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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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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2 00: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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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넷, 그리고 비밀 한 가지</title>
         <author>padschool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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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때 일이다. 나는 같은 반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세 명이 있었다. 키가 166cm나 되던 혜원이, 피부가 하얗고 키가 작은 정민이, 눈이 크고 까무잡잡한 지언이, 그리고 나까지 네 명이 맨날 붙어 다녔다. 우리 넷은 “우리는 평생 친구야!”,“우리 결혼해서 다 같은 아파트에 살자!” 하면서 누가 울면 다 같이 울고, 웃으면 다 같이 웃는 좋은 사이였다.</p><p>그런데 우리반에는 왕자님 같은 애가 있었다. 혜원이보다는 작지만 키도 우리반 남자애들 중에 가장 컸고, 축구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잘생긴 아이였다. 그래서 우리반 여자애들 반 이상이 그 애를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우리 네 명도 다 걔를 좋아했다. 그래서 미묘하게 우리의 사이가 틀어질 때쯤, 혜원이가 말했다. “걔 때문에 우리 사이가 틀어지는 건 싫어. 우리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하자. 지는 사람들은 깨끗하게 걔를 포기하고 이긴 사람 밀어주기야!” 우리는 혜원이의 말에 동의했다. 그렇게 우리는 핫하게 유행하는 카트라이더로 승부를 가리기로 했다. 아이템전은 서로 기분이 상할 수 있어서 스피드전을 하기로 했다. 승자는 정민이였다. 우리는 진심으로 축하해줬고, 다 함께 울었다. 그리고 다음 날부터 정민이를 열심히 밀어줬다. 하지만 왕자님은 결국 다른반 여자애랑 사귀게 되었다.</p><p>많은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었을 때, 정민이가 말했다. “나 그 때...카트라이더로 승부 봤을 때 있잖아...사실 우리 오빠한테 시킨 거야...” 나는 소리쳤다.“헐!! 야 이 배신자야!!” 그 때 혜원이가 말했다. “근데 나도 오빠한테 시켰음.” 지언도 조심스레 “미안,나도.”라고 대답했다. 알고 보니 나 빼고 다 오빠한테 시켰던 것이다. 하지만 10년도 지난 일이라 그런지 웃기기만 했다. 우리 이젠 같은 남자 좋아하지 말자 얘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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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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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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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건 5학년5월 때일이다.난 누나와 딜을 했다.누나가 말했다."엄마,아빠가 마트에가면 너는 게임하고,나는 핸드폰 하기.어때?"나는 웃으며 "응!"이라고 말했다.</p><p>2시간후,난 마인크래프트를 했다.근데 그때 내가 죽어서 "씨*"이라고 말했는데 누나가 아무말도 하지않았다.</p><p>1시간뒤,누나가 "이제 공부해."라고 했다.</p><p>그래서 글쓰기를 하려고 했는데 생각이 나지않아서 고민을했다.그런데 누나가 "욕하면서 게임을 했는데 공부를 안하시겠다?"라고 했다.그때 누나도 공부를 안하고있어서 "너나 공부해!넙치 대가리에 입만살아서!"라고했다.그때 누나가 울었고,나는 누나를 달레며 줄넘기학원 30000포인트를 준다고 했다.그래서누나는 울음을 그쳤다.</p><p>이일 뒤로 다시는 하지말자고 했는데 아직 하고있다. 우리누나는 꼭 나쁜사람은 아닌거 같다.</p><p>(이거 읽은사람 우리 엄마한테 제발 말하지 말아주세요.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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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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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가 왜  거기서 나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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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일은 5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내가 엄마 뒤에서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5 4 3 2 1"카운트다운을 하더니 "뿡~~~~~~"</p><p>방귀를 뀌었다 난 깜짝 놀랐다 왜냐면 "뿡"이 아니라 진짜 비트박스 </p><p>하드시 엄청 길고 살짝 오바해서 말하면 선풍기 강풍 보다 바람이 강했다 그래서 난 복수를 다짐했다 한 10분이 지난 쯤에 신호가 왔다 그래서 난 </p><p>방으로 들어가는 척 하면서 엄마 얼굴 직빵으로 방귀를 뀌었는데</p><p>진짜 소리가 "뿡~~~~~~~~~~~~~~~~~~~~~~~~~~~~~~~~~"</p><p>이였다 그래서 엄마는 걱정하는 표정으로 "너 똥싼거 아니야?"</p><p>라고 말했다 난 아니야 라고 말한 뒤에 방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기쁜 </p><p>마음을 부여 잡고  침대에 딱 누웠는데 내 엉덩이에 찐득하고 약간 뜨거운 물질이 있었다 그래서 바지를 봐밨더니 바지안에 똥이 있었다 그리고 난 생각 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그리고 난 바로 바지를 잡고 똥이 떨어</p><p> 지지않게 조심히 걸어갔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그 바지와 똥이 묻은 빤쮸는 잘 처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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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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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한걸로 싸운 우리들의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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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 때 일이다.우리셋은 같은 어린이집을 다녔었다.지영이라는 친구는 나보단 키가 작지만 착하고,아윤이라는 친구는 키가 작고,이기적이다.우린 2학년1학기초반은 잘지냈다.정말 잘지냈다.그일이 있기 전 까지는...쉬는시간에 지영이랑 내가 아윤이가 교실 안에 있을때는 복고로가고,복도에 있을 때는 안으로 들어 오는 장난을 쳤다.하지만 그게 시작이었다.우리가 싸우기 시작한게...점심시간이었다.아윤이가 우리한테 말했다</p><p>"야.왜 너희들 끼리만 계단 올라가!"그래서 좀 기다려줬다.그런데 갑자기 짜증이 났다. '자기가 빨리오면 되지 왜 우리 보고 화 내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그래서 좀 천천히 갔는데 그런데도 자꾸 짜증을 냈다.그리고 또 쉬는시간에 지영이랑 그림그리며 웃고 있었는데</p><p>갑자기 아윤이가 와서 "왜 너희들끼리만 놀아!!"라고 말했다.나는 생각 했다.'그냥 와서 같이 놀자고 하면 되는데...'그렇게 우리는 조그만한 일로 싸우다가 결국 선생님이 화해시켜주셨다.하지만 그 뒤로 지금까지 아윤이와 거의 놀지않는다.하지만 지영이랑은 지금까지 절친이다.그래도 지금은 다 지난일이어서 아윤이랑 만나도 인사하고,싸우진 않는다.지금 생각 하면 정말 유치한걸로 싸워서 사이가 안좋아진게 나는 내가 한심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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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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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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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건 내 6살 때 있었던 일이다 나는</p><p>밖에서 눈오던날 형 누나 랑 놀려고 나갔다</p><p>눈싸움도하고 눈사람도 만들었다 그리고 </p><p>썰매도타고 그런대 여기서 일이 터진다</p><p>형이 썰매를 미끄럼틀에서 빠르게 썰매을 </p><p>타고있어서 나도 재미있어 보여서 나도 탔다</p><p>타고있었는데 내가 시소에 이마를 박았다</p><p>그레서 이마가 찢어졌다 그래서 형 누나가 </p><p> "시우야!!!!!!!!!!!!!!!!!!!!!!!!!!!!!!!!!!!!!!!!!!!!!!!!!!!!!!!!!!!"    </p><p><br></p><p>그러고 빠르게 엄마한테 가서 병원에 갔다 </p><p>의사선생님 님은 이마가 찢어져 뼈까지 다보여서꼬매야한다고 말했다그레서 내가 살기위해서</p><p>발버둥을 쳐서 엄마가 날잡고 이마를 꼬맨뒤</p><p>집으로가서 형이랑 누나랑 고기를먹었다 </p><p>꼬맨자국은 아직도 있다</p><p><br></p><p>그리고 그때 병원에서 초콜릿 주신분 감사합니다</p><p>시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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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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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만원의 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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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한 20일쯤? 제주도에서 일어난 일이다, 성산일출봉을 갔다온 후 더워서 어느 때처럼 제주도 바다에서 엄마 아빠와 놀고있었을 때 였다,</p><p> 물이 다리전체 높이까지 올라오는 곳 에서 심심해서 바위에 있는 게나 고동을 잡고 수영을 하며 놀고있었다, 그렇게 한 1시30분쯤 까지 놀다가 아까 그 바위에 가서 놀다가 그냥 밑을 봤는데 미역이 아닌 미역사이에 연초록색? 무언가가 있어서 잡았는데... 만원이였다,</p><p> 그래서 봤는데 젖어있기만 하고 정말 찢어짐이 하나도 없고 너무 보존이 잘되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때 엄청 놀랐다</p><p> 근데 만원을 보니 꽤 엄청오래있었던거 같았다, 왜냐하면 엄청 축축 해서 그렇기 때문이다, 그래서 놀라서 엄마한테 달려가서 보여줬더니 엄마도 깜짝놀랐다, 그래서 엄마가 이거 어디서 났냐고 말해서 바위밑 미역사이에서 연초록색 무언가가 보여서 주웠다고 말했다.</p><p>그래서 엄마가 내이야기를 듣고 잘했다고 현질해줬다, 아직까지도 그 얘기가 생생하다,  바다에가면 바위밑을 꼭 봐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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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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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훈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9vn0admprl631f66/wish/3525600339</link>
         <description><![CDATA[<p>  1월3일!행복한 휴일이...지만</p><p>그 날은 재서언니,소민이언니,</p><p>주안이언니,세린이언니와 나,유진이가 청송으로</p><p>전지훈련을 가는 날 이었다.청송은 -18까지 내려가</p><p>차에 둔 물이 얼정도로 춥다.그래서 우리는 담요로</p><p>온몸을 감싸고 다녔다.(전지훈련이란 </p><p>다른 초등학교선수들과 연습경기를 하는</p><p> 훈련이다.그렇기에 대회때 상대팀의 </p><p>기를 죽이려면 꼭이겨야하는중요한 훈련이다.)</p><p>  우리는 경기를 들어가기전,코치님들의 말씀을</p><p>듣고있었다. 그런데 뜻밖에 소식이 들렸다.</p><p>"오늘은 좀 빡세게 14시간동안 훈련이다!"</p><p>"흐하,안돼...!"세린이언니와 나는 신음소리를</p><p>내며 터덜터덜 경기장에 들어갔다.</p><p>  나와 유진이는복식파트너였다.그래서 함께</p><p>게임에 들어갔다.하지만 상대가복식 전국4위였다.</p><p>나와유진이는 우리만에 주문을 되내겼다.</p><p>"우린할수있어,자신감을가져,우리가주인공이야</p><p>화이팅,화이팅,화이팅!!"주문을외우니 마음에</p><p>안정이 찾아왔다. </p><p>  벌써 마지막 세트였다.탁,톡,탁,틱!  </p><p>나는 아주아주 세게 스매싱을때렸다.. . .....</p><p>성공이다. 그 날,우리는 이겼다.</p><p>알고보니 언니들이 위에서 우리를응원하고있었다.</p><p>코치님은 씻고 소고기를 먹자고 하셨다.</p><p>얼른 머리를감고 대충 말리고 나왔다.</p><p>가는 중,머리가 간지러워 긁어보니 머리카락이</p><p>딱딱하게 굳어있었다. "하하호호,꺄르르"웃으며</p><p>마무리해서 너무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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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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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  콩쿠르 한날🎹과 마라샹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9vn0admprl631f66/wish/3525604435</link>
         <description><![CDATA[<p>난2025/5/24때  콩쿠르를 나갔다.</p><p>별로 안 떨렸다. 왜냐하면 4학년 때 학교에서</p><p>/화성 예술제/를 나가봤기 때문이다. </p><p>"떨지말고틀려도 괜찮아." 엄마가 말했다</p><p>"에이~틀리면 틀리는거지 그리고 나 하나도 안떨려"</p><p>내가 말했다.  이제 콩쿨 나가는 사람들 뒤에 줄섰다.</p><p>무대로 출발 했다. 무대로 도착 했다. 난그때 513번 </p><p>이었다.  근데 무대에 올라오니 가슴이 두근두근했다</p><p>이제 내차례 였다. 무대로 가 의자에 앉았다.</p><p>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피아노를 치기시작 했다.  곡 이름은 '빗속의 분수'였다.</p><p>곡을 다쳤다. 난 무대에서나와 밖으로 나왔다.</p><p>원장선생님과 엄마가 기다리셨다. </p><p>"서진아 너무 잘했어~" 원장선생님 께서 말하셨다</p><p>엄마는 나에게꽃다발을 주었다</p><p>"엄마 이건 원장선생님 께 드려야 할거 같은데?"</p><p>내가 말했다. 원장선생님 께 꽃다발을 건내주었다.</p><p><br/></p><p>난 엄마와 주차장으로 가 차를타고 다시집에갔다.</p><p>당장이라도 자고싶은데 잠이 안왔다.</p><p>벌써 저녁이 되었다. 엄마가 처음으로 마라샹궈를</p><p>사 주셨다. 마라샹궈가 도착 했다. 처음 먹었는데</p><p>매웠다. 착한맛인데 나한텐 엄청 매웠다.</p><p>언니,오빠가 웃었다.</p><p>그래도 또먹고싶다. 근데 1~2인분에 20000원 </p><p>이였다.  너무 비싸ㅠㅠ</p><p>다다음주에 결과가나왔다. 내피아노 학원에서 2등 (차상)이었다.</p><p>대상이 아니여도 난 괜찮았다.  트로피를 받고 상장도 받았다.</p><p>난 다이아몬드가 크게 박혀 있었다.</p><p>정말로 기분이 좋았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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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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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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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4학년때 친한 친구인 호진이랑 주혁이와 같이 이야기를 하며 학원에 가고있었다.</p><p>"오랜만에 산으로가자."</p><p>나도 오랜만에 산길로 가고싶어서 산길로 친구들과 같이갔다. 친구들과 함께 산길로 가고있는데 갑자기 나뭇잎이 들썩였다.나뭇잎을 나뭇가지로 나가 찔러봤는데 뱀이 있었다.</p><p>우리는"으악 뱀이다!!!!!!!!!"</p><p>라고하며 산길을 뛰면서 내려갔다.산길을 다 내려가고 친구들과 </p><p>"나 뱀처음봤다."</p><p> 라고하며학원으로 갔다.</p><p><br/></p><p><br/></p><p>김문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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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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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수수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9vn0admprl631f66/wish/3525605950</link>
         <description><![CDATA[<p>6살 때 있었던일4살때까지만 해도 나는 옥수수를좋아했다 얼만큼 좋아했으면 하루에 3~4번을먹었다 근데7살이돼서야 사건이 일어난다 어느날 자고일어나는데 팬티가 축축해 팬티를 보았는데 옥수수 껍질이 엄청나게 많아 엄마 한테 내 팬티에 옥수수 가있다고 말을했는데 </p><p>엄마가 빨리 목욕 하라해서 해서 </p><p>할려고했는데 나또가 돼있어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엄마가 화내면서 빨리 목욕 하라해서 목욕하려고 했는데 똥 이 마려워 똥을쌌는데 30분이지나도 계속 나와 목욕 을 못해</p><p>계속싸고있으니 엄마가 큰일이 일어날 줄알고 달려와 문을 열었더니</p><p>계속 싸고 있으니 엄마는 똥꼬 괜찮나며 말했다</p><p>그대로 30분을 기다리니 똥이 나오지 않았고 </p><p>엄마는 걱정하며 병원가서 진료 받고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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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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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고 난장판인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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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 때 일이다.나는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다.그때 키가 큰 아빠,요리를잘하는 엄마,춤을 좋아하는 동생,운동을 잘하는 할아버지,마음씨가 착한 할머니그리고 나까지 총6명이서 가족여행을 갔다."우리가족은 평생 이인원으로 여행을 가자!"라고 말했다그래서 이인원으로 중 한명이라도 빠지면 여행을 절대로 안갔다.그런데 갑자기 나랑 동생이 같이 게임을 하다가 싸우기 시작했다.그래서 마가 말했다"애들아 왜 게임을 하다가 싸워"라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그리고 잠시뒤 우리는 저녁을 먹을 것을 사러 마트로 갔다.근데 갑자기 엄마 아빠가 싸우기 시작했다 근데,할머니 할아버지가 싸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갑자기 난장판이 되서 숙소로 돌아와서 각자방으로 들어가 잠에 잠들었다.그리고 다음날 새벽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서 아빠가 말했다."이제는 여행 각자 가자"라고 말했다.그래서 진짜 각자 갔다.그리고 2년이 지난 뒤 갑자기 할머니,할아버지가말했다 "우리가 미안해 우리 이제는 같이 여행 가자"라고 말했다.그래서 갑자기 엄마,아빠도 미안하다라고 말했다그래서 우리도 죄송해요라고 말했다.그래서 결국에는 여행을 다시 같이 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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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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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나랑 사귀자&quot; ( 여기있는 이름은 가명입니다.) 강예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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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4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화창하고도 해가 </p><p>쨍쨍했을때 난 수혁이를 좋아했다 </p><p>수혁이의  눈은 진한 갈색빛이였고 그 매혹적인</p><p> 눈으로 날 흘렸다. 그런데 나만 그아이를 좋아한</p><p>것이 아니였다."나 수혁이 좋아해.." 성아가말했다.내 베프인 성아,,  성아는  머리가</p><p>짧은 단발머리에 갈색빛 머리색을 가지고 있었다.</p><p>그런데 성아도 그아이를 </p><p>좋아한것이였다!!.. 하지만 난 그때 성아보다 훨씬</p><p>전부터 좋아했다.. 그때 난 성아에게 말하지</p><p> 안했는데 말할껄 그랬다고 후회하고 있었다. </p><p>하지만 성아와 수혁이는 이미 친해져있었고 </p><p>그 일이후 난 성아와 조금 사이가 멀어졌다.</p><p>그런데 얼마후 성아와 수혁이가 사귄다는 소문이있었다. 그런데 그건 가짜였고 난 다행이라 생각했다.    "휴,,다행이다."  난 아직 몰랐다.    그일이</p><p>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을것이다. 10분 후 문자가 왔다. " 깨톡왔숑! 깨톡왔숑!"     " 에휴.."      난 </p><p>한숨쉬며  깨톡을 봤다 . 그리고 난 손이 떨렸다.</p><p>바로 성아에게서 온 문자였다. "예빈아 나 </p><p>성아야.. 오랜만이다.." 내가 문자를 보냈다 .</p><p> 난생각했다. ''혹시 둘이 사귀는건 아니겠지?.. ,,</p><p>그 다음 문자가 왔다." 예빈아 수혁이가 </p><p>전해달래.." 내가 바로 문자 를 보냈다.</p><p>"뭘?"   " 수혁이가 너 좋아한대 " 난 웃음이 나왔다.  ' 수혁이도 날 좋아했다구? 말도 안돼.. 근데 넘 기쁘자난!, 또 문자가 왔다 " 수혁이를 전호</p><p> 번호야 010 -4343-5555 ."    또 문자가 왔다 .</p><p>" 너가 훨씬 수혁이랑 잘어울린다 ㅎ " 아.. 고마워 성아야"  또 난 바로 잽싸게  수혁이 번호를 저장해서 문자했다 .그랬더니 바로 문자가왔다.</p><p>"나랑 사귈래?" 나도 보냈다 .    "웅"</p><p>그때부터 행복이 시작 되었다. 손잡고 바다에서 사진 찍었던날 난 아직도 너 기억해 수혁아 😻🩷(지금 남친 없음 오해금지 ) 강예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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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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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린이반에 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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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새학기 첫날 긴장돼는 맘으로 문을열었다.</p><p>문을열자마자선생님께서 천사같은 미소로 나를 반겨주었다.나는맘속으로 생각했다.'아 다행이 착해보이는 선생님이다..!'자리에않았다.다행이 짝은 내가아는 담이였다.옆을둘러보니 아는애들이 많았다.</p><p>다행이 적응을빨리했다.몇칠후 교실에서 반장선거를했다.나는 부방장 선거에 나왔다.아쉽게 인시많은예진이가 부방장이 되어서 질투가 났다.역시 인기가 많은애라 그런지 예진이말을잘듣는다. 그런예진이를 봐서그런지 더 질투가 났다.몇칠후 쯔엉캉 이라는 배트남애가 전학을왔다.처음에는 어색했다.인사도자주하다보니 친해졌다.다리다친나를보고 예진이가 급식판을 들어준다.나도모르게 대답했다."어...?응 그래 고마워 선생님도 감동한 모습이었다.계속 예진이가 들어주니 선생님이 뽑기로 1등나온애들이 받아주기로 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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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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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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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겨울방학때 였다. 나는 하늘에 있어서 놀랐다근데 나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p><p>그러다 나는 학교를왔다. 나는 선생님에게 "사랑합니다" 라고 인사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안녕 동준아"라고 하셨다 근데 나는 그때 생각했다 "지금은 방학인데? 왜 지금여기 있지?" 생각했다 그다음에 나는"아! 꿈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다음에 나는 잠에서 깼다 그래서 일어났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나는 당황했다 그때포스트잇이 있어 봤다 "동준아 여행갔다 올께 잘있어" 라고 적혀있었다 나는 나빼고 여행간다니 하며 화가 났었다 근데이상한게 또있었다 우리집과는 좀 달랐다 그리고 가족이 날 놔두고 여행갈리가 없었다 나는 또 생각했다 "아! 꿈이다" 갑자기 산이였다 나는 엄마와 함께 등산을했다 엄마가 말했다 "동준아 빨리와" 근데 나는 빨리갈수없었다 엄청 높은산이였기 때문이다 거의 에베레스트산급 으로 크기가 컸다. 나는 그때 꿈이기를 바랬다 근데 갑자기 깼다 진짜로 꿈이였던거다 잠에서 깬나는 꿈의꿈의꿈을 꾼게 장말신기했다 그리고 이이야기는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여기서만 말한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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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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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끈 먹는 우리집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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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일은 6월 쯤에 있었던 일 이다.</p><p>우리집에 고양이가 있는데 그 고양이 이름은 먼지다.먼지는 먹을걸 좋아하고 몸은 회색에 눈은 노란색이다. 또 먼지는 애교를 많이 부리고 겁이 조금있다. 가끔은 먼지가 나에게 애교를 부려서 내가 만저주려고 하자 엄청 빠른 속도로 도망친다.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다.</p><p><br></p><p>엄마가 5월에 많은 머리끈을 사다주셨다. 다이소에서 산것 처럼 보였다. 내가 숙제를 할때 머리끈을 쓰고 책상위에 던져두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머리가 계속 걸리적 거려서 방으로 다시 들어가 책상에 있는 머리끈을 찾는데.. 머리끈이 사라져있었다. 순간 ‘뭐지..? 엄마가 가져간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에이, 그냥 다른거 쓰면되지’라고 생각하며 다른 머리끈을 썼다.</p><p><br></p><p>다음 날 난 먼지 화장실을 치워주다가 이상한걸 보았다.먼지 화장실에 먼지 💩 사이에 머리끈이 보였다. 순가 내 눈을 의심했지만 정말 머리끈 이였다.머릿속에 한 생각이 들었다‘어..이런 머리끈을 먹은건가’난 결국 머리끈을 화장실 거치대에다 둬야했다.</p><p><br></p><p>그치만 우리 먼지는..화장실에 있던 머리끈 까지 먹어버렸다..내가 양치를 하고 화장실에 나왔다.그런데 난 까먹고 문을 닫지 안았다. 먼지는 몰래 화장실에 들어가 변기통 뚜껑을 밟고 세면대에 올라가 거치대에 있는 머리끈을 먹었다.</p><p><br></p><p>내가 먼지가 머리끈을 먹은것을 알아채고 </p><p>“먼지 뭐야 너 머리끈 먹었어?”라고말했는데 먼지는“미아옹 미아옹 미아~”라고 할뿐이었다.</p><p>난 먼지에게 좀 미안했다. 내가 문만 닫았어도..</p><p><br></p><p>결국 난 머리끈을 먼지가 올라가지 못하는곳에 두었다.먼지는 이제 머리끈을 먹지 못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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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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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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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 때 일이다 그때 난 친한 친구   하라가 있었다. 근데 거의 매일 같이 놀던 하라와 놀던  날이 뜸해지던 어느날 하라가 다른 친구를 데려왔다 "내 친구야 이름은 소루야"  하라가 말했다. 나와 소루는 서로 어색한 인사를 했다 "안녕" ," 반가워"  그이후 소루와 난 빠르게 친해졌다. 이제 거의 척보고 서로 마음을 알수 있을 정도일때 쯤 되니 소루와 난 자연스럽게 하라와 멀어졌다. 그러던 어느날 소루와 내가 같이 있었는데 하라가 " 너넨 애초에 그런 사이가 아니었어!!" 라고 말 하더니 그다음 부터 나와 소루를 질투하기 시작 했다. 그러다 어느날 결국 소루와 나는 크게 싸워게 되고 마무리는 앞으로 하라와도 자주 노는 것이다.</p><p>하지만 얼마 뒤 하라가 친구가 많아져 나와 소루를 무시하게 되면서 하라 이야기는 추억이 되고 있다. 그리고 소루와 난  2년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아직도 가끔 하라 이야기를 하며 "아 맞아 우리 이렇게 친해졌지 ㅋㅋ" 하며 지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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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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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동생이랑 맞짱깐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9vn0admprl631f66/wish/3525631632</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는 피아노에 같이다니는탁상현이라는4학년동생이 있다. 상현이는평소에는 착하고 말도 잘통하는 좋은 동생이지만, 가끔씩 어떤날에는 아주 예민하게 굴고 자기잘못은 인정하지않고 짜증만낸다.</p><p>그날이 딱 그런 날이었다.</p><p>나는 피아노학원에서 가만히 앉아서쉬고있었다.</p><p>그런데 갑자기 상현이가 나한테 피아노 책을 집어던젔다. 하지만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기때문에</p><p>나는 꾹 참았다. 그뒤에도 나한테 손가락 욕을하고 도망가고 머리를 때리고 메롱을하고 도망가도</p><p>나는 다 참았다. 하지만 내 인내심이 한도초과가 된것은  상현이가 내 허리를 발로찼을때이다.</p><p>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상현이가 핸드폰을 볼때</p><p>소강윤이라는 형이 상현이앞에서 보란듯이 터미널를 추었다. 그걸본 나는 웃겨서 빵터졌다</p><p>그런데탁수현이 내 허리에다가 화풀이를한것이다</p><p>그래서 나는 전력질주를 해서 탁상현의 팔을 잡고 </p><p>남자의 소중하고 중요한부위를 발로 찼다.</p><p>상현이는 반격을 하려고 했지만 원장님</p><p>상현이를 끌고 진실의방으로 데려가서 상현이는 할수있는게 "으아아악"소리지르는 것 밖에없었다.</p><p>상현이가 진실의방에 있을때 나는 갈시간이되어</p><p>허락을 받고 영어학원에 갔다.		</p><p>그런데 다음날 나는 길에서 	상현이를 만났다.</p><p>나는 그냥 손만 흔들었다. 그런데 상현이가 아직 분이 안풀렸는지 또 나를 때리고 도망갔다. 나는 상현이를 쫒아가"야 이XX야!" 라고 외치며 상현이와 맞짱을 깠다. 맞짱을까는데 상현이가 무리라고 생각했는지 상현이는 도망갔다. 쫒아가려고했지만</p><p>분은 풀렸고 학원도 늦어서 그냥 자리를 떠났다.</p><p>다음날 또 상현이를 만났다 . 하지만 이번에는    저번과 달랐다.왜냐하면 상현이가 나한테 먼저</p><p>사과를했기 때문이다.그러자 나도 미안해져서 사과를했다. 그의 우리는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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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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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파의 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9vn0admprl631f66/wish/3525638525</link>
         <description><![CDATA[<p>이 일은 4학년이 끝나갈 때 쯤 있었던 일이다.</p><p>나는 그때 가족 다 같이 &lt;알라딘&gt;이라는 영화를 </p><p>보았다.</p><p>알라딘은 그 유명한 지니가 나오는 디즈니 영화다.</p><p>줄거리가 진짜 재미있어서 아직도 기억난다.</p><p>주인공인 알라딘이 자파라는 악당에게 속아서 동굴에 갇혔는데,지니가 요술주전자에서 나와서 </p><p>계속도와주니 자파가 그걸 가지려고 방해한다.</p><p>그런데알라딘이어느 나라의 공듀와 사랑에 빠져여러 탐험을 하고 결국은 그 나라의 왕이 되는 애기다.</p><p>알라딘을 너무 몰입해서 본 나머지 '악당이 진짜 </p><p>나쁘다--'라고 생각하다가 스르르 잠에 들었다.</p><p>그런데 꿈에서 내가 처음 본 건 모래시계에 갇힌</p><p>우리 엄마와 아빠였다.나는 깜짝 놀라서 눈을 크게</p><p>뜨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그 옆에서 자파가 있었다그리곤 자파가 날 향해 웃으면서 "너의 엄마,아빠의 생명이 내 손안에 있다!!!라고 하면서 웃는 것 이다.나는 순간적으로 좀 짜증이 나서"울 아빠가 </p><p>너 보다 힘 세거든?!!"이라고 했다.하지만 자파는 </p><p>물러서지 않고 당당하게 서있었다.그래서 나는 </p><p>'내가 대응을 해야 물러서겠구나'싶어서 자파에게</p><p>달려갈려고 했지만,자파가 엄청난 몸짱이여서 포기했다.그때 나는 좋은 생각이 들었다.모래시계를</p><p>부셔버리는것 이다.(?)이 방법을 쓰지않으면 진짜</p><p>엄마,아빠가 질식할것 같아서 아무 생각이나 고민없이 모래시계에 달려드니 모래시계가 감동한듯 모래시계가 부셔지더니 자파가 사라졌다.그때 꿈에서 깬 나는 아빠가 살아있는지 확인하고(?)아빠가 있어서 안심했다구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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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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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릴땐 몰랐지ㅎ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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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릴 때 였는데 난 부모님끼리도 굉장히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자주 놀았는데 넘 좋았다.얼마나 좋았는지 서로 젤 친한 사이였다.그 친구의 이름은(가명)서준이다.</p><p>어느 날 난 부모님과 서준이네와 촬령관에 갔다.우린 다 같이 사진을 찍던 중 서준이와 나랑 단 둘이 사진을 찍었다 그때 서로 감자튀김을 먹여주며 사진을 찍었다. 왜인지 모르게 한 사진이 있는 데 그 사진은 서준이가 나에게 볼 뽀뽀를 하는 사진이였다ㄷㄷ!!;; 난 어릴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다시 만난다면 큼큼.. 어떨까?또 다른 동영상들이많았지만 몇개만 말 해주면.....;;</p><p>어느 날 우리 둘이 심부름을 다녀오는데 오빠가 따라다니며 영상을 찍었다ㅋㅋ그 동영상에서 서준이가 말 했다. "함 피곤해"그 다음 내가 말했다ㅋㅋ큼"어... 그럼 시부름 오빠 주고 우리 좀.. 놀다갈까??"ㅋㅋ 그 모습을 보던 오빠는 웃으며 말했다 ."애들아 같이 가자 ㅋㅋ 자 가자"그러자 난 "1.2.3"을 센 뒤 서준이와 같이 "알겠오 수고해여"라고 말했다 고작 5살이였는데 하는 행동이 넘 웃겼다.내 자신이!</p><p>또 다른 얘기는 물을 먹는데 내가 빨대를 무는 버릇이 있어서 물이 잘 안 나오는데 그때 서준이가 물통 뚜껑을 열다가 물이 쏫아져서 물 바다가 됐다는...;;;</p><p>꼭 다시 만나자 서준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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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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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아니 아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9vn0admprl631f66/wish/3525700432</link>
         <description><![CDATA[<p>지난 겨울이다.</p><p> 나는 어느 친구랑 노는데</p><p> 그 친구가 어느 동생을 대리고 와서</p><p> 친구는 몇분 못 놀고 가고 그 동생이 갑자기 달라진다.</p><p>근데 뿌셔뿌셔를 사줘서 고맙다 하는데</p><p> 갑자기 그 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고</p><p> 내가"누군데?" "누나" 이래서 오글거렸다</p><p> "나랑 사귀자" 이러니까 너무 화나는데</p><p> "생각 해 보고 하고 집갈건데 전화번호 교환 할래?"</p><p> 이러고 전화번호 받고 집가서 차단 할까생각 하고 귀찮아서 안 했는데 할 걸 그랬다 .</p><p>동생이 맨날 전화해서</p><p> 사귈거냐고 이러면서 해서 계속 생각 해보고 하는데 걔가 사귀지도 않았는데 "누나 사랑해"이래서 조용한 방에다 옴겼는데 아빠가 봐서 다 차단하고 그리고 뻥으로 나 사실 남친 있어 이러고 차단 했는데 오늘 눈 마주쳐서 많이 짜증났다.그리고 아빠한테 설명다 하고 아빠도 어이없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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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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