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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삼 국어 수일이와 수일이 뒷 이야기 by 곤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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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뒷 이야기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5 00: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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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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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학원이 끝나고 덕실이와 골목길로 들어가 손톱을 쥐에게 먹였더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다음날 수일이가 한명이 더 있었다.</p><p>기분이 묘했지만 학원을 안가고 놀아도 됀다고 생각했다.</p><p>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다. 엄마가 집에 있었다. 그래서 수일이는 집에 없는  척을 하고 컴퓨터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 질려서 나가 놀고 싶어 했다. 그때 다른 수일이가 학원을 끝나고 집에 들어왔다. 그틈을 타 진짜 수일이가 밖에나와 실컷 놀았다. 근데 엄마가 다른 수일이를 진짜 수일이로 알아봐 집에서 쫒겨낮다. 덕실이에게 어떻게 다시 가짜 수일이를 쥐 로 만드냐고 물어봤다. 덕실이는 가짜 수일이에게 다른 사람 손톱을 먹이면 다른 사람의  손톱을 먹이면 다른 사람이 됀다 그래서 다른 사람 손톱을 몰래 물에 넣어서 가짜 수일이에게 먹였더니 다른 사람이 됐다 그래서 엄마는 진짜 수일를 알아 봤다 그래서 수일이는 쥐에게 손톱을 먹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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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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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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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휴...." 수일이가 집에 들어왔다. </p><p>"덕실아!!!! 쥐 좀 찾아줘.나 한번 해볼래."  </p><p>"그래, 한번 해보지 뭐." </p><p>덕실이는 5분만에 쥐를 찾아냈다. "봐봐 내가 쥐는 어디든 있다고, 했지????" </p><p>하지만 수일이는 손톱을 깎기 바빴다. </p><p>"됐다!!!!" 수일이가 소리쳤다. </p><p>"잠깐!!!!" 덕실이도 소리쳤다. </p><p>"왜???? 빨리 먹이자." </p><p>"수일아, 그런데 또 다른 너가 생기면 어떤 장점이 있을지 생각은 해봤니????" 덕실이가 말했다. </p><p>"당연히 그냥 나는 놀고, 걔는 학원가는 거 아니야???? 단점이 있을까????" 수일이가 말했다. </p><p>"만약 그 반대가 된다면???? 아님, 엄마가 의심을 하신다면???? 만약 수일이 두명이 동시에 같이 있다면????" 덕실이가 대답했다. </p><p>"하지만....오늘도 학원에서 혼났는걸???? 난 그냥 게임 하고, 밥 먹고, 자고, 공 차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싶어." 수일이도 말했다. </p><p>"그럼 수일이, 너는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게임도 못 할껄????" "왜?!?!?!?!" 수일이가 놀라, 소리 쳤다.</p><p>"왜냐하면 친구들과, 부모님은 너가 학원에 있는 줄 알태니까.</p><p> 만약 게임을 하다가, 소리를 조금이라도 내면 엄마께서 들어오실 거고, 너가 두명인 걸 알게 되시겠지.</p><p> 또, 밖에 나가는 것도 똑같아.</p><p> 하루종일 변장하고, 다닐 자신이 있니????" 덕실이도 말했다. </p><p>"아...." 수일이가 작게 탄식했다.</p><p> 그리고 말했다. </p><p>"그럼 안만들래.... 그냥 난 하나로 살겠어." </p><p>"그래 좋은 생각이야." 덕실이가 말했다. </p><p>"응!!!! 단점이 훨신 많은 것 같아.</p><p> 차라리 엄마께 솔직하게 말 할래.</p><p> 학원을 조정 해보자고 말이야.</p><p> 이따 보자, 덕실아!!!!" </p><p>수일이는 여기까지 말하고, 방을 나갔다. </p><p>"그래 이따 봐!!!!" 덕실이도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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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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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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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3반 6번 오미소 <br> 제목 : 덕실이가 말을해요 뒷이야기편 <br><br>수일이가 학원이 다 끝나고 보니 집에 또 다른 수일이인 내가 있었다.<br> 진짜 수일이는 들어가지 못해 덕실이를 불렀다.<br> (작게.. ) 덕실아 !... 덕실 : 뭐야 왜 두명 누가 진짜야 ..!<br> 나야 내가 진짜야. 집에 있는게 가짜라고! ㅜㅜ<br> 근데 어떻게 사라지게 해? 덕실: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br> 너가 알려줬으니까! 그럼 난 계속 몸 숨기고 살아야하는거야? ㅜ<br> 덕실 : 아마도?&nbsp; 수일 : 야!&nbsp; (하루뒤) 덕실아! 나 배고파.. <br> (덕실이가 고기를 물어서 준다.) 덕실 : 자 먹어! 그리고 미안해..<br> 안사라질것 같거든..&nbsp; 수일 : .. 나 다시 돌아가고 싶어..&nbsp; 제발 돌아와줘.<br> 내가&nbsp; 이렇게 소중할줄이야.. 그런 생각을 한 어제의 나 미안해,,<br> /는 꿈이였고 이제 수일이는 덕실이가 말하는게 안들린다. <br> 이제 그런 생각을 안하고 자기의 소중함을 알았다고 합니다. ^ㅡ^<br> </p><p><br/></p><p><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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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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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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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2: 넌내꺼야!<br>수일:학원다녀왔습니다. 어? 저기쥐가 있다! <br>쥐:어쩔찍. 수일:바로그냥손톱깎기 자 이거먹어! 쥐: 음 오키 함먹어봄 어찍 살려줘찍! 어내가 너처럼 얼굴이 이상해졌찍 <br>수일:아니 너가사람이 됐어. <br>쥐:됐다! 이제 게임해야지~~~<br> 수일:응학원갘ㅋ<br> 쥐:아주악독하군.......<br>수일:난게임함 수곸ㅋ <br>쥐: 너일로와!<br> 수일:가라! 마스터볼!!!!!!!!!!!!!<br>쥐:어? (쥐가 잡히며) <br>수일:수일2 넌내꺼얔ㅋㅋㅋ<br>덕실:수일아 너드디어 쥐를 잡았구나! 이제넌 게임만 할수있어!<br>(그렇게 수일이는 마고전설의 최종컨텐츠를 다깼다고한다..........)<br>쥐:복수할거야.....! 근데 어떻게 복수하지? 그래! 내친구들을 <br>부르는거야!!!<br>3: 쥐의 복수<br>수일 아마고전설 다깼네 이제 로블록스해야지 피쉬 고고<br>쥐:너 감히<br>쥐2:저녀석이야?<br>쥐:어 공격!!!!<br>쥐3:공격!!!<br>쥐1972:물어뜻기!!!<br>수일:이와중에 맞춤법틀림ㅋ 아근데 그게중요한게아닌ㄷ<br>쥐23655:야구배트들기!!!<br>수일:후 나의 피살기<br>쥐:무 무슨?<br>수일:료이티텐카이.. 고양이부르기!!!!!!!!!!!! 어서오세요! 여기가 쥐맛집이예요!<br>쥐:안돼!!!!<br>(그렇게쥐는 고양이의 밥이돼었다고한다......)</p><p>쥐:후... 겨우살았군 다시복수할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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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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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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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수일이는 덕실이의 말을 믿고 쥐를 잡아서 손톱을 먹였더니 진짜 쥐가 수일이가 되었다. 수일이는 기뻐하고 가짜 수일이를 학원에 보냈다. 수일이는 집에 돌아와서 약속대로 덕실이가 공을 물어 뜯을 수 있게 해주고 피시방에서 재미있게 게임을 했다. 게임이 끝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가짜 수일이가 와있었다. 엄마는 당황스러워했다. 그때 진짜 수일이가 말했다. "얘는 제가 만든 가짜 수일이예요." 그렇게 수일이는 가족이 한명 더 늘었다고 한다.(?)하지만 며칠 뒤 진짜 수일이가 학원을 가고 가짜 수일이가 피시방을 가게 되었다;;..... 그래서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한 명 더 많들어서 학원을 가게 했다... 이제 수일이가 세 명이 되고 엄마는 더 당황스러워했다..결국에 엄마는 수일이 몰래 가짜 수일이 두 명을 다 없앴다고 한다.......-_-<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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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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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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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덕실이도 뒤따라나왔다..</p><p>수일이는 모든학원을 마치고 집으로왔다...</p><p>수일이는 아까 덕실이가 말한 이야기가 생각났다</p><p>(안될것같지만 해보자)</p><p>수일이는 빠르게 손톱을 침대밑에 두었다</p><p> 쥐는 그것을 먹고 수일이의 도플갱어가 되었다</p><p>수일:진짜였어??????????</p><p>하지만 수일이와 수일이의 도플갱어가 만나면 죽는것을 알기에</p><p>너무 무서워서 이 이야기를 얼른 엄마께 말했다 </p><p>"그거 다 장난이야 ㅎㅎ"</p><p>덕실이와 엄마, 수일이가 웃으며 끝이 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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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0: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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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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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3반15번 이름:오승우</p><p>이제 수일이는 수학학원이 끝났다.</p><p>수일이는 집에와서 덕실이가 알려준 방법이 떠올랐다.</p><p>'쥐에게 손톱을 주어서 널 2명으로 만들어봐.' </p><p>수일이는 '에이 설마'라고 생각하면서 밤에 손톱을 깍고 잠을 잤다.</p><p>그리고 다음날 아침, 누군가 수일이의 어깨를 쳤다.</p><p>수일이는 '엄마인가'라고 생각했다.</p><p>그런데 바로 그때 수일이의 목소리가 들렸다.</p><p>"데체뭐야!!!" 수일이가 소리를 질렀다.</p><p>그앞엔 무서울 정도로 수일이와 똑같이 생긴 아이 한명이 있었다.</p><p>덕실이도 함께 있었다. 덕실이도 누가 가짜 수일이고 누가 진짜 수일이인지를 모르는 모양이었다.</p><p>갑자기 방문을 열고 수일이의 엄마가 들어왔다.</p><p>엄마가 말했다."어머!!, 수..수일이가2명이야!"</p><p>이 혼란스러운 상황속에 가짜 수일이가 말했다.</p><p>"엄마! 내가 진짜야! 내가 진짜 수일이라고!"</p><p>엄마가 수일이를 집 밖으로 쫓아냈다.</p><p>그렇게 하룻밤이 지나고 엄마의 모습이라도 보려고 집으로 가던중</p><p>덕실이가 뛰어나왔다.</p><p>"덕실아! 날 어떻게 구분했니?" 수일이가 말했다.</p><p>"가짜 수일이는 이상한 냄새가 나!" 그래서 널 구분할수 있게 되었어.</p><p>덕실이가 말했다.</p><p>"수일아 조금만 기다려봐." 덕실이가 말했다.그리고 10분이따 덕실이가 고양이를 데려왔다.</p><p>덕실이가 말했다. "이제 우리집으로 가자."</p><p>집에 들어오자마자 고양이는 가짜 수일이를 찾아갔다.</p><p>그 순간! 가짜 수일이는 쥐로 변하고 고양이는 쥐를 혼내줬다.</p><p>이제 모든것이 다 제자리로 돌아왔다.</p><p>수일:이세상에 나는 하나야!</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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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1: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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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학년 3반 2번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incho/9vdxy2bkpl07zj5k/wish/3409869777</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가 학원에 간후 집에는 수일이의 엄마와 덕실이만 남았다.<br>덕실이가 수일이의 엄마에게 말하였다.<br>"왜 덕실이의 말을 믿지 못하나요?" 그러자 수일이의 엄마가 <br>놀란 표정으로 한참동안 일어나지 못하였다.<br>수일이가 학원이 끝나고 돌아오자 수일이의 엄마가 수일이를 안아주며 말하였다. <br>"수일아 엄마가 미안해....앞으로는 우리 수일이의 말을 믿을게."<br>"엄마! 저도 학원열심히 다닐게요."<br>수일이놔 엄마는 눈물을 흘리며 서로의 감정을 다독여주었다.<br>그날 저녁 손톱과 발톱을 깎던중 발톱하나가 튀어 수일이의 방으로 <br>튀어버렸지만 수일이의 가족들은 발견 못하고 잘준비를 하는데...<br>그날 밤 수일이와 엄마는 각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br>덕실이늬 말대로 쥐가손톱을 먹어버리고... <br>수일이의 모습으로 변했다.<br>가짜수일이는 수일이의 엄마의 방으로 가서 엄마의 옆에누워서 잠들었다.<br>수일이는 인기척을 느끼고 무서워 수일이의 방에 누워있는 가짜수일이를 보고 깜짝놀라 비명을지르고 쓰러졌다. <br>비명소리를 듣고 일어난 엄마는 침착하게 가짜수일이를 들어서 배란다로 던져버렸다. <br>엄마는 수일이를 깨워보는데 ...<br>수일이는 잠든듯하다..<br>엄마는 수일이를 방에 재우고 엄마도 방에서 잠들었다.<br>다음날 아침에 수일이와 엄마는 손톱,발톱은 깎은때 주의하도록 다짐하였다.&nbsp;&nbsp;&nbsp; :)&nbsp; <br>(끝)<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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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1: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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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와 수일이(임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incho/9vdxy2bkpl07zj5k/wish/3409923535</link>
         <description><![CDATA[<p>좋아요 부탁해요</p><p><br/></p><p>몇일후....진짜 쥐가 나타났다! 그리고</p><p><br> 구석 쓰레기통에 있는&nbsp; 수일이의 손톱을 먹었다. 그 후.....</p><p><br> 쥐는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니 결국....</p><p><br> 사람이 되었다!  <br><br>그리고 수일이는 그것을 보고는 신이나서 학원을 대신 가라고했지만 쥐의 대답은 달랐다.<br>  <br> 쥐는 엄마에게 가서 태권도,기타,국어,수학,피아노 등 수십개의 학원을&nbsp; 이야기 했다. <br><br> 그리고 수일이에게 20개의 학원에 가라고 협박 했다. <br><br>그렇게 수일이는 20개의 학원 신세를 지었다. 덕실이가 말했다.<br>  <br> ''나도 이렇게 됄 줄은 몰랐어'' <br><br>그렇게 한 달후 불행중 다행으로 쥐는 알아서 사라지고 수일이는 병원 신세를 지고 말았다.  <br><br>수일이가 말했다.  <br><br>''엄마 나 학원 때문에 너무 힘들어. 요새 숙제도 많아지고 운동도 힘들고,그리고 악기 연주는 별로야''.  <br><br>엄마가 말했다. <br><br>''어머! 그래?? 그럼 학원을 줄이자'' <br><br> ''아싸!!'' <br><br> 그래도 학원을 안가면 안돼니까 수학,영어는 다니자'' <br><br> ''이건 내 계획과는 다른데....'' <br><br> ''어쨌든 학원을 줄인게 어디야.'' <br><br> ''맞아'' <br><br> 그런데 퇴원한 저녁 엄마가 손톱을 깎고 잤다.  <br><br>그런데 죽은줄 알았던 쥐가 살아났다!!!! <br><br> 그러고는 엄마 손톱을 먹고 사람.... <br><br>아니 엄마가 되었다!!!  <br><br>수일이는 엄마가 두명이어서 놀랐다!!! <br><br> 수일이는 알아냈다.  <br><br>쥐는 수일이가 입원한후에 사건을 모르기 때문에 수일이는 퀴즈로 알아내기로 했다.<br>  <br> ''내가다니는 학원은?''  <br><br>쥐는 ''태권도,기타,피아노,국어,수학!!!!''을 말했지만 <br><br>진짜엄마는 ''수.학,영.어''을 말했다. <br><br>결국 쥐는 수일이의 손에의해 죽고(ㅠㅠ) <br><br>엄마와 행복하게 살았다.<br><br> <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HAPPY ENDING</p><p><br/></p><p><br/></p><p><br/></p><p>       재미있죠? 앞으로 더 재미있게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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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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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인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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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nwoo</p><p>수알아와 수일이</p><p>"학원빨리가자!!" "난 안가도 되잖아" "아하! 알겠어"</p><p>"덕실아진짜 손톱을 깍고 쥐한테 줘볼까?"</p><p>"어 나같으면 줄것같아." "알겠어 줘볼께"</p><p>"생쥐다!!" "잡아!!" "잡았다" "손톱줘봐!!" </p><p>큰소리가 났다. 생쥐는사라지고 수일이가 2명이 되었다</p><p>"???뭐야 진짜 수일이가 2명?</p><p>"하하하하하! 이제난 자유다!"수일이는빠르게 컴퓨터 전원버튼을 켰다.</p><p>쥐가말했다.</p><p>"뭐야?내몸이? 깍!!" 빠르게 엄마가 와 말했다. "수일아 뭐해?얼른 숙제안해?" 생쥐는 울면서 숙제를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 수일이와 덕실이가 긴급회의를했다. </p><p>"야 어떻게? 지금엄마가 생쥐를 너인줄아나봐!!!!</p><p>"이거  어떻게해야되지?" 생쥐가 왔다.</p><p>"야이제 어쩔거야 너때문에 내가혼났어!!"</p><p>"생쥐를 다시 쥐로만들자" "그래"</p><p>그렇게 생쥐는 다시 쥐로되고 덕실이는 엄마에게 모든 마음을 털어놓았다.... "엄마나 너무 힘들어."  " 어머나 니가힘들다구? 어디가 </p><p>힘든데?" "나 학원가는게 너무 힘들어."</p><p>"헉? 몰랐어 미안....."</p><p>"학원뭐 빼줘?"</p><p>"피아노,속셈,바둑,영어만 빼줘"</p><p>"알겠어" "하하하하하" ' 호호호호호"</p><p>happy</p><p>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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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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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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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학원에 가서도 가짜수일이가 뇌에 맴돌았다.<br>"김수일! 빨리 피아노쳐!" 선생님의 큰 소리에 수일이는 피아노를치는 척만 했다. '덕실이말도 일리 있는데.. 안돼면말고 돼면 지금 이<br>피아노학원도 내가 가는게 아니잖아? 한번 해 볼까..' 집에온 수일이는<br>밤새 기다렸다. 밤이됀후 "덕실아 이렇게 하면 돼지?" 똑깍똑깍 ..<br>"찍찍" 펑! 엄청난 소리가 들렸다. "안녕?" "ㅇ..어? 네가 내 학원을 대신 가줄수 있는거지..?" "응 당연하지" 진짜수일이는 덕실이를 방으로 <br>불렀다. "내말이 맞지? 틀림 없다니까" "덕실이너.. 내가 쓰는공 안쓰는공 다 줄게! " "오~ 좋은데?" 다음날 가짜수일이가 일어났다. "수일아 일어나, 학교가야지." 엄마가 가짜 수일이를 깨우는사이, 진짜수일이는 오락게임을 하고 있었다. 덕실이가 말했다. "너 이제 어떡할거야?" "이제 놀 일만 남았지, 흐흐흐(?) 수일이가 오락게임후 집에왔다<br>엄마가 말했다 "??.. 수일이는 지금 방에 있는데 넌 누구니?" "엄마..<br>나 진짜 수일이예요.." 엄마는 방에있는 가짜 수일이를 찾으러 갔다. <br>그런데 이상한 점이 보였다. "어.. 우리 수일이는 코옆에 점이 없는데"<br>".." "엄마 내말이 맞죠..? 나 진짜 수일이예요.." "어머.." 펑펑펑! "멍멍!" <br><br>그후,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왔다. <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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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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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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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길을 걸어가면서 좌우를 둘러봤다. </p><p>하수구,좁은길목이 있다하면 놓칠세라 재빨리 확인했다. </p><p>학원이 끝날때 쯤, 수일이가 어느 길목에서 쥐 한마리를 찾아냈다.</p><p> 수일이는 얼른 챙겨온 통에 집어넣었다. 집에 가서 손톱을 깎아 그 속에 넣고 훨씬 큰곳으로 옮겨넣었다.<br>다음날 아침, 수일이는 잠에서 깨자마자 그곳을 확인하러 가려는데 그근처에 수일이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떡하니 서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다.</p><p> 그 쥐였던 것이었다. 수일이는 한번 말을 걸어봤다. </p><p>"안녕...?" "안녕! 너는 누구니?" . 수일이는 놀라서 당황하다 말을 걸어보았다.</p><p>&nbsp; "너는...아니 나는 수일이고 너도 앞으로 수일이야" . "....무슨소리야?'' . 수일이는 열심히 어떻게 된일인지 </p><p>설명했다.</p><p> "그니까, 내가 너대신 학원에 가주면 된단거지??" 수일이는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갔지만 진지한척 다시 말했다. ''응! 잘부탁해, 대신 개학하면 다르게 바뀔거야" 수일이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가짜 수일이가 나가자 수일이는 들킬까봐 옷장속에 숨었다.</p><p> 엄마가 출근하면 나갈려 했는데 몇시인지 도통 알수가 없어 재빨리 보고 들어왔다. "아..아직9시반밖에 안됬네..." . <br>수일이는 자꾸나가고 싶어서 옷장 바로앞쪽에있는 장난감 몇개를 가져오려고 하는데 슬쩍 나와보니 10시였다.</p><p> ''야호!!! 드디어..." 수일이는 기쁜마음을 감추지못하고 날뛰다가(?)그만 pc를 치고 말았다.</p><p> 다행이도 수일이는 pc를 살려냈다. "소리는 살짝 줄이고..." '전원이 켜집니다' 수일이는 너무 신났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짜 수일이가 잘하고 있을까 걱정도 됬다. 가짜 수일이가 돌아오자 수일이는 pc르 끄고 피곤한듯 침대에 누웠다. '가짜수일이의 잠자리는 어떻게하지...?'<br>수일이는 어쩔 수 없이 이불하나를 내어줬다. 그러곤 pc뒤쪽에 남는 곳에 베게까지 깔아 좋은 잠자리를 만들었다. <br>아침이 되자 가짜 수일이가 안 가겠다고 해서 그만 싸움이 나고말았다. 그 소리에 엄마가 들어왔다. 수일이가 일을 설명하자 엄마의 반응은 의외였다. </p><p>''어머, 나도 나 대신 집안일을 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p><p> 그래서 수일이는 가짜 엄마도 만들어주기로 했다. 물론 가짜아빠도 얼마지나지 않아 생겼다. 수일이는 덕실이에게 고맙다고 전했고 수일이에 집은 더욱더 화목해졌다.</p><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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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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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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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편 학원이 많아 힘들어하는 수일이는 덕실이 말대로 쥐에게 손톱을 먹일까 고민한다. 2편시작 수일이는 미신인줄 알았지만 재미삼아 쥐에게 손톱을 먹였다. 그러고 영어 학원을 갔다. 1시간30분  뒤에 수일이는 집에 갔다. 그런데 수일이의 방 의자에 수일이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앉아 공부를 하고 있었다.수일이는 덕실이의 말이 진짜인걸 알고 놀랐지만 학원가방을 내려놓고 pc방에 가서 컴퓨터게임을 실컷했다. 그리고 저녁시간 수일이는 집에 갔다. 근데...... 또 다른 수일이가 밥을 먹고 있었다. 그래서 부모님은 지금막 본 수일이를 보고 놀라셨다. 엄마는 수일이 사정을 듣고 혼을 내시고 가짜 수일이를 고양이로 내쫓아 주셨다. 수일이는 학원 5개에서 3개가 되었다. 속셈, 영어,피아노 학원으로 말이다. 그일 이후로 수일이는 공부도 열심히하고 학원도 빼먹지 않는 착한 사람이 되었다. 그런데 엄마가 얘기했다.</p><p>에휴.... 힘들어ㅠㅠ 나 대신 집안일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p><p>수일이가 했었던 방법을 쓸까??? 엄마는 결국....... 쥐야 많이많이 먹으렴 ㅎㅎ 어우 진작에 할껄 며칠 뒤...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수일아 고양이좀  데려와!!!! [결론 쥐에게 손톱을 먹이지 말고 자기일을 책임감 있게  잘하자!!!] 쥐 다음엔 누구의 손톱을 </p><p>먹을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p><p><br/></p><p>                                             ㅡ 끝 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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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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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incho/9vdxy2bkpl07zj5k/wish/3409958932</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학원이 끝나고 저녁이 되어 집으로돌아왔다.<br> 그리고 수일이방으로가 어떻게하면 가짜수일이를 만들수있는지<br> 곰곰히 생각했다.<br> 그런데 아까 덕실이가했던 말이 계속 생각났다.<br> 그리고 수일이는 밤이될때까지 기다렸다.<br> 수일이는 덕실이와 작게말하고있었다.<br> ''덕실아 이렇게하면 되는거지?''<br> 그리고 가짜 수일이가 튀어나왔다.<br> 수일이는 깜짝 놀랐다.<br> 그리고 가짜수일이에게 명령을 했다.<br> "내일부터 너가 나 대신 학원을 가줄수 있는거지...?"<br> ''응 당연하지''<br> 수일이는 학원을 않가도된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br> 그리고 다음날 수일이는 기대가 되어<br> 엄마보다일찍 일어났다.<br> 그리고 잠시후 자는 가짜수일이에게 엄마가 오며 말했다.<br> ''이수일(?)일어나아ㅏㅏㅏㅏㅏ!!!!!!!!''<br> 수일이는 무서웠다(?)<br> 그리고 가짜수일이가 학원을 갔다.<br>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가학원을갈때<br> 컴퓨터 게임을 했다.<br> 그러다 갑자기 회사간줄알았던 엄마가 집에 들어왔다.<br> ''이수일(?)너 학원 안갔어??!!!!?!!!!!''<br> 수일이는 사실대로 말했다.<br> 엄마는 절대 믿지않았다.<br> 그리고저녁까지 기다려 수일이가2명인것을 보여주었다<br> 엄마가 깜짝 놀랐다.<br> 그리고 수일이와 가짜수일이가 싸웠다.<br> 그러다 가짜수일이가 갑자기 쥐가되어 도망갔다.<br> 쥐가 마지막으로 말했다.<br> ''다음엔 어떤 사람이 되어볼까?''<br> 그리고 수일이는 불평불만 없이 학원을가게 되었다.<br><br><br> <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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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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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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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을 갔다오고 저녁 밥을먹고있는데 덕실이가했던말이 기억이났던 수일이는 저녁에 손톱을 깍고 쓰레기통에버리지 않고 쥐들많아았는곳두었다. 그다음날 일어나보니 내 앞에 나와 같은 수일이가있었다. </p><p>"헉 !뭐야?!?!설마 나죽은거야 뿌앵~" </p><p>수일이는 거울 앞에서 있는데 </p><p>"뭐야?죽은사람운 거울에있는 자기자신이 보이면 안돼는데!" </p><p>수일이는 어제있었던 일을 생각하고있었다.</p><p> "맞다!" </p><p>수일이는 어제있었던일을 생각을 했다.</p><p> "어제저녁에 손톱을 깍고 쥐한데주었는데 정말 덕실이가 한말이 맞구나!" </p><p>수일이는 기분이좋았다. 수일이는 덕실이가 있는곳에 갔다. </p><p> "덕실아~"  </p><p>"왜?"  </p><p>"너가 헸던말이맞았어!" "흥 내가 한말이 맞았잖아~" "웅 정말고마워" </p><p>가짜수일이는 학원을가고 진짜수일이는 게임을하러같다. </p><p>그다음 날 진짜수일이는 학교를같다 근데 생각도 하지못한 일이 터지고 말았다. 수일이는 학교 시험을 봤다.</p><p> 그런데 수일이는 수학시험지를봤는데 10점이었다. </p><p>"뭐야 나 10점아야! 하 어떻게 엄마한데  혼나겠다어떻게 진짜!" </p><p>학교에서 안내문이 나갔다. (5학년0반에서 오늘 수핫시험을 봤습니다.)"하 어떻게하지 " 수일이는 집에도착했다. "김수일 너 일로와! " "헉! 어떻하지 네 엄마" "너 오늘 수학시험봤지 시험지줘봐"</p><p> "여기요" </p><p>"뭐야! 10점뭐하는거야 엄마가 그렇게 가르쳐주었니? " </p><p>"죄송해요. 다음부터는 잘할게요...." </p><p>"너 다음부터는 100점안돼알지?" </p><p>"네 알겠어요하~ 안돼겠어 덕실이한데가야되겠다." </p><p>"덕실아~" </p><p>"왜?" </p><p>"나좀 도와줘" </p><p>"뭘? 잠깐 너 혹시 가짜수일이를 없게해주는 방법알려달라고?" </p><p>"응 맞아"</p><p>"근데 가짜수일이를 어떻게 없어야되는지 모르겠어..."</p><p>"뭐! 그럼 나 어떻게해야되는데"</p><p>"일단 자는게 좋을것같아..."</p><p>"알겠어"</p><p>그다음날 수일이가 일어나보니 옆에는 가짜수일이는 없었다. 그리고</p><p>수일이는 학원을 잘다니고있었다.</p><p>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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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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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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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수일이가 검도에가있을때,전화가왔다.여보세요?" "......" "뭐지?" 수일이는 방금 걸린 전화번호를 보고 놀랐다. 010-0000-0000 수일이전화번호였다.하지만 수일이 핸드폰은 여기있다.수일이가 놀라 소리를질렀다."아악아강가아ㅏ4악악아가아가아가아가차가아가아가아가가가가아가ㅏ아가아악아가아강ㄱ</strong><br><strong>아악아강가아ㅏ4악악아가아가아가아가차가아가아가아가가가가아가ㅏ아가아악아가아강ㄱ악!"수일이는 잠에서 깼다."휴,다행이다" 수일이는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모서리에 손을 찧었다. "에라잇 하루종일 되는일이 없네." 수일이는 투덜거렸다. "수일아 학교가라~" "네~" 수일이는 학원에 가지 않고 위대한 '알베르트 선우슈타인 '의 연구실로갔다. "박사님 안녕하세요." "수일이왔구나." "박사님,다른세상의 저를불러주세요." "음.........음....음음음음...........................................그래!알았다. 내 발명품을 보여주마!" 박사는 창고로 걸어갔다. "자,보아라 타임머신이다! 이걸로 다른차원으로 이동할수도있고 물건을 가져올수도있다!" "대단해요 박사님!!!!!!!" "자,그럼이제 타임머신으로 다른차원의너를 불러주마." 타임머신이 작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다른 수일이가 나왔다. 그런데 가짜는 진짜를 공격하기시작했다. 진짜수일이도 검으로 막았다.(검도학원)박사는 다시 타임머신을 작동시켰다.위위위위위우우ㅜ우아아ㅜㅇ우ㅜ아아우웅우ㅜ아우ㅏ아ㅜ아ㅜ아우ㅜㅏ우ㅜㅏ우ㅏㅜ아ㅜㅏㅜㅜㅏ우ㅏ우우우ㅜㅇ우ㅏ우ㅏ우ㅜ우ㅏㅇ우ㅏㅇ우ㅏ 윙윙윙............&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trong><br><br><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아래</strong><br><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trong><br><br><br><br><br><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밤이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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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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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incho/9vdxy2bkpl07zj5k/wish/34100555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수일이와 덕실인는 쥐가 많이 나오는 골목으로 가서, 수일이의 손톱을 풀옆에 두고 학원에 갔다. </strong><br><strong> 다음날, 수일이의 눈앞에 수일이와 똑같이 셍긴 가짜 수일이가 나타났다. 그걸본 덕실이는 깜짝 놀라고, 진짜 수일이는 정밀 기뻤다. </strong><br><strong>수일이는 그날부터 가짜 수일이에게 학원일 자기자신 대신 학원을 가갈라고 부탁했고 자기자신은 놀겠다고 했다. 하지만 가짜 수일이는 응쾌히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 </strong><br><strong>그 소음으로 들썩이던 수일이의 방안의 소음이 커지자,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에게 치즈를 주면서, </strong><br><strong>"자, 이거먹고 내 부탁을 들어주라."</strong><br><strong>하며, 자기자신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그것은 수일이의 꿍꿍이 이었다. 가짜 수일이는 쥐이며, 치즈를 좋아할 것 이라고 생각했기&nbsp; 때문이다. </strong><br><strong>그러자, 가짜 수일이는 부탁을 들어주었다. 그러고, 잠자리에 들었다.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와 같이 한 침대에서 자므로,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쥐랑 같이 잔다는게 참으로도 밍밍했다. 뭔가가 꿈에서 나올듯한 느낌이다.</strong><br><strong>그날, 수일이는 정말 일찍 늦게 일어 났다.&nbsp; 수일이는 학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들뛌다. </strong><br><strong>가짜수일이가 일어나는 시각에 딱맞춰서 엄마가 일어났다.</strong><br><strong>방을 나와서, 새수를 하고 주방에 갔다. 가짜수일이의 밥을 챙기고, 방에 다시 들어가서 다시 나왔다. 그리고 아주 맞있는 밥을 먹었다. </strong><br><strong>원래 밥도 먹기싫고 학원도 가기 싫고.... 그랬는데, 학원을 가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밥이 정말 맞있었다.</strong><br><strong>"엄마, 나 한그릇 더 주세요!"</strong><br><strong>라고 했지만, 엄마는 나를 째려 보는것 같았다. 그래도 리필해 주었다.</strong><br><strong>^.^ 아침을 먹자마자 들려오는 서리,</strong><br><strong>"하원가라!"</strong><br><strong>나는 이제 더이상 듣기 싫어서 방에 들어 갔다.</strong><br><strong>"가짜 수일아,&nbsp; 이제 너의 역할을 하러 갈시간 이다!"</strong><br><strong>가짜 수일이는 얼른집을 나갔다.</strong><br><strong>칭빆으로 내려다보는 가짜 수일이의 뒷모습이 뭔가 당당해 보였다.</strong><br><strong>그러든 말든 수일이는 바로 게임을 시작했고, 그 순간과 동시에 동시에가만히 있던 덕실이는 아주 재미있게 공을 물어 뜯고 있었다. </strong><br><strong>가짜 구일이는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치즈를 먹고 나는 밥을 먹으러 주방으로 갔다. 그렇게 가짜, 진짜 수일이들도 그렇저럭 나쁘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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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3: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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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incho/9vdxy2bkpl07zj5k/wish/3410113045</link>
         <description><![CDATA[<p>덕실이가 말을 해요</p><p>"덕실아!정말 니말대로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될까?"</p><p>"응,옛날에 있었던 일이니까 지금도 있을수 있지!"그리고 덕실이는 집에 들어갔다.집에 들어간 덕실이는 말했다."엄마!밥 주세요.엄마!개껌 주세요!"</p><p>"엄마야!덕실이가 말을 하잖아?"그리고 그날 저녁,엄마와 수일이는 밥을 먹었다.덕실이는 바람대로 식탁 아래서 개껌을 먹었다.</p><p>'덕실아,너 정말 병원에 안가도 되겠니?"</p><p>네,전 원래 말했어요.마음이 통해서 알아들을수 있는 거에요."</p><p>"덕실아,너 동물농장 나가볼래?" (ㅎ)"밥부터 얼른 먹고 얘기하자.'</p><p>다음날 아침,수일이는 친구가 키우는 생쥐가 낳은 아기 쥐를 데려가다 자기 손톱과 우유를 먹이고 다시 데려다 놓았습니다.</p><p>그리고 집을 나갈 게획을 세웠지만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다. 하지만 수일이가 학원에 간사이 덕실이가 수일이의 계획을 적은 노트를 보고 말았고 엄마한테모든 일을 말해주었다.말을 들은 엄마는 눈물을 흘렷다.집에 온 수일이는 엄마를 안아주었다.</p><p>그런데 아직 생쥐가 집안에 남아있었다.수일이의 손톱을 먹은 생쥐는 가짜수일이가 됐다.엄마가 물건을 가지러 수일이의 방에 갔는데 가짜수일이가 침대에 누워 있었다.엄마는 당황했다.그리고가짜수일이를 베란다로 끌고 가서 던져버렸다.</p><p>그리고 집으로 다시와서 행복하게</p><p> 살았다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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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3: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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