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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제사이 보건팀(최영진) 독서토론 by 최영진</title>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link>
      <description>우리의 독서토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5 06: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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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1</title>
         <author>math20016112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798053081</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의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br>(챕터1 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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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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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택2</title>
         <author>math20016112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798054633</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공학을 이용하여 강화된 선수의 신체능력으로 경쟁하는 스포츠 세계는 개척되어야하는가?<br>(챕터2 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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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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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title>
         <author>math20016112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798060866</link>
         <description><![CDATA[<div>배아줄기 세포 연구를 허용해야 하는가?<br>(에필로그 참고)<br>-2개 이상의 근거를 들어 자신의 입장(찬성/반대)를 정리하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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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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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거리</title>
         <author>math20016112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798389833</link>
         <description><![CDATA[<div>1부</div><div>신경외과 레지던트로 일하던 20대 건장한 청년인 나는 레지던트 마지막 해에 요통과 극심한 체중 감소로 CT검사 를 받아본 결과 암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걱정되던 나는 엄청난 혼란을 겪게된다. 혹시 다른 병은 아닐까 여러 검사를 해봤지만 모두 아니라는 소식을 듣고 오랫동안 암환자를보던 나는 암을 직감한다. 다음날 스탠퍼드 대학 병원에 입원한 나는 암을 진단받는다.</div><div><br></div><div>나의 어린시절 꿈은 의사가 아니였다. 아버지가 의사 셨는데, 항상 3형제를 키우기 위해 가난하게 살고 이른 주말에도 새벽에 나가 늦은 밤에 오셔서 식은 음식을 드시는 아버지를 보고 만약 이것이 의사가 치러야하는 대가라면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했다. 이후 여러 책을 읽으면서 나는 결국 스탠퍼드 대학에 진학했고,그곳에서 친구에게 받은 뇌와 정신에관한 소설을 읽고 문학과 생물학, 신경과학도 공부하게 되었다.&nbsp;</div><div>2학년 여름에는 해야할 원숭이 연구를 제치고 국립공원 캠프를 하면서 철학적인 생각과 삶의 활기를 느꼈다</div><div>그후 3학년때는 자기공명영상(fMRI) 연구소에서 일했다. 4학년때 신경과학과 윤리라는 과목을 들으면서 뇌손상을 입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시설을 들러 얼마나 뇌가 중요한지 깨달았다. 하지만 대학동안 개속 방황하다 영문학 석사과정을 밟고있던나는 결국 생물학, 도덕, 문학, 철학이 교차하는 의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의과 대학원 2년동안 해부실습을 하는 나는 윤리적인 죄책감과 여러 생각이 교차했다. 이후에는 산부인과에서 실습을 시작했고 의과 대학원 4학년에는 전공으로 신경외과를 선택해 이후 오랫동안 사귀었던 루시와 결혼한다. 레지던트1년차에는 기본적인 서류작업을 했고 이후엔 실질적인 수술을 맡게된다. 레지던트 마지막 해에 나는 결국 암이 곳곳으로 침투당해 손 쓸 수 없는 상황이 된다.</div><div>-1부 끝-</div><div><br></div><div>2부는 암을 버티면서 생기는 이야기인데 토론할 주제랑 거리가 멀고 마지막을 맺기전 주인공 폴 칼라니티가 돌아가셔 마지막이 명확하지않아 다루지 않겠습니다.</div><div>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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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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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1</title>
         <author>math20016112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798391546</link>
         <description><![CDATA[<div>의사에게도 쉬는 시간을 주어야 하는가? 만약 주어야 한다면 그 사이 죽은 환자는 누구의 책임인가?</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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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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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2</title>
         <author>math20016112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7983927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죽어서 시체 기증을 할 것인가? 이유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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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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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7 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66383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세계에는 다양한 불치병이 존재하고 치료제가 없어 배아줄기세포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용곤 의사에 따르면 배아줄기세포 치료의 성공률이 100%가 아니기에 안전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체내에서 세포가 변형되면서 암이나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보면 배아줄기세포 치료가 안전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두 번째는 난자 적출에 대한 문제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불법 장기매매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직 연구 중인 만큼 배아 줄기<br>세포 치료법을 하기 위해서는 큰 금액이 필요할 것이고 그로 인해 난자 불법 적출이 늘어날 것입니다. 때문에 저는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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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4: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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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682359</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공학을 이용한 스포츠 세계는 개척되면 안 됩니다. 인간에게는 노력해서 성공할 수 있는 범위와 노력으로도 안되는 범위가 있습니다.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근육을 강화시키거나 커디션을 최상급으로 만드는 행위는 잘못됬습니다. 다른 선수들은 노력으로 결과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데 단지 좋은결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이 아닌 유전공학의 힘을 빌리는 것은 부당하며 다른선수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전공학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면 점점 강도가 높아질 것이고 이에 따라 선수들의 건강악화문제가 발생할것이기 떄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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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4: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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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2070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아 세포줄기 연구에 찬성합니다<br>왜냐하면 국제연구는 난치병 환자의 대한 치료목적으로 체세포를 복제하기 위한 치료용 배아줄기 세포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이제 특별한 치료법도 없었던 난치병도 치료할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기 때문에 세대가 지날수록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밀하고 정확하게 치료해 세계에서 난치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은 없어질것임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분명 체세포 복제배아를 추출할때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다른 생명(배아)를 파괴하는 것이라는 논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고통'을 중심으로 두기 때문에 난치병을 겪고 있는 사람은 죽고싶을 정도로 아픔과 고통을 느낄수 있지만&nbsp;<br>배아는 그런 고통을 느낄수 없기 때문에 선의의 교환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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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4: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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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심두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5902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배아세포줄기 연구에 찬성합니다.<br>1.난치병 치료를 위해서는 배아복제가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주장합니다. 난치병 환자가 소생하는 길은 현재로선 장기이식만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그러나 장기이식은 장기 제공자가 한정돼 있고 그 시점을 맞추기가 어렵다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돼지와 같은 동물의 장기는 이식 후의 거부반응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의 위험이 있어 인간 장기를 대신할 완전한 방법이 되지 못합니다.<br>2.서울대 황우석 교수가 세계 최초로 인간 배아복제와 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하면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질병 치료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치료 목적의 인간 배아복제는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과 같은 난치병과 불치병 치료제 개발의 열쇠여서, 이를 통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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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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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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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한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62530</link>
         <description><![CDATA[<div>의사에게도 시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집중력이 포함될 것입니다. 집중력을 잘 발휘하기 위해선 충분한 휴식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휴식 없이 계속 진료를 보고 수술을 한다면, 아마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뿐더러 오히려 의사의 삶에 매우 큰 악영향이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하지만 만약 의사에게 쉬는 시간을 주었는데 그 사이에 죽은 환자가 생긴다면, 그건 누구의 책임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사 밑에&nbsp; 전공의, 레지던트 등 많은 인력이 있습니다. 저 분들도 많은 공부를 하였고, 자격증도 땄기에 환자에게 위기가 와도&nbsp; 의사처럼 행동을 하고 위기를 넘길 수 있습니다.&nbsp;<br>그렇기에 의사가 쉬는 사이 환자가 죽어도 그 누구에게도 탓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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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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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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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심두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6612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스포츠에 유적공학이 개입하는것을 반대합니다.<br>법 약물을 통해 퍼포먼스를 올리는 선수들은 스포츠 자체가 가지고 있는 본질/목표 지향성과 거리가 멀기 때문에 약물 사용을 지양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모순을 가지고있다. 그 본질이 무엇인가? 만약 보디빌딩 선수가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균형미 있는 신체를 지향하는것이라면, 과도하게 체지방을 걷어낸 상태인 ‘보기에만 건강해보이는’상태가 본질이란말인가?<br>이로써 저는 유전공학의 개입을 반대합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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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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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9윤효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6672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배아줄기세포의 연구를 찬성합니다.<br>배아줄기세포의 연구를 지속한다면 미래에 각종 난치병과 부족한 장기 기증 문제를 해결하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찬성과 반대가 논쟁을 하는 이유는 바로 "배아는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가"라고 생각합니다.<br>배아줄기세포연구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배아는 인간으로 발달할 잠재성을 지니고 있음을 주요 근거로 제시합니다.<br>저는 이 근거가 이 주제에 반대에 대하여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nbsp;<br>1. 배아는 50~150개의 아주 적은 세포로 이루져 있습니다. 인간은 하루에 약 3300억개의 세포를 새로 만들어지고 소멸합니다. 이러한 수치에 비교해 보았을 때, 배아의 도덕적 지위는 인간과 동일하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br>2. 또한 배아는 과거에 의식활동을 한 적이 없으며, 배아의 상태에서도 의식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반면 인간은 왕성한 의식활동을 하므로 배아의 도덕적 지위는 인간과 동일하지 않습니다.<br>3. 1,2의 근거를 토대로 연구를 바라본다면, 배아줄기세포를 연구하는 것과 체세포의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연구하는 것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br>4. 배아의 도덕적지위가 인간과 동일하다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1개의 배아와 1명의 인간 중에서 후자를 구하기로 선택했을 때 도덕적 딜레마가 발생하는 것과 같습니다.<br>위의 이유들과 함께 저는 배아줄기세포의 연구를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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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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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백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67263</link>
         <description><![CDATA[<div>의사에게도 쉬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로봇도 아니고 쉬지 않고 계속 치료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쉬지 않고 계속 진료를 본다면 제대로 된 치료를 할 수 없을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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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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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윤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7373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nbsp; 왜냐하면 배아도 하나의 생명이고 영혼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배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달하여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연구 대상이 되면 안됩니다. 생명이 수단화 되고 생명의 존엄성이 훼손 되는 행위입니다. 배아줄기세포 연구로 인해 불치병을 고칠수도 있겠지만 생명을 살리기 위해 생명을 죽이는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 불치병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인체실험과 다를 바 없습니다. 배아줄기세포 연구로 인해 모든 불치병을 완전히 고칠 수 있다는 확신이 없기에 연구를 해서는 안됩니다. 난자 채취를 위해 여성의 인권도 침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하지 말아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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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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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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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73858</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공학을 이용한 스포츠의 세계를 개척하게 된다면 이것은 유전공학이 더 발전된 나라가 이길 확률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모든 나라가 어우러져 스포츠로 경쟁하는 것이 아닌 개발도상국보다 과학기술이 더 발전된 선진국들의 치열한 싸움에 불과해 보는 재미도 없고 가난한 나라에서도 스포츠로 금메달을 따고 자국민들의 환호와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감동도 없을것임이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유전공학을 이용한 스포츠를 개척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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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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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채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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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사에게도 쉬는 시간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iv>의사 역시 환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 역시 중요하지만 이 과정에서 의사의 쉬는 시간을 갖지 못한다면환자를 치료하는 과정 또한 보장하지 못할 것입니다. 의사에게 쉬는 시간을 주었을 때 환자가 죽는다면 그 책임은 어느누구에게도 물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실제 상황이 일어나면 환자의 보호자는 의사가 잘 봐주지 않았다며 탓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는 자신의 권리로 쉬는 시간을 가졌을 뿐이며, 환자가 죽게 될 타이밍을 알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그 책임은 아무에게도 물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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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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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박경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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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사에게 쉬는 시간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긴시간동안 수술을 하면 그만큼 집중력도 떨어질 것이고 집중력이 떨어지면 실수가 생길 수 있어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nbsp;<br><br>의사가 쉬는 중 죽은 환자에 대한 책임은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왜냐하면&nbsp;의사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수술을 했고 환자도 살기 위해 수술을 했기 때문에 누구의 잘못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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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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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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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7665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배아줄기 세포 연구를 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배아줄기 세포 연구는 다양한 불(난)치병에 대하여 치료제를 만드는 목적으로 연구 되기때문입니다.<br>이 줄기세포 치료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척추손상, 뇌졸증, 화상, 심장병, 당뇨병, 등의 질환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 병들을 치료한다는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줄 수 있기때문에 저는 이<br>배아줄기 세포 연구를 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nbsp;<br>또한 정희진 홍익대 바이오학과 교수님은 “유전자 - 세포치료제 개발 현황 및 동향을 통해 세포 치료는 장기이식과 비교했을때 5~10% 비용만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복수의 환자에게 이식이 가능하다 “ “세포치료는 비침습적이기 때문에 간편한 방법으로 세포 이식이 가능하고 수술이 용이하다” 라는 말로 이 배아줄기 세포 연구에 더욱 찬성한다는 의견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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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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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고동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79840</link>
         <description><![CDATA[<div>더 많이 주진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환자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그 환자를 방치하는것은&nbsp; 윤리적으로도 어긋난 행위이며 의사가 없다면 아래의 직원들 또한 상황을 재대로 처리하지 못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군인이 전쟁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기본권이 제한되는것처럼 한 순간의 방심이 사고로 이어지는 병원인 만큼 의사의 기본권보다는 환자의 권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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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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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윤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8749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스포츠에 유전공학 개입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인체에 해로울 수 있으며 유전공학의 힘을 빌려 스포츠에서 경기를 하는것은 유전공학의 힘을 빌리지 않은 선수들과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스포츠 경기를 할 때 유전공학의 힘에 의지 하여 노력도 없이 성과를 얻는 사례들이 점점 늘어날 것 입니다. 이 결과 결국 스포츠에서 선수와 선수의 대결이 아닌 유전공학과 유전공학의 대결이 될 것입니다. 누가 더 많이 유전공학을 사용하는가에 초점이&nbsp; 맞추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에 유전공학을 개입하는것을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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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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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오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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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사에게도 쉬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 의사도 인간이기에 적절한 휴식을 선택적으로 가질 수 있어야 수술의 질도 높아지고, 기본적인 인권도 보장되며&nbsp;<br>&nbsp;더 안정적으로 수술을 집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nbsp;<br>그렇지만 의사가 쉬느라 환자의 생명을 살리지 못한거라면 그것은 의사의 책임이 일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환자의 위급상항을 알면서도&nbsp;<br>의사의 수술 도중 휴식으로 인해 발생한&nbsp;<br>의료사고는 더 할수있음에도 쉬는것을 선택한 의사의 선택에서 벌어져 발생한 사고이기에 의사의 책임이 있는 의료사고라고 생각합니다. &nbsp;<br>만일 너무힘들어 수술이 진행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술도중 휴식을 취한것이라고 반박한다면 그걸 예상하지못하고 수술을 계획하여 실행한 의사의 책임이라고 반론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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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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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고동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9427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시체기증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의사들의 실습용으로 사용되는 목적은 의사들의 경험을 늘려줘 실제 살아있는 환자의 생존율을 높여 다른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활동이 됩니다. 이외에도 불치병 환자에게 장기가 기증되어 환자의 고통을 줄여주는 역할을 할수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다른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시체기증을 할 예정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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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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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한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9809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시신기증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br>시신기증을 하게 된다면 의사가 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고, 실전을 위한 준비를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신기증을 하게 된다면, 죽은 나의 몸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나의 몸을 사람들의 오직 실습을 위해 만지고 해부한다는 생각을 하니 기증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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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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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9925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배아줄기 세포 연구를 허용하지 말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br>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또 하나의 새로운 희망이 줄기세포 연구라는 것은 알고있습니다.<br>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돕기위해서 생명을 빼앗는 것을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합니다.배아 또한 우리와 같은 생명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존중하듯이 배아도 존중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br>배아를 복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여야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배아도 생명이고 배아를 복제하는 이유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사람의 목적을 위해서 사용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생명을 이용하면 않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배아줄기 세포 연구를 허용하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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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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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채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79928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죽어서 시체 기증을 할 것입니다.&nbsp;</div><div>현재 우리 사회에 기증된 시체는 의대생들의 실습 등에 쓰입니다. 실습을 통해 의료기술들을 학습함으로써 의사가 되었을 때 더 많은 환자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내 시신을 기증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많은 환자들을 살릴 수 있다면 기꺼이 기증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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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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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80290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전공학을 이용하여 강화된 선수의 신체 능력으로 경쟁하는 스포츠를 찬성합니다.<br>신체를 강화하지 않은 다른 선수들과 경쟁을 한다면 불공평하고 서로 노력의 정도와 인간으로서 가능점이 다르기에 안된다고 생각되기 쉽습니다.<br>하지만 이 유전 공학으로 신체를 강화한 선수들만의 다른 스포츠를 따로 한다면 관중들은 더욱 재미있고 신체 강화로 인한 선수들의 부상이 줄어들것이며 선수들의 몸 관리도 훨씬 편해집니다.<br>신체 강화를 한다 하더라도 그 유전공학 기술을 선수가 다룰줄 알아야하고 선수 또한 기본적인 신체 능력이 바탕이 되어줘야하기 때문에 유전공학을 이용한 스포츠 세계를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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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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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윤효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80628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가진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는 행위는 두 가지의 측면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br>첫째, 유전적 결함, 질병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향이 있다.<br>둘째, 기존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이 있다.<br>이 두 가지 중 한 가지만 이루어질 수 있기도 하고,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br>첫번째 방향은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하므로 비윤리적이라 할 수 없다. 두번째 방향이 논쟁이 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키를 더 크게 하거나, 강한 힘을 가지게 하거나, 더 좋은 시력, 더 똑똑한 지능을 가지게 하는 것은 그 자체로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소유한 자본의 양에 따라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 격차를 가져온다. 이것은 곧 차별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 나는 이런 격차와 차별은 사회적 제도에 의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이들에게&nbsp; 부족한 능력을 강화할 기회를 줌으로써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모두가 이상적인 인간의 모습을 갖춘 미래에는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비윤리적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br>위의 이유들과 함께 나는 인간이 가진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는 행위가 윤리적이라 생각한다.<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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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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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81223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인류의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는 행위가 꼭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br>물론 그 능력을 강화해서 악행을 저지른가고 생각해서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능력을 강화시킨 이유가 악행을 위한 것으로 강화시키지 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 능력강화로 인해 남에게 행복을 주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강화시킴으로써 어떠한 일을 했을 때 많은 격차를 느꼈던 일도 조금은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그래서 저는 인류의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는 행위가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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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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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3 오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82184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저는 제 시신을 기증하고싶습니다.<br>개인적인 가치관인데. 내 본체는 죽었지만 내 세포나 장기가<br>누군가와 하나가 되어 살아있다는것이 내가 죽지않은거같아서.<br>그런 생각들때문에 내가 죽으면 남들 몸속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내 육신을 가지고 실험을한다고 해도 인류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치있다고 생각하여 제 시신을 기증하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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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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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송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82267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의사에게도 쉬는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의사는 즉 수술을 맡고 병원에서는 의사가 없으면 수술을 할 수 없으며 병원이 돌아가지 못 하게 되는 상태가 될 것 입니다 저는 환자도 소중하고 의사도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에게도 쉬는 시간이 주어줘야 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대우를 해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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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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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박경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bogun/wish/180184465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시체기증을 할 것입니다. 의사들이 실습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고 의사들이 경험을 늘려 사고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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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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