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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한학기 한권읽기 by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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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0: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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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0월 0일  20700 김현서 ~30쪽                                                              &lt;독서록 작성&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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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제목(작가)&nbsp; &nbsp; </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strong>*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중 격주로&nbsp; 이 메모지 한 장씩 작성합니다. &nbsp; (최근 것이 위로 오도록 작성할 것)&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해당 날짜 메모지가 빠지면 감점!!&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독서록에 읽은 부분 인증샷이나 이미지를&nbsp; 꼭 업로드 하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내용 :&nbsp;<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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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0: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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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 27(월)  20700 김현서 &lt;책소개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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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br>2. 애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3. 같이 읽는 친구들<br>4. 본인의 진로희망<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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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0: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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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7(월)  20603 김민지 &lt;책소개 &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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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평소에 의약학, 화생공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이와 관련된 분야의 책을 자주 찾아 읽었다. 그 중에 1학기 때 항생제 관련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분야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겨서 약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줄 수 있는 책을 읽고 싶었다. 이 책은 사람의 역사 안에서 인간에게 많은 영향을 준 의약품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고, 그런 의약품들 중에는 익숙한 것들도 있었지만 익숙하지 않은 것들도 존재해서 이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여러 의약품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최수빈, 오승현<br>4. 본인의 진로희망: 의약학, 화생공<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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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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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월) 20606김채은 (책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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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제목: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구희연,이은주)<br>2.이 책을 선정한 이유:내 진로가 화장품 연구원인데&nbsp; 이 책을 읽으면서 화장품에 주로 쓰이는 성분에 대해 알아보고 내가 화장품 연구원이 되었을 때 어떤식으로 화장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기본적인 틀을 잡으면서 내 진로를 준비하기 위해서 선정했다.<br>또 화장품에 들어있는 화학 성분이 우리 피부에게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와 우리나라에 화장품 종류가 많은데 구별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 했기 때문에 선정했다.<br>또 모둠원 중 한 명이 화장품 마케팅 쪽이 진로인데 이 책에서 화장품 내용과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같이 다루고 있기 때문에 선정했다.<br>3.같이 읽는 친구들:20607(문혜림),20617(윤라영)<br>4.나의 진로 희망:화장품 연구원<br>5.책표지 인증샷<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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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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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월) 20620 정소윤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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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작가) :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 (이종호)<br><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200자 이상)<br>: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커다란 변화가 점차 다가오고 있다. 이 변화는 IT 기술의 진보를 중심으로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 많은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우리의 삶의 변화만큼이나 직업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될텐데 앞으로 사라지는 직업과 살아남을 직업은 무엇일지 그리고 생겨날 직업은 무엇일지에 관해서와 내가 앞으로의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컴퓨터 공학(IT 산업)이 미래에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킬지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3. 같이 읽는 친구<br>: 20604 김서정, 20613 안채현, 20624 양주영<br><br>4. 본인의 진로희망<br>: 통계학과나 컴퓨터 공학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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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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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7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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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제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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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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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7일 (월) 20622 최수빈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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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사토 겐타로)<br><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이 책은 선정하게 된 이유는 평소에 사람의 몸에 관심이 많고 진로도 생명공학 관련 분야로 정하게 되어서 생명공학이나 몸에 관련된 책을 작년부터 많이 찾아보고 좀 읽어보았는데, 도서실에 갔는데 이 책이 눈에 딱 띄었고, 그래서 보니 약에 관련된 책이였다. 원하는 진로 분야가 생명공학쪽에서도 사람에 대해 더 알아보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고 다양한 질병을 앎으로써 예방할 수 있는 이 직업쪽으로 선정하려고 해서 그런 관련된 책을 보고 흥미를 느꼈고,작년부터 약사에 대한 직업의 지원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약대를 지원하려는 친구들이 엄청 늘고있어서 나도 한번 약과 관련된 책을 읽어보자 라고 생각을 했고 이 계열로 뇌 관련된 책도 있는데 약에 관련된게 지금 우리에게 더 친숙하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된 것 같다.<br><br>3. 같이 읽는 친구들: 김민지, 오승현<br><br>4. 본인의 진로희망: 생명공학 관련 분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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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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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7(월)  20605 김서희 &lt; 책소개 &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769367203</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 응급의학과 곽경훈 입니다 (곽경훈)<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 가고싶은 전공이 의료과라서 평소에 공부할때도 공부만 하는것보단 내 꿈에 대한 정보를 더 얻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마땅치 않아서 이번 기회로 책을 읽으면서 이 전공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고싶었다 그리고 요즘 빠진 의학 드라마가 있는데 그 드라마에서 응급의학과가 한 일이 남들에 비해 왜 빛을 받지않냐 라는 회차가 나온다 그 이유가 드라마에 안나와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세하게 알고싶었고 과에서는 무슨일을 하는지 그리고 그 전공의 사람들은 무엇으로 사명감? 보람을 느끼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 황지현<br>4. 본인의 진로희망 : 의예과, 간호학과<br>5. 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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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7(월) 20611 백민서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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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체 시장-로리 앤드루스•도로시 넬킨<br>2. 뒷표지에 적혀있는 짧은 책소개?내용을 읽고이 책에 흥미를 느꼈고 더 읽어보고 싶어졌다&nbsp;<br>3. 같이 읽는 친구 없음<br>4. 과학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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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일 (월) 20617 윤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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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br>2.책 선정 이유:나의 꿈이 화장품 마케팅쪽에서 근무하는것인데 이 책이 마케팅에 관련되어 있어서 선정을 했다. 특히 대부분의 책들은 마케팅의 좋은 예시들을 보여주는데 이 책은 좋지않은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설명해줘 여러방면에서 마케팅을 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았다 또 어떤 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해 소비자들이&nbsp;제품을 사도록 이끌어내는지, 화장품 하나를 만들고 홍보하기 위해 어떤부분에 초점을 맞췄는지 알고싶어서 선정했다 또 같이 팀원하는 친구가 화학쪽에 관심이 있는데 이 책은 마케팅뿐만 아니라 화장품에 들어가는 화학성분들도 자세하게 설명해줘 같이 하기에 내용이 좋아 이 책을 선정했다<br>3.같이 보는 친구들 :20606 김채은, 20607 문혜림<br>4.희망학과: 광고홍보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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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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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월)20624하윤정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769894911</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사피엔스(최재천 외 6명)<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진로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도서를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현재 작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상황으로 코로나19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서 이 책을 흥미롭게 봤던 것 같다. 처음에 책이 두꺼워서 이 책을 과연 다 읽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기긴 했지만 책의 앞부분에 있는 글쓴이들과 맨 뒤 표지에 있는 글을 보고나서 읽어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박세은,오엘림<br>4. 본인의 진로희망: 경제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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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3: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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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월)20609 박세은&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770486507</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사피엔스(최재천 외 6명)<br>2.이 책을 선정한 이유:<br>작년에는 코로나가 단지 중국사람들이 박쥐나 이상한 것들을 먹어서 생긴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개발로 인해서 야생동물들이 살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어 밀집해서 살다보니 코로나같은 바이러스가 생겼고 그 바이러스를 중국사람들이 먹어서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코로나로 사람들의 활동이 줄자 환경이 급격하게 좋아지는 것을 보고 어쩌면 코로나가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경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로나에 대해서 더 알고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br>3.오엘림, 하윤정<br>4. 멸종위기복원 센터 연구원<br>5. 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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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7(월)  20626 황지현 &lt;책소개 &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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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응급의학과 곽경훈 입니다 (곽경훈)<br>2. 애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아무래도 진로 희망이 의료쪽이라서 의학관련 책을 선정한 이유가 가장 크다.<br>약 관련, 간호사, 흉부외과, 신경외과 등등… 정말 다양한 의학관련 책들 중에서 응급의학과 관련 책을 고른 이유 중 하나가 응급의학과가 야근도 잦고 욕도 많이 먹고, 사람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응급환자 이송 시 제일 먼저 들러서 치료를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응급의학과 이기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우리 엄마도 한때 홍익병원 응급실에서 일을 했었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라는 드라마를 보는데 정말 힘들었다는 경험담을 많이 들었다. (열심히 한 것에 비해 사람들이 알아주는 일이 드물어서 살짝 속상했던 적도 있다고 했다.)<br>응급의학과는 다른 과들에 비해 정해진게 없어서 치료하는 것이 매우 다양하다. 그래서 의료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나에게 포괄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게 응급의학과인거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김서희<br>4. 본인의 진로희망-국과수(약독마약분석과 or 법의학자),의예과, 간호학과, 약학과<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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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3: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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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7일 (월) 20616 오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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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코로나 사피엔스<br>2.책 선정 이유: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코로나. 우한. 백신 이런 단순한 타이틀이 아니라 그중에서도 연관된 질병들과 우리의 잘못으로 인해 불러온 코로나의 후유증이 어떤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코로나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골랐다. 우리가 잘못 알고있었던 생각과 미처 몰랐던 상식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우리가 이 시대에 살아가는 만큼 코로나의 환경과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면 좋을것같다. 코로나로 인해 변한 시대와 바뀐 환경을 이 책으로 인해 배워간다. 이것도 미술공부하는데 주제와 상식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br>3.같이 읽는 사람:박세은 하윤정<br>4.내 희망 진로:웹툰작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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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22: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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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월) 20615 오승현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772633557</link>
         <description><![CDATA[<div>1.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br>2. 진로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어떤 환경에서 질병의 시작되었고, 다른 장소에 살던 개체가 한 장소를 인위적으로 침범함으로써 그곳에만 있던 질병을 다른 곳으로 옮겨 질병이 널리 퍼진 예는 없는지 궁금했다. 또한 어떤 연구 과정을 통해 가설을 실험하고 결론을 도출해내는지와 어떤 방식으로 질병이 파지고 약의 필요성은무엇일지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3. 김민지, 최수빈<br>4. 극지 환경 연구원<br>5. 책 사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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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23: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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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7(월) 20607문혜림 &lt;책소개&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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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구희연, 이은주)<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내 진로인 조향사에 관한 것을 찾고 싶었지만 내가 만들고 싶은 향수 등도 일종의 화장품이기 때문에 화장품에 관련된 책을 찾아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이라는 책으로 정하게 되었다.<br>화장품의 화학 성분의 영향, 부작용, 안전성, 화장품 분류, 화장품 속 화학 성분의 역할과 쓰는 이유 등등에 대해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라는 이유도 책 선정에 도움을 주었고, 나도 향수뿐만이 아니라 다른 화장품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하는 화장품도 많기 때문에 그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nbsp;<br>3. 같이 읽는 친구들: 20606 김채은, 20617 윤라영&nbsp;<br>4. 본인의 진로희망: 조향사&nbsp;<br>5. 책표지 인증샷<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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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3: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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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7 (월) 20604 김서정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779079709</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작가)<br>: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 (이종호)<br><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200자 이상)<br>: 이 책은 제 4차 산업 혁명과 관련해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터 자율 주행 자동차, 드론, 스마트시티, 보안과 프라이버시 등과 제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변화될 일자리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희망 학과는 컴퓨터공학과나, 정보보안학과인데  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 것이지 궁금했고 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유망 직업 또는 약화 될 직업이 무엇일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br><br>3. 같이 읽는 친구들<br>: 20613 안채현, 20620 정소윤, 20604 양주영<br><br>4. 본인의 진로 희망<br>: 컴퓨터공학과, 정보보호학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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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8: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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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9월 27일 책소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401984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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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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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402443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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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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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10/25, 11/1</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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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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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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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11/8, 15</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40258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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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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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2 모둠활동</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402639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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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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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11월 1일 20603 김민지 ~61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5734102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나는 비타민 C에 대해 다루고 있는 부분이 제일 인상적이었다. 비타민 C에 대하여 연구를 한 화학자 라이너스 폴링은 다량의 비타민 C를 섭취하면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고, 암도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이 주장은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폴링의 아내 또한 비타민 C를 계속 섭취했지만 결국 암으로 사망했다. 이 책에서 라이너스 폴링을 비롯한 천재들을 이렇게 칭했다.<br><br>‘천재라는 족속은 평범한 사람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힘과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인 것 같다. 어쩌면 그들은 방향이 조금만 달라져도 자칫 와르르 무너지고 마는 매우 섬세하고도 까다로운 생물인지 모르겠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내용 및 자신의 생각<br>우선, 나는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비타민 C가 의약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 비타민은 그저 건강 보조제, 혹은 단순한 영양제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비타민 C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병을 낫게 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또한 이와 동시에 이런 비타민 C를 갖고 이상한 건강법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지게 한 사람이 있다는 점, 심지어 그 사람이 기존에 정말 대단한 과학적인 업적을 남겼어서 칭송받고 있던 사람이라는 점 또한 놀라웠던 것 같다.<br><br>(3) 모둠원과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 여러 병들을 낫게 하는 비타민 C의 신체 내 메커니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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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23: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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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 (월) 20620 정소윤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57346186</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300자 내외)<br>: "(p.59) 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제일 먼저 제시되는 것은 빅데이터다.", "과거 아날로그 환경에 비해 디지털 환경에서는 데이터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가 짧으며 형태도 다양하다." 이 대목이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다. 제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증가했고, 때문에 빅데이터가 모든 다른 첨단 기술들을 뒷받침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라는 것이 이 문장을 통해 잘 드러나있기 때문이다. 제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면 인공지능 로봇이나 자율 주행 자동차, 3D 프린터같은 화려한 기술들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런 화려한 기술들 뒤에는 빅데이터라는 데이터 처리 기술이 있기에 저런 기술이 존재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300자 내외)<br>: 사실 책을 읽기 전,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나에게는 좀 추상적이라고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처리하는 기술이라는 빅데이터의 정확한 정의를 알 수 있었다. 또한, 앞서 말했던 것처럼 빅데이터라는 기술이 제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화려한 기술들의 기반이 되어주는 핵심적인 기술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책에 나온 빅데이터의 다양한 사례들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예시는 기업의 직원 채용에도 빅데이터가 사용된다는 이야기였다. 성적처럼 점수화된 자료만이 아닌 인성적인 부분을 봐야하는 직원 채용 과정에서까지 빅데이터가 쓰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정말 빅데이터와 같은 미래 기술이 인간을 대체할 날이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싶은 주제 (1가지)<br>: 빅데이터의 한계와 그에 대한 대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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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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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월) 20607문혜림 &lt;독서록 작성- ~p.74&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57360026</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p.62 유아용 화장품은 과연 안전한가) 반면 ~측은 “미식의약국이나 다른 국가들은 이 정도&nbsp;<br>소량은 안전하다고 판단한다”며 “이 단체가 부모들을 불필요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br> - 이 부분에서는 상당히 놀랄 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유아용 화장품’이라고 하면 성인용 화장품에 비해서 유해 성분들 등이 적게 또는 소량만 함유되어 있어야 하고, 좀 더 순한 제품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등에 대해 성인용 화장품과 마찬가지로 소비자들이 알 수 있고, 성분을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파라벤 등의 유해 성분들이 다수 함유된 유아용 화장품에 대해 알리고, 확인하는 것에 ‘불필요하게 위혐한다’라는 발언을 하는 것이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책에서 언급된 해당 브랜드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이 쓰이는 제품이고 실제로 나도 써본 적이 있는 제품이라 충격적이었다. <br><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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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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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월) 20609박세은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58782003</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진짜 자연을 건드리지 않는 게 더 좋은 방법이라는 계산을 이제 드디어 사람들이 할지도 모른다, 그런 희망이 생긴 겁니다. 몇 년마다 한 번씩 이런 대재앙에 휘둘릴 수는 없어요. 생태적 전환만이 살 길이에요.' 라고 최재천 교수가 한 인터뷰 내용이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이런 궁금증이 있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온전히 중국인들 때문에 일어난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끊임없는 개발때문에 일어난 것인가. 이 최재천교수의 인터뷰 부분을 읽고나서 잘못은 인간 모두에게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책 읽기 전의 내 궁금증은 풀리게 되었다. 인간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고 결론을 내린 이유는 동물들의 서식지도 침범하고, 중국과 케냐에서는 야생동물을 요리하는 레스토랑이 있다. 이렇게 인간은 동물의 범주를 아무렇지 않게 넘나든다. 이것이 바이러스의 원인이기 때문에 잘못의 정도만 다를 뿐, 모두에게 똑같이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책 읽기 전 나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br>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nbsp; 우리가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개발을 하고 ,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인간에게 해가 되는 동물과 곤충들을 모두 죽여버리는 일..... 등 이러한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보여진 것 같다. 동물의 서식지, 즉 동물의 영역을 마음대로 침범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nbsp;<br>동물의 영역과 인간의 영역이 있다면 (정확하지 않더라도) 그 기준은 무엇일까?<br>만약 기준이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동물들을 존중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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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3: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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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9.12/1 발표일</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660518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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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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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순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66054559</link>
         <description><![CDATA[<div>보고서는 28(일)까지 제출할것. (추후 구클 과제로 알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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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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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일(월) 20622 최수빈 ~37쪽 [독서록작성]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72595868</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에서도 언급된 부분인 '쓰레기 약' 이라는 부분이 나와있는데 이는 당시에 산 사람들의 신념 및 종교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nbsp; 질병이 악마가 몸속에 침투하여 만들어내는 나쁜 현상이라고 믿었어서 몸속 악마를 쫓아내려면 악취를 풍기는 동물의 똥이나 오줌, 썩은 고기, 심지어 돼지의 귀지 같은 악마가 싫어하는 더러운 물질을 사용해야 한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이집트에는 곰팡이가 핀 빵, 피나 똥 등을 실제로 환자의 몸에 투여했다고 한다. 그리고 유적지에서 미라의 머리에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악마를 머리에서 내보내기 위해 머리에 구멍을 뚫어 수술을 하고 그 구멍을 가지고 살았었던 것이라고 추축이 된다고 한다.<br><br>(2) 이 책을 표지부터 흥미가 가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초반에 약에 대한 서사 부분이 나와서 그 부분은 필수로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왔는데 처음에는 저 사람들은 왜 저런짓을 했지 라고 생각을 했지만 생각해보면 우리도 과거에 상처에 된장을 바르거나 똥을 발라야 낫는다 라는 말이 있어서 그런것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게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당시 사람들의 사상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느꼈다.<br><br>(3) 저 당시 저 방법 말고 무엇이 치료할 때 있었고 사용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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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1: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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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27(월) 20621 정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72925365</link>
         <description><![CDATA[<div>1. 바이오 사이언스<br>2. 관심있는 분야인 생명과학분야에서 교과서에서 다루는 통상적인 질병의 치료 방법 이외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DNA를 중심으로한 질병 치료 기술 즉 바이오 기술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답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질병의 치료제 혹 백신과 관련된 내용뿐 아니라 유전병, 퇴행성 뇌 질환등 질병 그 자체의 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 선택하게 되었다.<br>3. 이재연, 이하민<br>4. 생공분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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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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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일 20621 정지우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72954982</link>
         <description><![CDATA[<div>바이오 사이언스(이성규)<br><br>(1) 해당 부분에서는 유전병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그 예시로서 19세기 러시아 황태자인 알렉세이가 앓은 혈우병을 들었다. 혈우병은 유전병이지만 그 발현요소인 응고인자 유전자는 Y염색체에 있고 열성으로 유전되기 때문에 성염색체 열성 유전병이라 할 수 있고 따라서 황후에게선 발병되지 않았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상염색체 혹은 성염색체를 포함한 세포핵 이외 유전물질을 가지는 기관인 미토콘드리아에서 발생하는 유전병이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br><br>(2) 앞서말한 혈우병을 포함하여 유전병의 종류에는 상염색체 열성, 상염색체 우성, 성염색체 열성, 성염색체 우성이 있다. 이러한 유전병의 치료를 위해 책에서는 유전자를 교정하는 방식 네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결함있는 유전자를 잘라내는 유전자 가위 기술, 단백질로의 발현을 억제시키는 RNA합성 기술, 체내에 정상 유전자를 주입하는 유전자 강화기술이다. 유전자를 조작할 만큼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놀랍지만 비용이나 부작용 문제는 없을지 고민해보게 되었다.<br><br>(3)유전자교정기술의 이점과 한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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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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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없음</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735225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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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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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없음</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735233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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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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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월) 20606 김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052106</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 깊은 부분<br>-한국형 마케팅 전략의 산물,기초 4종세트<br>우리나라에서는 기초 화장품을 여러 종류 바르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사실 기초 화장품은 점성과 탄성에 차이가 있을 뿐 결국 다 같은 제품이고 유사한 원료에 폴리머 (화장품 내용물의 점성과 탄성을 결정짓는 화학물)을<br>어떤식으로 다루냐에 따라 묽으면 스킨, 점성이 높은 순으로 로션,에센스,크림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왜냐하면 나는 스킨,로션,에센스,크림이 각자 다 다른 역할을 할줄 알았는데 서로 비슷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충격이었고 여태까지 화장품 회사 마케팅에 속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이 책을 읽기 전에는 기초 제품을 여러개 발랐었는데 앞으로 간단하게 스킨,로션만 발라야겠다고 생각했고다<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각자 어떤 기초 화장품을 쓰는지 이야기 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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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1: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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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5(월) 20606 김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45051</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부분<br>-진정한 천연 화장춤이란 무엇인가<br>우리나라 기업들은 식물 성분 등 천연 성분이 포함되면 천연 화장품으로 부를 수 있고 유기농 인증을 취득하면서&nbsp;<br>유기농 화장품으로 명명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br>정리하자면 자연주의나 천연이라는 단어 구분은 미백이라 부르느냐,화이트닝으로 부르느냐의 차이와 같은 것이다.<br>나는 여태까지 천연 화장품이라고 하면 화학물질이 안 들어간 화장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천연 성분이 들어가기만 해도 천연 화장품으로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여태까지 나는 항상 천연 화장품을 사면 화학제품은 없겠지 하면서 성분표를 따져보지 않고 화장품을 샀는데<br>앞으로는 천연 화장품이라고 하더라도 성분표를 따져보고 사야겠다고 생각했다<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자기가 가지고 있는 천연 화장품에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이야기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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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1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450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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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5일 월요일 20625한승아 &lt;독서록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4708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br>인상깊은 구절 : 우리 병원은 내과 레지던트의 안위는 소중히 생각하나 내과 폭행당한 레지던트의 알량한 자존심과 우월감으로 치료가 지연되는 방치당한 폐혈증 환자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병원은 환자를 우선시 생각하고 환자의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곳에서 폭행당했다고 하여서 환자를 돌보지 않고 방치해놓는 부분을 보고 정말 기분이 별로 안 좋았던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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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1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4708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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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1월 1일 20604 김서정 &lt;독서록 작성&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5295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 4장 제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할 미래 중 '보안과 프라이버시'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로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해킹, 정보 유출, 악성 소프트웨어, 사이버 공격, 스누핑(정보를 몰래 엿듣는 행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를 선택했다. 정보의 생성도 매우 중요하지만 정보를 보호하고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고 우리가 정보를 사용하는데 있어 경각심을 주는 구절이라고 생각해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로 선택하게 되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br>: 25달러에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해 해킹할 수 있을 정도로 드론이 해킹에 취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이유는 드론은 GPS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데 GPS자체에 비밀번호나 암호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해킹에 취약하다. 최근 드론은 택배, 정찰 등을 넘어서 드론 택시로까지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GPS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드론을 가로채거나 조종하는 등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nbsp;<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1가지)&nbsp;<br>: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발생하는 윤리적인 문제들(자율 주행자동차, 무분별한 정보 수집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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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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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 15일 (월) 20622 최수빈 ~129쪽 [독서록작성] -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54402</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취제에 관한 단락을 인상깊게 읽었다. 과거에는 이미 우리가 지금 흔히 알고있는 성형수술, 백내장 등 다양한 수술이 이루어졌고, 다양한 수술 도구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수술할때 사용하는 마취제는 존재하지 않아서 수술을 받는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을 그대로 느끼며 수술을 받았고, 그걸 견디지 못해 정맥을 누르거나 머리를 때려서 기절을 하거나 술을 먹이는 등 위험한 방법으로 수술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제 하나오카 세슈 라는 사람이 마취제를 개발을 해서 자신의 어머니와 아내가 도와주어 실험을 하며 자신의 소중한 사람까지 잃었지만 그 마취제에 대해 끝까지 말하지 않아서 역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져가지 못하였고, 현재 일본도 영국의 기술을 따라가면서 발전하는 형식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다른 과학자들이 마취제를 발견했고 우리가 흔히 하는 웃음 가스라는 아산화 질소가 발견되기도 했다. 하지만 아직도 마취제들 성분마다 공통적인 구조도 없어서 마취제의 원리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br><br>2) 우리가 흔히 수술을 할 때 당연하게 마취제를 사용하는데 과거에는 마취제가 없어서 다리 절단 같은 수술도 그냥 진행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우리가 마취제는 그냥 잠들다가 깨는 가지 라고 단순히 친숙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마이클 잭슨과 같이 단순히 마취제를 투입한 것인데 투입한지 2분만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을 했다. 그래서 마취제와 수면제랑은 엄연히 다른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모두 수술을 할 때 아직도 안전하지 않은 수술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가 영영 깨어나지 못하거나 사망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우리는 경각심을 가지고 별거 아닌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3) 현재 마취제보다 더 안전한 성분을 이용해 마취제를 개발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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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2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54402</guid>
      </item>
      <item>
         <title>11/1(월) 20607 문혜림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5475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div><div>(p.62 유아용 화장품은 과연 안전한가) 반면 ~측은 “미식의약국이나 다른 국가들은 이 정도&nbsp;</div><div>소량은 안전하다고 판단한다”며 “이 단체가 부모들을 불필요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div><div>- 이 부분에서는 상당히 놀랄 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유아용 화장품’이라고 하면 성인용 화장품에 비해서 유해 성분들 등이 적게 또는 소량만 함유되어 있어야 하고, 좀 더 순한 제품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등에 대해 성인용 화장품과 마찬가지로 소비자들이 알 수 있고, 성분을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파라벤 등의 유해 성분들이 다수 함유된 유아용 화장품에 대해 알리고, 확인하는 것에 ‘불필요하게 위혐한다’라는 발언을 하는 것이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책에서 언급된 해당 브랜드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이 쓰이는 제품이고 실제로 나도 써본 적이 있는 제품이라 충격적이었다.&nbsp;</div><div><br></div><div>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기초 화장품 등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정보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쓰는 화장품들이 단순히 화장품 회사의 마케팅으로 필요하지 않은 것들조차 기초, 기본 화장품으로 불리는 등에 대해서는 이래서 정보가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만약 다들 이미 알고 있었다면, 불필요한 화장품을 쓰는 것이 아마도 선택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nbsp;<br>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화장품들에 대해서(성분, 기본 지식 등에 대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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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2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54753</guid>
      </item>
      <item>
         <title>11/15(월) 20615 오승현 ~109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gohs200612</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54756</link>
         <description><![CDATA[<div>2. 0월 0일 20700 김현서 ~30쪽 &lt;독서록 작성&gt;</div><div><strong><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nbsp;</strong>모르핀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명해놓은 부분이 가장 인상 깊다. 모르핀은 수용체에 들어맞는 가짜 열쇠라고 할 수 있는데, 그 감각을 일으키는 진짜 열쇠는 '엔도르핀'이다. 모르핀은 엔도르핀과 흡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수용체에 결합해 같은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여기서 내가 또 인상 깊었던 건 엔도르핀이 분비되는 이유이다. 마냥 기분이 좋을 때 분비되는 게 엔도르핀인 줄 알았는데 순서가 이게 아니었다. 엔도르핀은 우리가 외상을 입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방출되어 고통을 완화해주는 물질이라고 한다. 세 번째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금단 현상에 관한 부분인데, 특히 금단 현상은 모르핀을 계속 투여하면 우리 몸은 엔도르핀이 충분하다 팓단하여 생산을 중단하고, 모르핀 공급이 중지되면 우리 몸은 엔도르핀이 부족하다 판단하여 금단현상을 불러 일으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strong><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nbsp; <br> </strong>모르핀은 이런 마약성을 가지고 있지만 한 편으로는 효과가 탁월한 약의 역할을 한다는 점이 유용했던 것 같다. 모르핀은 말기 암 환자의 극심한 통증을 완화해주는 효과적인 진통제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그럼 중독증세와 금단현상을 보이면 어떡하지?' 생각했지만 심각한 통증에 시달리는 상태에서는 모르핀을 투여해도 통증을 완화할 뿐 쾌락을 느끼는 수준에 이르지 못 하기 때문에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모르핀이 마약으로 많이 사용된 계기가 궁금하고 하루 빨리 조금 더 안전한 모르핀의 형태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strong><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 <br></strong>&nbsp;모르핀이 마약으로 많이 사용된 배경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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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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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5(월) 20607 문혜림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5698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내용 정리<br>‘기능성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인만큼 효능 부여에 한계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기능성 화장품은 우리가 바라는 것만큼 피부를 개선해주지 못한다는 내용은 아예 몰랐던 내용은 아니지만 ‘미백 기능성 인증’이나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과 같은 절차도 별 게 아니고 정해져 있는 기능성 고시 원료를 함량 기준에 맞춰서 사용만 하면 인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서는 놀랐다. 보통 ‘인증’같은 말에 사람들이 안심하고 사용하지만,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에 적정 기준의 함량만 들어가면 ‘기능성 인증’이라고 기재할 수 있다는 점에&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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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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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5(월) 20624하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63003</link>
         <description><![CDATA[<div>&lt;코로나 사피엔스&gt;<br>(1)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div><div>'지금 경제가 어떤 막다른 골목에 와 있는</div><div>상황을 잘 활용해서 새로운 담론과 운동을</div><div>강하게 일으켜야 합니다. 무한한 경제 성장이&nbsp;</div><div>아닌 인간과 자연과 사회 모두가 좋은 삶.</div><div>이러한 방향으로 경제를 전환하자는 것이다.'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이 었다. 왜냐하면 평소에는 경제성장이다른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자연과 함께 공존해야하기 때문에 자연에 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경제성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구절에서 새로운 담론과 운동을 해야 하고 인간과 자연,사회가 중요하다는 말이 공감이 됐다.</div><div>(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div><div>언제까지 코로나19와 함께하는 삶이 이어질지 늘 확진자 수의 급격한 증가와 감소로 예상할 수가 없어 힘든 것 같다. 예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익숙하게 대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변화하는 시대에 빨리 적응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이 책에 잘나와 었던 것 같다. 그것도 대한민국 대표 석학들을 대답한 대표적인 6개의 질문과 6개의 대답을 읽어서 두렵고 불안하지만 우리에겐 제3의 길이 있다고 희망적으로 생각하게 됐다.</div><div>(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div><div>코로나 상황에서 경제성장의 방법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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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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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월 20516 윤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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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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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 독서록 20616 오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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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코로나로 인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하고 알려주는 부분이었다. 그 부분에서 인간이 야생동물에게도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야생동물은 원래 야행성이 아닌 경우도 많다. 지금 야생동물이 야행성인 것은 인간들과 도시를 피해서 생활패턴이 바뀐것이다. 라는 부분이었다. 아무래도 질병이다 보니 인간이 받는 피해와 그에 맞는 인간이 고쳐야할 부분 등을 배우겠지하고 읽은 책이었는데. 이렇게 우리들로 인해 피해받는 경우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니 더 기억에 남았다. 최근에 멧돼지나 고라니가 마을에 자주 출몰하는 이유는 인간들의 삶이 전처럼 활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무분별한 도시개발과 각종 인간들의 발명품으로 인한 오염,소음을 피해왔던 야생동물들이 코로나로 인해 인간들의 행적이 줄어들자 자주 마을로 내려오는 사례가 일어나는 것이다. 현재도 각종 동물들이 자주 발견되는 사례가 있다. 이런 상황은 현재 우리 인간들이 동물에게 끼친 영향과 지금까지 우리가 무분별하게 피해를 줬던 사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br><br>2.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내가 모르고 있었던 코로나의 정보와 지금까지 이 상황까지 오게되었던 과정, 사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거기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nbsp; 정보는 지금까지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 등등이 있다. 코로나는 현재진행중이다. 하지만 여기서 볼때 반복되는 공통점은 질병이 유행하는 시기가 5년, 3년, 1년 점점 텀이 짧아진다는 것이다. 이런식이면 질병의 유행하는 텀은 점점 짧아질것이고 몇개월 단위로 끊어져 끝없이 지속적으로 유행할지도 모른다. 라는 정보였다. 그 문장을 읽고 앞으로 우리가 항상 누리고 있었던 당연시한 일상에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까봐 너무 무서웠고 걱정이 되었다. 백신개발에 희망을 둘 수도 있다지만 현재 접종을 완료해도 돌파감염의 위험이 커진다는 소식에 아무것도 안심할 수 없다는 걱정이 들었다. 현재 2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될수있을지. 항상 마음 한켠에 염려해두곤 있었지만 이렇게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니 꼭 알 필요가 있지만 알고 싶지 않았던 정보를 들은 기분이었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모두가 알고 경각심을 가지며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회피할수록 이런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거라는것을 알기 때문에 모두가 배우고 조심해야한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코로나로 인해 변한 직업들의 작업방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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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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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월)20609 박세은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8976768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내용 정리<br>'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우리는 이것도 가져야지, 저것도 가져야지, 하면서 끝없는 만족감의 사이클을 돌았어요.&nbsp;<br>그러다 이번 사태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 사람들이 자기만의 라이크가 생긴 거예요.' 나는 이 김경일 교수님의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 부분을 읽기 전까지는 그래도 코로나가 좀 싫고 짜증났었는데 읽으면서 생각해보니까 코로나 이전에는 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거, 남들이 다 이루는 것에만 집중하고 나도 그것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근데 코로나가 유행하면서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보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직 내가, '나' 라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뭔지 알게 된 것 같다.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코로나가 끝나도 종종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를 더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어쩌면 자본주의 사회가 코로나에도 그렇고 모든 것에 안 좋은 영향을 끼쳤을 수 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김누리 교수님은 자본주의 사회는 서로 경쟁하게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서로 더 많이 생산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만들어낸 생산은 자연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문제는 수요가 없는데도 계속 생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코로나 이후로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 보다 존엄성을 중시하고, 자본주의를 폐기하거나 자본주의를 인간화 해야 한다고 말한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코로나 이후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각자 가지게 된 자기만의 라이크를 나눠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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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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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월) 20620 정소윤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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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300자 내외)<br>: (p.111) 책을 읽으면서 테슬라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테슬라 수트라는 가상 현실 의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중간고사 전 독서 시간을 통해 메타버스에 관해 배우면서 시각, 촉각, 움직임 등 가상 현실 몰입을 위한 다양한 기구들에 관해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많은 기구들을 장착할 필요 없이 하나의 수트를 입어 가상 현실 속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나에게 가상 현실과 관련된 경험은 저렴하게 직접 만드는 VR 기계로 핸드폰 화면을 보는 것 뿐이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테슬라 수트를 입고 가상 현실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300자 내외)<br>: 가상 현실이라는 기술을 통해 게임 말고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잘 상상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가상 현실을 통해 게임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고 특히 교육은 4차 산업 혁명으로 올 여파를 가장 크게 받을 분야로 꼽힌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예시는 체험 학습인데, 한계가 없는 가상 현실 공간을 통해 세계의 오지부터 하늘, 달까지 정말 교과서에 나오는 어디든지 방문할 수 있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의 문화를 배우며 그 당시의 축제를 관람하고 우주에 관해 배우며 달에&nbsp; 가볼 수 있다면 정말 교과서의 딱딱한 텍스트에서 벗어나 생생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가 된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싶은 주제 (1가지)<br>: 가상 현실 기술로 인한 부작용과 이를 위한 방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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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23: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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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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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다읽어서 새로운 책 읽기: 건축 모두의 미래를 짓다<br>인상깊었던 부분<br>건축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건축은 언제나 아 름답고 인간을 생각하며 환경에 순응한다고. 그럴까? 그렇다면 건축이야말로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아름다 운 산물이어야 하고, 건축가는 누구보다 행복한 직업 이라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는아름답지 못한 건 축물도 많고 건축가가 가장 행복한 것도 아니다. 이 런 식으로 건축을 묘사해서는세상에 도움이되는 새로 운 건축물을 생산하지 못한다. 건축은 태생적으로 배 제'하는것, 이기적인 산물이다.<br>&nbsp;<br><br><br><strong>건축은 흔히 종합예술이라고 많이 말하는데 정확하게 종합예술은무슨뜻일까 책은 묻고 있었다. 좋게 말하면 건축 은 다양하고 변화하는 사회와 관련된 산물이지만, 건축 물 하나가 완성되기까지 거쳐야 하는 수많은 조건과 한계 를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라는 말에서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단지 종합예술이라고 멋있는 예술들이 다 합해진 것이라고 좋고 멋있고 어렵고그런 느낌을 많아 들었다. 하지만 책에 나온것처럼 하나라도 맞자않는다면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수많은 관념과 시선에서 다 이해가 되어야 한다.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욱 복잡해서 놀라웠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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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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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월 15일 20603 김민지 ~145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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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br>'여러 면에서 인류의 골칫거리가 되었던 모르핀이지만, 진통 효과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하다. 지금도 모르핀은 말기 암 환자의 극심한 통증을 완화해주는 효과적인 진통제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라는 구절이 포함된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과거부터 계속 인간이 사용해왔던 약이 엄청난 양면적인 요소를 갖고 있었고, 그 양면적 요소 중 부정적인 부분이 인간에게 엄청난 피해를 줌에도 불구하고 이 약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약이 없기 때문에 현대에서도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놀라웠다.<br><br>(2)<br>모르핀이라는 약으로부터 만들어진 헤로인이라는 마약이, 사실은 모르핀의 부작용인 중독 증세를 없애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모르핀의 강력한 중독성을 없애고 진통 작용만 남길 수 있는 약을 고민하던 과학자들이 모르핀에 아세틸기라는 원자단을 결합한 물질을 만들게 되었고, 그 약이 출시 초기에는 진해효과가 탁월하며 중독성 또한 없다고 광고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러나 오히려 헤로인은 모르핀보다 체내 흡수율이 좋아서 모르핀보다 더 좋지 않다고 한다.&nbsp;<br><br>(3)<br>모르핀과 같이 과거부터 사용되었던 마약성 물질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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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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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월) 20618 이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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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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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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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 20614 양주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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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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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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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월) 20617 윤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91524226</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화학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과 천연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에서의 차이가 인상깊었다. 나는 항상 천연화장품에는 천연성분만 들어가는줄 알고있었고 그 때문에 다른 화장품들보다 가격이 비싼줄 알고있었는데 천연성분이 들어가면 천연화장품이라고 부를수 있다는 점에서 신기했다. 또 천연화장품이라고 해서 다 좋은성분만 들어가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아서 인상깊었다&nbsp;<br><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생각해보니 평소 화장품을 살때 뒤에 성분들을 보고 사는데 천연화장품이라고 불리는 화장품들의 성분이 다 천연성분이 아니었다는것을 책을 읽고 기억하게 되었다. 꼭 천연화장품이라고 다 좋은것이 아닌것을 알게되어서 앞으로 화장품을 살때는 나에게 맞는 성분을 알아봐 찾아보는것이 좋을것 같다.<br><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기업들이 천연화장품을 어떻게 판매하는지,평소 알고있었던 천연화장품과 일반화장품의 차이를 말해보고 직접 쓰고있는 천연화장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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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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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 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893350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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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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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 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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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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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 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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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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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 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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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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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20626 황지현</title>
         <author>gohs200326</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904881040</link>
         <description><![CDATA[<div>&lt;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gt;<br>(1)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응급실에 신종플루 때문에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는 임산부가 실려왔다.<br>그녀는 응급실 도착 할 때부터 호흡곤란이 심했고 불과 몇시간 만에 인공호흡기를 연결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급한 지경에 이르렀다.<br>항바이러스제와 스테로이드 투여를 주저할 수 없었다.<br>산모의 상태가 좋지 않아 태아라도 살려야했다.<br>하지만 어느 누구도 환자의 가족들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전하려 하지 않았다.<br>용기를 내어 환자의 보호자에게 상황을 전달하였지만 선택을 미루었다.<br>환자는 이미 회복하기 어렵지만 지금이라도 제왕절개를 선택하면 태아는 살릴 수도 있었다.<br>보호자들은 환자와 태아 둘다 포기하는 쪽을 선택한 것이나 다름없었다.<br><br>(2)자신의 생각 정리<br>산부인과를 콜 했지만 태아는 소아과 관련된 일이라고 회피하고, 응급의학과라 처치를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사실 그대로를 전하려면 귀찮은 일이 생길까 회피하려 하기만 하고..<br>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일인데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이기적인 모습에 너무 화가났다.<br>시간이 많이 흐른 뒤 환자는 결국 심정지가 왔다.<br>심폐소생술 끝에 가까스로 심장 박동을 회복했으나 이제 환자도, 태아도 모두 생존 가능성이 사라진 상태였다. 그런데 그제서야 호흡기내과 3년차 레지던트가 흉부외과에 연락해 에크모를 준비했다.<br>산부외과 당직 레지던트도 제왕절개를 통해 태아를 살릴 수 있는지 태아 초음파를 찍기 시작했다.<br>에크모를 하려면 더 빨리 했어야했다.<br>제왕절개를 고려하는 것도 더 빨리 했어야했다.<br>골치아프고 힘든 일은 싫으나 그렇다고 비난 받고 처벌 받고 싶지도 않아 오직 자신만을 위해 야비한 선택을 하는 것임이 틀림없었다.<br>내과, 산부인과, 그리고 환자의 남편과 시아버지, 모두 그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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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23: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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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 20604 김서정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90498272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 자 이상)<br>: '다국적 데이터 회사들은 2020년경 데이터가 40제타바이트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1제타바이트는 1조바이트로, 1제타바이트는 전 세계 사람이 35년 동안 쉬지 않고 감상 할 수 있는 DVD 2500억 개 가량의 용량이다. 이를 개인별로 나누면 300만 권의 책에 담긴 데이터에 버금간다.' 하루에도 굉장히 많은 양에 데이터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수치로 알게되어 더 어마어마하다는 생각이든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br>: 4차산업혁명이라는 주제가 나왔을 때 가장 많이 거론 되는 것이 빅데이터인데 빅데이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지 못했다는 생각이된다. 빅데이터는 3V로 데이터의 양, 데이터 생성 속도, 형태의 다양성으로 말할 수 있는 데 여기에 가치와 복합성이 포함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근에는 글씨나 텍스트 자료 대신 유튜브처럼 영상자료가 굉장히 많아짐에 따라서 정형화 된 데이터보다는 비정형 혹은 비구조적인 데이터가 90퍼센트이상 차지할 것이라고 학자들은 추정한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1가지)<br>: 책에서는 빅데이터를 마트에서 이용해 매출을 올리거나 넷플릭스와 같은 기업에서 사용해 고객들을 더 모은 사례를 소개한다. 이처럼 빅데이터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분야는 또 무엇이 있을지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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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1: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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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 20621 정지우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905095013</link>
         <description><![CDATA[<div>바이오 사이언스<br><br><strong>(1) 유전병에 이어 이번에는 퇴행성 뇌질환과 파킨슨병의 치료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퇴행성 뇌질환인 치매는 크게 뇌혈관이 터지는 경우와 알츠하이머성 치매로 나뉘어지지만 그경과가 엇비슷하기 때문에 별로 구분지어지지는 않는다. 책에서는 이러한 퇴행성 뇌질환의 해결책으로 도파민의 분비량을 주목했다.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결핍은 말그대로 신경 전달이 느려져 말이 어눌해지고, 해마의 손상에 따라 기억력 또한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뇌질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시켜야 한다. <br></strong><br>&nbsp;(2)<br>&nbsp;책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치료제인 면역 항암제라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이것은 암이 발생하고 치료하는 방식이 아닌, 애초에 사전에 암을 예방함으로서 기존 암 치료제와는 다른 방향성을 제시해 흥미로웠다. 면역 항암제의 원리는 세포독성 T-세포의 브레이크 단백질을 억제하여 T-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게 만들어 암을 치료하는 것이다. 그러나 백혈병 면역 항암제의 경우 한번 치료에 약 5억이 들어간다. 따라서 면역 항암제를 상용화 하기 위해서는 비용의 장벽을 해결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br>&nbsp;퇴행성 뇌질환의 치료법(도파민을 분비시키는 방법)<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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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2: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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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15일 20602 고지효 &lt;독서록 제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90515185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br>그리스 철학의 입장에서 현대 과학을 비판하거나, 현대 과학의 입장에서 그리스 철학이나 신학을 비판하는 대신 그리스 철학과 현대 과학 그리고 신학에서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용해 이 셋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특히 비판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공통점을 이용해 연결고리를 찾는다는 점에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br><br>2. 우리 인간은 우주탐사선 등을 통해 태양계 이곳저곳을 방문하고 있고, 상대성 이론, 에너지, 세상의 시작과 끝, 블랙홀, 우주 터널, 인간 중심 원리, 결정론, 시공간의 특이점, 전자기력 그리고 핵력과 같이 매우 다양하고 새로운 과학이론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nbsp;<br><br>3. 우주탐사선을 통해 방문한 태양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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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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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승희 11.15일 독서록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905183481</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장면<br>1. 이 책은 우주의 시작에사 끝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보여주는데 입자물리학과 우주론을 바탕으로 ‘시간이 처음 흐르기 시작했던 시점부터 종말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우주가 어떤 길을 걸어 왔고 또 앞으로 어떤 길을 가게 될지’ 만날 수 있어서 흥미로워졌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백뱅에서 시간의 종말까지 우주의 시공간을 여행하는 가이드는 바로 ‘엔 트로피’이다. 엔 트로피는 물질의 열역학적 상태를 나타내는 엔트로피는 열역한 제 2법과 어느정도 비슷한 개념이라는 것이다.<br><br>2. 흥미롭고 인상깊었던 장면<br>흥미로운 것은 물리학의 기본 원리를 이용해 빅뱅과 별, 행상의 탄생 과정, 별의 내부에서 복잡한 원소가 합성되는 원리 등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줄구하고 딱딱한 과학서의 느낌보다는 소설이나 에세이 처엄 잘 읽혀져서 좋았다. 마치 인문거나 철학서처럼 느껴져서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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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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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 20614 양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90521120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사이버 스페이스가 가장 인상깊었다 근 시일내에 다가올 미래라고 생각한다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 기기들 대부분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이고 현재도 사용하고 있지만 점점 상용화 되어가고 있는 것이&nbsp; 사이버 스페이스이다 사이버 스페이스는 vr장비를 이용하여 가상공간에서 활동 할 수 있게 하는 것이고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옷이나 장신구 악세사리 같은곳에 기기를 부착하여 사용할수있게 하는것이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웨어러블 디바이스라는것을 처음 들어봤기때문에 핸드폰이 속한다는 점이 신기했고 아직 모든것이 개발된게 아니기때문에 더욱 발전 할 수 있는것이 많다고생각한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br>웨어러블 디바이스로 활용할수 있는부분은 어디까지 발전할수있을까</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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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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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월) 20607 문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9urrepdr0zv87z1v/wish/190618866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내용 정리</div><div>&nbsp;‘기능성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인만큼 효능 부여에 한계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기능성 화장품은 우리가 바라는 것만큼 피부를 개선해주지 못한다는 내용은 아예 몰랐던 내용은 아니지만 ‘미백 기능성 인증’이나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과 같은 절차도 별 게 아니고 정해져 있는 기능성 고시 원료를 함량 기준에 맞춰서 사용만 하면 인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서는 놀랐다. 보통 ‘인증’같은 말에 사람들이 안심하고 사용하지만,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에 적정 기준의 함량만 들어가면 ‘기능성 인증’이라고 기재할 수 있다는 점이 이상하다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능성 인증과는 아예 다른 인증인줄은 생각도 못했고, 아마 나와 같이 다들 기능성 인증이라 하면 이와 같은 인증이 아닌 다른 인증을 떠올릴 것이라 생각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nbsp;</div><div><br></div><div>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nbsp;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인상 깊은 장면 중 하나였던 기능성 화장품에 대해서도 기능성 인증이 우리가 흔히들 아는 인증이 아니라거나 등의 정보가 그 중 하나이다.<br>&nbsp;지금까지 샀던 제품 중 ‘~인증 제품’ 또는 ‘~에서 인증됐다’라고 적히거나 알려진 것들이 많았고, 그걸 신뢰할 수 있는 정보라고 생각했는데 좀 도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div><div><br></div><div>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nbsp;</div><div>&nbsp;본인이 지금껏 쓰던 기능성 화장품에 대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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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4: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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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1교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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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질병 정복의 꿈, 바이오 사이언스<br><br>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병인 혈우병, 헌팅턴병을 설명해준다.</div><div>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질병이 유전자 교정에 의해서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흥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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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4: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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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 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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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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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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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p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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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9: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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