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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한국 홍보 오류 사례)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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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로잡자~!! 대한민국</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6 23: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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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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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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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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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유형도</title>
         <author>naejungs2002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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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국 기사의 오류&nbsp;<br>https://www.juliantrubin.com/bigten/gutenbergmovable.html<br><br>밑줄 친 부분 해석: 구텐베르크는 활자로 인쇄된 최초의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nbsp;<br>( 활자로 만들어진 책은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인데 구텐베르크 성경으로 오류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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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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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김민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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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로잡자&nbsp; 대한민국&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명란젓이 사실 한국의 고유음식이라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많은 이들이 일본의 대표 음식으로 알고 있는 명란젓.<br><br>명란젓은 명태알을 소금에 절여 담근 젓갈로,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익히거나 구워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br><br>그런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과 달리 명란젓의 원조는 일본이 아닌 한국이다.<br><br>명란젓의 기원은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와 맥을 함께 한다.<br><br><br>1876년 강화도조약 체결 이후 일본인들은 개항장에 들어와 장사하며 부산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br><br>이후 일본인에 고용돼 일하던 조선 노동자들은 품삯 대신 알, 아가미 등 부산물을 임금으로 받았는데 이를 젓갈로 담가 먹으면서 명란젓이 널리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br><br>당시 부산에 살던 많은 조선인이 명란젓을 즐겨 먹으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한 것이다.<br><br>그러던 중 부산에서 태어난 일본인 카와하라 도시오 씨는 동구 초량시장에서 명란젓을 맛보게 된다.<br><br>광복 이후 일본으로 돌아간 그는 명란젓 맛을 잊지 못하다가 직접 담가 먹기에 이르렀다.<br><br>이후 명란젓을 상품화해 직접 팔기 시작한 카와하라 씨는 현재 일본 최대 명란젓 기업으로 알려진 '후쿠야'를 설립하게 된다.<br><br>한때 부산 전역을 풍미했던 명란젓의 흔적은 동구 초량동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br><br>그중 하나가 당시 최대 명태 공급창고였던 남선창고다.<br><br>일본과 조선 내륙 무역의 중계지였던 부산에는 전국 각지의 특산물이 한데 집결했다. 특히 함경남도 원산의 명태가 남선창고에 모인 뒤 전국으로 유통됐다.<br><br>부산 사람들에게 '명태고방'이라는 말이 더 익숙한 이곳은 부산 최초의 근대적 물류창고였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터만 남아있는 상태다.<br><br>동구 역시 명란을 테마로 하는 관광 콘텐츠 '명란한 동구' 사업을 통해 역사 알리기에 나섰다.<br><br>명란 파스타 등 명란과 관련된 요리를 할 수 있는 일일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br><br>동구 관계자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누구나 쿠킹 클래스를 즐길 수 있다"며 "음식을 먹고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분이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https://www.yna.co.kr/view/AKR2020110606830005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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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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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1최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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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년부터 일본의 모든 고등학생이 배워야 할 역사 교과서 12종 중 단 한 곳만이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성을 서술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이는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역사 교육을 통해 잊지 않겠다고 선언한 ‘고노 담화’를 무시한 처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우리 외교부는 이날 오후 주한 일본대사관 소마 히로히사 총괄공사를 불러 강력히 항의하고, 교육부도 성명을 내어 교과서 내용을 시정하라고 촉구했다.일본 문부과학성은 2022년부터 4년 동안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역사총합(종합)·공공·지도책 등 296종의 검정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특히 세계사와 일본사를 합쳐 근현대사 부분을 강화한 ‘역사총합’ 수업이 내년부터 필수과목이 되면서 통합 역사 교과서도 첫 검정을 거쳤다. 그동안 일본사는 선택과목이었는데, 앞으로 일본의 모든 고등학생은 역사총합 교과서로 역사를 배워야 한다.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가 새로 검정을 통과한 ‘역사총합’ 교과서 12종(출판사 7곳)을 분석해 보니, ‘위안부’를 언급한 곳은 8종(66.7%)으로 조사됐다. 본문에 3곳, 각주로 1곳, 박스를 쳐서 참고자료 형태로 소개한 곳이 4곳이다. 분량은 대체로 한두 문장으로 서술한 곳이 많으며 일본 외무성 자료를 그대로 옮겨놓은 교과서가 세 문장으로 가장 길다.</div><div>이 출판사는 역사총합을 3종 냈는데 나머지 2종에는 강제성을 빼거나 ‘위안부’를 아예 언급하지 않았다.<br><br>원문보기:<br><a href="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988852.html#csidx2c439209f9849a6aee254af9cb60ae4">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988852.html#csidx2c439209f9849a6aee254af9cb60ae4&nbsp;</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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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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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고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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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576935&amp;memberNo=29949587&amp;vType=VERTICAL<br>중국인들이 한국의 김치는 파오차이로부터 유래되었다고 주장하고 일본 또한 그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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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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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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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3홍가은</title>
         <author>naejungs200236</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34747</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어권 매체에서 한국에서는 손윗사람보다 느리게 먹어야 하며, 식사를 빨리 끝내는 것이 무례한 행동이라고 잘못된 정보를 알렸다.<br>http://www.cdnews.co.kr/blog/blogOpenView.html?idxno=77646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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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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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4 황리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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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 지도에는 독도와 울릉도를 표기하고, 한국 지도에는 누락시킨 세계보건기구(WHO)가 한국인들의 항의와 시정 요청을 7개월 넘게 거부하다가 마침내 오류를 시정했다.<br><br>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2010141025492864&amp;ext=n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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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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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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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로 잡자 대한민국<br>인도네시아에서는 한국사람들은 엿을 먹으면 똑똑해진다고 믿는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단지 미신일 뿐이고 현재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다. <br>한국, 한국인의 재발견<br><strong>https://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5512<br></strong>다른나라에서도 한국의 문화가 알려져, 다양한 체험 기회가 있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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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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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이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34853</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nbsp;물건을 주고 받을 때 왼쪽 손을 사용은 금한다는 오류가 미국의 한 매체에서 보도 되었다. 그러나 현재 한국에는 그런 관습이 존재하지 않으며, 잘못된 사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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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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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김지원</title>
         <author>naejungs200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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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3109">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3109</a><br>일본은 올림픽 지도에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표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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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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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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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치가 들어간 주먹밥을 중국어로 표기하는 과정에서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라고 썼다가 논란이 된 GS25가 해당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중단했다.</div><div>2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이날부터 전국 매장에서 논란이 된 '스팸 계란 김치볶음밥 주먹밥' 판매를 하지 않기로 했다. 또 전수 조사를 통해 문제가 된 제품 외에도 김치가 들어있는 일부 제품의 중국어 표기 역시 '파오차이'라고 쓴 것을 확인하고 이들 제품에 대해서도 발주와 판매를 중단했다.</div><div>GS25는 해당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가맹점에는 폐기 상품 보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GS25 관계자는 "현재 해당 상품들은 판매가 되지 않는다"며 "판매를 하지 못하게 된 가맹점에는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div><div>이번 논란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GS25가 판매하는 '스팸 계란 김치볶음밥 주먹밥'을 중국어로 설명하는 과정에서 김치가 파오차이로 표기돼 있다는 사진이 올라오며 시작됐다.</div><div>파오차이는 중국 쓰촨성에서 유래한 절임채소로 한국의 김치와는 조리법부터 맛까지 모두 차이가 있다. 중국이 한국 역사를 왜곡하는 주요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div><div>GS25는 해당 논란에 대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편의를 위해 상품 라벨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제품명을 병행표기하고 있다"며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한 상품은 오는 4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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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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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장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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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세계 1억8천만명의 시청자를 보유한<strong> 넷플릭스에서 방영중인 유명 한국 드라마의 프랑스어 자막에 동해가 일본해로 단독표기</strong>되어 있습니다.</div><div>​‘하백의 신부’는 2017년 한국에서 방송된 드라마로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인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코믹 판타지 로맨스 형태의 드라마로, 현재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인들이 시청하고 있습니다.&nbsp;</div><div>​그런데 넷플릭스 <strong>하백의 신부 11화 프랑스어 자막에서 '우리나라 동해바다' 라는 대사를 '일본해' (La mer du Japon)로 번역</strong>되어 있습니다.&nbsp;</div><div>​<strong>51:00 부분에서 주연 배우 신세경이 대사중 '우리나라 동해 바다'를 하는데 그때 프랑스어 자막에서 '일본해 (La mer du Japon)'으로 번역</strong>되어 있습니다.&nbsp;</div><div>​<strong>&lt;실제 대사&gt; "그리고 우리나라 동해바다에서 석유도 좀 막 팡팡 솟게 해줘요"</strong></div><div>​이 내용은 프랑스에서 석사 과정 중인 <strong>한국 유학생(Dayoun Kim)이 프랑스어로 한국드라마를 넷플릭스로 시청중에 발견해서 반크에 제보 및 시정을 요청</strong>해왔습니다.&nbsp;</div><div>​<strong>한국어 대사와 자막에는 분명히 "우리나라의 동해바다"라고 되어있지만 프랑스어 자막에서는 '일본해' (La mer du Japon)로 되어 있는것</strong>입니다.&nbsp;</div><div>​현재 한류 열풍으로 한국 드라마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뜨겁고, 특히 넷플릭스를 통해 <strong>한국의 드라마가 유럽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음을 고려할때 한국드라마에 일본해 표기는 반드시 시정되어야</strong> 합니다.&nbsp;</div><div>​만약 전세계인들이 시청하는 한국 유명 드라마에서 동해를 일본해라고 표기되어 있는것을 방치하면 일본 정부가 한국인들도 일본해라고 표기하는것을 인정했다는 식으로 전세계에 홍보할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br></div><div><a href="https://blog.naver.com/vank1999"><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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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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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전상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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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리장성이 북한까지?…외국 교과서까지 침투한 동북공정<br>유명 출판사의 세계사 교과서에 중국의 만리장성이 북한 일대까지 뻗어있는 지도가 실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br>15일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에 따르면, 반크가 입수한 '세계 역사' 교과서 40권 중 만리장성의 동쪽 끝을 베이징 인근 허베이성 산하이관으로 정확히 그린 것은 4권에 불과했습니다.<br>이 중 7권은 북한 평안북도, 평안남도까지, 29권은 신의주와 압록강까지 만리장성을 그려 넣었습니다.<br>이렇게 만리장성을 한반도 안에까지 들어와 있는 것으로 표현한 교과서 36권은 한술 더 떠 고구려 시기 영토 대부분을 중국의 한(漢) 왕조의 땅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br>조사 대상이 된 교과서 40권은 돌링 킨더슬리(DK), 글렌코, 타임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맥두걸 리틀, 옥스퍼드, 피어슨 롱맨, 프렌티스홀 등 세계 유수의 출판사에서 발행한 것들입니다.<br>중국 사회과학원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고구려 역사를 중국 역사의 일부로 편입하는 동북공정 사업을 펼쳐 왔습니다.<br>2000년대 중반에는 만리장성 길이를 6천km로 발표했지만, 동북공정 이후인 2009년에는 8천851km, 2012년에는 고구려와 발해가 쌓은 성까지 포함해 2만1천196.18km까지 늘리며 억지를 부렸습니다.<br>반크는 "이런 동북공정의 영향으로 세계사 교과서에서도 왜곡된 역사가 반영되고 있다"며 "지금 막지 못하면 고구려 역사는 중국의 역사로 둔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br>박기태 단장은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뻗은 날조된 교과서 속 세계지도를 통해 고구려 역사가 중국 역사로 둔갑하고 있다"며 "세계 청소년들이 이런 역사를 배우기 전에 시급히 시정 작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https://m.mbn.co.kr/news/all/4503017<br>사진<br>https://news.nate.com/view/20210515n10141?mid=n040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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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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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박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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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인에게 삼성, LG가 일본회사인 이유<br><br>미국 내에서 한국 기업의 열기가 대단하다. 길을 걷는 사람들의 손에는 삼성과 LG가 만든 신형 휴대폰이, 도로 한쪽에 주차된 차 속에선 현대와 기아차가 늘기 시작했다. 유명 TV드라마 ‘가십걸’ 주인공들의 필수품인 세련된 삼성표 휴대폰은 미국 내에서 “I love samsung” 열풍을 일으켰다.<br>그렇다면 미국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얼마 전 정책기자가 다니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 숄크레스트 프렙스쿨의 교과외 수업시간에 ‘코리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조사한 적이 있다. 비록 미국 전체 여론은 아니지만 주목할만한 의견을 얻을 수 있었다.<br>선생님 5명, 중고생 23명, 초등학생 14명에게 물어본 결과 한국의 대표 이미지는 ‘월드컵’이나 ‘IT’가 아니었다.<br>선생님들은 모두 우리나라의 대표 이미지로 서울올림픽을, 중고교생들은 23명 중 18명이 북한을 꼽았다. 초등학생들은 대부분 ‘코리아’가 다소 생소한 듯한 모습이었다.<br>선생님들은 서울올림픽을 꼽은 이유로, 한국의 경제성장을 세계에 각인시켰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바바라 필드 선생님(63·여)은 “서울올림픽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전쟁 후 폐허의 이미지가 강했다”고 말했다.<br>중고교생들은 세계사 수업 및 뉴스에 자주 나오는 북한과 한국을 혼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 역사는 북한 중심인데다가, 요즘 뉴스에는 북한 이야기가 절반 이상”이라고 말했다.<br>초등학생들은 “한국을 아느냐”는 질문에 오히려 “한국이 어디냐”고 되물었다. “한국은 일본과 중국 사이에 있는 나라”라고 하자 대다수의 초등학생들은 “어라, 일본 소유의 섬이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였다.<br>삼성, LG에 대한 조사 역시 예상과 달랐다. 많은 이들은 삼성과 LG 등 한국의 유명한 브랜드를 일본의 브랜드로 착각하고 있었다. 이유를 묻자 데이비드 필드 선생님(58)은 일본의 국가 이미지를 언급했다.<br>그는 “현재 미국 내에서 일본은 소니, 도요타 등의 선전으로 ‘자동차·전자제품 강국’이라는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며 “그들 이상의 제품 품질을 지니고 있는 삼성 등이 일본 브랜드라고 착각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 아닐까”라고 말했다.<br>그렇다. 그들은 일본 선두 브랜드와 동등한 품질을 자랑하는 한국 자동차·전자제품이 당연히 일본 기업이 만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일본의 혼다와 비슷한 발음의 현대는 아무런 의심 없이 일본 기업으로 통하고 있다.<br>한국의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한국 정부가 해야 할 일을 묻자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국가적 차원의 문화홍보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한 응답자는 “일식의 고급화를 통해 자국 문화를 세계화시킨 일본을 본받을 필요가 있다”며 “불고기, 김밥 등 한식은 상당히 매혹적인데도 아직까지 미국에 정착하지 못했는데 이는 국가 차원의 지원이 없었기 때문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다른 이들도 모두 동의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br>안홀트 국가브랜드지수(NBI)에 따르자면 우리나라의 국가브랜드 순위는 33위이다. 세계 11위인 국가경제순위와는 상당히 큰 폭의 차이를 보인다. 얼마전 정부는 5년 내 코리아브랜드를 세계 15위까지 상승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곧 우리 국가 브랜드가 삼성, LG 등의 기업 브랜드 이상의 인지도와 호응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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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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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2허신혜</title>
         <author>naejungs2003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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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넷플릭스 자막 오류 사례<br>전세계 1억8천만명의 시청자를 보유한<strong> 넷플릭스에서 방영중인 유명 한국 드라마의 프랑스어 자막에 동해가 일본해로 단독표기</strong>되어 있다.<br><br></div><div><a href="https://blog.naver.com/vank1999/222346153812">반크,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하백의 신부’ 프.. : 네이버블로그 (naver.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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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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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김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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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이 김치가 자신에 것이라고 말함.https://newsis.com/view/?id=NISX20210602_0001462049&amp;cID=13001&amp;pID=1300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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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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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 채민찬</title>
         <author>mi1573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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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의 동쪽 바다가 ‘Sea of Japan’으로 표기된 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820266" />
         <pubDate>2021-06-11 03: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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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재준</title>
         <author>naejungs200260</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3715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blog.naver.com/vank1999/222346153812 &nbsp;<br>우리나라 지역을 다른나라의 지역으로 표기한것은 엄청난 실수라고 생각한다. 독도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예민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다른지역까지 다른나라의 지역으로 표기한다는것은 큰 실수라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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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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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박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37238</link>
         <description><![CDATA[<div>해외사이트에 한국에 대한 잘못된 오류가 확인됐다. 태극기와 애국가뿐만 아니라 언어, 수도, 대통령에 대한 정보 등 다양했다.</div><div><br></div><div>문화체육관광광부(장관 도종환)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은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국제기구, 외국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 등의 홈페이지 105개에 대해 실시한 '국가기본정보 해외 오류 모니터링'을 완료하고 한국에 대해 잘못되거나 오래된 정보 총 222건을 바로잡아 줄 것을 해당 기관에 요청했다.</div><div><br></div><div>해문홍은 '한국바로알림서비스' 사이트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매체 등에 잘못 게재된 한국 관련 정보에 대한 신고를 접수받고 이를 바로잡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div><div><br></div><div>해문홍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18개월간 주요 국제기구(UN, OECD, G20, 유네스코 등)와 주요 국가 외무부･상무부･교육부 및 주한 대사관 등 75개 기관 105개 홈페이지(각 영어, 다국어 포함)를 대상으로 한국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정보 수정이 필요한 홈페이지 관리 기관에 대한 시정 요청을 완료했다.</div><div><br></div><div>해문홍은 해당 홈페이지에 직접 게재됐거나 자료집 형태로 등재된 내용 중 한국의 국가 정보(수도, 행정구역, 언어, 인구 등), 경제지표, 정부 정보(대통령, 국회, 정부조직 등), 국경일, 국가상징(태극기, 애국가, 무궁화)에 대한 내용을 확인했다.</div><div><br></div><div>발견된 오류 중 상당수는 한국에 대해 뒤떨어진 통계나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총 95건)이었다. 국제기구의 경우에는 3년 내외 이전의 정보를 사용해 비교적 양호했으나 외국인 외교부 및 주한 대사관의 한국 국가 정보는 5~10년 전의 오래된 자료를 게재하고 있는 사례가 많았다.</div><div><br></div><div>해문홍은 이런 경우 통계청, 한국은행, 관세청, 행정안전부 등에서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는 최신 자료를 제공하며 정정을 요청했다. 유럽이나 아랍어권 국가 등 상대적으로 멀리 떨어진 나라들에서는 한국 공용어에 영어･중국어･일본어가 포함돼 있거나, 남북한 경계가 ‘38선’ 혹은 통화 단위를 ‘환’, ‘전’이라고 잘못 표시한 사례도 있었다. 한국 관련 지도에서도 동해나 독도 명칭 오류 등 명백히 잘못된 정보가 발견돼 즉시 바로잡아 줄 것을 요청했다.</div><div><br></div><div>이번에 발견된 해외 오류 중 수정은 완료했거나 수정을 약속한 사례를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 34건이 시정됐다. 해문홍 관계자는 "나머지 오류에 대해서도 향후 2년간 지속적으로 시정 여부를 확인해 수정을 반복해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해문홍 관계자는 "이번 해외 오류 사례는 카드뉴스 등의 형태로 알기 쉽게 정리해 '한국바로알림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아울러 국민들이 유사한 오류를 발견했을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의 통계 자료 등 주제별로 '시정 근거자료'의 온라인 링크 정보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div><div><br></div><div><a href="https://www.google.com/amp/m.newspim.com/newsamp/view/20190123000265">https://www.google.com/amp/m.newspim.com/newsamp/view/20190123000265</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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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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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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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복이 중국옷이라는 중국...&nbsp;<br>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중국이 '우리의 옷과 문화다' 라고 주장하는 중이다. 최근 중국은 한복 뿐만아니라, 김치, 갓 등 한국의 문화를 빼앗으려 하고있다. 그러자 bts, 송가인 등 여러 가수들이 한복은 한국의 전통의상이라고 반박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culture-life/2021/03/16/AZIVAJ6KCBEXDPYW6P3XIEHTHE/" />
         <pubDate>2021-06-11 03: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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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안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38194</link>
         <description><![CDATA[<div>유명&nbsp;한국 넷플릭스 드라마 하백의 신부에서 또 동해를 일본해라고 표기한 것이 나타났다. 예전에 동해를 일본해라고 표시했다가 바로 항의가 들어와 넷플릭스 측에서 동해로 다시 바꾼적이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176034_34943.html" />
         <pubDate>2021-06-11 0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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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박세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3822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opinion/editorial/view/2021/04/351213/<br><br>중국의 역사 왜곡<br><br>중국 관변단체인 중국인권위원회가 한국전쟁을 '미국의 침략전쟁'이라고 규정하며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중국 인권위는 9일 발표한 '미국의 대외 침략전쟁으로 심각한 인도주의 재난 초래'라는 보고서에서 한국전쟁을 미국 침략전쟁의 대표 사례로 꼽았다. 북한의 남침으로 전쟁이 시작됐다는 사실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이 홍콩과 신장위구르 인권 문제를 압박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역사를 심각하게 왜곡했다는 점에서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br><br>중국이 한국전쟁을 아전인수로 해석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0월 열린 '중국군 항미원조 참전 70주년 행사' 연설에서 "미국이 국제 전략과 냉전 사고에서 출발해 한국 내전에 무력 간섭하기로 결정했고 38선을 넘어 전쟁의 불길을 중국 접경까지 끌고 왔다"며 전쟁 책임을 미국에 돌렸다. 한국과 미국은 즉각 "북한의 남침은 과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도 명시된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라며 반박했지만 중국은 사과는커녕 그 후에도 똑같은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 왜곡은 한국전쟁에 국한되지 않는다. 중국은 2002년부터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으로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한복과 김치마저 중국 문화라고 우기고 있으니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다.<br><br>문제는 이런 중국의 역사 왜곡 폐해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이버 외교 사설단 반크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발행된 일부 세계사 교재에서 고구려를 중국 영토로 표기하고 신라를 당나라 속국으로 묘사하는 등 한국 고대사 관련 왜곡과 오류가 발견됐다. 심지어 한국 드라마에도 중국의 역사 왜곡에 영향을 받은 장면이 나와 방송이 조기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중국에 제대로 항의조차 하지 않고 있으니 한심하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는 발끈하면서도 중국에는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전방위로 확산되는 중국의 역사 왜곡을 막으려면 더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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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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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길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39481</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의 ㄴ 매체에서 우리나라에서 원화와 달러가 통용된다는 잘못된 기사가 작성되었다. 우리나라는 1962년 6월 10일 제 3차 통화개혁을 통해 공식화폐를 원 으로 제정하였으며 달러가 통용되지 않는다. <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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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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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유재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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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na.co.kr/view/AKR20201105151600502<br>한복이 중국 명나라에서 유래되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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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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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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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국의 유명한 교과서 출판사인 돌링 킨더슬리(DK)에 직지 반영. DK는 영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중국, 인도 등 전 세계 87개국에서 62개의 언어로 교과서를 발행.<br><br></div><div>DK는 2018년 미국에서 발행한 세계사 교과서 ‘역사의 연대기'(Timeslines of History)는 154쪽 ‘인쇄 이야기,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혁명이 세상을 변화시키다’에서 “1377년 한국에서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로 인쇄된 불경 직지심체요절”이라는 설명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 DK는 2015년까지 웹사이트와 교과서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은 구텐베르크 42행 성서”라고 소개했다. 그러다 반크가 양성한 ‘글로벌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들의 시정 활동으로 그해 9월 사이트에서 “구텐베르크 42행 성서는 유럽에서 최초로 인쇄된 금속활자 인쇄본”이라고 고쳤고,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본은 1377년 한국의 직지”라고 추가 기술했다. DK는 사이트를 바로 잡은 지 3년만인 2018년 교과서에도 이 같은 내용을 반영했다.<br><br></div><div>– 매체명: DK출판사 &lt;역사의 연대기(Timeslines of History)&gt; 154쪽<br>– 매체 소개: DK는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독일, 영국, 중국, 인도 등 전 세계 87개국에서 62개의 언어로 교과서를 발행<br>– 시정 전: (2015년 DK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텐베르크 42행 성서는 유럽에서 최초로 인쇄된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오류 기술 → 당시 오류 시정요청을 통해,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시정되었지만, 오프라인 서적에는 반영된 것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였음.<br>http://jikji.prkorea.com/right/correct/#6951eeb00cb7ea19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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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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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7양은서</title>
         <author>naejungs200120</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41651</link>
         <description><![CDATA[<div>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331000152<br>2021년 발행된 미국의 유명 AP(대학 조기 이수 과정) 교과서가 고구려를 중국 영토로 표기하는 등 한국 관련 역사 왜곡과 오류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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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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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조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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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60202109932060006&amp;ref=naver">이번엔 파오차이 논란 ... `안티GS`에 기름 부었다 - 디지털타임스 (dt.co.kr)</a><br>gs에서 한국의 김치를 마오차이라 표기해 논란이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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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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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신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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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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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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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박윤하</title>
         <author>naejungs200113</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441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김치는 중국 파오차이 파생형" '한국 김치' 검색 결과 전 세계 오류 논란<br><br>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2091111343860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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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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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정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44769</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남성 혐오 논란이 불거진 GS25가 이번에는 주먹밥에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로 표기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관련 제품들의 판매를 중단했다.&nbsp;</div><div><br></div><div>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는 문제가 된 스팸계란김치볶음밥 주먹밥을 비롯해 김치가 들어간 김밥, 주먹밥류는 당분간 판매를 하지 않기로 했다. 실제 내부 전산망에는 “‘김치에 대한 외래어 표기’로 판매가 금지되었습니다. 매대에서 상품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공지가 뜬 것으로 파악됐다.&nbsp;</div><div><br></div><div>이번 논란은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GS25 이번엔 김치를 파오차이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거졌다. 해당 글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게시물을 캡쳐한 것으로, 블라인드 글 작성자는 “스팸 계란김치볶음밥 주먹밥이 영어, 일본어(는) 다 김치인데, 중국어로는 파오차이 볶음밥이 되네요?”라며 “페미(니즘 논란)에 이어 짱XX라니 가지가지한다”고 비난했다.&nbsp;</div><div><br></div><div>작성자가 함께 첨부한 사진에는 GS25에서 판매 중인 스팸계란김치볶음밥 주먹밥을 확인할 수 있다. 제품 포장지에는 중국어로 설명된 부분이 김치가 아닌 파오차이로 표기돼 있음을 알 수 있다.</div><div><br></div><div>파오차이는 중국식 절임 채소를 뜻하는 말이다. 최근 중국에서 문화 동북공정을 펼치며 우리나라의 김치도 파오차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한중간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다.&nbsp;</div><div><br></div><div>이 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논란이 된 제품이 중국산 김치를 사용한 것도 거론하면서 “중국산 알몸김치 쓰네, 파오차이 인정”, “페미에 이어 중국몽까지 콘셉트 확실하구만”, “이건 심한데”, “GS 화이팅, 계속 안 갈게” 등의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nbsp;</div><div><br></div><div>최근 중국 정부는 국내 김치 제조 기업들을 대상으로 ‘파오차이’라는 중국식 김치 표기를 강제하고 있다. 자국 식품 표준에 따르지 않는 제품은 현지 사업과 판매를 할 수 없도록 관리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도 '울며 겨자 먹기'로 이 표기법을 따르는 실정이다.&nbsp;</div><div><br></div><div>네티즌들은 이 점을 감안하더라도 국내에서도 판매되는 제품에 ‘파오차이’라고 기재하는 것은 문제라고 입을 모으면서 GS25가 대응에 나선 것이다.&nbsp;</div><div><br></div><div>GS25 측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편의를 위해 상품 라벨에 영어, 일어, 중국어 제품명을 병행 표기했다"며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빠른 시일 내로 외국어 제품명 표기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nbsp;</div><div><br></div><div>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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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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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신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48087</link>
         <description><![CDATA[<div>일반인들에게 세계사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사이트 '세계 역사의 창'(世界史の窓·에서 "13세기 초 고려에서 금속활자가 사용됐지만 이 활자로 인쇄된 책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았다.<br><br>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글로벌 한국문화 유산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오 씨는 이 사이트의 '송나라 문화'(6장 2절) 중 '활자인쇄'(活字印刷) 편에서 오류를 찾고는 담당자에게 편지를 보내 "직지는 1377년 인쇄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이다. 잘못된 내용을 고쳐준다면 역사를 배우는 일본 교사와 학생들이 더 올바른 역사인식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득했다.<br>이에 사이트 담당자는 사흘 뒤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의 금속활자"라는 내용을 추가하면서 1377년 직지가 인쇄된 것과 발굴 연도 및 내용, 직지가 1455년 인쇄된 독일 구텐베르크 42행 성서보다 78년 앞선다는 사실, 직지가 프랑스로 가게 된 배경, 현재 직지의 소장 장소까지 자세한 설명을 달았다.<br>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8/09/55191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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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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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이채원</title>
         <author>naejungs200160</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48815</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의 한복 왜곡 논란은 중국의 민・관에서 한민족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중국 문화, 중국 문화 의상'에 일부러 편입하고 중화의 정체성을 부여하려는 일련의 움직임과 그와 관련된 한중 간의 논란을 가리킨다. 중국의 한국 문화 예속화 시도의 일종이다.<br><br>중국의 한복 왜곡 논란은 과거 동북공정 프로젝트 당시부터 존재했으며, 10년대 말부터 20년대 초엔 중국 드라마 등 여러 중국 문화 매체에서 한복이 고증에 틀리게 등장하거나 한푸의 일종으로 소개되며 재점화되기 시작하였다.<br><br>이후 2020년 11월초 중국 모바일 게임 "샤이닝니키"가 한국 전통의상으로 홍보하던 한복 의상을 중국 이용자의 항의에 의해 중국의 전통의상으로 수정하여 게재하고, 한국 이용자들이 항의하자 이에 불쾌감을 표시하며 갑작스러운 한국 서비스 종료를 고지하는 사건이 벌어진다.<br><br>이 샤이닝니키 한복 사태를 통해 중국 내에서 소비되었던 매체 혹은 한-중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만 이뤄지던 한푸-한복 왜곡 논란이 전과 달리 직접적으로 한국 내에서 발생하자 한복, 한푸를 둘러싼 한중 간 마찰은 한국에선 과거 중국의 동북공정과 유사하다는 의미로 '한복 동북공정 논란'으로 불리며 격화되기 시작하였다. 일각에서는 중국이 이러는 이유가 문화대혁명과 천안문을 거치면서 자기들의 고유문화 대부분이 말살된 뒤 경제력만 상승하면서 주변 국가의 잘 나가는 문화를 본인들의 것이라 우기는 거라고 추정하는 이들도 있다.<br><br><a href="https://www.etoday.co.kr/news/view/1960820">[이슈 꼬리잡기] 한복·아리랑은 중국 문화?…중국의 '문화 동북공정' 논란 - 이투데이 (etoday.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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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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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0유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5058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거의 집에서 생활함으로서 드라마나 영화 등 TV시청률이 올라갔다.그로 인해 드라마 신작이 많이 나온 가운데, 조선을 배경으로 하거나 전통적인 배경의 드라마들이 역사왜곡으로 심의 대상에 포함된 사건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조선구마사는 방송이 중단되었지만, 설강화는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드라마가 아니다라는 명목으로 현제 제작중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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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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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tps://www.youtube.com/watch?v=o_zLezmIBt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100152/9unig2nl4rsndczq/wish/1600252614</link>
         <description><![CDATA[<div><br>9일 'Sky : 빛의 아이들(이하 스카이)' 공식 SNS에는 '꿈의 시즌 꾸미기 아이템 논란에 관한 사과문'라는 글이 업로드됐다.&nbsp;<br><br><br>스카이 측은 "해당 시즌 아이템을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특정한 아이템이 커뮤니티 내에서 어떤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지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면서 "저희의 행동이 가져온 결과가 한국의 커뮤니티 여러분께 실망을 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nbsp;<br><br>이어 "여러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메시지 및 이메일과 같이 저희는 〈SKY - 빛의 아이들〉이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채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점을 되새기고자 한다"면서 "모든 플레이어 여러분이 다양성을 존중받는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nbsp;<br><br>그러면서 "저희의 책임을 일깨워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황은 저희에게 커뮤니티와 더 나은 경청과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nbsp;<br><br>앞서 스카이에서는 한국의 갓이 게임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이후 댓게임컴퍼니는 해당 아이템이 중국 서버에서 논란이 될 것을 우려해 삿갓 모양으로 출시했다.&nbsp;<br><br>이후 중국 게이머들 사이에서 목소리가 나오자 대표 딩 레이는 SNS를 통해 "이번 모자 수정 사건으로 실망한 모든 게이머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중국 문화는 전 아시아의 문화에 영향을 주었으며, 저는 제가 중국인이라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nbsp;<br><br>이에 한국 유저들은 '제 2의 샤이닝 니키' 사태가 발생했다며 동북공정 논란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nbsp;<br><br> 최근 중국에서 지속적인 한국에 대한 문화공정이 이어지고 있다.애초에 중국인들은 '한국은 문화적 줏대가 없는 중국의 그림자'정도로 생각하는 여론이 크며, 중국 외의 매체는 통제당하기 때문에 이런 여론이 생길 수밖에  없다.인해전술로 날조를 시도하는 저급한 시민성이나 이런 상황을 그저 지켜만 본 중국 문화부장관 모두 비문화적으로, 미개하게 느껴진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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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3: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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