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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활동 by 조소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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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댓글=의사소통, 공동체 역량</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7 00: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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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아몬드/손원평</title>
         <author>2117jaw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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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미지 검색&gt;책제목, 작가 입력해 표지 이미지 업로드)</p><ol><li><p>선정동기</p></li><li><p>줄거리(간단하게)</p></li><li><p>진로와 연관성, 감상평 등(생기부에 기록되었으면 하는 내용)</p></li><li><p>추천대상</p></li><li><p>추천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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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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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에세이를 써야 할 시간, 작가:변은혜</title>
         <author>huichani6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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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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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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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2 운동생리학/최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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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동기: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을 따기위해 공부해야하는 내용이 들어있다</p><p>줄거리: 운동생리학, 부상, 운동처방에 대한 내용이 있다.</p><p>진로와의 연관성: 운동처방사를 하려면 건운사를 따야하기 때문에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p><p>추천대상: 건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p><p>추천이유: 건운사 공부할때 필요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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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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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2/이렇게 작가가 되었습니다/정아은</title>
         <author>s202530822</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29071</link>
         <description><![CDATA[<p>1.선정동기</p><p>작가를 꿈꾸는 저에게 이 책의 제목은 강력한 이끌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글쓰는 것을 넘어 한 사람의 인생이 작가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흘러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의 희로애락과 영감을 얻는 순간들을 엿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방법과 마음가짐을 배우고 저만의 이야기를 펼쳐나갈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p><p>2.줄거리</p><p>"이렇게 작가가 되었습니다"는 정아은 작가가 작가의 꿈을 꾸고 등단하여 글을 쓰는 삶을 살기까지의 솔직한 경험과 내면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작가 지망생의 현실적인 고민부터 글쓰기의 본질, 그리고 등단 이후에도 계속되는 작가로서의 삶과 고뇌를 담담하고 진솔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영감을 선사합니다.</p><p>3.진로와 연관성</p><p>국어국문학과와 '이렇게 작가가 되었습니다'의 연관성</p><p>'이렇게 작가가 되었습니다'는 국어국문학 전공자가 작가로서의 실제 삶과 창작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막연한 환상 대신 현실적인 작가의 길을 보여주며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한 자신만의 작가적 정체성 확립에 기여합니다. 이 책은 당신의 작가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과 동기 부여를 제공할 것입니다.</p><p>4.추천대상</p><p>작가를 희망하는 사람들</p><p>5.추천하는 이유 </p><p>"이렇게 작가가 되었습니다"는 작가 지망생에게 글쓰기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깊은 내면의 성장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막연한 꿈이 아닌 현실적인 작가의 길을 이해하고 단단한 마음가짐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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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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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처음 읽는 양자컴퓨터 이야기/다케다 순타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3255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동기 : 최근 인공지능, 양자센서, 반도체 기술 등 첨단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양자컴퓨터’라는 개념이 점점 자주 등장하게 되었다. 전자공학을 진로로 삼고 있는 나에게 양자컴퓨터는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미래 진로에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양자정보 기술이 기존의 디지털 시스템과 어떻게 다른지, 또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는지를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p></li><li><p>줄거리 : 이 책은 양자컴퓨터의 개념을 물리학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입문서이다.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인 중첩, 얽힘, 측정 문제 등을 소개한 후, 이를 어떻게 양자컴퓨터의 계산 방식에 적용하는지 설명한다. 더불어 양자컴퓨터를 구현하는 다양한 방법과 실제 실험 사례, 양자 오류 보정 기술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마지막에는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저자의 시각을 제시한다.</p></li><li><p>진로와 연관성 : 양자컴퓨터는 전자공학과 물리학이 결합된 최첨단 기술로, 특히 ‘양자정보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회로 설계와 신호 제어 기술이 요구된다. 이 책을 통해, 큐비트를 제어하는 데 필요한 초전도 회로나 미세 제어장치, 오류 보정 알고리즘 등이 모두 전자공학의 영역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단순한 이론 설명이 아니라 저자가 실제 연구자로서 겪은 실험 사례와 문제 해결 과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다는 점이다. 덕분에 양자정보 기술이 단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구현 가능한 기술임을 실감하게 되었다.</p><p>앞으로 전자공학을 바탕으로 양자정보 기반 기술을 더욱 깊이 탐구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겼다. 향후 양자 컴퓨터 하드웨어 개발이나 양자 센서 설계 같은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p></li><li><p>추천대상 : 양자역학에 대해 흥미는 있지만 어렵게 느껴졌던 학생, 또는 전자공학·물리학·컴퓨터공학 등 과학기술 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p></li><li><p>추천이유 : 이 책은 복잡한 양자역학 개념을 수식 없이 일상적인 비유와 실험 사례를 통해 이해시켜 주기 때문에, 전공 지식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또한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실제 연구자가 겪는 고민과 도전, 그리고 첨단 기술이 사회에 미칠 영향을 함께 다루고 있어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된다. 진로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를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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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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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9/침묵의 봄/레이첼 카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38776</link>
         <description><![CDATA[<ol><li><p>최근 날씨가 이상해진 것을 보고 환경오염에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이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준 책이기에 선정하였다.</p></li><li><p>“침묵의 봄”은 당시 널리 사용되던 DDT를 비롯한 살충제들이 자연 생태계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다루고 있다. 레이첼 카슨은 이러한 화학 물질들이 새, 물고기, 그리고 토양 속의 미생물들에게 치명적인 해를 끼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한다. 특히 책 제목에서 "침묵"은 새들이 죽어가며 그들의 노랫소리가 사라지는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p></li><li><p>책을 읽으며 느낀 감정은 책임감이다.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아가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인식하며, 앞으로 더 환경을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li><li><p>환경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 ﻿﻿과학과 생명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고 싶은 사람</p></li><li><p>“침묵의 봄”은 한 권의 책이 세상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이 책은 실제로 환경운동의 시발점이 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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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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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8이시은/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김가람</title>
         <author>s202530818</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3992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동기 : 올해 사회문제탐구시간에 패스트 패션의 선호도와 의류 폐기물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면서 의류 폐기물의 심각성을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었기 때문에 환경과 관련된 책을 골랐다. 특히 이 책의 차례중에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는 내가 생각해보지 못 했던 관점에서 의류 폐기물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어서 인상깊었다.</p></li><li><p>줄거리 :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친환경’이라는 말 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파헤치며, 환경 문제를 단순히 소비자의 ‘착한 소비’만으로 해결하려는 시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책이다. 특히 의류 폐기물에 대한 내용은 친환경 브랜드 조차도 결국 생산과 소비를 전제로 하고 있다는 모순, 소비자가 아무리 선의로 행동해도 시스템 자체가 바뀌지 않으면 한계가 있다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한다. </p></li><li><p>진로와의 연관성 : 이 책은 단순히 “우리가 분리수거 잘하자"가 아니라 정책, 산업구조, 기업윤리까지 바꿔야 환경이 바뀐다는 구조적인 시선을 제시하는데 이는 환경학과에서 매우 중요한 관점이다.또한 의류 폐기물 문제는 단순한 쓰레기 문제가 아니라, 자원 고갈·토양 오염·기후 변화 등 다양한 환경 이슈와 얽혀 있어서 환경학과 밀접한 주제라고 할 수 있다.</p></li><li><p>추천 대상 : 패스트 패션 브랜드를 많이 소비하는 청소년들</p></li><li><p>추천 이유 : 단순히 유행과 가격 때문에 패스트 패션을 많이 소비하는 청소년들에게 그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자세히 알려주고 싶고 '나 하나쯤 괜찮겠지'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행동이 사회 구조를 바꿀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 또한 단순히 패스트 패션 브랜드를 사지 말라고만 하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 지속가능한 대안 등 유행을 포기하지 않고도 </p><p>가치있는 소비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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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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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바스콘셀로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0699</link>
         <description><![CDATA[<p>1.다양한 시선에서 우리 사회를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선택했다</p><p>2.어린 주인공 ‘제제’가 새로운 만남,아픔,깨달음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소설이다</p><p>3.진로가 경찰이어서 사회문제를 어린 아이의 순수한 시각으로 표현한 이 소설이 도움이 될 것 같다.</p><p>4,5.이 책에서 한 아이의 일탈,해방감,아픔을 많이 다루기에 이러한 성장을 보고 삶을 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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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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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26 선악의 저편/프리드리히 니체</title>
         <author>huichani632</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1130</link>
         <description><![CDATA[<p>1.선전동기:철학에 관심이 있어서</p><p><br></p><p>2.줄거리:니체의 철학 사상에 대한 얘기</p><p><br></p><p>3.그의 사상과 내 생각에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p><p><br></p><p>4.추천대상:철학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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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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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24/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샌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4517</link>
         <description><![CDATA[<p>1.책을 선정한 이유: 정의와 공정한 제도, 시민의 역할을 강조하는 내용이 있어 행정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있어 선택하였다</p><p>2.줄거리:우리가 살아가며 마주치는 사회 문제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가 를 질문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는 공리주의, 자유주의, 공동체주의 등 여러 철학적 관점을 소개하며, 정의는 단순한 법의 적용이 아니라 도덕과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의로운 사회는 시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며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책의 핵심이다.</p><p>3.공정한 제도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뤄,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정학과 관련이 깊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기준을 생각하게 해준다.</p><p>4.추천대상:정의, 도덕, 사회 문제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이나 행정, 정치, 사회학에 관심 있는 학생</p><p>5추천이유:일상 속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가를 스스로 고민하게 만들어줍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사회 문제와 연결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공공의 이익과 시민의 역할을 다루기 때문에 행정학이나 사회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매우 유익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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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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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30805 김태환 /생각의 탄생/ 로버트 루트번스타인</title>
         <author>s202421007</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4784</link>
         <description><![CDATA[<p> 1선정동기: 미술 관련 거장들의 사상을 알아볼 수 있다는 말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p><p><br/></p><p> 2줄거리: 예술가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창조성을 발휘하는지 알아볼 수 있다.'생각의 탄생'은 학문 간의 경계를 넘어선 통섭적 사고를 강조한다. 이는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단순히 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역사, 사회,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여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복합적인 공간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미술관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등은 예술 작품을 다양한 맥락에서 해석하고 관람객에게 전달해야 하므로, 이러한 통섭적 사고는 필수적이다.</p><p><br/></p><p>3진로와 연관성: 진로인 미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하였다.</p><p><br/></p><p>4추천대상: 미술 관련 진로를 갖고 있거나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관찰, 추상화, 통합, 재구성 등 13가지 사고 도구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미술관 업무는 작품을 선별하고 전시를 기획하며, 관람객과의 소통 방식을 고민하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므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고 도구들은 미술관 관련 직무에서 마주하게 될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p><p><br/></p><p> 5추천이유: 미술과 예술에 대한 생각의 폭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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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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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07 운동은 뇌과학/제니퍼 헤이스</title>
         <author>s202530807</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5517</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동기</p><p>나의 진로 분야와 관련이 있어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줄거리</p><p>여러가지 상태를 극복하는 뇌 운동을 알려주는 책</p></li><li><p>진로와 연관성</p><p>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부분이 연관이 있는거같다</p></li><li><p>추천대상</p><p>자신의 진로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읽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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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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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1/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 하는가/에리히 프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7560</link>
         <description><![CDATA[<p>1.최근들어 나를 뒤돌아 보았을 때 무기력이 너무 심해져 삶의 방향성과 목적을 잃은 거 같아서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 해결하고 싶어 이 책을 선정했다.</p><p>2.에리히 프롬이 심리학과 철학을 넘나들며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사상가 로써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라는 책으로 반복적인 무기력함을 경험하는 이유와 그 해결책을 제안하는 책이다.</p><p>​무기력의 본질은 '자유의 회피'로 설명한다. 현대인들의 대부분은 삶의 변화를 두려워하고 익숙한 틀안에서만 움직이며, 스스로 무기력한 존재로 머물곤 한다. 이는 사람들 내면의 두려움이 만들어낸 안전장치일수도 있지만, 결국은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된다.</p><p>3.이 책을 읽고, 무기력이 단순히 의지 부족이나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항상 게으른 나를 자책했어서 그런지 더욱 와닿았다.<br>프롬은 인간이 현대 사회 속에서 자유를 얻는 대신 외로움과 불안을 느끼게 되었고, 그로 인해 자율성을 잃고 무기력에 빠지게 된다고 설명한다.<br>이 책을 통해 나는 내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고, 내가 느끼는 무기력 역시 사회적 영향과 내면의 단절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p><p>특히 “자유는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는 것”이라는 문장이 마음에 남았다.<br>앞으로는 무기력에 빠졌을 때 나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그 감정의 원인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진정으로 나답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싶다. 그리고 내 삶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려고 노력할 것이다.</p><p>4.이 책은 무기력함을 자주 느끼고 스스로를 계속하여 질책하는 청소년이나, 진로와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p><p>5.현대 사회에서 많은 학생들이 끊임없는 경쟁과 타인의 기대 속에서 지치고, 때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무기력에 빠지기도 한다.<br>프롬은 이런 상태가 단순한 나약함이 아니라, 자아와 사회의 단절, 진정한 자율성의 상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하기에 위로가 될 수 있다.</p><p>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나 자신과 다시 연결될 수 있을지에 도움을 준다. </p><p>이 책은 용기를 내어 새로운 시작을 향한 발판을 만들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꼭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끌고 싶은 사람, 무기력을 이겨내고 진짜 ‘나답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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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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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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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9 / 뉴스 다이어트 / 롤프 도벨리</title>
         <author>yuniyoon</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7593</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동기</p><p>원래 미디어 콘텐츠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정보 전달 방식과 그 사회적 영향에 대해 꾸준히 고민해왔다. 최근에는 진로를 프랑스어와 결합된 국제 커뮤니케이션 분야로 확장하게 되면서, 언어와 정보, 사고력의 관계를 더 넓은 시각으로 탐구하고 싶어졌다. 그 과정에서 뉴스 소비가 인간의 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뉴스 다이어트』는 지금의 고민과 진로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되어 읽게 되었다.</p><p><br></p></li><li><p>﻿﻿﻿줄거리(간단하게)</p><p>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뉴스가 단순히 정보 전달을 넘어서, 우리의 주의력, 감정, 사고력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날카롭게 지적한다. 롤프 도벨리는 뉴스가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들기보다는 피상적인 정보에 중독되게 하고, 사고의 깊이를 빼앗는다고 말하며, 뉴스 소비를 줄이고 깊이 있는 정보 습득으로 삶의 질을 높이자고 제안한다.</p><p><br></p></li><li><p>﻿﻿﻿진로와 연관성, 감상평 등(생기부에 기록되었으면 하는 내용)</p><p>뉴스는 언어로 구성된 정보이며, 언어는 사고를 구성한다. 이 책을 읽으며 언어의 형태와 전달 방식이 인간의 인식과 사고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다시금 실감했다. 프랑스어는 논리성과 표현의 정교함을 중시하는 언어로, 깊이 있는 사고와 명확한 전달이 강조되는 문화권이다. 그런 프랑스어를 배우는 지금, ‘속보’보다는 ‘본질’을 전하려는 슬로우 미디어의 태도와, 언어 학습을 통한 사유력 강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 앞으로는 프랑스어를 기반으로 국제적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언어적 균형감각과 정보 비판력을 갖춘 콘텐츠 제작자나 번역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p><p><br></p></li><li><p>﻿﻿﻿추천대상</p><p> 뉴스에 쉽게 휘둘리는 청소년, 언론 및 미디어 관련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뉴스 과잉 시대에 자기 주도적 사고를 기르고 싶은 사람</p><p><br></p></li><li><p>﻿﻿﻿추천이유</p><p>‘더 많이 아는 것’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에, 정보 소비의 방식을 돌아보게 하는 귀중한 책이다. 언어와 사고, 정보의 연결고리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하며, 특히 언어에 기반된 국제 커뮤니케이션 진로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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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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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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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1 사피엔스/유발 하라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8005</link>
         <description><![CDATA[<p>1.인간은 어떻게 오늘날과 같은 지적·사회적 존재로 진화했는가에 대한 질문을 품고 있던 중, 『사피엔스』가 인간의 기원부터 미래까지를 생물학과 역사, 철학을 아우르며 설명하는 책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 </p><p>2.약 70,000년 전 ‘인지혁명’을 시작으로 ‘농업혁명’, ‘통합된 사회 질서의 형성’, ‘과학혁명’이라는 네 단계를 중심으로 인류의 발전사를 조망한다. 유발 하라리는 인간이 언어와 상상력을 통해 협력하고, 신화와 제도라는 ‘허구’를 만들어 문명을 일궜으며, 기술과 과학이 인간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어왔는지를 비판적으로 서술한다.</p><p>3.이 책은 인간의 진화를 단순한 유전자 변이의 결과로 보지 않고, 생물학적 변화와 문화적 선택이 상호작용한 복합적 결과로 해석한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 깊었다. 특히 생명과학이 인간 존재를 이해하는 하나의 도구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윤리적·사회적 책임과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생명공학을 통해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는 시대에, 과학기술의 발전이 항상 인류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경고를 통해 생명과학자의 책임감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으며, 융합적 사고와 통합적 시야를 갖춘 과학자가 되고자 하는 진로의식도 다질 수 있었다. 『사피엔스』를 통해 인간의 진화는 생물학적 요소뿐 아니라 문화·사회적 상상력이 작용한 복합적 결과임을 깨달았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반드시 인류에게 유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시각을 통해 생명과학자의 윤리 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융합적 사고를 갖춘 과학자가 되기 위한 진로 목표를 더욱 분명히 할 수 있었다.</p><p>4.생명과학, 생명공학, 인류학, 의학, 환경과학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p><p>5.인간의 지적 발전과 기술 발달이 반드시 진보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비판적 시각은, 과학기술의 양면성과 윤리적 고민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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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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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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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승준 프랑스 혁명에서 파리 코뮌까지 1789-1871/노명식</title>
         <author>s202530817</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4983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전부터 역사를 진로로 세웠고 이전 학년도 동아리 활동에서 한국의 민주화 운동(5.18민주화 운동, 6월 민주 항쟁 등)을 탐구, 발표하였다. 그래서 이번엔 가장 유명한 시민, 자유주의 운동인 프랑스 혁명과 그 이후에 사건을 다룬 이 책을 선정하고자 한다.</p></li><li><p>이 책은 가장 전형적인 시민혁명으로 평가 받고 있는 프랑스 혁명이 왜 영국이나 미국처럼 순조롭게 시민혁명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피로 얼룩진 혁명과 반혁명을 되풀이해야 했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한다. 1789년 혁명과 복고 왕정, 1848년 2월 혁명과 나폴레옹 3세의 제2제국, 그리고 파리 코뮌의 발발과 실패까지 100년에 가까운 프랑스 혁명사를 생생하게 복원하고, 프랑스 근세사가 영국이나 미국과 다른 노정을 걸을 수밖에 없었던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다.</p></li><li><p>이 책은 19세기 프랑스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있도록 계획된 것으로 나의 프랑스 역사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이후에 나는 다른 자유주의 운동 (1848 혁명 등)과 관련된 책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p></li><li><p>근대사, 특히 프랑스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p></li><li><p> 19세기 프랑스 역사에 대해 이해가 쉽도록 쓰여져 있고 상식적으로 잘 아는 정치적 사건들을 연대순으로 골라 정치적 변화들이 일어난 원인을 추적하고, 그 배경에 있는 경제, 사회, 사상 등과의 관계도 살펴보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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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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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25/고등학생을 위한 미리 배우는 물리치료학개론/김용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51682</link>
         <description><![CDATA[<ol><li><p>희망 진로를 찾고 그 진로가 괜찮은 지 내가 할 수 있을 지 알고 싶은 고등학생을 입장에서 책 제목부터 내용까지 읽고 싶게 만들었다.</p><p><br></p></li><li><p>이 책은 고등학생들이 물리치료의 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물리치료의 역사부터 시작해 기본 원리, 인체 해부생리학, 다양한 치료 기법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각 장은 핵심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이론의 실제 적용을 보여준다.</p><p><br></p></li><li><p>원래부터 관심이 있던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물리치료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려준다. 또한 물리치료의 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윤리와 전문성, 보건의료 정책 등 물리치료사로서 갖춰야 할 소양도 다룬다. 이러한 내용 구성을 통해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을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더 심도 있고 책임감을 가지고 희마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준 도서이다. 마지막으로 물리치료의 미래 전망도 알려주며 더욱 매력을 느끼게 했다.</p><p><br></p></li><li><p>추천 대상은 물리치료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당연하고 물리치료의 지식을 쉬게 접하고 싶은 일반인들에게도 추천한다.</p><p><br></p></li><li><p>물리치료라는 매력적인 분야를 소개하고,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일반 독자들에게도 건강과 재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도서이고. 쉬운 설명과 풍부한 예시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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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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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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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3 조정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51816</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동기 체육에 관심이 있어서</p><p>줄거리 한국 체육을 소개해주고 한국체육이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다</p><p>추천대상 체육에 관심있는 사람</p><p>추천이유 한국체육을 알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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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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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5유은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56037</link>
         <description><![CDATA[<p>1.선정동기:현대 문명에 남아있는 화학의 양면성에 대해 궁금해서 선정했다.</p><p>2.줄거리:아침 7시에 일어나서 출근길, 병원, 카페 집에 도착하기까지 하루동안 생활속에서 만나게 되는 화학을 시간별로 제시하고 있다.</p><p>3.진로와 연관성:화학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인간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점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어떻게 화학을 활용해야 될지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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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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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3 우현욱 세이노의 가르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61533</link>
         <description><![CDATA[<p>《세이노의 가르침》 줄거리 간단 정리</p><p>한 청년 ‘세이노’가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돈’, ‘진로’, ‘시간관리’, ‘노력’ 등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을 하는 이야기단순히 꿈만 꾸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을 통해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p><p>진로와의 연관성</p><p><strong>현실적인 진로 선택</strong>과 준비 방법을 강조해.자신의 강점과 시장의 수요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조언이 많아.</p><p> 돈 관리, 꾸준한 자기계발이 결국 성공적인 커리어로 이어진다고 말해.</p><p>노력’과 ‘실행’의 중요성을 실제 사례로 보여주어 진로 계획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p><p>추천 대상</p><p>진로를 고민하는 <strong>청소년과 대학생</strong></p><p>막연한 꿈만 꾸는 대신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 방법을 찾는 <strong>취업 준비생</strong></p><p>자기계발과 시간관리, 경제적 독립에 관심 있는 <strong>20~30대 사회 초년생</strong></p><p>현실적인 조언과 동기부여가 필요한 <strong>모든 성인</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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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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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2심영후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백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63719</link>
         <description><![CDATA[<p>선정 동기</p><p>이 책은 정신적인 아픔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일상 속에서 작고 따뜻한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지만 쉽게 말하지 못하는 우울감과 불안을 다루면서도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마음이 지칠 때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해 선정했습니다.</p><p><br></p><p>줄거리</p><p>저자는 기분 부전 장애(가벼운 우울증 진단)를 앓고 있으며, 책은 그녀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에세이 형식입니다. 단순히 병을 고치기 위한 치료기가 아니라, 일상 속 감정의 파도, 타인과의 관계, 자신에 대한 이해 등을 담담히 기록하며 독자와 대화를 나누듯 서술합니다. 제목처럼 죽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도 떡볶이를 먹고 싶은, 상반된 감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p><p><br></p><p>감상평</p><p>읽는 내내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화려한 문장이나 극적인 전개 없이도 마음을 울리는 책입니다. 저자의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기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게 되고, 무심코 지나쳤던 감정의 소용돌이를 인정하게 됩니다. 가볍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p><p><br></p><p>추천 대상</p><p>우울, 불안 등 마음의 고민이 있는 사람,자신을 잘 이해하고 싶은 사람,정신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친구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p><p> </p><p>추천 이유</p><p>이 책은 정답을 주기보다는 “그 마음, 나도 알아”라고 말해주는 책입니다. 특히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사람들에게 "이대로도 괜찮다"는 위안을 주는 동시에, 나를 돌보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힘든 시기를 겪는 누구에게든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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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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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27하주원/슈퍼 괴짜 경제학/스티븐 J.더브너, 스티븐 레빗</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1866217</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동기: 나의 진로가 경제쪽이라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해 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또한 경제학을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이고 설득력이 강한 논증을 통해 경제학을 통찰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제학을 일반적인 실험방식이 아닌 특이한 자신만의 연구를 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흥미로워 보였기 때문이다.</p></li><li><p>이 책은 사람들이 흔히 알고있는 수학을 이용한 경제 연구를 하지않는다. 이 책은 자신들의 방법으로 세상의 문제와 이슈들을 논리적으로 통찰한다.</p></li><li><p>이 책을 읽고 기존 경제학과 다른 방법의 연구 방법이 참신해서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경제학이 어렵고 고리타분 하다는 고정관념을 깨줘서 경제학책 중에서도 굉장히 잘 읽히는 책중 하나였다. 그리고 사람들이 평소에 생각치도 못한 일들을 경제학과 연관시킨 점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p></li><li><p>경제학을 쉽고 흥미롭게 읽고싶은 사람들</p></li><li><p>복잡한 수식이나 설명없이 굉장히 쉽고 잘 읽힐수 있게 책을 써놓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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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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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유아 언어발달과 교육/주영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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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유아기의 언어발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아동 언어습득 과정과 교육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분야에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꼭 필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선정했습니다.</p></li><li><p>이 책은 유아 언어발달의 주요 이론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언어습득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언어발달 지연 및 문제 상황에 대한 이해와 이를 돕는 교육적 접근법도 다루고 있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p></li><li><p>3.유아교육, 언어치료, 아동심리학 등 언어 관련 분야 진로를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필수적인 지식과 실무 정보를 제공합니다. 유아 언어발달에 대한 깊은 이해는 관련 학과 진학 및 현장 경험에 큰 도움이 됩니다.</p></li></ol><p> 책 내용이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라 유아 언어발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도 많아 현장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진로 탐색에 있어도 매우 유익한 자료였습니다.</p><ol start="4"><li><p>추천 대상: 중학생 이상, 유아 언어발달에 관심 있는 청소년 </p></li></ol><p> 5. 유아 언어발달과 교육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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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2: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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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0 이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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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선정동기 :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저자의 다른 책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e-link" href="https://blog.naver.com/knight0803/221570123402">"세계사를 바꾼 12가지 신소재"</a>를 즐겁게 읽었고,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읽고 싶어서 찾아보게 되어서 입니다<br>신소재 공학에 관심이 생기면서 다양한 소재 중 특히 탄소가 과학기술과 문명 발전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 소재공학적 관점에서 탄소의 가치를 이해하고, 향후 미래 소재 개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p></li><li><p>줄거리 : 화려하지도 않고 재미있어 보이지도 않는 화학의 세계에도 빛나는 영웅이 존재한다. 그 영웅은 여러 원소들 중에서 중량비로는 0.08퍼센트에 불과하지만, 지금까지 인류가 천연에서 발견한 혹은 인공적으로 합성한 화합물들 가운데, 이 영웅이 포함된 것은 거의 80퍼센트에 달한다. 그 영웅은 바로 탄소이다. 인간의 신체부터 일상생활을 구성하는 많은 부분이 탄소를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다. 즉 탄소가 현대 문명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 탄소는 지구의 기후 변화의 주범으로 인식되어, 줄이고 대체해야 할 부정적인 이미지로 낙인찍혔다. 이 책은 두 얼굴을 가진 탄소를 인류의 생명을 지탱하고, 정신을 고양시키며,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원으로서의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탄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독자들에게 심어준다. 물리학에서는 21세기가 “일반상대성 이론의 세기”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화학에서의 21세기는 “탄소의 세기”가 될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p></li><li><p>이 책은내가 진로로 선택한 신소재 공학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신소재공학은 기존 물질의 구조와 성질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뛰어난 특성을 지닌 소재를 설계하는 학문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탄소라는 원소가 얼마나 <strong>다양한 결합 구조</strong>와 <strong>응용 가능성</strong>을 가지는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p><p>예를 들어, 책에서는 탄소가 결합을 통해 <strong>흑연, 다이아몬드, 풀러렌,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strong> 등 다양한 구조로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구조들은 <strong>기계적 강도, 전기전도성, 열전도성</strong>에서 각기 다른 특성을 나타내며, 실제로 현재 첨단 산업에서 <strong>차세대 반도체, 고강도 복합재료, 에너지 저장소재</strong>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br>이처럼 탄소는 단순한 화석연료 그 이상이며, <strong>신소재의 원천이 되는 기초 원소</strong>라는 점에서 내 진로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p><p>또한, 저자는 "탄소는 문명을 가능하게 했지만, 이제는 문명을 위협하기도 한다"는 경고도 던진다. 이는 나에게 기술 개발자가 가져야 할 <strong>윤리적 책임</strong>과 <strong>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strong>을 일깨워 주었다. 단지 강한 소재, 편리한 물질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strong>환경과 미래까지 고려한 소재 개발</strong>이 진정한 신소재공학자의 자세임을 느꼈다.</p><p>이 책을 통해 나는 신소재공학이라는 진로에 대해 더 넓은 관점에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배우게 될 <strong>탄소 기반 첨단소재들</strong>이 인류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p></li><li><p>추천 대상 : 신소재공학, 화학, 환경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p></li><li><p>추천 이유 : 이 책은 단순한 원소로 여겨지던 탄소가 문명의 중심 원소로 어떻게 작용해왔는지 역사적, 과학적 시각에서 풀어내고 탄소가 포함된 다양한 물질이 어떻게 기술,산업,환경문제등에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므로 학생들이 물질에 대한 과학적 이해뿐만 아니라 기술 사회 환경 사이의 연결고리까지 사고 할수 있다고 생각하여 추천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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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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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3김우주/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강의/리처드 필립 파인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2041441</link>
         <description><![CDATA[<p>1.선정동기 : 양자전기역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알아보려고 선정하게됨</p><p>2.줄거리 : 빛이 최단거리로 가는이유를 최소작용원리로 설명하고 경로적분으로 양자역학적인 이유로도 설명하며 빛의 경로에대한 가능성을 제시해 양자전기역학이란 무엇인지 설명하고 이해하도록 만드는 책</p><p><br/></p><p>3.진로와의 연관성 : 내 진로인 컴퓨터 쪽과 관련성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양자컴퓨터와 나름의 연관성이 있다. 큐비트를 구성하는 초전도체, 이온 트랩, 광자 시스템 등은 모두 양자역학적이며, 이들의 동작을 정밀하게 설명하고 예측하기 위해 QED가 필요하다. 이 복잡한 qed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양자컴퓨터의 발달이 필요시된다.</p><p><br/></p><p>4.추천대상 : 양자역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p><p><br/></p><p>5.추천이유 : 양자전기역학에 관해 정말로 쉽게 설명해주며 수학적인 내용도 들어가긴 하나 적은양의 수학과 비유를 통해서 설명해준다. 전문적인 내용을 원한다면 추천하기는 좀 그렇지만 양자전기역학에 관해서 기초적인 내용과 흥미유발에는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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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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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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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0 저는 분노조절이 안 되는 호텔리어입니다, 제이콥톰스키</title>
         <author>s202530810</author>
         <link>https://padlet.com/2117jaws/9uafgvtz0dfbztu/wish/3512144167</link>
         <description><![CDATA[<p> </p><ol><li><p>선정동기<br> 서비스업의 실제 현장을 이해하고, 진로와 관련된 직업의 현실을 더 깊이 알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함.</p></li><li><p>줄거리<br> 미국 고급 호텔에서 수년간 근무한 저자가 호텔리어로 일하며 겪은 다양한 고객 응대 경험, 팁 문화, 감정노동의 현실을 솔직하게 풀어낸 에세이.</p><ol start="3"><li><p>진로연관성 감상<br> 항공객실승무원 등 고객 응대 중심 직업을 희망하는 입장에서, 감정 조절 능력과 고객 대응 전략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음. 겉보기엔 화려하지만 실제로는 정신적 소모가 큰 직업임을 이해하게 되었고, 감정노동자 보호법 등 사회 제도와 연결지어 직업윤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음.</p></li><li><p>추천대상</p><p> 호텔리어, 승무원, 콜센터 등 서비스직을 준비하는 청소년.</p></li></ol><p>5.추천이유<br> 실제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직업을 보다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며, 고객 중심 직업에 필요한 태도와 준비에 대해 미리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기 때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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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5: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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