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0 2학기 인천국제고 장쌤 국어 1학년 1반  by </title>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link>
      <description>마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8-30 04:48:0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3 02:51: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 내가 본 영화 중에 가장 뻔한 결말은?</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16833926</link>
         <description><![CDATA[<div>“(할리우드 내러티브 양식의) 폐쇄적 결말이란 이야기 전개가 인과 관계에 따라 해피엔드나 문제 해결과 같은 정형화된 결말로 귀결되는 것을 의미한다.”를 참고하여 이러한 가진 영화 한 편을 소개하고 비판적 관점으로 평가해보자.</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3 02:5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16833926</guid>
      </item>
      <item>
         <title> 2. 내가 본 영화 중에 가장 이상했지만 잊지 못할 결말은?</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16838972</link>
         <description><![CDATA[<div>“(대안적 내러티브 양식의) 영화는 어느 지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멈춰 서는 듯한 인상을 주며, 정형화되거나 명확한 끝맺음을 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를 참고하여, 이러한 결말을 가진 영화 한 편을 소개하고 어떤 의도를 가진 것인지 추론해 보자.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3 02:5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16838972</guid>
      </item>
      <item>
         <title>3. 영화 ‘기생충’에서 할리우드 내러티브 양식이나 대안적 내러티브 양식의 특징이 두드러지게 드러난   부분을 찾아서 적어보자. </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16840221</link>
         <description><![CDATA[<div>기생충을 본 학생만 선택해서 답하세요. 보지 않은 학생은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의 견해와 근거, 이유를 꼭 쓰세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3 02:5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16840221</guid>
      </item>
      <item>
         <title>10109 정시우</title>
         <author>jungsiwoo5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28055088</link>
         <description><![CDATA[<div>기생충에서 할리우드 내러티브 양식이 가장 잘 드러난 장면은 초반부에 가족들 모두가 부잣집의 가정부와 하인으로 위장취업하게 되는 그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초반부에 아들과 딸이 위장 취업을 하면서 복숭아를 사용해 결국엔 가족 모두가 부잣집에 취업한다는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고, 감독도 다음 내용으로 전개되는 것을 예측할 수 있도록 일부로 암시적인 대사를 제시하는 등의 장치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br>대안적 내러티브 방식이 가장 잘 보였던 장면은 가정부가 다시 부잣집 초인종을 눌러서 돌아왔을 때 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 가정부는 그냥 조연, 엑스트라에 불과하고 가족들과 부잣집 사이의 갈등이 이뤄 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곧 클리셰를 비틀어 독자들이 긴장하고 장르를 변경하도록 만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8 16:3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28055088</guid>
      </item>
      <item>
         <title>10101 곽예원</title>
         <author>aylayw1127</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3757824</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lt;미드소마&gt;<br>소개: 《<strong>미드소마</strong>》(Midsommar)는 2019년 개봉한 공포 영화이다. 《유전》으로 명성을 얻은 아리 애스터 감독의 차기작으로, 문화인류학과 학생들이 스웨덴 어느 마을의 하지 축제에 참석해서 겪는 사건을 그린다. 플로렌스 퓨가 주인공 '대니' 역을 맡고, 잭 레이너, 윌 폴터, 윌리엄 잭슨 하퍼, 빌헬름 블롬그렌이 출연한다. (스포일러 위험이 있을까봐 소개는 영화 더보기란의 줄거리로 대신합니다!) <br>평가 및 감상: 최근 본 것 중 가장 잊지 못할 결말을 가진 영화는 &lt;미드소마&gt;였다. 대안적 내러티브 양식은 인과 관계에 기초한 할리우드 내러티브 전략에서 탈피해 예술적인 성격을 가지는데, &lt;미드소마&gt;에서는 시공간에 대한 동일시보다 예술적 표현과 대중의 자각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양식의 특징이 드러난다. 엔딩 장면에서 대니가 메이 퀸의 차림을 하고 모호한 표정을 짓다 결국 웃으며 끝나는 것은, 감독의 전작인 &lt;유전&gt;에 비하여 대안적 내러티브의 대표적 특징인 '열린 결말' 부분에서 비교적 약하긴 하나 스릴러 영화의 클리셰를 벗어나 대중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생각할거리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대안적 내러티브 양식이 쓰였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이야기의 제대로 된 끝맺음이 아닌 것 같은 어딘가 모르는 찝찝함, 대중적이지 않은 메리 베드 엔딩이라는 점에서도 할리우드 내러티브 양식과 대조적이다. 영화는 불확실하고 모호한 내러티브 구조를 사용해 러닝타임 내내 대중들을 긴장시킨다. 또한 다중적인 시점의 앵글을 자주 사용하며, 30도 법칙을 벗어난 점프 컷을 사용하고, 180도 법칙을 의도적으로 파괴해 장면을 극적으로 연출한다. 룬 문자와 태피스트리를 사용한 치밀한 복선, 스릴러와 어울리지 않는 밝은 색채와 꽃을 사용한 연출 역시 영화의 기괴하고 예측할 수 없는 분위기에 일조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0 03:3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3757824</guid>
      </item>
      <item>
         <title>10108 임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033309</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lt;기생충&gt;의 결말 부분이 대안적 내러티브 방식이 제일 잘 드러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할리우드 내러티브 방식은 해피엔딩이고 만약 &lt;기생충&gt;이 할리우드 내러티브 방식의 결말이었다면 주인공 가족이 잘 사는 모습이 나오거나, 모든 사건이 해결된 뒤였을 것이다. 그러나 영화 결말에서 '아버지'는 계속 그 집의 지하에 살고있다는 그런 열린 결말이 대안적 내러티브 방식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0 14:0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033309</guid>
      </item>
      <item>
         <title>10104 서우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043768</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 라라랜드<br>소개 :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 지망생 미아의 사랑 이야기이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이들의 만남을 그리며, 별들인 그들이 꿈 앞에서 방황하고,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br>평가 및 감상 : 세바스찬과 미아의 사랑은 결국 어긋난다. 그들은 헤어지고, 미아는 남편과 함께 간 카페에서 세바스찬의 연주를 듣는다. 그들의 눈빛을 잊을 수 없다. 인사를 나누는 듯하기도 하고, 애틋하며, 한편으로는 아파하는 눈빛이었다. 사실 세바스찬과 미아는 애초에 서로 그다지 잘 맞는 성향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연애 이전 이들의 초기 만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이들의 사랑이 어긋나는 것은 어쩌면 뻔한 결말이었을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서 대안적 내러티브 양식이 사용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영화는 해피엔딩으로도, 쌔드엔딩으로도 끝나지 않았음에 있다. 미아는 꿈을 이뤘고, 둘의 사랑은 이뤄지지 못했지만, 그것은 단지 관객이 응원한 사랑이 이뤄지지 않은 것일 뿐 미아와 세바스찬의 행복과의 관계성은 알 수 없다. 또한 이들은 영화가 끝난 이후에도 그들 각자의 일상을 살아갈 것을 영화 후반에 암시한다. 두 사람의 인생의 접점. 딱 그 부분, 그 시간을 우리가 잠시 감상하고 오는 것이다. 찬란한 사랑을 하는 시점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일까? 그들은 그 시절에만 별일까, 무엇 때문에 별일 수 있었을까, 언제까지 별일까.<br>이 모든 것들을 다 떠나서 아름다움 그 자체를 맛볼 수 있는 영화이기에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한 번쯤 감상해볼 것을 추천한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0 14:0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043768</guid>
      </item>
      <item>
         <title>10107 이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311827</link>
         <description><![CDATA[<div><br>영화: 곡성<br>소개(공식): 낯선 외지인(쿠니무라 준)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김환희)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들이는데...<br><br>결말(스포주의!): 결국 마을사람들의 죽음은 '의문'으로만 남으며, 범인이 누구인지, 악마가 누구인지도 밝혀지지 않는다. 말그대로 해피엔딩도, 배드엔딩도 아닌, 관객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열린결말의 형태이다.<br><br>평가 및 의도추론: 처음 영화를 봤을 때에는 영화가 끝난지 조차 모를 정도로 '찝찝한' 결말이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곡성'만의 포인트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 곡성을 본 대부분의 관객들은 처음 범인으로 의심받았던 외지인(일본인)을 범인이라 추측한다. 하지만 영화 내 외지인이 공격에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관객들이 보는 시점에서 일본인이 악마가 아니게 보이게 하려는 감독의 의도를 담은 교차편집으로 해석할 수 있다. 정말 결말을 온전히 관객에게 맡긴 것이다. (이쯤되면 감독도 누가 악마인지 모르는게 아닌가 싶다.) '곡성'은 열린결말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며, 4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이다. 확실한 결말을 맺지 않은 것도 아니라, 감독이 악마가 누군지 전혀 알 수 없게 영화를 구성하고 편집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끝없는 토론과 추론으로 관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영화를 만들고자 한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관객사이의 토론과 추론으로 홍보의 효과또한 노렸을 것이라 생각된다. 열린결말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거나, 흔한 공포와 스릴러 영화를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결말일 수 있겠으나, 자신의 손으로 직접 결말을 짜고, 영화를 매개로 다양한 토론할 수 있으며, 영화 속 숨은 의도를 찾는 묘미가 있기에 이 영화를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0 14:5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311827</guid>
      </item>
      <item>
         <title>10106 송민지</title>
         <author>kkomuli080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336196</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 인셉션<br> 타인의 꿈에 들어가 생각을 훔치는 보안요원 코브는 국제적 수배자가 되었다. 그런 그를 이용해 라이벌 기업의 비밀 정보를 빼내고자 하는 사이토는 코브에게 생각을 훔치는 것이 아닌, 생각을 심는 '인셉션' 작전을 제안한다. 성공하면 전세계에 뿌려진 수배령을 철수해주고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돌아가게 해주겠다는 약속에 코브는 제안을 받아들인다. 작전 수행을 위해 꿈 분야의 최고 팀을 구성한다. 하지만 꿈 속의 꿈 속의 꿈, 끝없는 무의식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br> 코브는 자신이 꿈 속에 있는지 현실에 있는지 알 수 있는 토템 팽이가 있는데, 이 팽이는 현실에서는 돌지 않고 넘어지나 꿈 속에서는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돌아간다. 무의식 속 자신의 트라우마를 마주하며 위기에 빠진 코브. 할리우드 내러티브 양식에 따르면 다시 현실로 돌아와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며 끝나야 한다. 이 영화도 마지막 장면은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이다. 그러나 행복한 코브의 모습과 함께 팽이가 균형을 잡고 돌아가다가 조금 흔들리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br> 이 결말에 대해 코브가 현실로 돌아온 것인지, 무의식 속 트라우마를 이기지 못하고 그저 꿈 속에서 아이들을 만들어내 가짜 행복에 만족하는 것인지 고민하도록 한다. 전형적인 해피엔딩을 끝내지 않았다는 점, 그러나 새드엔딩인지 해피엔딩인지 사실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 인상 깊은 영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0 14:5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336196</guid>
      </item>
      <item>
         <title>영화: 캡틴마블</title>
         <author>mandolee020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983749</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1995년, 공군 파일럿 시절의 기억을 잃고 크리족 전사로 살아가던 캐럴 댄버스가 지구에 불시착한다. 쉴드 요원 닉 퓨리에게 발견되어 팀을 이룬 그들은 지구로 향하는 더 큰 위협을 감지하고 힘을 합쳐 전쟁을 끝내야 하는데...<br><br>평가: 마블 히어로즈 시리즈의 영화이다 보니 이 영화 역시 마블 히어로들의 스토리를 파악하기 위해 매니아층들을 불러모을 수 밖에 없는 영화였다. 이 영화를 통해 등장한 캡틴마블은 이후 어벤져스에도 출현하며 마블 히어로즈에 한 획을 긋기도 하였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전형적인 영웅 영화였다. 영화는 캡틴 마블의 기원부터 그녀의 능력, 그녀와 어벤져스와의 합류의 과정을 다루었고 이 과정에서 아이언맨과 같이 대중들이 열광하는 히어로들의 스토리가 융합되기도 한다. 줄거리 중 캡틴 마블이 적과 맞서 싸우는 장면이 영웅 영화답게 하이라이트를 이룬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내가 느꼈던 점은 기존에 마블 히어로즈 시리즈의 영화에서는 영웅이 지고 있더라도 한가지의 방법이 남아있기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방법을 통해 영웅이 승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캡틴 마블 속에서는 캡틴 마블을 제외한 모든 영웅이 적에게 너무 처참하게 밀린다. 영화를 보다가 처음으로 적이 이기는 장면을 기대할 정도였다. 하지만 영화 후반에 캡틴 마블이 갑자기 나타나서는 다른 수많은 영웅들이 이기지 못했던 적을 너무나도 쉽게 이기게 된다. 영웅이 이기는 것은 너무나도 흔한 스토리 전개이다. 그렇지만 캡틴마블을 보다보니 그러한 뻔한 전개가 후반부에 너무 두드러졌고, 관람객으로서 영화를 너무 대충 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렇듯 관람객들은 영웅이 승리를 하는 것을 봄으로써 자기 만족감을 얻기도 하지만 그것이 너무 과할 때는 오히려 영화에 대한 몰입감과 흥미를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0 16:5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35983749</guid>
      </item>
      <item>
         <title>토론 수업 안내 및 토론 주제 추천</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416475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토론하고 싶은 논제를 학번과 이름을 쓰고 추천하는 이유와 함께 이 게시판 아래에 새 글로 작성해 주세요. </strong><br><br><strong>토론 논제 추천 기간:</strong> <strong>9월 14-15일  </strong>(기한 엄수해 주세요. )<br><strong>좋아요 하트 버튼을 눌러 관심있는 주제가 선정될 수 있도록 투표해 주세요. </strong><br> <br>토론 논제 조건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strong>9월 16일 수요일에 </strong>온라인 클래스와 패들렛에 <strong>공지</strong>하겠습니다. <br><br><strong>온라인 실시간 토론 수업 안내</strong> <br>카톡 오픈 채팅으로 이뤄지며 번호를 임의로 나눠 총 4모둠으로 5-6명씩 배정하겠습니다.  <br><br><strong>실시간 수업 시간표 </strong><br><strong>1학년 1반  월(9.21)  08:50-09:35</strong><br>수업 시작 1분 전까지 카톡 오픈채팅창에 접속하길 바랍니다. <br>링크는 추후에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br><br><strong>출결 인정 및 과제 </strong><br>오픈채팅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과제를 개인적으로 구글 문서를 통해 제출한 경우에는 출결을 인정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사정때문에 온라인 실시간 오픈채팅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EBS 온라인 클래스 Q&amp;A 게시판에 글을 남기길 바랍니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3 08: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41647551</guid>
      </item>
      <item>
         <title>토론 주제</title>
         <author>jungsiwoo5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032315</link>
         <description><![CDATA[<div>차별 금지법 제정 찬성/반대<br>논제: 차별 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br><br>차별 금지법이란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합리적인 이유 없는 차별과 혐오 표현을 금지하는 법률이다. 이 법 률은 2007년, 2010년, 2012년 등 세 차례에 걸쳐 입법이 시도됐지만 회기 종료와 함께 폐기되었다.<br><br>차별금지법에 대해서 국가 내에서 많은 토론이 이루어 지고 있는 중이다, 찬성측에서는 차별 금지법을 제정하면 현재 만연하는 이유없는 불평등과 차별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반대측에서는 표현의 자유로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사람들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제시하고 있다.  <br><br>그렇기에 이러한 차별금지법에 대해 토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6 00:4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032315</guid>
      </item>
      <item>
         <title>10112 진현서</title>
         <author>chinhyunseo</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0589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동물실험의 찬성과 반대&gt;</strong><br><br>동물실험이란 과학적 연구의 목적을 위해 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하는 행위를 말한다. 동물실험을 통해 인간은 과학기술을 발전하고 인간에게 올 수 있는 피해를 줄일 수 있었기에 동물실험에 찬성하는 입장이 있는 반면, 동물실험은 엄연한 동물 학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윤리적인 이유로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을 이용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견이 분분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6 00:5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058989</guid>
      </item>
      <item>
         <title>10107 이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063779</link>
         <description><![CDATA[<div>최저임금법 인상 찬성 / 반대<br><br>최저입금제란 국가가 노사 간의 임금결정과정에 개입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이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함으로써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를 말한다.<br><br>찬성측은 저임금 해소로 임금격차 완화, 소득분배 개선, 근로자의 생활 안정 및 노동생산성 향상을 이유로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br>​</div><div>반대측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비자 물가 인상 및 실질 일자리 감소 등의 부작용을 이유로 최저임금 인상을 반대하고있다.<br><br>현 정부가 들어서며 기존의 인상률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최저임금의 파격적 인상으로 최저임금제는 아직까지 뜨거운 감자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0:5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063779</guid>
      </item>
      <item>
         <title>10117 송민혁</title>
         <author>mandolee020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181090</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 : 성범죄자들의 신상을 공개하여야 한다.<br>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신상공개제도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성매수 행위, 강간, 강제추행, 성매매 알선 등의 성범죄 행위를 저지르고 형이 확정된 자에 대하여 당해 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국내에서는 2000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징역형 또는 벌금형 등 형사처벌 이외에 별도로 형이 확정된 자의 신상을 공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제도운용은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가운데 재범 우려가 있어 법원에서 신상공개 명령을 선고받은 이들의 신상을 인터넷 사이트인 '성범죄자 알림-e'를 통해 최장 10년 동안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제도 역시 논란이 많다. 이 제도를 찬성하는 측은 후에 국민들이 이웃에 성범죄자가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여 자기 방어권차원에서 주민의 알권리 충족시킨다고 한다. 반면 반대측은 아무 잘못이 없는 성범죄자의 가족들이 손가락질 받고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이는 현대판 연좌제와 같다고 주장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6 01:5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181090</guid>
      </item>
      <item>
         <title>10114 황민주</title>
         <author>0108976917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192523</link>
         <description><![CDATA[<div>&lt;논제&gt; 난민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br><br>제주도 예멘 난민 사건과 관련하여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 안에서도 난민 수용에 대한 입장이 분분하다. 난민은 인종, 종교 또는 정치적, 사상적 차이로 인한 박해를 피해 외국이나 다른 지방으로 탈출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이들의 지위를 인정해 주고 적극적으로 수용하자는 찬성 측과 반대 측으로 나뉜다. <br> 찬성 측에서는 인도주의적 측면, 난민이 우리 경제에 미칠 선영향, 연합국으로부터 도움받았던 우리나라의 과거사를 바탕으로 타국을 도울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난민 수용에 찬성한다. <br> 그러나 반대 측은 난민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타국 사례에서 난민 수용이 자국민의 안전에 위협이 되거나, 일자리 부족 등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는 점, 난민 수용을 제외한 다른 방법(모금, 국가적 지원 등)을 통해서도 충분히 난민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난민 수용에 반대한다.<br> 전쟁 난민, 생태학적 난민 등 전 세계 난민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우리나라의 난민 수용 부담 역시 증가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토론해 보는 것이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6 01:5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192523</guid>
      </item>
      <item>
         <title>10119 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398655</link>
         <description><![CDATA[<div><br>＜ 논제 &gt; </div><div>심신미약 감형을 인정해야한다.</div><div>   </div><div>&lt; 찬성 &gt;</div><div>형사처벌은 원칙적으로 불법을 저지른 개인에 대하여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실수로 사람을 죽이더라도 초등학생은 처벌할 수 없으며 지적장애인이 실수로 아기를 넘어뜨려 다치게 했더라도 원칙적으로 지적장애인은 처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심신미약 감형은 심신미약에 빠진 본인이 의도치 않은 범죄를 저질렀을 때 일정 부분 참작을 하여 형을 감경해주는 것인데, 범죄나 운전의 목적하에 음주 또는 약물을 한 경우는 이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변별력을 가질 수 있다.</div><div><br> &lt; 반대 &gt;</div><div>심신미약은 범죄의 원인이나 정당화의 수단이 될 수 없으며 가해자 못지 않게 보호해야할 것이 피해자의 권리이다. 또한 심신미약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 전문 의사가 아니라 비전문가인 법관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심신미약 살인마의 묻지마 살인률이 40%에 이르고 재범률도 60%에 육박한다. 이러한 높은 재범률은 재사회화에 대한 가능성에 의문점을 남긴다. 만약 심신미약자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그들은 심신미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6 03:5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398655</guid>
      </item>
      <item>
         <title>학번 이름 </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5300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논제: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를 실시해야 한다</strong><br> <br> <strong>1. 나의 주장 및 자신의 입장(찬성/반대 선택):  </strong><br> <br> <strong>2. 예상되는 쟁점 (2가지 이상): </strong><br> <br> <br> <strong>3. 입론 작성 (찬성 반대 쟁점별 논증)</strong><br> <strong>-문제, 해결 방안, 이익과 비용 측면에서 논증을 구성해 보세요. </strong></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6 05:0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530004</guid>
      </item>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53068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논제: 특목고를 폐지해야 한다.</strong><br> <br> <strong>1. 나의 주장 및 자신의 입장(찬성/반대 선택):  </strong><br> <br> <strong>2. 예상되는 쟁점 (2가지 이상): </strong><br> <br> <br> <strong>3. 입론 작성 (찬성 반대 쟁점별 논증)</strong><br> <strong>-문제, 해결 방안, 이익과 비용 측면에서 논증을 구성해 보세요. </strong></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6 05:0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50530680</guid>
      </item>
      <item>
         <title>10108 임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804714</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대/특목고 폐지에 반대합니다.<br><br>2.<br> - 특목고는 원래의 설립 목적에서 변질  되었기 때문에 폐지해야한다. <br>- 특목고를 폐지하면 사교육이 완화될 것이다. <br><br>3.<br>문제<br>찬성 <br>• 특목고는 원래의 설립 목적에서 변질되었다,</div><div>• 학비가 비싸기 때문에 이는 교육의 불평등을 야기한다. </div><div>반대<br>• 특목고는 원래의 설립 목적에서 변질되었다,</div><div>• 학비가 비싸기 때문에 이는 교육의 불평등을 야기한다. <br><br>해결방안<br>찬성<br>• 특목고는 고교 입시 서열화를 시켜 사교육을 심화시킨다. 특목고를 가기 위해서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br>반대<br>• 사교육 완화는 특목고 폐지로 해결된다는 보장이 없다. 이는 특목고에서 진행하는 교육과정이나 교육의 질 때문에 가려는 학생이 많기 때문이며, 특목고 폐지를 할 것이 아니라 일반고의 면학 분위기나 교육 활동의 질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br><br>이익/비용<br>찬성<br>• 특목고 폐지를 통해 사교육을 완화할 수 있고, 고교 서열화를 막고 교육의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으니 이는 매우 효과적이다.<br>반대<br>• 특목고를 폐지한다고 해서 사교육 완화가 해결된다는 보장이 없고, 그 대신 다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비용 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08:4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804714</guid>
      </item>
      <item>
         <title>10108 임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810119</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대/공공의대 설립과 의사정원 확대에 반대합니다. <br><br>2.<br>- 우리나라의 의사 수는 부족하다. </div><div>- 의사 수가 부족하다면 이를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로 확충할 수 있다.</div><div><br>3.<br>문제<br>찬성 <br>• 우리나라의 의사 수는 OECD 평균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div><div>반대<br>• WHO에서는 우리나라 의사 수가 적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의사 외래진료 수진횟수가 OECD 국가중 1위이다. <br><br>해결방안<br>찬성<br>• 공공의대를 설립하고 의대 정원을 확대하면 의무기간 복무를 통해 도시와 지역간의 의사 수 편차를 줄일 수 있다.  <br>반대<br>• 우리나라의 의사 수 지역편차는 심하지 않고 오히려 양호한 상태이며 의무복무 기간이 끝나면 원점으로 돌아올 것이다. <br><br><br>이익/비용<br>찬성<br>• 공공의대를 설립하고 의대정원 확충을 통해 지역별 의사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에 효과적이다. <br>반대<br>•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사 수를 늘리는 방법으로는 지역별 의사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한다. 따라서 이는 비용 낭비일 뿐이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09:0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810119</guid>
      </item>
      <item>
         <title>10109 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60127</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대<br>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를 반대합니다. <br><br>찬성: </div><div>문제점 1): 의사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div><div>해결방안 : 임 교수는 의사인력 부족과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공중보건의사제도와 장학제도, 인력파견 사업을 하고 있지만 안정적이지 못하다며, 공공의대 설립과 다양한 정부 정책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필수의료 보장, 지역주민 건강에 헌신할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해 공공의대는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기존 서남의대 정원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의사인력 확대와 무관하고 정부재원을 투입해 설립한다는 점에서 질 저하 우려는 없다고 했다. 현재 10만명인 우리나라 의사 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에 도달하려면 6만명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2.3명(한의사 0.4명 포함·2017년 기준)으로 오이시디 평균 3.4명에 못 미친다. 서울(3.1명)과 일부 지역(1.4~1.5명) 간에 의사 수가 갑절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지역 불균형도 심각하다. 정부가 절대적인 의사 수를 늘리는 일이 시급하다고 판단하는 이유다. 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의료진들이 굉장히 부족한 상태라는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공공의대를 증진하여서 이러한 사태를 해결하여야 한다.</div><div>   </div><div>문제점 2) 의사인력의 지역간 분포 쏠림현상이 심화되고 있다.</div><div>   </div><div>해결방안: 많은 의사들은 지방을 기피하고 수도권에서 병원을 개설하거나 진료를 본다. 찬성측은 지방의료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방이야말로 재난, 재해, 노동 문제, 인프라 등 많은 방면에서 의료시설이 필요한 곳”이라며 “때문에 공공의대 설립은 누군가의 혜택과 일자리를 뺏으려는 것이 아닌, 소외된 계층을 향한 복지.사립대와 민간의료기관 중심으로 의사를 늘리면, 의료취약지 필수의료 역할보다는 의료산업화에 활용되는 영리추구 의사 양성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며 “국공립의대와 공공의료기관 중심으로 의사를 늘려야 지역에서 필수 진료를 할 인력을 제대로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공의대 졸업생들이 일할 수 있는 지역공공의료기관도 늘려야 한다</div><div>   <br>이익/비용<br>의사진들의 수를 늘려서 지역쏠림 현상을 해결할 수 있고 또한 여러 의사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효과적인 방법이다.</div><div>   </div><div>반대:</div><div>   </div><div>문제점 1) 의사진들은 부족하지 않다,</div><div>해결방안: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만이 아니라 인구감소율, 국토 면적을 고려한 의사 밀도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종호 의협 정책이사는 “의사 인력은 수가 부족한 게 아니라, 지역, 전공, 병·의원 유형마다 불균형하게 배치되어 있는 게 문제”라며 “의료취약지에는 지역주민 수도 적어 병원이 자리 잡기 힘들고 교육·주거 등 인프라가 부족해 모든 국민이 수도권으로 몰려오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없애려면 단순히 의사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더 높은 의료수가를 적용해주는 등의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본다.</div><div>   </div><div>문제점 2)정부는 이미 지역에 있는 의사진들도 활용하지 못한다.<br><br></div><div>해결방안 : 이미 지역에 있는 인력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점에 있다. 공중보건의사와 1차의료기관 등이 시골 각지에 퍼져 있는데도 이들을 배제한 채 새로운 의대생을 교육해 의사를 양성하고 공공의료 전문가로 굳이 키워나가겠다는 것은 행정력의 낭비다. 정부가 기존 전문의 인력도 제대로 쓰지 못한 정책 실패를 자인하고도 이들에 대한 적재적소의 배치와 교육을 재고하는 것이 아니라 굳이 비전문가를 전문가로 육성하는 어려운 과정을 다시 밟겠다는 데 황당함을 금하기 어렵다. “정부는 의사인력의 적정수급의 문제를 단순히 수요와 공급의 문제로만 보고 ‘우리나라 의사 수가 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면서 “하지만 우리나라 의사 수 비율은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국 수준과 유사한 상황이며, 의사 수의 증가가 OECD 평균의 3배인 3.1%에 달하고 있다”라고 주장한다.<br><br>이익/비용: 공공의대 증설은 쟁점에서 언급되어지는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이 아니며,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야기하기에 효과가 없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3:5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60127</guid>
      </item>
      <item>
         <title>10109 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64861</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대<br>특목고를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에 반대합니다. <br><br></div><div>문제점 1) 학생들의 교육 선택권을 존중하여야 한다.<br><br></div><div>해결방안: "개정안은 이념·성향에 따라 고교 유형을 대안 없이 폐지함으로써, 모든 국민의 교육받을 권리에 대한 안정적인 보장을 추구하는 헌법의 교육법정주의 정신 훼손이자 교육의 다양성 포기 선언"이라며 "고교체제는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열어주고 미래사회에 대응한 인재 육성을 고려해 국민적 합의로 결정돼야 하는 사안" 이라고도 하였다. </div><div>1.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div><div>② 모든 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div><div>③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div><div>④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div><div>⑤ 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div><div>⑥ 학교교육 및 평생교육을 포함한 교육제도와 그 운영, 교육재정 및 교원의 지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div><div>실제로 헌법엔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 받을 권리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기에, 이것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교육법령주의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이들 학교유형의 폐지로 인해 강남 8학군이나 지역 명문고 등 과거의 폐해가 부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높은 학점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그러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자사고를 폐지 한다면 반대로 그러한 권리를 뺴앗는 것과 다름이 없다. </div><div>   </div><div>문제점 2) 기회의 평등이 아닌 상향화를 위한 것</div><div>해결방안: 자사고는 학비와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 자사고는 정규수업 이후에 진행하는 ‘방과후 학습’ 이라는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하여서 사교육비를 절감한다. 비싼 학비는 교육을 위해선 어쩔 수 없는 희생이며, 이러한 비싼 학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사고의 문제가 아닌 사회 복지의 문제로서 해결해야 할 것이다.</div><div>-또한 실제로 자사고와 일반고 학생의 학습 태도와 성적을 비교하면 굉장히 차이가 난다. 이것은 높은 수준을 가진 학생들이 비슷한 수준에서 서로 공부하고 비교하니까 이것이 형성 된 것이다. 자사고를 폐지한다는 것은 평등의 탈을 쓴 획일화, 즉 하향화에 도달할 수 밖에 없는 것 이다. </div><div>   </div><div>문제점 3)교육 정책의 일관성이 무너지게 된다.</div><div>해결방안: 교육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다. 예전 정부때부터 지속되왔던 자사고 정책을 한번에 취소해 버린다면 분명히 큰 혼란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또한 유지론자들의 주장이다. 외고·자사고를 없애면 강남 8학군 등 지역 명문고가 부활할 것이라는 전망이 고개를 들고 있다. 풍선효과로 설명된다. 일반고로 전환된 외고·자사고가 변변치 않으면 지역 명문고가 그 자리를 대신 꿰차고, 명문고 사이에서도 자연스레 순위가 매겨지게 될 것이란 예측이다. 또 다른 양상의 고교 서열화를 낳게 될 것이다. 즉, 특목고가 사라진다고 해서 교육정책의 근본적인 부분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또 다른 특목고가 그 자리를 꿰 차는 악순환이 일어날 것 이다.<br><br>이익/비용: 특목고를 폐지하게 되면서 우리에게 돌아오는 이득이나 사회적 개혁은 0에 가까울 뿐만 아니라, 교육의 근본적인 측면을 제거하지 못하면 비슷한 사례가 나타나기 때문에 특목고를 폐지해서 나타나는 효과들은 기대하기 어렵다.<br><br><br></div><div>   </div><div>문제점 1) 학교의 서열화 조장<br><br></div><div>해결방안: 모든 학생들이 동등하게 학습받을 권리를 가져야 한다. 현재 중학교에서부터도 전기고와 후기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서열을 나누고 있다. 어린 나이대부터 특목고와 자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학교에서 보이지 않는 선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불평등을 조율하기 위해선 특목고 폐지가 시급하다.</div><div>   </div><div>문제점2) ‘기회’의 평등적 측면<br><br></div><div>해결방안: 가난한 학생이 사회통합전형으로 특목고나 자사고에 들어갔다고 가정해 보자. 과연 그 학생이 등록금부터 학비, 사교육비를 어떻게 다 감당할 수 있을까? 자사고의 치열한 학습을 위해서 많은 사교육비 경쟁이 될 수 있다. 또한 자사고의 학비는 평균적으로 일반고의 학비보다 300만원 정도 비싸다.2014년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1학년부터 대학 2학년까지의 학생들을 7년간 추적한 종단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동시장에서 명문대가 누리는 프리미엄을 감안하여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출신 학생들이 '학교 배경'의 혜택을 누리고 있음이 밝혀졌다. 아울러 2013년 정진후 국회의원실에서 제출한 고교유형별 학비현황을 보면 외고가 863만원이고 자사고가 777만원인 데 비해 일반고는 약 285만원이었다. 지원 제도가 있다고 하여도, 돈이 없고 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이러한 학습 시스템을 누릴 수 없기 때문에 불공정 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div><div>-또한, 평등의 다른 측면인 면접 면에서도 공평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자사고들의 학생들을 선별하는 대부분의 방식은 면접과 서류등으로 선출이 되는데, 이러한 선출 방식들은 일반고의 우수한 학생들을 줄어들게 만들고, 특목고의 학생들은 굉장히 유능한 학생들만 선출되게 한다. 이것은 학교의 측면에서도 불공평한 방식 이라고 할 수 있다. 2014년의 서울시 교육청의 ‘공교육 영향 지표’를 확인하면, 상위 10%의 학생들은 자사고와 특목고가 총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div><div>   </div><div>문제점 3)현재 특목고의 교육은 ‘입시기관’화가 되었다.<br><br></div><div>해결방안: 사교육비를 줄이고 교육의 질을 올리자 라는 취지에서 벗어나 국영수 위주 집중 교육하는 학교가 되었다. 특목고는 정시와 수시를 집중교육하는 ‘학원’이 된 것이다. 2015 재지정 평가 대상 자사고의 국영수 편성 비율을 확인하면 21개의 자사고 대부분이 국영수 편성 비율 50%를 웃돌았다. 이것은 자사고의 원래 취지인 사교육을 벗어나자 라는 것과는 굉장히 많은 거리가 있다. 2013년 한국교육개발원이 발간한 '고교다양화 정책의 성과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에 따르면 자사고 학생들이 학교를 선택한 첫 번째 이유는 '장차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였다. 자사고가 상급 진학에 유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div><div>   </div><div>이익/비용: 특목고를 폐지하게 된다면 일반 학생들의 학습적 격차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등한 권리도 보장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특목고를 폐지하는 것이 진정한 평생교육을 위한 방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3:5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64861</guid>
      </item>
      <item>
         <title>10107 이나경</title>
         <author>lnk2004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91920</link>
         <description><![CDATA[<div>1. [찬성]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 실시에 찬성합니다.</div><div>   </div><div>2. 예상되는 쟁점</div><div>1) 비인기과의 전문의가 늘어날 것이다.</div><div>2) 낙후지역의 의료서비스가 개선될 것이다.</div><div>3) 자생적으로 늘기 어려운 감염 병 등 특수 분야 의사와 과학자를 확충할 수 있다.</div><div>   </div><div>3.    </div><div>문제 1. 우리나라 활동 의사 인력은 1000명당 2.3명(한의사 포함)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8개 회원국 평균인 3.3명보다 턱없이 낮다. 인구 5000만명으로 따지면 OECD 평균에 비해 우리나라는 의사 5만명이 부족하다는 얘기다. 간호 인력은 1000명당 6.9명으로 OECD 평균 9.5명보다 적다. 국내 간호 인력을 OECD 수준으로 맞추려면 간호사 12만5000명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미국은 의사가 1000명당 2.6명, 일본은 2.4명이며 간호사는 독일이 1000명당 12.9명, 일본이 11.3명이다.</div><div>   </div><div>해결방안) 의대증원을 통해 의사 양성이 가능하다.</div><div>   </div><div>   </div><div>문제 2. 지역별로 서울은 인구 1천명 당 의사 수가 3.1명인데 비해 경북은 1.4명, 충남은 1.5명 등에 불과해 지역편차가 매우 크다.</div><div>   </div><div>해결방안) 의무기간 복무를 통해 지역 간 의사불균형을 완화시킬 수 있다.</div><div>   <br><br></div><div>문제 3.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30년 의사는 7600명, 간호사는 15만8000명이 부족하다. 올해에만 당장 1800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산된다. 의사는 10년을 교육해야 의료 현장에 배출될 수 있는 특성을 고려한다면, 2030년에는 의료 인력 부족으로 의료 체계 혼란이 극에 달할 전망이다. 한 의료계 인사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대구 지역의 의료 인력 확보가 국내 상위권임에도 의사 부족을 호소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의료 인력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해결방안) 의대 증원을 통해 자생적으로 늘기 어려운 감염 병 등 특수 분야 의사와 과학자를 확충할 수 있다.</div><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4:3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91920</guid>
      </item>
      <item>
         <title>10107 이나경</title>
         <author>lnk2004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92940</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대] 특목고 폐지에 반대합니다.<br><br>2. </div><div>1) 특목고 폐지는 고교평준화와 입시 경쟁을 완화에 기여할 수 없을 것이다.</div><div>2)대책없는 특목고 폐지는 지역중심의 재고교서열화와 사교육 시장의 교육불평등 문제를 심화시킬 것이다.<br><br></div><div>3. </div><div>문제 1. 특목고의 현 교육체제는 설립취지에서 벗어났다.</div><div>   </div><div>-특목고의 설립취지에서 벗어났다고 무작정 특목고를 폐지하는 것은 소위 “8학군 부활”로 알려진 교육특구의 부동산 경쟁 심화 및 재고교서열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취지와 맞지 않는 교육체계는 감사횟수를 늘리는 등의 회유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현 인천국제고만해도 알 수 있듯이, 대다수의 특목고는 기숙학교로 접근성이 낮고 편의시설 이용이 어려운 ‘외진’ 곳에 위치하여있다. 특목고 폐지 및 학교폐쇄는 많은 비용손실과 자원낭비를 불러올 것이며, 특목고 폐지 및 일반학교 변환은 기숙학교라는 특성 때문에 학생들이 통학하는데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따라서 설립취지에 벗어나는 특목고는 폐지가 아닌 교육체계 개선, 회오 등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div><div>   </div><div>   </div><div>문제 2. 특목고는 고교서열화를 부를 것이다.</div><div>   </div><div>-일반고에 비해 특목고가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학생의 비율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가 과연 단순히 좋은 대학을 간 학생이 “특목고 출신”이기 때문에 일어난 일일까? 정부의 특목고 반대정책에 많은 대학이 ‘특목고 학생이라 뽑은 것이 아니라, 뽑고 보니 특목고 학생이더라.’와 같은 입장을 내놓았다. 이것의 진위여부는 확실히 증명할 수 없으나, 뽑은 학생보다 더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일반고 출신 학생이 있었다면, 결과는 바뀔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또한 고교서열화 문제로 인한 대책 없는 특목고 폐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고교서열화를 다시 불러올 것이며, 사교육 시장의 교육불평등 문제가 더욱 심화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4:3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92940</guid>
      </item>
      <item>
         <title>10110 정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99739</link>
         <description><![CDATA[<div><br>논제: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를 실시해야 한다<br> <br> 1. 나의 주장 및 자신의 입장(찬성/반대 선택):  반대<br> <br> 2. 예상되는 쟁점 (2가지 이상): <br>- 지역 간 불균형<br>- 흉부외과, 산부외사, 중증외상외과 등 생명과 직결되는 부족한 전공의 충원<br>- 공공의대 설립의 실효성<br><br> <br> 3. 입론 작성 (찬성 반대 쟁점별 논증)<br><br>- 문제: 현재 대한민국의 의사 수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편이 아니다. 즉, 무작정 의사 수를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본질적인 문제를 찾아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의사 수 늘리면 의료의 질이 떨어지고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의 목적을 제대로 이루지 못할 것이다. <br><br>- 해결 방안: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 실시로는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할 수 없다. 10년동안 의료 취약 지역에 머무르게 한다는 현재 정부의 정책은 10년 후 해당 지역에서 근무한다는 점을 보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수도권, 서울로 진출하려는 현상이 발생하게 할 수 있다. 무작정 의사 수를 늘리는 것보다 지방 의료 환경 및 대우 와 같은 질적인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대도시와 지방의 균형을 위해서는 강제적인 정책이 아닌 스스로 선택하게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4:4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99739</guid>
      </item>
      <item>
         <title>10106 송민지</title>
         <author>kkomuli080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9990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의견 : 공공 의대 설립에 반대한다.</div><div>   </div><div>예상되는 논증 : 의료인력이 부족한가?</div><div>입학자격 및 학생선발 방법이 공정한가?</div><div><br>[찬성 측]</div><div>   </div><div>찬성 문제 : 의사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지역 간 의료 서비스 격차가 확대되었다. - 현재 활동하는 의사 수는 약 10만 명으로 OECD 평균 수치보다 절대적으로 부족함. 서울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는 3.1명인 것에 비해 경북은 1.4명, 충남은 1.5명에 불과함.</div><div>   </div><div>찬성 해결방안 : 공공 의대를 설립하고 의사의 수를 늘려 의료인력을 보완한다. ‘지역의사제’를 도입하여 의료 서비스 격차를 줄인다. </div><div>   </div><div>비용과 이익 : 비용 – 공공 의대 설립 및 유지 비용 / 이익 – 의사 수 확충 및 의료 격차 보완</div><div>   </div><div>[반대 측]</div><div>   </div><div>반대 문제 : 의료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의료수가가 부족한 것이다. - 국토면적 대비 의사 밀도는 OECD 평균 4.6명에 비해 11.4명으로 매우 높다. 지역별 의사 수 차이는 있지만 언제든 병원 찾을 수 있도록 의료 접근성이 우수함. 비인기과를 왜 피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함.</div><div>   </div><div>반대 해결방안 : 공공 의대 설립이 아닌, 의사들의 업무 환경이나 처우 개선을 우선한다. </div><div>   </div><div>비용과 이익 : 비용 – 의료 환경 및 처우 개선 비용 / 이익 – 질 높은 의료 서비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4:4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0999907</guid>
      </item>
      <item>
         <title>10106 송민지</title>
         <author>kkomuli080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1267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의견 : 특목고 폐지에 반대한다. </div><div>   </div><div>예상되는 논증 : 특목고 폐지는 하향평준화인가?</div><div>특목고가 교육의 불평등을 조장하는가?<br><br></div><div>[찬성 측]</div><div>   </div><div>찬성 문제 : 특목고는 본래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지 않게 입시 교육에만 몰두하고 있다. 또한, 특수 목적이라는 이름으로 일반고 학생들과는 다른 질 높은 교육을 시행한다. </div><div>   </div><div>찬성 해결방안 : 특목고를 폐지하여 교육의 평등을 실현한다. </div><div>   </div><div>비용과 이익 : 비용 – 특목고 폐지 비용 / 이익 – 교육의 평등 실현, 특목고 입시로 발생하는 사교육비 절감</div><div>   </div><div>[반대 측]</div><div>   </div><div>반대 문제 : 특목고를 폐지하는 것은 대한민국 교육을 하향 평준화하는 것이다. 각 분야에 특출난 관심과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육성해야 한다. 특목고를 폐지하면 소위 말하는 강남 8학군이 부활하여 지역 간의 교육격차가 더욱 커질 수 있다. </div><div>   </div><div>반대 해결방안 : 특목고를 폐지하지 않고 일반고 교육의 질을 높인다. </div><div>   </div><div>비용과 이익 : 비용 – 일반고 교육의 질 개선 비용 / 이익 – 상향 평준화되는 우리나라 교육</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4:5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12677</guid>
      </item>
      <item>
         <title>10120 장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1293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I%20am%20Iron%20Man"><strong><em>" I am Iron Man "</em></strong></a><strong><br></strong><br><strong><em>&lt; 영화 정보 &gt;</em></strong><br><strong>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strong> <br><strong><em><mark>Marvel Cinematic Universe</mark></em></strong><br>제작사 : 마블 <br>원작 : 마블(만화)<br>소유 : 디즈니 컴퍼니<br>원작자 :  <strong>스탠 리(타계)</strong><br>장르 : 슈퍼 히어로<br><br><strong><em>&lt; 세부 정보 &gt;</em></strong><br>{ 시리즈 첫 번째 영화 } <br>- 아이언맨(2008/흥행 여부: 성공)<br>{ 소유 기업 유형 }<br>- 시총 <strong>129조 이상 </strong>미디어 대기업<br>{ 주 기록 }<br>- 역사적으로 남는 기록만 기재함.<br>1. <strong>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 1위<br></strong>2.<strong> '블랜 팬서' 아카데미 의상상, 음악상, 미술상 수상 및 타 시리즈 다수 노미네이트<br><br></strong><strong><em>&lt; 단일 최고 기록 영화 &gt;</em></strong><strong><br>어벤져스 : 엔드 게임<br></strong><strong><em><mark>Avengers: Endgame</mark></em></strong><strong><br>{ </strong>국내(대한민국) 인기(최고기록) }<strong><br></strong>-<strong>1354만 관객 돌파</strong><br>{ 최고 수익(<strong>세계 1위</strong>) }<br>-월드 와이드 기준<strong> 27.9억</strong> 달러<br>-북미 기준<strong> 8.9억 달러</strong> 돌파<br>-대한민국 기준 <strong>122,182,814,160원<br><br></strong><strong><em>&lt; 비평 &gt;</em></strong><br><strong>{ 제목(Title) }<br>뻔한 정의, 뻔한 영웅들<br><br>== 서론 ==</strong></div><blockquote><strong>영화는 전쟁이다. </strong>&lt;지옥의 전장&gt;을 제작한 할리우드의 명감독, 사무엘 폴러가 한 명언이다. 이는 영화 한 편을  만드는 데 그만큼 많은 노고가 들어간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blockquote><div>그러나, 나는 저 명언을 다르게 해석한다. 바로 지금의 영화시장이 전쟁터나 다름없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영화시장이 워너 브라더스, 디즈니 같은 대기업이 장악하고 난 후, 점점 무궁무진한 인력풀을 자랑하던 영화시장이 좁아지고 있다. 이런 영화시장에 레드오션화는, 하여금 '단순한 영화'가 세상에 나오는 데 일조하고 있다.</div><blockquote>영화가 단순하다고?</blockquote><div>그렇다. 현재의 영화 시장은 단순해져가고 있다. 그래픽은 현실보다 더 현실 같아지고,  촬영 장비와 기술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단순할 수 있느냐고 되물을 수 있다. 하지만 '기술'이 복잡해졌을 뿐, 영화 자체는 단순해져가고 있다. 그 근거를 '21에서 가장 잘나가는 영화 세계관'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에서 찾아보겠다.<br><br><strong>== 본론 ==<br>2008년 개봉된 영화, 아니 '혁명'인 아이언맨</strong>은 세계 미디어의 기함인 할리우드에 큰 영향력을 끼쳤다.  그리고 그 아이언맨이 포문을 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마블 영화용 세계관)'은 현재 캐리비안의 해적, 아바타, 쥬라기 공원, 스타워즈로 대표되는 할리우드 영화 시리즈 중 단연 정점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이 영화들이 과연 수준이 높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선 원작인 만화 마블의 장르 자체가 액션, 히어로 만화로서, 그리 깊은 의미를 담고 있지 않다. 물론 DC같이 정치적, 사회적 풍자를 담은 히어로 만화도 많지만, 마블이 그런 쪽이 아니라는 것이란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런 만화가 대중을 저격한 상업 영화로 넘어오면서 더욱 단순해졌다.<br><br>마블의 주 주제인 사랑, 평화, 정의 그리고 히어로가 절대 눈물 흘릴 만큼 감동적이고 예술적인 주제는 아니지만, 사람들은 그들에 적잖이 열광한다. <strong>매번 새로운 방식으로 결말을 내려 하지만 언제나 멋지고 정의로운 슈퍼 히어로가 이기고 끝이다. 이는 사실 "오래오래 행복했습니다''라는 내용으로 결말을 맺는 유아용 도서나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사실 대부분의 히트 무비 시리즈의 결말과도 같다.</strong><strong><em><mark><br></mark></em></strong><strong><em><br></em></strong><strong>== 결론 ==<br></strong>사실 마블 시리즈가 그리 나쁜 영화인 것은 아니다. 우선 영화는 상업 예술이자 영상 예술이므로 오히려 그 의도에 딱 들어맞는 영화라고 볼 수 있고, 10억 달러 돌파의 흥행이 마블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대기업이 장악한 할리우드는 1900년대처럼 예술성으로 가득한 영화가 나오기도, 설사 나온다 해도 대중에게 알려지기는 더 이상 어려워 보인다. 갈수록 <strong>뻔한 정의를 지닌 뻔한 히어로가 나오는 것이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4:5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12937</guid>
      </item>
      <item>
         <title>10114 황민주</title>
         <author>0108976917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13449</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를 실시해야 한다<br> <br> 1. 나의 주장 및 자신의 입장(찬성/반대 선택):  반대<br> <br> 2. 예상되는 쟁점 (2가지 이상): <br>- 공공의대 설립 및 의대 정원 확대가 지역간 의료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가?<br>-우리나라는 의료 인력이 부족한 상태인가?<br> <br> 3. 입론 작성 (찬성 반대 쟁점별 논증)<br> -문제, 해결 방안, 이익과 비용 측면에서 논증을 구성해 보세요. <br><br>* 찬성<br>-문제: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의사의 수가 가장 적은 국가에 속한다. OECD 국가 평균 기준으로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3.3명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2.3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간호사의 수 역시 OECD 평균인 9.5명에 현저히 적은 6.8명이 인구 1000명을 감당하고 있다. 이렇게 부족한 의료 인력은 의대 내 과목별 인원 불균형 및 지역 의료 인력 편차로 이어진다. 지난 10년간 우리나라의 의료 인력에는 거의 변화가 없으므로 이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공공의대 설립과 같은 정책을 조속히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br>- 해결 방안: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를 추진한다. 공공의대 입학생은 의무적으로 의료 취약 지역에서 10년간 근무해야 하므로 자연스럽게 이 지역의 의료 인력이나 시설을 확대할 수 있고, 지역별 편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br>- 이익/비용: 공공의대를 설립하고 의대 정원을 확대하여 지역적 편차와 의료 인력 부족으로 얻을 수 있는 사회적 효과와 이익은 이들을 선발하여 교육할 때 드는 비용과 공공의대 설립 비용을 넘어설 것이다.<br><br>* 반대<br>-문제: 찬성 측에서 우리나라 의사 수는 OECD 국가 평균 수치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했지만, 실제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30년만에 인구 대비 의사 수가 2배로 늘었으며 우리나라의 인구가 2019 11월을 기준으로 감소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대로라면 2038년에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OECD 국가 평균치를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굳이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를 통해서 의료 인력을 늘릴 필요가 없으며, 의료인의 지역적, 학과별 편차는 의료인의 수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제도나 학과별 사회적 인식 등 다른 요인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의사의 수를 늘리는 것이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br>- 해결 방안: 공공의대 설립을 통해 의료인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현재 배치되어 있는 의료인을 고르게 분산하여 배치하고 의대생의 비인기 학과(외과, 산부인과 등) 지원 비율을 높일 수 있는 혜택 제도를 마련하다.<br>- 이익/비용:<br> 제도를 개선하는 것은 공공의대를 설립하거나 인원을 확충하는 데 드는 비용을 절약하고, 그보다 더 적은 비용으로 지역적 편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4:5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13449</guid>
      </item>
      <item>
         <title>10110 정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39704</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 특목고를 폐지해야 한다.<br> <br> 1. 나의 주장 및 자신의 입장(찬성/반대 선택):  반대<br> <br> 2. 예상되는 쟁점 (2가지 이상): <br>- 특목고 폐지로 인해 고등학교 평준화를 이룰 수 있는가<br>- 현재 특목고가 설립 취지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가<br>- 과도한 사교육을 유발할 가능성<br> <br> 3. 입론 작성 (찬성 반대 쟁점별 논증)<br><br>- 문제: 특목고 폐지를 통해 대한민국 교육이 하향 평준화될 수 있다. 특목고는 학생의 다양성을 지켜주어 발달하도록 환경을 마련해주고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키우고 관련 활동을 하며 역량을 기른다. 이러한 특목고를 폐지한다면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역량을 기르는 데에 어려움이 생기고 극복하기 어려워 대학에서 뒤늦게 해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br><br><br>- 해결 방안: 특목고를 없애는 하향 평준화 정책 보다는 공교육 강화를 통해 일반고등학교의 교육 수준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특목고를 폐지한다고 해서 교육격차가 좁혀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일반고끼리의 경쟁이 발생하고 지역 간의 교육 격차가 더욱 커질 수 있다. 특목고는 교육과정뿐 아니라 학생들의 역량을 높여줄 여러 과제와 활동을 한다. 대학교 바로 전 교육과정인 고등학교에서 학생들 개개인의 다양성을 보장하며 선택권을 넓혀줄 필요가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5:3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39704</guid>
      </item>
      <item>
         <title>10114 황민주</title>
         <author>0108976917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62009</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 특목고를 폐지해야 한다.<br> <br> 1. 나의 주장 및 자신의 입장(찬성/반대 선택):  반대<br> <br> 2. 예상되는 쟁점 (2가지 이상): <br> -특목고의 폐지가 교육불평등 완화로 이어질 것인가?<br>-특목고의 폐지가 교육의 다양성을 훼손하는가?<br> <br> 3. 입론 작성 (찬성 반대 쟁점별 논증)<br> -문제, 해결 방안, 이익과 비용 측면에서 논증을 구성해 보세요.<br><br>*문제: 특목고를 폐지하는 것은 교육 불평등 완화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특목고를 폐지한다면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관심사를 고려하여 특화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대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진 채 교육받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에 부합하는 교육을 받을 기회가 대학 입학 이후로 그 시기와 폭이 현저히 줄어들고, 그러한 교육을 받기 위해서라도 더욱 대입을 철저히 준비할 것이다. 이는 자연스러벡 대입 경쟁의 심화로 이어지며, 이는 교육불평등을 완화하기보다는 심화할 가능성이 높다. <br> 또한 특목고의 폐지는 교육의 다양성을 훼손한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특목고는 학생들에게 있어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지식과 탐구를 확장할 기회이다. 음악, 미술, 체육 등 특정 예체능 분야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이 예고에 진학하듯, 사회과학 계열이나 과학 계열, 언어에 관심과 흥미가 있는 학생들이 국제고나 과학고, 외고에 진학하도록 하는 것은 다양하고 깊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 <br><br>- 해결 방안: 현재의 특목고를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고의 교육과정을 구체화/다양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세상 모든 분야에 특화된 특목고를 설립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현행대로 특목고를 유지하되, 학생들이 일반고에서도 자신의 관심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br><br>-이익/비용: 전 특목고를 일반고로 전환하여 새로운 입시 제도를 시행하는 데 드는 시간과 사회적 혼란의 위험보다 일반고의 교육을 다양화했을 때 학생들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클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5:5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62009</guid>
      </item>
      <item>
         <title>특목고를 폐지해야 한다</title>
         <author>rladbghks050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64498</link>
         <description><![CDATA[<div>1. 찬성/반대 -- 반대<br>2. 쟁점 ------------------------------------------- <br>1) 특목고는 고교 서열화를 야기하는가?<br> 2) 특목고 폐지는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것인가?<br>3. 쟁점별 논쟁 --------------------------------<br>1) 고교 서열화의 원인이 특목고에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만약 특목고를 폐지한다고 하더라도 일반고 중에서도 대학 진학률이 높은 학교에 여전히 우수한 학생들이 몰릴 것은 당연하다.  이런 학교로 우수 학생들이 몰리고 여전히 특정 학교들이 대학 입시에서 우수한 진학 실적을 얻는다면 고등학교 서열화는 지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더 촘촘히 서열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br>2) 자신의 능력과 의지가 충분하고 좋은 면학분위기가 조성된 학교에서  자신의 진로에 조금 더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특목고에 지원하여 공부하는 것은 학생들의 자유이며 권리이다. 그런데 특목고를 폐지한다는 것은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br>---------------------------------------------------------<br>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교육 제도는 백년은 고사하고 일 년이 멀다하고 바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특목고 폐지마저 이루어진다면 학생들의 혼란은 더더욱 가중되고 교육 당사자인 학생들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현실이다.  따라서 특목고 폐지를 반대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6:0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64498</guid>
      </item>
      <item>
         <title>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를 실시해야 한다</title>
         <author>rladbghks050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96389</link>
         <description><![CDATA[<div>1. 찬성/반대 -- 찬성<br>2. 쟁점 ---------------------------------------------<br>1) 선발 과정이 공정한가?</div><div>2) 우리나라의 의료진 수는 충분한가?</div><div>3. 쟁점별 논쟁 ---------------------------------<br>1) 공공의대가 '현대판 음서제'라고 불리며 추천제로 선발한다면 공정한 선발이 될 수 없다는 비판이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8월 26일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으며 김성주 의원이 정부와 협의해 발의한 국립공공대 설립법안에도 '추천제'는 해당되는 사항이 없다.<br>2) 우리나라는 인구 천 명당 의사 수는 2.4명(2018년 기준)으로 OECD 회원국 중 세 번째로 적다. 게다가 현재 추세를 유지할 경우, OECD 평균인 3.5명까지 늘리기까지는 약 70년이 걸린다고 한다. 따라서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는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6: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096389</guid>
      </item>
      <item>
         <title>10103 노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108112</link>
         <description><![CDATA[<div>1. 특목고 폐지에 반대합니다.<br><br>2. (1) 특목고와 일반고 사이에 고교 서열화가 일어난다.<br>(2) 특목고는 과한 사교육을 불러 일으킨다.<br><br>3. (찬성 문제) 특목고는 일반고와 특목고간의 고교 서열화를 일으키며, 교육의 불평등을 야기해 일반고 학생들에게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br>(찬성 해결 방안)  특목고를 폐지하여 고교 서열화를 없애고 교육 평등화를 이룬다.<br>(찬성 비용) 특목고 폐지 비용 및 이후 지원 비용이 필요하다.<br>(찬성 이익) 교육의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으며, 고교 서열화를 막을 수 있다.<br><br>(반대 문제) 특목고 폐지는 강남 8학군 부활을 야기하며, 일반고와는 차별되는 학습을 원하는 학생의 기회를 박탈한다.<br>(반대 해결 방안) 특목고 폐지가 아닌, 일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br>(반대 비용) 일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금액<br>(반대 이익) 특목고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강남 8학군의 부활을 막아 전국적인 평등화를 이룬다. 또한, 학군이 좋지 못한 동네의 학생들에게 기회를 열어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19 16:5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11081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2518562</link>
         <description><![CDATA[<div>1. 특목고를 폐지해야 한다는 논제에 반대.<br><br>2. 1) 특목고의 비싼 학비가 야기하는 교육 불평등<br>     2) 특목고의 사교육 조장<br><br>3. 헌법은 교육받을 권리에 대해 '교육받을 자는 인종, 성별, 종교적 신앙, 사회적 신분 및 재산, 가정환경 등에 차별을 두지 않고 오직 정신적, 육체적 능력에 따라 교육받을 권리를 가진다.'라고 규정하는데, 특목고가 이에 위배된다는 견해가 있다. 특히 특목고의 비싼 학비에 따른 교육 불평등이 나타난다고<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0 23:3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2518562</guid>
      </item>
      <item>
         <title>10104 서우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2643740</link>
         <description><![CDATA[<div>1. 특목고를 폐지해야 한다.(찬성)<br><br>2. 1) 특목고가 교육 불평드응ㄹ 야기한다.<br>    2) 입시 경쟁의 장기화<br><br>3. 특목고의 설립 취지는 각 분야별 인재에게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함인데, 그 취지는 갈수록 대입에만 취중되고, 사교육을 조장하며, 입시 경쟁을 중학교 시절부터로 앞당기는 영향을 가져옵니다.<br>또한, 특목고는 교육의 불평등을 야기합니다. 이 가장 대표적인 원인이 비싼 학비, 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규정하고 있는 특목고 폐지의 대상 또한 과학고, 영재고, 특성화고가 아닌 자사고, 국제고, 외고입니다. 학교가 폐지가 될 위기에 놓인 시점에서조차도 학비 문제에 대한 개선이 없던 상황에서, 그 이상의 문제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 시점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1:0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62643740</guid>
      </item>
      <item>
         <title>9월 21일 오픈 채팅 온라인 대화 내용 및 전반적인 수업 소감</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57283</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월요일 아침 8시 50분터 첫 수업 시간이어서 수업 체계가 정돈이 안 된 상태에서 시간이 초과돼서 토론을 제대로 마무리짓지 못해 아쉽네요. 다음에는 좀더 예상 변수를 고려해서 활발한 온라인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하겠습니다. <br><br>처음하는 온라인 수업에서 지원하여 역할을 도맡고 논제와 찬반 입장을 정하기 위해 서로 의견을 조율해 가는 모습이 멋졌어요. <br><br>모둠별로 발언을 한 번도 못하고 끝난 사람도 있는데 구글 문서에 발언 하고자 했던 내용을 잘 입력했길 바랍니다.<br><br>오픈 채팅에서 온라인 대화 내용 모둠별로 아래 게시글로 올릴게요. <br><br>다음 주 9월 28-29일 토론하고 설득문 쓰는 과제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2:3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57283</guid>
      </item>
      <item>
         <title>1-1 1모둠 온라인 토론 기록 </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675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6056041/e473f5e3ae6123cccb48c0c62eb97e3a/1_1_1_____.hwp" />
         <pubDate>2020-09-23 02:4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67539</guid>
      </item>
      <item>
         <title>1-1 2모둠  온라인 토론 기록</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702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6056041/93565a13e8b9f95c92a74fbfe56a2cd2/1_1_2_____.hwp" />
         <pubDate>2020-09-23 02:4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70278</guid>
      </item>
      <item>
         <title>1-1 3모둠 온라인 토론 기록 </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727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6056041/bbf9781e7c30776d528bc8c600818fcf/1_1_3_____.hwp" />
         <pubDate>2020-09-23 02:4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72776</guid>
      </item>
      <item>
         <title>1-1 4모둠 온라인 토론 기록</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799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6056041/9203ab8a91283b9939ffc04a94904d70/1_1_4_____.hwp" />
         <pubDate>2020-09-23 02: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770679924</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19와 관련된 탐구 주제 선정 및  신문 기사 칼럼 요약 비평</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05914440</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작성 예시 <br></strong><br><strong>제목: 학번 이름 <br><br>탐구하고 싶은 주제:</strong><br><br><strong>신문기사 제목: <br><br>출처: <br><br>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8:0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059144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0108976917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1014963</link>
         <description><![CDATA[제목: 10114 황민주

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교육 격차

신문기사 제목: 코로나19, 교육 불평등의 불편한 현실을 드러내다

출처: 프레시안(2020.10.05)

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 요약 
 코로나로 우리는 소득 수준에 따른 심각한 학력 격차를 마주했다. 최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대면 원격수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학습격차 심화(61.8%)'였다. 그리고 학습 격차의 원인은 '가정환경 차이(72.3%)'가 가장 컸다. 코로나19로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있는 경우가 소득 수준이 낮은 가정의 학생들은 학력 차이뿐만 아니라 정서의 격차도 느끼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와 교육청이 기자재를 보급하는 등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이미 심각해진 문제를 해결하기엔 미흡하다. 경기도교육연구원이 수행한 '코로나19와 교육: 학교 구성원의 생활과 인식을 중심으로'는 소득 수준이 낮은 가정의 학생일수록 수면 시간의 큰 변화, 패스트푸드 섭취 증가, 여가시간의 감소를 겪는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공교육이 균등한 기회를 보장한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나 비대면 교육의 경험과 교훈을 살려 교육 격차를 해소할 대응이 필요하다. 또한 온라인 학습격차의 원인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부모의 부재이므로, 현재 파견되는 학습 도우미 사업을 개선하고 자기 주도 학습법 훈련을 추가로 진행해야 한다. 방치된 학생들의 정서 지원과 생활습관 교육도 필요하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의 교육 시스템이 가지는 문제가 드러났다. '대물림 교육 문제'가 심각하며, 사교육비의 액수와 계층별 차이도 심화한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일반고 전환 방안을 추친해야 하며 대학 입시 제도와 고용, 산업구조를 바꾸는 복지국가 건설이 추진되어야 한다. 복지국가 정책은 코로나의 어려움을 기회로 만든다. 이제는 교육도 복지국가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 비평
  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소득 수준에 따른 교육 격차가 심각하며, 이러한 격차는 코로나 사태 이전에도 존재했다고 주장하며 사회 전반의 시스템 개혁을 촉구한다.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학습 불평등, 비대면 수업으로 커진 학습 외 불평등(생활 수준)을 밝히는 부분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경기도교육연구원의 조사 등 공신력 있고 주제와 충분히 관련된 기관의 통계 자료를 인용해서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의 실태를 주장했으므로 타당성과 객관성이 있다. 기자의 이름과 소속을 명기하였고, 10월 5일자로 최근 기사임이 확인되었다. 제목이 지나치게 감정적이거나 자극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그러나 코로나19가 교육 시스템의 근본적인 교육 불평등과 비효율을 감추고 있다는 부분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 따라서 코로나로 인한 교육 격차와 전반적인 사회 구조의 개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비판할 점이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2 07:5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1014963</guid>
      </item>
      <item>
         <title>10112 진현서</title>
         <author>chinhyunseo</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1282809</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바이러스 생존력</div><div>   </div><div>신문기사 제목: "코로나19, 휴대전화 액정·지폐에서 최장 28일 생존"</div><div>   </div><div>출처: 연합뉴스(2020.10.12)</div><div>   </div><div>요약: 12일 블룸버그통신과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호주의 질병대비센터(ACDP)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휴대전화 액정 등과 같은 유리나 지폐 표면에서 최장 28일간 생존한다는 연구 결과를 '바이러스학 저널'(Virology Journal)에 발표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유리 표면에서 2∼3일,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강철) 표면에서 최대 6일간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에서 밝혀진 생존 기간보다 훨씬 긴 것이다. 또한, SARS-CoV-2는 40℃에서는 생존 기간이 하루 미만으로 줄어 낮은 온도에서 생존력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여름보다 겨울에 통제가 더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호주 질병대비센터는 SARS-CoV-2가 "매우 강력하다"고 평가했다.</div><div>   </div><div>비평(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블룸버그통신과 BBC방송에서 보도된 호주 질병대비센터의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려는 의도를 볼 수 있었다. 기온이 낮을수록 코로나바이러스의 생존력이 더 강하다는 내용을 제시해 앞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더욱 유의해야 함을 강조했다. 하지만 다른 매체 보도(조선비즈 ‘끈질긴 코로나...휴대폰 액정·지폐에 한달 가까이 생존’ 2020.10.12. 이슬기 기자)에 의하면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론 에클레스 카디프대학 교수는 "바이러스는 기침이나 재채기 등에 의한 비말, 더러운 손을 통해 확산하는 것"이라며 대중의 불안을 조장하는 연구 결과라고 주장했고 "해당 연구는 건강한 사람의 점액을 사용한 것이 아니다"라며 "신선한 점액에서는 항체나 백혈구가 작용해 바이러스의 감염력은 몇 시간에 그친다"고 했다. 이렇게 연구에 대한 비판 내용을 기술하지 않으며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을 부각했고 심각한 분위기를 조장하려는 의도를 의심해볼 수 있었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닌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SARS-CoV-2’이라는 전문 의학 용어를 사용해 정보 전달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2 10:4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1282809</guid>
      </item>
      <item>
         <title>10106 송민지</title>
         <author>kkomuli080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17498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0106 송민지</div><div>   </div><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중국의 코로나19 유전자 조작 여부</div><div>   </div><div>신문기사 제목: "코로나 6개월이면 제작"…옌리멍 박사 논문 공개</div><div>   </div><div>출처: <a href="https://www.nocutnews.co.kr/news/5413344">https://www.nocutnews.co.kr/news/5413344</a></div><div>   </div><div>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div><div>   </div><div>*요약</div><div>옌리 멍 박사와 연구진이 현지시각 14일 개방형 정보사이트에 ‘자연 진화보다 실험실에서 정교한 조작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이한 성질 그리고 묘사되는 합성방법’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옌 박사는 이번 논문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제작되었다는 3가지 근거를 제시하였다. 첫 번째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게놈 서열이 중국 제3군의 대학의 군사 연구소와 난징사령부 의학연구소에서 발견된 박쥐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서 인체 세포의 수용체와 결합하는 역할을 하는 부위가 2003년 유행한 사스 바이러스와 닮았다는 점이다. 세 번째로는 코로나바이러스에는 ‘퓨린 분절 부위’라는 상대 세포에 대한 친화력과 감염력을 높여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인위적으로 삽입 가능한 희귀 유전자 코드가 발견됐다는 점이다. 논문에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드는 방법도 제시되었는데 이 과정은 총 4단계로 구성돼 있고 총 6개월이면 바이러스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정책국장은 옌 박사의 논문 기사를 리트윗하며 중국 공산당을 의미하는 해시태그를 게재하기도 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가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발원했다는 증거를 봤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비평</div><div>옌 박사의 논문에 대해서 과학계는 그다지 동의하지 않는 분위기이다. 우선 옌 박사의 논문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검증된 것이 아니고 사전 게재 사이트에만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내용을 하나하나 보았을 때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입증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가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바이러스와 96% 이상의 유전적 상관성을 보이는 조상 바이러스에 해당하여지는 것들이 이미 2015년, 2017년에 보고된 바 있다. 이런 증거들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기존 바이러스와 비교했을 때 게놈 전체의 변이가 커져 있다는 사실 등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이 만들기 어려웠으리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전문적인 내용이다 보니 감염병 전문가들의 분석을 거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 신문기사는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은 싣지 않고 옌 박사 논문의 내용만 싣고 미국 정부의 견해를 덧붙여 마치 사실로 확정된 듯이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실어 독자들이 다양한 측면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2 14:2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1749854</guid>
      </item>
      <item>
         <title>제목: 10117 송민혁</title>
         <author>mandolee020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3624292</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따르는 대형 항공사들의 경제적 회복<br><br>신문기사 제목: 코로나 백신 운송, 경영난 대형 항공사에 ‘단비’되나<br><br>출처: 국민일보 (2020/10/12)<br><br>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br>*요약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항공사들이 본격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운송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이르면 연말 개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코로나19 백신이 화물 수송으로 가까스로 버티고 있는 항공업계에 ‘가뭄에 단비’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대한항공은 온도 조절이 가능한 특수 컨테이너 등 필요 장비를 다량 확보하고 보안 절차를 재정비하기로 했다. 또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신선 화물 보관시설을 1872㎡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 인구의 약 절반인 40억명이 백신을 2회 투여받는다고 가정하면 80억 도즈(1도즈는 1회 접종분)의 백신이 수송돼야 하는데 이 중 20%인 16억 도즈만 항공편으로 운반돼도 1600편의 추가 항공 화물 수요가 생긴다”고 분석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존 갈림길에 선 항공업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br>*비평 : 현재 대한항공이 보유 중인 냉장·냉동 보관시설은 약 1292㎡ 규모로 100t의 온도조절 화물을 수용할 수 있고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신선 화물 보관시설을 1872㎡ 추가 확보할 예정이라는 자료의 출저는 명확하지 않다. 하지만 같은 주제를 다루는 다른 신문사에 모두 같은 수치가 보도된 점을 미루어 보아 약간의 객관성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의 경우의 정확한 출저가 제시되어 있지 않아 수치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 코로나 백신 운송으로 대형 항공사들이 영업이익을 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비용항공사들은 백신 수송 수혜를 누리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말은 안타깝기만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3 04:2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3624292</guid>
      </item>
      <item>
         <title>10105 손바다</title>
         <author>bada0209771</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36738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0105 손바다</div><div> </div><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 19로 인한 실업률과 일자리 창출</div><div> </div><div>신문기사 제목: 코로나19로 직장 잃은 사람 등에 공공일자리 2만4천개 제공</div><div> </div><div>출처: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01010035100530?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01010035100530?input=1195m</a></div><div> </div><div>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div><div> </div><div>요약: 코로나 19로 인한 지속적인 경제적 타격을 입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만 4천개의 공공일자리가 제공됨. 행정안전부는 11일 제 4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역일자리 사업 추진 비용으로 80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0월 중순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별로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임을 밝힘. 10월 중순부터 모집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은 '코로나 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보강하기 위한 30만명 규모의 정책임. 지역일자리 사업 참여 대상은 취업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포함하여 코로나 19로 인한 실직,휴폐업한 사람, 특수고용직 종사자, 프리랜서로 제한됨.지역일자리 사업 선발자들은 코로나 19 생활방역 지원, 재해복구 및 예방 지원, 기타 지역현안 대응에 투입될 예정이며, 연말까지 2개월 간 최저시급 급여, 4대 보험료 지급을 보장받음. </div><div> </div><div>비평: 필자는 행정안정부에서 시행 예정인 지자체별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정책에 대해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실업자와 자영업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필자는 실제 시행 기관인 행정안전부의 10월 11일자 공식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기사 주제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으며, 지역일자리사업 참여 대상과 지역일자리 사업 선발자의 업무, 혜택 등 해당 정보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하여 공공일자리 사업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해당 정책을 추진하는 권위 있는 사람의 의견을 인용하여 공공일자리에 대한 전체적인 기대감과 그로 인해 창출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표현하였다. 또한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여 개인적인 정치적 성향에 따른 판단보다 실제 공공일자리 사업의 객관적인 정보 위주로 작성하였다는<br>점이 인상깊다. 그러나 공공일자리 추진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나 그에 따른 해결 방안 등 부가 정보가 드러나지 않은 점은 보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3 04:5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3673838</guid>
      </item>
      <item>
         <title>10109 정시우</title>
         <author>jungsiwoo5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41092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0109 정시우</div><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 블루</div><div>   </div><div>신문기사 제목: ‘코로나 블루’ 앓는 청년들…2030 자해·우울증 확 늘었다</div><div>   </div><div>출처: 한겨례(2020년 9월 27일 기사)</div><div>   </div><div>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div><div>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후 청년층의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0년 상반기 청년층의 자해 발생 진료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아 13일 공개한 ‘(고의적) 자해 발생 현황’ 자료를 보면 2020년 상반기에 20대가 자해로 병원 진료를 받은 건수는 213건으로 지난해 118건에 견줘 80.5% 증가했고, 30대는 161건으로 전년(86건) 대비 87.2% 증가했다. 20, 30대 다음으로는 60대가 자해 건수 증가율(69.2%)이 높았다. 전체 나이를 놓고 보면 올해 상반기에 1076명이 자해로 진료를 받아 지난해(792건)에 비해 35.9% 늘었다. 지역별로는 대구(87.5%↑)와 서울(36.9%↑), 경기(73.2%↑) 등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많은 지역에서 자해 건수 증가율이 높았다. 우울증도 지난해에 견줘 늘었다. 2020년 상반기 동안 20대 우울증 진료 건수는 9만3455건으로 전년도(7만2829건)에 비해 28.3% 늘었다. 30대 우울증 진료 건수도 지난해 6만7394건에서 올해 7만7316건(14.7%)으로 늘었다. 전문가들은 병 분류를 위해 파악한 수치는 최소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 청년층의 자해 건수와 우울증 건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본다. 장창현 느티나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코로나19 이후 진료를 받으러 오는 2030 청년들이 늘고 있는데 감염병 유행 이후 커진 취업 어려움과 줄어든 대인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며 “혼자 사는 청년들이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 건강 챙기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감염병 유행 상황이 장기화되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자해 경험을 공유하고 우울증을 호소하는 게시글이 잇따르고 있다. 대학생 ㄱ(24)씨는 “코로나19 이후 반년 가까이 집에만 갇혀 지내면서 주먹으로 벽을 치는 등의 자해를 하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이 의심된다. 심리상담 선생님이 약물치료를 권장하는데 전문가의 조언을 더 듣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중학생 ㄴ(14)씨는 “지난 1월 이사하면서 새 친구를 만들지 못해 우울감이 찾아왔고 살이 많이 찌면서 자해도 하게 됐다”며 역시 조언을 구하는 글을 남겼다. 이은주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불안감과 고립감이 커지고 있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청년층과 저소득층에 대해선 (정신과) 상담과 치료비 지원 등 구체적인 대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비평: 코로나 사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만나서 소통을 하거나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기존 메르스 사태처럼 코로나 사태도 곧 있으면 끝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확진자가 끊임없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수단이 없어지니,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과 여러 정신적 불편함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이것을 ‘코로나 블루’ 라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div><div>기사 전문은 ‘코로나 블루’ 로 인해 청년층의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졌으며, 정신과 상담과 치료비 지원등의 구체적인 대안을 수립해야한다 라는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하였다. 그리고 통계자료와 그래프를 제시해 현재 코로나블루로 인해 정신질환을 앓는 청년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 그걸로 인해 기사의 신뢰성을 잘 뒷받침 해 주었고 의견과 논조를 잘 정리하였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기사의 제목과 내용 중간중간 자극적인 내용과 이미지를 삽입한 것이다. 코로나블루로 인해서 많은 젊은층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겠지만, ‘코로나 블루’ 앓는 청년들…2030 자해·우울증 확 늘었다 라는 부분에서 ‘자해’ 라는 부분을 상기시키고 이미지도 ‘우울증을 앓고 있는 학생이 그린 자해 사진’ 이라는 것과, 사례에서도 ‘코로나 블루 떄문에 자해를 하는 사람들’ 이라는 점에서도 굉장히 자해를 과대해석하는 기분이 들었다. 자해는 병명이 아닌데 병명인 우울증과 함께 쓰인 부분에서도 자해를 굉장히 자극적으로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드러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점들이 기사의 비판점이라고 생각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3 08:2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4109239</guid>
      </item>
      <item>
         <title>10116 김유환</title>
         <author>rladbghks050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4379043</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19 치료제<br><br>출처: 연합뉴스(2020-10-12)<br><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01012042200017?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01012042200017?input=1195m<br></a><br>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div><div> </div><div>요약: 셀트리온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예방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고 본격 개시한다는 내용이다.</div><div>이번 셀트리온의 시험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 및 무증상 확진자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CT-P59'의 감염 예방 효과와 초기 바이러스 사멸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한다.</div><div><br>비평: 기사를 작성한 필자는 셀트리온의 보도 자료를 근거로 코로나19에 대한 단기치료제에 대한 세 번째 임상시험이 실시되고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긍정적인 관점에서 기술하고 있다. 필자는 이번에 진행할 3상 임상시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앞서 진행한 1, 2상 임상시험에 대한 내용을 추가 기술하여 의학약품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임상시험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 상황에서 치료제 개발은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 있는 주제임에도 국내 임상 1상에서 입증되었다는 CT-P59의 안전성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나 임상 시험 상에서 드러나 부작용이나 문제점에 대한 부가 정보가 드러나지 않은 것은  기사의 신뢰도를 판단하는 데 다소 아쉬움이 있다.  코로나19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는 것은 너무 기쁘고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셀트리온이 치료제 대량 공급에 대비해 기존 제품 재고 및 생산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을 언급하는 것은 치료제 개발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이 치료제 개발이라는 성과를 앞세워 셀트리온의 주식 상승 등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는 보도는 아닌지 다소 의심이 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3 11:1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4379043</guid>
      </item>
      <item>
         <title>10107 이나경</title>
         <author>lnk2004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98313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0107 이나경</div><div>   </div><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로 인한 재난지원금 선별지급</div><div>   </div><div>신문기사 제목: 이재명 "국채 핑계 대며 선별지원"…홍남기에 연일 날선 비판(종합)</div><div>   </div><div>출처: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00902092051061?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00902092051061?input=1195m</a> </div><div>   </div><div>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경제 성장을 위해 국가부채를 감수하고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에게 지급해야한다는 이재명의 말을 전하는 글이다. 필자의 의견은 기사 내에 제시되어있지 않지만,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을 비판하는 이재명의 의견을 주로 제시하는 것으로 보아 재난지원금 보편지급을 지지하는 입장을 간접적으로 표명하고 있다고 유추할 수 있다. 이재명지사가 한 말만을 요약하여 제시하였기에 기자의 개인적인 견해가 드러나지 않아 신뢰성은 확보된 기사지만, 홍남기 경제 부총리 등의 선별지급을 지지하는 입장의 사람들의 의견을 배제하였기에 논점에 편파적으로 접근하였다고 생각한다. 재정여력문제를 제외하더라도 방역우선론, 취약층 보호, 소득의 역진적 분배 등 선별지급의 필요성에 대한 근거가 적잖이 존재한다. 논점에 대한 객관적 접근을 위해서는 최소한 이재명지사에게 비판을 받은 홍명기 부총리의 주장은 게재하여야 한다. 또한 기사 내 전반적인 어휘 및 표현은 보편적이지만, 공정하지 않은 표현이 다소 존재한다.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등의 표현은 ‘잘못된 주장에 대한 비판’이라는 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편파적 표현이기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4 18:2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29831353</guid>
      </item>
      <item>
         <title>10101 곽예원</title>
         <author>aylayw1127</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599317</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 19 후유증<br><br>신문기사 제목: </div><h1>완치 후 진짜 고통 시작됐다…伊 143명 중 87%가 후유증</h1><div><br><br>출처: <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23865731">https://news.joins.com/article/23865731</a><br><br>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위는 중앙일보의 국제 면에 보도된 코로나 19의 후유증과 관련된 기사이다. 서유진 기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렸다 회복된 이들 중 대다수가 완치 수개월 후에도 호흡 곤란, 관절통, 후각 및 미각 상실 등의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후유증은 복합적으로 찾아오며, 완치자 중 쾌유한 이는 오직 13%뿐임을 강조했다. 또한 2002, 2003년 유행한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연구 사례를 들며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후유증을 일으킬 가능성을 제기한다. <br><br>비평에 앞서 다른 신문사의 기사를 찾아보았다. 먼저 동아일보에서는 코로나 19 후유증 관련으로(<a href="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907/102827202/1">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907/102827202/1</a>) [“코로나19 완치 후 87% 후유증 시달려”…가장 심한 증상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필자는 일본 시사주간지 아에라에 실린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바티칸가톨릭대 부속병원의 조사 결과를 자료 삼는다. 박형준 기자는 조사 내용에 따라, 완치자의 87%가 피로감, 호흡곤란, 관절통, 가슴 통증 그리고 미각과 후각의 장애가 있음을 특히 부각하여 보도했다. 중국과 프랑스 등 다른 국가에서 완치 환자의 폐기능이 저하되었다는 등의 소식 역시 아에라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었다.<br><br>그러나 시사저널의 코로나 19 후유증 관련 기사(<a href="http://www.sisajournal.com">http://www.sisajournal.com</a>)를 찾아본 결과, 이탈리아 의료진이 코로나19 중증환자였던 143명을 대상으로 연구해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125명(87.4%)이 한 가지 이상의 후유증을 앓은 것으로 조사된 것은 사실이나 다른 질병을 앓은 후 생기는 후유증보다 특별하거나 심각한 것은 아님을 강조한다. “감염자 중 약 80%는 경증인데 이들은 대부분 후유증을 겪지 않는다. 5~10%의 중증환자나 고령자는 후유증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심각한 후유증은 보고되지 않았다” 라는 내용의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말을 인용하여 전달하고 있다. 폐 섬유화의 가능성은 우려하는 것만큼 크지 않으며, 폐에 손상을 남길 수는 있으나 그 경우가 드물고, 다른 질병에서도 볼 수 있는 수준임을 보도했다. 또한, 후유증이 잘 나타나는 사람은 평소 비만,흡연, 당뇨 등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 밝히며, 통계를 들어 상대적으로 비만율과 감염율이 높은 미국에서 우리나라보다 후유증을 호소할 가능성이 높음을 부각했다.<br><br>이와 같은 기사를 종합적으로 생각 해 보았을 때 원 기사는 과도한 공포증 조장의 가능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홍콩대학 의사들이 사스에 감염됐다 완치된 지 6개월이 지난 110명을 조사했는데, 조사 대상의 30%는 엑스선 검사에서 폐에 이상이 발견됐다. 완치 후 2년이 지난 뒤에도 폐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은 사람은 20%였다. 또 완치자 중에서도 약 20%는 2년 후 우울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같은 정신적 후유증까지 앓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 부분은 코로나 19와 관련 없는 2003년 유행했던 사스의 후유증 조사 결과를 보도한 것이다. 이와 같은 부적절한 구절은 기사의 목적이 사실 보도가 아닌, 자극적인 내용으로 독자를 유인하는 것이라는 의심에 타당성을 부여한다. 비슷한 내용을 보도한 동아일보가 중앙일보와 입장을 같이 한다는 점 역시 고려해 보았을 때, 원 기사가 대중들에게 과도한 공포심을 확산하고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하지 않는다는 의심 역시 제기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5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599317</guid>
      </item>
      <item>
         <title>10108 임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621861</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19 관련 가짜 뉴스<br><br>신문기사 제목: "트럼프 코로나19 꾀병" "민주당이 퍼뜨려" 음모론 확산<br><br>출처: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0310020004270?did=NA">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0310020004270?did=NA</a><br><br>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되었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 제기된 의혹들을 제시하고 있다. 지지자들은 민주당을 트럼프 감염의 원흉을 지목하는 음모론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었다. 몇몇 곳에서 트럼프의 '꾀병' 의혹을 제시한 것에 대한 예시들을 제시했다. 첫번째는 확진 소식이 발표되고 소셜미디어에서 이에 대한 의혹을 제시하는 내용이 빠르게 퍼졌다는 점과 이러한 ‘꾀병’ 관련 의혹이 트럼프와 백악관의 자업자득이란 분석도 제시했다. 이에 대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제시하였다. 또한 트럼프 지지자들은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감염시켰다 라는 가짜뉴스를 퍼나르기도 했다는 내용을 제시했다. <br><br>비평: 본문에 민주당이 트럼프 감염의 원흉이라는 음모론이 퍼지고 있다라는 내용은 고작 한 줄도 채 되지 않는데 제목을 ‘“민주당이 퍼뜨려” 음모론 확산’이라고 한 것은 절대 객관적이지 않아 보인다. 그리고 내용 전체적으로도 트럼프의 코로나 19 확진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음모론들과 의혹이 있었다는 사실을 제시해 주고 있는데, 어떠한 증거나, 이것들이 잘못되었다는 명확한 제시도 없이 그저 이렇게 나열하고 있는 것은 의혹을 더 키우거나, 더 부풀려진 가짜뉴스들이 퍼질 수도 있는 계기를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3:0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621861</guid>
      </item>
      <item>
         <title>10120 장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723270</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lt; 탐구하고 싶은 주제 &gt;</strong></div><blockquote><mark>코로나19로 인한  세계와 한국의 경제 문제</mark></blockquote><div><br><strong>&lt; 신문기사 제목 &gt;<br></strong><em>Coronavirus : Hit to global economy 'will be less than expected' in 2020</em></div><blockquote>코로나 19 글로벌 경제에 '예상보다 적을 것'</blockquote><div><em><br></em><strong>&lt; 출처 &gt;</strong></div><var>BBC</var><div><br></div><pre>https://www.bbc.com/news/business-54176157</pre><div><br><strong>&lt; 요약 및 비평 &gt;</strong></div><ul><li>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li></ul><div><br></div><blockquote>요약</blockquote><div>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글로벌 경제'에 미쳐진 영향이 생각보다 작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2021년 말 전염병으로 인한 경제 활동의 손실이, 프랑스와 독일의 연간 총생산을 합친 규모라고 예상된다. 그러나 모든 산업이 손해를 본 것은 아니다. 자동차의 경우 소비자 지출이 올랐으며, 여행 부분 등의 지출이 내려간 정도라고 한다. 한편 OECD는 코로나19이 경제적 여파가 세계 경제 성장을 조금 멈추는 데에서 그친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과 반대로, 영국, 이탈리아 등의 유럽 국가는 큰 타격을 받았고, 여전히 전례 없는 사태라고 강조한다. <br><br></div><blockquote>비평</blockquote><div>외국 신문, 그중에서도 BBC를 택한 이유는 영국이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나라 중 하나이고, 전 세계에서 공정한 축에 드는 신문사라는 명예도 있지만, 무엇보다 '영국의 조선일보'라고 할 수 있는 BBC와 우리나라의 정상급 신문사인 '조선일보'와 비교하며,  우리나라의 상황과 전 세계의 상황을 비교해보기 위해서다.<br><br><mark>&lt; 코로나 이전 절대 못 돌아간다… 잃어버린 10% 경제 &gt;</mark></div><pre>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9/2020050900017.html</pre><div>위 조선일보의 신문 내용과 영국의 BBC NEWS를 비교해 보면, 전 세계의 상황과 각 국가의 상황의 간극이 크다고 할 수 있다. <br><br>BBC에 따르면 '전 세계'의 경제적 타격은 '생각보다 심하지 않다'라고 하지만 당장 영국도 코로나 때문에 전체 경제에 11.5%가량이 하락되었으며, 이는 대한민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 영국과 우리나라 둘 다 세계 20위권 안에 드는 경제 및 군사 강국으로, 현재 영국은 '강대국'의 위치를, 대한민국은 '최상위권 지역강국'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br>== 용어 참고 자료 ==<br>약소국 &lt; 강소국 &lt; 중견국 &lt;&lt;지역강국 &lt;&lt; 상위~최상급 지역강국(<strong>대한민국</strong> 등 등) &lt; 강대국의 최소(일본/일본은 지역강국도 겸함) &lt; 강대국(<strong>영국</strong>, 중국, 프랑스 등) &lt; 초강대국(미국) &lt; 극초강대국(전례 없음/근접 : 소련 붕괴 시절의 미국)<br><br>세계 순위권 강국들의 경제 성장률 및 현황이 눈에 띄게 하락했을 정도면, 실제로 보여지는 것보다 더한 경제적 압박이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수치로 나타내기에는 너무 큰 손실이 있는 것이다. 경제는 곧 물과도 같아서, 그 흐름이 끓겨 버리면 좀처럼 회복할 수 없다. 특히 자본(돈)을 공급하는 주체들이 타격을 입으면, 경제적 흐름이 완전히 중단될 위험이 커지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의 소비가 위축되고, 기업들이 활동을 멈추었으니 거대한 경제적 타격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br><br>그런데 굳이 두 나라의 기사를 비교해 보자면, 영국 측이 조금 더 낙관적이다. 경제 하락률은 비슷한데, 왜 영국 측이 더 낙관적이게 현 상황을 조명하고 있을까? 또한, 왜 우리나라에 비해 전 세계에 경제 전망이 더 나은 걸까? <strong>혹시 의도적으로 조작된 기사는 아닌가?</strong><br><br>그 이유는 바로 코로나19에 상관없는 우리나라와 영국 및 대부분의 나라의 경제적 차이점에 있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독보적으로 수출에 의존하며, 따라서 해외 자본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물론 강대국인 영국과 지역강국인 한국이 세계 경제에서 갖는 주도권의 질과 양이 다른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고질적 경제 문제가 심하게 드러났다고 볼 수 있다. 세계의 경제가 회복될 동안, 한국 경제는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br>즉, 어떠한 보도 방식이나 전달의 문제나 오류로 한국의 경제 상황이 다른 나라보다 '심각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고질적 문제가 그대로 들어난 기사라고 볼 수 있다. <strong>그래도 '잃어버린 10%'란 표현이나 다신 회복할 수 없다는 묘사는 기사 본인의 생각이 적지 않게 들어간 부분이며, 너무 과격한 묘사다. BBC와 비교하였을 때, 별다른 설명 없이 과하게 사건을 부풀리는 국내 언론의 단점이 한 눈에 보인다고 할 수 있다.</strong><br><br><strong>그렇다고 BBC가 완벽한 기사라는 것은 아니다.</strong> 경제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으로, 강력한 자본 지배력을 지닌 대기업 뿐 만 아니라, 시민들도 엄연한 경제의 주체이다. 분량, 내용의 질, 신뢰성 역시 한 나라의 정상급 신문사답게 적절한 기사였으나, 마지막에 한 두 줄 정도 '따라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들어갔으면 더 좋은 기사가 될 것 같다. 더불어 사진 사용이 적절하지 않다. 조선일보처럼 관련성 있는 사진을 사용하거나 경제에 관해 그래프나 통계가 들어갔다면 더 한 눈에 상황을 파악하기 쉬웠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4:1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723270</guid>
      </item>
      <item>
         <title>제목: 코로나19 이후... 공공 일자리                                            학번: 10102                               이름:　김유빈                           탐구하고 싶은 주제:　             공공 일자리                               신문기사 제목:                          취업연계 없는 &#39;공공일자리&#39;…&quot;장기적 일자리 연계 고민해야&quot;    출처: https://news.imaeil.com/Society/2020101417494631759    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요약:                                       　정부가 재정을 투입해 양산해낸 일자리들이 우후죽순 생겼지만 비슷한 일자리에 이름만 바꿔 단 일자리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 일자리의 경우 대부분 교통안전 관련 캠페인성 사업, 다중이용시설 환경정비 사업 등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기존 구군 시니어클럽에서 하던 전통시장 지킴이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 있는데도 &#39;희망일자리&#39;라는 이름을 달아 전통시장 방역 및 생활수칙 홍보 사업을 더하기도 했다.                                              비평: 필자는 공공일자리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한다. 공공일자리의 효율성과 효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그에 대한 근거로 다양한 예시를 보여주고 있지만 정확한 출처의 통계자료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노인 일자리 사업의 대부분이 교통안전 지도, 스쿨존 내 교통지도‧불법 주정차 계도와 관련된 것이라고 했지만 정확한 수치나 비율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39;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6년 345억원이던 예산은 지난해 766억원을 넘긴 뒤 올해는 992억여원이 책정됐다.‘ 이 자료를 통해 필자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인지에 대해 언급이 잘 되어 있지 않다. 어떤 내용의 근거로써 사용된 자료인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아 전체적인 흐름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7366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4:2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736620</guid>
      </item>
      <item>
         <title>10111 정창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780882</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19에 따른 기업의 매출 변화<br><br>신문기사 제목: “비대면이 대세” 이디야 커피, 배달 매출 660% 늘었다<br><br>출처: 뉴스1 (2020.10.15)<br><br>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br>* 요약: 이디야커피는 지난 1년 동안 배달 매출이 6배 이상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디야커피의 지난해 10월부터 2020년 9월까지 1년간 배달 매출은 660% 상승했다. 주문 건수 역시 110만건으로 612% 증가했다. 이디야커피는 2018년부터 배달앱 요기요와 업무 협약을 통해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고, 이후 바로고·배달의민족·부릉·쿠팡이츠와 손을 잡았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배달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배달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br><br>* 비평: 신문기사 제목을 ‘비대면이 대세’라는 문구로 시작한 것으로 보아, 이디야 커피가 배달 서비스를 잘 활용했다고 생각하는 필자의 관점을 볼 수 있다. 배달원이 직원에게서 커피를 전달받는 사진은 배달 서비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내포한다. 여기서 기사와 관련된 사진을 첨부하여 내용 전달력을 높였다는 점이 돋보인다. 이디야커피에서 제공한 정보에 근거한다는 출처 제시와 명확한 수치 기재는 기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인다. 매출을 계산한 ‘1년’의 기준을 2019년 10월부터 2020년 9월까지라고 명시한 점 또한 기사의 정보를 믿을 수 있게 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소비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매장 방문 대신 배달로 커피를 즐긴 것으로 풀이된다.’라는 문구는 기자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인과관계나 출처가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풀이된다’라는 서술어를 사용함으로써 기자의 주관적인 인식임을 알려준다. 기재된 정보는 모두 신뢰할 만한 자료이지만 타 기사와 다르게 표현된 부분이 있다. 헤럴드경제(2020.10.15.)나 MTN(2020.10.15.)의 동일한 기사를 보면 1년 매출이 각각 ‘7.6배’ 성장, 약 ‘7배’ 증가했다고 나와 있지만, 뉴스1의 기사에서는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나와 있다. 해당 숫자를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 기사마다 다르게 표현될 수 있으므로 독자는 구체적인 수치를 중심으로 판단하고, 기자는 매출이 지난해의 660%로 성장했는지 또는 660%가 성장했는지와 같이 조사를 명확히 붙여서 혼란을 막아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5: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780882</guid>
      </item>
      <item>
         <title>10110 정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848859</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 일자리</div><div>   </div><div>신문기사 제목: '희망' '노인'…다른 이름, 같은 업무 공공 일자리사업</div><div>   </div><div>출처: <a href="https://news.imaeil.com/Society/2020101416124792239">https://news.imaeil.com/Society/2020101416124792239</a></div><div>   </div><div>요약: 정부가 마련한 희망일자리사업과 노인일자리사업 등 공공근로 일자리들이 상당 부분 겹치거나 불필요한 곳에 배치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현재 대구시에서 진행 중인 희망일자리사업은 914개, 노인일자리사업은 359개로 일하는 이들의 숫자만 4만3천 명이 넘는다. 두 사업에 드는 예산만도 1천 800억원대 규모다. 그러나 이들이 하는 일 대부분은 사업명과 시행처만 다를 뿐 내용을 뜯어보면 결국 같은 내용의 일자리가 대다수다. 참여자 중 일부는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중도포기하기도 했다. </div><div>   </div><div>비평: 필자는 정부가 마련한 희망일자리사업과 노인일자리사업 등 공공근로 일자리들의 업무 배치의 중복성을 중심으로 일자리사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사업명과 시행처만 다를 뿐 하는 일이 비슷하고, 일부는 이름만 바꿔 새로운 일자리로 둔갑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주장에 맞게 다양한 예시를 들고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중도포기한 시민의 인터뷰, 김한곤 영남대 사회학과 교수(전 노인학연구소장)의 말을 인용하여 근거로 제시했다. 하지만, 객관적인 수치로의 근거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환경정비, 북구의 스쿨존 보행안전지도 사업, 서구의 스쿨존 교통안내사업, 남구의 안전순찰사업 등 비슷한 일을 하는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였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수치나 비율이 제시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김한곤 영남대 사회학과 교수의 말을 인용하기 전에, ’전문가들은 일자리 사업이 효용을 갖기 위해서는 가지적인 통계치를 위해 일자리 개수만 늘릴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라고 서술했는데 단순히 ’전문가들‘이라고 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 정확하게 전문가의 이름이나 기관을 제시했으면 신뢰도가 높아졌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5:5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848859</guid>
      </item>
      <item>
         <title>10115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861582</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코로나와 국가간 협력<br><br>신문기사 제목, 출처: <br><strong>아세안 싱크탱크 "한국, 포스트코로나 '중견국 리더십' 발휘할 때"<br></strong>https://news.g-enews.com/view.php?ud=202010150823516409620e02e8e3_1&amp;md=20201015182222_R<br><br>요약 및 비평: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해외 싱크탱크는 한국과 같은 '중견국의 유연한 리더십'을 강조했고 아세안 국가들과 한국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이것은 코로나 대응과 더불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정책에 대한 상호간 협력과 투자를 의미하나 코로나로 인한 현 상황때문에 원활히 실행되지 못하고 있다.<br><br> 아세안 구성 국가들과 한국의 협력은 지정학적으로 필연적이었다. 강대국에 포위당한 한국은 동북아 외부에서 협력 파트너를 구해야 했으며 신남방정책(NSP:New Southern Policy)또한 이로 인해 추진 중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 국가또한 이해관계에 따른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경제적, 기술적 발전을 성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나 강대국의 도움을 받을 경우 국가에 직접적으로 간섭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의 자국 우선주의가 그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렇기에 한국같이 진보된 기술을 소유하되 국력이 강하지 않은 국가를 협력자로서 선택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br> 이와는 별개로 기사를 보면 내용 중 태반이 한국의 성과와 협력 강화를 주장하고 있는데 이것이 단순히 외교적 언사에 한정될 지는 확정할 수 없는 일이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6:0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861582</guid>
      </item>
      <item>
         <title>10118 신주영</title>
         <author>shinjooyoung025</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8617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탐구하고 싶은 주제: </strong>코로나 블루 국내 현황<br><br><strong>신문기사 제목: </strong>국민 10명 중 4명 "코로나로 우울·불안 경험"</div><div><strong><br><br>출처: </strong>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14/2020101400653.html?utm_source=naver&amp;utm_medium=original&amp;utm_campaign=biz<strong><br><br>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br>요약: </strong>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8월 11부터 8월 24일까지 전국 만 20세~65세의 성인 남녀 103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건강 상태'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다. 코로나 블루란 코로나 19 사태 이후 감불안과 무거운 사회 분위기 때문에 겪는 우울감 또는 불안감을 의미한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57.6%는 코로나 블루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응답했지만, 코로나 블루의 의미를 설명하고 경험 유무를 질문하자, 전체 응답자의 40.7%가 코로나 블루를 '경험 했다'고 응답했다. 여성(50.7%)이 남성(34.2%)에 비해 코로나 블루 경험률이 비교적 높았으며, 특히 20대, 30대, 60대 여성의 경우 과반수가 코로나 블루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조인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은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돼 우리 국민이 코로나 블루를 하루 빨리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면서 "모든 국민이 평생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iv><div><br><strong>비평:</strong> 먼저, 기사의 주제는 코로나 블루임에도 불구하고, 기사에 첨부된 이미지는 우울증, 무기력증 또는 코로나 블루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이미지를 들고 왔다는 점에서 기사의 내용 및 방향을 한 눈에 알아보지 못하게 하였다. 그리고 기사가 올라온 날짜는 10월 14일이지만 조사 자료는 8월달 것을 썼으므로 조사 결과가 현재 상황과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기사에서는 응답자들의 전체 수만 밝혔을 뿐, 응답자들의 남녀비율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여성의 코로나 블루 경험률이 남성보다 비교적 높다고 말하는 정보는 신뢰하기 어렵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6:0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8617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862572</link>
         <description><![CDATA[탐구하고 싶은 주제:신문기사 제목: 출처: 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6: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4862572</guid>
      </item>
      <item>
         <title>10104 서우문</title>
         <author>woomoonseo</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75274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탐구하고 싶은 주제 </strong>: 코로나 19가 자기계발에 주는 영향</div><div>   </div><div><strong>신문기사 제목</strong>: [슬기로운 집콕생활] 수치로 보는 코로나19속 '자기계발'</div><div>   </div><div><strong>출처</strong>: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47336</div><div>   </div><div><strong>요약</strong> : 코로나19로 경기 침체와 격변하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온라인으로 언택트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다. 트렌드 전문 조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 서베이의 '취미생활·자기계발 트렌드 리포트 2020'에 의하면 20-59세 남녀 중 76%가 코로나19에 영향 없이 정기적인 자기계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고, 2019년 전년 대비 자기계발 취미생활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다는 응답이 약 61%였다. 도서 부문에서도 예스24는 2020년 5월 전자책 판매량이 2019년 동기 대비 41% 급등했다고 밝혔다. </div><div>   </div><div><strong>비평</strong> : 코로나 19로 인하여 자기계발 시간이 늘어났을 것이라는 가설과 그것을 증명하는 근거 자료들을 제시했기 때문에 글의 전체 흐름을 매끄럽게 파악할 수 있었다. 키워드 검색어 수치를 제시한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어느 플랫폼에서 검색된 것인지 알 수 없어서 신빙성이 떨어졌다. 자료의 출처로 밝힌 ‘썸트랜드’가 그 검색 플랫폼이었다면, 이의 적절성 또한 의심할 필요가 있다. 온라인 세계를 다양하게 향유하는 환경에 익숙한 10대인 나조차도 들어본 적이 없는 플랫폼인데, 이곳의 검색어를 기준으로 근거를 제시한 것이라면 적절성을 의심해야 한다. 만약 단지 ‘썸트랜드’는 자료를 제공해주는 출처였다면, 기사 내의 검색어는 어느 플랫폼에서의 검색어였는지를 제공해줬어야 한다. 또한 기사의 마지막 부분에 ‘코로나19로 본격적인 언택트 원격의 시대가 도래하며 온라인 자기계발은 더욱 확산될 것이다. 개인의 자발적인 선택이든 외부의 반강제적인 필요든, 일상이 무너진 지금, 자신에게 적합한 일과 자기계발 영역의 경계를 살피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라고 쓰여 있는데, 구체적 근거 없이 기자의 견해가 제시되었다는 점이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기사의 마무리 문장으로 사람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쥐어주기에 아주 나쁘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7 10:2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7527422</guid>
      </item>
      <item>
         <title>10119 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804998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탐구하고 싶은 주제 : 코로나 – 19로 발생한 직장생활 변화</div><div>   </div><div>신문기사 제목 : 코로나가 가져온 직장생활 변화상은?..서울시, 노동시장 조사</div><div>   </div><div>파이낸셜 뉴스 출처 : https://www.fnnews.com/news/202010170916482708</div><div>   </div><div>요약 및 비평 (필자의 관점 및 표현의 적절성 및 효과) </div><div><br>요약 : 서울시는 서울지역 노동자의 직장생활 변화 파악을 위한 사례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히며 코로나19로 인한 노동자들의 직장생활 변화를 조사해 향후 노사민정협의회 의제와 분야별 노동정책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노동시장에 새로운 불평등 구조 발생하고 있다고 시는 지적했다. 다시 말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노동자들의 고용형태에 따른 격차가 심화되고 특수고용·프리랜서 노동자 등 기존 노동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의 권익보호 문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는 서울지역 노동자 10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사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관련 선행 연구자료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후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설문결과 분석과 시사점을 도출한다.</div><div>   </div><div>비평 : 코로나19가 사회 전반에 스며들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직장과 관련된 변화가 많이 발생했을 것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조사 절차를 밟으며 향후 노동정책을 대비하는 서울시의 의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노동시장에 불평등을 발생시킨다고 강조했으며 노동제도의 사각지대를 언급함으로써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 문제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여 어떤 부분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이를 조사를 통해 개선할 방안은 무엇인지 밝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탐구의 정석적인 절파를 밟고 있으며 선행 연구에 기초한 설문조사 진행 현황을 적절히 밝혔다. 전문가의 자문회의와 설문결과 분석은 설문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므로 효과가 있을 것이다.<br><br>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7 22:5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38049988</guid>
      </item>
      <item>
         <title>필수 과제 출석 인정  </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84627924</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12일 목요일 오후 5시까지 패들렛 게시판에 아래 작성 예시를 참고해 네 가지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글을 남겨 주세요. 출석 인정 필수 과제이니, 꼭 기한 지켜서 올리길 바랍니다. <br><br>다음 구글 프리젠테이션에 있는 영상들을 시청하고 글을 읽은 뒤에 아래에 + 누르고 새 글로 자신의 의견을 작성하세요. <br><br>&lt;<strong>작성 예시&gt;<br>제목 학번 이름</strong><br><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br><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 </strong><br><br>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GhKV2sjBUBMbkBfB0tt8NRq-UK3kLTiNhSehsUN2BIk/edit#slide=id.ga6aa06a9f9_0_29</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GhKV2sjBUBMbkBfB0tt8NRq-UK3kLTiNhSehsUN2BIk/edit#slide=id.ga6aa06a9f9_0_29" />
         <pubDate>2020-11-03 01:3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884627924</guid>
      </item>
      <item>
         <title>10102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46344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10102 김유빈</strong><br><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한국어는 국제어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언어이다. 배우기 쉬운 것은 물론 한국어 특유의 아름다움까지 갖추고 있다. 한류 열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한국어의 세계화는 충분히 가능하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br><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동의하지 않는다.언어를 수출한다는 표현보다는 나눈다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까? 언어 역시 하나의 문화이니 우리의 언어를 그들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나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적절한 것 같다.<br><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K-POP과 K드라마가 국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따라서, 이를 더욱 넓게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다양한 언어로 자막을 보여주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K-POP의 경우 점점 영어가사와 한국어의 비율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물론 영어를 사용할 때 국제적으로 화제가 될 수는 있으나, 한국의 미를 보여주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켜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비속어, 은어의 사용을 줄여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지켜야 한다. 우리말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며 잘못된 말을 사용하는 것이 우리말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말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인지하여 스스로 우리말을 지키기 해 노력하는 능동적인 자세를 보여줄 것이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0:0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4634424</guid>
      </item>
      <item>
         <title>10119 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5210727</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어는 대략 7700만 정도의 사용자를 가지고 있고, 사용국으로는 남북한, 일본, 중국 등의 동포 거주 지역이 있다. 때문에 아직 국제어라기보다는 민족 내부의 의사소통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 국제적 한국어 학습자들이 점점 늘고, 한국으로 귀화하거나 이주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기 때문에 국제어로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div><div>   </div><div>나는 한국어 교육을 장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평가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맨부커상을 받았던 한국의 한 젊은 작가가 또 다른 문학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렇게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을 끌게 하는 것은 한국어에 다양하고 긍정적인 소통 기능을 부여하는 귀한 작업이기 때문에 더 진행되어 한국어의 세계화가 진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수로 언어의 위상을 다투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생각한다.</div><div>   </div><div>2. 한글 수출의 가장 대표적인 예는 찌아찌아 족이다. 그들은 인도네시아어와 한글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데, 학습하기가 쉬운 한글을 어릴 때부터 배우면 기본적으로 한글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인도네시아라는 나라에서 한글을 국가어로 사용할 것인데, 그렇게 된다면 한국의 위상이 더 높아질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수출이 아니면 표현할 단어가 뭐가 있을지 모르겠다. 한글 수출이라는 용어에 동의한다.</div><div>   </div><div>3. 가장 중요한 것은 한글 수출이다. 중국의 소수 민족이나 다른 언어 학습이 어려운 국가에 한글을 국가어로 채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수출하여 대한민국을 더 알려야 한다. 전 세계에 영어가 널리 사용됨에 따라 자연스레 영어의 본토인 영국과 그에 따른 미국의 위상이 높아졌다. 아이돌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서 한글이 유명해지고 있으므로 한류 사업을 더 하는것도 방법이다.</div><div>   </div><div>4.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난무하는 비속어의 사용을 줄여야 한다. 또한 국어 순화 교육을 실행해야지 사람들이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5:5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5210727</guid>
      </item>
      <item>
         <title>10114 황민주</title>
         <author>0108976917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5268180</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 한국어는 국제어로서 충분히 인정받을 만한 언어라고 생각한다. K-POP이 확산됨에 따라 한글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이 외에도 태권도나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먹방'이나 '애교'라는 단어는 외국에서도 'mukbang', 'aegyo'와 같은 형태 그대로 사용되기까지 한다. 또한 한국어는 발음하기에 쉽고 쓰기도 쉽다. 자음과 모음으로 거의 모든 소리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어를 세계화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고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br><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 '한글 수출'이라는 용어에 동의하지 않는다. 한글은 우리 민족이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꿋꿋히 지켜 온 소중한 글자이다. 글에는 우리의 민족혼이 담겨 있으니, 이를 생산된 물건처럼 취급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더군다나 한글/한국어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특성이 있다. 타 국가와의 교류를 통해 생겨나기도, 사라지기도 하는 문화의 하나를 '수출'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 우리 문화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일이다.<br> <br> 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 국제어로서 한국어는 한류와 우리 문화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많은 잠재적 한국어 사용자들이 케이팝이나 한복 등 시청각적인 요소를 통해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면, 반드시 한국어를 통한 문화의 설명을 덧붙여 사용자 스스로 '한국어를 통한' 한국 문화 습득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 문화를 무조건 영어로 번역하지 않고, 로마자 표기 또는 한글 표기를 사용하여 우리 문화를 알리려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br><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켜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br>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서는 한국인 스스로가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맞춤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지키며, 올바른 언어 습관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특히 감탄사)에는 폭력적이거나 성적인 표현이 많다. 이러한 용어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단어의 본뜻을 알고 경각심을 가지며, 이를 대체할 단어를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5268180</guid>
      </item>
      <item>
         <title>10106 송민지</title>
         <author>kkomuli080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5739064</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div><div>전 세계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7,700만여 명이며 전 세계 언어 중 모어 사용자 수에 따른 한국어의 순위는 14위라 한다. 많은 사람이 사용할 뿐만 아니라 과학적 원리를 담고 있어 배우기도 쉽다. 대부분의 소리를 한글로 쓸 수 있으니 실용성도 뛰어나다. 이처럼 많은 사람이 사용하며 쉽고 과학적인 한국어는 국제어로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div><div>한글 수출이라는 용어에 동의한다. 우리의 뛰어난 문자인 한글을 외국으로 전파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한글의 유용성을 알리는 등 서로 이익을 주고받으니 수출 아니겠는가? </div><div><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div><div>우리의 문화를 통해 한글이 널리 퍼지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K-POP을 예시로 들 수 있다. EXO와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K-POP가수의 우리말 노래를 계기로 한글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한류 스타들의 바람직한 언어생활을 장려하고, 순우리말 노래 발매 시 혜택을 주는 등 다양한 한류 정책들이 필요해 보인다. </div><div><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켜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div><div>맞춤법! 제발 맞춤법!!!!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켜내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맞춤법부터 지켜야 한다. 오늘날 많은 학생이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채 인터넷 언어생활을 하고 있다. 맞춤법 교육을 더욱 철저히 하여 우리가 우리말을 제대로 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9:2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5739064</guid>
      </item>
      <item>
         <title>10107 이나경</title>
         <author>lnk2004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0816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strong></div><div>   </div><div>전 세계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약 8천만 명으로 12위에 이르는 만큼, 한국어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또한 K-POP의 유행과 문화콘텐츠의 발달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일시적인 유행에서 비롯된 것은 단편적 관심에서 그칠 수 있으므로, 문화콘텐츠만이 아닌 사업 아이템, 제품 디자인, 언어학적 가치 중심 홍보 등 다각적인 면에서 한국어 확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   </div><div><strong>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strong></div><div>   </div><div>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한다. 우선 수출이란 국내의 상품이나 기술을 외국으로 팔아 내보내는 경제활동이다. 한글의 전파는 단기적으로 바라본다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며, 장기적으로 바라본다면 한국기업의 제품 수출과 관광업에서 큰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한글은 국가의 경제적 이익을 수반하므로 한글 수출이란 용어를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iv>   </div><div>   </div><div><strong>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strong></div><div>   </div><div>현재는 한국어 전파에 있어서 K-POP과 같은 문화콘텐츠 개발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문화콘텐츠의 전파력이 큰 것은 사실이나, 쉽게 소비되고 잊혀지는 콘텐츠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것에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따라서 한국의 언어학적 가치를 알리고 외국에 한국교육시설과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의 적극적 정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이러한 노력은 정부에서만 그칠 것이 아니라, 기업 또한 스타벅스 텀블러의 한글 디자인과 같이 한글의 모양을 이용한 제품디자인 개발을 추진해야하며, 민간은 공공장소에서 과도한 은어ㆍ비속어 사용 자제, 한글홍보 캠페인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div><div>   </div><div>   </div><div><strong>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켜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strong></div><div>   </div><div>무분별한 은어ㆍ비속어 사용을 줄이고, 우리말로 대체할 수 있는 외래어는 최대한 우리말로 표현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문자메시지 등에서 어법을 지키는데 신경을 쓰며, 비속어사용과 어법이 파괴된 채팅용어 사용이 고착화된 청소년 풍조를 변화시키는데 힘써야 한다.</div><div>   </div><div>언어는 민족의 정신문화의 집결체이며 단결의 표상이다. 오늘날의 언어생활에서 어원과 국적이 불분명한 말들이 자주 사용되며, 효율과 간편을 이유로 어법이 파괴된 채팅용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또한 국민들의 언어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매체들 또한 아무런 여과장치 없이 이러한 언어들을 사용함으로써 민족의 고유성을 파괴해나가고 있다.</div><div>   </div><div>또한 언어는 자신의 인격을 나타내는 의사소통 방법이다. 사람들과 어우러져 대화를 할 경우 우리는 대개 상대방이 하는 말들을 보며 그 사람의 인격을 판단하는데, 비속어나 은어 등을 자주 사용하면 그 사람의 인격이나 지성을 높게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또한 비속어를 사용하게 되면 대화 내용의 대상에 나쁜 인식을 가지게 되고, 이런 과정들이 반복되면 대상을 왜곡하여 인식하게 하고 고착화까지 시킨다. 무분별한 비속어와 은어 사용이 외국의 유명관광지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보자. 이러한 개인적 언어왜곡은 사회적 인식왜곡으로 이어지고, 언어의 사용자와 언어가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2:0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081630</guid>
      </item>
      <item>
         <title>10112 진현서</title>
         <author>chinhyunseo</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150427</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한국어는 전 세계에서 14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로 총 7,700만여 명이 사용하고 있다. 해외에서 운영 중인 한국어 보급 기관의 수는 약 2천여 개이며 이 기관들에 등록된 수강생 수는 25만여 명에 이른다. 외국인 학습자를 위해 국내외에서 발간된 한국어 교재는 약 3,400권이며 2018년에 실시한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응시자 수는 329,224명, 합격자 수는 185,624명으로 1997년 비해 많이 증가했다. IMF 극복, 2002월드컵과 한류로 인해 국제 사회에서 한국어는 더 인정받게 되었다. 나는 한국어가 세계화되며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리라 생각한다. 한국어를 배우면 한국의 문화나 역사 등을 더욱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한국으로 오는 관광객도 늘릴 수 있다. 정부, 기업이 한국어 세계화에 더 힘써주면 도움이 될 것이다. <br> <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동의한다. 문화를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해서 상업적으로 타국에 알리는 것에는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세계 각국에 알려 한국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상업적인 이득도 얻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한다.<br><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youtube 등의 외국인들이 많이 접속하는 플랫폼에 'Hangul'을 검색해도 한글을 홍보하고 알려주는 공신력 있는 영상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비대면 시대인 만큼 인터넷 플랫폼에 한글 홍보 자료를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만약 이러한 영상에 한류 스타가 참여하게 된다면 효과가 배로 늘어날 것이다. <br><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켜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최근 편의를 위해서, 혹은 재미있거나 멋있다는 이유로 한글을 훼손해서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한글의 소중함과 한글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번역체를 사용하지 않기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외래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원래와 다른 형태의 문장이 생기기도 하는데 우리가 이를 자주 접하다 보니 일상 속에서도 익숙하게 쓰이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도 일종의 한글 훼손이라고 여기고 바로잡아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2:4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150427</guid>
      </item>
      <item>
         <title>10117 송민혁</title>
         <author>mandolee020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2278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0117 송민혁</div><div>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div><div>한국어를 국제 언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우리나라 국민이 5000만 명이라는데 전세계에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7700만 여 명이라 하면 약 2200만 명은 한국어를 쓰는 외국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인데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한국어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 수 있었다. 한국어의 국제적 지위가 상승되어 많이 보급될수록 한국이라는 나라도 널리 알려지고 우리 역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div><div>개인적으로 한글 수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본다. 모든 것은 ‘step by step’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문자가 없는 민족들에게 한국어를 보급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점차 한국어 사용 인구를 늘려가다 보면 선진국 국민들 중에서도 한국어를 찾게 될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 </div><div>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div><div>솔직히 한국어를 접하게 되는 세계 인구 중 다수는 K-POP(방탄소년단, EXO)과 같이 한류문화에 매력을 느껴서 접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한국의 문화(음식, 역사, 옷차림)등을 좀 더 외국인들의 성향에 맞는 방향으로 약간 변형하여 홍보하면 그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예로는 한국퓨전음식 등이 있다.</div><div>   </div><div>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div><div>현재 우리의 생활 가운데에 외래어는 이미 깊이 뿌리박혀 있다. 그래서 최근 유튜버들 사이에서는 영어 안쓰고 말하기라는 컨텐츠가 나올 정도로 외래어 없이는 일상적인 대화에 불편함을 느끼는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세계화 시대에서 이러한 것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받아들이되, 대신 순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세계시민이 되기 위해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3:4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227807</guid>
      </item>
      <item>
         <title>10108 임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2766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strong></div><div><strong>전세계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약 7700만여 명이고 저세계 언어 중 모어 사용자 수에 따른 한국어의 순위는 14위이다. 2018년에 실시한 한국어 능력시험 응시자 수는 329224명이고, 1997년에넌 2692명이었다. 과거에 비해서 약 20년 만에 그 수가 엄청나게 증가했고, 이는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이 강화되었다는 증거이다. 한류가 확산되며 그에 따른 영향이 컸던 것이다. 아직은 영어나 다른 언어에 비해서는 부족할지 몰라도, 한국어의 국제어로서의 위상은 점점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어가 세계화 된다면 그만큼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가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경제적 효과는 물론 이미지도 좋지 않을까 예상한다. </strong></div><div><br></div><div><strong>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strong></div><div><strong>한글 수출이라는 용어보다는 확산이 더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한글은 우리의 문자이고, 또 우리의 문화이다. 문화를 돈을 받고 팔거나 그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출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문화는 한 곳에서 세계로 확산되는 것이다. 우리의 문자인 한글도, 같은 맥락으로 한글 확산이라는 용어가 더 적합할 것이다. </strong></div><div><br></div><div><strong>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strong></div><div><strong>한류를 통해 한국어를 접하는 외국인들도 많고, 그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면 손쉽게 배울 수 있도록, 관련 강좌나 콘텐츠를 마련하는 게 좋다고 생각된다. 유튜브를 이용해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강좌 같은 채널을 개설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strong></div><div><br></div><div><br></div><div><strong>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strong></div><div><strong>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서는 비속어나줄임말을 적게써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국어 순화 교육이 필요하다.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외국어 안쓰고 말하기 같은 게임같은 것을 활용해도 재밌게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4:3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276647</guid>
      </item>
      <item>
         <title>10101 곽예원</title>
         <author>aylayw1127</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311431</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br> </strong>동남아시아의 경우 상호 경제교류가 급증하고 한류 열기가 뜨거워 한국어 학습자 수요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앙아시아는 1990년 이후 경제적 상호의존성 증가와 한류 열기, 한국 이주 희망자와 귀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급속히 확산된 후 다소 정체기를 겪었으나, 최근 K팝의 인기로 인해 한국어 학습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해외 중등학교의 정규과정에서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여 교육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지난 1997년, 미국 대입시험(SAT)에 한국어 과목이 포함되었으며 태국에서는 2018년도 대학입학시험에 한국어가 제2외국어 과목으로 채택되었다. 해당 연도 입시에 응시한 5만여 명 중 약 10%가 한국어를 선택할 정도로 그 인기가 높다. 스리랑카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업의 일환으로 AL(Advanced Level) 과정에 한국어 교육과정을 새로 포함시켰고 이를 바탕으로 대학입학시험에 한국어가 채택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우즈베키스탄의 경우 타슈켄트 한국교육원과 함께 국민교육부 산하 국립교육센터에서 5학년~9학년의 한국어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이후 한국어 교사 양성을 위해 한국어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전문 연수 과정을 개설했다. 한국어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향상됨에 따라 여러 나라에서 한국어를 배우는청소년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br> 전 세계적으로 한국어학, 한국학 전공 강좌 개설 대학은 107개국 1,395개 대학에 이른다. 최근 들어 동남아를 비롯한 제3국가에서도 한국학 및 한국어학과 개설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한국과의 경제적 상호의존성이 증가하고 있는 곳이거나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해외 대학의 한국학 및 한국어학 개설 현황은 한국국제교류재단 통계 센터 자료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일본(372강좌), 중국(279강좌), 미국(131강좌), 러시아(37강좌), 대만(36강좌), 태국(34강좌), 베트남(29강좌), 영국(28강좌), 인도(22강좌), 몽골(21강좌), 독일(20강좌), 말레이시아(19강좌), 프랑스(19강좌), 카자흐스탄(17강좌), 캐나다(16강좌), 필리핀(13강좌), 캄보디아(12강좌), 호주(11강좌) 순이다. <br> K-POP 등의 한국 문화와 한류가 열성적으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 역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한글과 한국의 대중 문화가 유명해진다면, 한글을 사용하는 한국인의 주의가 각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화의 흐름을 한국인이 잡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만들어 내는 대중 문화가 세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관련하여 한국의 명예를 떨어뜨리지 않고 즐거움을 향유하며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에서의 언행에 특별히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br><strong><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br> </strong>한글 수출이 가지는  의미는 단순히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다. 모국어를 잃을 위기에 놓인 약체 국가에서 튼튼한 사회를 다시 구축하기 위해 그 기반이 되는 교육을 강화하고자 선택한 언어가, 세계공용어, 즉 영어가 아닌 '한글'이라는 것에는 보다 큰 의미가 있다. '언어의 과학성 입증' 역시 중요하지만 교육을 위해 '읽고 쓰고 듣는' 언어로서 그들의 삶에서 쓰이는 한글이 끼칠 문화적, 정신적 영향력의 결과는 방대할 것이다. 한글은 '언어'라는 도구 이상으로, 한국에 관한 많은 것들을 타국에게 전해줄 것이다. <br> 언어의 중요성은 과거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한 국가가 다른 국가를 지배할 때 필수적인 정책으로는 '언어 말살'에 관한 것들이 있다. 피지배국의 언어를 말살시키고 지배국의 언어를 강제적으로 배우고 쓰게 함으로써 정신적 측면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이러한 영향력은 현대 사회 속에서도 쉽게 드러난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는 영어를 제 2외국어로, 혹은 모국어로 사용하게 한다. 이는 영국이나 미국의 강제적인 권력 행사로 인한 현상이 아닌 세계화 시대 속 강대국의 대표 언어가 세계공용어와 같이 쓰이게 된 것이지만, '영어'와 함께 흘러들어가는 '영어권 문화'의 영향력은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레 자리잡고 있다. 작게는 학교 성적이나 취업과 승진의 스펙으로, 크게는 문화나 교육사업의 흐름으로 영어는 우리들에게 중시되는 언어이다. 이처럼 정치, 경제적인 측면에서 언어란 사람 또는 민족, 국가에게 있어 '언어의 사용'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해준다.<br> 청지, 경제, 문화 외교적 측면으로 보았을 때 나는 한글 수출에 동의한다. 보급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한글 수출은 타국에 우리의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러나 그 외에도, 찌아찌아족과 같은 언어를 잃은 민족에게 문화를 계속하여 보존할 수 있도록 한글을 내어준다는 것은 큰 영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당연히 사용하는 글자가 그들에게는 절실한 것이 될 수 있다. 어떠한 민족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문화나 이야기를 문자가 없어 기록하지 못하고 잊히게 내버려 둔다면 국제적으로도 손실일 것이고, 민족 당사자에게는 커다란 아픔이 될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글 수출은 기쁜 마음으로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글 수출이 용이할 수 있도록 우리는 실질적인 제도를 보강할 필요가 있다. 파견되는 교사들의 처우와 같은 것을 의미한다.<strong><br><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br></strong>문화의 확산은 언어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빠르다.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문화를 향유하는 사회(국가)에 대해 긍정적 정향을 갖도록 해준다. 문화 향유의 욕구가 강렬해지면 많은 사람이 언어를 학습하게 된다고 한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응시자가 급증한 시점이 한류 문화가 전 세계에 파급되기 시작한 시기와 거의 일치하는 점을 생각해보면 한류와 한국어 교육의 연관 관계를 유추할 수 있다. 한류가 한국어 학습을 시작하도록 하는 동기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한류를 통해서 접촉하게 된 드라마, 영화, 노래의 의미를 이해하고 따라 하기 위해서 한국어 학습을 시작하거나 한국 유학을 결정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와 언어 학습 사이의 큰 문제는 학습의 진정성과 지속성이다. 일본에서 한류가 확산되는 과정에서 한국어 학습 방송의 시청자와 교재 판매 등은 크게 증가하였지만,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정식으로 한국어를 수강하는 학생의 수는 그만큼 늘어나지 않았다. 한류 확산을 통해서 잠재적 학습자가 대규모로 형성되었지만, 여기에는 이들을 진정한 학습자로 전환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잠재적 학습자란 한국어 학습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국 문화콘텐츠에 열광하는 이들이다. 일본의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K팝이나 한국 관련 동아리를 통해 한국어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생기기 시작하였고, 취미로 한국어를 공부하는 잠재적 학습자가 나타났다.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도 한국어를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인과 한국 대중문화에 대해 호감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한글강좌 프로그램에 한류 드라마와 가요 등을 텍스트로 적극 활용한다. 따라서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한글을 활용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또 확산해야 할 것이다. 한국과 관련된 컨텐츠를 만들고 한국 대중 문화를 홍보하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세계에 녹아들게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홍보 정책을 만들되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자료 형태가 아닌 즐길 수 있는 문화 형태로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다. 한류를 통해 유입된 한국어 학습자는 언어 습득에 대한 잠재적 욕구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문화의 확산이 언어보다 훨씬 강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잠재적 한국어 학습자들의 학습 지속성이 부족하다는 과제가 있다. 따라서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하여 한류 잠재적 학습자를 진정한 한국어 학습자로 전환하는 정책과 연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잠재적 학습자에게 문화기반 언어교육(culture-based language teaching)과 전 세계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 그래서 한류 기반 잠재적 학습자를 지속적인 학습으로 유도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과 대중문화 기반 언어교육(popular culture-based language teaching)을 중시하는 ‘한국어 학습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그중에서 특히 ‘한류콘텐츠를 활용한 의사소통 중심의 한국어 교재’ 개발이 시급하다. 한류 기반 교재는 학습자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현재 유행하고 있는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 시사적이고 현장감 있는 문화콘텐츠를 한국어 교재에 포함시켜 학습자로 하여금 흥미를 가지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한류콘텐츠 기반의 의사소통 중심 한국어 교재는 교실에서는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통합적인 한국어 교육을 위해서는 외국인 한국어 교수자들이 참여하는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한국 사회·문화에 관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과 이를 유튜브 등과 같은 다양한 SNS를 통해 자유롭고 쉽게 유통하는 것이 중요하다.<br><strong><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 </strong><br> 1번에서 답했듯 한글에 세계화가 된다면 한국인으로서 그것이 자국을 수치스럽게 하는 방향이 아니길 바랄 것이다. 한국의 대중 문화를 만들어가는 한국의 대중인 우리는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킬 필요가 있고, 어떠한 방향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이 퍼져나가는지를 지켜 볼 필요가 있다. 국어 순화 교육은 그렇기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세계화 시대에서, 널리 퍼져나가고 있는 한류의 지금 추세를 보아 정치적 측면에서 한국의 위상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함도 없지 않지만 자랑스러운 자국의 문화가 훼손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 역시 크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은 글을 읽지 못하는 백성을 위함이었고 다른 나라와 다른 문자의 독보적임, 우리나라의 자주성의 상징이다. 과학 원리에 입각한 우수한 글자이며, 그 자체로도 보존되어야 할 이유가 충분한 문자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말을 사용할 때 이를 훼손하지 않는 방향으로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지나친 신조어나 외래어가 아닌 적합한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 등이 그 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5:0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311431</guid>
      </item>
      <item>
         <title>10113 채덕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4156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strong><br> <strong>전 세계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7,700만여 명이며 전 세계 언어 중 모어 사용자 수에 따른 한국에의 순위가 14위라는 수치가 보여주다시피, 한국어는 이미 국제어로서 위상이 매우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strong>K-방역, K-문화, K-기술 등으로 인해 한국이 이미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K-방역, K-문화, K-기술 등이 이끌어 낸 세계 여러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를 잘 어우러지도록 하여 한국어의 세계화에 조금 더 힘쓰면, 한국어의 위상이 더욱 더 높아질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위상 또한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 <strong>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strong><br> <strong>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지 않는다. 수출이란 국내에서 생산된 물품이나 기술을 타국 또는 타지역에 판매하는 일을 말한다. 물론 한글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졌고,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 언어이기는 하지만, 애초에 ‘문화’나 ‘언어’라는 것을 ‘판다’라는 표현이 옳은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 국가의 문화나 언어가 세계에서 자연스럽게, 혹은 갑작스럽게 주목을 끌고 관심을 많이 받아,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알고 있는 것이 되었더라고 했을 때, 그 문화나 언어는 파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것이다. 한글로 인한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한글 수출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문화나 언어를 전 세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너무 경제적 측면에서만 바라보지 않았으면 한다.</strong></div><div><br> <strong>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strong><br> <strong>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의 최종 목표는 한글의 세계적인 통용화, 즉 국제어(통용어)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체제가 조금 더 정비되고, 국제사회 속에서의 힘을 키워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에 대해 알고 관심을 가지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는 현재 BTS 열풍으로 인한 효과로 보이는 것처럼, 한국의 특유한 문화를 이용하여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strong><br> <br> <strong>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strong></div><div><strong>한글은 정말 아름답고, 과학적이고, 좋은 언어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 중 줄임말을 쓰지 않거나 영어를 쓰지 않는, 반대로 말하자면 오직 한국어만을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언어라는 것은 시대에 따라 바뀌고, 사람들에게 잊혀지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어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고유어에 대해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국어 순화 교육을 통해, 너무 과도하게 사용되는 줄임말이나 비속어, 욕설 등을 자제할 수 있도록 하여 바르고 고운 우리말을 더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7:0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415652</guid>
      </item>
      <item>
         <title>10118 신주영</title>
         <author>shinjooyoung025</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4399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 </strong>전세계 70억 인구 중 7700만명, 약 전체 인구의 1%가 사용한다는 한국어, 영어나 중국어에 비하면 적은 것은 사실이나 그 위상이 둘에 비해 지나치게 초라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또한 한류 열풍에 따라 K-POP, K-방역, K-좀비 등의 단어가 유행하고 퍼지는 현상을 바라봤을 때 더 이상 한국은 아시아의 작은 나라 중 하나가 아닌, 전 세계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는 나라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해 나는 언어 보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다. 물론 한국어어가 퍼져나감에 따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언어에 담긴 우리 나라의 사상과 특징, 그리고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만약 이러한 현상이 지나치게 될 경우 개발도상국, 후진국 등의 언어를 무차별적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br><strong>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strong><br> 한글은 한국어를 표현하는 문자를 의미하며 대개 한국어를 표현할 뿐, 다른 문자도 표현 가능하다. 그리고 수출은 특정 국가가 다른 국가에 상품 등을 판매하는 경제 활동을 의미한다. 이렇게 한글 수출에서 각 단어의 뜻을 헤아려 볼 때, 한글 수출이라는 용어는 적절한 용어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구글 프레젠테이션에서도 나왔다시피, 찌아찌아 부족의 언어의 발음을 한국어로 나타냈으며,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한국어라는 것을 안 찌아찌아 부족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심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행동은 경제와 연관된다. 따라서 나는 한글 수출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동의하는 바이다.<br><strong>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strong><br> 한국어가 그 나라의 모국어의 발음을 표기하는 것까지는 괜찮다. 오히려 그 국가의 모국어를 지키는 차원에서 권장해도 될 정도이다. 우리 한글은 세상 대부분의 발음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어가 제2 외국어가 될 지 언정, 그 나라의 모국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소수 언어의 소멸을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한국어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많이 접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책, 미디어 등 다양한 형태로 해외로 수출, 또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적은 것을 번역하여 재수출하는 등 사람들에게 한국어라는 언어를 더 많이 노출시킬 필요가 있다.<br><strong>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 </strong>한글은 고유적이고,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언어이다. 하지만 고유명사 와외래어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단어만 가져오되 그 단어의 발음만을 한글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나라의 고유성을 침해하고, 오염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언어들은 대개 말 자체에서 그 단어가 갖고 있는 뜻을 유추하기 어렵다. 정확히는 외래어를 알아야 그 유래를 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외래어가 유입만 된 채 한국어로 순화되지 않는다면 과장 좀 보태서 나중에는 우리 말을 찾기조차 어려워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언어의 고유성을 지키고 외래어를 순화시키는 데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우리는 통신어를 사용하되, 오프라인 즉 일상생활에서는 이를 삼가하는 태도를 보여야 하며, 친구들 사이에 비속어, 욕설 등을 자제하고, 외래어를 대체하고자 국립국어원이 제안하는 단어 등을 사용하려고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7:3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439956</guid>
      </item>
      <item>
         <title>10109 정시우</title>
         <author>jungsiwoo5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453073</link>
         <description><![CDATA[<div><br>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br>한국어는 많은 세계의 칭송을 받은 언어중 하나로서, 굉장히 효율적인 언어이기에 많은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어는 지금의 한류 열풍(kpop, 엔터테이먼트, 이스포츠...) 에 맞물려 많은 사람들이 한국과 한국에서 사용하는 언어인 한글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되었고, 한국어의 아름다움과 위상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한국어의 세계화는 현재에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br><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br>나는 한글수출이라는 용어에 어느정도 동의한다. 우선, 한글을 수출한다는 것은 한글 그 자체로를 다른 나라에 수출한다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 글은 있지만 그것을 발음하는 기능은 부족한 민족들에게 우리나라의 언어를 ‘수출’ 한다는 것은 곧 자국의 언어가 위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언어를 상품으로 한 여러 기획적인 프로젝트들을 지칭하는 말을 통해서도 한글 수출이라는 용어는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br><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br>우선, 나는 한국이 인구수가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중국어나 영어 같은 인구수로 국제어가 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세계에서 통용되는 국제어가 되기 위해선 한국의 장점인 케이팝 산업이나 여러 엔터테이먼트 산업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들을 초청해 한글에 대한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만든다던지, 아니면 한글 자체를 이미지화하고 굿즈화 하여서 전 세계로 판매한다면 한글에 대한 좋은 인식들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br><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선 우선, 욕설과 여러 줄임말들을 자제하여야 한다. 최근 초등학생과 중학생들 사이에서 욕설을 사용하는 것이 논란이 되었는데, 나는 이러한 논란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학생들 사이에서의 언어 순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또한 이러한 언어순화 교육은 이론적이고 딱딱한, 격식적인 부분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7:4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453073</guid>
      </item>
      <item>
         <title>10110 정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508188</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현재 케이팝과 한국의 드라마, 영화 등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의 국제 사회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한국어도 국제사회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언어라고 생각한다.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이 전보다 높아지긴 했지만, 영어나 스페인어, 중국어처럼 이미 세계 곳곳에서 쓰이고 있는 국제 공용어가 많은 만큼 한국어가 국제 공용어로 쓰이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한글 수출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수출은 자국의 서비스나 물품 등의 재화. 기술을 외국으로 내보내는 것이인데, 한글과 같은 언어에 대해서 수출이라는 단어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어를 수출한다는 표현은 맞지 않고 널리 퍼진다는 표현이나 한글 전파 등의 표현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br><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국제어로서 한국어는 한류와 같은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널리 퍼뜨리도록 나아가야 한다. 한국의 드라마나 영화, 노래를 통해 한국 문화에 관심이 생긴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그들이 한국 문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접하게 된다. 한국어를 통해 한국 문화를 습득하면서 한국어가 국제어로서 위상이 높아질 것이다.<br><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켜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서는 외래어나 외국어 비속어의 사용을 줄여야 한다. 우리말 사용의 중요성과 비속어나 은어의 사용의 안좋은 영향에 대한 교육을 통해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킬 수 있어야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8:2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19508188</guid>
      </item>
      <item>
         <title>10116 김유환</title>
         <author>rladbghks050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36156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strong>A :<strong> </strong> 최근 한국이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발전하면서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한국어 능력 시험, 즉 토픽TOPIK이라는 시험에 응시하는 외국인 수가 처음 실시한 1997년에 2000여 명이던 것이 2013년에는 20만 명을 넘어선 것을 보면 한국어를 배우려는 세계인이 많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이렇듯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상당한 수에 이르렀다. 또한 2007년 9월 제43차 세계지식재산권기구 총회에서 한국어가 국제공개어로 채택되어, 한국어로 국제 특허를 제출하거나 특허 내용을 열람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어의 위상이 한껏 높아졌다고 볼 수있다. 또한 2007년부터 아셈 외교장관 회의에서도 한국어가 동시통역어로 선정되어 한국어는 이제 세계어로 한 걸음 다가가게 되었다. 하지만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남한과 북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대다수의 외국인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strong><br><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strong>A :<strong> </strong>동의하지 않는다. 수출이란 무역활동 중 한 나라 또는 한 지역에서 타국 또는 타지역에 상품을 판매하는 일을 일컫는다. 한글이라는 우리나라의 문자를 상품이라고 보기는 힘들뿐더러 이를 다른 나라에 판매하는 것 또한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영어 또한 판매된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전파된 것이기 때문에 한글을 수출한다고 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strong><br><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strong>A :   한국어가 국제어로서 더욱 널리 사용되기 위해서는 해외에 진출해 있는 대기업들이나 세계적인 우리 상품의 이름을 우리말로 짓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해외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로고에는 하나같이 영어가 쓰여 있다. 또한 세계적인 우리 상품의 이름도 영어로 지으려고 노력한다. 김치를 굳이 Kimchi라고 써서 판다든지 휴대폰의 별칭도 벤츠폰, 블루블랙폰 등의 영어 이름을 쓸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다. 모나미라는 우리나라 기업을 예로 들면  이 기업이 “모나미”라는 이름을 쓰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뜻에 대해 궁금해지게 되었고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이 불어로 내 친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닝글로리도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이 나팔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처럼 기업의 이름, 상품의 이름 하나하나도 한국어에 대한 외국인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고 세계화 하는데 굉장히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strong><br><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A :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서는 비속어 사용을 줄이고 우리말 보존을 위해 힘써야한다. 또한 순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서 노력해야할 것이다. 만약 한국어가 아름답다고 느낀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욕이나 줄임말 등을 남발하며 아름다운 한국어를 상스럽게 사용하는 모습에 큰 받을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한국어가 퍼지는데에는 큰 어려움이 생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말을 다듬는 것이 필요하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5 03:4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3615654</guid>
      </item>
      <item>
         <title>10111 정창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403661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strong></div><div>   </div><div>전 세계에서 약 7,700만여 명이 한국어를 사용하고 모국어로서 구사하는 사용자 수가 14위라는 점에서 한국어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국제어로 인정받기에는 아직 널리 통용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국제어는 언어를 달리하는 국민과 민족이 상호간의 이해 ·교섭, 의사의 전달, 사상의 교환에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로, 세계공통어라고도 한다. 타국에 방문했을 때 한국어로 된 표지판 등이 많이 있지 않은데, 이는 한국어가 국제어로 불릴 만큼 세계에 확산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만 언어에 담긴 의미나 만들어진 배경 등 문화적인 요소가 왜곡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div><div>   </div><div><strong>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strong></div><div>   </div><div>한글 수출이라는 용어에 동의하지 않는다. 수출의 대상은 국내의 상품이나 기술이다. 한글은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담겨있는 전통으로, 우리 민족에게 상품이나 기술로 취급되지 않았다. 무엇인가를 수출한다면 다른 나라에 판 대가로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것인데, 한글은 물질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한글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글을 알리고 싶다면 ‘수출’보다 ‘공유’, ‘전파’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한글은 경제적, 물질적 혜택을 누리기 위한 상품이 아니므로 거래의 대상이 될 수 없다.</div><div>   </div><div><strong>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strong></div><div>   </div><div>유튜브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때 한국어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튜브 채널 ‘영국 남자’, ‘제이플라’ 등은 영상 매체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한국 문화를 전파한다. 이처럼 국제적인 소통의 장이 되는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한다면 한국어의 위상을 높일 뿐만 아니라 좋은 인식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음악&amp;예술 산업이나 영화를 통해 홍보하거나 외국에 ‘한국어학당’, ‘한국문화학교’ 등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div><div>   </div><div><strong>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strong></div><div>   </div><div>과도한 외래어 사용을 자제하고, 바람직한 한국어 사용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개개인이 고찰해보아야 한다. 한국어로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외래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알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외래어와 한국어를 비교·대조하여 외래어를 대체하는 단어를 알려준다면 올바른 우리말 구사가 촉구될 것이다. 여기서, 아무리 좋은 교육 정책이 확립된다고 해도 개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따라서 국어 순화 교육 등이 시행되는 목적이 무엇이고 한국어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5 08:4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4036618</guid>
      </item>
      <item>
         <title>필수 과제 - 중세국어 특징 차이점 학습지 확인</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5391230</link>
         <description><![CDATA[<div>EBS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교과서 8단원 (1) 국어의 변천 중세 국어 특징 내용을 정리합니다.</div><div>중세국어와 현대국어의 차이점을 비교해가며 공부하길 바랍니다.</div><div>   </div><div><strong>필수 출석 확인 과제</strong></div><div>학습지를 내려받아 출력하고 빈칸 내용을 손글씨로 채운 뒤 학습지를 찍은 사진을 올려 주세요.</div><div>반별 패들렛에 <strong>11월 19일 목요일 오후 5시까지</strong> 올리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br> <br> <strong>제출 기한 : 11월 19일 목요일 오후 5시 </strong></div><div><strong>제출물: 11.16 수업용 학습지 8단원 중세국어 차이점 손글씨 사진 파일</strong> </div><div><br> 작성 예시: <br> 제목에 학번 이름을 꼭 쓰세요.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6056041/35f16e740196f07d927166af5b4948b5/11_16_________8_____________.hwp" />
         <pubDate>2020-11-16 00:3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5391230</guid>
      </item>
      <item>
         <title>고대국어 서동요 질문하기</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5393697</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 국어는 교과서에는 없어서 따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div><div>서동요에 대한 배경설화와 원문을 추가로 공부하길 바랍니다.</div><div>아래의 구글 프리젠테이션 영상 자료를 보고 서동요에 대한 질문을 반별 패들렛에 남기길 바랍니다.</div><div>   </div><div>필수과제는 아니나 가급적 참여하길 바랍니다. 등교 수업 후에 함께 토의해 볼 예정입니다.<br> <br>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Pno_zRDtauEGKX9-m_944XjYoQYOdmYSkL4xGYFUGoQ/edit?usp=sharing</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Pno_zRDtauEGKX9-m_944XjYoQYOdmYSkL4xGYFUGoQ/edit?usp=sharing" />
         <pubDate>2020-11-16 00:3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5393697</guid>
      </item>
      <item>
         <title>10115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5496734</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br>한국어는 7700만 명의 사용자를 지닌 사용자 수 14위의 언어로 한국의 문화가 전파되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는 충분히 바람직한 현상으로 볼 수 있겠지만 국제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세게화가 가속화중임에도 해외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을 뿐더러 한글 간판도 그 수가 매우 적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만심을 떨쳐 내고 한국의 문화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언어로까지 돌릴 수 있는 지를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br>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수출이라는 단어가 마치 한글을 사고 팔 수 있는 것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화는 매매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같이 나누고 더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글 수출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br><br>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br>2020년 현재에도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는 한국어가 국제어가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국제어가 되려면 그만한 필요성을 가져야 한다. 이는 역사적 배경이나 국력이 뒷받침해야하는데 한국어는 문화의 전파를 통해 간접적인 상승을 겪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러한 문화 전파가 언어 사용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이다. 따라서 한류의 도움으로 한글을 알리는 것 보다 한글 자체의 미와 편리함에 중점을 두고 홍보하는 것이, 학술회나 강연 등을 개최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본다.<br><br><br>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br>나는 현재 진행되는 문제인 외래어 오남용, 줄임말, 야민정음 등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오히려 다른문화권의 언어를 한글로 재해석했다고 볼 수 있고 또 한글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건 이것을 존중하되 본분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공적인 언어생활에까지 이러한 기조가 반영되어서는 안될 것이고 이를 위해 맞춤법이나 바른 대체표현들을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01:4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5496734</guid>
      </item>
      <item>
         <title>10105 손바다</title>
         <author>bada0209771</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558938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1. 한국어의 국제어로서 위상을 평가하고 한국어의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strong></div><div><strong>통계 자료에 의하면 한국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로13~14위를 차지하며, 이는 국제 기구에서 세계 공용어로 쓰이는 프랑스어보다 순위가 높음을 나타낸다. 또한 미국 대학생들의 제 2외국어 수강 비율에서 약 13%를 차지하는 등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strong></div><div><strong>이러한 통계 결과를 볼 때, 한국어는 이미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받은 언어라고 생각한다.</strong></div><div><strong>한국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창제 과정을 거쳐 완성된 언어일 뿐만 아니라 한국 고유의 정서와 애민 정신 등 충분히 가치 있는 의미를 지닌 언어이므로 한국어의 세계화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한류가 급속도로 성장함과 동시에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K-pop 등으로 인한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관심이 한국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매우 빠른 속도로 세계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strong></div><div> </div><div> </div><div><strong>2. 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는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strong></div><div><strong>한글 수출이란 용어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고유한 언어인 한국어를 다른 국가에 전파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수출이라는 용어는 대체로 물질적, 기술적인 것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한글은 우리나라 민족의 고유한 정서와 의미가 담긴 국가의 문화라고 생각하는데</strong></div><div><strong>한글 수출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우리 고유의 문화를 물질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상품화하는 문제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strong></div><div> </div><div><strong>3. 국제어로서 한국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시오.   (한류와 연관 사업, 정책, 홍보 등등)</strong></div><div><strong>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단인 K-pop, 드라마 등 한류 문화 산업의 증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접하는 주요 수단은 한류 문화이므로, 한류 문화 산업을 더욱 증진시키고 세계적으로 홍보하면 국제어로서의 한국어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나타날 것이다. </strong></div><div> </div><div><strong>4. 우리말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사항 및 국어 순화 교육의 필요성을 서술하시오. </strong></div><div><strong> 과도한 외래어 사용을 자제하고 한글 사용을 장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외국어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모국어인 한국어 사용을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우리의 소중한 문화인 한국어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우리말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함께 올바르게 우리말을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말에 대한 올바른 인식 변화를 장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한국어 고유의 특성을 보존하려는 정책이 필요하며, 바르게 한글을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strong></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02:5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5589386</guid>
      </item>
      <item>
         <title>10112 진현서</title>
         <author>chinhyunseo</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61389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715828/eae8d9532cde1fb41662bdacdb2ef8f8/20201116_164953.jpg" />
         <pubDate>2020-11-16 07: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26138957</guid>
      </item>
      <item>
         <title>10105 손바다</title>
         <author>bada0209771</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10334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54132687/99c092a98e6e86a2379cb640abb00e90/KakaoTalk_20201117_191853834.jpg" />
         <pubDate>2020-11-17 10: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1033428</guid>
      </item>
      <item>
         <title>10108 임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22963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78785645/9993e78c881b877c8424f8778e6eef14/IMG_2737.heic" />
         <pubDate>2020-11-17 15:4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2296309</guid>
      </item>
      <item>
         <title>10109 정시우</title>
         <author>jungsiwoo5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24794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54244990/455b06b38faaa419eb7cab01e017411d/20201118_011535.jpg" />
         <pubDate>2020-11-17 16: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2479417</guid>
      </item>
      <item>
         <title>10107 이나경</title>
         <author>lnk2004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36477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8865914/d5c6170c6a96d2ea9ea20215a3d61fdb/KakaoTalk_20201118_041025203.jpg" />
         <pubDate>2020-11-17 19:4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3647773</guid>
      </item>
      <item>
         <title>10102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45229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60584619/6945e7c0e7908d5b1c5a89b422415cb6/10102____.jpg" />
         <pubDate>2020-11-18 00:0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4522959</guid>
      </item>
      <item>
         <title>10106 송민지</title>
         <author>kkomuli080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47448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8244758/95cdc26f120411e2d0838c557d55291f/____2.jpg" />
         <pubDate>2020-11-18 02:0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4744890</guid>
      </item>
      <item>
         <title>10110 정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55917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3227826/664d2cb1c0fa70a55c72c08539d398aa/image.png" />
         <pubDate>2020-11-18 08:3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5591715</guid>
      </item>
      <item>
         <title>10114 황민주</title>
         <author>0108976917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67532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6494425/d008e6503be8b890d23d52114005229c/KakaoTalk_20201118_231721793.jpg" />
         <pubDate>2020-11-18 14:1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6753227</guid>
      </item>
      <item>
         <title>10118 신주영</title>
         <author>shinjooyoung025</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80534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2557018/46ae3d3b6700be7160d9ed3e5b54c4d7/20201119_030318.jpg" />
         <pubDate>2020-11-18 18:0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8053460</guid>
      </item>
      <item>
         <title>10101 곽예원</title>
         <author>aylayw1127</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87051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8189338/56c7476564d067301f5ed54ec6c40be9/KakaoTalk_20201119_051528824.jpg" />
         <pubDate>2020-11-18 20:1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8705181</guid>
      </item>
      <item>
         <title>10117 송민혁</title>
         <author>mandolee020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91266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9724317/f2e8efb87c0b322d84e47dc291f830fe/8AD766CA_344C_4FD4_9F9A_0702822AC182.jpeg" />
         <pubDate>2020-11-18 22:3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39126601</guid>
      </item>
      <item>
         <title>&lt;필수 인정 과제&gt;</title>
         <author>Jangssam</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22461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반별 패들렛에 B4 용지 용비어천가 해석 음운, 표기, 문법. 어휘 상 차이 정리하여 손글씨로 쓴 학습지 사진을 올리세요.</strong><br><br><strong>아래의 파일을 내려 받아 해설을 참고하여 과제를 완성해서 제출바랍니다.</strong></div><div><strong>제출 기한: 12월 2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strong><br> <strong>제출물: 용비어천가 손글씨로 정리한 학습지 사진 파일<br><br>작성 예시 - 제목에 학번 이름 쓰고 사진 파일을 올리길 바랍니다. </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6056041/94a08184b196fdb37f48e8b540766cd0/A4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0-11-26 03:1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2246121</guid>
      </item>
      <item>
         <title>10108 임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29342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78785645/4db9ec9bc35568d3157fe6e500037304/___________2020_11_26______6_18_55.png" />
         <pubDate>2020-11-26 09: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2934201</guid>
      </item>
      <item>
         <title>10111 정창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37929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9031114/d890cc8bc1358367c29870515e4da904/1.jpg" />
         <pubDate>2020-11-26 15:4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3792977</guid>
      </item>
      <item>
         <title>10111 정창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38167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9031114/5ef2619ad4a57c9e82994ce54db69485/KakaoTalk_20201127_005047669.jpg" />
         <pubDate>2020-11-26 15:5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3816747</guid>
      </item>
      <item>
         <title>10119 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53615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6497369/168f4052c65aed80e511eb11d55ca774/________1.jpg" />
         <pubDate>2020-11-27 10:1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53615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53643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6497369/21fb449dee49f4e064b32446173f81b0/________2.jpg" />
         <pubDate>2020-11-27 10:1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5364370</guid>
      </item>
      <item>
         <title>10119 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53659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6497369/3d66a1852f6d796a0efad609c9d6c9d4/__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0-11-27 10:1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5365940</guid>
      </item>
      <item>
         <title>10114 황민주</title>
         <author>0108976917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71022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6494425/d635a8dce721422877e786ffec4a166c/KakaoTalk_20201128_234311962_01.jpg" />
         <pubDate>2020-11-28 14:4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7102295</guid>
      </item>
      <item>
         <title>10114 황민주</title>
         <author>0108976917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71029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6494425/5398ed8d37f4c0f9f448de64ffccd22d/KakaoTalk_20201128_234311962_02.jpg" />
         <pubDate>2020-11-28 14:4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67102961</guid>
      </item>
      <item>
         <title>10106 송민지</title>
         <author>kkomuli080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786538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8244758/fcdfc8e5dc0c4badff1f29f136dd2850/_____1.jpg" />
         <pubDate>2020-12-02 05:3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78653833</guid>
      </item>
      <item>
         <title>10106 송민지</title>
         <author>kkomuli080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786545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8244758/b88c948763dada4fa338d9b26b50acf4/_____2.jpg" />
         <pubDate>2020-12-02 05:3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78654537</guid>
      </item>
      <item>
         <title>10118 신주영</title>
         <author>shinjooyoung025</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788769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2557018/fc21381bf2c9e2053aca0b4424b96d1b/KakaoTalk_20201202_164916698.jpg" />
         <pubDate>2020-12-02 07:5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78876933</guid>
      </item>
      <item>
         <title>10113 채덕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830817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56161311/62ef338d423f7d13cc645e484320a559/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0-12-03 09:5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83081772</guid>
      </item>
      <item>
         <title>10105 손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847881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9524926/b7522739c06578b4fbff911dcbb63e5c/A4_________________201204_022227_3.jpg" />
         <pubDate>2020-12-03 17:3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84788123</guid>
      </item>
      <item>
         <title>10105 손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847929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9524926/37a159a50a0a01918e0f6c4bc5a719ac/A4_________________201204_022227_4.jpg" />
         <pubDate>2020-12-03 17: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84792969</guid>
      </item>
      <item>
         <title>10107 이나경</title>
         <author>lnk2004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870113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38865914/d21445608ad72025ecdb62d1a7498d7f/KakaoTalk_20201204_183109406.jpg" />
         <pubDate>2020-12-04 09:3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87011371</guid>
      </item>
      <item>
         <title>10117 송민혁</title>
         <author>mandolee020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915781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9724317/cf1a62c6bc4a8b0f0f6b884534eb7f9c/KakaoTalk_20201206_231414577.jpg" />
         <pubDate>2020-12-06 14: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91578184</guid>
      </item>
      <item>
         <title>10117 송민혁</title>
         <author>mandolee020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915790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9724317/c5d952a9d894ebb3dd8a3e10e4e03b87/KakaoTalk_20201206_231414577.jpg" />
         <pubDate>2020-12-06 14:1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91579058</guid>
      </item>
      <item>
         <title>10109 정시우</title>
         <author>jungsiwoo5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917112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54244990/8c4728e326bb29f27db7078e379f4fbb/20201207_004732.jpg" />
         <pubDate>2020-12-06 15:4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91711262</guid>
      </item>
      <item>
         <title>10109 정시우</title>
         <author>jungsiwoo5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917133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54244990/2c1c3457cef548856cea895973a6bc98/20201207_004738.jpg" />
         <pubDate>2020-12-06 15:5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ssam/Koreanclass1/wish/9917133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