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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나라 글쓰기대회 by 이효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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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1 04: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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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인</title>
         <author>in7476</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857403</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을 간 수일이는 학원 선생님 몰래 학원 바닥에 손톱을 떨어뜨렸다. 그날 밤, 학원을 돌아다니던 쥐 한 마리가 수일이의 손톱을 발견하고는 냠냠 먹어치우더니 환한 빛이 번쩍하였다. 다음날, 오후 수일이는 학교에서 돌아와서 엄마에게 인사를 했다. "다녀왔습니다." 어머니가 깜짝 놀라 말씀하셨다. "어머, 너 방에서 컴퓨터하고 있지 않았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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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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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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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덕실이를 따라가던 수일이는 오줌을 지리고있는 덕실이를 보았다. 나도가서 보았다. 수일이가말하였다. 아 . . . . 아니이건.. . .나잔아 따른네가 말하였다. 난 너고 넌나야 그리고 엄마가말 하였다. 일어나학교가야지!! 그렀다그것은 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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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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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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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덕실이와수일이는 쥐를 찾으러 동내를 돌아다니면서 쥐를 찾고 집으로와 쥐에게 손톱을먹이고 잠시후 수일이가 두명이돼어 수일이들을 본 어머니는 수일이가 덕실이의 말을알아듣는다는 것이 기억이나 수일이에게 덕실이말을 알아들어보라고하여 덕실이의 도움을 받아 가짜수일이를 찾아 가짜수일이는 사라지고 덕실이와수일이는 평화롭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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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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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lt;리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881373</link>
         <description><![CDATA[<p>덕실이가 말한 대로 쥐를 찾아서 가짜 수일이를</p><p>만들어서 자기는 놀고 가짜 수일이는 </p><p>공부와 학원을 열심히 하고 다녔다.</p><p>엄마는 수일이가 갑자기 공부를 하는 것을 보고</p><p>00초등학교가 있는 곳을로 이사 갔다.</p><p>진짜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미워하다.</p><p>그러다 가짜 수일이를  없에는 방법을 찾아서</p><p>고양이를 불러서 없엤다</p><p>그후로 공부와 학원을 열심히 다녔다</p><p>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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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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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884912</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방에서 나가 학원을 다녀와고다시 덕실이와 방에 들어와 생각했어요 한번쥐에게 손톱을줘볼까? 수일이는 고민하다 덕실이에게 말했어요 쥐에게 손톱을줘서 다른나를 만들레 수일이는 자기 자신의 손톱을짤라 덕실이에게 주기아씨는곳에 데려다 달라 했어요 덕실이는 수일이를 대리고 쥐가있는  골목으로대려갔어요 수일이는 자신의 손톱을 쥐에게 줬어요 그러자 쥐는 수일이의 손톱을 먹기시작했어요 그러자 갑자기 쥐가 수일이처럼 몸집이커지더니 쥐가 수일이로 변했어요 수일이는 놀라 넘어졌어요 왜냐면 키,목소리,말투,성격 등등 너무나 똑같았어요 수일이는 너무 신기했어요 일단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대리고 집에와서 방에 들어왔어요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에게 학원숙제를 맡겼어요 그러자 가짜 수일이는 진짜수일이보다 빠르게 숙제를 완료 했어요 수일이는 너무좋아 게속 학원이랑 학교도 대신보내고 숙제도 시켰어요그런데 어느날 수일이는 게속 집에서 학교 학원 숙제를 다시키니 너무 심심했어요 그러자 가짜수일이가 집에오자 야 이제 내가 학교 학원 숙제 내가다할거야 그러자 가짜수일이는 왜? 이제 내가진짜 수일이라며 진짜 수일이를 위협했어요 그러자 수일이는 무서웠어요 그때 덕실이가와서 가짜 수일이를 물었어요 그러저 가짜 수일이는 다시 쥐가 되어 사라졌어요 그일이 있었던후 수일이는 성실히 학교 학원을 다 열심히 다녔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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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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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887846</link>
         <description><![CDATA[<p>덕실이를 데리고 집에서 나왔다.공원으로와서 덕실이랑 산책도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놀고 있었다.다놀고 집에가니 엄마가 웃으며 누군가와 대화로 말을 하고 있었다.수일이는 덕실이를 안은 상태에서 문에 귀를 기울려서 목소리를 듣고 있었다."수일아 나와서 밥먹으렴~"라는 목소리와 같이 '네!"라고 말하면서 신나는 목소리로 나오는 가짜수일이가 보였다.수일이는 이상한듯 또는 잠이 덜깬듯으로 착각을해서 집에 들어왔다."엄마 덕실이랑 같이 산책하고 왔어요!"엄마는 수일이를 보고 놀라서 가짜수일이와 진짜수일이를 번갈아 쳐다보았다.엄마는 당황을 했다 하지만 진짜수일이는 킥킥 숨어서 웃고 있었다.'ㅋㅋㅋ이게 진짜였네?'하지만 생각을 하고엄마는 말씀을 하셨다.방금 들어온 수일이를 보고 가짜라고 생각을 한듯 진짜수일이를 보고 나가라고 소리쳤다."너가 가짜지?여기서 나가!"가짜수일이가 말을했다."엄마 쟤가짜야! 내가 진짜라고!!!'진짜수일이는 어이없다라고 생각한지 똑같이 말한다."아까전에 엄마가 나보고 덕실이랑 산책하라며!!"엄마는 진짜수일이를 보고가짜라고 생각해서 나가라고 말을한다"너는 가짜잖아!"진짜수일이는 그말을 듣고 속상한듯 덕실이를 데리고 나갔다.골목으로 뛰어가고 골목구석에 않아서 혼자 울음을 숨기고 있었다."흑..ㅠㅜ"덕실이가 수일이를 안쓰럽게 쳐다만 보고 있었다.수일이는 혼자 골목구석에서 울다가 잠이 들었다.눈을 뜨니 수일이의방이였다.엄마가 다행인듯이 수일이에게 말했다."수일아 괜찮아?엄마가 미안해ㅜㅠㅜㅠ"방을 둘러보다가 쥐를 발견했다 가짜수일이가 하루만에 쥐가 돼서사라졌다 그뒤로 다시 행복하게 살아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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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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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889061</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와 덕실이는 학원을 가지않고 쥐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함께 갔습니다. 쥐소리와 함께 쥐들이 우르르 몰려왔습니다. 수일이는 엄마몰래 잘라놨던 손톱을 한마리의 쥐에게 먹였습니다.</p><p>쥐는 갑자기 연기와 함께 수일이의 목소리,옷차림새,얼굴 등 모든걸 똑같이한 "가짜" 수일이가 나온거죠.수일이는 신기해하다가 "학원다녀와 !"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놀랍게도 가짜수일이는 학원이 있는 길로 갔습니다.수일이는 가짜수일이를 학원에 보내고 오락에 가서 게임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근데 뒤늦게 가짜수일이가 들어오면서 엄마께서는 놀라서 뒤로 넘어지셨습니다.</p><p>다음날,엄마께선 그 일을 기억을 못하시기에 수일이는 매번 가짜수일이를 이용했습니다. 그러곤 몇달뒤 가짜수일이는 사라지고 쥐한마리와 손톱이 침대에 놓여있었습니다. 수일이는 쥐를 보고 놀라 쥐를 집밖으로 던지고 손톱은 변기속으로 흘려 보냈습니다.그러고는 덕실이와 수일이는 평범한나날을 보내다가 담 뒤로 수일이와 닮은 사람을 보고 수일이는 밖으로 빠르게 나갔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ouo@) &lt;(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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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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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수일이와 수일이&#39; 이어질 내용 상상하기(오이나라 이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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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학원이 끝나자 곧장 집으로 달려갔다. 손톱과 발톱을 속살이 보일때까지 깎고, *<em>인적한 골목에 들어갔다. (인적한:사람이 거의 없는) 그리곤 바닥을 뚫어져라 살펴보며 쥐를 찾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드디어 쥐를 찾은 수일이는 쥐의 입에 손톱과 발톱을 욱여넣었다. 그러자. 수일이와 똑같이 생긴  가짜 수일이가 생겨났다. 수일이는 신나서 가짜 수일이에게 명령했다. "당장 내 학원을 갔다와."    "예."  가짜 수일이는 학원에 가려 한걸음,한걸음, 나아갔다. 그러자. 덕실이가 웃으며 말했다. ".... 진짜로 한거야?...ㅋㅋ" 덕실이의 표정을 보고 수일이는 어리둥절해했다. 그러자 덕실이가 "아직도 모르니? 네 분신은 널 해칠 수 있어. 언젠가 너는 없어질거라고 ㅋㅋ " 덕실이의 말에  수일이는 경악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덕실이는 기괴하게 형태가 꾸물거리며 수일이를 겁에 질리게 한다. 그러다, 수일이는 잠에서 깼다. "악몽이었나 보네," 하며 방 밖으로 나가자, 또다른 수일이가 있었다. 수일이는 기겁하며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쟨 가짜예요!! 내갸 아니라고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기괴하게 입이 찢어져라 웃었다. "이제 드디어 완전체네..? " 엄마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수일이는 그날 이후로 영원히 눈을 감고,아무것도 할수 없었다.</em></p><p><em>-happy end?-</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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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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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하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890924</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방문을 나온 다음에 학원에가는척하다가 </p><p>덕실이와 놀이터에 갔다</p><p>놀이터에 가서 놀던 수일이와 덕실이는</p><p>재미로 수일이의 손톱을 놀이터에 </p><p> 버리고 집에가서 밥을 먹고 </p><p>잠을 잤다 다음날 놀이터에 갔는데</p><p>나랑 똑같이 생긴 내가있었는데</p><p>내친구들과 놀고있었다 그래서</p><p>나는 가위 바위 보를 하자고 하였다</p><p>그래서 진 사람은 없어지기로 하였다</p><p> 진짜 수일이가 이겼다</p><p>가짜수일이는 없어져서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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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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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894951</link>
         <description><![CDATA[<p>"일단은 학원을 다녀오고나서 손톱을 쥐한테 손톱을 먹이면 어떤일이 생길까? 빨리해보고 싶으니까  학원을 빨리 갔다가 해봐야지" 학원이 끝나고 나는 집으로 빨리 가서 집안 곳곳에 손톱을 두고 다음날을 기대하며 잠을잤다. </p><p> 다음날 나는 궁금해서 거실,안방등을 돌아보았는데 없어서 마지막으로 화장실로 갔는데 나랑 똑같이 생긴 수일이가 있어 놀라면 물어보았다. "넌 누구야??" 라고 물어봤는데 가짜 수일이가 "난 수일이야"라고 말함 그래서 수일이가 엄마에게 말한다 "엄마 나랑 똑같이 생긴 애가 있어"라고 말함. 그래서 가짜수일이는 사라지는 방법을 찾아 가짜 수일이는 없어지고 진짜 수일이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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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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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899129</link>
         <description><![CDATA[<p>덕실이에말에 궁금증이생긴 수일이는 자신에 손톱을 쥐에게주었고</p><p>다음날아침 엄마께서수일이를 깨우지않았다. 그이유는 수일에손톱을먹은쥐가 가짜수일이가되서 집에들어온것이다.</p><p>처음엔 수일이는 기분이좋아서 "야~~호"소리를질렀다.</p><p>그소리를들은 엄마는내방에들어와서 "꺄~~도둑이다" 라고하시며도둑이 수일이로변신하여 귀한 물건을훔친줄알고</p><p>나를 내쫒았고나는 오늘로서 길거리생활을시작하였다.</p><p>길거리생활을 시작한지16일째 가짜수일이는 날찾아왔다.</p><p>가짜수일이는 나에개이렀게말하였다.</p><p>"난인간생활은너무너무지겨워서"</p><p>"진짜?!고마워 너의 그은해를있지않을께"</p><p>나는드디어16일만에 집 에들어왔다.</p><p>"아~~~행복은언제나내겼에있었구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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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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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901537</link>
         <description><![CDATA[<p> 수일이는방문을 열고 나오고 쥐를 찾으러 갔다.</p><p>덕실이와 수일이는 찾고,찾고,찾다가 지쳐버렸다</p><p> 집으로 돌아올때 빈상자처럼 보이는 상자를 가지고갔다.</p><p>집에서 열어보니 쥐가 한마리가 있었다.</p><p>수일가 손톱을 깎고 쥐한테 주었다.</p><p>그런데 진짜로 수일이가 한명더 있었다.</p><p>수일이는 바로 숙제와학원가는것,학교까지</p><p>온갔모든것을 시켰다.</p><p>수일이는 계속 컴퓨터 오락을 했다.</p><p>근데 정작하다보니 질려버렸다.</p><p>그래서 다시학교를 가보기로 했다.</p><p>다시학교를가니 친구들은 수일이한테 인사를 하지 않았다.</p><p>수일이는 속상해서 집으로 돌아와 가짜수일이한테 따졌다.</p><p>수일이는 어떻게든 풀어볼려고 했지만 되지 않았다.</p><p>집으로 돌아오니 가짜수일이를 없어져있었다.</p><p>수일이는 기도하면서 울었다.</p><p>그러다가 일어나보니 거실이였다.</p><p>수일이는 감사합니다하고 정직하게 하고 살았다.</p><p>            끝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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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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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902783</link>
         <description><![CDATA[<p>(덕실이도 뒤따라 나왔다)</p><p>-&gt; 수일이는 학원에 갔다온 후에 집에 와서</p><p>생각했다.'쥐? 손톱? 속는셈치고 한번 해볼까..?'</p><p>생각을 마친 후 수일이가 덕실이에게 말했다.</p><p>"덕실아 오늘 네가 말한 것을 해볼게"</p><p>"오 정말?! 알았어 잘해봐"</p><p>그날밤 수일이는 손톱을 깎고 방바닥에 뿌렸다.</p><p>'제발.. 쥐야 나와라.!' 그리고 수일이는 잠에</p><p>들었다. 그날 새벽 어디선가 쥐가 나와 손톱을</p><p>먹고 수일이가 되어 방바닥에 누웠다.</p><p>다음날 수일이가 깼다."아.. 역시 안되는ㄱ..</p><p>어? 어? 어?!!!! 이게 되네?! 대박!!"</p><p>수일이는 정말 기뻤다."아싸~! 일단 덕실이 한테 </p><p>말해야지~!" 말한 뒤 "오~ 진짜했네?ㅋㅋ"</p><p>그리고 수일이는 밤에는 가짜 수일이를 숨기면서</p><p>낮에는 학교 학원을 보냈다. 그렇게 수일이는 </p><p>걱정 없이 살다가 7개월 뒤 수일이는 가짜 </p><p>수일이를 부려먹는 것이 엄마에게 들켜서</p><p>혼난 뒤 다시 자신이 학교와 학원을 </p><p>다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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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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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905360</link>
         <description><![CDATA[<p>''덕실아''  응 왜?  ''나 한번만 나를 만드러 볼까?''뭐</p><p>뭐! 그럼 너 부모님이 가짜를 진짜라고 믿을 수있어</p><p>나라면 하지 안을거야  ''하지만  학원이 너무힘든데''</p><p>''그레도 절데안되'' ''왜?'' ''너진짜 그러면 진짜 ''</p><p>다음날   ''음 한번헤볼까 '' 딸까 딸까</p><p>''다잘라다 이제 치워야지''  ''수일아 밥먹어라''</p><p>''네'' 덜컹  ''찍찍 손톱이다 이걸먹으면 나도</p><p>이시람이될수있어 찍찍'' ''덕실아! 큰일나써</p><p>''왜 먼일인데''  ''네가오늘 손톱을 깍깍는데 손톱이</p><p> 없어져써졌''  ''뭐!'' 갸아아악 수일이가 두명?''</p><p>''엄마''무슨일이에요 너 뭐야!'' ''너야 말로 뭐야!''</p><p>''수일아 고양이가 필요헤!'' ''어 우리 집에 고양이가업는데 어떤하지 엄마 가서 고양이을 사와''</p><p>''어 알게써근데왜 옛이야기에 이런이야기가있어</p><p>고양이로 소톱먹은 쥐을 알아네쑤있어</p><p>1시간후 ''여기'' ''바다라 손톱먹은쥐''</p><p>''끄아아아아아   안 돼!''  ''잡아다 손톱먹은쥐''</p><p>''손톱을 그냥두면 안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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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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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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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을 간 수일이는 수업을 대충대충 들으며 시간을 떼웠다. 그렇게 학원이 끝나고 수일이는 집에 가던 길 집 앞에 쥐 한 마리를 발견했다. 수일이는 학원가기 전 덕실이와 대화했던 것이 생각났다. 수일이는</p><p>얼른 집 안으로 들어가 손톱을 깎았다. 수일이는 깎은 손톱을 들고 쥐가 있는 곳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조용히 쥐에게 다가가 손톱을 쥐 주변에 뿌렸다. 그러자 쥐는 수일의 손톱을 먹기 시작했다. 수일이는 심장이 두근두근 거린다. ''진짜 내가 2명이 될까?''라고 생각하며 침을 꿀꺽 삼킨다. 그 때, 쥐가 하얀 빚을 내며 수일이가 되었다. 가짜 수일이는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듯 멀뚱멀뚱 서 있다.수일이는 ''이게 진짜로 된다고..?'' 수일이는 급하게 가짜 수일이를 데리고 덕실이에게 뛰어갔다. 덕실이는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말한다. </p><p>''뭐야.. 누가 진짜 수일이 인거야?'' 둘중 한 명이 멀뚱멀뚱 서 있자, 덕실이는 멀뚱멀뚱 서 있는 한 명의 수일이가 가짜 수일이인 것을 눈치 챈다. 덕실이는 조용히 둘을 데리고 집으로 간다. 가짜 수일이는 조용히 방에 들어가 수일이를 기다린다. 수일이도 방에 들어와 방문을 조심스럽게 닫는다. 수일이는 한숨을 쉬며 말한다.''하.. 나는 이게 진짜 될 줄은 몰랐는데..'' 그렇게 밤새 혼란스러워하다가 결국 수일이는 밤을 세우고 만다. 수일이는 다크써클이 코까지 내려온 채로 의자에서 일어난다. ''어..근데 가짜 수일이는 어디있지..?'' 수일이는 급하게 가짜 수일이를 찾는다. 하지만 방에도, 부엌에도,거실에도, 심지어 마당에도 가짜 수일이는 어디에서도 없었다. ''어.. 근데 어머니 목소리가 들린다...?'' 수일아! 일어나! 수일이는 침대에서 일어났다.거울을 보니 수일이는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수일이는 덕실이게 다가가 말은 건다. ''덕실아!'' 하지만 덕실이는 말을 하지 못한다. 그렇다. 이 모든 것은 꿈이었다는 것이다.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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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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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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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어진 내용</p><p>수일이는 학원가는 내내 덕실이가 하는 말만  기억에 남았다.</p><p>''너는 다른 너가 생기면 어떻게 할 거야?'' 덕실이가 물었다.</p><p>''학원도 숙제도 그 애에게 맏기고 하루 종일 놀거야!''</p><p>''그럼 과연 좋을까?''</p><p>''당연하지!''</p><p>''글쎄''</p><p>학원이 끝난 후 수일이는 집으로 뛰어갔다</p><p>''다녀왔습니다.''</p><p>''방에 가서 학원숙제 해야지''</p><p>''네!!''</p><p>방에 들어간 후 학원 끝나고 덕실이가 잡아온 쥐에게 자신의 손톱을 먹였다.</p><p>''안녕! 나는 또다른 너야''</p><p>''아싸! 넌 우선 영어학원부터 가''</p><p>''그래 알겠어''</p><p>''덕실아! 넌 나랑 같이 오락실 가자!!''</p><p>''으응...''</p><p>''와 오락실 진짜 오랜만에 가본다. 그치! 덕실아!''</p><p>''근데 진짜 또 다른 너를 저렇게 할 거야?''</p><p>''응? 뭐가?''</p><p>''아..아니야..''</p><p>''?''</p><p>덜컥 </p><p>''엄마가 없나 봐''</p><p>방에 들어온 수일이는 고민에 빠진다.</p><p>''음..너 이름을 어떻게 짓지?''</p><p>''가짜 수일이니까 가일이 어때?''</p><p>''오 가일이 좋다 어때?''</p><p>''음.. 난 좋아''</p><p>며칠 뒤</p><p>수일이가 엄마가 같이 있는 가일이를 본다.</p><p>''수일이 대단하네ㅎㅎ수일이가 좋아하는 돈까쓰 먹을래?</p><p>''네 좋아요''</p><p>''나도 돈까쓰 좋아하는데.....''</p><p>집에 온 후</p><p>''난 이제 가일이가 아니라 수일이야''</p><p>''아니야 그건 않되!!''</p><p>''하지만 이제 넌 이제 가짜일 뿐이야''</p><p>가일이는 수일이를 없애려 한다</p><p>''안 돼!! 이럴 순 없어!!''</p><p>그 순간 수일이는 잠에서 깨어난다.</p><p>''수일이 학원 안 가!''</p><p>''으응! 지금 갈게!'</p><p>수일이는 급하게 집에 나간다.</p><p>''음.. 이제 수일이가 바르게 살 수 있겠지?''</p><p>덕실이는 수일이의 뒷모습을 바라본다.</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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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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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906374</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가 학원을 가고 덕실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쥐는 수일이의 손톱을 먹고 수일이로 변했다.가짜 수일이는 돌아닌다.한편 수일이는 학원이 끝나 돌아다닌던 중 가짜 수일이를 만난다.수일이와 가짜 수일이는 만나 깜짝 놀란다.수일이는 놀랐지만 이내 가짜 수일이를 보고 학원을 대신 가줄 생각에 신난다.그래서 수일이는 남은 학원을 가라고 가짜 수일이에게 말한다.가짜 수일이는 수일이가 가야하는 남은 학원을 간다.수일이는 그 시각 친구들과 논다.수일이는 친구들과 놀고 집으로 돌아온다.그 뒤로도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에게 학원을 가라고 시킨다.가짜 수일이는 며칠 뒤 힘들 걸 시키는 걸 깨달았다.그래서 가짜 수일이는 수일이에게 따진다."야 나한테만 힘든거 시키고 넌 놀는건 아니지!" 수일과 가짜 수일은 계속 다툰다.그러다 엄마에게 간다.엄마는 이 사실을 몰라서 깜짝 놀랐다. "둘중에 누가 진짜니?" 엄마가 말했다.수일과 가짜 수일이는 자기가 진짜라고 말한다.엄마는 수일이와 가짜 수일이에게 수일이만 아는 질문을 했습니다.가짜 수일이는 이 질문을 못맞춰 엄마는 수일이를 찾게 되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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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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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7476/9sx2ohhy5vxcp1aj/wish/3391908512</link>
         <description><![CDATA[<p>덕실이도 뒤따라 나왔다. 그러다 수일이는 문득 궁금해졌다 ''아 학원가기 싫어....ㅠㅠ,, 하지만 어쩔수 없지... 나는 모범생이니까 하지만 가기 싫으니 빠져야쥐! 학원 땡땡이 치다 집에 들어왔다.. 수일아~~ 왔어? 와서 밥 먹어~ 어 뭐지? 엄마가 안혼내네!?! 신기하니까 덕실이한테 알려줘야짐 덕실아! 덕실아ㅏㅏ ''왜ㅔㅓ,, 나 오늘 학원 땡땡이 쳤는데 안 혼낫어! 아 그거 내가 도플갱어 만들었지~~오 대박!! 근데 그럼 걔는 어디서 살아.? (덕실이가 말하길..)길바닥. 아하~ 앞으로 걔한테 학원 대신 가라하자~~^^ 3개월뒤... 으아 심심한데학교나 가볼까? (학교도착!!)어!?! 왜 내가 저기에.. (친구들) 수근수근 뭐야,, 왜 수일이가 두명이야,, 이이이잉ㄱ 내가 진짜 수일이야!! 너 가!! (가짜 수일이) 싫은뎁? 내가왜에~?(진짜 수일이) 이이이잉ㄱ 치즈 줄테니까 나가 (가짜 수일) 2개 (진짜)ㅇㅋ 줄테니까 너 나갓 ㅇㅇ ㅃ2</p><p>                                 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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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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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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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깜짝놀라며"너 너누구야!"말하며 마음속으로'내가 한명이 더있잖아! 설마 어제그 손톱떼문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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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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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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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덕실이가 고리를 흔들며 말했다 아주 잠깐 동안 수일이는 입이 벌어져서 다물어지지않았다  엄마 덕실이가 말을 해요 수일이가 방에서 뛰쳐나오며 소리쳤다 덕실이가 말을 했어요수일이는 방문앞 나무층계를 쿵쿵쿵 디디며 마루로 내려와서 엄마를 찾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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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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