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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소설서평쓰기 (스마트팜2반) by jihyun n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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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8 05: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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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R코드</title>
         <author>beceuse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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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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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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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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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많은 작품 중에서 '그건 사람도 아니다'를 선택한 이유는 집과 직장에서 치이는 주인공이 학교에서 집에서 치이는 저와 비슷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p><p><br/></p><p>작품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회사에서 일하며 혼자 아이를 키우기까지 하는 주인공이 육아를 도와줄 도우미를 찾다가 그를 대신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드는 사이트를 찾으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입니다.</p><p><br/></p><p>소설에서 가장 마음이 간 인물은 구입니다. 이유는 이 세상을 살다 보면 한 번쯤 볼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p><p><br/></p><p>이 소설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누가 나 대신에 시험도 보고 공부도 하는 분신이나 로봇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작가는 아마도 이 작품을 통해서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날 대신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p><p><br/></p><p>이 소설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아직 사회에 발을 딛지 못한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p><p><br/></p><p>10214 신윤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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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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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민성 - 관내분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1491</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작품 중 이 작품을 고르게 된 이유는 3가지 작품들을 읽어봤지만 내가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기억을 떠오르게 한 "관내 분실" 이라는 작품이 가장 끌렸던 것 같다. 이 작품의 줄거리는 고인의 생전 기억을 복제하여 도서관에 저장하는 시대에서 주인공의 엄마인 "김은하"의 데이터가 분실되는 일이 생겨 주인공이 엄마의 데이터를 찾기 위해 담당자를 찾아가고, 그에게서 마인드 업로딩이라는 기술로 엄마의 분실된 데이터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렸을 때의 기억을 불러올 수 있는 엄마의 유품들을 찾기 위해 아빠를 찾아가고, 그 과정에서 아빠에게 엄마의 과거 얘기를 듣고 왜 엄마가 어렸을 때 자신에게 그렇게 집착했는지 깨닫고, 찾아낸 엄마의 데이터에 드디어 엄마를 이해한다고 이야기하며 끝나게 된다. 소설에서 가장 마음이 갔던 인물은 주인공의 엄마인 김은하이다. 그 이유는 지금 우리 엄마도 엄마이기 전의 엄마의 삶이 있었을 텐데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엄마도 주인공의 엄마처럼 집착한 이유가 비슷할까 봐, 또 내가 어렸을 때 한 행동 때문에 상처를 받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주인공의 경험과 내 경험은 엄청 비슷했다. 부모님과 어려서부터 사이가 좋지 않아 계속 다투며 살다가 중학교 때 내가 할머니 집에서 잠깐 살게 되면서 주인공의 엄마처럼 죽은 건 아니지만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한 경험이 이 작품 주인공의 경험과 일치한 것 같다. 작가는 이 작품을 만들며 안타까운 허구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이 우리를 제한하는 이유는 모두 우리를 생각하며 노력하는 것이라는걸 전하고 사이가 좋지않다면 이 작품을 읽은 독자에게 관계가 개선되길 바라는마음으로 작품을 만든것 같다. 그래서 난 이책을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않은 아이들이 이 작품을 읽으며 부모님은 우리의 엄마, 아빠이기 전에, 각각 부모님의 삶을 살아왔다는걸 이해하고 왜 그렇게 우리를 붙잡고 키우시는지 이해하고 그 좋지않은 관계를 개선시킬수 있으면 좋을것같아서 그런아이들에게 추천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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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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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실하지 않은 정보가 만든 거짓된 두려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1810</link>
         <description><![CDATA[<p>10220 지민준</p><p>소설을 선정한 이유는 총&nbsp; 두가지 이유다. 첫 번 째 이유는 매니저가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뉴스나 기사 같은 매체를 활용해 확실한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정보를 믿고 크루들에게 특별 수당을 주는 것이 미련해 보이는 것이고 두 번째 이유는 크루들이 테러리스트들의 잠재적 위협으로부터 목숨값격인 특별 수당을 받고 불안한 감정을 억누르고 일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신의 목숨도 값어치가 매겨지는 구나 생각해서 이 소설을 산장히게 되었다.</p><p><br/></p><p>작품의&nbsp; 줄거리는 주인공의 아버지가 실업하여 용돈을 벌려고 맥도날드에서 일하며 매니저로부터 맥도닐드 신화를 배우고 맥도날드화 되어야 한다. 그리고 어느날 한 태러단체로부터 쓰여젠 해독할 수 없는 협박 전단지를 매니저가 인지하자 크루들에게 특별수당(목숨값)을 주자 매장 효율이 엄청나게 급증했으나 할 달 째 테러가 일어나지 않자 특별 수당을 지급하지 않자 효율이 떨어졌다.&nbsp; 그러나 다시 테러 조짐이 보이자 특별수당을 다시 지급했다 up된 분위기 속에서 수상한 외국인이 수상한 행동을 하자 크루 S가 가승총을 분사했는데 주인공이 맞았고 그 외국인은 서량한 사람이었음이 밝혀지고&nbsp; 주인공은 테러 단체가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p><p><br/></p><p>소설 속에서 가장 마음이 간 인물은 매니저인데 이유는 쾌활한 성격에 소유자에 매니저라는 직책은</p><p>한 맥도날드 매장을 책임지는 사람인데 그에 대한 자부심이 넘칠뿐더러 자기가 속한 회사를 올려치기까지 하는 자부심까지 갖고있고 획실하지 않은 정보를 매체를 통해 사실 확인하지도 않고 믿는 모습에서 소설 중에서 가장 현실성 있는 인물 같아 마음이 갔다.</p><p><br/></p><p>소설 내용에서 등장인물과 나의 생각을 일치시키자면 소설 내용 중에서 맥도날드 크루들이 특별수당을 받고 테러에 대한 긴장감을 누르고 일하는 정면에서 군대에서 헬기에서 낙하하면 위험수당 지급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런 점에서 일치한 것 같고 또한 매니저가 사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철썩같이 믿고있는데 이런 점에서도 나도 인스타에 나오는 정보 무작정 믿은 적이 있어 일치하는 것 같다.</p><p><br/></p><p>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SNS에 덜아다는 정보들을 문분별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하는 것 같고 툭별수당(위험수당)같은 걸 받으며 일한는 사람들이 우린 원해서ㅜ이걸 하는거다라는 인식 또한 심어주고 싶어하는 갓 같다.</p><p><br/></p><p>추천하고 싶운 사람들은 SNS 정보를 무작정 받아들이는 청소년들에게 한 번 더 확인하라는 위미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고 또 특별 수당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선택해서 하는거니 부정적 인식으로 보지 말아라는 의미 또한 갖고 있는 것 같아 노가다같이 위험수당 받으면 일하눈 사람들에 부정한 인식을갖고 있는 사람들에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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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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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허연우/ 갑을고시원 체류기</title>
         <author>yheo21086</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236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중 내가 이 소설을 선정한 이유는</p><p><strong>나도 나중에</strong> <strong>자취를</strong> <strong>하면</strong> 고시<strong>원에서</strong> 지낼수도 <strong>있기</strong></p><p><strong>때문에 이 글을</strong> 보면 <strong>나중에</strong> <strong>공감</strong> <strong>될것같다</strong></p><p>작품의 줄거리/핵심내용은</p><p>주인공이 빚 때문에 가족과 헤어지고 월 9만원인 낡은 고시원에 간다 주인공이 나름대로 적응을 해 나가기 시작하고 학교생활에도 변화가 생기며 고시원에서도 절도사건이 일어난다 주인공 형이 죽고 고시원에서 2년 6개월을 더 살먀 빚은 시간이 갈수록 없어지며 주인공은 결혼을 하게된다</p><p>소설 속 가장 마음이 간 인물은</p><p>주인공이다 가족과 헤어지고 낡은 고시원에서 살며 학교를 다니고 힘들게 살지만 학교도 잘 다니고 알바까지 하며 열심히 사는 모습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p><p><strong>소설</strong> <strong>내용이나</strong> <strong>등장인물과</strong> <strong>내</strong> <strong>경험</strong>/<strong>생각</strong> <strong>일치시켜</strong> <strong>볼까</strong></p><p>주인공이 알바를 한다고 나오는데 나도 알바를 한 경험이 있어 비슷한거같다 주인공이 알바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나랑 열심히 했다는것이 나와 닮은것 같다</p><p><strong>작가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우리에게</strong> <strong>뭘</strong> <strong>전하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strong></p><p><strong>고시원이</strong> <strong>얼마나</strong> <strong>힘든지 사람들에게</strong> 알려주고 <strong>나중에</strong> <strong>자취할 때 고시원에서 사는게 얼마나 힘들게</strong> <strong>사는걸 알려주기위해서이다</strong></p><p><strong>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strong></p><p><strong>아직 자취 안한 사람들에게 이 글을 보고 고시원에서 살면 힘들고 좋은곳에서 살라는걸 알리기 위해서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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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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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정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274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퇴근을 읽고</p><p><br/></p><p>퇴근은 한국의 미래를 배경한 소설이다 실업률이 올라간 사회이고 슈퍼리치가 모든 자원과 권력을 쥐고 있다. 나머지는 담요라고 불리며 실업자로 분류되어 최소한의 생계를 정부의 바우처에 의존하면서 살아간다. 이들은 일자리도 없고, 안정된 거주도 보장되지 않으며, 존엄성이 침해당한 채 사회의 주변부로 내몰린다. 주인공은 담요에 속한 아버지로 아픈 아들을 키우면서 약값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지만 현실은 쉽지않다 결국 그는 아이를 슈퍼리치에게 입양 보내기로한다 이 소설은 계급이 있으며 계급이 낮은 사람들의 힘든 삶을보여준다 읽는 동안 여러 번 마음이 무거워졌다. 특히 아이가 중심에 있을 때 그 고통이 더 실감 났고 아이의 약을 구하는 일이 부모로서의 책임이 보호가 된다는 점에서 깊게 생각이 들었다 또한 사회 구조가 개인 삶을 얼마나 제한하고 선택의 자유를 박탈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부분들이 많아서, 현재 사회의 빈부 격차등이 사람들의 삶을 흔드는 문제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퇴근은 읽고 난 뒤에도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그것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이야기며 우리들의 미래를 말해주는 책인거같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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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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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원서를 제출하는 마음으로</title>
         <author>psh46460287</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3509</link>
         <description><![CDATA[<p><br/></p><p>학번:10209/박성훈</p><p><br/></p><p>제목: 탄원의 문장 작가: 이기호.</p><p><br/></p><p>작품들 중 내가 이 소설을 선정한 이유?</p><p> 탄원의 문장은 필요없는 정 때문에 죄를 지은 이를 구제하기를 바라는 인물과 이어지는 과정에서 여러므로 재밌게 보았기 때문이다. 특정인물은 주연인물의 고민을 현명하게 말을 해 주연에게 해결책을 주지만 주연의 행동이 나를 답답하게 주었다.</p><p> 작품의 줄거리/핵심내용</p><p>작중 p라는 인물이 선배의 기강을 잡기위해 후배들에게 반 강제적으로 술을 강요를 하는데 피해자에게도 특히 술을 많이 따라주며 혈중 알콜이 0.255가 넘어 기관의 문제가 있어 사망에 다다른다. 후 선생(주인공)에게 도움을 청하며 탄원서를 제출하라하고 선생은 고민이 여러므로 증가했다. P의 여자친구인 최씨에게도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끝엔 제출을 하지 않고 아무 의미가 없는 고구마줄기를 키운다</p><p>마음의 든 인물은?</p><p>선생이다. 작중에 선생은 p과 함께한 시간을 돌이키며 또 사건이 커지질 않기를 바라며 탄원서를 썻다. 아무리 주인공이 p에게 정이 있더라도 잘못 된 것을 알아야 하는데 자신은 탄원서를 제출하며 가슴을 답답하게 만들었지만 역지라지로 생각하면 나도 그랬을 것 같아 작성을 해봤다.</p><p>소설에 내 생각을 적용하면 굳이? 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왜냐 그것이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아무튼... 음... 탄원서 자체가 이 피고인의 죄를 덜어달라는 것에서 있는데 p는 어떤 부분이 억울해서 문제가 있는 것인지 다시 생각을 해봐도 앞뒤가 맞지가 않아. 내가 p라면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잘못은 맞아.. 하지만 나의 인생도 무녀졌고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빨리 나오고 싶어.... 그래! 탄원서!! 근데.. 탄원서를 작성해줄 이가 누가 있었지..? ..... 그래 연이 깊은 선생님께 부탁을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p><p>이런 게 아닌가? 죄는 죄가 맞다 단지 직접적인 살인은 아니라는 것이란 것을 나도 탄원서를 작성해달라고 부탁을 했을 것이다.</p><p> 작가가 이 작품에 무엇을 전하고 싶었을 까? </p><p>필요없는 정 때문에 잘못이 있는 사람이 제대로 된 형량을 받지 못 해 유가족은 울음을 삼켰을 거다. 란 느낌이 들었을 것 같아요.</p><p>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 </p><p>초등학교 아는 선생님께 추천 할 것이다. 교사로써 이 선생님은 과연 나란 성훈이가 p와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궁금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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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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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윤지운/갑을고시원 체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3850</link>
         <description><![CDATA[<p>두개의 작품을 봤고 내가 선택한건 갑을고시원 체류기였다. 갑을고시원 체류기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회사가 부도가 난걸로 시작을 한다. 주인공의 집에는 빨간딱지가 많아졌고 주인공은 자연스럽게 친구집에서 생활하게 된다. 주인공의 형도 퇴직을 하면서 퇴직금을 받지만 그 퇴직금은 부모님의 생활비와 주인공의 대학비로 다 써버렸다. 주인공은 친구 부모님께 차별을 받는다 생각한다 실제로 차별이 맞았다. 친구에게는 후라이는 주는 반면 주인공에게는 계란이 다 떨어졌다는 이유로 후라이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주인공이 차별이라 느낀건 2판의 계란이 있는걸 봤기 때문이였다 결국 고시원에서 생활을 결정한 후 친구집에 있는 자신의 컴퓨터를 가지고 고시원에 간다 친구가 데려다 줘서 편하게는 올 수 있었다. 고시원은 복도부터 남달랐다 한명이 겨우 갈 수 있는 구조로 주인공의 방은 거의 끝쪽이였다 고시워 방 내부는 관으로 표현할 수도 있는 크기의 방이였는데 물건을 두니 잘때 다리를 못펴고 잘 수준이였다 고시원에서의 시작은 처음부터 안좋았다 즈인공은 짐을 다 옮기지 못해서 어질러진 상태로 잠을 잤는데 노래가 듣고 싶어서 이어폰을 찾는데 이어폰이 없어서 작은 소리로 노래를 듣었다 다음날에 옆방에 사시는 분이 따지는 일이 일어났지만 주인공은 대화로 끝냈다 옆방에 있는 사람은 김검사였다 그렇게 고시원 생활이 익숙해지는 도중에 형이 공사장에서 사고로 사망했다는 일이 일어났다. 주인공은 슬폈지만 크게 울수 없는 상황이였다. 주인공은 결국 성공하기 위해서 일과 공부를 죽어라 하기 시작했다. 후반부에는 주인공은 작은 아파트에서 약혼자와 잘 사는게 엔딩이였다. 개인적으로 김검사가 마음에 들었다. 남들은 고시원에 사는 자신을 부끄러워하지만 김검사는 떳떳하게 검사가 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는게 마음에 들었다. 주인공이 나와 비슷한 성격의 소우자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나도 평소에 문제가 일어나면 해결하진 않지만 큰일이 일어나면 해결하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활용하는게 생각이 났다. 평소에 알바를 해본적이 없는 나는 이 내용을 공감하기는 어려웠지만 내용이 워낙 현실적이여서 내가 생각하는 고시원이 점 다르게 느껴졌다 고시원은 안좋은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희망을 즐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이든다. 이 작품을 보면 영화 슬램덤크에 나오는 대사가 생각난다. '포기하는 그 순간이 시합 종료에요' 이 책은 우리반의 정민규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평소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민규에게 가장 좋은 예시이자 소설이 아닐까 싶다. 아마 이 소설은 작가의 실화일거 같다. 너무 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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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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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강동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4466</link>
         <description><![CDATA[<p>제목:맥도날드 사수 대작전을 읽고</p><p>여러 작품중에서 맥도날드 사수 대작던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이 좀 끌리고 내용이 궁금해서였다.</p><p><br/></p><p>이 작품은 맥도날드에서 테러가 일어난다는 좀 신선한 주제로 나와서 내가 읽기 편하고 좋았던거 같다.</p><p><br/></p><p>주인공의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나온거 같다.</p><p>내 경험이랑은 일치되는게 없지만 혹시라고 내가 주인공의 상황이 될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p><p><br/></p><p>작가는 우리한테 뭘 전달하고 싶어서 이런 소설을 쓴걸까 내 생각에는 힘든일이 있어도 항상 힘든거는 아니고 언젠가 웃는 날이 올거라고 전하고 싶은거 같다.</p><p><br/></p><p>나는 이 책을 지금 좀 힘들어하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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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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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김현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48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하는게임</strong></p><p><br/></p><p>여러작품들중 내가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제목이 재미있어서 골랐다.</p><p>아이가 왕따를 당해서 집으로 와 화를 내며 가방을 던진것으로 시작한다 중반쯤에는 선생님과 개임을 하며 즐긴다 후반부는 회장 자리를 걸고 게임으로 내기하는 모습이다 그중에서 지승이가 가장 기억이 난다 왜냐하면 왕따를 당했다는 슬픈 스토리이기도 해서 이다 하지만 지승이 성격은 왠지 소심하지만 쎌거같다 내가 작가라면 이 스토리를 나에게 일어난 일을 남들에게 알리고 싶어 할거 같을것같다 왜냐하면 누군가는 나의 힘든일을 알아주지 않을까 해서이다 소설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내 친구이다 내 친구는 학교가 재미없어서 자퇴를 했다 하지만 자신보다 더 힘든 삶을 보면 다시 학교가 자기한테는 재밌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만들개 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작품내용중에 내가 원하는것이 하나 있다 회장자리를 게임으로 선택하는 방법이 너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와 비슷한 인물을 고르라면 지승이 일거같다 왜냐하면 지승이가 소심한 성격일거 같아서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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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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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3 최현우</title>
         <author>i91065870</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594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엄마가 당신보다 잘하는 게임을 정해 읽었다.그 이유는 나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 내용이 게임 얘기가 나오니 호기심으로 봤다.</p><p>그런데 제목처럼 엄마가 잘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리그로브레전드가 나와 괜찮았다.</p><p>내용은 지승이란 아이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데 엄마가 아이가 당하는 걸 보고 도와 준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되서 엄마에 친구한테 도움을 받아서 게임을 하게 되었고 아이에 친구가 되기 위해 이스포츠에도 추천 받기도 하였다.</p><p>라는 곳을 추천을 받았다.엄마는 게임을 많이 하여 골드리그 플레이어 되었고 아이는 아직도 브론즈에 속해 계속해서 엄마을 부러워 하여 지승이는 엄마보다 게임을 못하게 되었다.또 친구들이랑 게임을 하면서 애들이 엄마가 대신 해주냐는 말도 들었다.</p><p>소설 속 가장 마음이간 인물은 바로 엄마이다 그이유는 지승이가 힘들어 하자 같이 게임도 해주고 도와주고 엄마에 친구한테 도움을 받아 이 스포츠에 들어가라고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 또 골드리그 플레이어 이고 대단한 분이다.</p><p>소설내용이나 등장인물과 내경험/내생각 일치시켜 본다면 만약내가 한 아이에 아빠라면 아이가 힘들고 혼자면 게임을 같이 해줄것 같은 느낌이다.하지만 너무 해버리면 아이가 성인되서 게임중독자 될수 있으니 적당히 해야한다는 느낌이다.</p><p>왜 이작품이 우리에게 뭘 전하고 싶은 걸까 아마도 사람에 경쟁 돈의 유무랑 요즘 우리나라가 학푹 우울증이 높은 나라라 아이들에게 부모님에 도움을 받아 도와달라는 뜻인거 같아.</p><p>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 할까 나는 게임을 좋아하고 엄마를 싫어하는 학생에게 전해줄 것이다. 그이유는 이책을 보면 왕따 당하고 있는 아이를 도와달라는 것인거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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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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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2 최정후 (맥사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760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여러 작품 중 내가 이 소설을 선정한 이유는 제목에서 봤듯이 맥도날드 사수 대작전을 보고 이게 가장 재미있을거 같으면서도 햄버거가 먹고 싶어서 이 소설을 선정하게 되었다. &nbsp; &nbsp; 작품의 줄거리 핵심내용: 주인공의 아버지 공장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며 살다 큰 미팅이 잡혔다 상대는&nbsp; 중국인이랑 주인공에 아버지로 정해져버렸다 주인공에 아버지는 중국어를 할 줄 몰랐기에 회의 결과는 처참히 망가져 버렸다</strong></p><p>그렇게 회사는 중국어를 할수있는 사람이 없어 망해버렸고 주인공의 아버지는 그일을 모두 자신에 탓으로 역어 괴로운 나날을 보내다 주인공에 아버지는 공항에 가게된다 (이유) 비행기가 이륙하는걸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했다. 주인공은 아버지가 회사에 안다니게 되자 학교가 끝나는 즉시 아르바이트에 몰두하며 돈을 벌게 된다. 그렇게 돈을 모으며 살다 주인공이 회사를 다니게 되고 돈을 벌며 점점 삶이 힘들어지자 맥도날드 가게를 얻을수있는 기회가 생긴다..</p><p>소설 속 가장 마음이 간 인물: 주인공의 아버지이다</p><p>이유:주인공의 아버지는 회사에 사람이 많았지만 미팅을 아무렇게나 잡아준 회사가 너무했으며 중국어를 못해 미팅 때 아무말도 못했을 주인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매우 스트레스를 받았을 거고 미팅에서 실패하자 큰 피해를 입고 회사가 망해버려 실업자가 된 아버지는 그것이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집에서 폐인으로 지내는것이 왠지 모르게 나랑 닮은거 같아서 마음이 갔던거 같다</p><p>소설 내용이나 등장인물과 내 경험/생각은</p><p>우리 아버지가 회사를 그만뒀을때 나는 학교갔다와서 게임을 하는 삶을 살았지만 소설 속 주인공을 봤더니 주인공은 철이 들었는지 스케줄을 짬짬이 채워 아르바이트를 하여 돈을 모은것이 매우 대견스러웠다.</p><p>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뭘 전하고 싶은 것 같아? :주인공을 좀 보고 배워라 라는 이작품에 메세지 같았다</p><p>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p><p>주인공의 끈기와 인성이 대단하여 모두에게 보여주는게 좋을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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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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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석민 결석</title>
         <author>beceuse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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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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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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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8 남희재 (갑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80840</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작품 중 내가 이 소설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에서 고시원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나도 고시원 근처를 가본 적이 있는데 어떤 삶이 펼쳐질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p><p>작품의 핵심 내용은 좁은 고시원 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서로 부딪히며 살아가지만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도 완전히 단절된 삶을 살고 있다. 주인공은 그 속에서 희망을 붙잡으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p><p>이 소설을 읽고 난 뒤에는 고시원이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사회의 그늘을 보여주는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주변에도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오래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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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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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처럼 일렁이는 우리들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8304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 주인공과 친분이 있는 재화 언니에게 회사에 다니면서 느끼게 된것들과 나는 프로다 라며 생각을 주입 하는것 조언들을 말해주며 처음엔 나한테도 도움이 될것 같다고 생각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br><br>작품의 핵심내용: 주인공이 회사에 처음 입사 주인공의 지인이 회사에 들어가면 좋은 조언을 해준다 동료들 끼리 비판을 하며 안 좋은 얘기가 나옴 주인공은 채털리 부인 이라는 책에서 따와 채널을 만든다 그 채널에 판매하는 상품을 올리는데 뽀송이라는 애기 패브릭 제품 이다. 그 제품을 쓴 사람 중 문자 메시지가 왔는다 그 문자 내용은 갓난아기는 죽고 5살 아이는 페가 손상 됐다고 했다. 하지만 주인공은 발뺌할 생각만 했을뿐 정신을 차리진 못했다 주인공은 채털리 부인 채널을 삭제하고 그 책을 이젠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다 주인공은 그런 사람이 되었다. <br><br>소설 속 가장 마음이 간 인물은?: 재화언니 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에게 회사에 사면 좋은 점들과 조언을 해주어서 이다 그리고 소설 속 인물들 중 가장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br><br>소설 내용이나 등장인물과 내 경험을 일치시켜 볼까?: 재화언니 처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기 때문 입니다. <br> &nbsp;&nbsp; <br>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뭘 전하고 싶은걸까?: 깔끔한 인생을 살고 자기의 잘못을 인정해라~ <br><br>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 자기가 저지른 일에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 왜냐하면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 진다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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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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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이윤성 책제목: 그건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83094</link>
         <description><![CDATA[<p>10218 이윤성</p><p>소설 제목:"저건 사람이 아니다"</p><p>이 책을 고른 이유:이 책을 일기 전에 제목을 보고 유츄? 했을때 뭔가 괴물이 나오고 할거 같지만 내용은 시선한 공포와 충격이 많았다. 일단 이책을 선정한 이유는&nbsp;</p><p>다른 소설도 재미는 있지만 유독 이책만 공포와 충격이 있어서 이 책으로 골랐고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뭔가 k-드라마 보는거 같았다. 그래서 인지는</p><p>모르지만 이 소설을 쉽게 읽은거 같았다.</p><p>작품의 줄거리: 이 소설의 시작은 회사 선배가 퇴사하고서 시작 된거 같다. 주인공은 이혼한 싱글맘인데 딸아이 한명 있다. 한 5~7살 정도? 있는데 일이 끝나고 회식을 하러 갔다 주인공은 1차만 하고 서둘러서 집에 갔다. 딸아이가 기다렸기 때문이다. 새벽 1시 집에 도착하고 딸아이는 자고 있는데 현관 소리에 께서 엄마한테 갔다 어린이집 숙제로 자신의 엄마 얼굴을 그려 오는건데 딸아이가 계속 기다렸다가 잠든것이였다. 동생이 자신이 회사에 갔을때 대신 돌봐준다고 했는데 돈 받고 도망을 갔다 일단 딸아이가 졸면서 내 얼굴을 그리고 잠에들었다. 다음날 피곤에 찌들어 회사에 갔다 후배는 쌩쌩한데 나는 고장난 경운기 같았다. 가끔식 이런 생각이 드는데 나 대신 회사에 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할때도 있다. 회사가 끝나 집에 갔는데 전화가 왔다. 이혼한 전남편이 였다. 잠시 집문을 열어 달라 했고 집안에 들어와 소파에 앉아 커피를 달라 했다. 컷피물을 끌이고 커피를 내줬다. 그가 커피를 마시면서 주머니를 뒤적 거렸는데 천첩장이 나욌다 남편이 따른 여자와 재혼 한다는 것이였다. 아이를 화랑 시키고 싶다 했고 나는 거절 했다. 남편을 돌려 보내고 생각에 빠졌다. 화랑을 시켜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결혼식 날이 되자 결혼식장을 갔는데 뭔가 이상했다. 신부가 사람이 아닌 느낌이 들었다 "나와 같은 홍과 홍이였다."</p><p>작품의 줄거리: 이 소설의 시작은 회사 선배가 퇴사하고서 시작 된거 같다. 주인공은 이혼한 싱글맘인데 딸아이 한명 있다. 한 5~7살 정도? 있는데 일이 끝나고 회식을 하러 갔다 주인공은 1차만 하고 서둘러서 집에 갔다. 딸아이가 기다렸기 때문이다. 새벽 1시 집에 도착하고 딸아이는 자고 있는데 현관 소리에 께서 엄마한테 갔다 어린이집 숙제로 자신의 엄마 얼굴을 그려 오는건데 딸아이가 계속 기다렸다가 잠든것이였다. 동생이 자신이 회사에 갔을때 대신 돌봐준다고 했는데 돈 받고 도망을 갔다 일단 딸아이가 졸면서 내 얼굴을 그리고 잠에들었다. 다음날 피곤에 찌들어 회사에 갔다 후배는 쌩쌩한데 나는 고장난 경운기 같았다. 가끔식 이런 생각이 드는데 나 대신 회사에 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할때도 있다. 회사가 끝나 집에 갔는데 전화가 왔다. 이혼한 전남편이 였다. 잠시 집문을 열어 달라 했고 집안에 들어와 소파에 앉아 커피를 달라 했다. 컷피물을 끌이고 커피를 내줬다. 그가 커피를 마시면서 주머니를 뒤적 거렸는데 천첩장이 나욌다 남편이 따른 여자와 재혼 한다는 것이였다. 아이를 화랑 시키고 싶다 했고 나는 거절 했다. 남편을 돌려 보내고 생각에 빠졌다. 화랑을 시켜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결혼식 날이 되자 결혼식장을 갔는데 뭔가 이상했다. 신부가 사람이 아닌 느낌이 들었다 "나와 같은 홍과 홍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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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83094</guid>
      </item>
      <item>
         <title>10225 한서연 (맥도날드 사수 대작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8354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그냥 맥도날드라는 이름이 나에게 편하게 이해하게 해줄수있을꺼같아 산택했다. 패스트푸드점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청춘 세대가 처한 불안정한 현실을 강한 인상으로 보여주는거 같다. 주인공과 동료들은 제3세계 해방전선으로부터 어느 날 매장을 파괴하겠다는 협박 전단을 받고 ‘지켜야 할 것’에 대해 고민한다. 주인공(나)와 매니저는 사수하는 대상은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생계와 미래, 그리고 자신들의 정체성이기에 무엇을 지키는게 맞는지 고민을한다</p><p><br/></p><p>이 작품에서 인상적인 점은, 세계 어디서나 똑같이 존재하는 맥도날드를 통해 <strong>자본주의 사회</strong>를 비판하면서도, 그 안에서 <strong>개인의 삶과 꿈이 어떻게 흔들리는지</strong>를 현실적으로 나타낸다. 읽다 보면 ‘우리가 진짜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라는 대사가 제일 머리속에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나도 이 대사에 대해 고민하게된다.</p><p><br/></p><p>나는 이 책을 보면서 흔한 맥도날드도 사회와 청춘의 문제를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싶어하는거같고 나도 이말에 공감도 많이가고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도 된거같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청소년, 청년에게 이책을 보면서 무엇이 맞는선택인가에 대해 고민해볼 기회가 될꺼같아 추천하고싶다 또한 주인공이 나와 닮은거같고 나도 삶의 가치관에 대해 많이 생각하기에 닮은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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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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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오 서평 /10210/박수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84295</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소설은 ‘나’라는 대학 교수와 그의 제자인 P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P가 사람을 다치게 해서 죽게 만든 사건에 연루되었고, 교수인 ‘나’는 그를 도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p><p>‘나’는 P를 그냥 학생이 아니라, 특별한 제자로 생각했습니다. P는 글을 잘 쓰고 문학에 대한 열정도 컸기 때문에, 교수는 그를 많이 아끼고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P의 **전 여자친구인 ‘최’**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최’는 P가 폭력적인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교수는 그동안 몰랐던 P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됩니다.</p><p><br/></p><p>법은 증거가 있어야만 사실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나 감정, 고통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법으로는 잘 판단하기 어렵습니다.</p><p>이 소설에서는, 법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진실을 문학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글을 통해 사람의 진심, 상처, 회한(후회) 등을 전하려고 하는 것이죠.</p><p>이 부분은 우리가 뉴스에서 자주 보는, 피해자의 말과 법원의 판단이 다른 상황과도 비슷합니다. 작가는 그런 상황에서 문학이 진실을 말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p><p><br/></p><p>‘나’는 단순한 선생님이 아니라, P와 가깝고 특별한 관계였습니다. 그래서 P를 도와주고 싶었지만, ‘최’의 말을 들으면서 P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을 깨닫게 됩니다.</p><p>이 과정에서 작가는 우리에게 **"우리는 관계 속에서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믿었다고 해도, 그 사람이 잘못한 것을 외면하지 말고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는 뜻이죠.</p><p><br/></p><p>‘나’는 P를 도와주기 위해 탄원서를 씁니다. 원래 탄원서는 법원에 내는 공식적인 글이지만, 이 소설에서 ‘나’는 그 안에 자신의 감정과 고백까지 담습니다.</p><p>이제 이 글은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문학적인 글, 즉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돌아보는 고백의 글이 된 것입니다. 이기호 작가는 이 장면을 통해 문학이 진실을 밝히고 사람의 마음을 전하는 힘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p><p><br/></p><p>이 소설은 단순히 누군가의 잘못을 덮어주거나 도와주는 이야기라기보다는, 자신이 외면하고 있던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p><p>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교수 ‘나’가 탄원서를 쓰면서 진짜로 도우려고 했던 건 P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글을 쓰면서 자신이 얼마나 진실을 모르고 있었는지, 어떤 잘못을 외면했는지 깨닫게 됩니다.</p><p>이걸 보며, 우리가 평소에 쓰는 SNS 글, 편지, 자기소개서 같은 것들도 그냥 글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보여주는 문장이라는 걸 느꼈습니다.</p><p><br/></p><p>이기호의 『탄원의 문장』은 단순한 소설이 아닙니다.</p><p><br/></p><p> ‘나’가 제자인 P의 범죄 소식을 듣고, 그를 위해 탄원서를 쓸지 말지 고민하는 이야기입니다.</p><p>처음에 교수는 P를 좋은 학생이라고 생각했어요. 글도 잘 쓰고 문학에 대한 열정도 있어서 기대를 많이 했죠. 그런데 P의 전 여자친구 최가 나타나면서, 교수는 P가 폭력적인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교수는 혼란스럽고, 탄원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더 고민하게 됩니다.</p><p>주요 주제 정리</p><p>• 법과 진실의 차이</p><p>법은 증거가 있어야만 믿어요.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나 상처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법으로는 설명이 안 될 때도 있어요.</p><p>→ 작가는 이런 점에서 문학이 진실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해요.</p><p>• 관계 속 책임</p><p>교수는 P와 가까운 관계였지만,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이 소설은 우리가 친한 사람이라도 잘못을 외면하지 말고, 진실을 보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걸 알려줘요.</p><p>• 탄원서 = 고백의 글</p><p>원래 탄원서는 그냥 법에 내는 글이지만, 교수는 자신의 감정과 후회도 함께 담아요. 이 글은 결국 P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마주하기 위한 글이 되죠.</p><p>느낀 점</p><p>이 소설은 단순히 범죄를 감싸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오히려, 진실을 보고, 책임을 지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보여주는 작품이에요.</p><p>특히 인상 깊었던 건, 교수 ‘나’가 글을 쓰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는 점이에요. 이걸 보면서, 우리가 쓰는 글도 그냥 쓰는 게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돌아보는 일이라는 걸 느꼈어요.</p><p>마무리</p><p>『탄원의 문장』은 생각할 게 많은 소설이에요.</p><p>진실이 뭘까?, 누군가의 잘못을 알았을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p><p>이런 질문을 던지면서, 우리도 더 책임감 있게 생각하고 말하고 써야 한다는 걸 알려줘요.</p><p>필요하면 더 짧게 줄이거나 발표용으로 바꿔줄 수도 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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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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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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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양진형&lt;알바생 자르기&gt;제목:알바를 그냥 자를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ceuse01/9shbz9j39ykuplwj/wish/3596885522</link>
         <description><![CDATA[<p>많은 작품중 제가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있을 평범한 일들 "왜 제목으로 사용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호기심에 이작품을 선택했다. <br><br>이작품의 주 줄거리는 혜미라는 알바생의 퇴사과정을 통해 내용이 전개가 된다. 초반에는 혜미라는 알바생을 일 머리 없고 미숙한 사람으로 보아서 안좋은 이야기들을 한다.흔히 말하는 뒷담을 한다. 하지만 중반주에 최과장(은영)이란 인물이 남편과 이야기를 통해 다른 시점을 가지게 되어 혜미를 좋게 봐줄려고 노력하게 된다.혜미를 챙겨줄려고 노력하는 최과장은 결국 참지 못하고 잘라야 겠다고 생각하고 남편과 다시 이야기를 한다. 후반부에 결국 자르고 자신의 월급을 좀 더 늘리는 식으로 알바를 자르고 오전알바 고용으로 결정을 하였다 정규직을 못하게 하려던 속셈이었다. 혜미는 이를 통해 나갈준비는 하나 프로 알바생이 었던 혜미는 회사를 상대로 돈을 받아낸다. 회사는 몰랐던 법에 의해 합의금을 주고 자랐고 혜미는 경력 증명서 까지 받고 간다. 모든게 계획 속에 있던듯이&nbsp; 마지막 최과장의 질문에 작별 인사로 끝나게 된다. <br><br>주요 인물은 최과장과 혜미이다. 이 둘의 행동으로 인해 이야기가 진행 되었다.혜미는 계획적인 면모가 있지만 최과장은 동정심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주요 인물들 이긴하나 남편의 개입으로 최과장의 시점에 영향이 끼쳤다. 약간 최과장은 남편의 허수아비라는&nbsp; 느낌도 났다. <br>  <br> 인물들 중에 내가 가장 마음이 가는 인물은 최과장의 남편이다.<br> 좁은 시야가 아니라 전체를 보는 듯이 말을 하고 가장 냉철한 느낌이 가장 이성적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이다.그리고 비슷한경험으로는 내가 중제자 역활을 할때 친구들의 입장에서 제3자 입장으로 이야기를 해주어 말싸움을 중재한적이 있다. <br><br>이 작가가 의도 하고 싶은 내용은 이렇게 느꼈다. 중소기업과 소기업의 법을 잘 모르고 빈약하고 부실한 행정처리의 현실과, 알바와 인턴을 무시하고 막대하는 무례하게 대하는 태도를 비판하려고 쓴것 같다 <br><br>이 책은&nbsp; 알바를 해보고 싶은 학생과 알바와 인터을 처음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매우 현실적이라 있을 법한 이야기이기에 이런일도 있으니 알아보자 라는 느낌으로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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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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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서유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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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졸리다 알바생 자르기 재밋게 봣다</p><p>삼켭쌀 야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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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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