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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 우리들의 글 by 윤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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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쓴 글 중에서 가장 잘 쓴 글을 올려주세요. 반드시 &#39;제목&#39;과 &#39;글쓴이&#39;가 있어야 해요. &#39;맞춤법&#39;과 &#39;띄어쓰기&#39;도 정확하게 지켜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6: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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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첫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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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원 첫날. 나는 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학원 가야됐다. 학원에서는 반은 수학, 반은 영어를 배웠다. 학원 첫날은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학원을 훅닥 끝내려는데 알고보니 학원을 2시간 30분 동안이나 수업해야됀다. 지긋 지긋하다. 그래서 겨우 학원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라면을 끓였다. 라면 먹은 후 난 씻고 게임을 했다. 게임 좀 하다가 숙제 하려고 한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학원 숙제기 너무 많다. ㅠㅠ 그래서 난 학교 숙제 끝내고 학원 숙제 하려고 한다. 오늘 하루도..... 정말 지옥같지는 아니지만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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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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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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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는 끝도 없이 넓어지고 있다. 빅뱅이라는 큰 폭발 이후로 우주는 지금의 기술력으로도 끝까지 갈 수 도 없다. 에초에 지금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도 따라 갈 수 없다. 하지만 우리 같은 사람의 생각은 팽창</p><p>하는 속도도 알 수 없고 그 가치관이 얼마나 큰지도 모른다. 지금의 우주는 조금이긴 하지만 우리가 아는 사실이 많다. 하지만 사람은 서로의 생각을 알지 못한다. 그만큼 사람은 사람의 대해 모른다는 소리다. 어떻게 보면 우주보다 우리의 세계(생각)이 더 넓을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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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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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보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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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원에서 시험보는 날이다. 정말 하필 그 많은 시험 중 국어 시험이었다. 이야기가 너무 길고 문제도 너무 어려웠다. 시험 결과는 좋지 않았다. 그래도 이제부터 열심히 공부하면 그만이다. 그래서 그런 의미로 오늘 저녁은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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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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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6.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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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반 선생님 성함은 윤지연 선생님이시다. 윤지연 선생님은 예쁘시고 착하시다. 그리고 학생들을 정말 아끼시는 것 같다. 항상 선생님께서는 글쓰기 장 같은 것도 항상 하나하나 다 꼼꼼하게 봐 주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항상 6학년 10반 윤지연 선생님이 존경스럽다. 앞으로도 항상 웃는 얼굴로 있으셨으면 좋겠다!</p><p>(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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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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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고</title>
         <author>gw2561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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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봤다.</p><p>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이미 봤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었다.케데헌을 보면서 한국고증이 잘되어있다.진우가 길거리를 걷고있을때 바닥에 주차금지라는 표시가 있는데 그 위에 주차를 하고,헌트릭스가 비행기에 있는데 소파가 있지만 바닥에 앉아서 음식을 먹고 그외에 여러가지가 있었다. 한국에 남산,한강이 멋졌다. 무엇보다 나는 호랑이 더피와 까마귀가 귀여웠다. 하지만 헌트릭스의 골든과 사자보이즈의 소다팝도 노래가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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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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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새학기 첫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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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3월 4일 6-10반에 처음 들어왔다. 처음에 선생님이 없어서 당황했지만 9반선생님이 오셔서 거기 있지말고 교실에 들어가서 아무대나 앉으라고 하셨다. 좀 앉아있으니까 선생님이 오셨다. 선생님을 오늘 처음 보았는데 엄청 해맑아 보이셨고 예쁘셨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서클 대화라는걸 했다. 처음에는 이게 뭔지도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어떻게 하는지도 알았고 재밌기도 했고 애들이 뭐가 행복한지 뭐가 힘들고 지치는지를 알게되었다. 또 선생님이 오늘 나갈 진도를 다 나가면 놀이도 해주셨다 우리 선생님은 참 착하신거 같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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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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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 학원 공부 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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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부터 나는 과학과 사회 학원을 다녀야 됀다. 일단 난 학교 끝나고 과학 학원부터 갔다. 과학 시간엔 지구에 자전에 대해서 배웠다. 대충 지구가 돌아서 밤과 낮이 바뀐다는 걸 배웠다. 그 다음엔 사회 학원으로 갔다. 사회 학원에서는 한국사에서 계엄령에 대해 배웠다. 계엄령은 정말 위험하다는 걸 배웠다. 나는 학원 끝나고 맜있는 저녁을 먹고, 숙제 하고, 마지막으로 게임을 실컷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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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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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부터 2교시까지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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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 와서 영어,한자를 공책에 쓰고 우쿨렐라 연습을 했다.먼저 튜닝을 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래걸렸다.튜닝을 하고 있었는데 9반 친구들이 들어왔다.시민단체 발표를 했다.주제는 '유기견'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중간에 PPT 넘기는 사람이 잘 못 넘겨서 삐그덕데는게 웃겼다.우리반에 들어와서 발표하는 친구들이 다 하나같이 잘했던것 같다.그리고 친구들의 발표가 끝나고 우쿨 선생님이 들어오셨다.우쿨수업이 끝나고 소변검사를 했다.선생님께 종이를 받아서 화장실로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은이와 별관으로 가서 소변검사를 했고 교실로 돌아와 줄을 서서 종이를 내는데 내 차례가 되어 이름을 말씀드렸는데 갑자기 화내시면서 번호를 말하라고 하셨고 갑자기 화를 내셔서 좀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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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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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격기 싫은 고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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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일은 내가 약 6살에서7살 그쯤에서 격은 일이다.</p><p>내가 옛날에 살던 집 뒤쪽에는 모래 놀이터가 </p><p>있었는데 나는 그 모래놀이터에서 하루도 </p><p>빠짐없이 놀았다.그리고 다른 친구도 만나고 형들이랑도 친해졌다. 그 다음 일이터진고 만다.</p><p>그때는 아마 술래잡기를 하려고 술래를 정하는데</p><p>내가 술래가 되었고 20초정도 센 다음에 출발했다. 난 모래도 뛰어든 순간 날카롭고 녹슨 못이 </p><p>나의 발바닥에 푹!하고 박혔다 그땐 아마도 피부가 더 악해서 아주 끔찍한 고통이였다.난 바로</p><p>병원의 가서 파상풍 주사를 맞고 집에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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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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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휴가를 보고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7136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오월의 달리기’라는 책을 읽고 영화를 보았다. 처음의 공수 부대가 사람들을 개 패듯이 패서 놀랐다. 그리고 대한민국 사람들은 공수 부대가 물러날줄 알았다. 그래서 농담도 던졌는데 웬 애국가가 나오면서 갑자기 군인들이 총을 쐈다. 애국가가 군인들에게는 발포하라는 뜻이라고 윤지연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다. 발포를 할 때 주인공의 동생이 죽었다. 그 주인공은 자신의 동생이 죽어 너무 큰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 그런데 나는 화려한 휴가가 좋은 뜻인 줄 알았는데 군인들의 작전명이 화려한 휴가 라는게 너무 소름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신애 라는 사람이 광주에서 차를 타고 동네에 큰 목소리로 광주를 지키자는 말이 가탄스럽고 대단했다. 마지막에 대장에 집에서 광주 시민들이 작전을 짜고 공수 부대를 이기려고 했는데 공수 부대가 총을 매우 많이 쏘면서 결국엔 졌다. 그런데 그곳에서 선생님과 제자가 있었는데 대신 사망하신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대장이 후배들에게 총을 맞아 사망하신 게 분할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서 주인공이 "난 폭도가 아니야" 라고 하고 총에 맞은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왜 공수부대가 같은 국민들, 같은 대한민국 사람들인데 왜 사람들을 죽였는지 이해가 안 된다. 화려한 휴가 라는 영화가 해피 엔딩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새드 엔딩이었다. 한 친구가 나에게 역사 이야기는 거의 다 새드 엔딩이라고 했다. 물론 화려한 휴가가 재미있었지만 나이 연령 제한 때문에 택시 운전사 라는 영화는 보지 못 했다. 연령 제한을 둔 이유가 있으니까 택시 운전사 도 중학생이 되면 보고 싶다. 이 역사 이야기는 우리의 잊을 수 없는 아픈 역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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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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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투표를 한 느낌</title>
         <author>gw25610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7152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주 내가 좋았던 건 지금까지 칠판을 마음대로 쓰는 애들이 많았는데 선생님이 쓰지 말라고 하셔서 이제 좀 편하게 칠판관리자라는 직업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p><p> 그리고 모의투표한 게 진짜 투표소처럼 되어 있어서 투표를 해본 적 없는 난 꽤 신기했고 가상 공약지를 볼 때 난 국민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공약을 좋아하기 때문에 꽤 열심히 동그라미, 세모를 쳤는데 실수로 다른 후보를 골라서 너무, 매우 아쉬었다.</p><p> 그래도 우리 손으로 대통령을 뽑기 전에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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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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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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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새 학기가 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72301</link>
         <description><![CDATA[<p>처음 6학년 10반에 왔을 때 친한 친구들이 없어 실망했는데 모두 괜찮은 친구들이었다. 선생님이 늦게 오셔서 친구들이 모두 밖에서 기달리고 있었다.</p><p>우리가 밖에 앉아있을 때 옆 반 선생님을 보고 우리반 선생님인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에게 교실에 앉아 있으라고 알려주신 것이었다. 선생님을 보고 좀 놀라웠다. 처음에 간단한 선생님 소개 같은 걸 하고 놀이도 하고 재밌었다.</p><p>선생님은 나의 3학년 담임 선생님인 윤지연 선생님 이었다. 그래도 내가 아는 선생님 이니까 잘 되었다고 생각했다. 선생님은 유쾌하고 너무 좋았는데 또 같은 반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그리고 개학한 그 주일에는 교과서 수업을 안 해서 너무 좋았다. 근데 단점은 4층이라는 것이다. 5학년에 했던 직업놀이도 하고 주급도 받으니 재미있다. 그리고 선생님은 악마가 아닌 천사 같은 분이다.</p><p>옆반에는 나와 친한 친구들은 매우 많았지만 우리반에도 친한 친구가 좀 있어서 재밌고. 중학교를 만약에 안 간다면 윤지연 선생님이랑 계속 수업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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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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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친구들 방문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727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홍콩 아이들이 우리 학교에 방문 했다. 먼저 강당으로 이동했다. 강당에는 의자가 엄청 많이 놓여 있었다. 남-여랑 같이 앉았다. 바닥에 앉다가 의자에 앉아서 좋았다.  의자에 앉은 지 얼마 안돼서 홍콩 친구들을 맞이하러 밖으로 나갔다. 알고 보니 운동장 쪽으로 온다고 해서 운동장 쪽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운동장에 버스가 도착했고 아이들이 내렸다. 귀여웠다. 그리고 강당으로 갔다. 가서 댄스부 공연도 보고 홍콩 소개 영상도 보고 홍콩 친구들의 노래도 들었다. 정말 잘했다. 그리고 교실로 돌아왔다. 동그랗게 앉아서 아이들을 기다렸다. 아이들이 들어왔고 먼저 자기소개를 돌아가며 했다. 또 손님 모셔오기,이웃사랑,Q&amp;A를 했다. 너무 재미있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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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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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735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이랑 같이 봉사 활동을 했다. 난 거기서 무슨 수세미(?) 같은 거로 벽에 있는 낙서를 닦았다. 정말 힘들었다. 진짜 내 손이 180도 꺽인 거 처럼 손이 아팠다. 그래도 벽을 깨끗이 닦아서 벽이 깨끗해졌다. 정말 뿌듯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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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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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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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자보이즈 가있었다 멤버 중에 미스터리라는맴버가있었다 제일 멋있었다 나도 머리를 눈까지 길어서 염색하고 싶었다 그리고 사자보이즈가 불었던 소다팜이 노래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사자보이즈 멤버는 미스터리 진우 베이비 애비 로맨스 가있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것 마지막때 사자보이즈가 저승사자가 돼서 노래 부르고 날아서 노래 하고 있어서 그게 제일 간지였다 나도 저승사자 돼서 날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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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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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 부모님께 받고 싶은 선물 10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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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번째, 1000000원짜리 기프트 카드 이다 이유는 현질이 땡겨서다. 2번째RTX 5090이다 왜냐하면 뭐 컴퓨터에 좋은 물건을 달아 보고 싶어 서다. 3번째는 디엑스 69cmQHO120hz게이밍 모니터를 갖고 싶다. 왜냐하면 화질이 진짜 좋게 쓰고 싶어 서다. 4번째는 금이다 왜냐하면 금은 아직 제작을 못하기 때문에 금에 가격이 매일 떡상하고 있다. 5번째는 스트레스 볼 이다 왜냐하면 요즘 열 받는 일이 많아 서다. 6번째는 용돈 인상이다 왜냐하면 돈을 모아서 대학에서 쓸 것이기 때문이다. 7번째는 노트북, 아이 패드이다 왜냐하면 예전부턴 가지고 싶어 서다 8번째는 한국사 시험 1등급 맞기이다 왜냐하면 엄마가 컴퓨터, 모니터를 바꿔준다고 했다. 9번째는 자격증 따기이다 자격증이 있어야 좋고 나중에 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서다10번째는 게임 티어를 높게 올리는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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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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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자전거</title>
         <author>dream4u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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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25.5.24.토 &gt;</p><p>(글쓴이 : 한사랑)</p><p>오늘 아빠와 자전거를 타면서 싸웠다.</p><p>오늘 내가 예민해 가지고 오늘 자전거를 타기 정말 싫었는데 엄마가 하도 밖으로 나가라 하시니까 어쩔 수 없이 나갔다. 코스는 사람이 별로 없는 곳으로 아시아 드 경기장을 갔다 다시 집으로 가 는 게 끝이다. 그 때 비가 올 꺼 같아서 중간까지만 갔다. 하지만 나는 예민한 상태여서 아빠가 말을 걸기마다 자꾸 짜증 내는 말투로 답하였다. 나는 이 말을 한 게 너무 후회 했다. 하지만 집에 갈 때도 아빠랑 말 한 번도 섞지 않았다. 아빠가 뒤에서 "아빠는 00이랑 같이 자전거 타 는 게 좋아." 말을 해줄 때 마음이 아팠다. 집에 왔을 때도 아무 잘 못 없는 가족한테도 또 화를 냈다.</p><p>그래서 아빠한테 사과를 했고 아무 잘 못 없는 가족들한테 또 사과를 했다. 다음부터는 기분이 좋을 때만 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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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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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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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정 무역 수업을 했다. 선생님께서 바나나를 스포 하셨다. 답이 공개 되어 쉽게 답을 맞췄다. 일반 바나나는 1개가 1천원이라고 치면 일반 바나나는 농부가 70원을 받는다고 하셨다. 꽤 많이 못 받아서 놀랐다. 그런데 공정 무역 바나나는 농부가 230원을 받는다고 하셨다. 확실히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해 공정 무역 아이스크림이 더 비쌌다. 그리고 선생님이 공정 무역 상품은 대부분 비싸다고 하셨다. 비싼 이유는 돈 때문이 아니라 농부들의 힘듬을 알아줘서 비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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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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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욕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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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꾸 사람들은 서로를 싫어하거나 부러워 하거나 질투한다. 사람들이 그러는 이유는 욕심 때문이다.</p><p>근데 사람들은 갈등 없이 사는 것을 추구한다.(테러리스트나 자기 주관적인 사람 뺴 고)근데 만약에 사람들의 의견처럼 인간의 욕심이 없어지면 질투,부러움,갈등,등 그런 생각을 가지지 못하게 됩니다.</p><p>그러면 전세계가 아마도 한나라가 되겠지요?</p><p>하지만 그러면 새로 생긴 전세계를 합친 그 나라가</p><p>기술력 발전 등등 통합이 되고 30년~50년동안은 쭉쭉 성장하게 될 것 입니다. 하지만 그시기가 지나면 사람의 욕심이 없어 진지 오래되었기 때문에</p><p>인간의 욕심 중 하나 인 경쟁심이 없어져서 굳이 성장하려는 욕심이 없어지게 될 것 입니다.</p><p>그러면은 거의 영원히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게 될 것 입니다.</p><p>그래서 인간에겐 욕심이 없어지면 안됩니다. 사람들에겐 질투`갈등`욕심` 경쟁심이 있어야지 흥미가 생기고 더욱더 성장하려는 욕심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욕심도 적당히 내야겠죠.너무 내면 그게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p><p>사람들은 많은 세기를 거치며 항상 갈등을 겪으면서 성장했습니다. 욕심이 없으면 갈등이란 개념 자채 가 없어지겠죠. 그래서 인간의 욕심이 없어지지 않은 이상 전세계가 통일되는 일은 없을 것 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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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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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화려한 휴가&#39; 라 는 영화를 보고 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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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이번에 '화려한 휴가' 라 는 영화를 보았다.</p><p>나는 선생님이 알려주신 덕분에 왜 이 영화 제목이 화려한 휴가인지 알게 되었다. 이유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계획했던 작전에 작전 명이 화려한 휴가여서 그랬던 것이다.</p><p>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도중에 계엄 군이 총으로 사람들을 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는 그 장면이 실제로도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깜짝 놀랐다. 이 영화 중 여주인공이 가장 불쌍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다 계엄 군 때문에 사망했지만 자신만 살았으니, 외롭고, 마냥 행복하지 않았을 것 이다. 이번 영화 감상을 통해 그 사건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는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민주화 시위,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민주주의 국가라는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이라고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다신 이런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서는 않아야 된다고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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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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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 (6.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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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꿈이 정말 많다. </p><p> 처음으로는 친구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재밌고 뿌듯해서 나는 유치원 선생님이나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고 싶다. 학교 선생님도 좋지만 나는 지금도 동생들이 귀여워서 어린이집 선생님이나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다. </p><p> 두 번째로는 작곡가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이렇게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만들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p> 세 번째로는 작가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될 때 커서 내가 책을 쓴다고 하면 뿌듯할 거 같기도 하고 내가 어릴 땐 이랬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추억이 떠오를 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p><p> 이 세가지 꿈 말고도 미용사,수의사,반려 유치원 선생님,경찰관,웹툰작가 등등 지금의 나는 꿈이 정말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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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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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버그</title>
         <author>gw25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789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길거리를 걸으면서 갑자기 러브버그가 나타났다. 순간 러브버그가 나와서 깜짝  튀어나와서 놀랐다.</p><p>러브버그는 익충이라는 이유로 정부에서 방역을 못 하고 있다. 하지만 러브 버그의 외모 때문에 너무 징그러워서 불쾌하게 생겼다. 나는 러브버그를 죽이고 싶지만 정부에서는 익충이라는 이유와 환경 단체 때문에 방역을 하지 못 하고 있다.</p><p>그냥 러브버그를 죽이지 말라는 환경 단체를 </p><p>계양산으로 보내드리고 싶다. 하지만 나는 모기도 싫다. 왜냐하면 모기에 물리고 나서 말벌에 쏘인 것 마냥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부풀러 오르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내가 싫어하는 벌레 3가지는 모기,러브버그,바퀴벌레 이다. 사실 이 모기,러브버그,바퀴벌레는 거의 해충 3대장이다. 특히 바퀴벌레는 외모가 진짜 징그럽다. 세상에는 필요한 곤충이 다 있다 라고 사람들이 말하지만 사실은 모기유충,러브버그는 그래도 생태계 순환이라도 해주지 바퀴벌레는 진짜 답이 없는 것 같다.</p><p>바퀴벌레는 2억년전 부터 살아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모기랑 러브버그도 답이 없긴 하다. 왜냐하면 러브버그는 둘이서 붙어 다니면서 사람 몸의 붙고 모기도 인간에 피를 빨기 때문에 해충은 다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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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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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정 무역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79725</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우리는 공정 무역 수업을 했다. 처음에는 나는 공정 무역 뭔지도 몰랐다. 근데 수업을 들어보니  뭔 수업인지 대충 감이 왔다. 그때 우리는 바나나의 공급 사슬에 대해서 배웠다. 나는 당연히 농부가 가장 많이 받을 줄 알았는데 그거에 반대다. 가장 적게 받았다. 근데 공정 무역 바나나는 농부들이 돈을 더 많이 받게 만들 수 있는 바나나다. 수업 끝나고 선물로 공정 무역 달고나를 받았다. 정말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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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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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담 게임</title>
         <author>gw25610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8037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1교시, 5교시는 국어로 속담 활동지를 하고 속담 활동지로 게임을 했다.</p><p> 저번에 했던 속담 활동지 앞면은 3개 빼고 다 맞았고 뒷면은 언제 했는지 다 되어있었다.</p><p> 뒷면은 다 맞아서 기분이 좋았다.</p><p> 5교시엔 의미를 듣고 속담 말하기 게임을 했는데 이틀 전 엄마랑  미리 해본덕에 1점을 얻을 수 있었는데 못 맞춰서 무승부로 끝났다.</p><p> 무승부로 되니  진 것보다 찜찜했다.</p><p> 다음엔 꼭 이기고 싶다.</p><p> 그리고 1교시, 5교시만 담임쌤이랑 같이하고 나머지는 다 전담이어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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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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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공개 수업</title>
         <author>dream4u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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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25.5.28.수 &gt;</p><p>(글쓴이 : 한사랑)</p><p>오늘은 학부모 공개 수업이라 친구들 부모님들께서 엄청 많이 오셨다. 하지만 나는 부모님이 안 오셔서 속상했지만 안 오셔서 좋은 척을 했다. 학부모 공개 수업에서 한 과목은 국어 속담 단원으로 내가 모르는 속담과 내가 아는 속담도 있었다. 수업이 끝나서 친구들은 부모님들한테 안기거나 웃고 떠드는데 나는 그 광경을 보고 친구들이 좀 아니 엄청 부러웠다. ㅜ 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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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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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에 대화를 가고 난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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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안 국 에 있는 어둠 속에 대화를 갔다. 난 오늘 늦잠을 자버려서 혼자 안 국 역에 갔다. 내가 너무 일찍 온건 지 아님 애들이 늦게 온 건지 애들이 늦게 온 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먼저 도착했다 도착하고 한 40분? 30분? 그 정도 기 달리니까 선생님이랑 애들이 왔다. 와서 나간 다음 헌법 재판소를 갔다. 가서 사진을 찍고 어둠 속에 대화를 갔다. 어둠 속에 대화를 하러 입장했는데 진짜 어둡고 캄캄했다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진짜 잘못하면 넘어져서  크게 다칠거 같았다.  거기서 1시간? 2시간? 정도 체험하고 나오니까 모든 게 오이처럼 길 쭉 해 보 였다. 나와서 애들이 배떡인가 뭐시긴가 쨋든 그걸 먹자해서 갔다 거기서 치킨 떡볶이를 많이 시켜서 먹었다. 다 먹고 배라까지 가서 선생님이 사주셨다 진짜 행복했다. 그리고 이제 안국역에 가정역에 가는길을 내 방식대로 길을 안내해주니 10분 20분정도 더 빨리 도착했다 ㅎㅎ 가정역에 도착해서 노래방에 갔다. 1시간 동안 뽕을 뽑고 마지막으로 롯데리아 가서 밥을 먹고 집을 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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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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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새람</title>
         <author>gw25610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834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정새람이다. 오늘은 주제가 생각나지 않아서 나를 소개하는 글을 써보려고 한다.내 이름은 정새람인데, 친할아버지 친구분이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한다. 흔치않은 이름이라서 엄청 마음에 든다.내 생일은 5월7일이다. 7일 저녁 10시27분에 태어났는데,어버이날에 태어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인 것 같다. 어버이날에 태어났으면 어버이날 선물과 생일선물을 퉁치느라 선물을 못 받았을지도 모르겠다...전에 유행했던 mbti 검사도 해봤는데,마지막으로 한 게 ESFP인가 그랬던 것 같다.좀 오래전에 한 거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나는 상상을 자주 해서 S가 아니라,N이라고 생각한다.나는 플로어볼도 엄청나게 좋아한다. 5학년 때 현준쌤 반이 돼서, 운 좋게 플로어볼을 시작할 수 있었다.나는 항상 언니들이 칭찬해주던 에이스 였다. 언니들의 칭찬과 같이 하는 친구, 동생들 덕분에 계속해서 열심히 하다 보니 내가 주장을 하고 있는데, 5학년 때 연습 많이 도와준 이래현 한테도 좀 고맙긴 하다.나는 수영이랑 줄넘기도 꽤 하는데,수영은 전에 체육 유치원을 다녔어서 6살 때 웬만한 건 다 할 줄 알았고,줄넘기도 6-7살 때부터 2단? 3단 뛰기도 할 줄 알았다.오늘 내 소개를 써봤는데,오랜만에 하고픈 얘기를 다 적었더니 나도 모르게 거의 한 페이지가 채워지고 있었다. 나는 요즘 글쓰기도 재밌어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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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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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이안에 대해서 (7.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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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만난 날: 나랑 이안이는 9월 26일에 만났다.</p></li><li><p>만난 장소: 나랑 이안이는 학원에서 처음 만났다</p></li><li><p>습관: 손으로 뭔가를 자꾸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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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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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보연에 대해서 (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47844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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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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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분리수거 실천</title>
         <author>daeun33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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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고 분리수거를 잘하지 않습니다.</p><p>잠깐은 편하지만 나중에는 나쁜 영향을 미쳐서 분리수거를 잘해야 합니다.</p><p>왜 잘해야 할까요?</p><p>첫째, 음식물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면 악취가 풍깁니다. 길을 가다가 이상한 냄새가 나서 짜증이 났던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한 주민을 인터뷰한 결과 "음식물 쓰레기를 막 버려서 악취가 풍기고 파리가 들끓는 음식물 쓰레기를 접하면 화가 치밀어 오를 지경" 이라고 답했습니다.</p><p>둘째, 북극,남극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북극,남극이 지구온난화 때문에 무너지고 있습니다.</p><p>특히 북극은 남극보다 지구온난화가 심하기 때문에 온도 상승, 해빙 감소, 해수면 상승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남극 역시 북극과 같은 상황에 놓였습니다.</p><p>셋째, 바다 생물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매년 바닷새 약 100만 마리 해양 포유류 약 10만 마리 정도 죽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는 어떤 거북이의 코에 빨대가 들어가서 죽을 뻔한 사례가 있습니다.</p><p>이처럼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모두가 고통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분리수거를 잘하고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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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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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 다녀와서..&gt;</title>
         <author>hanj3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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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3월 20일                     24번 한지훈</p><p>&lt;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 다녀와서..&gt;</p><p><br/></p><p> 아침에 눈을 뜨니 안전체험관에 가는 날이 밝았다. 이미 한 번 가본 데여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그런데 밀린 숙제를 하다 보니, 시간이 8시 20분 이였고.. 지각을 할 번 했지만? 어찌 저찌 자전거로 전력 질주하여 학교에 잘 도착했다. 그리고 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p><p> 드디어 출발 시간이 되었다. 버스를 타고 갈 줄 알았는데 걸어 가야 해서 당황을 했다. 하지만 1반에 시우와 래현, 인성, 태휘, 윤후 등. 친구들과 수다를 떠니, 어느덧 도착해 있었다.</p><p>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 들어가니, 너무 기대 되었다. 일단 오리엔테이션(소개하는 곳)으로 들어갔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는 와중에 대원이가 왔다. 그러고 또 수다를 떨다가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의 체험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다.</p><p> 소개가 끝난 후 심페소생술을 하는 곳에 갔는데 안전요원분께서 심폐소생술에 대해 소개를 해주시고 가르쳐 주셨다. 그 다음 심폐소생술을 한 번 해봤는데 손이 너무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 그러고 심폐소생술을 누가 제일 잘하는지 대결을 했는데 우리반 선생님께서 1등, 채윤이가 2등, 은서가 3등, 윤후가 꼴등을 했다. 나는 거의 꼴 등 인 것 같았다.. 나는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사람을 죽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첫 번째 체험이 끝나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사람이 많아서 압사 당할 번 했다. 하지만 어찌 저찌 살아남아서 4D 영상 보는 곳에 도착했다. 그러고 선 선글라스 같은 것?을 주셨는데 그것을 쓰니, 더 입체적으로 보였다. 그 다음 영상을 봤는데 이미 봤던 거긴 하지만 재밌긴 재밌었다. 대충 그 영상 내용을 요약하자면. 어떤 여자아이(이름은 기억이 안 남.)와 그 여자아이의 엄마, 아빠가 119 구급대원 삼촌을 만나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비행기가 고장 나서 바다에 비상 착륙하고 구급대원인 삼촌이 구하러 와줘서 다 살아 남는 그런 내용이다. 막 중간 중간에 물도 나오고 바람이 나왔는데 친구들이 비명을 질러서 무서웠다.</p><p> 그다음에 비행기 체험에 갔는데 은서가 조끼를 입고 안전요원님이 설명도 하셨는데 갑자기 체험이 시작되서 비행기가 흔들리고 이상한 연기가 나왔다. 그 연기에서는 마시멜로 냄새가 났다. 그리고 얘들이 비명을 질러서 귀가 아팠다. 그런 다음 슬라이드를 타고 탈출했다.</p><p>이제 완강기를 타러간다. 완강기를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어, 긴장이 되었지만 잘설명해 주셨다. 설명이 끝나고 이제 내가 써볼 시간이 되었는데 한 3층 높이여서 재밌어 보였지만 내 차례가 오니 엄청 무서웠다. 그래도 그냥 했다..</p><p> 이제 화재체험을 하러 갔다.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연기 때문에 눈물이 조금 나왔다. 화재설명도 해주시고 난 후 연기가 있는 통로에 가서 탈출을 하려는 데 또 얘들이 소리를 질러서 무서웠다. 그러고 이제 붕괴된 건물 통로로 들어가는 것을 했는데 갑자기 번개가 치고 연기가 나왔다.. 진짜 순간적으로 심장이 멎은 것만 같았다.</p><p> 대망의 지진... 체험 소개가 끝난 후, 지진 체험을 했는데 자꾸 예승, 새람, 래현이가 모자를 벗겨서 해탈 했지만, 은서가 모자를 씌워줘서 고마웠다. 근데 누가 나한테 넥 슬라이스를 날려서 아팠고 엄청 쾅쾅 하며 흔들리는 게 무서웠다.</p><p> 태풍 체험이다. 선생님께서 태풍 얘기를 하신 후, 체험을 했다. 대원, 다은, 윤후는 체험을 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주었다. 바람이 17km로 불었는데 이게 태풍의 절 반이라 생각하니까 태풍의 위력이 실감이 되었다. 막 물도 튀기고 바람도 너무 강해서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얼굴도 따가웠다. 너무 힘들었다. 태풍이 오면 집에만 있어야 겠다.</p><p> 마지막으로 자동차 전복 체험을 했다. 옛날에 한 번 해봤는데 막 소리를 엄청 지른다고 1분동안 뒤집어져 있었다. 사진을 찍었는데 내 얼굴이 노홍철처럼 나왔었다. 그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어느덧 내 차례. 래현, 준서, 승현이랑 했는데 차가 뒤집어 지자, 머리에 피가 쏠려서 힘들었다. 그 1분이 나는 1시간처럼 느껴졌다. 안전띠에 내 배가 당겨져서 엄청 아팠다.</p><p> 이제 드디어 모든 체험이 끝난 후에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여러 재난 상황이 발생 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 지를 배웠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가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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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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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윤이의 특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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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친구 채윤이의 특징을 소개할 것 이다.</p><ol><li><p>운동 실력: 채윤이는 운동을 잘한다. 그중 축구와 피구를 가장 잘한다. 피구는 공을 잡는 것과 피하는 것 둘 다 잘한다. 그리고 축구는 골을 넣을 정도로 잘한다.</p></li><li><p>채윤이의 성격: 채윤이는 처음에는 조신 한 것 처럼 보이지만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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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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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찬이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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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유찬이와 놀기로 했다. 그래서 학원이 끝나고 게이트볼장에 가기로 했다. 하지만 8시에 쳐야 돼서 밥을 먹었다. 나는 제육덮밥 유찬이는    김치찌개를 먹었다. 밥을 먹고 카페에 가서 음료수를 먹으면서 갔다. 그렇게 게이트볼장에 도착을 했다. 배드민턴을 쳤다. 확실히 유찬이는 잘 쳤다.. 30분 정도 치니 손이 아팠고 1시간을 치니 팔과 손이 아팠다. 그렇게 1시간 정도 치고 집으로 가려고 했다. 그런데 나와 보니 비가 왔었다. 걸어가면 30~40분이기에 버스를 타려고 했다. 그렇게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 거기에서 20분 동안 기다렸는데 버스가 안 왔다. 그래서 버스가 다니는 곳으로 가자고 유찬이가 말했다. 그때 유찬이가 나만 믿어 라고 했다. 그래서 나도 따라갔다. 그렇게 따라 갔더니! 길을 잃었다.. 그래서 내가 따졌는데 유찬이가 "어.. 여기가 어디지?" 라고 했다. 나는 어이가 없었다. 거기는 공사장이 많고 어두웠다. 그래서 좀 무서웠다. 근데 다행이 근처에 편의점이 있었다.  내가 편의점 아저씨께  "정류장이 어디 예요?" 라고 물어 보았다. 아저씨가 알려 주신대로 갔다.  하지만 버스는 20분동안 안 왔다... 그래서 유찬이와 나는 불안 했다.  데이터도 약해서 인터넷도 안됐다. 그래서 나는 우리반 친구들 한테 카톡으로 SOS를 보냈다. 하지만 친구들은 도와주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 버스나 타자 라고 했다. 그때 버스가 왔지만 그냥 가버렸다. 그렇게 10분동안 있다가 우리가 찾던 47번 버스가 왔다. 그래서 버스 카드를 찍으려는데 아저씨가 짜증을 냈다. 그리고 욕도 했다. 우리는 무서워서 조용히 뒷자리에 앉았다. 그 뒤로도 아저씨는 짜증을 냈다. 우리는 아무말도 못했다. 속으로는 같이 화내고 싶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탔다. 버스 아저씨는 언제 그랬냐듯 아무말 없이 운전을 하셨다. 그렇게 다행이 집에 도착했다. 유찬이와 내가 6시 30분에 만났는데 집에 와보니 10시 15분쯤 이었다. 오늘 일을 겪어본 나는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 진짜 유찬이는 아예 안 믿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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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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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악수업을 듣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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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6/11, 4교시에 국악수업을 들었다. 국악수업에서는 단소, 우리나라 민요를 주로 배우는데, 국악 선생님께서 우리가 여태까지 배웠던 민요들 중 2개를 골라 학기 말에 강당에서 공연을 한다고 하셨다. 우리반만 하는 줄 알고 살짝 긴장했는데 다행히도 국악 선생님께서는 1반에서 11반까지 모두 한다고 말씀해주셔서 긴장이 조금이나마 풀렸다. 우리반은 '닐리리아' 라는 노래와 '군밤타령' 이라는 민요를 하기로 했는데 음이 너무 낮은지라 부르기 힘들어서 살짝 어려움을 느꼈다. 그래도 나 혼자서 부르는게 아닌 반 친구들과 함께 부르는게 재밌을 거 같아 용기내어 열심히 해 좋은 성과를 내보고 싶다!</p><p> 다음으로는 단소를 부르는 시간에 '아리랑' 이라는 곡을 배웠다. 나는 평소처럼 바람소리 밖에 나지않아 속상해하고 있을 때 국악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다음으로는 이안이가 한번 연주해볼래?' 나는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라 소리가 잘 나지않는다고 말을 하였다. 그런데도 국악 선생님께서는 못해도 되니 자신감을 가지고 해보라고 하셨다. 어쩔 수 없이 나는 입에 단소를 대고, 바람을 불어 보는데 역시나 바람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미세하게 음이 들려 정신줄을 붙잡고 끝까지 불었다. 선생님께서는 잘했다며 칭찬을 해주셨고 나는 마냥 잘한 건 아니지만 내심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다른 친구 차례가 되었을때, 어차피 나는 바람소리만 날 거 라고 생각하고 대충 따라 불어봤는데, 중임무황태 소리가 모두 뚜렷하게 나는 것 이였다. </p><p> 이게 조금만 더 빨리 되었다면 선생님께 더 멋진 칭찬을 들었을텐데...하며 국악 수업은 아쉽게 끝이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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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3: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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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클래스 배드민턴 수업을 듣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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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6/12, 또래 선생님 수업으로 배드민턴을 배웠다. 배드민턴은 내가 평소에도 즐겨하던 운동이라서 괜히 내가 가장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친구 한명이 배드민턴 선생님이 되어 경기할 때 필요한 규칙과 팀원들이랑 주고받는 신호를 가르쳐줬다. 하지만 나는 모두 알고있는 내용이어서 지루하게 느껴져서 빨리 경기를 시작하고 싶었다. 설명을 다 듣고 난 뒤 내 배드민턴 파트너는 은서가되었는데, 나는 은서랑 꽤나 잘 맞았다. 파트너와의 경기가 끝나고, 다음으로는 토너먼트 형식의 경기를 하였다. 나와 은서는 쭉쭉 치고 들어가 7대0, 5대2, 같은 좋은 성과로 계속 이기고 있었다. 은서랑 나는 잔뜩 신이 난 채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이 우리 차례라는 선생님의 신호를 받았다. 하지만 다음 경기도 이길 거라는 마음으로 네트 앞에 섰는데, 상대가 우리 반 여자아이들 중 가장 운동을 잘하는 두 명이였다. 못 이길것 같았지만 이기고 싶어 승부욕이 올랐다. 그러다 1점씩 차이나며 아슬아슬하게 이기던 중에, 아깝게 서브라인을 못 넘겨 지게 되었다.</p><p> 하지만 기대도 안 한 운동 잘 하는 친구들과의 경기가 막상막하로 졌으니 나는 만족하며 기분 좋게 배드민턴 수업을 마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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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3: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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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친구들과의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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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6/30, 1~3교시에 거쳐 홍콩 친구들과 수업을 했다. 내가 저번주부터 기대했던 수업이였는데, 생각보다 더 홍콩 친구들은 너무 귀여웠다! 홍콩 친구들을 반기는 댄스부 친구들의 공연도 강당에서 보았는데, 뒤에서 같이 따라추는 재미있는 홍콩 친구도 있어 너무 재미있게 잘 즐길 수 있었다. </p><p> 1~2교시가 지난 후, 우리반에서 홍콩 친구들과의 교류가 있었는데, 우리는 반에서 자주 하던 공동체 놀이를 하였다. 그런데 홍콩 친구들이 낯을 많이 가려 공동체 놀이에 잘 어울리지 못해서 홍콩 친구들보다 우리가 더 신난 공동체 놀이를 하였다. </p><p> 평소와 다른거라고는 공동체 놀이를 영어로 하는 것 이였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고 신나는 수업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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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3: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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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강아지 딸기</title>
         <author>dream4u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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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25.7.22.화 &gt;</p><p>(글쓴이 : 한사랑)</p><p>오늘은 주제 글쓰기가 아니고 자유 글쓰기라 내 강아지를 소개 하려 한다. 이름은 딸기, 나이는 3살 아직 애기다. 그리고 수컷이고, 좋아하는 건 우리 아빠와 간식 산책이다. 털이 많아 카펫으로 오해 하고 친 경우가 있는데 매우 죄책감이 든다. 내가 팔을 뻗고 자면 거기 옆에 눕는다. 정말 개 귀엽다. 특기는 손, 엎드려 이고, 빵 야 는 좀 미숙하다. </p><p>아무튼 우리 딸기가 세상에서 가장 귀엽다! </p><p>(그리고 발바닥 꼬 순 내 가 정말 대박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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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3: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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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아이들과 교류</title>
         <author>dream4u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23975</link>
         <description><![CDATA[<p>&lt; 25.6.30.월 &gt; </p><p>(글쓴이 : 한사랑)</p><p>오늘 홍콩 아이들이 우리 학교로 견학(?)을 왔다.</p><p>너무 귀여워서 콱 깨물어주고 싶었다. 우리는 강당에서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댄스 동아리가 댄스 공연을 했는데 너무 잘 췄다. 그 다음으로 홍콩 아이들이 공연을 보여줬는데 너무 사랑스러 </p><p>웠다. 우리는 홍콩 아이들 공연을 보고 교실로 와서 쉬고 있었는데 35분 쯤 에서 홍콩 아이들 3명이 우리 반으로 왔다. 그리고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간단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했다. 놀이 이름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와 [손놈 모셔오기] 놀이를 하였다.</p><p>다음에 홍콩 아이들이 우리 학교로 또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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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3: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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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켓 경기를 하고 난 후</title>
         <author>dream4u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31590</link>
         <description><![CDATA[<p>&lt; 25.7.8화 &gt; </p><p>(글쓴이 : 한사랑)</p><p>오늘 반 대 항 전 크리켓 경기를 했다. </p><p>1교시부터 3교시까지 경기를 했다. 여자는 1판, 남자는 2판이었다. 나는 1판 더 하고 싶었지만 폭염 때문에 여자 1판 밖 게 못했다. 너무 아쉬웠지만 1판을 이겨서 너무 좋았고 선생님이 사비(?)로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 사양하지 않고 먹었다. 폭염 때문에 아이스크림이 녹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여자는 교실에 먼저 올라와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냈다. 나는 아이스크림 냄새가 손에서 나서 손을 또 또 씻었다. 그리고 사물함에 선물이 있을 까봐 설레는 마음으로 사물함을 열었는데 선물이 있었다. 거기에는 사탕, 키링, 쪽지가 있었고, 사탕 맛은 파인애플 맛이 였 는 데 맛있었다.</p><p> 그리고 키링 은 고양이 키링 인데 귀여워서 가방에 달고 다녔다. 아무튼 크리켓 경기를 이겨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냄새는 5교시까지 계속 났었다. ㅜ 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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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3: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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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주일 동안 스크림 타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34144</link>
         <description><![CDATA[<p>난 먼저 일어나자 마자 휴대폰을 보고 다시 잤다. 자고 일어나 또 핸드폰을 하다 밖에 나갔다. 컴퓨터에 앉아 핸드폰으로도 쇼츠를 보고 컴퓨터에도 쇼츠를 보았다. 그러다 심심하면 카톡에 들어가 친구에게 전화를 해 같이하자고 구걸한다. 구걸을 하다 안 되면 나 혼자 게임을 한다. 게임에서 이기니 소리를 지르며 게임에서 정지 먹었다. 그럼 다음 계정으로 가서 또 게임을 했는데 이번엔 상대가 핵이라고 게임이 튕겼다. 난 샷건을 치고 TV를 보았다. 이걸 1주일동안 반복했다. 그런데 다음날 안과를 갔는데 시력이 많이 줄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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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3: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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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자동 이발사를 보고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356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lt;효자동 이발사&gt;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는 이승만 대톨령시대인 1950년대,  박정희 대통령 시대인 1960년~1970년 시대를 다룬 영화이다. 대충 3.15부정선거, 10.26사태, 12.12군사반란과 같은 역사적 사건이 얽히고 설켜져 있다. 주요 인물은 이발사인 성한모, 그의 아들인 성낙안을 기준으로 인물들은 등장한다. 그런데 보고나니 성한모의 역을 맡은 배우 송강호는 내가 즐겨봤던 영화인 택시운전사 주역으로나왔고, 암살의 부주역으로 나오기도 했다. 이 영화에 나오는 역사적 사건은 내가 잘 아는 내용들이여서 더 재미있었다. 우선으로 3.15부정선거는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이 자기 정불르 지지율 100%로 만든 비열하고 추악한 사건이다. 4.19혁명은 1960년 이승만 대통령 정부의 부정부패에 대항하여 일으킨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항쟁이다. 다음으로 박정희 대통령 암살사건이라 불리는 10.26사건은 1979년 10월 26일 대한민국의 중앙정보부 부장 김재규가 박선호, 박흥구 및 경비원들과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한 끔직한 사건이다. 마지막으로 12.12사태이다. 12.12사태는 1979년 12월12일 대한 육군내 불법사조직인 하나회가 주도한 쿠데타이다. 쿠데타는 무력에 의해 정권을 빼앗는 일이라는 뜻이다. 이 모든 역사가 한 영화에 다 담고 전할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 이 영화를보고 아픈역사는 더 알아야 될거같다. 역사는 반복된다는데 이런 역사는 반복되지 않게 해야할거같다. 재미있고 한편으로는 슬프고 유익한 영화인거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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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3: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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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혼난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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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학교에 온 지 15분만에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 선생님이 오셨다. 불길한 (과(?)자) 예감이 들었다. 1교시부터 선생님에게 혼났다. 월요일에 영어 숙제를 안 한 8명이 바로 뒤로 나갔다. 그 후 영어 공책을 가지고 나갔다. 난 글씨체와 공책이 영어 공책이 아니 여서 혼났다. 그 다음 글씨체를 확인하는 활동지를 했다. 나는 4가지 중 모두 포함 됬다. 19명은 다 글씨체 쓰기를 했다. 그리고 글쓰기도 글씨체 때문에 혼났다. 나도 나의 글씨체를 고쳐야 한다고 생각은 하긴 한다. 그리고 한자 영어 공책도 확인을 받았다. 난 또 글씨체 때문에 혼났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국이랑 반찬을 안 받았다고 다시 가서 받아오라고 하셨다. 5교시인데 종례를 하고 집에 갔다. 집에 가니 2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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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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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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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케이팝 데몬 헌터스</p><p>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과거 무당이 했던 악귀를 멸하는 일을 ‘헌터’라고 불리는 아이돌 ‘헌트릭스’가 계승한 시대의 이야기이다. 솔직히 처음 ‘케이팝 데몬 헌터스’ 라는 제목을 접했을 때는 ‘케이팝’과 ‘데몬 헌터스’ 이 두 단어 사이에 무슨 연관이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 생각은 도입부부터 잊혀졌다.</p><p>간단하게 정리한 세계관 설정과 우리나라 무속신앙에서 무당이 행하는 ‘악귀를 멸하는 일’ 즉 굿을 퇴마라는 행위로 아이돌과 연관시킨 점에서 감탄만 나올 뿐이였다. 또한 이번 작품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그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영화 삽입곡’ 즉 ‘ost’인데 헌터인 헌트릭스, 그리고 헌트릭스와 대비되는 악귀아이돌 ‘사자 보이즈’의 노래가 좋았고 상황에 어울리는 배경음악 덕분에 더욱 집중해 볼 수 있었다. 두 번째는 등장인물인데 각 인물의 개성이 뚜렷해서 좋았다. 마지막 세 번째는 후속작의 예고인데 작중 2기를 암시하는 ‘come back’이라는 단어나 악마인 루미의 아버지가 누구고 어째서 헌터인 어머니와 사랑에 빠졌는지가 작품의 의문점으로 남아있는점 등 2기에 대한 예고를 찾는 재미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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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3: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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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컨 6월 26일</title>
         <author>gw2561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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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제일 존경하는 인물은 에어컨을 최초로 발명한 윌리스 캐리어 이다. 왜냐하면 아직 6월인데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킨다. 만약 에어컨이 없으면 나는 아마 쪄 죽을 것 같다. 더위를 잘 타는 나는 여름에는 폭염 때문에 기절 할 것 같다.</p><p>이런 생각 때문에 내가 제일 존경하는 인물은 윌리스 캐리어다. 하지만 에어컨은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지만 지구온난화랑 전기세 때문에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밤에 에어컨을 트는 것은 너무 춥고 그렇다고 선풍기를 약하게 틀고 시간을 맞추고 자는 것은 너무 더워서 중간 중간에 일어난다 그런 문제 때문에 에어컨을 못 튼게 아쉽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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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3: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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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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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른때나 지금이나 하고 싶은게 많다.</p><p>1번째로 가족들과 함께 일본이나 중국에 가보고 싶다. 중국과 일본은 약간 재밌는 ㄴㅏ라이지 않을까싶다. 2번째 게임에다가 현질을 한번에 50만원 정도 플랙스 해보고 싶다. 현질을 한번에 하면 사고 싶은걸 바로 살수있어서.</p><p>3번째 베스킨 라빈스에서 31가지 아이스크림을 싹다 먹어보고 싶다. 아니면 지금까지 나온 아이스크림을 석어서 먹어보고 싶기도 하다.</p><p>맛은 예상이 안간다;;;그리고 마지막 4번째는 요리사나 프로게이머가</p><p>되는것이다. 내가 요리도 못하고 게임도 잘은 못하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될것같고 페이커님으 보면 아주 멋있기도 해서 프로게이머를</p><p>해보고 싶다는거다. 내가 어른이 되서 이룰수있을진 모르지만 되면 </p><p>좋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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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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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17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4학년때  허리가휘었다는 검진을받았다.</p><p>그리고5학년이 끋날즘에는 보조기를 차야한다는얘길들었다. 그래서나는 보조기를 맞춰서 5학년겨울방학 동안 차고지냈다. 그리고새학기가 시작되고나서도 보조기를 찾다 5월달에는 검사를받으러 갔는데 위에아래모두5씩 나아져서좋았다.</p><p>아침시간에 인사하는건 참 좋은 시간이였다.</p><p>근데 친구들이 나랑안을때마다 등에 딱딱한게 뭐냐고 물을때마다 기분이썩좋지않았다. 그리고 나보고 무섭다는 친구도있어서 기분이 나빴다. 근데이제 아침인사를 하지않으니까 기분이 좋으면서도 </p><p>묘했다앞으로도 날잘이해했으면 좋겠다.</p><p>2025.6.11.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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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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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다 생긴 일</title>
         <author>gw256101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27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재윤이와 승현이랑 1시에 축구를 하기로 했다.</p><p>재윤이와 나는 집이 멀어서 자전거를 타고 승현이는 귀찮아서(?)</p><p>안 탔다. 약속 장소에서 만난 뒤 축구를 시작하기 전에 재윤이가 골키퍼 연습을 한다고 해서 승현이와 내가 골키퍼 연습을 </p><p>도와줬다. 우리가 잡는 방법도 알려주고 1대1 상황에 어떻게 </p><p>하는지 등등 많은 것을 알려 줬는데 재윤이는 그냥 자기 마음대로</p><p>했다. 골키퍼 연습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하려고 </p><p>했는데 그냥 연습을 더 했다. 이번에는 패스 연습을 했는데 </p><p>역시나 재윤이가 트롤이었다. 그래도 잘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p><p>보기 좋았다. 이제 본격 적으로 축구를 시작하려는데 그때 대원이를 우연히 만났다. 그래서 대원이도 같이 축구를 했다. 드디어 축구를 시작 했다. 승현이와 대원이 둘이 팀을 하고 나와 재윤이가</p><p>팀을 했다. 역시나 결과는 막상막하였다. 물론 승현이와 나만 </p><p>골을 넣었다. 승현이가 골을 넣으면 그다음엔 내가 골을 넣고 </p><p>이렇게 반복 했다. 쉬는 시간에는 재윤이의 자전거를 타봤는데</p><p>멋있었다. 이제 다시 축구를 하려는데 승현이와 대원이가 재미없다고 갔다. 그래서 나랑 재윤이랑 시티로 자전거를 타러 갔다.</p><p>자전거를 타는데 갑자기 자전거가 뒤로가더니 내가 자전거와 같이 넘어졌다. 넘어지고 나서 무릅과 팔이 아파서 봤는데</p><p>무릅은 상처와 피멍이 들어있었고 팔은 아예 갈려서 피가 뚝뚝 </p><p>떨어지고 있었다. 일단 재윤이 집 가서 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상황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p><p>집에 빨리 오라고 했다. 그래서 재윤이에게 간다고 말하고 갔다.</p><p>가는 도중에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 무언가 심하게 잘못된걸 직감한 윤후는 바로 전화를 받았다. 아빠가 많이 걱정 되셨는지 목소리 톤이 마치 살인예고를 하듯 목소리 톤이 무겁고 많이 무서웠다</p><p>아ㅃㅏ가 빨리 오라고 해서 무릅이 안 움직이는데도 한쪽다리로 </p><p>왠만한 자전거 보다 5배는 빠르게 갔다.  집에 가서는 다행히 아빠가 애들이랑 위험하게 놀다가 그랬을가봐 화를 내셨던 것이다. </p><p>그래서 아빠가 화를 푸시고 상처를 봤다. 많이 다쳐서 엄마가 </p><p>소독하고 연고를 바른 다음 밴드를 붙여 주셨다. </p><p>역시 나는 배드가이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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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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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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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체표현 수행평가, 상담 느낌</title>
         <author>gw25610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3265</link>
         <description><![CDATA[<p> 금요일은 현충일이었기 때문에 목요일에 써클대화를 했다.</p><p>  재밌었지만 요즘은 시간에 쫒겨서 그대로 앉아서 하는게 좀 아쉬웠다.</p><p> 그리고 내 상담이 우연이 아주 많이 겹쳐서 화요일에 할 수 있었던 게 5일이 밀려서 월요일에나 할 수 있었던 게 아.쉬.웠.다.</p><p>그리고 가장 중요한 신체표현 수행평가를  보았는데 난 시우, 태휘, 승현이랑 같이 YMCA를 했다.</p><p>중간에 실수 했는데 빠르게 자세를 고쳐서 어색하지 않았다.</p><p>점수가 나왔는데 A+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p><p> 친척 동생 학교에서는 노래를 했다는데, 우리 학교에서는 안 하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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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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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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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6월 16일</title>
         <author>gw25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35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원이 끝나자 집으로 가서 야구가 시작하기를 기다렸다.내가 좋아하는 팀은 SSG이다. 오늘 경기는 키움 히어로즈랑 경기를 했다.</p><p>오늘 야구 선수 라인업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최정 선수가 못 나와서 아쉬웠다. 그러나 5회초에  SSG가 키움 히어로즈 를 2:0으로 이기고 있었다.</p><p>나는 마음속으로 점수가 이 상태면 좋겠다 라고 마음 속으로 빌었다.</p><p>야구 직관을 가고 싶지만 야구 자리를 먼저 선정 할 수 있는 정기권도 끈어야 하고 오늘 경기가 서울 강서구 에서 열리는 경기라서 가지도 못 했다.</p><p>2024시즌에 못 간 가을 야구에 아쉽게 1점 차이로 가지 못 간게 아쉬워서 2025시즌 에는 꼭  갔으면 좋겠다. 아직 끝까지 본 것은 아니지만오늘 경기를 이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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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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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title>
         <author>gw256100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72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중에 어른이 되서는 나중에 어른이 되서 하고 싶은 일은.</p><p>첫번째로, 나는 내가 혼자 운전을 해보고 싶다.</p><p>왜냐하면 엄마가 운전 하는 걸  봤는데</p><p>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나만의 차를 갖게 된다면 나는 그 차로 세계 여행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두번째로 하고 싶은 일은 어른이 되서 </p><p>친구들과 세계 여행을 가고 싶다. 왜냐하면 엄마,아빠가  배낭 여행 이야기를 해줄 때 마다</p><p>재밌게 들렸기 때문이다.</p><p>그치만, 가족들 과 가는 여행도 즐겁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요리를 하고싶다.</p><p>물론지금도 간단한 요리는 할수있지만,</p><p>어른이 되면 더 다양한 도구들을 써서 더 멋진</p><p>요리를 만들고 싶다.</p><p>그래서 내 꿈은 내  차를 타고 여행 가서 내가 만든 요리를 먹고 싶다.(빨리 그날이오길!)</p><p>2025.6.17.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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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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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어둠 속의 대화&#39; 다녀온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7891</link>
         <description><![CDATA[<p>저번 주 토요일에 9시 30분까지 학교 앞으로 갔고 재윤,대원,지후는 먼저 와있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선생님 다 오고 출발했다. 이번에도 우리가 길을 찾아 가야 했다. 가정역으로 걸어가는데 날씨도 덥고 벌레도 넘 많아서 힘들었다. 가정역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고 안국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카페에 가서 음료수를 사 마셨고 걸어서 어둠 속의 대화 체험장으로 갔다. 도착 했을 땐 온통 검은색이었고 잔잔한 조명 정도만 있었다. 화장실에 갔다가 짐을 사물함에 넣고 좀 대기하다가 엘베를 타고 들어갔다. 내리면 작은 공간이 나오는데 거기서 설명을 좀 들었고 드디어 들어갔다. 들어갔는데 진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약간 무서웠다. 안내에 따라 체험 했다. 다 끝나고 나오니 빛의 소중함을 느꼈다. 끝나고 밥을 먹었고 너무 맛있었다. 근데 1인당 9천원 정도 시킬 수 있었는데 우리가 비싼 걸 시켜서 선생님은 메뉴를 시키시지 못하시고 남을걸 드셔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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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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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려한 휴가를 본 후 </title>
         <author>gw25610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7994</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시작할 때는 평화롭고 좋아서 선생님께서 잘못 틀어주신 줄 알았다. 그런데 조금 후 피가 난무하고 총알이 난무했다 솔직히 유튜브</p><p>쇼츠로 본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이 나오는 </p><p>사람이 나오니 설마 그 장면인가? 거기서 총을 쏘나? 했는데 딱 그때 애국가가 울리며 </p><p>총 소리도 울렸다.나는 충격을 받았다 </p><p>그곳에는  좋은 아버지도 있었고 많은 </p><p>가족들도 있었다 그런데 군인들은 상관없이 </p><p>다 쏘았다. 그 후 화난 시민들은 시민군이 </p><p>되었다. 그때 나는  와.. 모두를 위해 </p><p>희생하신다니 대단하다..하면서 있었다.</p><p>그리고 결국 마지막 결전의 날이 왔다. 하지만 전세는 계엄군 쪽으로 기울었다 결국 </p><p>도청 안에 있던 시민군들과 많은 사람들이 </p><p>돌아가셨다.  나는 너무 허무하게 끝나자 </p><p>가슴에 구멍이 뻥 뚫린 기분이었다.</p><p>스토리가 12세이지만 너무 잔인하고 </p><p>무서웠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실제보다 </p><p>순화한 것 이라고 하셔서 난 그 말이 믿기지 </p><p>안았다.  결론으로  광주 사건은 잔인하고 </p><p>안 좋은 역사이지만 우리들이 끝까지</p><p>기억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 </p><p>윤 (전)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했을 때도 서울 </p><p>사람들이  막은 것처럼 우리도 정부가 잘못 </p><p>되면 막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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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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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해원 작가님과의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9405</link>
         <description><![CDATA[<p>어제는 김해원 작가님과 강당에서 만났다. 김해원 작가님과 만남을 기대하고 어떤 수업을 할지 궁금했다.</p><p>그리고 수요일에 김해원 작가님과 만났다. 김해원 작가님은 [오월의 달리기]를 쓴 까닭을 알려 주셨다. 김해원 작가님때는 박정희가 암살 당하고 전두환이 대통령때 였다. 그때는 전두환이 독재를 </p><p>해서 시민들이 시위를 할때 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죽어서 김해원님은 이 글을 안 쓰려다가 한 사진을 보고 이 글을 썼다고 하셨다. 김해원님의 수업을 듣고 우리반이 연극을 했다. 친구들이 많이 떨렸는지 대기 하면서 말이 많았다. 아쉬운거는 연습때 보다 더 못한거 같았다. 그래도 열심히 해서 좋았다. 이렇게 김해원 작가님의 만남과 연극은 모두 끝났다.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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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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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교시에 나를 돌아보고 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699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숙제를 너무 대충하는것 같은 애들이 있어서 선생님이 화가 나셨다. 영어숙제도 대충, 글씨도 대충, 심지어는 줄공책이 아는 그냥 도화지1에다가 글쓰기를 한 친구도 있었다. 그래서 영어숙제부터 숙제란 모든 숙제는 모두 쌤이 검사하셨다. 선생님이 내 글씨를 보고 지적을 꽤나 많이 하셨다. 그때 나는 나 자신에게 미안하고, 부끄럽고 선생님께는 매우 죄송하다. 난 바로 들어가서여태 영어숙제했던것중 글씨가 나도 알아보지 못하겠는것은 지우고 다시 썼다. 다시 쓰면서도 나 자신에게 부끄럽고 선생님께도 죄송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다 맞으신 말씀만 하셔서 할 말이 없다. 그리고 국악시간 끝나고 일어나서 친구랑 장난치고 내 주위를 어슬렁이는 친구가 있었고, 마지막 영어가 끝나고 썜이 한참 안들어 오셨다. 그런데 그 짬을 이용해서 시끄럽게 떠들고 웃고 심지어 친구랑 몸장난을 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들도 자기가 한 행동을 성찰하리라 믿고 굳이 이름은 언급하진 않겠다. 하지만 적어도 생각이란게 있다면, 쌤 말씀을 귀 기울려 들었다면 적어도 그런 행동은 하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하루종일 쌤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난 학교에서만 아니라 집에서도, 학원 숙제도 글씨는 바르게 쓰겠다고 성찰하였다. 오늘 하루는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 쌤께는 매우 죄송한 하루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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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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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채윤</title>
         <author>gw256100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7173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나의 친구인 채윤이 를 소개 할 려 한다.</p><ol><li><p>운동 실력: 채윤이는 운동을 잘한다. 그중에서 피구와 축구를 가장 잘한다. 피구는 공을 잡는 것과 피하는 것 둘 다 잘한다. 그리고 축구는 골을 넣을 정도로 잘한다.</p></li><li><p>채윤이의 성격: 채윤이 는  처음에는 조용 해 보 이지 만  막상 친해지면 진짜 활발하다. 그리고 채윤이는 고민 상담을 잘해준다. 그리고 채윤이는 착한 것 같다.</p></li><li><p>채윤이가 잘 하는 것: 채윤이는 기타를 잘 연주한다. 채윤이는 그리고 채윤이가 기타를 칠 때 멋져 보이기도 한다.</p><p>아무튼 채윤이는 정말 좋은 친구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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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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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고 나서 </title>
         <author>gw256101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755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선생님이 원래는 사회를 더 해야 하는 데 우리가 사회를</p><p>잘(?) 해서 선생님께서 티비로 케데본을 보여 주셨다. 케데몬에 나오는 등장 인물들이 너무 웃기고 노래도 좋아서 학교 끝나고 바로 케데몬에 나오는 노래들을 들었다. 노래를 들었는데 노래가 너무 고음이어서 성우가 그 노래부르고 나서 목소리가 안나올것 같았다. 그리고 사자 보이즈의 민트머리가 너무 잘생겨서 사귀고 싶었으나 내가 남자여서 이루어 질수 없었다. ㅠㅠ (여자로 태어날껄) 아무튼 내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더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어서 내일 또 봐야겠다. 빨리 시즌2가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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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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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서 일어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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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지구가 점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으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를 보호해야 합니다. </p><p>  문제점은 첫째,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환경 오염 입니다. 2015년~2021년에 자동차 등록대수가 늘어나면서 환경 오염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편리함과 편안함,속도 등등의 이유로 자동차를 타고 다닙니다. 이러한 이유가 있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전거,걷기를 이용해야 합니다.</p><p>  둘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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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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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상의 시간표</title>
         <author>gw25610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7646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시간표는 '체사체수국'(수학은 사회를 했다.) 이었다.</p><p> 내가 좋아하는 과목만 들어가있어서 좋았다.</p><p> 그리고 무엇보다 체육이 2시간(!)이다.</p><p> 1번째 체육이 축구(6학년 때 한번도 해본 적 없다.)이고 2번째 체육은 크리켓이었다.</p><p> 축구는 우리 팀이 3:0으로 이겨서 좋았다.</p><p> 그런데 구석에서 움직이지 않고 존버타는 애들이 있기도 하고 몇몇 애들한테만 공이 가기도 해서 아쉬웠다.</p><p> 크리켓 경기도 했는데 보기 좋게....패배했다.</p><p> 앞으로도 축구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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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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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안이의 특징 (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76672</link>
         <description><![CDATA[<p>이안이의 특징</p><p><br/></p><ol><li><p>만난 날: 9월 26일에 학원에서 만났다.</p></li><li><p>혈액형: 이안이의 혈액형은 B형이다.</p></li><li><p>아이스크림: 내 생각에는 이안이가 더위 사냥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p></li><li><p>이상형: 이안이의 이상형은 늑대상에 키가 크고 안경은 상관없다고 한 걸로 들었는데 아마도 이런 이상형 일 것이다.</p></li><li><p>인형 뽑기: 이안이는 수학 학원 가기 전에 시간이 남으면 항상 인형뽑기를 하러 간다.</p></li><li><p>성격: 재밌는데 살짝 성격이 까칠(?)한 느낌인데 친해지면 질수록 더 약간 달라져요.</p></li><li><p>TMI: 맨날 착해진다고 하면서 갑자기 또 삐딱해 진다고 하는 것을 반복해요..ㅋㅋㅋ</p></li><li><p>TMI(2): 내일 이안이랑 300일이다 ㅋㅋ</p><p>                                 (7.22에 300일)</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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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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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우유를 짜는 젓소 에게</title>
         <author>gw256100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77063</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젓소야 난 서하라고 해  난 요즘에도 너희들이 짜준 우유를  사실 우유를 먹으면서 너희 생각을 해본 적은 없지만  생각해보니 우유를 짜는 게 되게 힘들것같아. 그래서 이제 우유를 마실 때마다, 감사하면서 먹어 이 우유는 오직 너희만 만들수있잖아! 아! 그리고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는데,</p><p>첫번째로 우유를 짤 때 진짜 많이 아파? </p><p>아프다면 사람의욕심이니 미안.. 그리고 두번째는 우유를 짜는 일이 즐거워? (많이 아프면 즐겁지 않을거지만..) 나는너희가 우유를 잘때 즐거우면 좋겠어 왜냐하면 매일 해야 하는 일이잖아</p><p>매일 우리를 위해 우유를 짜줘서 고마워!</p><p>2025.6.18.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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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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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충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77613</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은 일어나자 마자 컴퓨터에 앉았다. 핸드폰으로도 쇼츠를 보고 컴퓨터로도  쇼츠를 보고 있는데 래현이한테 문자가 왔다. 난 래현이에게 부평에 가자고 해서 갈려고 했는데 마침 래현이가 돈이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자전거를 타고 놀았다. 삼천리에 가서 래현이의 도마스의 안장을 내려 달라고 했다. 그리고 1일 대차를 하는데 중간에 내 언노운이 타고 싶어졌다. 지훈이도 불러 마트에 무전 취식(?)을 하러 갔다. 비빔면을 먹었다. 쓰레기를 버리는데 갑자기 "왜,왜" 그러면서 기분이 매우 나쁘게 말했다. 나는 그자리에서 아줌마에게 욕을 날렸다. 욕을 한 것은 잘못이지만 난 참을 수 없었다. 마트에 있는 롯데리아에 가서 밥을 먹고 시티로 가서 놀았다. 그리고 아시아드 경기장에 갔다. 난 언노운에 실밥이 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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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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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을 갔다 온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817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엄마 아빠 형 나 이렇게 4명이서 일본을 갔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7시? 8시? 그 쯤에 나갔다. 9시되서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좀 앉아있다가 아침밥을 먹으러 올라갔다. 밥을 먹고 12시쯤? 되서 이제 비행기를 타러 여권을 확인하고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다. 12시30분이 되니 본격적으로 비행기가 떴다. 일본 공항에 도착하니 2시가 됬 고 2시30분에 일본 공항에 나와서 뭐라 해야 하지 어쨋든 일본 먹거리가 있는 곳에 갔다. 가서 1시간을 사진 찍고 먹을게 없어서 라멘 집을 갔다. 라멘을 먹고 돌아다니다가 무슨 일본 간식거리 있는 곳에 갔다. 가서 1시간30분을 돌아 다니면서 겨우 동전 파스 5개 곤약 젤리 1개를 샀다. 5시가 되니 또 샤브 샤브를 먹으러 갔다. 먹고 이제 숙소에 들어가서 좀 쉬고 페밀리 마트에서 먹을 거리를 좀 사고 다시 숙소로 들어갔다.</p><p><br/></p><p> 둘쨋 날엔 7시에 일어나서 씻고 나가서 유니 버셜인가 뭔가 놀이 공원을 갔다. 둘쨋 날은 진짜 더워서 머리가 진짜 아팠다. 그래도 선풍기를 4개나 가지고 와서 조금 이나마 시원했다. 12시까지 놀다가 점심을 먹으러 잠깐 놀이 공원을 나갔다. 나가서 20분동안 뭘 먹을지 찾아보다가 일본을 와서 까지 한식을 먹었다. 먹고나니 1시30분 가까이 됬고 다시 들어가서 무슨 공연을 봤다. 진짜 무슨 액션 영화 같았고 실제로 꼭대기 위에서 물로 떨어 진게 아팠을거 같고 한편으로 실감 나서 좋았다. 그다음 물도 맞고 해리포터 집 롤러코스터 등등 많은걸 타고 보고 즐기고 하니 5시30분이 되었다. 이제 숙소에 들어갈 시간이라서 버스를 타고 들어갔다. 6시30분? 정도 되니 숙소에 도착했다. 7시30분쯤에 엄마가 나가서 밥을 먹자하셔서 1시간을 돌다가 초밥 집을 들어갔다. 원래 난 초밥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일본은 왠지 모르게 맛있어서 내가 다 먹었던거 같다. 먹고 숙소에 들어가서 바로 잤다. 마지막 날엔  8시에 일어나서 10시에 버스를 타서 무슨 면세점처럼 생긴대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사고 나왔다. 11시까지 쇼핑을 하다가 또 어딘가를 가더니 나이키 가게를 갔다 가서 2시간 1시간을 돌아보다가 겨우 옷 3벌만 샀다. 사고 점심밥을 먹었다. 먹고 나니 1시였고 일본공항에 들어가서 애들 나눠줄 곤약젤리랑 이것저것 사고 3시30분에 비행기에 탑승했다. 4시쯤 되니 비행기가 본격적으로 출발했고 5시 50분쯤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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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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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버지회 다녀온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84556</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아버지회에 다녀왔다.다은이가 지훈이를 불렀는데,지훈이가 최시우, 조승현, 이지후, 세명이나 더 데려와서..재밌긴 했다. 강당에 들어갔을 때,리나가 나를 반겨줬는데 방금 말한 남자애들,이재현, 재현이 동생 도현이,다은, 다솜,설아,설아 동생 같은 친구들도 한 두 명씩 들어왔다. 우리는 다같이 처음엔 배드민턴을 쳤다. 오늘 학교에서도 배드민턴이 들었어서, 연습이 많이 돼있던 나는,내가 생각해도 진짜 캐리하긴 했다. 우리는 줄넘기도 했는데, 내가 2중뛰기, 3중뛰기까지 할줄 알고, 여러가지 기술들도 배웠어서 친구들도 나를 신기해했다. 오랜만에 친구들이 많이 온거라 신이나서 피구도 하고, 축구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 피구 할 때는 또 거의 우리학교 여자 피구 1짱 다은이가 겁나 캐리했는데, 좀 무서울 정도로 잘해서 놀랐다. 축구도 했는데....아니 승현이랑 지훈이가 갑자기 팀을 먹어버리고 축구가 시작돼 버렸다;; 근데 또 웃긴 게 지후는 기타를 들고 와선 버스킹 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연주를 하고 있고, 지훈이가 공을 끌고 갈 때 "지훈아 너 다정해 지기로 했잖아!!" 라고 외치면 지훈이한테 공을 얻을 수 있었다. ㅋㅎㅋㅎ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이렇게 땀 뻘뻘 흘리면서 운동 할 겸 노니까 너무너무 재밌었다. 정말 우리학교에 '아버지회'라는 좋은 게 있어서 아빠들끼리는 친목을 다지실 수 있고, 우리는 오늘 같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게 너무 소중하고 좋은 시간 인 것 같다.다음 주 목요일에도 아빠한테 졸라서 아버지회 꼭 가고싶고, 다음 아버지회 할 때는 친구들도 더 많이 불러서 훨씬 재밌게 놀아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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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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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인상 깊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8734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읽었었다. 정말 인상 깊고 재밌는 장면이 많았다. 일단 나니아 나라가 너무 맘에 들었다. 그리고 사자와 아이들이 대게 용감했고 멋있었다. 그리고 나니아인들이 마녀에 군단과 싸우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면 뭔가 대게 스릴 넘쳐서 좋다. 그리고 애초에 옷장을 통해 들어가고 나갈 수 있는 나니아 나라가 대게 특이했다. 이 이야기는 대게 기발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에서 난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진진 했다. 결국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와서 이야기가 끝났지만, 이야기는 엄첨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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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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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니아 연대기2권을 읽고나서 든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87908</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고 처음에 들었을 때는 "사자가 마녀가 옷장에 들어가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어떤 아이들이 4명 나오는데 이름은 수잔, 피터, 애드먼드, 루시였다. 루시가 먼저 옷장에 들어갔다. 옷장에서 깊숙히 들어가니 나니아라는 세상이 나왔는데 나는 무슨 4차원에 있는 세계인가 했다. 루시가 옷장에서 파우누스라는 괴물(?)이있는데 착한 괴물이었다. 루시가 옷장에서 나왔는데 시간이 안 흘러가서 놀랐다. 애드먼드는 그다음에 같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친게 무슨 양심을 갔다버린 사람 같았다. 마지막에 4명이 왕좌자리에 올랐다. 그 때 너무 감동이었다. 나는 수잔, 피터, 애드먼드, 루시가 이브의 딸,아들이 거짓말인줄 았았다. 그러더니 갑자기빈 방으로 떨어진게 놀랐다. 이 책을  약 3달정도를 읽었는데 항상 예상을 벗어나는 책이어서 재밌있었다. 나니아 연대기 라는 종류의 책이 7권이 있는데 6권도 읽고 싶다(이번에 읽은건 나니아 연대기 2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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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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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장 너머의 용기</title>
         <author>a0107913707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9035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요즘 사자와 마녀와 옷장 이라는 책을 읽고있다. 나는 처음보는 캐릭터 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그 중 난 에드먼드가 눈에 들어왔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아마 우리 오빠 같아서 그랬던것같다. 우리 오빠가 배신하기엔 재능이 있어서 그걸로 뒷통수를 많이 맞았다. 어릴적 일 인데 아직도 분하다. 에드먼드를 눈여겨 보며 책을 읽는데 나니아 라는 나라에 에드먼드 남매가 옷장을 통해 들어간 그 나라는 마녀가 크리스마스도 없는 겨울을 만들었다. 그곳엔 많은동물,사람,동물다리에 사람몸인 사람 등 많은데 그런 캐릭터가 처음이라 신기하고 생생했다. 스토리 전개도 재밌었고 다 좋았고 무엇보다 눈으로만 읽는게 아닌 애들이 말로 읽는걸 따라서 눈으로 같이 읽는게 더 실감났다. 사자와마녀와 옷장 이라는 책은 아무 곳이나 함부로 들어가지말라는 약간의 교훈도 있는것 같다. 그치만 내가 그 상황이라면 앞길도 안보고 오빠랑 같이 들어갈것같다. 아직 나는 호기심이 걱정을 뒤덮는것같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은 신비로운 세계가 있고, 어딘가엔 다른, 우리가 모르는 신비로운 세계가 있을수있다는걸 느낄 수 있는 책인것같다 다음에 이런 류의 책을 읽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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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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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1987을 본 후</title>
         <author>gw25610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90847</link>
         <description><![CDATA[<p>1987이 처음 시작할 때는 1988이 생각나서 </p><p>무슨 일인지 모르고 보았다. 근데 이 영화가 </p><p>박종철 사망 사건 이었다는 것은 상상도 </p><p>못했다.거기서 박종철이 물 고문을 당하는 </p><p>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은 끔찍했다. 나는 </p><p>유치원 때 물을 심하게 먹었던 적이 있어 </p><p>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나한테 까지 느껴졌다.</p><p>물론 지금은 수영 학원도 다니고 수영도 좋다 </p><p>다시 감상문으로 돌아와서 물 고문 후 </p><p>대학생이 눈을 감는 것이  불쌍하였다.</p><p>그리고 김정남에게 선데이에 정보를 넣어주던 사람이 잡혔는데 고문관이 가족들 사진을 </p><p>보여주며 고문 하는데 사람이 맞나? 하는</p><p>생각을 할 정도로 처참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p><p>시위하다 머리에 최루탄을 맞고 사망하신 </p><p>이한열 열사가 너무 불쌍하였다.</p><p>그래도 다행이 시위는 성공하였다 그래서 </p><p>전두환이 하야 하겠지 했는데 하야 하지는 </p><p>안았다 그래도 대통령을 국민이 정할 수 있게</p><p>되었는데 13대가...전두환 친구 노태후?</p><p>전혀 모르겠지만 그 후 쭉 좋은 대통령들이 </p><p>많아 다행이다 나도 크면 대통령을 </p><p>잘 뽑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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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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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 수잔, 에드먼드, 루시의 옷장 여행</title>
         <author>daeun336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92928</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사자와 마녀와 옷장' 이라는 책을 사주셨다.</p><p>처음에는 처음 들어 본 적 없는 책 같았다.</p><p>근데 읽다 보니까 영화에서 봤던 내용 이였다.</p><p>영화로 봤던 거랑 책으로 봤던 거랑 느낌이 완전 달랐다.</p><p>내용은 루시, 수잔, 피터, 에드먼드가 옷장속 나니아라는 곳에 가서 나니아에 하얀 마녀 때문에 겨울만 계속 지속 됐는데 아슬란 이라는 사자와 하얀 마녀를 물리치고 왕과 여왕이 된다.</p><p>거기에 산타가 나오는데 산타에 모습을 설명 해줄때 머리 속에 상상이 갔다</p><p>다음에도 이런 재밌는 책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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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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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슬란의 부활</title>
         <author>gw256100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93271</link>
         <description><![CDATA[<p> 사자와마녀와옷장은 해리포터 만큼 유명한 책이라고 했다. 나는 그 책을 평소에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p><p>학교에서 선생님이 내 마음을 읽었는지 그 책을 하나씩 사주셨다. 내용은 대충  이런 거다,  4남매인 에드먼드 피터 루시 수잔이 전쟁 때문에  디고리 교수의 집에 와서 와서 옷장에 들어가 신비로운 일을 겪는 내용이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고 인상 깊은 장면은 아슬란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하는 장면이다.왜냐하면 아슬란이 죽을 때 아무 반항도 하지 않아서 답답했는데, 아슬란이 다시 부활해서 마녀와 적들을 다 쓸어버려서 좋았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아슬란이 지혜롭다고 생각한다.</p><p>이유는 아슬란이 그냥 져버린 게 아니라 마녀도 모르는 태초의 더욱 심오한 마법을 이용해서 마녀를 속이고 다시 부활해서 적들을 무너뜨렸기 때문이다.나도 아슬란 같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p><p>2025.7.22.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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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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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95776</link>
         <description><![CDATA[<p>인:인간</p><p>생:세상을 살아가거나 삶을 이어나감을 말함</p><p><br/></p><p>인생이란 무엇일까?인생은 왜 존재하는 걸까?</p><p>인생이란 인간이 삶을 살아간다는 뜻이다.하지만 나는 이 의미로 쫌 더 길게 풀어나가 볼 것이다.</p><p>우리가 인생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태어나기 전에도 있었는가? 아니다 우리가 의도 하지도 않았다.</p><p>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다. 그럼 왜? 지금 우리의 삶을 '굳이'가꾸어 나가는 건가? 우리가 원한 건 아니지만 인생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버리면 안된다. 자기가 생기고 싶은 데로 생기는 게 아니라</p><p>살면서 단 한번 아니 이세계 아니면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사후 세계에서 '딱1번만' 얻을 수 있는 기회기 때문에 우리 자신을 가꾸어 가면서 인생을 사는 것 이다. 하지만 인생을 바꾸고 싶은데 잘 않바꿘다. 이유는 뭘까? 왜냐하면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무언가를 버려야 한다. 우리는 지금 수능을 위해 공부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지만 우리는 수능을 잘보기 위해 공부에 시간을 갔다. 부어야 한다. 맞다 자신이 성공하고 싶은 거나 바꾸고 싶은게 있다면 무언가를 버리거나 희생해야 된다. 우리가 수능을 위해 희생하듯이 직장인이 돼서도 시간을 희생 시켜야 한다. 모든 것에는 희생과 버려짐이 있다. 우리가 계속 유치원생 처럼 똑같이 매달려 살면 은 뭐...인생을 제대로 가치 있게 살아야지 우리가 즐거운 게 아닐까? 우리가 계속 엄마한테 의존만 하다가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 처럼</p><p>인생을 바꾸거나 그래야지 우리가 한층 성장 할 수 있다. 내가 인생이라는 것을 제대로 생각해 본적 없지만 이글을 쓰면서 느꼈다"내가 내 인생을 좁게 생각했구나!"난5학년까지만 해도 집 밖으로 나가는걸 싫어했다. 하지만 6학년 되고 나서 좀 인생을 다르게 살아보기로 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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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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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니아 에 대해서</title>
         <author>gw25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98032</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거의 1달동안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읽었다.사자와 마녀와 옷장은 피터,수잔,에드먼드,루시가 나니아 나라에 가서 아슬란과 켄타우로스 아슬란의 부하들과 함께 하얀마녀를 케어패러벨성의 여왕으로 독재하는 것을 막기위해 싸우고 아담의 아들들과 이브의 딸들을 나니아 왕국에  왕과 여왕으로 삼는 것이다. 하지만 나니아 이야기는 참 신기했다. 왜냐하면 루시가 숨박꼭질 을 할 때</p><p>옷장으로 들어가 옷장을 따라 쭉 들어갔는데 나니아 왕국에 올 수 있는게 신기했다. 무엇보다 나니아 왕국에는 신화 속에서만 볼 수 있는 파우누스와 켄타우로스 여러 신화속 인물을  볼 수 있었다.</p><p>긴데 에드먼드 때문에 터키젤리를 먹기위해서 남매를 버리고 하얀마녀 편에 갔다는게 좀 못 된것 같다. 마녀와 마녀를 따르는 사람들이 아슬란을 다구리 까서 아슬란이 죽어 가고 있을 띠 아쉬웠지만 아슬란이 살아나서 다행이다 라고 느꼈다.</p><p>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읽었을때 이야기가 길었지만 왠지 빠르게 끝난 느낌이 들었고 아주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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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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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 형제들의 모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98887</link>
         <description><![CDATA[<p>'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읽었다. 주인공은 루시,피터,수잔,에드먼드가 나온다.아이들은 전쟁 때 공습을 피해 늙은 교수집에 보내진다.늙은 교수에 집에서 빈방을 발견한다.방에는 옷장 1개가 놓여있었는데 루시가 옷장에 들어갔다가 어떤 곳으로 가게 되었다. 거기는 '나니아'라는 곳이었는데 거기서 루시는 파우누스를 만난다. 파우누스는 마녀의 하수인이었는데 마녀의 명령에 따라 루시를 데려갈려고 했다고 파우누스가 자백했다. 그리고 파우누스는 루시를 집을 가는길도 알려주고 루시를 데려다 주었다. 돌아온 루시는 세형제들에게 가서 옷장안에 나니아로 가는 통로가 있다고 했다.하지만 형제들은 밎지 않았고 그다음 에드먼드라는 아이가 들어가게 돼는데 에드먼드는 자신이 들어갔다 왔는데도 루시가 거짓말을 한다고 이야기한다. 다같이 나니아로 들어갔는데 파우누스가 마녀에게 잡혀갔다고 해서 아이들이 파우누스를 구하기 위해 여러 모험을 하는 내용이다.가장 기억남는 장면은 아슬란이 마녀와 마녀 부하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장면이 너무 화가나서 기억에 남는다.또 마지막이 해피엔딩이라서 좋다.또 아이들이 왕,여왕이 되어서 부럽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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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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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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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와 마녀와 옷장 인상 깊은 것</title>
         <author>dream4u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399918</link>
         <description><![CDATA[<p>&lt; 25.7.22.화 &gt;</p><p>(글쓴이 : 한사랑)</p><p>선생님께서 몇 달 전에 사자와 마녀와 옷장 이라는 책을 가지고 오셨는데 나는 이 책이 재미가 별로 없는 줄 알았다.</p><p>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재밌었다 . 책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나니아라는 세상에서 이브의 4명의 아이들이 거기에서 모험을 하는 내용이다. 특히 감정을 잘 나타내는 말들이나 대사가 나한테는 인상 깊었다. 그냥 다 하나 하나가 대사가 잘 살려져 있다. 내가 거기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파우누스라는 신화 속 캐릭터가 루시라는 이브의 딸 손을 잡고 어둠 속으로 걸어가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너무 배경이 예뻐서 그런거 같다. 그리고 에드먼드가 하얀 마녀를 보고 아름다운 여인 이라 말했는데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리고 거의 마지막 챕터 에서 애들 말투가 넘  웃겼다. ㅋㅋ </p><p>이 책을 벌써 다 읽어서 아쉬웠다. ㅜ 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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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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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니아 나라 이야기 &#39;사자와 마녀와 옷장&#39;</title>
         <author>gwmedia25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291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7월달을 통해, 나니아 시리즈, '사자와 마녀와 옷장' 을 모두 읽었다.</p><p> 나는 평소에도 나니아 시리즈 책을 즐겨봤었다. 그런데 학교에서도 본다고 하니 너무 신이 났다. 다행히 내가 본 책에는 '사자와 마녀와 옷장' 이 없어서 다행이다.</p><p> 나는 평소에도 이 시리즈를 즐겨봐서 인지 챕터를 하나 씩 읽을 때 마다 다음 내용을 알 것 같고, 내가 생각한 다음 내용은 틀린 적 없이 모두 맞았다.</p><p> 이번에 본 ' 사자와 마녀와 옷장' 은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물의 내용 이였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시간 날 때 조금씩 보기 좋은 책인 것 같아 다음에는 들고 다니며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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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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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자 마녀 옷장 궁금한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3174</link>
         <description><![CDATA[<p>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나는</p><p>책제목이 이해가 안갔다. 사자와 마녀가 옷장에 들어간다는건지 사자와 마녀가 팀을 먹고 옷장을 부신다는건지 이해가 안된채로 책을읽는다. 지금은 책을 다 읽었다. 궁금한게 몆가지 있다.</p><p>옷장에서 나온 아이들은 지금 몆살일지 </p><p>공부는 얼마나 잘할지 세월이 안지났다곤 했는데</p><p>그럼 나니아가 아닌 밖에서는 시간이 멈춘것인지</p><p>궁금하고 아슬란은 어떻게 부활한건지 목숨이</p><p>2개인것도 아닌데..암튼 궁금하고 마녀는 그 후 어떻해 되었는지 내 생각은 소멸하지 않았을것 같다</p><p>그러면 아슬란은 어떻게 되었을까? 똑같이 소멸했을지 잘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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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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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자와 마녀와 옷장</title>
         <author>gw256101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3553</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3개월 전 쯤에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사주셨다. 그때부터 한 챕터씩 읽기 시작 했다. 나는 책읽는 것을 별로안 좋아해서 재미없을 것 같다고 생각 했는데 읽다보니까 내용도 재미있고 등장인물들이 나중에는 그 글의 배경인 나니아 라는 </p><p>어떻게보면 상상의 나라의 왕이 되는데 그 4명의 아이들이 왕이 되는 과정도 재밌었다. 나는 처음에 루시라는 아이가 처음으로  나니아 나라에 들어가서 파우누스라는 신화속의 인물을 만났는데 그 파우누스가 원래는 루시를 나니아 나라의 마녀 하얀 마녀에게 갔다 바칠려 그랬는데 그 파우누스가 마녀를 배신 하고 루시를</p><p>원래 세상에 데려다주는 장면이 너무 감동 적이어서 그 장면이 </p><p>기억에 남았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다음 편도 있던데, 다음 편도 </p><p>도서관에 있으면 빌려와서 읽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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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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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자와 마녀 옷장의 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490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2주?일간 사자와 마녀 옷장을 읽었다.</p><p>내용을 요약하면 루시가 나니아에 들어가게 되고 </p><p>에드먼드와 다른 누나, 오빠들이 나니아에 들어 </p><p>온다. 하지만 마녀의 독재(?)가 있었고 에드먼드는 마녀의 유혹의 넘어간다. 그렇게 나니아에 위기</p><p>속에서 아슬란이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아슬란도 그만 마녀에게 잡히게 된다. 그래서 루시,수잔,피터가 아슬란을 풀어 주려고 하게 된다. 또 다른 심오한 마법으로 아슬란을 풀어주고 아이들과 아슬란등이 마녀를 이긴다. 내용을 요약 했는데 나는 이 책을 보고 책인데도 영화를 본것 처럼 너무 재미있고 최고의 판타지 같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 보고 싶을 정도 이다.</p><p>난 이 책을 아주 만족 하고 아주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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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490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516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1학기 동안 &lt;사자와 마녀와 옷장&gt;이라는 책을 함께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루시, 수잔, 에드먼드, 피터, 아슬란, 하얀마녀 등이 있다.줄거리 요약을 해보자면, 4명의 주인공 아이들이 전쟁을 피해 시골의 한 집으로 피난?을 갔는데, 그집의 빈방의 옷장에 루시가 들어가게 되었다. 루시가 들어간 옷장 안에는 겨울이 영원히 지속되는 세계인 나니아가 있었다. 나무처럼 크게 자라 있는 가로등 앞에서 루시는 파우누스 (반인 반염소) 툼누스 씨를 만난다. 툼누스 씨는 루시를 집으로 초대해 차를 대접하는데, 사실은 자신이 여왕의 첩자이며 사람 (아담의 아들, 이브의 딸)을 발견하면 즉시 데리고 오라는 명을 받았다고 루시에게 사실대로 말한다. 이 여왕은 나니아를 영원한 겨울로 만든 사람인데 사실은 무시무시한 마녀이며, 툼누스는 처음에는 루시를 납치할 생각으로 데려왔지만 루시와 친해지면서 생각이 바뀐 것이다. 루시 다음으로는 에드먼드가 나니아에 갔었는데, 에드먼드는 하얀마녀를 만났고, 마법의 터키젤리에 중독?돼서 나머지 형제들을 위험에 빠뜨릴 뻔 했다. 결국은 좋은 사자 아슬란이 형제들을 구하고 하얀마녀를 죽여줬다. 이 책을 읽고 이런 재밌는 책은 처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고, 아슬란이 정말 멋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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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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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자와 마녀와 옷장 (터키젤리)에드먼드 입장</title>
         <author>gw25610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6384</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사자와 마녀의 옷장'이라는 책을 </p><p>주셨다 그곳에는 전쟁을 해서 먼 곳으로 온 </p><p>피터,루시,수잔,에드먼드가 있는데</p><p>에드먼드는 초반에 악역이다. 하지만 이해도 조금 할 수 있어 에드먼드 입장을 말할 것이다.</p><p>처음에 에드먼드가 심술을 부리는건 이해가 </p><p>안되지만 이후 마녀를 만나고 터키 젤리는 이해가 된다 분명 전쟁 중인 나라였어서 배가 </p><p>많이 고팠을 것이다 그래서 음식이 소중해서</p><p>많이 먹었던 것이고 왕이 되면 </p><p>수잔,피터,루시한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p><p>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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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6384</guid>
      </item>
      <item>
         <title>아슬란과 사자</title>
         <author>gw25610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7600</link>
         <description><![CDATA[<p>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읽었다.</p><p> 이 책은 전쟁 탓에 디고리 교수의 집으로 피난을 온 아이들이 집을 돌아다니던 중 옷장 안으로 들어가서 나니아라는 나라에 도착해서 모험을 떠나고 나니아를 지배하는 하얀 마녀를 아슬란이라는 위대한 사자와 함께 무찌르는 이야기이다.</p><p> 중간에 여행을 가서 일부를 못 읽었지만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었다.(에드먼드가 왜 아슬란과 형제들에게 돌아갔는지에 대한 건 알지 못했지만)</p><p>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아슬란이 에드먼드를 대신해 죽는 장면이었다.</p><p> 지금은 아슬란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알지만 책을 읽을 당시에는 몹시 슬펐고 배신자를 위해 죽는 아슬란이 대단해 보였다.</p><p> 그런데 아슬란이 갈수록 너무 순둥순둥해진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p><p>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인상 깊었던 건 한 사자가 아슬란 님은 사자라고 자랑하면서 다니는 게 너무 귀여운 것 같다.</p><p> 사자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나도 그 마음이 공감이 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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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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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슬란 목숨이 2개...........?</title>
         <author>25gw61020dgt</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09259</link>
         <description><![CDATA[<p>아슬란이 마녀랑 계약을 했다 내가 죽으면 애드먼드는 다른 아이들 죽이지마 계약을 했다 그래서 마녀가 아슬란 털를 잘랐다 공격도 않하고기달리고있었다 나같으면 나도 공격 할거 같는데  참고 있었다 그래서 아슬란은 죽었다 근데 다시 살아왔다 나도 목숨이2개가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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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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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옷장에서 만난 또 다른 세계</title>
         <author>hanj317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11743</link>
         <description><![CDATA[<p> 갑자기 어느 날 선생님께서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사주셨다. 처음에 나는 이게 무슨 책이지? 했다. 그 책 내용을 요약하자면, 피터, 수잔, 애드먼드, 루시라는 4남매가 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의 폭격을 피해서 '다고리 교수'라는 분의 집에 맡겼는데 그 집에 있는 어떤 옷장에 들어갔다가 나니아라는 또 다른 세계가 나와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 내용이다. 궁금하면 사서 봐라.</p><p> 일단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첫 번째! '아슬란이 부활하고 마녀와 마녀의 부하들을 없애러 갈 때'이다. 그 장면에서는 아슬란이 부활을 하고 난 후에 여러 동물들과 보기 드문 착한 거인 덤블 뭐시기와 함께 마녀가 있는 캐어 벨 성에 가서 마녀를 참 교육하고 마녀에 의해서 돌로 변한 사람들을 구하러 가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본격적으로 맞짱을 뜨려고 하는 장면이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었다. 근데 좀 싸움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p><p>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2번째! 나니아에서 옷장을 통해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장면이다. 그 전 장면에서는 4남매가 다 어른이 되었는데 다시 옷장을 통해 원래 세계로 돌아오니까 다시 어릴 때로 돌아왔다. 그 장면에서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온 것이 다행이라 생각했다.</p><p> 이 책을 읽고 어릴 때 한 번 생각해 봤던 '다른 세계는 존재할까?'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서 좋았고 이 책이 나니아 시리즈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듣고 다른 책들도 사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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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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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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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와 마녀 옷장을 보고 난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411853</link>
         <description><![CDATA[<p>두달 동안 사자와 마녀 옷장을 보았다.  어디서 많이 본 제목 같았는데 아니였다. 처음엔 재미없을줄 알았다. 근데 예상과는 다르게 읽다보니 신박하고 재밌었다. 책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먼저 4명의 아이들이 있다. 이름은 피터 수잔 애드먼드 루시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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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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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니아에서 벌어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86211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에서 수업을 통해서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알게되었다. 그 책은 피터,수잔,에드먼드,루시 라는 4남매가 나니아 라는 다른 세상을 여행하는 이야기다.</p><p> 처음에는 루시가 가장 먼저 옷장에 들어가게된다. 루시는 거기서 처음으로 파우누스인 '톰누스'를 만나게 된다. 2번째로 옷장으로 들어간 사람은 에드먼드다. 에드먼드는 나니아라는 세상에 처음 도착했을때 하얀 마녀를 만났다. 하얀마녀는 나니아라는 세상을 크리스마스도 없는 영원한 겨울로 만든 마녀다. 하지만 하얀마녀가 터키젤리로 에드먼드를 꼬드길려도 했다. 그렀게 나중에는 4남매 모두가 나니아라는 세상에 들어가게 된다. 거기에서 아슬란 이라는 사자를 만나서 하얀마녀를 여왕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피터,수잔,에드먼드,루시 이 4명이 나니아의 왕과 여왕이 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실제로 나니아라는 세상이 존재하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해 보았다. '만약 그 세상이 있으면 한반쯤은 들어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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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7: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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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8996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친구인 이안이를 소개 할 것 이다.</p><ol><li><p>잘하는것: 이안이는 수학더 나름 잘 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잘 한다. 그중에서 캐리커쳐를 잘 한다. 그리고 피아노도 잘 친다. 장기자랑 때 한번 봤는데 피아너 실력이 수준급이 였다.</p></li><li><p>운동 실력: 이안이는 배드민턴을 잘 한다. 수행평가 때 보았는데 대략 60개 정도를 할 만큼 잘 한다.</p></li><li><p>성격: 이안이는 이상한 상상력으로 우리반 친구들을 많이 웃겨 준다. 그리고 이안이는 조금 착한 친구인 것 같다.</p><p> 아무튼 이안이는 여러가지 분야로 뛰어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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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8: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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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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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를 보고 난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9135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케데헌을 보았다. 나는 이미 집에서 봐서 내용을 이미 알아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았다. </p><p>케데헌이란 영화는 여자 아이돌인 루미, 미라 ,조이 이 3명이 케이팝 으로 악귀를 물리치는 영화다. 나는 이 영화에 스토리도 참신하고 재밌었지만 노래도 아주 좋았다. 나는 노래 중에서 헌트릭스에 노래인 golden이 가장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진우가 루미를 지켜주다가 진우가 죽는게 너무 슬펐다. 진우는 남주 이기 때문에 무조건 2편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 한다. 나중에 2편이 나오가 된다면 꼭 다시 우리반 친구들과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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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9:0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259135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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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title>
         <author>gw25610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01043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선생님 께서 4,5,6 교시 동안 세 교시나 에니메이션을 보여주셨다. 제목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였는데, 앞부분은 전에 아주 조금 봤었어서 별로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보면 볼 수록 더 흥미 진진 해져서 어느새 내가 몰입해서 보며 울고 있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악귀가 있고, 그 악귀가 사람으로 변장할 수 있는 점에서 '트롤헌터' 라는 에니메니션과 좀 비슷 하다는 생각을 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에니메이션에는 '사자보이즈' 라는 남돌 그룹과, '헌트릭스'라는 여돌 그룹이 있었는데, 주인공은 헌트릭스의 멤버인 루미였다. 그런데 여자애들은 사자보이즈의 진우를 더 눈여겨 본 것 같다. 그래도 진우가 잘생긴 건 맞긴 하다....ㅎㅎ 오늘 밀린 진도를 더 미루고 재밌는 에니메이션을 보여주셨는데, 보다가 끝까지 못본 걸 끝까지 볼 수 있게 됐고, 거짓말을 하면 일이 커질 수 있다는 약간의 교훈...? 을 얻을 수 있었다. 다음에 또 반 친구들과  재밌는 에니메이션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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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3:0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01043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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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실험(6/12 목)</title>
         <author>gw25610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68123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과학 선생님께서 실험 기구를 가져오셨다. 모둠별로 그 실험 기구들을 나누어 주셔서 실험을 했다. 삼각 플라스크에 이산화 망가니즈를 넣고, 깔대기에 묽은 과산화 수소수를 조금씩 흘려보냈다. </p><p>이산화망가니즈는 검은색 가루였는데, 마치 석탄 가루 같았다. </p><p>깔대기에서 조금씩  흘러내린 묽은 과산화 수소수가 ㄱ자 유리관으로</p><p>흘러내리니, ㄱ자 유리관 끝에서 거품(산소)이 보글보글 거렸다. </p><p>그 다음, 선생님께서 병에 산소가 가득 찼으면 병 안에 향을 넣으라고 하셔서 넣었더니..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원래는 산소로 가득찬 병에 향을 넣으면, 불이 거의 꺼져가던 향에 저절로 불이 붙어야 하는데..실험 실패에 우리 모둠원들은 모두 당황했다. </p><p>하지만 다행히 4번째 실험에서는 성공을 했다.</p><p>향에 저절로 불이 붙는 신기한 광경에 우리 모둠원들은 모두</p><p>입을 떡 벌리며 탄성을 내뱉고 있었다.</p><p>이렇게 신기한 실험이 끝나고 나니, 반 안이 향 냄새로 뒤덮여 있어 속이 울렁거렸다. 과학 선생님이 나가시고, 황급히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켰지만 향 냄새는 쉽게 빠지지 않았다.</p><p>오늘 실험은 정말 신기한 실험 이였다. </p><p>다음에도 이런 실험을 또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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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0: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681239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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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장 안의 세계(7/14 월)</title>
         <author>gw25610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70243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완독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하게 '재미있는 판타지'라고만 생각을 했었고, 원래 판타지를 정말 좋아해 더욱 기대가 되었다.</p><p><br/></p><p>이 책의 본격적인 시작은 루시가 옷장을 통과해 '나니아'라는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서 시작한다. 루시는 옷장 안에서 온 세상이 눈에 덮여있는, 그리고 원래의 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마법의 생명체도 만나게 된다. 이 신기한 사실을 형제들에게 알려주지만, 형제들은 거짓말 하지 말라며 루시를 나무란다. 루시가 속상해 하는 모습에 덩달아 나도 속상해지고, 형제들이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얼마 뒤, 형제 모두가 나니아라는 신비한 세계에 들어가게 되고, 그들은 루시의 말이 옳았음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루시의 친구인 '툼누스'(파우누스)의 집에 가게 되는데, 나니아를 독재하고 있는 '하얀 마녀'가 툼누스를 잡아갔다는 쪽지를 보게 되고, 툼누스를 구하기 위해 비버 부부를 만나 같이 아슬란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에드먼드는 그들을 배신하고 하얀 마녀에게 가는 것을 보고, 정말 배신감이 들었다. </p><p><br/></p><p>형제들은 아슬란을 만나 에드먼드를 대려 올 계획을 세우고, 에드먼드는 되려 하얀 마녀에게 통수를 맞아 포로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아슬란은 에드먼드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내주게 된다. 그 장면에서 나는 에드먼드가 너무 미웠다. "아마 곧 있으면 하얀 마녀의 추종자들과 형제들과, 아슬란의 추종자들이 전쟁을 시작할 텐데, 아슬란 없이 이길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아슬란이 내 생각을 읽었는지, 멋지게 부활을 해 하얀 마녀를 무찌른다. 그렇게 하얀 마녀는 죽고, 나니아에는 평화와 행복이 찾아온다.</p><p><br/></p><p>"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읽고 나서, 아슬란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p><p>그리고 조금 엉뚱하게 터키 젤리를 먹고 싶다는 생각과, 아슬란의 갈기 털을 만져 보고 싶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나도 '나니아'라는 </p><p>세계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p><p><br/></p><p>아마, 우리 집 옷장에도 나니아 같은 세상이 있지 않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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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5: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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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즈카반의 죄수 (8/7 목)</title>
         <author>gw25610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75624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정말 좋아한다. 아마 판타지라는 장르를 좋아하게 된 것도 해리포터 때문일 것이다.</p><p><br/></p><p>나는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 '아즈카반의 죄수'라는 편을 제일 좋아한다. 해리는 '시리우스 블랙'이 자신의 부모의 정보를 '볼드모트'에게 팔아넘겨 자신의 부모님을 죽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알고 있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며 자신의 부모를 죽게 만든 사람은 '피터 페티그루'라는 것을 알게된다. 사실 그의 부모님은 학창 시절 '시리우스 블랙', </p><p>'리머스 루핀'. '피터 페티그루'와 항상 붙어다니던, 믿을 수 있는 절친이였지만, 피터 페티그루는 그들을 배신하고 볼드모트에게 붙어 해리의 부모님을 죽게 만든 것이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정말 피터가 나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무리 볼드모트가 무서워도, 친구들이 자신을 믿고 자신의 정보를 맏겼는데, 심지어 해리의 대부인 시리우스 말고 피터에게 맏겼는데.. 통수를 치다니. 정말 너무하다.</p><p><br/></p><p>하지만 피터 페티그루를 잡고, 마법 정부에 넘겨 시리우스의 무죄를 증명할 수 있나 싶었지만, 하필 루핀이 약을 안 먹어서(루핀은 늑대 인간으로, 보름달이 뜨는 날 약을 먹지 않으면 늑대인간으로 변한다.) 늑대인간으로 변하게 되고, 그 틈을 타 피터 페티그루는 도망쳐 시리우스가 다시 잡혀가게 된다(시리우스는 현제 탈옥을 해 마법 정부에서 난리가 난 상태). 나는 정말 이해가 안 갔다. 그냥 피터를 기절을 시켜서 못 도망치게 하면 될 것을, 왜 그냥 그렇게 풀어뒀을까? </p><p><br/></p><p>내가 왜 많은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 '아즈카반의 죄수'를 골랐냐면, 달이 비치는 밤, 커다란 나무 밑에서, 호수에 달이 비치는 곳에서 시리우스와 해리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너무 좋았다. </p><p>페티그루를 호그와트로 연행하던 중 머뭇거리며 해리에게 자신이 해리의 대부이고, 자신과 함께 살고 싶다면 그래도 된다며 제안하는 모습에 '헉! 내가 시리우스랑 살래!!'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해리는 이에 기뻐서 흥분하고 시리우스는 처음에는 해리가 거부감을 느껴서 그러는 것인가 하고 "물론 네가 원하지 않겠지만..."이라는 식으로 아주아주 귀엽게 주눅들지만, 해리는 함께 사는 것을 굉장히 기뻐해서 그랬음을 말한다. 시리우스는 자신과 살고 싶다는 해리의 말에 처음에는 크게 놀라며 믿기지 않는 듯 "정말이니?"라고 되묻기도 했다. 해리의 확답을 듣자 기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p><p>해리는 갓난 아기 때 부모님을 잃고, 이모네 집에서 학대를 받고 자란 터라,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라 더욱 시리우스를 잘 따르는 모습이 </p><p>정말 가족 같았다. 하지만.. 결국 시리우스와 같이 살게 되는 계획은 피터 페티그루의 도망으로... 무산됐다.</p><p><br/></p><p>나는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이나, </p><p>모두 해리포터 시리즈를 한 번 봤으면 좋겠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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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06: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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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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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꽥꽥이 (6/19 목)</title>
         <author>gw25610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758866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집 꽥꽥이 이름은 토덕이다.</p><p>토덕이는 작년 여름에 부화한 오리이다. 부화기와 알을 사 부화시켰다.</p><p>알 3개를 부화기에 넣었지만, 토덕이만 부화했다. </p><p>솔직히 토덕이 말고 다른 이름으로 짓고 싶었지만, 은송이는</p><p>무조건 '토'자를 넣어야 된다며 억지를 불 결국 '토덕'이가 되었다.</p><p><br/></p><p>갓 태어난 오리는 정말정말 귀엽다. 노란 털 색과, 작은 몸, 꽥꽥 거리는 울음소리 모두 정말 하찮고, 귀엽다.</p><p>오리의 밥은 삶은 달걀 노른자에 물을 타서 줘야 하는데, 먹는 도중에도 계속 파닥이며 움직이는 날개, 쩝접 거리는 소리에 심장이 아픈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p><p><br/></p><p>원래 오리는 처음 본 사람을 엄마로 인식하고 그 사람만 따라다닌다던데, 우리 토덕이는 그냥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처음 본 사람들을</p><p>그냥 쫒아다니기 바쁘다.</p><p><br/></p><p>우리는 토덕이의 흰 모습은 보지 못하고, 노란 모습만 봤다는게</p><p>좀 슬프다. 토덕이가 잘 지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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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06: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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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의 마사지와 아빠의 마사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777621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다리가 아플 때마다엄마와 아빠가 다리 마사지를 해주신다.우선 엄마의 마사지는 아주 아주 아주  부드럽다. 엄마는 항상 열심히 해주시고 내다리가 너무세게 눌러서 아프게 하는 일이 없어서 좋다특히 엄마의 마사지의 장점은 특별히 오닐 사용해 주신다는 거다.반면 아빠의 마사지는 아주 격렬하고 짜릿하다 왜냐하면 너무 세게 누르기 때문이다.</p><p>(가끔 너무아프다..) 하지만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해주시기 때문이다.</p><p>또한 아빠는 엄마가 오일 마사지를 해주는 대신 </p><p>옛날에 아빠가 가셨던 여행이야기를 해주셔서 좋다. 솔직히 나는 엄마 마사지가 아프지않아서 더 좋지만 아빠의 마사지 시간을 더 기다리고 기대한다.</p><p>아빠의 여행담이 재밌기 때문이다.</p><p>2025.8.6.서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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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2: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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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에서 일어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901809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지구가 점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를 보호해야 합니다. </p><p>   문제점은 첫째,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환경오염 입니다. 2015년~2021년에 자동차 등록대수가 늘어나면서 환경오염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편리함과 편안함,속도 등등의 이유로 자동차를 타고 다닙니다. 이러한 이유가 있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전거,걷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p><p>   둘째, 환경오염으로 온도가 높아져 빙하가 녹습니다. 계속 환경 오염이 된다면 지구의 온도가 높아져 빙하가 녹습니다. 빙하가 녹으면 거기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살기 어려워질것 입니다. 또 빙하가 녹으면 바다의 물이 많아져서 도시가 물에 잠길것 입니다. 뉴스에서 말하길 지구 온도가 3도 더 오르면 도시가 물에 잠긴다는 말도 나옵니다. 실제 일본 후쿠오카 어느지역은 일반 주택이 지붕만 보일정도로 물이 찬곳도 있습니다. 또 학계에서 현재 지구온도가 전보다 1.2도 올랐고 앞으로 상승폭이 1.5도를 넘을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또 인천•부산 일부 지역이 잠길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나왔습니다. </p><p>   셋째, 개발로 자연이 파괴 됩니다.</p><p>개발하려고 나무도 베고 숲을 없앱니다. 숲을 없애면 거기에 살고있던 동물들도 집을 잃어버려 도시에 나타납니다. 우리는 나무를 심고 자연을 지켜야합니다.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하루 빨리 지구를 지켜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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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09: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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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번주 주말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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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는 계획대로 외할머니•외할아버지를 만났다. 5시쯤 만나서 할아버지 차를 타고 식당으로 갔다.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할머니•할아버지가 티격태격 하시는 모습이 좀 재미있었다. 식당에 도착해서 밥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집에 가는길에 아이스크림을 사서 들어갔다.집에 와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티비를 보았다. 그리고 8시쯤 할머니•할아버지는 집으로 돌아가셨다.</p><p>———————————————————</p><p>일요일에는 미용실에 갔다. 9시30분쯤까지 준비를 하고 아는 언니네와 미용실로 출발했다. 가는길에 이야기를 나누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미용실쪽에 도착했는데 길이 복잡해서 좀 오래걸렸지만 어찌저찌 잘 도착해서 내렸다. 미용실에 들어가서 예약한 접수를 했고 2층으로 올라갔다. 테라스 같은곳인줄 알았는데 미용실이었고 의자에 앉아서 언니들 머리도 자르고 컨설팅도 받는것을 보고 나도 하고싶었지만 나는 예약을 안해서 못할것 같았는데 미용사 언니가 해주신다 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음료수와 과자도 주셔서 좋았다. 그리고 가운을 입고 나도 컨설팅을 받았다. 딱히 원하는 스타일은 없다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머리를 감았는데 내가 아니라 남이 감겨줘서 좋았고 마사지도 해주셔서 좋았다. 머리 감고 머리를 잘랐다. 다하고 고데기까지 해주셨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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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10: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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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무역수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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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에 학교에서 배운 공정무역수업을 배웠다. 공정무역수업이란 무역을 하면서 노동저가 일한만큼 수당을 받는것이 공정무역이다.</p><p>공정무역을 예시로 바나나 공급사슬을 배웠다.</p><p>선생님이 문제를 내셨는데 바나나는 나무일까? 아님 풀일까? 였다.나는 바나나는 나무라고 생각했지만 정답은 풀이어서 놀랐다.</p><p>우리에게 바나나가 오는 방법은 노동자가 열악한 환경에서 바나나를 수확하고 농장주인이 바나나를 세척,해충제거 까지하고 베에다가 바나나를 운송한다.</p><p>바나나는 초록색이지만 우리나라까지 긴시간을 운송하기 때문에 색이변한다.</p><p>그다음 한국에서 바나나를 포장해서 마트에 공급해서 마트에서 바나나를 판다. 배우고나서 선생님이 공정무역상품인 달고나를 주셨다.</p><p>그외 여러가지 수업을 듣고 끝났고 다음에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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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9: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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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G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9334589</link>
         <description><![CDATA[<p>난 연예인중 GD를 가장 좋아한다.</p><p>그래서 난 GD를 소개하려고 한다.</p><p>GD는 1988년 8월 18일에 태어났는데 그냥 8이 많이 들어가서 외우기 쉽다. 그리고 내가 GD노래를 가장 많이 듣는데 GD노래중 가장 많이 듣고 좋아하는 노래 3개는 heart breaker, home sweet home, drama이다. heart breaker는 오토튠이라고 하는 기술이 들어가 뭔가 흥이 더 오른다. 목소리가 스타카토처럼 끊기면서 들려서 흥이 오른다. home sweet home은 좀 심각하게 중독성있다.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들이 듣는이의 흥을 돋는거 같다. drama는 반복되는 단어발음과 중간에 중귀어가 들어가서 재미있다.</p><p>GD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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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2: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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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읽고 든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9368224</link>
         <description><![CDATA[<p> 사실 나는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보기 전에는 별로 안 재밌을 거 같았는데 계속 보다 보니 재밌었다. </p><p>이 이야기는 사 남매 루시, 애드먼드, 피터, 수잔이 또 다른 세계인 나니아에 가는 모험 같은 이야기 이다. 이 나라에 들어가면 현실 세계에서는 시간이 멈춘다. </p><p>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문 득 ‘내가 나니아 라는 나라가 옷장으로 연결 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시간이 멈추는 나니아에 가서 시간이 없을 때 못 했던 취미 생활이나 숙제 같은 걸 못 했을 때, 친구랑 놀고 싶은데 둘 다 시간이 없을 때 옷장에 들어가서 있고 싶다. 그래서 나도 우리 집에 시간이 멈추는 다른 세계와 연결된 옷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p> 그리고 나중에도 이런 책을 더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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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4: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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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9532534</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점심시간에 인성이가 "축구 할래말래" 이래서 인성이와 축구를 하러갔다. 근데 생각해 </p><p>보니까 축구공이 없었다. 그래서 일단 나가서 어떻게든 축구공을 </p><p>구해올려고 했는데 마침 내 </p><p>친구들이 있었다. 그래서 그 </p><p>친구들이랑 함께 축구를 하는데 </p><p>갑자기 한 친구가 다른 </p><p>친구들이랑 5대5를 하자고 했다.</p><p>그래서 그 친구들이랑 하는데 그친구들이 너무 잘했다. 그래도 </p><p>1대0으로 져서 아쉽진 않았다. </p><p>다음에는 우리끼리 해야겠다.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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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1: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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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무역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39540130</link>
         <description><![CDATA[<p>저번에 우리반은 공정무역 </p><p>선생님이 오셔서 공정무역 </p><p>수업을했다. (공정무역은 </p><p>개발도상국 생산자들에게 </p><p>공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p><p>지속가능한 거래조건을 제공해 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p><p> 무역이다.) 공정무역에서 </p><p>우리는 공정무역 바나나에 대해 </p><p>배웠는데 그 수업에서 바나나 </p><p>종이 1000여개가 넘는다는게 </p><p>놀라웠고, 파란색 바나나랑 </p><p>빨간색 바나나도 알게됬다.</p><p>파란색 바나나는 아이스크림 </p><p>맛이 난다는게 신기했다. </p><p>앞으로도 공정무역에 관심을 </p><p>갖고 공정무역 상품을 많이 구입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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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1: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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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선생님의 특징</title>
         <author>hanj317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041346</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18일                          24번 한지훈</p><p>&lt;우리 선생님의 특징&gt;</p><p><br/></p><p> 처음에 선생님을 봤을 때 어디서 뭔가 많이 본 듯한 느낌이였는데 알고보니 학년부장에다가 우리 학교에 6년인가 8년동안 계셨다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셨다. 일단 선생님은 자기 할 일을 안하는 얘들을 엄청 싫어하신다. 그리고 안경을 쓰신다. (원래 안쓰셨음.) 성격은 화를 안내시실 때는 착하신데 화를 내실 때, 엄청 무섭다. 그럴 때는 대숙청이 시작된다. 옛날에 우리반에서 장기자랑을 할 때 봤는데 유연성, 운동신경이 좋으셨다. 처음엔 숙제가 빡쳤는데 하다 보니까 재밌다. 6학년 10반 윤지연 쌤께서 항상 웃으시면 좋겠고 우리반을 행복하게 해주시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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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8: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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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의 대화를 하고나서</title>
         <author>hanj317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049443</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23일                      24번 한지훈</p><p>&lt;어둠 속의 대화를 하고나서&gt;</p><p><br/></p><p>어둠 속의 대화를 하는 날이 되었다. 저번에 지각을 해서 이번엔 빨리 가려고 했는데 시우와 만나서 가는 걸 늦어서 죽을 번 했다. 어쨌든 인성이는 늦잠을 자서 안국역에 기다린다 했고, 선생님께서 오셨다. 근데 저번처럼 우리가 찾으라고 하셔서 놀랐지만 래현이가 캐리해서 결국 안국역에 도착하였다.</p><p> 인성이를 만나고 어둠속에 대화를 가는데 중간에 그분이 파면 당한 헌법 재판소가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가려는 데 인성이, 태휘, 나만 두고 다 사라져 버려서 '미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새람이가 알려주어서 겨우 다시 만났다.</p><p> 어둠 속의 대화에 도착하고 체험을 시작했다. 지팡이를 주시고 시작이 되었는데 엄청 어두웠다. 로드   마스터?인가 그 분이 막 도와주셨다. 막 팀명도 생겼는데 우리팀은 나, 시우, 래현, 인성이 있는 '스몰뱅'이였고 다른 팀은 새람, 채이, 태휘가 있고 선생님이 계신 '빅뱅'팀 이였다. 막 스몰뱅 1, 2 이러면서 지도를 해주시는데 너무 어두워서 실수로 여자애들 손을 잡았다. 기분이 좀 나빴다. 그 뒤는 잘기억이 안난다. 어쨌든 체험이 끝나고 음료 맞추기를 했는데 틀려서 아쉬웠고 로드 마스터님이 시각 장애인이라는 것을 듣고 놀랐다.</p><p> 체험이 끝나고 배떡인가 거기서 양념치킨과 떡볶이를 먹었는데 맛있어서 좋았고 학교에서 결제해주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중간에 가는 길에 베스킨 라빈스에 들렸는데 선생님께서 사주셔서 감사했다.</p><p> 느낀 점은 지하철에서 채이와 새람이가 나를 자꾸 찍어서 엽사가 좀 많아져서 좋았고 선생님께서 그 곳에 6번 정도 가보셨다는 게 놀라웠다. 그리고 그 체험이 시각장애인 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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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8: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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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켓 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1146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3교시에 크리켓을 했다. 저번에는 래현이와 </p><p>윤후의 활약으로 우리팀이 처참하게 지고 래현,윤후팀이 이겨서 오늘은 반드시 이긴다고 다짐했다. </p><p>그렇게 경기가 시작 되었다. 상대팀이 먼저 공격이였다. 역시나 점수를 엄청 주었는데 그때 래현,윤후가 치러 왔다. 내가 볼러 였는데 래현이가 눈치 없이 홈런을 3번인가 쳤다.. 그렇게 우리팀 공격 이였다. 상대팀이 53점인가? 그랬다. 하디만 우리팀이 잘했다.</p><p>내가 치기 전까지 38점 정도 였다 그렇게 나와 서우가 치러 갔고 볼러는 대원이 였다. 우리팀 얘들이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3번 다 못쳐서 -6점을 쳤다.. 크리켓 선생님께서 한번더 기회를 주셨다. 그렇게 나는 홈런을 쳤다 하지만 그래서 0점이였다. 친구들이 나한테 겁나 못했다고 했다.. 나중에 대원이가 너 홈런치게 일부러 잘 준거야 라고 했다.  그렇게 나는 또 졌다.. 내가 나중에 대원아 홈런 EZ했다 라고 했다. 비록 오늘은 졌지만 다음에는 꼭 이길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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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0: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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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장 너머의 세로운 세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114791</link>
         <description><![CDATA[<p>전쟁으로 인해 한 집으로 피난을 오게된 사남매 </p><p>피터,수잔,애드먼드,루시 이 사남매중 한명인</p><p>루시가 한 옷장을 발견하고 들어가게 되는데 </p><p>어째선지 옷장의 끝이 보이지않아 계속 들어가니</p><p>세로운 세계에 도달하게 된다. 그세계의 이름은 </p><p>'나니아' 끝도없이 눈만 내릴뿐인 이 기묘한 </p><p>세계에는 '하얀마녀'라는 인물이 존재했고 </p><p>하얀마녀는 이 세계를 장악중인 악역이였다.</p><p>이세계를 발견한 사냄매가 점점 여러 사건과 </p><p>인물을 만나며 점점 성장해가고 결국 하얀마녀를 무찔러 이 세계를 구원하며 왕좌에 앉게되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긴 책 ' 사자와 마녀와 옷장'</p><p>나는 이 책틀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p><p>처음에는 천진난만 하기만했던 사남매가 점점</p><p>성장해나가는 과정이 보여서 감동적이였으며</p><p> 아이들의 대사중 정말 기억에 남는 대사들이 있었는데 특히 '칼을 쥐었다고해서 오빠가 영웅이 되는건 아니야' 라는 한마디는 한동한</p><p>계속 생각날 정도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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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0: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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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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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니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128541</link>
         <description><![CDATA[<p>저저번주부터 마니또를 했다. 나의 마니또는 지금까지 당근 한게 주고 편지,칭찬을 한번도 안 했줬다. 그래서 마니또가 행방불명 된거 같았다. 하지만 나도 그렇게 해준게 많은거 같지는 않았다. 내 마니또는 인성이 였다. 나는 그래도 인성이 한테 간식, 칭찬은 조금 해줬다. 하지만 인성이는 자기 마니또늘. 한게 하나도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조금? 화났다. 근데 내일은 마니또를 공개 하는 날이다. 나는 마니또를 처음 해봤는데 다음에도 하면 좋겠다. 그리고 내일 내 마니또는 누구인지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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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0: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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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축구장에 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174915</link>
         <description><![CDATA[<p>지난 7월 27일 나는 시우,지훈이와 축구장에 갔다.</p><p>그런데 지훈이가 30분을 늦었다. 날도 더웠는데</p><p> 짜증났다. 그렇게 지훈이가 왔다. 우리는 지하철을 탔다.  주안역으로 가야 됬다 주안역에서 내려 지하철을 갈아탔다. 하지만 우리는 도원역에서 내려야 되는데 동인천역에서 잘못 내렸다. 그래서 우리는 버스를 타고 경기장에 갔다. 경기장에서 사인도 받았다.</p><p>경기팀은 인천대 안산이였다. 우리는 인천을 응원했다. 전반전이 끝났다. 인천이 2대0 으로 이기고 있었다. 하프타임때 시우,지훈이가 달강정을 사왔다. 그때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인천이 3대0으로 이기다가 3대2가 되고 결국에는 4대2로 인천이 이겼다. 인천이 이기니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에또 친구들 하고 오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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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1: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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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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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우역수업을 받고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176505</link>
         <description><![CDATA[<p>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들에게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지속 가능한 거래조건을 재공해 그들의 경재적 자립을 돕는 무역이다. 우리는 공정무역에 대해 수업을 받았다. 그런데 수업내용이 조금 어려워서 쓰기 힘들거 같다. 그래도 한번 써본다. 우린 공정무역중 바나나 공급사슬에 대해 공부했다. 바나나를 생산하는 생산자가 바나나 개당 겨우 70원을 받는다고 한다. 하지만 공정무역에서는 바나나 개당 200원을 넘게 받는다고 한다. 받는 할당이 130원이 늘었다. 일반무역에선 제일 중요한 생간자가 돈을 조금밖에 못받지만, 공정무역에서는 200원가량의 수익을 얻는다. 이래서 난 우리가 자기자신과 다른 이들을 위해 모두 공정무역무역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우리 학교에게 너무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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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1: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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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모르는 옷장의 세계, 나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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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자와 아녀와 옷장, 이책은 MBTI 'N' 의 상상을 초월하는 소설이다. 사람은 상상할수 없는 곳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상상도 못할곳, 옷장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7시리즈의 나니아연대기중 시리즈 2인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다.  연대기라 함은 역사적 사건들을 시간 순서대로 기록한 것을 의미한다.</p><p>주인공은 애드먼드, 피터, 수잔, 루시 이 넷이고 아슬란(사자), 툼누스(파우누스, 하얀마녀와 같은 주인공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야기 흐름상 나름 중요한 인물들이 존재한다. 하얀마녀와 그녀의 부하들이 꾸미는 수상한 작전을 막기 위해 애드먼드, 피터, 수잔, 루시 그리고 아슬란이 하얀마녀에게 간다. 시작하고 마녀를 물리치기까지 매우 수많은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진다. 너무 재미있는 책이지만 지루한점도 있다. 이런 소설책을 읽을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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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1: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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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어둠 속의 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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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1에간 애들이 재밌다고 했어서 기대가 됐다.</p><p>6/27일에는 기대돼서 마음이 설렜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컴퓨터를 20분 정도 했고,TV를 봤다. TV도 재밌지만 기대되는 마음이 커서 둥실둥실 떠있는 느낌 이였다. 하지만 그때는 몰랐다 지금이 9시라는 것을.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양치와 샤워를 하고, 가방에 우산, 지갑을 챙겼다. 10000원과 엄카를 챙긴 시간이 9시 15분 이였다. 나가자마자 학교로 곧장 뛰어 가는 중에 대원이를 만나서 같이 갔다. 도착했을 때는 재윤이랑 지후, 승현이가 있었다. 승현이는 2시에 자서 7시에 학교에서 족구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많이 졸려 보였다. 그러므로 기다리고 있을 때 특별 게스트가 걸어왔다. 그의 이름은 김보연이다. 컴퓨터 자격증 시험을 보러 왔다고 했다. 그 후에는 양시우가 다친 발을 이끌고 왔다. 시우도 보연이랑 똑같이 컴퓨터 자격증 시험을 보러 왔다. 또 그 후에효진이랑 다은이랑 같이 걸어 왔다. 모든 멤버를 만난 뒤에 학교 앞에서 선생님을 기다렸다. 한 36분 쯤 선생님이 학교에서 나왔다. 나오고 난 후에 우리 보고 오픈아이즈 가는 길을 찾아 가라 했다. 처음에는 대원이가 캐리 해줘서 길을 잘 찾아 갔다. 승현이는 아직도 졸려 보였다. 걸어서 가정역까지 갔다. 몇호선인지 기억도 안 나지만 지하철을 주구장창 타고 있을 때 승현이가 어깨 배고 자도 되냐고 물어봐서 된다고 했더니 승현이가 꿀잠을 자고 또 자고를 계속 반복 했지만 내 생각엔 오픈아이즈에 가서 움직이다가 졸려 넘어지거나 가다가 바닥에 누워서 잘 줄 알았다. 도착해 갈 때 쯤에 승현이를 깨웠다. 가다가 음료를 사고 있는 중에 시간이 너무 늦어 오픈아이즈가 있는데 까지 뛰어갔다. 힘들지만 그래도 재밌을 것 같았다. 도착 했을 때 47분 쯤 이였다. 도착하자마자 락커에 가방을 넣었다. 전자기기도 다 넣고 기다렸다. 2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살짝 어두컴컴한 느낌이 났다. 도착하니 그곳에서 시각장애인용 지팡이를 주었다. 너무 신이 난 상태에서 어두컴컴한 길을 걸어갔다. 가다가 멈추라 해서 기다렸다.</p><p>로드마스터가 어둠에서 나왔다. 로드마스터가 말할 때 목소리가 너무 내 취향이였다. 너무 이 공간이 껌에서 환장 아니 환상의 나라가 된 줄 알았다. 과장해서 말하자면 어둠속에서 마포대교를 건너가서 불상 위에 앉아서 조금 쉬다가 크루즈를 타고파도를 맞고 있을 때 여자애들이 돌고래가 됐다. 고막이 남아 나지 않았다. 그리고 시장에 가서 촉감으로 물건 맞추기 놀이를 했다. 하지만 나는 이 게임에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졌다. 그래서 나는 너무 아쉬웠다. 그 후에 마루에 앉아서 소리로 이건 무슨 물건일까를 맞춰 보라 했다. 그다음에는다방에 들어갔다. 들어 갔을 때 로드 마스터님이 음료를 꺼내고 모두 의자에 앉았다. 로드마스터님이 오감중의 하나인 미각으로 무슨 음료인지 맞추어 보랬다. 나는 코카콜라였다. 그래서 진짜 맛있게 먹었다. 계속 여자애들이 머리를 부닥치고 난리였지만 그래도 시끄러웠다. 오픈아이즈가 끝난 뒤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곳에서는 난 돈까스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주변을 산책하다 베스킨라빈스에 갔는데 그곳은 다른 매장과 차원이 달랐다. 왜냐하면 조선 풍경 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역시나 31요거트를 먹으며 길가를 돌아 다녔는데 버스킹이랑 마슐쇼를 했고 조금더가니 행차를 하고 있었고 더 앞에는 시위대가 지나갔다. 어째든 그런 일들이 있고 난 후에 지하철을 타고 가정역에 도착하고나서 이 내용이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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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2: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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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에 대해서 (8.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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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베리는 우리 가족 모두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생명체이다. </p><p> 베리는 3월 16일에 태어났고, 5월 28일에 우리 집으로 입양 되었다. 강아지들을 보고 있을 때  베리가 가장 눈에 띄었었다. 집에 가는 길에는 얼마나 귀여운지 베리를 계속 쳐다보며 귀여워 했다.</p><p> 집에 도착하고 집에 강아지 용품을 다 정리 한 뒤 울타리 (강아지가 작은 환경에서 부터 적응하기 위해 울타리 안에서 몇 개월 정도 지내야 했었다.) 안에 넣어주었는데 안을 때 엄청 작아서 어디 다칠까 걱정이 될 정도로 작고 소중했다. 지금은 엄청 건강하게 컸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모르게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다</p><p> 베리가 온 뒤로부터는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그리고 또 베리가 온 뒤로 우리 가족에게도 변화가 생겼다. 가족끼리 이야기 하는 시간도 많아졌고 함께 산책을 나가기도 한다.</p><p> 나는 베리가 너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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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2: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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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3758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부터 꿈을 꿨는데 의미심장하면서 이상한 꿈인것같다. 나는  꿈속에서 우리가족들이 </p><p>괴롭힘을 받고있어서 가족들을 구해주려고</p><p>달려갔지만 계속 똑같은 자리였고 나는 눈물을 흘렸다.이러다 꿈에서 깼는데 다시 잠들었다.</p><p>근데 또 꿈을꿨버렸다. 그 꿈속에서는 어딘가에서</p><p>떨어지고 있었는데 굉장히 높았다.빨리 떨어지는것</p><p>같았지만 아니었고 땅에 닿기 직전에 엄마의 알람소리에 깼다.나는 떨어지는 꿈을꾸면 키가 큰다는</p><p>얘기를 들어서 다리길이를 체크했지만 크지않인 아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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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3: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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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욕설 없는 세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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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한번도 욕을 안했을까? 저는 생각 합니다. 한번이란 것은 고치기 쉬운 것 하지만 오랫동안 계속 고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도 생각했는데 노력을들이면 가능할거라 생각 합니다. 왜 노력을 해야할까요. 첫째. 좋은 말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처럼 욕을 하는 친구도 나에게 더욱 욕을 내지 않을려고 할수가 있습니다. 둘째. 욕을 들으면 기분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욕을들으면 기분이 나빠져서 말은 곧 마음처럼 바뀌고 화나게 만들기 때문에 욕을 하지 말자고 생각 합니다. 셋째.싸우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저도 친구랑 욕때문에 싸운적이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교육부 공식 블로그에 의하면 욕을 하면 싸우는 확률이 올라가고 공격적으로 변합니다.</p><p>그러므로 우리 모두 다같이 힘을 합쳐 모두가 바르고 고운말을 쓰는 그날까지 </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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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3: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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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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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381657</link>
         <description><![CDATA[<p>당연하게도 사람은 생각을한다.나는 옛날부터 이상한 생각을한적이 있다.내가 가끔은 마법사가 되어서 날씨를 시원하게 바꿔보고 싶기도하고 순간이동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세계일주를 해보고십고</p><p>그리고 내가 벌레가 되면 어떻게 행동하고</p><p>살아가야하는지,요즘은 머리를 비우고 멍을 때릴때도 있다.또 어떨땐 내가 피카츄가 되서 정전을 시키는 이상한 생각도하고 밤 12시에 학교로 가서 귀신</p><p>탐지해주는 앱을 켜서 귀신탐지도 해보고싶다.</p><p>또 갑자기 중학교에 쳐들아가고 싶어진다.</p><p>난 지금당장 분신을 만들어서 대신 학교를 보내버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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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3: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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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연이의 특징 (7.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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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간단한 소개 : 보연이의 생년월일은 13.5.22 이다. 그리고 성격은 재밌고 혈액형은 B형 이고, MBTI는 ISFP 이다.</p></li><li><p>공통점 : 둘 다 노는 것을 좋아한다, 나이가 같다, 놀 때 잘 맞는다 등등</p></li><li><p>차이점 : 생일이 다르다, 반려 동물을 나는 키우고 보연이는 안 키운다. 혈액형이 다르다, 사는 아파트가 다르다 등등</p></li><li><p>보연이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 : 보연이는 나랑 잘 맞고 착한거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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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3: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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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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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385923</link>
         <description><![CDATA[<p>당연하게도 사람들은 생각을한다.</p><p>나는 옛날부터 이상한 생각을했다.내가 마법사가 되서 날씨를 마음대로 바꾸고싶고 순간이동 능력을 얻으면 세계일주를 해보고싶기도하고 만약 </p><p>내가 벌레가 되면 어떻게  살아가야하고 무엇을 먹어야하는지 또 요즘엔 머리를 비우고 멍을때린다.</p><p>그리고 내가 피카츄가 되서 전기를 마음대로 조종해서 정전을 시키고 싶은 이상한 생각을한다.</p><p>아니면 귀신탐지 앱을 키고 12시에 학교를 들어가거나 중학교에 맘대로 들어가기 같은 더 이상한 생각을하게된다.지금은 분신을 만들어서 학교에 대신 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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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3: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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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41193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고난 후에 생각했다.</p><p>처음 들었을 때는 `뭔 개득보지` 했는데 되게 재밌어서 좋았다.</p><p>나는 노래순위를 꼽자면 1위는 your idol 이다. 왜냐하면 베이비의 면상이 더욱 잘생겨지고 무엇보다 베이비의 랩파트가 지리기 때문이다.2위는 how is done이다. 왜냐햐면 등장신이 지리기 때문이다.</p><p> 3위는soda pop이다. 왜냐하면 노래가 중독성 있고, 매력적인 곡이기 때문이다. 4위는take down이다. 왜냐하면 조이의 음색과 로미의 음색이 좋기 때문이다. 5위는free이다. 왜냐하면 너무 서정적이고,감동적인 내용이기 때문이다.6위는golden이다. 왜그렇게 낮나 생각할까봐 몇 가지 이유를 들었다.일단 노래는 너무Perfect한데 루미 혼자 노래를 다부르는 느낌이여서다. 일단 이 정도만 하고 케데헌에는 좋은 노래가 삽입 되어 있고, 케데헌의 우수해서 일본에선 제펜 데몬 헌터스가 나온다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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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3: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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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커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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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커비</p><p>동글동글 분홍색 요정 푸푸푸랜드에 살아요.</p><p>적을 보면 꿀꺽, 어떤 능력도 내 것으로 만들죠.</p><p>검사가 되었다가 마법사가 되었다가 세상의 모든 것을 쏙쏙 빨아들이고 신나게 모험을 떠나요.</p><p>모두가 행복한 푸푸푸랜드 커비의 웃음이 피어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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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4: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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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니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449085</link>
         <description><![CDATA[<p>내 마니또는 양시우인 것 같다. 왜냐하면 이미 선물주는 것이 들켰기 때문이고,일단 남효진은  한지훈이고, 김대원은 남효진이고, 이지후는 이래현이다,누군지 기억은 안 나지만 같은 애가 걸린애가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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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4: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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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니아에 목숨이2개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455857</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차례로 나누어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읽었다. 낡은 옷장 속으로 들어가면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는 이야기가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 나에게도 그런 비밀의 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p>주인공은 루시, 에드먼드, 수잔, 그리고 피터라는 네 명의 아이들이다. 루시는 옷장 속에서 '나니아'라는 겨울 왕국을 발견하는데, 처음엔 아무도 루시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그럴 때 루시는 얼마나 열받았을까? 나라도 그런 경험을 한다면 좀 속상했을 것 같다.</p><p>나니아는 하얀 마녀 때문에 항상 겨울이고, 크리스마스도 없다고 한다. 상상만 해도 너무 슬픈 일이다. 마녀의 유혹에 넘어간 에드먼드 때문에 모두가 위험에 빠지는 장면에서는 나도 에드먼드처럼 어리석은 결정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얀 마녀가 주는 달콤한 터키 젤리에 에드먼드가 넘어가 버린 것처럼 말이다.</p><p>하지만 역시 나니아에는 위대한 사자 <strong>아슬란</strong>이 있었다. 아슬란은 희생을 통해 나니아에 다시 봄을 가져오려고 한다. 책을 읽는 내내 아슬란이 정말 멋지고 용감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아슬란의 2개의 목숨 덕분에 아이들은 마녀를 물리치고 나니아를 구원할 수 있었다.</p><p>너무 재밌는 책이지만 끊어읽으니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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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4: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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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이랑축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540770225</link>
         <description><![CDATA[<p>윤후랑 승현이랑 축구하기로했다 그래서 1시에 만났다 축구를했다 옛날보다 잘못했다 그래서 실력을올리고있었다 축구하고있는데 대원이가왔다 경기를했다2대2로 승현이가한골 윤후가한골 반복 이됐다 한판끝나고 승현이랑 대원이는집에갔다 윤후랑 자전거를탔다 근데 윤후가 넘어졌다 다쳐서 어쩔수없이 우리집으로갔다 그려서 약으로 치료했다 그리고 윤호는 아빠전화받고 윤후네집 으로 자전거타고 뛰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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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22: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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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배우고 싶은것 (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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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요즘에 제일 관심이 있고 배우고 싶은것은기타이다. 왜냐하면 친구들이랑 연극할때 기타치는건 별로 관심없었는데 학교 에서 우쿨렐레를 배우고 나니흥미가 생겼기 때문이다. 나는 이사실을 아빠한테 말했다. 아빠는 나한테 기타를 치게 해줬다.</p><p>기타는 되게 컸고 무거웠다 기타 몸하나가 내몸 만해서 신기했다. 칼립소 같은리듬은 쉬운 반면 코드가 어려워서 기타를 배우고 싶어하는 아빠와 같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빨리 학원에 가서 배우고 싶다!</p><p>2025.6.2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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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23: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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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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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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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잠을 자다가 내옆으로 뭔가 지나가는걸 보았다.</p><p>바퀴처럼 빨랐고,</p><p>비행기 처럼 날라다녔다.</p><p>이게뭐지 하는순간</p><p>내쪽으로 다가왔다.</p><p>“으아아아아아ㅏ아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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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23: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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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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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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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항상 일주일마다3번씩은 산책을 나간다. 보통6~7시 사이에 나가는데 승현이랑도 3~4번? 정도 같이 산책을 가봤다. 2개월전부터 게임이 재미 없어져서 새로운 거를 찾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산책을 한번 가보시라고 해서 한번 산책을 가봤더니 사진도 잘나와서 좋았다.산책을 하면서 우리 동네가 의외로 사진이 잘 나오는 데가 많다는 것도 알았다.  우리 학교 앞에서 해가 거의 지기 직전에 그 바람꽃공원 시티쪽에 있는 산책로에 강이 사진의3/1.2정도 차지하게 하고 필터를 따뜻한 으로 하고 사진을 찍으면 지금 내 프로필에 있는 사진도.(근데 지금은 초파리가;;)이렇게 우리 동네가 좋아지는 마법을 보일 수도 있다. 그리고 운동도 좀 된다. 한번 할께 없을 때 동네 산책 한번만 해보는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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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23: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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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복궁 문화재 소개하기</title>
         <author>gw256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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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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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0: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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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한테 말하는 친창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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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한친구의 대한 친창글을 적어볼까 한다.</p><p>그친구는 매일8km나 돼는 거리를 지하철울 타고 이동하여 가정동에 도착하면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서 가서 학교가 끝나고 나면 가정동에 있는 학원에 자전거를 타고 가고 학원마저 끝나면 다시 자전거를 타고 가정역에서 집까지8km를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우리 인성이 착한 인성이다. 엄청힘들어 보이는데 힘든기색 내지도 않고 항상열심히 숙제를 하는 모습이 성실해보인다.(좀 목소리가 크기도 하지만 그게 재미있으니까!!!)매일매일 고생하는 우리 인성이에게 하루에 한번씩 한마디는 해주는게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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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23: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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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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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와 형은 싸운다</p><p>마치 프라이팬과 계란처럼</p><p>펑펑 소리와 함께 게임으로 싸운다</p><p>프라이팬과 계란도 펑펑 터진다</p><p>결국 덩치가 작은 계란이 진다</p><p>나는 형보다 머리는 큰데 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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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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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지 않는 도마뱀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22785</link>
         <description><![CDATA[<p>그래 살아봐야지</p><p>모두가 자유롭게</p><p>떨어지지 않는 도마뱀처럼</p><p>살아봐야지</p><p>밀어도 떨어지지 않는 볼록한 </p><p>도마뱀처럼, 빨판의</p><p>왕, 여왕처럼</p><p>가볍게 뛰어야지 곧 뛸 준비가 되어 있는 모습 </p><p>만세한 사람처럼</p><p>만세, 최고의 점수</p><p>지금 내 모습처럼</p><p>떨어져도 다시 붙는 도마뱀처럼</p><p>포기하는 법이 없는 도마뱀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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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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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gw256101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26285</link>
         <description><![CDATA[<p>뭐라고?</p><p>?</p><p>귀가 잘 안들릴때 사람들은 귀 가까이에 손을 갖다 대고 </p><p>귀 하나를 더 만들지</p><p>이렇게</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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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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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2645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우리 반에서 축구 경기를 했다. 근데 남자, 여자 팀이 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근데 난 한게 없어서 아쉬었다. 나는 항상 공이 나한테 오면 두려웠다. 내가 평소에는 축구에 관심이 없는데 이긴 팀이 치킨을 먹는다는 말에 축구에 관심이 생겼다. 우리 팀은 축구를 잘한다.부럽다.나도 언젠가 축구를 배워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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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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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바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27198</link>
         <description><![CDATA[<p> 바라 바라 카피바라</p><p>온순한 카피바라</p><p>천천히 온순해질 카피바라</p><p><br/></p><p>바라 바라 카피바라 </p><p>졸린 카피바라 </p><p>영원히 졸린 카피바라</p><p><br/></p><p>바라 바라 카피바라 </p><p>친절한 카피바라 </p><p>오늘 내일도 착한 카피바라</p><p><br/></p><p>내일 또 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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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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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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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은 우리 집 나무 바닥</title>
         <author>gw25610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28914</link>
         <description><![CDATA[<p>젊을 때 는 나를 업고도</p><p>끙끙 앓는 소리 없이 영차! 하며 </p><p>잘 업었는데</p><p>지금은 으쌰! 하면서 </p><p>삐걱삐걱 끙끙 앓는 </p><p>소리가 내네</p><p>힘들면 쉬라고 해도 </p><p>매일매일 업고</p><p>거실,방,화장실 다 데려다 주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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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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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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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목공을 했다. 난 처음에 목공이 무서웠고 어려워 보였다. 근데 하다 보니 재밌고 안전하고 쉬었다. 우리 모둠은 식을 심는 상자(?) 같은걸 만들꺼다. 처음에는 이걸 어케 만드는건지 궁금했는데 설명을 들이니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만들었다. 팀워크가 생각보다 잘돼서 놀라웠다. 그래서 목공을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쉬는 시간을 가졌다.기분이 너무 좋았다. 다음 수업에도 목공을 한다고 한다.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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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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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2955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1,2,3,4,5 교시에 볼링장에 갔다. 8시 50분 출발 예정이었지만 나 같은 트롤들 때문에 9시 40분 가까이 출발했다. 출발하자마자 풋살장에 갔다. 풋살장에서 15분 정도 연습을 하고 볼링장에 갔다. 가서 신발을 갈아신고 공을 가져갔는데 그 다음에 공이 증발 했다. 공이 없어서 정민이한테 공1개만 달라고 했는데 주지 않았다. 역시 정민이는 전두환 빰치는 인성이다. 그러고 시작했다. 내가 8파운드 공을 가져갔는데 박이안이 "쌰갈" 이라고 했다. 너무 슬프다. 겍겍겍 그런데 8 파운드가 약 4KG인데 선생님은 20파운드를 쓴다고 했다. 그러고 9반과 풋살을 하고 교실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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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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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daeun336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29686</link>
         <description><![CDATA[<p>눈이 왔다.</p><p>온세상이 하얀색이 되었다.</p><p>눈을 던지는 친구의 손도 하얀색 이였다.</p><p>친구 얼굴도 하얀색이 되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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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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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동생을 물음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2986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영어공부할때 나에게 온 동생 </p><p>동생이 하는 말 "오잉?" </p><p>내가 수학공부할때 나에게 온 동생</p><p>동생이 하는 말 "오잉?"</p><p>내가 공부할때 찾아오는 </p><p>내 동생은 물음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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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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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30052</link>
         <description><![CDATA[<p>비가 내리는 날,</p><p>사람들은 짜증을 낸다</p><p><br/></p><p>"비 진짜 왜 와??"</p><p>"아 진짜 다 젖었어.."</p><p><br/></p><p>하지만 비는 꿋꿋이 내린다.</p><p><br/></p><p>꽃에게 물 주듯 또록또록</p><p>밭에게 물 주듯 콸콸콸</p><p><br/></p><p>오늘도 비가 내리고 </p><p>무지개가 떴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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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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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title>
         <author>gw256101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32182</link>
         <description><![CDATA[<p>세상 참 궁금하고 2상해</p><p>아주 2상한 일들이 많이 1어나거든</p><p>얼마 전엔 내가 시험을 100점을 맞았거든</p><p>2렇게 쓸줄도 안다니까</p><p>7달만 있으면 내 생1</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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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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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33238</link>
         <description><![CDATA[<p>같이 있으면 재밌는 친구</p><p><br></p><p>서로 떨어져 있으면 아쉬운 친구</p><p><br></p><p>같이 있으면 좋고 떨어져 있으면 아쉬운 그게 바로</p><p>친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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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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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퍼스트 라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3627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영화를 봤다. 퍼스트 라이드라는 코미디 영화다. 근데 알고 보니 슬픈 영화다. 팝콘은 카라멜이 팝콘이 아니 여서 아쉬웠다. 그래도 탄산음료는 멌있었다. 영화는 처음에는 웃겼다. 그리고 주인공이 차은우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급나 잘생겼다. 꽤 유명한거 같았다. 스토리는 대충 친구들이 여행을 가서 사고를 쳤다는 내용이다. 근데 마지막 장면에 반전이 있었다. 주인공이 죽은것이다. 이런 말이 안되는 엔딩에 나는 놀라웠다.그래도 행복하게 마무리돼서 좋았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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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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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빨간색</title>
         <author>daeun336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3893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주변에는 빨간색이 많다.</p><p>사과는 빨간색 </p><p>물감도 빨간색</p><p>근데 왜 우리 엄마 얼굴이 빨간색이 됬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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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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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 혼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39137</link>
         <description><![CDATA[<p>깜깜한 밤 </p><p>학원 끝나고 집 가는 길....</p><p><br/></p><p><br/></p><p>조용한 길</p><p>바람 소리만 들릴 뿐</p><p>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p><p><br/></p><p><br/></p><p>집에 들어왔다.</p><p>이제 진짜 혼자다.</p><p><br/></p><p><br/></p><p>가족들이 집에 오면 </p><p>혼자는 내일에 나를 기다리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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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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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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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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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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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픈아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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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21일에 오픈아이즈를 갔다. 선생님께서 이전에 어둠속에 대화라고 하셔서 북촌이라는 건 알았다. 북촌에 가서 헌법 재판소 앞에서 사진을 찍고 어둠속에 대화로 뛰어갔다. 지훈 인성 태휘는 쥐도 새도 모르게 뒤에 있었다. 인성이는 무슨 집 앞 편의점을 가는 아저씨 복장으로 왔다. 당연히 쓰레빠를 신어서 느리다9 생각했다. 어둠속에 대화를 찾아서 2층으로 올라가 로드 마스터님을 따랐다. 우리는 스몰뱅 상대팀을 빅뱅이었다. 난 스몰뱅 1님이었다.내가 트월킹을 추고 있었는데 로드마스터님이  춤을 그만추라고 했다. 출발을 했다. 숲에서 풀이 느껴졌다. 그다음 벤치에 앉아 쉬었다. 내가 호기심으로 옆에 뭐가 있지? 하고 한 생각으로 옆에 돌을 주웠다. 그래도 다시 놨다. 배를 탔다. 인원 때문에 빅뱅이랑 같이 탔다. 근대 김채*가 나를 잡았다. 너 빅뱅아님 그러면서 못가게 했다. 나는 나 스몰뱅임 하니까 놓아줬다. 마지막에 음료 맞추기를 했다. 나는 먹자마자 펩시 제로라는걸 한입에 알아버렸다. 나는 로드마스터님이 무슨 안경을 끼신 줄 알았는데 시각 장애인이라고 하셔서 놀랐다. 끝나고 배떡에 갔다. 정새람과 김채이가 다 먹었다. 다먹고 선생님이 베라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돌아와서 친구들과 노래방을 갔다. 준우를 불러 놀았다. 백콜게임을 했다. 내가 2등이었다. 그리고 롯데리아에 가서 친구들과 햄버거를 먹었다. 나 김채이 래현이랑 놀았다. 인형 뽑기 방에서 인형 3개를 뽑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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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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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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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바다처럼</p><p>아무 생각 없이 둥둥 떠다니는 바닷물처럼</p><p>나도 바다처럼</p><p>전세계를 왔다갔다 할수있는 바다처럼</p><p>나도 바다처럼</p><p>그냥 바다처럼 떠있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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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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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라이드를 보고 난 후...</title>
         <author>gwmedia2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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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11/3, 1교시부터 5교시까지 극장에 가서 ' 퍼스트 라이드 ' 라는 영화를 보았다. 극장에 도착하고 난 후, 나는 앞에서 나눠주시는 팝콘과 음료수를 받아 바로 안으로 들어갔다. 영화가 시작하고, 첫 장면으로는 6살 때부터 같이 다닌 네 명을 소개했다. 그런데 그 네 명 중에서 한 명이 차은우였는데, 여자애들 모두가 소리를 꺅꺅 질러댔다. 물론 나도 포함이다. 시작하고 30분정도 지나고, 나는 채윤이랑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났다. 그런데 일어나는 순간 옆에 세워 놨던 팝콘의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는지 와르르 쏟아져 버렸다. 나는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그 순간이 너무 웃겨서 채윤이랑 계속 낄낄 웃었다. 그래서 나는 영화를 다 보고 치우려고 한 곳에 모아 놓고, 다시 일어났는데, 어라라 또 와르르, 팝콘이 모두 다 쏟아져 버렸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잠시 뇌가 멈췄지만, 정신을 되찾은 나는 그냥 팝콘을 다시 주워 담았다. 정신 없이 팝콘을 다 주워 담고 보니, 놓친 장면이 많았다. 분명 아까는 주인공들이 클럽 같은 곳 에 가있었는데 이제 보니 납치가 되어있었다. 그래서 나는 옆 친구에게 내용 설명을 듣고, 상황은 마무리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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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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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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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은 소중한 거다</p><p><br/></p><p>물은 우리를 살게 해주고,</p><p> 우리에게 힘을 준다.</p><p><br/></p><p>물이 없으면 우리가 없는것이다.</p><p><br/></p><p>물,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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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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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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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람은 나와 풀을 </p><p>인사 시켜준다</p><p><br/></p><p><br/></p><p>휘이잉~</p><p>살랑살랑</p><p><br/></p><p><br/></p><p>내가 지나갈 때마다 </p><p>반겨준다</p><p><br/></p><p><br/></p><p>바람아 고마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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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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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가에 꽂힌 우리 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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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밥 먹으라 할 때 하는 말 알겠으니까 방문 닫고 나가.</p><p>뭘 가지고 갈 때도 나가.</p><p>형아를 깨울 때도 으으으으.... 나가</p><p>우리 형은 나가에 꽂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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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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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64589</link>
         <description><![CDATA[<p>공아 넌 왜 가운데로 못 가니?</p><p>내가 공을 던지면 항상 옆으로 굴러가고</p><p>내가 가운데로 잘 던졌는데</p><p>넌 왜 항상 굴러 떨어졌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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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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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속의 대화를 체험하고 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65673</link>
         <description><![CDATA[<p>6월21일에 서울 안국역 근처에 있는 어둠속의 대화라는것을 했다. 난 그게 어두운 곳에서 여러 공연을 볼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우리가 엄청 어두운 곳에서 시각을 제외한 다른 감각으로만 돌아다니는 체험을 했었다. 눈이 안보이면 다른 감각들이 발달해 그 발달한 감각을 활용해보는 체험이였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느껴졌는데 갈수록 어지러워졌다. 앞이 안보이니까 답답하고 울렁거렸다. 그래도 서로를 의지했고, 장소가 바뀔때마다 순서가 바뀌었는데 처음에는 내가 시우를 의지했다가 시우가 날 의지했었다. 한참 재미있었는데 벌써 마지막 체험이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마지막 체험은 블라인드 테스트였다. 아무겄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어떤 음료인지 맞추는 거였다. 10명중 7명이 실패하는 고난도 게임이다. 내가 허구한날 콜라만 먹어서 맞출수 있을거 같았는데.... 실패했다. 사이다인데 콜라라고 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선생님의 정체를 밝히셨는데 시각장애인이라고 하셨다. 어둠에 가장 익숙한 사람은 시각장애인이여서 오픈아이즈의 모든 로드마스터는 시각장애인이여아한다고 하셨다. 그렇게 놀라운 사실을 하나 짊어지고 나와서 빛을 보니 세상이 달라보였다. 신기한 체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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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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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상문(사랑이 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69368</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5학년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먼저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감정들을 아이들이 겪는 것 같다 우정이 사랑으로 바뀌고 고백을 할까 말까 라는 설렘과 두려움이 동시에 찾아왔다. 박담과 김호태는 관계에 혼란을 느끼는 것 같다. 아쉽게도 엄선정은 이종수와 이별을 맞이했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박담이 호태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고 가슴 떨리는 순간을 표현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사람이라는 감정이 마냥 예쁜 것만은 아니지만, 그 솔작헌 성장에 출발이 된다는 걸 느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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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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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현여중 선배들과 플로어볼 친선경기</title>
         <author>gw25610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739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에 신현여중 언니들과 플로어볼 친선경기를 했다. 신현여중 플로어볼부는 작년에 우리학교에서 하다가 올라간 언니들 3명이 만든 건데, 토요일에 가보니 플로어볼을 만든 주현언니, 채빈언니, 가은언니 말고도 풋살을 같이했던 서희 언니와 세희언니, 서진언니 등 꽤 많은 언니들이 중학교에서 플로어볼을 하고있었다. 가원초에서 걸어서 신여까지 갔는데, 우산도 안 챙긴 상태로 비가 쏟아졌다. 덕분에 중간에 계속 멈췄더니 경기도 전에 힘이 다 빠진 것 같았다. 현준쌤이 20분이면 간다고 괜찮다고 하셨는데, 항의 할 걸 그랬다..ㅎ 비를 뚫고 겨우 신여에 도착해 경기를 시작했는데, 주현언니가 가운데 주전으로 나왔다. 경기를 시작했고, 언니들을 상대로 하니까 당연히 질 줄 알았던 우리가 말도 많이 하고 열심히 뛰었더니, 선제골도 넣고 어느새 이기고 있었다. 경기가 끝나고는 승 패 상관없이 언니들이랑 다같이 촬영도 하고 나란히 앉아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내 스틱의 그립이 다 떨어져서 바꿀 때가 되었는데, 주현언니가 대회에서 받은 걸 나한테 선물로 줘서 너무 고마웠다. 작년까지 같은 팀에서 함께 뛰며, 대회도 같이 쓸고 피드백도 받았던 언니들인데 다른 팀에서 서로 적으로 경기를 하니까 좀 신기한 감정이 들었다. 가끔 적으로 만나 뛰는 것도 재밌지만 다시 한번 한 팀으로 뛰고싶고, 작년이 조금은 그리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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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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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호한 엄마</title>
         <author>gwmedia25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76696</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저는 커서 비행기가 될 거에요!</p><p>응, 그건 불가능 해.</p><p><br/></p><p>엄마, 저는 세계 정복을 할 거에요!</p><p>불가능 해.</p><p><br/></p><p>엄마, 말이라도 된다고 해주세요!</p><p>불가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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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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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하는 볼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80076</link>
         <description><![CDATA[<p> 9월에 학교에서 볼링장을 갔다.</p><p> 걸어서 볼링장까지 갔고 더위 때문에 모든 친구들이 땀에 젖어 있었다.</p><p> 중간에 풋살을 해서 그렇기도 했다.</p><p> 볼링장에 도착하자 선풍기가 틀어져 있었고 남자 3명VS여자 3명으로 경기를 했다.</p><p> 처음하는 볼링인데도 뭔가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들었다. 1세트는 점점 지더니 우리 팀 애들이 의욕이 사라져서 결국 우리가 졌다.</p><p> 그런데 여자애들이 수건을 가져가서 1세트에선 우린 만져보지도 못했다.</p><p> 그리고 2세트는 우리가 완승했다.</p><p> 근데 우리가 좀 늦게까지 해서 그런지 우리반 애들이 와서 "한 번만 하겠다."고 했다.</p><p> 돌아올 떄도 풋살을 했는데 우리반 남자아이들이 내가 안 한다고 말한 줄 알고 있어서 아쉽게도 하지 못했다.</p><p> 정말 귀중하고 재밌는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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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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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과의 풋살</title>
         <author>daeun336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808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6반과 풋살 경기를 했다.</p><p>전반전에는 수비도 잘하고 공격도 잘했다. 근데 6반이 생각보다 너무 잘했다.</p><p>후반전이 시작된 후 6반이 공격 했다. 근데 내가 집중 안하고 있었어서 공을 먹혀 버렸다......</p><p>경기가 다시 시작 되고....새람이가 1분도 되지 않았는데 바로 골을 넣었다.</p><p>그 다음 시간이 자나고.... 채이가 또 골을 넣었다!</p><p>그레서 여자는 2:1로 이겼다</p><p>점심 시간에 놀고 있었는데 남자 애들이 우울해 보였다.</p><p>특히 조윤후가 고독한(?) 남자 같이 창밖만 보고 있었다.</p><p>남자들이 져서 아쉽지만 여자 경기를 이겨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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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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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간</title>
         <author>gw25610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84757</link>
         <description><![CDATA[<p>시간은 거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p><p>언제 무슨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p><p>누가 무엇을 했는지.</p><p>시간은 거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p><p>내가 웃는 것도.</p><p>내가 우는 것도.</p><p>내가 이 글을 쓰는 것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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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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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준우 집에서 파자마를 하고 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865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준우 집에서 파자마를 했다. 파자마를 같이 한 사람은 유민 나 세현 준우 시환이다. 파자마를 하기전에 피시방에서 게임을하고 9시50분 쯤 되고 준우집에 가서 또 게임을하고 애들이랑 놀고있었는데 준우 형이 갑자기 올라와서 조용히 하라하면서 우리를 혼내셨다. 혼났는지 배가 고팠는데 준우 아버지께서 피자 치킨을 사주셔서 맛나게 먹고 올라가서 유튜브를 보다가 잤다. 아침이 밝았다. 아침엔 준우 어머니께서 미역국을 끓여주셔서 먹고 인증사진까지 찍었다. 먹고 이불 정리를 하고 씻고 강아지랑 산책 하고 피시방에 갔다. 가서 4시까지 놀고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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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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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안이의 특징 (11.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86686</link>
         <description><![CDATA[<p> 이안이는 나와 학원에서 만났다. 처음 학원에서 친해졌다.</p><p>솔직히 어떻게 하다가 친해졌는지는 잘 모르겠다.</p><p> 이안이의 설명을 해보자면 2013년 9월 28일에 태어났다.</p><p>나보다 1일 늦게 태어났다. 그리고 혈액형은 B형이다.</p><p> 음 몰라도 되지만 이안이의 이상형은 손이 이쁜 사람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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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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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속의 대화</title>
         <author>25gw61020dg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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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둠속의 대화를 가는날 이다 기대했다 가는 친구들은 나 지후 정민 대원 다은 효진 이려게 있다</p><p>약속 장소는 학교 정문이다 그래서갔다 친구들이 </p><p>모여있었다 선생님도 오셨다 버스 탈건지 지하철 탈건지 싸우고 있었다 결국 지하철을 타기로 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 안국역 10분쯤</p><p>걸어서 건물을 도착했다 안에 들어가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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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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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사랑이 훅&#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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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장면은 선정이가 종수 머리를 만지는 장면이 인상 깊다. 또 엘베에 사람이 안타길 원하는 것이 공감 된다. 그리고 선정이가 노벨학원에 다니는게 대단해 보였다. 또 호태가 계단을 2칸씩 오르는 것이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이 나와서 반가웠다.</p><p>종수와 선정이가 사귀어서 좋았는데 헤어져서 아쉽다. 또 종수,선정이가 깍지낀게 설렌다. 그리고 트럭 타고 가는 장면에 그림이 너무 예뻤다. 나도 트럭 뒤에 타보고 싶다. 또 흙에서 굼벵이 나왔을떄 징그럽고 놀랐을것 같다. 그리고 지은이가 토끼 인형 안고 자는거 보니 약간 에겐녀 인것 같다. 호태 이사가서 아쉽다. 마지막쯤 "호태야 잘가"라는 말이 좀 슬프다. 이 책을 옛날에 좀 읽다가 말았는데 다시 읽으니 더 재미있고 기억이 다시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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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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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의 대화</title>
         <author>a010791370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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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6월 21일에 한지훈,이래현,양시우,정새람,이태휘,여인성, 선생님 과 어둠 속의 대화를 가기로 했다. 처음엔 그게 뭔지 몰라서 안 가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재밌을거라고 하셔서 그냥 가보기로 했다.우린 교문에서 9시 30분 까지 만나기로 했다. 시우 어머님 께서 데려다주신다고 하셔서 9시까지 차로 오기로 했지만 한지훈이 15분을 늦어서 화가 났다. 그래서 지훈이는 욕을 많이 먹었다. 아무튼 우리는 학교를 도착했다. 그렇게 좀 더 기다리다 보니 선생님도 오셨다. 근데 선생님께서 놓고 온게 있다고 우리 먼저 가라고 하셔서 우리는 가정역으로 갔다. 그런데 선생님은 우리와 다른 출구로 들어가셔서 만나는데 좀 걸리긴했다. 그래도 잘 만나서 지하철을 탔다. 한지훈 엽사도 찍고 노래도 듣고 장난도 치다보니 금방 안국역을 도착해서 여인성을 만났는데 집 앞 편의점 나오는 패션이라서 애들이 빵 터졌다. 아무튼 안국역을 나가서 걸어가려는데 선생님 께서 뛰라고 하셔서 뛰었다. 근데 안 뛰고 걸었던 애들은 우리를 놓쳐서 몇분 뒤에 왔다. 그렇게 우리는 오픈아이즈 라는 곳에 도착했는데 어두컴컴 해서 좀 신비했다. 우린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거기서 지팡이를 받고 어딘가로 들어갔는데 거기는 아예 암흑 이었다. 아무것도 안보여서 무서웠다. 그런데 로드마스터 님이 나타나셔서 팀 이름을 정하라고 하셨는데 우리 팀이 빅뱅을 하니까 시우팀이 스몰뱅을 하겠다고 했다. 너무 웃겼다. 그렇게 우리는 체험을 2시간 정도 하고 끝냈다. 비밀이 있는데 로드마스터님이 시각장애인이셨다. 그래서 우리에게 대답을 잘 해달라고 해주신거였다. 눈 앞이 안보이시지만, 우리를 잘 지도해주시고 재밌는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했다. 그 다음 우리는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선생님께서 이것저것 많이 사주셔서 감사했다. 다 먹고 우리는 가정동으로 돌아갔다. 정말 재밌고 새로운걸 많이 깨닫게 되서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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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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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진이의 장점</title>
         <author>daeun33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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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얼굴</p><p>효진이는 누구나 좋아할 아주 깜찍하고 예쁜 얼굴이다.</p></li><li><p>성격 효진이는 재밌다. 옆에 있는 사람도 웃게 만들수 있다.</p><p>또 착하고 뒤끝이 없는 성격이다.</p></li><li><p>소리</p><p>효진이는 소리를 잘 지른다. 아이유 3단 고음보다 음이 더 올라가는 것 같다ㅋㅋ</p><p>옆에 있으면 귀가 아프다.....</p><p>그래도 이것도 매력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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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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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래현이의 지리는 커브볼을 보고나서</title>
         <author>hanj317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419362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9월 11일                    24번 한지훈</p><p>&lt;래현이의 지리는 커브볼을 보고나서&gt;</p><p> </p><p>오늘은 학교에서 볼링장에 가는 날이다. 어제 승현, 지후, 태휘와 6시 30분까지 풍경채 gs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얘들이 서로 미루고 미루다가 7시 10분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30분 지각을 해서 얘들한테 죽을 번 했다. 그리고 얘들이 라면을 먹고 있어서 나도 라면을 먹고 농떙이를 피우다가 태휘와 지후를 버리고 승현이와 학교에 갔다.</p><p> 학교에 갔는데 사랑, 래현, 인성이가 있었다. 원래 사랑, 래현이는 일찍 오는 걸 아는데 인성이가 엄청 빨리 와있어서 해가 서쪽에서 뜨는 줄 알았다. 어쨌든 시간을 보니까 아직 8시여서 학원 시험을 외우다가 얘기도 하고 그랬다. 그런데 그 때 선생님께서 오셨는데 한 20분이 지났을까? 너무~~~~~~~~~~ 시끄러웠어서 선생님께서 참고 참다 폭발하셔서 떠든 사람들을 혼내시고 볼링장 가는 걸 취소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한글 쓰기, 독서를 시키셨다. 우리가 잘못한 건 알지만 그 때의 대숙청이 재현 될 까봐 무서웠다. 그래도 다행이 선생님의 기분이 괜찮아 지셔서 볼링장을 출발했다.</p><p> 청라 쪽에 있는 볼링장을 가다가 신호등에서 빨간불인데 지후가 "트럭에 치여야지."이러면서 지후다운 장난을 치다가 혼이 났다. 어쨌든 그러다가 볼링장에 도착했다.</p><p> 볼링장에 도착하니까 볼링장이 엄청 컸다. 그리고 팀을 정했는데 나 래현, 인성이와 선생님과 볼링을 쳤다. 내가 먼저 였는데 오늘따라 좀 잘 되는 느낌이였고 9개를 쓰러트렸다. 그 다음에는 래현이가 쳤는데 원래 내가 아는 래현이는 지리는 커브볼을 보여줬는데 오늘 따라 래현이의 공은 산으로 갔다. 다음은 인성이 차례였는데 음... 다음엔 선생님께서 치셨는데 내가 선생님보다는 더 잘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초반에 내가 잘 풀리는지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한 순간에 인성이 뺴고 다 잘해졌다. 쨌든 하다가 중간에 승현이 점수를 보러갔는데 27점이여서 내가 "그 따위로 볼링할 거면 나가 D져라!"라고 장난을 쳤다. 근데 승현이가 날 때렸다. 하지만 너무 재밌어서 계속 놀리다가 승현이가 내 점수를 보며 "니가 더 못하네;;" 이러면서 날 줘팼다. 그만하라고 했는데 해드락을 걸어서 "맞짱 떠야되나?"라는 생각이 내 머릴 쓰쳤지만 선생님의 중재로 끝이 났다. 그 다음에 다시 볼링을 쳤는데 래현이 공이 막 떨어질랑 말랑하다가 확 휘며 스트라이크가 되는게 신기했고 선생님도 처음엔 못하시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스트라이크도 많이 하시고 잘하셨다. 인성이는 계속 못했다.</p><p> 첫 번째 게임이 내가 1등으로 끝나고 인성이가 나에게 콜라를 사주었다. 너무 너무 너무 고마웠다. 이 은혜는 언젠가는 갚아야 겠다. 그리고 두 번째 게임을 했다. 근데 내가 갑자기 엄청 못해졌다.. 인성이 보다 더 못해진 느낌이였다. 그리고 래현이는 갑자기 각성하며 산으로 가던 공이 가운데로 꽂히며 스트라이크를 했다. 선생님도 각성하시며 스트라이크를 많이 하셨다. 인성이도 엄청 신비하게 굴리는데 갑자기 잘해졌다. 내가 엄청 못해서 선생님과 인성이가 날 역전하고.. 래현이는 100점이 되어있었다. 그 때 정새람이 102점 이였어서 래현아가 3개만 쓰러 트리면 이기는 상황이였지만 공이 산으로 가며 래현이가 졌다. 래현이는 빙글빙글 돌며 "으에 으에"이러면서 울어 재꼈다. 이지후 같았다.</p><p> 볼링이 다 끝나고 학교로 돌아가다가 청라 축구장에서 9반과 경기를 했다. 내가 드디어 2번 뛸 수있게 되었었다. 경기가 시작되고 막 질주를 하다가 래현이가 크로스를 올린 걸 승현이가 받아서 공을 넣었는데 9반에 어떤 덩치 큰 애가 자기를 밀었다며 항의하는게 어이 없었다. 그리고 시우가 몸싸움을 하다 9반 애 명치를 실수로 쳤는데 걔가 울며 항의해서 시우가 퇴장된게 어이 없었고 내가 슛을 차다 실수로의준이 다리를 찬게 미안했다. 쨌든 경기는 후에 1골이 먹혀서 무승부로 끝이 났다.</p><p> 볼링하고 느낀 소감은 인성이를 1번 이기고 초반에라도 선생님과 래현이를 이겨서 좋았다. 풋살에서는 9반이 엄살을 많이 피워서 패고 싶었다. 스트라이크를 한 번도 못친게 아쉽고 볼링장을 가게 해준 울 학교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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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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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요즘 자주하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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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요즘 자주하는 일은 체크리스트 같은걸 쓴다. 해야할일을 적고 다하면 체크표시를 하는 것이다. 쓰는것도 재미있고 예쁜 글씨로 쓴걸 보면 뿌듯하고 해야 할일을 까먹지 않아서 좋다. 이 일을 하게 됀 까닭은 서랍정리를 하다가 공부 계획서를 발견해서 체크리스트로 쓰고 있다. 해야 할일을 못한것도 있어서 오늘  성공한거 몇개,실패한거 몇개 해서 성공한것을 점점 늘리고 있다. 체크리스트 시작하길 잘한것 같고 앞으로 계속할 예정이다. 또 부모님이 칭찬도 해주셔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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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1: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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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솔이 읽으면 기분 나빠지는 책을 읽고 나서</title>
         <author>hanj317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501102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9월 10일                       24번 한지훈</p><p> 이 이야기는 초등학교 5학년들의 러브 스토리이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박담과 호태는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고 시간이 지나며 우정이 사랑으로 바뀌어 간다. 둘 다 이 변화를 낯설어 하고 싸우기도 한다.</p><p>  인물 소개: 신지은은 호태를 짝사랑하는 아이다. 호태가 박담을 좋아하는 걸 알지만 그 감정을 억 누르고 있고 그 과정에서 외로움을 느낀다.</p><p> 엄선정은 모범생 타입이고 이종수는 좀 공부를 못하지만 운동을 잘하는 타입이다. 좀 갑자기 사귀어서 어이 없는 애들이고 처음에는 티격태격 하지만 점점 더 가까워 진다.</p><p> 일단 간단한 설명이 끝났고 내가 뽑은 인상 깊은 장면이 있다. 첫 번째는 엄선정과 이종수가 헤어지는 장면이다. 이종수가 엄선정에게 왜 자꾸 나에게 화를 내냐면서 헤어졌는데 엄선정이 "넌 왜 날 위해 아무것도 안 해 줬어?"라고 물어보려 하자 이종수가 "난 너를 그냥 쭉 사랑했어."라고 한 게 진실함이 느껴져 좋았고 헤어지는 것이 재미있었다. 또 정새람과 박준우가 생각이 났다.</p><p> 인상 깊은 장면 두 번째는 신지은이 호태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다. 박담이 호태를 좋아해서 우정을 위해 사랑을 접어야 할 지 고민하며 슬퍼하는데 결국 박담에게 "호태에게 잘해줘"라며 포기하는 게 친구와 좋아하는 사람이 곂쳤을 때 1명은 포기해야 하는 상황을 잘 나타낸 거 같아서 울컥했다.</p><p> 인상 깊은 장면 마지막은 처음에 박담이 호태 신발을 빌려 신고 발 야구를 할 때 공을 차다가 학교 담을 넘겨 연못에 빠뜨린 게 신기했고 얼마나 세게 차면 저럴 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p> 이 책은 첫사랑의 슬픔, 설렘을 초등학생으로 잘 나타낸 것 같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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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9: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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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39;1987&#39;을 보고 난 후</title>
         <author>hanj317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5037687</link>
         <description><![CDATA[<p> 이 영화는 1987년 1월 14일에 일어난 '박종철 고문치사'사건과 6월의 민주 항쟁을 다룬 영화이다. 이 영화에는 강동원, 김태린, 유해진 등 유명한 배우들도 나왔다.</p><p> 가장 인상 깊은 장면 첫 번째는 경찰 대장인가 아무튼 그 사람이 기자 회견을 할 때 故박종철씨가 돌아가신 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책상을 탁 치더니? 에? 억 하고.. 쓰러졌습니다."라고 신비한 소리를 한게 인상 깊었다. 그 장면이 인상 깊은 이유는 그 발언이 너무 말이 안되는 소리이기도 하고 그 발언으로 그 사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해서 이다.</p><p> 그 다음 인상 깊은 장면 두 번째는 마지막 장면이다. 마지막에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민주주의를 원한다는 시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故이한열 열사님이 머리에 최루탄을 맞았다. 원래는 경찰 규정에 '위를 향하고 최루탄을 쏴야한다'고 적혀있는데 그것을 어기고 머리에다가 최루탄을 쏴버린 것이다. 그리고 "이한열이 사경을 해매고 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김태리가 버스 위로 올라가 울며 수 많은 민주주의를 원하는 사람들과 "호헌 철폐 독재 타도!"라고 외치는 게 인상 깊었고 마지막에 햇빛과 수 많은 사람들이 보이고 영화의 타이틀과 함께 음악이 흘러나오는 게 진짜 참... 울컥했다.</p><p> 이 영화를 보고 사람들이 그 당시에 남녀노소 상관 없이 학생, 어른, 종교인들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 민주 항쟁을 한 게 '수 많은 사람들의 민주주의를 향한 마음은 엄청 났구나..'라는 생각이 마음에 와 닿았다. 결국 전두환은 간선제에서 직선제를 수용했고 최루탄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 된 이한열 열사는 1987년 7월 5일에 사망하였고 그 후 4일 뒤, 장례식에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광화문에 모였다. (광주에도 많이 모임.) 그 사건으로 희생된 사람들이 모두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다. 우리의 민주주의가 결코 쉽게 얻어진 게 아님을 똑똑히 가슴 속에 새겨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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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0: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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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title>
         <author>hanj3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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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기                                          24번 한지훈</p><p><br/></p><p>숙제 다 하고 자려고</p><p>불 껐는데 </p><p>갑자기</p><p>"위이 ~잉"</p><p>뭐지 하고 불 켜니까</p><p>".........."</p><p>다시 불 끄니</p><p>"위이 ~잉"</p><p>미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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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2: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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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방</title>
         <author>hanj3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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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방                                               24번 한지훈  "파닥 파닥"</p><p>무슨 소리지?</p><p>"꺄악!!"</p><p>나방이 나타났다</p><p>"간질 간질"</p><p>"꺄악!!"</p><p>너무 무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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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2: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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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럼(시)</title>
         <author>hanj3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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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퍼덕퍼덕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처럼</p><p>쫄랑쫄랑 날 따라오는 강아지처럼</p><p>찰랑찰랑 물결치는 바다처럼</p><p>모두 자유롭게 살아가는 우리처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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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3: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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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title>
         <author>gw256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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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잠을 자다가</p><p>내 옆으로 뭔가 가 지나가는 걸 보았다.</p><p>바퀴처럼 빨랐고,</p><p>비행기처럼 날아다녔다.</p><p>이게 뭐지 하는 순간</p><p>내 쪽으로 다가왔다.</p><p>"으아아아ㅏㅇ아ㅏ아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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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3: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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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활동  6.24</title>
         <author>gw2561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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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봉사를 했다.</p><p>오늘 한 봉사활동은 계단 벽 낙서 지우기 였다.</p><p>나는 그중에서 걸레로 연필 가루 지우기로 했는데 </p><p>분명 한번 빨았는데 1분도 되지 않고 </p><p>때가 덕지덕지 묻었다. 순간 머리 속으로 "내가 걸레를 빨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p>그렇게 4층계단을 다 청소하고 3층에 내려갔는데</p><p>말문이 막혔다. 일단 연필 자국부터 색연필,싸인펜까지 자국이나 낙서가 그려져 있어서 놀랐다.</p><p>결국 청소를 다 끝냈다. 한번 둘러보니 때가 많이</p><p>없어진 것을 알았다. 청소를 다 끝내니 마음까지</p><p>시원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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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3: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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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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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섬</title>
         <author>gw256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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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들은 참 대단하다,</p><p>여러가지 유용한 물건들을 만들어 내더니</p><p>이제는 아주 섬까지 만들어 버렸다.</p><p>바로..</p><p>'쓰레기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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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3: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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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의 대화를 다녀온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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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토요일 우리는 어둠 속에 대화를 다녀 왔다.</p><p>학교에서 가정역까지 갔다. 가정역에서 지하철을 타서 1시간정도 갔다. 내려서 체험을 하러 이동 했다. </p><p>처음에 체험을 했을때는 너무 어두워서 앞이 보이지 않아서 당황했다 이정도로 어두울 지는 몰랐다. 하지만 로드마스터님이 잘 알려 주셨다. 로드마스터님의 목소리는 너무 좋았다. 어둠속에서 체험을 계속 하다가 마지막에 의자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마스터님의 시각 장애인 이라고 하셨다. 난 너무 놀라웠다.  그렇게 어둠 속의 대화 체험이 끝이 났다. 체험이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갔다. </p><p>나는 제육을 먹었다. 밥을 먹고 친구들과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다시 지하철를 타고 학교에 왔다.</p><p>학교에 와서 어둠 속의 대화체험을 떠올렸다.</p><p>재미있었고 또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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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3: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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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용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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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달에 받은 용돈</p><p>몽땅!</p><p>피시방 갖다 받쳤다</p><p><br></p><p>학교 갔다가</p><p>학원 갔다가</p><p>집으로 돌아가는 길</p><p>피시방 입구가 반짝 빛난다</p><p>마치 최면한듯</p><p>안으로 들어오게 된다</p><p>어느새 컴퓨터 자판을 누르고 있다</p><p>따다닥 따다닥, 두드리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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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3: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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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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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텅 빈 마음에</p><p>돈 말고</p><p>잔소리 말고</p><p>다른 걸 넣어 주세요</p><p>예를 들면....</p><p>우정..?</p><p>사랑...?</p><p>뭔 말인지 알겠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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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2: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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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title>
         <author>25gw61020dgt</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42469</link>
         <description><![CDATA[<p>6학년시작이 됐다</p><p>어떤 일이생길까</p><p>어떤 친구들이 있을까</p><p>궁금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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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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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콜릿(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43182</link>
         <description><![CDATA[<p>네모 모양에 갈색인 모양</p><p>한입 먹으면 달콤한 초콜릿</p><p>"음 맜잇다!"</p><p>먹을수록 맛있는 초콜릿</p><p>"또 초콜릿 먹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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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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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 아이즈를 갔다 와서....</title>
         <author>daeun336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5696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효진,재윤,지후,대원,정민,승현이와 함께 오픈 아이즈를 갔다.</p><p>우리는 지하철을 타고 갔다.지하철에서 내려서 걸어갔는데 선생님의 걸음거리가 너무 빠르셔서 길을 잃을 뻔 했다.</p><p>오픈 아이즈에 들어 갔다. 근데 생각 보다 더 어두워서 놀랐다.</p><p>오픈 아이즈는 시각 장애인의 시점으로 볼수 있었다.</p><p>음료를 먹는데 효진이와 머리를 박아서 웃다가 누가 트름소리를 내서 또 웃었다. 근데 선생님 그리고 다른 애들이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 하는 것 같았다.</p><p>가이드 선생님께 궁금한거 질문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시각 장애인이라고 하셔서 놀랐다.(목소리가 넘 좋았다.)</p><p>그리고 우리는 오픈아이즈가 끝나고 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맛있었다.</p><p>오픈아이즈 체험은 시각장애인을 이해하고 존중 하게 만들수 있는 중요한 체험이였다. 다음에 다른 사람들과 다시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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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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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물꼬물 기타</title>
         <author>gw25610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58252</link>
         <description><![CDATA[<p><br/></p><p>기타 줄이<br>살짝살짝<br>꼬물꼬물</p><p><br/></p><p>손가락 따라<br>뛰어놀다</p><p><br/></p><p>삐약—<br>하나 울리면,</p><p><br/></p><p>토독토독<br>반짝이는<br>리듬이 피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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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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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겨울</title>
         <author>gw25610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60769</link>
         <description><![CDATA[<p>시원한 바람과 차가운 눈이 내린다.</p><p>겨울은 할수있는게 여러가지다.</p><p>눈사람도 만들수있고,눈싸움도 할수있고 아주 재밌다.</p><p>나는 겨울이 좋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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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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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고 난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608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케이 팝 데몬 헌터스를 학교에서 봤다. 처음엔 몰랐는데 애들이 케데헌!!!!!!!!이러면서 진짜 시끄럽게 해서 기대를 했는데 초반에는 지루했다. 근데 갑자기 중간쯤에 소다팝이 나와서 애들이 따라 불렀다. 보다가 점심시간이 다 되서 먹고 6교시에 다시 봤다. 마지막 장면에 진우가 죽어서 슬프진 않았다. 근데 끝나고 보니까 여자애들이 단체로 울어서 당황했다 나중에 케데헌 2가 나오면 애들이랑 영화관에 가서 봐야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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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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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청소</title>
         <author>gw25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626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빠가 나한테 방청소 좀 하라했다.</p><p>아빠는 "아빠는 이게 사는 사람 이냐?" 라고 말하며 꾸중을 들었다. 그렇게 방청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p><p>청소를 하던 도중 많은 먼지와 쓰레기가 있어서 청소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를 이어가던 도중에 동생이 옛날에 동생이 접은 종이학과 딱지도 발견 했는데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닦고 쓸고 밀고를 반복하다 보니 청소가 끝났다. 시계를 확인하니 1시간 30분이 지나 있어서 놀랐다.아빠가 들어와서 "잘했다' 라고 하며 바을 떠났는데 마음 속으로 한달 뒤면 다시 돌아 올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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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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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63058</link>
         <description><![CDATA[<p> 불은 모든 걸 태운다.</p><p> 하지만 그와 동시에 새로운 생명을 자라나게 한다.</p><p> 불은 모든 것의 기원이다.</p><p> 불은 모든 것의 엄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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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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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볼링장 다녀온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641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볼링장에 갔다. 아침에 학교에 와서 친구들이 놀고 있었다. 제출 해야 할게 있는지 보고 다은이와 서하와 이야기를 나눴다. 근데 내가 잊은게 있었다. 선생님께서 저번에 칠판에 적혀있지 않으면 우쿨,독서 등등 하라고 하셨는데 든뜬 나머지 까먹고 친구와 떠들어 앞에 나와 반선했다. 다음엔 잊지 않을것이다. 애들이 약속을 안 지켜서  선생님이 볼링장에 안간다고 하셨다. 나는 좀 아쉬웠다. 다행이 볼링장에 갈수있었다. 선생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출발했다. 햇빛이 좀 덥긴 했지만 괜찮았다. 볼링장에 가는줄 알았는데  축구장에 가서 풋살 연습하고 볼링장에 갔다. 생각보다 가까웠다. 들어가서 팀 정하고 게임을 시작했다. 아 그리고 신발 깔창이 좀 딱딱해서 아쉬웠다. 처음에는 남자팀이 이기는데 우리가 감을 잡아서 역전해서 이겼다. 2번째 판에서는 남자애들이 이겼다. 너무 재밌었다. 현장 체험학습을 가서 좋았다. 학교로 가는줄 알았는데 다시 축구장에서 친선경기를 했다. 햇빛이 뜨거워서 걸어다닐때보다 더 더웠다. 다행히 의자에 앉으니 시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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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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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title>
         <author>25gw61020dgt</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65523</link>
         <description><![CDATA[<p>왜</p><p>사람들은 인생을 왜살까</p><p>꿈 때문에?</p><p>아님 그냥 태어나서</p><p>궁금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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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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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길고양이</title>
         <author>gw25610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70866</link>
         <description><![CDATA[<p>햇살 아래<br>살금살금<br>골목을 걷는다.</p><p><br/></p><p>어디서 왔는지<br>모르지만</p><p><br/></p><p>꼬리는<br>살랑살랑<br>기분 좋아 보이고</p><p><br/></p><p>눈 마주치면<br>슬쩍<br>고개 돌려</p><p>숨바꼭질하듯<br>휙— 달아난다.</p><p><br/></p><p>하지만<br>멀찍이서<br>또 날 보며</p><p>작게<br>"야옹—"<br>하고 인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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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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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릴 때 싸우는 것은 아주 큰 상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73066</link>
         <description><![CDATA[<p>매년 학교 폭력 건수가 늘어난다. 어릴 때 심하게 싸우면 어떻게 될까? </p><p>첫째, 어릴 때 심하게 싸우면 커서도 평생의 상처로 남게 된다.  일단 내 경험인데 작년에 나도 친구와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크게 싸웠었다. 그러고는 어색해져서 3달동안 말을 섞지 못했었다. 처음에는 편할지라도 점점 가보니 힘들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 근처에서도 서로 싸워서 나랑 이간질  시키고 그랬다. 크게 싸우면 나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힘드니 조심해야겠다. </p><p>둘째, 우울증으로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실제로 대구 덕원 중학교 학교 권#민 학생이 2011년 3월부터 친구들한테 상습적으로 폭력을 받아 2011년 12월20일 본인이 사는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을 했다. 분명 그 친구들은 장난으로 한 건데 그 친구한테는 시비와 폭력으로 느껴지고 너무 힘들어 자살한 것이다. 사람의 그 행동 떄문에 사람이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p><p>셋째, 싸운 친구와날 이간질 시킨다. 이 일은 내가 여러번 겪었던 일이다. 어땠냐면 A가 와서 'B는 이해력이 떨어진다, 자전거 겁나 못 탄다' 이러고 B는 A보고 '쟤가 더 이해력이 떨어진다, 자전거 쓰레기다' 이러면서 내 앞에서 욕하고 싸운다. 자기네들이 나보다 이해력 떨어지면서 나한테 와서 뭐라고 하니 너무 힘들다. </p><p>어릴 때 싸우는 건 평생의 아픔을 주는 것이고 만드는 것이다. 소중한 친구와 싸우면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우리 모두 소중한 친구와 싸우지 말고 다들 친하게 지네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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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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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교시까지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739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2교시 사회였는데 바뀌어서 체육이 되었다. 축구장 가서 하기로 했는데 체험 학습 느낌 나서 좋았다. 근데 크록스에 썬크림도 안 발라서 좀 아쉽긴 했다. 그리고 돌아오자마자 목공 수업에 갔다. 옷을 챙겨왔는데 못 갈아입어서 아쉬웠다. 다행히 중간에 옷을 갈아 입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신발에 묻어서 속상했다. 또 오늘 밥 못 먹고 왔는데 속이 좀 울렁거려서 페인트를 못 칠해서 아쉬웠다.많이 페인트를 많이 못 칠해서 모둠 친구들에게 미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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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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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674142</link>
         <description><![CDATA[<p>동글 동글 눈사람</p><p>사람 같은 눈사람</p><p>코가 긴 눈사람</p><p>귀엽게 생긴 눈사람</p><p>참 부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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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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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적의 폰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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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폰은 특별하다.</p><p> 아무리 떨어뜨려도 깨지거나 금 가지 않는다.</p><p> 내 친구들은 핸드폰이 잘 깨진다고 하는데 나한텐 잘 납득이 되지 못한다.</p><p> 내 폰은 무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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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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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림받은 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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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 오이 안 먹을거야!!!!</p><p>오이를 먹어야 키가 커.</p><p>그래도 안 먹을거야!!!!!!!</p><p>오이는 오늘도 버림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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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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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 라이드를 보고</title>
         <author>gw2561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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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퍼스트 라이드를 뵈ㅏㅆ다.</p><p>퍼스트라이드가 개그영화 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웃기기도 하면서 슬프기도 했다.  일단 첫번째로 웃겼던게 도진이라는 애가 있는데 절대음감 이냐고  </p><p>아주머니가 질문했는데 마지막에 "음정 다 틀렸는데 라는 대사가 웃겼다. 그리고 슬펐던 장면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태국에 가던도중 버스가 사고가 나서 친구 한명이 죽는 장면이 나와 슬펐다.</p><p>그리고 무엇보다 현실고증이 잘 되어 있는게 있었다.</p><p>바로 캄보디아 납치사건을 잘 고증 시킨게 </p><p>대단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쿠키영상이 없어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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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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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루기</title>
         <author>gw2561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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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금까지 배웠던 태권도를 겨루기로 했다. 나는 다은이랑 짝을 지었다. 다른 애들이 하는 것을 보았는데 생각보다 세게 하는 것 같았다. 머리를 맞아서 보건실 을 다녀온 애도 있었다. 나랑 다은이랑 시작했는데 하기 전 에 서로 약하게 하기로 했지만 다은이에 발차기가 살짝 아프고, 나는 다리쪽 이 아파서 우린 보건실 을 갔다. 보건실 간 탓에 나는 몇몇 친구들의 경기를 보지 못했다. 겨루기를 해서 다친 친구들이 많아서 앞으로 겨루기 같이 맞고  때리고 활동은 이번으로 충분한 것 같아서 안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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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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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 아이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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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주전에 나는 오픈 아이즈에 갔다.일단 아침 일찍 일어나서 9시20분쯤에 학교 앞에 도착했다. 학교 앞에는 래현이가 먼저 기다리고 있어서 래현이와 인사를 하고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근데 갑자기 반대편에서 뭔가 뛰어다니는 소리가 엄청 들려서 봤더니 시우, 지훈, 채이, 새람이 보였다.(인성이는 늦잠 자서 그냥 바로 안국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 그리고 선생님도9시29분에 오셔서 같이 가정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안국역까지 가면서 노래를 들으면서 안국역까지 갔다. 안국역에 도착하고 나서 오픈 아이즈를 하는곳에 와서 오픈아이즈를 시작했다. 일단 시각장애인 지팡이를 주고 불이 아예 않들어오는곳으로 갔다. 2개의 팀으로 나누어서 우리팀은 빅뱅이고 두번째팀은 스몰뱅이였다. 불이 꺼진곳에서 가이드님의 말에 따라 청각과 촉감으로 이게 뭔지 맞추는 게임도 했다. 마지막에는 음료수를 마시면서 그 음료수가 뭐인지 맞추는 게임을 했다.그리고 나서 가이드님이 사실은 자기가 시각장애인 인걸 밝히셨다!! 나는 가이드님이 나이트 비전이라도 낀줄 알았다. 우리는 단체로 놀랐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오픈 아이즈가 끝나고 우리는 점심으로 떡볶이와 치킨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또 선생님과 아이들과 수다를 떨며 가정역에 도착하고 선생님과 작별인사를 하고 얘들과 노래방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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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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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 라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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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가을 행복주간을 기념해 퍼스트 라이드를 보러 CGV를 갔다. CGV는 신현 동에 있었고 걸어서 갔다. 도착하니까 팝콘과 음료수를 제공해주시고 가지고 영화간 3관에 들어갔다. 시작하고 처음에는 재미가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차은우 강하늘 고도진 스님(?)이 남주로 나왔다. 이 넷에 캐미가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인천공항 가는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사고가 났는데 다른 애들은 다 빠져나갔을때 차은우만 다리가 껴버려 가지고 혼자 남아있을때 도진이가 혼자 버스에 들어가서 차은우를 지키는게 감동적이였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 강하늘이랑 그그 어떤 여주랑 사귀는게 정말 보기가 싫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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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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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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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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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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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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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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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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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살 특강</title>
         <author>gw2561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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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3교시에는 저번에 짰던 데로 20분 멘토 특강, 20분 경기로 연습했다. 새람이가 나, 다은, 효진, 사랑을 맡았다. 나머지는 채이가 가르쳐주었다. 우리는 새람이에게 공 빼앗는 법, 공 지키는 법을 배웠다. 다은이는 새람이랑 1대1로 골 막기 연습을 했다. 새람이가 차고, 다은이가 막는 거 였다. </p><p>공은 뒤에서 빼거나 앞쪽으로 달려가야 했다. 20분 연습을 마치고 연습경기를 했다. 경기는 새람,은서, 채윤, 이안, 사랑 이 팀이고 나는 채이, 서하, 효진, 다은이랑 팀을 짰다. 경기를 하는 도중 은서가 세게 넘어져서 놀랐다. 아픈것 같았다. 경기에서 상대팀에 공을 많이 빼앗고 열심히 한 것 같아서좋았다.</p><p>다음 리그전때는 무조건 이겨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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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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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아이즈-어둠속의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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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선생님,아이들과 함께 오픈아이즈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가기 위해 약속 장소인 학교로 에 도착하니 나밖에 없었고 "약속장소가 여기가 아닌가?" 싶어 걱정하던중 아이들이 한명씩 모이기 시작했고 다은,효진,대원,정민,재윤,나,선생님 이렇게 7명이 전부 모였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나는 따라가기만 할태니까 알아서 해" 라고 말씀하셨고 길을 찾는것도 수업의 일부겠지 싶어 최대한 열심히 참여하려했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험이 적었던 나는 그냥 포기하고 대원이에게 떠맡겼다. 그런데 출발한지 얼마 돼지도 않아서 버스를 타고싶은 아이들과 지하철을 타고싶은 아이들끼리 갈등이 일어났고 다행이고 갈등은 금방 해결돼며 지하철을 타기로 했다.지하철에 타서 아이들과 떠들던중 선생님께서 일어서계신 모습을 보고 힘드실것같아서 자리를 양보해드렸다. 지하ㅏ철에서 내려 오픈아이즈 건물에 도착하니 뭔가 신비한 분위기의 건물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 위로 올라갈 수있었고 올라가니 직원분께서 지팡이 한 개와 함께 앞으로 체험할 것에 대하여 설명해주셨다.</strong></p><p><strong>설명을 듣고 안으로 들어가니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소리와 촉각에 집중되기 시작했다. 이후 소리를 듣고 무슨 물건인지 또는 어디인지 맞추거나 맛을보고 무슨 음료인지 맟추는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그러다 체험이 끝나갈때쯤 우리를 지도해주신 선생님께서 시각장애인 이셨다는 사실을 알게돼었고 정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채험을 마치고 돌아와 아이들과 소감을 나누고 다함께 놀러갔다. 정말 특별한 하루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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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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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호한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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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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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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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림받은 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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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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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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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정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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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생은 화나는 존재다</p><p>나한테 싸움을 걸거나 </p><p>서로 치고박고 싸우기도 한다.</p><p><br/></p><p>하지만 가끔가다 동생이 없어졌을때</p><p>동생이 길을 잃어버렸을까 걱정이된다.</p><p><br/></p><p>왜인지 모르겠다</p><p>마치 칭칭 감긴 줄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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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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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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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길쭉한 </p><p>오이</p><p><br/></p><p>그냥</p><p>오이</p><p><br/></p><p>아니 근데 내가 왜</p><p>오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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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4: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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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모(모기)</title>
         <author>gw2561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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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운여름이다.(앵앵)</p><p>집에서도(앵앵)</p><p>자려고 침대의 누우면..</p><p>(애애앵앵앵앵앵애애애)</p><p>불을키면 아무소리도 안난다.</p><p>잠을 자고 일어나면 온 몸이 간지럽다.</p><p>모기가 제일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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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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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졸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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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초등학교에서 배울것이 줄어갈수록</p><p>우리가 학교에 머무를 시간도 줄어간다.</p><p><br/></p><p>추억은 서로의 서랍속으로 흩어지고 </p><p>우리는 다른 학교로 흩어진다.</p><p><br/></p><p>다시만날 그날을 기다리며</p><p>인사를 나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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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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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사진</title>
         <author>a010791370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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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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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사진</title>
         <author>a010791370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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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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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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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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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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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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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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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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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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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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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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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큰 돌은 물길을 따라 주르륵 흘러간다. </p><p><br/></p><p>그리고 나서 작은 돌이 된다</p><p> 그 작은 돌은 또 다른 물길을 따라서 간다.</p><p><br/></p><p>그리고 그 물길에 끝은</p><p>넒고 큰 물이 기다린다 그리고 </p><p>작은 돌이 였던 것은</p><p><br/></p><p>모레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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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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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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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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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 F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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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성남과 인천의 경기가 있다고 해서 아빠와 축구를 보러갔다. 사람이 많이 와서 주차를 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늦을뻔 했지만 잘 들어갔다.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경기가 시작됐는데 얼마 안되서 성남이 골을 하나 넣었다. 그런데 갑자기 골취소가 됐다. 너무 신나고 그 순간에 분위기가 업됐다. 그치만 성남이 2골을 넣고 인천 무고사가 후반에 1골을 넣었다 오늘 기분이 안좋은건 져서가 아니고 성남,인천팬들의 매너와 심판의 플레이 방식 때문이었다. 일단 성남 선수들은 시간을 너무 끌고 태클도 엄청 걸어서 우리 선수가 코피가 나는 상황도 있었다. 그런데 심판은 아무 결단도 안내리고 오히려 항의를 했다며 인천 선수에게 옐로 카드를 줬다. 상황은 화날만은 하지만 인천 팬들이 손가락 욕을 하고 욕을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앞으론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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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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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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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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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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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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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 라이드,과연 울만한 영화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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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CGV 에가서 퍼스트라이드라는 영화를 시청했는데줄거리는 세께에서 엄청난 바보들이 고등학교때 약속했던 그들의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솔직히 제목만 들으면 전혀 울지 않을것 같은 영화인데 운친구들이 좀 있어서 신기했다(게다가 남자얘들 몇명도 울어서 더 신기했다.) 나는 친구들이 왜울었나하고 물어봤는데 보통 정태정이 도진이한테 이제그만 연민이를 나주자랑 차은우 그니까 연민이가 버스에서 발이끼어 나가지못하고 죽은 장면이 대부분이였다. 근데 나는 2개다 이해가 안됬던게 첫번째는 솔직히 대사를 잘못들어서 이해가 안됬고(대사를 들었어도 그냥 그랬을 거다) 두번째는 너무 뻔한것 같았다.</p><p>왜냐하면 다른 영화들을 보면 거기에도 다 친구를 구할려다가 못 구하고 친구는 죽고.., 아무튼 좀 뻔한겄같았다.</p><p>그래도 재미있는 영화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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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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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title>
         <author>a010791370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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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축구는 어렵다</p><p>기회를 놓치면 한순간에 실망을 받는다</p><p>그치만 한번 기회를 잡으면 사랑을 얻는다</p><p><br/></p><p>그만큼 어렵다</p><p>그래도 나는 뛴다</p><p>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p><p>공이 멀리 가도</p><p>내 다리는 멈추지 않는다</p><p><br/></p><p>언젠가 골을 넣을 그날을 믿으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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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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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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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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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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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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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아이즈</title>
         <author>gw2561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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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6/21에 채이, 지훈, 인성, 래현, 시우, 태휘와 함께 오픈아이즈, 어둠 속의 대화를 체험하러 다녀왔다. 가는 길은 래현이가 미리 알아둬서 문제 없이 서울에 잘 도착했다. 서울 안국역에서 체험장소 쪽으로 가는 길엔 사회시간에 배웠던 헌법재판소가 있었다. 우리는 거기서 사진을 남긴 후 체험장소로 엄청 뛰어갔다. 조금 기다렸다가 체험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하얀 지팡이 같은 걸 주셨다. 지팡이를 하나씩 받고, 입장했는데, 체험장 안은 깜깜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거기서 안내해주시는대로 체험을 진행했는데 처음에 두 팀으로 나누고 팀이름을 지을 때 우리팀은 빅뱅으로 하기로 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다. 그런데 갑자기 반대 팀에서 시우가 “그럼 저희는 스몰뱅 할게요!!”라고 해서 모두 저항없이 엄청 웃었다ㅋㅋㅋㅋㅋ우리는 진짜 물이 나오는 폭포도 체험하고 시장에서 물건 맞추기까지 한다음 ,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을 가졌는데 우리를 체험시켜주셨던 선생님은 시각장애인 분이셨다. 오픈아이즈 체험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비록 체험 내내 인성이랑 지훈이가 내 손을 잡았지만..;;;; 체험 만큼은 정말 재밌었다. 시각 장애인의 시점을 체험해보니까, 길 가다가라도 시각장애인 분을 보면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체험을 시켜주신 선생님께 감사하고, 웃긴 사진 많이 만들어준 지훈이한테도 고맙다.^_^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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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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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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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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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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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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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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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title>
         <author>gw2561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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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축구</p><p>                                         정새람</p><p><br></p><p>슈슉 슉</p><p>드리블</p><p><br></p><p>툭! 데구르르</p><p>패스</p><p><br></p><p>빠앙</p><p>슛팅</p><p><br></p><p>친구들과 함께하면</p><p>시간 가는 줄 모르는 축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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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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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title>
         <author>a010791370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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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돈을 모은다.</p><p>비록 아직 한참 남았지만</p><p>사고싶은것도 참으며 모은다.</p><p>언젠간 많이 모을 수 있겠지?</p><p><br/></p><p>앞으로는 용돈을 더 많이 모으며</p><p>닌텐도를 살거다.</p><p>아빠도 돈을 많이 모으라고 응원해주고있다. </p><p>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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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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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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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 라이드</title>
         <author>gw2561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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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학교에서 퍼스트 라이드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그래서 어제 잠이 안 왔다는 걸 깨달았고,  빨리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가정역 쪽으로 걸어 갔다. 하지만 신호등을 건널 때 못 건너온 애들이랑 같이 영화관에 갔고,  뒤에 잘 오는 것을 보곤 앞으로 뛰어갔다. 영화관에 도착한 뒤 팝콘과 탄산 음료를 받았는데... 태휘가 탄산음료를 못 먹어서 내 물이라도 주었다. 음료를 먹으며 퍼스트 라이드를 봤다. 주인공은 안현민, 정태정, 계금복, 정도진이 였을 꺼다??   내용은  코미디 스릴러 쪽이다. 안현민이 여자애들이 계속 웃는다고 뭐 묻었나 해서 어이가 없었다. 왜냐하면 하필이면 차은우가 해서 그렇다. 정태정은 기말인가 수능이 만점이라 했다. 계길복은 부모님이 불교를 믿어서 그렇다 생각 했다. 하지만 정도진은 절대 음감이라고 했던 거 같다. 그 후에 안현민이 뉴질랜드로 유학을 간다고 해서 정태정이 3시간만 자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고 했는데 수능인가 기말을 만점을 받아서 부모님이 소 한 마리를 잡았다고 했다. 근데 정태정이 선물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다 베트남 타이를 말이다. 처음에는 안됀다고 했는데 정태정과 친구들이 눈물 연기로 안현민이 떠나기 전에 애들이랑 여행가고 싶다 했는데 안현민 부모님이 우리 애를  잘 도와줬다면서 여행경비를 다 내주신다고 해서 다른애들 부모님이 가도 됀다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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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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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도</title>
         <author>gw25610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76768047</link>
         <description><![CDATA[<p>               도도</p><p>                               정새람</p><p><br/></p><p>뭔가 빠른 게 기어다녀</p><p><br/></p><p>샤샤샥</p><p>쇼쇼쇽</p><p><br/></p><p>“도도였네!!”</p><p><br/></p><p>아빠가 주는 귀뚜라미를 받아먹어</p><p><br/></p><p>악악악</p><p>냠냠냠</p><p><br/></p><p>“도도였어!!”</p><p><br/></p><p>우리집을 지배한 도마뱀</p><p>도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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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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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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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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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적의 폰(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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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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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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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칙칙폭폭</p><p>기차는 어디든지 갈수있다</p><p>빠르게 달리는 기차</p><p>기차를 타면 어디든지 갈수있다</p><p>나도 기차 처럼 어디든 빠르게 달리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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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12: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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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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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예쁘게 그려져 있는 무지개</p><p>알록달록 예쁘다 </p><p>파란 도화지에 그려놓으듯한 무지개</p><p>무지개는 참 예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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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13: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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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레인</title>
         <author>gw256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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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하필 제목이 5번 레인일까?’</p><p><br/></p><p>선생님께서 이 책을 나눠주셨을 때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 의문이었다.<br>단순한 수영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어 갈수록 이 제목에 숨겨진 의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p><p><br/></p><p>수영부의 에이스는 강나루였다.<br>나루는 늘 대회에서 1등을 하며 4번 레인을 차지하던 아이였다.<br>하지만 김초희라는 새로운 선수가 나타나면서, 강나루는 처음으로 5번 레인으로 밀려난다.</p><p>5번 레인이라는 낯선 자리에 서게 된 나루는 큰 충격을 받는다.<br></p><p>늘 메달을 받던 나루가 메달을 받지 못했다니, 다들 즐거워야 하는데 나루의 눈치를 보느라 티를 내지 못하는 친구들이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나루가 친구들이 수영 대회 때 찍은 영상을 보다가 김초희의 수영복이 유독 빛나는 것을 보고 의심을 하기도 했다.<br>이 장면을 읽으며 ‘나루가 왜 저렇게 이기는 것에 집착을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물론 이기면 기분이 좋을 수는 있다.<br>하지만 근거 없는 의심을 하고, 주변 사람들까지 불편하게 만드는 행동은 이해하기 어려웠다.</p><p><br/></p><p>그러다 결국 나루는 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기까지 하며 둘의 관계는 완전히 틀어지고 만다.</p><p><br/></p><p>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대회가 열린 날,<br>나루는 코치님께 자신은 결승 자리에 설 자격이 없다며 수영복 사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p><p><br/></p><p>그 소식을 들은 초희는 나루가 나오지 않으면 자신도 결승에 나가지 않겠다고 말했고, 양쪽 코치 모두 비상이 걸렸다.</p><p><br/></p><p>그렇게 나루는 결국 결승에 나가 초희와 나란히, 그렇지만 다른 레인에 서게 된다.<br></p><p>둘은 휘슬이 울리자 동시에 물속으로 뛰어든다.</p><p><br/></p><p>결국 5번 레인은 실패의 자리가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리였다.<br>나도 힘든 순간이 와도 피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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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13: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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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휴가를 보고나서 (4.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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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화려한 휴가는 2007년 김지훈 감독의 영화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나는 화려한 휴가에서 처음에 군인들이 사람을 죽일 때 주인공이 지혜씨에게 몸을 던지면서까지 도와주는 것이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p><p> 그리고 중간에 주인공이 지혜씨에게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맡기는 것이 너무 인상깊었고 그 물건을 주고 주인공이 지혜아버지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말도 너무 감동이었다.</p><p> 이 사건 때문에 많은 소중한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직접 보면 너무 무섭고 슬플 것 같다.</p><p>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맞서 싸우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했다.</p><p> 마지막이 거의 와 왔을 때 지혜 아버지가 주인공은 나가게 하고 문을 잠군 뒤 지혜 좀 잘 돌봐달라고 했을 때 너무 마음이 아팠다. 또 지혜 아버지가 죽으실 때 지혜 마음과 지혜 아버지의 동료가 마음이 이해되었다.</p><p> 마지막에 나는 평화가 오고 주인공과 지혜씨가 결혼하는 줄 알았는데 주인공이 군인들에게 많은 총알에 맞아서 죽었는데 그때 정말 너무 잔인했다.</p><p> 나는 이걸 다 보고 나도 이런 일이 생긴다면 정말 무서울거 같았다.</p><p> 나중에 또 이런 역사와 관련된 영화를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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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14: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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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연이 (7.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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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보연이 - 보연이의 생일은 5.22이고, 혈액형은 B형이다.</p></li><li><p>공통점 - 나랑 보연이 둘 다 노는걸 좋아하고 음 성격은 아마 비슷할 것이다.</p></li><li><p>차이점 - 생각보다 차이점이 좀 많은거 같다. 성격도 다르고 나는 외동이고 보연이는 남매다. 또 반려동물을 키우는지도 다르고 무엇을 잘 하는지도 다른거 같다.</p></li><li><p>체육 - 보연이는 제대로 하면 잘 할거 같다.</p></li><li><p>친구 소개서 </p><p>이름 : 김보연</p><p>생년월일 : 2013.5.22</p><p>좋아하는 것 : 음 아마도 간식 같은거?</p><p>싫어하는 것 : 비둘기, 숙제</p><p>지금까지 보연이의 특징이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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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14: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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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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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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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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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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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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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2 0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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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title>
         <author>dream4u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84316377</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 예쁘게 그려져 있는 무지개</p><p>알록달록 예쁘다 </p><p>파란 도화지에 그려놓으듯한 무지개</p><p>무지개는 참 예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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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5 2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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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의 풋살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852851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원을 끝나고 태휘,지훈,승민,인성이와 </p><p>만났다. 처음에는 그냥 산책을 가기위헤 만났지만 </p><p>아이들이 심심했는지 풋살장에 가자고 했다. 난 </p><p>운동과는 거리가 멀었던지라 집으로 가려했지만 아이들이 함께 가자고하여 한번 가보기로 했다. </p><p>풋살장에 도착하니 버려진 공이 하나 있었다. 아이들은 바로 공을차기 시작했고 나도 함께 뛰었지만 </p><p>공을 뺐기는 커녕 혼자 자빠지기만 했다. 어떻게든</p><p>공을 뺐으려 애쓰다보니 공을 빼내지는 못했지만   몸을 낮춰 한쪽 다리와 한쪽 팔로 땅을 짚고 지훈이의 다리사이로 공을 차서 잠깐동안 빼내는데는 성공했다.  공을 뺐은게 처음이라 정말 기뻤지만 지훈이가 실전에서 이렇게하면 퇴장당한다고하여  정말 아쉬웠다.앞으로도 더욱 분발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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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1: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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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 라이드 보고 난 내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853797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영화관에서 퍼스트 라이드를 봤다. 이 영화 내용은 어린 시절 남들보다 성장기가 느린 친구 연민이가 친구 태정, 도진, 금복을 만나 함께 재미있게 노는 과정에서 고3때 생애 첫 해외여행을 태국으로 가게 된다. 그 때 어떤 슬픈 일이 있었는데 그 슬픈 일로 이루어진 이야기다. 사실 내가 요약을 잘 못한다. 일단 영화를 시작하기 전에 팝콘을 다 먹어서 영화를 볼 때 탄산만 먹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웃긴 장면들이 많았다. 그리고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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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2: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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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라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855981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선생님,아이들과 함께 퍼스트라이드 라는 </p><p>영화를 보러갔다. 아이들과 떠들며 걷다보니 영화관에 도착했고 팝콘과 음료를 받고 상영관에 들어갔다. 태휘가 탄산음료를 먹자 못한다고하여 들고있던 팝콘을 태휘에게 건냈고 태휘가 고맙다며 받아주어 정말 기뻤다. 영화의 내용은 수능을 치룬 고등학교 3학년 4명이 함께 여행을 가려다가 실패하고 이후 성인이되어 여행을 가지만 살아있다고 믿었던 친구는 오래전 죽었고 친구를 살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살아있다고 믿고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며 이후 모두가 새로운 직장을 찾은 모습을 보여주며 영화는 끝난다. 아직 자신을 속여서라도 살아있다고 믿고싶을만큼 소중한 존재를 잃은 적이 없는지라 그 마음을 전부 해아릴수는없지만 단순한 코미디 영화는 아니라는 것 만은 </p><p>확실히 알 수 있었다. 다음에도 아이들 함께 체험할동을 하게 된다면 좀더 영화에 집중하고 에타켓을 지키며 활동해야겠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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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4: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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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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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제나 함께 있고 싶은 사람</p><p>함께 있으면 기쁜 사람</p><p>도움이 필요 할 때 손을 건네 주는 사람</p><p>친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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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5: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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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6928266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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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1: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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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자 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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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이에 비가 내린다</p><p>"어떡하지?.."</p><p>무거워진 내 발걸음</p><p>집에 도착하니 효자 손이 나를 반겨준다</p><p>"큰일 났다!"</p><p> 내 종아리는 붉게 변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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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1: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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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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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실 안에는 싸늘한 공기가 들어온다</p><p>"책상 위에 물건 없게 하세요"</p><p>종이를 잡는 순간 나는 공포의 떨었다</p><p>공포의 시간이 끝나고 나는 좌절했다.</p><p><br/></p><p>"이럴 수가 10개나 틀렸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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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2: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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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조 영화 시나리오</title>
         <author>25gw61020dg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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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면1:집</p><p>효과음:전화</p><p><em>최하나: 전화를 받으</em>며 여보세요?</p><p>이하연: 놀고 있는데 나올래?</p><p>최하나: 그래!</p><p><br/></p><p>장면2:밖</p><p>강민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난 먼저 갈게.</p><p><em>강민우가 놀이터를 떠나고, 하나도 자리에서 일어난다.</em></p><p>최하나: 우리도 슬슬 집으로 갈까?</p><p>이하연, 강민우, 최준혁: <em>대충 수긍하는 말</em></p><p><br/></p><p>장면3:으슥한 골목</p><p>강진후: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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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0: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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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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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시나리오: 슬기로운 학교생활 [도박편]</title>
         <author>gw25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701950505</link>
         <description><![CDATA[<p>김은우: [전학온다]</p><p>선생님: 얘들아 조용히해</p><p>선생님: 오늘 우리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p><p>선생님: 자기소개하렴 [은우를 보며]</p><p>김은우: 안녕 난 김은우고 광주시에서 왔어 </p><p>앞으로 잘 부탁해.</p><p>선생님: 은우는 저기 빈자리 가서 앉으렴</p><p>선생님: 선생님은 회의가 있어서</p><p>다들 가져온 책 읽으세요.</p><p>김은우: [이사랑을 보며] 책 좀 빌려줄래?</p><p>이사랑: [은우를 아무말 없이 째려보며] .....</p><p>쉬는시간 종이 울린다</p><p>[애들이 모여든다]</p><p>유남생: 너 좋아하는게 뭐야?</p><p>김은우: 좋아하는거?.... 운동</p><p>조가을: 너 좋아하는 운동있어?</p><p>김은우: 축구</p><p>박소민: 너 좋아하는 아이돌 있어?</p><p>김은우: QW...</p><p>쉬는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린다.</p><p>몇시간 뒤 하교종이 울린다.</p><p>조가을: 은우야 운동장 가서 축구하자.</p><p>[애들이 저마다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한다]</p><p>[축구를 한다]</p><p>조가을: 오늘 재미있었어 내일보자.</p><p>[김은우가 혼자 남아서 축구를 한다]</p><p>이사랑:어? 쟤.... 전학생? 이름이 ...어..김....자반?</p><p>아! 김은우! 야 김은우!</p><p>김은우:어 왜?</p><p>이사랑: 이거 게임 축구보다 재미있는데 한번 해봐</p><p>김은우: 어...? 잠깐 이거 도박 아니야?</p><p>이사랑: 어? 아.. 니야  아니니깐 한번 해봐.</p><p>김은우: 아니, 못해 미안해</p><p>이사랑: 그럼 5000원만 빌려줄 수 있어? </p><p>지금 급해서 다음주에 갚을께  제발...</p><p>김은우:어? 알았어. 다음주에 꼭 갚아</p><p>이사랑: 고마워!</p><p>[이사랑이 뛰어간다]</p><p>지태성: 은우야 너 내일 방과후 교무실에 찾아가 </p><p>선생님이 하실 말 있으시데 .</p><p>김은우: 어 알았어 고마워</p><p>지태성: 아니야 내일 보자</p><p>[다음날]</p><p>[아이들이 등교한다]</p><p>김은우: 안녕 사랑아</p><p>이사랑:[묵묵부답]</p><p>김은우 어제 그 5000원은..</p><p>[이사랑이 계속 폰을 한다]</p><p>[학교 끝나는 종이 울린다]</p><p>[은우가 교무실에 간다]</p><p>김은우: 선생님 안녕하세요.</p><p>선생님: 그래 은우아 앉아보렴</p><p>선생님: 그래 은우야 뭐 힘든일 있니?</p><p>김은우: 친구들도 잘해주고 수업도 재밌어서좋아요.</p><p>선생님: 그래 좋다면 다행이다. 혹시 은우를 </p><p>괴롭히는 애는 없지?</p><p>김은우: 아 네 없어요 다들 잘해줘요</p><p>아 선생님 혹시 그 사랑이요...</p><p>선생님: 사랑이가 왜?</p><p>김은우; 요즘 틈만나면 핸드폰만 하는데 그 </p><p>확률형 아이템 뽑기라고 해서 그리고 그것 때문에 </p><p>돈도 빌렸어요</p><p>선생님: 그래 은우야 선생님이 잘 지도 해볼께</p><p>김은우: 네</p><p>선생님: 그래 은우야 잘 가고 내일보자</p><p>[다음날]</p><p>[아이들이 등교한다]</p><p>[사랑이는 아직도 폰을 본다]</p><p>조가을: 은우야 오늘 끝나고 축구 할래?</p><p>김은우: 그래 좋아</p><p>[사랑이는 폰만 본다]</p><p>이사랑:은우야 1000원만 빌려줄 수 있어?</p><p>반 아이들[사랑 제외]: 도박 멈춰!</p><p>선생님: 사랑아 도박은 너 머리를 망치고 건강에 해로운것 이야 이제부터라도 도박을 끊어보자</p><p>이사랑: [반성하는 표정으로] 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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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4: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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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금 우리 가원초는....</title>
         <author>daeun336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704431924</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지금 인천 광역시에 좀비가 나타났습니다. 시민 여러분은 신속히 가까이 있는 보호소로 대피하시길 바랍니다.</p><p>도윤:(밖을 보며)와.... 밖에 좀비 유튜브에 올려야 겠다.이건 특종이야!!</p><p>우진:(울면서)엄마 보고싶어ㅜㅜㅜㅜ 집에 보내줘ㅜㅜ</p><p>지호:(멋있는 척 하며)진정해 얘들아 우린 살수 있을 거야.</p><p>태우:아휴...그래그래..... 우리 일단 복도로 나가 보자.</p><p>유준:오키</p><p>(복도에서)</p><p>민재:와....좀비가 생각보다 더 많은데??</p><p>도윤:(사진을 찍으며)이야....오이!!!좀비 카리스마 있는데? 이게 바로 유튜브 각?! 좀비씨 여기 보세용.김치ㅣㅣㅣㅣㅣ</p><p>(좀비들이 달려온다)</p><p>다 같이: 도망쳐ㅕㅕ</p><p>지호:얘들아 이쪽으로!!!</p><p>유준:야야 빨리와!!</p><p>(도윤이 넘어졌다)</p><p>우진:도윤아ㅜㅜㅜㅜㅜㅜ안돼ㅜㅜㅜㅜㅜ</p><p>지호:야 정우진 빨리와!!</p><p>(다른애들이 우진이를 끌고간다.)</p><p>유준(빈 교실을 보며) 일단 여기로 들어가자!</p><p>(들어간 뒤.......)</p><p>지호: 정우진 그만 울어라;;</p><p>민재: 그래 그만 울어</p><p>(우진 팔을 보며)</p><p>유준: 야...정우진 팔이....</p><p>태우: 너 뭐야 언제 물렸어??</p><p>우진: 이거 물린거 아니야... 나 안물렸어!!!!</p><p>지호: 오마이갓......</p><p>우진: 이거 타투야!! 나 안 물렸다고!!!! 진짜 아니라고ㅜㅜ</p><p>태우: 야 정우진 밖으로 보내</p><p>(유준와 민재가 우진의 팔을 잡으며)</p><p>민재: 우진야 미안 ㅜㅜㅜㅜㅜ</p><p>우진: 애들아 나 진짜 아니야 믿어줘ㅜ</p><p>유준: 응 아니야... 미안.. 잘가</p><p>우진: 안돼ㅐㅐㅐ</p><p>(우진가 밖으로 보내 졌다.)</p><p>지호: 얘들아 우리끼리라도 살아야해 알겠지??</p><p>태우: 우리 일단 운동장으로 가자</p><p>다같이: 응</p><p>(다 같이 다시 복도로 나왔다)</p><p>(갑자기 좀비가 유준를 공격했다.)</p><p>유준: (쫄면서)엄마야ㅑㅑ</p><p>태우: (유준를 지켜주며)빨리 가!!!</p><p>(나머지 3명이 운동장으로 갔다.)</p><p>(마침 군인들이 왔다)</p><p>군인:혹시 여기 살아있는 분 계시나요??</p><p>민재: 여기요!!저희 살아 있어요!!!</p><p>유준: 여기요!!!!!</p><p>지호: 빨리 와주세요!!!</p><p>(군인들이 좀비들을 총으로 죽였다)</p><p>(지호,유준,민재는 보건소에 도착했다)</p><p>유준: 얘들아 우리 살았어ㅜㅜㅜ</p><p>민재: 그래ㅜ</p><p>(지호,유준,민재는 서로를 껴안으면서 울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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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4: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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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모둠 영화 시나리오 총정리</title>
         <author>gw25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704505251</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제목: 슬기로운 학교생활[도박예방편]</p><p>스토리 한 문장 요약: 도박을 예방 시키기 위해서 친구들과 선생님이 도박하는 애를 도박에서 벗어나게 해준다</p><p>등장인물: 김은우[주인공이며 전학생]</p><p>이사랑[도박을 하는 애]</p><p>지태성[반장]</p><p>선생님[6-10반에 담임]</p><p>유남생[공부하는 모범생]</p><p>조가을[축구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p><p>박소민[부반장]</p><p>배경: 인천가원초등학교 6-10반,운동장 2025년</p><p>줄거리: 발단:김은우가 전학온다.</p><p>            전개:사랑이가 도박에 빠지게 됨</p><p>            절정:도박에 빠져서 친구에게 돈을 빌림</p><p>            결막: 다행이도 도박을 끊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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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5:4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704505251</guid>
      </item>
      <item>
         <title>B모둠 영화</title>
         <author>daeun336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70477379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지금 우리 가원초는..........</p><p>스토리 한 문장 요약:협동하여 좀비를 피해 보호소로 도망간다.</p><p>등장인물:한지호(주인공,왕자병)(한지훈)</p><p>이도윤:(유튜브 중독자)(이정민)</p><p>정우진:(사고로 다리를 다침)(정서우)</p><p>김태우:(배려심이 많음)(김대원)</p><p>이민재:(평범한 학생)(이태휘)</p><p>조유준:(평범한 학생)(조윤후)</p><p>배경:2025년 6-10반,운동장</p><p>줄거리:발단:좀비 사태가 일어남.</p><p>전개:친구들이 좀비에게 물림.</p><p>절정:군인들이 좀비를 모두 죽여버림.</p><p>결말:살아남은 아이들은 모두 구출되어 보호소로 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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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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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시나리오</title>
         <author>gw25610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70496261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골목길</p><p>등장인물: </p><p>-이혜인(여주인공, 박은서)</p><p>-김성현(남주인공, 김승민)</p><p>-하서현(여주인공의 단짝, 김보연)</p><p>-이민호(여주인공의 친구, </p><p>-정새람(가해자, 정새람)</p><p>-김도준(가해자, 이지후)</p><p>-이정호(가해자,</p><p><br/></p><p>장면 1</p><p>장소: 집</p><p><br/></p><p><em>집에서 쉬고 있는 혜인에게 전화가 걸려온다.</em></p><p>이혜인: 여보세요?</p><p>하서현: 어, 혜인아. 나 지금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너도 나올래?</p><p>이혜인: 응, 지금 나갈게!</p><p><br/></p><p>장면 2</p><p>장소: 놀이터/운동장</p><p><br/></p><p>하서현:<em> 혜인이 보이자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는다.</em> 어, 혜인아!</p><p>이혜인: <em>서현에게 달려간다.</em></p><p><em>그렇게 저녁까지 재밌게 논다.</em></p><p>김성현: *핸드폰을 켜 시간을 확인한다.:</p><p>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네. 이제 집에 가야되지 않아?</p><p>하서현: 그러게, 나도 이제 가야겠다.</p><p><em>그렇게 다들 작별 인사를 하고 헤어진다.</em></p><p>이혜인: 내일 보자!</p><p>김성현: 응, 조심히 들어가!</p><p><br/></p><p>장면 3</p><p>장소: 불 꺼진 복도/어두운 골목</p><p><br/></p><p>이혜인: <em>핸드폰을 켜 시간을 확인하곤 작게 중얼거린다.</em></p><p>시간도 늦었는데 그냥 골목으로 가자.</p><p><br/></p><p><em>시간이 늦어 집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지름길인 골목으로 들어가는 혜인.</em></p><p><br/></p><p>???: <em>골목으로 들어가는 혜인을 뒤따라간다.</em></p><p>이혜인: <em>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뒤를 힐끔거린다. 인기척이 계속 느껴지자 뒤를 돌아보지만 아무도 없자 안심하고 다시 앞을 본다.</em></p><p>???: <em>그녀가 뒤를 도는 순간 혜인을 기절시킨다.</em></p><p><br/></p><p>장면 4</p><p>장소: 집</p><p><br/></p><p>김성현: <em>집에 도착한 김성현. 혜인이 잘 들어갔나 걱정이 되어 연락을 해본다.</em></p><p>1 [혜인아, 잘 들어갔어?]</p><p><em>혜인이 계속 연락을 읽지 않자 걱정이 되지만, '그냥 핸드폰을 보지 않는 거겠지.' 라고 생각하며 핸드폰을 끄고 잠에 든다.</em></p><p><br/></p><p>장면 5</p><p>장소: 어두운 창고</p><p><br/></p><p>이혜인: <em>낯선 장소에서 눈을 뜨는 혜인. 머리를 짚고 주변을 둘러본다.</em></p><p>아...</p><p><br/></p><p><em>*그 때, 작은 빛이 보이더니 누군가 창고 안으로 들어온다</em>.</p><p><br/></p><p>???: 어, 일어났네.</p><p>정새람: <em>이혜인에게 다가간다.</em></p><p>이혜인: <em>정새람이 다가오자, 순간 흠칫 놀란다.</em></p><p>정새람: <em>웃는다.</em> 왜 무서워하지?</p><p>이혜인: ...내가 뭐 잘못 했어? 나한테 왜 그래..?</p><p>정새람: 음.. 그냥.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 하고. 짜증나잖아. <em>웃는다.</em></p><p>이혜인: ..뭐?</p><p>정새람: <em>자리에서 일어나며</em></p><p>됐어. 이것도 일종의 재미니까.</p><p><em>혼잣말을 중얼거린다.</em></p><p><br/></p><p>장면 5</p><p>장소: 학교</p><p><br/></p><p>김성현:<em>학교에 혜인이 나오지 않자 불안해 한다.</em></p><p>하서현: <em>걱정스러운 표정으로</em></p><p>왜 혜인이가 학교에 안 왔지?</p><p>안 온다는 말 없었는데..</p><p><br/></p><p>장면 6 </p><p>장소: 어두운 창고</p><p><br/></p><p>이혜인: <em>몸 곳곳에 상처가 꽤 있는 모습으로 쓰러져 있다.</em></p><p>정새람: ..뭐야, 기절한거야?</p><p>김도준: 그런 것 같은데..</p><p>이정호: ..어떡하지?</p><p>정새람: ..알아서 일어나겠지.</p><p><em>정새람과 김도준, 이정호는 창고 밖으로 나간다.</em>\</p><p><br/></p><p>장면 7</p><p>장소: 학교</p><p><br/></p><p>하서현: 아, 걱정되는데.. 찾아봐야 하는 거 아냐?</p><p>이민호: 그러게, 얘가 말도 없이 학교를 빠질 애도 아닌데..</p><p>김성현: ..한 번 찾아보자.</p><p><em>하서현과 김성현, 이민호는 각각 흩어져 이혜인을 찾는다.</em> </p><p>하서현: <em>혜인을 찾던 중, 창고에서 나오는 정새람과 김도준, 이정호를 발견한다.</em></p><p>야, 너네 혜인이 어디있는지 알아?</p><p>정새람: <em>당황하며</em></p><p>ㅇ,어.. 아니, 잘 모르겠는데..</p><p><em>정새람과 김도준, 이정호는 그 자리를 도망치듯 떠난다.</em></p><p>하서현:<em> 그런 그들을 수상하게 여기고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가자 쓰러져있는 이혜인을 발견한다.</em></p><p><em>이혜인에게 달려가며 성현과 민호에게 상황을 알린다. 그리고 성현과 민호가 선생님과 같이 창고로 들어오고, 마지막에 정새람과 김도준, 이정호가 강제전학을 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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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2: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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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w25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706022160</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이 문집은 추억이다.</p><p>내가 6학년 때 적은 내 생각이 담겨있으니까</p><p>-현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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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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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w256100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wpldlet/9s172xnjtv2qgsrf/wish/37060261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의 이야기가 한 문집에 실린다는 것이 너무 기대가 된다.</p><p><br/></p><p>                                                - 보연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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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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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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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이 문집은 소중한 추억이다.</p><p>6-10 반에 추억이 담겨 있으니까</p><p><br/></p><p>                                                          -남효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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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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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gw2561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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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쓴 글이 있는 책이 있다니 정말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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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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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w2561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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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10 학급 문집은 다양한 색깔의 글들이 모여 있어서 무지개 같아</p><p>-새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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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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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줄 후기 (10반에게 보내는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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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마지막 1년 잊지않고 이 문집 보면서 10반을 기억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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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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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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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으로 첫 작품이 출판 하는 게 꿈만 같다.</p><p>-사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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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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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w2561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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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나의 6학년 10반의 추억이 담긴 문집이다.</p><p>우리들의 추억의 내용이 모아져서 만들어 졌다.</p><p>                                                       -이정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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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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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줄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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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잘 지내줘서 고마워! 앞으로는 더 빛날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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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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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eun33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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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반 문집은 소중하고,중요한 추억 같다.</p><p>이 책에 6-10반의 추억들이 담겨있기 때문이다.</p><p>                                                                -다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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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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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집은 나에게 마법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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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문집을 보면 이상하게 6학년 생각이 나니까</p><p><br></p><p><br></p><p>                                                                -양시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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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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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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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때 이후로 오랜만에 문집을 출판하는 거라서 감개무량하다.</p><p><br></p><p>                                                                        -송준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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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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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w2561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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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나에게 좋은 추억들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을 꺼 같아. 내 내용이 책에 나온다는 게 정말 신기하다.</p><p> -서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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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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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gw61020dg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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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쓴 글이 책으로 나왔다 꿈인가 와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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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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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author>gw2561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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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학급문집이 우리의 추억과 가장 빛나는 졸업선물이되었으면 좋겠다...</p><p>                                                      -이래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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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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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집은 나에게 행복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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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문집은 우리의 추억과 고생이 담겨져 있는 문집이여서</p><p>-여인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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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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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집은 나에게 [첫 공연]이다.</title>
         <author>gw2561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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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이 문집은 [첫 공연]이다. 절대 잊을 수 없는 </p><p>6학년의 추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p><p>                                                     -대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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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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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title>
         <author>gw2561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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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우리반 문집은 소중한 추억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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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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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문집을 보면 추억이 생각나서 마치 마법 같아</p><p>-채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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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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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문집은 나의 [첫 걸음] 이야 우리의 이야기는 </p><p>이제부터 시작이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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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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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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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문집은 나에게는 마음과 일상같아!</p><p>왜냐하면 우리의 마음과 일상이 담겨있기 때문이야!</p><p><br/></p><p>                                                       -태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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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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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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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들은 우리반의 추억이다 평생 기억할 것이다.</p><p>-조승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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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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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anj3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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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중에 늙었을 때 이 문집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며 6지금의 친구들과 늙어서도 친하게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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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1: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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