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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2(2학년 8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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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7 15: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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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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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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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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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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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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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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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장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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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분량:7쪽-100쪽<br><br>주요내용:할아버지가 그림을 그릴려고 고향으로 떠났지만 할아버지는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 주인공과 수영을 통해 공감하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 ''모든 게 변했구나, 제스. 모든 게 변했다. 예전과 같은 건 아무것도 없어.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는 거야. 저항해봐야 소용없단다. 그걸 받아들여야 해''<br>-''난 기억할 거다. 너도 이곳을 잊지는 않겠지?''<br><br>나의 생각과 느낌:<br>할아버지는 편찮으시지만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곳이 있어서 그곳으로 가는데 자기의 고향에서 완성하고 싶으신 것 같아서 뭔가 뭉클하였다. 할아버지께서 고집이 쎄서 가족들은 어쩔 수 없이 불안감과 함께 할아버지를 데리고 고향으로 갔다는 것에 가족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고향에 도착하였을 때 할아버지가 혼자 못 내리셔서 주인공의 아버지가 할아버지를 도와주고 할아버지가 내리자마자 풍경을 보았을 때 하신 말씀이 아직 기억이 난다. 그 말을 보고 나도 내가 늙어서 고향에 오면 아무것도 없어져서 실망감을 느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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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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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수한</title>
         <author>202020823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rca3wwxzta6l4tg/wish/7578386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 : 전체<br><br>주요 내용<br>세 주인공이 낡은 폐가로 가서 하룻밤 있다 떠나려고 폐가에 갔는데 집 안의 종이 상자에 편지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편지에 하나하나씩 답장을 해주는 데 다 과거에서 온 편지였고 답장을 해주면서 여러 인물의 이야기가 나온다<br><br>인상깊은 구절 :<br>"해코지가 됐든 못된 장난질이 됐든 나미야 잡화점에 이런 편지를 보낸 사람들도 다른 상담자들고 근본적으로는 똑같아. 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휑하니 뚫렸고 거기서 중요한 뭔가가 쏟아져 나온 거야. 증거를 대볼까? 그런 편지를 보낸 사람들도 반드시 답장을 받으러 찾아와. 우유 상자 안을 들여다보러 온단 말이야. 자신이 보낸 편지에 나미야 영감이 어떤 답장을 해줄지 너무 궁금한 거야. 생각좀 해봐라. 설령 엉터리 같은 내용이어도 서른 통이나 이 궁리 저 궁리 해가며 편지를 써 보낼 때는 얼마나 힘이 들었겠냐."<br><br>나의 생각과 느낌 :<br>전체적인 스토리에서<br>뭔가 퍼즐 조각이 맞춰지는 듯한<br>느낌을 받았고, 등장인물들이 조금조금씩 서로 엮였던 일이 있던것도 매우 퍼즐같은 느낌이 나서 재미있게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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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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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한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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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괜찮아,일생의 비를 일찍 맞았을 뿐이야<br><br>분량: 다 읽었습니다.<br><br>줄거리(한파트):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모든 일을 귀찮아했다 귀찮아 아르바이트도 빠지고 육상에서는 제법 소질이 있었지만 게으름 때문에 그만두게 되었다 그중 학원을 다니다 좋지 못한 친구와 어울리게 되었는데 그 일로 흡연을 하게되어 폐활량도 떨어지고 센터에 들어가게되었다 센터에 들어가서 54일의 기도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54일의 기도를 끝내고 자신이 이루어낸 결과에 무척이나 뿌듯하게 되며 54일의 기도를 2번,,3번,,4번이나 도전하게 되며 자신의 게으름을 극복하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br>"넌 할수있어,하루만 참아 하루만 용기를 켜 "<br><br>내 생각과 느낌 <br>나또한 게으름이 많기에 공감되는 이야기였다 그러나 주인공처럼 조금의 용기만 있다면 게으름을 이겨내고 한발짝 더 성장하여 게으름을 이겨낸 승리의 달인이 될수있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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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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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최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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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 리버 보이<br><br><strong>분량</strong> : 다 읽었어요<br><br>주요 내용: 제스의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신 후 제스는 강에서 리버보이를 만난다. 리버보이는 제스에게 같이 바다로 헤엄칠 것을 요청하지만 제스는 할아버지가 걱정되어 거절한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간 후 할아버지의 그림을 본 제스는 리버보이를 찾아 바다로 헤엄친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br>-그녀는 여전히 옆에서 조용히 헤엄치고 있는 리버보이를 힐끗 쳐다봤다. 그는 두려운 존재도 아니었고 미스터리에 휩싸인 존재도 아니었다. <br><br><strong>-</strong>그녀는 그가 있었던 곳을 애타게 바라보았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바다뿐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갑자기 깨달았다. 소년이 가버린 것처럼, 강물 역시 사라져버렸음을.<br><br><strong>내 생각과 느낌<br>-</strong>제스는 리버보이가 누구인지 눈치 챈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할아버지가 위독하다는 것과 할아버지의 그림을 보고 강물을 헤엄쳐 바다에 간 것이 만약 할아버지라고 생각을 못 했더라도 짐작까진 했을 것이라 예상한다.<br><br>- 소년이 가버린 것처럼, 강물 역시 사라져버렸음을. 이라는 소절은 죽음을 암시한다고 생각한다. 강물이 삶이라면 바다는 죽음이고,  리버보이가 사라지며 강물이 사라졌을 때 할아버지의 삶도 죽음에 사라졌다는 뜻으로 썼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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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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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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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0~314<br>주요 내용:곧 고등학생이 되어가는 주인공 박성혁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 지에 대한생각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그해답을 찾아내는 내용이다<br>인상깊은 구절:공부는 경쟁자와의 싸움이 아니다 자신과의 싸움이다<br>나의 생각과 느낌<br>나도 공부를 왜해야 하는지 몰랐다 그런데 이책에서 그것을 해결해 주었다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그게 왜 필요한지를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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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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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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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커피우유와 소보로빵<br>분량:다 읽음<br><br>주요내용<br> 샘은 아프리카에서 독일로 이주해 온 외국인 노동자이다. 불꽃놀이 축제에서 샘의 집엔 화염병이 날아들어 온다. 화염병 때문에 샘은 손에 화상을 입게 되고 알 수 없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아빠와 그 장면을 목격한 보리스도 알 수 없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 일이 있은 후 보리스와 아빠는 서서히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고, 늘 외국인에 대한 편견에 보리스 아빠도 그날 타버린 샘의 곰인형을 손질해주고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그동안 한 행동에 대해 다시 되돌아 본다. 음악 발표회때 피아노 연주를 샘에게 뺏겼다가 샘이 손에 화상을 입어 보리스가 연주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보리스는 전혀 기쁘지 않았고, 망설이다 결국 샘을 찾아가서 각자 한 손 씩 같이 연주 하자고 제안한다. 그 순간부터 둘은 그동안의 응어리를 풀고 화해를 하게 된다. 그리고 주변에도 많은 감동과 박수를 받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저기 깜둥이다!" 소년들은 동시에 샘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어돌멩이가 창문을 뚫고 들어와, 샘의 머리 바로 옆을 스쳐 침대 쪽으로 날아갔다. 유리 조각들이 청재킷과 바지로 튀더니 이내 신발 위에도 떨어졌다. 샘의 얼굴에 유리 조각 하나가 날아와서 박혔다. 뺨에서 피가 흘러 내렸다.(p.19)<br><br>피트나 다른 아이들은 모두 좋은 친구들 이였다. 하지만 샘은 아이들이 보리스가 나가고 난 뒤 에야 그런 말을 하지 않고 단 한번, 정말이지 단 한번 만이라도 보리스가 자신 앞에 있을 때 그 말을 해주기를 바랐다.(p.93)<br><br>`차이' 를 인정하면 `차별' 없는 세상이 보입니다.<br><br>내 옆자리에 안자. 다른 아이들이 말하는 것에 너무 경 쓰지 말라고 다른 사람들하고 다르게 생겨서 <br>겪는 어려움이 어떤 건지 난 잘 알아. 난 네 피부가 흰색이든 갈색이든 상관없어<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대체 커피우유는 뭐고 소보로빵은 뭐지? " 하며 궁금증으로 책을 읽게 되었는데 피부색이 다른 두 소년의 이야기가 인종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 이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인종차별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 거의 마지막 부분에 가장 많이 괴롭히고 미워했던 보리스가 먼저 샘에게 손을 내민 장면이 있다. 보리스가 샘에게 손을 내민 그 용기는 어른들도 쉽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아마 보리스가 가지고 있던 편견은 어른들이 만들어 낸 것 같다. 보리스는 후에 ‘나와 너가 다르듯 차이가 있을 뿐’ 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지금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말로만 차별을 안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보리스와 샘이 여러 과정을 통해 성장하였듯이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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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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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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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55쪽~65쪽<br><br>주요내용: 공부를해야하는이유,<br>좀더 나은삶을 살기위해 공부를 해야하는이유를 글쓴이의 경험당을 예로들어 나타낸다<br><br>[인상깊은 구절]<br>한 번뿐인 내 인생에게 미안했고,  한편으로는 불쌍했어요. 주인이 챙겨주지 않고 내버려두는 동안, 내 인생은 얼마나 무섭고 외로웠을까 싶었습니다. 마땅히 귀하게 돌봄 받았어야할  내인생이 버려져 있었으니까요. 공부를 시작해보니 자꾸만 내 안에 좋은 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도 좋았지만, 내인생을 귀하게 보살피고 착실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것같은 기분이더 근사하고 신났어요.<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내 한번뿐인 인생을 헛되게 쓰지않고 한뿐인 인생임을 자각하고 오늘 하루를 최선을다해 살아가며 공부하며 좀더 밝은 미래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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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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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유상민 </title>
         <author>20202080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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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br><br>주요 내용: 주인공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고아가 된 주인공을 친척 중 누가 데려갈지 하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데려가기로 했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체로키' 라고 불리는 인디언족이었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주인공은 산골로 가서 '작은 나무'라고 이름을 지어준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작은 나무를 인디언의 방식으로 키운다 사람들이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키우기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주인공을 고아원으로 보낸다 할아버지, 할머니, 주인공은 서로를 그리워하고 슬퍼한다 할아버지가 주인공을 찾아와 다시되돌아간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할아버지가 동산에 올라가다 굴러떨어지신다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할머니도 충격으로 돌아가신다 주인공과 개들은 집을 나오며 인디언 연방에 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가다 개들도 결국 할아버지들 따라 가게된다 <br><br>인상 깊은 구절; 당신이 존재하기때문에 내가 있고 당신을 지키기 위해 내가 있습니다. (135) <br><br>생각 느낌 : 이 책을 읽으며 책 제목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 체로키 라는 인디언 부족에서 대해 신기하기도 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대사 중 여러 인상 깊은 구절이 있었다 이 책을 여러 사람들이 봤으면 좋을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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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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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안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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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br>주요 내용: 세명의 좀도둑이 낡은 폐가인 나미야 잡화점에 들어가서 나미야 잡화점의 비밀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가게 된다. 그 와중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화내고 웃으면서 시간을 보낸다<br>인상깊은 구절:<br>"오호, 기쓰로, 건강해 보이는 구나.아직 도쿄에 있다면서? 요즘 뭐하고 지내냐?"<br>"예,뭐, 그냥 이것저것."<br>분명하게 대답하지 못하는 자신이 한심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모여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사람을 귀찮게 하는 것이 특별할 것 없는 명절의 모습이여서 웃음이 나왔다.여기서는 명절이 아니라 아버지가 아프신 것이였는데 화자가 마지막에 생각한 것이 아버지의 잔소리에 반박할 말을 열심히 준비해도 정작 앞에서는 화를 내게 되는 내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자신이 좋아하는 ㅇㅁ악쪽으로 가고싶은 것을 포기하지 않고 이곳저곳을 다니며 노래하는 것이 본받고 싶기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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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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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임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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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합체<br>분량;7~56<br><br>주요내용: 어느 날 체는 동네 약수터에서 우연히 알게 된 계룡산에서 도를 닦았다는 계도사한테 키크는 비기를 전수 받고 합과 함께 짐을 꾸려 계룡산으로 수련을 떠나는 내용<br><br>인상깊은 구절: "아니야 저 도사님은 절대 거짓말하실 분이 아니야"<br><br>나의 생각과 느낌: 나는 이책을 통하여 사람들이 잘못된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고쳤으면 좋겠고, 키가 작은 사람들도 키가 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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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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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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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남자친구 이야기 <br>분량 : 1~102<br><br>주요 내용 : 잔은 잔의 할머니가 무료로 얻은 티켓으로 독주회를 갔다 원래 공연예정이었던 피아니스트는 병이나서 그의 제자가 대신 연주를 했다 연주곡인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을 듣고 감동을 받은 잔은 클래식에 관심을 갖게된다 그러면서 피에르라는 아이도 알게되고 잔의 아빠는 작곡도 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br><br>인상 깊은 구절 : 마치 문 하나가 열리는 기분이었다고 할까 아니면 거쎈 파도에 휩쓸린 기분이었다고 할까 갑자기 다른세계로 들어선 나는 놀라운 전율과 감동을 몸에 내맡기고 있었다 클래식 음악이 이런 것이였나? 그런데 나는 그토록 오랫동안 모르고 지내왔단 말인가?<br><br>나의 생각과 느낌 : 나도 클래식을 잘모르땐 뭐가 뭔지 모르겠고 특히 느린음악은 재미도 없었다 하지만 클래식을 조금씩 알게되면서 들으면 들을수록 재밌고 새롭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나는 클래식이 지겹지가 않다 클래식을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차분해지는 기분도 들고 음악이 나를 대신해서 감정을 표현해주는 기분도 든다 그래서 나도 좀만더 빨리 클래식을 제대로 알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구절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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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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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이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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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먹으러 학교 간다<br><br>분량:8~197<br><br>주요 내용:풍노도의 시기라 해서 자살과 왕따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학교에 나가는 딱 하나의 즐거움이 ‘점심시간, 맛있는 급식’과 잘 튀겨진 ‘닭날개 튀김과 스파게티’라면, 일주일 중에서 제일 불행한 수요일이 특별한 급식 메뉴 때문에 행복한 수요일로 바뀐다면, 그리고 같이 먹을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뿌듯하다면, 이런 아이들을 우리 어른들은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은 급식 메뉴 하나로 행복하기도 불행하기도 하다. ‘맛있는 밥’은 즐거운 학교생활을 안겨주기도 하고, 때로는 나 밖에 없어서 밥도 못 먹을 것 같은 아픔을 주기도 한다. 그러면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br><br>인상깊은 구절:나는 내다 찿아낸 낱이 참 알맞다고 여겼다.흐믓함에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이런,내 따뜻한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다니,아쉽군,좋아! 이번엔 봐주지<br><br>나의 생각:영양사 선생님과 주인공의 갈등이 풀리는 과정이너무 인상깊었고청소년들의 공통적인 고민들이 담겨있어서 너무 마음에 와닿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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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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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박한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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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분량:1쪽~66쪽<br><br>주요 내용:마트의 발에 알라크란 가의 자산 이라고 써 있는 것을 보고 마리아,스티븐,에밀리아 는 마트가 클론이라는 것을 알게된다.<br><br>인상 깊은 구절:'저건 달라. 베니토가 그랬어. 원래 클론들은 태어나자마자 기술자들이 정신을 파괴하게 되어 있대. 법적으로는 말이야. 하지만 엘 파트론은  자기 클론이 진짜 아이처럼 크기를 바랐어. 그분은 그렇게 부자니까, 무슨 법이든지 마음대로 어길 수 있지."<br>"정말 구역질난다.클론은 인간이 아니야." 에밀리아가 외쳤다.<br>"당연하지."<br><br>나의 생각과 느낌:마트가 클론이라고 무시받고 차별받고 항상 어떤 공간에 자유롭지 못하게 갇혀 있는 것이 너무 불쌍하고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마트가 앞으로의 저런 상황들을 어떻게 해쳐 나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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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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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이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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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분량:15~192<br><br>주요내용:마크는 자신이 살던집에서 마치 라푼젤처럼 밖을 경계하며 살고있었다.어느날 몇명의 아이가 집으로 찾아와서 그들을 만나려고 창문을 통해 나가며 상처를 입었다.치료를 하려는 명분으로 아이들의 집에 갔는데,그집 사람들은 자신을 짐승처럼 대하며 감금을 한다.마크를 감금할때 가장 괴롭힌사람은 로사인데,그녀로 인해 입을 열지 않게됬다.하지만 그에게도 호의적인 사람이 있었는데,마리아였다.하지만 그녀가 마크와 친하게 지낸다는것을 알게되 만나지 못한다.그로부터 6개월 뒤 풀려나게되고 집주인인 엘 파트론의 도움으로 훨씬 좋은환경에서생활하게 된다.하지만 마크에 대한 시선이 바뀐건 대놓고 무시는 못한다는것뿐이었다.이런 클론이라는 고정관념을 부수기 위해 마크는 학업에 몰두하는데 재능이 있었다.<br><br>인상깊은 내용:<br>1.사람들이 처음에 마크에 대해 클론이라는 사실하나로 짐승취급을 한것<br>2.엘 파트론이 마크를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한 후부터 바뀌는 집안사람들의 표면적인 모습<br><br>나의 생각,느낌:처음에 책을 봤을때는클론이라고 해서 부정적인시선으로 바라보았다.딱히 잘못했다는건 아니지만 좀 많이 무섭기 때문이다.하지만 자아가 너무나도 뚜렸하고 별 사람하고 다름없던 마크의 짧은? 이야기를 보고 이제는 클론에 대한 시선이 바뀌었다.그랬어서 저 사람들의 저런행동이 아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다.저 사람들이 잘못했다는걸 표현하기 위해 과장된 느낌으로 나왔지만,여기 책의 등장인물들도 마크를 바라보는 시선이 나처럼 바뀌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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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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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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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리버보이 <br>분량:처음~30<br><br>읽은부분 줄거리: <br>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제스, 그리고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의 이야기 인 것 같다.<br><br>인상깊은 구절/내용:<br>죽기전에 가족들과 함께 내 고향에 가고싶어.<br>평생 내가 그리고 싶었던 리버보이,그곳에서 완성할 수 있거든.<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br>죽음을 앞두신 할아버지가 왜 '리버보이'라는 그림을 그리셨는지, 그리고 왜 고향에서 그려야했는지 의문점이 들었다. 앞으로의 내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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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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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이건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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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분량:7쪽~38쪽<br><br>주요내용: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 규환이는 어렸을때 부터 친한 절친이다. 규환이가 집안 사정 때문에 어딘가 가야한다고 한다.<br>주인공은 그것을 말렸다. <br>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데 개장수,정신병원을 탈출한 환자를 찾는 경찰등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런데 그날 헤어지고 난 후에 규환이는 교통사고를 당한다...<br><br>인상깊은 구절:<br>`동아 의료원에 가봐라. 규환이 엄마가 전화했더라. 규환이 사고 났단다.' (38쪽)<br><br>생각이나 느낌: <br>규환이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했다니 많이 놀랐다.<br>책을 더 읽어봐여 더 자세하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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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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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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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합체<br>분량:7~35쪽<br><br>주요 내용:키가작은 예능인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합과 체는 둘다 키가 작다.그러다 어느날 체가 뒷산에서 뱀에 물린 노인을 발견했다. 체는 독을 빼내고 노인을 부축하며 천막까지 가자 노인은 자신이 도사라고 말했다.<br><br>인상깊은 구절:니들은 이름대로<br>진짜 합체좀 해야겠다.또 아냐?<br>그러면 진짜 합체한 것처럼 키가 쑥쑥 클지.지금처럼 쪼그매서야 <br>어디 졸업할 때까지 공 한 번<br>넣어 보겠어.<br><br>나의 생각과 느낌:체육 선생이<br>키가 작다고 합과 체를 조롱하는<br>모습을 보고 남을 존중할줄 모르는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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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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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허성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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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읽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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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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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최서윤</title>
         <author>20202082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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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읽은 책 분량</strong>:p.19~67</div><div>   </div><div>   </div><div><strong>줄거리</strong>: 잔이 동생에게 시디를 빌려 플레이어에 넣어봤지만 음악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 후 잔은 피에르를 만났다.</div><div>그리고 서로 피아노 연주와 곡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졌다. 그러던 중 잔은 자신의 아버지의 곡을 발견하고 피에르에게 말했다. 그리고 자신의 집에 초대해서 그 곡들을 들려주었다. 그리고 몇몇 곡들은 피에르가 빌려갔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왠지 그때 나는 나를 지탱해줄 버팀목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것 같다. 그렇다. 내게는 불거나 치거나 줄을 긁어 댈 수 있는 악기, 음악과 나를 이어 줄 무언가가 필요했던 것이다. 내 목소리가 악기일 수 있다는 건.....너무 손쉬우면서도 복잡한 것 같았다! 사실은 좀 노골적이라고 할까. 악기란 나를 가리기 위해서 입는 옷과 같은 것 이었으니까.</div><div>   </div><div><strong>느낀점</strong>: 피아노를 통해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갖게 된 잔과 피에르를 보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잔의 피아노연주곡을 들으며 느끼는 감정들이 줄곧 나왔는데 </div><div>감정이입이 되면서 연주를 듣는 것 같았고 재미있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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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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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1정영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rca3wwxzta6l4tg/wish/75786515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분량:처음~31p<br>주요내용:  합과체가 체육시간에 겪는일,  합과체의 아버지이야기와 계룡산 도사가 나오는부분<br><br>인상깊은 구절:아버지는 난쟁이였다. 도시에는 아버지가 할수있는일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아버지는 일거리를 찾아 자주 출장을 가곤 했다.<br><br>느낀점: 우리 아빠는 합과 체 아버지처럼 키가 작지 않지만 매일 우리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을하러 다니신다. 합과체 아버지 모습에서 우리아빠의 모습이 비춰져서 약간 슬펐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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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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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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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금연학교 <br>주요내용: 그런데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이곳에 와야 한다. 무슨 요일이다, 하고 못 박아 놓고 오는것이면 마음의 준비나 하겠다. 그런 것도 없이 아빠 꿈에 그 빌어먹을 돼지나 용이 나타나거나 조상님께서 출연하시는 날이 바로 내가 이곳에 와야하는 날이다. 돈벼락 한번 제대로 맞아보자고? 그래 좋다. 나도 돈벼락 한번 맞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하지만 돈에도 눈이 달려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돈이 우리 집으로 오긴 그른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남들은 잘도 되는 오천원짜리 하나도 안될턱이 없다. 그것도 복권집을 시작한 이후로 일등 당첨을 여덟번이나 내고 이등삼등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만큼  냈다는 최고의 명당 '내게로 오라, 행운복권' 이 집에서 말이다. 엄마 말을 빌리자면 아빠가 돈복이 없다고 했다. 엄마가 족집게 점쟁이한테 점을 봤는데 아빠는 문을 열고 제발로 들어오는 돈도 공 차듯 차버리는 팔자라고 했다. 엄마는 우리집이 먼지털듯 털어도 한푼 건질수없게 망한것도 돈복없는 아빠 탓이라고 했다. 엄마 말이 틀린것은 아니다. 다 아빠탓 맞다. 중요한것은 아빠 스스로는 아직도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번주는 토요일 오후가 되도록 아빠가 잠잠하기에 그냥 패스하는줄 알았다<br><br>생각과 느낌: 엄마와 아빠를 분석하며 신세한탄을 하는 주인공을 보면 금연학교라는 무거운 제목에 비해 주인공은 아직 사춘기의 길을 걷는 소년인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5: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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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차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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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br>분량:  8쪽~143쪽<br> 주요내용: 완득이는 동남아시아 출신인 엄마와 다른 사람들보다키가 작아 놀림 받으시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피부색이 까매서 차별을 받는다. 완득이는 선생님옆집에서산다. 그래서 선생님께 반찬을 주곤 한다. <br><br>인상깊은 구절: 엄마와 만나는 씬<br><br>느낀점: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을 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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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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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윤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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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 <br>줄거리 : 주인공이 여동생을 성폭행했다는 누명을 쓰고 자주 갔는 빵집으로 도망을 간다 그빵집은인간의 소원을 담은 마법의 빵을 만드는 곳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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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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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전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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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완득이<br><br>분량 : 51쪽 ~ 81쪽<br><br>줄거리 : 혁주와 모범생 준호가 싸웠다. 윤하와 준호가 사귀었는데 윤하가 찬거에 대한 준호의 복수를 했다. 그걸로 혁주와 준호가 싸웠다.<br>윤하는 완득이에게 자신의 말을 듣고 흘려줄 사람이 필요했다며 완득이와 이야기를 한다.<br><br>인상깊은 구절 : 이 교회 올 사람 또 생겼다.<br><br>느낀점 : 아무리 사이가 안좋아도 복수를 하면 서로 기분만 나빠지는 것 같으니까 복수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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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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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조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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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갈의 아이<br>분량:15쪽~77쪽<br><br>주요내용:마트라는 아이가 셀리아와 살다가 처음으로 아이들을 만나서 밖으로 나갔다.<br>첨에는 챙겨주었지만 갑자기 더럽다고 피했다.<br><br>인상깊은 구절:그것들은 진짜 동물이 아니었다. 자신은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들은 알아듣지 못했다<br><br>느낀점:자신이 클론이라고 알지 못하고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가졌으며 인간과 똑같은데 같은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것이 안쓰러웠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5: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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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장혜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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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미야잡화점의 기적<br>주요내용:고민이 많은 여러 사람들이 나미야 잡화점에 고민상담을 받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야기다<br>인상깊은 구절: 여기 밑에 편지가 감명깊었다 세도둑들의 백지편지를 아무렇게나 넘긴게 아니라 깊게 고민하고 생각했다는것에 감명늘 받았다 그리고 여기서 자신의 지도가 백지여서  목적지를 정하려해도 길이 어딨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이지만 다르게 생긱하면 백지이기에 자신의 지도를 그릴수있다는것에 감명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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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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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이도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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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 9쪽~56쪽<br><br>주요내용: 완득이는 완득이의 선생님과 옆집에 산다. 완득이는 피부 색이 까매서 차별을 받는다. 완득이의 어머니는 베트남 출신이고 완득이는 자신의 엄마가 없는줄 알고 있다<br><br>인상깊은구절: 새끼야 왜 이제 나와, 햇반하나만 던져(18 쪽)<br><br>생각이나 느낌: 완득이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차별받아서 불쌍하게 느껴졌고 왜 차별하는지 이해가 안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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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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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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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br><strong>분량:</strong> 85쪽~115쪽<br><strong>주요 내용: </strong>가쓰로는 생산가게 아들이다. 할아버지때부터 이어오던 가게여서 가쓰로의 아버지는 가쓰로가 가게를 이어받기 원했다. 하지만 가쓰로는 음악에 관심이 있었고 가수가 되기를 원했다. 부모님은 반대했지만 가쓰로가 공부도 열심히 해서 도쿄에 있는 대학을 보내주었다. 하지만 가쓰로는 중퇴를 하고 프로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계속 실패했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가쓰로는 고향에 내려온다. 그리고 그는 동생에게 아버지가 아프다는 것을 들었다. 가쓰로는 동생과 함께 장례식장으로 갔다. 그곳에서 가쓰로는 부모님이 반대는 하셨지만 자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br></strong>당연하지. 자신 없으면 시작하지도 않았어. (106쪽)</div><div>아버지는 네 꿈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거야. (114쪽)<br><br></div><div><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가쓰로는 자신의 꿈인 프로 가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하지만 그는 프로 가수가 되기에는 부족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나였다면 쉽게 포기했을 것 같은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다. 하지만 그는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도 아니고 노래에 재능이 엄청난 것도 아닌데 계속 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생각이 없는 것 같다.  나였으면 생선가게를 이어받았을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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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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