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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르의 서재: 진로 오디오북(3-9) by 김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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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여덟단어&gt; 박웅현</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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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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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본</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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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발췌&gt;<br>간장게장 좋아하세요? 밥도둑이잖아요. 알이 꽉 찬 간장게장, 얼마나 맛이 있습니까? 저도 무척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이제 제가 시 한 편을 읽어드릴 텐데, 시를 읽고 난 2분 뒤 여러분은 간장게장을 못 먹게 될지도 모릅니다. (중략) 안도현의 &lt;스며드는 것&gt;이라는 시입니다.<br>꽃게가 간장 속에<br>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br>등판에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br>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br>꿈틀거리다가 더 낮게<br>더 바닥 쪽으로 웅크렸으리라<br>버둥거렸으리라 버둥거리다가<br>어찌할 수 없어서<br>살 속에 스며드는 것을<br>한때의 어스름을<br>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br>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br>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br>저녁이야<br>불 끄고 잘 시간이야 (P101-102)<br>심부재언 시이불견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心不在焉 視而不見 聽而不聞 食而不知其味).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그 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유교 경전 중 &lt;대학&gt;에 나오는 말입니다. 우리의 대부분의 행동은 시청(視聽)을 하는 거죠. 간강게장을 먹을 때 그저 들려보고 들은 겁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안도현은 간장게장을 견문(見聞)을 한 거예요. 그 차이입니다. 흘려 보고 듣느냐, 깊이 보고 듣느냐의 차이. (P110)<br>너무 많이 보려 하지 말고, 본 것들을 소화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피천득 선생이 딸에게 이른 말처럼 천천히 먹고, 천천히 걷고, 천천히 말하는 삶. (중략) 이게 지금의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길거리 풀 한 포기에서 우주를 발견하고, 아무 생각 없이 먹는 간장게장에서 새로운 세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깊이 들여다본 순간들이 모여 찬란한 삶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P126)<br>&lt;나의 생각&gt;<br>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왜 그리 외국어를 좋아했는지 그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늘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가졌던 제가 꿈꾸었던 것은 바로 견문(見聞)이었습니다. 저는 책과 영상으로 세상을 시청(視聽)하는 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며 그 세상을 견문(見聞)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대학에 진학하여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해 배운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유명한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는 여행을 뛰어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보고 진심으로 타문화를 이해하는 견문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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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2: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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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에너지위기 어떻게 해결할까?&gt; 이은철</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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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2: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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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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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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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석연료의 사용에 의한 환경오염에 대해서 해결책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아시나요? 저는 신재생에너지 중 무한한 에너지인 태양빛을 이용하여 발전하는 태양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는 법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p><p>&lt;발췌&gt;</p><p>태양에너지의 이용은 ‘첫째, 어떻게 빛을 효율적으로 모을수 있을까? 둘째, 모아진 빛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열 또는 전기에너지로 바꿀수 있는가? 셋째, 만들어진 전기를 어떻게 저장하고 재생하여 사용할수 있을까?’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다. 각 단계에 사용할수 있는 기본원리는 간단하다. 에너지 밀도가 매우 낮은 태양빛을 모으려면 초점을 잘 이용하여야 하고, 보다 넓은 면적에서 빛을 모으면 된다.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 집광판을 설치하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넓은 면적을 구하려면 토지비용이 증가하고 높은 곳에 설치하려면 넓은 면적을 구하기 어렵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이런 문제는 각각의 방법에 따른 장단점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p><p>&lt;나의생각&gt;</p><p>책을 읽고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하여 어떤 포인트들을 잡고 생각해야하는지 알수 있었다.어떻게 태양빛을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는지, 모아진 빛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열 또는 전기에나지로 바꿀수 있는지, 만들어진 전기를 어떻게 재생하여 사용할수 있을지 그리고 태양광 발전의 단점들을 어떻게 개선해나갈수 있을것인지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일단 태양광 발전은 온도가 너무 높으면 효율이 떨어진다. 지면에 반사하는 햇빛이 모듈에 영향을 줘서 최적의 온도는 25도라고 한다. 그리고 태양광 모듈에 먼지,이물질이 있거나 그늘이 있으면 효율이 감소할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저번 진로 수행평가에서 태양광발전을 이용한 제품에 태양광 가습기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는데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일단 태양광 패널을 효율높은 제품으로 사용하고 높은 고온에서는 효율이 낮아지므로 가습기를 충전하는 곳을 통풍이 잘되고 온도를 낮출수 있고 그늘이 없는 곳으로 설치 한다. 또 가습기 내부에 모듈에 일정이상의 먼지가 쌓이면 바로 청소해주는 자동 청소 기능 도입을 생각해볼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우리의 미래에 더 많이 쓰일 태양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 할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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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지식의 재발견: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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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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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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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 수업 잘하는 교사는 루틴이 있다 - 유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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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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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lt;언어의 탄생&gt; 빌 브라이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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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질의 재발견(정세영,박용섭,양범정,최형준,최형순,신용일,김튼튼,고재현,한정훈,김기덕,박성찬)</title>
         <author>2530924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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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lt;디깅&gt; 박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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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권력-남종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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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DA 전문가, 분쟁지역을 가다(허동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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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학과 유전학의 역사를 바꾼 숨은 주인공 초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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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리하라의 바이오 사이언스: 유전과 생명공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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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교육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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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lt;전염병의 지리학&gt;,박문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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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양심이 없다 김명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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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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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승룡 교수의 희망농업 콘서트-양승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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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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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 첨단기술 교과서-톰 덴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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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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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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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인터뷰(지은이:오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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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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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lt;불안 세대&gt; 조너선 하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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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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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도서명: &lt;가르칠 수 있는 용기&gt; 파커 J. 파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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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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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명:얘들아, 다시 불을 켤 시간이야, 이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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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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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는 크리스마스처럼 - 글쓴이 : 이구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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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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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명: 디즈니 철학 수업 (저자: 메건 S. 로이드 외 31인 지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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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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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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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소개</mark></p><p><br></p><p>우리는 누군가를 처음 만날 때, 그 사람의 말투나 표현을 통해 많은 인상을 받습니다.</p><p>자신을 소개하거나 첫 대화를 나눌 때, 말 한마디는 상대방에게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p><p><br></p><p>그렇다면 어떻게 말해야 친절하고 다정한 이미지를 줄 수 있을까요?</p><p>바로 ‘말의 표현’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렇다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mark>발췌</mark></p><p><br></p><p>[‘아’다르고 '어‘ 다르다]</p><p><br></p><p>말은 제목 그대로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입니다.</p><p>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말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짓기도 하고, 듣는 사람의 생각을 바꾸기도 합니다.</p><p><br></p><p>[긍정적인 표현 사용하기]</p><p><br></p><p>말에는 크게 긍정적인 표현과 부정적인 표현으로 나눌 수 있는데,</p><p>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똑같은 내용의 말을 전달하는 상황에서도 말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표현에 따라 그 의미가 굉장히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쉬운 예를 하 나 들자면, 우리는 습관처럼 '~ 때문에'라는 말은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사실 '~ 때문에'보다는 '~ 덕분에'라는 표현으로 말하는 것이 훨씬 긍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p><p><br></p><p><mark>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mark></p><p><br></p><p>우리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말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위에서 나왔던 <strong>‘아’ 다르고 ‘어’ 다르다’</strong>라는 표현과 같이 같은 의미라도 어떤 말투,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완전히 달라지게 합니다.</p><p>특히 서비스 직종에서는 말 한마디가 고객에게 기분 좋은 경험이 될 수도, 불쾌한 기억이 될 수도 있습니다.</p><p>그래서 저는 늘 긍정적인 표현을 먼저 떠올리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p><p>예를 들어, “늦어서 죄송합니다” 대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대신 “다른 방법을 함께 찾아볼게요”라고 말하면,상대방은 더 따뜻함을 느끼게됩니다.이건 서비스 직종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의사소통의 기본입니다.말 한마디로 나의 이미지가 결정되고, 상대방의 하루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생각한다면, 작은 표현 하나가 서로를 더 배려하고 이해하는 시작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p><p><br></p><p>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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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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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73588699</link>
         <description><![CDATA[<p>2000년대에는 청소년에게 정신질환 위기가 임박했다는 징후가 거의 없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2010년대 초반에 상황이 확 변했다.</p><p>청소년의 불안과 우울증이 국제적으로 동시에 증가한 이유는 무엇일까?</p><p>절대적 수치로 보면,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훨씬 크게 증가했고, 하키스틱 모양의 증가양상이 훨씬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애초에 여자아이들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상대적 비율로 보면 증가비율은 양성 모두 약 150%로 비슷하다. 즉, 우울증 발생 빈도는 약 2.5배나 증가했다. (48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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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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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범죄의 해부학: 살인자의 심리를 완벽하게 꿰뚫어 보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303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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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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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서명:&lt;중국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 2018&gt;김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32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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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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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항에서 일주일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34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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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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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를 살리는 옷장&lt;박진영&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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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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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4377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br>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br>**『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입니다.</p><p>이 책은 우리가 매일 보고, 만들고, 선택하는 것들 속에<br>왜 어떤 건 "딱 봐도 좋다"는 느낌이 들고<br>어떤 건 "뭔가 어수선하다" 싶은지를<br>디자인의 언어로 아주 쉽고 명확하게 풀어주는 책입니다.</p><p>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아도,<br>센스가 없다고 느껴도,<br>'좋아 보이게 만드는 법'은 충분히 배울 수 있다고 이야기하죠.</p><p>광고, 프레젠테이션, SNS, 유튜브 썸네일까지.<br>우리가 시각적으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하는 모든 순간에,<br>이 책은 훌륭한 기준이 되어줍니다.</p><p><br></p><p><br></p><p>&lt;발췌&gt;</p><p>이 책에서는 여러 마케팅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여러분 혹시 사람들은 70%보다 5%를 강렬하게 기억한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즉,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전달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핵심적이고 강렬한 몇 가지 요소가 사람들의 마음과 기억에 깊게 각인된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이런 관점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일상 속 의사소통이나 콘텐츠 제작에도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줍니다.</p><p>더불어, 이 책은 같은 물건이라도 빛의 온도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따뜻한 빛 아래에서는 부드럽고 아늑하게 느껴지는 반면, 차가운 빛 아래에서는 차갑고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빛의 미묘한 차이가 우리의 감각과 감정에 큰 영향을 미치며, 결국 ‘좋아 보인다’는 인상은 단순히 디자인이나 내용만이 아니라 빛, 색감, 공간 등 여러 요소가 조화를 이루면서 형성된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즉, 눈에 보이는 외형뿐만 아니라 그 주변 환경과 빛의 조건까지 고려해야만 진정으로 ‘좋아 보이는 것’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p><p>결국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많은 것을 한꺼번에 보여주려 하기보다는, 사람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 진짜 ‘좋아 보이는 것’의 비밀임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시각과 기억, 그리고 감각의 상호작용을 깊이 이해하게 되며, 그 이해를 바탕으로 더 효과적이고 감성적인 표현을 할 수 있게 됩니다.</p><p>&lt;느낀점&gt;</p><p>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좋아 보이는 것’이라는 것이 단순히 겉모습이나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시각적 요소들이 얼마나 정교하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그것들이 우리의 감정과 기억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좋아 보인다’는 느낌은 단순한 미적 만족을 넘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오래도록 기억되게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복합적인 고민의 결과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p><p>특히 디자인과 시각적 표현이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연구와 과학적인 원리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각이 우리의 인지와 감각에 미치는 영향, 빛과 색감, 공간의 조화가 어떻게 사람들의 경험을 바꾸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어, 단순한 ‘보기 좋은 것’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는 디자인뿐 아니라 일상생활,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통찰이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저는 앞으로 어떤 것을 바라볼 때, 그리고 무언가를 만들고 표현할 때 더 깊이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많은 것을 보여주기보다, 핵심적이고 강렬한 요소에 집중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더 오래 기억되고 좋은 인상을 남긴다는 점이 매우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좋아 보인다’는 말이 주는 의미와 그 이면에 숨겨진 시각적 원리를 좀 더 의식하면서 생활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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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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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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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 저는 아동복지사나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어린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p><p>그런 과정에서 김종원의 내면의 힘이 탄탄한 아이를 만드는 인생 문장 100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 같은 문장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과 용기를 심어줍니다. 이런 문장들이 아이들의 마음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아이들과 소통할 때 꼭 필요한 메시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3부 아웃풋 끌어올리기: 제대로 말하고 쓰고 돋는다</p><p><br/></p><p>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p><p>"재능이 없는 아이는 없다."</p><p>많은 사람이 이렇게 조언한다. 그런데 왜 정작 부모는 다른 이야기 를 하는 걸까?</p><p>"아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p><p>"우리 아이는 할 줄 아는 게 없어요. 걱정입니다." 사람들의 일상은 처한 환경에 따라 모두 다르지만, 확실한 것은 '누 구에게나 재능은 있다.'는 사실이다. 대가의 반열에 오른 세상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어릴 때 부모로부터 다른 아이들과 다른 말을 듣고 살 았다. 그리고 아래 조항들을 반드시 지켰다.</p><p>1. 불길한 예감은 표현하지 않는다</p><p>불길한 예감은 왜 항상 틀리지 않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무의식적 으로 자주 생각하고, 그것을 진실로 믿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실패할 때마다 부모가 "내가 그럴 줄 알았지."라고 말하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해소될 수는 있겠지만, 좋은 모습은 아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긍정적인 예감을 표현해야 한다.</p><p>"다음에는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p><p><br/></p><p>[나의생각]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저는 단순히 아이들을 잘 돌봐야한다는 생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이 한 명 한 명의 내면을 단단하게 키워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고 돌봄이라는 사실을 마음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마치 하루에 한 알씩 먹는 비타민처럼 짧지만 깊은 문장들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법을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그 문장들은 단지 아이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직 성장하고 있는 나 자신을 위한 문장이기도 했습니다</p><p>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말의 힘 입니다 아이에게 건네는 말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소리가 아니라 그 아이의 마음에 씨앗처럼 뿌려져 평생을 자라나는 나무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말은 아이의 자존감을 꽃피우고 어떤 말은 아이의 상처를 치유하며 어떤 말은 아이에게 살아갈 용기를 준다는 점이 매우 뜻 깊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유치원 혹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고 아동복지사가 된다면 내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얼마나 큰 책임을 지니는지 절대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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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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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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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8년 중국의 온라인 마케팅은 급격히 진화하며,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관계가 정보 전달 중심에서 ‘경험 공유’ 중심으로 이동했다. 소비자는 더 이상 단순한 상품 정보를 소비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과 맞는 콘텐츠를 선호하며, 브랜드는 이들의 감성에 맞춘 소통 방식이 필요했다. 특히 KOL의 영향력은 단순 광고를 넘어 콘텐츠 중심의 브랜드 메시지 확산으로 이어졌다.</p><p><br></p><p>2018년 중국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 트렌드는 ‘모바일 중심 소비 환경’, ‘KOL(인플루언서) 주도 마케팅’, ‘쇼트폼 콘텐츠의 부상‘,AI 기술 기반의 맞춤형 마케팅이 강화되며, 브랜드는 소비자와 더 긴밀하게 연결되기 위해 콘텐츠 전략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해야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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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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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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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 우리가 입고 있는 옷 한 벌이 만들어지고 버려지기까지 어떤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지 알고 계신가요? 사실, 우리가 매일 입는 평범한 옷들이 지구 환경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는 사실,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렇게 말하면 조금은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현실은 꽤나 충격적이고 또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현실을 좀 더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p><p><br></p><p>&lt;발췌&gt;</p><p>『지구를 살리는 옷장』은 우리가 평소에 별생각 없이 입고 버리는 옷들이 사실은 환경과 생명을 해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에서는 옷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방대한 양의 물과 화학약품, 그리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과 탄소 배출량의 심각성을 구체적인 자료와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또한 값싸고 빠르게 옷을 생산하는 패스트 패션 산업이 환경뿐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저임금 노동 착취 문제와도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 책은 단순한 비판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예를 들어,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옷을 선택하거나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사는 것, 버려지는 옷을 재활용하거나 친구들과 옷을 돌려 입는 등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작은 행동들이 소개된다. 특히 “나의 옷장이 곧 나의 가치관을 보여준다”는 문장은 이 책의 핵심 메시지를 잘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패션이 단순한 유행이나 스타일을 넘어서 환경 보호와 생명 존중이라는 더 큰 가치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옷을 디자인할 때에도 환경에 대한 책임과 생명에 대한 존중을 함께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lt;나의 생각&gt;</p><p>『지구를 살리는 옷장』을 읽으며 나는 패션이 단지 외모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환경과 생명 윤리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패션 산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옷 한 벌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자원과 발생하는 폐기물의 양은 매우 심각했다. 지금까지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색깔, 유행을 중심으로 옷을 선택해왔지만, 이제는 그 옷이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그것이 생분해성 섬유인지, 아니면 수십 년간 썩지 않는 합성 섬유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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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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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60811</link>
         <description><![CDATA[<p><mark>소개</mark></p><p>여러분은 ’관점을 디자인하라‘ 라는 뜻을 아시나요? 관점을 디자인하다란, 말그대로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며 고객들의 관점을 맞추는 마케팅을 뜻합니다.</p><p><mark>발췌</mark></p><p> 마케팅적 방향성은 시대를 거듭하면서 철저히 고객의 시점에 맞추어져 갔습니다. 예들 들어서 다른 화장품보다 값이 싼 ‘더페이스샵’ 이라는 화장품브랜드를 봅시다. 처음 이 브랜드는 값이 굉장히 싸기 때문에 품질이 떨어지는 듯한 이미지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너무 싸서 싸구려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권상우, 김현중, 전지현 등과 같은 유명 배우들을 모델로 기용하고 전채적인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바꿈으로써 값은 싸지만 싸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고급스러운 화장품을 싼값에 살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수요가 늘었습니다. 더페이스샵은 ‘싼 것은 비지떡‘이라는 사람들의 관념을 ’싼 게 꼭 비지떡은 아니다’로 바꿀 수 있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p><p><mark>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mark></p><p>이처럼, 소비자의 관점 이동에 성공할 때 그 기업은 비로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른바 대박 상품이라는 것은 기업에서 보여주고 싶어 하는 이미지가 소비자들의 필요와 맞아 떨어질 때 탄생합니다. 이 둘 사이의 조화를 효과적으로 만들어나갈 때 시장은 성장하고 제품은 히트하게 마련입니다. 물론, 사람들의 원하는 니즈의 경향은 계속해서 바뀝니다. 하지만 저는 그 흐름을 읽는 것이 마케팅의 주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제품이나 브랜드를 마케팅이나 광고,홍보 등을 할 때 고객들의 관점을 파악하고, 따라가고 쉽게 눈 맞춤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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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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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2530924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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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은 물질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본 적 있나요? 저는 신기한 성질을 가진 물질을 보면 많은 자료를 찾아볼 정도로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읽어드릴 ‘얼지 않는 액체’의 내용을 읽고 난 뒤 여러분도 물질의 성질에 대해 알아보는 것에 흥미를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p><p><br/></p><p>&lt;발췌&gt;</p><p>헬륨을 액화한 것을 끝으로 모든 기체는 충분히 차갑게 만들면 액체로 변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마찬가지로 액체를 충분히 차갑게 만들면 고체가 될까? 오너스는 헬륨을 액화한 이래로 줄곧 액체 헬륨을 ‘얼리는’ 일에 관심을 가졌다. 헬륨도 기화 냉각을 하다보면 액체-기체 공존선을 따라가다 삼중점을 만나 얼어붙으리라는 것이 오너스의 예측이었다. 공교롭게도 영하 271도 아래로 온도를 내려도 헬륨은 얼지 않았다. 앞에서 온도를 낮춰도 고체가 되지 않는 물질이 단 하나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바로 헬륨이다. 그리고 이 단서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 역시 오너스였다. 비록 영구기체는 자연에 존재하지 않지만 영구 액체는 존재하는 셈이다. 참고로 수은의 초전도 발현 온도는 액체 헬륨의 액화점 온도와 거의 같기 때문에 헬륨을 액화점 이하로 충분히 낮춰야만 수은의 저항이 0으로 떨어지고, 계속 저항이 0인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초전도체 발견을 위해서는 헬륨 액화 온도보다 훨씬 낮은 온도에 도달하는 기술이 필요했는데, 이는 오너스가 헬륨을 얼리고자 했던 시도 덕분에 가능했다고 볼 수 있겠다.</p><p>오너스가 발견한 얼지 않는 헬륨에는 그 자체로 중요한 특성이 숨어 있다. 헬륨이 얼지 않는 이유는 두가지 조건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하나는 주기율표에서 두 번째로 등장하는 매우 가벼운 원자가 모여 만들어졌다는 점, 다른 하나는 주기율표에서 가장 우측 열에 존재하는 비활성 물질, 즉 원자와 원자 사이의 상호작용이 매우 약한 물질이라는 점이다.</p><p>양자역학의 불확실성 원리로 인해 입자는 가장 낮은 에너지 상태에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영점 운동이란 것을 한다. 고전 역학에서는 물질이 운동량을 갖지 않고 제자리에 얼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입자가 아무런 운동량을 갖지 않고 한 자리에 고정되어 있다면 입자의 운동량과 위치를 동시에 알게 되는 셈이 되고, 이는 불확정성 원리에 위배된다. 따라서 양자역학에 의하면 절대영도에서도 입자는 윤동량이 요동치는 약간의 운동을 해야 하는데, 이를 영점 운동이라고 한다. 헬륨 원자는 매우 가볍다보니 양자역학적인 영점 운동이 매우 큰 반면 원자간 상호작용은 작아서 영점 운동을 구속할 만한 다른 힘이 없다. 그 결과 절대영도에서조차 헬륨 원자들을 제자리에 묶어둘 수가 없고 고체 대신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 양자역학적 특성인 영점 운동이 절대영도 근방의 특성을 지배하는 액체라는 의미로 액체 헬륨을 양자 액체 또는 양자 유체라고 한다.(180~181)</p><p><br/></p><p>&lt;나의 생각&gt;</p><p>이 책을 읽고 제가 왜그렇게 물질에 호기심을 가졌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얕은 지식으로 갖고 있던 것들을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생각하다보니 책 제목 그대로 물질을 다시 발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p><p>또, 이 책이 단순히 과학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여기던 물질들이 사실은 수많은 과학자들의 도전과 실패가 있었음을 알게 해줘서 과학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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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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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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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여러분은 <strong>우리 몸 속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 생명현상과 생명의 비밀</strong>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의 세포 속에서는 <strong>DNA가 RNA로, RNA가 단백질로</strong> 바뀌는 경이로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단 한 번이라도 어긋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암, 유전병, 혹은 예상치 못한 돌연변이들이 나타나며 생명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생명과학의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일부입니다.</p><p><br></p><p><br></p><p>[발췌]</p><p>과거에 비해 고령임신이 증가한 현대사회에서 오히려 다운증후군 아이가 태어나는 비율이 낮은 것은 대부분의 태아들이 진단을 받은 이후 생명을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선택을 무조건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몸이 아픈 자식을 키우는 것이 부모로서 얼마나 피가 마르는 일인지를 겪어 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치료법이 없어서 평생을 장애라는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야 할 아기를 낳아야 하는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는 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낙태 하는 부모들을 비난할 이유도 권리도 없습니다.</p><p><br></p><p><br></p><p>[내 생각]</p><p>우리는 유전자를 통해 부모의 모습을 닮아가며 수많은 생명 정보를 물려받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그 정보는 삶의 조건을 가혹하게 만들기도 합니다.</p><p>산전검사를 통해 아이가 선천적 질병이나 장애를 가질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부모는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그 선택은 누군가가 옳고 그름으로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누군가의 삶’과 ‘누군가의 평생’이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도 누군가의 온전한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때때로 너무나 냉혹합니다. 사랑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경제적인 어려움, 끝이 보이지 않는 돌봄, 사회의 차가운 시선)이 부모의 마음을 짓누릅니다. 낙태라는 결정을 내리는 부모의 마음에는 분명 죄책감과 슬픔, 그리고 책임감이 함께 할겁니다. 그 아이의 고통을 미리 짊어지려는 마음일 수도 있고, 가족 전체가 감당해야 할 현실적인 무게를 고려한 슬픈 결단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결정이 어떤 것이든, 그 안에는 사랑이 없었다고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생명을 설계하는 대로 사는 삶이 언제나 행복하거나 공정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결점 있는 유전자를 가진 존재이며 완벽한 유전자는 없고, 완벽한 인간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기에, 서로를 더 사랑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저는 사람의 가치는 유전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 그리고 마음이 정하는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불완전함이야말로 인간이 인간답게 빛나는 이유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모든 생명이 조건 없이 존중받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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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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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70506</link>
         <description><![CDATA[<p><br></p><p>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생존하고 적응해왔는지 아시나요? 스트레스, 면역, 인간 유전자 정보의 관계를 다루는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이라는 책의 '스트레스, 혹은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챕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생존하고 적응해왔는지를 생명의 원리를 통해 들여다보는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p><p><br></p><p>&lt;발췌&gt;</p><p>현대인은 일상 속에서 수많은 자극에 노출되며, 그 중 몸의 평형을 무너뜨릴 정도로 강한 자극을 우리는 ‘스트레스’라고 부른다. 스트레스는 건강과 연관되며, 잘 다루는 것이 성공적인 삶의 핵심이 된다. 이런 자극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몸은 유전자가 축적해온 정보를 바탕으로 면역 체계를 작동시킨다. 하지만 유전자 정보는 환경 변화에 즉각 반응하지 않으며, 새로운 병원균에는 취약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유럽인은 수세기 동안 병균에 적응해왔지만, 처음으로 이들과 접촉한 아메리카 원주민은 면역력이 없어 질병에 대규모로 희생되었다. 생존한 소수만이 면역 정보를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었고, 이런 유전적 적응에는 최소 3대, 약 100년이 필요하다. 이처럼 인간은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없기에, 지금 우리가 마주한 새로운 환경과 스트레스 역시 생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p><p><br></p><p>&lt;느낀점&gt;</p><p>이 책을 읽으며 나는 스트레스와 병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 단순한 개인 차원이 아니라, 수억 년에 걸친 유전 정보와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지금 내가 겪는 스트레스도 단순히 이겨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이해하고 관리해야 할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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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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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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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본)</p><p>여러분들은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인가요? 창의적인 사람은 여러가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p><p>어릴 적엔 누구나 상상력이 풍부했지만, 자라면서 점점 ‘정답’을 요구받는 사회 속에서 창의력을 잃어갑니다. 하지만 창의성은 훈련하거나, 다시 꺼내쓸 수 있습니다.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틀릴 자유를 가지며, 익숙한 것을 다르게 보는 태도에서 창의성이 나오게됩니다.</p><p>창의성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지 어떻게 활용되는지 제가 읽어드리는 책을 듣고난 뒤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lt;크리에이티브는 크리스마스처럼&gt; 이라는 책입니다.</p><p>(발췌)p.216-218</p><p>크리스마스는 대학생이라면 방학 중에 처음 만나는 공휴일입니다. 방학을 즐길 수 있는 대학생들은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마음껏 즐겁니다. 특히 연말의 분위기 속에서 크리스마스가 있는 겨울방학은 어쩌면 여름보다 기대될 것입니다. 12월이 되면 크리스마스에는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고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이처럼 자유로운 시간이 있다는 건 무엇이든 해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여유는 새로움을 만들 에너지를 줍니다. 그 가능성 때문에 우리는 가슴 뛰며 겨울방학을 기다리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도 사과나무 아래에서 사과를 보고 깨닫게 되었다고 하며 고대 그리스 시대의 학자이자 발명가였던 아르키메데스 역시 히에론 왕의 금관이 은이 섞인 가짜인지 아닌지를 밝히는 과제를 두고 목욕탕에 들어가서 부력의 원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일상의 여유에서 찾은 해답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주변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그들 역시 답은 일상에 있으며 호기심 어린 관찰력이 열쇠라고 합니다. 하지만 왜 같은 일상을 살아도 우리는 아이디어를 쉽게 발견할 수 없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그것을 생각의 관점을 바꿔볼 수 있는 여유 있는 태도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일상이라 하더라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 여유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p><p><br/></p><p>(나의생각)</p><p>광고는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거 바로 언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어의 이해력과 표현력의 힘은 다양한 글을 읽고 분석하면서 깊이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고 자신이 가진 창의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또한 언어가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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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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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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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오늘은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p><p><br/></p><p>소개) 최근 저는 김명주 교수님의 『AI는 양심이 없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p><p>이 책은 제목처럼 인공지능에게는 양심이 없다고 말합니다.</p><p>AI는 그저 데이터를 학습하고, 확률을 계산해 결과를 내놓을 뿐이에요.</p><p>그 결과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누구에게 상처를 줄지, 생각할 능력은 없습니다.</p><p><br/></p><p>발췌)요즘 AI 그림이 정말 놀라울 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잖아요.</p><p>텍스트 한 줄을 입력하면, 마치 화가가 며칠 동안 공들인 것처럼 멋진 그림이 금세 완성됩니다.</p><p>그런데 이 기술이 편리함을 주는 만큼, 한편에서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창작자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했 습니다.</p><p><br/></p><p>또한 면접관 ai는 의도적으로 여성 지원자를 탈락시키고요.</p><p><br/></p><p>발췌)사람이 인공지능에 의해 평가를 받아 자신의 운명을 달리해도 될 만큼 인공지능의 신뢰성에 대한 객관적 검증도 안 된 상태에서, 우리는 점점 AI에 의존하고 있어요.</p><p><br/></p><p>내 생각) 우리가 보는 AI 그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p><p>그림 속에는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편향과 차별의 흔적이 그대로 담겨 있을 수도 있어요.</p><p>누구의 얼굴이 더 많이 등장하고 어떤 미의 기준이 반복되는지</p><p>이 모든 것이 과거의 편견을 반복 학습한 결과거든요.</p><p><br/></p><p>결국 AI는 윤리적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p><p>좋고 나쁨, 옳고 그름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합니다.</p><p>그런데도 우리는 조금씩 이 기술에 기대고, 의존하고, 심지어 사람의 일자리까지 AI에게 맡기고 있습니다.</p><p><br/></p><p>편리함 뒤에 숨은 위험을 볼 줄 아는 눈, 그리고 책임을 나누려는 태도.</p><p>아마 이것이 우리가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감각이 아닐까 합니다.</p><p><br/></p><p>오늘 제 이야기가 잠시라도 여러분께 생각할 거리를 드렸길 바랍니다.</p><p>지금까지 AI 그림과 노동시장, 그리고 『AI는 양심이 없다』의 이야기였습니다.</p><p>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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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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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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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제목, 되게 익숙하지 않으세요?</p><p>디자인을 하다 보면 진짜 이런 생각 자주 들잖아요.</p><p>"이렇게 해도 되는 걸까?", "이게 맞는 방향일까?" 그럴 때마다 누가 옆에서 좀 알려줬으면 좋겠는데, 딱 그 역할을 해주는 책이에요.</p><p>오자와 히야토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인데요,</p><p>이 책에서는 초보 디자이너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들을</p><p>하나하나 짚어가며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p><p>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감각이나 재능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 사 고방식과 구조를 익히는 일이라는 점을 알려준다는 거예요.</p><p>그래서 디자인을 잘 모르는 사람도 이 책을 읽고 나면,</p><p>'아, 나도 디자인이라는 걸 해볼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깁니다.</p><p>[발췌]</p><p>디자인이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생각하고, 그것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며 실현하는것 이라고 한다. 디자인은 사람을 위한 사물과 행동이다. 사람들이 더 좋게 생활하고, 풍족함과 행복을 느끼게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행위를 디자인 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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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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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다윤_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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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한동안 전 세계를 강타했던 코로나 사태를 기억하시나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이 병은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세계 의학계의 수준은 점점 향상되지만, 바이러스 또한 계속된 뱐이를 통해 인류를 위협합니다. 이 책에서는, 과거에 우리가 대처했던 전염병들의 역사를, 조금 더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기존의 관점인 인류가 어떻게 질병을 극복했는가 뿐만이 아닌, 전염병의 인식과 대처에서, 국제사회와 힘의 논리가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사회 분위기와 시대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려 합니다.</p><p>[발췌]</p><p>퀴닌 덕분에 아프리카 내륙에 진출하게 된 유럽의 제국들은 효과적인 식민 통치를 위해 말라리아 방역이 필요했다. 영국의 군의관이었던 로스는 시에라리온의 수도인 프리타운의 아노펠레스 모기 서식처를 빨간 점으로 표시했는데, 그 결과 중앙 고지대를 제외하고 동서 양쪽으로 펼쳐진 저지대에 모기가 골고루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p><p>영국 식민성은 그의 발견을 근거로 1904년에 말라리아 위험이 적은 프리타운 고지대에 백인 주거 전용 지역인 힐스테이션을 건설하고, 말라리아 위험이 많은 저지대를 토착민의 거주지로 구분하는 거주지 분리 정책을 시행했다. 그리고 힐스테이션과 저지대인 평지를 연결하는 고산 철도를 부설해 백인 정착과 원주민 통제를 가능하게 했다.(p142~143)</p><p>제약 기업이 말라리아 백신 개발에 관심을 꺼 버린 결정적인 이유는 약을 살 수 있는 소비자 집단의 부재였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생활 환경이 개선되면서 말라리아 백신 수요가 감소했고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가난한 환자들의 경우 비싼 말라리아 약제를 살 수 있는 여력이 거의 없어 판매 시 이윤이 남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제약 기업은 까다롭고 비용이 많이 들면서도 가난한 환자들을 치료하는 말라리아 약제 개발을 우선순위에서 밀어냈다. 대신 그다지 까다롭지도 않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덜 들면서도 선진국의 부유한 환자들을 치료하는 고혈압이나 당뇨병 약제 개발에 우선 투자했다. 빈곤한 국가는 예산 부족으로, 제약 기업은 이윤 부족으로, 국제 사회는 관심 부족으로 말라리아를 오랫동안 외면했다(p152)</p><p><br></p><p>[나의 생각]</p><p>이 책을 읽으며, 기존에 의학적, 세계 역사적으로만 알던 여러 전염병이 계층별, 국가별로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대처된 것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발췌된 내용에 있는 말라리아의 경우를 보며, 살충제 DDT의 경우가 떠올랐습니다. DDT는 값싸고 강력한 살충제로, 곤충을 박멸하는 데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 살충제는 동물들에게 유해하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이 물질은, 한 번 살포되면 자연에 오래 남아 다양한 생물들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가축이나 야생동물에게 영향을 주고, 인간의 체내에서도 오래 분해되지 않고 남습니다. 그러나, 현재도 who에서는 말라리아 퇴치에 DDT 사용을 제한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Who도 위험성은 인정하지만,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백신을 개발하지 않는 이유처럼, 의료와 보건에 소외되는 계층이 있습니다. 나는 이 내용을 떠올리며, 그러한 이들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의 특정 기업들이, 희귀병 환아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특수 분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경우처럼, 의료 서비스가 소외되기 쉽지만,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까지 돌아가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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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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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80563</link>
         <description><![CDATA[<p>혹시 여러분은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왜 저 선생님 수업은 항상 이해가 잘될까?’ , 수업을 잘하는 교사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그런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명확하고 구체적인 답을 줍니다.  그 핵심 키워드는 바로 규칙적으로 하는 일의 통상적인 순서와 방법인 ‘루틴’입니다. "훌륭한 수업은 화려한 자료나 창의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루틴에서 탄생한다." 이 말, 참 인상 깊지 않나요? 교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길잡이가, 초보 교사에게는 설계도가, 그리고 베테랑 교사에게는 교실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어주는 책입니다.</p><p>오늘 하루, 수업 속에서 조금 지쳤다면 ‘수업 잘하는 교사는 루틴이 있다’를 읽고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p><p><br></p><p><strong>&lt;발췌&gt;</strong></p><p>루틴의 의미에 수업을 합성하여 '수업루틴'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교사들은 누구나 일상적인 수업에서 자주 활용하는 수업 방법들이 있습니나. 수업 동기 유발을 학습주제와 연계된 뉴스 영상을 활용하여 배움 내용을 학생 삶과 연계시키는 방법을 주로 쓰는 선생님이 있고, 틈새 토의라는 활동을 만들어 수업 주제에 대하여 아이들끼리 자유로운 토의 형식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는 활동을 일상 수업에서 하는 선생님도 보았습니다. 수업 정리 단계에서 마인드맵이나 비주얼싱킹 등의 방법을 일상수업에서 자주 활용하여 생각을 정리하는 활동을 하는 선생님들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p><p>수업 흐름에서도 교사별로 일정한 패턴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교사가 수업에서 일정 수업 흐름을 지속적 반복적으로 활용하는 패턴을 보이며, 그 흐름 속 자주 활용하는 수업 방법들을 갖고 있는 경우 수업루틴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업루틴은 수업모형과 다릅니다. 수업모형은 타인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고, 이를 수동적으로 수업에 적용해보는 것이지만 수업루틴은 본인의 수업 성향에 맞게 습관화 된 것으로 교사 본인에 의하여 능동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수업모형은 정해진 흐름과 활동으로 경직화 • 정형화된 수업으로 흘러갈 수 있지만 수업루틴은 수업 주제, 수업 돌발상황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재구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p><p><br></p><p><strong>&lt;나의 생각&gt;</strong></p><p>『수업 잘하는 교사는 루틴이 있다』를 읽으면서 수업의 본질과 교사로서의 전문성에 대해 다시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루틴'이 단순한 반복이 아닌 ‘의도적이고 전략적인 습관’임을 강조하며 그 루틴이 결국 학생의 배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교사의 일상적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책에서 저자는 좋은 수업을 하는 교사들은 예외 없이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고 있고, 그 루틴이 무너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한다고 말합니다.저에게 인상 깊었던 부분은 ‘루틴은 준비된 교사의 상징’이라는 말입니다. 즉흥적이고 감각적인 수업도 필요하지만, 매시간 흔들림 없이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탄탄한 루틴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점에서 나도 교사라는 직업이 단순한 전달자가 아닌 ‘배움의 설계자’라는 사실을 다시 느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수업 기술뿐 아니라 교사의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루틴은 결국 학생을 존중하고, 수업을 진지하게 대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일, 반 분위기를 만드는 일, 수업 목표를 명확히 하는 일 모두 루틴이자 교사의 의식적인 선택임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미래 교사로서의 내게 ‘좋은 교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희망을 줍니다. 나만의 루틴을 하나씩 만들어가며 성장해나갈 수 있다면, 나 역시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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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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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81325</link>
         <description><![CDATA[<p>[소개]</p><p>요즘 길에서 전기차 정말 많이 보이는데 여러분은 전기차에 대해 잘 아시나요? 만약 잘 모른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더 전기차 첨단기술 교과서는 이런 전기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안에 어떤 기술이 들어 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전기차의 배터리, 모터, 충전 기술은 물론, 자율주행 같은 최신 기술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어서, 전기차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나 미래에 전기·기계·자동차 쪽 진로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딱이에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전기차 기술이 친절한 설명 덕분에 한층 더 가까워지고, 우리가 타는 차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도 상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p><p><br/></p><p>[발췌]</p><p>제2장에서는 전기차를 구성하는 다양한 부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실제 전류가 흐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설명합니다. 책에서는 전선이 끊기거나, 반대로 짧게 연결되어 폭발적 전류가 흐를 때의 위험성도 설명하고, 실제 자동차 회로가 어떻게 이런 위험을 방지하는지 다룹니다. 전자 부품 쪽에서는, 전기차에 쓰이는 저항기,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커패시터 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전기차 내부의 전자 회로가 전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자동차 부품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를 연결해서 설명합니다.</p><p>P 48~76</p><p><br/></p><p>[나의 생각]</p><p>전기차 첨단기술 교과서를 읽으면서 전기차가 단순히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친환경 자동차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이 책은 전기차 안에 들어 있는 배터리, 전력변환 장치, 모터 제어 기술, 자율주행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쉽게 설명해주며, 전기차가 얼마나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주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과 전기전자 기술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부분이었다. 전기공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이 책이 단순한 기술 설명을 넘어서, 미래 진로에 대한 방향성과 동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전기차 산업이 더 발전하게 되면, 나 역시 이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전기차에 대해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나처럼 전기·전자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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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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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81351</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들은 동물을 사랑하시나요? 전 매우 사랑하는데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하게되면서 더더욱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저와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동물에 대한 권리를 보장해주어야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동물권력’이라는 책입니다. 여러분은 동물권력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하셨나요? 전 처음에 동물권력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동물이 무슨 권력을 가진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있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 동물들이 사회를 변화시키고 세계를 바꿀 수 있는 권력을 가진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아요. 아직 잘 이해가 안가시죠? 그럼 이제부터 제가 동물권력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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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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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81443</link>
         <description><![CDATA[<p>[소개]여러분은 메타학습이라는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엘빈 토플러라는 사람이 말하길 ‘21세기의 문맹자는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잘못 안 것을 버리고, 다시 배우는 법을 모르는 이들이다’라고 말하였는데요 이를 보면 대충 직감이 가시나요? 이 책에는 21세기에 필요한 지식과 스킬 인성 역량의 재설계 외에도 우리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을 돌아보면서 배우고, 자신이 노력하도록 격려하는 성장 마인드세트를 내재화하고, 목표에 맞게 학습과 활동을 적합하게 조정하는 방법을 배우는 메타층이 교육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p>[발췌]학생들은 변화하는 세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들을 다재다능하고,반영적이며,자기주도적인 동시에 자립적이 되도록 돕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메타인지는 한마디로 ‘생각에 대하여 생각하는 과정‘입니다.메타인지를 개발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지식,스킬,인성 들을 학습한 맥락을 넘어 광범위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입니다.이를 통해 여러 학문 영역을 가로질러 역량들의 전이가 일어날 수 있는데, 학문 간의 명확한 구분이 어려운 현실에서 개인은 주어진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데, 자신의 경험 전반에서 필요한 역량을 선발하여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학생이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실제 삶에 적용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전이는 모든 교육의 궁극적 목적입니다. 오늘날 의사들이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의 절반은 스스로 지식을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은퇴할 쯤에는 틀린 지식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의 약점을 인식하고 스스로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메타학습이 필요합니다. 메타인지는 무엇인가 개선할 기회를 인식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성장 마인드세트는 개인이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 필수적입니다.메타학습은 학생들이 현재와 미래의 다양한 과제를 더 잘 수행하게 해주며 나아가 일생동안 내려야 할 직업적 및 개인적 의사결정을 돕는 교육의 네 번째 차원입니다.</p><p>[느낀점]저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배움이란 지금 내가 뭘 모르고 있는지’를 인식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잘 배울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나 자신을 믿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성장 마인드세트’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앞으로의 시대는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사람’보다 ‘새로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사람’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 중심이 바로 메타학습과 메타인지라고 생각합니다.그런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선 끊임없이 배우고,성장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br>여러분도 이제부터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서,자신을 돌아보고 배우는 법을 배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trong>.</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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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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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89181804</link>
         <description><![CDATA[<p>공항에서 당신을 처음 맞이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p><p>보안 요원일 수도 있고, 체크인 직원일 수도 있겠지만</p><p>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여행의 시작은 누군가의 미소로 시작됩니다.</p><p>우리는 그저 비행기를 타기 위해, 혹은 누군가를 배웅하거나 마중하기 위해 공항을 스쳐 지나갑니다.</p><p>하지만 누군가는 공항에 일주일 머물며 그 공간과 사람들,그리고 삶의 흐름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느끼고 </p><p><br/></p><p><br/></p><p><br/></p><p>그는 말합니다.</p><p>공항은 단지 이동의 통로가 아니라, 현대인의 욕망,고독,기술,문화가 교차하는 작은 세계라고</p><p><br/></p><p>발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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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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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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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요즘 청소년들의 불안과 우울, 무기력함이 왜 이렇게 흔해졌을까,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혹은 밤늦게까지 폰을 붙잡고 sns를 넘기다가, 괜히 마음이 복잡해지고, 다른 누군가의 화려한 하루를 보며 내 하루가 초라하게 느껴졌던 경험 다들 해보셨죠?</p><p>제가 소개할 책은, 바로 이 고민들에 대해 깊이 있는 답을 시도한 조너선 하이트의 “불안세대”입니다. 미국의 사회심리학자인 하이트는 이 책에서, 스마트폰과 sns가 아동,청소년의 뇌, 감정, 그리고 사회적 삶을 어떻게 바꿔놨는지에 대해 실제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그 충격적인 실태를 설명합니다. 이제 스마트폰 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우리는 너무 빨리, 너무 깊이 이 기술 속으로 들어왔고, 그 대가를 지금 세대가 치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 이 책의 주요 주장, 우리가 놓치고 있는 문제, 그리고 현실적인 대안들까지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p><p><br/></p><p>내용:</p><p>하이트는 충격적인 통계 그래프들로 책의 서문을 엽니다.</p><p>그 예중 하나로, 2010년 이후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10대들의 우울증과 불안 장애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합니다. 자해율, 입원율, 심지어 청소년 자살률까지 모두 같은 시기부터 상승했죠. 이러한 심각한 실태의 원인은 정확히 구체화 하기 어려울정도로 많습니다. 그 중, 아동의 ‘놀이’하고자 하는 원초적 욕구에 대한 해석이 흥미롭습니다.</p><p>하이트는 이렇게 말합니다.</p><p>“우리 세대는 ‘놀이 기반 어린 시절’에서 ‘휴대폰 기반 어린 시절’로 강제로 전환당했다.”</p><p>예전에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뛰놀고, 직접 얼굴을 맞대며 다퉜죠. 하지만 이제는 많은 10대들이 방 안에서, 인스타그램 속에서, 틱톡 영상 속에서 사회를 경험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더 고립되고, 수면이 부족하며, 주의력이 분산되고, 끊임없이 비교당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이 청소년의 뇌 발달과 자아 형성에 큰 타격을 준다고 하이트는 경고합니다.</p><p>그는 해결책도 제시합니다.</p><p>스마트폰은 만 14세 이후, SNS는 만 16세 이후부터 사용하게 하고,</p><p>학교에서는 디지털 기기를 금지하자는 것이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 사회가 청소년에게 더 많은 실제 놀이, 직접적인 관계, 자유로운 탐색의 시간을 다시 허용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p><p><br/></p><p>나의 생각: 이 외에도 수많은 통계자료들을 통해, 하이트는 현재 디지털 미디어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또 앞으로 더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의 경각심을 일깨웁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사회가 갈수록 현실세계에선 아동, 청소년들을 과잉보호하면서 스마트폰, sns안의 세상에는 그대로 방치를 해둔 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아동,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이 보급된 이후, 술,담배 등을 일삼는 비행청소년의 비율은 줄었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러한 통계를 곧이곧대로, 긍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심도있게 해석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을, 우리들을 갉아먹는 유해함과 우울함에 적극적으로 맞서야 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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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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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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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을 혼자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국제사회 역시 그렇다. 오직 한 국가만으로 국가를 유지할 수 없으며 국가는 서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유지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공적개발원조의 필요성을 이 챕터에서는 진정성있게 설명해준다.</p><p><br/></p><p>[발췌]</p><p>국제협력사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로부터 흔히 받는 질문이 있다. 한국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왜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개발도상국에서 원조사업을 하는가에 관한 질문이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은 우리 혼자 힘으로 이룩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이다. 대한민국이 일제 식민지와 한국전쟁과 같은 역경 속에서도 단기간에 산업사회로 진입해서 성공한 이유로는 한국인의 근면성, 정치적 리더십, 높은 교육열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이밖에도 국제사회의 도움이 우리의 성공에 큰 보탬이 되었다는 것을 인식하는 이는 드물다.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여한 나라들, 이후 미국에서 들여온 잉여 농산물과 같은 국제사회의 도움은 개발도상국이었던 우리에게 절실한 것이었다. 물론 우리가 받은 모든 원조가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 그러니 당시 어려웠던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도움은 큰 힘이 되었다. 우리가 이룩한 성장은 혼자서 이룩한 것이 아니며, 우리의 성실함을 국제사회가 인정하거 다른 나라와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였기에 가능했다. 우리가 공산품을 수출하고 우리의 노동력을 수출할 수 있는 것도&nbsp; 다른 나라가 있기에 가능하다. 세상을 나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듯이, 국가 또한 한 국가가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살 수 없는 것이 오늘날의 세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세계를 지구촌이라 부르며. 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p><p>[나의 생각]</p><p>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국제 관계는 약육강식의 세계라 생각했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나름의 협력하는 부분도 상당 존재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국제사회는 협력을 통해 국익을 잃는 것이 아닌 얻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지구촌 평화를 이룰 수 있다. 이러한 협력의 예가 공적개발원조이다. 이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오직 국익만이 아닌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가의 일원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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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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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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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여러분은 말의 내용과는 별개로, 특정 언어에서 풍겨오는 분위기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프랑스어를 상상해 볼 때면,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발음 때문에 왠지 모르게 낭만적인 분위기가 떠오르고, 독일어를 생각해보면 강하고 뚜렷한 어감으로 인해 단단하고 확신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처럼 우리는 각자 다른 언어를 쓰며 살아가지만 단순한 도구에 그치지 않고 문화와 감정, 분위기를 함께 전해주는 언어의 힘으로 연결됩니다. 듣고,쓰고, 말하는 우리의 모든 것을 이루는 이러한 ‘언어’에 대해 깊게 연구한 빌 브라이슨의 언어의 탄생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p><br>[발췌] 음절, 단어, 문장은 마치 비 맞은 수채화처럼 그야말로 줄줄이 함께 흐른다. 누군가가 우리에게 하는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런 소음들을 단어들로, 그 단어들을 문장들로 구분하고 이에 응답해 일련의 혼합된 소리를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하는 말이 적절하고 재미있으면, 듣는 사람은 일련의 제어 불가능하고 어조가 높은 소음을 내놓음으로써 자신의 기쁨을 드러낼 것이고, 보통은 발작이나 심장마비 증상에 수반되게 마련인 가쁜 숨을 들이마실 것이다. 이는 결국 우리가 대화를 나눈다는 뜻이다. 그러니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야기를 하는 것 이야말로 참으로 기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p><p><br>살아있는 언어에 관한 사전이란 결코 완벽할 수 없는 것이, 출간을 서두르는 중에도 어떤 단어들은 싹을 틔우고 어떤 단어는 시들어버리기 때문이다.</p><p><br>[나의 생각] 음절, 단어, 문장은 마치 비 맞은 수채화처럼 줄줄이 함께 흐른다는 그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는 그 비 맞은 수채화에서 각기 다른 줄기를 뻗어나가고, 때로는 서로 스며들듯 섞이며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언어학적인 접근을 중심에 두고 있지만, 영어뿐 아니라 전 세계 언어의 특성도 함께 되짚으며 인간에 대한 고찰까지 풍부하게 담고 있어 인상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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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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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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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 우리나라의 농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나라의 농업에 적합한 표현은 ’사시이비‘라고 합니다. 사시이비, 이 사자성어를 아시나요? 사시이비는 ‘겉은 옳은 것 같으나 속은 그르다’라는 뜻인데요, 공정하고 객관적이라 주장하는 정부의 농업 정책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을 의미할 때 쓰인다고 합니다. 이 책을 쓰신 양승롱 작가님은 무책임하고 무능한 정부때문에 우리 농업이 길을 잃고 끝없이 쇠락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창조 농업이나 6차 산업화 등 화려한 수사만으로는 위기에 놓인 한국 농업을 다시 일으킬 수 없다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앞에 놓인 선택과 전략은 무엇일까요? ‘양승룡 교수의 희망 농업 콘서트‘ 이 책을 읽어보며 그 해답을 찾아보겠습니다.</p><p><br></p><p>[발췌] 우리는 무엇보다도 한국 농업이 처한 현재 상황을 화려한 수사나 과장된 자신감이 아니라, 사실 그대로 직시하여 이해하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합니다. 농업의 어려운 현실과 한계를 인정하고, 농업의 회생이 거대 담론이나 정치적 웅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실행으로 옮겨야 할 방안들이 있습니다. 먼저, 농업의 정치력을 키워야 합니다. 우리 농업은 경제력과 함께 정치력에서도 쇠퇴하고 있습니다. 농업의 정치력은 외부에서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지켜나가야 합니다. 정치력을 높이기 위해선 치밀하고 조직적인 전략과 이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합니다. 순수한 농업인드르이 자조 조직이면서도 공공기관으로 관리되는 농협의 정체성과 지배구조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정치적 대의기구를 통해서 정책 결정과 예산 배정, 시장개방 협상과정에 직접 관여함으로써, 정치적인 무관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다음의 방안으로는 유통효율화에 관해 가격 결정과 위험관리, 등급화, 관측 등의 유통 조성기능의 측면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농업문제를 악화시키는 가격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측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미래의 수급과 가격을 예측하는 관측은 매우 어려운 과업이지만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필요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현재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독점적으로 수행하는 관측사업에 경쟁과 체계적인 평가시스템이 도입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유통효율화는 유통구조가 아니라 유통 조성기능으로 풀어야 하며, 유통정책은 조성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p><p><br></p><p>[느낀 점]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사시이비’라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겉보기엔 괜찮아 보여도 실제로는 잘못된 상태라는 뜻인데, 지금 우리 농업 정책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표현 같았습니다. 정부는 농업을 살리겠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농민들의 삶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화려한 말보다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농업의 정치력을 키우고, 유통 문제도 구조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와 예측 시스템으로 풀어야 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농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말이 아니라 행동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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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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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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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췌</p><p>동물권력의 한 챕터 중&nbsp; ’도그쇼라는 이름의 괴물쇼‘에서는 우리가 흔히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동물에 대한 통제가 얼마나 철저한 권력 행위인지 낱낱이 보여줍니다. 도그쇼는 단순한 반려동물 축제가 아닙니다. 그곳은 ‘품종’, ‘혈통’, ‘외모’라는 기준에 따라 생명을 줄 세우고 등급을 매기는 무대입니다. 여러분은 도그쇼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아시나요? 한 때 영국중산층에 애견문화가 퍼지고 새로운 품종개발과 함께 열풍이 불면서,사람들은 개의 미적가치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개의 예쁘게 혹은 돋보이게 만들려는 미적 욕망은 끝이 없었고 결국 수많은 품종이 탄생하게되면서 새로 만들어진 품종에 대한 품평회가 열리며 그 중 가장 좋은 생산품을 뽑는 자리가 바로 도그쇼의 첫 시작이었죠.</p><p>이 때 작가는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인용합니다. 다윈은 ‘자연 선택’에 대해 설명하면서, 인간이 동물을 자기 입맛에 맞게 바꿔온 ‘인위선택’을 언급합니다. 도그쇼는 바로 그 인위 선택의 집대성이라할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는 생존에 유리한 특성이 선택되지만, 도그쇼에서는 ‘사람이 보기 좋은’ 특성이 선택됩니다. 또 다윈은 개라는 같은 종이지만 서로 다른 개의 형태에 주목했습니다. 이를테면 가장 큰 품종이 그레이트데인은 웬만한 성인의 덩치에 육박하지만 치와와의 어깨높이는 15cm에 지나지않습니다. 어떻게 두 동물은 같은 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인간은 덩치가 크고 균형잡힌 개 가운데 사냥을 잘하는 개끼리 교배시켜 그레이트데인은 만들었고, 치와와는 아주 작은 개 중에 눈이 큰 개들만 교배시켜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위선택이죠. 다윈은 이렇게 사람이 단기간에 인위선택으로 다른 동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자연도 새로운 생물종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자연선택에는 인간이 지각하기 힘든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할 뿐이었죠. 다윈은 종의 기원에 이렇게 썼습니다. “인간이 체계적인 선택과 무의식적인 선택의 방법을 통해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실제로도 그랬다면, 하물며 자연이 그리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인간은 눈에 보이는 외부 형질에만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면 자연은 외부요소들이 그 유기체에 유용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양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 자연은 생명의 전체 조직 내의 모든 내부 기관과 모든 미묘한 체질적 차이에 작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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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8: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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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49635728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책을 읽기전만해도 도그쇼에 대해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않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현재에는 종의 혈통과 고유성을 보존하기 위해 해당 종의 특성을 가장 잘 갖춘 개들을 심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종다양성을 지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여겼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미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개의 종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품종개량을하고 그 결과를 인정받기위해 도그쇼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이 책의 중간중간에 인용되는 다윈의 종의 기원을 통해 인간이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화하는 자연선택을 저버리고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인위선택을하면서 많은 동물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주고 동물의 종다양성을 해치는 결과를 낳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lt;동물권력&gt;을 읽고 깨달은 사실들을 잊지않고 살아가려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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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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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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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여러분은 초파리가 인간에 대해 알려준 것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저는 이제까지 초파리는 인간보다 하등한 존재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책을 통해 초파리는 우리가 학습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기억할 수 있으며 또 밤에는 푹 자다가 아침에 맑은 눈으로 잠에서 깨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우리가 무시하고 성가셔했던&nbsp; 초파리는 사실 우리와 크게 다를 것도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한 초파리라는 작은 생물이 현대 생물학과 유전학의 발전에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를 조명합니다. 또한 단순하고 빠르게 번식하며 유전자 구조가 인간과 유사한 점이 많아, 유전학 연구에 최적의 모델 생물인 초파리를 통해 “과학의 위대함은 거대한 것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작고 사소해 보이는 것에서도 출발할 수 있다"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그렇다면 초파리가 우리에게 알려준 게 대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알아보러 가도록 할까요?</p><p><br/></p><p>[발췌 요약]</p><p>초파리도 훈련을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p><p>초파리 몇마리를 시험관에 넣고 강한 냄새를 넣은 뒤 70볼트가량의 전기충격을 가한다.</p><p>한 번의 실험으론 24시간이 지나면 잊고만다. 반복적으로 시행하면 초파리는 7일이 지난 후에도 좋은 냄새와 나쁜냄새를 구분할 수 있게된다. 초파리의 기억 메커니즘은 인간과 놀랍도록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보인다. 초파리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기억도 짧은 시간 지속되지만 중간에 적당한 휴식간격을 두고 반복하면 기억을 장기간 지속시킬 수 있다. 휴식 간격은 아주중요하다. 휴식이 없다면 기억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p><p>(중략)</p><p>초파리에게서는 학습 및 기억 유전자가 존재한다.&nbsp; 1990년대 후반 털리는 정상 초파리의 배에 우전공학적 조작을 약간 가해 ‘리노트‘ 유전자를 떼어냈다. 그는 정상 리모트 유전자를 포함한 P인자 편지를 보내면서 그 끝에 열 충격 촉진제를 붙였다. 열충격촉진제는 그 이웃에게 제어 스위치 역할을 했다. 이 스위치는 실온에서 영구적으로 꺼진채 있지만, 35도씨 이상 높이면 스위치가 켜지며 단백질을 만든다. 스위치가 꺼져있을땐 실험에서 학습장애를 보였던 초파리들은 뜨거운 열기에 스위치가 켜지자 학습능력이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유전자요법을 이용해 학습장애를 치료한 최초의 사례였다.</p><p>(중략)</p><p>초파리의 잠은 사람의 잠과 약간 다르기는 해도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곤충인 초파리는 눈꺼풀아 없기 때문에 피곤을 느끼더라도 눈을 감지 않는다. 그렇더라도 어두워지면 초파리는 수면모드로 전환한다. 초파리는 우리처럼 약 24시간 주가에 맞춰 살아간다. 1970년대 초, 벤저와 그 제자인 로널드 코노프카가 ‘피리어드‘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발표하며 전세계 과학자들이 생체리듬을 유전학적으로 연구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생체시계조절과 관련있는 피리어드 유전자는 초파리의 많은 행동애 관여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초파리의 머리를 화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뇌의 피리어드 단백질 농도가 하루사이 출렁이며 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후에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 두번째 유전자인 타임리스가 발견되며 이도 피리어드 단백질처럼 농도가 시간에 따라 변동하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 두 유전자는 서로 협력하며 시간을 조절함으로써 초파리의 내부 생체리듬을 결정한다.</p><p><br/></p><p>[나의 생각]</p><p>초파리가 단순한 곤충이 아니라 인간과 매우 유사한 학습과 기억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제 생명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초파리가 유전학 연구의 중요한 모델 생물로 자리 잡아, 인간의 기억 형성 과정과 생체 리듬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점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특히, 초파리를 통해 유전자 조작으로 학습장애를 치료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생명과학이 우리 삶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실감하게 했습니다.</p><p>이 책을 통해 ‘작은 존재도 세심하게 관찰하면 큰 가치를 지닌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앞으로는 크고 눈에 띄는 것들에만 집중하지</p><p>않고 일상 속 숨겨진 작은 존재들의 가치와 의미를 존중하며 탐구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크기나 외형만으로 생명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편협한 생각인지 절감했고, 모든 생명체가 각자의 역할과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p><p>또한 초파리 연구를 통해 배운 ‘끈기 있는 반복과 휴식의 중요성’처럼, 저 또한 공부나 일에서 꾸준함과 적절한 휴식을 병행하여 더 깊은 이해와 좋은 성과를 이루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더불어, 과학이 끊임없이 작은 생명체를 통해 인간 자신을 이해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점에서 겸손함과 경외심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자연과 생명에 대한 호기심과 존중을 잃지 않고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초파리는 작지만 우리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지혜를 전해주는 과학의 숨은 주인공임이 분명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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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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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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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서론</p><p>여러분은 <strong>중국의 교육</strong>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br>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일 뿐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대국입니다. 이러한 중국의 발전 배경에는 교육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중국 교육의 이해』라는 책은 중국 교육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현대 교육 제도의 특징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중국 교육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어 소개하게 되었습니다.</p><p>2. 발췌 (책 내용)</p><p>“중국의 교육은 단지 지식 전달을 넘어서,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진다.” – 『중국 교육의 이해』 중에서<br>책에서는 중국의 교육 철학이 오랜 역사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설명합니다. 특히 유교 사상은 인격 수양과 사회 질서 유지에 큰 영향을 끼쳤고, 이는 오늘날 중국 교육의 근간이 되었습니다.<br>또한 현대 중국의 교육 제도는 ‘가오카오(高考)’라 불리는 전국 단위의 대학 입학시험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는 학생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시험입니다. 이 시험은 경쟁이 치열하여 학생과 부모 모두에게 큰 부담이 되지만, 동시에 국가가 인재를 선발하는 공정한 기준으로 작용합니다.<br>책은 또 중국 교육이 단순히 개인의 학습 성취뿐 아니라, 국가 발전과 사회 안정이라는 큰 목표를 지니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 정책이 강력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 기회의 불균형 문제도 해결하려는 노력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p><p>3. 나의 생각</p><p>이 책을 읽으면서 교육이 단순히 개인의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회 전반을 움직이는 큰 힘이라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한국과 중국 모두 입시 경쟁과 교육 격차 문제를 안고 있지만, 중국은 교육을 국가 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두 나라의 교육 방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할지 주목하며, 우리 교육도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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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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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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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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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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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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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br/></p><p>많은 사람들이 진로를 선택할 때 안정성과 효율성을 먼저 떠올린다.</p><p>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진짜 경쟁력이란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들며 쌓아 올린 ‘진정성 있는 전문성’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곤 한다.</p><p>『디깅』은 그런 진정한 전문성의 가치를 몸으로 보여준 박치은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이다.</p><p>대기업 디자이너에서 기술자, 그리고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는 CEO로 성장하기까지,</p><p>그는 ‘한 우물을 파는 것’이 결코 낡은 방식이 아니라, 시대를 돌파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증명해낸다.</p><p> 이 책은 단순한 성공기가 아니라, 끊임없이 부딪히고 넘어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개척해간 ‘디거(Digger, 파는 사람)’의 이야기이다.</p><p><br/></p><p>[발췌]</p><p><br/></p><p> 그저 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이것저것 해보는 건, 깊이 있는 결과를 만들지 못한다. 겉보기에 다양하게 벌이는 일은 결국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들 뿐이다. 얕은 우물을 백 개 파는 대신, 단 하나의 우물을 깊게 파는 것. 그게 바로 진짜 자산이 된다. 얕은 우물을 백 개 파는 사람은 결국 물을 마시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인생에 정답이 없다고,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중요한 건 시도보다 깊이다.</p><p> 시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책도 쓸 수 있고, 블로그도 열 수 있고, 유튜브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꾸준히 끝까지 파고드는 사람은 드물다. 사람들 속에서 조용히, 묵묵히 하나의 길을 파오는 일에는 분명 고단함이 있다. 더 빠르게 성공하는 사람을 보며 조급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 진짜 성장하는 사람은 멈추지 않고 파는 사람이라는 걸.</p><p><br/></p><p>[나의 생각]</p><p><br/></p><p>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나도 이것저것 여러 일을 해보는 게 좋은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디깅』을 읽으며 생각이 바뀌었다.</p><p>한 가지 일를 꾸준히 파고드는 일이 때로는 멀고 느려 보여도, 결국에는 단단한 힘이 된다는 사실을 느꼈기 때문이다.</p><p>책 속의 문장 하나하나가 현장의 냄새와 땀, 그리고 삶의 무게를 담고 있어 더 진솔하게 다가왔다.</p><p>이 책을 읽고 앞으로 나도 나만의 ‘디깅’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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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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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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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대윤 선생님의 책</p><p><strong>『얘들아, 다시 불을 켤 시간이야』</strong>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저자가</p><p>아이들과 함께했던 교실 안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p><p>6학년과 2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컥한</p><p>그 솔직하고도 따뜻한 기록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p><p><br></p><p>책을 읽으며 느꼈던 건,</p><p>“교실은 단순히 공부하는 공간이 아니라,</p><p>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살아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었는데요</p><p>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돌아보며</p><p>‘교사’라는 직업이 얼마나 큰 책임이자</p><p>동시에 큰 사랑을 나누는 자리인지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p><p><br></p><p><strong>(발췌 부분)</strong></p><p><em>“</em>얘들아<em>, </em>다시<em> </em>불을<em> </em>켤<em> </em>시간이야<em>.”</em></p><p>어느<em> </em>날<em>, </em>교실의<em> </em>불이<em> </em>꺼졌을<em> </em>때<em> </em>내가<em> </em>말한<em> </em>한<em> </em>마디<em>.</em></p><p>그<em> </em>말이<em> </em>왜인지<em> </em>모르게<em> </em>내<em> </em>마음에<em> </em>오래<em> </em>남았다<em>.</em></p><p>불이<em> </em>꺼진<em> </em>교실은<em> </em>우리<em> </em>반<em> </em>아이들과<em> </em>참<em> </em>닮아<em> </em>있었다<em>.</em></p><p>어쩌면<em> </em>나도<em> </em>그랬을<em> </em>것이다<em>.</em></p><p>다시<em> </em>불을<em> </em>켜는<em> </em>건<em>, </em>단지<em> </em>전등<em> </em>스위치를<em> </em>켜는<em> </em>게<em> </em>아니라<em>,</em></p><p>서로의<em> </em>마음에<em> </em>다시<em> </em>온기를<em> </em>불어넣는<em> </em>일이다<em>.</em></p><p><br></p><p>이 문장을 읽고 저도 잠시 멈춰서 생각했습니다</p><p>“나는 지금 내 주변의 불을 꺼뜨린 채 살고 있진 않나?”</p><p>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관심 하나가</p><p>그 사람의 ‘불’을 다시 켜주는 일일 수 있겠다고 느꼈고</p><p>교사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누군가에게 그런 스위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br></p><p>[나의생각]</p><p>이 책을 통해 저는</p><p>‘가르침’은 지식을 전달하는 걸 넘어서,</p><p>아이들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p><p><br></p><p>그리고 교사든 친구든,</p><p>누구나 서로에게 다시 불을 켜줄 수 있다는 것.</p><p>그 말이 단순한 교실 이야기 같지만,</p><p>삶 전반에 적용된다는 점에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p><p><br></p><p>앞으로 저도,</p><p>누군가의 불이 꺼져 있을 때</p><p>“얘들아, 다시 불을 켤 시간이야”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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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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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오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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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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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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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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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가르칠 수 있는 용기&gt; 파커 J. 파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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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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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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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좋은 교사’라는 말, 여러분에게는 어떤 기억을 떠올리게 하나요? 누군가는 마음을 다해 나를 바라봐준 선생님을, 또 누군가는 선생님의 말 한마디로 삶의 방향이 바뀌었던 순간을 떠올릴지도 모릅니다.</p><p>파커 J. 파머의 &lt;가르칠 수 있는 용기&gt;는 지식 전달을 넘어, 교사와 학생 사이의 진실한 만남과 그 안에서 교사가 지녀야 할 내면의 용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말하는 ‘좋은 교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또 가르침 속에서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책 속에서 함께 찾아가보려 합니다.</p><p><br/></p><p>[발췌]</p><p>좋은 교사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능력이 있다. 그들은 자신과 교과, 학생을 활용해 복잡한 관계의 그물망을 엮어낼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 역시 좋은 교사에게 하나의 세계를 혼자 힘으로 엮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직공들이 활용하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강의, 소크라테스적 변증법, 실험실 실습,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브레인스토밍 등이다. 하지만 좋은 교사가 만들어내는 연결망은 테크닉이 아닌 그들의 마음에서 나온다.</p><p>좋은 교사가 자신과 학생들, 교과를 연결하는 직물을 짜는 동안 그들의 마음은 베틀이 된다. 그 위에서 온갖 실이 엮이고, 팽팽하게 긴장이 조성되며, 북(shuttle)이 좌우로 오가며 짜인 직물이 넓게 펼쳐진다. 이 작은 기적의 순간, 가르침은 학생들의 심장을 잡아끌어 마음을 열고 감동을 준다. 교사가 가르침을 사랑하면 할수록 그 울림은 더욱 깊어진다. 가르칠 수 있는 용기란 결국, 마음이 담아낼 수 있는 것 이상을 담아내도록 요구하는 순간에도 마음을 열 수 있는 용기이다. 그럴 때 교사와 학생, 교과는 배움과 삶이 요구하는 공동체라는 직물 속으로 한데 엮여든다.</p><p><br/></p><p>[나의 생각]</p><p>&lt;가르칠 수 있는 용기&gt;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좋은 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교사, 학생, 교과가 서로 연결된 하나의 관계망을 만들어내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 관계망을 엮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교사의 ‘마음’이며, 그 마음이 교실 안에서 살아 있을 때 진정한 배움이 시작됩니다.</p><p>책에서 말하는 ‘가르칠 수 있는 용기’란, 내면의 불확실함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고 학생과 마주하려는 용기입니다. 그 용기는 완벽함이 아니라, 진실함을 선택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p><p>저는 이 책을 통해 가르침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교사가 된다는 것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과 진심으로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일임을 마음속에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부족함과 두려움에 부딪힐 때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마주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이 일깨워 주었습니다.</p><p>저는 이러한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지식을 넘어 삶의 의미까지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교육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할 것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br>저는 이 마음을 잊지 않고,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품은 좋은 교사가 되기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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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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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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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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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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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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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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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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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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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 어릴 적 우리가 사랑했던 디즈니, 그 환상적인 장면들 뒤에는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깊은 메시지가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단순한 애니매이션의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는 디즈니만의 영화 속 철학들을 이 책을 통해 찾아보려합니다.</p><p>발췌) 사르트르는 인간과 달리 비인간적인 것들은 ‘본질이 실존에 우선한다’고 말했다. 모아나의 조력자인 수탉 '헤이헤이'를 예로 들어보자. 헤이헤이는 확고하고 불변하는 행동을 보여준다. 사르트르의 주장에 의하면, 헤이헤이의 행동이 변하지 않는 건 그의 본질이 실존에 우선하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원래 모습, 괴상하고 특이한 수탉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을 선택할 능력이 없다. 비록 헤이헤이는 본질이 고정돼 있지만, 모아나는 자신의 실존이 본질에 우선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스스로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어갈 수 있다. 이런 자유가 그녀의 딜레마를 더욱 어렵게 한다. 실존주의자들의 말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개인의 자유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며, 그러한 자유를 부정하는 데서 위안을 찾는다. 자신의 능력을 온전히 인식하고 받아들여 본질로 빚어나가는 대신, 남들이 자신을(무엇을 할지,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규정하게 한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자유와 개성을 포기한 채 자신을 규정해준 집단 내에서 이름도 얼굴도 없는 일개 구성원이 된다. 실존주의자들은 이런 집단을 '군중,' 혹은 더 부정적인 의미에서 '무리'라고 부르며, 그러한 정체성은 모두 시시하고 경술할 뿐이라고 말한다. &lt;모아나&gt;에서는 아버지와 모투누이 부족이 군중이다. 그들은 모아나에 게 자신들의 사회 규범과 규칙에 순응하고, 길잡이가 되려는 열망을 포기하며, 이미 정해진 족장이라는 본질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 </p><p>내 생각) 사람들은 디즈니 영화를 보고 웃고 울고 때로는 깊은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단순한 애니메이션에 불과하다면 그런 감정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디즈니 영화 같은 대중 예술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인간의 삶과 감정, 사회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철학적 주제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이는 예술에 깊이를 더함으로써 예술을 단순한 오락이 아닌 의미 있는 소통의 수단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 책 덕분에 평소 지나쳤던 장면들이 새롭게 의미 있게 다가왔으며,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삶의 본질을 담은 예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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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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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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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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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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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오디오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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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9 김유진 진로 오디오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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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릴러 소설과 영화의 단골소재인 연쇄살인범.</p><p>다들 한번쯤은 그러한 영화나 드라마 또는 소설을 보신적 있으실겁니다.</p><p>혹시 그런 창작물에 등장하는 연쇄살인범에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p><p>연쇄살인범들은 대체로 인격장애를 앓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p><p>그중 분열성 인격장애가 있던 연쇄살인범 한명을 이야기 해보려합니다.</p><p><br/></p><p>발췌</p><p><br/></p><ul><li><p>분열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에게서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특징은 소름끼치는 ‘초연함‘이다. 연쇄살인범 중에서도 분열성 인격장애가 있는 살인범이 유난히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는데, 이들은 전혀 감정의 동요없이 시체를 훼손하거나 토막낸다. 마치 어린아이가 나무의 살을 깎거나 내부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시계를 분해해 보는것과 똑같은 태도로 시체를 훼손하는 것이다.  데니스 닐슨은 분열성 인격 장애가 있었지만 그래도 외로움에 시달리고 다른사람과의 접촉을 갈망했던 살인범의 대표적인 예다. 데니스는 다른 연쇄 살안범들과는 달리 데니스는 동물을 좋아했고 개와 고양이도 각각 한마리씩 길렀다. 그는 누구한테 학대를 당한적도 없었고, 성인이 돼서는 썩 괜찮은 직장도 다녔다. 군대에 들어가 11년이나 복무했고, 그 뒤에는 잠시 순경으로 일한 적도 있다. 런던에 살았던 30대 초반 시절, 약 2년 동안 데이비드 갤리챈이라는 친구와 룸메이트로 함께 살았었다. 데이비드와 헤어진 무렵부터 테니스는 지독한 외로움을 느껴 술집에서 남자를 만나 데려오기 시작한 것이다. 데니스는 서른 세살이던 1978년에 첫 살인을 저질렀다. 집으로 데려온 남자를 목졸라 죽인후에 그는 한동안 시체를 자기집 마룻바닥 밑에 보관해두었다. 그래 놓고 때때로 마룻장을 들고 시체를 꺼내 시간을 했다. 시간은 시체가 너무 썩어 더이상 그럴수 없을때까지 계속됐다. 닐슨은 전부 합쳐서 15명의 남자를 살해했고, 죽이지도 않고 돌려보낸 다른 희생자들도 있었다. 그러다가 1983년 어느날, 희생자의 시체를 토막내 덩어리를 변기에 흘려보내려다가 그만 덩어리가 수도관에 걸려버렸다. 곧 썩은내가 진동을 했고, 이웃에서 신고가 들어왔다. 사정을 알아보려 경찰이 출동하자 데니스는 그자리에서 범행을 세세하게 자백했고, 자신을 변호하거나 후회의 빛을 보이지 않았다.</p></li></ul><p><br/></p><p><br/></p><p>나의 생각</p><ul><li><p>책에 나온 연쇄살인마인 데니스 닐슨은 영화로도 제작이 될정도로 유명한 연쇄 살인범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 잔인한 이야기들을 읽어왔지만, 데니스 닐슨은 그중에서도 꽤나 인상 깊게 남은 연쇄살인범입니다.</p></li><li><p>연쇄살인범이면서 다른 연쇄살인밤들과 다르게 동물을 좋아했다는점, 고양이와 개를 죽였거나 다치게 했다는 과거가 아닌 길렀다는점 등 일반적이게 알려진 연쇄살인범들과는 다른 면모가 많아 인상깊게 남았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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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5: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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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2420619_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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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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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 선택이유,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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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부분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생각 차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중국에 마케팅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게 없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흥미가 생기고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p><p>또한, 단순히 책의 내용을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왕홍’이나 실시간 방송 같은 구체적인 예시들이 들어 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마케팅이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된 부분도 인상 깊어서 이 발췌를 고르게 되었습니다</p><p>그리고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p><p>저는 평소에 마케팅이라는 단어도 어렵게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중국 사람들이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하고,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p>책에서는 중국의 SNS, 온라인 쇼핑, 모바일 결제 같은 것들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설명해 주었는데, 특히 ‘왕홍(중국의 인플루언서)’이라는 단어가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있지만, 중국에서는 그들의 영향력이 훨씬 더 크고, 실제로 제품 판매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온라인 마케팅을 할 때 단순히 광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실시간 방송까지 활용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이 단지 물건을 파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사는 일이라는 걸 처음으로 느꼈습니다.</p><p>이 책을 읽고 나서, 중국이라는 나라가 단순히 ‘큰 나라’가 아니라, 온라인 시장에서도 정말 빠르게 변하고 발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나중에 진로를 정할 때 이런 부분도 고려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케팅이라는 분야에도 흥미가 생겼습니다.</p><p>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생각이 바뀌고,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이 부분이 나에게 가장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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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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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6100</link>
         <description><![CDATA[<p>『위기의 편의점을 살려라』를 읽으며 경제 개념이 실제 생활 속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이론보다 편의점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이해하기 쉬웠고, 주인공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하나 고민하고 실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경제적 사고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일상 속에서도 문제를 단순히 넘기기보다는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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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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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6586</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진로와 연관된 책을 읽는 것도 흥미롭고 유익했지만, 다른 친구들이 어떤것에 관심이있고 또 그러한 관심분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수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다양한 책의 유익하고 흥미로운부분들을 부분적으로 읽을수있어 즐거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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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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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6857</link>
         <description><![CDATA[<p>이 오디오 북을 제작하며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것 같다.또한 내 오디오 북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오디오 북을 들으며 통합적 시각이 필요한 마케터라는 꿈에 도움이 된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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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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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7049</link>
         <description><![CDATA[<p>AI는 멀게만 느껴졌다. 내가 사용하기에는 어렵고 힘든 것 인줄 알았다.  이 책을 읽고 분석하면서 사실은 이미 AI는 내 일상 깊숙이 스며들어있다는 것을 알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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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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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2530921_11</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7106</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 제가 직접 오디오북을 만드는 과정에서 내 꿈에 대해 더 알 수 있었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오디오북으루공휴하여 다른 분야를 알 수 있어 흥미로웠던것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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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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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738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고른 책을 오디오북으로 만들면서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정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내 목소리로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도 더 신경을 쓰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책의 핵심 메시지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었다.</p><p>또 친구들의 오디오북을 들으며 같은 주제라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놓쳤던 부분이나 새롭게 해석한 내용을 접하며 생각의 폭이 넓어졌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경험이 많이 의미 있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책을 읽을 때 단순히 혼자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과 나누고 표현하는 연습을 더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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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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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7414</link>
         <description><![CDATA[<p>진로 활동이 사실 자신의 관련 분야만 탐구하게 되기에 다른 분야를 알아볼 시간도 기회도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나와 다른 분야의 친구들은 어떤 내용을 탐구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알 수 있어 시야를 넓힐 수 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더하여 나 또한 새로운 주제로 탐구할 수 있어 지식함양의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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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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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7925</link>
         <description><![CDATA[<p>각자 진로에 맞추어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가볍게 접할 수 있어 의미있었다. 또 딱히 내 진로나 관심사와 겹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분야의 책들도 오디오북을 듣다보니 흥미롭고 새로워 좋았다.</p><p>내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깊이 탐구해보는 활동도 좋았는데, 이 내용을 듣고 다양한 친구들이 자신의 견해와 의견을 남겨주는 것도 더 많은 생각을 하는데에 있어 도움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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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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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826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책을 정해 직접 발췌하고 녹음하는 과정에서 좀 더 주의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창의성이라는 부분에서 어떤 식으로 더 생각이 뻗어나갈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또 친구들이 각자 정한 책의 오디오북을 들어보니 나와 다른 분야에서도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더 알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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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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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2530924_6</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8517</link>
         <description><![CDATA[<p>평소 관심있었던 내용이었지만 새롭게 알게된 것들이 많았고 좀 더 알고 싶은 내용도 있어서 기존 알고 있던 것들에서 생각을 확장할 수 있었다. 또,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오디오북 활동을 하면서 소개글도 쓰고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도 선정하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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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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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8702</link>
         <description><![CDATA[<p>같은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여러 친구들의 진로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교사가 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며 방법들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교사가 되고 싶은 친구들의 간절한 마음이 저와 같다고 느껴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분야의 친구들의 진로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여러 분야의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친구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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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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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874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을 통해 평소에 읽지 않았던 책을 읽게되어 좋았다. 내가 책을 읽고 오디오북을 만드는 활동에서는 이 책을 좀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기억에도 더 잘 남는 효과를 얻은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생각한 내용을 적고 오디오북을 만들었는데, 그걸 들은 친구가 제시한 의견도 알 수 있었던 활동이라 가치있었다. 나도 다른 친구의 오디오 북을 들었는데, 그 친구가 소개한 책도 내가 흥미를 느낄만한 주제라서 너무 재미있게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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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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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8775</link>
         <description><![CDATA[<p>오디오북 활동을 통해 학급 친구들의 진로에 맞는 책의 소개를 듣고, 나 역시 교육 분야와 관련된 책을 선정해 공유하는 활동을 하면서 책을 고르고 소개하는 일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친구들이 읽어주는 책 소개를 들으면서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한 책들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고, 평소 관심 두지 않았던 영역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내가 선택한 교육 관련 도서를 통해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친구들이 달아준 댓글을 통해 친구들의 반응을 확인하며 뿌듯함을 느끼고 내 생각을 더 발전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진로와 연결된 다양한 책들을 꾸준히 읽고 공유하며 진로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하고 싶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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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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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9013</link>
         <description><![CDATA[<p>진로 관련 책을 읽고 오디오북을 만들면서 내 진로에 대해 고심해 보고 방향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친구들의 진로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확장된 시각을 가지게 된 활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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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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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9287</link>
         <description><![CDATA[<p>다 같이 본인의 진로 분야에 관한 내용을 다룰 수 있어 의미있는 활동이었다. 그 분야에 관해 갖고 있던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각 분야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나의 관심 분야에만 시선을 두는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융합적인 사고를 통해 여러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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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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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9321</link>
         <description><![CDATA[<p>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룬 책을 저마다의 시선들로 바라보는 것을 보며 새로운 시각을 얻은 것 같았다. 각자의 해석이 다르다는 점이 너무 흥미로웠으며 친구들과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활동이었던 것 같아 의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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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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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소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59989</link>
         <description><![CDATA[<p>진로오디오북 활동을하면서 나의 진로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경험을했다. 또한 반 친구들의 오디오북을 들어보면서 각 친구들은 어떤 진로를 꿈꾸고 어떤 생각을 전달하려고했는지 알게되었다. 다음에도 이렇게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활동들을 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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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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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소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6036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미르의 서재 활동을 하면서 내 진로 분야를 심화적으로 다루는 동시에 이를 친구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겨서 정말 만족했다. 특히 대본을 계속 다듬으면서 내 입장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다른 친구들의 오디오북을 경험하는 마지막 시간이 인상깊게 남는다. 여러 분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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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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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1686099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을 진행하며, 예전에 읽었던 책 페스트가 생각나기도 하고, 예전에 배우거나 들었던 정보들이 생각나서 좋앗다. 전염병에대함 생각이 확장된거 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 아니 사회현상도 여러 부분이 있을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또, 질명의 예방과 치료빙법도 발전할 것이란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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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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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mlove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9o6eibcm75udzti/wish/3554145561</link>
         <description><![CDATA[<p>공항에서 당신을 처음 맞이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p><p>보안 요원일 수도 있고 체크인 직원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여행의 시작은 누군가의 미소로 시작됩니다.</p><p>우리는 그저 비행기를 타기 위해 혹은 누군가를 배웅하거나 마중하기 위해 공항을 스쳐 지나갑니다.또한 비행기 안에서는 정해진 절차를 따라야 한다.</p><p>하지만 그 절차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p><p>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조율하는 기술자라고 표현하였습니다.</p><p>저는 이 책을 통해 공항은 단지 개인이 이어지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이 교차하는 특별한 공간이라고 깨달았습니다.</p><p>저는 공항이라는 공간이 단지 비행기만 오가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이 가장 솔직해지는 장소라는 걸 느꼈습니다.</p><p>앞으로 승무원이 된다면 저는 그 감정의 한가운데에 서고 싶습니다.</p><p>그렇기에 사람의 표정을 섬세하게 읽고 말 없는 마음까지 살필 수 있는 따뜻한 눈을 갖추어 그 모든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승무원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p>하지만 누군가는 그 공항에 일주일을 머물며 그 공간과 사람들, 그리고 삶의 흐름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았습니다.</p><p>공항에서 일주일은 알랭드 보통이 먼먼 히데로 공항에 머물며 써 내려간 일종의 철학적 르포르타주입니다.</p><p>그는 말합니다. 공항은 단지 이동의 통로가 아니라 현대인의 성지라고 전 세계 사람들 감정 문화 기술이 하나의 공간에 잠시 머물렀다.</p><p>흘러가는 곳이라고 알랜드. 보통은 공항의 종사자들은 끊임없는 효율성과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고, 기계적이면 냉정하다는 말을 듣고, 너무 인간적이면 비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라는 문장은 저에게 조언처럼 들려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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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6: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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