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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분쟁지도 만들기(2학년) by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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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 내부적 행위체 관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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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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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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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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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Bogota, 보고타 Carrera 45, 콜롬비아 국립 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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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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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Bogota, 보고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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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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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Bogota, 보고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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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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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𝐶𝑜𝑙𝑜𝑚𝑏𝑖𝑎 𝑏𝑜𝑔𝑜𝑡𝑎, 콜롬비아 20917 이혜영</title>
         <author>sindi04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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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콜롬비아는 어디에 있을까?</em></strong><br>콜롬비아는 남아메리카의 카리브해와 태평양 해안에<br>둘러싸인 면적이 <a href="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amp;sm=mtb_etc&amp;qvt=0&amp;query=콜롬비아%20국토면적">1억 1,417만 4,900㏊ </a>(114만km^)<br>한반도 5배 정도 크기의 나라이며 서울에서 보고타(bogota)까지 비행기로 약 20시간이 걸린다.<br><br><strong><em>콜롬비아는 어떤나라일까?</em></strong><br>「자연환경&amp;사람들」<br>세계에서 가장 강우량이 많은 지역중 하나로 원주민과 유럽의 이주민, 노예무역으로 온 아프리카인의 후손 등 매우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되어있는 곳이다.</div><div><br></div><div>「커피&amp;납치와 마약」</div><div>남미대륙 북서부에 있는 콜롬비아는 커피와 아마존의<br>정글로 유명하다. 하지만 세계 최대 <strong>마약생산</strong>과 <strong>범죄•납치</strong>가 자주 일어나는 국가로 여행지로는 위험한 나라이다.<br><br><strong><em>이토록 왜 위험한 나라가 되었을까..?<br></em></strong>ㄴ우선 콜롬비아의 역사를&nbsp; 알아보자!<br>「콜롬비아의 역사」<br>스페인 정복기 (16~18세기)<br>1499년- 최초의 스페인 탐험대가 콜롬비아에 도착하였다 그 당시 스페인 사람들은 신대륙 남미로 가면 많은 황금을 얻을 수 있다는 환상에 잡혔있었다<br><br>1525~1539년- 산따 마르따(Santa Marta)시가 첫 스페인 정착지로 설립되었고 이후 보고타시가 설립된다.&nbsp; 3세기동안 콜림비아 식민지를 통치하였고 이후 나폴레옹이 스페인을 침공하여 승리하면서 끝나고 만다. 이틈에 콜롬비아에서는 독립운동이 시작된다<br><br>1810~1900년- 콜롬비아에 독립운동이 시작되고 처음엔 스페인들에게 밀렸지만 스페인들의 힘이 빠지기 시작하자 이들은 틈을타 볼리바르 장군의 활약으로 그의 독립혁명군이 스페이군들을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그리하여 300여년동안 식민지 착취로부터 해방되어 독립했었다&nbsp;<br><br><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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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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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1 임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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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세상에서 가장 슬픈 다이아몬드</em></strong><br><br>시에라리온은 세계 최빈국의 하나로 꼽히지만 다이아몬드와 보크사이트, 철광석 등 천연자원 매장량이 많아 잠재력이 풍부하다.<br>시에라리온은 세계 최고 다이아몬드 생산지로 풍부한 천연자원 매장량을 자랑한다.<br>하지만 이 풍부한 천연자원은 조국에 도움이 되는 광물이 아닌 피와 전쟁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된다.<br>많은 사람들이 노예 노동에 시달리며 채굴한 다이아몬드는 불법 거래돼 시에라리온과 같은 내전 지역에서<br>전쟁이나 테러의 불법 자금줄로 활용됐다. 또한 광물 수출에 따른 부(富)가 몇몇 정부관료들에 의해 독점되는 등 부패가 극심해<br>앞서말한 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빈부격차는 심해져만 갔다.<br>이로인해, 국민들의 불만이 누적되었고 수차례 쿠데타를 겪으면서도 부정부패의 고리는 끊어지지 않았다.<br>그 후 평화군과 반군 사이 평화협상이 체결됐으나 무장해제를 둘러싸고 충돌이 계속돼 평화협정은 사실상 문서상으로 그치고 있다고 한다.<br><br>여기서 아프리카 등 전쟁 중인 지역에서 생산되어 거래되는 다이아몬드를 일컫는 용어인 '블러드 다이아몬드'에 대해 얘기하자면<br>독재자, 군벌들이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판 수입금으로 무기를 구입하거나 마약 구매 등 전쟁을 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충당해 왔기 때문에<br>'블러드 다이아몬드' 혹은 '피의 다이아몬드' 라는 명칭이 붙었다고 한다.<br>이러한 피의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기 위하여 마을을 습격하여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납치하고 마약을 맞혀 죽을 때까지 노동을 시킨다.<br>(+어린이들의 인간성을 상실케 하기 위해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들의 가족까지 직접 살해하도록 강요)<br>노동에 저항하거나 노동자가 다이아몬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손목을 잘라버리거나 죽이는 일이 대다수였다고 한다.<br><br>수백 명의 사람들은 빛나는 돌을 찾기 위해 날마다 강바닥을 뒤지며 그들의 삶을 뒤바꿀 만큼 다이아몬드에 목숨을 걸고 있다.<br>다이아몬드 광맥은 강을 따라 넓게 퍼져 있고, 광석은 강바닥에 토사에 섞여 매장되어 있다.&nbsp;<br>그래서 사람이 직접 손으로 다이아몬드를 채굴해야 한다.<br><br>"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한 다이아몬드는 시에라리온의 강바닥에서 채굴되었고,&nbsp;<br>판매액은 무고한 사람들의 손발을 잘라 버리는 RUF(통일 혁명 전선)의 무기 구입 자금으로 쓰일지도 모릅니다."<br><br>아프리카에서는 다이아몬드 등 풍부한 천연자원이 축복이 아닌 저주가 되었다.<br><br><br>아프리카 특히 서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 앙골라, 라이베리아, 콩고, 짐바브웨 등의 국가들은 내전 기간 동안&nbsp;<br>다이아몬드 밀거래를 통하여 전쟁 자금을 충당하였고, 다이아몬드 채굴을 위한 강제노역과 아동노동을 포함한<br>각종 인권유린, 환경파괴 등 숱한 문제를 일으켰다.<br><br>이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면서 다국적 다이아몬드 업계를 중심으로<br>블러드 다이아몬드의 생산과 유통을 막기 위한 자정 노력이 시작되었는데 그 결과가 바로 킴벌리 프로세스이다.&nbsp;<br>정확한 명칭은 ‘킴벌리 프로세스 인증 체계(Kimberly Process Certification Scheme, KPCS)’이다.<br>분쟁지역의 무기 구입 자금원이 되는 블러드 다이아몬드가 국제시장에 유통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하여<br>다이아몬드 원산지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협의체이다.<br>2000년 5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다이아몬드 광산 밀집지역인 킴벌리(Kimberly)에서<br>다이아몬드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협의되었는데 이에 따라 킴벌리 프로세스라는 이름이 붙었다.<br><br>KPCS 참가국은 원산지를 자세히 기록한 증명서를 다이아몬드와 함께 유통시키게 되며, 법적으로 바이어들은<br>증명서가 첨부되지 않은 다이아몬드는 구매할 수 없다. 다시 말하면 다이아몬드 원석 수출국은 관련기관에 수출허가를 신청하여 발급받은 증명서를<br>원석에 동봉하여 선적해야 하고, 용기 안에 원석 이외의 다른 물품을 함께 넣는 행위도 금지된다.<br>수입할 때에도 상대 회원국이 발행한 증명서가 있는 원석만 통관이 이루어진다.<br><br>나는 이를 조사하면서 다이아몬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고 풍부한 천연자원이 꼭 축복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br>조사하면서 '시에라리온에게 있어 풍부한 천연자원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였다.' 라는 말이 정말 인상깊었다.<br>이 내용이 궁금한 친구들에게 나는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2006)'를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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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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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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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콜롬비아는 세계에서 납치 사건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나라이자 세계 최대 마약 생산 국가이다.&nbsp; 왜 콜롬비아는 위험한 나라일까?&nbsp;<br><br>&lt;납치&gt;<br>1539년 스페인은 콜롬비아 수도인 보고타에 거대한 침략 요새를 만들었고 3세기 동안 식민 통치했다. 그러나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스페인을 침공해 승리했을 틈타 1810년 콜롬비아에서 독립운동이 일어났고, 1819년 볼리바르 장군의 독립혁명군이 스페인군을 완전히 몰아내어 마침내 독립하였다. 힘들게 독립했지만 콜롬비아는 보수파와 자유파로 나뉘어 극심한 충돌을 겪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콜롬비아의 정권을 잡은 보수파는 미국과 친하게 지내며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친미반공주의 노선을 걷고, 미국과 군사 원조 협정도 맺었다. 한편 자유파 진영은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잔재를 없애고 가난한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미국의 간섭을 매우 싫어했기에 친미 정책을 추진하는 보수파와 싸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보수파는 미국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항상 보수파가 승리했고 자유파는 어쩔 수 없이 게릴라의 길을 걷게 되었다. 여기서 게릴라란 비정규군으로, 평소에는 조용하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정규군을 상대로 소규모 전투를 벌이고 사라지는 전술을 구사한다.&nbsp; 이렇게 자유파와 보수파의 갈등은 내전과 게릴라 투쟁으로 이어졌고, 10년 동안 30만 명이 목숨을 잃게 된다. 하지만 결정적 승리도 없이 끝없는 싸움만 계속되자 모두가 지쳤고, 1958년 보수파 지도자와 자유파 지도자가 10년 동안의 분열과 30만 명에 이르는 희생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면서 더 이상 싸우지 않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양쪽 인사들이 반반씩 참여해 국민전선이라는 이름의 연합정부를 구성했다. 하지만 국민전선도 전의 보수파와 다를 것이 없었다. 이에 노동자, 농민, 지식인, 남녀 할 것 없이 국민전선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콜롬비아 남부의 미개척지인 마르케탈리아 정글과 오지로 숨어 들어가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을 조직했다. 그리고 1962년 카스트로가 쿠바혁명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자극받은 학생들은 1964년 콜롬비아민족해방군을 조직해 주로 농촌 지역에서 게릴라 활동을 벌였다. 콜롬비아 정부는 이들을 국제 공산주의의 첩자들이라고 몰아세우며 소탕 작전을 벌였고, 미국은 공산주의의 국제적 확산을 막는다는 이유로 콜롬비아의 게릴라를 없애기 위해 '플랜 콜롬비아' 계획을 세웠다. 미국은 플랜 콜롬비아의 하나로 콜롬비아민병대를 만들었는데, 1만 명으로 구성된 민병대의 주요 임무는 주로 납치와 암살을 통해 반정부 세력을 제거하는 것이었다. 이때부터 콜롬비아는 납치의 나라가 되었다. 미국의 자원을 받던 민병대들은 나라를 안정시킨다는 이유로 마을을 휩쓸고 반정부 인사를 납치하면서 무고한 사람들까지 전부 납치했다. 이후에는 돈을 노리거나 앙갚음을 위해 납치하는 사람도 많아지면서 콜롬비아는 납치 국가가 되었고, 당시 연평균 3,000명이 납치된다는 통계도 존재한다. 만약 납치되면 주로 깊은 숲속으로 끌고 가 돈을 요구하고, 돈을 내지 못하면 어디론가 팔려가게 된다. 특히 남성은 정글의 게릴라로 팔려가기도 하는데, 평생 정글에서 게릴라로 살다가 죽게 된다.&nbsp;<br><br>&lt;마약&gt;<br>납치 뿐만 아니라 민병대의 가장 큰 문제는 마약 거래에 손을 댔다는 것이고, 이것이 그들의 자금줄이 되었다. 이들은 주로 코카인을 거래하는데, 코카인은 남미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코카나무 잎에서 추출되는 마약이다. 남미 인디오들은 몇 세기 동안 힘든 노동이나 굶주림, 목마름을 이겨 내기 위해서 마취 성분이 있는 코카 잎을 씹었다. 코카 잎에는 강력한 환각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을 정제한 것이 코카인이다. 이 코카인의 세계 최대 산지가 바로 콜롬비아이다. 콜롬비아의 안데스 산악 지대는 코카나무가 자라기 최적의 기후 조건이며, 1970년대부터 미국 시장을 겨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코카인 생산 농장이 조성되었다. 또한 마피아를 비롯한 국제 범죄 조직과 결탁해 전 세계로 코카인을 공급했다. 콜롬비아에서 1년 동안 밀수출하는 코카인이 900톤에 달하는데, 그중 90%가 미국으로 간다. 현재 콜롬비아에 마약 밀수업과 직간적접으로 관련된 사람은 300만 명에 이르며, 코카나무에서 코카인을 추출하여 정제하는 공장에만 120만 명이 고용되어 있다.&nbsp;<br><br>이러한 이유로 콜롬비아는 납치도, 마약도 활개치는 나라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런 위험한 나라의 생산품을 사야하는 것일까? 코카나무를 심고 가꾸는 사람들은 콜롬비아의 가난한 농민이다. 마약 조직들은 농부들에게서 코카인을 사들이는데, 그 배후에는 민병대를 포함한 마약 밀매 조직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다시 말해 콜롬비아의 농부들은 더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다면 굳이 코카나무를 재배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농부들에게는 코카나무나 카카오나무나 모두 농산물일 뿐이다. 그래서 최근 외국에서 온 시민단체가 콜롬비아 농부들을 대상으로 코카나무 대신 커피나무나 카카오나무를 심게 하는 사업을 펼치는 것이다. 외국 시민단체들은 코카인을 근절하는 방법으로 카카오나무를 심게 하고 그 열매를 비싸게 사서, 초콜릿을 만들어 미국과 유럽 등에 판매한다. 이것을 공정무역이라고 하는데, 농부들에게 커피나 카카오를 비싸게 사서 소비자에게 싼 값에 공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콜롬비아 농부들이 코카나무를 심지 않고 더 많은 수입을 낼 수 있게 돕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콜롬비아나 남미에서 나는 초콜릿이나 커피를 많이 사먹어야 한다. 이런 사소한 노력이 콜롬비아 사람들이 마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아닐까? 마약 밀매업자들이 끊임없이 농부들과 시민단체에 살해 위협을 하기 때문에 콜롬비아에서 시민단체가 공정무역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약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봐도 과연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공정무역에 참여함으로써 세계 시민 의식도 기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볼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br><br>+ 추가 조사<br>책을 읽으면서 공정무역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추가로 더 조사해보고 싶기도 하고 세계 시민 의식을 키우는 데도 좋은 영향이 될 것 같아 공정무역에 관해 조금 더 조사했습니다!<br><br>&lt;공정무역 마크&gt;<br>공정무역 마크로 사용되는 마크는 크게 2가지가 있다. 먼저 국제공정무역상표기구(FLO)는 공정무역으로 생산된 제품을 인증하는 마크를 발행한다. FLO 마크를 받기 위해선 커피나 바나나 등의 단일 제품은 100% 공정무역으로 생산 되어야 하고, 초콜릿 등의 복합 제품은 최소 20% 이상이 공정무역 원료를 사용해야 한다.&nbsp;<br>세계공정무역기구(WFTO)는 공정 무역 10대 원칙을 준수한 조직을 인증하며, 조직 활동 전체가 빈곤과 불평등 타파를 위한 공정무역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지 검증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WFTO의 멤버로 승인되면 조직의 모든 제품에 WFTO의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br>즉, FLO 마크는 "해당 제품 하나"가 공정무역을 통해 만들어졌는지를, WFTO 마크는 "해당 제품을 비롯해 그 제품을 만든 조직 전체"가 공정무역 원칙을 준수하는 지를 알려준다.<br><br>&lt;세계공정무역기구(WFTO)의 공정무역 원칙 10가지&gt;<br>1. 경제적으로 소외된 생산자들에게 기회 제공<br>2. 투명성과 책임<br>3. 공정한 무역 관행<br>4. 공정한 가격 지불<br>5. 아동노동과 강제노동 금지<br>6. 차별 금지, 성 평등, 결사의 자유 보장<br>7. 양호한 노동 조건 보장<br>8. 생산자 역량 강화 지원<br>9. 공정무역 홍보<br>10. 환경 보호 및 존중<br><br>&lt;공정무역 사례&gt;<br>-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 공정무역 인증 싱글오리진 '콜롬비아 카우카' 출시<br>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가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싱글 오리진 커피 '콜롬비아 카우카(Colombia Cauca)'를 출시했다. '싱글 오리진 커피'는 다른 원두를 섞지 않고 단일 원산지에서 자란 커피콩을 사용해 지역 본연의 맛과 풍미에 집중한 커피라고 한다.<br>'콜롬비아 카우카' 원두는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커피로 베리 향과 밀크 초콜릿의 단맛, 깨끗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또한 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는 지난해 4월 국제 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상호 협력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공정무역 인증 제품 개발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 관계자는 "착한 소비를 위해 100% 공정무역 인증 싱글 오리진 커피를 지속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롯데지알에스의 타 외식 브랜드에도 적용해 안전성, 신뢰성, 윤리성을 우선시하는 국내 대표 지속 가능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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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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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라크 알아보기 20914 이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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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라크와 미국 싸움 요약 영상</div><div><a href="https://youtu.be/i4kX25ODvv8">https://youtu.be/i4kX25ODvv8</a><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7: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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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버마)</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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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얀마의&nbsp;현대사 현재 상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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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8: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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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박소미 한국과 미얀마 민주화 차이점</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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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 독재자들은 나쁜놈이 아닌 척 하려고 국민들의 눈치를 조금이라도 봤지만 미얀마는 아니다. 미얀마는 시민을 상대로 도시에 저격수를 배치했다. 독재 세력의 입장에서는 폭력을 행사함으로서 공포를 확산 시키려고 한다.<br>이러한 상황으로 봐서 다들 미얀마의 민주화가 어려울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나는 미얀마의 현 상황을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져주고 알리기 시작하면 조금이라도 미얀마라는 나라가 살만 해 지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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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8: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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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7박소미 로힝야족의 문제(책 294-297)</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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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얀마는 전통적인 불교 국가.<br>로힝야족은 이슬람교,&nbsp; 영국에 끌려온 민족.<br>아웅 산 수치는 로힝야족 문제에 방관했다. 그 행동은 과연 올바른가?<br>나는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br>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문제를 한 인종을 힘으로 밀어버리는 것은 또 다른 문제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미얀마 사람들과 로힝야족의 사람들의 입장을 서로 맞춰가는 정책을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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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8: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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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박소미 미얀마에 대한 각국의 입장</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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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 도와주고 싶지만 외교적 문제로 인해 직접적 도움은 주지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남아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중.<br>중국: 자기들은 모르는 이야기라며 표면적으로는 어느 쪽의 편도들지 않고 있음. <br>미국, 유엔, 호주: 수치 고문을 포함해 구금된 인사들의 석방을 촉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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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8: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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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마를 조사하면서 느낀점</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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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얀마의 상황을 처음 접한 것은 가족들과 저녁밥을 먹으며 시청하던 뉴스에서 보았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미얀마 문제는 뉴스에 계속 보도 되었고 궁금증이 생겼다. 가족들과 함께 미얀마 관련 영상들을 보기 시작했다. 미얀마 사람들의 상황은 내 생각보다 심각했고 내 또래 학생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그런 상황 속 선생님께서 주신 책을 보니 미얀마 상황을 또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 미얀마의 역사를 공부해보고 더 놀란 것은 최근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래 전부터 싸우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는 이 시간이 뜻 깊었다. 내가 미얀마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많은 사람들에게 미얀마라는 나라가 있고 이 나라가 이런 상황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해 국제 관계 수업을 듣는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br>이번 활동을 통해 세계의 문제를 겉으로만 보는 것보다 그 속 안을 들여 다 봐야 하는 것을 배웠다.<br>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신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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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9: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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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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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nbsp;대사관 앞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학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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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9: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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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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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민들을 저격하는 나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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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9: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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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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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얀마 12분으로 조금이라도 알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_83S-taqGMk" />
         <pubDate>2021-03-31 09: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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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박소미 미얀마</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4280558</link>
         <description><![CDATA[<div>한반도의 3배 정도 크기(67만 7,000 km2 면적)<br>인구는 약 5,400 만 명<br>남부는 고온 다습한 열대 기후<br>북부는 아열대 기후<br>주민: 70%는 버마족 30%는 소수민족으로 수성<br>종교: 90% 불교 10% 이슬람교 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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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4: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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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라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4290849</link>
         <description><![CDATA[<div>이라크 위치는?<br>서남아시아의 아라비아 반도와 소아시아의 접경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4: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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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K-47(책298-305)</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4291018</link>
         <description><![CDATA[<div>살인 무기의 대명사, AK-47<br>이름의 유래: 미하일 칼리슈니코프의 이름을 따고(AK) 47은 만들어진 년도<br>이 총은 사용하고 쉽고, 잔고장이 적으며, 파괴력이 비교적 강한 편제조비가 저렴, 유지 관리가 쉬움. 역사상 가장 성공한 무기<br>어린이도 두 번만 만져보면 쉽게 사용.<br>탈레반이나 알카에다,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반군에게 이 총은 필수.<br>미국이 보기에는 이 총을 들고 있는 사람은 모두 테러리스트라고 여길 만큼 악당의 상징.<br>반미 감정이 높은 국가 사람들에게 이 총은 반미 투쟁의 상징.<br><br>이 총의 가격은 치킨 한 마리 가격이라 치킨 건 이라고 불리기도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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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4: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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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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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라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4292987</link>
         <description><![CDATA[<div>이라크는 왜 미국에게 공격을 받았는가<br>이라크는 풍부한 석유양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미군이 이라크 전쟁을 이르킨 이유는 석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미국은 석유뿐만 아니라 무기사업에도 열중을 하여 언제 어디든 전쟁을 할수있도록 하였고 전쟁을 하며 생기는 타격도 이라크에 있는 석유를 팔돈이면 충분히 채우고도 남길수있었다고 생각하여 이라크를 쳤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꼬투리 잡은게 후세인이 한꺼번에 많은 사람을 죽일수 있는 대량 살상무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위험하니 먼저 쳐야한다 주장하였고 그것을 전쟁까지 이어갔다 하지만 이라크에서 대량 살상무기는 지금까지 찾아볼수 없었다고 한다&nbsp;<br>결론은 석유때문에 전쟁을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4: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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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총을 조사하고 나서</title>
         <author>skytop77777777</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431764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이 총을 한 번 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총 게임(배그등)을 해봤을 때 이 총을 보았다. 내 동생과 함께 게임을 했었는데 우리는 이 총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대화 하곤 했다.&nbsp;<br>하지만 이 총을 조사하면서 알게된 사실은 날 매우 당황스럽게 했다. 이 총은 아주 슬픈 총 이였다. 이 총에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2차 세계대전 뿐만 아니라 현재 상황에도 이 총으로 인해 죽는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다.&nbsp;<br>자국을 지키기 위해 만든 것이 빨간색으로 물들어 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무엇가 지키기 위해선 다른 무엇가의 희생이 필요한 걸까? 항상 이 점에 대해 공부해 왔는데 아직 까지도 잘 모르겠다.<br>이 총은 누군가 에게는 게임 속 성능이 좋은 총일지 모르겠지만 다른 누군가 에게는 자신의 생명줄 같은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 에게는 저항에 필요한 물건이다.<br>나는 이번을 계기로 이 총을 본다면 세계 분쟁 지역들을 떠올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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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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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바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91878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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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06: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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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7 정윤형 _명예살인이란</title>
         <author>jyh58140510</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9440960</link>
         <description><![CDATA[<div>명예살인 (honor killing)<br>&nbsp;명예살인이란 요르단,이집트,예멘,인도,파키스탄&nbsp;등 주로 이슬람권에서 순결이나 정조를 잃은 여성 또는 간통한 여성들을 상대로 자행되어 온 관습이자, 악습이다.<br>&nbsp;보통의 경우 위처럼 간통이나 순결을 잃은 여성들을 대상으로&nbsp; 행해진 살인을 명예살인이라고 칭하나 이외에도 명예를 위한 살인은 모두 명예 살인이라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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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12: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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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7 정윤형 _ 명예살인의 문제점</title>
         <author>jyh58140510</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9442648</link>
         <description><![CDATA[<div>명예살인의 문제점<br><br>&nbsp;명예살인이 문제되는 점은, 애초에 법리적 해석이 적용되지 않은 사적제재 즉 린치로서 국가 사법권에 대한 도전이기 때문이고 지극히 자의적이며 가문의 <strong>약자</strong>를 살해하기 때문이다. 애초에 가문의 강자라면 이런 이유로 살해할 수 없다. <br> 게다가 여성만의 순결을 강조하여 양성평등의 원칙을 심각하게 위배하고 있으며, <strong>이는 명백한 인권유린이다.</strong> 이러한 악습은&nbsp; 중세 유럽에서도 강간당하거나 남편을 잃은 여인들에게 자살로 명예를 회복하라거나 아니면 여자나 죽은 배우자 가문에서 여인을 살해해서 명예를 지키는 악습이 만연했는데 성 아우구스티노가 자살을 악으로 규정하여 명예살인으로 인해 생기는 강요로 인한 자살이나 살인을 금지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전해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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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12: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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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7 정윤형 _명예살인과 탈리오</title>
         <author>jyh58140510</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794991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일각에서는 명예살인과 탈리오를 유사 개념으로 묶어 설명하는 관점이 존재한다. 하지만 명예살인과 탈리오에는 차이점이 있다.<br>&nbsp;탈리오에 대해 설명하자면,&nbsp; 탈리오란 내가 상대에게 입은 피해만큼 상대에게도 똑같은 피해를 입히는 것을 의미하며, 일명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개념을 연상시키게 한다.&nbsp;<br>&nbsp;탈리오를 두고 동해보복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사법적으로 적용하기에 굉장히 어려우며 비인각적 행위이기에 현대 법률에서는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이는 자력구제의 법칙, 법치주의 제도로 천명되고 있는 움직임을 보인다.&nbsp;<br>&nbsp;현재까지도 자행되고 있는 명예살인은 가족과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가족의 구성원이 같은 가족 구성원을 살해하는 형식으로,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복수하는 행위인 탈리오와는 차이를 보인다.&nbsp;<br>&nbsp;두가지 개념을 비교하자면 명예를 지키는 것에 의의를 둔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가족 구성원에게 책임을 묻느냐 (명예살인), 남에게 책임을 묻느냐 (탈리오)의 차이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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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13: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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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바논의 위치</title>
         <author>sdayeon2004</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0602116</link>
         <description><![CDATA[<div>인구&nbsp;610만 명, 면적이 약 1만km로 대한민국 10/1정도인 중동의 한 나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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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0: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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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바논의 특징</title>
         <author>sdayeon2004</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0604492</link>
         <description><![CDATA[<div>-지중해 동쪽 연안에 접해 있어서 건조한 여름이 길다, but 겨울이 짧음<br>-지중해를 통한 무역 거점으로 번창해서 '중동의 진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음, 페니키아인의 직계 후손이라는 자부심이 강함<br>-이슬람교(54%), 기독교(40%)를 중심으로 여러 종파가 공존<br>권력다툼을 피하기 위해 종파별 인구에 따라 권력을 배분, 대통령은 기독교의 마론파가 맡고, 총리는 이슬람의 수니파가 맡음<br>결론-&gt; 모자이크 국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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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0: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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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갈등의 시작(20814백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0774013</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은 A.D 70년경에 로마에 의해 멸망&nbsp;</div><div><br></div><div>이스라엘 즉 유대인들은 유럽과 아시아곳곳으로 흩어져 살아가게 됨&nbsp; 그중 약 80% 유럽에 거주하게 됨</div><div><br></div><div><br></div><div>유럽인들은 유대인들을 차별&nbsp;</div><div><br></div><div>뿌리가 다르고 예수님을 못밖아 죽인 이방인들이라고 여김</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프랑스혁명 이후 유대인들에게도 시민으로의 권리가 부여 그러나 &nbsp;</div><div><br></div><div>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고 점차 유럽 시민 사회에 동화되고 있었음</div><div><br></div><div><br></div><div>1890년대 프랑스를 혼돈으로 몰아넣은 드레퓌스 사건( 사관 드레퓌스가 범죄 증거가 없음에도 유대인이라는 이유때문에간첩혐의로&nbsp; 종신유형을 선고받았다가 풀려남)이 발생</div><div><br></div><div><br></div><div>유럽 사회가 보여준 반유대주의는 많은 유대인들에게 충격과 반발심을 안겨줌&nbsp;</div><div><br></div><div>-&gt; 유대인들이 나라를 되찾자는 봉기를 일으킴</div><div><br></div><div><br></div><div>1차 세계대전 중 영국은&nbsp;</div><div><br></div><div>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의 군사 협력을 얻기 위해 맥마흔 선언을 통해 그들의 독립을 약속&nbsp;</div><div><br></div><div>그러나 &nbsp;</div><div><br></div><div>전쟁을 위해 시오니스트의 지지도 필요했던 영국은 1917년 밸푸어 선언을 통해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 건설을 지지한다는 또 다른 약속을 함</div><div><br></div><div><br></div><div>&nbsp;이후 유럽과 러시아에서 팔레스타인으로 유대인들이 이주해 오기 시작했고, 결국 유엔은 1947년 11월 팔레스타인의 약56%를 유대 국가에, 약 43%를 아랍 국가에 할당하라고 결정했다. &nbsp;</div><div><br></div><div>아랍인들은 이 분할안을 거부했음&nbsp;</div><div><br></div><div>&nbsp;그러나&nbsp; 유대인들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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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3: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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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1차중동전쟁 (20814백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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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1차 중동전쟁&nbsp;</div><div><br></div><div>유엔의 결정에 분노한 주변의 아랍 국가들&nbsp;</div><div><br></div><div>이집트의 전투기들이 이스라엘을 공습&nbsp;</div><div><br></div><div>&nbsp;이를 시작으로 아랍군들은 손을 잡고 이스라엘을 공격&nbsp;</div><div><br></div><div>이집트,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요르단 등 아랍연맹국들 vs 이스라엘</div><div><br></div><div><br></div><div>이스라엘을 공격-&gt; 1948년에 1차 중동전쟁이 발생&nbsp;</div><div><br></div><div>&nbsp;이스라엘-&gt;&nbsp;</div><div><br></div><div>미국에서 막대한 무기를 원조받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둠&nbsp;</div><div><br></div><div>유엔이 할당한 영토보다 훨씬 많은 팔레스타인의 78%를 장악</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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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3: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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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2차중동전쟁(수에즈 전쟁) 20814백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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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2차 중동전쟁(수에즈 전쟁)</div><div><br></div><div><br></div><div>&nbsp;이스라엘, 영국, 프랑스의 선공으로 시작&nbsp;</div><div><br></div><div>공격이유-&gt;수에즈운하에 대한 서구의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서&nbsp;</div><div><br></div><div>(수에즈운하의 실질적 소유권은 오랜시간동안 프랑스와 영국이 가지고 있었음</div><div>1854년-&gt; 이집트가 프랑스에게 운하개설특허권 양도</div><div>&nbsp;1875년-&gt; 영국은 이집트 주 매입.&nbsp;</div><div>&nbsp;1914년-&gt; 영국은&nbsp; 이집트를 보호국으로 삼음&nbsp; &nbsp;</div><div><br></div><div><br></div><div>당시 이집트에선 쿠데타로 정권교체가 발생 &nbsp;</div><div><br></div><div>(1952.07 파루크 정권 -&gt; 나세르 정권)&nbsp;</div><div><br></div><div>1956년-&gt; 새로 집궈한 나세르는&nbsp; 수에즈운하의 국유화를 선포&nbsp;</div><div><br></div><div>&nbsp;아랍의 영향력 확장을 위하여&nbsp; 당시 영국, 프랑스에 맞서 싸우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독립운동을 지원&nbsp;</div><div><br></div><div>이에 영국과 프랑스는 이집트에 적대감 형성&nbsp;</div><div><br></div><div>이들은 이집트 침공계획을 세우기 시작하고 +이스라엘의 합세&nbsp;</div><div><br></div><div>전쟁구도: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vs 이집트</div><div><br></div><div><br></div><div>1956년 10월 29일, 이스라엘의 시나이반도 공습으로 전쟁 시작</div><div><br></div><div><br></div><div>장기간의 걸친 침공계획이 성공</div><div>11월 6일 -&gt; 수에즈 운하와 시나이 반도가 점령당함.&nbsp;</div><div><br></div><div>&nbsp;프랑스와 영국-&gt; 세계 여론들과 미국, 소련, 유엔 등의 철군 요구와 맹비난 등 정치적 압박-&gt; 군대철수</div><div>&nbsp;이스라엘-&gt; 국제연합의 요구를 거부</div><div>&nbsp; 이집트의 침입저지와 아카바 만의 선박통행를 보장하지 않으면 철수하지 않는다고 버팀</div><div>&nbsp; -&gt; 요구를 보장받는데 성공하고 철수&nbsp;</div><div><br></div><div>&nbsp; &nbsp;결과&nbsp;</div><div><br></div><div>-프랑스와 영국은 전쟁에서 승리했으나 비난을 받음</div><div>-중동지역-&gt; 미국,소련의 영향 하에 들어가게 됨</div><div>소련-&gt;이집트를 지원(아랍편에 섬)</div><div>&nbsp;이스라엘을 배척 &nbsp;</div><div>&nbsp;미국-&gt;&nbsp; 공산국가 소련의 위협을 받는 중동국가를 보호해야한다는 명목하에 이스라엘을 지원하기 시작&nbsp;</div><div><br></div><div>&nbsp;전쟁에 진 이집트 나세르</div><div>-&gt;수에즈운하의 소유권을 인정받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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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3: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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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3차중동전쟁(6일전쟁)/20814백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0782309</link>
         <description><![CDATA[<div>제 3차 중동전쟁(1967)(6일전쟁)</div><div><br></div><div>1967년 6월 5일~6월 10일 6일에 걸쳐 발생</div><div>이스라엘 vs 아랍군&nbsp;</div><div><br></div><div>이스라엘 vs 이집트 , 시리아, 요르단, 이라크, 레바논 (아랍군)</div><div>&nbsp;아랍군 지원국: 모로코, 사우디아라비아, 수단, 튀니지, 쿠웨이트, 알제리, 리비아, 팔레스타인해방기구&nbsp;</div><div><br></div><div>제 2차 중동전쟁 이후 1964년 4월,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PLO)가 결성&nbsp;</div><div><br></div><div>PLO의 슬로건= '이스라엘 말살'과 '팔레스타인 건국'&nbsp;</div><div>PLO-&gt; 이스라엘을 싫어하던 아랍국가들의 지원을 받음</div><div>-&gt; 이스라엘에 대한 무차별 공습, 테러를 일삼음</div><div>&nbsp;</div><div>이스라엘 -&gt;PLO의&nbsp; 무분별한 테러와&nbsp; 이들을 지원하는 아랍국가들을 응징하기 위해 전쟁을 선포&nbsp;</div><div><br></div><div>1967년 6월 5일</div><div>&nbsp; 이스라엘-&gt;이집트 공군기지에 예방적 공습을 가함.&nbsp;</div><div><br></div><div>이집트-&gt;</div><div>기습에 당함</div><div>이스라엘군-&gt; 소수의 피해만 입은채 이집트 공군을 거의 궤멸시킴</div><div>--&gt; 이스라엘에 공중우위권 제공해줌</div><div>이스라엘군-&gt; 가자 지구와 시나이 반도를 향해 공세를 개시</div><div>초기에는 저항이 있었음</div><div>이집트 지도자 나세르-&gt; 시나이 반도에서 이집트군을 철수</div><div>이스라엘군-&gt;&nbsp;</div><div>서쪽으로 계속 진격하며 이집트군에 큰 손실을 입힘</div><div>시나이 반도를 정복하는데 성공</div><div>나세르</div><div>-&gt; 이집트가 이스라엘의 공습을 물리쳤다고 주장</div><div>요르단과 시리아에게 이스라엘을 공격하라고 요구</div><div>이스라엘-&gt;</div><div>&nbsp;동예루살렘과 요르단 강 서안 지구에서 요르단군을 축출</div><div>시리아군에게 반격을 가해 골란 고원을 점령</div><div>결과&nbsp;</div><div><br></div><div>6월 11일 휴전 협정이 체결&nbsp;</div><div><br></div><div>이스라엘-&gt;</div><div>이집트로부터 가자 지구와 시나이 반도</div><div>요르단으로부터 동예루살렘과 요르단 강 서안 지구</div><div>시리아로부터 골란 고원을 획득&nbsp;</div><div><br></div><div>이스라엘의 영토-&gt; 약&nbsp; 3배가량 증가</div><div>이스라엘의 승리-&gt; 군사들은 자만감에 도취</div><div>-&gt; 제 4차 중동전쟁&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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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3: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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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4차중동전쟁/20814백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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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4차 중동전쟁&nbsp;</div><div><br></div><div>이스라엘측에선 &lt;욤 키푸르 전쟁&gt;</div><div>&nbsp;아랍측에선 &lt;10월 전쟁&gt;, &lt;라마단 전쟁&gt;</div><div>다른나라에서는 &lt;1973년 전쟁&gt;이라 부르기도 함</div><div>&nbsp;</div><div>1973년 10월 6일~25일</div><div>아랍 연합군-&gt; 이스라엘 점령지에 기습적인 합동공격을 개시</div><div>이집트와 시리아-&gt; 휴전선을 넘어 각각 시나이 반도와 골란 고원을 향해 진격</div><div>&nbsp;미국과 소련-&gt; 전쟁 기간 동안 그들의 동맹국에 대량으로 물자를 보급&nbsp;</div><div><br></div><div>이집트의 바드르 작전의 성공적 개시-&gt; 전투 시작</div><div>이집트군-&gt; 휴전선을 건너 시나이 반도를 향해 거의 저항을 받지 않고진격</div><div>3일 후 이스라엘-&gt; 병력 대부분을 동원해 이집트군의 공세를 정지시킴-&gt; 교착상태가 됨</div><div>시리아군-&gt; 이집트의 공세에 맞추어 골란 고원을&nbsp; 공격</div><div>-&gt; 초기에 이스라엘 점령지를 위협하는 데 성공</div><div>-&gt; 이스라엘군-&gt; 3일 후&nbsp; 시리아군을 휴전선 지역까지 몰아냄&nbsp;</div><div><br></div><div>이스라엘 방위군</div><div>-&gt; 4일 간 시리아 종심부를 향해 반격</div><div>-이스라엘 포병이 다마스쿠스 외곽에 포격을 가하기 시작</div><div>이집트 대통령 안와르 사다트</div><div>-그의 주요 동맹과의 통합을 우려</div><div>-&gt;시나이 반도에 위치한 2개의 전략적 고지를 점령</div><div>=&gt; 전후 협상에서 그의 위치가 강화될 것이라 여김</div><div>-&gt; 이에 따라 이집트군에게 지속적인 공세 지시</div><div>이스라엘군</div><div>-&gt; 이집트군의 공세 저지</div><div>-&gt; 반격을 개시</div><div>=&gt; 수에즈 운하에 주둔한 이집트군 격퇴</div><div>&nbsp;=&gt;수에즈와 이스마일리아에서 격전을 벌임</div><div>-&gt;1주 간의 격전으로 인해&nbsp; 양측은 모두 큰 피해를 입음</div><div>피해</div><div>-&gt; 100,000명의 시리아인이 골란 고원을 떠남&nbsp;</div><div>-&gt;300,000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서안 지구를 떠남-&gt;&nbsp; 모두 난민이 됨</div><div>-&gt;아랍에서는 소수의 유대 공동체가 축출되어 이스라엘이나 유럽으로 이동&nbsp;</div><div><br></div><div>#전쟁당시</div><div>OAPEC(아랍석유수출기구)</div><div>석유가격-배럴당 3.02$-&gt;3.65$달러로 올림</div><div>-이스라엘이 점령지역에서 철수할 때까지 매달 석유생산을 5%씩 줄이겠다고 선언</div><div>-&gt;국제 석유가격이 1947년 봄까지 5배 상승</div><div>세계경제-&gt;불황과 물가상승&nbsp;</div><div><br></div><div>10월 22일-&gt; 유엔의 중재안 발표</div><div>양측-&gt; 서로 중재안을 위반했다고 비난</div><div>10월 24일</div><div>이스라엘군-&gt;거점을 강화</div><div>=&gt; 이집트 제3군과 수에즈의 포위에 성공</div><div>-&gt; 미국과 소련 사이에 긴장감 고조</div><div>10월 25일&nbsp;</div><div>제2차 휴전안 발표</div><div>전쟁종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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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3: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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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쟁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20814백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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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이 8일 첫 공습을 한 이후 13일까지&nbsp;</div><div>팔레스타인 희생자 165명</div><div>그 중 어린이 희생자는 최소 28명</div><div>팔레스타인 정보부-&gt;“제2차 인티파타(성전)가 일어난 2000년 9월 이후 2012년 4월까지 모두 1,518명의 어린이가 이스라엘 점령군에 살해됐다”고 밝힘</div><div>-&gt;사흘에 한 명꼴로 사망&nbsp;</div><div><br></div><div>분쟁의 최대 피해자이자 희생자 어린이&nbsp;</div><div><br></div><div>유엔 통계에 따르면</div><div>18세기~20세기 초반</div><div>분쟁지역 사망자 중 절반 가량이었던 민간인 희생자 비율</div><div>제2차 세계대전</div><div>3분의 2로 증가&nbsp;</div><div>20세기 말</div><div>거의 90%에 달함</div><div>*특히 어린이 사망 비율이 크게 증가*</div><div>1995년 유엔아동기금(UNICEF)은 당시 10년간 약 200만명의 아이들이 전쟁으로 숨졌다고 밝힘&nbsp;</div><div><br></div><div>유엔이 최근 발표한 ‘어린이와 무력 분쟁’ 연례 보고서</div><div>현재-&gt;어린이에게 가장 위험한 곳 중 하나-&gt; 시리아&nbsp;</div><div><br></div><div>2011년 봄</div><div>13세 어린이 하므자 알카팁에게 닥친 비참한 일</div><div>알카팁의 부모-&gt;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 반대 시위 도중 알카팁을 잃어버림</div><div>&nbsp; 약 한 달 후</div><div>아들과 재회</div><div>당시 알카팁의 상태</div><div>총상과 담뱃불로 지진 흔적이 남아 있었음</div><div>턱과 슬개골 등이 부서졌음</div><div>정부측 의료계 인사-&gt; “아들이 시위 도중 총에 맞았고 심하게 훼손된 흔적은 일반적인 부패나 날조”라고 진단&nbsp;</div><div><br></div><div>이후에 적어도 1만1,000명의 시리아 어린이가 내전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nbsp;</div><div><br></div><div>영국 민간연구기관인 옥스포드 연구그룹</div><div>-&gt;1만 1000여명의 아이들 중 800명</div><div>= 시리아 정권이 지난해 8월 자행한 사린 신경가스 공격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div><div>당시 조그만 어린이들의 시체가 얼굴만 내놓은 채 하얀 수의에 싸여 매장 직전 일렬로 쭉 나열된 처참한 장면이 담긴 사진이 보도되기도 함</div><div><br></div><div><br></div><div>아프리카 르완다 대학살 사건</div><div>계기- 르완다 인구의 85%를 차지하는 후투족 출신 대통령이 전용기 격추 사고로 숨진 사건</div><div>-&gt;후투족이 소수 투치족을 무자비하게 살해함</div><div>유엔에 따르면</div><div>당시 4개월도 안돼는 짧은 기간동안</div><div>르완다 어린이 30만명</div><div>-&gt;가혹한 구타와 폭행으로 숨지거나 총과 흉기 등에 의해 살해됨</div><div>-&gt;이 중에는 갓 태어난 아기나 영유아도 포함됐었음&nbsp;</div><div><br></div><div>수전 비셀 유니세프 아동보호담당 최고책임자</div><div>-&gt; “어린이 10억명이 전세계 전쟁이나 분쟁 지역에 살고 있다”</div><div>-&gt; “많은 어린이들이 폭력으로 인한 부상과 죽음에 고통 받고 있다”&nbsp;</div><div><br></div><div>소년병이라는 이름으로 전선에 끌려가는 어린이도 상당함</div><div>유엔아동기금에 따르면</div><div>분쟁에&nbsp; 속해 전투에 참여하고 있는 18세 미만 소년병의 수</div><div>-&gt; 전 세계적으로 25~30만명으로 추정&nbsp;</div><div><br></div><div>유엔</div><div>‘어린이와 무력 분쟁’보고서</div><div>“지난해 전세계 23건의 분쟁</div><div>소년병으로 전장에 동원돼 살해당하거나 상해, 성적 학대 등을 당한 어린이들</div><div>-&gt;4,000여명”이라고 밝힘</div><div>아이들은&nbsp;</div><div>- 전투를 위해 일손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강제로 징집됨</div><div>-무장단체가 아이들을 납치해 전쟁에 끌어들임&nbsp;</div><div><br></div><div>소년병들</div><div>일반적으로 전투에 투입</div><div>첩보수집, 스파이, 메신저, 짐꾼으로도 이용됨</div><div>&nbsp; 지뢰제거, 총알받이, 자살폭탄 테러에 가담되기도 함</div><div><br></div><div><br></div><div>아이들을 위한 보호장치</div><div>2002년 2월 발효</div><div>국제법적 효력을 지닌 ‘아동무력분쟁 참여에 관한 선택의정서’</div><div>150여개국이 비준</div><div>제 1조)=18세 미만 군대구성원이 적대행위에 직접 참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div><div>제 2조)=18세 미만 아동이 군대에 의무적으로 징집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div><div>제 3조 1항)= 자발적으로 자국 군대에 입대할 수 있는 최저 연령을 15세 미만 보다는 높이도록 규정</div><div>제 3조 1항</div><div>-18세 미만에게 자국 군대 입대를 허용하는 나라</div><div>=입대가 순수하게 자발적일 것&nbsp;</div><div>=입대가 당사자의 부모 또는 후견인의 동의로 이루어졌을 것&nbsp;</div><div>=입대하려는 아동이 병역관련 의무들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을 것&nbsp;</div><div>=입대하려는 아동이 병역근무를 수락 받기 전 나이를 증명할 신빙성 있는 자료를 제출할 것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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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3: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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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정윤형_ 명예살인의 실태</title>
         <author>jyh5814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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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명예살인의 실태에 대하여<br><br> 명예살인은 주로 인도,파키스탄 등 이슬람, 아랍권에서 행해지는데 유엔 인구기금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연간 5,000여명이 명예살인으로 희생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br> &nbsp;2000년, 제네바 국제연합 인권위원회에서 처음으로 명예살인에 대한 실태 보고서가 작성된 이후 세계적으로 명예살인 반대운동이 일어나고 있지만 매년 명예살인으로 수천명의 희생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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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5: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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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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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정윤형 _ 명예살인의 역사</title>
         <author>jyh5814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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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명예살인의 유래<br><br> 명예살인은 그 지방의 토착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명예살인이 가장 심각한 곳은 유럽의 알바니아로 알려져있다. 알바니아는 기본적으로 이슬람의 세력이 강하지만 이슬람권에서는 종교색이 옅은 국가에 속한다고한다. 대대적인 세속주의 정책을 시행했던 현대 알바니아의 유일한 군주주인 조구1세세와 공산화와 함께 집권한 후 강력한 국가 무신론을 펼쳤던 엔베르 호자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알바니아에 사는 비무슬림인 기독교인들도 명예살인을 저지르는데,&nbsp; 이것을 두고 '카눈'이라고 칭한다. 이러한 행위 원칙의 기원을 두는 것이 바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이다. 그로 인해 한 집안의 몰살 당하는 불상사가 발생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한다.<br><br>&nbsp;명예살인의 양태는 그 문명화 정도에 따라 차이점을 보이는데, 이는 문명화의 정도가 인권 보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nbsp; 이 때문에 파키스탄이나 아프가니스탄과 같이 사람들이 작은 단위로 나뉘어 제대로 통제되지 않는 소규모 조직 사회회를 갖추고 있는 경우, 명예살인은 매우 폐쇄적으로 자행된다.&nbsp;<br>&nbsp;<br> 대표적으로는 성폭행을 당한 여성은 자살해야하며, 자살하지 않을 경우 가족이 가족을 죽이는 것을 불문율로 여기는 파키스탄이 그 예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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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6: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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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말리아 20406 김시은: 굶주림의 극악무도함</title>
         <author>kmseeun0524</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620641</link>
         <description><![CDATA[<div>소말리아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해적'이 성행하는 곳이다. 그들은 왜 남에게 공포심을 심어주는 해적이 될 수 밖에 없었을까?<br><br> 소말리아는 북쪽은 영국에 의해 남쪽은 이탈리아에 의해 신탁통치를 당하고 있었다. 이탈리아는 남부의 정치력과 경제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고, 총선을 했다. 영국도 이에 영향을 받아 자치정부를 세웠다. 그 이후 남부와 북부의 정부 수반들의 합의를 통해 통일정부를 창설하였고, "소말리아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 그들은 독립 이후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다. 통일정부는 국민들의 요구를 들어주기 벅차했다. 1969년 군사 쿠데타가 일어났다. 바레 육군 소장이 사회주의 정권을 세워 나라를 이끌어 갔다. 하지만 1991.1.27 소말리아 의회 연합(USC)에 의해 막을 내렸다. 이후 나라는 부족단위로 분열했으며, 서로 정권을 갖기 위해 전쟁을 했다. 내전으로 인해 땅이 피폐해져서 식량은 없어져갔다. 이로 인한 기아문제는 매우 심각했다. 1994년 4월 UN은 UN소말리아활동(UNSOM)을 결의하고 1차로 요원을 파견하여 대량 아사를 막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1992년 12월 내전의 조기 종식과 물자수송로의 확보를 위해 미군 중심의 다국적군을 파견했다. 우리 한국도 이에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이런 노력은 소말리아 기득권부족에게 거부당했다. 바로 아이디드파이다. 그들은 1993년 6월 5일 파키스탄병 24명을 살해한 사건의 주범이다. 그리고 UN이 제공하는 구호식품을 착취하려고 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여러 나라가 아이디드를 구속하고 재판을 하려 했으나 곤란해서 결국 무위로 끝났다. UN은 자신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말리아사태의 해결조짐이 보이지 않자 1993년 12월부터 단계적인 철수를 개시했다.&nbsp;<br><br>&nbsp;모두가 소말리아를 도와주지 않는다. 이제 그 땅에는 약육강식의 법칙만 남아있었다. 문제점이 아주 많았다. 아이들은 학교가 없어서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했고, 전쟁의 포로가 되었다. 사람들은 다쳐도 병원이 없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였다. 굶어죽는 사람들도 많았다. 심지어 신생아들은 어머니의 뱃속에서 충분히 영양을 공급받지 못해 날 때부터 기아였다. 사람들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해적이 되거나 난민을 자처했다. 하지만 해적들은 국제사회에 큰 악영향을 끼쳤고, 여러나라가 이를 제재했다.&nbsp;<br><br> 우리 모두는 소말리아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한다. 그리고 그들이 정상적인 정부를 세우고 나라를 교육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한다. 더이상 아프고 힘든 아이들, 사람들이 없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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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바논의 위기</title>
         <author>sdayeon2004</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620709</link>
         <description><![CDATA[<div>기원전 3000년경부터 페니키아인이 해안 지대를 근거지로 해서 건설, 레바논이라는 나라는 당시부터 항구도시로 유명했음. 문명이 매우 발달<br>철저한 자유화 정책을 추진 아랍 여러나라들 사이에서 물자와 정보를 중계하는 역할<br>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되고 부터 중동지역에 여러 차례 전쟁이 일어남 결론-&gt; 불똥이 레바논으로 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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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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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6242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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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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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6284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YLMhkixBkE" />
         <pubDate>2021-04-05 00: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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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바논 전쟁</title>
         <author>sdayeon2004</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629261</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으로 팔레스타인의 난민들이 레바논으로 넘어옴 1970년 요르단 냉전이후로 요르단에 있던 난민까지 레바논으로 도피 난민.<br>*레바논과 팔레스타인은 형제나라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들어오는 난민을 못 막음<br>팔레스타인 난민촌이 생기고 무장세력들이 이스라엘을 압박함<br>1982년 6월 이스라엘 레바논 침공<br>이유는? 레바논에 있는 팔레스타인 무장세력들을 소탕하기 위해<br>이때 레바논에 있던 죄없는 시민들이 많이 죽거나 다침<br>이스라엘은 이때 미사일을 끝없이 쐈는데 그 땅은 엄연히 레바논의 땅이었다.<br>종교 갈등<br>이스라엘 침공시절 레바논에서도 종교갈등이 극대화 되면서 폭탄테러가 활발했다. 자국민들끼리 싸우는 내전이 벌어짐<br>1984년 1월 이스라엘군 철수 요구의 세력&amp;정부군, 기독교 민병대 사이에 내전&nbsp;<br>중재 역할 하던 미국 해군 민병대 거점에 함포사격<br>레바논 전역이 전쟁지역이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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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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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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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e41lec7em4" />
         <pubDate>2021-04-05 00: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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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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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콜롬비아는 세계에서 납치 사건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나라이자 세계 최대 마약 생산 국가이다.&nbsp; 왜 콜롬비아는 위험한 나라일까?&nbsp;<br><br>&lt;납치&gt;<br>1539년 스페인은 콜롬비아 수도인 보고타에 거대한 침략 요새를 만들었고 3세기 동안 식민 통치했다. 그러나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스페인을 침공해 승리했을 틈타 1810년 콜롬비아에서 독립운동이 일어났고, 1819년 볼리바르 장군의 독립혁명군이 스페인군을 완전히 몰아내어 마침내 독립하였다. 힘들게 독립했지만 콜롬비아는 보수파와 자유파로 나뉘어 극심한 충돌을 겪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콜롬비아의 정권을 잡은 보수파는 미국과 친하게 지내며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친미반공주의 노선을 걷고, 미국과 군사 원조 협정도 맺었다. 한편 자유파 진영은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잔재를 없애고 가난한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미국의 간섭을 매우 싫어했기에 친미 정책을 추진하는 보수파와 싸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보수파는 미국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항상 보수파가 승리했고 자유파는 어쩔 수 없이 게릴라의 길을 걷게 되었다. 여기서 게릴라란 비정규군으로, 평소에는 조용하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정규군을 상대로 소규모 전투를 벌이고 사라지는 전술을 구사한다.&nbsp; 이렇게 자유파와 보수파의 갈등은 내전과 게릴라 투쟁으로 이어졌고, 10년 동안 30만 명이 목숨을 잃게 된다. 하지만 결정적 승리도 없이 끝없는 싸움만 계속되자 모두가 지쳤고, 1958년 보수파 지도자와 자유파 지도자가 10년 동안의 분열과 30만 명에 이르는 희생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면서 더 이상 싸우지 않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양쪽 인사들이 반반씩 참여해 국민전선이라는 이름의 연합정부를 구성했다. 하지만 국민전선도 전의 보수파와 다를 것이 없었다. 이에 노동자, 농민, 지식인, 남녀 할 것 없이 국민전선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콜롬비아 남부의 미개척지인 마르케탈리아 정글과 오지로 숨어 들어가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을 조직했다. 그리고 1962년 카스트로가 쿠바혁명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자극받은 학생들은 1964년 콜롬비아민족해방군을 조직해 주로 농촌 지역에서 게릴라 활동을 벌였다. 콜롬비아 정부는 이들을 국제 공산주의의 첩자들이라고 몰아세우며 소탕 작전을 벌였고, 미국은 공산주의의 국제적 확산을 막는다는 이유로 콜롬비아의 게릴라를 없애기 위해 '플랜 콜롬비아' 계획을 세웠다. 미국은 플랜 콜롬비아의 하나로 콜롬비아민병대를 만들었는데, 1만 명으로 구성된 민병대의 주요 임무는 주로 납치와 암살을 통해 반정부 세력을 제거하는 것이었다. 이때부터 콜롬비아는 납치의 나라가 되었다. 미국의 자원을 받던 민병대들은 나라를 안정시킨다는 이유로 마을을 휩쓸고 반정부 인사를 납치하면서 무고한 사람들까지 전부 납치했다. 이후에는 돈을 노리거나 앙갚음을 위해 납치하는 사람도 많아지면서 콜롬비아는 납치 국가가 되었고, 당시 연평균 3,000명이 납치된다는 통계도 존재한다. 만약 납치되면 주로 깊은 숲속으로 끌고 가 돈을 요구하고, 돈을 내지 못하면 어디론가 팔려가게 된다. 특히 남성은 정글의 게릴라로 팔려가기도 하는데, 평생 정글에서 게릴라로 살다가 죽게 된다.&nbsp;<br><br>&lt;마약&gt;<br>납치 뿐만 아니라 민병대의 가장 큰 문제는 마약 거래에 손을 댔다는 것이고, 이것이 그들의 자금줄이 되었다. 이들은 주로 코카인을 거래하는데, 코카인은 남미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코카나무 잎에서 추출되는 마약이다. 남미 인디오들은 몇 세기 동안 힘든 노동이나 굶주림, 목마름을 이겨 내기 위해서 마취 성분이 있는 코카 잎을 씹었다. 코카 잎에는 강력한 환각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을 정제한 것이 코카인이다. 이 코카인의 세계 최대 산지가 바로 콜롬비아이다. 콜롬비아의 안데스 산악 지대는 코카나무가 자라기 최적의 기후 조건이며, 1970년대부터 미국 시장을 겨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코카인 생산 농장이 조성되었다. 또한 마피아를 비롯한 국제 범죄 조직과 결탁해 전 세계로 코카인을 공급했다. 콜롬비아에서 1년 동안 밀수출하는 코카인이 900톤에 달하는데, 그중 90%가 미국으로 간다. 현재 콜롬비아에 마약 밀수업과 직간적접으로 관련된 사람은 300만 명에 이르며, 코카나무에서 코카인을 추출하여 정제하는 공장에만 120만 명이 고용되어 있다.&nbsp;<br><br>이러한 이유로 콜롬비아는 납치도, 마약도 활개치는 나라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런 위험한 나라의 생산품을 사야하는 것일까? 코카나무를 심고 가꾸는 사람들은 콜롬비아의 가난한 농민이다. 마약 조직들은 농부들에게서 코카인을 사들이는데, 그 배후에는 민병대를 포함한 마약 밀매 조직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다시 말해 콜롬비아의 농부들은 더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다면 굳이 코카나무를 재배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농부들에게는 코카나무나 카카오나무나 모두 농산물일 뿐이다. 그래서 최근 외국에서 온 시민단체가 콜롬비아 농부들을 대상으로 코카나무 대신 커피나무나 카카오나무를 심게 하는 사업을 펼치는 것이다. 외국 시민단체들은 코카인을 근절하는 방법으로 카카오나무를 심게 하고 그 열매를 비싸게 사서, 초콜릿을 만들어 미국과 유럽 등에 판매한다. 이것을 공정무역이라고 하는데, 농부들에게 커피나 카카오를 비싸게 사서 소비자에게 싼 값에 공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콜롬비아 농부들이 코카나무를 심지 않고 더 많은 수입을 낼 수 있게 돕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콜롬비아나 남미에서 나는 초콜릿이나 커피를 많이 사먹어야 한다. 이런 사소한 노력이 콜롬비아 사람들이 마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아닐까? 마약 밀매업자들이 끊임없이 농부들과 시민단체에 살해 위협을 하기 때문에 콜롬비아에서 시민단체가 공정무역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약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봐도 과연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공정무역에 참여함으로써 세계 시민 의식도 기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볼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br><br>+ 추가 조사<br>책을 읽으면서 공정무역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nbsp; 추가로 더 조사해보고 싶기도 하고 세계 시민 의식을 키우는 데도 좋은 영향이 될 것 같아 공정무역에 관해 조금 더 조사했습니다!<br><br>&lt;공정무역 마크&gt;<br>공정무역 마크로 사용되는 마크는 크게 2가지가 있다. 먼저 국제공정무역상표기구(FLO)는 공정무역으로 생산된 제품을 인증하는 마크를 발행한다. FLO 마크를 받기 위해선 커피나 바나나 등의 단일 제품은 100% 공정무역으로 생산 되어야 하고, 초콜릿 등의 복합 제품은 최소 20% 이상이 공정무역 원료를 사용해야 한다.&nbsp;<br>세계공정무역기구(WFTO)는 공정 무역 10대 원칙을 준수한 조직을 인증하며, 조직 활동 전체가 빈곤과 불평등 타파를 위한 공정무역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지 검증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WFTO의 멤버로 승인되면 조직의 모든 제품에 WFTO의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br>즉, FLO 마크는 "해당 제품 하나"가 공정무역을 통해 만들어졌는지를, WFTO 마크는 "해당 제품을 비롯해 그 제품을 만든 조직 전체"가 공정무역 원칙을 준수하는 지를 알려준다.<br><br>&lt;세계공정무역기구(WFTO)의 공정무역 원칙 10가지&gt;<br>1. 경제적으로 소외된 생산자들에게 기회 제공<br>2. 투명성과 책임<br>3. 공정한 무역 관행<br>4. 공정한 가격 지불<br>5. 아동노동과 강제노동 금지<br>6. 차별 금지, 성 평등, 결사의 자유 보장<br>7. 양호한 노동 조건 보장<br>8. 생산자 역량 강화 지원<br>9. 공정무역 홍보<br>10. 환경 보호 및 존중<br><br>&lt;공정무역 사례&gt;<br>-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 공정무역 인증 싱글오리진 '콜롬비아 카우카' 출시<br>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가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싱글 오리진 커피 '콜롬비아 카우카(Colombia Cauca)'를 출시했다. '싱글 오리진 커피'는 다른 원두를 섞지 않고 단일 원산지에서 자란 커피콩을 사용해 지역 본연의 맛과 풍미에 집중한 커피라고 한다.<br>'콜롬비아 카우카' 원두는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커피로 베리 향과 밀크 초콜릿의 단맛, 깨끗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또한 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는 지난해 4월 국제 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상호 협력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공정무역 인증 제품 개발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 관계자는 "착한 소비를 위해 100% 공정무역 인증 싱글 오리진 커피를 지속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롯데지알에스의 타 외식 브랜드에도 적용해 안전성, 신뢰성, 윤리성을 우선시하는 국내 대표 지속 가능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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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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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정윤형_ 명예살인의 처벌에 대하여</title>
         <author>jyh58140510</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649579</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책에서 소개되어 있는 일화 중, 가족을 정말 사랑하지만 본인이 죽이지 않는다면 사촌 등 다른 가족이 죽일 수도 있는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죽이게 되고, 그로 인해 죄책감을 갖는 사례도 존재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nbsp;<br><br>&nbsp;더 큰 문제점은, 명예살인을 '죄'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 나온 구절을 인용하자면, "취재를 하면서 아프가니스탄의 교사, 변호사, 정부 인사 등 많은 사람에게 물어보았지만 모두 샤이마의 명예살인은 당연하다고 했어" 사실 명예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다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는 사실임이 분명하다. '명예'라는 두글자가 살인을 미화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 어떠한 수식어도 살인을 미화하지는 못한다. 살인은 인간을 죽이는 행위이자, 이는 명백한 반인륜적 행동이기 때문이고,&nbsp; 국가를 배경으로 한 법체계화에서는 살인죄가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예살인이 행해지고 있는 국가에서는 왜 명예살인을 정당하다고 판단하고, 처벌조차 미흡하게 이루어지고 있을까?<br><br><br>&nbsp;최근 살해한 가족은 체포되어도 가벼운 처벌만 받기 때문에 공공연하게 자행되어 왔던 이슬람 국가들의 명예살인이 논란이 되었다.&nbsp; 이에 파키스탄, 요르단 등과 같은 이슬람 정부는 명예살인 처벌 강화법을 도입하고, 명예살인을 없애려고 노력했지만 아직도 이슬람권에서는 한 해에 수 백명의 여성들이 명예살인으로 죽어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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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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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바논 헤즈볼라</title>
         <author>sdayeon2004</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653864</link>
         <description><![CDATA[<div>신의 땅이란 뜻<br>이슬람 시아파가 조직한 합법적인 정당 (불법 무장 단체 x, 우리나라의 더불어 민주당&amp;자유한국당 느낌)<br>이란의 자금을 받으며 농업 운영 사회 활동<br>레바논 정치에 중요한 역할<br>무장 군대 (o)<br>이스라엘,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오스트레일리아 등 서방 6개국 국가 테러 집단으로 규정<br>but, 유럽 연합 테러 집단 규정(x)<br>1982년 레바논 내전이 일어났을 당시 이란의 호메이니 지지 이스파엘 파괴 지지<br>레바논의 시아파-&gt; 헤즈볼라 지지<br>레바논 연립정부 구성 -&gt; 헤즈볼라 출신의 장관 배출<br>하산 나스랄라<br>1922년 사무총장 출신<br>미국, 유엔 자주 비난 오랫동안 이스라엘과 싸워운 아랍 세계의 영웅<br>2006년 헤즈볼라 이스라엘 병사 2명을 납치하는 사건 발생<br>이를 계기로 이스라엘 자국의 병사 구출&amp;헤즈볼라 소탕하려는 전면전 시작<br>이스라엘 연일 공격-&gt; 레바논 쑥대밭 이때 민간인 1000만명 이상 사망&nbsp;<br>국제사회 비난 up<br>이스라엘 군 34일 만에 철수<br>레바논의 사회 기반 시설 모두 파괴<br>결론 -&gt; 헤즈볼라의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의 승리<br>이스라엘 &amp;헤즈볼라-&gt; 이 이후로도 자주 전쟁-&gt; 레바논 국제연합 sos-&gt; 남부 레바논에 유엔레바논평화유지군 파병-&gt; 현재도 계속 유지<br>결론-&gt; 지금 현재까지도 당장 전쟁할 수 있는 아슬아슬한 상황 조성<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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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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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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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예살인'은 요르단, 이집트, 예멘, 이라크, 팔레스타인,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에서 가족, 부족, 공동체의 간통이나 정조 상실 등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조직내 구성원을 다른 사람이 살인하는 행위를 말하며, 명예를 지키기 위한 이유가 살인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자행된다.</div><div>독실한 이슬람교 가정 출신인 아프샨 아자드가 이교도인 힌두교 남성과 사귄다는 이유로 친아버지와 친오빠로부터 살해 협박을 당했다.&nbsp;</div><div>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톨로 TV가 신설 되었는데 그 방송국에는 샤이마 레자위라는 여성이 있었다. 샤이마는 직접 차를 몰고 방송국에 출근했고, 영어도 잘해서 미군과의 대화를 잘 이끌어 내는 사교적인 신여성이었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은 보통 부르카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가리고 다니는데 샤이마는 서양식 의상에 히잡으로 머리만 가리고 방송에 출연했었다. 그걸 본 아프가니스탄의 종교 지도자들은 샤이마의 서양식 의상이나 여성과 남성이 의자에 같이 앉아 진행하는 방식이 이슬람 율법에 반한다고 항의하기 시작했다. 방송국은 결국 샤이마를 해고 했다. 그리고 두 달 뒤, 샤이마는 집에서 오빠가 쏜 두 발의 총알에 머리를 맞고 사망했다. 오빠에게 명예 살인을 당한 것이었다.<br>명예살인을 피해 도망쳐 지하 피란처에 숨어있는 여성들도 있다. 거기서 마리암이라는 여성은 2년 전, 이웃 남자를 쳐다보았다며 남편이 마리암의 몸에 석유를 붓고 불을 붙였다. 그러고 나서도 죽이겠다며 총을 들고 위협하는 남편을 간신히 피해 불붙은 얼굴로 달아났다. 그러다가 길거리에 쓰러진 듸 누군가에게 발견되어 이탈리아 시민단체가 지원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우여곡절 끝에 지하 피란처로 오게 됐는데 더 큰 문제는 남편이 아직도 마리암을 죽이기 위해 수도 카불 시내를 뒤지고 다닌다는 거였다. 이 지하 피란처 마저도 없었더라면 마리암은 목숨을 부지할 없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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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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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말리아 가난, 기아문제</title>
         <author>kmseeun0524</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702423</link>
         <description><![CDATA[<div>소말리아에는 극심한 가뭄이 왔다. 그들의 양과 염소는 뼈만 나뒹굴고 있었다. 오늘은 소말리아의 목축업자인 '리반'의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한다. 그는 남아있는 가축들이라도 살리기 위하여 400달러라는 거금을 빌려서 약 480KM를 이동했다. 그는 가축들을 꼭 살려내야만 한다. 왜냐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다. 이동한 지역에도 희망은 없었다. 많은 가축이 이동하며 굶고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죽어나갔다. 그의 재산은 점점 사라져 갔고, 많은 빚만 남아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CdjosERgZM" />
         <pubDate>2021-04-05 01:3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702423</guid>
      </item>
      <item>
         <title>미얀마(버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711522</link>
         <description><![CDATA[<div>20804 김수진<br>(한글파일 먼저 읽어주세용)<br>마무리- 따라서 이러한 민주주의를 위한 시위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조사하다보니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생각나 더욱 가슴아프고 안타까웠던 것 같습니다. 되도록 빨리 미얀마에 민주화가 이뤄지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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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711522</guid>
      </item>
      <item>
         <title>20417 정윤형_ 명예살인에 대한 세계의 입장</title>
         <author>jyh58140510</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7261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0YSaXoP9r0" />
         <pubDate>2021-04-05 01:4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7261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9nw3rmrk0znd9zvc/wish/1381769302</link>
         <description><![CDATA[
미얀마(버마)
20804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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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가난, 기아문제
시은의 아바타
시은
22분
소말리아 가난, 기아문제
소말리아에는 극심한 가뭄이 왔다. 그들의 양과 염소는 뼈만 나뒹굴고 있었다. 오늘은 소말리아의 목축업자인 '리반'의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한다. 그는 남아있는 가축들이라도 살리기 위하여 400달러라는 거금을 빌려서 약 480KM를 이동했다. 그는 가축들을 꼭 살려내야만 한다. 왜냐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다. 이동한 지역에도 희망은 없었다. 많은 가축이 이동하며 굶고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죽어나갔다. 그의 재산은 점점 사라져 갔고, 많은 빚만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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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05
익명의 아바타
익명
1시간
20905
'명예살인'은 요르단, 이집트, 예멘, 이라크, 팔레스타인,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에서 가족, 부족, 공동체의 간통이나 정조 상실 등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조직내 구성원을 다른 사람이 살인하는 행위를 말하며, 명예를 지키기 위한 이유가 살인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자행된다.
독실한 이슬람교 가정 출신인 아프샨 아자드가 이교도인 힌두교 남성과 사귄다는 이유로 친아버지와 친오빠로부터 살해 협박을 당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톨로 TV가 신설 되었는데 그 방송국에는 샤이마 레자위라는 여성이 있었다. 샤이마는 직접 차를 몰고 방송국에 출근했고, 영어도 잘해서 미군과의 대화를 잘 이끌어 내는 사교적인 신여성이었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은 보통 부르카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가리고 다니는데 샤이마는 서양식 의상에 히잡으로 머리만 가리고 방송에 출연했었다. 그걸 본 아프가니스탄의 종교 지도자들은 샤이마의 서양식 의상이나 여성과 남성이 의자에 같이 앉아 진행하는 방식이 이슬람 율법에 반한다고 항의하기 시작했다. 방송국은 결국 샤이마를 해고 했다. 그리고 두 달 뒤, 샤이마는 집에서 오빠가 쏜 두 발의 총알에 머리를 맞고 사망했다. 오빠에게 명예 살인을 당한 것이었다.
명예살인을 피해 도망쳐 지하 피란처에 숨어있는 여성들도 있다. 거기서 마리암이라는 여성은 2년 전, 이웃 남자를 쳐다보았다며 남편이 마리암의 몸에 석유를 붓고 불을 붙였다. 그러고 나서도 죽이겠다며 총을 들고 위협하는 남편을 간신히 피해 불붙은 얼굴로 달아났다. 그러다가 길거리에 쓰러진 듸 누군가에게 발견되어 이탈리아 시민단체가 지원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우여곡절 끝에 지하 피란처로 오게 됐는데 더 큰 문제는 남편이 아직도 마리암을 죽이기 위해 수도 카불 시내를 뒤지고 다닌다는 거였다. 이 지하 피란처 마저도 없었더라면 마리암은 목숨을 부지할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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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헤즈볼라
Ka Leo의 아바타
Ka Leo
36분
레바논 헤즈볼라
신의 땅이란 뜻
이슬람 시아파가 조직한 합법적인 정당 (불법 무장 단체 x, 우리나라의 더불어 민주당&amp;자유한국당 느낌)
이란의 자금을 받으며 농업 운영 사회 활동
레바논 정치에 중요한 역할
무장 군대 (o)
이스라엘,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오스트레일리아 등 서방 6개국 국가 테러 집단으로 규정
but, 유럽 연합 테러 집단 규정(x)
1982년 레바논 내전이 일어났을 당시 이란의 호메이니 지지 이스파엘 파괴 지지
레바논의 시아파-&gt; 헤즈볼라 지지
레바논 연립정부 구성 -&gt; 헤즈볼라 출신의 장관 배출
하산 나스랄라
1922년 사무총장 출신
미국, 유엔 자주 비난 오랫동안 이스라엘과 싸워운 아랍 세계의 영웅
2006년 헤즈볼라 이스라엘 병사 2명을 납치하는 사건 발생
이를 계기로 이스라엘 자국의 병사 구출&amp;헤즈볼라 소탕하려는 전면전 시작
이스라엘 연일 공격-&gt; 레바논 쑥대밭 이때 민간인 1000만명 이상 사망 
국제사회 비난 up
이스라엘 군 34일 만에 철수
레바논의 사회 기반 시설 모두 파괴
결론 -&gt; 헤즈볼라의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의 승리
이스라엘 &amp;헤즈볼라-&gt; 이 이후로도 자주 전쟁-&gt; 레바논 국제연합 sos-&gt; 남부 레바논에 유엔레바논평화유지군 파병-&gt; 현재도 계속 유지
결론-&gt; 지금 현재까지도 당장 전쟁할 수 있는 아슬아슬한 상황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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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7 김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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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7 김유림
콜롬비아는 세계에서 납치 사건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나라이자 세계 최대 마약 생산 국가이다.  왜 콜롬비아는 위험한 나라일까? 

&lt;납치&gt;
1539년 스페인은 콜롬비아 수도인 보고타에 거대한 침략 요새를 만들었고 3세기 동안 식민 통치했다. 그러나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스페인을 침공해 승리했을 틈타 1810년 콜롬비아에서 독립운동이 일어났고, 1819년 볼리바르 장군의 독립혁명군이 스페인군을 완전히 몰아내어 마침내 독립하였다. 힘들게 독립했지만 콜롬비아는 보수파와 자유파로 나뉘어 극심한 충돌을 겪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콜롬비아의 정권을 잡은 보수파는 미국과 친하게 지내며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친미반공주의 노선을 걷고, 미국과 군사 원조 협정도 맺었다. 한편 자유파 진영은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잔재를 없애고 가난한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미국의 간섭을 매우 싫어했기에 친미 정책을 추진하는 보수파와 싸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보수파는 미국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항상 보수파가 승리했고 자유파는 어쩔 수 없이 게릴라의 길을 걷게 되었다. 여기서 게릴라란 비정규군으로, 평소에는 조용하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정규군을 상대로 소규모 전투를 벌이고 사라지는 전술을 구사한다.  이렇게 자유파와 보수파의 갈등은 내전과 게릴라 투쟁으로 이어졌고, 10년 동안 30만 명이 목숨을 잃게 된다. 하지만 결정적 승리도 없이 끝없는 싸움만 계속되자 모두가 지쳤고, 1958년 보수파 지도자와 자유파 지도자가 10년 동안의 분열과 30만 명에 이르는 희생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면서 더 이상 싸우지 않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양쪽 인사들이 반반씩 참여해 국민전선이라는 이름의 연합정부를 구성했다. 하지만 국민전선도 전의 보수파와 다를 것이 없었다. 이에 노동자, 농민, 지식인, 남녀 할 것 없이 국민전선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콜롬비아 남부의 미개척지인 마르케탈리아 정글과 오지로 숨어 들어가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을 조직했다. 그리고 1962년 카스트로가 쿠바혁명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자극받은 학생들은 1964년 콜롬비아민족해방군을 조직해 주로 농촌 지역에서 게릴라 활동을 벌였다. 콜롬비아 정부는 이들을 국제 공산주의의 첩자들이라고 몰아세우며 소탕 작전을 벌였고, 미국은 공산주의의 국제적 확산을 막는다는 이유로 콜롬비아의 게릴라를 없애기 위해 '플랜 콜롬비아' 계획을 세웠다. 미국은 플랜 콜롬비아의 하나로 콜롬비아민병대를 만들었는데, 1만 명으로 구성된 민병대의 주요 임무는 주로 납치와 암살을 통해 반정부 세력을 제거하는 것이었다. 이때부터 콜롬비아는 납치의 나라가 되었다. 미국의 자원을 받던 민병대들은 나라를 안정시킨다는 이유로 마을을 휩쓸고 반정부 인사를 납치하면서 무고한 사람들까지 전부 납치했다. 이후에는 돈을 노리거나 앙갚음을 위해 납치하는 사람도 많아지면서 콜롬비아는 납치 국가가 되었고, 당시 연평균 3,000명이 납치된다는 통계도 존재한다. 만약 납치되면 주로 깊은 숲속으로 끌고 가 돈을 요구하고, 돈을 내지 못하면 어디론가 팔려가게 된다. 특히 남성은 정글의 게릴라로 팔려가기도 하는데, 평생 정글에서 게릴라로 살다가 죽게 된다. 

&lt;마약&gt;
납치 뿐만 아니라 민병대의 가장 큰 문제는 마약 거래에 손을 댔다는 것이고, 이것이 그들의 자금줄이 되었다. 이들은 주로 코카인을 거래하는데, 코카인은 남미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코카나무 잎에서 추출되는 마약이다. 남미 인디오들은 몇 세기 동안 힘든 노동이나 굶주림, 목마름을 이겨 내기 위해서 마취 성분이 있는 코카 잎을 씹었다. 코카 잎에는 강력한 환각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을 정제한 것이 코카인이다. 이 코카인의 세계 최대 산지가 바로 콜롬비아이다. 콜롬비아의 안데스 산악 지대는 코카나무가 자라기 최적의 기후 조건이며, 1970년대부터 미국 시장을 겨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코카인 생산 농장이 조성되었다. 또한 마피아를 비롯한 국제 범죄 조직과 결탁해 전 세계로 코카인을 공급했다. 콜롬비아에서 1년 동안 밀수출하는 코카인이 900톤에 달하는데, 그중 90%가 미국으로 간다. 현재 콜롬비아에 마약 밀수업과 직간적접으로 관련된 사람은 300만 명에 이르며, 코카나무에서 코카인을 추출하여 정제하는 공장에만 120만 명이 고용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콜롬비아는 납치도, 마약도 활개치는 나라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런 위험한 나라의 생산품을 사야하는 것일까? 코카나무를 심고 가꾸는 사람들은 콜롬비아의 가난한 농민이다. 마약 조직들은 농부들에게서 코카인을 사들이는데, 그 배후에는 민병대를 포함한 마약 밀매 조직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다시 말해 콜롬비아의 농부들은 더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다면 굳이 코카나무를 재배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농부들에게는 코카나무나 카카오나무나 모두 농산물일 뿐이다. 그래서 최근 외국에서 온 시민단체가 콜롬비아 농부들을 대상으로 코카나무 대신 커피나무나 카카오나무를 심게 하는 사업을 펼치는 것이다. 외국 시민단체들은 코카인을 근절하는 방법으로 카카오나무를 심게 하고 그 열매를 비싸게 사서, 초콜릿을 만들어 미국과 유럽 등에 판매한다. 이것을 공정무역이라고 하는데, 농부들에게 커피나 카카오를 비싸게 사서 소비자에게 싼 값에 공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콜롬비아 농부들이 코카나무를 심지 않고 더 많은 수입을 낼 수 있게 돕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콜롬비아나 남미에서 나는 초콜릿이나 커피를 많이 사먹어야 한다. 이런 사소한 노력이 콜롬비아 사람들이 마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아닐까? 마약 밀매업자들이 끊임없이 농부들과 시민단체에 살해 위협을 하기 때문에 콜롬비아에서 시민단체가 공정무역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약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봐도 과연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공정무역에 참여함으로써 세계 시민 의식도 기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볼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 추가 조사
책을 읽으면서 공정무역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추가로 더 조사해보고 싶기도 하고 세계 시민 의식을 키우는 데도 좋은 영향이 될 것 같아 공정무역에 관해 조금 더 조사했습니다!

&lt;공정무역 마크&gt;
공정무역 마크로 사용되는 마크는 크게 2가지가 있다. 먼저 국제공정무역상표기구(FLO)는 공정무역으로 생산된 제품을 인증하는 마크를 발행한다. FLO 마크를 받기 위해선 커피나 바나나 등의 단일 제품은 100% 공정무역으로 생산 되어야 하고, 초콜릿 등의 복합 제품은 최소 20% 이상이 공정무역 원료를 사용해야 한다. 
세계공정무역기구(WFTO)는 공정 무역 10대 원칙을 준수한 조직을 인증하며, 조직 활동 전체가 빈곤과 불평등 타파를 위한 공정무역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지 검증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WFTO의 멤버로 승인되면 조직의 모든 제품에 WFTO의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즉, FLO 마크는 "해당 제품 하나"가 공정무역을 통해 만들어졌는지를, WFTO 마크는 "해당 제품을 비롯해 그 제품을 만든 조직 전체"가 공정무역 원칙을 준수하는 지를 알려준다.

&lt;세계공정무역기구(WFTO)의 공정무역 원칙 10가지&gt;
1. 경제적으로 소외된 생산자들에게 기회 제공
2. 투명성과 책임
3. 공정한 무역 관행
4. 공정한 가격 지불
5. 아동노동과 강제노동 금지
6. 차별 금지, 성 평등, 결사의 자유 보장
7. 양호한 노동 조건 보장
8. 생산자 역량 강화 지원
9. 공정무역 홍보
10. 환경 보호 및 존중

&lt;공정무역 사례&gt;
-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 공정무역 인증 싱글오리진 '콜롬비아 카우카' 출시
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가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싱글 오리진 커피 '콜롬비아 카우카(Colombia Cauca)'를 출시했다. '싱글 오리진 커피'는 다른 원두를 섞지 않고 단일 원산지에서 자란 커피콩을 사용해 지역 본연의 맛과 풍미에 집중한 커피라고 한다.
'콜롬비아 카우카' 원두는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커피로 베리 향과 밀크 초콜릿의 단맛, 깨끗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또한 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는 지난해 4월 국제 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상호 협력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공정무역 인증 제품 개발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엔제리너스(남익우 대표) 관계자는 "착한 소비를 위해 100% 공정무역 인증 싱글 오리진 커피를 지속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롯데지알에스의 타 외식 브랜드에도 적용해 안전성, 신뢰성, 윤리성을 우선시하는 국내 대표 지속 가능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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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7 정윤형_ 명예살인의 처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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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형
27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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