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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임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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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4 04: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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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현</title>
         <author>ijh870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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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을 써보겠습니다.<br>친구들이 쓴 글을 읽고 댓글을 주고 받아 봅시다.<br><br><a href="https://padlet.com/ijh870328/zdce4lm1wckomjmw">나의 예술적인 Padle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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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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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박한별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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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여름 방학에 파란 하늘이 잘 보이는 맑은 날이었다.<br>바닷가 쪽에 있는 먼 곳에 놀러갔었고 집에가려고 했는데 친구네 엄마가 "우리 00글램핑장에 갈껀데 같이가자" 라고 전화가 와서 수산시장에서 새우를 사서 글램핑장에 가는데 차를 3시간 동안 타고가서 좀 지루했다.<br>도착해보니 친구네는 이미 짐을 다 풀고 기다리고 있었다.<br>우리도 짐을 다 풀고 친구랑 게임이나 할까했는데....친구네 엄마가 "수영장 있던데 거기서 놀다와"라고 하셔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친구와 함께 수영장에 가는데 중간에 길을 잘못와서 다시 돌아가서 갔다. 수영장에 도착해보닌 사람들이&nbsp; 생각보다 많았다.<br>적당히 다 놀고 돌아가서 친구와 게임을 했다.<br>게임하고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가서 어른들은 새우와 고기를 굽고 있었다. 고기도 맛있고 새우도 맛있었다.<br>새우를 초장에 찍어 먹으니 더욱 달고 맛있었다. 다 먹고 밤이 되어서 안에서 우영우가 하고있어서 우영우를 봤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친구네 엄마가 볶음밥을 만들어 두셨다. 볶음밥을 다 먹고 집으로 왔다.<br>원래 여행 계획은 2박 3일 이었는데 3박 4일로 늘어나서 더 좋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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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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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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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 날 경주 황리 단 길에 갔다. 1층에 내려가니 하늘 에서 눈이 아플 정도로 해가 쨍쨍  했다. 이 여행은 내가 며칠 전부터 기대 했던 여행 이었다. 가는 길이 멀었지만 가족들과 이야기 하면서 가니  금방 갔다. 주변에는 한복입은 사람들이 너무 예뻐보여서 나도 한복을 입고 싶었다. 10원 빵을 먹었는데 줄이 너무 길고 사람이 너무 많았다. 10원빵 안에는 치즈가 들어있었는데 치즈가 조금 들어 있어서 아쉬웠다아빠랑 블랙사파이어탕후루랑귤 탕후루랑 샤인머스켓 탕후루를 먹었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은 거랑 맛이 너무 달라서 놀랐다. 다놀고 집가는 길에 피곤해서 스르륵 잠이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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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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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윤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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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두컴컴한 밤에 우리는 놀이터에서 만났다 매우 설렛다 집에가보니 맛있는 음식과 케잌이 준비되어있었다 우리는 마구마구 먹은채 방으로 들어가서 마피ටㅏ,원카드,생선깡을햄ㅅ다 시간이 순삭되어버린것같은데 벌써 새벽1시가 다다르고있었다🌙<br>우리는 수다를떨면서 새벽6시?쯤ㅇ에 잔것같ㅌ다<br>재미있는 하루였다 근데 방이 겁나 더러워졌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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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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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정도건 [ 인생 첫 경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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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nbsp;부모님께서 부산 할머니 댁 에 가자고 하셨다. 안락동에 도착하고 할머니 집 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전하고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께서 김장을 하셨다.  그리고 할아버지 께서 누나와 나와 함께 산책을 하자고 하셨다. 부산역에 가기 위해 다리가 불 탈 때 까지 걸었더니 어느새 부산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역에서 인생 첫 개찰구를 통과 해봤다. 열차가 오고 열차에 탔다.  그리고 시골에 도착했다. 시골에서 바다 뷰 전망이 굉장히 좋았다. 바다 위에는 갈매기 때가... 태양은 노을이 지고... 먹고 구경하고 다시 역으로 돌아가서 열차를 기다리고 집으로 도착했다. 어느새 김장이 끝났다. 맛을 보니 배추가 아삭하고 매운 양념이 굉장히 맛있었다. 오늘 하루가 대부분 첫 경험이었고 할아버지께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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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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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장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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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굴이 타들어갈듯 햇빛이 내리쬐는 어느날이었다.엄마께서 남해에 가자 하셔서 우리 가족은 바로 짐을 싸서 남해로떠났다. 드디어 도착한 남해, 도착해서 남해바다를 보니 너무 시원했다<br>우리가족은 텐트를치고 삼겹살을 구워먹었다<br>몆시간이지나자 나는 라면을 끌여먹고 잠이들었다 자고일어났더니 나혼자 일어나있어서 혼자 바다에서 놀다 밥을먹었다 그러다보니 벌써 갈시간이 되었다 막상 가려다 보니까 너무 아쉬웠다<br>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서 정말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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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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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정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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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에서 생.파한일<br>오늘우리가족들이랑 친한언니네가족들이랑 같이 일주일동안 제주도를 가기로 했다.<br>그래서 아침일찍 만나서 공항에 갔다.<br>공항에서2~3시간일찍오느라 기다려야 했다.<br>기다릴수록 배가 고파져서 이모께서 맛있는 젤리를 사주셨다.<br>제주도에 도착한 뒤 재미있게 놀고,자고,먹고.....아주 재미있게 놀았다.<br>내일 내 생일이여서 설레고 긴장되었다.<br>오늘은&nbsp; 내 생일이다.<br>제주도에서 하는 생.파는 처음이라 완전 놓았다.밤에 생.파한 뒤 언니들이 생일선물을 준비해와서 감동이였다.생일선물을 뜯어보니 마침 내가 필요했던 학용품을 주었다.<br>이제 오늘 마지막 밤이니 완전 아쉬웠다.<br>공항에서 언니들이랑 인사하고 집에왔다.<br>다음에도 꼭 같이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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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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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영광(포르투갈에서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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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리 일어나!" 비행기에서 엄마가 깨웠다. 비행기를 1번 갈아타서 총 17시간을 가야하는 포르투갈에 도착한 것이다. 가자마자 공항에서 아빠를 만났다. 그러나 내 상태가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첫날은 허무하게 보냈다.&nbsp;<br>둘째 날, 내 컨디션이 그나마 나아지자 엄마가 내가 아파서 여행사 아저씨에게 따로 다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 일 때문에 두 분이 조금 싸우신 것 같았다. 하지만 그 당시에 나는 거의 나아져 맛있는 한식을 챱챱 먹고 있었다. 뭐 어찌어찌 결국 우리는 따로 다니게 되었다. 그 날 가자 기억에 남던 건 관광지에서 떨어질 뻔한 일이다. 아직도 그 생각을 하면 후덜덜하다.&nbsp;<br>셋째 날 내 컨디션이 거의 회복되자 그제서야 조금 관광을 많이 다니기 시작했다. 그때 리스본왕궁 근처에서 바칼라우를 먹었는데 그게 포르투갈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선 가장 내 입맛에 잘 맞았던 음식 같았다. 그리고 아빠가 까먹었다며 마트에 가자고 하셨다. 그러곤 뜬금없이 마트에서 환타와 식료품을 사고는 다시 숙소로 갔다. 목이 말라서 환타를 먹었는데 우리나라 환타와는 뭔가 아주 달랐다. 탄산이 더 많이 들어가고 맛도 더 있지만 건강한 맛이었다. 아직도 그 맛이 생생하다.&nbsp;<br>넷째 날, 셋째 호텔로 갔다. 그런데 이게 먹다보니 질리는 게 조식이 너무 똑같아서 아침을 먹는 게 싫어질 정도였다.(조식은 아침만 무료제공) 넷째 날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다보니 별다른 걸 하지 않았던 것 같다.<br>다섯째 날, 아베이루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아빠 회사가 그곳에 있어서 아빠가 그 지역을 잘 아시는데 아빠가 시골이라 할 때 '얼마나 시골이겠어' 라고 생각하고 말았다. 그런데 말 그대로 시골이었다. 정말 10층이 넘는 고층 빌딩이 하나도 없었다. 다섯째 날은 정말 하루가 48시간이었던 것 같았다. 너무 심심해서 그냥 잔디밭에 누워 일광욕을 했다. 그렇게 낮을 보내고 밤에는 그냥 숙소에서 게임만 했다.<br>여섯째 날, 다른 쇼핑몰에 가서 분리수거를 했다. 얼핏 보면 애걔?였겠지만 그 쓰레기통은 분리수거를 하면 돈을 주는 마법의 쓰레기통이었다. 일주일 치 양을 분리수거하니 환율로 약 3000원 정도가 들어왔다. 그 돈으로 사탕을 사 먹었다. 지구도 지키고 맛있는 것도 먹으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br>마지막 날에는 기념품을 샀다. 귀여운 나무 비행기였다. 비행기를 탔을 때 정말 빨리 가고 싶다는&nbsp; 생각이 들었다. 또 멀미 할 것 같아서였다. 그렇지만 그때는 밤이라서 자면서 가다 보니 무난했다. 이번 여행은 엄청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 그래도 추억은 내 마음속에 오래 보관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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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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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손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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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날 , 불국사에 갔다. 여름 날이 여서 덥기도 하고, 산? 에 있어서 올라가기 힘들었다. 올라가서 불국사에 들어갔다. 어디 계단에 내려가보니 다보탑과 석가탑이 있었다. 처음 봤을 땐 ,&nbsp; 뭐가 석가탑이고 뭐가 다보탑인지 구분을 못했는데 이름표? 를 보고 알았다. 다보탑과 석가탑은 생각보다 컸다. 다보탑에서 사진을 찍고 내려와서 집에 갔다.<br>솔직히 말하면 재미없었다. 볼 것 도 딱히 없고 , 재미도 없고....그래서 솔직히 불국사에 가지 않고 집에 가서 쉬고 싶었다. 그래도 그냥 갔는데 다보탑과 석가탑이 있었고 , 다보탑과 석가탑을 본 것만 재밌었다. 석가탑과 다보탑을 본 후 , 다른 것도 더 보고 가자고 했지만 난 그냥 집에 가고 싶었기에 집에 갔다. 솔직히 지금 보면 그때 가자고 한 내가 너무 한 것 같다. 돈 내고 들어간 건데......암튼 다음에 다시 갈 것 같진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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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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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허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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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 &nbsp; &nbsp; <strong><em>가얏고 마을</em></strong><br>“지혜야, 빨리 일어나 “&nbsp; 아버지께서 나를 깨우시는 소리가 들였다.&nbsp; 오늘은 가족여행으로 고령에 있는 가얏고 마을로 출발했다.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붕붕 떠있는 것 같았다.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며 가니 벌써 도착해 있었다. 도착했을 때가 점심이라서 가얏고 마을에 있는 한식뷔페로 갔다.</div><div>그곳에서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nbsp; 밥을 다 먹고 가야금체험을 하러 갔다. 한식뷔페 바로 뒷편에 있었다.<br>가야금체험을 하러 가니 체험을 도와주시는 아주머니께서 반겨주셨다. 가야금체험을 했다. 가야금을 칠 때에는 가야금을 오른쪽 무릎위에 올려놓고 가야금 옆 쪽에 있는 판에 새끼손가락을 대고 친다.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아리랑과 학교종이를 가야금으로 쳤다.<br>손가락이 아팠다. 가야금 체험을 다하고 가야금 체험장 옆쪽에 있는 우륵 박물관으로 갔다. 우륵은 가야금을 만들고 가야금을 널리 알린 사람이라고 했다.<br>우륵박물관에는 우륵에 대한 이야기와 가야금에 대해 자세히 적혀 있었다.&nbsp; 이렇게 즐거웠던 고령 가얏고 마을 여행이 끝났다.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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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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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김길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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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햋빛이 쨍쩅 몸이타들어&nbsp;가는 날이었다. 엄마가 가족들을 깨워서 경주에 있는 바다에 갔다. 엄마가 바다에서 자고온다고 해서 설렜다. 도착을 했다.<br>먼저 이레수아는 바다안에 들어가고 아빠나 형아는 텐트를 쳤다. 텐트를 치고 형아랑 나도 바데어 들어갔다. 물은 차가웠는데 모래는 뜨거워서 놀고나올때 뛰어갔다.&nbsp;<br>밥 먹을때가 되서 아빠가 라면을 해주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또 놀았다. 밤에 불꽃축제를 봤다. 제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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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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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준완(재미있지만 무서운 로봇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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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햋빛 쨍쨍한 날이었다. "여보세요?"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그 친구는 키가 크고 머리카락이 긴 아이 였다. "오늘 12시 까지 데리러 와" 오늘은 친한 친구와 로봇랜드를 간다. 엄마가 차를 태워줘서 친구를 데리고 로봇랜드에 도착했다. 먼저 가자마자 바이킹을 탔다. 처음에는 친구가 타기 싫다고 했는데 내가 설득해서 타게됬다. 타고 있을때는 재미있었는데 타고 나니 토를 할뻔 했다. 다음 자이로드롭을 타러 갔다. 그런데 사람이 거이 없어 당황 했다. 자이로 드롭이 올라갔을때 "왜 안내려가지?" 라고 하는 순간 내려 갔다. 친구는 소리를 질렀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가 안나왔다. 자이로 드롭을 타고 밥을 먹는데 토를 할 뻔 했다. 오랜만에 친구랑 놀이공원을 가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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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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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규민(도자기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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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nbsp;쨍쨍한 토요일 난 게임하는데 부모님께서 도자기 축제에 가자고 하셨다. 나는 가기 싫다 하였는데 결국 갔다. 가서 먼저 굴레 체험을 하고 뭘 바르고, 꾸미고 해서 말리고 딴 데를 갔다. 거긴 엄~~~~~~~~청 기다려서 타일 체험에 들어갔다. 거기서 난 시계를 만들고 포장해서 다른 곳을 갔다. 거기서 닭꼬치, 츄러스, 음료를 먹고 작품 구경하고 어떤 거리 가서 무엇을 많이 보았다. 그리고 집에 가서 게임을 해서 좋았고 처음에 안 가고 싶다라고 한 게 후회되었다. 그래도 좋은 주말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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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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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석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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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mark>&nbsp;부 산 여 행</mark></strong><br>10월 즈음 시원하고 햇빛이 좋은 날 이었<br>다.<br>"채희야 부산갈준비는 다 끝났지? 출발하자"<br>부산 갈 생각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넓은<br>도로를 지나 부산에 도착하였다.<br>차에서 내리고 고기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다음 바닷가에 갔다.<br> 촤아촤아 듣기만해도 기분좋은 바다소리가 났다. 그리고 바다와 하늘이 너무 예뻤다. 찰칵찰칵 사진을 찍었다.<br>"너무 예쁘잖아!"<br>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모래로 벽같이 쌓아서<br>그림을 그린것이 보였다. 너무 잘그려서 놀랐다. '어떻게 저렇게 그리지?'<br>그다음 지하철을 타고 예쁜 골목길 카페에 갔다.<br> 그 카페에서 딸기스무디를 마시고 쿠키까지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br>그리고 다시 지하철을 타고 차가있는 곳으로 갔다. <br>이제 집에 간다는말에 너무 아쉬웠다. <br>그치만 예쁜바다도 보고 맛있는 스무디도 마셔 너무 좋은 하루 였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mark>끄읕&gt;&lt;</mark><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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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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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자!제주도로!(2번 구태윤아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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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윤아이제가자 엄마를따라서공항애도착했다 기다린끝에비행기를타고제주도에왔다바로백화점키즈카페에가서놀고워터파크로다했다 그리고식당에가니형미갑자기얼차례를시켯다그리고숙소도착하고얼차례하고또즐겁게게임하고있을때도얼차려그리고다음날스쿠터타는거구경하고먹거리도즐기고제주도의행복을느낀후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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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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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박도연(즐거운 가족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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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도연아, 일어나라!" 엄마의 부름에 나는 눈을 떴<br>다. 나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침대에서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우리는 출렁 다리에 갈 것이다. 왜냐하면 그 출렁 다리가 올해까지만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고 해서 가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 가족들은 아침부터 출렁 다리에 가기 위해 준비를 해서 출렁 다리가 있는 공원으로 향했다. 출렁 다리가 있는 공원에 도착해서 우리는 바로 출렁 다리가 있는 쪽으로 갔다.<br>그러고 우리는 출렁 다리를 건넜다. 그런데 출렁 다리 무료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인지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앞으로 잘 나아가지 못했다. 그리고 그 밑이 바다라서 바람이 엄청 불어 너무 추웠다. 그리고 강한 바람 때문에 아빠의 주머니에 있는 만원이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br>그리고 그 만원은 갈 수 없게 막아둔 산 한 중간에 떨어지고 말았다. 우리는 어이가 없어서 웃었다. 그러고 출렁 다리를 다 건너고 우리는 옆에 있는 무슨 어린이들이 노는 놀이방처럼 여러가지 놀이 장난감과 놀이터가 있는 곳으로 갔다. 우리는 가자 마자 야외 놀이터로 향했다.<br>야외 놀이터에는 특이한 놀이가 많았다. 사람이 가운데 앉아서 도는 팽이와 거미처럼 생긴 트램펄린, 아주 긴 미끄럼틀, 암벽등반등 재미있는 놀이가 많이 있었다. 그중에서 나는 팽이 놀이가 가장 재미있었다. 내가 팽이 위에 앉아서 도니까 조금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nbsp;<br>그렇게 우리는 야외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논 후, 다시 안으로 들어가 내 손바닥 1.5배 정도 되는 큰 블록으로 동생의 집을 만들어 줬다.<br>동생이 좋아해줘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br>하지만 우리가 너무 늦게 온 탓에 별로 놀지도<br>못했는데 공원은 문을 닫았다. 그래서 나는 아쉽긴 했지만 재미있었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었다. 아주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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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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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안혜성 [ 할머니댁과 방방 곳곳 서울 탐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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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nbsp;아침부터 기상종이 울렸다. 얼른 기상하고 가족과 함깨 짐을 차에 실으러 여러번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고 우리집에서 나와 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했다. 차안에 서는 노래를 틀고 개임하고 자고를 반복하며 중간에 휴게소에서 우동 한그릇을 치워먹고 똑같이 차를 타고 도로에 가고 터널을 지나 세종시분기점을 지나 여정은 게속됬다. 하지만 지옥이 시작된다. 수원에 할머니댁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너무막혀 30분 동안 차가 움직이지 않았다. 겨우도착해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고 2일동안 묶어 자고 할머니와 할아버지 우리가족은 수원역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로 갔다. 처음 서울 롯데타워에 갔다. 사람이 너무 많았다. 에리베이터를 타고 120층이 거의 넘게 올라가면서도 엄청 빨랐다. 서울의 도시뷰가 한눈을 팔았다. 그리고 63 빌딩에서 쇼핑을 했다. 여기도 뷰가 좋았다. 마지막 서울 N 타워에도 뷰를 보았다. 그때 많은 사진을 찍었다. 이제 전철을 타고 내려와 짐을 챙겨 할머니 집을 나왔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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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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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정도훈 (할머니집에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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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엄마 이모와 같이 할머니집에 갔다.<br>할머니집에 가는 도중 엄마가 소떡소떡을 사주셨다.<br>이모가 할머니집에 가기전에 호수공원에 들리자고 하셨다.<br>호수공원은 호수가 엄청 크게 있었는데 풍경이 너무 예뻤다.<br>&nbsp;엄마와 이모랑 호수공원을 걷고,발바닥을 지압하는 곳이 있어서 한번 해보았다.<br>그런데 생각보다 발바닥이 너무 아팠다.<br>이제 차를타고 할머니집으로 가는 도중 잤는데 자고나니 금방 도착해 있었다.<br>할머니집에 도착해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가 있어서 강아지와 놀았다.<br>놀다보니 시간이 금방지나갔다. 줄넘기를 조금하고 밥을먹었다.<br>줄넘기를 할때 땅이 울퉁불퉁해서 줄넘기를 잘넘지 못했다.<br>우리 할머니 집은 시골이라서 2시간 정도 걸린다.&nbsp;<br>나는 할머니 집이 산청 말고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지역이면 좋을 것 같다.<br>왜냐하면 나는 약을 먹어도 멀미가 심하기 때문이다.<br>밥을 먹고, 잠을 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먹었다.<br>밥이랑 같이 먹어서 맛있었다.<br>11시쯤 엄마는 감을 따러 나가셨고, 나는 12시쯤에 엄마를 도우러 나가 감을 땄다.<br>게임을 하고 감을 따니 몸이 풀리는 것 같았다.<br>나는 키가 작아서 감을 많이 따지 못해 봉 같은 것을 들어서 높게 있는 감을 땄다.<br>감을 따고 외삼촌이 짜장면과 군만두를 시켜주셔서 먹었다.<br>나는 짜장면 보다는 잠뽕을 좋아하는데 짬뽕은 배달이 안돼서 군만두를 많이 먹었다.<br>&nbsp;게임을 조금 하다가 엄마는 감을 따러 다시 가셨고, 나는 게임을 계속 했다.&nbsp;<br>4시 30분쯤 집에 가려고 하는데 차가 막혀서 나는 조금 짜증이 났다.<br>왜냐하면 앞에서도 나는 멀미가 심했기 때문에 조금 짜증났다. 집에 가는 길이 3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많이 놀랐다.<br>나는 속이 좋지 않아 토를 할 뻔 했다.<br>다행히 집에 도착해서 물을 마셔서 조금 괜찮아졌다.<br>이모는 또 운전을 하셔야 되니 힘드실 것 같다.<br>왜냐하면 이모가 운전해주셨기 때문이다.&nbsp;<br>강아지를 봐서 좋았고 오랜만에 할머니를 보아서 좋았다.ㅡ끝 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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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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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영순이의 친구 도순이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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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뜻한 날이었다.<br>우리가족은 차를 타고 거리가 먼 강릉으로 갔다.<br>5시간이 걸려 강릉에 도착했다.<br>할머니,할아버지,이모,이모부 께서는  먼저 도착해 있었다.<br>어른들은 커피를 마시고 나는 아이스크림을&nbsp; 먹었다.<br>시간이 지나고 나서 사촌 동생과 삼촌,숙모가 도착했다.<br>그리고 점심을 먹고 호텔에 갔다.<br>나와 사촌동생은 게임을 하고 어른들은 산책하러&nbsp; 나갔다.<br>저녁 시간이 되어서 저녁으로 회,고기를 먹었다.<br>그리고 나서 어른들은 또 축제를 보러 간다고 나갔고&nbsp; 나와 사촌동생은 다시 TY와 게임을 했다.<br>어른들은 약 2시간 뒤에 들어왔다.<br>나와 사촌동생은 배가 고파서 간식으로 라면을 먹고 과자를 먹었다.<br>새벽이 되어도 어른들은 이야기를&nbsp; 했다.<br>하지만 사촌동생과 나는 신났었다.<br>왜냐하면 어른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우리는 게임을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하지만 어른들은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게임 그만하고 TY나 보라고 하셨다.<br>우리는 TY나 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우리는 어른들께 갈 때까지 있다가 새벽 쯤에 잤다.<br>다음날 어른들께서 식당에 가자고 하셨다.<br>우리는 맛있게 먹었고 어른들과 산책을 했다.<br>호텔에 돌아와서 짐을 챙기고 나갔다.<br>The next day, 우리는 2박 3일을 하고 집으로 갔다.<br>재미있고 가족들과 여행을 해서 더욱 재미있었다.<br>나는 부모님과 집에 가서 쉬었다.<br>저녁은 시켜 먹었다.<br>2박 3일 여행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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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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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박수연(포항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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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기다리던 포항 여행을 하는 날이었다.<br>차를 타고 1시간 이상 달려 포항에 도착했다.<br>포항에선 호텔 체크인&nbsp;시간을 맞추려고 차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시간이 다 되자 호텔로 갔다.호텔의 방 안에 들어가 보니 그 전까지 가본 호텔보단 좁았지만 아늑하고,또 멋진 바다가 보여서 기분이 좋았다. 저녁 시간이 되자 방에서 회를 시켜 먹기로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방어 회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저녁을 다 먹고 나니 어느새 밖이 깜깜해져 있었다.우리 가족은 호텔 앞에 있는 바다에서 잠시 걷다가 다시 호텔로 들어왔다.다음날아침엔 조식을 먹었는데 음식이 맛있고 또 여러종류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다.그렇게 조식을 먹은 뒤 엄마와 나는 편의점에 들려서 새우깡을 샀다.(그런데 알고보니 매운맛.....)그 후 엄마,나,내 동생은 바다로 나가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 몇개를 줬다.내가 새우깡을 들고 걸어다니니 갈매기들이 졸졸 따라오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귀엽기도 했다.그렇게 포항 여행을 마쳤다.1박2일이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호텔에서 멋진 바다뷰도 보고,갈매기들이 과자를 먹는 모습이 신기해서 괜찮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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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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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번 고은재 (눈사람을 만들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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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눈사람을 만들자 ⛄️&nbsp;<br>&nbsp;3년전 2학년 겨울방학때 제주도에 사는 친할머니를 뵈려고 제주도로 갔다. 공항에는 방학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사람이 많았다.<br>&nbsp;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 있는 버스를 타서 친할머니댁 근처역에서 내리고, 이모부의 차를 타고 가야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고나서야 친할머니댁에 도착했다.<br>도착한시간은 밤이여서 사촌동생들과 인사한뒤 바로 잤다.<br>&nbsp;다음날 아침 눈을 뜨니 밖에는 눈이 와있었다. 나와 오빠,사촌동생들은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바로 밖으로 나갔다. 마당엔 그새 눈이 가득 쌓여있었다.&nbsp;<br>&nbsp;우리는 눈사람을 만들기록 했다.<br>나와 여동생은 몸통을 만들고, 오빠는 머리를만들었다. 그리고 남동생은 나뭇가지 등을 주웠다. 그렇게 약 1시간 동안 열심히&nbsp; 만들었다. 완성된 눈사람은 두개의 작은 눈사람이다. 우리는 뿌듯해했다.<br>&nbsp;다음날 우린 어제 완성한 눈사람을 보려고 마당에 나갔지만 눈사람은 녹아있었다.<br>열심히 만든 눈사람이 녹아버려서 슬프고 허무했지만 사촌동생들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눈사람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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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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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번 이건율(경주 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870328/9nmyq8auwnsbvphl/wish/2372260047</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날 이였다. 태권도에서 경주 월드에 간다길레 떨리는 테권도를 향헸다다. 태권도에가자 친구들이 있었다. "채환아!" 나는 내친구 채환이가 있는 쪽으로 향했다. 그때 관장님이 말하셨다. "조용" 관장님이 인원채크를 하면서 서 있었다. 우리들은 조용히 있었다. 이재 태퀀도 차를 타고 경주 월드로 향하고 있섰다. 우리는나,채환이 ,민성이 이렇게 같이 다닐것이다. 우리는 먼저 킹 바이킹 줄을 섰다. 줄이 없어지고 우리 차례때 너무 떨렸다. 킹바이킹애 탑승하고 킹바이킹을 탈떼 처음애는 괞찮았는대 점점 갈수록 빨라졌다. 킹바이킹이 네려 갈떼가 너무 무서웠따. 겨우 심장을 부여잡고 다음 놀이기구로 향했다. 원래는 아틀란티스를 타려고 했는데 줄이 길어서 도중에 나왔다. 뭘 할지 고민하다가 해적선 같은걸 탔다. 그건 점점 높아지면서 빨라지는 놀이기구다. 다음에는 밥 먹기 전에 드레곤 레이스를 탔다. 그건 앞, 뒤 양, 옆 다가는 거였다. 토가 나왔지만 삼켰다. 두근두근 놀이기구가 끝났음에도 심장은 계속 뛰었다. 밥을 먹고 우리는 태권도 도장으로 향했다. 놀이기구를 3개 밖에 못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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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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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번 최상유 (지리산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870328/9nmyq8auwnsbvphl/wish/2372260248</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초 지리산 캠핑에 갔다. 오랜만에 가는 가족 캠핑이여서 설렜다. 8 : 30분에 출발해서 11 : 30분에 도착했다.<br>중간에 아이스크림도 사먹었다. 3시간에 걸처 도착한 곳은 벌래가 많았다. 숲처럼 으스스하기도 했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안심됐다.&nbsp;<br>텐트를 치고 마라탕을 끌였다. 만드는 동안 가재를 잡으러 갔다. 물기가 있는&nbsp; 돌을 들면 나올 수 있다. 3마리만 잡고 마라탕을 먹었다. 사먹는데 10배는 맛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조금만 먹고 가재를 잡았다. 5마리를 잡고 장난치다가 "아야" 가재의 가시에 찔려 피가 조금 아팠다.<br>출출해지자 아빠가 라면을 끌여줬다. 그런대 동생이 다 먹어서 다시 한 개를 끌여먹었다. 동생앞에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밤이 빨리 찾아와서 고구마를 구우고 별구경을 갔다. 별이 엄청많았다.<br>별은 어떻게 빛이나는지 궁금하다. 다시 텐트에 와서 고구마를 먹고 잣다 다음날 집으로 빨리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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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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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27번 홍주영 제주도 드가자!!$_$</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870328/9nmyq8auwnsbvphl/wish/2372260495</link>
         <description><![CDATA[<div>"주영! 빨리 일어나" 나는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밥을 대충먹고 빨리 차타고 공항에 갔다.공항에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표를 끈고 버스를 타고 비행 기를 이동 했다.정말 기대 됬다.비행기 안에 사람들은 엄청많았다. 자리에 앉고 잠시후 비행기가 이륙했다.거의 1시간 반쯤 지나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주영아 드디어 도착했다"라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나는 비행기를 내리고관광 버스를 탔다. 우리 가족은 서둘러 차를 빌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피자를 먹으러갔다.1M.피자를 먹으러갔다. 말그대로 1M피자였다.여러가지 종류에피자를 먹을 수 있어 맛있었고 신기 했다. 그다음 예약해 고생해서 잡은 자동차 박물관에 갔다.선생님이 지시한데로 따라 자동차의 역사와 종류 또 앤진이나 타이어에 대해 잘알게되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를 타봤고 면허증을 따보았다.배가 고파서 잠시 오후를 먹으러 갔다.산갈치를 먹으러 갔다. 엄청 두껍고 길었다. 맛도 좋았다.저녁이 되자 빨리 호텔을 잡고 마트에서 후식으로 먹을 수있는 것을 사고 집에 갔다. 호텔밖에는 바다풍경이보였다. 티비를 보고 치킨이 먹고 싶어 치키 양념반 후라이드반을 사서 가족 과먹고 라면먹으면서 게임을하고 잤다. 내일은 무엇을 할지 기대된다.계속 제주도에 있으면 안되나? 아니 그냥 살아보고 싶다.<br><br><br>다음편에 계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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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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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송태희(부산에 가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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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에 가는 날이다. 엄마의 목소리가<br>들려 준비를 해 차에 타 부산으로 갔다.<br>부산에 내가 아는 친구랑 놀았다<br>다 놀고 엄마 아빠랑 연날리기를 했다.<br>연날리기를 다 하고 소고기를 먹고 사촌언니랑<br>같이 게임을 하고 잤다.<br>(다음날,아침)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바닷가에 가 아빠랑 산책을 하는데 엄마의 목소리가<br>들렸다. "태희야,이제 가자" 엄마의 목소리가<br>들려 나는 집에 갈 준비를 해 김해로 돌아왔다.<br>좋은 추억으로 남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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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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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서현                                                ※ 죽음의 계곡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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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지난 여름, 우리 가족은 경주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다른 친척들도 와있었다.우리는 놀러 갈 곳을 경주 계곡으로 정하고 3시쯤 계곡에 도착했다.비가 많이 안 왔어서 물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밑에 쪽에는 별로 물이 없었지만 위에는 깊이가 3미터인 곳도 있었다.나는 요즘 다이빙에 빠져 있었다.높은 곳에서 뛰어내릴 때 그 짜릿함이 너무 재밌었다.근데 깊이가 낮고 물이 많이 없으면 다이빙을 할 수 없는데 다행이다.나는 구명 조끼를 입고 물에 들어갔다.땅이 발에 안 닿으니깐 더 재밌었다.나랑 동갑인 친척 A는 엄청 높은 절벽 위에서 다이빙을 하고 있었다.나도 재밌어 보여서 설레발치며 위로 올라갔다. 생각보다 높아서 약간 무서웠지만 뛰어 내렸다.그 순간 나는 신세계를 봤다.너무 짜릿하고 재밌었다.나는 계속 다이빙 만했다.그렇게 물총 놀이도 하고 즐겁게 놀고 있었다. 근데 A는 구명 조끼 없이 수영해서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구명<br>조끼없이 수영해보려고 A가 내 앞에 튜브를 뒀다. 물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너무 당황했다. 튜브를 잡으려고 했지만 팔이 안 닿았다. 나는 허우적거리다가 물 속으로 가라 앉았다.그때 어떤 아저씨가 나를 물 밖으로 꺼내주셨다.그때 그 아저씨가 아니였으면 인생이 12년이 될 뻔했다..아저씨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나는 3가지 생각이 났다.'다이빙만 해야겠다','나는 수영을 못하는구나','깊은 곳에서는 꼭 구명 조끼를 입어야지'<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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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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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훈 13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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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여수 아쿠아리움<br>여름이 몸으로 느껴져 에어컨과 선풍기 사이에서 벗어날수없던날 tv를 보던 아버지가말하 셨다.''우리여수에놀러갈까?''나의대답은 당연히<br>''네!''였다. 차에서 안경빨 뽀로로 같은 형에게<br>끝말있기 5연속 졌다..........하지만 손살같이<br>도착해 끝말있기 지옥에서 빠져 나왔다!<br>더위를있고 로비에왔다!<br>관람할수있는수조에들어와 내장이보이는물고기와 블롭피시 가 먼저보였고 바다사자도 보였다.조금더가니 팽귄이보였다.<br>중심부에가니 우리나라에 딱1마리 있는<br>벨루가 보였다. 공놀이를 하고있었는데<br>울음소리가커 조금만 구경하다갔다.<br>끝쪽에는 바다사자가 쑈를하고있었다.<br>나갈때는 처음에봤던물고기 와 거북이,해파리<br>상어,가오리,정글존에있는피라냐 가 반겨 주었다.&nbsp; 재미잇는 추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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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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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유재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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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입김이 불 정도록 추운 밤입김이 불 정도록 추운 밤이었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고기먹게 준비해라"우리가족은 준비를 하고 차를 탔다.얼마 후 내가 잠에서 깨자 도착해 있었다.나는 차에서 내려서 갔다.캠핑장처럼 꾸민 고기집이었다.야외에<br>입구가 뚫린 텐트모양에 나무방이 여러개 있었고,그앞에 캠프파이어가 있었다.사진으로 본 것 보다 실물이 더 예뻤다.그중 하나의 방이 엄마가 예약한 방이었다.그곳으로 들어간 후 얼마뒤 직원분이 고기를 손질해주시며 설명해주셨다.<br>대충 마블링이 쩌는 고기이며 엄청 부드러운 고기라는 거는 알아들었다. 고기를 굽고 소금에 찍고 파저리 올리고 김치도 올려 먹으니 너무 맜있었다. 그런식으로 많이 먹다가 냉면을 시켰다. 냉면과 고기를 먹으니 그렇게 맛있진않았지만 그냥 먹었다.&nbsp;<br>그렇게 배가 꽉 찾을때 쯤 집에 갈려고 차에 탔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 분위기가 캠핑장 분위기라서 고기가 더 맜있었다.&nbsp;<br>진짜 캠핑장에는 못미치지만 이때까지 가본 고기집중에 가장 맜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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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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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예지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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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nbsp;솔솔 부는 9월의 어느 날 나는 가족들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출발했다. 다다 다다 슝 ~ 드디어 비행기가 하늘로  떴다. 나는 제주도 에서 놀 생각에 너무 설렜다.  파란 하늘을 지나다 보니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 했다. 우리 가족은 가장 먼저 차를 빌리고 바다를 보러 갔다.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다. 우리 가족은 제주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 냠냠 쩝쩝 고기를 맛있게 먹고 펜션으로 갔다. 다음 날 아침, 나와 동생은 하이라는 강아지와 산책을 하면서 놀았다. 신나게 놀고 있는데 엄마께서 아쿠아리움에 가자고 해서 차를 타고 아쿠아리움에 갔다. 그곳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물고기들이 많았다. 물고기를 다 보고, 아쿠아리움에 있는 공연을 보러 갔다. 신기한 공연을 다 보고 다시 펜션으로갔다.  2박3일을 보낸 뒤 리조트로 갔다.그곳에 있는 뷔페 에서 밥을 먹고 수영을 했다. 마지막 날에는 귤을 따고 집으로 갔다. 그렇게 제주도 5박6일 여행이 끝났다 집에 도착하니 다시 제주도에 가고 싶을 만큼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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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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