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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지구과학2] 교과 탐구 프로젝트 by 수샘(같이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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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그인] 학번이름!!! (+) 누르고 &gt; 가고싶은 지역 위치 설정 &gt; 내용적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31 04: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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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제주시 남녕고등학교</title>
         <author>sudaffod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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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학습 같이가치!!!&lt;필수, 학번이름적기&gt;<br>1. 여행하고 싶은 나라 지정<br>2.&nbsp; 그 나라의 관련 기사 지정<br>3. 그 나라의 지질적, 기상, 해양 등의 특징 적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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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4: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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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title>
         <author>sudaffod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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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joyfultour.tistory.com/1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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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4: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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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17송서영</title>
         <author>lefjm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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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미국 애리조나 주 그랜드캐니언<br>2. 관련 링크<a href="https://www.mk.co.kr/premium/life/view/2020/09/28938/">https://www.mk.co.kr/premium/life/view/2020/09/28938/</a><br><a href="https://youtu.be/GYLDQkypW7Q">https://youtu.be/GYLDQkypW7Q</a><br>3. 특징<br>&nbsp; 1) 기상 :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 이러한 날씨가 빠른 협곡 생성에 영향을 줌.<br>&nbsp; 2) 지질학적 특징 : 과거 콜로라도 강의 범람에 의해 오랜 시간 지반이 침식되면서 형성됨. 화성암과 변성암층 위로 퇴적층이 쌓여 특유의 줄무늬를 가짐. 선캄브리아부터 신생대까지 융기와 침강을 반복하여 퇴적층이 두껍게 발달하였고 일반적인 지반의 융기와 다르게 변형이 거의 없어 퇴적층 줄무늬가 기울어지거나 끊겨 있지 않고 수평을 이룸. 이러한 특징으로 지질학적 역사를 시간순으로 볼 수 있어 많은 과학자들의 연구 대상이 됨. 융기 과정에서 고원이 삐딱하게 솟아올라 북쪽 사면이 약간 넓은 모양으로 깎여나갔고 남쪽 벽은 실제 강물과 닿는 면만 차별침식으로 깎여 가파른 지형이 형성됨.&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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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7: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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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루 마추 픽추</title>
         <author>sudaffod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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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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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2: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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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title>
         <author>diddmsrb7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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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페인<br><a href="https://namu.wiki/w/%EC%A7%80%EC%A4%91%ED%95%B4">지중해</a> 연안 국가들이 그렇듯이 1년 내내 햇볕이 따사롭고 놀기 좋은 해변을 많이 갖고 있다.<br>지중해에 면한 남유럽 국가라는 이유 때문에 일년 내내 따스하고 햇볕 강한 기후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실 스페인은 넓은 국가라 기후가 꽤 다양한 편이다. 북부는 한국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습하면서 서늘하고 남부와 내륙 지방은 중동과 북아프리카가 연상될만큼 덥고 건조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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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1: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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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title>
         <author>rudghks011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361985</link>
         <description><![CDATA[<div><br>서안해양성 기후: 여름과 겨울 평균 기온이 각각 18.4℃, 2.5℃로 연중 온난한 편이나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은 편임<br><br>운하발달: 네덜란드는 국토의 26%가 해수면보다 낮아 도시계획을 할때 운하와 강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는데&nbsp; 운하는 육지의 물을 퍼내는데 필요했을 뿐 아니라 교통,운송이나 농업을 위한 관개시설에도 이용이 되었기 때문에 많이 발달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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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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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Switzerland 🇨🇭 </title>
         <author>j3b7y6a9mt</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5032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기후</strong> : <br>전반적으로는 온화하지만 산지가 많아 지형에 따른 기후 변화가 심하고 지역 간 기후도 다양하게 나타남. 온난한 지중해성 기후로 야자수도 자라지만, 깊은 계곡은 추운지방에서 서식하는 종려나무가 분포하기도 해 알프스 산맥 정상은 만년설로 뒤덮여 있음. 높은 산지가 많은 스위스는 연중 푄 현상이 자주 일어 갑자기 덥고 습한 바람이 북쪽에서 불어오기도 하며 알프스 남쪽지역에서는 비가 자주내림<br><br><strong>지형 : </strong><br>환경 청정국가로 알려져 있을 만큼 높은 고원지대의 방목지, 호수 등이 전국에 산재함. 남쪽엔 알프스 산맥, 중부지역은 스위스 고원, 남서 방향으로는 쥐라산맥으로 구성되어 있음. 쥐라 산맥은 알프스 산맥에 비해 해발고도가 낮으며, 중생대 석회암으로 되어 있는 습곡산지임. 알프스 산맥은 스위스 남부에서 중부까지 영토의 약 60%, 스위스 고원지역은 영토면적의 약 30% 정도를 점함.&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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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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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title>
         <author>p4437108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51906</link>
         <description><![CDATA[<div>1. 프랑스 파리<br><br>2. <a href="https://www.khan.co.kr/science/science-general/article/202206022303005">[전문가의 세계 - 박주용의 퓨처라마]부분들이 전체를 닮은 에펠탑, 가까이서 보면 더 아름답다 - 경향신문 (khan.co.kr)</a><br><br>3.<br> 1) 지형: 알프스와 헬시니아의 조산 운동에 의해 만들어졌다. 알프스 조산대는 알프스, 피레네, 쥐라 산맥 등의 험준한 습곡산지를 이루었고, 헬시니아 조산대는 중앙산지를 중심으로 그 북서쪽 브르타뉴반도로 뻗는 아르모리크 산지와 북동쪽으로 뻗는 보즈·아르덴느 산지를 형성했다.<br> 2) 기후: 서부는 서안 해양성 기후로 연중 강수량이 높으며 대체적으로 온도가 낮다. 중부와 동부는 겨울에 강한 추위와 여름의 뜨거운 더위를 오가는 대륙성 기후이다. 지중해와 닿아 있는 남부는 지중해성 기후를 보여 여름철엔 뜨겁고 건조하고 겨울철엔 습하고 온화하다. 동부의 알프스 산맥과 남서부의 피레네 산맥은 산악 기후로 강수량이 높고 3 - 6개월 가량 눈이 내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science/science-general/article/202206022303005" />
         <pubDate>2022-09-05 04: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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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북서부 연방 직할지</title>
         <author>jejumsh10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52814</link>
         <description><![CDATA[<div>옐로나이프(Yellowknife)는 그레이트슬레이브호에 인접한 노스웨스트 준주의 주도로 노스웨스턴 준주 내의 유일한 도시이다. 옐로우나이프와 그 주변 수역은 한때 '구리 인디언' 또는 '옐로나이프 인디언'으로 알려진 지역의 덴 부족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북극 해안 근처의 구리 매장지로 만든 공구를 거래한 옐로우나이프 덴 퍼스트 네이션으로 현지에서 지명되었다. 이곳은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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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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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로마</title>
         <author>kimminw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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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338<br><br>지질적 특징 : 유럽대륙으로부터 지중해쪽으로 긴 장화 모양을 하고 있는 길이 약 1,170㎞의 반도국가인 이탈리아는 반도와 시칠리아섬, 샤르데냐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 면적은 301,245㎢로 한반도의 약 1.4배정 도되며, 산지와 구릉이 많고 평야는 전국토의 1/5정도 밖에 안된다.<br>지반이 불안정하여 지진이 잦으며, 시칠리아섬의 에트나산은 유럽 최고의 화산으로 화산운동을 하고 있는 분화구와 900여개가 넘는 기생화산이 있다. 북쪽은 알프스 산맥을 경계로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접하고, 서쪽은 시칠리아·사르데냐섬이 자리하고 있으며, 동쪽은 아드리아 해에 면해 있다.<br><br>기상적 특징 : 이탈리아는 4계절의 변화가 분명하지만,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로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기후보다 약간 덥다. 그러나 북부지역은 아페니뇨 산맥의 영향으로 대륙성 기후를 나타낸다. 여름의 평균기온은29℃, 겨울의 평균 기온은 9℃정도로 온난하다.<br>강수량은 연평균 600-1,000mm로 북부지방으로 갈수록 강수량이 증가한다. 강수일수는 계절적으로 편중되지는 않았으나 주로 가을에 많이 내리며, 여름에는 햇볕이 강렬하나 습기가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338" />
         <pubDate>2022-09-05 04: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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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산토리니 섬</title>
         <author>kangyerim1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58142</link>
         <description><![CDATA[<div>1. 산토리니 위치</div><div>산토리니 섬의 위치는 그리스 본토에서 남동부 쪽으로 에게해에서 최남단에 있다. 산토리니의 인구는 약 15,500명 정도이며, 면적은 73㎢로 우리나라 울릉도와 비슷하다. 또한, 산토리니의 시간은 한국보다 7시간 느리다.</div><div>2. 화산섬 산토리니</div><div>그리스는 지질학적으로 활화산대에 속해 있는데, 그리스의 수많은 섬 가운데 하나인 산토리니 역시 화산섬으로, 기원전에는 지중해에서 큰 섬 중 하나였다. 그런데, 산토리니에는 BC 1,600년에 지구 역사상 가장 큰 화산 폭발이 있었고, 이로 인해 섬이 무너져 내려 분화구에 바닷물이 들어차면서 여러 개의 섬으로 쪼개졌다. 그리고 그 화산 폭발 잔해물들이 쌓여서 지금의 산토리니 섬이 되었다. 그래서 초승달 모양으로 된 산토리니는 세 개의 섬과 여러 개의 무인도를 포함하는 현재의 모습을 하고 있다.</div><div>3. 칼데라 지형의 산토리니 섬</div><div>- 칼데라 지형</div><div>화산 활동으로 생긴 지형을 칼데라 지형이라고 한다. 칼데라의 어원은 가마솥인데, 칼데라는 보통 원형으로 생겼고, 지름이 수십km 크키의 함몰 지형을 말한다.</div><div>화산이 폭발하면서, 땅속에 있던 마그마가 지표로 분출되며 마그마가 있던 공간이 텅 비게 된다. 그 빈 공간으로 상부가 무너져 함몰이 되고, 산 정상부 분화구는 웅덩이 모양이 된다.</div><div>칼데라에 물이 고여, 호수처럼 된 것을 칼데라 호라고 한다. 우리나라 백두산 정상의 천지도 화구가 함몰되어, 칼데라에 물이 고인 형태라고 한다.</div><div>산토리니의 칼데라는 400m 깊이로 절벽 아래에 펼쳐져 있다.</div><div>4. 산토리니 섬 지형</div><div>산토리니 섬은 3면으로 300m 높이의 가파른 절벽이 둘러싸고 있는데, 산토리니 섬의 서쪽은 경사가 몹시 가파른 절벽으로 되어 있고, 동쪽은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져 있다.</div><div>5. 산토리니 기후</div><div>- 바다의 영향으로 그리스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에 덜 덥고 겨울에 더 온화하다. 1881년부터 2000년 기상 통계에서 7월과 8월의 일중 최고기온 평균은 모두 29도였다. 1월과 2월의 일중 최저기온 평균은 모두 10도였다. 여름에는 극히 건조해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 6월과 8월의 강수량은 0mm였다. 연평균 강우량은 371mm였다.</div><div>- <a href="http://hikersbay.com/climate/greece/santorini?lang=ko">http://hikersbay.com/climate/greece/santorini?lang=ko</a></div><div>- <a href="https://blog.naver.com/fhiy0024/222370435311">https://blog.naver.com/fhiy0024/222370435311</a></div><div>6. 산토리니의 거대한 석호</div><div>산토리니 섬 가운데에 있는 약간 직사각형 모양의 거대한 석호는 가로×세로 각각 약 12km와 6km 정도된다. 그리고 석호 가운데 수심은 약 400m라서, 어떤 선박에게도 안전한 포구가 되어준다. 그리고 산토리니 섬의 한쪽 면은 작은 섬 테라시아로 막혀있다. 그래서 석호는 북서쪽과 남서쪽으로 에게해와 이어져 있다. 산토리니 항구는 모두 석호 쪽으로 나 있으며, 바깥 해안에는 없다. 석호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는 산토리니의 중심 도시 피라가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의 산토리니 섬은 물리 들어찬 칼데라이지만, 남 에게해 화산대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활동의 중심 부분이라고 한다.<br>7. 그리스 산토리니 여행 정보<br>- https://travel.naver.com/overseas/GRATN189433/city/guide/article/6194235/weather?from=prepar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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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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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도쿄</title>
         <author>yma59kyxfz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61270</link>
         <description><![CDATA[<div>1. 관련 기사<br>https://m.mk.co.kr/news/society/view/2022/08/706998/<br><br>2. 기후 : 일본에서는 자국의 기후를 세가지로 분류한다.</div><ul><li><strong>일본해측 기후</strong> - 니가타 등 호쿠리쿠 지방에서 볼 수 있는 기후. 여름에는 푄현상의 영향으로 매우 덥다. 반면 겨울에는 쿠로시오 해류의 지류인 쓰시마 난류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아 폭설이 잦다. 연 강수량이2000mm~3000mm 수준으로 많은 것도 특징이다.</li><li><strong>중앙 고지 기후</strong> - 나가노, 야마나시 등에서 볼 수 있는 기후, 고원지대 한복판이라 여름이 비교적 서늘하다. 겨울 강수량이 낮지만, 태평양 쪽보다는 눈이 많이 온다.</li><li><strong>태평양측 기후</strong> - 도쿄 수도권과 오사카에서 볼 수 있는 기후. 여름에는 북태평양 기단의 영향으로 매우 덥고, 겨울에는 온난건조하다. 이 기후대 중 일부 지역은 온대하우기후를 띤다. 예외로 도호쿠 지역은 오호츠크해 기단의 영향으로 여름이 서늘하다.</li></ul><div><br></div><div>3. 지형 : 일본 열도는 약 5,000만 년 이전에는 대륙의 일부였다. 이후 지각 운동의 결과 대륙에서 멀어졌고 고 한반도와 고 일본 열도 사이의 호수는 현재 동해로 바뀌었다. 지각이 불안정하며 지각이 소멸되는 판상경계인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하며 지진, 화산, 태풍 등의 자연재해가 자주 찾아오는 나라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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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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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미비아 나미브 사막</title>
         <author>y110403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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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27">나미비아, 스켈레톤 해안 등 세계에서 가장 신비로운 사막 나미브, 세계 제3위의 다이아몬드 생산국! -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co.kr)</a><br>나미브 사막은 아프리카 남서 해안에 있는 길이 1600km, 폭 80~120km의 사막이다. 쿠이세브 강과 오렌지 강을 경계로 북나미브 사막, 중나미브 사막, 남나미브 사막으로 나뉜다.<br>사막이지만 대서양과 접하고 있기 때문에 해안 지역에서는 바다와 사막이 만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도시인 스바코프문트는 연교차가 작으며 일 년 내내 선선하다.<br>한류 연안 지역에서는 주변보다 온도가 낮아 하강기류가 만들어지고, 비가 잘 오지 않아 사막이 형성될 수 있다. 나미브 사막 외에 미국 캘리포니아의 모하비 사막, 칠레 아타카마 사막이 같은 이유로 형성되었다.<br>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으로, 산화 철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모래가 붉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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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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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title>
         <author>yeongsang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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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기사&gt;<br>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36<br>&lt;내용&gt;<br>아이슬란드 기후는 다소 찬 해양성 기후다. 하지만 따뜻한 북대서양 해류가 흐르기 때문에 매우 높은 위도에 있는 나라임에도 상당히 따뜻하다. 겨울은 바람이 불지만 따뜻하며 여름은 다소 건조하고 시원하다. 알래스카 반도와 알류샨 열도 기후와 비슷하다. 북극과 거의 근접하지만 겨울에도 아이슬란드의 항구는 거의 얼지 않는다. 얼음이 어는 일이 거의 없고 북쪽 해안에서 1969년 일어난 이후 이제껏 없었다. 남쪽 해안은 습윤하고 따뜻하며 바람도 많이 분다. 좀 더 고도가 낮은 내륙 지방은 북쪽 지방으로서 가장 건조한 지방이며 남부보다 눈이 더 많이 내린다. 중앙 고지가 가장 추운 곳이다. 1939년 6월 22일 30.5도의 최고 기온이 관측되었으며 가장 낮은 기온은 1918년 1월 22일 섭씨 영하 38도이였다.<br><br></div><div>판구조론의 관점에서 보면, 아이슬란드의 지질학적인 위치는 매우 특수하다. 지구의 표면은 크고 작은 10여 개의 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슬란드는 북아메리카 판과 유라시아 판의 경계선인 대서양 중앙 해령에 위치해 있다. 대서양의 해저에 있는 대서양 중앙 해령은 북극해에서부터 아프리카의 남쪽 끝까지 긴 산맥의 형태로 뻗어 있다. 대서양 중앙 해령의 일부분이 해수면 위로 노출된 부분인 아이슬란드는 서쪽은 북아메리카 판, 동쪽은 유라시아 판에 속해 있어 지리적으로는 한 나라이지만, 지질학적으로는 두 개의 서로 다른 판 위에 놓여 있는 것이다. 지구에서 판의 경계가 되는 곳은 여러 곳이 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는 육지 위에서 두 판이 확장되는 희귀한 지역이다. 아이슬란드가 위치한 판의 경계에서는 새로운 암석이 생성되면서 두 판이 서로 멀어지고 있다. 그래서 아이슬란드에서는 다른 판의 경계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지질학적 현상이 나타난다. 과학자들의 관찰에 따르면, 아이슬란드의 중심부를 지나는 대서양 중앙 해령의 갈라져 있는 틈이 매년 약 15㎝씩 벌어지고 있다. 이 벌어지는 틈으로 해양 지각의 하부에서 고온의 마그마가 상승하면서 새로운 지각이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렇게 생성된 해양 지각은 멀어져 가는 판의 일부가 되어 이동한다. 그 결과로 북아메리카 판과 유라시아 판은 아이슬란드가 위치해 있는 대서양 중앙 해령에서 시작하여 서서히 확장되고 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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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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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베네치아 베니스</title>
         <author>dlgya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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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kchn.kr/world/?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NDt9&amp;bmode=view&amp;idx=1868043&amp;t=board&amp;category=s0ce71u5n7<br>이탈리아는 지중해를 향해 남북으로 약 1,200km에 걸쳐 길게 뻗어있는 반도다. 북쪽으로 알프스산맥이 중부 유럽 국가들과 자연스러운 경계를 이루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아펜니노산맥이 반도를 따라 남북으로 뻗어있고 북부는 넓은 평원을 이루며 남쪽과 북쪽의 기후 역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중남부 지방은 여름에 매우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도 평균 7~8도 정도로 온화한 편이다. 북부 지방은 여름엔 남부와 같이 덥지만 대륙성 기후의 영향을 조금 받아 남쪽보다 비가 많으며 겨울엔 우리나라보다 조금 덜 추운 정도다.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 여름철은 햇볕이 매우 강하지만 건조하기 때문에 그늘에 들어가면 별로 덥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일교차가 크므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선글라스는 반드시 필요하며 소나기가 종종 내리니 일기예보를 확인하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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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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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잉글랜드</title>
         <author>Dscsdcf</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69272</link>
         <description><![CDATA[<div>31016 서희규<br>영국 런던 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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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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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극대륙</title>
         <author>wlghks101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7510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27_0001594194&amp;cID=13001&amp;pID=13000<br><br>남극의 대륙붕은 평균깊이가 400 m 정도로 다른 대륙붕 해역의 평균수심의 3 배 정도이다.&nbsp;</div><div>남극대륙 해안 가까이, 대략 남위 65도 남쪽에서는 극동풍으로 해류가 동풍류가 되어 해안을 따라 서쪽으로, 곧 반시계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러나 그 북쪽으로 남극수렴선(남극의 대기와 해양을 그 북쪽과 나누는 자연스러운 경계선)까지는 서풍피류가 시계방향으로 흐른다</div><div>시계방향으로 흐르는 해류를 남극순환류 또는 서풍피류라고 한다. 최대유속이 1 분에 거의 60 m에 이르는 남극순환류는 폭 1,000 km로 심해에 이르는 수층 두께를 가지고 25,000 km의 대양을 일주해서, 지상에 있는 해류 가운데 가장 큰 해류이다. 남극대륙은 이 해류로 완전히 둘러싸여, 북극과 달리, 북쪽에서 따뜻한 기운이 들어가지 못한다.</div><div>차고 무거운 물은 해저를 따라 북쪽으로 흘러가는 남극저층수가 된다. 남극저층수는 웨델해와 로스해와 아델리해안의 차가운 개수면과 빙붕 아래에서 만들어진다. 수온이 –0.8∼2℃이며 염분이 34.6∼34.7psu이며 해수 가운데 가장 차고 무겁고 용존산소가 많다. 남극저층수는 남빙양과 연결되는 수심 4,000 m가 넘는 심해저를 흐른다.<br><br>남극의 평균높이는 2,500 m로 일곱 대륙 가운데 가장 높다. 남극의 최고봉은 서남극 빈슨 매시프로 4,892 m이다. 아주 건조한 남극은 거의 대부분이 눈이 다져진 두꺼운 얼음으로 덮여있으며, 그 평균두께는 2,160 m로 알려져 있다. 얼음이 가장 두꺼운 곳은 거의 4,800 m에 이른다. 얼 전 세계 얼음의 90%와 세계에 있는 전체 담수의 70%는 남극에 있다.</div><div>남극이 얼음으로 덮이기 전에는 큰 남극은 상당한 지역이 수면 위에 있었으나 작은 남극은 마리 버드 랜드와 남극반도를 포함하여 높은 일부 지역이 섬처럼 수면 위에 있었다. 그 상태에서는 노출된 기반암의 평균 높이가 600∼700 m였으나, 지금은 얼음에 눌려 300∼400 m 정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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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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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title>
         <author>rkdgusrb0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76032</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만 남단의 산타클라라 계곡 지대에 인텔을 비롯한 미국의 유력한 전자 · 컴퓨터 관련 산업이 집중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4364&amp;ref=y">공업 지역</a>을 말한다. 실리콘은 컴퓨터 회로의 기본적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0898&amp;ref=y">반도체</a> 물질이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실리콘이 필수적인 산업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4775&amp;ref=y">자원</a>이다. 따라서 실리콘이라는 지명은 이런 연유에서 생긴 것이라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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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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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런던</title>
         <author>hjh3614497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78189</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br><br></div><div>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2681787<br><br></div><div>영국은 유럽 대륙 서해안에 나타나는 서안해양성 기후의 전형으로 여름에 선선하고 겨울에 따뜻하다. 이는 난류인 북대서양해류가 영국 주변에 흐르고 편서풍이 불어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륙 동안에 비해 여름은 선선하여 위도 20° 가량 북쪽에, 겨울은 따뜻하여 10° 가량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의 기후와 비슷하다.</div><div>영국 해안가 주변은 일년 내내 바람이 많이 불어 바람의 풍화 작용으로 형성된 절벽들이 많다. 중남부는 평야와 구릉이 많고 북쪽에는 고원지대가 많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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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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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이스터 섬 </title>
         <author>hcspace175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82472</link>
         <description><![CDATA[<div>1. 칠레 이스터섬<br>2.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20222010300087<br>3.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남동쪽에 있는 이스터섬은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외딴섬 가운데 하나다. 칠레 본토에서 무려 3500km를 가야 닿을 수 있다. 가장 가까운 섬도 2000km나 떨어져 있다. 이 섬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건 서기 400~700년께로 추정된다. 고립된 곳에 있던 탓에 사람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 초기 주민은 기껏해야 150명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온난다습한 기후로 자연자원이 풍부한 덕분에 1200~1500년엔 인구가 1만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그 사이 주민들은 `모아이'로 불리는 그 유명한 거석문화를 일궜다. 높이가 수미터나 되는 사람 모양의 거석상 1천여개가 이 시기에 만들어졌다.<br><br>따뜻한 계절은 1월 1일 부터 4월 3일까지 3.0개월 지속되며, 평균 일일 고온이 26°C 이상이다. 이스터 섬i에서 가장 더운 달은 2월이며, 평균 고온은 27°C이며 평균 저온은 22°C이다.<br>선선한 계절은 6월 10일 부터 10월 16일까지 4.2개월 지속되며, 평균 일일 온도가 22°C 이하입니다. 이스터 섬i에서 가장 추운 달은 8월이며, 평균 저온은 17°C이며 평균 고온은 21°C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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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5: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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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루앙프라방</title>
         <author>paris23jeju</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2584477</link>
         <description><![CDATA[<div>1. 라오스<br>2.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30_0001926157&amp;cID=10701&amp;pID=10700#<br>3. 라오스는 전형적인 열대계졀풍기후 지역으로, 쾨펜의 기후 구분으로는 남서 저지대의 열대계절풍기후(Aw)와 북동 산악지역의 온대계절풍기후(Cwa,Cwb)로 나눌 수 있다. 라오스의 우기는 상대적으로 온난한 5월에서 10월까지이다. 건기는 11월부터 4월까지의 시기로 건기 초기에는 다소 서늘한 편(20℃ 내외)이지만, 3~4월에 이르러서는 연중 가장 더운 날씨가 된다. 지역별 강수 경향은 대개 지형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라오스 대부분의 연 강수량은 1,300~1,700mm 정도이나, 남부 볼라벤고원의 경우 산맥의 영향으로 3,700m 정도로 높은 강수량을 보인다. 라오스의 기온은 최한월은 1월로 평균기온은 20도 내외이고, 최난월은 보통 우기가 종료되기 직전인 4월로 27℃도 가량이다. 그러나 고도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대개 고도가 100m 높아질 때마다 평균기온은 0.5~0.6℃ 가량 떨어진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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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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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9 김세현-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210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1532355" />
         <pubDate>2022-09-05 23: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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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242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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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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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JMH+R7 프랑스 아를</title>
         <author>Abcdefg00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26419</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 아를<br>https://overseas.mofa.go.kr/oecd-ko/brd/m_8516/view.do?seq=1343752&amp;srchFr=&amp;amp;srchTo=&amp;amp;srchWord=&amp;amp;srchTp=&amp;amp;multi_itm_seq=0&amp;amp;itm_seq_1=0&amp;amp;itm_seq_2=0&amp;amp;company_cd=&amp;amp;company_nm=<br><br>여름철 건조 기후와 열기가 특징적이며, 일반적으로 10월에서 4월까지는 습하며 온화한 기후를 가진다. 대체적으로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1년에 300일 이상 아주 맑은 날이다. 서리도 거의 내리지 않으며, 봄과 가을에는 짧지만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지기도 한 반면 여름에는 거의 비가 내리지 않는다. <br><br>아를에서의 여름은 짧고 따뜻고 건조하며 대부분 맑다. 반면에 겨울은 길고 부분적으로 흐리다. 일년 동안, 온도는 전형적으로 <em>3°C</em>에서 <em>30°C</em>로 변하며, 드물게 <em>-1°C</em>이하 또는 <em>33°C</em>이상이 되기도 한다.&nbsp;<br><br>아를은 프랑스의 남동부에서 흐르는 론강의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1년에 100일 정도는 론(Rhone)강 저지대에서 불어오는 차고 건조한 바람을 맞아야 한다. 특히 봄에는 혹독하고 가차없이 불어와 심할 경우 사람도 날려버린다고 한다.<br><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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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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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title>
         <author>hyeyannii033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26927</link>
         <description><![CDATA[<div>국토의 대부분은 평탄한 지형으로 빙하에 깎여 형성된 호수가 무수히 흩어져 있다. 타이가지대가 있고, 식물 중에는 이끼가 많다. 또한 숲은 다양한 종류의 식물군이 서식한다. 핀란드의 지형은 대체로 평평하며 최고봉은 북쪽 사미 주 해발 1,328미터인 할티툰트리 산이다. 핀란드는 호수 이외에도 육지의 68%가 북방 침엽수림으로 덮여 있다. 섬들은 거의 대부분 서남쪽에 있다.<br><br></div><div>핀란드는 호수와 섬의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호수와 섬이 많다. 호수 187,888개와 섬 179,584개가 있다. 사이마 호는 유럽에서 4번째로 크다.<br><br>핀란드의 기후는 수도인 헬싱키 등 남부 해안가 일부 지역이나 주변 지역에만 습윤 대륙성 기후이고, 대다수의 지역 중 나머지 상당수의 지역은 아극기후와 툰드라 기후가 나타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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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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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title>
         <author>phk06183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26972</link>
         <description><![CDATA[<div>1. 싱가포르<br>2. http://omn.kr/20le1<br>3. 싱가포르는 63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A0%88%EC%9D%B4%EC%8B%9C%EC%95%84">말레이시아</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D%98%B8%EB%A5%B4">조호르</a>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데, 북쪽은 조호르-싱가포르 코즈웨이를 통해, 서쪽은 투아스 제2 연결점에 연결되어 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3%BC%EB%A1%B1%EC%84%AC&amp;action=edit&amp;redlink=1">주롱섬</a>,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2%80%EB%9D%BC%EC%9A%B0_%ED%8A%B8%EC%BD%A9&amp;action=edit&amp;redlink=1">풀라우 트콩</a>,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2%80%EB%9D%BC%EC%9A%B0_%EC%9A%B0%EB%B9%88&amp;action=edit&amp;redlink=1">풀라우 우빈</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C%ED%86%A0%EC%82%AC%EC%84%AC">센토사</a>가 주요 섬이며, 가장 높은 산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6%80%ED%82%B7_%ED%8B%B0%EB%A7%88_%ED%9E%90&amp;action=edit&amp;redlink=1">부킷 티마 힐</a>로 해발 166미터이다. 본섬의 중심에 위치한 싱가포르 강의 남쪽이 원래 도시의 발당이었으며 현재는 다운타운 코어로 불린다. 이전에 그외 지역은 농장과 열대우림이었으나, 현재는 새로운 도시의 확장과 함께 거주와 쇼핑 그리고 산업단지로 바뀌었다.</div><div>싱가포르는 북위 1도에 위치에 적도와 가깝기 때문에 연중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은 전형적인 열대 우림 기후에 속한다. 연중 기온은 고르게 아침 최저 23°C에서 낮 최고 32°C를 보인다. 연평균 강수량은 2343.1mm 정도이며 11월에서 이듬해 1월까지 강수량이 많은 편이다. 눈은 내리지 않는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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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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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팔레르모</title>
         <author>86toyota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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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사 : 팔레르모는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섬에 있는 도시로, 티레니아해에 면하는 항구도시이다. 기원전 8세기에 건설된 오래된 도시로, 처음에는 페니키아의 식민도시였고, 그 후 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았다.&nbsp;<br><br>특이점 : 중세 시대에 번영을 누렸던 흔적이 시 곳곳에 남아 있으며 특히 아랍풍의 건물 양식이 눈길을 끈다. 역사적인 건물이 많고 기후가 온화하여 관광지로 인기가 있다. 시칠리아 주의 주도로서 행정의 중심지이며, 최대의 도시로서 상공업의 중심지이다.<br><br>지중해성 기후 : 팔레르모는 지중해성 기후를 띄고 있어서 여름에는 매우 덥고 건조하며(일 평균 기온 28.8℃) 겨울에는 온화하고 축축(일 평균 기온 15.1℃)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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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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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베를린</title>
         <author>bjhanseol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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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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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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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싱가포르 - 부킷 티마 자연보호구역</title>
         <author>ij20710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293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기후 특징 : 적도에서 약 1도 정도 떨어져있어 열대기후를 가짐. 평균 습도는 80%이며 일년에 꾸준한 강수량을 보이고 우기는 11원, 12월, 1월로 그중 12월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린다. 적도지역에 위치해 있어 태풍의 피해를 거의받지 않는다.<br><br>&nbsp;해양특징 : 적도지역에 위치해있어 바닷물의 온도는 일년내내 따뜻하다.<br><br>지질학특징 :  불의고리라 불리우는 환태평양 조산대의 간접영향권에 위치해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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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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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밀라노</title>
         <author>5hyunwin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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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밀라노는 온난 습윤 기후를 띤다 최난월은 7월의 23.6도이고 최한월은 1월의 2.5도로 여름은 덥고 겨울은 비교적 따뜻한 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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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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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1023 최수빈</title>
         <author>csbin273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31202</link>
         <description><![CDATA[<div>1. 괌<br>2.&nbsp;<a href="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004">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004</a><br>3. 괌은 차모로족이라는 원주민이 살고 있었으나, 미국과 스페인 전쟁을 거쳐 1898년 미국의 영토가 되었다. 평균 85도 화씨의 온도로, 석회암 고원의 두 사화산이 이어져 한 섬으로 형성되었고, 산호초가 섬의 대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산호섬이다. 모래사장과 바위 절벽, 맹그로브는 해안 지역의 특징이며, 32폭포와 람람산이 있는데, 이 람람산은 바다 밑 세계에서 가장 깊다는 마리아나 화구로부터 높이를 재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 되어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알려져 있다. 괌은 북위 12도에 위치해있고, 열대기후이지만 해양성기후이기에 우기인 9월을 제외하면 연중 최고 31도씨 최저 26도씨의 변함 없는 기온을 유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004" />
         <pubDate>2022-09-05 23: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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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레일리아</title>
         <author>a0108909245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32168</link>
         <description><![CDATA[<div>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본토와 태즈메이니아섬, 그리고 인도양과 태평양의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주권국이며 오세아니아에서 1번째, 세계에서 6번째로 면적이 넓은 나라다.&nbsp; 북쪽에는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리, 파푸아뉴기니, 북동쪽에는 솔로몬제도와 바누아투, 누벨칼레도니, 그리고 남동쪽에는 뉴질랜드가 있다. 수도는 캔버라이고, 주요 도시로는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골드코스트, 애들레이드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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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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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34380</link>
         <description><![CDATA[<div>30119이경원<br>지리)<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C%84%9C%EC%96%91">대서양</a>으로 나아갈 수 있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7%88%EB%93%9C%EC%8A%A8_%EA%B0%95">허드슨 강</a> 입구에 자리 잡고 있는 뉴욕은 자연스럽게 중요한 무역 도시로 성장했다.<br><br>기후)뉴욕에서, <strong>여름은 따뜻한, 습기가 있는 및 비가오는, 겨울은 매우 추운, 눈이오는 및 바람부는; 그리고 일년 내내 부분적으로 흐린</strong>입니다. 일년을 통하여, 온도는 전형적으로 -2°C에서 29°C로 변하며, 드물게 -10°C이하 또는 34°C이상 입니다.<br><br>https://www-chosun-com.cdn.ampproject.org/v/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8/27/7WZXF6CDDJCIJMZVKSKQYY3PFY/?amp_gsa=1&amp;amp_js_v=a9&amp;outputType=amp&amp;usqp=mq331AQKKAFQArABIIACAw%3D%3D#amp_tf=%EC%B6%9C%EC%B2%98%3A%20%251%24s&amp;aoh=16624209235053&amp;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ampshare=https%3A%2F%2Fwww.chosun.com%2Finternational%2Fus%2F2022%2F08%2F27%2F7WZXF6CDDJCIJMZVKSKQYY3PFY%2F</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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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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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런던</title>
         <author>kmj777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3552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704034500009">런던 '빅벤' 다시 울린다…5년 수리 마쳐 곧 재가동 | 연합뉴스 (yna.co.kr)</a><br><br>템스 강변에 자리잡았으며 지리학적으로 경도의 기준선인 0도선이 구 그리니치 천문대를 지나고 협정 세계시의 기준선이 된다. 대서양 근처라는 점과 편서풍 때문에 가랑비가 자주 내리는 것으로 유명하며 한여름에는 지중해성 기후보다 덜하지만 한국의 봄을 연상케 하는 맑은 날씨가 흔하고 낮 시간이 늘어난다.<br>월 평균 기온은&nbsp; 5.2도로 제주시와 비슷하며 7월 평균 기온은 18.7도이다. 하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가을에서 봄의 체감온도는&nbsp;<br>기온 대비 낮아 겨울은 서울보다 약간만 따뜻하고 여름은 시원한 정도이다. 석회질 토양과 석회수가 있어 실제로 쓸 수 있는 물의 양이 얼마 되지 않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704034500009" />
         <pubDate>2022-09-05 23: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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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욕 스테츄 오브 리버티 국가기념물</title>
         <author>moonjangho15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37343</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과 프랑스 국민들 간의 친목을 기념하고 미국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프랑스 국민들의 모금 운동으로 증정 되었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 항 의 리버티 섬에 있다 자유와 해방을 상징하는 건물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국민의 작품은 아니다. 프라스 정치 사상가인 에두아르트 드 라부라이에가 자유의 여신을 제작해 미국에 선물할것을 제안하여 프랑스 조각가 프레데릭 오귀스트 바르톨디가 완성시켰다. 자유의 여신상과 엘리스 섬은 크리스마스를 제외하고 일년 내내 문을 연다. 보트투어도 있다. 자유의 여신상 왕간까지 갈수있다 약 80m높이이다. 왕관 까지 가는 티켓은 소량 판매 된다.<br><br>뉴욕주의 기후는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운 대륙성 기후이다. 뉴욕주 어디에 있느냐와 여행하는 계절에 따라 기온은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12월 부터 2월 까지는 일광이 적어지며 춥고 눈이 오는 겨울 날씨이다. 주 어디를 방문하든 옷을 껴입고 부츠를 신어야 한다. 3월부터 5월 봅동안은 춥고 따뜻한 기온을 넘나든다. ㅂ6월 부터 8월까지는 여름동안은 따뜻한 날씨와 햇살을 만날 수 있다. 9월 부터 11월 가을은 따뜻하면서도 춥고 선선한 날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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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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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title>
         <author>jane3243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544751</link>
         <description><![CDATA[<div>이집트는 북아프리카와 서아시아(시나이 반도 한정)에 위치한 아랍 국가이자 지중해와 홍해의 연안국이다. 시나이 반도를 통해 가자 지구와 이스라엘을 접하며 중동으로도 분류된다. 또한 리비아와 수단의 접경국이다. 수도는 카이로이다.<br><br>기후 : 이집트의 기후는 대부분의 지역이 건조기후에 속한다. 북회귀선이 이 나라의 남부를 지나고, 북부의 지중해 연안은 대체로 북위 31°30'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나일강 계곡과 지중해 연안의 좁은 해안지방을 제외하면 전국이 사막기후가 된다. 내륙으로 갈수록 건조가 심해지고 기온이 높아진다. 서부나 남부지방에서는 수년간 비가 오지 않은 지역도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는 겨울에 약간의 비가 내리는 지중해성기후를 나타내며 기온도 1년을 여름과 겨울의 두 계절로 나누고 있다. 4~10월은 고온이며 공기가 건조한 하계이고, 11~3월의 동계에는 낮에는 덥고 야간에는 서늘하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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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23: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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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레일리아</title>
         <author>kimsumin532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71998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1210106600009?input=1195m">[월드&amp;포토] 호주 서부서 잇따른 산불에 긴급 대피령 | 연합뉴스 (yna.co.kr)</a><br><br>대체로 온대기후에 속하지만, 국토면적이 넓어 기후가 매우 다양하다.<br>국토의 60% 이상이 연강수량 50mm 이하인 사막기후 지대이며, 나머지 10%는 연강수량이 100mm정도인 반건조기후지역이다.<br>오스트레일리아는 중위도 고기압대의 영향권을 받지만, 대부분의 지역은 남동무역풍과 편서풍의 영향을 주로 받으며 북부는 몬순의 영향을 받는다.<br>오스트레일리아 북부의 경우 여름에는 강수량이 충분하지만 열대성 강우대가 적도 쪽으로 이동하는 겨울에는 건조하다.<br><br>중서부 지역은 열대사막으로 덮여 있으며 내륙의 아열대고기압의 영향으로 사막과 스텝 기후가 보인다.&nbsp;<br>사막과 사바나기후 지역에는 스텝기후가 넓게 분포하고, 동부와 남부의 좁은 해안지역에서는 온대기후가 나타난다.<br>남부의 고지에서는 툰드라 기후가, 남서부 쪽에서는 지중해성 기후가, 남동부지역은 연중 내내 강수량이 나타나는 습윤한 아열대 기후가 나타난다.&nbsp;<br>또한, 적도와 가까운 북부는 열대기후를 보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1210106600009?input=1195m" />
         <pubDate>2022-09-06 01: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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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발리</title>
         <author>notomorrow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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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도네시아의 기후는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이다. 인도네시아 지역의 81%를 차지하는 일정하게 온난한 물들은 대륙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해안 평야의 평균 기온은 28 °C, 대륙 및 산지는 평균 26 °C, 고산지대는 23 °C이다. 온도는 계절별로 다양하며 인도네시아는 계절별로 일광 시간의 길이에 상대적인 변화가 있다. 한 해의 가장 긴 날과 가장 짧은 날 간의 차이는 4~8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로써 연중 내내 경작을 가능케 한다<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topic/2021/09/04/L27SU765P5E6JFXZMMVKY3M5XU/%3FoutputType%3Damp&amp;ved=2ahUKEwjXpfOdjv_5AhUX7WEKHRVCCdIQFnoECA8QAQ&amp;usg=AOvVaw1eENIGpS_ePRpKVksJKZA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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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2: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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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 Angeles, 캘리포니아 미국</title>
         <author>hjh04051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797116</link>
         <description><![CDATA[<div><br>1. LA<br>2.&nbsp;<a href="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396488">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396488</a><br>3. 지중해성 기후의 패턴을 보이지만 1년 강수량은 305.3mm에 불과해 건조 기후의 특징을 보인다. 5월부터 9월까지 다섯 달 동안 내리는 비의 양이 고작 16.3mm에 불과하다. 이 정도는 전형적인 사막 기후의 강수량에 해당한다. 실제로 한 달에 100mm 이상 내리는 달이 단 하나도 없으며 최대치가 2월의 96mm에 불과하고, 겨울을 제외하면 사실상 사막이나 다름없는 기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시내 북쪽에 있는 앤젤레스 국유림(Angeles National Forest)을 지나면 곧바로 사막이 나올 정도로 사막과 매우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나 최근에는 캘리포니아 지역의 가뭄이 심해지면서 온도도 올라가는 추세이다. 더울 때는 화씨 100도 (섭씨 38~39도) 넘는 지역이 곳곳에 나타날 정도이며, 4~10월까지 1년의 반은 여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nbsp;11월 경에도 섭씨 30도 중반을 오가는 폭염이 때때로 몰아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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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2: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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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란드</title>
         <author>rip528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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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련기사<br>1-1) 링크<br>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218601003&amp;wlog_tag3=naver <br>1-2) 기사 내용<br>최대 수㎞ 두께의 얼음으로 덮여있는 그린란드 빙하 아래에는 다양한 지형이 숨겨져 있음. 직접 관측할 순 없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얼음을 투과할 수 있는 레이더 및 고도계를 이용해서 현재 녹고있는 빙하와 그 아래 숨겨진 지형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음. 그리고 최근 이 데이터를 이용해서 그린란드의 두꺼운 빙하 아래 숨어 있던 대형 크레이터(crater·천체 충돌로 인해 생긴 구덩이)가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음.<br>2.  특징<br>2-1) 기후<br>북극권에 위치하며 대부분의 지역이 한대기후임. 해안 지대는 위도에 비해 따뜻. 난류의 영향을 받아 겨울에 많이 춥지 않고 1년 내내 눈도 많이 내리지만 나노르탈리크의 경우 1월 평균 기온은 -4.7도 정도임.<br>여름은 매우 시원하며 나노크탈리크의 경우 가장 더운 7월의 평균 기온이 8.6도 정도로 대한민국의 늦가을 날씨와 비슷함.<br>최저 기온 : -69.6도<br>2-2) 지질학적 특징<br>면적 216만 6086 km², 해안선은 4만 4087 km에 달하지만 전 국토의 84%가 얼음으로 덮였고, 그 외엔 그냥 돌뿐인 황무지가 대부분.<br>초원은 인간이 거주하는 해안가 끄트머리에 있고 국토의 1% 정도이며 최남단 지역에 숲이 딱 한 곳 있음. 마을과 도시가 있는 지역들은 그래도 여름에는 초원이 드리워지지만 인구가 적고 무거주지의 비율이 높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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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2: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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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56051</link>
         <description><![CDATA[<div>3 3 13 김형익-독도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고있는데 독도에 가서 자연에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고싶다<br>또한 독도는 평균기온 12됴로 시원하며 식물은 60여종 곤충은 130여종 조류는 160여종등이 있으며 난류의 영향을 많이받는 전형적인 해양성기후를 가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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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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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title>
         <author>jwayew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56688</link>
         <description><![CDATA[<div>1. 싱가포르<br>2. 관련 기사 <br><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7671">싱가포르, 기후변화로 뎅기열 급증…"다른 나라로 확산 우려" | 중앙일보 (joongang.co.kr)</a><br><br>3. 특징 <br>싱가포르의 기후는 전형적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6784&amp;ref=y">열대우림기후</a>(Af)로 계절이 뚜렷하지 않고 무덥고 습하며 비가 자주 내린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9135&amp;ref=y">적도</a>에 가깝고 해양에 영향을 많이 받는 위치적 특성으로 인해 연중 더운 날씨를 유지한다.<br><br></div><div>5월의 월평균 기온은 약 28℃로 가장 덥지만 최한월에도 월평균 기온이 26℃에 달해 기온의 연교차는 거의 없다. 기온의 연교차보다는 일교차가 다소 더 커 평균 약 7℃의 일교차가 나타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7671" />
         <pubDate>2022-09-06 04: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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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569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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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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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크레타 섬</title>
         <author>hyunki486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58017</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36그리스(그리스어 헬라스)의 주 13개 중 하나인 크레타(Crete) 섬은 유럽문명이 시작된 곳으로,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이자 지중해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이다. 면적은 8336㎢로 제주도의 약 4.5배다. 크레타 관광객은 연간 약 500만명으로 주로 유럽에서 많이 오는 편이다.<br>크레타는 그리스 신화에 제우스가 성장했던 섬으로 등장하는데, 섬에는 제우스 산이 있다. 크레타주의 주도인 이라클리오(그리스어 헤라클레이온) 또한 헤라클레스 신화와 관련이 깊은데, 그리스 지명과 언어, 일상생활 곳곳에 신화가 배어있어 그리스 신화를 알고가면 섬 여행이 훨씬 즐겁다.<br>크레타가 서양문명이 시작된 곳으로 꼽히는 이유는 이곳 크레타문명(=미노아문명) 때문이다. 유럽의 어원이 되는 ‘에브로파(에브로페)’ 신화도 이곳에 깃들어 있다.<br>미노아문명은 고대 크레타 섬의 전설적인 군주 미노스에서 딴 것이다. 이들은 고대에 인도ㆍ유럽어족에 속하는 사람들이었으리라 추정되며, 선형문자 A를 남겼다. 미노아문명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해양을 넘나들며 활발한 무역을 벌였고, 훗날 미케네문명으로 이어진다.<br>크레타문명은 에게해 키클라데스문명과 교류하며 발달해 다시 그리스 본토까지 영향을 미쳐 미케네문명으로 이어졌다. 미케네문명은 다시 또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아테네, 스파르타 등)의 문명을 낳고, 이는 훗날 헬레니즘시대와 로마제국시대, 서로마와 동로마 제국 등으로 이어지며 유럽문명의 뿌리가 됐다.<br>크레타는 고대 미노아시대 유적인 크노소스궁전으로 유명하다. 크노소스궁전은 청동기 시대 도시국가 유적으로, 유럽 최초의 문명인 미노아문명을 엿볼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왕궁 유적지로 꼽힌다.<br>크레타는 이밖에도 베네치아의 옛 도시 흔적, 레팀노의 베네치아 성과 사마리아 협곡 등, 다양한 유적이 있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라클리오(헤라클레이온) 고고학 박물관은 신석기 시대부터 로마제국 시대까지의 유물을 갖추고 있는데, ‘파이스토스 원반’에 새겨진 문자는 여전히 해독 과제로 남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36" />
         <pubDate>2022-09-06 04: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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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title>
         <author>sj0106314435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62316</link>
         <description><![CDATA[<div><br><br>스웨덴의 기후는 해양성기후의 특징이 나타나는데, 가까운 보트니아만과 발트해뿐만 아니라 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1056&amp;ref=y">대서양</a>의 영향도 강하게 받고 있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1742&amp;ref=y">위도</a>에 비하여 기온은 높으며, 기온의 연간 변화도 적다. 겨울은 길고 일조시간이 짧으며 추운 편이고, 여름은 짧고 일조시간이 길며 시원한 편이다. 여름의 평균기온은 남부 18℃, 북부 15℃이며, 겨울은 남부 －3℃, 북부 －10℃ 정도이다. 겨울의 온난하고 습한 서풍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6911&amp;ref=y">스칸디나비아 산맥</a>의 낮은 부분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6889&amp;ref=y">노르웨이</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3825&amp;ref=y">트론헤임</a>을 넘어서면 북쪽은 춥고 남쪽은 따뜻하여 한역이 갈라진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7225&amp;ref=y">스톡홀름</a>의 평균기온은 여름 15~17℃, 겨울 -1~-4℃이다. 강수량은 남부 600mm, 북부 300mm 정도이지만, 기온이 낮기 때문에 건조기후는 아니고 강수량은 여름에 많다. 고위도이기 때문에 여름의 일조시간이 길고, 최북단에서는 백야가 나타난다.&nbsp;</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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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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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레일리아</title>
         <author>gimchaeun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62519</link>
         <description><![CDATA[<div>3월 9일 현재까지 홍수로 21명이 사망했다. 이는 우리가 지구온난화를 늦추고 기후변화가 폭주하는 것을 막기 위한 행동에 시급하게 나서야 함을 일깨워 준다.<br><br></div><div>가장 최근 수해가 닥친 곳은 시드니다. 시드니에는 지난 2주 동안 엄청난 양의 비가 쏟아졌다. 주민들 약 5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고, 맨리 지역과 시드니 서쪽의 일부 지역들은 물에 잠겼다.<br><br></div><div>뉴사우스웨일스의 북부 도시 리즈모어에서는 피해가 특히 심각했는데 순식간에 물이 차올라 수백 명이 지붕에서 꼼짝하지 못하고 갈 곳을 잃었다. 지금까지 리즈모어가 겪은 최악의 홍수는 1974년 홍수였다. 당시 물이 12.5미터까지 차올랐다. 이번 홍수는 14.4미터까지 차올랐다. 이것이 기후변화의 효과다. 주거지가 파괴되고 사람들은 목숨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br><br></div><div>이 지역에서 녹색당 하원의원으로 당선한 수 히깅손은 말했다. “홍수가 빈번한 지역인 만큼(특히 2017년 이후로는 더욱 그렇습니다) 홍수 대비책이 있었지만 완전 무용지물이 됐습니다. 1974년 우리가 겪었던 홍수는 지역 사회 곳곳에 깊이 각인됐습니다. 당시 홍수는 역대 최악의 홍수였습니다. 마을 곳곳 전봇대에 물이 차오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과거의 홍수입니다. 오늘날 벌어지는 홍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입니다.”<br><br></div><div>뉴사우스웨일스 북쪽 지역에서는 정부 대응이 미흡한 탓에 주민들이 개인 보트를 타고 이 집 저 집 다니며 자체적으로 서로 구조해야 했다. 지역 주민 존 밴더스톡은 〈가디언〉에 말했다. “구조대가 오긴 했지만 지역 주민들이 20대 1의 비율로 더 많습니다. 보트를 가진 사람들은 밖에 나가 누구든지 구하려 하고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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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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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데니즐리 주 Pamukkale, 히에라폴리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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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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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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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랍에미리트 두바이</title>
         <author>sky10180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66185</link>
         <description><![CDATA[<div>1.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br>•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br><br>2. 관련 기사<br>• <strong>중동 e스포츠 열기 이어갈 ‘두바이 e스포츠 페스티벌’ 11월 개최(</strong>https://www.fomos.kr/esports/news_view?entry_id=113935)<br><br>3. 지질적, 기상, 해양등의 특징<br>• 늦가을부터 초봄까지는 한국의 봄가을 같은 날씨로 선선하다.&nbsp;<br>• 황사가 강한 3~4월과 습도가 높은 6~8월을 제외하면, 온도가 높더라도 건조하기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지는 않다. 특히 11월부터 3월까지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여행하기 적합한 날씨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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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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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title>
         <author>BasicPiz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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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는 지중해성 기후를 띄는 지역이며 여름철 온도 평균 25도, 겨울철 온도 평균 9~11도정도로 1년 내내 균일한 기후를 띄는 지역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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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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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오클랜드</title>
         <author>rkdt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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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기사&gt;<br>https://www.smartcity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14<br><br>&lt;기후&gt;<br>남반구이기 때문에 북반구와 비교하면 당연히 계절은 반대. 국토 대부분이 중위도인 남위 30도대 후반에서 40도대 중반까지 걸쳐져 있고 남태평양 한가운데 떠 있는 섬이라서 전반적으로 서안 해양성 기후를 나타낸다. 태즈먼 해를 건너 있는 호주와는 달리 여름이라 해도 대체로 크게 덥지 않다. 다만, 같은 서안 해양성 기후라 해도 최대도시인 오클랜드가 위치한 북단지역은 최한월의 평균온도가 10도 이상이기에 아열대와 비슷한 성질도 띄고 있다. 지형이 복잡하여 크지 않은 땅덩어리에도 지역에 따른 기후차가 상당하여 말 그대로 변화무쌍한 날씨를 볼 수 있다. 최남쪽으로 갈수록 영국의 날씨와 비슷해진다. 실제 북섬에서 땅을 파고 들어가면 나오는 대척점은 스페인이고 남섬의 경우는 프랑스 앞바다가 나온다. 그리고 최남단 캠벨 제도의 대척점은 아일랜드 더블린이다.<br><br>다만 평탄한 지형이 많은 영국과 달리 섬을 가로지르는 높은 산맥이 있기 때문에 산을 사이로 기후 차이가 크다. 특히 3,000m가 넘는 서던 알프스 산맥이 있는 남섬에서 기후 차이가 더욱 심하다. 남섬의 서부는 전혀 덥지 않은 데도 불구하고 비가 많이 오는지라 우림이 존재한다. 물론 열대성 식물이 아닌 온대성 식물로 된 우림. 알래스카, 칠레와 함께 빙하와 우림이 한 장소에 공존하는 동네. 이쪽은 서풍이 서던 알프스 산맥에 부딪히면서 강한 비구름을 만들어내어 비가 많이 와, 연강수량이 2,000mm 이상이며, 지역에 따라 무려 4,000mm 이상이 되기도 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남섬의 동부는 습한 바람이 산맥을 타고 오면서 비의 세력이 크게 약화되기 때문에 연강수량이 대부분 600mm 이하가 되며, 심지어 300mm 이하인 곳도 있다.<br><br>또한, 이쪽은 여름철 평균기온이 크게 높지는 않지만, 때때로 뜨거운 북서풍이 산을 타고 넘어오면서 기온을 크게 상승시켜 폭염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원래 여름에 크게 덥지 않은데 가끔 기온이 35도, 심할 경우 40도를 넘는다. 북섬은 한반도와 위도가 비슷하지만, 한반도보다 겨울에 훨씬 따뜻하고 여름에 훨씬 시원한 서안해양성 기후를 나타낸다. 북섬 역시 섬의 서쪽에 비가 많고 동쪽에 비가 적지만, 남섬만큼 차이가 크지는 않다.<br><br>북섬의 동쪽은 대체로 여름에 서쪽보다 덥지만, 심하게 덥지는 않다. 뉴질랜드 대부분 지역은 겨울철에 위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위도가 높은 남쪽의 도시에서도 겨울에 눈은 많이 오지 않으며, 위도가 낮은 북쪽의 도시에서는 눈은 극단적으로 드물다.<br><br>&lt;지형&gt;<br>국토는 두 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섬의 면적은 영국보다 조금 더 크다. 오클랜드와 웰링턴이 있는 북섬과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는 남섬으로 나눌 수 있다. 북섬은 상대적으로 대도시들이 많고 현대화가 잘 되어 있는 편에 속하고 남섬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 이후 개발이 되지 않은 곳이 많아 그 시절의 모습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북섬이 화산지대로 대표된다면 남섬은 빙하지형이 많으며, 높은 산들과 절벽, 호수로 대표된다. 그래서 북섬의 별명은 '불의 섬', 남섬의 별명은 '얼음의 섬'이다. 북섬의 웰링턴에서 남섬의 픽턴까지의 거리는 배로 3시간밖에 안 걸릴 정도로 가깝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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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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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 강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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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824601010">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824601010</a><br><br>유럽의 중앙부에 위치한 스위스는 대표적인 산악국가이다. 그 중에서 70% 이상이 알프스 산지에 속해 있으며, 나머지는 쥐라 산맥과 중앙저지에 해당된다. 기후는 좁은 국토 면적에 비해 복잡한 것이 특징이다. 남부는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을 받지만, 서쪽은 서안해양성 기후, 동쪽은 대륙성기후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점이성 기후가 나타난다. 이와 같이 3개의 기후형을 가진 스위스에서는 날씨 변화가 몹시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스위스 북쪽에 저기압이 발생하여 알프스 양쪽에 극단의 기압차가 생기면 푄현상이 발생한다. 스위스의 대표적인 자연지리경관으로는 산지, 빙하, 고개, 호수 등이 있으며, 7개의 세계유산이 지정되어 독특한 지리경관을 연출하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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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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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title>
         <author>a010327438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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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골은 바다와 멀어 해양의 영향을 거의 받지 못하고, 위도가 다소 높은 편이며, 고도도 높아서 춥고 건조한 기후 특성을 보인다. 특히 시베리아 고기압대가 근방에 자리하고 있어 겨울철의 추위가 심한 것이 특징적이며 여름철에는 다소 서늘하다.<br><br></div><div>몽골 기후의 주요 특징으로는 사계절 기온 차가 크고, 강수량이 적으며 위도와 고도에 따라 기후의 차이가 뚜렷하다는 점이다. 또한, 연간 일조량이 230~260일(2,600~3,300시간)에 달할 정도로 맑은 날이 많다.<br><br></div><div>몽골의 연평균 기온은 0.2℃지만 지역에 따라 연평균 기온의 차이가 크게 난다. 우선 알타이(Altai), 항가이(Khangai), 헨티(Khentii) 및 헙스걸(Khuvsgul) 등의 산악 지역을 보면 연평균 기온이 -4℃이고, 이 산악 지역들의 함몰지와 큰 강을 낀 협곡 지역은 -7.4~-6℃, 황야 지역은 2℃, 남부 고비는 6℃ 정도이다. 또한, 황야와 고비 지역의 북쪽 경계선을 따라 북위 46℃ 지역은 연평균 기온이 0도이고, 연평균 기온이 -2도인 지역에는 영구 동토층이 분포하고 있다. 몽골에서 가장 추운 달은 1월로 평균기온이 -30℃까지 떨어지고, 가장 더운 달인 7월에는 평균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간다. 1940년 기후 관측이 시작된 이래 최고기온은 44.5℃에 달하였고, 최저기온은 -55.6℃였다.<br><br></div><div>기후 관측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80여 년간 몽골의 연평균 기온은 2.25도 상승하였는데, 겨울철(12월~2월) 평균기온이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반대로 따뜻한 계절의 강수량이 약간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나 연간 강수량의 경우 여름에는 7.5%, 겨울에는 9%가 감소하였다. 2020년 몽골의 연평균 기온은 1.1도로 1940년 관측 이래 6번째로 따뜻하였다.<br><br></div><div>강수량은 위도와 고도가 증가하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남서부 사막 지역의 연 강수량은 100mm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북쪽 산지에서는 연 강수량이 350mm 정도이다. 강수는 대부분 여름에 집중되며 강한 뇌우와 함께 내린다. 다만 해마다 강수량의 변동이 큰 편이다. 강수량이 적고 집중되는 경향에 따라 몽골에서는 맑은 날의 연평균 일수가 전 세계 어느 지역보다 많은 편으로 220~260일에 이른다. 다만 갑작스러운 모래폭풍에 의해 맑은 날씨가 가려지는 경우가 많다. 고산 지대를 포함해 많은 지역에서 한 번에 많은 눈이 내리는 경우가 있으나 대개 몽골의 겨울철 날씨는 맑고 몹시 추운 편이다.<br><br></div><div>'조드(Zud)'는 몽골의 겨울철 변덕스러운 날씨에서 비롯된 기상 재해를 가리킨다. 건조한 겨울철에 눈 폭풍이 불어닥치거나, 과냉각 비가 내리거나, 갑작스러운 한파가 찾아오면서 발생한다. 이로 인해 초식 동물들은 자신들이 섭취할 풀을 찾기가 어려워 굶어 죽게 되며 연쇄 작용으로 다른 동물들의 삶도 위협받게 된다. 여름철에 발생하는 가뭄도 큰 문제가 되고 있어 몽골지역에 사는 야생동물뿐만 아니라 가축들에게도 영향을 주며, 목축에 생활을 의존하는 많은 몽골 사람들을 괴롭히는 기상 이변의 사례이다. 이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더 빈번해지고 강도가 세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조드를 일으키는 눈 폭풍은 교통로를 막거나 길을 잃게 만들기도 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br><br></div><div><strong><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strong> 몽골 기후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SNUAC))<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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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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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데니즐리 주 Pamukkale, 파묵칼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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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튀르키예 남서부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2223&amp;ref=y">데니즐리</a>(Denizli) 주에 위치한 파묵칼레는 기이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유서 깊은 고대도시 유적이 어우러진 곳이다. 파묵칼레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2646&amp;ref=y">튀르키예어</a>로 ‘목화의 성’이라는 뜻으로 경사면을 흐르는 온천수가 빚어낸 장관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석회성분을 다량 함유한 이곳의 온천수가 수 세기 동안 바위 위를 흐르면서 표면을 탄산칼슘 결정체로 뒤덮어 마치 하얀 목화로 만든 성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div><div>이 온천수는 섭씨 35도로 류머티즘, 피부병, 심장병 등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 때문에 치료와 휴식을 위해 그리스, 로마, 메소포타미아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특히 로마 시대에는 여러 황제와 고관들이 이곳을 찾았는데 하얀 결정체가 대지의 경사면을 온통 뒤덮은 장관을 감상하면서 심신의 치료를 겸할 수 있는 최고의 휴양지였기 때문이다.</div><div>히에라폴리스는 파묵칼레의 언덕 위에 세워진 고대도시다. 기원전 2세기경 페르가몬 왕국에 의해 처음 세워져 로마 시대를 거치며 오랫동안 번성했다. 기원전 130년에 이곳을 정복한 로마인은 이 도시를 ‘성스러운 도시(히에라폴리스)’라고 불렀다. 그리스어 ‘히에로스’는 신성함을 뜻한다.</div><div>이곳에는 로마 시대의 원형극장, 신전, 공동묘지, 온천욕장 등 귀중한 문화유적이 남아 있다. 원형극장은 최대 1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였으며 1200기의 무덤이 남아 있는 거대한 공동묘지도 있다. 서아시아에서 가장 큰 공동묘지 유적 중에 하나인 이곳에는 지금도 수많은 석관들이 뚜껑이 열리거나 파손된 채 여기저기 널려 있다. 테르메라고 하는 온천욕장은 온욕실과 냉욕실은 물론 스팀으로 사우나를 할 수 있는 방, 대규모 운동시설, 호텔과 같은 귀빈실, 완벽한 배수로와 환기장치까지 갖추고 있었다.</div><div>30303 강제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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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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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title>
         <author>kimdoyu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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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1. 스페인<br><br>2.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2062614151904798<br><br>3. </strong>스페인 은 유럽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이다. 스페인의 영토는 이베리아 반도에 걸쳐져 있으며, 대서양에 위치한 카나리아 제도와 지중해에 위치한 발레아레스 제도 역시 스페인 영토이다. 스페인은 세우타, 멜리야, 페뇽데벨레스데라고메라와 같이 아프리카에 영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스페인은 유럽 국가 중 아프리카 국가와 유일하게 육지상 국경이 있는 나라이다. 알보란해에 있는 플라사스 데 소베라니아 역시 스페인 영토이다. 스페인 본토는 동쪽과 남쪽이 지중해에 접하고 있으며, 유일하게 영국의 지브롤터만이 육지 국경이다. 북쪽의 피레네 산맥을 경계로 안도라와 프랑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북쪽 바다는 비스케이만이다. 서쪽으로는 포르투갈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서쪽 바다는 대서양이다.</div><div><br>스페인의 면적은 505,990 km<sup>2</sup> (195,360 mi<sup>2</sup>)으로, 서유럽과 유럽 연합에서는 영토가 두 번째로 넓으며, 유럽 국가 전체에서는 4번째로 영토가 넓다. 인구는 유럽 전체에서 9번째로 많으며, 유럽 연합에서는 1번째로 많다.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다.&nbsp;<br><br>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가 국토 대부분에서 나타나는 스페인은 지중해 연안 국가와 마찬가지로 연간 강수량이 300~700mm에 달한다. 지중해성 기후의 전형적인 형태인 Csa의 분포가 대다수이며 메세타 고원의 대부분은 500mm 정도의 강수량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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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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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title>
         <author>hye_ni_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76883</link>
         <description><![CDATA[<div>31113 김예은<br>1. 그리스<br>2. 관련 기사 : https://mrunam.tistory.com/170<br>3. 특징 : 그리스의 기후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에는 고온 건조하며 겨울에는 온난다습하다. 연평균 강우량은 서쪽에서 동쪽과 남쪽으로 갈수록 줄어들며, 그 차이는 세 배가 넘기도 한다. 북쪽은 여름에 상대적으로 강수량이 많은 편이고 같은 계절에도 지역에 따라 기후가 다르며 산악 지대는 기온이 낮은 반면, 해얀 지역은 건도하고 덥다. 평균기온은 여름이 26~28조, 겨울이 4~12도 정도 이다.&nbsp;<br>지중해성 기후란, 쾨펜의 기후 구분에서 온대 기후에 속하는 기후로, 여름에는 기온이 높고 건조한 건기가 지속되고, 겨울에는 다소 따뜻한 우기가 되며, 남북위 30~40도 사이 중위도 대륙 서안에 나타난다. 이 기후는 겨울에는 편서충에 의한 온대 저기압과 전선 영향으로 비가 자주 내리고, 여름에는 아열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매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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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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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Airolo, 스위스 알프스</title>
         <author>syy04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3977312</link>
         <description><![CDATA[<div><br><br>관련 기사 : https://naver.me/xLSu5mLy<br><br>여러가지 특징<br>1. 제3기에 일어난 대규모 조산 운동으로 생긴 습곡 산맥<br>2. 산봉우리가 일년 내내 빙하에 덮혀 있음<br>3. 스위스 알프스 맥의 빙하지형 https://naver.me/FS6cvkbZ<br>4. 고산기후 - 기온의 변화가 작고 수증기량도 적으나 상대습도가 높아 구름,안개가 잘 생기고 풍속과 일사가 강함, 변덕스러운 날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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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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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title>
         <author>tae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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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핀란드는 북유럽 발트해 연안에 있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로, 1155년 스웨덴 십자군에 정복되어 스웨덴 일부로 병합되었고, 1809년 러시아의 자치령인 대공국이 되었다. 1917년 러시아혁명 후 독립을 선언하였고 1918년에 공화제를 실시하여 처음으로 독립된 통일국가를 이룩하였다.<br>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0333</div><div>태양에서 날아오는 고에너지 입자는 지구 가까이에 와서는 지구의 자기장을 따라 자기력선이 모이는 극으로 빨려 들어가기 때문에 북쪽 지역에서 잘 관측 된다. 때문에 북쪽에 위치한 핀란드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다.<br>31223 이태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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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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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4 고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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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코는 사계절이 뚜렷한 편으로 내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혼재되어 있다. 연평균 기온 9~11도이다. 바다가 없고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라 비교적 따뜻하고 습도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div><div><br></div><div>체코는 대부분 대서양기후대에 놓여있는데, 덥고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과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이 이어진다. 내륙국가의 지리적 특징으로 여름과 겨울의 온도차가 상당히 크다. 고도에 따른 온도차도 심한데 가장 높은 산인 스네슈카의 경우 평균온도가 –0.4℃도인데 비해 남부 모라비아 저지대의 경우 평균온도가10℃에 이른다. 연중 온도변화는 –3℃에서 25℃ 사이이며, 드물지만 –12℃ 이하로 떨어지거나 영상31℃ 이상의 온도를 보이기도 한다. 강수량은 연간 400-500㎜로 많지는 않지만, 겨울의 강설 그리고 늦봄에서 초여름까지의 강수가 집중되어 있다</div><div><br></div><div>체코는 역사적으로 서부의 보헤미아와 동부의 모라비아 그리고 동북부의 체코 슬레지아로 구분되는데, 이세 지역의 자연 지리적 특징도 확연히 구분된다. 서부의 보헤미아는 낮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라베 강과블타바 강이 흐르는 분지로 구성되어 있다. 동부의 모라비아는 낮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뉴브 강의 지류인 모라바 강이 폴란드와의 국경에서 발원하여 슬로바키아와 자연국경을 이룬다. 체코 슬레지아의 산간지대에서 발원하는 오데르 강은 폴란드 서부를 관통하여 발트 해로 이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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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4: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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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Bogota, 보고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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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0년부터 사용한 공식명칭은 보고타 수도 구역이며 그전인 1991년부터 2000년까지는 산타페 더 보고타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었다. 안데스 산맥 근처의 고원에 위치한 도시로, 불리비아의 라파스, 에콰도르의 키토 다음으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대도시이다. 해발 고도 2,640m에 위치해 있어서 적도 부근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덥지 않고 1년 내내 봄, 가을 같은 날씨를 띠는 상춘기후에 속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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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5: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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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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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기후현</title>
         <author>hihallow245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5465613</link>
         <description><![CDATA[<div>1. 여행하고 싶은 나라<br>일본<br>2. 일본 관련 기사<br>https://www.news1.kr/articles/4794359<br>3. 일본의 특징<br>1) 지질적 특징<br>기후현은 산지, 고원, 구릉이 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남서부에 좁은 평야가 펼쳐진다. 북동부 현경에는 3,000m급의 화산이 솟은 히다 산맥이 화산대를 수반하여 이어지고 북서부 현경에는 2,000m이하희 산지가 화산대를 수반하여 이어지며, 두 산지 사이에 고원, 구릉이 넓게 펼쳐진다. 남서부의 평야는 기소강, 나가라강, 이비강 유역의 충적평야로 와주라고 불리는 저습지가 넓게 펼쳐진다.</div><div>2) 기후적 특징<br>북부에는 겨울에 눈이 많고, 남부에는 여름에 비가 많은 상이한 특색을 보인다. 지역의 대부분은 낮은 산으로 둘러싸여있어 연교차가 심해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여름은 내륙에 위치해있어 열섬 현상 때문에 덥고 긴키 지방으로부터 이부키 산맥을 넘어오는 건조한 바람에 의해 푄 현상이 발생할 때 기온이 상승해 더욱 더워진다. 히다 지역은 미노 지역에 비해 고도가 높아서 대체적으로 더 춥고 혼슈 지역의 사람이 거주하는 곳 중에서는 가장 추운 곳으로 여겨진다. 연평균기온은 남부 14.7도, 북부 10.2도이고, 연강수량은 남부 1,904mm, 북부 1,801mm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4794359" />
         <pubDate>2022-09-06 23: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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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몰디브 바에드후</title>
         <author>didtjdus040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56263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몰디브 바에드후 섬은 바드후라고도 불리며, 밤의 해변에서 빛나는 푸른색을 볼 수 있다. 이는 플랑크톤이 부딪치며 해수의 산소와 만나 나타나는 현상이다.&nbsp;<br>&nbsp;&nbsp;<br>&nbsp;인도양에 위치한 몰디브는 1,192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수도인 말레는 몰디브의 섬 중 가장 큰 섬이다.&nbsp;<br><br>&nbsp;해발고도 2.4 m가 최대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수몰 위기에 처해있다.&nbsp;<br>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1102109720007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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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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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title>
         <author>Chung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5704201</link>
         <description><![CDATA[<div><br>공기 속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스타트업 클라임웍스(Climeworks)가 아이슬란드에 대규모의 탄소 제거 플랜트를 건설한다고 CNBC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향후 2년 안에 가동한다는 목표이며, 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3만 6000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저장할 것이라고 클라임웍스 측은 밝혔다.<br><br>물론 이는 매년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 총 배출량에 비하면 작은 비율이지만 의미는 크다. 파리에 본부를 둔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1년의 경우 탄소 배출은 총 363억 톤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br>클라임웍스는 오는 2030년까지 매년 수백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2050년까지 매년 10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한다는&nbsp;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nbsp;<br><br>이산화탄소 제거(CDR)는 '억제하기 어려운' 탄소 배출을 상쇄하면서 전 세계와 국가적으로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로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CDR은&nbsp; 2100년까지 1.5°C 또는 2°C 이하로 제한하는 시나리오의 필수 요소라고 언급했다.<br>공기 중에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나무를 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nbsp; 나무는 일생 동안&nbsp;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것인지 산출하기 어렵다. 클라임웍스는 공기에서 기계적으로 제거된 이산화 탄소를 지하에 영구적으로 저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br><br>이처럼 지구환경과 관련해서도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하고 실제로도 쉽게 갈 수 없는 이곳을 여행하고 싶다. 기후 변화로 완전히 달라지게 될 아이슬랜드를 역사에 묻힐 한 장면이 되어버리기전에 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67" />
         <pubDate>2022-09-07 0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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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9 이유진 - 헝가리 부다페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6160999</link>
         <description><![CDATA[<div>1) 기후 : 헝가리의 기후는 온난하며, 3개의 기후대로 나뉜다. 남부는 지중해성 기후, 동부는 대륙성 기후, 서부는 아틀란틱 기후, 남부의 트란스다뉴비아 지역은 여름은 길고 겨울은 온난하며 습기가 많다. 대평원은 극도의 계절적 다양함을 보여주는데, 겨울은 춥고 바람이 많으며, 여름엔 일반적으로 덥고 건조하다. 부다페스트와 서부 트란스 다뉴비아 지역은 여름엔 매우 덥고, 겨울은 비교적 짧고 구름 끼는 날이 잦으며, 때때로 화창하게 개인 날도 감상할 수 있다. 헝가리의 평균기온은 11도이다. 1월이 가장 춥고(-2도), 7월이 가장 덥다. (28도).<br><br>2) 지형 : 세 개의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부, 중부, 남동부의 낮게 자리잡은 대평원 지역과 북서부 지역의 작은 평원; 헝가리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1015미터의 케케스테토(kekezsteto))를 보함한 북부의 산악지역; 서부 및 남서부 지역의 트란스다뉴비아(Transdanubia)구릉지역. 가장 큰 강인 다뉴브와 티짜(Danube and the Tisza)는 국토를 삼등분하며, 드라바(Drava)는 크로아티아(Croatia)와 접해 남서부 국경을 형성한다.&nbsp;<br><br>출처 : https://shoestring.kr/travel/eu/eu_19.html</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ripadvisor.co.kr/Tourism-g274887-Budapest_Central_Hungary-Vacations.html" />
         <pubDate>2022-09-07 10: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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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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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 브뤼셀 Grote Markt, 그랑플라스</title>
         <author>minju7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6380742</link>
         <description><![CDATA[<div>- 벨기에 브뤼셀 그랑플라스<br>-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058<br><br>- 벨기에는 대서양 연안에 위치하여 겨울은 온난하고 여름은 서늘하다. 대서양과 가까운 지역은 기온이 더욱 온화하면서 다소 습한 기후이다. 연중 가장 추운 1월 평균기온은 3°C 그리고 가장 더운 7월은 18°C 정도이며 연간 평균기온은 10°C 내외로 사람이 거주하기 좋은 기후이다. 벨기에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30621&amp;ref=y">해양성기후</a>로 북서부 유럽지역과 유사하게 사계절 강수량이 일정해 연평균 강수량은 54mm 정도이며 2월에서 4월은 약 78mm로 연중 비가 가장 많이 내린다. 벨기에 전역이 온화한 기후인 반면 남부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0645&amp;ref=y">아르덴</a> 고지는 연중 기온차가 매우 크고 국지적으로 폭우가 자주 내린다. 수도인 브뤼셀은 벨기에의 중앙에 위치하며 가장 추운 1월 기온은 –0°에서 5°C 사이로 온화한 편이고 가장 더운 7월 기온은 13°C에서 22°C 정도로 남부유럽과 달리 여름철 기온이 선선한 편이다. 브뤼셀의 강우량은 연중 53～79mm 사이로 연중 일정하게 비가 내린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058" />
         <pubDate>2022-09-07 13: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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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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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København K, 뉘하운</title>
         <author>kmjkmj3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6389667</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의 기후는 북<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81056&amp;ref=y">대서양</a>해류(<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92866&amp;ref=y">멕시코만류</a>) 및 대서양으로부터 불어오는 편서풍의 영향을 받아 겨울에는 위도에 비해 온난하고, 여름에는 서늘하여 기온의 연교차가 적다. 이렇게 온난한 기후는 북유럽과 중부유럽의 중간지대로서의 특색이다. 그러나 연중 바람이 많고 겨울에는 기후 변화가 심하다. 편서풍으로 인해 덴마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179&amp;ref=y">풍차</a>를 이용하여 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반면, 유틀란트 반도 서부에는 강한 바람을 피하기 위하여 새로이 개척한 농지 주변이나 독립가옥 주위에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99626&amp;ref=y">방풍림</a>(防風林)을 조성한다.<br> <br>가장 추운 1월의 전국 각지의 평균기온은 －1.5℃이고, 가장 더운 7월의 전국 평균기온은 17℃이다. 5월부터 8월은 낮시간이 거의 18시간 지속된다. 전국 각지의 연<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57119&amp;ref=y">강수량</a>은 650mm이며 강수분포는 연간 대체로 균등하나 7∼12월, 특히 8월에 비가 많이 온다. 지역적으로는 서부가 강수량이 많고 동부로 갈수록 적어진다. 강우일수(降水日數)는 연간 약 160일, 강설일수(降雪日數)는 연간 20∼40일 정도이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90677&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
         <pubDate>2022-09-07 13: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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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로키산맥</title>
         <author>yjnyj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87288081</link>
         <description><![CDATA[<div>이곳은 버지스 셰일이 발견된 곳이다. 고생물학자와 진화생물학자의 놀이터라 해도 될 정도로 정도로 특이하고 잘 보존된 화석이 많기 때문에 언젠가 한번은 꼭 찾아가서 직접 봐보고 싶다.&nbsp;<br>나는 1학기에 Wonderful Life(Stephen J. Gould)을 읽다 이곳을 처음 알게 됐는데, 바로 그 신비함에 사로잡혔다. Burgess Shale은 캄브리아기의 생물들의 흔적이 보존된 곳이다(soft-bodied preservation). Wonderful Life에서 굴드는 생물다양성은 고대에 비해서 줄었다는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버지스 셰일을 이용한다. 그리고 나는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있었는데, 자료조사를 하면서 버지스 셰일에 대해서 쓴 다른 책인 The Crucible of Creation: The Burgess Shale and the Rise of Animals(Simon Conway Morris)을 발견했다. 책은 굴드의 의견에 반대하며, 같은 자료를 가지고 무척 다른 결론을 이끌어낸다. 지금 우리의 세계는 버지스 셰일의 화석들이 살아있을 당시 존재했던 생물다양성의 정도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이 이상한 생물들이 지금의 생물들로 진화하기 전의 과도기라는 의견이다. 콘웨이 모리스는 오히려 생물다양성은 이때에 비해 지금 증가했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읽으며 나는 1학기 때 읽은 다른 책인 "Dawkins vs Gould: Survival of the Fittest"가 생각났다. 이 책에서는 진화생물학을 보는 두 가지 관점을 설명하는데, 도킨스의 관점에서는 생명이 진화하는 길이 무한히 많으며, 이것은 살아남기 위해서 유전자가 '숙주'로 하여금 어떻게 행동하게 하는 방법으로 진화가 이어지고 굴드의 관점에서는 진화가 일어나는 방향은 제한적이며, 진화는 환경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일어나지 않고 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콘웨이 모리스의 관점을 보면서 도킨스의 관점과 비슷한 점이 꽤 많다는 것을 느꼈다.&nbsp;<br>&nbsp;굴드와 콘웨이 모리스가 버지스 셰일이라는 동일한 자료를 보고도 (심지어 굴드의 책은 콘웨이 모리스가 내놓은 미가공 데이터를 주로 참고한다) 대단히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은 과학에서 '과학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필연적으로 같은 결론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같은 연구를 하더라도 연구를 진행하는 과학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한 가지 주제를 다루는 것이더라도 다양한 관점을 가진 과학자들이 함께 협력하여 자신의 관점을 제시하면서 함께 연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지 느꼈다.&nbsp;<br><br>기후/지질학적 특징:<br>캐나다의 로키산맥은 알래스카에서 남미의 끝까지 이어지는 American Cordillera의 일부이다. 캐나다의 서쪽에 있는 많은 산들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 Mount Robson은 이곳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다. 많은 강들의 원천이다. Limestone과 셰일 등 퇴적암으로 만들어져 있고, heavily glaciated되어 glacier이 지나간 자리에 생긴 넓은 U 모양의 계곡은 산과 산을 분리한다. 여름에는 온도가 20도를 조금 넘고 겨울에는 온도가 -20도까지 떨어지기도 한다. 11월부터 3월까지는 눈으로 뒤덮인다고 한다. 바람이 불어 특히 더 춥다고 한다. <br><br>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50733.html&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50733.html" />
         <pubDate>2022-09-08 00: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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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프랑크푸르트</title>
         <author>lsm2004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2240988</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크푸르트는 여름은 쾌적하고 겨울은 매우 춥다. 일년 내내 부분적으로 흐린날씨가 지속된다. 온도는 전형적으로 <em>-1°C</em>에서 <em>25°C</em>로 변하며, 드물게 <em>-8°C</em>이하 또는 <em>31°C</em>이상이다.<br>따뜻한 날씨를 즐기며 여행하기에는 6월중에서9월초가 적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2 12: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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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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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런던 토트넘</title>
         <author>kch04030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243714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0685&amp;ref=y">쾨펜</a>의 기후 분류체계에 따르면 영국은 최난월 평균기온이 22℃ 이하이며, 월 평균기온이 10℃ 이상인 달이 4개월 이상 지속되는 기후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8702&amp;ref=y">서안해양성기후</a>(Cfb)로 분류되며, 유럽 대륙 서안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144545&amp;ref=y">해양성 한대기단</a>(mP)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7969&amp;ref=y">편서풍</a>의 영향을 받는다. 영국을 포함하여 프랑스·독일·<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6909&amp;ref=y">스칸디나비아반도</a>의 국가들과 같은 유럽 국가들이 서안해양성기후 분류에 속해있다. 또한 영국은 유럽 대륙 서안에서 49°~61°사이의 비교적 높은 중위도에 걸쳐 있는 국가로, 항상 극전선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1434&amp;ref=y">제트류</a>의 경로에 근접해있기 때문에 유럽 대륙을 중심으로 하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61256&amp;ref=y">고기압</a>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9004&amp;ref=y">저기압</a>에 영향을 받아 빈번하게 날씨가 변화하는 특징이 있다.<br><br></div><div>일반적으로 영국의 날씨는 선선하고 흐리며, 연중 고른 강수량을 가지고 있어 우기와 건기의 개념이 모호하며 여름에는 선선하고 겨울에는 온난하다. 지역적으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1056&amp;ref=y">대서양</a>과 가장 가까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4418&amp;ref=y">북아일랜드</a>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1651&amp;ref=y">웨일스</a> 및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7168&amp;ref=y">잉글랜드</a>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6946&amp;ref=y">스코틀랜드</a> 서부 지역은 영국에서 가장 온난하고 습하며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이다. 또한 계절별 기온 교차가 적어 여름에는 선선하고 겨울에는 온화하다. 반면 영국의 북동부지역은 서부지역보다 더 건조하고 서늘하며 바람이 덜 불며 여름에는 선선하고, 겨울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춥다.&nbsp; 일반적으로 영국 주요 도시들의 평균기온은 6~8월인 여름에는 18~20°C, 12~2월인 겨울에는 0~7°C이며 강수량의 경우 여름 평균 45mm, 겨울 평균 55mm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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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4: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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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PLES Center, 사우스 피규어 스트리트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미국</title>
         <author>lejung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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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련 기사 :&nbsp; https://sports.daum.net/game/80043853/cast<br>기후 : 로스앤젤리스 기후 : 7월 1부터 9월 30일까지 약 2.9개월 따뜻한 계절이 지속되고 평균 일일 기온이 27도 이상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더운 달은 8월이며, 평균 고온은 29도이며 평균 저온은 19도입니다. 11월 26이루터 3월 23일까지 3.9개월 지속되며, 평균 일일 온도가 21도 이하입니다. 12월에 가장 추우며 평균 저온은 9도이며 평균 고온은 20도입니다. 약 4개월 동안 비가 지속되면 11월 22일에서 3월 30일까지 비의 양이 많아집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iscoverlosangeles.com/sites/default/files/styles/hero/public/images/2019-03/STAPLES%20Center%20night.jpg?itok=gKB5ZDe-" />
         <pubDate>2022-09-12 14: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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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헝가리 부다페스트</title>
         <author>9d5xyadami</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3213375</link>
         <description><![CDATA[<div>지형 : 기본적으로 세 개의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부, 중부, 남동부의 낮게 자리잡은 대평원 지역과 북서부 지역의 작은 평원; 헝가리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1015미터의 케케스테토(kekezsteto))를 보함한 북부의 산악지역; 서부 및 남서부 지역의 트란스다뉴비아(Transdanubia)구릉지역. 가장 큰 강인 다뉴브와 티짜(Danube and the Tisza)는 국토를 삼등분하며, 드라바(Drava)는 크로아티아(Croatia)와 접해 남서부 국경을 형성한다. 이 나라에는 약 1000개가 넘는 호수가 있다.&nbsp;<br><br>기후 : 헝가리의 기후는 온난하며, 3개의 기후대로 나뉜다.: 남부는 지중해성 기후, 동부는 대륙성 기후, 서부는 아틀란틱 기후, 남부의 트란스다뉴비아 지역은 여름은 길고 겨울은 온난하며 습기가 많다. 대평원은 극도의 계절적 다양함을 보여주는데, 겨울은 춥고 바람이 많으며, 여름엔 일반적으로 덥고 건조하다. 부다페스트와 서부 트란스 다뉴비아 지역은 여름엔 매우 덥고, 겨울은 비교적 짧고 구름 끼는 날이 잦으며, 때때로 화창하게 개인 날도 감상할 수 있다. 헝가리의 평균기온은 11도이다. 1월이 가장 춥고(-2도), 7월이 가장 덥다. (28도).&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ripadvisor.co.kr/Tourism-g274887-Budapest_Central_Hungary-Vacations.html" />
         <pubDate>2022-09-12 23: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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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이은석  이탈리아 베네치아 베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3539271</link>
         <description><![CDATA[<div> 소개: 이탈리아 북동부 베네토의 중심 도시. 동시에 해당 도시를 수도로 삼던 과거의 베네치아 공화국의 국명이기도 했다.<br>흔히 베니스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는 영어식 발음으로 본토 이탈리아어 발음으로는 베네치아다. 프랑스어로는 브니즈, 독일어로는 베네디히라고 부른다. 인구는 2017년 기준 26만 명으로 일반적인 이미지와 달리 이 중 대부분은 바다 위의 구도심이 아니라 육지 쪽의 신도시에 살고 있다.<br><br>기후 특징: 이탈리아<br><br>베네치아에서, 여름은 따뜻한 및 습기가 있는, 겨울은 매우 추운; 그리고 일년 내내 부분적으로 흐린입니다. 일년을 통하여, 온도는 전형적으로 0°C에서 28°C로 변하며, 드물게 -4°C이하 또는 32°C이상 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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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3: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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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30727 홍소연)</title>
         <author>hsoyeon0402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53425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여행하고 싶은 곳</strong><br>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br><strong>2. 관련기사<br></strong><a href="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075">해외여행추천 '일본북해도여행(훗카이도)' 삿포로 눈축제·오타루까지...현재 날씨는? &lt; 사회 &lt; 기사본문 - 내외경제TV (nbntv.co.kr)</a><strong><br>3. 지리적 특징</strong><br>삿포로시의 지리적 좌표로 위도는 43.067°, 경도는 141.350° 이며 고도는 26m이다. 삿포로시의 3km 이내의 지형은 단지 크지 않은 고도의 변화가 있으며 최대 고도 변화가 45m이며 평균 해발 고도가 21m입니다. 16km 이내는 단지 크지않은 고도의 변화 (1,099m). 80km이내는 또한 극심한 고도의 변화 (1,910m)가 있다. 삿포로시의 3km 이내는 목초지 (72%), 경작지 (13%) 및 나무 (10%)로, 16km 이내는 나무 (45%) 및 경작지 (32%)로 또한 80km 이내는 나무 (46%) 및 물 (35%)로 덮여 있다.<br><strong>4. 기후</strong><br>삿포로시에서 가장 비가 많이 오는 달은 8월이며, 평균 132mm이다. 또한 삿포로시에서 가장 비가 많이 오는 달은 1월이며, 평균 강우량은 11mm이다. 삿포로는 눈으로 매우 유명한데,&nbsp; 10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약 6개월 동안 눈이 내린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075" />
         <pubDate>2022-09-14 00: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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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나이아가라 폭포</title>
         <author>alsgur427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6391108</link>
         <description><![CDATA[<div>30201 강민혁<br><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과 <a href="https://namu.wiki/w/%EC%BA%90%EB%82%98%EB%8B%A4">캐나다</a> 국경에 걸친 <a href="https://namu.wiki/w/%ED%8F%AD%ED%8F%AC">폭포</a>로서, 북미에서 <strong>가장 큰 폭포</strong>이며 <a href="https://namu.wiki/w/%EC%9D%B4%EA%B3%BC%EC%88%98%20%ED%8F%AD%ED%8F%AC">이과수 폭포</a>, <a href="https://namu.wiki/w/%EB%B9%85%ED%86%A0%EB%A6%AC%EC%95%84%20%ED%8F%AD%ED%8F%AC">빅토리아 폭포</a>와 함께 <a href="https://namu.wiki/w/%EC%84%B8%EA%B3%84%203%EB%8C%80%20%ED%8F%AD%ED%8F%AC">세계 3대 폭포</a>로 꼽힌다.<br><br>지질학적 특징 : 나이아가라 폭포는 위스콘신 빙하에 생성되었다. 빙하의 육중한 무게에 눌려 나이아가라 지형이 융기를 하여 그에 따른 절벽이 형성되었다. 그후 빙하가 녹으면서 <a href="https://namu.wiki/w/%EC%98%A4%EB%8C%80%ED%98%B8">오대호</a>가 형성되었고, 오대호의 물이 대서양으로 빠지는 경로 중간에 위치한 절벽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형성되었다.<br><br>http://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0</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0" />
         <pubDate>2022-09-14 13: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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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벨루노 Rocca Pietore, 돌로마이트</title>
         <author>kangjinwoo</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656225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NKijqLa94YY<br>돌로미티산맥은 이탈리아 북부알프스 산맥의 동쪽으로, 아드리아해로 흘러드는 아디제강에서 피아베강 사이로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뻗어 있으며, 서쪽은 이사르코강과 아디제강, 북쪽은 리엔자강, 동쪽은 피아제강, 남쪽은 브렌타강 등의 골짜기들로 둘러싸여 있다. 산맥에는 3,343m의 마르몰라다산을 최고봉으로 3,000m급의 고봉이 18개나 솟아 있다.<br>카르스트, 빙하기 지형 등을 갖추어 지형학적으로 중요하며 깎아지른 듯한 수직 절벽과 폭이 좁고 기다란 깊은 계곡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2009년 6월 총면적 14만 1903ha에 이르는 지역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br>이 산맥과 기암괴석들은 18세기 프랑스 지질학자인 디외도네 돌로미외의 이름에서 명명된 것으로, 지질학에서 돌로마이트(백운암)의 기원이 되었다. 지질학적으로 돌로미티케 산맥은 돌로마이트화한 백운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침식작용과 산사태,눈사태,홍수 같은 동적인 과정으로 인해 기묘한 형상이 만들어졌다. 보다 높은 지역에는 빙하작용으로 형성된 독특한 형상을 한 40여 개의 빙하가 있다. 또한 화석 기록과 함께 중생대 탄산염 지대 체계가 잘 보존된 곳으로 꼽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KijqLa94YY" />
         <pubDate>2022-09-14 15: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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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title>
         <author>a2490405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7177546</link>
         <description><![CDATA[<div>정식 명칭은 이집트아랍공화국(Arab Republic of Egypt)이며, 해안선 길이가 2,450㎞이다. 면적은 100만 1450㎢, 인구는 8848만 7396명(2015년 현재)이며, 수도는 카이로(Cairo)이다.</div><div>국민의 97.6％가 이집트인이며, 나머지는 그리스인과 이탈리아인이다. 언어는 아랍어를 쓰고, 종교는 90％가 수니파 이슬람교를 믿고, 콥틱교 9%, 기독교 1%이다.</div><div>산업은 농업이 주이고 식료품가공·방직·석유산업이 활발하다.</div><div>2015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2,849억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3,250달러이다.</div><div>정부 형태는 임기 6년의 대통령 중심제의 이슬람 공화제이며, 의회는 양원제로, 임기 6년의 상원(264석)과 임기 5년의 하원(454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정당으로는 국민민주당(NDP)을 비롯하여, 알·카드당, 민주연합당, 낫셀아랍민주당, 사회정의당, 사회주의노동당, 사회주의자유당 등이 있다.<br>이 지역은 나일강을 따라 고대문명의 발상지였으며 7세기 이후 이슬람문화권에 편입되었으나 18세기부터는 프랑스·영국의 지배를 받았다. 1922년 2월 28일 영국에서 독립하여 왕국을 세웠으나 1952년 7월 쿠데타로 공화정으로 바뀌었다. 이 시기부터는 비동맹주의, 대내적으로는 사회주의경제정책을 실시하였으나 1970년대에 들어와서는 문호개방과 친서방 접근에 따른 자본주의경제체제로 전환되었다. 1971년 헌법을 제정하여 1980년 개정하였다</div><div>대외정책은 우경중립의 비동맹중립외교를 펴고 있으며, 1945년 유엔에, 1961년 비동맹회의에 가입하였다.</div><div>4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이스라엘과의 적대관계 청산이 이집트 외교의 최대 과제이며, 4차례의 중동전쟁을 거치는 동안 이 나라의 군대는 아랍권에서 최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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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23: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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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324이지수</title>
         <author>2004jisoo</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2972779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쿠바</strong></div><ol><li>관련 링크 : https://www.maisonkorea.com/life/2022/08/하바나에서의-72시간/</li><li>지형 : 전체 육지면적의 1/4이 산악지대이며, 동서로 뻗은 3개의 주요산계는 동부·중부·서부 산계로 알려져 있다. 동부산계인 <a href="https://m.100.daum.net/encyclopedia/view/b07m0612a">마에스트라 산맥</a>은 면적이 가장 넓고 지형적으로 복잡하며, 쿠바 최고봉인 해발 1,972m의 레알델투르키노봉을 포함하고 있다. 규모가 작은 중부산계는 여러 낮은 산맥과 알투라스라고 하는 구릉지를 이루며, 서부산계인<a href="https://m.100.daum.net/encyclopedia/view/b02g0786a">과니과니코 산맥</a>은 기복이 심한 산악지대와 카르스트 지형을 나타내는 구릉지로 이루어졌다. 나머지 섬의 3/4은넓은 평야와 저지를 이루고 남동부의 카우토 강은 전장 370km로 쿠바에서 가장 긴 강이며 주요한 내륙수로이다.</li><li>기후 : 아열대성 기후를 나타내며 11∼4월이 건기, 5∼10월이 우기이다. 연평균기온은 26℃이며, 1월평균기온 23℃, 8월평균기온 28℃이다. 연강수량은 1,380㎜이며, 열대폭풍우가 한꺼번에 많은 비를 내린다. 산악지대의 강우량은1,780㎜ 이상으로 최고를 기록하며 저지대는 1,000∼1,300㎜이다. 6∼11월에 발생하는 허리케인으로 종종 큰 피해를 입는다.</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aisonkorea.com/life/2022/08/하바나에서의-72시간/" />
         <pubDate>2022-09-15 00: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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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아테네 (J반 30918 신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07658950</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스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며, 아티키 주의 중심 도시이다. 역사 시대가 개막한 지 3,400년에 이르는 오래된 도시이다.<br><br>아테네는 아티키 분지의 한가운데 자리잡아 있고, 리카베투스 산이 가운데에 솟아 있다. 아테네 시 기준으로 서쪽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7%90%EA%B0%88%EB%A0%88%EC%98%A4&amp;action=edit&amp;redlink=1">에갈레오</a> 산이, 북쪽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5%B4%EB%8B%88%ED%83%80_%EC%82%B0%EB%A7%A5">파르니타 산맥</a>, 북동쪽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E%9C%ED%85%94%EB%A6%AC&amp;action=edit&amp;redlink=1">펜텔리</a> 산이, 동쪽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D%B4%EB%A9%94%ED%86%A0%EC%8A%A4&amp;action=edit&amp;redlink=1">이메토스</a>산이 있다.<br><br>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를 띤다. 10월에서 4월 중순까지는 많은 비가 내리는 반면, 여름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 파르니타 산맥에 의해 비그늘이 생기기도 하나 다른 지중해성 기후 지역과 비교했을 때도 건조한 축에 속한다. 겨울에 눈이 잘 내리지 않는 편이고 여름은 특히 무더워 혹서가 빈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D%85%8C%EB%84%A4#%EA%B8%B0%ED%9B%84" />
         <pubDate>2022-09-21 22: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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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특별자치도 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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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814김은아<br>대륙(러시아, 중국)과 해양(일본, 동남아)을 연결하는 요충지이며 천혜의 자연경관이 수려한 세계적인 휴양 관광지.<br><br>동경 : 126도 08분 ~ 126도 58분북위 : 33도 06분 ~ 34도 00분기후(연평균)강수량 (mm) : 제주 1,584.9 서귀포 2,393.3평균기온(℃) : 제주 15.6 서귀포 16.9총면적 : 1,848㎢<br><br>제주특별자치도의 지형은 한라산을 중심으로 동서사면은 3˚ ~ 5˚의 매우 완만한 경사이며, 남북사면은 5˚정도로 약간 급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br>제주특별자치도의 지질은 퇴적암층과 현무암, 조면질안산암(粗面質安山岩), 조면암 등의 화산암류와 기생화산에서 분출한 화산쇄설암(火山碎屑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지방의 점사질 토양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흑갈색의 화산회토로 덮여 있다.<br><br>제주도는 하나의 한라산체로 이루어진 섬으로 평면도상의 모양은 장축이 단축보다 2.4배나 긴 타원에 가까운 형태이며 장축이 위도에 대하여 북동방향에서 남서방향으로 약 15도 가량 기울어진 모습으로 일반적으로는 동서방향으로 보아 동서로 73㎞, 남북으로 41㎞이며, 해안선의 길이는 253㎞에, 총면적은 1,825㎢로 전국토의 1.8％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섬으로 중심부에 1,950m의 한라산이 원추형으로 위치해 있으며, 한라산을 정점으로 하여 동서사면은 매우 완만한 경사 ( 3∼5°)를 이루고 있으나, 남북사면은 동서보다 급한 경사( 5∼10°)를 보이고 있다. 또한 주변의 부속도서로는 동쪽에 우도, 북쪽에 추자도와 비양도, 남서쪽에 가파도와 한반도 최남단의 마라도외 다수의 도서로 이루어져있다.<br><br>해발고도 200m이하 지역은 제주도 전체면적의 55.3％로 해안지대이며, 고도 200∼500m의 중산간 지대는 전체 면적의 27.9％로 목야지나 유휴지로 되어있고, 고도 500∼1000m지대는 제주도 전체 면적의 12.3％로 삼림이나 버섯재배로 이용하고 있으며, 고도 1000m 이상의 고산지대는 전체면적의 4.5%를 차지하고 있다.<br><br>제주도는 화산에 의해 형성된 섬으로 해안선이 비교적 단순한 편이고, 장축방향으로 길게 능선이 형성돼 있으나 가파르지 않아 전체적으로 둥굴둥굴한 편이다. 그러나 국지적으로 기류의 수렴이 예상되는 곳으로 한라산 정상에서 남서쪽으로 해발 200m에서 600m고도까지 비교적 저변이 넓은 돈네코계곡이 있으며 산 북쪽으로는 700m고지에서 정상까지 "Y"계곡이 형성돼 있다. 또한 원추형으로 생긴 368개에 달하는 기생화산(대략 직경이 1km미만에, 표고200∼300m인 봉우리로 "오름, 악, 봉 "이라 불림)이 산 정상에서 해안까지 분포돼 있으며 특히, 해발 600m이하 고도에 약 80%가 골고루 산재돼 있어 하층바람에 영향을 주는 지형적 특색을 이루고 있다.<br><br>기후학적 특징<br><br>제주도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위치하며 수리적으로 북위 33°10′∼ 33°34′, 동경 126°10′∼127°에 해당된다. 지리적으로는 목포에서 약 145㎞(91마일), 부산에서 약 268㎞(168마일) 떨어진 섬으로 일반적인 기후분류상 아열대기후대에서 온대기후대로의 전이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태양고도가 연중 높아 태양의 순복사량이 에너지 수지상 과잉이 시작되는 위도대이며 여름에는 태양의 북상으로 열대기단의 영향권에 들기도 한다.<br><br>주위의 해륙분포를 보면 지구에서 가장 넓은 태평양의 가장자리인 북서태평양속에 있으면서 아시아 대륙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다습한 해양의 영향을 받고 있다. 일년 내내 남서쪽에서 흘러드는 따뜻한 적도해류의 지류인 쿠로시아 난류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겨울에 북쪽에서 흘러오는 북한해류나 황해의 찬 연안류같은 한류의 영향을 직접 받지는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제주도 주변 및 남해 표층수온은 1970년대 18~19℃ 사이지만, 최근 10년(1999~2008년) 19.5℃에 가까운 값을 보이고 있다. 한반도 주변해역 전체로써는 최근 41년간 약 1.31℃ 상승하는 추세이며, 남해에서 1.29℃의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자료 : 2009, 국립수산과학원)<br><br>위와 같은 지리적, 기후학적 원인으로 주로 난기단인 해양성 열대기단과 대륙성 열대기단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겨울철에도 북서쪽 대륙성기단의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해양을 지나면서 약화되어 변질된 찬기단의 영향을 받고 있다. 봄과 가을에는 주기적으로 화남지방에서 이동해 오는 기압골과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남서몬순의 영향을 제일 먼저 받는 곳으로서 장마와 북상하는 태풍의 길목에 있기도 하다.<br><br>여러 학자들이 분류한 기후 구분론에 의하면 "쾨펜"은 제주도를 온난 습윤구역에 들고, McCune과 "쿠보타"는 제주도를 따로 분류하고 있으며, 김광식은 온난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이와 같이 기후분류학상 아열대권에 속하는 제주도는 사면이 바다이므로 연중 온난 습윤한 해양성이 강하여 일교차가 육지에 비해 작고, 지표 및 지중 온도가 높아서 겨울철 원예작물의 월동재배 및 아열대과수의 시설재배가 가능하며, 제주지방의 기후요소를 한반도 내륙지방의 값과 비교하면 기온이 높은 점 외에도 강수량이 많고, 강한 바람이 자주 부는 특징이 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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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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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edh4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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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국에가서&nbsp;맨시티 경기를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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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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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모스크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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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스크바는 온화한 대륙성 기후에 속하지만 같은 위도상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94410&amp;ref=y">유럽</a> 주요 도시들에 비하면 기후 변동폭이 큰 편이다. 12월 평균 영하 7도, 1월 영하 10도, 2월 영하 9도를 기록하며 9월 말부터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 첫눈은 보통 10월 말에서 11월 초 사이에 내리기 시작해 11월에서 4월 초까지 도시 전체가 눈으로 뒤덮인다. 여름에는 30도 이상의 찜통더위가 찾아오기도 하지만 습도가 낮아 한국보다 더위가 덜하다.<br>30612김현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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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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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rhdudtjr306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4685782</link>
         <description><![CDATA[<div>관련기사 http://m.ihalla.com/article.php?aid=1664756556732836121<br><br><strong>기상, 해양, 지질학적인 특징:</strong>주로 난기단인 해양성 열대기단과 대륙성 열대기단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겨울철에도 북서쪽 대륙성기단의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해양을 지나면서 약화되어 변질된 찬기단의 영향을 받고 있다. 봄과 가을에는 주기적으로 화남지방에서 이동해 오는 기압골과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남서몬순의 영향을 제일 먼저 받는 곳으로서 장마와 북상하는 태풍의 길목에 있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ihalla.com/article.php?aid=1664756556732836121" />
         <pubDate>2022-10-03 23: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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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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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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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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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title>
         <author>seo_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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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동적인 국제도시 홍콩은 서양과 동양이 만나 빚어낸 고유의 문화를 지니고 있습니다. 홍콩은 중국의 전통, 영국 통치가 남긴 유산, 첨단 기술 그리고 광동 지방의 멋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홍콩을 찾은 관광객은 멋진 스카이라인, 쇼핑, 별미, 놀이공원, 전원 풍경,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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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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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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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a href="https://namu.wiki/w/%EB%82%A8">남</a><a href="https://namu.wiki/w/%EC%84%9C">서</a>쪽에 있는 <a href="https://namu.wiki/w/%EC%84%AC">섬</a>. 행정구역상 <a href="https://namu.wiki/w/%EA%B4%91%EC%97%AD%EC%9E%90%EC%B9%98%EB%8B%A8%EC%B2%B4">광역자치단체</a>인 <a href="https://namu.wiki/w/%EC%A0%9C%EC%A3%BC%ED%8A%B9%EB%B3%84%EC%9E%90%EC%B9%98%EB%8F%84">제주특별자치도</a>의 관할. <strong>한국의 섬 중에서 가장 크고 인구가 많은 섬</strong>으로 면적은 1833.2㎢이다. 이는 대한민국 본토에서 가장 큰 기초자치단체인 <a href="https://namu.wiki/w/%ED%99%8D%EC%B2%9C%EA%B5%B0">홍천군</a>(1,820.14㎢)보다 약간 크며, 제주도 다음 2번째 큰 섬인 <a href="https://namu.wiki/w/%EA%B1%B0%EC%A0%9C%EB%8F%84">거제도</a>(379.5㎢)의 5배 정도 된다. 인구는 약 68만 명. 세계 섬 크기 218위이다.<br><br><a href="https://namu.wiki/w/%EB%8F%99%EC%95%84%EC%8B%9C%EC%95%84"><strong>동아시아</strong></a><strong>권 전체로 범위를 넓혀도 꽤 큰 섬이다.</strong> 6,000개가 넘는 섬이 있는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조차도 <a href="https://namu.wiki/w/%EB%B3%B8%ED%86%A0">본토</a>로 간주되는 <a href="https://namu.wiki/w/%ED%98%BC%EC%8A%88">혼슈</a>, <a href="https://namu.wiki/w/%ED%99%8B%EC%B9%B4%EC%9D%B4%EB%8F%84">홋카이도</a>, <a href="https://namu.wiki/w/%EC%8B%9C%EC%BD%94%EC%BF%A0">시코쿠</a>, <a href="https://namu.wiki/w/%EA%B7%9C%EC%8A%88">규슈</a> 개 섬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섬이 제주도보다 작다. <a href="https://namu.wiki/w/%EC%A4%91%EA%B5%AD">중국</a>도 <a href="https://namu.wiki/w/%ED%95%98%EC%9D%B4%EB%82%9C%20%EC%84%AC">하이난 섬</a> 한 곳만이 제주도보다 클 뿐이다. <a href="https://namu.wiki/w/%ED%95%98%EC%99%80%EC%9D%B4">하와이</a>에서도 최대 섬인 하와이 섬 다음으로 큰 섬인 마우이 섬이 제주도보다 약간 큰 정도이다.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도 본토만 따지면 제주도보다 큰 섬은 <a href="https://namu.wiki/w/%EB%A1%B1%EC%95%84%EC%9D%BC%EB%9E%9C%EB%93%9C">롱아일랜드</a> 뿐이다.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도 본토에는 제주도보다 큰 섬이 <a href="https://namu.wiki/w/%EC%BD%94%EB%A5%B4%EC%8B%9C%EC%B9%B4%20%EC%84%AC">코르시카 섬</a>밖에 없고, <a href="https://namu.wiki/w/%EB%8F%85%EC%9D%BC">독일</a>에서 가장 큰 섬인 <a href="https://namu.wiki/w/%EB%A4%BC%EA%B2%90%20%EC%84%AC">뤼겐 섬</a>은 제주도보다 작다.<br><br><a href="https://namu.wiki/w/%ED%99%94%EC%82%B0">화산</a> 활동으로 형성된 <a href="https://namu.wiki/w/%ED%99%94%EC%82%B0%EC%84%AC"><strong>화산섬</strong></a>이다. 이 때문에 중심에 <a href="https://namu.wiki/w/%ED%95%9C%EB%9D%BC%EC%82%B0">한라산</a>이 있고 섬 곳곳에는 200m~300m인 370개가량의 기생 화산(<a href="https://namu.wiki/w/%EC%98%A4%EB%A6%84">오름</a>)이 있으며, <a href="https://namu.wiki/w/%ED%95%98%EB%85%BC">하논</a>도 그중 하나이다.<br>30406 고준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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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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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메리카</title>
         <author>tjgmlrbbabo</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4867567</link>
         <description><![CDATA[<div>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br>리우데자네이루의 필수방문지는 바로 코르코바도 언덕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름다움을 알고 싶으면 이 언덕에 올라가 보라는 말이 있죠. 언덕 꼭대기에는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진 거대한 그리스도 상이 리우 도심을 지켜보며 서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상 아래로 펼쳐진 기암들과 아름다운 해변 풍경. 바다와 산 사이를 가득 메우는 빌딩들. 웅대한 대자연과 이곳 사람들이 빚어낸 문화적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br>&nbsp; <br>리우데자네이루의 연중 기온 및 평균 날씨<br><em>더운 계절</em>은 <em>12월 25일</em> 부터 <em>3월 15일</em>까지 <em>2.7개월</em> 지속되며, 평균 일일 고온이 <em>30°C</em> 이상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i에서 가장 더운 달은 <em>2월</em>이며, 평균 고온은 <em>31°C</em>이며 평균 저온은 <em>24°C</em>입니다.&nbsp;<br><br></div><div><em>선선한 계절</em>은 <em>5월 19일</em> 부터 <em>10월 10일</em>까지 <em>4.7개월</em> 지속되며, 평균 일일 온도가 <em>26°C</em> 이하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i에서 가장 추운 달은 <em>7월</em>이며, 평균 저온은 <em>19°C</em>이며 평균 고온은 <em>25°C</em>입니다.<br>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여름은 짧은, 더운, 굉장히 더운, 비가오는 및 대부분 흐린, 겨울은 긴, 쾌적한, 습기가 있는 및 대부분 맑은 입니다. 일년을 통하여, 온도는 전형적으로 <em>18°C</em>에서 <em>31°C</em>로 변하며, 드물게 <em>16°C</em>이하 또는 <em>35°C</em>이상 입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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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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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 송네 피오르드</title>
         <author>lkjh071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487111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피오로드</strong>’는 빙하가 깎아내린 골짜기에 바닷물이 유입되어 형성된 좁고 기다란 만으로 ‘내륙 깊이 들어온 만’을 뜻한다.&nbsp;<br>‘송네 피오르드’는 길이가 204km로 해안쪽으로 깎아지른 산 사이를 깊숙이 파고들어간 노르웨이 최장의 협만이다. 빙하의 침식을 받은 급사면이 직접 바다에 빠져 있기 때문에, 깊이가 1,300m에 이르는 곳도 있다. 이 협만은 피에를란드 협만, 뤼스테르 협만 등의 여러 지만으로 갈라져서 내륙으로 파고들었으며, 그 끝은 빙하를 이고 있는 가파른 요툰헤이멘 산지로 이어진다. 이 부분의 충적지와 단구에는 작은 촌락이 흩어져 있으며, 경작지는 적으나 귀리, 보리 등의 곡류와 앵두, 사과 등의 과수가 재배되고, 이동식 목축을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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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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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 교토부 교토시</title>
         <author>gun04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4872198</link>
         <description><![CDATA[<div>30204 김건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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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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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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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서태평양에 있는 섬나라로, 북섬과 남섬 2개 섬으로 이루어진 본토와 여러 섬 및 제도를 국토로 한다. 1840년 와이탕기 조약에 따라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가 1907년에 독립하였으나 영국연방의 일원으로서 형식적으로 영국 국왕을 국가원수로 하는 입헌군주제를 유지하고 실질적으로는 의원내각제 형태다. <br>뉴질랜드는 마오리어(語)로 '길고 흰 구름의 땅'이라는 뜻인 아오테아로아(Aotearoa)라고 불린다.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8324&amp;ref=y">오스트레일리아</a> 대륙에서 남동쪽으로 약 2000km 떨어져 있다. 본토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2512&amp;ref=y">태즈먼해</a>를 사이에 두고 위치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7140&amp;ref=y">북섬</a>(11만 4000㎢)과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7702&amp;ref=y">남섬</a>(15만 1000㎢)으로 이루어지며, 남쪽으로 스튜어트섬·캠벨섬·오클랜드 제도, 동쪽의 채텀 제도 등 부속도서와 북쪽으로 케르매덱·쿡 제도, 니우에섬, 라울섬, 토켈라우 제도, 남극 대륙에 있는 로스 속령 등도 포함된다. 오스트레일리아·미크로네시아·<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0117&amp;ref=y">피지</a>·통가 등 15개 국가와 함께 태평양제도포럼을 형성한다. 행정구역은 16개 주(region)와 준주(territory)인 채텀제도로 이루어져 있다.&nbsp;<br>30521 이건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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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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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 아키타현 센보쿠시 다자와 호</title>
         <author>19338316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4992701</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아키타현 센보쿠시의 다자와 호수https://www.ttlnews.com/article/trip/11512<br><br>동해와 인접해있고 바다의 길목인 아키타 현은 매년 겨울이면, 동해와 사할린을 통해 넘어온 차가운 대기가 바다를 건너 습윤해진 뒤, 아키타현의 높은 산지를 만나 눈이 되어 내리기에, 일본 내에서도 눈이 가장 많이 오는 지역중 하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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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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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산토리니</title>
         <author>won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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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052">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052</a><br><br><a href="https://m.blog.naver.com/naverschool/221324779001">https://m.blog.naver.com/naverschool/221324779001</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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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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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title>
         <author>sshssk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49971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미합중국</strong>(美合衆國,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United States of America, <strong>USA</strong>), 약칭 <strong>합중국</strong>(合衆國,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United States, <strong>US</strong>) 또는 <strong>미국</strong>(美國)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EC%9D%98_%EC%A3%BC">주 50개</a>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B%8C%EC%8B%B1%ED%84%B4_D.C.">특별구 1개</a>로 이루어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B0%EB%B0%A9%EC%A0%9C">연방제</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3%B5%ED%99%94%EA%B5%AD">공화국</a>이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9C%ED%8F%89%EC%96%91">태평양</a>에 위치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98%EC%99%80%EC%9D%B4%EC%A3%BC">하와이</a>를 제외한 모든 주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8%98%EB%8F%84">수도</a>인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B%8C%EC%8B%B1%ED%84%B4_D.C.">워싱턴 D.C.</a>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6%81%EC%95%84%EB%A9%94%EB%A6%AC%EC%B9%B4">북아메리카</a> 대륙에 위치하며, 북쪽으로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A%90%EB%82%98%EB%8B%A4">캐나다</a>와 남쪽으로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9%95%EC%8B%9C%EC%BD%94">멕시코</a>와 국경을 맞닿는다. 또한 북아메리카 북서측에 있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C%EB%9E%98%EC%8A%A4%EC%B9%B4%EC%A3%BC">알래스카</a>는 동측으로는 캐나다와 서측으로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2%A0%EB%A7%81_%ED%95%B4%ED%98%91">베링 해협</a>을 사이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9F%AC%EC%8B%9C%EC%95%84">러시아</a>와 마주한다. 미국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9C%ED%8F%89%EC%96%91">태평양</a>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9%B4%EB%A6%AC%EB%B8%8C_%ED%95%B4">카리브 해</a>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8D%EB%A0%B9">해외 영토</a>를 보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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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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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베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5005783</link>
         <description><![CDATA[<div>31308-김현주<br><br>이탈리아 기후 특징<br>지중해성 기후라고 할수 있다. 우선 알프스 즉 북쪽지역의 겨울은 대체로 온화하다. 고지대의 겨울철은 춥고 습하며 동쪽으로 갈수록 더욱 추위가 심해진다고 한다. 강수량은 해마다 1,020mm가 넘는다.</div><div>또 중부 지방의 기후는 겨울에는 몹시 춥지만 여름에는 대체로 덥고 쾌적하며 강수량은 대체적으로 해마다 760mm를 넘는다. 점점 남쪽으로 갈수록 강수량이 적어지므로 바위가 많고 햇볕을 강하게 받은 경사지가 메말라 있다.</div><div>로마지역은 트라몬타나라고 하는 차거운 북풍과 뜨거운 남풍이 사하라 사막에서 물어와 이탈리아 남부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데도 불구하고 아주 온화한 기후를 띄고 있다.</div><div>이탈리아의 기후는 따뜻하고 4계절의 구분이 확실하여 전체적으로 우리 나라의 기후와 비슷하다.</div><div>다른점은 여름이 건조하고 겨울에는 비교적 비가 많이 온다는 점이다.</div><div>또 이탈리아는 남북으로 긴 나라이기 때문에 지역에 따른 기온차가 크다.<br>여름은 알프스의 저기압, 가을에는 대서양의 저기압과 동시베리아의 고기압, 그리고 겨울에는 지중해성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다.</div><div>가장 북쪽에 위치한 알프스 지역의 기후는 대륙성 산악기후이기 때문에 기온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평균 기온은 15.3℃ 정도이며 강우량은 947㎜ 정도이다.</div><div>가을과 늦겨울에는 '푄'이라 불리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쪽에서 불어오는 고온 건조한 바람이 불어닥치기도 한다. 적설량은 대체로 동부가 서부보다 적은 편이다. 동부 해안지역보다 내륙지역의 기온 차가 심한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div><div>이탈리아는 봄과 가을에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고 위도가 높아질수록 많은 비가 내린다. 이탈리아의 연평균기온은 15℃정도이며 연 강우량은 약 600∼1,000㎜정도이다.<br><br>기사<br>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34091<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34091" />
         <pubDate>2022-10-04 04: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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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런던 그렛 러셀 스트리트 영국 박물관</title>
         <author>Sdfkjghhsfgdgjdsfkh</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5009165</link>
         <description><![CDATA[<div>대성양 근처라는 점과 편서풍 때문에 가랑비가 자주 내리는 것으로 유명한 도시. 영국 신사의 우산은 장식품이 아니다. 툭하면 비가 내리니 귀찮아서 아예 우산 안 쓰고 그냥 맞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다. 보름 넘게 주야장천 비만 내리는 경우도 꽤 흔한 편이어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아니라 <strong>해가 뜨지 않는 나라</strong>라고 불러야 할 듯하다. 한여름에는 지중해성 기후보다는 덜하나 한국의 봄을 연상케 하는 맑은 날씨가 흔하고 낮 자체도 꽤 길어져서 흔히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의미로 해가 지지 않는 런던의 모습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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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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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상트페테르부르크</title>
         <author>kimonyu38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6266330</link>
         <description><![CDATA[<div>상트페테르부르크은 수도 모스크바에 이은 제2의 도시이자 과거 러시아 제국의 수도이다.&nbsp;<br>과거 열강에서도 손꼽혔던 제국의 유산이 산재해 있어 지금도 러시아를 대표하는 관광도시이기도 하며, 모스크바와 세바스토폴과 더불어 러시아에 3곳뿐인 연방시 중 하나다.<br><br>북위 59°57 동경 30°19′에 위치해 있는 여름에는 백야현상이 있는 대도시이며 습윤 대륙성 기후(Dfb)에 속한다. 온난하고 습도가 높은 여름과 길고 추운 겨울이 특징이다.&nbsp;<br>7월의 평균 기온은 18 °C, 2월의 평균 기온은 −6 °C이며. 연 평균 기온은 5.7℃로 도시에 흐르는 네바강도 겨울에 대부분 얼어붙을 정도이며, 도시 외곽은 더 춥다.&nbsp;<br>다만 겨울철에 이상고온 현상이 나타나면 영상권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기도 하며, 실제로 2011년 12월의 이상고온때는 대한민국의 서울보다도 평균기온이 높았다.&nbsp;<br>여름철은 대체로 지내기 좋은 쾌적한 기온 분포를 보이지만, 가끔 폭염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러시아를 강타한 2010년 대폭염때는 37도까지 기온이 오르기도 했다.<br>한국과 6시간의 시간차가 존재합니다.&nbsp;<br>연강수량은 620mm, 습도는 거의 일년 내내 2%대로 유지됩니다.<br>상트페테르부프크의 지형은 3킬로미터이내의 지형은 거의 평평하며, 최대 고도 변화가 28미터이며 평균 해발 고도가 12미터이며,<br>3킬로미터이내는 인공 표면 (95%)로, 16킬로미터이내는 인공 표면 (46%) 및 물 (22%)로 또한 80킬로미터이내는 나무 (63%) 및 물 (22%)로 이루어져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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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8: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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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리비아</title>
         <author>rlagkwls456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837841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92914540005661<br><br>국토는 크게 서부의 안데스 산맥 지역과 동부의 저지대로 나뉜다. 서부 지역은 위치가 안데스 산맥 중턱에 있다보니 평균 해발고도는 4,000m를 넘는다.안데스 산맥에서도 가장 넓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부분에 비교적 넓은 고원이 펼쳐져 있다. 이 고원 지방에 인구의 다수가 거주하고 라파스나 코차밤바 등의 도시가 분포해 있다. 그중에서도 라파스는 해발고도 3,830m에 위치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잡은 수도로 알려져 있다.<br><br>저지대는 열댜기후를 띈다. 아마조니아의 브라질-페루 접경지대인 리베랄타는 연평균기온 27℃에 연강수량은 1,740mm로 우기와 건기가 뚜렷하며, 역시 아마존의 열대우림인 산타크루스도 1월 평균기온 26℃, 7월 평균기온 20℃로 연강수량 914mm의 따뜻하고 적절한 강수량을 자랑한다.<br><br>산이 높아질수록 기후는 춥고 건조해져 해발 2,750m의 수크레는 연평균기온 14℃, 강수량 729mm로 1년대대 상춘기후가 나타나나 수도 라파스에 이르면 연평균기온 8℃, 강수량 575mm로 1년 내내 11월 기온을 띠어 상당히 춥다<br><br><strong>살라르 데 우유니</strong>(Salar de Uyuni) 또는 <strong>살라를 데 투누파</strong>(Salar de Tunupa)는 볼리비아에 있는 건조 호수로, 그 넓이가 10,600 km<sup>2</sup>에 이른다. 이 사막은 3,660m 높이의 얀데스 영봉과 가까운 볼리비아 남서부 포토시주와 오루로주에 자리잡고 있다. 사막 가운데에는 선인장으로 가득 찬 '물고기 섬(Isla Incahuasi)'이 있다. 이 곳에서 나는 주요 광물로는 암염과 석고가 있다.<br>'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우유니 소금사막'으로 불리며, 낮에는 푸른 하늘과 구름이 사막에 투명하게 반사되어 절경을 이루고 밤에는 하늘의 별이 호수 속에 들어 있는 듯한 장관을 연출해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하늘의 모습이 그대로 소금 호수물에 마치 끝없이 넓게 투영되어 반사되기 때문에 하늘 속에 머무는 모습을 연출하며, 이러한 놀라운 장관은 세계적으로 사진 풍경등으로 유명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92914540005661" />
         <pubDate>2022-10-05 23: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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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title>
         <author>bcmh574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8388248</link>
         <description><![CDATA[<div>1.스웨덴<br>2.https://m.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08105.html?_fr=gg#cb<br>3.스칸디나비아반도에 있는 국가이다. 반도의 동부를 차지하며 서쪽에는 노르웨이가 있다. 스웨덴 동쪽에는 핀란드가 있고 남쪽에는 덴마크가 있다.스웨덴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연중 기온이 온화하다. 멕시코 만류의 영향으로 동일 위도상의 다른 지역보다 따뜻하여 남부와 중부 지방은 여름에 종종 25 ~ 30°C에 이른다. 북부 지방은 북극 기후의 영향으로 6개월간 영하의 온도가 계속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08105.html?_fr=gg#cb" />
         <pubDate>2022-10-05 23: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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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Grüner See, 오스트리아</title>
         <author>dbsehgus0111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8395649</link>
         <description><![CDATA[<div>오스트리아 트라고스 마을 그뤼너 씨(gruner see)<br>8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는 일반적인 공원이 4월이후 따뜻한 봄이 오면 카르스트 산맥의 눈과 얼음이 녹아내려서 최대 12m깊이의 호수로 변하게 됩니다. 1년중 절반은 호수가 있는 평범한 공원 나머지 반년은 공원자체가 맑은 호수가 되는 너무나도 신기한 자연현상을 가진 곳입니다. 6월에 수심이 가장 깊습니다.&nbsp; 그래서 수쿠버 다이버들에게 사랑받았지만 2016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수상스포츠 활동이 금지되었습니다.&nbsp;<br><br><a href="https://youtu.be/DOV-L9Wa0Qo">https://youtu.be/DOV-L9Wa0Qo</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OV-L9Wa0Qo" />
         <pubDate>2022-10-05 23: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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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폴란드 바르샤바</title>
         <author>a0106628673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8395924</link>
         <description><![CDATA[<div>바르샤바는 폴란드의 중동의 위치하고 있으며, 마조비에츠키의 중심부에서 비스와 강이 관통해 지나간다.<br><br>바르샤바는 추운 겨울과 대체적으로 따듯한 여름인 서안 해양성기후이다. 평균 기온은 1월에 -2.4 °C (28 °F), 7월에 19.1 °C (64 °F)이다. 기온은 주로 여름에 30 °C (86 °F) 가 될 때도 있다. 연 평균 강수량은 500mm (19.7 in) 이고, 가장 비가 많이 내리는 달은 7월이다.<br><br>&nbsp;폴란드는 북쪽으로는 발트해, 서쪽으로는 독일, 동쪽으로는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와 접해있고 남쪽으로는 체코와 슬로바키아와 마주하고 있다. 중앙과 북쪽은 거의 평원이며 산악 지형은 남쪽 국경을 따라 형성되고 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8040858931" />
         <pubDate>2022-10-05 23:3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8395924</guid>
      </item>
      <item>
         <title>그리스 산토리니 섬</title>
         <author>sungbj826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8403910</link>
         <description><![CDATA[<div>30426 조성빈<br><br>산토리니 섬은 크레타 섬을 제외하고 키클라데스 제도최남단에 있는 그리스 에게 해(Aegean Sea)의 섬이다. 이 섬의 정식 명칭은 <strong>티라(Θήρα)</strong>로알려져있다.<br><br>산토리니섬은 기본적으로 화산섬이며 현재의 산토리니 섬은 물이 들어찬 칼데라 이지만, 본래는 원래 큰 섬 하나로 존재했다. 현재의 모습은 화산 분화 이후에 남은 흔적이다. 산토리니가 있는 곳은 남에게 해 화산지대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활동의 중심지이다. 이 화산대는 폭 20~40킬로미터, 길이 약 500킬로미터에 이른다. 이 지역의 화산 활동은 약 300~400만년 전부터 활발했는데, 현재의 섬을 낳은 화산 분출은 약 200만 년 전 아크로티라 지역에서 일어났다.<br><br>-칼데라-<br>화산성 분출에 따라 일어나는 붕락에 의해 형성된 화산 지형<br><br>산토리니 섬의 기후는 바다의 영향으로 그리스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에 덜 덥고 겨울에 더 온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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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23: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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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author>alphavat1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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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기후는 기본적으로 한국과 함께 온대몬순기후에 속한다. 따라서 사계절이 뚜렷하고 여름은 고온다습, 겨울은 한랭건조하다. 그러나 일본의 기후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강수량이 많고 지역차가 크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의 겨울은 시베리아 지방으로부터 불어오는 대륙성 기류인 북서 계절풍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기온이 하강하며 동해안에는 큰 눈이 내린다. 특히 호쿠리쿠(北陸) 지방은 세계에서도 드문 대설 지역이다. 일본열도는 동북에서 서남으로 산맥이 뻗어 있어 계절풍을 도중에 차단함으로써 동해안 측에 대설을 내리게 하고 있다. 이 눈은 수력발전 등에 이용되는 소중한 수자원이기도 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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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10: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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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허톈 지구 和田县 타클라마칸 사막</title>
         <author>ss0108482130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933494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745<br>중국 위구르 자치구에 위치한 세계에서 15번째로 큰 면적을 가진 사막이다. 사막 이름은 위구르어로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를 뜻한다. 고비 사막과 함께 동아시아에 큰 영향을 주는 사막이다. 과거 실크로드의 주된 경로 중 하나로, 당시에는 많은 도시국가<br><br>지리적 특징: 타클라마칸 사막(아래 지도에서 오른쪽 가운데에 있는 넓은 지역)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80%EB%A6%BC_%EB%B6%84%EC%A7%80">타림 분지</a>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타클라마칸 사막과 타림 분지의 북부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6%88%EC%82%B0_%EC%82%B0%EB%A7%A5">톈산 산맥</a>이 있어 이 두 지역의 북쪽 경계를 이루고 있다. 타클라마칸 사막의 동쪽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9%84%EB%8B%A8%EA%B8%B8">비단길</a>의 주요 거점 중 하나였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91%94%ED%99%A9">둔황</a>이 있다. 남쪽에는 타클라마칸 사막의 남쪽 경계를 이루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F%A4%EB%A3%AC_%EC%82%B0%EB%A7%A5">쿤룬 산맥</a>이 있으며,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F%A4%EB%A3%AC_%EC%82%B0%EB%A7%A5">쿤룬 산맥</a>의 남쪽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B%B0%EB%B2%A0%ED%8A%B8_%EA%B3%A0%EC%9B%90">티베트 고원</a>(아래 지도에서 흰색 및 회색으로 나타나는 부분으로 쿤룬 산맥은 티베트 고원의 북쪽 경계를 이룬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9%B4%EB%9D%BC%EC%BD%94%EB%9E%8C_%EC%82%B0%EB%A7%A5">카라코람 산맥</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E%88%EB%A7%90%EB%9D%BC%EC%95%BC_%EC%82%B0%EB%A7%A5">히말라야 산맥</a>이 차례로 있다. 타클라마칸 사막의 남서쪽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C%8C%EB%AF%B8%EB%A5%B4_%EA%B3%A0%EC%9B%90">파미르 고원</a>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E%8C%EB%91%90%EC%BF%A0%EC%8B%9C_%EC%82%B0%EB%A7%A5">힌두쿠시 산맥</a>이 있다. 이들 지명들 중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9%B4%EB%9D%BC%EC%BD%94%EB%9E%8C_%EC%82%B0%EB%A7%A5">카라코람 산맥</a>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E%8C%EB%91%90%EC%BF%A0%EC%8B%9C_%EC%82%B0%EB%A7%A5">힌두쿠시 산맥</a>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E%88%EB%A7%90%EB%9D%BC%EC%95%BC_%EC%82%B0%EB%A7%A5">히말라야 산맥</a>의 일부이다.<br><br>기후: 유라시아 대륙 내부에 위치해 있어, 해양성 기단의 습기가 이 지역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여 생성된 사막이지만, 주변의 산맥으로 인하여 비가 내리기는 한다. 일교차가 심하지만,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기본적으로 추운 기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745" />
         <pubDate>2022-10-06 13: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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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알래스카</title>
         <author>moonzara</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2952763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news1.kr/articles/4798460">https://www.news1.kr/articles/4798460</a><br>알래스카는 알류트(Aleut)어로 ‘거대한 땅’을 의미하는 인디언 말이다. 북위 60°~70°에 위치한 알래스카는 이름에 걸맞게 미국 면적의 약 1/5이나 된다. 1867년 미국의 국무 장관이었던 윌리엄 수어드(William Henry Seward, 1801~1872)가 러시아 정부로부터 720만 달러에 구입한 이 빙토는 1959년에 49번째 주로 편입되면서 정식으로 미국의 영토가 된 것이다. 알래스카 최대 도시인 앵커리지는 숲이 많고 경치가 좋으며,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해서 일본의 홋카이도 지방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리고 온화한 봄, 시원한 여름, 쌀쌀한 가을, 추운 겨울로 나뉘는 사계절이 있다. 다만 겨울과 여름이 길고 봄과 가을이 짧다. 여름은 매년 6월부터 9월까지이고, 겨울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이다. 10월과 11월은 가을이고, 4월과 5월이 봄이다. 알래스카 반도로부터 시작한 알래스카 산맥에는 북미 최고의 매킨리 봉이 자리 잡고 있으며, 여기서부터 미국의 로키 산맥을 거쳐 남미의 안데스 산맥까지 남북미를 이어 주는 등뼈 역할을 하는 거대한 산세가 형성되어 있다. 회색 바위, 푸른 얼음, 중중첩첩의 봉우리와 계곡들은 세계 어느 곳과도 비길 수 없는 모험과 흥미를 제공한다. 겨울철이면 세계의 어느 곳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하는 구경거리를 찾아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온다. 오로라를 보거나 빙하 위에서 스키를 타거나 또는 때 묻지 않은 자연 속 오두막집에 머무르며 알래스카를 체험해 보기 위해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4798460" />
         <pubDate>2022-10-06 14: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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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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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title>
         <author>rob200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015854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3994239?sid=103#<br>여름에도 20도 정도의 기온을 보여주면 피서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서늘한 날씨가 특징인 지역이다. 미국의 금융,경제의 중심지라 불리며 실리콘 베이 또한 위치하여 IT의 중심이기도 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3994239?sid=103#" />
         <pubDate>2022-10-06 23: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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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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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pan, Tokyo</title>
         <author>rhdudtn031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0161615</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https://visit-minato-city.tokyo/ko-kr/articles/471<br><br>구부의 동부는 충적 평야이며, 구부의 서부와 다마 북부는 선상지, 다마 서부는 산지, 다마 남부는 구릉 지대이다. 그 외 도서 지역인 이즈 제도와 오가사와라 제도는 화산섬이며 현재에도 화산 활동이 진행 중이다.<br>쾨펜의 기후 구분으로는 온난 습윤 기후(Cfa)에 속한다. 일본 국내에서는 '태평양측 기후'로 구분한다.<br><br>여름에는 북태평양 기단의 직접적 영향으로 매우 고온 다습하다. 반면 겨울은 푄 현상과 일본 고습도의 영향으로 따뜻하면서 건조하다. 규슈는 겨울비가 잦고 북서부는 폭설이 잦으나 간토 쪽은 겨울이 건조한 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6 23: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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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title>
         <author>jun04052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0164260</link>
         <description><![CDATA[<div>샌프란시스코의 지형이 3면이 바닷가에 싸여 있는 베이(Bay)의 형태이다 보니, 바닷가의 따뜻한 해류로 인해 온도는 그렇게 춥지는 아닌데, 바닷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온도가 훨씬 춥고, 또한 캘리포니아 북부에 자리 잡고 있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캘리포니아의 남부의 뜨거운 태양이 연상되는 날씨와는 다르다. 겨울인 11월 말~2월에는 눈도 많이 오는 지역이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8865?sid=103</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8865?sid=103" />
         <pubDate>2022-10-06 23: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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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후쿠오카현</title>
         <author>moonsoye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0414328</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후쿠오카현<br><strong>후쿠오카현</strong>(福岡県</div><div>ふくおかけん</div><div>, <em>Fukuoka-ken</em>)은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 <a href="https://namu.wiki/w/%EA%B7%9C%EC%8A%88">규슈</a> 북부에 위치한 현이다. 면적은 약 4,980㎢, <a href="https://namu.wiki/w/%EC%9D%B8%EA%B5%AC">인구</a>는 약 511만 명(<a href="https://namu.wiki/w/2020%EB%85%84">2020년</a>)이다.<br><br>규슈 섬에서 가장 인구가 많아 규슈 제1의 도시 <a href="https://namu.wiki/w/%ED%9B%84%EC%BF%A0%EC%98%A4%EC%B9%B4%EC%8B%9C">후쿠오카시</a>와 제2의 도시 <a href="https://namu.wiki/w/%EA%B8%B0%ED%83%80%ED%81%90%EC%8A%88%EC%8B%9C">기타큐슈시</a>가 모두 후쿠오카현에 있으며,<a href="https://namu.wiki/w/%ED%9B%84%EC%BF%A0%EC%98%A4%EC%B9%B4%ED%98%84#fn-3">[3]</a> 혼슈와 <a href="https://namu.wiki/w/%EC%B9%B8%EB%AA%AC%20%ED%95%B4%ED%98%91">칸몬 해협</a>의 해저터널과 교량으로 연결되어 교통의 중심이다. 명실상부한 규슈의 수도와 같은 지역이다.<br><br><a href="https://namu.wiki/w/%ED%9B%84%EC%BF%A0%EC%8B%9C%EB%A7%88%ED%98%84">후쿠시마</a>와 이름이 비슷하여 헷갈리는 사람도 있으나, 복(福)자가 들어가는걸 빼면 딱히 관계는 없다. 유사한 관계로는 <a href="https://namu.wiki/w/%EC%8B%9C%EA%B0%80%ED%98%84">시가현</a>(滋賀県)과 <a href="https://namu.wiki/w/%EC%82%AC%EA%B0%80%ED%98%84">사가현</a>(佐賀県)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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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3: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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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부산광역시</title>
         <author>sk5694869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3573650</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은 위도상 온대에 속하고 특히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끝 바닷가인 태평양과 면해 있어 계절풍 기후와 바다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살기 좋은 해양성 기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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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3: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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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맨체스터</title>
         <author>smko594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3585082</link>
         <description><![CDATA[<div>맨체스터의 면적은 115.6㎢으로, 동쪽으로는 페나인산맥이, 북서쪽에는 풍부한 양의 석탄이 매장되어 있는 서페나인 무어스(West Pennine Moors) 산맥이, 남동쪽으로는 남페나인(South Pennines) 산맥이 솟아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분지 지형이다. 맨체스터를 통과하는 주요 강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2349&amp;ref=y">머지강</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72496&amp;ref=y">어웰강</a> 그리고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72505&amp;ref=y">테임강</a>이 있다. 피크 디스트릭(Peak District) 국립공원 안에 블랙 추 헤드(Black Chew Head) 봉우리는 해발 542m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4966&amp;ref=y">그레이터맨체스터</a>에서 가장 높다. 산맥 지역과 접해있는 지역을 뺀 도시의 남쪽 지역은 대체로 평지이다. 맨체스터에서 가장 큰 공원은 2.6k㎢ 규모의 히튼 공원(Heaton Park)이며, 맨체스터 남쪽 지역을 제외하면 전 방향으로 커다란 정착지가 형성되어 있는 모습이다.<br><br></div><div>온화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30621&amp;ref=y">해양성기후</a>로 6~8월 여름철 최고기온은 평균 20°C, 1월~2월 겨울철 최저기온은 평균 1.7°C이다. 누적 연평균 강수량은 828mm로 영국의 다른 지역보다 비가 많이 오고, 습한 편이다. 이러한 습한 날씨로 인해 맨체스터에서는 미끄러운 도로로 인한 교통사고가 자주 나는 편이다. 도시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눈은 많이 내리지 않지만 북서쪽의 서페나인 무어스(West Pennine Moors) 산맥과 남동쪽의 남페나인(South Pennines) 산맥, 그리고 동쪽의 피크 디스트릭(Peak District) 국립공원이 있는 고지대에는 강설량이 높아 도로가 폐쇄되기도 한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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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3: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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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키나와현 30412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4297498</link>
         <description><![CDATA[<div>오키나와 섬 또는 오키나와 본도는 동중국해와 태평양의 사이에 위치하는 난세이 제도 최대의 섬이다. 오키나와의 기온은 최고 33도에서 최저 9도이다. 온난 습윤 기후와 아열대 기후, 긴 여름 날씨로 인해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 물놀이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으며, 특히 6월에서 8월 사이에는 대한민국, 중국, 홍콩 등에서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온다. 온난한 기후 덕에 커피, 바나나, 파인애플, 사탕수수 등도 재배된다. 오키나와 지형의 특색은 여러 섬 주위에 발달한 해안 단구와 류쿠 석회암의 대지가 널리 분포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해안에서 산호초가 발달하고 있다. 오키나와의 주도인 오키나와섬은 북동방에서 남서로 길게 뻗친 길이 약 120km의 좁은 섬이다. 섬의 지협부를 경계로 지형, 지질이 다르다. 지협부 이북은 기반이 중·고생대의 암석으로 되어 있고, 이남에 비해 지형이 급준하다. 한편, 해안 단구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세키료산맥이 도상으로 보인다. 지협부 이남은 기반이 비교적 새로운 제3기의 도고층으로 되어 있고, 더욱이 류큐 석회암이 덮여 있어 지형도 평탄하다. 반면, 이시가키섬은 오키나와에서 가장 복잡한 지형·지질을 이루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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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23: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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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키나와현</title>
         <author>alsghks267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4478442</link>
         <description><![CDATA[<div>오키나와현은 일본에서 유일하게 아열대지역에 속해 일 년 내내 온난한 기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동서 약 1,000km, 남북 약 400km의 거대한 해역에 흩어져 있는 160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고에는 중국 대륙과 일본 열도와도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다양한 생물이 오키나와에도 건너왔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오키나와는 몇 번이고 육지와 분리 되었다 가라 앉았다를 반복하면서 남북으로 점점이 이어지는 섬이 되었습니다. 푸르게 펼쳐진 바다는 알록달록한 열대어와 산호초 등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또한 오키나와 본섬 북부와 낙도에 남아 있는 삼림에는 국내외에서도 희귀한 동식물과 곤충이 서식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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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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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기타노마루코엔 2−3 일본 무도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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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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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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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기타노마루코엔 2−3 일본 무도관</title>
         <author>kkjjyy0801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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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2: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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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title>
         <author>lgh041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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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중 기후 및 평균 날씨</div><div>&nbsp;여름은 짧고 굉장히 덥고 대부분 흐린, 겨울은 매우 춥고 대부분 맑고 그리고 일년 내내 비가오는 기후이다. 일년을 통하여, 온도는 전형적으로1°C에서 33°C로 변하며, 드물게 -2°C 이하 또는 36°C 이상이다</div><div>-지리</div><div>&nbsp;에도 시대까지만 해도 운하 도시였다. 오사카부의 지형은 비와 호에서 흐르는 요도가와와 나라현에서 흐르는 야마토가와 강의 오랜 퇴적 작용으로 생긴 거대한 삼각주 지형으로, 강에서 갈라진 지류와 호수가 많다. 그래서 강과 인공 운하를 이용한 교통이 활발했으며, 수해도 잦았다. 수로교통의 중심지였던 센바(船場)는 현재의 혼마치에 지명으로 남아있다.</div><div>&nbsp;현대에 오면서 지금의 해안선이 형성되었고, 수로는 상당수 매립되어 도로가 되었으며, 우메다라는 지명은 호수를 매립한 것에서 유래한다. 매립된 수로와 없어진 다리의 이름은 현재도 상당수 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오사카시 주요 도로 중 하나인 나가호리(長堀)와, 지금은 없는 다리인 신사이바시, 아베노바시, 요츠바시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div><div>&nbsp;오사카시는 '물의 도시(水の都)'라는 별칭이 있으며, 시의 상징은 당시에 사용된 운항 표지인 미오츠쿠시에서 유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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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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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title>
         <author>lgh04100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4614669</link>
         <description><![CDATA[<div>-연중 기후 및 평균 날씨</div><div>&nbsp;여름은 짧고 굉장히 덥고 대부분 흐린, 겨울은 매우 춥고 대부분 맑고 그리고 일년 내내 비가오는 기후이다. 일년을 통하여, 온도는 전형적으로1°C에서 33°C로 변하며, 드물게 -2°C 이하 또는 36°C 이상이다</div><div>-지리</div><div>&nbsp;에도 시대까지만 해도 운하 도시였다. 오사카부의 지형은 비와 호에서 흐르는 요도가와와 나라현에서 흐르는 야마토가와 강의 오랜 퇴적 작용으로 생긴 거대한 삼각주 지형으로, 강에서 갈라진 지류와 호수가 많다. 그래서 강과 인공 운하를 이용한 교통이 활발했으며, 수해도 잦았다. 수로교통의 중심지였던 센바(船場)는 현재의 혼마치에 지명으로 남아있다.</div><div>&nbsp;현대에 오면서 지금의 해안선이 형성되었고, 수로는 상당수 매립되어 도로가 되었으며, 우메다라는 지명은 호수를 매립한 것에서 유래한다. 매립된 수로와 없어진 다리의 이름은 현재도 상당수 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오사카시 주요 도로 중 하나인 나가호리(長堀)와, 지금은 없는 다리인 신사이바시, 아베노바시, 요츠바시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div><div>&nbsp;오사카시는 '물의 도시(水の都)'라는 별칭이 있으며, 시의 상징은 당시에 사용된 운항 표지인 미오츠쿠시에서 유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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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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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산토리니 섬</title>
         <author>kimjihu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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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는&nbsp;지중해성 기후로,여름에는 기온이 높고 매우 건조해 맑은 날씨가 계속되며 겨울에는 따듯한 가운데 우기가 있어 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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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4: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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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욕</title>
         <author>syrzxckzm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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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욕의 10월은 평균 최저기온 9.6℃, 평균 최고기온 18.2℃로 우리나라 봄·가을의 온화한 날씨를 갖습니다. 평균적으로 8.6℃의 일교차가 나타나며, 평균 강수량은 73.2mm, 강수일수는 평균 6.1일입니다.</div><div><strong>옷차림정보</strong>쾌적한 봄 날씨를 보이지만 아침저녁에는 약간 쌀쌀하겠습니다. 입고 벗기 편한 겉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중 혹시 모를 비에 대비하여 우산이나 우비도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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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22: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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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title>
         <author>jmcgr4wi5t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9n3h4ik5hmhyl1pn/wish/2339502778</link>
         <description><![CDATA[<div>로마의 10월은 평균 최저기온 12℃, 평균 최고기온 22℃로 우리나라 10월 상순과 비슷합니다. 일교차는 평균 10℃로 큰 편이며, 평균 강수량은 93.4mm이고, 평균 강수일수는 7일입니다.</div><div><strong>옷차림정보</strong>낮에는 온화하며 밤에는 선선하여 여행하기 좋은 쾌적한 날씨를 보입니다. 여행 짐을 꾸리실 때에는 얇은 긴 소매 옷과 걸칠 수 있는 겉옷을 함께 챙기시면 좋습니다. 비가 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작은 우산 또는 우비를 휴대하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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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23: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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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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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워싱턴 D.C의 10월은 평균 최저기온이 10.2℃, 평균 최고기온이 20.6℃로 봄의 온화한 날씨를 보입니다. 평균적으로 10.4℃의 큰 일교차가 나타나며, 평균 강수량은 76.7mm, 평균 강수일수는 5.7일로 비가 자주 오지 않는 편입니다.</div><div><strong>옷차림정보</strong>낮에는 온화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여행하기에 알맞습니다. 반면에 아침저녁으로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비교적 쌀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봄가을용 겉옷을 함께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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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23: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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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title>
         <author>a010400767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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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워싱턴 D.C의 10월은 평균 최저기온이 10.2℃, 평균 최고기온이 20.6℃로 봄의 온화한 날씨를 보입니다. 평균적으로 10.4℃의 큰 일교차가 나타나며, 평균 강수량은 76.7mm, 평균 강수일수는 5.7일로 비가 자주 오지 않는 편입니다.</div><div><strong>옷차림정보</strong>낮에는 온화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여행하기에 알맞습니다. 반면에 아침저녁으로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비교적 쌀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봄가을용 겉옷을 함께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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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23: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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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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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br>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062260.html<br><br>기후는 다른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온난한 편이다. <a href="https://namu.wiki/w/%EC%BD%94%ED%8E%9C%ED%95%98%EA%B2%90">코펜하겐</a>의 1월 평균 기온은 1.4°C다. 다만 겨울이 습하고 일교차가 적어 체감온도는 추운 편. 그리고 해양성 기후임에도 재사용 가능 수자원이 생각보다 적은 데다 유럽권 특유의 좋지 않은 수질에 높은 세율로 인해 가정용 기준으로 상수도 요금은 OECD 회원국들 중에서 가장 비싼 편이다. 연중 바람이 많고 특히 겨울에는 기후 변화가 심하다. 연평균 강우량은 664mm이며 강우가 있는 날은 연간 약 160일이다.<br>30818 김혜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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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4: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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