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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지고 2학년 6반 모여라 by 노트북2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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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주제(독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7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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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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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br>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br>인상깊은 구절 :<br> 너 같은 사람들은 어떤 일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대뜸 '그것은 어리석다', '그것은 현명하다', '그것은 좋다','그것은 나쁘다!'하기 일쑤지. 그런데 그 말들이 대체 무슨 의미지? 그런 행동을 한 속사정을 살펴보고 한 말인가? 그런 행동을 하고 또 할 수밖에 없는 원인을 확실히 밝혀낼 수 있다는 건가? 그러면 그렇게 성급하게 판단하지는 않을 거야.<br>인상깊은 이유 : 이 말은 자살에 대해 알베르트와 베르테르의  대립점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지점이다. 롯데에 대한 사랑으로 자살을 한 베르테르의 마음을 단편적으로마나 이해할 수 있어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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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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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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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br>박웅현<br>"어느 누가 완벽하겠습니까?"<br>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조건과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환경에서 "완벽" 이라는 단어가 존재할까? 사람들은 다 다르고 개인적인 기준과 입장도 다르다. 그런세상에서 "완벽"이라는 단어는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어른들은 항상 우리보고 완벽한 사람이 되라고 하지만 그런 기준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 우리가 완벽함이 아닌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들게 해주는 구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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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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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07 트와일라잇,스테프니 메이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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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돌이킬수 없이 무조건적으로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br><br>이 구절은 고른 이유는 벨라가 에드워드의 뱀파이어라는 정체를 알았음 에도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무조건 적으로 사랑한다는 결론이 나온건데 저 장면과 대사를 보면 볼수록 나도 저런 사랑을 해보고싶다는 것을 느끼게 하였다.<br><br>2.사자가 양과 사랑에 빠졌네<br><br>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벨라가 에드워드와 사랑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바보같은 양' 이라고 자조적이라고 표현할때 에드워드는 자신을 '정신나간 사자'라고 표현하면서 이둘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서로를 아껴주는 모습들에서 굉장히 강동 받았고 인상이 또한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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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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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07 나의 직업 소방관/청소년 행복 연구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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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9구급대원중에서 4가지로 나눠지는것이인상깊었다<br>첫번째는 일반 구조대이다 두번째 특수 구조대이다 세번째로는 직할 구조대이다 네번째로는 테러대응구조대이다 이렇게 4가지의 구조대로 나눠져서 인상이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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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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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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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박웅현<br>"어떤 선택을 하든 간에 선택을 하고 나면 답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br>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거의 항상 무언가를 선택하면 그 선택의 답들이 그 자리에 있다고 생각을 하지않는데 구절을 읽으면서 그 답들을 지금까지 멀리서 찾았구나 깨달으면서 이 사실을 새롭게 알게된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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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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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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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치 앨봄-모리와 함께한 화요일<br><br>"내 몸이 천천히 시들어가다가 흙으로 변하는 것을 보는 것은 끔찍하기 짝이 없지. 하지만 작별 인사를 할 시간을 갖게 되니 한편으로는 멋진 일이기도 해"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자신의 죽음이 자신에게만 관련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태도가 감명 깊었다.  갑작스러운 죽음과 달리 자신의 죽음은 죽는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천천히 주변인들과의 작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죽음이란 불가피한 사실을 거스르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인다. 또 죽음을 몸이 흙으로 변한다며 자연과 엮어 표현함으로써 서정적인 느낌을 줬는데 이를 통해 인생의 후배인 독자들에게 죽음에 대한 이미지를 너무 어둡지만은 않게 표했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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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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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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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를 부탁해<br>신경숙<br><br>지난가을까지만 해도 너는 너의 엄마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엄마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 엄마가 무슨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이 책의 줄거리는 엄마를 잃어버린 이야기이다. 이 구절을 읽고 반성했다. 나도 물론 엄마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슨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단편적으로는 알고 있다. 함께 지낸 시간을 생각하면 더 많이 알고 있어야하는건데 더 많은 것을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았다. 이 책에 모녀관계는 서로 아주 잘 알거나 타인보다도 더 모르거나 둘 중 하나라는 구절이 나온다. 나는 과연 어느쪽일까? 의문에 빠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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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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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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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음의 수용소에서<br>빅터 플랭클<br>'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어떤'상황도 견딜 수 있다'<br>이 구절을 보고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의 목표가 확실히 있는 사람은 아무리 힘든 상황이 와도 견딜수 있다고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같이 느껴져서 나는 목표를 위해 힘든일이 있어도 견뎌냈나?라는 생각을 해서 살짝 자아성찰을 할수있어서 인상이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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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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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09. 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88246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 스웨이<br>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은 이를 핑계로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며, 때로는 삶의 방향까지 잃어버리곤  한다.<br>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구절을 읽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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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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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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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순간이 너였다 / 하태완<br>'살아보려고, 사람처럼 한번 살아보려고 대학을 가고, 취직하고, 꿈을 쫓는 당신이 진짜 멋진 게 아니면 도대체 뭘 보고 멋지다고 해야 할까요.'  내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지금 이 구절을 보며 많이 위로를 받았고,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구절이였다. 나처럼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거나 외롭다고 느끼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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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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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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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왕이면 다른사람 대신 더욱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대시 ㄴ죽는다면 분명 멋진 죽음 일거야</div><div>하지만 원인은 중요하지 않았다 문제는 결과였다 그리고 내일은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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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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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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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09-07<br>파페포포 메모리즈 - 심승현<br>어린아이였을 땐 빨리 어른이 되고 싶고 어른이 되어선 어려 보이려고 노력하고 자신에게 주어지지 않은 걸 아쉬워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우리 모두의 모습인가 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0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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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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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것이 역사 지식의 역설이다.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 지식은 무용지물이다. 하지만 행동을 바꾼 지식도 곧 용도 폐기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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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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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886213</link>
         <description><![CDATA[<div>2020/09/07 월요일<br>키다리 아저씨<br>원작 진 웹스터/엮음 한상남<br> <br>하지만 아주 흘륭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인 체하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 같아요. 앞으로 저를 주디라고 불러 주세요.<br><br>주디라는 자신의 이름을 지을때  주인공은 고아원 출신으로 자신의 출신을 가리고 싶어한다 후에 선물을 다른 가족이 준것 처럼 말하기도 하며 자신에게 비밀을 만들어 숨기고 싶어한다<br>나도 가끔 거짓말 하면서 나의 약점이나 그런것을 비밀로 한적이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01: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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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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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포츠심리학은 다음 2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다양한 심리적 변인이 개인의 운동 참가와 수행에 미치는 영향의 이해, 둘째는 스포츠와 운동 참여가 개인의 다양한 심리적 발달 및 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의 규명이다. 따라서 스포츠심리학 연구자는 운동선수나 청소년 스포츠 참가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심리적 원리를 찾는데 노력을 기울인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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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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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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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움=공부 배움이란 공부 만이 아닙니다 한사람의 자아를 꺠우고 영혼을 빚어가는 섬세한 손길입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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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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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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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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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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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887929</link>
         <description><![CDATA[<div>성공과 행복은 전염성이 강하다<br><br>이것이 역사 지식의 역설이다.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 지식은 무용지물이다. 하지만 행동을 바꾼 지식도 곧 용도 폐기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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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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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889104</link>
         <description><![CDATA[<div>8.31<br>'훌륭한' 이란 말 그것은 내가 지독히 싫어하는 말이다. 그것은 허위의 찬 단어이다. 그것을 들을때마다 구역질이 난다.<br><br>선의의 단어가 누군가에겐 악한의미로 다가갈 수 있는 경우도 있다는사실을 깨달았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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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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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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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구절 “당신이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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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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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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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것: 내용중 귀족이 처음보는 여자한테 반하게되는데 이 여자가 자신의 동생을 다치게해서<br><br>저 천사는 굉장히 교활한 계집인게 틀림없어 라고 표현하는게 재미있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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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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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890419</link>
         <description><![CDATA[<div>힘든 상황이 선물로 주는 도덕적 가치를 획득할 기회를 잡을 것인가 아니면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택권이 인간에게 주어져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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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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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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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7 달밤-이태준<br><br>'달밤은 그에게도유감한 듯하였다'<br>사회적 약자인 황수건의 아픔을 부각 한 것 같았고,깊은 여운을 남겨주어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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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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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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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화장은 곧바로 화상회의 자리에 앉았다 화면속 임원들이 서로 인사를 주고받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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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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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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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원윤선<br>책: 헌혈견 엣지<br>인상깊었던 구절:룰루랄라.오늘은  공항 가는길. 첫 출근 날이랍니다/<br>누구나 첫시작을 하게되면 설레임을 가지게된다 이 책은 사람이 개의 마음을 대신 해석을 해서 썼지만 왠지 같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서 인상에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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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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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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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표에 실습시간이 있는 날이다 깜빡하고 열 손가락에 메니큐어를 지우지 않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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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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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894242</link>
         <description><![CDATA[<div>"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언제나 이 점을 명심하여라." "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 않다는 걸 말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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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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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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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근무시간 이외에는 일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아요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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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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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89486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상대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처한 상황까지 잘 파악하여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지금 이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도 알아야 합니다."<br><br>저 천사는 굉장히 교활한 계집인게 틀림없어 라고 표현하는게 재미있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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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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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1</title>
         <author>sukjid200018</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895904</link>
         <description><![CDATA[<div>돈이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사회는 대단히 불행한 사회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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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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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3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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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br>박웅현<br>"아이디어는 깔려있습니다."<br>우리는 두 눈으로 세상의 많은것들을 보고 살아온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로 보는것이 아니다. 그 사물을 정말 알고싶어서, 관심을 갖고 이해하고 싶어서 보는것이 진짜로 보는것이다. 아이디어는 수없이 깔려있다. 하지만 그것을 찾아내느냐 찾아낼 수 없냐의 문제이다. 우리는 모든것을 자세히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준 구절이라 감명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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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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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900684</link>
         <description><![CDATA[<div>2020.9.7 <br>제목: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br>저자:정문정<br>"결핍은 그 자체로는 연약하지만 스스로 그것이 무엇이라고 믿고, 남에게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따라 위대해질 수 있다."<br>나는 내 결핍을 그저 단점으로만 보아서 스스로 나 자신의 한계를 단정지었다.하지만 이 문장을 보고 나의 결핍이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01: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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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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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90114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이시백 외 5명)<br>가난하지만 정의로운 사람보다는 불의를 저지르더라도 부자가 더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아주 많습니다.<br>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도 이렇게 느껴질 것 같아서 이 구절이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01: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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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90472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안에 미운사람이 사라졌다/이백용 송지혜<br><br>"상대방의 생각이 나와 맞지 않더라도 우선은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억지로라도 한번 해 보세요.누가 무슨 말을 하든'그것 참 좋은 생각이야'라고 인정해 주는 것이지요."(181P)<br><br>나는 이 구절을 읽고나서,사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분쟁들을 한번 생각해보니,대부분 "내 말이 맞아!"라고 말하며,상대방의 입장을 귀기울여 듣지 않아 발생한 분쟁들이 대다수였다.그래서 나는 앞으로 폴 코치가 말했듯 상대방과 나의 입장이 상반대 일 경우 나의 입장을 우선시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을 더욱  존중하고,귀기울여 들어야겠다고 다짐하게해준 구절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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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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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아몬드.손원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908391</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제목이 아몬드인 이유가 이책의 주인공이 감정을 느끼게하는 편도체가 이상이있다 편도체가 아몬드와 비슷하게 생겨서 책의 제목이 아몬드 인것이다 책내용중 편도체가 아몬드처럼 생겨서 윤재의 엄마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윤재에게 아몬드를 열심히 먹인다. 아몬드를 먹이면 아몬드처럼 생긴 편도체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 때문이었다. 라는 내용에서 감명이 깊었다 이유는 자식을위해 어떤 희망이든 버리지않고 노력하는것이 너무 슬프고 감동이었다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께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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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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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8.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909480</link>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박웅현<br>"진짜 알려면 과심을 가져야 합니다"<br>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항상 무언가를 할때마다 진짜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과심이 없이 아는것은 진짜 아는게 아니구나 생각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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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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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밀밭의 파수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911559</link>
         <description><![CDATA[<div>그 녀석은 언제나 손톱을 후비고 있었다. 이빨은 언제나 이끼가 낀 것 같았고 귀속은 항상 지저분했지만 손톱만은 항상 소재하고 있었다. 어떻게보면 우습기도 했지만 그렇게 하면 제가 깔끔한 청년이라고 보일 것으로 생각했던 모양이다.<br><br>자기 자신이 어딘가 훤칠하고 남부끄럽지않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어느 한곳만이 아니라 자신을 전체적으로 그리고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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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1: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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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 7일 / 치숙(채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920603</link>
         <description><![CDATA[<div>- 인상 깊었던 구절<br>“사람 속 차릴 여망 없어요. 그저 어디로 대나 손톱만치도 쓸모는 없고 남한데 사폐만 끼치고, 세상에 해독만 끼칠 사람이니, 머 하루바삐 죽어야 해요. 죽어야 하고, 또 죽어서 마땅해요. 그런데 죽지를 않고 꼼지락꼼지락 도로 살아나니 성화라고는, 내...”<br>- 이유<br>작가가 아저씨의 조카인 ‘나’를 사용해 아저씨를 비난하게 하여 희화적으로 묘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 또 이 부분은 마지막 부분으로, ‘나’가 아저씨가 죽어야 마땅하다고 마무리하기 때문에 기억에 많이 남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01: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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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23924813</link>
         <description><![CDATA[<div>2020 09 07<br>제목:오페라의 유령<br>저자:가스통 루르<br>재밌었던부분:이제 난 유령을 본 적 없는 사람은 누구든 해고할 생각이거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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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2: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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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42525593</link>
         <description><![CDATA[<div>&lt;쇼코의 미소-미카엘라&gt;-최은영<br><br>여자는 옆에 앉아서 꾸벅꾸벅 조는 노인을 바라봤다. 이 노인은 얼마나 여러번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렸을까. 여자는 노인들을 볼때마다 그런 존경심을 느꼈다. 오래 살아가는 일이란, 사랑하는 사람들을 먼저 보내고 오래도록 남겨지는 일이니까. 그런 일들을 겪고도 다시 일어나 밥을 먹고 홀로 길을 걸어나가야 하는 일이니까.<br><br>이구절을 읽고 나서 죽음에 대하여 오래 살아나가야 하는 것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거쳤다,  전에는 마냥 오래살아야지 했던것들이 오래살면 나에게 남는것이 뭐가 있을까,사랑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떠나보낸다면 어떤 공허함이 들까 라는 생각들을 하게 만들었다.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전과 생각이 바뀐건 오래살아서 좋을 건 없다고 생각한다,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죽기전 때가 되면 살고싶어 아등바등 할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오래 살았을때에 그 슬픔과 공허함은 말 하지 못할만큼 두렵고 아플것이라고 생각된다.그리고 행복하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괜찮을 척을 해도 그렇다고 생각을 해도 안에서 곪아 버린 상처들이 외로움과겹쳐 커져서 나를 삼킬듯이 두려워질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구절은 어떻게 읽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나는 이구절을 이런 뜻으로 이해하며 생각했고,  생각과 먹먹한 감정이 많아지는 구절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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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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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42525676</link>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br>박웅현<br>"맞습니다. 늘 불완전한 선택을 한 거죠" 우리는 삶을 살아오면서 그옆에는 항상 선택이 따르게 된다. 하지만 그 선택이 모두 옳다고 말할 수 있는것 일까? 그렇지만은 않다. 어떠한 선택은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일지도 모른다. 누군가 나에게 질문을 던졌을때 둘 중의 하나가 정답인것처럼 묻는다면 대답해줄 수 없다. 정답이란것은 없기때문이다. 지금 어떠한 선택이 정답이 될 수 있고 오답이 될 수 있다. 만약 내가 오답을 선택할지라도 그것을 정답으로 만들면 되는것이 아닐까? 그 상황에서 무엇이 최선인지 생각하고 실천하는것이 가장 좋은 답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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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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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 09. 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42535292</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 / 손원평<br>멀면 먼 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br>요즈음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정확하게 표현한 말 같아서 인상에 남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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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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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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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아몬드의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겪눈 독특한 캐릭터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의 이면을 읽어 내지 못하고 공포도 분노도 잘 느끼지 못하는 윤재는 평범하게 살아가려고 가까스로 버텨 오고있다 엄마에게 남이 웃으면 따라 웃고 호의를 보이면 고맙다고 말하는식의 주입식 감정 교육을 받기도 한다. 세상을 곧이곧대로만 보는 아이 괴물이라고 손가락질받던 윤재는 어느 날 비극적인 사건을 맞아 가족을 잃게 되면서 이 세상에 홀로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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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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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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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병선 9/14                  &quot;나야말로 겁이 많은놈이니까 겉으로 나타내지는 않지만 사실 나는 그런 놈이다.&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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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책은 주인공인 홀든 콜필드가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빈  위선자들이 판치는 학교를 떠난다는 핑계로 퇴학을 당하기 전에 먼저 뉴욕으로 떠난다. 그리고는 뉴욕의 술집, 호텔, 클럽 등을 전전하며 우울한 기분을 떨쳐내려 하지만, 어딜 가나 위선자들이 판을 친다. 결국 환멸을 느낀 주인공은 여동생 피비에게 돌아가 동생의 순수한 모습에 정화되는 결말로 끝난다. 위에 대사는 결국 자신도 학교에있는 애들이나 술집에 있는 놈들과 다를게 없다면서 자신의 처지를 반성하고 다시 갱생하는 여지를 보여주는 대사이다. 이 대사를 보고 나도 과연 위선자인가? 라는 새악ㄱ을 하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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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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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425546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1cm다이빙<br>저자:태수.문정<br>책에서"마감기한이 죽기 전까지 라면"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질문해왔다.크면서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하고 싶은 열정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인생에서 더 중요한 일이 있었고 그래서 나의 소망은 항상 뒤쳐져 있었다.내가 하고싶은 걸 할 때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왠지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더 올라왔다. 하지만 만약 내가 죽기 전까지 무엇을 할 수 있다면 생각나는게 있긴하다.한 번 적어보고 목표를 세워봐야 겠다.죽기 전까지인데 뭐 어떤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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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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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14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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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담대하다면 소방관/김용한,이성숙<br>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내용을 말하면 이 책에서는 설의법식으로 내용이 많이 나와있다 여기서 질문자가 물어본것이 언제부터 소방 활동이 시작되었고 어떻게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발전해 나갔는지에 대해 질문이었다 거기에 대한 대답은 소방관에 대한 역사는 소방에 대한 기록은 로마시대부터 있었다는것이다 영국에서 1966년대에 런던에서 대화제가 발생했는데 거기서 많은 사상자가 나왔고 이 계기로 인해 영국에서 본격적인 소방대가 만들어졌다라는 역사도 있다고 하였다 이러힌 교훈이 있어 소방대가 만들어진것에 대해 뭔가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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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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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42555222</link>
         <description><![CDATA[<div>키다리 아저씨<br>원작 진 웹스터/엮음 한상남<br><br>아저씨, 저는 사람에게 상상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상상력 때문에 친절하고 동정심 많고 이해심 깊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아원에서는 이런 상상력은 도리어 짓밟아 버리곤 했습니다. 오로지 의무밖에는 강조하지 않았지요. 의무는 모든 일을 곧 싫증나게 만들 뿐이에요.<br><br>모든 사람들은 각자 꿈이나 하고싶은 일이 있다 하지만 그 꿈을 대학가기 직전에 찾으면 그 꿈을 키우기에는 부족한 시간이 라고 다른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의문이 든다 무조껀 대학을 가기전까지 꿈을 찾아야 하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게 만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4 01: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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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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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br>저자 : 김누리<br>인상깊었던 구절 : <br>지금 한국은 끔찍한 '자기착취'사회입니다. 옛날에는 노예 감독관이 밖에서 채찍을 휘두르며 착취했다면, 지금은 노예 감독관을 내 안에 심어놓고 스스로 알아서 착취하게 합니다. 그것이 자기착취입니다. 타인이 착취를 하는 경우에는 착취당하는 자의 내면에 착취하는 자에 대한 저항 의식이 생깁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신을 착취하는 경우에는 내면에 죄의식이 생겨납니다. <br>느낀점 : 나는 스스로 자책이 심한편이다. 항상 반성하고 되돌아보는 습관이 있는데, 이 구절을 읽는 순간 내 마음이 다 들킨 느낌이었다. 내가 스스로에게 다그쳤던 것이 정말 나를 위한 것이 맞는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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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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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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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박웅현<br>"사람들은 강의를 들으러왔는데 영어를 몰라 무슨 이야기인지 몰라야 한다는 건 말이 안된다"<br>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이 구절을 읽으면서 영어를 못하는 나도 공감이 되었고 평소에 많은 사람들도 영어를 잘하지못해 어려움을 겪는데 그럴때마다 영어를 못하는게 당연하지 않고 불편함을 겪겠구나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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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1: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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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4</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42770592</link>
         <description><![CDATA[<div>어머니 학교/이정록 시집<br><br>                          물<br><br>티브이 잘 나오라고<br>지붕에 삐딱하니 세워논 접시 않냐?<br>그것 좀 눕혀놓으면 안 되냐?<br>빗물이라도 담고 있으면<br>새들 목도 축이고 좀 좋으냐?<br>그리고 누나가 놔준 에어컨 말이다.<br>여름 내내 잘금잘금 새던데<br>어디에다 물을 보태줘야 하는지 모르겄다.<br>뭐가 그리 슬퍼서 울어쌓는다니?<br>남의 집 것도 그런다니?<br><br>나는 어머니 학교라는 시집에서 가장 인상적으로 읽었던 시는 바로 30페이지에 있는 "물"이라는 시이다.<br>이 시를 읽어보면 알 수 있듯  이 시의 화자인 어머니는 사소한 것 일지라도,도움을 주기위해 하나하나 챙겨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즉 이 시에서는 부모님께서 항상 자식들에 대한 생각으로 사소한 것 하나하나 까지 신경써준다는 것을  전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나는 이 시를 읽고나서,"받은만큼 보답해야한다."라는 말이 있듯 어렸을 때 부터 지금 현재까지 부모님께 도움을 받은 만큼,이제 나도 부모님을 위해서, 사소한 것 까지도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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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4: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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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 14일 / 소년이 온다(한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47160482</link>
         <description><![CDATA[<div>- 인상 깊었던 구절</div><div>“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했지만, 동시에 언제나 서로의 얼굴을 후려치고 싶어했습니다. 지우고 싶어했습니다. 영원히 밀어내고 싶어했습니다.”</div><div>- 이유<br>광주 민주화 운동 때 고문과 많은 고통을 받았던 생존자들이 같이 살아남은 생존자들을 볼 때 동질감을 느끼면서 동시에 잊고싶은 기억이 떠올라 밀어내고 싶어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 구절이 인상 깊었다. 그때 고통받았던 사람들은 그때 사회와는 달리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지금과 같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그렇게 힘들게 싸워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구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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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9: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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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61633740</link>
         <description><![CDATA[<div>9.14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스미노 요루<br><br>처음에는 웃음, 그다음에는 난감함, 쓴웃음, 화남, 슬픔 <br>그리고 다시 난감함 얼굴로 되돌아왔다가 마지막에는 <br>내 눈을 똑바로 마주보고 웃으며 말했다.<br><br>이 문장이 왜 인상에 깊었냐면 자신이 죽기 직전까지 함께 여행을 다닌 사람이 민감한질문을 했는데에도 틀린말이 아닌 결국에는 맞는말이라서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난감해하다가 말하게되는 복잡한 감정이 잘 나타난것 같아서 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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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06: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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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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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음의 수용소에서<br>빅터 플랭클<br>'모든 것이 꿈처럼 비현실적이고,있을 법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우리는 그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라는 문장에서 주인공이 얼마나 그동안 고생했는지 알 수 있는 문장같았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비현실적처럼 느껴지는건 그동안 수용했던 일들이 얼마나 힘들고 희망이 없었으면 지극히 평범한 일들이 비현실적으로 느끼는지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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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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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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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024324</link>
         <description><![CDATA[<div>&lt;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gt;<br>박영숙.제롬 글렌 지음<br><br><br>광고의 종말,인공지능이 일상생활에 점점 더 많이 포함됨에 따라 맞춤형 인공지능은 인간이 원하는 것을 더 잘 이해한다..인간은 구매를 결정할 때 인공지능을 신뢰하고  인공지능 비서에게 쇼핑을 맞긴다. 인공지능은 과거의 욕구, 현재의 필요, 인공지능이 듣도록 허용된 대화, 당신의 관심을 끄는 것을 추적해 구매할 수 있다.그때가 되면 불특정 다수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하는 광고산업은 인공지능에 영향을 미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br><br>내가 이 파트를 읽고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왜냐하면 지금은 유튜브 광고나 이제 쓸데없이 불편한 광고가 나오는데, 인공지능이 이러한 불편한 것들을 알고 알아서 잘라서 내게 맞춤형 쇼핑을 완벽히 할 수 있게 해준다면, 완벽히 추천해 준다면 더이상의 홈쇼핑이나 다른 광고들이 쓸데없어져 종말이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하고 생각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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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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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025446</link>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br>박웅현<br>"우리는 어떤 문턱을 넘은 사람들을 볼 때 나보다 나은 부분만 봅니다."<br>'문턱증후군'이라는 것이있습니다. 그 문턱만 들어서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잘못된 증상이다. 어느 대학의 문턱만 넘으면, 어느 회사에 들어가면, 직업을 갖게되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문턱을 넘은 일부 사람들은 완전할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저번시간에서 이야기 했듯이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문턱증후군때문에 문턱을 넘은 일부 사람들이 완전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의 말을 믿어서도 안된다. 그 사람들이 모두 옳은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판사,의사,서울대생 물론 나보다는 뛰어나다. 그러니 존경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들이 모든면에서 뛰어나지는 않을것이라는 말이다. 한편으로는 나보다 못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것이다. 우리는 여태 그사람들은 당연히 나보다 뛰어나고 훌륭하다고 생각해와서 그 문턱을 넘은 사람들을 볼 때 나보다 나은 부분만 보고 판단한것이 아닐까? 그래서 우리는 일부 사람들의 말을 듣고 동의하게 되며 권위를 잃어간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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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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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8</title>
         <author>723mhz</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031284</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 - 손원평<br>한 가지 질문에도 백 가지 다른 답이  있는 게 이 세상이란다. 그러니 내가 정확한 답을 주기는 어렵지. 특히 네 나이땐 세상이 더 수수께끼 같을 거다. 스스로 답을 찾아야 되는 때거든. 그래도 굳이 조언을 원한다면 질문으로 대신하마.<br><br>'나는 그동안 어떤 태도로 내 세상의 수수께끼를 풀어 나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구절이었다. 정말로 세상은 한 가지 질문에도 백 가지 다른 답이 나오고 스스로 답을 찾는 일은 어려웠다. 나는 풀리지 않는 문제를 혼자서 풀려한 적은 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조언을 구할 때 질문보다는 명쾌한 답을 얻기에만 급급했었다. 진정한 조언은 명쾌한 답이 아닌 내게 어울리는 답을 내가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모해주는 질문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질문으로 조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어른 같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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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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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031972</link>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박웅현<br>"옳은 부분은 좋아하되, 그렇지 않은 부분은 반면고사로 삼으세요"<br>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반면고사라는 의미를 처음엔 몰랐었는데 의미를 찾아보고 나서 항상 긍정적인 것들만 받아드리는 것보다 부정적인 것들도 여러 경험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게 해줬던 구절이 된것같았다.<br>'반면고사':다른사람이나 사물의 부정적인 측면에서 가르침을 얻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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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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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042055</link>
         <description><![CDATA[<div>&lt;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gt;<br>박영숙,제롬 글렌 지음<br><br><br>열악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들은 자금 부족, 교실 부족, 교과서 부족, 성차별, 갈등, 거리, 굶주림, 장애 등이 있다.<br><br>나는 솔직히 모두가 하나같이 중요한 이유들이고 심각하다고 느끼지만 그 중에서도 성차별때문에 교육을 열악하게 받는다는게 심각하다고 느껴진다. 지금은 우리나라도 남녀평등하게 고등학교를 가고 대학을 다니지만 예전만 해도 아니 우리 부모님 시대만 해도 여자란이유로 학업을 시킬 능력이 있는데도 교육을 열악하게 받으신 분들이 너무 많다.정말 돈과 자금이 부족해서 그러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치고 장애도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니까 이해할 수있는데 예전 부터 성차별의 이유만으로 교육을 열악하게 받는 다는 것이 제일 이해되지 않았고, 지금도 그러하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이 구절이  더욱 인상깊게 남았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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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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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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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br>박웅현<br>"영어는 수단일 뿐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br>솔직히 말하면 이 문장을 읽고 의아했다. 국,영,수는 필수 과목이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정말 모르겠다. 우리가 언제부터 필수과목이 생겨버린것인지 언제부터 국영수 이 3과목을 못하면 무시받는 삶을 살아온것인지 조차도. 특히 영어는 더더욱 모르겠다. 물론 이제 글로벌한 시대이기도 하고 영어를 사용할 날이 많아지긴 하겠지만, 내가  '영어'라는 권위에 눌려서 주눅들어서 창피해야 할 일인가? 우리는 한국사람인데 외국인만큼 뛰어난 영어실력을 갖추어야 하는건가? 유명한 대학이나 대기업들은 영어로 면접을 본다고 한다는데 왜 우리는 영어를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일까? 그렇다고 영어공부를 아예 하지말자는 것은 아니다. 자기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 하지만 영어떄문에 생기는 걸림돌은 없어야한다는 것이다. 통역사라는 직업이 괜히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점점 영어가 목적이 되어가는 우리나라는 잘 하고 있는것일까 오히려 그것이 우리들을 더 굴복시키는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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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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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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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치카와 다쿠지<br>"내 인생은 짧았지만, 너를 얻었기 때문에 정말 아름다운 날들을 보낼 수 있었어."<br>내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나로 인해 그 사람이 하루하루 아름다운 날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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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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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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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아한 거짓말<br>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게 남았던 부분은 바로 책을 피자마자 나오는 글이 었다 어떤 글이 였나면 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오늘 죽었다.라는 문구였다 이 문구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이 문구에 모순이 있다는것을 많이 느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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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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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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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br>저자 : 마이클 샌델<br>인상깊었던 구절 :<br>시장논리는 그 나름의 방식으로 공공생활에서 도덕적 논쟁을 결여시킨다. 시장이 지닌 매력 중 하나는 스스로 만족하는 선택에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렇듯 재화에 대한 가치판단이 배제된 태도가 시장논리의 핵심이며, 시장이 지닌 매력을 상당 부분 설명해준다. 하지만 시장을 포용하면서 도덕적,정신적 논쟁을 꺼리는 태도 때문에 우리는 무거운 대가를 치르고 있다. 이러한 태도가 공적 담론에서 도덕적 에너지와 시민의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오늘날 많은 사회를 괴롭히는 기술관료 지향의 경영정치가 발달하도록 부추기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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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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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1</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053923</link>
         <description><![CDATA[<div>어머니 학교/이정록 시집<br>                          <br>                      갈대꽃<br><br>갈 때 되면<br>하늘을 자꾸 올려다보니께<br>하늘 좀 그만 쳐다보라고 허리가 꼬부라지는 겨.<br>하느님도 주름살 보기가 민망할 거 아니냐?<br>요즘엔 양말이 핑핑 돌아가야<br>고무줄 팽팽한 놈으로 몇 켤레 사와야겄다.<br>양말 바닥이 발등에 올라타서는<br>반들반들 하늘을 우러른다는 건,<br>세상길 그만 하직하고 하늘길 걸으란 뜻 아니겄냐?<br>갈 때 되면,입꼬리에도 발바닥에도<br>저승길인 양 갈대꽃이 펴야.<br><br>갈대꽃이란 시는 화자의 어머니께서는 현재 연세가 많아,허리가 꼬부라지고,양말을 신으면 양말이 돌아간다.그런데도 불구하고,화자의 어머니께서는 허리가 꼬부라지는 것을 하늘을 자꾸 올려다보아 그런 것이라고 말하고,양말 바닥이 발등에 올라타는 것은 세상길을 그만 하직하고 하늘길을 걸으라고 말한다.즉 화자의 어머니께서는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보통 사람들은 연세가 많아지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나도 이 시를 읽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하였다.그런데 이 시를 읽고나니,나도 이 화자의 어머니처럼 나이가 드는 것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거나,두려워하는 것이 아닌,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나이가 드는 것은 삶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해준  시 입니다.또한 이 시는 저가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아가게 도와주는  저는 이 시를 나이가 들어가는 것 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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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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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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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김수현<br>우리는 우리를 지키기위한 최소한의 저향을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엄마의 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이었다. 나는 엄마와 취미생활을 종종 공유하는데 엄마는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책에 담아 선물하곤 한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읽고 엄마는 내가 누구에게 부당함을 느낄 때 여러가지 이유로 크게 저항하지 못하더라도 표정같은 아주 조그만 의사표현으로라도 저항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셨다. 나도 같은 생각이었다. 나는 우리엄마와 나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으로 살기를 바란다.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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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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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병선 9/28 월 &#39;다빈치코드&#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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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살해당한 박물관장 자크 소니에르의 다잉 메세지에 언급되어 사건에 휘말리고, 할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가진 소피 느뵈와 함께 행동하며 비밀을 풀어나가게 된다. 사실 이 이야기는 번역본은 총 2권으로 되어있으며 나는 E북을 이용해 원서를 읽었으며 위에 내용은  다빈치 코드 번역권 처음에 나오는 내용이다. 제일처음에는 <br>주인공인 로버트 랭던이 여신학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임을 알려주고 강연과 연구를 하고 다니는 사람이라는것을 절절하지않게 이야기한다. 그러던 도중 루브르 박물관장인 자크 소니에르에게 논문의 논의를 위해 찾아가지만 자크 소니에르가 이유모를 죽음을 당하고 챕터1이 끝난다. 아직까지는 이 이야기가 어떤지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여신학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을 보면 종교와 관련된 추리물인것 같다. 추리물이 매우 심오하고 그 작가의 생각을 잘 알려줌을 알고있기 때문에 매우 흥미로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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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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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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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구하겠습니다<br>사실 이책은 읽었던 책인데 다양한 소주제중 한가지 더 소개를 하고 싶어서 이곳에다가 쓰고 싶어 쓴다. 이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 두번째는 이번엔 소방관으로써 있었던 일화가 아닌 이번에는 구급대원으로써의 일화다 철 공장에서 컨베이어벨트 부분이 갑자기 켜져서 직원 팔이 잘라진 그런 심각한 일에 대한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서 인상 깊었다고 느낀 부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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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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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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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18 남한산성-김훈<br>'조선 왕이 구층 단 위를 향해 절했다'<br>우리 민족에게 패배봐 치욕의 역사가 존재 했다는 것을 일깨워 주면서 역사적 사실이 토대인 책 이라는 점에서 더욱 상상력을 가미해 몰입 할 수 있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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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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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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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9/21<br>키다리 아저씨 <br>원작 진 웹스터/엮음 한상남<br> 오늘 밤에 커일러 학장님께서 요즘 젊은이들은 말과 행동이 경박하다는 연설을 하셨습니다. 학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요즘 젊은이들은 진지한 노력이나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를 잃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은 스승이나 웃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뚜렷이 나타난다고 하셧습니다.<br><br>이 당시에도 많은 젊은이들이 예의를 모르며 진지한 노력, 열심히 공부를 하는 자세를 잃어간다고 한다 나도 점점 진지한 노력을 하는지 열심히 공부를 하는지 나를 되돌아보면서 성찰하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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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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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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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은 내 시간을 기꺼이 건네주는 것이다<br>이기주<br>유창하게 '말을 잘하는 것'보다 할 말과 하지 않아야 하는 말을 가려가며 '잘 말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 나는 이 첵을 고른 이유 중 하나는 작가때문이었다. 이기주 작가의 전 작이었던 언어의 온도를 재밌게 읽었기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깨달음을 많이 주는 책인것 같다. 나는 평소에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을 존경하고 나도 유창하게 말하려고 노력했다. 이 구절을 읽고 할 말 안 할 말을 구별할 줄 아는 능력부터 길러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유창하고 화려한 표현을 써서 내 진심을 전할 수 도 있겠지만 먼저 소소하지만 실수없이 후회없이 잘 말하는 것이 내 진심을 전하는데 더욱 효과적일 것 같다. 내 말이 멋있는 지, 화려한 지 검토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지부터 검토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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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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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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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치 기준에 따라 행복도 달라진다.<br>무언가를 소비할 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건지 판단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주도적이고 계획적인 소비를 연습하면 행복한 소비자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8 01: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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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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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9/28<br>원작 진 웹스터/엮음 한상남<br><br>"주디, 내가 키다리 아저씨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어?"<br><br>사실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른 사람은 저비스씨로 주디와 긴밀한 사이 였으며 주디에게 사랑 고백을 한 사람이지만 주디는 키다리 아저씨를 좋아하고 있어서 거절을 한다 하지만 알고보니 주디는 키다리 아저씨=저비스씨 라는걸 모르고 있을때 거절을 한것이다.(거절한 이유도 키다리 아저씨의 의리 때문이다)마지막까지 반전을 주며 교훈을 주는 책이라는걸을 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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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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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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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후아유<br>저자 : 이향규<br>인상깊었던 구절 : <br>학생들이 그에게 물었다.<br>" 왜 한국 여자와 결혼하세요?"<br>"나는 '한국' 여자와 결혼하는 게 아니에요. 나는 '이' 여자와 결혼하는 거예요."<br>" 그 사람이 어디 출신인지는 아무 문제가 아니지요. 그 사람을 사랑하는지 마음에 물어보시오. 그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느낌을 생각해 보시오. 처음 손을 잡았을 대 떨림을 기억해 보시오. 처음 입을 맞추었을 때의 설렘을 떠올려 보시오. 그러면 마음이 대답할 거요."<br>인상깊었던 이유 : <br>위 글은 다른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프로필을 보는 게 아니라 사람 자체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었다.  나는 과연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되돌아보게 되었고, 인생을 어떤 방향으로 살아갈 지 고민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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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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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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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28<br><br>동물농장<br><br>인간에서 돼지로 돼지에서 인간으로 번갈아 시선을 옮겼다 그러나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어느것이 어느 것인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br>저 문장을 읽고 대한민국 사회를 간략하게 문장화한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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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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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079033</link>
         <description><![CDATA[<div>9.28/ 별을 쫓는 아이<br>신카이 마코토<br><br>난 다시  한 번 그 노래를 듣고싶어<br><br>이 책의 주인공은 처음 들었던 노래를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br>나와 다른 것 같았다<br>나는 처음 들었을때 내 맘에 들지 않으면 별로 좋지않다고 생각하는데 이 문장을 보고 나를 반성하게 히는 구절인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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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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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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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9.28<br>제목:나는 세겨일주로 경제를 배웠다.<br>저자:코너 우드먼<br>"당시에는 내 앞에 어떤 일들이 도사리고 있는지 상상도 못했다.그저 내 생각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직접 시장에 뛰어들어 협상과 거래를 해보면 경제와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그리고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고 싶었다.그래서 겁도 없이 덤벼보기로 했다"책에서 저자는 하루에 100만 원 넘게 버는 고액 연봉자였다.하지만 자신의 지금 삶에 회의를 느끼고 전 세계 상인들을 상대로 돈을 벌 수 있는지 확인해보기로 결심한다.무려 자신의 집까지 처분하면서 말이다.나도 이 책의 저자처럼 겁내지 않고 내가 궁금한 것,하고 싶지만 확신 없는 일에 도전해보고 싶다.작가의 저런 무모함과 생각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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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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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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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덟단어-박웅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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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2: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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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8</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298770</link>
         <description><![CDATA[<div>어머님 학교/이정록 시집<br><br>                  몸과 맘을 다 <br><br>장독 뚜껑 열 때마다<br>항아리 속 묵은 시간에다 인사하지.<br>된장 고추장이 얼마나 제맛에 골똘한지<br>손가락 찔러 맛보지 않고는 못 배기지.<br>술 항아리 본 적 있을 거다.<br>서로 응원하느라 쉴 새 없이 조잘거리던 입술들.<br>장맛 술맛도 그렇게 있는 힘 다해 저를 만들어가는데,글 쓰고 애들 가르치는 사람은 말해 뭣 하겄냐?<br>그저 몸과 맘을 다 쏟아야 한다.<br>무른 속살 파먹는 복숭아벌레처럼<br>턱만 주억거리지 말고.<br><br>이 시에서 화자의  어머니께서는 자식을 교육시키는 것은 마치 장맛과,술맛을 만들듯 있는 힘을 다해 저 만드는 것 과 같다고한다.즉 이 시에서 어머니는 자식을 사랑하고,아끼므로써,자식이 좀 더 참 된 사람과,사회에서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서 그만큼 자식을 열정적으로 교육시킨다는 것을 담은 시 이다.나도 앞으로 몇 십년 후면 내 자을 양육하고,교육을 시켜야 하는 시기가 올 것이다.이 시에서 화자의 어머니가 말했듯.나도 내 자식이 좀 더 참 된 사람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열정적으로  노력해서 내 자식을 교육시킬 것을 다짐하였습니다.또한 이 시를 읽다보니,나의 어린시절이 생각나기도 했다.나는 어렸을 때,사람들에게 감정 표현이 거의 없었다고 했다.그래서 나의 어머니께서는 내가 사회에서 표현을 잘 하는 사람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유아 심리 센터에 데려가는 등 나를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교육시켰다.그래서 나도 어머니에게 그 만한 노력에 대한 보상을 하기 위해,어머니께 효도를 하고,집안일을 도와드리는 등 으로 보상을 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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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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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783635298</link>
         <description><![CDATA[<div>꽃들에게 희망을/트리나 포올러스<br><br>"줄무늬 애벌레는 사방으로부터<br>떠밀리고<br>채이고<br>밟혔습니다.<br><br>밟고 기어 오르느냐<br>밟히느냐 그것뿐이었습니다...<br><br>...줄무늬 애벌레는 기어 올라섰습니다.<br><br>이젠 아무도<br>줄무늬의 친구가 될 수 없었습니다.<br>그들은 단지<br>그가 기어 오르는 것을<br>방해하고 위협하는 장애물일 뿐이며<br>다만 그들을 기회로 이용할 따름이었습니다."<br><br>이 구절에서 알 수 있듯 줄무늬 애벌레는 치열하고,격렬한 경쟁에 합류하여,의도치 않게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거나,혹은 누군가에게 밟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마치 이러한 모습이 현재 내 모습과 같았다.나도 내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치열한 경쟁에 참여하여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거나,혹은 누군가에 의해 밟히는 경우도 있었다.그래서 이 구절 중 더더욱 나에게 와닿았던 구절은 바로"밟고 기어 오르느냐 밟히느냐 그것뿐이었습니다..."였다.매번 우리는 등수 경쟁에서 높은 등수에 있는 사람을 위대하고,대단하게 바라보지만,오히려 경쟁에서 낙오한 사람들에게는 낙오자라 생각하며,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본다.또한 경쟁으로 인해 우리들은 내 앞.옆자리에 있는 동료들 또한 적으로 생각한다.즉 우리는 경쟁에서 동료들은 그저 내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인 존재로 여긴다는 것이다.나는 이러한 현실이 너무 씁슬하고,안타까웠다.그래서 나는 앞으로 우리 사회가 경쟁으로 누군가를 짓밟거나,혹은 밟히는 잔인한 사회가 아닌,서로 어려울 때 힘을 합치거나 돕는 협력하는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협력을 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우리들에게는 "어린왕자"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소설가 "생텍쥐페리"는 이러한 말을 남겼다."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수할 수도 있다.하지만 이런 차이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타인과 함께,타인을 통해서 협력할 때에야 비로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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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7: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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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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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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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0: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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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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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10.05<br>제목: 타인의 고통<br>저자: 수전 손택<br>인상깊은 구절: <br>현대의 삶이 지닌 주목할 만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전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끔찍한 참사들을(그 현장에서 멀리 벗어난 채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셀 수도 없이 많아졌다는 사실입니다. 잔혹한 행위를 보여주는 이미지들은 텔레비전과 컴퓨터의 작은 화면을 거치면서부터 이제는 점점 더 뭔가 진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br>인상 깊은 이유: 요즘도 뉴스에서 아동학대부터 흉악범죄까지 많이 접할 수 있지만 점점 나도 무뎌지는 것 같다. 사건 하나하나에 분노하기 점점 힘든 세상에 살면서 기사를 읽으며 피곤함을 느껴 기사 타이틀만 보고 눌러 자세히 보기를 피하기도 했다. 또한 유니세프 광고에서 나오는 아픈 아이들을 보며 더이상 매번 화면을 멈추지 않고 광고스킵을 누르는 것을 보며 스스로에게 놀라기도 했다. 이 문장을 읽으며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세상을 진부하게 여기게 되는 과정의 무서움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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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1: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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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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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헝거게임/수잔 콜린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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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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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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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 탁석산<br>남에게 해를 끼치는 것도 아니고 자신도 즐거울 수 있다면 놀고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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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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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  월 &#39;다빈치코드2권&#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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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br>이책에서 내가 가장 의문을 가지게된 내용이다. 전에 앞서 말했듯이 이 이갸이는 루브르 박물관에서의 작품을 가지고 사건을 이어나가고 그와 동시에 크리스트교의 모순에 대해 이야기를 살인사건에 관련된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여기서 내가 이를 모순으로 생각하게 된 이유가 나오는데 주인공은 분명 그림과 관련된 비밀과 함께 사건에대해 알아가는데 사건에 깊게 관여해 갈수록 주인공은 자유로워지기는 커녕 암살을 당할 위기에 처하고 경찰에 체포당할 위기에도 처한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예수가 독신인 건에 대해서이다. 기돗교에선 남녀는 서로 짝을지어 자식을 낳고 대를 잇지않는 것은 죄라고 여겼다. 그런데 신의 대리인이라고 불렸던 예수는 죽을때 까지 독신이었다고 한다. 이러한 내용은 다빈치 코드 에서도 나오는 내용이고 이러한 모순적인 내용이 내가 이 글을 더 읽고싶고 또 흥미롭게 만들었던거 같다. 정리하자면 이 책은 평소 무교인 사람도 대중적인 예술 매체를 이용하여 흥미를 이끌어내 이야기에 빨려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물론 내가 모든 이야기를 다 이해하진 않았지만 한 챕터의 한 내용을 전부 이해할 수만 있다면 여러가지로 생각할 부분이 많은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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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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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0월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860203663</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에서 죽는다는것 <br>김형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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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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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0월 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860204252</link>
         <description><![CDATA[<div>지독한 하루<br>남궁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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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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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860211122</link>
         <description><![CDATA[<div>꽃들에게 희망을/트리나 포올러스<br><br>"난 저 위에 무엇인가 있을 거라는 희망 속에서 이 생활을 참을 수 있었어.그런데 널 만난 후로 내 마음은 그렇지가 않아...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그때 비로소 이러한 삶이 얼마나 끔찍한지 깨달았어."<br><br>이 구절은  치열한 경쟁에  참여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저 맨 꼭대기에는 엄청난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열정적으로 경쟁에 참여하지만,밟고,밟히는 끝나지않는 무한하고,치열한 경쟁에 지친 애벌레가 막상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니,앞으로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삶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막막해 하는 애벌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구절입니다.실제로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 별다를 바  없습니다.최근 청소년들은 아직까지도 진로를 정하지 못하거나,인생의 방향을 선택하지 못하여 막막해하는 청소년들을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발간한 2012년도에 실시된 ‘진로에 대한 청소년 의식조사을 보면 청소년의 82%가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다고 합니다.이렇듯 경쟁은 오히려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그래서 나는 우리나라 청소년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경쟁을 하며,서로를 밟고,밟히는 관계가 아닌,서로 협력을 하여 더욱 발전된 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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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2: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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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860213211</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6<br>아홉살 인생/위기철<br>구절:"어떤 사람도 진짜 불쌍하지는 않아.단지 불쌍하게 보일 뿐이지."이 구절을 보고 사람들이 서로의 다름, 가난 등의 오직 자신만의 잣대들로 타인 또는 자신을 판단하고 동정하지는 않는가 생각하게 되었다.나 같은 경우도 나 자신을 불쌍히 여기고 연민하던 때가 있었다.나를 위로해주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좋지만 만약 자신을 계속 불쌍히만 여기면 결국 틀 안에 갇혀 점점 가라앉게 된다.그러니 타인에게도 자신에게도 불필요한 동정과 연민은 삼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무시하고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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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2: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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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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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0/26<br>제목:루팡의 딸<br>작가:요코제키 다이<br><br>오빠, 저 여자 좀 위험할지도 몰라<br><br>이 대사는 주인공과 주인공의 남친과 그의 가족들이 두번의 만남을 갖고 남친이 주인공을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 주고 <br>나서 그의 동생이 뒤에서 했던말이다<br>첫 만남때에는 그의동생은 자리에 없었지만 경찰 가족인 <br>남친의 가족들이 도둑 집안인 주인공을 평가를 하고나서도<br>의견이 분분하게 나뉘어졌었다.<br>그런데 두번째 만남에서 처음 자리를 가졌던 동생도 저런말을 하니 그녀의 남친은 의문을 가지게 되었지만 그 의문을 합리화를 시켜 의심을 사그러뜨렸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 더 의심을 해봤어야 하지않을까?<br>아무리 경찰의 여자친구라고 하지만 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br>궁금증을 자세하게 물어보고 있다는 점에서 의심을 더 품었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는 문장으로 중요하게 생각되는 문장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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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2: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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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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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6<br>가면산장 살인사건<br>저자:히가시노 게이고 역자:김남준<br><br>모든 배우가 준비됬군<br>(스포주의)이 이야기는 한사람을 위해서 트릭을 준비한 이야기이다<br>그 사람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준비한 트릭이며<br>이 문장을 보고 설마 하면서 읽었지만 <br>사실이여서 더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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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15: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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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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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10.26.월<br>제목: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br>작가: 정문정<br>인상깊은 구절: <br>교통사고를 당한 후 내가 언제든 죽을 수 있음을 실감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에게는 교통사고나 암 같은 불의의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정작 내가 그런 일을 당하고 나자, 이 불확실한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끌려다니는 인생을 살다가 갑자기 인생이 끝난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하는 상상을 자꾸 하게 된다.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려 애쓰지 말고 내가 원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내가 자꾸 되뇌는 것은 이것이다. 나의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으니 가치 없는 곳에 쓰지 말 것. 오늘의 나를 행복하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br>인상깊었던 이유<br>나는 엄마와 자주 이야기를 하는데 얘기를 하다보면 엄마가 많이 늙으신 것도 보이고 내가 고작 몇십년 있으면 저 모습이겠구나하는 생각에 인생이 짧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br> 유튜브에서 유시민 작가님이 이야기한 것을 본 적이 있다. 인생에서 딱 1박 2일 여행을 간다면 어디를 가야하냐면 바로 가장 가고싶은 곳을 가야한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좋다고 하는 곳이어도 내가 진짜 가고 싶은 곳을 가야 갔다와서 '오 괜찮았어'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나는 내가 벌써 성인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 굉장히 어색하다. 그치만 20대의 나의 모습이 기대가 되기도 한다. 내가 죽을 때 그렇게 살지 말걸 이라고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이만하면 '오 괜찮았어'하는 인생을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8 15: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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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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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br><br>"아저씨는 평생동안 아무 일도 안 하셨습니까?"<br>"열심히 일했어"<br>"그럼 무슨 나쁜 짓을 하신 적은 없으십니까?"<br>"없어"<br>"그렇다면 기도를 드리지 않으셨습니까?"<br>"기도도 올렸지"<br>"그런데,이게 뭡니까?뭐가 잘못된 <br>게 분명하죠?불공평하지 않으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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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06: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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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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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10. 29.목<br>제목: 당신을 안아줄게요<br>김지훈 지음<br>인상깊은 구절 : <br>조금 있다 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바로 해야 해요. 절대 미루어선 안 돼요.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좀 쉬어야 할 곳 같아. 그래서 안했는데, 미뤘는데 그랬던 하루를 돌이켜 충분히 쉬었나요? 쉬지 않고 다른 것을 하며 시간을 보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합리화에 속아 삶을 미루지 말아요. 진정한 쉼은 나의 삶에 최선을 다했을 때 그 살아감이 주는 만족과 자존감이 채워주는 거니까요. 그러지 못한 채 쉬는 것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달래주기보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죄책감에 몸과 마음을 더욱 지치고 무겁게 만들고 말 거예요. <br>인상깊었던 이유 : 읽으면서 참 많이 공감되었던 구절이었다. 사실 지난 중간고사 이전 책상에 앉기가 끔찍할 정도로 우울했던 적이 있는데 사실 이 우울감은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자기 혐오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내가 잘하고 있구나 오늘 하루를 내 미래를 위해 소중히 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는 오히려 쉴 틈도 없이 하루종일 공부를 한 날이었다. 몸은 비록 힘들었지만 마음은 편했다. 반면 유혹에 또 저버리고 하루를 시간을 알차게 쓰지 못하고 미룰때마다 순간은 편했지만 속상했다. 이제라도 다시 스스로에게 당당하도록 하루를 소중히 쓸 것을 다짐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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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22: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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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00061592</link>
         <description><![CDATA[<div>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1970년대 급격한 산업화 시대에,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된 마을에서 위태롭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한 하층민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이 하층민 가족들이 생활하고 있는 동네는 다름아닌 "낙원구 행복동"이다.이 하층민 가족들은 공장에서 고된 일을 하며 겨우겨우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며,집도 다름아닌 판자촌이다.그렇다."낙원"과,행복 이라는 단어와는 전혀 상반대이다.그래서 책을 읽다보면,이 가족들의 모습이 더욱 비참해보인다.그리고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실제로 광주 대단지 사건에 영감을 받아 쓰여진 책입니다.광주 대단지 사건이란1971년 8월 10일 광주대단지 주민 5만여 명이 정부의 무계획적인 도시정책과 졸속행정에 반발하여 일으킨 사건입니다.광주 대단지 사건에 영감을 받아 쓰여진 책인지 그런지 자주 광주 대단지 사건을 연상하게 하는 "상대원 공단"과 같은 용어들이 속속히 등장한다.그리고 나는 난쟁이가 쏘아올린 공이라는 책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싶어서,조사를 더욱해보았다.그 결과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군사 정권 시대에 사회 비판적이라는 이유로 금서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이 책이 첫 출판된 년도가 1978년도 라고 합니다.그 후 현재까지도 재개발과 관련된 사회 문제는 뉴스나,신문에서 심지어 근처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즉 책이 출판된 이후에도 변화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뜻입니다.나는 앞으로 우리 사회가 재개발과 관련된 문제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관련 법률를 새롭게 재정하고,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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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14: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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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00067950</link>
         <description><![CDATA[<div>미안해 스이카/하야시 미키<br><br>"더 이상 내가 나를 견딜 수 없었다.이러다가는 다른 사람의 아픔 같은 건 전혀 못 느끼는 괴물이 될 것 같았다.엄마가 줄곧 강조했던 것처럼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인간답게 살고 싶었다."<br><br>이 책은 현재까지도 사회 문제로 거론되는 "학교 폭력"을 다루고 있는 책 입니다.이 구절에서 알수있듯 현재 화자는 학급에서 한 친구가 왕따를 당하고 있는 광경을 목격하고,그 친구를 도와줄지 아니면,무시할지 고민하고,내적 갈등에 대한 마땅한 해결방안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실제로 왕따를 당하는 여러 이유중 하나로 왕따를 당하고 있는 아이의 편을 들어주거나,도와주었다는 어이없는  이유 만으로 왕따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고한다.그래서 그런지 많은 10대 청소년들이 왕따를 당하는 장면을 눈앞에서 목격하였음에도 불구하고,자신도 왕따를 당하는 아이처럼 되는 것이 두렵고,무서워서 선뜻 나서서 그 친구를 도와주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래서 나는 앞으로 만일 어떤 친구가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면,나는 주저하지않고 왕따를 당하고 있는 친구를 도와줄 것이다.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왕따를 당하는 학생 및 직장인들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 하기위해서,국회에서 관련 대책을 위한 법률를 제정하고,여러 시민 단체에서는 왕따 근절 캠페인을 개최하여,모두가 행복하고,즐거운 공동체 생활이 가득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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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14: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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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01569677</link>
         <description><![CDATA[<div>11/2 <br>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얉은 지식<br>작가:채사장<br><br>어제는 삐삐, 오늘은 핸드폰, 내일은 스마트폰인 건 인정한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해졌는가?<br><br>이 문장을 읽으면서 일상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면<br>과연 나는 행복한가? 억지로 웃고 있지는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구절이었다. <br>일상 생활을 보면 학교를가고 집으로 가는 늘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고있다. 그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다르겠지만 매번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것같다. 그안에서 나는 웃고있는 일이 종종 있겠지만 그게 웃는건지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상에 해탈한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 문장이 인상에 깊었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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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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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017264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br>정희재 지음<br>인상깊은 구절 : <br>당신, 참 애썼다. 나는 이제 안다. 견딜 수 없는 것을 견뎌야 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에 지쳐, 당신에게 눈물 차오르는 밤이 있음을. 나는 또 감히 안다. 당신이 무엇을 꿈꾸었고, 무엇을 잃어 왔는지를.<br>당신 이마에 손을 얹는다. 당신, 참 열심히 살았다. 내 이마에도 손을 얹어다오. 당신, 참 애썼다. 사느라, 살아 내느라, 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다. 부디 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아직 오지 않았기를 두 손 모아 빈다.<br>인상깊었던 이유 :<br>누군가에게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누구나 때로는 무조건적인 위로가 필요한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지 않는다면 어때, 스스로에게 해주면 된다. 그동안 수고했다. 누가 뭐래도 적어도 나는 내 편이어야 하니까.<br>나는 위 내용 중 당신의 행복한 시절이 아직 오지 않았기를 바란다는 점도 신선했다. 지금까지의 인생도 행복했기를 바라지만 아직 얼마 살지 않은 인생, 남은 인생 동안 정말 행복한 시절이 모든 사람들에게 펼쳐지기를 응원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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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5: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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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02352437</link>
         <description><![CDATA[<div>11월2일<br>회랑정 살인사건<br>히가시노 게이고<br>옮긴이 임경화<br><br>(스포가 있울수 있음)<br><br>짐작 하시겠지만 봉투안에는(기리유 에리카의 유서) 진실을 밝힐문서가 들어 있습니다<br><br>이유:이 말이 나온시점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하며 이 시점부터 과거와 현재를 같이 보여주며 이야기 전개를 하며 히가시노 게이고의 특유의 패턴으로 시작과 결말을 한다 재미는 가면산장 살인사건보다 덜 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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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23: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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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9</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22769341</link>
         <description><![CDATA[<div>너는 착한 아이야/나카와키 하쓰에<br><br>"간다.”<br>나는 말했다. 이것만은 꼭 말해야 한다. <br>“너는 나쁜 애가 아니야.”<br>간다는 작게 고개를 가로저었다. <br>“선생님은 알아.”<br>다시 한 걸음 다가가며 말했다. <br>“너는 나쁘지 않아.”<br>간다가 믿어준다면 백 번이라도 말해 줄 수 있다. <br>“너는 나쁜 짓 한 게 없어."<br><br>이 구절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은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아동 학대"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아동 학대와 관련한 사례는 인터넷 기사나,뉴스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만큼,오늘날 사회에서 정말로 심각한 사회 문제입니다.바로 며칠전 학대에 견디지 못한 아이가 근처 편의점으로 도망친 사건인"창녕 아동학대"와,계모가 9살 아이가 단지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아이를 60cm 여행용 가방에 7시간 동안 갇혀 숨지게한 "9살 여행가방"사건 처럼 우리 주변에서는 아동 학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수 많은 사람들이 아동 학대를 목격하였음에도 불구하고,대처 방법을 잘 알지 못하여,선듯 나서지 못한다고 합니다.만일 아동학대를 목격하였다면,국번 없이 112 혹은,관할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간에 신고하면 된다고 합니다.신고자의 신분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 10조,제 62조에 의해 보장된다고 합니다.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아동 학대에 관해서 더욱 조사를 해보았다.그 결과 아동 학대의 처벌이 너무나도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아동학대행위로인한 아동의 불구 및 난치질병 이르렀다면 겨우 3년 이상의 징역이며,사망에 이른 경우는 5년 이상의 징역 또는 무기징역 이라고 합니다.나는 이 사실을 알고나서 학대를 당한 아이가 평생동안 인생을 살아가며, 평생동안 괴로워 할 것을 생각하면 아동 학대를 한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너무나도 적다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나는 앞으로 우리 사회 뿐만 아니라,전 세계적으로 아동 학대가 없는 행복하고,따뜻한 가정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d6XkN3xrRQ" />
         <pubDate>2020-11-14 14: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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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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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250994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냉정한 이타주의자<br>윌리엄 맥어스킬 지음<br>세상을 바꾸는 건 열정이 아닌 냉정이다.<br>우리는 남을 도우려고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무턱대고 행동으로 옮기곤 한다.숫자와 이성을 들이대면 선행의 본질이 흐려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탓에 세상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회도 놓치고 만다. 이 책은 우리의 선행이 이처럼 선의에만 의존하면 오히려 해악을 끼칠 수 있으며 ,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냉정한 판단이 앞설 때라야 비로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br>인상깊었던 이유: <br>돌이켜보면 기부를 할 때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했던 것 같다. 어쩌면 내가 실질적으로 더 효율적으로 도움이 될 기회를 놓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하게 되었다. 저자는 세상을 바꾸는 건 열정이 아니라 냉정이라고 말한다. 물론 따뜻함도 중요하겠지만 실질적 도움없이 주어지는 따뜻함은 허울뿐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아마 내가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신경쓰고 싶지 않았던 진실들을 일깨워주며 내 삶의 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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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20: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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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11월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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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 댓 닥터 <br>스토리텔링콘텐츠연구소지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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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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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1월 6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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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스터 나이팅게일<br> 문광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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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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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1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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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골든아워 1<br>이국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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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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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25466272</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왕자<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br>'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br>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보고 느낀다. 그리고 항상 스마트폰, 노트북, 게임기와 같은 물질적인것에 대해서 소중함을 느끼려고만하게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는데 그건 바로 누군가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예를들면 가족들은 나를 사랑한다. 하지만 우리는 사랑한다는 마음을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마음으로는 느낄 수 있다. 이와같이 중요한 것은 물질적인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아야 하는것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구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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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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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월 &#39;스티브 잡스 처럼&#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2546633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아니 어느나라 사람들에게 '검정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괴짜' 라고 물어보면 누구나 스티브 잡스라고 대답할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어렸을 때 부터 정비공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무언가를 조립하고 또 무언가를 설계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필요한 부품이나 재료들을 사기 위해 그 당시 집이 실리콘 밸리 도심에 위치해 있었는데 부품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제나 시세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사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다. 스티브 잡스는 20살에 대기업 '아타리' 에 취직했고 21살에 퇴직하여 회사 '애플'을 만들었으며 22살에는 백만장자, 23살에는 억만장자가 되었다. 이때의 스티브 잡스는 그 유명한 애플2 이라는 개인용 데스크탑을 개발하여 매우 많은 돈을 벌어들였으며  그에게 실패란 없던것 같아 보였다. 그러나 리사 라는 개인 데스크탑을 위해 무리하게  사업을 진행하다 회사가 부도가 일어나기 직전까지 가다가 회사에서 사직을 당하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인 실패를 겪게 된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스스로 이러한 실패를 내 인생 최대의 행운 이라고 칭했다. 스티브잡스의 인생은 언제나 극과극을 오고가는 상황에서 현재를 정진해 나가기 위해 뒤돌아 보지않고 포지하지않았다. 나도 이번 시험에서 매우 좋지않은 점수를 받았는데 이책을 읽고 좌절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재를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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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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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925512275</link>
         <description><![CDATA[<div>소매치기도 뉴턴은 안다<br><br><br><br>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은 크게 손재주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능력이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인간은 손재주가 있어서 무언가를 발명 할 수 있고 사고능력이 있어서 복잡하고 정교한 물건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 하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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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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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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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하인리히 뵐<br><br>"그들은 살인자이자 명예를 훼손한 자라고.그녀는 물로 늑린 것을 무시하지만,무고한 사람들의 명예,명성 그리고 건강을 앗아 가는 것이 이런 종류의 신문사 관계자들의 의무인 모양이라고 했다."<br><br>이 구절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이른바 "가짜 뉴스"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오늘날 유튜브,SNS 등 여러 미디어들이 급격하게 발달하게되면서,가짜 뉴스에 접하기가 쉬워졌습니다.나도 실제로 SNS에서 코로나19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늘 섭취를 하거나,소금물 입안 행구기"등을 할 경우 코로나19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는 가짜 뉴스에 피해를 당할뻔 한적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에 알 수 있듯 최근에는 코로나19바이러스에 관한 가짜 뉴스가 떠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앞서 이야기 했듯 코로나19바이러스의 잘못된 예방법 및 민간요법과,심지어는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자에 관한 가짜 뉴스가 퍼져 우리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뉴스를 보게 될때 이 뉴스가 사실만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며,가짜 뉴스를 판별해낼 것이다.그리고 나는 앞으로 우리 사회가 가짜 뉴스가 근절되고,우리들에게 정확하고,유익한 사실만을 전달하는 언론이 유지되어 더욱 발전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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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15: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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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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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br>김지훈 지음<br>인상깊은 구절 : <br>너무 막막해.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한 번 보고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막연함이 가장 큰 두려움이자 날 막아 세우는 벽이야.<br><br>나는 네가 그 막연함이라는 꿈의 무게 앞에서 포기하는 사람이기보다는 그 무게를 감다해내는 사람이었으면 해. 그리고 하나만 알아둬. 꿈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 자체로 넌 대단히 용감한 사람이라는 거. 그 자체로 넌 기특하고 예쁜 사람이라는 거. 그러니까 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네가 그 어떤 어려운 순간에 놓여있든 네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색은 남들보다 짙으며 그 의미와 가치가 비교할 수 없을만큼 다채롭다는 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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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22: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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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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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16<br>재밌어서 밤새읽는 수학이야기<br>사쿠라이 스스무<br><br>교과서를 덮고 칠판이 있는 교실을 떠나야만 보이는 수학의 풍경이 있다.<br><br>이 문장을 보고 수학시간에 수학을 배우면 머리가 새 <br>하얘지는데 <br>일상 생활을 하면서 그냥 어떤 물건을 보면서 '이런것들은 다 무슨 원리를 거쳐서 만들어진거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br>문뜩 악기에 뚫려있는 구멍들을 보면서도 저런것도 수학 원리를 사용한거겠지라고 생각한적이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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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23: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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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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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나쓰카와 소스케<br><br>"시대를 초월한 오래된 책에는 근 힘이 담겨 있단다. 힘이 있는 수많은 이야기를 읽으면, 넌 마음 든든한 친구를 많이 얻게 될거야."<br><br>이 구절은 이 책의 내용과 관계없이 참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구절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br>주인공인 린타로가 지내던 책방의 주인인 린타로의 할아버지가 하루종일 서점에 갇혀 책만 읽던 린타로에게 해주신 말씀인데, 저 구절에서는 정말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다. 특히, 힘이 잇는 수많은 이야기를 읽으면, 넌 마음 든든한 친구를 많이 얻게 될거야. 라는 구절이 마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이 나의 멘탈을 잡아주고, 곁에서 나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려주며 책 속에서라도 대사로써 나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힘내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이라서 굉장히 마음이 따땃해지는 구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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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4: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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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title>
         <author>junhyuk9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d200018/9m9ecmci3dl96qhd/wish/1016691438</link>
         <description><![CDATA[<div>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하인리히 뵐<br><br>"여기서 언론의 과잉 반응에 대하여 언급해야겠다.&lt;&lt;차이퉁&gt;&gt;지뿐만 아니라 다른 신문들까지도 실제로 한 저널리스트의 피살 사건을 특별히 더 나쁜,특히 경악스럽고,장엄하기까지한,그러니까 종교 의식적인 살해와 같은 수준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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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16: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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