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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독서 포트폴리오 by 김예일</title>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link>
      <description>8/17 앎과 삶을 연결짓는 방법, 독서 시간을 활용하여 한 학기 계획 세워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6 23: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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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wowye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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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br>-<br>-<br>-<br>-<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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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23: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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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4975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풍족하게 사는삶<br>-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삶<br>- 배우며 삶<br>- 서로 도우며 사는 삶<br>- 행복하게 사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자발적 읽기를 통해 스스로 일을 해결하고 자주적인 마음가짐을 갖기위함이다<br>- 사실적 읽기<br>이유: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여 읽는 능력을 갖기위함이다 <br>- 비판적 읽기<br>이유: 이것저것 막 허용하지 않고 비판적인 자세로 검토하는 능력을 갖기위함이다<br>- 창의적 읽기<br>이유: 창의성을 길러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위함이다<br>- 감상적 읽기<br>이유: 사람의 감정을 여러가지로 표현하기위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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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2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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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2398</link>
         <description><![CDATA[<div><br>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기<br>- 돈 많이 벌기<br>- 건강하게 살기<br>- 원하는 직장 다니면서 살기<br>- 좋은 취미를 가지고 좋은 취미 생활하기<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나에게 적합한 책을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또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br>- 사실적 읽기<br>이유: 글의 내용을 정확히,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br>- 비판적 읽기<br>이유: 비판적 읽기를 통해 글의 다양한 요소를 따져 보고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br>- 창의적 읽기<br>이유: 창의적으로 글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br>- 감상적 읽기<br>이유: 글을 읽으며 글의 내용에 공감하고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nbsp;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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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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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kyungkyung0529</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280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사업 성공하는 삶&nbsp;<br>- 꿈을 이루는 삶<br>- 편하게 사는 삶&nbsp;<br>- 건강하게 사는 삶<br>- 행복하게 사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소통하는 독서[2단원]<br>이유: 소통이 부족하기 때문이다<br>- 가치를 내면화하는 독서[4-2: 예술분야의 글 쓰기]<br>이유:&nbsp; 진로와 비슷하게 관련있기 때문이다<br>- 세상과 만나는 독서[5단원]<br>이유: 사회에 대하여 조금 더 알고 싶기 때문이다<br>- 새롭게 바라보는 독서[3-1 비판적 읽기]<br>이유: 경쟁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궁금해서<br>- 세상과 만나는 독서[5-3 다양한 지역의 글 읽기]<br>이유: 여러 지역의 글을 읽으면서 다른지역에 대해 알 수 있기 떄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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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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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 김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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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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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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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3406</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행복한 삶<br>-즐거운 삶<br>-진실 된 삶<br>-지혜로운 삶<br>-명예로운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책을 내가 고르고 자발적으로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br>-사실적 읽기&nbsp;<br>이유:책을 사실적으로 읽어보고 싶어서.<br>-추론 적 읽기<br>이유:책을 추론 적으로 읽어보고 싶어서.<br>-비판적 읽기<br>이유:책을 비판적으로 읽어보고 싶어서.<br>-창의적 읽기<br>이유:책을 창의적으로 읽어보고 싶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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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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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3456</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행복한 삶<br>-목표를 이루는 삶<br>-걱정 없는 삶<br>-건강한 삶<br>-열심히 사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어느 철학자의 행복 수업<br>이유:행복 수업이라는 제목 답게 행복한 삶과 관련됐을 거 같아서이다.<br>-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br>이유:제목은 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이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 글을 비판적으로 읽고 삶에 적용하면 좋을 거 같다.<br>-꾸뻬 씨의 행복 여행<br>이유:행복 여행이라는 제목 답게 걱정없이 행복하게 여행을 다니는 삶일 거 같아서이다.<br>-미세 먼지의 실체<br>이유:미세 먼지는 건강을 나쁘게 하는 현대 사회의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건강과 관련된 것 같아서이다.<br>-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열심히 사는 것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경쟁을 하는 것 또한 열심히 사는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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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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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357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행복한 삶<br>-심리적으로 편안한 삶<br>-사회에 기여하는 삶<br>-건강한 삶<br>-미래가 열려있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어느 철학자의 행복 수업<br>이유: 행복과 관련된 철학에 관련된 내용인 것 같아서 철학을 공부하면 정신적으로 건강해질 거 같아서<br>-꾸뻬씨의 행복 여행<br>이유: 정신과 의사가 행복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라고 하는데 정신과 의사는 행복을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해서<br>-오컴의 날로 행복을 베다<br>이유: 행복을 벤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서<br>-나는 누구일까<br>이유: 제목이 흥미로워서<br>-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 삶의 필수적인 요소인 경쟁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도 볼 수 있을 거 같아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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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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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4517</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행복한 삶<br>-돈 많은 삶<br>-미래 걱정없는 삶<br>-건강한 삶<br>-하고 싶은대로 하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나와 맞는 책을 직접 찾아 읽고 싶어서<br>-미세먼지의 실체<br>이유: 사회적으로 큰 문제중 하나인 미세먼지에 대한 실체가 궁금해서<br>-내 꿈을 찾아서<br>이유: 아직 확실히 하고싶은것이 없는데 꿈을 찾는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br>-비판적 읽기<br>이유: 책을 읽을때 비판적으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서<br>-사실적 읽기<br>이유: 책을 읽을때 사실적으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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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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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458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돈 많은 삶<br>-재미있는 삶<br>-행복한 삶<br>-멋있는 삶<br>-진실 된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책을 내가 직접 골라서 읽어 본 적이 많지 않아서 자발적으로 읽어보고 싶어서<br>-사실적 읽기 <br>이유:책을 있는 그대로 읽어왔는데 사실적으로 읽어보고 싶어서<br>-추론적 읽기 <br>이유:책에 쓰여져 있는 대로 읽었는데 추론하면서 읽어보고 싶어서  <br>-비판적 읽기<br>이유:책에 쓰여져 있는 대로 읽지 않고 비판하면서 읽어보고 싶어서<br>-감상적 읽기<br>이유:책을 읽으면서 감상적으로 읽어보고 싶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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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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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483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자수성가하는 삶<br>- 꿈을 이룬 삶<br>- 열심히 사는 삶<br>- 봉사하는 삶<br>- 착한의지로 사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1-2 [가]<br>이유: 철학자가 행복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br>- 2-1&nbsp;<br>이유: 현재도 미세먼지에 둘러싸여서 살아가고 있는데<br>이 소단원을 통해 미세먼지의 구성과 이동과정을 알고싶다.<br>- 2-2<br>이유: 일본에 저항하는 독립투사분들의 의지와 노력들을 알고 싶었다.&nbsp;<br>-3-1<br>이유: 경쟁은 지금도 하고있고,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경쟁을 해야되서 사례들을 알고싶어서 선택했다.<br>- 3-3<br>이유: "미안합니다" 의 말을 하기 얼버무리는 상황이 있음에 공감하여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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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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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566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행복한 삶<br>-꿈을 이루는 삶<br>-목표를 이룬 삶<br>-만족하는 삶<br>-건강한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br>이유:도전을 지양하는 사람으로서 주제가 흥미로워서 선택하였다.<br>-창의적 읽기<br>이유: 책을 창의적으로 읽는다는 것이 어떤 것 인지 궁금하기 때문<br>-미세 먼지의 실체<br>이유:사회적 이슈인 환경문제의 대한 이야기를 듣고싶고 미세 먼지의 또다른 면모를 보여 줄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br>-그 책이 나를 흔들어 놓았어!<br>이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주제라고 생각이 들어서 생각하였다.<br>-미안합니다<br>이유:제목을 보았을때 가장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제목이여서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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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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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584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소신 있게 사는 삶<br>-부유한 삶<br>-목표를 달성하는 삶<br>-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는 삶&nbsp;<br>-건강한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nbsp;<br>이유:책을 내가 골라 주체적으로 읽어보고 싶어서<br>-비판적 읽기<br>이유: 비판적 읽기를 통해 글의 목적과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br>-창의적 읽기<br>이유: 창의적으로 글을 읽어 책에 대해 자신만의 해석을 할 수 있을&nbsp; 것 같아서<br>-사실적 읽기<br>이유: 글의 내용을 사실그대로 읽어 보고싶어서<br>-이제야 참 조선인 이 되었다<br>이유:제목 그대로 우리나라에 대한것이여서 관심이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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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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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dksgustn0381</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5597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돈이 많은 삶<br>-행복한 가정을 이룬 삶&nbsp;<br>-꿈을 이룬 삶<br>-걱정 없는 삶<br>-오래사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경쟁을 통해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골랐다.<br>-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 <br>이유:행복한 가정과 놀이터가 어울리기 때문이다<br>-내 꿈을 찾아서<br>이유:꿈을 이룬은 삶이라는 꿈을 이루기위해서 이다.<br>-어느 철학자의 행복 수업<br>이유:수업이 행복하다면 걱정없이 살수 있을것 같아서이다.<br>-미세 먼지의 실체<br>이유:미세 먼지를 통해 건강이 나빠진다면 오래 살수 없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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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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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운동하고 체력키우는 습관<br>-코로나<br>-수학이나 영어를 잘하는 삶<br>-돈이 풍족한 삶<br>-진로<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어떤 책을 읽는게 좋은가 궁금하다<br>-주제통합적 읽기<br>이유:주제를 잘 파악할수 있어야해서<br>-비판적읽기<br>이유:책을 비판적으로 읽는 법도 중요하다<br>-창의적 읽기<br>이유:어떻게하면 창의적으로 읽는것인지 알아본다<br>-추론적 읽기<br>이유:추론적으로 읽는법을 기르고 싶다.<br><br>3.연합뉴스<br>김용래기자<br>탈레반의 아프칸 장악<br>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의해 점령되고 아프칸 장악이 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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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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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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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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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디자인<br>- 창작<br>- 여행&nbsp;<br>- 인문학&nbsp;<br>- 기술<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3-2 창의적 읽기&nbsp;<br>이유: 디자인 진로를 하면서 중요한 것이 창의적인 사고라 생각해서<br>- 3-3 감상적 읽기<br>이유: 무언가를 창작하는 데는 잘 감상하고 이해하는 것이 바탕이 된다고 생각해서&nbsp;<br>- 1-2-나 꾸뻬씨의 행복 여행&nbsp;<br>이유: 여행이라는 키워드와 가장 잘맞는 글이라 생각해서&nbsp;<br>- 3-1 비판적 읽기&nbsp;<br>이유: 인문학적인 소양이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br>- 2-1 사실적 읽기&nbsp;<br>이유: 기술적인 분야의 책을 읽는데는 사실적 읽기 도움 도릭 서이라 생각해서<br><br>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93920_34943.html<br>&nbsp;&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MBC<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박성원기자&nbsp;<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안전과 환경을 고려하는 공공 디자인에 대한 기사이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공공 디자인에 대한 제품과 개념을 설명하는 기사이다.<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공공 디자인의 개념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색에 따른 보호구역 알림이나 보행 안전 옐로 카펫 등 부드러운 권유의 느낌으로 이끄는 넛지효과라는 용어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되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MBC<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희망하고 관심있는 진로가 디자인이기 때문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공공디자인은 안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이며 생활 속에서 볼수 있는 예로는 보행자 안전 옐로 카펫,&nbsp; 햇빛을 피할 수 있게 제작된 서리풀 원두막, 위급상황에서 신고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라이프 클락 등 여러 사례가 있으며 이는 사용자에게 부드럽게 권유하여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끄는 넛지효과를 이용한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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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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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61555</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행복을 추구하는 삶<br>-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삶<br>-끊기있는 삶<br>-경쟁하는 삶<br>-굽힐줄 아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소통하는 독서<br>이유: 여러 사람과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br>-우리는 행복한가<br>이유: 행복이 있어야 삶의 질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br>-비판적 읽기<br>이유: 경쟁을 통해 서로가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그 책이 나를 흔들어 놓았어!<br>이유: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br>-미안합니다<br>이유: 제목만 보았을 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듯한 느낌이고 자신이 부족하거나 잘못된 점이 있다면 인정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a href="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811/108502730/2">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811/108502730/2</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동아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김소영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기초교육 부족 논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중국의 어린 스포츠 선수들의 기초교육 부족과 강제적 훈련<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중국이 공산주의 채제를 유지하기 위해 서구권 비인기 종목을 중심으로 스포츠 영재를 육성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게티이미지코리아<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평소에 스포츠 관련 기사를 좋아하고 중국의 스포츠 교육에 대해 알고싶었기 때문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이번 도쿄 올림픽 다이빙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14살 선수에게 메달 획득 후 심정을 인터뷰 했지만 그 선수는 중국 표준어로 했던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린 선수들의 기초 교육 부족 논란과 강압적훈련 논란이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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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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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65249</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nbsp;행복한 삶<br>-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삶<br>- 여유로운 삶<br>- 베푸는 삶<br>- 독서하며 사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꾸뻬 씨의 행복 여행<br>이유: 행복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서<br>- 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br>이유: 놀이터는 아이들이 노는 공간인데 희망 진로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직업이다 보니 관심이 생김<br>- 나는 누구인가<br>이유: 궁금하다<br>- '80일간의 세계 일주'와 소비자 잉여<br>이유: 경제 시간에 배우는 것과 연관이 되어 있어 관심이 간다<br>- 세계 속의 1등, 양궁<br>이유: 스포츠는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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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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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6641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애국심있는삶<br>- 행복한삶<br>- 돈많이버는삶<br>- 경쟁하는 치열한삶<br>- 건강한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어느 철학자의 행복수업<br>이유: 내용을 살펴보진 않았지만 제목그대로 한 철학자의 행복에 관한 내용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거같아서 선정했습니다<br>- 오컴의 날로 행복을 베다<br>이유: 위의 이유랑 비슷한 이유지만 행복을 벤다는 말이 뭔가 강렬하게 다가오고 행복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는거같아서 선택했습니다<br>- 미세먼지의실체<br>이유: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데 우리한테 해가되는 미세먼지문제에대한 경각심을 깨워주고 관련한 유익한 내용들을 알려줄거같아 골랐습니다<br>-경쟁 어떻게받아들일까<br>이유: 경쟁하는 삶을 살고싶은데 어떻게 받아들인다에서 관점에따라 다른 경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거같아서 선택했습니다<br>-이제야 참 조선인이되었다<br>이유:제목 그대로 대한민국국민이라는 대한 국뽕을 차오르게 하는 제목이고 애국심있는 삶을 살고싶은 나에게는 필요한 내용일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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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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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6849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1. 독서하는 삶<br>- 2. 앎과 삶을 연결짓는 삶<br>- 3. book을 많이 읽는 삶<br>- 4. 겨울에 안더운데 에어컨 킬수 있는 life<br>- 5. 정민이 형처럼 쇼미 지원 영상 올릴수 있는 thug life<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그 책이 나를 흔들어 놓았어!<br>이유: 이단원은 나를 흔들어 놓았어!<br>-이제야 참 조선인이 되었다<br>이유: 얼마전에 광복절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이봉창 선생님과같은 참조선인이 되고 싶어서<br>-미안합니다<br>이유: 나 자신을 숙이고 상대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br>-미세먼지의 실체<br>이유: 중국 관련 내용이 있을것 같아서 이건 못참지~~<br>-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 나는 경쟁이 싫다,,,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경쟁한다는건 너무 끔찍한걸 어떻해!!<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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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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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27n5nyxj6p</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6904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돈 많은 삶<br>- 행복한 삶<br>- 즐거운 삶<br>- 건물주의 삶 <br>- 주식 성공한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세상과 만나는 독서<br>이유: 사회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br>- 정보를 활용하는 독서<br>이유: 정보화 사회에서 정보를 활용해야하기때문<br>- 새롭게 바라보는 독서<br>이유: 창의적 읽기 감상적 읽기 비판적 읽기에 대해 알아보고싶어서 <br>- 나를 기르는 독서 <br>이유: 독서를 통해 나의 지식을 기르고 싶어서<br>- 새롭게 바라보는 독서<br>이유: 사실적 읽기와 추론하며 읽기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br><br>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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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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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raccoony07</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7903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만족하는 삶<br>-목표가 있는 삶<br>-고되지 않는 삶<br>-행복한 삶<br>-건강한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그 책이 나를 흔들어 놓았어!<br>이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주제라고 생각이 들어서 생각하였다.<br>-미세 먼지의 실체<br>이유:사회적 이슈인 환경문제의 대한 이야기를 듣고싶고 미세 먼지의 또다른 면모를 보여 줄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br>-경쟁,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실제로 학교에서 매일 경쟁을 하면서 살아가는 입장에서 여러가지 입장이 궁금해져서 선택하였다.<br>-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br>이유:도전을 지양하는 사람으로서 주제가 흥미로워서 선택하였다.<br>-미안합니다<br>이유:제목을 보았을때 가장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제목이여서 선택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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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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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8096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nbsp; 의미 있는 삶<br>-&nbsp; 행복한 삶<br>-&nbsp; 건강한 삶<br>-&nbsp; 진실된 삶<br>-&nbsp; 꿈을 이룬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책을 선택할 때 어떻게 어떤책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싶기 때문<br>- 사실적 읽기<br>이유: 책의 내용을 사실적으로 읽고 표현하는것을 배워보고 싶기 때문<br>- 감상적 읽기<br>이유: 책을 읽으며 글의 내용을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배워보고 싶기 때문<br>- 비판적 읽기<br>이유: 책의 내용을 비판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을 배워보고 싶기 때문<br>- 창의적 읽기<br>이유: 책을 창의적으로 읽는다는 것이 어떤 것 인지 궁금하기 때문<br><br>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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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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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119872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건강한 삶<br>- 행복한 삶<br>- 다툼 없는 삶<br>- 재밌는 삶<br>- 도움 주고 받는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우리는 행복한가<br>이유: 제목과 같이 작품에 나오는 이야기가 행복과 관련되어있어 보이기에 선정했다.<br>-&nbsp; 미안합니다<br>이유: 제목을 유추해봤을 때 다툼이 발생하였을 때 정중하게 사과를 하며 다툼 없는 삶을 지향하는 것 같아 보이기에 선정했다.<br>- 그 책이 나를 흔들어 놓았어!<br>이유: 이것 또한 제목을 유추해봤을 때 삶이 재미없어할쯤에 우연히 책 하나를 읽어 영감을 받아 자신의 삶을 바꿔놓으면서 삶에 재미를 느끼게 되는 이야기 인것 같기에 선정했다.<br>- 미세 먼지의 실체<br>이유: 위의 이유와 비슷하게 제목을 봤을 때 미세 먼지가 우리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좋은 쪽인지 나쁜 쪽인지 알려줄 것 같은 이야기 인 것 같아 선정했다.<br>- 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br>이유: 위의 이유와 비슷하게 제목을 유추해봤을 때 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는 서로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경쟁심 없이 도움 주고 받는 삶인 것 같아서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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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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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유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6096897</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여유있는 삶<br>-자유로룬 삶<br>-돈많은 삶<br>-재미있는 삶<br>-행복한 삶<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nbsp;<br>이유:왜 도전할 것이 없는지 궁금하다.<br>-80일간의 세계 일주와 소비자 잉여<br>이유:80알건 세계일주를 하면서 무엇을 할지 궁금하다.<br>-자연을 바라보는 시선<br>이유:내가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것 같다.<br>-나는 누구인가<br>이유:뭔가 모르게 책 제목이 끌린다ㅋㅋ<br>-미세 먼지의 실체 <br>이유:미세 먼지의 실체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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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4: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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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18144</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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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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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26238</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조선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오경묵<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유튜버의 유행어가 여성혐오 단어라고 논문을 쓴 교수와 유튜버의 법적 싸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유튜버의 유행어가 여성혐오 단어라고 논문을 쓴 교수와 유튜버의 법적 싸움<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저런것도 논문이고 교수가 쓴거면 나도 교수 할 수 있을듯<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유튜브<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초등학교 때 봤던 유튜버의 기사라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보겸이라는 유튜버의 유행어가 있음<br>윤지선 교수가 유행어가 여성혐오 단어라고 논문 씀<br>하루 아침에 보겸은 전국적으로 쓰레기가 되어있음<br>유튜버는 소송을 진행중<br>정말 여성혐오 단어인지 법리적으로 판단해야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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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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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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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s://m.yna.co.kr/view/AKR20210820064800009?section=international/index&amp;site=topnews06)<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이광빈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탈레반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주는 기사<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탈레반이 전쟁을 일으킬 수도,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탈레반이 적군의 군사들만 사살하거나 위협을 가하는 것이 아닌, 도움을 주려는 서양 사람들과 기자, 번역가 등과 그들의 가족들에게도 위협을 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연합 뉴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중동 쪽의 전쟁, 테러 위협 등을 이 기사를 보고 많은 사람이 아직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다른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 기사를 선정하였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기사의 내용은 중동 지역의 테러 집단인 탈레반에 대한 내용이다. 탈레반 집단들이 단순히 테러를 저지르고, 그들을 막으려는 미군이나 군인들을 사살하는 것뿐만이 아닌 그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리려는 기자들에게 위협을 가하고,심지어 그들의 가족들에게도 위협을 가해 살해하거나 폭행을 저지르는 일을 소개하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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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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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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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m.yna.co.kr/view/AKR20210820036200530?section=search<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신선미 정윤주 박규리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코로나19<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코로나 4단계지역의 줄어든 활동시간<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9시이후로 편의점 금지<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연합누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코로나가 4단계로 위험단위가 올라갔기때문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악<br>정부가 23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단계를 4단계로 올렸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진자가 60%~70% 수도권지역에서 나오는 거를예방하기위함이다. 이로인해 10시이후 금지되던 식당과 카페등 음식점이 9시로 항싱간 앞당겨졌고 10시이후 배달과 포장만 하용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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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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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28416</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108170755155868&amp;s_mcd=0106<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YTN<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김양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숏폼 플랫폼 현금 승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틱톡이 왜 돈을 주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획했는지<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플랫폼끼리 승부를 돈으로도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알았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https://www.youtube.com/watch?v=OpGwylp6_Ts<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틱톡이 왜 돈을 줄까 라는 이유를 알고 싶어서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틱톡이 왜 친구를 초대하여 신규가입을하면 돈을 주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였다 그 이유는 틱톡과 유튜브 쇼츠의 현금 승부라고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108170755155868&amp;s_mcd=0106" />
         <pubDate>2021-08-20 02: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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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 </title>
         <author>27n5nyxj6p</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29200</link>
         <description><![CDATA[<div>:)<br>.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a href="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108201033001">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108201033001</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nbsp;<br>경향 신문<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박용한<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탈레반의 주장<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탈레반의 주장인 탈레반은 전세계와 적대적 관계를 가지고 싶진 않다라는 것을 알리기위해&nbsp;<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탈레반은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와 우호적인 관계를 원한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찾을 수 없다&nbsp;<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탈레반의 주장인 전세계와 우호적으로 지내고싶지만 자국의 간섭할 경우 적대적으로 대할것이라는 내용이 인상깊었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탈레반은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와 싸우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국에 간섭할 경우 적대적으로 투쟁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108201033001" />
         <pubDate>2021-08-20 02: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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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29492</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673983<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뉴시스<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박대로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해군 중사 성추행<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가해자의 죄<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가해자가 성추행 피해자를 투명인간 취급하며 무시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해군<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군인에 관한것을 찾아보다가 이 기사를 보게되어 선택하였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성추행 피해를 당한 해군 여군 중사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가해자로부터 수개월간 투명인간 취급을 당해 심적 고통을 겪은 정황이 드러났다.<br>지난 14일 가해자 B상사가 구속됐다. 해군 군사경찰은 성추행 피해 비밀보장을 위반한 주임상사와 기지장(중령)을 피의자로 전환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673983" />
         <pubDate>2021-08-20 02: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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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30545</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8/20/SRS6XWQS2NER7AJZMV6MYZAS2Q/<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 조선일보<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김승현<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 사립학교 교사채용 문제를 교육감에게 맡긴다는 내용의 기사이다.<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 위에 말한 문제를 야/여당의 입장을 이야기하고 문제가있다는것을 알리려는 기사이다<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 민주당이 의석수로 밀어붙여 거의 반강제로 안건을 통과시킨것이다<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나중에 꿈이 교직에 서는것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있기 때문이다<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1. 사립학교 교사채용 문제를 교육감에게 맡겨야한다는 법안 발표<br>2. 야당의원들이 퇴장한 후 여당의원들이 거의 반강제적으로 통과시킴<br>3. 의석수로 밀어붙인 법안이기때문에 야당의원들이 반발<br>4. 또한 야당의원들은 교육감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서 교사를 채용할 우려가있다며 반발<br>5. 안건조정위를 통해 조율중</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8/20/SRS6XWQS2NER7AJZMV6MYZAS2Q/" />
         <pubDate>2021-08-20 02: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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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30616</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820/108634773/1<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동아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뉴시스<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집값의 폭등<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집값의 폭등<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집값의 폭등<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네이버<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요즘 집값이 너무 높아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궁금했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통상 부동산 비수기인 여름철 수도권 아파트값은 5주연속 역대 최대상승률을 기록하며 치솟고 있다.특히 지난달 수도권 집값 상승률이&nbsp;13년 만에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호재가있는 수도권의 중저가 단지와 서울등의 재건축단지를 중심으로 집값상승세가 뚜렷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820/108634773/1" />
         <pubDate>2021-08-20 02: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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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32508</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mnews.joins.com/article/24104317<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중앙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남궁민<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교육부가 높은 임용경쟁률을 낮추기 위해 교원 양성 규모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것<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중등교사 과잉양성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와 그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부의 노력<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국,영,수 등 공통과목의 교원 양성은 사범대가 맡는 방안이 제시되었고 이렇게 될 경우 사범대 이외 전공생이 교직이수를 통해 국어,수학,영어 교사가 될 수 없다는 것<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뉴스1,<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나의 진로와 관련돼있는 일이기 때문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높은 임용경쟁률을 낮추기 위해 교육부에서 교원양성 규모를 줄이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 방안은 공통과목의 교원 양성은 사범대가 맡는다는 방안이였는데 그렇게 될 경우 사범대 이외에 전공생이 교직이수를 통해 공통과목의 교사가 될 수 없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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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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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dksgustn0381</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3390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br></div><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s://mnews.joins.com/article/24129925<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중앙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김정석 기사<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이건희 미술관에 대한 기사이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이건희 미술관을 건립 부지결정 도중 논란에 관한&nbsp; 기사이다<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이건희 미술관을 지을것이라는 정보<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사진이 없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새로운 미술관을 만드는다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국립 이건희 미술관 대구 유치 시민추진단(이하 추진단)’은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건희 미술관 입지 선정 과정에 부당한 절차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대한 해명과 입지 선정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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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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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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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news.joins.com/article/24131992">https://mnews.joins.com/article/24131992</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joins.com/article/24131992" />
         <pubDate>2021-08-20 03: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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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39519</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a href="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24125379">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24125379</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 일간스포츠<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차승윤<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오넬 메시(34) 영입 공식 발표&nbsp;<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 psg이적 공식발표<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리오넬 메시가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 PSG 공식 홈페이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 평소에도 해외축구쪽에 관심이 있어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오넬 메시(34)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nbsp;</div><div>“PSG는 메시와3년 차 옵션을 포함한 2년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발표했다. 등 번호는 30번이며 계약금 2500만유로(약 337억원), 연봉 2500만유로 이상의 규모라고 전했다.&nbsp; &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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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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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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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40527</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br>&gt;뉴스 링크<br>:https://m.yna.co.kr/view/AKR20210820051200051?section=culture/medi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연합뉴스<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이종민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2021년 부산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간편식 광고 아이디어 창작<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2021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2017년 부산국제광고제 전시장<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진로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2021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부산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신청은 10월 29일까지이고&nbsp;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www.adstars.org)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크리에이티브와 영상 디자인을 꿈꾸는 청소년이면 누구든 신청이 가능하다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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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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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40671</link>
         <description><![CDATA[<div>3.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a href="https://mnews.joins.com/article/24131992">https://mnews.joins.com/article/24131992</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주앙일보&nbsp;<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박소영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축구 미드필더 올해의 최고의 축구선수<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누가 최고의 미드필던지 알리려고<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노르지뉴,캉테,캐빈 더브라이너가 올해 최고의 미드필더이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사진 UEFA]<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내가 축구를 좋아해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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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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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44447</link>
         <description><![CDATA[<div><em>카불/EPA 연합뉴스<br>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57264?sid=104<br>신문사:한겨레<br>박병수기자<br>탈레반 점령이후 수많은 사람들이</em><strong> 공항으로 몰렸다.<br>많은 인파가 공항으로 몰렸고 12명이 숨졌다.<br>공항을 이용해 8000명 남짓이 탈출하였다는 정보<br>새롭게 알게된 사실:공항내부는 미군이 질서를 유지시키고 있었고 공항 밖에는 탈레반이 담당해서 막고있던 상황<br>선정이유:최근에 일어난 큰일이기 때문이다.<br>기사:공항에 탈출하려는 인파가 모였고 탈레반의 총성에 놀라 몰려든인파에 여럿이 압사했다.<br>탈레반은 안전하게 출국시키겠다고 약속했으나<br>여전히 아수라장인 상황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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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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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55900</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뉴스 링크<br>: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40891<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nbsp; &nbsp;한의신문<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nbsp; &nbsp;김대영 기자<br><br>-무엇에 대한 기사인가?&nbsp;<br>&nbsp; 한국인이 1순위로 꼽은 행복의 조건은?<br><br>- 무엇을 알리고자 한 기사인가?<br>&nbsp; &nbsp;각 연령별 마다 필요한 행복의 조건<br><br>- 새롭게 알게된 정보는 무엇인가?&nbsp;<br>&nbsp; 행복감이 연령별로 30대에 최고점을 보인 이후 연령이 높아질수록 점차 행복 수준이 낮아지는 우하향 양상을 보인 것.<br><br>- 사진 출처<br>출처 x<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nbsp;<br>&nbsp; 제목 그대로 한국인이 행복을 느끼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했고, 각 연령별마다 매기는 행복 조건도 무엇들이 있는지 궁금했으며, 그 조건을 내가 나중에 이루어줄 수 있는지 관심이 갔기에<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nbsp;<br>&nbsp; 청년 집단의 행복 조건은 대부분 여행을 통해 청년의 행복이 실현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br>중년 집단의 행복을 제고하는 데에는 가족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div><div>장년 집단의 행복은 중년기에 가족을 이루고 자녀를 양육한 이후 청년기와 똑같이 여행을 통해 실현되는 것으로 해석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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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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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61044</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m.mk.co.kr/news/world/view/2021/08/805567/<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nbsp;메일경제<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연합뉴스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코로나 시국에 방역이 제일 시급하고 중요한 기내에서 마스크를 안쓰고 거기에 더해 중범죄인 기내에서 난동및 승무원을 성희롱 및 폭행한것을 문제삼는 기사<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난동을 부렸다가 최고 벌금 약 11억원을 내야되는 상황인데 우리나라에도 아직 여전히 마스크를 쓰지않는 사람이있어 이러한 사례를 예를들어 마스크를 생활화 시키려고<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미국에서는 기내에서 난동을부리면 억대의 벌금을 물린다는게 매우 신기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메일경제 (연합뉴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나의 진로인 항공사 지상직이나 공항공사 직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몇백명의 사람들이 기내에서 마스크도안쓰고 중범죄인 난동을 부리다가 수십억대의 소송을 당해 참교육을한내용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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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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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71010</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br>&gt;뉴스 링크<br>: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10819/1376748<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한국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연합뉴스 ^^<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코로나 델타변이 확진<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델타변이에 확진되면 백신을 맞아도 바이러스가 미접종자하고 비슷하다고 알려주는 기사이다<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코로나 델타변이의 위험성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된다는 것이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최근 코로나 4차유행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연구진은 백신이 감염을 막는 효과가 컸지만 델타변이가 퍼지면서는 감염 억제 능력이 떨어졌다고 밝혔다.&nbsp; 연구 책임자인 새러 워커 교수는 "백신 접종자도 미접종자만큼 감염시킬 잠재력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라고 발언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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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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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724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422/100769891/1<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nbsp; 동아 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nbsp; 전승훈 기자&nbsp;<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디자인 트렌드가 점차 단순하고 간결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이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디자인 트렌드가 점차 단순하고 간결하게 변화해 사용자가 디자인을 해석하여 제품을 이용하는 것에서 단순히 보는 것으로 작동 시키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다.<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UI/UX 디자인이 점점 간결하게 변화하는 것이 추세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미적인 부분 뿐만아니라 기능에서도 점점 간결해져 사용자의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최종적인 목표로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삼성 전자&nbsp;<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진로 분야인 디자인 중 산업 디자인, 시각 디자인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nbsp;<br>- 기사 내용 5줄 요약&nbsp;<br>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한 UI/UX 디자인 분야에서 기능과 미적 요소(색상, 도형 등)에서 점차 필요한 부분만 남기며 간결해 지고 있으며 복잡한 부분을 없애 제품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삼성의 세탁기를 예시로 들었는데 세탁기의 기능이 필요한 부분만 남기며 간결화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고민을 줄여 이런 단순화를 실현한다고 설명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422/100769891/1" />
         <pubDate>2021-08-20 03: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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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0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75994</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 <a href="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24132021&amp;date=2021820&amp;cloc=isplus%7Cm_home%7Cmain_hotclick">“와 신유빈이다, 이젠 배달 아저씨도 알아봐 신기” (joins.com)</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일간스포츠<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피주영<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스포츠 스타 신유빈에 관한 기사이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신유빈선수의&nbsp;<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신유빈선수가 대한항공 소속 선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없음<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신유빈 선수를 올픽핌 방송에서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멋진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 그때 부터 신유빈 선수의 팬이되었고 그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게 된것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전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 실력을 뽐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에대한 기사이다, 신유빈선수는 어릴적 한 tv프로그램에서 귀여운 외모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탁구실력으로  '탁구 신동' 이라는 이름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었다, 그런데 지금 그 소녀가 멋지게 성장해서 우리나라의 대표로서 올림픽에 출전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는것이다. 이에 정말 많은 국민들이 신유빈 선수에게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었고, 이 기사에서는 그 관심과 응원에대한 신유빈 선수 본인의 반응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고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24132021&amp;date=2021820&amp;cloc=isplus|m_home|main_hotclick" />
         <pubDate>2021-08-20 03: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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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77050</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2601131?sid=102<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손현규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초등교사의 학생 성희롱, 학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남자 초등생을 여장시켜 사진을 촬영한 교사의 행동을 법원이 학대라고 판단한 것<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세상에는 나쁜 인간이 많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TV<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더럽고 추악한 행동을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40대 여교사 A가 남학생 B에게 지속적인 학대와 성희롱을 하였고 이에 B의 보호자가 항의를 하자 A는 "너희 엄마가 전화해서 엄청 힘들었다. 너희 엄마가 잘못한 거 세상에 알릴것이다."라며 B를 협박하기도 했다. 법원은 이를 정서적, 성적 학대로 판단했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2601131?sid=102" />
         <pubDate>2021-08-20 03: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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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87280321</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뉴스 링크<br>:(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7131421001#c2b)<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nbsp;경향신문<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nbsp;이호준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nbsp;교원양성체제<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nbsp;임용 자격을 갖추기 힘들어 진다.&nbsp;<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nbsp; 그 전까지 임용 자격을 갖춘 인원이 임용합격 인원이 5배이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nbsp;교육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nbsp;최근 중등 교사를 지원하는 학생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기사인 것 같아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iv>개편 전에 교원 자격증을 취득한 인원이 합격 인원에 5배 정도가 돼서 교육부에서 교원 자격증 기준을 개편했다. 개편된 교원 자격증 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은 기존에 가능했던 교직이수 과정과 교육대학원 배출 기능이 사라졌다. 대신 제 2외국어나 비교과 같은 경우는 교직 이수 과정은 아직 가능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7131421001#c2b" />
         <pubDate>2021-08-20 03: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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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91431351</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 스포츠한국<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노진주<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 4강 진출<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 김연경의 활약과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 4강 진출<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 없음<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 연합뉴스<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nbsp;<br><br>올림픽에서 큰 활약을 했던 김연경선수의 마지막 올림픽이었기때문에 관련 기사를 선택하였다<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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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6: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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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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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99988958</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페미니즘<br><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페미니즘, 성범죄, N번방, 사이버 성범죄, 페미니스트<br><br>- 기사 링크<br>: http://naver.me/FX5UoJAE<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1. 대학생 연합 동아리 중 페미니즘에 관한 동아리인 '모두의 페미니즘' 이라는 동아리가 있다.<br>&nbsp; 2. 사이버 성범죄 방지법 제정을 촉구중이다.<br>&nbsp; 3. 페미니즘 동아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br><br>- 기사내용 요약<br>: 대학생 연합 페미니즘 동아리인 '모두의 페미니즘' 이 국회 정문 앞에서 '텔레그렘 N번방 사건 관련 사이버 성범죄 방지법 즉각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FX5UoJAE" />
         <pubDate>2021-08-27 03: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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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699993829</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페미니즘<br><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페미니즘, 범죄, 성범죄, 디지털 성범죄<br><br>- 기사 링크<br>: <a href="https://www.news1.kr/articles/?3894448">대학생들 "사이버 성범죄 처벌법 없어"…총선 전 입법 촉구 (news1.kr)</a><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대학생 페미니즘 연합 동아리가 있다.<br>총선 전 성범죄 처벌 강화, 불법촬영물 제공자와 관여자, 소지자, 시청자 등 처벌, 플랫폼 제공자 처벌 등의 내용이 담긴 사이버 성범죄 방지 및 처벌법 제정 등을 요구한것<br><br>- 기사내용 요약<br>: 대학생 페미니즘 연합동아리 '모두의페미니즘'이 '박사방' 'n번방' 등 텔레그램을 통해 성착취 영상이 유포된 사건과 관련해 사이버성범죄 처벌법 입법을 촉구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3894448" />
         <pubDate>2021-08-27 03: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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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00003552</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아프간 난민<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아프간 난민 수용 찬반, 난민 수용 이점, 난민 수용 문제점<br>- 기사 링크<br>: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14931<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아프간 난민, 이슬람들이 우리나라에 정착을 원하며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일부에 한해 허용하려고한다<br>- 기사내용 요약<br>: 난민 수용에 찬성하는 이들은 “한국은 지금까지 난민 인정에 소극적이었다. 이제라도 국제 기준과 협약에 맞게 난민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난민 수용으로 인해 걱정되는 부분은 과장된 것이라며 난민수용후 전보다 범죄율이 낮아진사실을 알렸다. 반대 입장에서는 이슬람은 다른종교를 인정하지않고 탄압하는 종교이며 서민들의 일자리를 뺏을 수 있다고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14931" />
         <pubDate>2021-08-27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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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00006189</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가짜뉴스<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가짜뉴스&nbsp;<br>- 기사 링크<br>: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8/828643/<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이렇게 가짜 이동 경로를 유포 할 수 있다는것<br>- 기사내용 요약<br>: 1. 코로나19 확진자의 가짜 이동경로 유포와 업무 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회사원 1심에서&nbsp; 150만원 상단의 벌금형 선고&nbsp;<br>2. 기소 당한 회사원은 지난 해 1월에 코로나 확진자가 호텔과 성형외과를 방문했다는 허위 게시물을 SNS에 유포함.&nbsp;<br>3. 동선 미포함 업체가 피해를 본다며 해당 지역 구청에서 경찰에게 수사 의뢰로 권씨가 입건 되었다.<br>4.재판부는 권씨의 미필적 고의가 인정되고 권씨의 동기에 악의가 없더라도 죄책이 무겁다고 하였고 그 후 권씨는 해당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하였다.<br><br>가짜뉴스의 위험성<br>권씨의 의해 주변 가게가 피해를 받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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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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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27일</title>
         <author>dksgustn0381</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0002446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페미니즘&nbsp;<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안산 논란, 안산 숏컷, 안산 문명특급<br>- 기사 링크<br>: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56/0011110274<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양궁 국가대표 안산의 페미논란으로 도쿄2020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을 취소 시켜야 한다고 한다는 관련 기사들이 많이 나왔는데 양궁협회에서는 관련 전화을 한통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모든 기사가 거짓으로 논란을 발생시킨것을 알게되었으며 안산의 페미 논란의 이유는 숏컷때문이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사실 과거 sns에 올린 페미관련 언어사용으로 인해 발생한것을 알게되었다.<br>- 기사내용 요약<br>:kbs에서 하였던 토론의 내용을 기사화한것으로 홍원식 동덕여대 교양학부 교수,KBS 이현준 기자,미디어 인권연구소 뭉클의 김언경 소장 세명이 현재 논란이 되었던 안산선수 논란에 관해 거짓과 진실에 대해 말한뒤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페미니즘에 관한 기사들에 대하여 사실과 보도가 다르다는 내용의 주제와 현재 페미니즘이 논란이 되고있는 이유에 대하여 의견을 주고받는 내용의 기사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FfMIeUFD" />
         <pubDate>2021-08-27 03: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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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00097085</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br>- 기사 링크<br>:쿠쿠 <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키킥<br>- 기사내용 요약<br>: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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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4: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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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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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01744</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아프간 난민<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난민, 수용 반대<br>- 기사 링크<br>: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25354<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우리나라의 아프간 난민 수용을 찬성하는 수용론이 요즘 많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여러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기사내용 요약<br>: 탈레반의 재집권으로 인해 위험에 빠진 아프간 난민들을 수용하자는 의견이 요즘 제시되고 있지만, 일반 시민들은 다문화 문화를 꺼려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코로나로 인해 자국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수용을 반대하고 있다.<br>8월 22일 올라온 난민 수용을 반대하자는 국민 청원에서 하루만에 7천명의 사람들이 이 청원에 동의를 얻었고, 이들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자국민도 힘든 상황에서 난민 수용은 아니다.' 라는 말을 하였고, 자국민을 먼저 챙기지 않는 정부를 비판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25354" />
         <pubDate>2021-09-03 03: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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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05739</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가짜뉴스의 위험성과 해결방안 검토<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가짜뉴스의 처벌<br>- 기사 링크<br>: 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102270516226253&amp;s_mcd=0103<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이 기사처럼 가짜 뉴스를 유포한 것만으로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nbsp;<br>- 기사내용 요약<br>: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가짜뉴스들이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amp;key=202108270858309467&amp;pos=" />
         <pubDate>2021-09-03 03: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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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0620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페미니즘<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교사,페미니즘 사상<br>- 기사 링크<br>:https://www.re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8<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페미니즘 사상을 가진 교사가 어린아이들에게 페미니즘 사상을 주입교육을 할&nbsp; 수 있다는 경각심을 깨워줌<br>- 기사내용 요약<br>:한 초등학교에서 페미니즘 사상을 가진 교사가 학생들에게 페미니즘교육을 실행하고 있다는 것을 밝혔고 심지어 그 교사는 sns에서 남자을 혐오하는 단어인 "한남"이 들어간 남성혐오집단 "메갈리아"의 주장을 그대로 리트윗 한 것이 다수 발견되었다. 또한 "말 안 듣고 별난 것들은 죄다 남자"라는 문구가 새겨진 부착물을 교실에 붙이는등 성별대립을 추구하고 반교육적 행동을 보여 논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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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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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07308</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페미니즘<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페미니스트 여성의당 김주희 메갈리언<br>- 기사 링크<br>: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03340<br>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25835<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엄연히 하나의 정당의 대표가 저런 언행과 표면적으로는 남녀차별의 격차를 줄이고 남녀평등을 말하는사람이 변질된 페미니즘인 “ 메갈리언 “ 의 은어와 상대 성인 남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는 이중적인 내면을 보여주는것을 알게되었다<br>- 기사내용 요약<br>: 기사속 “ 김주희 “ 대표는 여성의당의 대표이다.&nbsp;<br>페미니즘 즉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김주희 대표의 언행이 논란이 되면서 붉어지고 있는데 , 그 이유는 변질된 극단적인 페미니즘인 “ 메갈리언 “ 에서 사용하는 은어들을 사용해 고인을 모욕하고 , 또한 자신ㅇㅢ 할ㅇㅏ버지 뻘인 노인을 비하하는 내용이 유출되면서 화살이 쏟아지는 내용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03340" />
         <pubDate>2021-09-03 03: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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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3일 </title>
         <author>27n5nyxj6p</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07422</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키워드 : 가짜뉴스의 위험성<br>: 활용 단어 : 가짜뉴스, 루머, SNS<br>- 기사 링크<br><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5564.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5564.html</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사실이 아닌 정보가 인터넷에서 퍼져 해당 피해자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nbsp;<br>- 기사내용 요약<br>: 술은 먹은 후 자살한 학생과 같이 술을 먹었던 학생이 사실이 아닌 정보에 기반한 의혹 제기와 신상 유포 등이 온라인 공간에서 확산되어 해당 학생에게 고통을 주고있고 경찰의 수사에 혼란을 주고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5564.html" />
         <pubDate>2021-09-03 03:0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074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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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09734</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페미니즘<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페미니즘, 연예인 페미,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논란<br>- 기사 링크<br>: https://m.fmkorea.com/992660675<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옛날에 드라마에 나온 배우중에 봤던 배우인 김아중 배우가 발언한 것 중에 페미니스트라고 하면 ‘피해 의식을 강하게 갖고 선동하는 센 언니’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페미니스트는 독한 사람이 아니라 화합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라는 말을 듣고 내 인식이 바뀌게 되었다.<br>- 기사내용 요약<br>: 자신을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한 연예인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페미니스트가 되었는지, 잘못 사용하고 있는 용어에 대한 정의를 알려주며 우리의 인식이 바뀌길 바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fmkorea.com/992660675" />
         <pubDate>2021-09-03 03:0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097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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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1011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 키워드<br>: 교육<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초등, 임용<br>- 기사 링크<br>: <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35622">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35622</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초등 임용 면접 2차에서 같은 평가위원들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교실마다 다른 평가위원들이 들어간다.<br>- 기사내용 요약<br>: 초등 임용 2차 시험은 면접과 수업 실연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교실마다 평가위원들이 달라 각 교실마다 2차 시험 평균 점수가 7점 이상 차이가 났다.&nbsp;이에 낮은 점수를 받은 교실에서 시험을 본 사람들은 이 점에 문제를 제시했고 이에 대해 교육청은 각 교실마다 편차가 생기는 것이 불공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35622" />
         <pubDate>2021-09-03 03:0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101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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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1266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가짜뉴스의 위험성과 해결방안의 검토<br><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가짜뉴스, 언론중재법, 가짜뉴스의 해결방안<br><br>- 기사 링크<br>: <a href="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1010064.html">유엔 특별보고관 “언론중재법, 국제인권법에 맞게 수정하라” : 외교 : 정치 : 뉴스 : 한겨레 (hani.co.kr)</a><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언론 중재법 개정안이 '가짜 뉴스 문제' 의 해결책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고, 강경한 대응이 필요할 때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 뉴스를 통해 이번 '언론 중재법 개정안'의&nbsp;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또한 UN이라는 단체에 대해 이전에는 단순한 국제 평화 기구라는 것 만 알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수행하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 기사를 통해 UN이 여러나라의 문제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 기사내용 요약<br>: 정보의 바다를 넘어, 어떤 것이 정보인지, 거짓인지 구분할 수 없는 미디어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현재 가짜뉴스문제에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이를 해결하고자 국회에서는 언론 중재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새롭게 발표된&nbsp; 그 개정안에 대해 유엔 인권 전문가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개정안"이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제한할 우려가 있다며 국제인권법 기준에 맞게 수정하라고 한국 정부에 권고했다. 이 권고안은 난 30일 더불어민주당에도 전달됐고 그날 강행 처리를 시도하려는 강경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했다. 유엔 특별보고관의 활동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인권이사회에 보고된다. 따라서 유엔의 이번 권고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될 국회 언론중재법 협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1010064.html" />
         <pubDate>2021-09-03 03: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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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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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13143</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교육<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교직 이수 폐지<br>- 기사 링크<br>:<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04317">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04317</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국 영 수 주요과목 위주로 교직 이수를 폐지 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br>- 기사내용 요약<br>: 임용 규모보다 교원자격증 취득자가 지나치게 많아 임용 합격률이 낮다는 이유로 교직 이수를 폐지하려고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04317" />
         <pubDate>2021-09-03 03: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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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13598</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아프간 난민<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미라클 작전<br>- 기사 링크<br>: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145788?sid=100<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미라클 작전에서 한국 협력자390명을 구출했으며 작전은 총 3단계로 이루어져있음을 알았다. 또한 분쟁지대 구출작전 중 가장 많은 인원을 구출했음을 알게되었다.<br>- 기사내용 요약</div><div>: 공중급유수송기와 공군 수송기를 카불공항으로 보내고 특별기여자들을 아프카니스탄에서 파키스탄으로 보내며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명 '미라클 작전'을 통해 390명을 구출하였다. 미리 파키스탄으로 간 26명 제외하고<br>364명을 탈레반의협박과 구타속에서 무사히 수송기에 태웠고 본국으로 돌아 올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145788?sid=100" />
         <pubDate>2021-09-03 0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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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165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조 키워드<br>:페미니즘<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레디컬 페미니즘 자유주의 페미니즘 여성혐오<br>- 기사 링크<br>: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8/2018052801631.html<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한국으로 넘어온 래디컬 페미니즘은 미러링을 화두로한다.<br>- 기사내용 요약&nbsp;<br>:&nbsp;페미니즘의 본질은 여성우월주의로 변했지만 몇몇 전문가 입장에서는 한국 남성 혹은 다른나라의 남성도 잘못이 있다는것이 기사화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8/2018052801631.html" />
         <pubDate>2021-09-03 03: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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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1906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가짜뉴스의 위험성과 해결방안 탐구<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가짜뉴스, 루머, 황색언론, SNS, 유사언론, 언론중재법<br>- 기사 링크<br>:https://m.korea.kr/news/actuallyView.do?newsId=148876453<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br>- 기사내용 요약<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orea.kr/news/actuallyView.do?newsId=148876453" />
         <pubDate>2021-09-03 03: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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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20465</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페미니즘1<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19세기 페미니즘, 페미니즘, 페미니즘의 역사<br>- 기사 링크<br>:<a href="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469/0000624997">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469/0000624997</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페미니즘의 역사가 굉장히 오래되었고 페미니즘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br>최초의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정말 필요한 페미니즘이라고 생각되었지만 요즘에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간의 갈등을 완화 시키는 것이 아닌 악화 시키는 페미니즘인 것 같다.<br>- 기사내용 요약<br>:페미니즘에 대해 설명과 건강한 페미니즘의 위험성 페미니즘의 역사가 있다.<br>- 3세기 페미니즘이 확대된 이유<br>1990년대 이후 등장한 3세기 페미니즘은 이전 2세기의 페미니즘이 여성 백인들만의 전유물이었다는 비판이 확대 되었고 3세기의 페미니즘은 1990년대 포스트모더니즘과 결합하여 다양한 집단과 계층•영역으로 확대되었으며 이에 성소수자들의 권리 운동도 함께 일어나기 시작했다.<br>- 포스트모더니즘<br>1960년에 일어난 문화운동이면서 정치•경제•사회의 모든 영역과 관련되는 한 시대의 이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469/0000624997" />
         <pubDate>2021-09-03 03: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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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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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2469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아프간 난민<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아프간 난민 수용 반대&nbsp;<br>- 기사 링크<br>: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10821/1377009<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그리스는 아프간 난민의 입국을 방지하여 장벽을 세웠다는것을 알수있었다.<br>- 기사내용 요약<br>: 그리스 정부는 탈레반의 아프간 장악 이후에 이주민, 난민 수용 불가 입장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nbsp;2015년 시리아 내전으로 중동에서 탈출한&nbsp;100만명 이상이 이주민과 난민이 터키를 넘어 유럽으로 건너갔을 때 당시 터키를 거쳐 그리스로 넘어왔으며 이중 6만명은 현재까지 그리스에 남아 있는것으로 나타나있습니다. 이를통해 그리스는 난민들을 수용한 경험이있고 유럽쪽 국가들도 대부분 난민수용을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리스 정부는 "또다시 유럽의 관문이 되지 않겠다" 면서 아프간을 탈출한 시민들이 유럽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새로운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터키와의 국경에&nbsp;40km&nbsp;길이의 장벽을 설치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10821/1377009" />
         <pubDate>2021-09-03 03: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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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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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27587</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가짜뉴스2<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경찰의 가짜뉴스<br>- 기사 링크<br>:<a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32246629111568&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경찰 "'故손정민 사건' 관련 가짜뉴스 6건 수사 중" (edaily.co.kr)</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br>-기사내용 요약<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32246629111568&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 />
         <pubDate>2021-09-03 03: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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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4373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페미니즘<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페미니즘<br>- 기사 링크<br>: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32&amp;aid=0003095439<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페미니즘의 나쁜짓<br>- 기사내용 요약<br>:2018년 예멘 난민 수백명이 제주도를 통해 입국했을 때, 일부 페미니즘 커뮤니티에서는 이들을 ‘남민’이라 부르며 비난했다. 난민 대부분이 남성이며, 이슬람의 여성인권이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이들 난민 남성이 한국 여성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도 문제 삼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32&amp;aid=0003095439" />
         <pubDate>2021-09-03 03: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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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54372</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가짜뉴스의 위험성과 언론중재법<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가짜뉴스, 루머, 황색언론, SNS, 유사언론, 징벌적 손해배상<br>- 기사 링크<br>: https://m.khan.co.kr/national/media/article/202108241724001<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nbsp;<br>: 언론 중재법이 현재 개정안이 처리 진행중이고 이때문에 여야 대립이 진행중이며 이는 언론의 잘못된 정보 전달을 징벌적 손해배상을 통해 막으려는 시도이다.&nbsp;<br>- 기사내용 요약<br>: 정의당과 언론단체들이&nbsp;현재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잘못된 뉴스를 잡으려는 시도가 언론 검열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경고하고 징벌적 손해배상을 중심으로 한 언론중재법 개정에 대해서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media/article/202108241724001" />
         <pubDate>2021-09-03 03: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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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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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449940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 키워드<br>: 교육<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편향 교육<br>- 기사 링크<br>: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18&amp;aid=0004980397<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nbsp;전국의 여러 학교에서 교사가 시험 문제에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사례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br>- 기사내용 요약<br>: 전국의 여러 고등학교에서 정치적으로 편향된 시험 문제를 냄<br>이에 학생들은 교사의 정치적 성향이 시험문제에 투영되면 안되고 이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이라며 비판하고 나섬<br>또한, 대학 교수들도 공론화를 통해 범사회적 합의를 통한 지침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예비, 현직 교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수를 하고 징계 수위를 높여&nbsp; 이러한 사태를 예방해야 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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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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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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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716675548</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교육<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교권침해<br>- 기사 링크<br>:<a href="https://m.yna.co.kr/view/AKR20210518034551530?section=search">https://m.yna.co.kr/view/AKR20210518034551530?section=search</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교권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문제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한다는 것<br>- 기사내용 요약<br>: 교육 활동 침해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교육 활동 범위를 수업 외 시간의 교육 관련 활동까지&nbsp; 확대할 것 강사들도 포함<br>원격 수업에서 새로운 유형의 교권 침해 사건이 발생 침해 행위 유형을 정비하겠다고함<br>교육 활동 보호와 관련된 예방 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view/AKR20210518034551530?section=search" />
         <pubDate>2021-09-04 14: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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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860047843</link>
         <description><![CDATA[<div>10년후 나에게<br><br>안녕, 살아는 있니? 돈은 얼마나 버니? 미안하다;;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어도 몸이 너무 안 따라 줘서 성적이 매번 아쉽게 나오네.. 지금 내 성적으로 인해 너의 형편이 달라지겠지? 그걸 아는데도 공부는 커녕 집가면 바로 침대에 누워서 넷플릭스부터 키게 되고 주말만 되면 바로 발가락으로 본체에 전원부터 누르게 되네 솔직히 지금 너의 모습도 나랑 별로 다를게 없을 것 같아서 반성하고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요즘 내 생활을 보면 너한테 미안한건 사실이야 미래에 투자하려는 마음은 10년전 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에 나도 차 게을렀고 지금의 나도 뭐, 반성하는 기미 없이 마음만 먹고 있네;; 그래도 고등학교 졸업하면 운동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너에게 투자하는 삶을 살게 그러니까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는 그냥 하고 싶은대로 편하게 좀 살게 너가 나 대신 고생좀 해줘. 근데 솔직히 나보다 너가 진짜 인생의 전성기니까 너도 10년후 너한테 미안할 일 없게 살아. 수고하고<br><br>10년전 내가<br><br>☆☆에게<br><br>너랑 나랑 알고 지낸지 거의 5년이 다되가네 처음에 너랑 얼굴만 아는 사이고 내가 별로 안 친하면 사람을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버릇이 있어서 친해지는데 되게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가 붙임성이 좋아서 하루만에 절친이 된 것 같아. 너 덕을 본게 참 많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너한테 해준게 딱히 없는 것 같긴 하네. 5년이 짧은 것 같은데 너 덕에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다양한 감정을 느꼈어 특히 너한테 미안한 감정이 좀 큰데 해맑기만 하던 너의 아픈부분을 봤을때, 너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할때 달라보이는 너의 모습때문에 내가 좀 외면한 것 같고 챙겨주지 못한 것 같아서 미안하고 지금은 후회하고 있어. 우리가 같이 지내온 시간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 연락 할 것 같은데 내가 반성하는 마음 가지고 너한테 받은만큼 갚으면서 대하려고 노력할게. 앞으로도 오래 연락하자.<br><br>현수에게<br><br>현수야 너한테 미안한 마음은 솔직히 하나도 없고 고마운 마음은 좀 있어 현수야 지금도 글자 수가 좀 모자라서 너한테 쓰고 있는데 싫은척 하면서도 매번 웃기려고 온몸을 써서 노력하는 너를 보면 참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고맙다 현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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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3: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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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860047915</link>
         <description><![CDATA[<div>이모에게<br>안녕 이모.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정신이 없지?&nbsp;<br>코로나도 그렇고 외과 의사라 그래서 수술이 많아 힘들 거 같아. 예전에는 그래도 몇 번 본 거 같은데 요즘에는 더 보기 힘든 거 같아.&nbsp;<br>초등학교 때 처음 의대를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때는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지만 고등학생이 되니깐 의대를 가는 것이 굉장히 대단하고 어려운 일인 걸 알았어. (나도 의대 가고 싶다.)<br>내가 감정 표현을 잘 못 하고 내성적이라 말을 잘 안하지만 다음에 같이 둘이 한 번 어디 놀러갔으면 좋겠어. 서울이나 뭐 어디 좋은 데.<br>이번에 서울을 친구들이랑 같이 놀러갔었는데 가로수길도 가보고, 더 현대 서울도 가보고, 보드게임방도 가서 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어. 나는 서울을 많이 안 가봐서 되게 신기하드라.<br>아침 8시에 일어나서 버스 타고 도착해서 가로수길을 처음에 갔는데.. 거기가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되게 짧고 공사중이라 그런지 한산 했어. 거기 애플 스토어도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구경하고 예쁜 것들도 많더라.&nbsp;<br>그 다음엔 지하철 타고 아울렛가서 애슐리 먹었는데 지하철을 처음 타봐서 신기하고 실수도 많이 하고 그랬어. 애슐리는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긴 한데 돈이 너무 비싸서..<br>더 현대 서울도 가봤는데 1층에는 진짜 이름 다 아는 명품들이 많아서 구경도 많이 해보고 건물이 진짜 크고 예뻐서 사진도 많이 찍었어. 가서 옷이나 신발 하나 살려고 했었는데.. 가게가 너무 많기도 하고 애들이 다 지쳐서 그냥 주변에 보드 게임방 가서 놀았어.&nbsp;<br>젠가나 할리갈리도 하고 카드 게임도 많이 하고. 놀다 보니깐 5시 30분이라 저녁을 어디서 먹을 지 고민하다 다시 더 현대 서울가서 5층에 유명한 수제 버거 집가서 맛있게 먹었어.<br>그러고 나서 다시 옷, 신발 구경하다가 정류장가서 스타벅스 음료수 하나 먹고 기다리다 버스 타고 집 왔어.&nbsp;<br>다음에 한 번 같이 서울 가서 놀거나 아님 해외 여행 갔으면 좋겠다. 물론 엄청 바빠서 힘들겠지만 나중에 한가할 때 같이 한 번 만나자.</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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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3: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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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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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 자신아 난 나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난 평소에 여러가지를 도전하느라 정신도 없어서 마음을 전하는 법을 잘 모르기도 하는거 같기도하며 전하는 법을 배우지 않은 듯이 아예 모르는 것 같아. 난 나에게 후회한 점이 참 많아 중 3때 공부하지말고 그냥 놀껄 그랬어 괜히 그때 공부해서 왜 인문계를 왔는지 말이야 차라리 특성화를 갈걸 그게 참 후회되더라고 하지만 그때 특성화를 안가서 내가 지금 미디어의 길을 가게 되고 친한 사람이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생겨서 참 고맙고 기쁘다고 하도록 할게 어차피 공부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않고 하고싶은 과목만 하니까 가끔은 인문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어떻게 보면 살만하다고 느낄때도 있지만 때려치고 싶을때도 참 많았던거 같아. 나 자신아 항상 고맙고 미안하지만 지금의 나도 힘들 때 있다는거 알지? 그런거 이겨내고 참 내가 멋지지? 마음을 전하는게 이렇게 참 어려울 줄이야 하지만 이렇게 마음을 전한다고 해야 하나 참 후련하긴하네 딱 고구마를 겁나게 먹고 나서 사이다나 콜라같은 탄산음료를 겁나 마신 느낌이랄까 난 나 자신에게 고마운 마음 보다는 미안한 마음을 그동안 가지고 오며 힘든 거 다 참아가고 어려운거 다 헤쳐나가며 살았지만 이제 그런 일이 없을거 같아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았고 친한 사람이 여러 생겼으며 같이 밥을 먹을 친구가 생겨서 참 행복한 마음 뿐이야 이 행복한 마음을 내가 죽기 전 까지 가져가면 좋겠고 내 버킷리스트가 생기면 그거 이루고 갈 수 있으면 참 행복한 마음이 더 들겠지 정말 고맙고 행복한 마음만 가득하기를 바라고 미안하고 후회하는 맘이 들지 않도록 기원하고 앞으로 더 내가 내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래&nbsp; 또 한마디만 더 하자면 제발 힘든 점은 참지 말고 어려운 점 견뎌 내려고 하지말고 다 사이다 먹은 것 처럼 시원해 질 수 있기를 바라고 좋은 소리만 말고 쓴 소리를 쫌 하자면 제발 너 편집 아이디어 좀 많이 내주길 바래 컷편집은 더 빠르게 하려고 노력하고 편집기 튕긴다고 열받아하지말고 다시 켜서 하고 화난다고 무조건 화내지 말고 알겠지? 그럼 끊을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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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3: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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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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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때 같이 고무딱지치기도 하고 게임도 같이한 5반의 종민아 안녕 나는 어렸을 때 왜그리 욕을 빨리 배워서 뭣도 모르고 좋은지 나쁜지도 몰라 단지 웃겨서 막 썼는지 몰라.. 기억날 진 모르겠지만 아주 잘 날거야 ^^ 우리 피시방 갔을 때 우리는 그때 '버블파이터' 라는 물총액션 게임을 즐겨했었고 그때 친구들 사이에선 수많은 게임들 '카트라이더' '버블파이터' '크레이지아케이드' 등의 게임들을 1대1로 판결을 내면서 도장깨기 하는게 유행이였지만, '버블파이터' 라는 게임을 누가 제일 잘하는지 궁금했었어 아마 fps게임이라 그런 거였을 거야. 쨌든 그때 너와 내가 게임을 시작했을 때 너는 나와 게임의 중반 까지 정말 비등비등했고 마지막 싸움에서 게임 속에 있는 버그를 쓰면서 너가 이겼었지. 나는 너무 억울해서 욕하면서 기분나쁘게 한 것 같은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너의 잘못이아니고 그 게임의 담당자의 잘못 인데 너무 그때 뭐라한 것 같아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nbsp;또 우리 아파트 바로 밑에서 고무딱지치기를 했을 때 너는 내가 가지고 싶어했던 제크로무 라는 큰 딱지가 있었고 나는 자쿰 이라는 딱지가 있었지. 나는 그 딱지를 가지고 싶어서 어느 때보다도 더 힘 있게 신중하게 치면서 임했는데, 너는 그때 약간의? 잔머리를 사용해서 너가 뒤집기 유리한 쪽으로 만들어서 쳐 따내는 것을 보고 가져가는데 그때 나는 너무 분해서 정색하면서 욕을 날렸지.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내가 심했던 거 있지? 단지 너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방법으로도 할 수 있다는 너의 잔머리가 장점이였는데 나는 칭찬이 아니라 욕을 해버렸어. 이 기억이 최근에 본 드라마인 '오징어게임' 을 보면서 옛날에 너와 다른 친구들과 같이 놀던 것이 생각이 났는데 그 중에 너와 한 것들 만에서 생각해보니 미안한 감정이 들어 이렇게 사과문을 전해.. 직접 만나서 말로 하려했지만 내가 말도 잘 못하고 오글거릴까봐 편지로 전하려고 해. 지금의 너와 나는 서로 형제자매 거들먹이면서 지내는 사이인데 이정도는 애교로 봐줄거라고 믿고 있어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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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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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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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62번지에 사는 성별은 중성 혈액형은 O형 키는 반올림해서 188 몸무게는 75인 심민준이라고 합니다&nbsp;<br>저는 3주일 전에 그때는 밤이 였고 시간은 한 11시 쯤이였습니다 집에서 영어 시험 범위인 사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5과 영어 본문을 읽고 있었고&nbsp; 하기싫은데 억지로 공부해서 너무나도 화가 난 상태였는데 자꾸 사랑 싸움하는 소리가 제 귀에 들려 안그래도 졸린데 더 화가 났었습니다&nbsp;<br>그 사랑 싸움을 하는건 좋은데 남에 집 앞에서 다 들리고 사랑 싸움을 하는건 좋지않아 보입니다&nbsp;<br>그덕분에 전 화가 나서 공부를 때려치고 롤을 하게 되어 제 소중한 공부시간을 침해하였기 때문에 앞으로는 사랑싸움을 저희 집 앞에서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nbsp;<br>그리고 우연치 않게 내용을 들어보니 술마시고 여자분께서 실수를 한거 같은데 남자분은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고 주의를 계속해서 준 상황인가 같고 그래서 제가 든 생각은 자신의 술버릇은 알아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그래도 당신들 덕분에 교훈을 하나 얻었기 때문에 고맙다는 말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화도 났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듣다보니 생각보다 재밋었습니다&nbsp;<br>여기서 또 교훈을 하나 얻은 것을 말해드리자면 이제 여자분께서 남자분께 화를 내시는데 이제 그런 상황에선 침착하게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위해 올바른 의사소통을 위해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가슴속에 참을 인자를 몇번이고 세긴다음 무작정 화를 내지 않고 나의 입장을 전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 친구들끼리 여행을 와서 싸움 상황 같았는데 이제 저도 이런 상황이 온다면 어떤식로 행동할까? 를 생각하며 가장 완벽하고 훌룡한 행동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니 자 일단 여행가서 친구끼리 싸움다면 이제 저의 넓은 아량으로 참을인자를 마음에 세긴 후 못참겠다면 싸우겠지만 그래도 화해하려고 노력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 아주 베스트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여기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제 tv같은걸 보면 싸움을 통해서 더 친해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주 흥미롭네요&nbsp;<br>그래도 사랑 싸움은 저희 집 앞에서 하지 말라는 점을 아주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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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3: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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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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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하지 못한 분에게-<br>안녕하세요 8년이라는 세월 전에 있었던 저를 기억하시나요? 8년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시절 저는 친구들하고 집 주변에서 자주 놀았습니다. 놀이터도 따로 있었지만 같이 집이 가까워 집 뒷동에서 놀았죠 동과 동사이에 &nbsp; 공간이 있기때문에 공놀이 등을 하면서 있기가 좋았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당신이 놀고 있던 저희에게 와서 너무 시끄럽게 논다고 하였고 저희역시 주변에 놀이터가 있긴하나 거리가 있어서 집 주위에서 노는거 뿐이고 다른곳에서도 시끄럽다는 말이있어 있는건데 집에서 놀지도 못하게한다고 억울해 했었습니다. 몇번 혼났던거 같은데 다들 상당히 화나있었고 부모님에게 전화한다고도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낮에 애들 노는게 뭐라고 주변에서 그러는가 대체 왜, 하지만 진실을 뒤늦게 알았어요. 알고보니 밤에 야간근무를 하시더라구요. 어떤일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밤 근무를 하고 아침에 들어와서야 잠을 잔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낮과 밤이 바뀌어 당신에게는 제가 노는것이 마침 한밤 중에 소란과도 느껴졌겠죠. 쉴수 있는 유일한 시간에 쉬지 못하고 떠드는 소리에 힘들어하고 있다는 마음<br>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화나있었던 거군요. 결국에 이사를 갔다는 사실을 뒤늦게 전달 받았습니다. 한 동안 잠잠한거 같았는데 결국 못버티고 가셨더라구요. 후에 저는 학년이 오르면서 다른곳에서 친구들과 놀았지만 죄송하다는 마음은 아직 못전했네요. 마지막까지도 폐를 끼쳐서 죄송했습니다. 주변에서도 소란스럽다는 말이 몇차례있었고 다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네요.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편안하신가요? 좀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br><br>-중학교 친구에게<br>안녕 오랜만이네 중학교때도 항상 친하게 있었지만 고등학교가 나뉜이후로 한번밖에 못봤네 마지막으로 전화한게 고1때인가 내 생일때였나<br>중학교 방학식날도 마지막으로 만나지 못했네 지금까지 국원고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없지만 마지막으로 전화했을때를 보니 잘있는거같네 집도 워낙 멀리 떨어져있어서 만날일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보고 싶네 나중에 만날 수 있다면 만나보고 싶어. 나중에 만나게 될 기회가 생기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어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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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3: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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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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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중학교 2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낸 내친구 형근아&nbsp;</div><div>&nbsp;너 처음 만났을땐 친해지기 어려워 보였는데 모두의마블 덕에 친해지고 지금은 내 가장 친한친구가 됐네&nbsp;</div><div>&nbsp;일단 형근아 중학교 3학년때 내가 어쩌다 너희 아버지와 누나분들 성함을 알게되고 그걸 내가 친구들한테 말한 탓에 어느새 애들이 너를 부를때 너 이름보다 너희 아버지 성함을 더 많이 부르며 장난을 많이 하고 누나 분들 성함도 자주 언급됐었던 기억이 나네</div><div>&nbsp;지금도 내 연락처에는 너가 발신자 백@현 아들로 저장 되어있지만 친구들한테 말한거는 지금도 미안하게 생각해&nbsp;</div><div>&nbsp;너는 머리도 좋고 뭘해도 잘 할수있는 친구니까 지금 원하는 대학 꼭 진학해서 원하는 일 했으면 좋겠다.</div><div><br></div><div>&nbsp;라울 곤잘레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세르히오 라모스, 카림 벤제마, 라파엘 바란, 비니시우스 주니어등 선수를 좋아하는 레알마드리드 팬 내 친구 지훈아 안녕</div><div>&nbsp;너가 캐나다로 유학간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하지만 만날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다.</div><div>&nbsp;우리 중학교 3학년 끝날때 쯤 뮤지컬 준비할때 기억나?&nbsp;</div><div>&nbsp;그때가 학기말이였지 학교에서 하루종일 연습만 했었는데 우리가 공연하기 까지 시간이 좀 많이 남았다는 이유 때문이였을까?</div><div>&nbsp;몇몇 애들이 계속 말장난만 하고 연습에 제대로 집중 하지 않은 탓에 너가 화가 많이 났었는데 나도 그때 장난친 친구들중 한명이라 너한테 미안하게 생각해&nbsp;</div><div>&nbsp;캐나다에서도 한국에 있었을때 처럼 공부 열심히 해서 너가 전에 말했던 대학 꼭 갔으면 좋겠다.</div><div>&nbsp;</div><div>&nbsp;안녕 내 초등학교 친구 상현아</div><div>&nbsp;우리 2020년도 초반쯤에 애들이랑 같이 펜션 놀러 가기로 한거 기억나?</div><div>&nbsp;그때 신천지 사태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하루에 몇백명씩 늘어날때라 나만 부모님께 허락을 못받아서 애들이랑 약속이 파기 됐었지</div><div>&nbsp;코로나 사태 때문에 어쩔수 없었던 상황 이였지만 제일 기대가 컸던 만큼 많이 실망했던 상현이 너한테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div><div>&nbsp;이제 애들도 다 백신도 맞고 했으니까 모여서 그때 못간 펜션 놀러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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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3: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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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dksgustn0381</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86006698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에게<br>안녕? 벌써 우리가 알고 생활한지가 2년이 지났구나 그런데 이제 슬슬 떠날때도 된것지 않니?&nbsp; 너를 처음 본 순간 정말 두려웠어 하지</div><blockquote>만 요즘들에 너로 인해 2년동안 마스크속에 가둬진 사람들을 보며 내가 숨이 다 막히는것 같아 그래서 이젠 너가 무섭지 않고 지겨워 내가 너와 직접적으로 만난건 저번에 맞은 백신이 처음이지만 그로 인해 너와 더 멀어질수 있을것 같아 안심이야 다음 2차 접종때 한번더 만났을 때 제발 내 몸에서 가만히 있어주길 바래 너무 아프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하지만 너가 꼭 나쁘지는 않은 일도 있었어 너가 나타남으로써 학교가 대면수업에서 온라인수업으로 바뀌어서 거의 학교를 가지않고 집에서 편하게 수업을 할 수 있었던 점과 너로 인해 전세게에서 돌고 있던 공장들이나 환경파괴 요인들이 잠시 쉬게되면서 오랫동안 보지못했던&nbsp; 미세먼지 지수나 푸른 하늘을 봄이나 여름철에 볼 수 있었어 그리고 재난 지원금으로 맛있는것도 먹었었지 하지만 이정도가 너가 나타나서 좋았던 점이고 너가 나타난 이후 학교에서 가는 모든 여행과 행사가 취소되었을때나 아까 말했다시피 마스크로인해 너무 답답하고 안경에 김이 서릴때 너무 짜증이 났고 나는 아니지만 내 주위에 가던 식당등이 영업을 쉬거나 닫을때면 정밀 허무하기까지 해 이제 곧 있으면 3학년인데 설마 3학년때까지 있지는 않겠지? 이제 그만 사라져 주길 바래 다음에 다시 올때는 다른 백신을 죽이는 백신으로 다시 생겨나길 바래 그럼 안녕</blockquote><div>2학년3반 7번 송지환에게<br>어이 송지환이 너와 알거 지넨지 2년째지 너와 많은 일이 있었지만 너에게 말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내가 너를 항상 사이코라고 부르잔아 그건 정말 빈말이 아니야 제발 나에게 행동할때 생각이라는걸 하고 행동해줬음해 맨날 갑작&nbsp; 연필로 필통을 뚫거나 친구들 웃기려고 나를 이용해서 무리수를 두거나 막 찌를려고 할때 무지성으로 나를 욕할때 정말 그런생각을해 그래도 너가 있어서 2학넌 학교생활을 잘할수있었던 것에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그럼 안녕&nbsp;아 맞다 그리고 삼학년때도 인사는 해주자 그럼 진짜 안녕<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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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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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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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자연아 나는 충청북도 충주시 안림동에 위치해있는 충주 대원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2학년 3반 17번 정준수라고해.내가 너한테 이편지를 쓰게된 이유는&nbsp; 평소에 자잘한 쓰레기는 그냥 길거리에&nbsp; 막버리는데 그걸로 인해&nbsp; 환경오염이되고 또 그걸로 인해 너가 다치게되서 사과하고싶은 마음에&nbsp; 편지를 쓰게되었어.독서 시간을 비롯해 편지를&nbsp; 써볼게.내가 요즘에 환경오염이 많이 되었다고 느낀게 먼저 우리나라는 4계절이&nbsp; 뚜렷한 나라였어.하지만 요즘 가을과 봄의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게 몸으로 느껴져.정말 미안하다.앞으로 너를 최대한 생각해서 행동을 할게.먼저 샴푸를&nbsp; 적게 쓰는것과 길거리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기와 재활용 할 수 있는&nbsp; 쓰레기들은 재활용하여 실생활에&nbsp;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또한 너를 지키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버릴때 분리수거해서 버릴게 평소에도 분리수거는 잘했는데 더잘할려고&nbsp; 노력해볼게.또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해볼게.그리고 세탁기를 돌릴때 옷을 한번에 많이 돌리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조금 먼 거리는 자전거나 대중교통&nbsp; 이용할게.배달음식 시켜먹을때 나무젓가락같은&nbsp; 일회용품 대신에 우리의 집에 있는&nbsp; 쇠젓가락으로 먹을게.이렇게 너를 지킬 수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노력들을 얘기해봤는데 생각보다 많네.앞으로 내가 얘기한것들중 80퍼센트 이상은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한번 지켜봐줘 언제나 너는 내곁에 있으니까.그리고 나도 항상 니곁에 있으니까 내가 위에 말했던 샴푸 적게 쓰기 길거리에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재활용 할 수 있는 쓰레기는 재활용하기 분리수거하기 음식물 쓰레기  남기지 않기 세탁기 돌릴때 한번에 돌리기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 이용하기와 먼거리는 대중교통 이용하기와 일회용품 잘 쓰지않기를 잘지키는지 한번 봐줘 이상으로 자연이 너에게 쓰는 나의 미안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는것을 마치도록할게.정말 미안했고 앞으로는 너를 생각하면서 살아가도록 할거야 정말 고맙고 정말 미안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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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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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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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 친구 은총이 에게, 은총아 안녕? 독서 시간 페들렛 활동을 빌려 전하지 못한 말과 너에게 미안한 이야기들을 이야기해보려고 해 우선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일인 중 2 여름, 한창 개념, 뇌, 싸가지 가 탑재되지 않았을 때 너와 비타스틱을 경험해보고 다시 해보고싶어 너에게 웃돈을 얹어주고 심부름을 시켰는데 너가 사온다고 약속하고 사오지않았다는 이유로 실랑이를하다 고의든 아니든 급식을 부워 버려 너를 감자탕으로 샤워 시킨것에대해 진심으로 이 편지를 빌려 사과를 할게 그 당시에는 나도 당황하고 솔직히 내가 잘못한거 같지도 않아서 그냥 넘어가고 어쩌다가 다시 화해 해서 친해진것 같아 너는 아직 그 비타스틱 감자탕 사건만 이야기를 해도 ptsd가와서 나를 죽일려할때마다 그때 진심으로 사과 할 껄 이라는 후회가 들어. 진심으로사과한다 미안하다 은총아! 끝난줄 알았겠지만 아직 너에게 못전한 마음이 하나 더있어 바로 중2때부터 지금까지 널 갈군것에대한 사과를 해볼게 우선 너를 갈궜던 이유는 널 놀렸을 때 반응이 그 누구보다도 재밌었고 거의 발작을 일으키듯이 날 죽이려고 달려올때마다 너무 웃겼어 그래서 너가 남들보다 키가 아주조금 작다는 이유로 X만하다고 놀리고 고양이같다고 놀린게 지금생각해보면 너가 무지 화났을 수도 있었을것 같다. 또한 중2때, 너의 어머니 이름을 알고난 후 혼자만알았으면 되는걸 친구들과 공유해 조리돌림을 한것에 대해 사과할게, 하지만 요즘 너가 우리 엄마 이름을 알고 우리아빠이름을 알고난 뒤 내가 했던 것처럼 똑같이 하는걸 보고 사과할마음이 싹 사라졌지만 어쨌든 이 패드립의 시발점은 나니까 이것또한 사과할게 미안하다 은총아, 마지막으로 너에게 고마웠던 점 을 이야기하고 이 고해성사같은 편지를 끝낼게 중3 봄, 학기초에 친구가 너밖에 없을 때 너한테만 붙어다니며 귀찮게 했는데 안 내팽게 치고 같이 다녀줘서 고맙다. 내가 고맙다는 표현을 잘못해서 이 얘기는 처음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되게 고마웠어 은총아. 너는 중2병이 지금와 고등학교생활을 망나니처럼 하고있는데 제발 중 3때처럼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 너의 친구 지훈이가<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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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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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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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동교육과정 교육학 지난주에 첫 번째 모의수업을 했던 친구에게&nbsp;</div><div>안녕 나는 지난번 모의수업 첫 번째 문제아 역할을 맡았던 김주홍이라고 해. 나는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편지를 쓰게 되었어. 첫 번째 모의수업을 했던 친구야 그 전까지 문제아 역할을 맡았던 학생들은 문제아 역할을 뽑고도 굉장히 조용히 엎드려 자는 것, 조금 떠들거나 이동하는 등의 수업에 방해가 거의 되지 않는 정도의 활동을 했는데 이번에 나는 문제아 역할에 충실히 하기 위해 수업 시간에 옆에 있는 여자애한테 수업시간에 화장을 한다고 모함을 하고 뒤에 있는 성엽이가 모자에 볼펜을 넣는다고 모함을 하고 앞에 앉은 친구들의 모자에 볼펜을 넣고 중간 중간 볼펜도 던지고 말도 없이 주우러 가는 등의 수업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방해를 했던 것 같아서 모의 수업이 끝난 후에 굉장히 미안한 마음을 느꼈지만 친하지도 않고 이름도 모르는 상태라 미안한 마음을 못 전했는데 지금 이 편지로 미안함을 전할게.&nbsp;</div><div>공동교육과정 교육학 지난주에 두 번째 모의수업을 했던 친구에게&nbsp;</div><div>사실 나는 너한테 미안함이 더 커. 내가 네가 발표할 때는 문제아 역할을 뽑지 않아서 직접적으로 수업에 방해를 주는 행동들을 하지는 않았어. 하지만 두 번째 문제아를 뽑았던 두 명의 친구들(현서, 기훈)이 다 한 번씩 문제아 역할을 해봤던 친구들인데 현성이 같은 경우는 지난번 문제아 역할 때 주로 자고 앞에 친구를 모함을 하는 등 그나마 수업에 조금 방해될 행동들을 했었는데 기훈이 같은 경우는 내가 모의수업을 할 때 문제아 역할을 맡아서 했었는데 진짜 열심히 수업을 듣고 대답을 이상하게 하긴 했지만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서 문제아를 골라내는 과정에서 매우 어려움을 느낄 정도로 문제아 역할에 어색한 느낌이 컸는데 이번에는 둘 다 나의 행동에 자극을 받아서 그런지 현성이는 친구 옆에 조용히 핸드폰 소리를 키고 알람을 맞춰 갖다가 놓고 핸드폰 소리가 나게 하고 기훈이 같은 경우는 현성이랑 싸우는 모습을 보여 네가 멘탈이 매우 많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이 상황에 내 책임이 없지 않다는 것을 알아서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친하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을 전하지 못했는데 이번을 통해 미안한 마음을 전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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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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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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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시절의 선생님들에게&nbsp;</div><div>잘 지내고 계신가요 선생님들 ? 요새들어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져서 선생님들의 건강이 걱정스럽습니다 .. 코로나도 그렇고 항상 건강유의하시길 바랄게요 다름이 아니라 독서시간을 빌려 선생님들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게 되었는데 항상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밖에 없습니다 직접 만나뵙고 얘기하기는 부끄러워서 이렇게라도 남기게 되네요. 우선 선생님들은제 인생에 있어서 표지판 같은 존재셨습니다. 흔히들 겪는 중학교 사춘기 시절 갈팡질팡 하던 그때 저는 누군가의 도움없이 올바른 길로 갈수가 없었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행동을 하고 그 행동이 나쁜 행동이거나 좋은 행동일지라도 조금은 다른 틀어진 모습을 보여서 부모님도 많이 속상해 하시고 선생님들께서도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그때 당시로 되돌아가서 생각해보면 후회할짓은 남기지 않은거 같지만 아쉬웠던 행동들은 좀 많은거 같아요 그때 그런 행동을 하기전에 한번더 생각했으면 어땠을까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때면 항상 떠오르는게 중학교 시절의 선생님들인거 같아요 잘못을 하면 무조건적으로 나무라기만 하시는게 아니라 제 입장에서 충분히 저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시고문제의 잘못을 따지려는 편이라 어느정도 심리적으로 위안이 된거같습니다. 한번은 제가 큰 잘못을 하게 되었을때 선생님들과 쌓아왔던 관계에서 선생님들께서 저라는 사람에 대한 신뢰를 깨시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못은잘못이고 저라는 인간은 별개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치만 제 우려와 달리 한번더 나아진 모습을 기대해주시는 부분에서진짜 감동받았고 때문에 저 스스로도 뭔가 변화하고 나아지려고 노력했기에 지금 이렇게 올곧게 된거같습니다. 그리고선생님들의 그러한 부분에서 저도 아리송했던 저의 교사라는 꿈이 확립된거같아요 저도 나중에 선생님의 자리에서서 저와같은 학생이 있다면 꼭 선생님들이 하셨던거처럼 할거라고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됐어요. 다시한번 정말 감사 드린다고 말씀하고 싶어요. 후에 제가 교사가 되서 같은 자리에서 교사대 교사로 만나는 날을 기대하고 있어요.</div><div>변화하고 길을 잘 찾아간 저의 모습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해주실지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마지막으로 특히 3학년때 주희쌤진짜 쌤 속도 많이 썩이고 사고도 많이 쳤는데 쌤 덕분에 지금 고등학생의 김정민이</div><div>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항상 말씀하신 말씀들 유념하면서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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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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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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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도현아 나 중학교2학년부터 친구였던 정민이야 대원고도 같이오고 좋았어 너랑 같이다니면서 서운했던 것도 많았어 그런데 너랑 놀면서 서운했던 것 보다 재미있었던 적이 훨씬 많았던거 같에 너랑 같이 강북 노래방도 많이 다녔었잖아 진짜 다른애보다 너랑 갈때가 재밌고 좋았어 아 맞다 나 진짜 너한테 서운했던게 있는데 그때 나빼고 놀러갔던거 좀 서운했다 새캬 근데 머 그건 지난 일이니까 다 있었어ㅋ 앞으로 남은 고등학교생활 잘 하고 어른되서도 자주 만나고 친하게 지내자.<br>공고 다니는 희찬아 나 정민이야 중학교2학년때 기억나? 급식소앞에서 축구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예전에 공고에서 축구하다가 미덕중친구랑 내 자전거 부러트렸고 그거 내가 걍 고치려고 했는데 한5만원 들어서 내가 너한테 나랑 너랑 미덕중친구랑 돈 같이 내자고 했잖아 그런데 너는 싫다고 하면서 그랬어 난 좀 빡이 쳤는데 그러고 일주일이 지나고 내가 너 축구공을 잃어버렸잖아 그래서 너가 나한테 공 값을 달라고 해서 내가 그럼 너가 자전거 값을 주면 내가 너한테 공 값을 준다고 했는데 너가&nbsp; 싫다고 해서 내가 널 나무에 목을 잡고 끌고가서 싸대기를 때렸지 그리고 너도 화가나서 날 때렸는데 는 얼굴을 한대로 안 맞았어 그리고 그 다음교시가 영어듣기 수행평가 였는데 내가 너무 미안하고 너도 미안하다해서 바로 화해 했잖아 그때일은 진짜 미안했다 우리가 진짜 친한친구 있었는데 앞으로도 잘지내자 희찬아&nbsp;<br>안녕 호섭아 나 정민이야 그때 영어 시간이 였는데 너가 수업시간에 많이 자서 쌤이 깨우라고 하셔서 널 좀 많이 깨웠잖아 그런데 너가 욕하고 머라고 하길래 내가 영어시간 끝나고 널 뒤로 끌고 가서 머리를 잡고 너 얼굴을 때렸잖아 그러고 발로 차고 그렇게 내가 널 때릴때는 안 미안했는데 끝나고 나니까 진짜 너무 미안하더라 그때 일을 진짜 많이 반성하고 후회했어 너가 충고였나 충고에서 졸업잘하고 잘지내 호섭아&nbsp;<br>안녕 지성아 내가 널 중학교에 많이 좀 놀렸는데 갑자기 소민혁이 나한테 달려와서 홍지성이 책에 너 욕 썼다고 해서 내가 뛰어 갔더니 책에 우리 엄마 패드립이 길게 써있었잖아 그래서 내가 너무 짜증나서 널TV 밑으로 데려가서 널 너 싸대기를 한 30대 때린거 같은데 그러고 책으로 좀 많이 때린 기억이 나 그리고 너가 도망갔잖아 그러고 널 잡으러 음악실로 갔는데 내가 널 그렇게 많이 내려놓고 난 큰일 생기기 싫어서 너한테 걍 미안하다고 하고 너가 나한테도 미안하다고 해서 그러고 잘 끝났잖아 그때 생각해 보면 내가 너무 철이 없는 행동이였고 절대 주먹을 쓰면 안 됬는데 넌 때려서 미안해 앞으로 고등학교생활 잘하고 열심히 살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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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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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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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홍기<br>안녕 홍기 나 태균이야&nbsp;<br>잘 지내고 있니<br>너가 다른 지역으로 전학가고 난 후에 가끔씩 연락을 했지만 이렇게 편지를 쓰는건 처음이네 음 이런건 오글거려서 딱히 할말이 생각나진 않지만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를 위해 어짜피 전해지진 않을거지만 열심히 끄적여볼게 ^^<br>중학교때 매일 같이 점심시간마다 밥먹고 축구하러갔었는데 그때 생각하면 정말 축구밖에 모르는 애들같이 놀았었지 그러다가 학교 스포츠클럽 축구 대회가 잡혀서 다같이 아침마다 훈련할 때도 힘들어도 다같이 웃으면서 운동하고 같이 대회도나가서 아쉽게 준우승했지만 나는 그때가 정말 재밌고 즐거웠던것 같아 충주오면 연락한다던 애는 어디갔는지 모르겠지만 ^^ 위드코로나 시작하면 바로 충주 내려와 오랜만에 같이 축구도 하고 놀러도 가야지 원섭이는 전학가고나서도 연락은 없었지만 충주 자주와서 같이 축구도 하고 했는데 너도 빨리 내려와서 같이 놀아야지 의정부가서 친구 많이 사귄것 같은데 충중애들 잊어버린건 아니지? ㅋㅋㅋ 아무리 의정부가 좋아도 우리 애들은 잊어버리면 안된다 그러면 애들이랑 찾아가야지 ㅋㅋㅋ 암튼 빨리 충주 내려와서 만나자 충주 올일 있으면 꼭 연락해라<br>더 할말이 없다 오글거리니까 여기까지만 하자 안녕<br><br><br>to. 희찬<br>안녕 희찬 나 태균이야<br>너한테 편지쓰는게 겁나게 어색하고 오글거리지만 한번 써볼게 ㅋ..<br>초등학교때부터 만났는데 넌 정말 축구에 모든것을 걸고 하는애처럼 축구에 목마른 애 같았지 ㅋㅋㅋㅋ 초등학교때는 매일같이 학교끝나면 운동장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축구하고 편의점가서 라면 사먹고 동물철권도 하고 ㅋㅋㅋ 그리고 편의점 앞에서 공 놓쳐서 차도로 굴러가고 그 공 가지러 가려고 온갖 애를썼지 그러다 한번은 공도 터지고 ㅋㅋ&nbsp;<br>중학교도 같이 올라가서 중학교에서도 매일 축구만 하다가 스포츠클럽 축구 대회도 나가고 고등학교까지 같이와서 같이 다녔으면 좋았을텐데 너가 공고를 간다는게 조금은 아쉽긴 했다 그래도 뭐 연락도 자주하고 같이 만나서 노래방도 가고 축구도 하고 연락이 끊기지 않은게 어디냐 쨌든 넘어가고 중학교때 매일 서로 장난칠때 서로 기분도 나빠지고 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내가 좀 심했던거 지금이라도 사과할게 미안하다 뭐 그일때문에 우리 사이가 멀어진건 아니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내가 심했던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사과한다<br>시간날때 연락해 축구나 하러가자<br>오글거리니까 여기까지만 하자 안녕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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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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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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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중학교 졸업한 이후로 얼굴로 기회가 없었기도 했고 코로나 때문에 너나 나나 정신이 없었던 것 같아. 너도 그렇겠지만, 나는 여러가지로 바쁘게 지내고 있어. 활동도 많이 해야하고, 내신도 챙겨야 하고.. 고등학생이 다 그렇겠지만 뭐. 너무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했네. 이제 정말로 하고 싶었던 얘기만 해볼게. 중학교 2학년 즈음 까지는 우리가 정말 친하게 지냈던 것 같은데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여러가지 일이 생기고, 내가 검도도 그만두고, 서로 반도 달라지고 해서 멀어졌고 졸업할 때 까지 서로 인사도 제대로 못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나는 그게 지금도 조금 마음에 걸려. 최근에 네가 나에 대해서 조금 좋지 않은 감정을 가졌어서, 그러니까 내가 너를 싫어하는 걸로 알고 멀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어. 지금도 사람간의 관계에서 조금 서툰 나지만, 그때는 지금 보다도 더 서툴렀어서 막연히 네가 찾아오기 만을 기다리기도 했고, ‘필요하면 찾아오겠지’ 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그냥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아. 미안해. 아마 너는 나에게 실망했을 것 같아. 내가 널 싫어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 같아. 그 때 네가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했을 때 말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저 장난이겠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그 때 우리가 더 많이 멀어졌던 것 같아 아마 그 때부터 오해가 생겨 났거나, 그때부터 나에 대해서 좋지 않은 그런 감정들이 든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지 않았을까 싶어. 나는 그냥 내 입장만 생각해서 ‘우리는 친했으니까 계속 친한 거 겠지?’ 라며 멋대로 판단해서 네가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된게 아니었을까 생각해. 물론 이것도 내가 혼자서 생각한 것이겠지만.. 만약에 중학교 때 말하지 못했던 내가 미처 기억하지 못하는 너의 감정을 상하게 했던 내 행동이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말해주었으면 좋겠어. 시간이 많이 지났고 나의 마음이 전해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진심으로 사과할게. 두서없고 정신없게 쓴글 읽어줘서 고마워. 잘지냈으면 해. 언제 한번 다시 만나서 이야기 나누자.&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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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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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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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반 친구들에게&nbsp;<br>우선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전하지 못한 마음을 누구에게 전할지 고민을 하던 중에 8개월을 함께 학교생활을 해왔지만 아직도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이의 친구들도 있고 어색한 사이의 친구들도 있는 거 같아서 이 편지를 계기로 얼마 남지 않은 2학년 생활을 지금보다는 더 가깝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쓰게 되었어 만약 이 편지를 읽게 된다면 자신의 대한 글이 짧더라도 서운해 하지말고 읽어줘 그럼 번호 순서대로 시작할게<br>1번 권해야 평소에 잠이 많은지 학교에서도 자는 시간이 많지만 나도 잠이 많은 편이라 너무 공감이 돼 피곤하면 자는것도 좋지만 앞으로 쉬는시간에는 같이 장난도 치고 재밌게 지내보자. 2번 민수야 너는 학기초에 교복바지 대신 슬렉스에 코트를 입고 온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나 그때는 조금 양아치 같이 보였지만 학교생활은 성실히 하는 너를 보고 잘못 생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6번 규원아 너는 교실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운동을 좋아하는 친구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몸도 좋아보여서 멋있었어 그리고 아침마다 성실하게 휴대폰 가방을 가져다 놓고 끝날 때도 항상 가져다 놓는 모습을 보고 매일 저<br>렇게 하는것이 쉽지 않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대단해<br>11번 현수야 너는 미술을 좋아하고 그림을 잘 그려서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 왜냐면 내가 그림을 잘 못 그리거든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원하는 꿈 이루길 바래 15번 성훈아 너는 등교수업은 물론이고 온라인 수업때도 항상 일찍 들어가서 수업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성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처럼 모든 성실히 하면 꼭 성공할 수 있을거야 응원할게 18번 경윤아 너는 말이나 행동이 정말 차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는 성격이 조급한 편인데 그런 너를 보며 나랑 조금 섞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원하는 미술쪽 직업 꼭 이루길 바래&nbsp;<br>23번 태건아 너는 정말 모르는 이야기도 없고 내가 잘 모르는 컴퓨터도 잘 만져서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 너는 뭘 해도 정말 성공 할 수 있을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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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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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9m6jw7itzzt7ogtn/wish/186011792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가장 존경하는 우리의 참스승님, 예일쌤께<br>&nbsp;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유은성이라고 하고요. 일단,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지난주에 일주일도 안되는 짧은 시간 안에 자소서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이 저를 위해 밤 늦게까지 고생해주셔서 가능한 일이었어요. 정말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도 들었어요 ㅠ 11시까지 거의 선생님이 다 하셨지만 함께 자소서를 쓰고 나서도 쌤이 남아서 일을 하셔야 된다는 말을 듣고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릴 뻔 했어요. 저만 아니었다면 더 일찍 퇴근하실 수 있었던 거잖아요. 역시 쌤은 정말 최고의 선생님인 것 같아요. 쌤도 아시겠지만 초4 때 담임쌤이 저의 롤모델이잖아요. 근데 만약에 누군가가 고등학교에서 저의 롤모델을 말해보라 한다면 저는 단 1초의 고민도 하지 않고, 김예일 선생님이라고 말할 거예요. 저는 선생님이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항상 저희를 챙겨주시려는 마음을 배우고 나중에 꼭 실천하고 싶어요. 제가 이 정도로 쌤을 존경하고 있다는 것을 꼭 알아주십시오. 자소서뿐만 아니라 아주 다양한 부분에서 선생님께 감사하고 있어요. 지금은 어떤 게 감사한지 생각이 안 나서 나중에 생각이 나면 말해드릴게요. 어쨌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쌤이 최고예요.&nbsp;<br><br>안녕 2학년 3반 친구들아, 나는 유은성이야. 벌써 11월이 됐는데 같이 8개월 동안 고생해줘서 고마워. 처음 실장이 돼서 서투른 면도 있었지만 너희들이 정말 착한 친구들이라서 나도 반을 잘 이끌 수 있었어. 나는 우리 반이 제일 재밌는 거 같아. 우리 반이 생활을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재미만 있으면 되는 거지. 이제 2학년이 2개월 정도 남았지만 남은 기간도 재밌게 건강 잘 챙기면서 보내자. 내년에 같은 반이 되는 친구들도 있겠고, 다른 반이 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우리 반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잊지 못 할거야. 1번 권해부터 23번 태건이까지 그리고 담임쌤까지 정말 최고의 반인 거 같아. 재밌는 추억 남겨줘서 고마워. 건강 잘 챙기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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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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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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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동생아 내가 저번에 너한테 너가 내 물병을 가져다 주었을때 물병 떨어뜨린걸 보고 화를 냈었는데 그때 나는 너가 내생각해서 물병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모르고 떨어뜨린것만을 생각하면서 화냈었는데 그때 내 감정에만 너무 신경쓴 것 같아 사과할게 그리고 한 1주일 전인가? 내가 너 기분을 맞춰주지 못해서 저번에 내얼굴도 보려 하지 않았잖아 그 당시에 나는 절대 그러려는 의도가 아니었어 하지만 내가 미안하다는 말을 못했어 내가 오빠로써 별것도 아닌데 내가 왜 사과해야되지? 라는 자존심을 너무 가진것 같아 내가 잘못한건 바로 잘못했다고 했어야 되는데 기분 상했지 다음엔 너 기분 좋게 해줄게 그리고 너도 나에게 막말한것에 대해 나도 마음이 안좋았던것 같아 사과하린 말은 아니고 너도 나에대해 그렇게 공격적으로 말은 안해줬으면 좋겠어ㅎㅎ 아마도 남매니까 싸움이 많이 나는걸수도 있고 그런 부분을 감안하면 사이좋게 잘 지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다시한번 별것도 아닌것에 대해 화낸걸 진심으로 사과할게<br>엄마에게<br>엄마 내가 항상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지은가지엄마에게 많은 잘못을 했었는데 그것 중에서 공부 관련된 것으로 먼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하라고 해도 엄마말쓴도 안듣고 왜 그렇게 내자신을 믿고 행동한 것에대한 후회가 들어요 엄마말씀이 약인데 말도 안듣고 기분 안좋게 한것도 죄송해<br>서 죄송함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어요 미안하다는 말뿐밖에 없어요 엄마의 기분을 좋게 해드리기 위해 엄마 말을 곧이 듣고 행동하도록 노력할게요 공부는 나를 위해서도 하는것이지만 지금까지 키워주신 엄마께도 연관이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할게요 그리고&nbsp;가끔식 귀찮다고 엄마 말을 안들은 적이 있는데 제 잘못된 생각이었어요 제 기분만 생각했나봐요.. 그때는 엄마가 책좀 옮기라고 하셨을때 귀찮아서 안니간 적이 있었는데 왜냐하면 다른 파일들을 정리 중이었거든요 그런대 파일정리를 다 끝내고 나가보니 어마가 다 옮기고 있는걸 보고 내가 처한 상황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도와야 된다는것을 깨달았어요 엄마 말씀부터 들을걸 그랬어요 항상 엄마 말씀부터 들으려고 노력할게요 <br>사랑해요 엄마<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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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0: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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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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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현재 대원고재학중인 2학년 3반 1번 김권해라고한다. 뭔가 할말을 막상 적으려고 하니 대상도 불명확해지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누구먼저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 역시 내 특기는 주저리주저리지. 시간 순차적으로 말하자면 중학교때 여러친구들을 만났지만 끝까지 함께해준 친구에게 고맙고 여러 추억도 쌓으며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있어. 너가 나를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난 정말 좋게 생각하고있다는걸 알아줬으면해 물론 이글을 보진 못하겠지만 보게된다면 누구인지 스스로 확신할거라 믿는다. 그 이후 힘들었다면 힘들었던 2학년 잠깐의 실수도아닌 작은 이유로 버려질수있단 사실이 고됐고 분했던거같네. 물론 나도 같은놈들이기에 뭐라 할 처지는 안됐지만 말이야 ㅋㅋ 3학년때 너를 다시만나 주변친구들과 놀면서 다시 활기를 찾은거같아 그때는 정보실에서 노트북하면서 놀던게 소소한 낙이었는데 어느순간 1 2학년들도 몰려오긴했지만ㅋㅋ.. 독서실 근처반이라 독서실친구들과도 어울리게되었고 결국 독서반 애들보다 내얼굴이 더 자주보인거같지만 같이 놀게되어서 재밋었어 그 앞 소파가 잠이잘오더라고 그 안에서 유튜브보면서 모여있던애들도 지금쯤 졸업해 고등학교로 올라왔을텐데 다들 어디에있을지 궁금하네 고등학교 올라온뒤 서로 모임갖는 횟수도 줄고 게다가 코로나잖아 톡으로만 얘기하는데 아쉽더라 고1되기전 겨울방학에 디코방에서 놀고 놀고 놀고 계속 놀았는데도 개학날되니 아쉽더라. 첫 고등학교잖아? 설렌다기보다 무슨일이있을까 애들은 어떨까 조마조마했던기억이나 다행히 다 착한친구들이었고 금방또 친해져서 롤하던 기억이나네 역시 일단 잘하면 재밌어 내전 할 때도 팀정하기 전부터 재밌었어서 끝나고 뒷풀이 할때까지 계속 웃었던것같네. 시험끝나고 꼭했었는데 그때처럼 같이 겜하고싶기도하네 고1이 끝나고 겨울방학에 우진이랑 친해지면서 되게 조용하던애가 이리 활발할줄은 꿈에도몰랐지 너도매일같이 겜하면서 더욱 알게되었다. 고2올라와서도 똑같이 온클기간동안 놀기바빳지만 그래도 재밌는 삶이었다. 새로 친구들도 사귀고 여러사람도만나면서 다양한 사람들에대해 알게된거같고 같은반은 아니게되었지만 날 이끌고 와준 경찬이에게 감사함을 느낀다.</li><li><br></li><li><br></li><li><br></li><li><br></li></ol><div><br><br></div><div>#일반에 메시지 보내기</div><div><br><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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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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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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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중학교 2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낸 내친구 형근아&nbsp;</div><div>&nbsp;너 처음 만났을땐 친해지기 어려워 보였는데 모두의마블 덕에 친해지고 지금은 내 가장 친한친구가 됐네&nbsp;</div><div>&nbsp;일단 형근아 중학교 3학년때 내가 어쩌다 너희 아버지와 누나분들 성함을 알게되고 그걸 내가 친구들한테 말한 탓에 어느새 애들이 너를 부를때 너 이름보다 너희 아버지 성함을 더 많이 부르며 장난을 많이 하고 누나 분들 성함도 자주 언급됐었던 기억이 나네</div><div>&nbsp;지금도 내 연락처에는 너가 발신자 백@현 아들로 저장 되어있지만 친구들한테 말한거는 지금도 미안하게 생각해&nbsp;</div><div>&nbsp;너는 머리도 좋고 뭘해도 잘 할수있는 친구니까 지금 원하는 대학 꼭 진학해서 원하는 일 했으면 좋겠다.</div><div><br></div><div>&nbsp;라울 곤잘레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세르히오 라모스, 카림 벤제마, 라파엘 바란, 비니시우스 주니어등 선수를 좋아하는 레알마드리드 팬 내 친구 지훈아 안녕</div><div>&nbsp;너가 캐나다로 유학간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하지만 만날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다.</div><div>&nbsp;우리 중학교 3학년 끝날때 쯤 뮤지컬 준비할때 기억나?&nbsp;</div><div>&nbsp;그때가 학기말이였지 학교에서 하루종일 연습만 했었는데 우리가 공연하기 까지 시간이 좀 많이 남았다는 이유 때문이였을까?</div><div>&nbsp;몇몇 애들이 계속 말장난만 하고 연습에 제대로 집중 하지 않은 탓에 너가 화가 많이 났었는데 나도 그때 장난친 친구들중 한명이라 너한테 미안하게 생각해&nbsp;</div><div>&nbsp;캐나다에서도 한국에 있었을때 처럼 공부 열심히 해서 너가 전에 말했던 대학 꼭 갔으면 좋겠다.</div><div>&nbsp;</div><div>&nbsp;안녕 내 초등학교 친구 상현아</div><div>&nbsp;우리 2020년도 초반쯤에 애들이랑 같이 펜션 놀러 가기로 한거 기억나?</div><div>&nbsp;그때 신천지 사태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하루에 몇백명씩 늘어날때라 나만 부모님께 허락을 못받아서 애들이랑 약속이 파기 됐었지</div><div>&nbsp;코로나 사태 때문에 어쩔수 없었던 상황 이였지만 제일 기대가 컸던 만큼 많이 실망했던 상현이 너한테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div><div>&nbsp;이제 애들도 다 백신도 맞고 했으니까 모여서 그때 못간 펜션 놀러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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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3: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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