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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김진수 교사] 홍길동전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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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23 06: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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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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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 <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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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6: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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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조선의 신분제도와 민중의 영웅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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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조선의 신분제도를 알아보자.</strong></p><p>  옛날에는 양반이 아니면 가죽신이나 비단옷, 도포같은 옷을 못입었고 양반이 길가로 지나가면 길을 비켜고 인사를 해야 했다.양반의 집을 들어서거나 지나갈때는 말에서 내려야 했다. 양반은 세금을 내지 않았다. <mark>그런데 양반이 전체 백성의 70%가 되었다. 그래서 일반 백성은 세금을 2중으로 내야 했다.</mark></p><p><br></p><p><strong>2.민중의 영웅! 홍길동!</strong></p><p>   홍길동전은 신출귀몰한 홍길동이 탐관오리를 혼내는 내용에 백성들이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고 많은 사람이 이책을 읽고 행복을 느꼈을 것이다. <mark>양반과 상민을 구분 지어 엄격하게 차별하던 조선 시대에 대범하게 양반과 관리에 맞선 홍길동은 민중의 영웅이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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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6: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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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신분제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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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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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전 기-승-전-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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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첫 번째 문단 ] 『조선의 신분제도』 소개하기</strong></p><p>위의 영상 자료를 본 것을 바탕으로, 조선의 신분제도에 대해 알게 된 것을 설명해 보세요.</p><p><br></p><p><strong>[ 두 번째 문단 ] '읽기자료'를 참고하여, 『홍길동전』 의 의미를 설명하기</strong></p><ol><li><p>민중의 영웅이 되다.</p></li><li><p>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다.</p></li><li><p>한글로 쓴 최초의 소설이다.</p></li></ol><p>이 세 주제 중 하나를 골라, 『홍길동전』 이 가지는 의미를 멋지게 소개해 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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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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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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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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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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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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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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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윤] 차별의 불편한 마음을 풀어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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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신분제도</p><p>조선에는 매우 엄격한 신분제도가 있다. 그중, 왕의 바로 아래 권력인 양반이 있다. 하지만 옛날에는 양인 그리고 천민 신문  밖에 없었지만, 과거시험에 합격한 양반들이 점차 한 권력으로 굳어가면서 '양반'이라는 새로운 계급이 만들어진다. </p><p><br></p><p>2영웅 홍길동</p><p>홍길동은 아버지는 양반이고, 어머니는 천민인 서얼 출신으로 태어났다. 그래서 아버지를 아보지라고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고 부르지 못해서 가출을 해버렸다.그래서 산속에서 도적들을 만나는데, 가출한 마음이 매우 슬펐을 것 같다. 그래도 '활빈당' 이라는 의적 집단을 만들고 탐관오리들을 벌주며 가난한 백성들을 도와주었다. 그리고 왕에게 요청해 병조판서 까지 출세해 놀랐다.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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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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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lddeimihlfb2lsr/wish/2859902161</link>
         <description><![CDATA[<p> 옛날에 양반이 아니면 비단옷을 입을 수 없고, 길에서 양반을 만나면 고개를 숙여 인사해야 하며 양반의 집 앞을 지나갈 땐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 했다. 또 양반들은 세금을 내지 않았다. 그러다 조선은 양난을 격고 큰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양반행새를 할 수 있도록 공명첩을 팔아 평민이 신진 사대부가 되기도 하고 신진사대부가 평민이 되어 잔반 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렇게 조선 후기에는  7% 에서 70%로 올랐다.</p><p><br></p><p>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은 양반 출신이었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랔들에게 관심을 갖었다. 허균은 차별없는 세상 누구든지 잘사는 세상을 원했다.홍길동은 평등한 나라 신분차별이 없는 나라인 율도국을 만든다. 홍길동은 이와 같이 차별과 억눌림속에서 백성들의 소망을 이루어낸 영울이다. 홍길동은 한을 풀고 신분 자리까지 올랐다.이것은 백성들에게 용기를 쥐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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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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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지율] 차별없는 세상을 꿈꾼 허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lddeimihlfb2lsr/wish/2859902163</link>
         <description><![CDATA[<p>양반이 아니면 가죽신, 비단옷, 도포를 입지 못하였다. 원래는 양인-천민으로 신분이 나ㄴ눠져 있었다. 양인에는 중인과 상민도 포함되어있었다. 한가지 재밌는 사실은 4조 안 벼슬이 없으면 양반이라고 인정을 안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엄청나고 독하게 공부시킬 것이다. 그러면 양반이 박탈되고 그 세력을 잃게되는거니깐 말이다. 조선은 양 난을 겪고 나서 처참해졌다. 그리고 국가 재정이 부족해졌다. 그래서 세금을 더 내는 사람들은 양반자리를 줬다. 그것을 공명첩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사람들이 양반 자리를 사 조선후기 양반 비율이 7%였다가 70%으로가 되었다.</p><p><br/></p><p>홍길동전은 허균이 바라던 차별없는 세상이 잘 드러나있는 책이다.실제론 많이 차별하지만 차별이 없어졌으면 좋겠는 허균이 바람이 들어있다. 그래서 실제는 아니지만 책을 이렇게 쓴것같다. 이 바람은 율도국을 세울 때 드러나는데, 백성들이 바라는 차별없는 나라이다. 조선의 엄격한 신분 제도 아래서는 목소리도 낼 수도 없었던 꿈을 홍길동은 이뤄낸다. 홍길동은 신분제도를 뛰어넘고자 하는 열망을 간직한 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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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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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승아]차별 없는 미래를 꿈꾸다</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lddeimihlfb2lsr/wish/2859902176</link>
         <description><![CDATA[<p>조선시대 때는, 양반집 앞에서는 타고 있던 말에서 내리고 만약 양반을 만나면 고개를 조아려 인사를 해야 했다.또한 서얼,범죄자의 아들,그리고 재혼한 여자의 아들 손자들은 과거시험을 볼 수 없었다.또한 노사꾼들이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일하고 있을 때 양반의 자제들은 원없이 공부를 하여 과거시험을 치러 양반이 될 수 있었다.그런데 나중엔 7프로에서 합격률이 70프로가 양반이 될 수 있었다.</p><p><br></p><p>나는 홍길동전이 차별없는 세상을 바란 지은이 허균의 생각이 홍길동전의 의미인 것 같다.</p><p>허균은 양반 출신이긴 했지만 힘없는 사람들을 사랑했다.이런 허균의 생각이 홍길동전에서 홍길동이 차별 없는 나라를 세우는 모두가 평등하고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를 세움으로써 알 수 있다.나는 그런 허균이 차별을 받아 자신에게 주어진 수많은 혜택을 깨달을 수 있게 홍길동전의 주인공인 홍길동을 통해 포기하지 않고 희망과 열망을 가질 수 있게 한 거라고 생각한다.또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기회를 가지게 생각할 수있도록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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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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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효근]홍길동 민중의 영웅이 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lddeimihlfb2lsr/wish/2859902247</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의 신분제도</p><p>조선시대에는 야반이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있었다. 양인은 과거시험을 합격하면 양반이 될 수 있었지만 양인이라도 범죄자의 아들이거나 서얼이라면 과거시험을 못쳤다. 하지만 나라에서 중인과 서얼도  부농민이면 세금을 많이 내서 양반이 될 수 있게 만들어서 백성들중 7%엿던 양반 비중이 70%로 오르며 나라가 점점 망해져갔다.</p><p><br></p><p>2.민중의 영웅 홍길동</p><p>홍길동전의 시대적 배경은 엄격한 시분제도이다. 재주가 엄청나고 능력이 뛰어나도 양반이 아니면 과거 시험을 볼 수 없었다. 어머니의 신분이 중요했던것이다. 이러한 조선 시대에 양반가의 서얼로 태어난 홍길동은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도전한다. 조선의 사회 분위기는 백성들이 좋아하지 않았고, 홍길동은 영웅의 탄생을 원했다. 백성들은 자기들을 힘들게 하는 탐관오리를 홍길동이 혼내주는 이야기가 통쾌했을것이다. 엄격한 신분제도에 맞써 싸우는 ㅎㅇ길동이 민중의 영웅이라고 느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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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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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연재] 신분제도와 홍길동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lddeimihlfb2lsr/wish/2859902440</link>
         <description><![CDATA[<p>  천민들은 양반을 만나면 고개를 숙이며 조아려야 했고, 비단옷을 입을 수 없었다. 조선 초기에는 신분이 양인과 천민으로만 나뉘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양반, 중인, 상인, 천민으로 나뉘게된다. 하지만 병자호란과 임진왜란으로 인하여 평민과 천민의 소득이 늘어나게 된다. 중인들과 서얼들도 관직에 오를 수 있게 되고, 많은 양반들이 잔반이 되었다. 돈을 많이 벌게 된 평민들은 족보를 사서 양반이 된다. 따라서 양반은 7%에서 70%로 늘어나게 된다.</p><p><br></p><p>  나는 &lt;홍길동전&gt; 이 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는 백성들의 마음을 담은 책인 것 같다. 홍길동은 서얼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로, 형을 형으로 부르지 못하게 된다. 그러던 홍길동이 나중에는 탐관오리들을 혼내주며 백성들을 돕고, 섬까지 통치하게 된다. 이런 이야기가 백성들에게 자신도 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해준 것 아니었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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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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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연] 신분제도란 비겁한 신분은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lddeimihlfb2lsr/wish/2859902779</link>
         <description><![CDATA[<p>양반의 집을 지나갈때는 말에서 내려 걸어야하고, 인사를 할대도 조아리면서 인사를 해야하는 신분, 전에 있었던 신분은 그냥 왕, 양인, 천민이었는데 그후는 왕, 양반, 중인, 상민, 노비, 백정이다. 그런데 여기서 양반이 너무 미웠는데 공명첩이 생겼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가 생겼다. 바로 부농민이 양반의 자리를 사 양반이 10배로 늘어난 것이다. </p><p><br></p><p>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은 양반 출신이었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애정을 보였다. 허균이 바라는 세상은 모두가 부족함 없이 잘사는 세상 이것이다. 지금처럼 양반, 상민등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이었다. 허균은 그 소원을 일은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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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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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준]민중의 영웅이자 빈칸의 이름 예시인,홍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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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홍길동전]의 시대는 신분 제도가 많이 엄격했다.재주가 아무리 뛰어나도,능력이 있어도 양반아니면 쓸모가 없어진다.펼칠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어머니가 양반이 아니면 무조건 관직은 불가능이다.정실부인이 아닌 부인에게서 태어난 아들을 서얼이라고 부른다.양반의 자손이여도 신분은 결국 어머니의 신분 이였던 것이다.</p><p><br></p><p>홍길동은 서얼이기 아버지를 대감 마님으로,형을 도련님으로 불러야 했다.그렇다.홍길동은 어릴 때 부터 천대받는 아이였다.그래서 홍길동은 출세도 할 수 없고,가족도 가족이라고 칭할 수 없는 세상이 답답하다고 생각해 사회에 도전한다.홍길동은 무려 태몽이 용이 날아오는 꿈이기 때문에 그 능력이 출중했다.홍길동은 지배계층들을 휩쓸고 다니며 탐관오리들의 재산을 가져가 백성들에게 주곤 했다.이처럼 홍길동은 제도에 상관없이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이였다.홍길동은 민중의 영웅이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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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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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혁]차별없세상 원했던 허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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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허균은 양반 출신이였지만 가난한 천민같은 피지배층을 안타까워했다. 허균이 바라던 조선은 양반이 피지배층들이 차별하지 않는 조선을 원했다. 그래서 천대 받던 홍길동이 율도국을 세웠다는 것에서 허균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는 걸 알 수있다.  홍길동은 첩자의 자식인데, 그당시 첩의 자식은 과거 시험을 보지 못었다. 그런데 홍길동 그 당시 불가능 했던 벼슬아치에 올랐다. </p><p><br/></p><p>그 당시 조선은 신분가 아주했던 나라다. 양반이 지나가면 천민이나 평민은 고개를 숙여야 할 정도이다. 그리고4조 안에 과거에 합격한 사람이 없으면 양반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그리고 평민들이 족보를 사 양반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양반 비율이 7%에서 70%로 늘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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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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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 공평한 세상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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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의 갑은 양반이었다. 양반은 문반이랑 무반이 합해져서 만들어진 것이다. 원래는 양인과 천민으로 갈라져있었는데, 양인이 양반, 중인, 상민으로 갈라지고, 천민은 천민과 놉비로 갈라졌다. 양반은 왕과 왕비 아래에서 가장 높은 신분에 있었고, 세금을 안 내도 되었다. 그때 평민들이 양반이 되려고 애 써서 원래 양반의 비율이 7% 였는데, 70%로 올랐다.</p><p>    </p><p>&lt;홍길동전&gt;의 작가 허균은 양반임을 불구하고, 가난한 백성들을 생각했다. 허균은 차별없고, 공평한 세상을 원했던 것이 분명했다. 홍길동은 서자인 것을 불구하고 벼슬자리에도 오르고, 심지어 유도국의 나라의 왕이 되기도 한다! 홍길동은 백성들이 하고 싶은 것을 대신 해주었고, 백성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세상이 바뀔 수있다는 희망과 나에게도 기적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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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9: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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