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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국어-겪은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미강초5학년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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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반 문집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3 04: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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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 최고의 리조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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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햇빛이 쨍쨍하고 따듯한날이었다.곧 우리 엄마에 생일과 공무원시험 합격이조금 남은 시기였다.얼마전 여행을 잡아둔것을 어제 알아서 오늘 급히 일어났다.아니,그냥 기대가 되서 눈이 일찍 떠 졌다.암튼 이변없이 공항에 가서 6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괌에 갔다.<br>&nbsp;내린순간 너무 습하고 더웠다.그래서 리조트로 갔다. 오자마자 나는 조금 실망했다.엄마가 초딩 추천 리조트라고 했는데 원룸이었다.나는 실망을 조금헸다 “조금….작…네…?”&nbsp; 내가 말했다. 엄마는 딴얘기 안하고 나를 리조트 앞으로 데려갔다…. “봐봐” 엄마가 말했다.나는 놀랐다 바로앞에 큰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있었다 난 너무좋아서 몇시간동안 거기서 놀았다.<br>&nbsp;하나더 내가 좋아하는게 있었는데 거기옆에는 놀이방이 있었다. 거기서는 축구게임 탁구등 잼있는게 많았다. 더늦을때쯤 나는 배고팠다.그래서 뷔폐를 갔다, 나와아빠는 큰기대는 하지않았다.뷔폐는 가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고….히지만 반전으로 거기 la갈비가 있았다.그것을먹고 나는 너무 맛있었다.그리고 바로 잤다&nbsp; 이일을 3일을 반복하고 집으로 갔다(황급한엔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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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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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절친과 롯데월드 간날</title>
         <author>seok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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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섭다. 이러다가는 다 죽어~~! 처음에 이런 말이 왜 나왔는지 궁금 할거다 이말은 이따가 나올 것 이다.<br>2021 10월30일 절친과 롯데월드에 갔다. 내동생도 역시 절치과 함께 롯데월드에 갔다 역시 롯데월드는 들어가기도 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다 내심 짜증이 났지만 기다리기로 했다. 이제 롯데월드에 들어갔다.들어갔는데 아까있던 사람의 10배 아니 100배더 있는것이다.나는 숨을 한번 내뱉고 가장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먼저 타러 갔다. 거기에 줄은 많았지만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곳 있으면 할로윈이어서 코스프레 한사람들이 많았다.조커, 오징어게임,가오나시등이 있었다.나는 가오나시가 가장 눈에 띄었다 왜냐하면 분장을 잘했고 요즘 봤던 영화에서 나왔기 때문이다.가오나시는 우리와 사진을 찍어주셨다.드디어 우리 차례다 이것은 자이로 스핀이라는 놀이기구인데 이걸 타니 마음이 뻥 뚤리는 것 같았고 느낌이 오며한게 아주 재미 있었다. 이걸탄뒤 동생이 말했다. "번지드롭 타보고 싶다" 나는 순간 내동생이 싫어졌질뻔  했다. 그래도 동생이 타보자하는데 타러 가 보았다.점점 줄이 주는데 떨리기 시작했다.우리 차례가 되었다 많이 떨렸다 놀이기구가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난이미 실성 해 있었다. 이제 아까 그 장면으로 돌아왔다 한번다시 올라가는데 내가 소리쳤다. 이러다가는 다죽어~~! 난이미 내려 있었다.그런데 내동생이 "다시 타고 싶다" 라고 했다 난 이번에도 동생이 싫어질 뻔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설득해서 점심이나 먹으러 가자고 하였다 다행이 동생이 따라 주었다 점심은 그냥 간식으로 때웠다 간식들은 맛이있었다. 내 친구도 맛있다며 만족을 했다. 이후로도 계속 놀이기구를 타면서 놀다가 롯데월드가 마감되었다 나는 친구와 해어져 집에 갔다. 그날은 있지 못할 날 일 거다!<br>*=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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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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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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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심심한데 가족끼리 인사동 갈까?" 언니가 갑자기 연락이 왔다. 전에도 인사동을 많이 가봤지만 매번 갈때마다 새로운 느낌이어서 또 가보고 싶었다. 더욱이나 언니는 일요일에만 집에 온다. 그래서인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것 같다.<br>&nbsp; &nbsp; &nbsp;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인사동에는 행사로 인해 사람들이 많았다. 그 중 우리는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실타래 가게에 갔다. 가게 아저씨는 실타래의 유래와 만드는 과정을 재밌게 설명해 주셨다. 실타래는 옛날 왕이 즐겨먹던 간식 이라고 하셨다. 또 꿀반죽이 전분속에 들어가더니 마치 머리카락처럼 가늘어졌다. 우리 가족은 초콜릿 실타래를 먹었는데, 실타래와 쫀득한 초콜릿의 조합이 정말 맛있었던 것 같다.<br>&nbsp; &nbsp; &nbsp;다음으로 인사동 길을 걸어가던 중 "쌈짓길" 이 보였다. 처음에는 쌈짓길이 뭔지 몰랐다. 그래서 언니가 다양한 체험과 공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이라고 했다. 쌈짓길 역시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여러가지 공예를 보면서 좋은 취미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가족은 꼭대기 층에 가보았다. 엄마와 아빠는 호떡을 먹고 있었다. 거기에서는 똥빵을 팔기도 했다. 언니는 똥빵이 유명하다고 했다. 똥빵은 진짜 똥처럼 생겨서 먹으면서도 계속 웃었던 것 같다.<br>&nbsp; &nbsp; &nbsp;마지막으로 우리 가족은 북촌에 갔다. 북촌에서는 우리나라 문화 박물관과 한옥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인사동 주변에는 외국인이 많이 보였는데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인 것 같았다. 나와 가족은 간식을 많이 먹었어도 배가 고팠다. 그래서 근처에 보이는 라면 음식점에 갔다. 하지만 줄이 너무 길어 한 삼십분은 기다렸던 것 같다. 기다리는 동안 너무 배고파서 참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그만큼 라면은 얼큰하고 시원해 기다린 보람을 느꼈다. 근처에는 호떡 집이 있었는데 부모님께서 먹고 싶어하셔서 다행히 내 가방에 있었던 돈으로 사드렸다. 부모님 두 분 모두 만족해 하시고 고맙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br>&nbsp; &nbsp; &nbsp;인사동에는 정말로 우리 민족의 문화를 알리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곳 이어서 아직 인사동에 가보지 않은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맨날 가도 질리지 않으니 다음에 또 인사동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한 번 가볼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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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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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캠핑 갔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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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번에&nbsp; 부모님께서 캠핑을 간다고 말씀하셔서 기대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나는 캠핑을 몇 번 가보지도 못했기 때문에&nbsp; 더 기대가 되었다.&nbsp;<br>그렇게 캠핑 가는 날이 되었는데 날씨가 선선하다고 했었는데 무척 더워서 가는 동안 땀이 났다. 그렇게 캠핑장에 도착해서 계곡에서 수영을 하며 놀았더니 시간이 되게 빠르게 지나갔다.&nbsp;<br>그렇게 수영을 하고 나니 더위가 좀 없어졌다.<br>수영을 하고 씻은 뒤 저녁으로 바비큐를 구워 먹었다. 저녁을 다 먹고 나서, 모닥불을 피웠는데 되게 멋있었다. 잘 시간이 되어서, 텐트로 들어가 잠을 잤는에 더워서 잠을 자는데 중간에 자꾸 깼다. 아침이 되자, 집으로 돌아갔다. 그날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즐거웠고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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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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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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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학원에서 할로윈파티 한날<br>나는 10월 28일에 줄넘기 학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했다. 친구들은 할로윈 분장을 하고 학원은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다.처음에는 원래처럼 준비운동과 기본 줄넘기를 한 뒤 파티를 시작했다. 첫번째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하지만 그냥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아닌 괴물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룰은 간단하다. 강시 꽃이 피었습니다라고 하면 강시처러 표현하면 되고 괴물꽃이 피었습니다라고 하면 괴물처럼 하면 된다. 두번째로는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 선생님이 직접 겪으셨다는 이야기를 들려 주셨다 그 다음으로는 보물 찾기를 했다. 여러가지 작은 호박바구니에 별 표시가 되있는 것을 선생님에게 보여드리면된다. 그러면 샤프와 작은 메모장을 준다. 그리고 학원시간이 끝나서 할로윈 사탕을 받고 학원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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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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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한옥 마을 방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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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뜨겁고 화창한 1학기 여름이었다. 가족들과 자동차를 타고 기다리던 전주한옥마을로 2박 3일 여행을 떠났다.<br>&nbsp; 도착해서 가장먼저 간곳은 한옥숙소였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잠시 쉬었다 밖으로 나왔다. 나오자마자 느껴진것은 '정말 덥다'였다. 그래도 한옥마을을 둘러보러 갔다. 둘러보던 중 나는 전통놀이 체험장을 보고 말했다. "우리 전통놀이 하면 안돼?" 엄마에게 물어보았다. 돌아온 답은"그래"였다. 나는 동생과 빨리 체험장으로 들어갔다. 그곳엔 다양한 놀이가 있었는데 그 중 '쌍륙'이라는 놀이가 눈에 띄었다. 하지만 놀이 방법을 몰라서 설명을 듣고 시작해야 했다. 한바탕 전통놀이를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 아이스크림은 정말로 시원했다 저녁으로 식당에서 비빔밥을 먹고 잠시 산책을 하며 내일 할 것을 생각하며 돌아와 잠을 잤다.<br>&nbsp;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밖에 나왔다. 그리고 미리 예약했던 한복집에 찾아가 한복을 빌리고 경기전으로 향했다. 이른 시간이어서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덕분에 나와 가족들은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경기전을 둘러본 후에는 경기전 안쪽에 위치한 어진 박물관의 방문했다. 어진 박물관이란 왕의 초상화인 어진과 어진에 관련한 내용을 다루는 곳이었다. 그 땐 역사를 배우지 않아서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지금 다시 가면 잘 이해가 될 것 같다. 경기전을 나오니 사람들이 아침보다 더 많아져 있었고 햇빛도 더 강해져 있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빙수를 먹었다. 빙수를 먹은 후에 다시 한복집에 방문해 한복을 반납하였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에 한옥숙소로 돌아와 짐을 싸고 체크아웃을 하고 나왔다.<br>&nbsp; 코로나 19 사태로 한동안 여행을 가지 못하다 2박3일이라는 긴 시간을 가족과 함께 여행해서 즐겁고 행복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곳도 가족여행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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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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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씨가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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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히히 오늘 딱 입어줘야지~" 지금 들뜬 목소리는 바로 "나"다.1학년이 되고 방학을 했을때 막내이모가 놀러오셨었다.아주 귀여운 강아지를 데리고! 우리 막내이모께서는 강아지를 키우신다.이모네 강아지 "제시"는 검정색 푸들 강아지이다.그리고 엄청 작은 토이푸들이어서 1학년이었던 내 품에도 쏙! 들어올 정도로 작았다.그리고 이일은 이작은 강아지가 벌이게 된다.<br>&nbsp; 이모께서 오랜만에 놀러오셔서 외출을 하려고<br>외출전 모두가 준비를 하고 있었다.나는 준비가 제일 일찍 끝나서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제시가 폴짝! 내무릎에 올라와 앉았다.그래서 난 별생각 없이 아이~예쁘다 쓰담아 주고 있는데....살짝 불안한 마음도 없잖아 들었다.이대로 오줌을 싸면 어떻하지? 란 생각이 오고 갔는데...아뿔싸! 말이 씨가 되어버렸다.제시는 그자리에서 그대로 싸버렸고...덕분에 내가 입고 있던 원피스는 못입게 되어버렸다.하필 내가 애지중지 하던 원피스에 해버려서..딱 오늘 입어줘야지 라 생각했는데..그래서 결국!  슬픈 맘으로 다른 옷으로 갈아입었다는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였다...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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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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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달고나 만들기</title>
         <author>ysm00511</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9lc7j06m0jk0yqf8/wish/18689291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쌀쌀한 겨울날,저는 친할머니댁 근처 골목을 부모님과 함께 구경하고 있었습니다.그날 유난히 날씨가 추워서 금방 구경하고 집에 들어가려 했으나,제눈앞에 연탄불이 보였습니다.그리고 어느새 연탄불앞에 가있었죠.그런데 그 연탄불의 정체는 바로 달고나 만들기 였습니다.<br>&nbsp;"엄마 나이거 해볼래" 저는 엄마에게 달고나를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엄마는 잠깐 고민하시더니 허락해주셨고&nbsp; 저는 달고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저는 달고나를 처음 만들어 보기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요.<br>&nbsp;먼저 엄마가 처음으로 해야된다고 하신것은바로 모양고르기 입니다.저는 모양중에 별모양을 골랐습니다.그순간 주인아주머니가 제게 장감과 국자같은걸 주셨습니다.그리고 그국자에 설탕을 붇고 연탄불 위에서 저어가며 설탕을 녹이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엔 많이 어리바리 했지만,하다보니 익숙해졌습니다.설탕이 다녹으니 주인 아주머니가 정체모를 하얀가루를 넣고 휘휘 젛으라고 하시더군요.그런데 그 가루는바로 베이킹 소다 였습니다.베이킹소다를 넣고 저으니 신기하게도 설탕이 빵빵하게 부풀어 올랐고,얼른 철판에 달고나를 부었습니다.<br>&nbsp;그런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그 문제는 바로 달고나가 너무 걸쭉한 것 인데요,이유는 베이킹소다를 너무 조금 넣어서 인것같습니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나를 다시 만들었습니다.<br>&nbsp;이제 두번째 시도를 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이번엔 세모 모양을 추천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양을 바꾸고 다시 도전했습니다.결국 두번째 시도는 완벽한 달고나가 완성되어서 이제 마지막 관문을 넘어서려고 하고 있습니다.<br>&nbsp;달고나를 다 만들면 이제 그 모양을 분리를 해야 하는데요,저는 세모 모양 이었기 때문에 쉽게 성공하였습니다.<br>&nbsp;이렇게 저의 인생 첫번째 달고나 만들기 과정을 설명해드렸는데요, 다음에는 우산 모양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br>이상 저의 주제글쓰기를 마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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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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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배트남 다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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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 여행가는 날이다 그래서 학교와 학원을 쉬었다 그래서 왠지모르게 기분이더좋았다&nbsp; 그래서 오늘은 배트남에 다낭에갈것이다 그래도 거리가 쪼금 있어 시간이오래걸렸지만 자고있어서 시간가는 지도몰랐다. 그렇게 배트남 공항에 도착했는데 사람은 많고 복잡하고 우리나라의 공항의 비해 많이낡고 시설이별로였다 이제 배트남에들어가기위해 검사를 하는데 무언가걸려서 쫌많이 고생을 했다 .그렇게 1시간후에 숙소에 들어갔는데 아주넓고좋았다 크기가 우리집 3층짜리건물 급으로 좋았다 그래서 나는 거기서 유명한 쌀국수집에서 쌀국수도먹고 첫번쨰날은 끝났다.<br>그리고 두번쨰날에는 아무것도 않하고 그냥 집에서 게임을 하거나 밖에서 엄마 아빠와 함계 배드민턴을 쳤다 그떄는 정말 재미있었다 .그렇게 마지막날에는 둘쨰 날가별거 없이 지냈지만 특별히 저녁에 숯불구이를 먹어서 마지막날에도 후희 없이 잘 놀다 같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올떄 다시한번 가자고 엄마 아빠에게 물었밧다 그떄가 2018년이지만 그이후로 아무대도 가지않았다 하지만 언젠가 또간다면 2018년에 쉬로갔다면 이번에는 여행을 하며 배트남에 유명한 광광지를 가보고싶다<br>기회가되면 다시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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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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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번 심진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9lc7j06m0jk0yqf8/wish/186893104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에 생일 파티을 했다. 이유는 내 생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과 2시에 만나기로 했다. 그치만 호연이가 오다가 다리를  다쳐서 늦게 온다고 해서 기분이 좀 안좋긴 했지만 다른 친구들과 음식을 먹어서 기분이 풀리고 호연이가 와서 자전거 타로 놀이터로 갔다. 재미 있어서&nbsp; 한참 놀아보니 6시 였다. 그리고 실컷 놀고 집으로 가는데 엄마가 스타필드을 가자고 하셔서 같이 가서 맛있는 것을 사고 집에서 쉬고 잤다.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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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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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이승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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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갯벌에 간일&nbsp;<br>&nbsp;7월 여름방학에 나는 엄마,아빠와 함께 갯벌에 갔다.가는 도중 나는 아빠에게 “언제 도착해?”라고 물어보았다. 아빠는 “곧 있으면 도착할거야.”라고 말하셨다. 나는 졸려서 한숨자고 일어났는데 어느새 도착해 있었다.<br>&nbsp;우린 장화와 썰매와의자를 챙기고 갯벌에 들어갔다. 엄마는 의자에 앉아있고, 아빠랑 나는 조개를 캐러 멀리까지 가서 캤다. 아빠랑 함께 캐다가 나는 구멍을 발견해서 아빠를 부른 뒤 같이 팠는데 뭔가가 나왔다. 아빠는&nbsp; 그걸 쏙이라고 한다고 했는데 초록색이고 몸이 지네처럼 길었다. 아빠는 그걸 잡았는데 약간 쏘였다고 했다. 그리고 그게 찾기 어려운 것이라며 날 칭찬해 주셨다.그렇게 계속 캐다가 나와서 씻고 카페에서 간식을 먹고 쉬었다.<br>&nbsp;다쉬고 과자를 가지고 갈매기가 많은 곳에서 과자를 줬다. 내가 과자를 높이 들어서 갈매기한테 줄려고 했는데 갈매기가 내손에 있는 과자를 가져가면서 나는 갈매기 발톱에 찔렸다. 근데 별로 안 아팠다. 그리고 아파서 못 나는 갈매기가 앉아있는 걸 보고 과자를 줬는데 먹지를 않았다. 그래서 나는 다른갈매기에게 과자를 다 주고 과자가 다 떨어졌을 때 자동차를 타고 저녁이 되기 전에 얼른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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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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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말레이시아에 간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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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야호!" 우리는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 우리가 누구냐고요? 우리는 저와 엄마, 제 동생, 그리고 동생의 친구 가족입니다. 저희 아빠는 이때 오시지 않았습니다. 이때는 3학년 여름방학이었고,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의 한 레지던스에 있었습니다. 이때 저는 1달 살기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집에만 있거나 쉬는 날이 하루도 없었습니다. <br>&nbsp; &nbsp; &nbsp;우리가 제일 많이 놀았던 곳 놀이공원입니다. 놀이공원의 이름은 레고랜드입니댜. 레고상점도 많고, 놀이기구도 레고와 다 관련이 다 있었습니다. 저는 가장 재밌었던 것이 롤러코스터였습니다.이 롤러코스터는 재밌지도, 신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롤러코스터는 아주 특별했습니다. 왜냐하면 VR을 쓰고 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VR을 쓰면 VR안의 모습이 재밌었고, VR을 쓰지 않으면 높아서 무서운 느낌이 재밌었습니다.<br>&nbsp; &nbsp;  그다음 놀았던 곳은 수영장입니다. 이 수영장은 레지던스 4층에 있었습니다.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었는데, 2곳은 살짝 깊었고, 1곳은 5살 정도의 아이가 놀정도로 아주 낮았습니다. 그래서 깊은 곳에서는 튜브안으로 점프를 하는 다이빙을 하고, 또 수영장 안에서의 술래잡기도 하고, 낮은 곳에서는 튜브위에 올라 타서 물장난을 치면서 먼저 떨어지는 사람이 지는 게임도 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 다른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수영장에 사람이 매일매일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운 좋게도, 말레이시아였는데, 한국인을 만나서 같이 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수영선생님을 통해 수영을 배우기도 했습니다.<br>&nbsp; &nbsp; &nbsp;이 여행은 제 인생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코로나가 끝난다면, 제 사촌동생과 또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아빠와도 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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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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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개가 많이 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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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앞이 보이지 않는 정도로 안개가 많이 낀&nbsp; 날이었다.나는 아침에 일어나 해쉬브라운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언니가 방에서 나오더니 밖에 해만 보인다면서 사진을 찍었다.<br>&nbsp; &nbsp;나는 해쉬브라운을 먹고 언니 방으로 갔다. 그런데!&nbsp; 언니 방 방충망에 붙어 있던 벌레들이 안개 때문인지 더욱 잘 보였다.&nbsp;<br>&nbsp; &nbsp; 나는 언니 방에서 나와 부채를 가지고 거실 창문 쪽으로 갔다 나는 창문을 열고 혹시 부채로 안개를 다른 쪽으로 보넬 수 있을지 해보았다. 하지만 내가 한 행동은 바보같은 짓이었다.<br>&nbsp; &nbsp; 나는 등교 할 때 친구와 함께 가면서 위에 이야기한 내용을 말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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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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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워터파크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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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푹푹 찐다.<br>"엄마 일어나세요!!엄마!!"<br>양때(동생이랑 나)가 엄마 귀옆에 입을 대고 엄마!!그러고 소리친다.<br>그러고는 엄마께서 일어나셔서 아침밥을 하시고 우리는 양치,세수를 한다.<br>그리고 옷을 갈아 입은 뒤 우리 집에서 이모네로 가서 이모랑 할머니를 모시고 워터파크로 출발했다.<br><br>&nbsp;워터파크에 오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우리는 수영을 잘 못하니까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을 시작했다.<br>'어푸어푸 수영 하는거 힘든데 미끄럼틀 타자고 말해야겠다.'<br>"이모!!우리 미끄럼틀 타요!!"<br>그래서 2명이 같이타는 미끄럼틀을 탔다 키가 큰사람이 뒤로 가는 거라 난 앞에 앉았다. 미끄럼틀을 타는데 시작할때는 수직낙하하는 것처럼 타는 거라 좀 무서웠지만 더 타다보니 신이나서 계속 탔다.그리고 배고프면 츄르스도 사먹었다. 물놀이도 하고 재밌는 하루였다.<br><br>다 놀고 샤워를 한뒤 뽀송뽀송한 옷으로 갈아 입고 차에 타서 이모랑 할머니를 모셔다 드린 뒤 우리도 집에 돌아와 잠옷으로 갈아 입고 잠을 잤다. 나는 내일 또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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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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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저승사자만나고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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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스한 바람은 무슨 쪄죽는더위속 여름방학 우리가족과 친구일행들은 동해바다로 가기로 하는데 그렇게 친구일행과 만나서 동해를 가는데 4시간 차에서 쪄죽을 위기를 모면하고 바다에 들어갈라고 들떠있엇는데&nbsp; “파도가 겁나쎄니 질식사하기실으면 구명조끼를 입기바랍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라는 방송이 흘러나왔다 그순간 난 생각했다 이번 방학 망했다. 난 구명조끼입을빠에 모래성이나 쌓겠다는 친구에 말은듣고 바로 모래성을 쌓았다 다행이 파도가작아져 구명조끼를 안입어도 된다하자 나는 바로 바다로 뛰어들어 조개를 주었다 친구도 동참했다 방법은 물속으로 깊숙히들어가 5~10초동안 바닥을 훑으면서 조개를 줍는것이다 근데 거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겼다 친구에 물안경이 빠져버렸다는것이다 친구는 물때문에 말을 하지못하고 눈을 못뜨자 나의 엄청난 수영실력으로 친구를 해변까지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친구는 물안경이 사라져서 수영을 못한다는것이 속상해 울음을 터트렸다 난 그순간 생각했다 지금이라면 멀리않갔을 찾아오자라는 생각을 했다(여분에 물안경이 없었다) 난 50분정도 수색을 하다 친구의 물안경을 발견했다 5분뒤면 브레이크 타임이야 지금이라도 잡아야해 난 그곳이 안전선 밖이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얼른 수영해 안경을 잡았다 근데 한가지 예상치 못했던 것이있다 내가 잠수해서 버틸수있는 시간은 1분 수영하면 30초이다 하지만 난 돌아올때의 수는 생각하지않는것이다 온몸에 힘이빠졌다 지금까지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이끼가 발을 칭칭 감아 발도 묵여버렸다 그렇게 난 10초정도 기절했다 하지만 난 호루라기 소리에 깨어났다 아까 쳤던 강한파도가 날 꺼내준것이다 난 힘이나마 않아 안전선을 붙잡고 좀 쉬었다 그후 난 다시 해변으로 돌아가서 물안경을 친구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이후로 나는 다신 수영을 안했다….<br><br>라고 할줄알았지 그이후 4시간 더 놀다갔데 케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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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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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9lc7j06m0jk0yqf8/wish/18689420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해가 쨍쨍한 여름방학에 아침 일찍 국화이모랑 경주월드에 갔다.아침 일찍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그래서 속으로는 '오예!'를 외치며 드라켄을 타러 갔다.드라켄은 롤러코스터인데 90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것을&nbsp;<br>5번을 탄 것 같다.<br>앞자리는 2번 탔고 중간 자리는 1번 뒷자리도 2번 탔다.나는 앞자리가 제일 재밌다.왜냐하면 90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스릴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다 타고 나서 츄로스를 먹었다.정말 꿀맛이었다.<br>그 다음 파에톤을 탔다.파에톤도 롤러코스터지만 위에 떠서 드라켄처럼 90도 수직 낙하를 한 것이다.그렇지만 위에 떠있다보니 국화이모가 어지럽다고 하여 1번 밖에 못탔다.<br>이걸 탄 후에 이모가 "주이야 우리 음료수 먹으러 가자" "네!"라고 하고 옆에 있는 카페로 가서 나는 딸기에이드를 먹었고 이모는 커피를 마셨다.다 먹고 자이로드롭을 타러가자고 이모가 말씀하셔서 나는 한 번도 안타봤지만 타보고 싶어 탔다.나는 그때 타지 말 걸 그랬다.내가 떨어질 때 목에 힘을 주고 있었더니 목에 담이 왔다.움질일 때마다 아팠다.정말 놀라운 것은 담이 일주일 동안 계속 아팠기 때문이다.난 그래서 이제부터 절대 자이로드롭을 안타겠다고 멩세했다.그런데 갑자기 비가왔다.그래서 30분 동안 놀이기구 전체가 운영을 안했다.그래서 30분동안 간식을 먹고,황룡열차를 탔다.드라켄보단 시시했지만 나름 재밌었다.황룡열차를 타고 다음에는 방안을 탈출하는 것을 했다.좀 무서웠지만 재밌었다.<br>그다음에 크라크라는 스윙을 타려고 했다.그런데 이모가 "주이야 이모가 스윙을 못타서 너 혼자 타고 와 사진 많이 찍어줄게" 아쉽긴 하지만 할 수 없었다.나혼자 탔지만 재밌어서 연속4번 탔다.그리고 바이킹도 탔다.그것도 줄이 별로 없어서 연속으로 3번 정도 탔다.<br>바이킹을 탄 다음 햄버거를 먹었다.다 먹고 숙소에 갔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정말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사진은 드라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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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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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모둠원 친구들과 사진찍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9lc7j06m0jk0yqf8/wish/1868949406</link>
         <description><![CDATA[<div>점심을 먹고 선생님께서 밖에 나간다고 하니 몇명 애들은 "예~"라고 말했다그리고 자리 청소를 맞치고 가방을 싸서 반 친구들과 함께 밖으로 나갔다.밖에 나와서 모둠원과 찍을 장소를 정했다.자리를 정한 뒤 누구 먼저 할지 가위바위를 했다.결국엔 여준이가 먼저 하기로 했다.내가 소품을 들어주는 역할이 였는데 팔이 좀 아팠다.근데 여준이 찍는게 좀 어려워서 래언이 먼저 찍기로 했다.래언이는 호랑이한테 쫏기는것처럼 찍었다.근데 소품 들어주는게 나였는데 쪼그려서 앉아있었더니 다리가 "찌찌직" 할정도였다.래언이가 다 찍고 선생님께 검사 받고 (이)석민이가 찍었다. 근데 석민이가 찍을동안 한발로 버텨서 찍는 장면이였는데 다리가 "부들부들" 떨렸다.그래도 잘 찍혔다.석민이도 다 찍고 선생님게 검사받고,내가 찍을 차례였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난 헤어롤에 갇힌것처럼 사진찍고 선생님께 검사받았는데 좀 문제가 있어 다시 찍고 선생님께 검사받고 이번엔 여준이가 찍었다.내 차례가 넘어가니 "휴~"한숨이 절로나왔다.여준이가 찍는 장면을 바꾼다고해서 바꾸고 딱밤 맞는것처럼 하는거였는데 가연이와석민이가 맞는 척을 했다.또 다 찍고 검사 받고 가연이가 찍을려는데 시간이 다 되서 완전 스피드로 찍었는데 좀 잘 찍어서 "다행이다"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그리고 우리 모둠원은 다 찍었다.준비하고 가방메고 선생님께 인사하고 집에 간 일이다.(아주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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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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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의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9lc7j06m0jk0yqf8/wish/18689509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의 날씨는 그닥 춥지도 덥지도 않고 애매한 날씨였다<br>&nbsp;그때 엄마께서 우리 "제주도가자"라고 하셔서 제주도에 가는 비행기에 탔다 비행기에서는 키가크신 아빠 키가 작은 동생 마지막으로 내가 앉고 엄마는 다른 자리에 앉았다 왜냐하면 한 줄에 3명만 갈수있기 때문이다<br>&nbsp;도착을 하고 첫날에는 말을 보러 갔다 말은 긴 코스는 이용이 불가하여&nbsp; 짧은 코스만 타고 공연도 볼수없어서 보지 못하고 다른 장소로 가던중에 카트를 타는 곳이 보여서 카트를 탔다 너무 재미있어서 2번을 탔다<br>&nbsp;그리고 점심 밤을 먹으러 갔는데 아주 맛있었다<br>&nbsp;모두 즐기고 간 곳은 배낚시를 하는 곳이다 나는 거기서 2마리를 잡고 아빠도 2마리를 잡았다 하지만 배멀미 때문에 힘이 들었다<br>&nbsp;숙소에 도착해서 잠시 쉬고 티비도 보았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되어서 밥을 먹으러 갔다 장어와 고기중 장어는 30분 고기는1시간을 기다려야 했지만 고기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고기를 먹었는데 장어를 먹을 걸 후회했다 저녁시간에 와서 두꺼운 고기만 남고 맛도 별로없어서 후회했다<br>&nbsp;다시 숙소에 도착해서 잠을 잤다<br>&nbsp;둘째 날에는 조식을 먹고 카트가 재미있어서 카트도 타고 돼지와거위 낙타,코키리도 타보기도하고 먹이도 주었다 그리고 바다에서 놀았다 점심은 바다에서 햄버거를 먹었다.<br>&nbsp;저녁에는 고기를 또 먹었다&nbsp;<br>  엄마께서 숙소를 2곳을 사서 다른 숙소로 이동해서 잠을 잤다 하지만 나는 1번째 숙소가 더 좋은 것 같았다<br>&nbsp;이렇게 마무리하고 집에 돌아와서 팻시터에서 지내고있는 강아지와 햄스터를 보았다 잠깐이지만 보고 싶었고 또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너무 즐겁고 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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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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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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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생일 기념으로 환상의나라로 갔을때 햇살이 쨍쨍한게 뭔가 불안했다.역시나였다.아침 새벽부터 출발해서인지 영업하기 2시간 전에왔었다.안그래도 폭염이랬는데 아침부터 차 안에서 라면을 먹었다.쪄 죽을것 같았지만 그래도 밖에 나가보니 새벽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바람이 좀 불었다.시간이 지난 뒤, 드디어 에버랜드에 들어갈 수 있게되었다.<br><br>&nbsp;역시 환상의나라!문 열리자 마자 아침부터 사람들로 꽉 채워져있는 전쟁터였다.영업 시작하자마자 들어와서 내가 좋아하는 놀이기구 대부분이 작동을 안 하고 있었다.인내의 시간이 찾아왔지만 금방 탈수있었고, 나는 바로 바이킹부터 타러갔다.사람은 많았지만 맨 끝에서 탈때 그 시원함을 느끼기 위해 다시 인내의 시간이 찾아왔다.바이킹을 탈때 햇빛때문에&nbsp; 내 눈이 타들어 갈것 같았지만 내 취향저격이였던 놀이기구였기 때문에 6번 정도 더 탔다.그리고 난 후 내 동생이 타고싶다던 후룸라이드를 타러갔는데, 역시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그래도30분만 기다려도 된다는걸 안심하자.옛날엔 2시간 기다렸으니깐...하면서 내 자신을 달랬고 후룸라이드를 타고난 후 내 몸은 해산물이 된 것 마냥 젖었다.그리고 이것을 말리기 위해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나 혼자 타기에는 무서워서 엄마께 사기를 치고(엄마 죄송해요...) 같이 탔다.재밌었지만 다시는 안 탈거다.나와 엄마의 영혼이 반 쯤은 털린것 같기 때문이었다.<br>&nbsp;<br>이렇게 놀았으니 배가 고플수밖에 없었다.역시 놀이공원 와서는 돈까스 먹는것이 너무마도 맛있는것 같다.그리고 여기에 국뽕이 차오르는 김치까지 같이먹어주면 정말 환상적이다.<br>&nbsp;<br>이제 마무리하기 위해 불꽃놀이를 보려고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못 보게되었다.그래서 그런지 좀 아쉬웠다.<br>&nbsp;<br>한편으론 재밌었지만 집에오면 폐인이 되서 돌아오게 하는것이 환상의 나라 닉값 제대로하는 것 같다.그래도 내 생일날이었기에 더욱 인상깊었던 경험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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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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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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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날:나는 우리 가족들과 새벽5시에 호텔로 출발했다.<br>호텔까지 가는데 2시간이 걸렸다.그리고,호텔 체크인 시간은 4시여서 일단 7시에 여는 식당에서 해산물(게,문어,오징어등등)을 먹고 7시30분 쯤에 바다 에 놀러 갔다.바다에서 11시까지 놀려고 했는데 아쉬었던 나는1시간만 더놀자고 해서 12시에바다에서 빠져나왔다.그리고 우리 가족은 케이블카를 20분동안 타고 카페를 갔다.<br>카페에서 나는 아이스 초코를 시키고,엄마,아빠는 아이스 커피로 시켰다.그리고 내 남매인 강은율은 나와 같은 아이스 초코를 시켰다.<br>그리고 카페에서 나와서 카페 뒤에 산이 있는데 거기 약수가 나온다고 해서 가봤는데 진짜 나오고 있었다 나는 그약수를 먹어봤는데 그냥 물인데 더 맛있는것 같았다.그리고 2시가 돼어,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서,2시30분 쯤에 점심을 먹었다. 점심에는 호텔 밑에 있는 편의점에서 핫바,삼각김밥,라면을 먹었다.그리고 다먹어보니깐3시가 되었다.체크인까지1시간이 남았다.우리가족은 1시간동안 바다에 가서 또놀았다.그리고1시간뒤..4시가 되어서 체크인을 한후,씻고 게임을 8시까지 한후 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10시까지 게임을 하고 잤다.<br>둘째날:우리가족은 11시에 체크아웃을 해야해서 7시에 일어나서 밥을먹고 마지막으로 바다에서 9시까지 놀고 호텔에서 보드게임을 10시30분까지 하고 짐을 싼후11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br>이제 나의 호텔의 갔던 일을 다룬 이야기가 끝났다.<br>재미있었으면 좋겠다<br><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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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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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간 날)</title>
         <author>ysy454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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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청 추운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일요일이었다.<br>우리 가족은 포천에 있는&nbsp; 가래골 농원 캠핑장에 갔다. 지난번에 가 본 곳이어서&nbsp; 캠핑장 내부의 모습이 그려지긴 했다. 드디어 차를 탔다. 출발 시간은 11시 쯤이었다. 우리 가족은 다 함께 '출발' 이라 외치면서 출발 헸다. 1시간 뒤에 도착하자마자 아빠,엄마를 도와 텐트를 쳤다. 텐트를 다 치고 쉬고 있는데 갑자기 토끼 2마리가 나타났다. 나랑 동생은 토끼에게 당근을 주고, 토끼와 뛰어놀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우리는 다 같이 라면을 다 먹고 엄마,아빠는 쉬고&nbsp; 동생과 나는 트램펄린에서 뛰어놀며 동생들과 친구들을 사귀고 내가 같고 온 공으로&nbsp; 정신없이 놀다가 벌써 트램펄린 만 11시간을 탔다. 너무 배가고파 텐트를 가니 아빠께서 숯불에 고기를 굽고 계셨다. 고기가&nbsp; 다 구워지고, 고기를 딱 먹는 순간 엄지척이 나왔다. 네가 너무 뛰어 놀아 배고파 그런지 아님 집에서 굽는 거랑 달리 숯불에 구워 맛이 있는지 구분이 안될 만큼 너무 맛있었다. 고기를 다 먹고, 동생이랑 나랑 마시멜로가 먹고 싶어 편의점에 갈려고, 준비를 했다. 준비를 마치고 가려는데 너무 깜깜해서 좀 무서웠지만 그래도 마시멜로를 먹기 위해 무서움을 이겨내고 빨리 달렸다. 마트에 도착해서 마시멜로를 사는데 편의점 아저씨가 깜깜한데 여기까지 오는데 수고했다면서, 초콜릿과 젤리를 주셨다. 우리는 아저씨에게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서 초콜릿과 젤리를 먹으면서 무서움을 다래고 텐트에 도착해 마시멜로를 아주 맛있게 구워 먹었다. 그리고 동생은 인너텐트 안에서&nbsp; 잠을 자고, 아빠, 나,엄마는 얼마전에 나온 싱크홀이라는&nbsp;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집이 싱크홀에 빠지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 영화는 12세 이상 관람가이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추천한다.<br>다음날 아침,&nbsp; 내가 사귄 친구들과 동생들은&nbsp; 일찍가고 없었다.&nbsp; 하지만 우리 가족은 다른 가족들과 달리 2시에 나가려고 했다. 그래서 남은 시간 동안 동생과 나는&nbsp; 트램펄린에서 2시간을 뛰어놀고, 라면을 먹고 이 캠핑장을 떠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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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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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캠핑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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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주 따뜻하고 해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인 나의 생일이였습니다. 내 생일은 나한테 무지무지 중요한 날이기때문에 그냥 집에서 보내기엔 너무 아쉬운 날이 되기때문에 친구와 놀았습니다.<br>하지만 친구네 엄마가 캠핑을 가자고 예약을 해놓았다고 하길래 나는 빨리 가방을 싸고 친구와 다시 놀았다.<br>그 캠핑장에 도착을하니 바닷가를 가는길이 보였다. 그래서 어른들이 집을 랜트하는 동안 우리는 뭐할지 기대를 하며 예기를했다. 이제 랜트가 끝나고, 빨리 짐을풀고 긴 비치 수영복을 꺼내서 입고, 보드와 수건을 들고 갔다.&nbsp;<br>가는길도 모두 모래라서 더 알아보기 쉬웠다. 신나게 올라가는데 붉은 병정 개미 떼가 집을 짓고 음식을 나르고있었습니다. 하필은 그때 슬리퍼를 신고있어서 물릴까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쌩 달러갔습니다. 그 이후로 나는 바닷가로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고생한 끝에 보람이 있었습니다.<br>그것은 바로 사막같이 아주 큰 모래 내리막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온 보드를 타고 슝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바닷가라고 했는데 바다는 보이지 않고 모래만 보이길래 제일 높은&nbsp; 모래 언덕에 올라가서 저~~~&nbsp; 멀리 봤더니 바다가 보여서 뛰어 들어갔습니다.파도는 그렇게 약하지도 않고, 세지도않어서 오래동안 놀았다. 친구와 바닷가에서 생일을 보내니 참 재미있었다.<br>&nbsp;이제 2박3일동안 지낼 집에서 짐을 마저 푸는데 친구가 더 놀자고 불러서 그냥 따라갔는데 친구가 킥보드를 내주며 수영장으로 나를 안내해줬다. 그 옆에 대형 트램폴린이 있었다. 꿈만 같았다.그리고 수영장도 3군데로 나누어져있어 엄청 컸다. 수영장에서만 놀면 찝찝하고, 지루할수있기 때문에 바로 옆에있는 대형 트램폴린에서 뛰다가&nbsp; 거기서 술래잡기도 하고, 또 다시 수영장 안에 들어갔다가, 나왔다 하면서 오전을 보냈다. 이젠 놀다 지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집으로가서 쉬려고하니 친구가 또 수영장에서 놀자고 해서 따라갔다, 근데 아까 많이 놀아서 그런지 수영장이 너무 추웠다. 그런데 내눈앞에 천사가있나? 따뜻한 스파가 보였다. 그래서 난 거기서 오랫동안 앉아있었다.<br>그때 내 친구 언니가 비치볼을 들고와서 볼리볼을 하자고 해서 나도 뛰어들었다. 근데 방금 스파에있던 내는 수영장으로 들어가니 너무 추웠다.<br><br>이제 저녁에 진짜의 캠핑 사간이였다, 어른들이 밥을 준비하는 동안, 우리는 손전등을 켜고 숨바꼭질을 했다. 어둠에서 하니까 더 아찔했다.<br>이제 저녁을 먹고 마시멜로를 먹으며 다같이 놀다가 잤다.<br>이곳은 나와 아이들의 천국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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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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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재밌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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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화요일 날씨는 맑고 쨍쨍했다. 학교가 끝난 "나"는 친구 예은이와 집으로 가는중에 저번부터 가자고 했던 마라탕을 먹으러 가자고 했다. 예은이는 "알겠어" 라고 말한 뒤 의자에 앉아서 각자 휴대폰을 들어 검색을 했다. 예은이는 평소에 자주 먹던 마라탕집을 검색하고 "나"에게 보여줬다. "나"는 그 마라탕집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봤다. 그런데?! 그 집을 가는데 30분이나 걸린다고 나와서 "나"는 "너무 멀지 않아?" 라고 말했다 . 예은이도 "그러게"라고 말하고 다른 곳을 찾았다. 물론 30분 걸어서 갈 수는 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다른집을 찾아봤다. 그때 예은이가 "저쪽 마트 뒷쪽에도 마라탕집이 하나가 있거든? 거기 한번 가볼까? "라고 제안을 했다. "나"는 멀리가면 다리도 아프고 귀찮을 테니 "그래" 라고 대답한 후 의자에서 일어나 집으로 가자고 했다. 그리곤 우리 둘 다 각자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뒤 예은이한테 언제 만날거냐고 물어봤다. "언제 만날까?" "음 30분뒤에 육교로 나와"라고 예은이가 말했다 "나"는 알겠다고 한 뒤 돈이랑 가방을 챙기며 나갈준비를 했다.<br>&nbsp; 30분 뒤 ... "앗..! 이제 나가야지~~" 하고 들뜬 목소리로 말한뒤 현관을 열고 육교로 향했다."음~음~음~"콧노래를 부르면 예은이와 만났다.&nbsp; 우리는 사실 마트 뒷쪽에 있는 것 만 알지 사실 그 마라탕집 이름도 모르고 발이 가는데로 출발했다. 내가 말했다 ."근데 우리 그 마라탕집 처음 가는거 아니야?ㅎㅎ"&nbsp;<br>&nbsp;"그건 맞징"&nbsp; &nbsp;<br>&nbsp;"잘 갈 수 있을까..?"<br>&nbsp; " 엄.. 아마도?" 우리는 이야기를 하며 마트 쪽으로 갔다.<br>&nbsp;정말 신기하게 발이 가는데로 이야기를 하며 가보니 마라탕집이 보였다!&nbsp;<br>&nbsp;"어? 저기 아니야?"&nbsp;<br>&nbsp;"맞는거 같아"<br>&nbsp;우리는 더 가까이 가보고&nbsp; 마라탕집 앞에 서서&nbsp; 매뉴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직원분이 우리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들어와서 봐"<br>&nbsp;우리는 얼떨결에 들어와 뭘 먹을지 정했다. "야 그냥 주문하자"<br>"그래"<br>&nbsp;우리는 청경채,푸주,숙주,중국당면,분모자,치즈떡등 주문을 하고 핸드폰을 하며 기다렸다.<br>&nbsp;기다리고 있다가 드디어 마라탕이 나왔다!! 나와 내 친구 예은이는 양이 좀 많은거 같다고 생각 했다. 그래도 한번 먹어봤는데 맛있었다.&nbsp;<br>&nbsp;"맛있어"라고 말한후 맛있게 먹었다.<br>&nbsp;먹는데 조금 매워서 물이랑 음료수를 먹다가 계속 먹다보니 너무 매워서 나는 예은이와 물과 음료수를 다먹어 버렸다...<br> 배가 너무 차서 배부르고도 재밌었던 날이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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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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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여름 방학 양양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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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1년 여름방학에 우리 가족은 강원도 동해 바닷가로 여행을 갔다.&nbsp; 우리 가족이 간 곳은 낙산 해수욕장이었다.&nbsp; 코로나19로 해변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바다와 모래사장에서 놀기 너무 좋았다.&nbsp;<br>&nbsp; &nbsp;우리가 간 날에는 파도가 크게 쳐서 파도타기가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가까이 가 보니 물 공포증이 밀려왔다. 나는 방학동안 3번이나 해수욕장을 갔는데도 물 공포증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br>&nbsp;마침 물을 좋아하는 동생이 구명조끼를 입고 튜브를 가지고 바다로 뛰어 들어 갔다. 그때 뒤에서&nbsp; 큰 파도가 쳐서 동생의 튜브가 뒤집혔고 아빠가 재빨리 동생을 물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동생은 많이 놀라서 울었다.<br>&nbsp; &nbsp;'나도 큰 파도 조심 해야지' 하면서 조심스럽게 바다로 들어 갔는데 똑같이 튜브가 뒤집히고 말았다. 짠 바닷물이 코와 입으로 들어가고 파도에 휩쓸려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너무 무서웠다. 나도 울고 말았다.<br>&nbsp;동생과 나는 놀란 마음을 모래놀이를 하며 진정 시켰다. 모래도 깊이 파고 두꺼비 집도 만들고 모래 찜질도 했다. 그러다 보니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빠의 도움으로 다시 물과 친해져 두려움 없이 물놀이를 했다.<br>&nbsp;파도도 타고 잠수도 하면서 조개 찾기, 물고기 보기, 파도 물벼락 맞기 등을 했다. 오후 6시 이후에는 수영을 할 수 없어 그전 까지는 물놀이를 실컷 했다. 호텔로 돌아온 우리 가족은 깨끗이 샤워를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푹 쉬었다. 갑자기 밀려온 큰 파도에 쓸려 물도 먹고&nbsp; 놀랬지만 물놀이를 마음껏 할 수 있었고, 물 공포증을 조금 날린 것 같아 좋은 여행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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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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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이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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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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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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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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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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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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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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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에서 일어난 할로윈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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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에서 마녀웃음소리가 들린다 보통 사람들은 데체왜 반에서 마녀웃음소리가 들리는지 궁금할것이다 그이유는...<br><br><br>(저번주금요일)<br>"얘들아! 우리 반티를 뭘로 마출까?"<br>우리는 5모둠이다. 방금전까지 여러모둠을 돌아다니며 토의를 환결과, 5모둠은 반티마추기만이 살아남았다.그래서 지금이상황, 반티를 어떻게반티를 마출지 아주 자세하게 토론중이다.<br>"난 반티를 색깔로 마추고싶어."<br>관범이가 의견을 제시했다<br>"근데 그러면 우린 반티마추기인데,5-5이라는게 너무 안들어나지 않을까?"<br>나로서 생각하기엔 꽤괜칞고,쉽게넘어갈만한 의견을 여준이가 말했다.<br>"그러니까,옷에 대문짝하게 5를 새겨넣는거야!"<br>참으로 엉뚱한의견이였다.<br>"아니 그럼 비용문제는 어떻하라고?"<br>현실적인 생각이다.우리반31명의 티셔츠를 산다는일은 현실에서 벗어난 일이다 또 그 돈은 누가낸단 말인가<br>"그러면 집에서 안입는 옷 가져와서 미술시간도만들겸 꾸며서 반티로 입으면 되잖아!!"<br>여준이가 흥분한듯 말했다<br>그리고 나서 관범이가 말을 꺼냈다<br>"너 그티 입을거야? 안입을거잖아"<br>여준이가 입을 다물었다<br>"음...할로윈이다가오니깐 할로윈으로 가는건 어때?'<br>가만히 있던 주이가&nbsp; 꽤 괜칞은 의견을 냈다.<br>"오 그거좋네"<br>이석민도 맞장구를 쳐주었다<br>"얘들아 그러면 할로윈으로 할까 색깔로 마출까?"<br>주이,그리고 난 할로윈컨셉으로 마추자했고, 관범이랑석민이가 색에 투표했다이제 여준이만 투표하면 끝인데... 여준이는 화장실을 갇는지,말을하디않았다<br>"여준아,여준아?"<br>관범이가 불러도 여준이는 대답을하지않았다<br>좀있다,여준이가 뛰어오는 모습이보였다<br>"여준아 넌 할로윈으로 마출거야,아님 색으로 마출거야?"<br>'음...난 할로윈"<br>드디어 할로윈 으로 마춘다는 의견으로 토의가 끝이났다<br><br>(월요일)<br>월요일 점심시간이 돼자,주이와 나는 친구들에게 내일 할로윈 코스튬을 마춘다는 얘기를 하고다녔다.<br>난 몇몇얘들에게애기를 많이해서 어떤애들은 이 얘기를 질리도록 많이들은것같았다<br><br>(화요일)<br>드디어 화요일이 되었다<br>얘들모두 할로윈 코스튬을 하고 학교에왔다<br>난 무엇을 입어서 분장하는것보단 그려서 분장하는것이 더 좋아서 조커분장을 하고 왔다<br>마지막에 사진을 찍었는데 난 분장을 거의다 지워서 그런지 보이지않았지만, 정말 재미있는 활동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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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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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김용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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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내가 처음으로 뿌듯 했을때..<br><br>난 뿌듯할 때가 많다. 레고를 완성 했을때 엄마와 아빠 없이 동생을 잘 돌볼떼 등등 그래서 오늘은 내가 뿌듯 했을때를 말해보려 한다. 첫번째는 내가 생일날 선물 받았을 떼다. 엄마한테 받은 선물이 레고이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거라서 일주일 동안 만들었다. 줌 수업 쉬는 시간마다 숙제하고 남은 시간 동안 다 만들어 장식 하니까 정말 뿌듯하다. 두번째는 엄마와 팔씨름을 해서 이겼을 때다.그때는 내친구들도 거의 이겼지만 엄마는 못이겼다. 좀 훈련을 하고 엄마와 팔씨름을 하자 엄마가 졌다. 나는 너무 뿌듯해서 거실에서 그랜절을 했다. 세번째는 사격 대결에서 승리 했을때다. 삼촌이랑 했는대 삼촌 이 290점 나오고 내가 320점이 나왔다. 난 뿌듯해서 다음에는 아빠와 싸워서 이기겠다고 다짐했다.그 다음은 아빠와 스타크래프트와 서든어택을 해서 이겼을 때다. 스타크래프트 는 컴퓨터로 게임을 처음 했을 때 한 것이다.그리고 두번째 로 한개 서든어택이다. 마우스 보자마자 땀이 왕창 묻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미술대회 에서 1등을 했을때다.<br>그때는 상금도 100만원을 줘서 엄청 좋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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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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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가을 소풍 간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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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금 추운 가을날에 나는 학교수업이 끝나고<br>엄마랑 이모,외할머니,나로 같이갔다<br>그래서 가을소풍을 어디로 갈까해서 고민 할때<br>엄마랑 이모가 먼저 가본 조정 경기장으로 가기로 했다.<br>거기에 돈을 내고 타는 자전거가 있어서 그걸 타고&nbsp;<br>조정 경기장 한바퀴를 돌고 있을 때 그 위에서 사람들이&nbsp;<br>패러글라이딩을 하는 것을 보았다.<br>그리고 조정 경기장 근처에 있는 매점에서 물을 사고<br>그 주변에서 배드민턴을 치고<br>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집에 갔다.<br>집에 와서 나는 가을소풍을 또 가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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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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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롯데월드  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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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으..드디어 그날이 왔군!"오늘은 친구들3명이랑 롯데월드 가는날"아침6시다. 롯데월드 간다는 생각으로 기분 좋게 준비를 마췄다. 친구 3명이라고 했지만 거기서 다영이인 내 쌍둥이도 있다. 일단 날씨를보러<br>밖으로 나왔다. 날씨는 완전 최고였다. 난 준비가 다 되어서 다영이랑 같이 이야기하면서 만나자고하던 버스정류장으로 이야기 하면서 갔다. 친구들이15분 일찍 와서 2층버스가 왔다 우리는"야호!버스는 2층이지 "하면서 탔다.나는 멀미가 심해서&nbsp; 잠을 잤다. "야 일어나 빨리"라는 말이 들려 일어났는데 도착을했다. 20분을 잔것이다. 빨이 내려서. 신발끈을 꽉 묶고 "1.2.3. 뛰어"해서 뛰어 우리가1등으로 왔다. 2시간~3 기다리고 "드디어,"라는 사람들 목소리가 들려서 바로 뛰어서 바이킹 쪽으로 가서 바로 탔다. 나랑 선우는 중간자리 다영이랑 민준이는 끝자리에 앉아 마주보면서 타고 바로 혜성특급을 타러 뛰어서 갔다.자리에 타고 안전밸트가"꽝!"긴장 되던 순간 바로 출발했다.<br>생각보다 재미있럿다." 이제는 자이로스핀을 타러 갔다 친구는 바로 뛰어라고 했다. 그래서 바로 뛰어 갔다.이렇게 인생내컷도 찍고 놀이기구도 탁고 간식도 먹고 하면소 놀았다. 벌써8시다."야 빨리 밖으로 나가"밖으로 나간 이유는 좀비 공연을 보기위해서이다.<br>아쉬웠다.좀비가 멀리있어..잘보지 못해서이다.좀비공연 맞치고 마지믹으로 번지드롭을 1번도 신나게 탔다.<br>"으아각ㄱ ""야호호호허"질르면서 재미있개 탔다. 이제는 집으로 향했다. 너무 재미있고 후회되지도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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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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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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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17년11월 말쯤에 누나,엄마,아빠,나,친한삼촌 2분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갔다.<br>비행시간은 약10시간 정도 걸렸다.10시간인 만큼 나는 많이 힘들줄 알았다.하지만 그때는 코로나19가 없어서 비행기 안에서 음식을 먹을수있었다.그래서 나는 도시락세트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그것을 먹으면서 영화도 봤다.그리고 와이파이가 필요없어도 할수있는 게임도 했다.나는 6~7시간정도 취침을했다.그리고 마침내 비행기가 착륙했다.내가 눈을 떴는데 여기가 미국이였다.설레고,손에 땀이 많이났다.<br>비행기에서 내리고 렌트카를 빌리러 갔다.짐을 렌트카에 실은다음,미국의 상징이라고 할수있는 쉑쉑버거를 먹으러 갔다.하지만 나는 한식파여서인지 쉑쉑버거가 내입맛에 맞지않았다.<br>아빠는 맛있다고 하셨다.왜 맛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않됐다.<br>저녁에는 분수쇼를 보러갔다.사진도 찍고 한국에서 거의 볼수없는 분수쇼였다.분수쇼가 끝나고 드디어 숙소에 입성했다.역시 미국이라 그런지 숙소도 깔끔했다.다음날,그렌드케년을 갔다.그랜드케년은 낭떨어지 같은 곳이다.거기서 사진도찍고 가이드가 너무친절해서 좋았다.또 하루가 지나고 미국의 자랑거리라 할수있는 m&amp;m초콜릿 메장에갔다.거긴 정말m&amp;m천국이였다.초콜렛을 잔뜩사고,숙소에 들어가서 햇반을 먹었다.<br>그 다음날은 유니버셜과 디즈니를 갔다.항상보는 영화가 디즈니 영화인데 정말 디즈니를 가니 믿겨지지가 않았다.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미니언즈를 제작한 유니버셜을 방문을 할시간이다.피자와 파스타를먹고 슈렉과 괴상한 삐에로와 사진을 찍었다.그리고 롯데월드와 비교해도 무방한 유니버셜열차다.처음에는 레일을 따라 올라가다가 때가오면 아래로 떨어지고 360도 도는게 코스다.나는 침을 꼴깍삼키고 진지하게 탔다.three!two!one!을하면서 갑자기 출발을 했다.그리고 하이라이트!롤러코스터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였다.나는 눈을 감고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사진이 찍혔다.그리고 다음날,화려한 오쇼를 보고 미국여행을 마쳤다.미국을 함께가주신 삼촌 두분께 너무 감사하다.그리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엄청난 돈을 주고 미국을 데리고가주신 부모님께도 너무감사하다.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고 이런 해외여행을<br>많이가면 좋을것 같다.<br>코로나가 빨리 없어지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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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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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쉬브라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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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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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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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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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바람이 마치 칼같이 부는날이였습니다.&nbsp; 오늘만큼은 정말 기대됩니다. 왜냐하면 오늘 제주도를 가족여행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아침일찍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갔습니다.&nbsp; "코로나 19떄문에 사람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네?" 제가 엄마에게 말했습니다.&nbsp; "그러게?" 그렇게 1시간정도 기다리고<br>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와...! 적도랑 가까워서 하남보단 따뜻할줄 알았는데 더 춥네... 바람도 휠씬 춥고..."&nbsp; 제가 말했습니다. &nbsp; "원래 바람이 훨씬 많이 불지. 바닷가니까." 아빠까 말하셨습니다. 그렇게 첫번쨰 날. 호텔 '까사로마'에 체크인 했습니다. 그 이후로 렌트카를 빌리고 힘들어서 저녁밥 먹고 까사로마 호텔 옥상 수영장에서 수영 실컷하고 첫번쨰날이 지나갔습니다. 11월 5일.&nbsp; &nbsp;<br>&nbsp;둘쨰날. 호텔 앞에 유명한 국수집에서 아침을 먹으려고 했지만 문이 닫아서&nbsp; 먹지 못해 호텔 앞 식당에서 밥을 먹고 '스누피가든'을 갔습니다. '스누피 가든'은 말 그대로 만화 '스누피'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스누피 캐릭터들로 꾸며진 아주큰 정원 입니다.<br>아무튼 '스누피 가든'을 다녀오고 지쳐서 밥도먹고, 카페까지 가서 에너지를 풀 충전 하고 드디어 그 유명한 성산일출봉을 갔습니다.<br>원래는 성산 일출봉 정산을 올라갈려고 했는데 엄마가 "올라갔다오면 엄청 힘들어. 올라가지말자."라고 말하셔서 올라가지 않고 다른 무료 산책로에서 겄고 바다 사진도 찍으며 내려왔습니다. &nbsp; 힘들어서 밥먹고 호텔에 와서 뻩었습니다.;;<br>&nbsp;셋쨰날. 아빠의 아는 친구. 즉 저한테는 삼촌인 삼촌집에 갔습니다. 갔는데...&nbsp; "우와! 집 엄청 좋아!" "황토방도 있어!!"&nbsp; 제가 말했습니다. 그렇게 삼촌이 장어와 흑돼지를 구워주셔서 게임도 실컷 하고, 맛있게도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br>&nbsp;넷쨰날. 원래는 예배를 드려야 돼는 시간인데, 아쉽게도 컴퓨터가 없어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저는 기독교 입니다.)<br>아무튼, 아쉽게도 일정 떄문에 삼촌 집에서&nbsp; 나왔습니다.<br>나오는길에 삼촌이"집앞에 맛있는 피자가게 있으니까 거기서 아침 먹자." 라고 하셨습니다. 다 먹고 피자로도 때우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nbsp; "다음에 또 와."&nbsp; 삼촌이 말하셨습니다. 그렇게 아쉽게 나와서 차에서 자고 일어나니 어느세 카트체험장에 도착했습니다. &nbsp; 아쉽게도 중학생이 되지 않고, 키가&nbsp; 150cm이 되지 못해 운전을 못했지만 아빠가 운전을 대신해 주셔서 재밌게 탔습니다.&nbsp; 타기전엔 "내가 운전 못해서 재미없을거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타보니 "이건 내가 운전할수 있는게 아니다..."라고 생각 &nbsp; 했습니다.&nbsp; 그렇게 밥을 먹고 '토스카나'라는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갔습니다. 체크인을하고 역시나 죽은 듯이 잤습니다.<br>&nbsp;다섯쨰날. 이날은 딱히 한게 없습니다. 힘들어서 호텔에서 수영도 하고, '신라호텔'에 가서 석식(夕食)을 먹었습니다. 먹고 이날만 특별히 편안하게 잤습니다.<br>&nbsp;드디어 마지막날...&nbsp; &nbsp; 일어나자마자 아쉬움이 몰려왔습니다. 아무리 저녁9시 비행기라고 해도 너무 아쉬웠습니다. 씻고 호텔 체크아웃을 했는데 하필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쩅쩅했습니다. 그렇게, 밥을 먹고 카페도 갔다가 이중섭 미술관을 갔습니다.&nbsp; 이중섭이라는 이름만 들었을떈 누군지 몰랐지만 엄마가 '황소'를 그린 사람이라고 하셔서 그제야 알았습니다. &nbsp; 들어가서 작품을 보는데 생각보다 작품이 많으셨고,두 아들을 많이 챙기셨고,너무 이른나이인 41세에 돌아가셨다고 하셔서 솔찍히 마음이 좀 찡 했습니다.  그렇게 렌트카를 반납하고 고기국수를 먹고 아쉽게도공하에 갔습니다 앉아 있는데 우리가 지나 왔던지역에 눈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첫눈을 놓쳐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다시 비행기를 타고 이륙했습니다. 안녕 jeju!</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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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9: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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