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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사회의 인권 문제 by 하미진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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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8 00:37:2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6-11 00:26:0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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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title>
         <author>creativityt240008</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2651306</link>
         <description><![CDATA[<p>학번 + 이름</p><ol><li><p>인권문제: 네팔의 벽돌공장에서 아동 노동, 빈곤의 문제</p></li><li><p>중요내용 스크랩: 네팔의 아동노동 역시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 무지에서 비롯된다. 빈곤은 미미한 가내 수입과 낮은 교육 수준, 불충분한 건강 상태, 그리고 전기 및 식수와 같은 기반 시설 부족과 연계되어 있다. 네팔 사회의 빈곤은 만성적 경제적 불평등과 사회정치적 차별에서 비롯되었다.</p></li></ol><p>(출처 <strong>다양성+Asia</strong>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iverseasia.snu.ac.kr/?p=6157" />
         <pubDate>2024-05-30 04: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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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말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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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502 권재인</p><p><br></p><p>소말리아는 장기간에 걸쳐 내전과<br>테러리즘으로 인해 안보 위협을 경험<br>그 중에서도 알카이다와 이슬람 군주의<br>민주주의 연합(알슈바브)와 같은 국제적인 테러조직 ⬆️</p><p><br></p><p>관련기사</p><p>이번 폭탄 테러는 5년 전 모가디슈에서 발생한 트럭 폭탄 테러에서 512명이 사망한 이후 현재 집계로도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낳았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 카에다 계열인 알샤바브는 이번 폭탄 테러가 자신들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청소년들을 이슬람교에서 멀어지게 가르친 소말리아 교육부를 겨냥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선출된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 소말리아 대통령은 몇 달 전부터 금융망 폐쇄 등 알샤바브에 대해 제재를 가해왔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65417.html" />
         <pubDate>2024-05-31 01: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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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즈베키스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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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525이유찬</p><p><br></p><p>침해되는 인권:<strong>자유와 안전의 권리,교육받을 권리,공정한 노동 조건과 적정한 임금의 권리</strong>,<strong>건강에 대한 권리,강요받지 않을 권리,노동의 자유</strong></p><p><br></p><p>스크랩:</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1408012210265" />
         <pubDate>2024-05-31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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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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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title>
         <author>psolbee08</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29496</link>
         <description><![CDATA[<p>10512 박솔비</p><p><br></p><p>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전으로 이어지면서 많은 사회 문제들이 생기고 있다. 전쟁이 계속 되면서 인권, 난민, 윤리적 문제 등이 있다.  </p><p><br></p><p>국제적 영향: 이 분쟁은 국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러시아의 대외 정책과 우크라이나의 독립성 문제로 미주, 유럽, 중동 등 다양한 국가 및 지역과 연계되어 있다.</p><p>​</p><p>경제 영향: 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경제가 크게 타격을 입었다. 러시아와의 무역 관계가 약화되었으며, 국내 불안정으로 인해 투자와 경제 활동이 저하되었다.</p><p>​</p><p>국제평화와 안정성: 이 분쟁은 국제평화와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분쟁으로 인해 미국과 유럽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대응 조치가 확대되었으며, 국제적인 긴장과 갈등이 증가했다.</p><p>​</p><p>이러한 이유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복잡한 지정학적, 경제적 문제와 국제평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복잡한 문제이다. 이 분쟁의 해결은 국제사회의 협력과 외교적 노력이 필요하며, 정치적, 경제적, 인도주의, 그리고 인권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0331jzkzj2o" />
         <pubDate>2024-05-31 01: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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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리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2989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0504김민찬</strong></p><p><strong>대표 사업</strong></p><p><strong>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GOAT 사업): 우간다, 탄자니아</strong></p><p>5세 미만 아동의 영양실조와 식량위기 문제 해결을 위하여 염소를 배분하고<br>텃밭을 가꾸는 사업을 진행합니다.<br>다양하고 영양가 높은 식품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직접 재배한<br>농산물을 판매함으로써 가계 소득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br>기초 회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영양 교육을 진행함으로서<br>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366" />
         <pubDate>2024-05-31 0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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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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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0870</link>
         <description><![CDATA[<p>10518안지현</p><p>강제 노동과 초과근무로 노동권 침해, 성적소수자 외국인 직장 내 차별 아이돌 산업 성폭력과 괴롭힘</p><p>유엔 인권이사회가 일본 내 성적 소수자나 외국인에 대한 직장 내 차별이 심하다며 일본 사회에 폭넓게 퍼진 인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아이돌 산업에서 벌어지는 성폭력과 괴롭힘이 확산되는데도 피해자들의 대응 수단이 마땅치 않다며 국가 차원의 인권 기구 설치도 권고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Tiqg7SC" />
         <pubDate>2024-05-31 01: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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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480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0519 엄서윤</strong></p><p><strong>1.인권문제</strong> : 중국이 위구르족을 상대로 한 차별적인 구금 문제</p><p><strong>2. 중요내용 스크랩</strong> : 중국 당국이 모호한 내용의 국가 보안법 적용을 남용해 소수민족들의 권리를 탄압하고, “자의적인 구금 체계”를 수립했다고 지적했다. 유엔은&nbsp;48쪽짜리 이 보고서에서 수감자들이 “성적 및 젠더 관련 폭력”을 포함한 부당한 형태의 대우를 받고 있다고도 말했다. 또 강요된 의료치료 및 “가족계획과 출산 통제 계획의 차별적인 강요”도 겪고 있다고 적시됐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4648?sid=104" />
         <pubDate>2024-05-31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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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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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르키나 파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5155</link>
         <description><![CDATA[<p><br></p><p>10513박주은</p><ol><li><p>인권문제 : 위기국가 4위에 이름을 올린 브루키나파소는 대사하라 이슬람 국가(ISGS) 등 비국가 무장 단체가 도시와 마을을 봉쇄해 주민들이 기본적인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서 식량 불안정과 빈곤 수준이 급증하고 있다.</p></li><li><p><strong>부르키나파소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난민 위기의 국가 </strong>중 한 곳으로, <strong>국내 실향민은 국민 10명 중 1명꼴인 210만명</strong>으로 <strong>2023년에만 24%가 증가했습니다. </strong>또한 무장 단체의 포위 공격으로 46개 지역에서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2023년 4월 야텡가 주(Yatenga Province)에서 발생한 최소 150명의 민간인 살해 사건은 2015년 분쟁이 시작된 이래 가장 치명적인 폭력 사건 중 하나로 민간인들이 지속적인 위험에 직면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irc_korea/223338520253" />
         <pubDate>2024-05-31 01: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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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5311</link>
         <description><![CDATA[<p><br/></p><p>10511 박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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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1: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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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6907</link>
         <description><![CDATA[<p>10523윤세용</p><p>1.'아랍의 봄' 민중봉기가 중동 전역으로 번지던 2011년 3월 초 시리아 남서부 다라의 학생들은 담벼락에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비판하는 낙서를 했다는 이유로 체포돼 가혹행위를 당했다.</p><p>이에 분노한 '혁명의 요람' 다라의 시민들은 반정부 시위에 나섰고, 첫 시위가 발생한 3월 15일을 시리아 내전의 시작으로 본다.</p><p><br></p><p>2.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내전 발발 이후 현재까지 약 38만7천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p><p>유엔난민기구(UNHCR)는 약 560만 명의 시리아인이 전쟁을 피해 터키, 레바논, 요르단 등으로 떠났으며, 시리아 내부에서도 670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고 피란길에 올랐다고 밝혔다.</p><p>유엔에 따르면 시리아 내전에서 38차례 화학무기가 사용됐으며, 이 가운데 32번은 시리아 정부군이 사용했다. 2013년에는 정부군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약 1천400명이 사망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0311190600108" />
         <pubDate>2024-05-31 01: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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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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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7010</link>
         <description><![CDATA[<p>10517 안송현</p><p><br/></p><p>전 세계의&nbsp;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몰려들어 이스라엘을 건국하면서 시작된 분쟁이다. 2차 대전 이후 팔레스타인 지역에 이스라엘이 국가를 수립하면서 유대인과 아랍인 간의 갈등이 시작되었으며, 4번에 걸친 중동전쟁으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자 이 지역의 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은 난민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1993년 '오슬로평화협정'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평화협정을 체결하였으나, 합의안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양측의 유혈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op.co.kr/A00001651355.html" />
         <pubDate>2024-05-31 01: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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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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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8069</link>
         <description><![CDATA[<p>10520 엄시현</p><p><br/></p><p>인권문제: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 식량 가격 폭등 영양실조 위기에 놓임</p><p>‘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 식량가격 폭등 등으로 영양실조 위기에 놓인 아프리카 빈곤 가정에 염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아프리카 니제르 지역 1만 4,443가구에 2만 3,804마리의 염소를 배분함으로써 350개 마을 자립을 지원했다.</p><p>이와 함께 지난해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 변화로 심각한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우간다에 이 사업을 적용했으며, 우간다 북동부 지역인 카라모자의 모로토 지구 517가구를 대상으로 염소 1,156마리를 배분 완료했다.</p><p>배분 받은 염소 두 마리의 이름을 나쾅, 나케리스라고 지은 주민 나게사(가명) 씨는 “염소를 잘 키워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를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다"며 "남은 우유는 팔아서 아이들을 위한 음식을 살 계획"이라고 밝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004" />
         <pubDate>2024-05-31 01: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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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고 공화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8258</link>
         <description><![CDATA[<p>10536 허은빈</p><p><br/></p><p>인권문제:빈곤으로 인한 굶주림</p><p><br/></p><p>콩고민주공화국 북부 난민캠프에 살고 있는 사이피(33세, 가명)는 3개월 된 막내를 포함해 다섯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는 이미 말라리아와 콜레라, 무장단체에 의해 세 아이를 잃었으며, 이번에는 굶주림으로 아이를 잃을까 두려워하고 있다. 그는 “저는 또 아이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서 살고 있다.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을지, 충분한 음식을 먹을 수 있을지 끊임없이 생각한다. 매일 아침 일어났을 때 아기가 죽어 있을 것 같아 두렵다. 아기에게 젖을 주려면 더 먹어야 하는 걸 알지만 음식이 생기면 9살 딸에게 준다. 딸은 매일 밖으로 나가 음식을 구걸하고 배고픈 채 잠들고 있다. 위험해도 뭐라도 먹으려면 선택권이 없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49" />
         <pubDate>2024-05-31 01: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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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8322</link>
         <description><![CDATA[<p>10507 김준희</p><p>아프리카 내&nbsp;여아들은 사회적 권리와 보호망으로부터 소외된 취약집단으로 교육, 보건, 인권 측면에서 조혼 및 인신매매 등 각종 사회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여아의 교육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은 사회적인 풍조로 인해 여아들은 학교를 중도에 그만둘 확률이 같은 또래 남아들보다 높으며, 학교를 다닌다고 하더라도 각종 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br><br>굿네이버스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수행한 ‘여아권리옹호사업’을 통해 청소년기의 여아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인식하고 자신의 권리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좋은 이웃’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br><br>여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또래 클럽 운영을 통해 선배 여아단원들이 후배 여아 단원들에게 아동, 그리고 여성으로서의 권리를 인지하게 하고, 이를 통해 여아들이 주체적인 삶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내의 인식개선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여아주도의 클럽활동에서 이루어지는 내재화와 지식공유 활동을 통해 여아들은 자신들을 둘러싼 사회적 이슈를 문제나 위험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되며 이를 외부 캠페인 활동을 통해 부모를 포함한 지역사회의 여아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면서 아동의 참여권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91" />
         <pubDate>2024-05-31 01: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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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8477</link>
         <description><![CDATA[<p>10515선희진</p><p>인권문제: 코코아공장 아동 노동 착취, 빈곤문제</p><p><br></p><p>중요내용 스크랩: 네슬레와 허쉬 등 초콜릿을 제조해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코트디부아르에서 직접 코코아 농장을 소유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들의 영향력이 지배적인 이곳의 농장지대에서 수천 명의 어린이가 강제노동을 하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이를 묵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코트디부아르는 초콜릿의 원료인 코코아의 전 세계 공급량의 45%를 차지하는데,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코트디부아르에서 코코아 재배 산업은 저임금, 아동 노동 착취, 구조적 빈곤 등의 문제로 몸살을 앓아왔습니다.</p><p>출처 : SBS 뉴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06844" />
         <pubDate>2024-05-31 01: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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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티오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8526</link>
         <description><![CDATA[<p>10522 윤서연</p><p>분쟁으로 인한 인권문제</p><p><br/></p><p>에티오피아 북부에서 암하라주 군과 티그라이주 군의 무력 충돌로 5만명 이상의 피란민이 발생했다.<br><br>AFP 통신은 23일(현지시간) 유엔이 전날 성명에서 이 지역 당국을 인용해 "4월 13∼14일 이후 알라마타 지역에서 양측의 무력 충돌로 집을 떠난 피란민이 5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br><br>그러면서 "피란민은 끔찍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했다"며 "여성과 어린이 수천 명의 생존을 위해 광범위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31801?sid=104" />
         <pubDate>2024-05-31 0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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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트디부아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8730</link>
         <description><![CDATA[<p>10533 진서현</p><ul><li><p>노동 착취 인권  문제</p></li><li><p> 16세가 되기도 전 속임수에 넘어가 코트디부아르의 한 코코아 농장에서 강제 노역에 시달렸다. 수년간 임금을 받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비인간적인 환경에서 초콜릿의 원재료가 되는 코코아 재배에 동원됐다. 코트디부아르는 전 세계 코코아 공급량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 최빈국 중 한 곳인 코트디부아르에게 있어 코코아 재배는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중대 산업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아동노동착취와 저임금 등의 문제가 끊임없이 불거져 나왔다.</p><p>출처 : 서울 신문</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50gsoNU" />
         <pubDate>2024-05-31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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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자지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8736</link>
         <description><![CDATA[<p>10508 김현진</p><p><br></p><p>알라 신을 믿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IS로 인한 피해</p><p><br></p><p>비명과 함께 총소리가 들리고, 놀란 사람들이 혼비백산 출구로 몰려듭니다.</p><p><br></p><p>일부는 급한 대로 객석 아래 몸을 숨깁니다.</p><p><br></p><p>현지시간 22일 저녁,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외곽의 대형 공연장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했습니다.</p><p><br></p><p>현지 유명 록밴드의 공연이 시작되기 직전이었습니다.</p><p><br></p><p>[테러 사건 목격자 : 총격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친 걸 봤어요. 공연장에 불도 났어요.]</p><p><br></p><p>러시아 당국은 어린이 3명을 포함해 115명이 숨지고, 140명 넘게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p><p><br></p><p>목격자들은 자동화기로 무장한 군복 차림 괴한들이 사람들을 향해 총을 난사했다고 전했습니다.</p><p><br></p><p>[테러 사건 목격자 : 괴한들은 허공을 향해 총을 쏜 게 아니라, 객석 앞줄의 사람들을 직접 겨냥해 총을 쐈습니다.]</p><p><br></p><p><br></p><p>괴한들은 도주 전 폭발물을 던져 현장에 불을 냈고, 화재로 건물 지붕 일부가 무너지면서 피해는 더 커졌습니다.</p><p><br></p><p>사건 직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 아프가니스탄 지부는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습니다.</p><p><br></p><p>이들은 선전매체를 통해 전투원들이 "수백 명을 살해하고 해당 장소를 크게 파괴한 뒤 철수했다"고 주장했습니다.</p><p><br></p><p>러시아 당국은 핵심 용의자 4명을 포함해 사건 관련자 11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p><p><br></p><p>푸틴 대통령의 5선 자축 뒤 불과 일주일도 안 돼 러시아 심장부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20년 만에 러시아 내 최악의 테러로 기록될 전망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zum.com/articles/89554198" />
         <pubDate>2024-05-31 01:3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8736</guid>
      </item>
      <item>
         <title>수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39224</link>
         <description><![CDATA[<p>10528 이하진</p><p> 2023년&nbsp;4월 15일 수단의 수도 하르툼에서 정부군(SAF)과 신속지원군(RSF)의 무력 충돌이 발발한 뒤&nbsp;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년간의 전쟁으로&nbsp;난민 820만 명이 발생했고 아동 1000만 명이 폭력에 노출되고 있다.</p><p><br></p><p> 10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nbsp;수단 전쟁 1개월 당시 이미 660만 명의 아동이 폭력에 노출됐다. 전쟁 발발 이후 1000만 명 규모의 아등이&nbsp;전투, 폭탄 테러, 급조폭발장치(IED) 공격, 박격포와 미사일 공격, 민간인 공격에 노출됐다.</p><p>현재 수단 아동 2명 중 1명은 전쟁 최전선에서 5킬로미터 이내에 거주하고 있다. 수단 아동은&nbsp;지난 1년 동안 심각하게 다치거나 사망했다. 또한 피난을 떠나거나 집과 마을이 파괴되는 것을 목격하는 등 심리적 고통을 경험했다.</p><p> 이어 "수단의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없다"면서 "국제사회는 수단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국제법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nbsp;분쟁 당사자들과 직접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49517" />
         <pubDate>2024-05-31 01: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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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1629</link>
         <description><![CDATA[<p>10505 김시우</p><p>인권문제: 수단분쟁, 집 잃은 아이들 200만명, 난민문제,기아</p><p>주요내용 스크랩:2023년&nbsp;4월 15일 수단의 수도 하르툼에서 정부군(SAF)과 신속지원군(RSF)의 무력 충돌이 발발한 뒤&nbsp;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 지난 1년간의 전쟁으로&nbsp;난민 820만 명이 발생했고 아동 1000만 명이 폭력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국제사회의&nbsp;수단 인도주의적 대응 자금 확대가 필요하다는 국제구호 NGO의 주문이 제기됐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18879&amp;plink=ORI&amp;cooper=NAVER" />
         <pubDate>2024-05-31 01:3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1629</guid>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1741</link>
         <description><![CDATA[<p>10530 이혜인</p><p><br/></p><p>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할 권리, 전쟁으로부터 보호 받을 권리</p><p><br/></p><p>기사 스크랩</p><p><br/></p><p>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가자 지구가 “어린이들의 무덤”이 돼가고 있다며 우려했다.</p><p><br/></p><p>“무고한 민간인이나 보호받아야 할 대상에 영향을 미치는 공격은 전쟁법 및 관습에 따라 행해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p><p>"모든 주택, 학교, 병원, 종교 건물은 보호 상태를 상실하지 않는 한 보호돼야 합니다.”</p><p><br/></p><p>전쟁 당사자들은 민간인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전력 및 상하수도와 같은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 금지 등을 포함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z92579qwlqo" />
         <pubDate>2024-05-31 01: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1741</guid>
      </item>
      <item>
         <title>파키스탄</title>
         <author>song20080126</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1762</link>
         <description><![CDATA[<p>10516 송수경</p><ol><li><p>홍수로 인해 오염된 물 섭취, 야외 배변, 영양실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p></li><li><p>2.<em>작년 3, 4월,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기온이 50도를 웃도는 역대급 폭염이 닥쳤다. 대단히 격렬한 몬순 우기가 폭염의 뒤를 이으면서 홍수가 발생해 파키스탄 주민 1,700명이 사망하고 지역사회가 큰 피해를 입었다. 기후변화가 야기한 것으로 생각되는 이처럼 파괴적인 기후 현상에 대응하여 국경없는의사회는 다두(Dadu)의 외딴 지역에 지역사회 기반 영양실조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1,236명의 2세 미만 아동과 224명의 임신부 및 수유모를 지원했다.&nbsp;</em></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f.or.kr/article/pakistan-malnutrition-intervention-responding-aftermath-floods" />
         <pubDate>2024-05-31 01:3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1762</guid>
      </item>
      <item>
         <title>아이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4426</link>
         <description><![CDATA[<p>10535 최은설</p><p>지금의 위기 이전에도 아이티는 서반구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기본 서비스와 인적 자원 개발 부족, 극심한 불평등, 소외, 사회적 배제 등의 악재가 수십 년 동안 계속 되었습니다. &nbsp;</p><p>&nbsp;</p><p>이러한 상황은 주로 수도 포르토프랭스 및 인근에서 시민을 위협하는 무장 단체의 폭력 사태로 더욱 악화되었고 다른 지역으로도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무장 단체들은 수도에서 전국으로 이어지는 주요 교통로를 점거·파괴해 주민의 생계를 위협하고, 필수 서비스를 차단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어렵게 합니다.</p><p>&nbsp;</p><p>필수 의료 및 사회 복지 서비스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붕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일부 의료 시설은 안전 문제로 접근이 차단돼 어린이와 가족 수천 명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없습니다. 치안 상황이 나빠지면서 수백 개의 학교가 문을 닫았고, 학교 대상 공격과 약탈, 교사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 등으로 어린이 수천 명의 교육이 중단되었습니다.</p><p>&nbsp;</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unicef.or.kr/what-we-do/news/193691" />
         <pubDate>2024-05-31 01:3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4426</guid>
      </item>
      <item>
         <title>아프가니스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4590</link>
         <description><![CDATA[<p>10508김현진</p><p><br/></p><p>알라 후 아크바크</p><p><br/></p><p><strong>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 서쪽 지역에 만난 15세 소년 밀라드는 책가방을 챙기고 있었다. 밀라드가 다니던 학교는 지난달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부터 공격받았다. 첫 번째 폭탄이 터졌을 때 밀라드는 다치지 않았지만, 아들을 찾으러 급히 현장으로 달려온 밀라드의 아버지는 안타깝게도 숨졌다. 이내 터진 두 번째 폭탄 때문이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61435386" />
         <pubDate>2024-05-31 01:3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4590</guid>
      </item>
      <item>
         <title>아프리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4652</link>
         <description><![CDATA[<p>10509 노혜인</p><p><br/></p><ol><li><p>아프리카 질병, 빈곤 문제</p></li></ol><p><br/></p><ol start="2"><li><p>“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긴급 지원 활동도 확대 실시했다”며 “아프리카 지역의 경우 자연재해까지 겹쳐 질병과 빈곤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저개발 국가들은 열악한 위생 환경과 빈곤의 심화로 그 피해가 날로 극심해지고 있다”며 “기아대책은 전 세계의 고통 받는 이웃을 돕는 후원자들의 손과 발로서 앞으로도 신속하고 투명하게 긴급 구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1902" />
         <pubDate>2024-05-31 01:3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4652</guid>
      </item>
      <item>
         <title>이라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5793</link>
         <description><![CDATA[<p>10514 박준우</p><p>무장단체 is의 자식들은 부모님들의 압박에 의해 테러리스트로 키워지는 경우가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imgres?q=%EC%95%84%EB%8F%99%20%ED%85%8C%EB%9F%AC%EB%A6%AC%EC%8A%A4%ED%8A%B8&amp;imgurl=https%3A%2F%2Fwww.onday.or.kr%2Fwp%2Fwp-content%2Fuploads%2F2015%2F02%2F0204_1.jpg&amp;imgrefurl=https%3A%2F%2Fwww.onday.or.kr%2Fwp%2F%3Fp%3D6180&amp;docid=6svRbKu7RIXVmM&amp;tbnid=c-HbnISn4dPMCM&amp;vet=12ahUKEwjg45Dp3baGAxUdklYBHeN2AlYQM3oECBsQAA..i&amp;w=450&amp;h=300&amp;hcb=2&amp;ved=2ahUKEwjg45Dp3baGAxUdklYBHeN2AlYQM3oECBsQAA" />
         <pubDate>2024-05-31 0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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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7293</link>
         <description><![CDATA[<p>10506 김우승</p><p><br></p><p>빈곤, 자연재해</p><p><br></p><p>대지진으로 수많은 이가 희생된 아이티는 굶주린 아이들이 진흙으로 구운 쿠키를 먹으며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하루에 1달러 이하로 살아가는 라틴아메리카 최악의 극빈국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401463.html" />
         <pubDate>2024-05-31 01: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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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글라데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7439</link>
         <description><![CDATA[<p>10529 이현서</p><p>인권문제: 내전으로 인한 난민 문제</p><p>2021년 2월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군부가 위기에 처한 가운데 AA는 서부 지역에서도 미얀마군을 거세게 몰아붙이고 있다.<br><br>지난 19일 AA는 라카인주 거점 도시인 부띠다웅의 모든 기지를 점령했다고 밝혔다.<br><br>이 과정에서 부띠다웅 인구 90% 이상을 차지하는 로힝야족이 피해를 봤다는 의혹이 제기됐다.<br><br>로힝야족은 불교도가 다수인 미얀마에서 이슬람교를 믿는 소수민족으로 오래전부터 탄압받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u6kLlm2" />
         <pubDate>2024-05-31 0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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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스라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8577</link>
         <description><![CDATA[<p>10524이수아 </p><p><br/></p><p>기사요약: 현재 전 세계 시민 사회를 중심으로 어른의 전쟁에서 더 이상의 아동이 희생당하지 않도록 휴전을 요구하는 ‘전쟁을 멈춰라 #CeasfireNOW’’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nbsp;현재까지 유엔 등 국제기구와 인권 단체를 포함해 보건의료 종사자, 기후 활동가, 종교 지도자, 법조계, 언론 및 예술계까지 전 세계 800여개 기관이 동참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반전 여론이 퍼져 나간 것은 아동을 포함한 민간인에게 끔찍한 폭력이 가해지며 전례 없는 인도적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p><p>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대의 국제아동권리 기관으로서, 영국과 스페인 등 전 세계 회원국을 중심으로 아동에 대한 폭력을 멈추고 즉각 휴전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분쟁 피해를 당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면적인 인도주의 통로의 확보를 요청하고 인질로 체포된 모든 아동의 즉각적 석방을 요구하고 나섰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에서 서명 캠페인을 시작하며 사이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or.kr/participate/petitionDetail.do?IDX=104)%EB%A5%BC">https://www.sc.or.kr/participate/petitionDetail.do?IDX=104)를</a> 통해 취합된 서명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p><p>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오슬로평화연구소(Peace Research Institute in Oslo, PRIO)와 함께 새로운 보고서 '아동에 대한 전쟁을 멈춰라: 아동을 평화롭게 살도록 하라(Stop the War on Children: Let Children live in Peace)'’를 발표했다. &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46233" />
         <pubDate>2024-05-31 01:4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48577</guid>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40008/rights/wish/3013750225</link>
         <description><![CDATA[<p>10534최유리</p><p>21일(이하 현지시각) &lt;AP&gt; 통신은 "이스라엘이 (20일) 밤 사이 가자 남부 도시 라파를 공습해 어린이 18명을 포함 22명이 사망했다고 (팔레스타인) 보건 당국이 21일 밝혔다"며 "시신을 인도받은 쿠와이티 병원에 따르면 첫 번째 공습으로 부부와 3살 아이가 사망했는데 여성은 임신한 상태였다. 두 번째 공습으로 17명의 아이들과 2명의 여성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br></p><p>이와 함께 이스라엘이 공격을 가했던 병원 인근에 매장된 180구의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다. 카타르 방송 &lt;알자지라&gt;는 이날 "팔레스타인 민방위 대원들과 구급대원들은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 위치한 나세르 의료단지에서 이스라엘군에 묻힌 180 시신을 수습했다"며 "시신 가운데 고령의 여성과 어린이, 젊은 남성들이 있었다"고 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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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1: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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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6 이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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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국 BBC방송은 전날 중국 신장웨이우얼자치구 경찰에서 해킹으로 유출된 자료를 대거 입수했다고 밝혔다. BBC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강제수용소에 위구르족을 석연치 않은 이유로 강제구금하고 탄압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용소는 중범죄자 감옥과 같은 구조였으며, 탈출을 시도하는 수감자는 무장 경찰이 사살한다는 지침까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8년 1~7월 작성된 이 자료에서는 수감자 최소 2884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주요시설 사진 수천 장과 수용소 관리를 위한 경찰 지침 등이 포함됐다.</p><p><br></p><p><br></p><p><br></p><p>중국 정부는 해당 보도를 ‘유언비어’라며 전면 부정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반중 세력이 신장자치구 이미지를 더럽히는 최신 사례”라며 “관련 주장은 유언비어이며, 이는 세계인들의 눈을 가릴 수 없고 신장의 안정, 번영 발전의 진실을 감출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p><p><br></p><p><br></p><p><br></p><p>한편 해당 보도는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중국을 방문한 기간에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바첼레트 대표는 지난 23일 중국에 도착해 신장위구르 자치구 방문을 포함한 엿새간의 일정을 시작했는데,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신장을 찾는 것은 2005년 이후 처음이다. 국제사회는 바첼레트 대표의 방문이 기자단 수행 없이 폐쇄적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들어, 이번 방문이 중국 정부의 선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p><p><br></p><p><br></p><p><br></p><p>앞서 서방 국가들과 국제 인권단체들은 중국 당국이 신장 지역에서 위구르족과 무슬림 소수 민족을 탄압하고 있다는 의혹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당국이 위구르족 100만 명 이상을 강제수용소에 감금하고 강제 노동을 시켰다는 폭로가 이어졌으나, 중국 정부는 무슬림이 다수인 지역에서 종교적 극단주의에 맞서기 위해 ‘직업 훈련소’를 운영하는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해왔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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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1: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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