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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저널리즘 &amp; 튤립사태(5반) by mina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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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특 TEST 1-19</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4-27 06:36: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6-13 06:53:0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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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김민제(튤립 비트코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pidcuspid/9ky8kcw5waq4bxli/wish/2200097793</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튤립 열풍과 현재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비트코인 과도한 투기는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nbsp;<br>&nbsp;그중 하나를 꼽자면 튤립과 비트코인은 모두 열풍으로 인해 본질적 역할을 잃었다는 것에 있습니다. 튤립은 본래 꽃으로 자연상태로 있거나 인간이 이용하더라도 관상용, 주변꾸미기, 향기 음미하기등 단순히 심미적으로 감상하는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열풍"으로 인해서 단순히 돈을 벌기위한 존재로 변질되어버렸습니다. 이는 비트코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본래 비트코인의 목적은 국제사회에서 다른 나라와 거래를 할 때 발생하는 신뢰성 없이 급변하는 화폐의 가치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래할 때 발생하는 불필요한 수수료를 없애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투기에만 이용이 돼서 그 본래의 목적을 실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nbsp;<br>&nbsp;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둘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유용성입니다. 튤립은 튤립사태가 끝나더라도 다시 단순히 꽃으로써 이용됩니다. 그렇지만 비트코인은 다릅니다. 비트코인이란 전세계에 있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개적으로 보안을 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해킹을 할 수 없다는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화 사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필수적인 기술이고, 비트코인의 투기문제가 해결된다면 비트코인은 전세계의 기축 통화로써 엄청난 지위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튤립과는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nbsp;</div><div>저는 이처럼 튤립 사태와 비트코인의 투기 문제는 겉으로 보기에는 “열풍”현상에 의한 현상으로 볼 수 있지만 그 속에 내재한 가능성을 본다면 비트코인의 문제는 튤립사태처럼 단순히 해프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그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된다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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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0: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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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김민제( 로봇저널리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pidcuspid/9ky8kcw5waq4bxli/wish/2200115383</link>
         <description><![CDATA[<div>뉴스를 작성할 때는 꼭 지켜야할 두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뉴스 기사에서 전달하는 정보의 신뢰성과 뉴스에서 다루는 관점의 공정성입니다. 만약 뉴스가 신뢰성이 없다면 기자들이 정보의 비판적 수용과 검증을 거치지 않고 마구 기사를 써서 온갖 가짜뉴스가 만연해질 것입니다. 또한 만약 뉴스에 관점의 공정성이 없다면 한쪽 시각에 편향된 뉴스만이 나올 것이고 이는 사람들에게 편향된 시각을 심어줌과 동시에 독재나 부정한곳에 이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최근 등장하는 로봇저널리즘에도 이러한 관점은 역시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로봇이 신뢰성과 공정성을 챙길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 저는 이에 대해서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로봇 저널리즘에 사용되는 ai는 딮러닝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학습을 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기사를 잡성합니다. 이 학습과정에 하나의 관점에 치우치지 않고 정확한 정보가 이용된다면 당연히 로봇은 그 어떤 사람들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자가 될것입니다. 하지만 학습과정에 악의적인 목적이 있다면 그 결과는 정반대가 될 것입니다. 즉 이 학습과정이 앞으로의 로봇 저널리즘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결정할 때의 중요한 점인 것입니다. 저는 이 학습과정에서 언론인의 역할이 중요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언론인은 기존에 뉴스를 보도하거나 작성하는 역할이 로봇으로 변화됨에 따라서 그들의 역할이 줄어들텐데, 이때 언론인의 역할이 이 로봇에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학습하는 역할로 이동한다면 로봇저널리즘의 발전과 결부되어 큰 시너지를 낼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처럼 로봇 저널리즘은 앞으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성공에는 언론인들의 올바른 관점과 정보제공이 필수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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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1: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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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민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pidcuspid/9ky8kcw5waq4bxli/wish/2200147261</link>
         <description><![CDATA[<div><br>암호화폐란 피투피 네트워크에서 안전한 거래를 위해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는 전자 화폐로 가장 잘 알려진 암호화폐는 2009년에 출현된 비트코인이다. 나는 이러한 암호화폐가 과연 화폐로서 가치가 있을 지에 대해 암호화폐는화폐로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div><div>첫번째로 화폐란 교환경제사회에서 상품의 교환·유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일반적 교환수단 내지 일반적 유통수단인데 교환수단이라는 점에 주목했을 때 암호화폐는 거래의 수단으로 쓰이지 않기 때문이다. 세타푸트 수티와르나루에푸트 태국 중앙은행 총재는 암호화폐가 교환 수단이라기보다 투자의 대상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점에서 봤을 때 암호화폐는 화폐로서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다.</div><div>두번째로 가치 안정성 측면에서 볼 때 암호화폐는 가치의 변동성이 커 화폐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화폐는 가치를저장하는 수단으로써 가치가 손상되지 않고 안정적이어야 한다. 하지만 전쟁이나 재앙 등 국가나 세계적인 시장체계가 전체적으로 무너지고 원시적인 시장의 형태로 회귀하는 사태가 생기게 되었을 때 금과 같은 귀금속의 경우 현물로서 쉽게 시장을 복구할 수 있는 반면 암호 화폐의 경우 전문적인 거래소와 전산시스템, 채굴 등 높은 기술력을요구하기 때문에 시장의 복구가 어려운데 이 경우 암호화폐의 가치는 크게 흔들리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불안정한성격으로 인해 암호화폐가 화폐로서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div><div>우리가 배운 튤립 열풍과 연관지어 봤을 때 튤립도 사람들이 더 비싼 가격에 재판매하기 위한 투자의 목적이라는점, 또 그 가치가 일시적일 뿐 급락하는 등 매우 불안정하다는 점에서 화폐로서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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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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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윤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pidcuspid/9ky8kcw5waq4bxli/wish/2204360798</link>
         <description><![CDATA[<div>암호화폐, 비트코인은 투기일까 투자일까.. 투자란 공장 · 기계 · 건물이나 원료 · 제품의 재고 등 생산 활동과 관련되는 자본재의 총량을 유지 또는 증가시키는 활동을 투자라고 한다. 투기란 생산 활동과는 관계없이 오직 이익을 추구할 목적으로 실물 자산이나 금융 자산을 구입하는 행위를 일컫는다고 말한다. 말하자면 투기는 투자보다 행운를 더 쫒아가고, 과정이 어떻게 흘러가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비트코인을 투기라고 보는 입장으로서는 유럽 삼대 버블 중 하나인 튤립사태를 생각해볼 수 있다. 17세기 튤립투기와 오늘날 비트코인은 여러 공통점이 있다. 몇가지 꼽아보자면 두 사례 모두 나중에 비싼 값에 거래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구매한 행위라는 것과 단지 곧 비싸질 것 같다는 생각에 값쌀 때 구매하려고한 행위라는 것이다. 나는 자신의 경제 능력을 과대평가하면서 생산성이 없는 구근, 비트코인만 바라보며 한방만을 노리는 것이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져오는 투기가 아닐까 생각한다.&nbsp;<br>로봇저널리즘은 인공지능 기반의 뉴스 제작 알고리즘이며, 로봇을 대변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데이터를 수집하여 기사를 작성하는 방식이다.<br>&nbsp;속보성을 중요시하는 뉴스 미디어 분야에서 사람이 행동할 수 없는 가장 빠른 속도로 대용량 정보 처리를 해내는 로봇이 자동화된 시스템 속의 대단한 기술로 받아드려진다.&nbsp; 개인이 뉴스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하기 때문에 기살읨 정확성과 객관성을 보장해주며 주장의 정당성을 잘 보여줄것이다. 내 생각에는 우리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로봇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인 기자와 로봇인 기자가 역할분담을 하여 상생하는 방식으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서로의 장점을 공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뉴스 기사의 전반적인 질은 높아지고,&nbsp; 뉴스 미디어 산업 전반에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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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8: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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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 조아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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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문에서 살펴본 튤립과 동일하게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열풍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이 유행처럼 퍼져나가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마치 튤립 구근을 청어와 먹었던 것처럼 말이다. 지식이 부족한 채로 막무가내로 투자를 하다보니 투자자들의 심리 상태는 불안정하고 실제로 공포탐욕지수의 상승과 하락이 수차례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 원인에는 나는 우선 경영자들의 몫이 크다고 생각한다. 최근 한국을 대표하는 가상자산으로 손꼽혔던 가상화폐 테라와 루나가 폭락하여 불과 열흘 만에 현재 시세로 약 3조원 어치의 비트코인이 사라졌다. 이전까지 테라 가상화폐의 기업 테라폼랩스는 테라에 대해 긍정적인 면만을 부각하여 투자자들의 눈을 가리고 많은 투자자들을 끌어들였다. 심지어 불안정한 운영방식을 지적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기업과 경영자들이 비양심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고 위험 상황에 대해서는 모르는 척 해온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실물로라도 남게 되는 튤립과 달리 아예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가상화폐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대책과 더불어 경영자들의 양심적 행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투자자들도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더 꼼꼼히 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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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03: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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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민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pidcuspid/9ky8kcw5waq4bxli/wish/2208253891</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저널리즘이란 쉽게 말해서 컴퓨터 프로그램이 기사를 작성하는 것으로 최근 그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이에 대해 로봇 저널리즘의 판단이 신뢰성, 공정성 측면에서 과연 옳은 것인 지 깊게 고민해봐야할 시기가 왔다.&nbsp;</div><div>나는 로봇 저널리즘에 대해 우리가 비판적인 시각을 더 길러야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사람이 직접 쓴 기사의 제목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변하고 내용 또한 신뢰성 측면에서 이것이 과연 믿을만 한 것인지 논란이 되고있다. 로봇 저널리즘도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은 기술적 한계로 인한 부정확한 기사인데 기술의 발달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더 필요한 것은 기사를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기사의 신뢰성 측면에서는 사람이 직접 쓴 기사, 로봇이쓴 기사 모두 부정확할 수 있는데 이를 로봇 저널리즘만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기사를 볼 때 기사의 내용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생각해보고 수용하는 태도가 중요하다.</div><div>로봇 저널리즘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재난 상황등에서 신속한 기사작성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실제로 퀘이크봇은지진 발생 0.3초만에 기사를 작성하여 재난 상황을 알렸다고 한다. 나는 이처럼 로봇 저널리즘이 작성할 기사, 사람이 작성할 기사를 구분한다면 훨씬 효율적이고 정확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로봇 저널리즘의 등장으로 언론인의 역할에 대해 언론인은 과연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 것인지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나는 분명 사람만이 작성할 수 있는 기사가 있다고 생각한다. 재난상황에 대한 기사, 스포츠 관련 기사는 정확한 사실만을 전달하기 때문에 로봇저널리즘도 충분히 작성가능하지만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기사는 로봇이 가진 기술로는 분명 한계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로봇저널리즘과 사람이 함께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각자의 역할을 한다면로봇 저널리즘 등장으로 인한 언론인의 역할 문제에 대한 우려도 사라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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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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