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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민] 지나친 허영심으로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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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파상의 &#39;목걸이&#39;를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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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 드 모파상은 누구일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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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 드 모파상은 프랑스의 단편 소설가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작가이다. 그는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소설가이고 작품의 수준과 기법에 있어 가장 뛰어난 작가이다. 그가 자란 노르망디 지방은 비옥한 땅과 바다면에 속하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모파상도 비옥 한 땅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으면서 염세주의 적인 양면성을 보이기도 한다.</p><p><br></p><p>모파상은 1870년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나자 지원병으로 군위대에 들어가 전쟁을 경험한다. 이 경험으로 그의 작품에는 이상한 성격에 소유자나 염세주의적인 등장인물들이 많이 나타나서 그의 작품에 고독함이 느껴지게 한다. 이러 경향이 나타나는 것은 당시 경제적인 발전 이외의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시대적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인생의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려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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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2: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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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시 도시의 분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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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세기 런던은 세계의 중심이었다. 런던의 시내는 화려하고 사람도 많았지만 뒷골목으로 가면 도시의 화려함은 없고 더럽고 냄새나는 곳이였다. 런던은 겉보기엔 화려하지만 사실 뒤로 가면 정반대의 모습이 숨겨져 있다. 하지만 유럽의 다른 왕들과, 프랑스의 파리는 화려한 모습을 부러워했고 자기들의 수도를 런던으로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런던은 사람들의 욕심과 허영심, 더럽고 냄새나는 반민촌이 있었다.</p><p><br></p><p>모파상은 산업혁명 때부터 사람들의 빈부격차와 허영심들을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런 모습이 있다는 것을 자신의 작품에서 드러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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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2: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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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의 인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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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틸드는 하급 관리와의 결혼 생활이 아름다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도회에 초대 받은 마틸드는 무도회에 입고 갈 옷이 없다며 울상을 지었다. 남편은 사냥총을 사기 위해 모아두었던 돈을 내어 준다. 마틸드는 옷도 모자라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 무도회에 참석하지만 친구가 빌려준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만다. 그후 그녀는 그녀의 남편과 닥치는대로 빛을 갚는다. 10년뒤 마틸드는 아름다움을 모두 잃고 억세고 거친 살림꾼이 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마틸드는 목걸이를 빌려 주었던 옛친구를 다시 만났다. 하지만 친구는 그 목걸이가 가짜라고 대답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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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0: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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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허영심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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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허영심</strong>이란 자기의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을 화려하게 꾸미려는 마음이다.</p><p><br/></p><p>단편선 '목걸이'는 마틸드가 무도회에서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꾸민 후 목걸이를 잃어버려 빛을 갚은 후 아름다움을 잃고 목걸이가 가짜였다는 사실을 들은 이야기이다.</p><p><br/></p><p>이 책에서는 마틸드가 빌린 목걸이가 가짜였다는 사실을 들은 장면이 가장 놀라운 장면이다. 왜냐하면 10년동안 열심히 일을 하여 자신의 인생을 날렸는데 그 시간이 무의미해졌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열심히 일했던 시간이 무의미 해지며 수척해진 모습으로 바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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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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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은 좋은 작품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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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만약 마틸드였다면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진실대로 말할 것이다. 왜냐하면 친구가 괜찮다고 할 수도 있고 다시 사달라면 그 때부터 빚을 갚으면 되기 때문이다.</p><p><br/></p><p>이 책의 마틸드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성이다. 하지만 마틸드는 사치스럽고 허영심만 가득하고 현실을 외면하며 타인과 비교하며 남을 따라 하려고 한다. 마틸드가 허영심만 없었더라면 자신의 인생을 무의미하고 허투루 쓰지 않았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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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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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SNS를 돌아보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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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날의 SNS는 허영심으로 펼쳐져있다. 자신의 실체를 뒤로하고 사진의 일부분만 올리면 그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허영심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런 모습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릴려는 것 같다. 마틸드가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아는 것은 요즘과 비슷한 것 같다.</p><p><br></p><p>나는 현대인들이 이 작품을 읽으면서, 자신도 사치를 부리며 허영심이 지나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또 그의 허영심 때문의 자신의 시간을 마틸드처럼 날려 보내지 않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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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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