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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 책방(찬란한 멸종) by 김지연</title>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link>
      <description>&#39;찬란한 멸종&#39; 독서 후기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섹션별 질문을 보시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6 05: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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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kjysan11</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03624494</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과 이유에 대해 간략하게 작성부탁드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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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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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kjysan11</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03625972</link>
         <description><![CDATA[<p>인류 조상이었던 다양한 종들이 멸종되는 동안 호모사피엔스인 우리만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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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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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kjysan11</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03679735</link>
         <description><![CDATA[<p> 지구와 인간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이나 행동 변화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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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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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수령 안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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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들을 통해 모두 책을 배부하였습니다.^-^</p><p><br></p><p>여름 방학 동안 즐겁게 독서하시고 활동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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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7: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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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lay8032</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3310516</link>
         <description><![CDATA[<p>급작스러운 기온 변화, 급작스러운 대기 산성화, 급작스러운 산소 농도 하락. 이 세 가지가 대멸종의 직접적인 원인이다. 변화의 규모도 중요하지만 속도가 결정적이었다. 서서히 변화하면 생명도 적응 할 틈이 있다. 하지만 변화 속도가 빠르면 생명은 적응하지 못하고 생태계에 빈자리를 내주어야 한다.</p><p><br/></p><p><br/></p><p><br/></p><p>P.106</p><p><br/></p><p><br/></p><p><br/></p><p>변화는 크기보다 속도가 무섭다는 말이, 단순한 과학적 사실을 넘어 삶의 진리를 건드린 듯했습니다. 서서히 다가오면 적응할 수 있지만, 너무 빨리 몰아치면 숨 쉴 틈도 없이 무너져 버린다는 것. 그것은 멸종에 직면한 생명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변화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지금 맞이하고 있는 변화의 속도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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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1: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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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403238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책에서 테라포밍에 관해 단계별로 설명을 해준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테라포밍이라는 단어를 이 책에서 처음 접해본 것이기도하고, 내용이 흥미롭고 생소해서 더욱 더 인상깊다고 느낀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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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6: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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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4044762</link>
         <description><![CDATA[<p>호모 사피엔스가 살아남아 지구에 아직까지 남아 있는 이유는 단순히 뇌용량이 다른 종족에 비해 크거나 힘이 쎄서가 아니라 서로 믿고, 협력하고, 상상하고, 미래는 계획하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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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6: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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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4054828</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우리가 먼저 변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는 인간이 초래한 일이기 때문에 인간만이 바꿀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과 물, 전기등의 사용을 줄이고 환경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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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7: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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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순후</title>
         <author>ella3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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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이유</p><ol><li><p>사람들은 보통 자연사라고 하면 평온하고 고요한 죽음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 글은 그 개념을 완전히 뒤집는다.</p></li><li><p>"공원에 산책하는데 독수리가 날아와 목덜미를 낚아챈 뒤 하늘에서 떨어뜨려 뼈가 부서지고" 같은 문장이 잔인하고 강렬해서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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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8: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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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순후 </title>
         <author>ella3208</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4966543</link>
         <description><![CDATA[<p>호모사피엔스가 살아남은 이유는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뇌용량과 지능이 뛰어나고,인간은 동물과 다르게 실수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어서이다.</p><p>인간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거의 항상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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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8: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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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순후</title>
         <author>ella3208</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4966881</link>
         <description><![CDATA[<p>지구를 위해 해야하는 행동은 </p><p>1. 쓰레기 줄이기</p><p>2. 남용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사용하기</p><p>3. 대중교통,자전거,도보 이용하기</p><p> </p><p>모든 사람들이 이 간단한 행동을 한다면 더 나은 지구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우리는 변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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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8: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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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496817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멸종해야만 다음 생명에게 자리를 물려줄 수 있어.” 이 구절은 이미 멸종했거나 멸종 위기에 놓인 생명들이 독자에게 전하는 말이었습니다. 이 구절에서 멸종은 단지 무섭고 슬픈일이 아닌 자연과 생명의 순환 속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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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8: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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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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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어발달과 집단 생활을 하며 자연스레 이루어진 협력과 소통이 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집단이 생겨나고 그안에서 지식과 문화를 나누고 위기 대처능력 또한 점차 생겨났을거라 짐작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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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8: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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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4969189</link>
         <description><![CDATA[<p>기분 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탄소배출 줄이기 노력,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등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부와 기업에서도 다양한 실현 가능한 친환경정책이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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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8: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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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198883</link>
         <description><![CDATA[<p>'자연사를 훑다 보면 경외감이 들다가도 금세 우울해진다. 자연사란 곧 멸종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p><p>이 구절에서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는 비유가 떠올랐다. 어쩌면 역사라는 개념이 파괴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인간의 미래도 멸종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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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1: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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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202199</link>
         <description><![CDATA[<p>호모사피엔스, 즉 우리 인간은 집단구성을 하고 생각을 공유할수 있는 능력을 통해 발달한 것이 다른 생물들과의 차별점이 되어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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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1: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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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205145</link>
         <description><![CDATA[<p>지금 지구는 인류에 의해 데워지고 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해 보면 지구가 생명 활동이 활발한 처음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일 수도 있다.</p><p>이 얘기가 지구를 그대로 방치하자는 얘기는 아니다.</p><p>이 상태가 지속되면 지구는 원래 상태가 아니라 새로운 열사의 환경이 된다. 그렇기에 지구를 데우는 원인인 인간의 발전 활동을 최대한 줄이고, 불필요한 소비와 낭비를 줄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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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2: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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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283199</link>
         <description><![CDATA[<p>멸종은 일반적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니다. 멸종한 당사자만 아니라면 말이다. 이 구절이 인상깊다.</p><p>멸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워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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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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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289380</link>
         <description><![CDATA[<p>호모 사피엔스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지구의 환경을 잘 적응해서 살아남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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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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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292295</link>
         <description><![CDATA[<p>자원순환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하거나 하면 지구가 건강해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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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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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31798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삼엽충의 눈에 대한 진화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삼엽충은 눈이 진화 되는데 100만년이 걸렸습니다. 눈은 많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자연사에서 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정말 짧은 시간입니다. 원래 눈이 없던 삼엽충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눈을 발생시켰는데 그 짧은 시간에 진화할 수 있다는게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에서 “단순히 빛에만 민감했던 세포에서 오늘날의 복잡한 눈까지, 진화의 여정은 적응과 혁신의 힘을 증명하는 증거다.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면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생명은 놀랍고, 놀라운 방식으로 계속 진화할 것이라는 점이다.” 라는 구절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더 효율적이게 생활하고 계속 변화하는 환경을 적응하기 위해 변화한 삼엽충이 진화에 대해 대표하는 생물이 아닐까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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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9: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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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33394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호모 사피엔스가 살아남은 까닭은 머리를 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인류들은 머리를 쓰지 않고 힘을 사용해서 사냥을 했지만 호모 사피엔스는 뇌를 사용하여 다양한 종류릐 도구들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언어를 사용하여 서로 소통하여 큰 집단을 형성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호모 사피엔스가 이러한 까닭으로 살아남았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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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0: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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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4533550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구를 위해 나무를 많이 심는 행동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무는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기 때문에 나무가 정말 효과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숲에 가면 숨이 더 잘 쉬어지고 숲에 사는 생물이 더 발전한 것은 산소량이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지구를 위해 필요한 행동은 다른 것보단 나무를 벌목하지 말고 나무를 심어 탄소 중립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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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0: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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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유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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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구절하고 기억에남는내용까지 써보겠습니다! 일단 기억에 잘 남고 재밌게 읽은 구절은 '고래상어의 성명 린코돈는 거친 이빨이라는 뜻인데, 거친 피부와 이빨을 설명하는 이름이다. 하지만 고래상어를 비롯해서 플랑크톤을 먹는 종류는 이빨이 작다.<br>먹이를 이빨로 잡는 게 아니라 아가미에 있는 돌기로 잡기 때문이다. 고래상어는 현재 바다에서 가장 큰 어류다. 넓고 납작한 머리, 그리고 1.5미터가 넘는 넓적한 입이 특징이다. 생긴 게 고래와 비슷하고, 또 수염 고래처럼 여과 섭식하는 모습이 비슷해서 붙은 이름이다. 플랑크톤이 풍부한 열대와 온대, 바다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고래상어는 수염 고래처럼 입을 벌리고 헤엄쳐 다니며 10여 개의 여가 기관으로 플랑크톤과 작은 물고기를 걸러내어 먹는다.' 인데요 최근에 일본의 아쿠아리움에 가서 고래상어를 보고 왔기도 하고 가장 뫃아하는 동물이 고래상어 이라 그런지 책을 읽을때 가장 재미있게 읽은거 같아요! </p><p>또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br>'사람들은 상어를 두려워한다. 매우 유감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미워하고 두려워할 정도로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 1년에 상어에게 물려 죽는 사람은 보통 6~10명 정도이다. 그런데 사람에게 사냥당해 주는 상어는 한때 매년 3억 마리에 달했다. 그나마 인간들이 개과천선에서 요즘은 1억 마리 이하로 줄었다.<br>그러니 우리가 당신네 인간을 두려워해야지, 인간이 우리네를 두려워한다는 건 조금 웃긴 얘기다.<br>상어는 사람이 있는 곳을 좋아하지 않는다. 간혹 실수로 인간 동네를 찾아간 상어를 발견한다면 어여삐 여기고 바다로 돌려 보내주시라. 왜냐하면 우리 상어는 핵심종이기 때문이다. 핵심종이란 적은 개체가 존재하지만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생물종을 말한다.핵심종은 사냥을 통해 생태계에 영향을 준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늑대를 소탕하자 사슴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환경이 황폐화된 적이 있었다.</p><p>다시 늑대를 들여놓으면서 문제가 해결되었다. 사람도 없고 포식자도 없는 무인도에 염소 몇 마리를 풀어놓았다가 섬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황폐해진 사례도 있다. 홍합을 잡아먹는다는 이유로 불가사리를 무작정 제거하면 그 생태계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홍합의 개체 수를 감당하지 못해 망가진다.<br>바로 나 백상아리는 현대의 상징적인 상징적인 포식자 중 하나다. 하지만 해양 생태계에서 핵심종 역할을 할 뿐, 인간에게는 그다지 해가 되지 않는다.<br>죠스는 영화일 뿐이다. 우리가 네 차례의 대멸종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버티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우리의 기회주의적인 속성 때문이기도 하고, 생태계에 꼭 필요한 핵심 종이기 때문이다.<br>인간은 우리에게 배우시라. 지구에서 조금이라도 더 버티고 싶다면.' 인데 예전에 어떤 수업인지는 잘 기억에 나지 않지만 이 구절에 나오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늑대를 풀어놓은것에 대한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래서 이 구절을 읽을때 좀 재미있었던 것 같고 이 내용이랑 마지막 문장이 되게 인상깊었던겨 같아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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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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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유시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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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호모 사피엔스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직립보행을 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직립보행을 하면 걷는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고, 두 개의 다리를 사용하기에 다른 두 다리를 통해 도구를 사용하는등등의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 걸을때 자세와 동작이 일정해 필요한 에너지가 적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랜시간 이동을 할 수도 있고요.</p><p>다른 동물들은 사족보행을 하는데 호모사피엔스가 이족보행(직립보행)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을수 있지 않았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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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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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유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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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 일단 우리가 쉽게 할수 있는건 아니지만 전쟁을 좀 안하면 좋을거 같다... 사람들이 다친다거나 죽는다거나 하는 피해도 너무 많고 막 폭탄 던지고 이러면 환경도 너무 파괴되고 또 전쟁 무기도 다 소중한 자원으로 만든거니까 전쟁을 하지 않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또 정책으로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을 늘리는걸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싸니까 수소차나 전기차를 더 많이 구매하지 않을까 하네요! 혹시 친환경 자동차 타고다니는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어도(..) 당연히 큰 차이가 있으니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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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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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이야기의 시작과 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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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대부분의 과학 책이라면 생명의 탄생이 1장에 나왔을 것인데 이 책은 거꾸로 시간을 거슬러서 마지막 장에 달과 바다의 대화로 지구의 탄생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독특했다</p></li></ol><p><br/></p><ol start="2"><li><p>새로운 생명이 등장하려면 누군가는 그 자리를 비켜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멸종이라고 합니다.(책에서 발췌)</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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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3: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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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응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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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모사피엔스는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였다.</p><p>그들은 다양한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새로운 도구, 의복, 쉼터를 개발하고 이러한 적응력 덕분에 세계의 다양한 지역으로 이주하였다.</p><p>그리고 대규모 집단으로 협력할 수 있는 복잡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생존이 가능했을 것으로 보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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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3: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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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배출 줄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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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탄소배출 줄이는 것으로 내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재활용이라고 생각한다. 재활용을 잘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분리 배출과 1회 용품과 종이 줄이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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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3: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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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온난화로 인한 남극의 펭귄과 프랑크톤, 바다물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50284748</link>
         <description><![CDATA[<p>지구온난화로 펭귄의 개체수가 감소하면서 펭귄의 분비물이 프랑크톤의 양식이었고 그 플랑크톤을 먹이로 생존하는 바다물고기의 감소는 연쇄적인 사실로 대두되었다. 이와같은 일은 예측가능한 영역이었다. 이러한 일에 실천방안으로 ESG 환경, 사회적 관계, 윤리적 경영이 사회이슈가 되고 있다.가정에서 1회용품 줄이기로 적극적으로 한다면 조금 불편해도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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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2: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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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지구를 ESG실천으로 지켜 나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50305440</link>
         <description><![CDATA[<p>&lt;&lt;찬란한 멸종&gt;&gt;은 역설적 표현이다. 멸종은 zero화 되는 것인데 찬란할 수 있을까. 소멸되면서 다시 찬란한 지구의 역사가 시작될 수도 있고 단지 멸종으로 마감될 수도 있다.</p><p>소중한 지구, 그 안에 살아가는 각양각색의 사람들, &lt;&lt;코스모스&gt;&gt; 의 저자 칼 세이건이 말했듯 지구는 푸른 별이다. 우주에서 작은 섬 같은 곳이나 이곳은 인간의 삶의 터전이다. 지구를 지키고 가꾸는 것은 매우 소중한 가치이다. 생활 속에서 ESG를 실천하여 푸른 별이 더 이상 아프지 않도 힘을 모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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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2: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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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종은 새로운 생명 탄생의 시작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50438374</link>
         <description><![CDATA[<p>'멸종'이란 단어를 들으면 기분이 어떤가? "나는 멸종이라는 말을 들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마음에 평화가 깃들어"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멸종은 왠지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은 음침하고 무서운 일이라는 느낌을 준다. 이렇게 느끼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인류가 만들어 놓은 최후의 인공지능인 내 검색에 따르면 멸종은 일반적으로 지구 생명체에게 결코 나쁜 일만은 아니였을 것이다. 물론 멸종한 당사자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말이다.     &lt;&lt;p.21&gt;&gt;</p><p><br/></p><p><br/></p><p>이 책에서 인공지능의 시점에서 보았을 때의 멸종은 다르다. 멸종은 그저 일반적인 일일 뿐이다. </p><p>인공지능의 시점이라는 것은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나의 머리속에서 나오는 단순한 생각과는 달랐다. 인공지능의 답변 중 멸종은 그저 죽음 뿐만 아니라 새로운 탄생의 시작이 된다는 점에서는 조금의 위안이 되었다. 물론 우리가 그 멸종의 당사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다시 침울해지긴 하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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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4: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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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 제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50466777</link>
         <description><![CDATA[<ol><li><p>강제성 - 이미 주어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기온은 너무나 올랐고 지금도 해수면은 상승하고 있다. 지구를 위해 조금이라도 환경오염을 늦추고 싶다면 권유가 아닌 강제성이 필요한 때다.</p></li><li><p>현실파악(빠르게) - 추상적인 느낌이 있지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저 환경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를 교육해야한다.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안다면 (매년 교육을 받기 때문에) 실천은 스스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p></li><li><p>국가의 참여 - 개인이 노력한다 해서 변화를 만들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 이젠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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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4: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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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멸종 특강 안내</title>
         <author>kjysan11</author>
         <link>https://padlet.com/manseongko/9jlfo36jk7dyqw5u/wish/3554952468</link>
         <description><![CDATA[<p>이알리미를 통해 이정모 관장님 특강을 안내하였습니다. </p><p><br></p><p>여름방학 독서활동을 해주신 학부모님, 학생들을 우선선정 하고자 합니다. </p><p><br></p><p>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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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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