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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 한지민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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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찔한 버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17 00: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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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찔한 버스</title>
         <author>tuasncomm</author>
         <link>https://padlet.com/tuasncomm/9jcu8wklbji/wish/398782888</link>
         <description><![CDATA[<div><sup>7월의 어느 날, 해가 눈이 아플정도로 빛났던 날이다. 집에서 할 일 없던 나는 버스타본적 없는 친구 A와 혼자 버스타본적 있는 친구B와 놀러가기로 했다. </sup></div><div><sup>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다.  88번 버스를 타고 홈플러스를 향해 가고있었다. 하지만 30분 정도 지나자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홈플러스에 도착하지 않은것이다! 평소대로라면 10분도</sup><sub><sup> </sup></sub><sub>안걸렸을텐데, 유난히 오래걸렸다. 나는 점점 불안해졌고, 친구들에게 작은 소리로 말했다. 조용히 가던 중, 시계를 보니 1시간이 지나있었다. 버스정류장이 적힌 표를 보니 거의 종착점이였다. 우리를 빼고 마지막 여성손님이 내렸다. 버스엔우리 셋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sub></div><div><sub>  버스 종착점에 버스가 멈추었다. 나는 버스가 더이상 가지 않는줄알고 버스 기사님께 여쭈어보았다. 다행히 버스는 2분 후에 간다고 하셨다. 버스 기사님의 도움으로 우리는 무사히 홈플러스에서 내렸고, 집에올 수 있었다. 그 후로 버스타는 법(?)을 조금 알게 되어서 버스 종착점까지 간 적은 없다.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sub></div><div><sub><sup><br><br><br><br><br><br></sup></sub><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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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0: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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