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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 by Jihye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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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5 00: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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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나라 이웃나라(스위스)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46170</link>
         <description><![CDATA[<div>스위스는 산악지방이여서 다른 나라들이 공격해도 막아냈다.<br>전장의 계속된 승리로 우쭐해진 스위스는 스위스 동맹 처음으로 북부 이탈리아를 건드렸는데 이탈리아에 큰 관심을 보이던 프랑스와 싸움이 붙어 1515년 크게 패했다. 그 후로는 다시는 자기의 땅을 지키는것 외에 다른 싸움은 절대 하지 않았다. 자신의 생명과 자유를 지키는데엔 목숨을 걸고 싸워 이길수 있지만 남을 괴롭히기 위해 벌이는 싸움은 결국 지게 된다는 교훈을 얻은 셈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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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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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춘대길 코춘대길(김승준)</title>
         <author>dianachohee</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46664</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nbsp;새봄이 되면 입춘방이라는 걸 써 붙였는데 아주 크게 입춘대길 이라고 써 복이 들어오라고 했는데 한 색시가 시집을 갔는데 남편이 바보였다.그러고 어느날 아내가 친정에 갔는데 입춘대길을 시험해본다 해서 어떻게든 외우게 해서 친정에 갔는데 코춘대길이라고 한 이야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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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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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희정) 책먹는 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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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책을 먹는여우가 책을 살 돈이없어 서점에서 책을 도둑질하다가 감옥에 들어갔는데, 감옥에서 먹을 책이없어서 책을 직접 써서먹다가 그책이 유명한책이 돼어 감옥에서 나와 부자로 사는 내용이다. 이때 나는 감옥에 간수가 책먹는 여우가 쓴 책을 읽으려고 휴가를 쓴것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여우씨의 책의양이 무려923쪽인것이 놀라웠다.&nbsp;이책은 현재 시리즈별로 여러권 나와있다. 재미있으니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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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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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50820</link>
         <description><![CDATA[<div>침대에서 나가지 못하는 칼, 칼은 몸이 아파서 밖에 나가지 못한 적이 더 많다. 하지만 요나탄형은 잘생긴 얼굴과 큰 키를 가졌고어디에다 내놔도 주목을 받는다.형은 늘 죽으면 낭기열라로 간다고 했다.불행하게도 칼보다 더 오래살것 같았던 형은 집에 불이나자 칼을 업고 2층에서 뛰어내려 칼은 안 다쳤지만 형은 죽은 사람들이 가는 곳, 낭기열라로 갔다.형 없이  하루도 견딜 수 없었던 칼은 요나탄이 날린 비둘기에게 낭기열라에 대한 것을 듣고 다음날   낭기열라로 갔다.낭기열라는 원래는 평화롭고 행복한 곳이었지만 텡일이라는 독재자가 나타나서 평화가 깨졌다. 그래서 낭기열라에 남은 사람들은 텡일에게 맞서 싸울려고 노력한다.사자왕 형제는 소피아 아주머니를 도와서 배신자 황금수탉을 죽이고&nbsp;봉인되었던 용을 깨워서 텡일을 죽였다. 그리고 새로운 세계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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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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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더스의 개 (곽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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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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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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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린들 주세요(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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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 이라는 아이가 수업중 단어를 배우고 있었다. 학교가 끝난 뒤 집에 가는 길에 '다른 사람이 펜을 펜이라고 정해 부른 것처럼 나도 펜을 프린들 이라고 정해 부르자!'&nbsp; 라고 생각하고 수업중 인 학교에서 펜을 프린들 이라고 말하자 약속한 아이들만 빼고 어리둥절했다. 그래서 닉이 프린들은 '펜' 이라고 하자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그래도 닉이 프린들 이라고 말하자 선생님이 학교가 끝난 뒤 이야기를 좀 하자고 했다. 선생님이 "펜도 모든 사람들이 정한 단어이고 그렇게 부르기로 약속한 단어이기 때문에 프린들 이라고 부르지마 " 라고 했다.&nbsp; 다음날 학교 에서 닉은 또 프린들 이라고 했다. 결국 프린들 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실렸다고 했다.사실 선생님은 닉이 잘되길 바랬었고 프린들이라는 단어를 뿌듯해 했었던 것 이였다.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이난다.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선생님께 감동받았고 나도 단어를 정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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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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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왕 이채연(윤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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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지쓰기&nbsp;<br>안녕?<br>너 다리는 괜찮니? 전국 대회에서 떨어 졌지 만&nbsp;남자 축구부 보다 잘했잖아 그래도 실망하지말고,다음엔 전국대회 1승을 목표로 하기로 했잖아 다음에는 잘해서 전국 대회 1승꼭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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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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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온다 플라스틱 이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5616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한우리에서 읽을라 해서 읽게 되었다<br>플라스틱도 종류가 많다<br>폴리에틸렌은 비닐봉지를 만들고 나일론으로는 스타킹을 만들수 있고 폴리프로필렌는 플라스틱 뚜껑을 만들고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드는 음료수 병을 만든다 그리고 폴리에스터는 우리가 잘때 덤는 이불을 만든다 심지어 내 이불도 폴리에스터로 만들었다 나는 플라스틱으로 이불을 만든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nbsp;<br>이뿐만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인공 심장까지 만든 플라스틱이 인간에 생명을 연장 시켜준다 하지만 플라스틱의 해로운 점도 있다 &nbsp; 플라스틱은 실제로10분의 1만 재활용된다 나머지 10분의 9는 바다로가 플라스틱 섬을 만든다 그 섬이 자그마치 우리나라의 12배 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플라스틱을 나자신이 재활용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예로 엄마가 커피를 산통을 씻어서 1번더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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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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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생물  이야기(한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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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버섯은 균류로 불리되어있지만 였날에는 식물로&nbsp; 나뉘었다<br>버섯은 광합성도 하지않는다.<br>균류는 레이우엔룩이 발견했다.<br>효모는 음식과 연료를 만드는 데도 쓰여<br>효모는 포도주나 빵을 만들 때 꼭 필요한 미생물이다.<br>효몬는 식량으로&nbsp; 활용될&nbsp; 정도로 영양가가 높고&nbsp; 몸도&nbsp; 튼튼 하게한다.<br>소화 기능도 향상시키고&nbsp; 면역력도&nbsp; 강하게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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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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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대 갱년기(글 쓰다가 날아가서 삭제하고 다른책으로 쓰고있는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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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어린이 잡지에서 발견해 엄마에게 사달라고 졸라서 산 책이다.그냥 편지로 쓰겠다.<br><br>To.이루나<br>안녕 루나야?나는 너와같은 12살 박서연이야.<br>내가 너의 이야기를 보면서 참 많은생각을 했지만<br>너처럼 네가 잘못한 일을 엄마에게 떠넘기고 회내고, 짜증내는&nbsp;<br>것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해.<br>그리고 하고싶은 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점을 칭찬할게.<br>너도 편지를 보내주길 바래~<br><br>From.박서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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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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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71358</link>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가 빵이 먹고 싶어서 할머니가 만들어 주셨다 반죽을 하고 이제 오븐에 넣고 뺐는데 빵이 움지겼다 빵은 걸을수도 있고 말도 할수 있었다 빵 산책을 하다 여러 동물을 만나 위험에 빠질 뻔 했다 호랑이,토끼,여우 등등을 만나 위험에 빠질 뻔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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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0: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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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다리가 부러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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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숭민이는&nbsp;수요일에만 PC방에 갈수 있다. 수요일날 숭민이는 PC방에 가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서 다리에 깁스를 하게 된다. 그렇게 숭민이는 슬퍼 하다가 다리가 다친것에 좋은 점을 알게된다. 그것은 바로 엄마가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학원도 않가고 만화책도 실컷보고 학교에서 장난을 쳐도 숭민이는 않 혼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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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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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혜 갚은 꿩(장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81416</link>
         <description><![CDATA[<div>한 젊은이가 과거를 보기 위해 적악산을 지나고 있었어 그런데 그 산은 대낮에 허랑이가 사람을 해치고 산저기 나타나 활과 화살을 가지고 가다 꿩을 봤는데 구렁이가 꿩을 보고 있었고 꿩은 온 힘을다해 알을 보호하고 있어서 구해주고 갔는데해가 져서 빨리 나가려는데 오두막이 보여서 하루 묵을려고 했는데 가슴이 답답해서 일어났더니 구렁이가 젊은이를 잡고 있었어 그 구렁이는 젊은이가 자기 남ㅍㄴ을 죽였단ㄴ데 미안하다고 하자 구렁이가 해가 뜨기전 종이 3번 울리면 봐주겠다는데 울렸다, 그리고 종이 있는데로 갔는데 꿩이 자기댁신 자신이 죽어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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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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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만복이네 떡집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82217</link>
         <description><![CDATA[<div>만복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만복이는 친구들과 매일 싸우고 부모님께도 예의바르지 않게 굴었다. 그러던 어느날 만복이는 하굣길에 떡집을 발견했다. 그곳에는 떡들이 놓여있었지만 그냥 먹을 수는 없었다. 착한일을 해야만 먹을 수 있었다. 그날 이후 만복이는 착한일을 해서 떡을 한개씩 먹었고 떡을 안 먹더라도 착한 일을 하게 됐다. 느낀 점은 나도 착한일을 해서 좋은 습관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고 동생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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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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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붕 도서관을 지켜주세요(장지우 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8475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평소에 가지도 않는 도서관 에 대한 설명이 있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br>&nbsp;이 책의 내용은 이 붕붕 도서관이 독서실로 바뀐다는 예기 때문에 동하 친구들이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이야기다. 그 중 동하가 퀴즈 대회에 나가서 1등을 하고 시 대회 나가 1등을 하려고 했다.하지만 시 대회가 미세먼지 때문에 연장되어 1등을 하든 말든 도서관이 독서실로 바뀔 수도 있었다.하지만 공청회 때 민장이가 자신은 도서관에서 세계 여행을 하고 있다는 말에 사람들은 감동 받았다.그렇게 이 책이 끝난다.<br>&nbsp;나는 이 책을 읽고 도서관에서 이렇한 일을 할수 있고, 또 이 주인공들이 이런 노력을 한 것에 감동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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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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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만 크레파스 ( 18 문지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787679</link>
         <description><![CDATA[<div><em>어느날 크레파스통에서 노랑이가 답답하다고 뛰쳐나갔어요. </em>&nbsp;<br><br>&nbsp;노랑이는 달려가다가 흰색 종이를 찾았어요.<br>노랑이는 습관적으로 종이에 그림을 그렸어요.<br><br>그러자 노랑이는 검정을 제외한 모든 친구들을 불렀어요 그들은 다같이 그림을 그렸어요.<br><br>예외당한 검정에게 샤프형은 위로를해주었어요<br><br>&nbsp;하늘을 그리고 꽃을그리고..&nbsp; 그런데 크레파스들이 갑자기 싸우기 시작했어요.<br><br><strong>" 내가 그린 데다 또 그리면 어떻게해? "<br>" 너야말로 내가 그린 위에 또 그리고 있잖아 "</strong><br><br>그림은 점점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어요. <br><br>그러자 샤프형이 검정이에 귀에 대고 소곤소곤 이야기했어요. <br><br>검정이는 엉망진창이된 종이에 검정색을 막 칠했어요. 슥슥 슥슥 머리가 다 닳을만큼 새카맣게 만들었어요.<br><br>다른크레파스들은 모두 검정이를 비난했어요 <br><strong>" 뭐하는짓이야 우리그림 돌려내 !! "</strong><br><br>그러자 샤프형이 까망이가 칠한것을 슥슥 벗겨냈어요. 폭죽모양으로요. <br><br><strong>우리가 그린 그림이 폭죽모양이 됐어 !! </strong><br><br><strong>샤프형 고마워요! </strong>인사는 까망이한테 해야지<br><br><strong>까망아 아까는 미안했어 너정말 대단하구나!</strong><br><br>크레파스 친구들은 까망이를 빙 둘러서서 말했답니다<br><br><del>바닥에 굴러다니는걸로 쓴거</del><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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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에어(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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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인에어는 어릴때 부모님을 잃고 외숙모의 집에서 힘들게 살았습니다. 외숙모는 제인에어를 로우드라는 학교에 입학 시켰는데, 밥도 제대로 주지 않는 학교였습니다. 그래도 8년을 보내고, 시골에서 아델이라는 소녀를 교육 하기로 했습니다. 그 저택의 주인 로체스타는 성격이 좋진 않았지만 제인에어는 로체스타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nbsp; 그리고 로체스터도 관심을 가져, 제인에어에게 청혼을 하게 되고, 결혼식 날 로체스터에게 정신병자 아내가 있다는 사실이 알게 되었습니다. 제인에어는 결국 로체스터를 떠나서 목사인 세이니트 존의 도움을 받고, 세이트 존의 학교에서 교사가 되었습니다. 세인트 존은 제인에어를 에게 청혼을 하게 되고 인도로 함께 가자고 했지만, 제인에어는 로체스터를 잊기 못해 로체스터를 다시 찾아 갔습니다. 근데 로체스터의 집은 정신병자 아내 때문에 불에 타고 아내도 죽게되었고, 로체스터도 장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인에어는 로체스터와 결혼 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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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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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발장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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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장발장은 어린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과부인 누나와 살았다&nbsp; 누나는 자식이 일곱이나 있었고, 가난했다 그래서 장발장은 어릴 때부터 돈을 벌어야 했다  장 발장의 어린 조카들은 며칠때 굶었다&nbsp; 장 발장은 할수없이 가족들을 살리기위해 빵을 훔쳤다가 빵을 훔친죄로 19년동안 감옥 생활을 하게 된다 장발장은 석방된 후에도 사람들의 차가운 태도에 마음에 분노로 가득차고,사회의 분노가 생겼다 그래서 자신에게 은혜를 배푼 미리엘 신부님에게도 불구하고 은그릇을 훔치고 말았다 그러나 미리엘 신부님은 은촛대를 왜 가지고 않았냐며 이 은그릇과 은촛대는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주는 선물이라 했습니다 그 이후 장발장은 새로운 사람이 되었고 많은 사랑을 배풀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장 발장이 미리엘 신부님의 의해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장 발장 어렸을때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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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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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줏대감 (윤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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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터줏대감이라는&nbsp;제목을 보고 예전 TV에서 프로그램을 오래한 사람 보고 터줏대감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났다. 하지만 책에는 신비하고 집을 지켜주는 전통신에 대한 이야기였다. 내가 아는 신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나오는 신들만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신들도 이렇게 많은지 놀랐다. 이 책에는 집을 지켜주는 신이 많이 나온다. 이 책에 나오는 신은 터줏대감,성주,삼신할머니,조왕,어ㅂ,변소각시,철융,칠성신,수문장신이 있었다. 이렇게 많은 신들이 하는 일은 다르지만 모두 집을 지키는 신이다. 특히 나는 칠성신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사람의 수명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칠성신이 되면 좋겠다. 왜냐면 우리 가족과 함께 오래 오래 같이 살고 싶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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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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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층 나무집 이주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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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앤디 나는 이주한이야<br>처음에 너랑 테리가 나무집에 산다는 것을&nbsp; 들었을때 깜짝 놀랐어 그런데 나무집을보니 무너지지는 않을것같아서 안심했어 층이 13층이나 있으니까 방도 많이있겠네 그중에서인상깊은&nbsp;<br>것는 마쉬멜로우 발사기가 인상깊었어<br>배고플때마다 입만 벌리고 있으면 마쉬멜로우를 먹을수 있으니까 좋은것 같아 나도 마쉬멜로우 발사기 하나 만들어서 줘라 어쨌든 집 무너지지말고 나중에 밥한번 먹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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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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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의 이상한 버튼(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812829</link>
         <description><![CDATA[<div>사키는 학교가 끝나고 평소처럼 엘리베이터에 탔다. 그녀는 엘리베이터의 버튼 중에 원래는 없던 초록색 버튼이 있었다.호기심이 생긴 그녀는 초록색 버튼을 누르게 되었다고.그리고 그녀는 미지의 공간의 내리고 그곳에서 마치 길안내를 해주는 고양이가 있었다.그녀는 고양이를 따라서 낙엽위를 자박자박 걸었다. 그리고 끝내 어떤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사키는 할머니가 하시던 일을 같이 도와주었다.할머니는 고맙다는 표정으로 사키에게 자신을 따라오라고 했다. 할머니는 의자에 앉아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고 사키는 학교 도서실에서 빌린 책이 없어졌으니 그 책이 나타나면 좋겠다고 했다.그리고 사키는 집으로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이상하게 그때는 초록색 버튼이 없었다. 일단 사키는 집으로 돌아갔다.그리고 소원이 이루어졌다. 사키는 다음날도 엘리베이터에서 초록색 버튼을 누르고 사키는 또다시 할머니를 도왔다. 사키는 소원을 말하고 그 소원이 또 이루어졌다.다음날도 사키는 초록색버튼을 누를려고 했지만 그 버튼은 없었다.그러다가 우연히 그 할머니를 만났다.그리고 사키는 할머니가 준비한 케이크를 먹었다.사키는 감사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다음날 사키는 할머니를도 만났는데 할머니는 이번에는 갑자기 이것은 사키의 꿈속이라고 했다 그리고 사키는 침대에서 눈을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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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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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온다 플라스틱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81651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플라스틱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플라스틱이 가지고 있는 단점과 장점도 알려준다. 플라스틱은 그리스어로 '주물주물 모양을 만들다'라는 뜻이다. 플라스틱은 전혀 딱딱하지 않다. 우리가 지금 입고있는 옷들도 성분이 폴리에스터 100 이라면 100퍼센트 플라스틱이다.그리고 플라스틱은 석유를 정제할 때 나오는 찌꺼기로 만들어 진다. 플라스틱은 녹슬지도 않고 튼튼해서 사용이 편리해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사용하자,바다에 쓰레기 섬이 점점더 커졌다.게다가 해양 동물들이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하고 먹는 경우가 있다. 쓰레기를 건져올린다고 하더라도 오직 쓰레기만 건져지는 것이 아니라 해양 동물들이 같이 건져져서 바다 생태계가 위협되고있다.또한,플라스틱은 썩지않아서 나중에는 지구를 덮어버릴수도 있다.바다의 바닥에 가라 앉으면,산소가 줄어들어서 바다 깊은 곳에 사는 해양 생물들이 죽을 수도 있다.&nbsp;<br>하지만 장점도 있다. 바로 인공 심장, 인공 혈관 등의 의료 기구를 만들 수 있어서 사람들의 삶이 연장되고 윤택해졌다. 또한, 음식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br>이 책을 읽고, 플라스틱이 아무리 편해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않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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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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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범생은 이제 싫어 [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817937</link>
         <description><![CDATA[<div><br><br>&nbsp;장이 사는 마을에는 특별한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매년 5월이 되면 마을에서 우수한 모범생 아이를 뽑아 거대한 케이크를 들고 강물을 건너는 행사입니다. 장은 뭐든지 잘 했기 때문에 이번 행사의 주인공으로 뽑혔습니다. 하지만 장은 남들과는 달랐습니다. 남들이 하고 싶은 주인공을 장은 하기가 싫었습니다. 장이 이 행사를 다 망쳐버리면 비난의 화살이 자신을 향할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장은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이 끔찍했습니다. 장의 친구들은 자신을 싫어하는 친구가 생기는 것이 당연했지만 장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장은 자신이 이 행사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지만 부모님은 장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았습니다. 장의 부모님은 자신의 아들이 모범생으로 뽑힌다는 것을 매우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행사 날이 밝아오고 장은 더욱 부담스러워 했습니다. 자신이 큰 케이크를 들고 강물을 건너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하지만 장의 말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장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시장이 큰 케이크를 장이 들게하고 강물을 건너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장은 시장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분노했습니다. 이 신나는, 1년의 한번 밖에 없는 행사를 장이 망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장은 장에게 물었습니다.&nbsp; &nbsp; "왜 그러냐 무슨 문제라도 있니?" 아니요." 장이 말했습니다. "그럼 왜 강물을 건너지 않는 거지?" 시장이 물었습니다. "그냥요 그냥 건너기 싫고 이 행사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싫어요." 장이 말했습니다.&nbsp;장은 자신을 통제하며 살아왔고 자신이 모범으로 보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이 행사를 망친 자신이 싫었습니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장이 안쓰러웠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망가지는 것을 싫어한다. 물론 나도 포함이다. 하지만 자신이 망가지지 않는 것을 원하고 실천하는 것이 선을  넘으면 자신이 자신을 괴롭게 하는 상황을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너무 자신을 완벽한 존재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도  과제를 내주면 꼬박꼬박하고 학교나 학원에서 내준 숙제를 한번도 안해온 적이 없어서 만족스러웠지만 이 점이 나를 힘들게 했다. 힘들다면 힘들다고 말하면 되고 힘들면 한번만 이라도 안해도 되는데 그게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내가 장의 마음을 더 잘 이해했던 것 같다. 튀기 싫어하고 주목받기 싫어하는 그 점이 나랑 잘 맞았던것 같다. 나나 장이나 자신을 힘들게 하는 점을 줄여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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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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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를 도둑 맞았어요(민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9j0pg5rejhewptp/wish/1868818597</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핸드폰을 자랑했다<br>엄마한테 가서 사달라고 말했다<br>하지만 엄마는 듣는척도 하지않고 하는일을 계속했다<br>하지만 재석이는 계속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고 엄마가 다음날에 사라젔다<br>재석이는 엄마가 일때문 이라고 생각했다<br>하지만 1일 1주일 1달이 지나도 엄마는 오지 안았다<br>그래서 재석이는 엄마한테 죄송합니다 라는 메시지른 남겼다&nbsp;<br>1주일뒤 엄마가 돌아왔다<br>엄마에게 재석이가 죄송하다고 말했다<br>엄마는 재석이를 안아주면서 책은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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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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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 도깨비(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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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 아침 아빠가 말했다 깨비야 일어나라 나는너무졸려 일어나지 못했다 나는 할수없이 일어난다 아빠가 도깨비 방망이 를주었다 나는 아빠와 같이 나갔다 나는 아빠 한데 말했다 아빠 저는어린데 왜 이른 아침에가야 하나요? 아빠가 말하지않았다 아빠가 숲을 지나고 마을 도지났다 그때 갑자기 사람 이지나 갔다 아빠는 숲으로 숨었다 아빠가 말했다 깨비야 얼른 도깨비 방망이를 가지고 도망가라 깨비는 도망갔어 집에도착한 깨비는 아빠 생각이났어 한참이지나고 아빠는 않왔어 깨비는 아빠가 안와서 울었어 밤이 되자 깨비는 잤어 그뒤로 아빠는 오지않왔어 깨비는 이제 성인이됬어 아빠는 오지않았어&nbsp; 깨비는 이제 아빠생각 이나지않았어 깨비는 생각났어 나의 아빠 그리고 깨비는 그자리에서 어릴때처럼 울었어 그때 나는 아빠를 마지막으로 본날이다<br>느낀점:그때 그사람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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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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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사탕 (우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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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동동이는 혼자 놀고있다. 동동이라는 남자아이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이다.동동이는 동네 문방구에서 알사탕을 사서 먹었는데 집에 있는 낡은 소파가 리모컨이 껴서 아프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탕이다.다른 사탕을 먹었더니강아지가 말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탕이였다.그 다음 사탕을 먹었더니 아빠가 말하는 잔소리에서 아빠의 속마음이 들렸다.또 다른 사탕을 먹더니 만날 수 없던 할머니를 볼 수 있었다.<br>어느덧 마지막 사탕이였다. 동동이는 마지막 사탕을 먹었지만 아무소리도들리지 않았다.그런데 길에서 동동이는 친구를 만났다. 동동이는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나랑 같이 놀래?"라고 말했다. 내 생각에는 마지막 사탕은 용기를 주는 마법의 알사탕이였던것 같다. 나도 이런 신기한 사탕들을 먹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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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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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중이와 팥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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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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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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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보이 (신세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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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 사회 2148년의 미르국을 배경으로 한 책이다.<br>주인공의 본명은 이상민인데, 누구보다 다양한 감정의 색깔을 가졌다는 뜻으로 아이스크림 가게 아저씨에게 로부터 컬러보이라는 별명을 갖게 됬다.미르국은 인간들이 하기 어려운 일들은 '할리'들이 한다.<br>학교에서는 아이들에서 바누슈슈를 먹인다.<br>바누슈슈를 꼬박꼬박 받아 마신 아이들에게는 불안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br>상민과 상민의 친구인 수랑은 아이들의 변화를 알아차리고 바누슈슈를의 음모를 파헤치러 한다.<br>하지만 그들에게는 아빠가 없고 상민의 엄마는 고민을 털어내기에는 너무 멀리 왔다.<br>상민의 엄마는 할리를 설계하고 제조하는 총책임자인 엄마는 연구에 몰두하느라 상민은 들어보지도 않고 어느 순간 부터 무섭도록 차가운 사람으로 변해 버렸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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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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