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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언론이 나아갈 길 / 평화를 지키려면 by 김만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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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언관들과 비교하여 현재 우리 언론이 해야할 역할은?
평화시 평화를 소중히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조선의 군사제도의 변화들을 보며 생각해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7 12: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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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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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시대 언관들은 바른 것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본인들의 역할을 수행하였고, 이에 자부심을 가졌으며 권력에 굴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신 것을 듣고 되게 신기했어요. 현대 사회의 언론은 시장화가 많이 되어있다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언론의 본 목적인,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인 '정보 공유' 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해요. 현재의 언론사들이 조선시대 때 언관들의 마음 가짐과 행동들을 본받고 본인들의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더욱 더 믿을 만한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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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6: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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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론은 정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여론을 형성하기도해요. 언론이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냐에 따라 시민들의 태도가 달라지는 일도 흔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은 언제나 '옳은 것'에 대해 질문을 던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다시 말해 잘못된 것을 비판하고 옳은 것을 추구하도록 하는 책임이 있는거죠. 그러나 현재 언론이 이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는 의문이예요. 힘이 있는 사람들이 언론을 통제하고 바른 이야기를 전해야할 뉴스가 오히려 편견과 고정관념을 만들고 있어요. 시민들이 이런 정보들 속에서 진실을 구분하는 건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조선의 3사와 같은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요. 권력에 휘둘리는 것이 아닌 바른 것을 추구하고 알리고자 노력하니까요. 지금의 언론이 조선의 3사를 조금이라도 닮았다면 뉴스를 통한 선동과 횡포가 이렇게 팽배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p><p><br/></p><p>전쟁은 가장 평화와 가깝고 먼 일이라고 느껴져요. 제대로 대비하지 않으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게 평화죠. 특히나 국가 사이에 침략이 잦았던 고려나 조선 같은 시기에는 훨씬 더요. 가장 중요한 태도는 평화를 당연시 여기지 않는 것 같아요. 확실히 대비하는 것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한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해요. 때문에 당장 전쟁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대립제나 방군수포제를 시행한 것은 현명한 선택은 아닌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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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7: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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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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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재 우리 언론은 어떤 부분에 대해선 너무 조심하고, 어떤 부분에 대해선 너무 조심성이 없다고 느껴져요. 정치나 권력에 대해서는 압박을 받는데, 조회수와클릭수를 위해서라면 어떤 사건에 대한 사실확인이나 피해자에 대한 배려없이 기사를 쓰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더욱 조선시대 언관들과 같은 사람과 역할이 절실해지는 것 같아요. 올바른 나라를 위해서 돈과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나 역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눈치보지 않고 사람들의 비리를 조사하고, 상사와 동등한 위치에서 토론을 하는 제도도 본받아햐한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의 언론도 돈을 위해서가 아닌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기사를 써야한다고 생각해요.</p><p>평화로울 때 전쟁을 대비해야한다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나라가 어지러울 때 급하게 어떤 방안을 준비한다면 나라가 어지러운만큼 제도에서 허점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평화로울 때도 평화를 감사하게 여기고, 평화롭지 않을 때를 대비한다면 더욱 평안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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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07: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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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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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은 사람들이 일일히 다 알지 못할 정도로 많고 다양해 그만큼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언론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게 하잖아요, 그러한 언론의 역할 담당하던 기구가 조선시대 때도 있었다는 것이 흥미로웠어요, 한편으로는 조선시대에는 왕이 나라를 집권하고 사형을 내릴 수 있어 때로는 왕이나 고위 관리의 비리를 고발해야 하는 언관들이 가졌을 부담감과 두려움이 컸을 것 같았어요, 요즘 사회에서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자극적인 기사제목과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기사들을 쓰고 있는 언론이 많은 것 같아 조선의 언관이 가졌던 언론으러서의 책임감을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언론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정확하게 조사하고 사람들이 알아야 하지만 모르는 일들에 대해 보도해야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사를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언론이 바른 역할을 해야지 세상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을 언론이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p><p>조선의 군사제도를 보면서 평화로움에 적응해서 전쟁과 같은 문제상황에 대비를 하지 않으면 정작 그러한 문제상황이 생겼을 때 신속한 대처를 하지 못한다는 점을 알게되었어요. 적은 항상 나라가 느슨한 틈을 타 공격하지 철처하게 준비된 상태에서는 공격을 하지 않는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어요. 지금의 상황이 평화롭다고 이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면 언젠가 평화가 깨질 때 다시 평화로운 나라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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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14: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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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9ih6hb52n5w0lljz/wish/3190501263</link>
         <description><![CDATA[<p>언론은 진실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론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언론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진실을 감추려하고 여론을 조작하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특정 사기업의 소유가 되어 그 기업에게 유리한 기사를 쓰고, 특정인에게 뇌물 또는 협박을 받고 그 이에게 유리한 기사를 쓰기도 하죠. 언론이 이렇게 편향된 기사를 낸다면 국민들은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기 더더욱 어려워집니다. 비판적인 시각을 갖지 않는 국민이라면 언론에 의해 조종당하게 되겠죠. </p><p>저는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언론이라고 생각해요. 언론을 통해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 되고, 스스로 생각하게 되며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의 언론은 어떠한 압력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정보를 전달했으면 합니다. 언론 위에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돈, 권력 이런 것이요. </p><p>언론이 진실을 전달한다는 것과 여론을 ‘조작’하는 것이 아닌 ‘형성‘ 하는 기능을 잘 수행한다면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더 높아지고, 민주시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믿어요. 이런 시대가 온다면 시민들이 정치인의 잘못을 파악하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며 직접 참여하는 날이 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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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3: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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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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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론의 존재이유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일반 시민들이 현재 일어나는 일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언론의 특성상, 옳지 않은 일에는 나설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이러한 언론의 존재이유와 의미에 비추어보았을때, 조선의 언관들은 정말 훌륭하게 자신의 역할을 해낸 이들인 것 같아요. 바른말을 아끼지 않고, 목숨까지 바쳐가며 권력에 굴하지 않는 모습이 정말 참된 언론이라고 느꼈어요. 반면 우리의 언론은 그렇지 못해요. 현재의 언론은 객관적 정보전달의 역할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져요. 언론은 어느 한쪽에 편파적인 정보를 전달하기보다는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옳고 그른 것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데, 현재 우리의 언론은 어느 한쪽에 지나치게 편파적이거나, 권력에 굴복하여 어느 한쪽에 유리하게, 어느 한쪽에 불리하게 여론을 조성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있어요. 이러한 언론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현재 우리의 언론도 조선의 언관들을 본받아 더욱 객관적으로 선과악을 판단하고, 권력앞에 굴복하지 않는 태도를 지녀야한다고 생각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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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1: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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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휴전중이라고 해도, 엄연히 전시국가에요. 언제 어느 순간에 전쟁이 다시 재개될 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우린 이 평화를 그닥 소중히 여기고있지 않은 것 같아요. 평화를 소중히 여겨야만 그 평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다시 깨우치게 되고, 평화를 지속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을텐데말이죠. 평화를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평화에 대한 인식은 점점 흐려지게돼요. 당장 저만 봐도 그런 것 같아요. 어쩔땐 정말로 북한이 평범한 다른나라인 것처럼 느껴져요. 우리와 대치중인 적국인데도 말이죠. 이러한 것들을 보면, 우리가 평화를 얼마나 소중히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요. 평화를 소중히하지 않으면 우리는 평화가 주는 안식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 안정감에 취해 자칫 그것이 ‘평화’가 주는 안정감이고,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잃게되어 너무 안일한 판단을 내리게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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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1: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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