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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_중국사회문화연구_토론의 장 by JUA KIM</title>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link>
      <description>강의시간에 제시한 주제토론 대한의견을 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6 08: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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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423 정치외교학과 김리안                </title>
         <author>kimtsy09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48557655</link>
         <description><![CDATA[<div>"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의 주제에 대해 답변하고자 합니다.<br><br>우선 정의를 먼저 따지자면 중국인은 "<strong>중국인</strong>은 대체로 <a href="https://namu.wiki/w/%EC%A4%91%EA%B5%AD">중화인민공화국</a> 국적자를 말한다. " 라고 나무위키에 명시되어있다. <br>화인은 교수님 ppt를 인용하여 덧붙여 보면 "<mark>중국 혈통을 가진 모든 자에 대한 범칭</mark>이다.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해외 거주 중국인에 대한 호칭이다."라고 정의되어있다. <br><br>화인의 첫번째 정의를 보았을 때 중국인과 딱히 다른 명확한 차이점은 보이지 않는다. 중국인과 화인 역시 모두 중국 혈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 다른점을 굳이 찾자면 <mark>화인은 혈통은 중국이지만 다른 외부 환경적, 사회적, 정치적 등 요인에 의해 국가를 바꾸어 외국 국적을 취득하여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인을 화인이라고 일컫기에 이 점에서 차이가 존재</mark>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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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2: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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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48606228</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개인의견) -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을 개인적으로 정의해보자면 '<mark>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에서부터 오는 간절함과 집념</mark>'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은 거주국의 문화에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 생존전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중국인이라는 민족성도 갖고 있어 그로부터 받는 차별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차별 속에서도 삶을 살아가야 하고, 경제적인 활동도 해야 한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고 그렇게 해서 쌓은 능력과 경제력으로 민족성도 지키고 거주국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br>현재 많은 화인 디아스포라가 세계 각국에 분포해있고, 이들은 국경을 초월한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상호보완적 경제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처럼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화인 디아스포라가 줄어들지 않고 있고 경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은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에서부터 오는 간절함과 집념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을 위와 같이 정의해보고 싶다. <br><br>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 우선 개념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자면 중국인은 중국 국적을 소지하고 있으면서 중국 국내 혹은 해외에 정착하여 살고있는 사람을 말한다. 반면 화인은 중국 혈통을 가지고 있지만 이미 거주국 국적을 취득한 이주민을 말한다. 따라서 중국인은 중국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지만, 화인은 거주국의 국적을 취득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 <br>또한 화인은 중국 혈통을 가지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거주국의 국적을 취득했기 때문에 그 나라의 방침, 정책 등을 따라야 하며 중국 문화와 다른 문화에 자신을 맞춰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중국인은 국내에 있다면 당연한 것이고 해외에 있다고 하더라도 중국 정부의 관할 범위에 있기 때문에 중국 정부의 정책과 방침을 거부할 수 없고 반드시 따라야 한다. 이에 대한 예시로 중국 정부의 백신 정책을 들 수 있는데, 백신 접종 초기에 중국 정부는 국내, 해외에 살고 있는 자국민들에게 반드시 중국 백신만을 맞도록 했다. <br>마지막으로 <mark>중국인과 화인은 정체성과 소속감</mark>이라는 부분에서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인은 중국 국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 있든 해외에 있든 자신은 중국인이라는 정체성과 중국에 소속되어 있다는 소속감을 느낀다. 물론 해외에 있는 중국인은 국내에 있는 중국인 보다 그 정도가 덜 할 수 있겠지만, 중국 국적이 없이 해외에 나가 있는 것보다는 국적을 가지고 해외에서 생활하는 것이 훨씬 더 심리적으로 든든하고 다시 돌아갈 고향이 있다는 점에서 소속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화인은 그렇지 않다. 거주국의 국적을 취득하면서 그 나라의 국민이 되었지만 피부의 색, 얼굴의 생김새와 같이 외적인 부분에서 자신과 다른 국가에 산다고 한다면 그로부터 받는 차별 등이 있을 수 있다. 설령 외적인 부분이 비슷한 국가에 산다고 하더라도 모국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거나 언어적인 문제, 다른 사고방식 등에 따라 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법률상으로는 거주국의 국민으로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거주국의 국민도 아니고 그렇다고 모국의 국민도 아닌 상황에 처하게 되어 어느 곳에서도 정체성과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nbsp; <br><br>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 - 나는 <mark>민족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한다. 주변인 중에 중국에서 공부를 하러 한국에 왔다가 한국인과 결혼해 현재는 한국에 살고 계신 분이 있다. 이분은 한국에 사신지 20년이 넘어 한국의 문화, 언어에 익숙해졌고 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여전히 중국인이라는 정체성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소식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중국인으로서 중국을 사랑하며 아이들과 한국어뿐만 아니라 중국어로도 소통한다. 또 중국에 있는 친구뿐만 아니라 한국에 살고 있는 다른 중국인 친구와도 연락을 하면서 관계를 유지해나가고 있다. <br>그런데 이렇게 중국을 첫 번째 고향, 한국을 두 번째 고향이라고 말하는 분이 언젠가 한번은 한국이 모국이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한국어가 모국어여야만 그 정서를 파악할 수 있는 말을 들을 때는 이해하기가 힘들고, 중국에 가야만 먹을 수 있거나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생각날 때가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나는 이 말을 들으면서 아무리 다른 국가에 오래 살았고 그 국가에 사는 데 불편한 점이 크게 없다고 하더라도 모국이 가져다주는 무언가가 있구나, 아무리 거주국의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하더라도 그 국가에서 나고 자란 것이 아니라면 이해하지 못하는 정서가 있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분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 분포해있는 디아스포라 역시 모국이 아니기 때문에 느끼는 한계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br>또한 오늘 수업을 듣고 이 주변인분을 다시 돌아보니 어쩌면 이분이 오<mark>랜 시간동안 한국에 살 수 있었던 것도 중국인이라는 정체성, 민족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중국인 친구들과 계속해서 연락을 하거나 중국 음식을 만들어 먹는 등의 행위를 취해왔기 때문</mark>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민족이라는 것이 상상된 공동체라고 한다 하더라도 그들만이 아는,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있고 그것에서 받는 안정감과 위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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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3: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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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203 김길재 토론주제3</title>
         <author>rlfwo706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48780004</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br><br>&nbsp;<mark>국가정체성이 민족정체성보다 우선 되어야 </mark>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꽤 많은 화교인들이 국가정체성을 우선으로 생을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br>&nbsp;우리는 각자가 처해 있는 상황이 있고 그 안에서 좋은 생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만약 내가 화인이라고 생각한다면 타국가에서 자리를 잡고 나와 내 가족을 부양하는 입장에서 민족 정체성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ark>현재 속해 있는 국가가 직접적으로 제 삶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mark>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국가정체성이 민족정체성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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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4: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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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2 중국정경전공 정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48799400</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div><div>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그들만의 <mark>협동심</mark>이라고 생각한다. 화인의 대부분은 국적은 중국이 아니더라도, 중국의 언어나 문화 등을 잃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다. 외국생활을 하며 차별을 받는것이 이들의 협동심을 키웠던 이유라고 생각한다 . 이들의 협동심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은 회관 문화라고 생각한다. 차이나 타운 등과 같은 회관을 만들어 자신들만의 문화를 서로 공유하는것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었을것 같다. 회관문화가 중국에서 시작되었지만 이들 사이에서 꽃을 피운 이유도 협동심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div><div>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div><div>중국인과 화인의 가장 큰 차이는 국적이라고 생각한다. 혈통으로 따지면 모두 중국 혈통을 가지고 있는것은 맞지만, 화인은 해외로 나가 거주하게 되면서 외국 국적을 얻게 된 사람들을 칭한다. 아무리 화인이 외국에서도 중국문화를 잃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들의 국적은 중국이 아니기 때문에 중국인과는 차이가 있다. 앞으로 살아야 할 나라나 법, 익숙해져야 할 문화 등이 달라짐에 따라 이들의 가치관이나 습관 등도 그 나라에 맞추어 지며 차이가 점점 더 선명해질것 이라고 생각한다.<br>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div><div>국가 정체성과 민족 정체성 중 나는 <mark>민족 정체성</mark>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민족이란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집단 이라고 한다. 반면 국가는 자신이 소속되어있는 영토일 뿐이다. 한 사람의 가치관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가 자라오면서의 주변환경이라고 생각한다. <mark>국가와 민족을 비교하였을때 범위가 더 큰것은 국가라고 할 수 있어도, 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것은 민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민족 정체성</mark>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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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4: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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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48968803</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 화인 디아스포라들은 이주 지역 내에서 인정받으려는 <mark>성취욕</mark>이 강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타 수업에서 화교 기업에 대해서 조사중인데 여러 동남아 지역에서 화교 기업들의 성장 역사들을 보며 화교 디아스포라가 그 지역 내에 동화 및 일원으로서 인정받기 위해 여러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 중국 혈통과 타 지역적 특성을 모두 내포해야하는 집단인 만큼 자신들의 성장성과 그에 따른 노력이 큰 것이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br>-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배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 이주자가 아니라 시간이 흐르며 2세 3세 등 해외 국적의 소유 화인인 경우, 해당 이주 지역의 문화와 가족이 이어가려하는 중국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개인적 문화 속에서 성장하는 반면 중국인은 본토의 중국 사회 문화 속에서 성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br><br>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중요?<br>- <mark>민족정체성이 더욱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br>국가의 경우 영토라는 틀 안에 사람이 소속되어 있는 것이지만 민족은 문화와 언어를 공유하는 정신적인 연결의 집단이기 때문에 이 경우의 정체성이 더욱 결집력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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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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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49112326</link>
         <description><![CDATA[<div>3. <mark>민족정체성</mark>을 더 중요하게 여길 것 같습니다. 타국에 나가서 오랜 시간 살면 살수록 <mark>국가정체성은 점차 희미</mark>해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형성된 민족으로써의 정체성은 시간이 지나도 희미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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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6: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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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00940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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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07: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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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0287941</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인과 화인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br>중국인 또한 한족을 포함하여 여러 소수민족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굳이 차이점을 찾고자한다면 화인은 국적이 중국이 아니라는 것뿐이다. <mark>중국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연스레 중국의 문화와 접해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외국에서의 생활에도 자연스레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칠 것</mark>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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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1: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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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0722 중국정경전공 홍재형</title>
         <author>72kmqj7754</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0406490</link>
         <description><![CDATA[<div>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br><br>중국인과 화교/화인의 이미지를 비교, 분석해보면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중국인은 '만만디, 불신, 강대국 內 가난한 시민' 이라는 이미지와 화교의 '경제력, 성실성, 신용' 이라는 이미지로 이해하는 것은 <mark>성급한 일반화</mark>라고 생각하며 여기에 매몰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같은 인종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가 공감하는 이러한 이미지 차이가 발생한 원인에는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 이주한 화교의 경우에는 이전 대륙의 문화와 사상이 남아있어 중국인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세대교체가 되면서, 타국가에서 생존하기 위한 몸부림을 통해 점점 더 진화하고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화교는 그 진화 과정에서 도태되지 않고 성공적으로 번영한 사례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중<mark>국인과 화교의 차이는 이러한 '생존을 위한 몸부림 과정' 이라고 생각</mark>한다.&nbsp; &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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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3: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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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43 한국역사학과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0504584</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제가 생각하는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mark>결집성</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들의 생존 전략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보여지는데, '중국'이 아닌 타지에서도 중국계라는 공통점으로 모여, 그들의 사회를 구성하고 타지에서의 적응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로 모였을 때 <mark>공유되는 경제력, 문화 등이 그들의 네트워크를 더욱 활발히 만든다</mark>고 봅니다. 몇 세대에 걸쳐서도 그들 자신의 문화와 언어를 잃지 않는 특징이 이러한 결집성에서 나오는 결과물인 것 같습니다. 회관 문화라는 것이 중국에서 시작했지만 화인 디아스포라에서 자리 잡은만큼 타지에서의 차별,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 부적응 등을 화인 디아스포라만의 결집으로 보완하고 발전하여 현재 화인 디아스포라만의 경쟁력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br><br>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br>-중국인과 화인의 차이로는 국적의 차이를 말할 수 있습니다. 국적이 다르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타지에서 생활했을 때에 나타나는 생활상, 문화, 언어 하물며 하루를 보내는 시간까지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그들이 '중국'이라는 공통점을 가짐에도 그들의 가치관의 차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중국에선 통용되는 것이 타지에선 그렇지 않고, 타지에선 통용되는 것이 중국에선 그러지 않은 것에서 오는 혼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한 쉬운 예는 각 나라의 정치제도, 정치 사상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수의 화인들이 다중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mark>중국인과 화인 사이에는 국적의 차이로 시작하는 가치관의 차이, 사고방식의 차이, 정체성의 차이</mark>가 있다고 봅니다.<br><br>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br>-<mark>민족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봅니다. 저는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정체성이란 공통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같은 민족과 본인을 동일시 하는 것이고, 국가정체성이란 개인이 국가와 민족에 대하여 소속감을 가지고 연대감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를 보면 <mark>국가정체성을 가지기 위해서 우선, 민족정체성이 확립이 되어있어야</mark> 하는 상태여야 한다고 봅니다. 민족정체성은 단순히 혈연으로 맺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본인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맺어지는 것이 민족정체성이라고 생각을 하고, 본인의 정체성이 혼동되지 않고 잘 확립되어야만 나의 가치관, 생활양식 등이 안정적이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mark>민족정체성을 바탕으로 나아가 국가정체성까지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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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4: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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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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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mark>그들만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유지하기 위한 특유의 사회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생활</mark>이라고 생각한다.&nbsp; 보통 해외에 나가 오랜기간에 걸쳐 지내면 그 국가에 동화되는 것이&nbsp;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도 타국에 전파될 때에 동화되고 융화되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인 디아스포라들은 달랐다. 그들의 문화, 언어를 계승하기 위해 그들만의 공동체를 구성하여 돈독하고도 단단한 사회구성체가 되었고, 이러한 힘은 각국에서 화인 디아스포라의 적응과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이러한 특징이 그들이 타지에서 겪을 수 있는 차별과 멸시 등에서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기도 했기 때문에 화인 디아스포라가 동남아 등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nbsp; <br>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br>가장 큰 차이는 <mark>가치관의 차이</mark>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치관은 각자의 생활반경, 양식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같은 나라에서 산다고 해도 지역별 가치관이 다를 수 도 있다. 때문에 출신이 '중국' 이라는 국가 이전에 중국 '대륙'이라는 것 빼고 공통점이 없는 중국인과 화인 사이의 가치관은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nbsp; 화인 디아스포라는 타지에서 중국 출신의 인물로 살아가기 때문에 그들의 문화와 언어를 잊지 않고, 또 잘 적응하여 살아가기 위해 아등바등 살아갔을 것이다. 이러한 모습 등에서 삶을 대하는 가치관은 변화할 것이고, 세대를 거듭하면서 더웃 차이가 벌어질 것이다. 이것이 곧 본토 중국인과의 차이점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br>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중요?<br><mark>국가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발전하며 씨족생활을 하면서부터 혈연, 민족, 등으로 모이다 최종 발전 단계로 모여 공동체를 구성하고 더욱 편안한 삶을 위해 발전된 형태가 국가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mark>민족의 개념위해 국가가 존재</mark>한다고 생각한다. 화인디아스포라를 예시로 들어보면, 화인 디아스포라는 1~4세대에 걸쳐 해외에 나갔다. 그 중에서 특히 구화교, 신화교로 나뉘는 3,4세대 화인 디아스포라는 출신 국가가 다르다. 즉, 민족은 같을지라도 출신 국가가 다르고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가치관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인데, 결국 국가정체성이 그들의 차이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민족정체성으로 그들을 크게 '화인'이라고 묶어 분류할 수 는 있겠지만, 확실히 그들은 다르다. 애초에 타지에 나가게 된 목적이 다를 뿐더러 출신 국가가 다르기 때문에 그들의 이해관계가 다른 것이다. 따라서 둘 다 중요한 개념이지만 국가정체성이 조금 더 우선시 되는 개념이 아닌가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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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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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898 국제통상학과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1343366</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br></div><div>내가 생각하는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매우 뛰어난 그들의 '<mark>경제적 능력</mark>'이라고 생각한다. ‘화교’하면 ‘경제’가 떠오를 정도로 화인 디아스포라 중에는 세계적인 부호가 매우 많다. 근면성실함이 흔한 부자들의 특징이긴 하지만 화인 디아스포라들의 근면성실함은 타국에서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였기에 질적으로는 물론이고 양적으로도 다른 부자들의 근면성실함과는 분명한 차별점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화인 디아스포라들은 이러한 근면성실함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민족성을 유지한 체 거주국의 문화를 흡수하였다. 이 과정에서 화인 디아스포라들은 보통의 사람들보다 다양한 문화적 자극을 경험하였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mark>유동적인 사고</mark>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나는 <mark>이러한 유동적 사고가 그들의 경제적 능력 배양에 엄청난 역할</mark>을 했다고 생각한다.<br><br></div><div>2. 중국인과 화인의 차이점<br><br></div><div>나는 <mark>화인들이 중국인들에 비해 비교적 자유로운 삶</mark>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중국은 개인에 대한 국가의 통제가 매우 심한 국가이기에 중국 본토에 거주하면 개인의 자유를 침해받을 가능성이 크지만 화인들은 이러한 위험이 비교적 적다고 생각한다.<br><br></div><div>3. 국가정체성/민족정체성<br><br></div><div>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딱 선택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 같다. 나는 두 정체성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둘 중 한가지 정체성만을 선택하면 어떤 선택이든 배제되는 집단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면 이민자들이나 외국에 귀화한 한국출생인 등이 배제될 수 있고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면 한국에 거주중인 외국인 등이 배제될 수 있다. 따라서 <mark>국가와 민족에 대한 유연한 사고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mark>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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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8: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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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4 중국정경전공 김수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1447389</link>
         <description><![CDATA[<div><mark>국가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mark>한다. 글로벌사회를 살고 있는 현재, 자신의 국가 정체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는다면 개인으로서의 자아 실현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나아가 개인이 사회적 역할을 하는데에도 뚜렷한 자기 브랜딩의 기초가 세워지기 때문이다.</div><div>덧붙이자면 <mark>지나친 민족정체성 강조의 부작용은 나치즘을 비롯한 근대사회의 통치방식에서 나타났다</mark>. <mark>맹목적인 민족 이분화는 다양성을 존중하며 융합되는 시대적 분위기에 반할</mark> 뿐만 아니라, 개인의 역량을 존중하는 우리 사회에 비추어 본다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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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9: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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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6 중국정경학과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1593161</link>
         <description><![CDATA[<div><mark>두 정체성 모두 필요하지만 나는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한다.&nbsp; 국가 역시 개개인이 모여 이루는 큰 공동체이다. 공동체 생활에 있어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정체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 집단은 결국 유대감과 도덕성 결여, 개인주의 등으로 이어져 결국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완전히 잃게 될것이다.&nbsp; <br>또한 애국심은 개개인들을 단합시키고 이러한 결속력은 국가 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무엇보다 <mark>국가 정체성을 통해 내가 살아온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는 것은 개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mark>이다.<br> 현재 내가 소속되어 있는 집단, 살아가는 곳, 그리고 그곳의 사람들과의 <mark>유대감 형성이 국가 내 불필요한 갈등을 막을 수 있는 해결책</mark>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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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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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parkjuwon031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2028139</link>
         <description><![CDATA[<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br>사실 저는 이 질문에 대해 무엇이 더 중요하다 라고 결론지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미국 국적을 가진 친구는, 가족 모두가 한국 사람임에도 미국에서 보낸 시간이 훨씬 많기에 한국 보다는 미국에 더욱 애착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 국적에 가족 모두가 중국인인 친구는 미국을 싫어하고 중국 국적을 갖기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무엇이 더 중요하다라고 주장할 수는 없지만, <mark>그럼에도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정체성은 법적으로 정해진 정체성이기 때문에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외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는 외국인이 사업을 하거나 부동산을 소유하려고 할 때 많은 제한이 있습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중국인이라고 해도, 그들에게 있어서 다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은 외국인일 뿐입니다. 이 때문에 <mark>법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나라의 정체성인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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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6: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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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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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2 중국정경전공 박현영</title>
         <author>hyun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2196513</link>
         <description><![CDATA[<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br><br><mark>저는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정체성처럼 혈연, 지연이 더욱 중요시되었던 시대 흐름이 이제는 국가정체성처럼 현재 거주하고 있는 국가에서의 문화와 사회를 학습하는 것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 다다랐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민족정체성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mark>모국의 전통과 민족 자긍심은 잃지 않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받아 마땅한 교육을 받고 지식을 습득하여 자아를 형성하고 현재의 환경에 빠르게 적응</mark>하려는 자세가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당장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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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8: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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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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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190880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2839498</link>
         <description><![CDATA[<div>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br>일단 중국인과 화인은 중국인의 피가 섞여 있어 얼굴이 비슷하다는 것이 가장 큰 공통점이지만 국적이 다르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일 것이다. 또한 <mark>중국인은 중국인의 시선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화인은 중국인의 시선과 자신이 살고있는 나라의 시선으로 세상을 다각적인 방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점</mark>에서 차이가 있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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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0 03: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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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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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8 중국정경전공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6585706</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nbsp;- 모든 디아스포라의 특징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특히 화인 디아스포라에서<mark> 자신들의 언어를 더 잘 보존</mark>한다고 생각한다. 중국 자국에서도 외국인들이 오더라도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중국어로 대화를 하는데 이는 다른 나라의 차이나타운에서도 나타나는 문화라고 생각되었다. 과거의 경험을 비추었을때, 미국이나 다른 국가의 차이나타운에 가더라도 정말 중국에 있나 싶을 정도로 영어보다 중국어가 편한 화인들이 많았고, 그들이 모인 곳에서는 몇 대가 그곳에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어로 의사소통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그렇기 떄문에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으로 그 나라의 문화 특히 언어를 잘 보존한다 것을 들 수 있다. <br><br>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br>- 같은 중국인의 피가 흐름에도 불구하고 이 둘은 명확한 차이가 있는데 <mark>중국인보다 화인에게서 더 개방적</mark>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중국인은 현재 자신의 국적이 중국에 얽매여있는지는 몰라도 중국에 관한 발언이나 비판에 대해서 말을 아끼는 경향이 많지만 화인의 경우 국적이 얽매여 있는 것은 아니기에 표현의 자유가 더 크다. 그 예로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노매드랜드의 클로이자오 감독을 보면서 느꼈는데 중국 관련한 발언에 대한 자유로움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br>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br>- <mark>민족정체성과 국가정체성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고 생각</mark>하는데, <mark>조금 더 중요한 것을 꼽자면 현 시대에서는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mark>한다. 과거에는 초국가적인 이동이 없어서 다른 나라로 이동한 사람들이 적었다. 하지만 현 시대는 초국가적인 이동이 너무나도 당연한 시대이고, 과거에 이동한 사람들의 후대가 그 민족에 얽혀있다기보단 자신들이 이주한 국가에 동화되어서 활동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국가정체성이 현재는 중시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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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09: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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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6778909</link>
         <description><![CDATA[<div>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nbsp;제가 생각하는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mark>결속력</mark>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 청나라 시절 이주했던 노화교 때부터 신화교까지 오랜 시간을 다른 나라에서 살아오면서도 그들의 문화와 정체성을 잃지 않고 지켜온 것이 그들의 결속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화인들은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면서도 많은 부를 축적하였고 여러 나라에서 차이나타운이 만들어진 것 또한 이들의 똘똘 뭉친 결속력을 나타낸다고 봅니다. 그들의 이러한 점이 타국에서 자신들의 문화 보존과 적응에 큰 영향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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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11: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6778909</guid>
      </item>
      <item>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 3강 주제토론</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8348693</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div><div>- 제가 생각하는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mark> '계승'</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인 디아스포라는 그들만의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계승하며 오랜 기간 동안 그들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들이 융합되고 사라지고 있는 현재, 화인 디아스포라는 언어와 문화를 계승해나가는 모습을 보며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iv><br>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br>-&nbsp; 중국인과 화인의 차이는 정의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국적'에 있습니다. 화인은 중국 혈동을 가지고 있지만 거주하고 있는 국가의 국적을 취득한 외국 국적의 이주민을 의미합니다. 이에 중국인과는 '국적'에서의 차이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br><br>3. 국가정채성 VS&nbsp;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br>- 저는 <mark>민족정체성</mark>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 민족정체성에 대한 정확한 정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자면, '어떤 사람이 스스로 특정 민족에 속한다고 의식하거나 믿음으로써 형성되는 정체성. 같은 언어를 사용하면서 공통된 역사와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공동체를 자각하고, 스스로를 자신의 민족과 동일시하는 데에서 비롯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br> <mark>저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소속되어 있기 이전에 '한국인'으로써의 정체성이 가장 먼저 확립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mark> 같은 영토에 살아가기 이전에 함께 민족의 역사와 우리의 정체성, 문화가 깃든 언어를 공유하며 '민족의 정체성'이 확립되어야 국가정체성이 생길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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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20: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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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42 김수민</title>
         <author>ksmkmk02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59341650</link>
         <description><![CDATA[<div>3) <mark>국가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한다.&nbsp; ‘개인이 국가와 민족에 대하여 소속감을 가지고 국민의 일원으로서 연대감을 지니는 상태’ 정의가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고 생각한다. <mark>국가정체성을 통해 생긴 애국심은 더더욱 개인의 역할을 충실히 임하게 하고,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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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7: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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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158607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mark>국가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mark>민족이 주는 안정감과 공감대가 존재하며 이를 크게 느끼는 사람</mark>들이 있을 수 있지만, 현재를 기준으로 이를 판단한다면 개개인이 속해있는 국가가 주는 점들이 더 크게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선적으로 국<mark>가라는 큰 공동체가 개인을 보호한다</mark>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국가에 속해있는한 안전함을 느낄 수 있고 자신을 소개할 때 흔히 나는 ~나라 사람이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나를 규정할 수 있는 보편적이고 큰 범주가 존재한다는 것이 생활하면서 더 직접적으로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또한 국가 안에 속해있게 되면 지속적으로 문화와 밀접하게 존재할 수 있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걸 끊임없이 배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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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1: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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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496 사회학과 서다예 3강 주제토론</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2248466</link>
         <description><![CDATA[<div>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br><br>저는 중국인과 화인은 중국 <mark>혈통이라는 공통점</mark>을 갖지만 다양한 차이점 역시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3주차 수업 서두에 교수님께서 중국인과 화교하면 떠오르는 단어를 각각 마인드맵 형태로 작성해보라고 하셨고 수업이 끝난 뒤 저를 포함한 많은 학우들이 작성한 필기를 보았습니다.<br> <br>많은 차이점이 있었지만 그 중 제가 제일 인상적이라고 생각했던 점은 <mark>둘의 소속감이 완전히 다르다</mark>는 것이었습니다. 중국인의 경우 중국 내에도 분명 다양한 정체성이 존재하기는 하나 ‘중국’이라는 지리적, 정치적 소속감이 주는 안정감이 있는 반면 화인의 경우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거주하다 보니 국가가 주는 소속감이 상대적으로 결여된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그리고 그러한 이유에서 결여될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소속감을 능력 혹은 돈에서 채운다는 것 또한 알게되었습니다. 일례로 화인 사회에 ’권력에는 국경이 있어도 돈에는 국경이 없다’라는 말까지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런 설명을 듣고 나니 유독 화인 사회에 부자가 많은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br> <br>저만 하더라도 본과인 사회학과의 수업을 들을 때와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 중국정경수업을 들을 때 마음가짐이 다른 것 같습니다.<br><mark>사회학과 수업을 들을 때는 뭔가 고향집에 있는 듯한 편안한</mark> 마음이 드는 반면 <mark>중국정경 수업을 들을 때는 긴장하고 경직</mark>되어 있는 상태에서 수업에 좀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br> <br>이 주제를 통해 타<mark>지에서 경제적 능력을 쫒으며 열심히 살고 있는 화인들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mark>을 품게 된 한편 <mark>타지에 있기 때문에 우리보다 조금은 더 외로울 그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mark>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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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7: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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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9 양세연</title>
         <author>yangsey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2541385</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mark>응집력</mark>이라고 생각한다. 세계 어느 곳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mark>차이나타운이 그 응집력의 산물</mark>이라고 생각하는데, 비록 타국에 있지만 같은 지역 출신의,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모여 언어와 전통을 이어나가 시간이 지나도 화인 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br><br>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br>중국인과 화인은 <mark>정체성의 차이</mark>가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인은 중국에서 태어나 중국에 거주하기 때문에 중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반면 화인은 중국에서 이주했거나 중국인의 혈통을 가졌지만 거주국의 국적을 가지고 거주국에서 생활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에 <mark>중국인이라는 정체성과 거주국의 국민이라는 정체성</mark>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정체성 사이에서 갈등을 느끼기도 한다.)<br><br>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br>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중 더 중요한 것은 <mark>민족정체성</mark>이라고 생각한다. 국가정체성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mark>자신의 거주국이 바뀌면 달라질 수도 있고, 때문에 영구적인 것이라고 할 수 없다</mark>. 하지만 <mark>민족정체성이라는 것은 언어, 풍습, 종교 등을 오랜 시간 함께 공유하며 축적된 것이기 때문에 쉽게 달라질 수 없다</mark>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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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9: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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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jihye459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2677606</link>
         <description><![CDATA[<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br><br><mark>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하다</mark>고 생각한다.<br>현재 세계는 한 국가 내에서 다양한 다른 민족이 모여사는 시대에 이르렀다. 이러한 시대상황으로 인해 특<mark>정 민족의 정체성을 무시하거나 국가의 정체성을 따르기를 강요하는 상황</mark>이 올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민족이 모여사는 만큼 <mark>더욱 각자 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보존하여야 더 다양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로 거듭날 수 있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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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1: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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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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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4 중국정경전공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2844127</link>
         <description><![CDATA[<div>Q :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br>A :&nbsp; <mark>민족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mark>고 본다. 특히 중국 화교같은 경우는 자신들의 역사와 언어, 문화를 지키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민족'이라는 정체성이 더 강조된다고 본다. 대게 중국 한국 등 <mark>유교국가에서 민족을 더 강조하는 경향</mark>이 있고 미국 등 서방국가에선 국가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고 느껴지는데, 이와 같은 이유에서도 민족정체성을 더 중요시한다고 느낀다. 또, 같은 맥락에서, <mark>자아 정체성이 성립될 시기에 어느 곳에 있었고 누구의 영향을 받았는지에 따라 국가 혹은 민족 중 무엇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가 달라질 것 같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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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2: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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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03 중국정경전공 백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3106794</link>
         <description><![CDATA[<div>3)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nbsp; 어느것이 더 중요할까?<br>나는 <mark>국가정체성이 민족정체성보다 더 중요하다</mark>고 생각한다. 물론 이렇게 지구촌이라는 말이 나오기 전, 타국 사람들과 교류를 하기에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많았을 때는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했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국가간의 교류가 크게 늘고 전세계적으로 이주민의 수가 크게 증가한 이 상황에서는 민족정체성이 아닌 국가정체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mark>현재 전세계는 민족 중심이 아닌 국가 중심으로 구분</mark>되고 대부분이 그 구조의 의해 움직인다. 따라서 다원화된 사회에서 한 국가내의 다른 민족들끼리 국가정체성을 공유하며 잘 융화되어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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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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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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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3244156</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개인의견)</div><div>&nbsp; &nbsp;</div><div>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개인적으로 ‘<mark>성취 욕구</mark>’라고 생각한다. 화인 디아스포라 중에는 어마어마한 부호도 많고, 이주한 수많은 나라에서 차이나타운을 형성한다던가,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유지하고 계속 이어받아 어떠한 공동체를 만드는 등 많은 것들을 이루어냈다. 이주하고 나서는 가장 먼저 생존의 문제에 직면했을 것이다.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어느 정도 생존의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에는 이방인에게 주는 <mark>눈치와 멸시, 구박</mark> 등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들만의 공동체를 형성하거나, 더 많은 것들을 이루기 위해 삶의 기반을 다지려 했다고 생각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이 그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해결하려는 그들의 성취 욕구로 인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div><div>&nbsp; &nbsp;</div><div>중국인보다는 화인이 조금 더<mark> 유연한 사고</mark>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국적이 달라서 국가의 체제라던가, 교육 환경, 주변 사람들 등등 삶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다른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었을 것이다. 중국의 특성상 다른 나라들보다 국가의 간섭이 심하기 때문에 중국인보다는 중국의 정체성을 지니고 있기도 하지만 타국에서 경험한 것들과 교육받은 것 등을 통해 좀 더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div><div>&nbsp; &nbsp;</div><div>두 가지의 정체성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상당히 어렵지만 굳이 고르자면 <mark>국가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한다. 둘 다 한쪽을 너무 강요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민족정체성을 지나치게 강요하는 것이 조금 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과거 나치즘의 사례가 있기도 하고, 현대 사회에서 민족정체성을 강조한다는 것이 부적합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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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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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3254954</link>
         <description><![CDATA[<div>공동체라는 말에 "상상된"이라는 말이 합쳐진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정해지는 자연적인 것이 아닌, 수 년 동안 만들어지고 형성되어지는 그 모호한 어떠한 것을 상상된이라고 표현했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이어서 출판과 인쇄발전이 공동체를 만든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mark>출판을 통해 언어가 발전되고 그 언어가 발전되면서, 언어 고유의 독자층을 확보하며 한 민족이 서서히 만들어 질 수 있었던 상황으로 인해 민족이 형성되</mark>었구나에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아마 민족으로 발전하게 되는데에 인쇄발전으로 인한 언어발전이 큰 부분을 차지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br>또한 민족이라는 개념이 한 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수 세월이 거쳐서 만들어진 귀한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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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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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3265226</link>
         <description><![CDATA[<div>3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nbsp;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br><br>국가 정체성, 민족 정체성 둘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mark>국가 정체성을 더 우선적으로 중요</mark>하게 생각합니다.<br>국가 정체성이 중요한 이유는 '나' 하나로만 봤을 때 나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내 주위에 있는 것들, 나를 둘러싼 사회 문화적 환경이 큰 영향을 행사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교육받고 학습되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당연히 국민이라고 생각하고 '나'를 양육한 이 국가의 가치관과 나의 가치관은 당연히 비슷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 자아를 만들어가고 '나의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는데 있어 국가정체성은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또, 3강 미션에서도 말했다시피 남북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국가 정체성은 한 정치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함께 겪어 온 역사적 경험과 공유된 인식으로부터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남 북을 구분하게 된 이유는 전쟁 뿐만 아니라 문화, 종교, 인종, 지역 등의 오랜 역사적 사건으로부터 걸쳐 형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았을 때 한국의 역사와 정체, 경제, 사회 등 모든 면에서 존재하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북한의 대남 전략을 고려하지 않는 점입니다. 분단되지 않고 평화로운 나라라는 논리를 현실에 적용하는데 문제가 있는데 이는 국가 정체성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립적인 국가관과 역사관이 정치 사회적 갈등 즉 국가 정체성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같은 <mark>한민족이다 라는 것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mark>하고 북한의 대남 전략에 동조하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나라,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위해 <mark>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mark>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인식의 확대를 위해서도 국가 정체성이라는 올바른 교육, 양육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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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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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3273874</link>
         <description><![CDATA[<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br>두 정체성 중요하다고 보지만, 저는 <mark>민족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정체성으로인해 그들의 귀한 <mark>고유의 문화</mark>들이 발전하고 이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mark>영토에 사람이 소속이되어있는 것보다 그동안의 만들어진, 구성되어진 민족에 대한 소속감에 더 많은 의미가 부여</mark>된다고 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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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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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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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20 중국정경전공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3300962</link>
         <description><![CDATA[<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br>저는 <mark>민족정체성이 더욱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국적을 가지게 되는 것은 <mark>본인의 선택이 아니라</mark> <mark>법에 의해 정해진 틀</mark>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mark>역사와 언어, 문화를 공유하는 민족정체성은 개인의 가치관, 소속감을 가지는 것에 있어 영향력 있는 기준이 되고 내면에 가장 뿌리깊게 작용</mark>할 것으로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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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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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4 중국정경전공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3843039</link>
         <description><![CDATA[<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br>두 정체성 중 한가지의 정체성의 중요성을 택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mark>현대사회에서는 국가정체성이 더욱 중요</mark>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국가로의 이주가 흔하지 않았던 시절에서는 혈통, 자연적 발생을 중요시하는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하고 필요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과 같이 이주가 많아지고, 단일 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현대에서는 <mark>국가정체성을 중요시하여 서로 다른 민족의 국민들의 결속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mark>하다고 생각한다. 한 국가의 국민이라는 공통된 정체성 형성을 통해 민족은 달라도 다 함께 어우러져&nbsp; 하나의 국가를 완성시키는 것이 현대 사회의 국가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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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8: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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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3946763</link>
         <description><![CDATA[<div>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br>- '국적'의 차이입니다. 그 어떤 민족들보다도 화인들은 자신의 민족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고 생활하여 화인들의 시각이 좀 더 넓을 수 있지만 필요할 때에는 단결하는 중국인으로서의 민족정체성을 갖고 있기때문에 중국인과 화인의 가장 큰 차이는 국적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3. 국가정체성vs민족정체성<br>- <mark>국가에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하다</mark>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국가가 곧 민족인 한국에서 자랐기 때문에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지만,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사는 나라들을 보았을 때,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는 민족이라는 정체성은 그 무엇보다 끈끈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민족정체성이 너무 강하여 다른 민족에게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국가적으로 피해를 주는 상황들은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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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9: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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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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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9 중국정경전공 최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4560079</link>
         <description><![CDATA[<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br><br><mark>하나의 '개인'으로서 생각해 보았을 때 저는 민족 정체성이 국가 정체성보다 중요하다고 생각</mark>합니다. 동일한 가치관과 문화 등을 공유하는 여러 사람이 모여 하나의 민족을 이루고, 그러한 민족이 모여 형성된 것이 국가라고 보았을 때, 개인으로서는 민족이라는 개념이 보다 가깝게 다가온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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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2: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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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323936</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 <br><br>화인 디아스포라들은 그들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mark> 충성심</mark>을 가지고 있다고 느낀다.&nbsp; 계속해서 글로벌화되고 있는 이 시대에서 뭉쳐 살기조차 쉬운 일이 아닐 텐데 이들은 회관문화를 오랜 세월 동안 지켜오며 민족언어 또한 무너지지 않게 꾸준히 그들끼리 결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단단한 충성심은 초국가적 이동과 다중정체성이 더 흔해지면서 민족이 사라져가는 만큼 언어 또한 점점 사라져가는 지금 이 시대 속 우리 모두 본받아야 마땅한 점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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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0: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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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69628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각국에서 자신들만의 민족 집거지를 형성해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들이 받는 좋지 않은 시선과 차별이 떠올랐습니다. 영상에서 우리는 항상 선진국과 후진국, 우월함과 열등함, 우리와 그들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누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서 디아스포라들이 받는 좋지 않은 시선과 차별 역시 이들을 <mark>자국민 아니면 타국민</mark>으로 나누고, 이들의 정체성을 한쪽으로 구분 지으려는 생각으로부터 생겨난 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디아스포라는 타국에서 거주하는 이유가 무엇이든지 간에 모국을 떠나온 그 시점부터 거주국과 모국 중간에 있는 입장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이들에게 있어서 거주국과 모국은 어느 쪽이 더 좋은가 선택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첫 번째 고향, 두 번째 고향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둘 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대상일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디아스포라에게 <mark>도대체 어느 쪽에 속하느냐</mark> 하면서 정체성을 강요하거나 이미 모국을 떠나 거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터를 잡고 사는 동시에 자신들만의 집거지를 형성하여 문화와 전통을 유지하려는 모습을 탐탁지 않게 바라보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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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3: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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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702832</link>
         <description><![CDATA[<div>-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 유지 <br><br>나는 화교, 화인처럼 <mark>민족문화를 유지하면서 사는 것이 좋다</mark>고 생각한다. 첫째로 민족 언어의 사용을 오래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언어가 주는 것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외국어를 매우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나와 같은 <mark>모국어를 쓰는 사람과 대화할 때 느끼는 정서, 안정감</mark> 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것들은 해외 이주민에게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타국에서 모국어를 사용할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도 그 언어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오래도록 사용되고 유지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거주국에서 그 나라의 문화와 언어에 적응하면서도 꾸준한 민족 언어의 사용과 소통을 통해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그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타국에서의 어려움 등을 나누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br>둘째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mark>어딘가에 소속되고 싶어하는 성향</mark>이 있다. 특히 타지 등 낯선 곳이라면 더욱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 한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디아스포라들이 타국에서 민족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과 이곳에 소속해 있으면서 안정감과 소속감을 느끼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한 이러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으면 모국의 언어와 문화, 전통 등을 유지해 나갈 수 있고 동시에 거주국의 언어와 문화도 받아들일 수 있어 그 속에서 그들만의 새로운 문화 등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또 새롭고 다양한 것들이 탄생되는 것이고, 우리는 다문화 시대라고 말하는 요즘 다양한 문화로부터 타국과 타인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거주국에 동화되기보다는 민족문화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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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3: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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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7029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6DS0o46vySM" />
         <pubDate>2021-09-24 1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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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2 배진아</title>
         <author>whitecaff</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849994</link>
         <description><![CDATA[<div>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br><mark>민족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정체성은 언어, 문화, 역사 등을 오랜 기간 동안 학습하면서 형성된 것입니다. 그렇게 형성된 가치관과 소속감을 한 순간에 바꿀 수도 없고 만약 바꾼다고 해도 고립감과 소속감이 없는 상태에서 과연 다시 처음부터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br> 냉정하게 보았을 때 제가 화교라고 생각한다면 그 국가에서 저는 타문화권 사람이고 포용해주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시선들도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한 시선들을 받게 되었을 때 결국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는 것은 동일한 상황을 겪고 있는 같은국가 사람들과 가족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소속된 국가에 대해 배타적인 태도를 보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에 갖고 있던 <mark>한민족으로써의 정체성은 잃지 않아야 소속감을 가지고 그 국가의 문화나 살아가는 방식을 수용하고 같이 공존하는 삶</mark>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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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4: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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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894069</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화인 디아스포라는 지역 중심, 언어 중심으로 각자의 회관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장소를 통해서 <strong>전통을 전수하고 경제를 중시</strong>하였다.<br><br>2. 중국인과 화인의 차이<br>중국인은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 소유자이고, 화인은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인의 피가 흐르는 사람이다.<br><br>3. 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br>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이 분명 국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요하고, 효과적인 장치이겠지만, 세계화를 넘어서 초국가화 사회에 도래하는 과정에서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두가지보다는 <mark>국제 정신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mark>한다. 앞으로는 국가와 국가의 온오프라인 국경이 더욱 더 허물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둘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mark>민족정체성이 더 중요</mark>하다고 보는데, 민족 만의 고유한 전통 등을 포함한 민족정체성은 그야말로 역사이기에 오랫동안 전수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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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4:5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894069</guid>
      </item>
      <item>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953896</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br><mark>화인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이중적</mark>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인 디아스포라들끼리 교류하기 위하여 응집하는 데 그들만의 언어나 문화를 강조하는 결속력이 강할 테지만 한 편으로 결국 거주지에서 적응하기 위하여 상호이해적인 태도를 지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결속력과 포용력을 이중적으로 지녀 필요한 경우, 가면을 바꿔 끼듯 생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br>우선 강의 중에서 말씀해주신 것을 기반으로 중국인과 화인은 국적에서 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화인인 중국 출신이라 하더라도 결국 해외 이주를 통해 그 나라의 국적을 획득한 사람이기에 중국인과는 '국적'이 큰 차이입니다.<br>3. 국가정체성 VS&nbsp; 민족정체성 어느 것이 더 중요?<br>저는 이 질문을 보자마자 바로 중국이 떠올랐습니다. 중국의 경우, 다양한 소수민족과 한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의 중국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mark>중국은 소수민족의 민족정체성을 때론 억압하면서 국가정체성을 강조하기 때문</mark>입니다. 따라서 중국이 매번 충돌하는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을 놓고 생각해보았습니다.<br>그 결과, <mark>저는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mark>이 들었습니다. 물론 국가도 합의하에 형성된 것이지만, 중국을 예로 국가정체성을 민족정체성보다 우위에 둔다면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나라에서는 민족 고유의 전통이나 언어가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될 수 있겠구나 생각했기 때문입니다.<br>더불어 <mark>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집단인 민족이 곧 단일적으로나 다양한 민족을 혼합해서 국가를 '인위'적으로 형성하는 것이라고 보는 입장에서 근본인 민족이 더 우위</mark>를 점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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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5:1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5953896</guid>
      </item>
      <item>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 </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7237292</link>
         <description><![CDATA[<div>3)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 유지<br>솔직히 개인적으로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내로남불 같긴 하지만 <mark>만약 내가 원래 살던 거주민이고 다른 나라 사람이 새롭게 우리나라에 왔다면 거주국에 동화</mark>하라고 했을 것이고, <mark>내가 타국에가서 산다면 다른나라에서도 우리 민족을 정체성을 유지하려 했을 것</mark>이다. 자기가 처한 상황에 따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한다는 말처럼 거주국에 동화되어야 하는 것도, 민족성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거주민들은 왜 우리나라에서 거주하는데 다른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문화를 우리 땅에서 유지하려하는지 이해를 못할 것이고, 다른 나라 사람 또한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타국에 온 것일 수 있으며 자국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민족 문화를 유지하려고 할 것이다. <br>하지만 둘 중 꼭 하나만 선택하려면 <mark>거주국에 동화</mark>할 것이다. 어찌되었든 내 나라가 아닌 타국이고 다른나라에서 살면 그 사람들에게 밉보이지 않고, 피해를 입히지도, 입지도 않으려면 동화되어야 하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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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1: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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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제통상학과 20170898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727380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경험<br>디아스포라로 살아간 경험이 없지만 이 주제를 듣고 2-3년 전 유럽여행에서 경험했던 인종차별이 떠올랐다. 사람이 매우 많은 유명한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보고 <mark>'치노'라고 부르거나 '니하오'</mark>라고 하며 우리를 무시하는 유럽인들이 정말 많았었다.&nbsp; 우리를 무시하려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게 인종 차별적인 말인지 모르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보며 앞으로 인종차별이나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잘 공부해서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수업을 통해 디아스포라들의 문화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수업을 열심히 들어서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디아스포라를 만나게 된다면 그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하고 싶다.<br>2) 나는 인천 차이나 타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당일치기 졸업여행으로 차이나타운에 다녀왔는데 아기자기한 벽화가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화려한 경극 가면들이 벽에 전시되어 있었던 것인데 실제로 화교들도 경극을 즐기는 지 궁금하다.<br>3) <mark>나는 민족 문화를 유지하되 적절히 거주국에 동화되는 것</mark>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너무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거주국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계속 <mark>차별과 배제를 경험</mark>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김연경 선수의 터키생활이 떠올랐다. 자신을 차별하는 서양 선수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그들과 자꾸 어울리려고 노력하다보니 끈끈한 사이가 되었다는 김연경 선수의 말처럼 거<mark>주국의 사람들과 잘 융합</mark>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mark>민족문화를 유지하는 것은 의식적으로 노력을 많이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유지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mark>한다. 따라서 나는 디아스포라의 입장에서 거주국에 동화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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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2:2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7273808</guid>
      </item>
      <item>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748300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1. 화교에 대한 나의 경험 or 타인의 경험<br><br>타인의 경험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전화로 허락을 구함) 초등학교 시절 학교 방과후 수업을 통해 인연을 이어오게 된 중국어 선생님이 계신다. 선생님께서는 조선족 분이셨는데 한국으로 귀화하신 화인이셨다. 선생님께서는 한국 사회에 대한 인식과 중국인에 대한 정체성을 모두 가진 <mark>다중정체성</mark>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셨다. 중국 내에서 얻은 지식이나 언어를 통해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동시에 한국 사회 내 선생님이라는 위치에서 인정받고 계셨다. 또한 <mark>한국 남성분과의 결혼</mark>을 통해 한국 내에서 가족을 꾸리셨다. 중국어 선생님께서는 나에게는 훠궈, 오향장육같은 중국 음식을 처음 알려주시기도 하셨다.<br><br><br>주제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br><br>이 주제에 대해서는 하나를 고르기 보단 <mark>두 가지를 잘 융합</mark>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mark>타국에 이주한 상황에서 완전히 거주국에 동화되는 것은 '나'의 정체성에 대한 상실의 과정을 겪는 것이라 판단</mark>한다. 하나의 민족(그것이 구성된 것이든 아니든)으로서 가진 문화 중 제일 큰 부분은 언어라고 생각한다. 해당 집단 내에 <mark>사상과 교육, 문화가 전해지는 과정 중심에 큰 역할</mark>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언<mark>어나 문화를 통해 개인의 민족성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면서 동시에 거주국에서의 융합을 위해 다중정체성을 가지는 선택을 해야한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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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5:3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7483009</guid>
      </item>
      <item>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 </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7501930</link>
         <description><![CDATA[<div>'<mark>혐오가 인류사회에 내재되어 있다</mark>.' 라는 전제를 통해 바라본 영상은 현재 배우고 있는 디아스포라들의 타자화에 대한 차별을 떠올릴 수 있었다. 영상에서는 독일 나치의 유대인 학살이 인종주의적 반유대주의를 기반으로 일어났다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들었던 편견과 관념의 고정화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사람을 우와 열, 피부색 등으로 구분 짓는 역사적 상황과 현 상황을 돌아보게 되었다. 특히 인종에 관련한 내용이 매우 충격이었다. 인종을 뜻하는 race의 어원이 동물 분류를 뜻하던 단어였다는 것은 당시 사람들이 본인들과 '다르다'고 판단되는 집단을 보며 어떤 생각을 했는지 예상하게 했다. 그렇다면 현재 디아스포라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입장은 과거와 현저히 다를 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 생각의 결론은 '그렇지 않다'였다. 현재 사촌언니가 해외로 유학을 간 상황인데 며칠 전 언니와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이 인종차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잠시 머무르는 유학생활에서도 이러한 일을 당하는 사회이다. 물론 보편적인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소수의 이민자, 유학생 등 해외 거주민들에게는 적게 느껴지는 일이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한나 아렌트의 <mark>'악의 평범</mark>'이 떠올랐다. 우리 주변에서 친절하거나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디아스포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을 어떻게 대할지 모른다. 동시에 저번 2강 수업에서 한국의 인종차별 지수와 워싱턴 포스트 부분이 떠올랐다. <mark>타자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습관</mark>처럼 굳어진 행위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당연히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디아스포라들의 이주와 다중정체성화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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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5:5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7501930</guid>
      </item>
      <item>
         <title>20200194 중국정경전공 김수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8366519</link>
         <description><![CDATA[<div>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div><div><br></div><div>디아스포라 사회에서는 거주국으로의 동화를 선택하거나 독자적 정체성을 유지하며 민족 문화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살아간다. 다양한 사람들이 혼재해 살아가는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문화가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으나 그들을 거주국의 문화에 동화시키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다. 본인은 <mark>개개인이 본인들만의 민족문화를 유지하며사회에서 살아가며 일정 부분에서 거주국에 대한 동화보단 이해가 필요</mark>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거주국의 문화에 적응은필요하겠으나 반드시 통합되고 흡수되어 하나의 문화를 띌 필요는 없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상태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충분히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고 우리가 원하는 차별과 배제가 없는 사회에 다가갈 수있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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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0:1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8366519</guid>
      </item>
      <item>
         <title>20200194 중국정경전공 김수한</title>
         <author>suhan755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8812869</link>
         <description><![CDATA[<div>인종주의적인 반유대주의에 대해서 알게된 강의였다. 사실 나치의 유대인혐오에 대해서는 영화, 다큐 이외의 다양한 자료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혐오의 결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행된 수 많은 고문들은 잘 알려져있으나 <mark>혐오의 이유</mark>는 잘 알지 못했던 것 같다. 즉, 그들이 왜 인종을 분류했고 유대인을 혐오하고 학살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던 것 같다. 강의를 통해 원래는 독일사회에서 같이 살아가던 유대인들이 <mark>인종주의와 반공주의</mark>로 다른 인종으로 폄하되고 '반유대주의'가 극단화된 상황을 알게되었다.<br><br><br>개인적으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사회도 <mark>흑백논리가 만연</mark>한 <mark>혐오가 지속</mark>되고있다고 생각한다. 영상의 말처럼 21세기에 사는 우리는 서양 근대문명의 이분법적사고에서 벗어나야하고 항상 차별이 없는 사회를 희망한다. 그러나 아직 사회에 만연한 <mark>차별의 시선, 혐오의 시선</mark>을 모두가 느낄 수 있고 아직도 사회의 악으로 남아있다. '<mark>모든 인간이 같지 않지만 모두 동등한 인간이다'</mark>라는 말을 기억에 남기고 나부터 그런 시선을 없애고 동등하고 공평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써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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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3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88128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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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8 중국정경전공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8818354</link>
         <description><![CDATA[<div>혐오 라는 단어가 자주 쓰이는 현대 사회인데 그러한 현재의 <mark>혐오, 차이로부터 오는 적대감의 기원</mark>을 알아보는 유익한 영상이었습니다. 우선 유대인에 대한 차별이 <mark>인종주의적 반유대주의</mark>에서 나왔단 것에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이러한 유대인들에 대한 차별이 있었지만, 그것이 아닌 근대 유럽 식민주의의 산물로 인해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이 이루어졌고, 근대 과학으로 정당화해 인류의 차이를 부각시켰다는 것이 꽤나 깊이 있는 역사인줄 알았는데 불과 200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뿌리 깊이 자리한 차별같다고 느껴지는 졌던 저에겐 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러한 인종주의적 차별이 꽃피었던 것이 독일이었고, 차이로부터 나오는 적대감이 극에 달해 결국 대학살이 일어난 것인데 현재 디아스포라의 대표격인 유대인들의 대학살이 과연 과거에만 존재했던 현상인지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mark>현재에도 이러한 대학살은 아니지만 차이로부터 오는 혐오나 차별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사회 속에서 유대인 대학살과도 같은 끔찍한 일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현상</mark>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mark>차이로부터 오는 감정에 대해 적대시 하지 않고, 그것을 포용할 수 있는 주체적인 사고를 해야함</mark>을 다시금 깨달았던 기회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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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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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4 중국정경전공 김수한</title>
         <author>suhan755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8820461</link>
         <description><![CDATA[<div>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br><br>디아스포라 사회에서는 거주국으로의 동화를 선택하거나 독자적 정체성을 유지하며 민족 문화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살아간다. 다양한 사람들이 혼재해 살아가는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문화가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으나 그들을 거주국의 문화에 동화시키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다. <mark>본인은 개개인이 본인들만의 민족문화를 유지하며 사회에서 살아가며 일정 부분에서 거주국에 대한 동화보단 이해가 필요할 것</mark>이라고 생각한다. 거주국의 문화에 적응은 필요하겠으나 반드시 통합되고 흡수되어 하나의 문화를 띌 필요는 없다. <mark>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상태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충분히 행복한 사회</mark>를 만들 수 있고 우리가 원하는 차별과 배제가 없는 사회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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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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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8 중국정경전공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8836653</link>
         <description><![CDATA[<div>1) 화교에 대한 나의 경험<br><br>- 화교에 대한 경험이 상당히 깊다. 유치원 때부터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셨기에 집에 상주해주시는 도우미 분이 계셨다. 그 분께서는 <mark>조선족</mark> 분이셨는데, 한국으로 이주하셔서 다른 자녀분들은 중국에 있고 자신과 남편분만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어렸을 때는 억양이 특이하다고만 생각했지 그분이 문화적으로 다른 정체성을 띄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진 못했다. 중국에서 있었던 경험들을 이야기 해주거나 중국 전통 음식들을 해주실 때 비로서 이분의 다중정체성을 알 수 있었다. 어릴 때는 사고 자체가 어리기 때문에, 그 분과 문화적인 충돌이 있을 때, 어릴 때는 그분의 사상이나 문화를 존중하지 못하고 나의 생각만을 주입하려고만 했었다. 디아스포라에 대해 꽤나 개방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과거의 나를 돌이켜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화교나 디아스포라에 대해 폐쇄적이기도 한 것 같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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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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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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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8902665</link>
         <description><![CDATA[<div>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br><mark>나라면 둘을 적절히 섞어 생활하고 싶다</mark>. 둘의 각자마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거주국에 동화된다면 현지인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며 살 수 있기에 현지 생활 적으에 훨씬 수월할 것이지만 나의 고향인 민족 문화를 점점 잊어가며 생활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민족문화를 유지한다면 이와 반대로 우리 민족을 되새기며 디아스포라만의 생활상을 구축해나갈 수 있지만 거주국에 쉽게 스며들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둘을 적절히 섞어 생활한다면 두 가지의 장점을 모두 얻을 수 있기에 확실하게 어느 하나를 뽑고 싶지 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6 16: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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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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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698206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강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mark>하나의 혐오는 다른 혐오로 쉽게 이어진다</mark>."이다. 이 문장은 그동안 나 자신이 너무 감정적이진 않은가를 되돌아보게 했다. 그동안 혐오까지는 아니지만 싫다라는 감정이 스펀지가 물을 먹듯 자주 퍼졌었다. 내가 무인도에 사는 것이 나을지도 모를 정도로 매일 뉴스에 나오는<mark> 조선족 부터 시작해서 중국인, 이슬람인, 일본인, 서양인 가끔 한국인도 싫어졌다</mark>. 혐오는 지극히 감정적인 것이며 다른 혐오로 쉽게 이어진다라는 교수님의 말씀처럼 내가 항상 감정적으로 이슈에 접근하고 혐오, 싫음 이라는 감정이 일상이 되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이게 내 삶에 도움이 전혀 되지않았다. 피곤함만 쌓이게 되고 싫음의 감정이 적용되는 범위는 점점 넓어져만 갔다. 즉, 모든 사람들에게 나와 같음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었다. 또한 <mark>동영상 속에서 연관 동영상으로 혐오가 연달</mark>아 뜨는데 우리의 삶속에 이렇게나 많고 다양한 혐오가 내재되어왔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사람의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혐오 역시 사라지지 않을 것 같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이성적적으로 모두가 동등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나를 포함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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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3: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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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title>
         <author>jianyu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0177366</link>
         <description><![CDATA[<div>1:<mark>거주국에 동화</mark><br>환경이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단지 주거 환경, 학습, 작업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이 만약 그의 주위 환경과 융합할 수 없다면, 즉 주변의 삼관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과 화합할 수 없고, 처음에는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만약 당신이 또 그 환경을 떠날 수 없다면, 서서히 동화되어, 비록 마음이 이상하게 느껴지더라도, 이미 그 중의 대다수와 점점 동일하게 변하게 될 것입니다.<br>2:<mark>민족문화(교육)</mark><br>문자와 언어의 장벽으로 고전문화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이래서는 고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운명을 면할 수 없습니다.둘째, 개인의 품격과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문화적 자신감을 높여 국가 건설과 국제 경쟁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문화는 침착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 각 개체의 정신세계를 더욱 완벽하게 만드는데, 예를 들면 인의예지신 같은 우수한 전통 미덕은 국가와 민족을 더욱 단결시키고 우애롭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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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6: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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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01974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STl1sp7ejk&amp;t=4s" />
         <pubDate>2021-09-27 06: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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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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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정체성 vs 민족정체성</title>
         <author>jianyu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0223275</link>
         <description><![CDATA[<div><mark>국가에 대한 정체성이 중요</mark>합니다. <mark>국가의 이 추상적인 개념은 민족과 문화보다 높아야 하고 국가에 대한 공감도 민족에 대한 공감보다 높아야 하며 문화 공감은 국가 공감의 기초 중의 하나</mark>다. 고대 동아시아 문화권 형성은 바로 고대 유가에 기초하여 종법 문화가로 인정된 결과이지만 이러한 문화 정체성은 비록 오래가지만 결코 확고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국가에 대한 인정은 다문화국가와 다민족국가의 장기적 안정적 발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7 06: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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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0431179</link>
         <description><![CDATA[<div>강의 마지막에 나왔던 "<mark>우리는 모두 다르지만 동등하다</mark>"라는 말이 굉장히 깊게 다가왔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역시 다양한 이분법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혐오가 만연해져있다. 특히 이번 코로나 사태로 부터 시작된 특정 인종차별인식이 떠오르며 우리는 과거 독일의 극단적 인종주의에 대해서는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여전히 그들과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mark>과학적 정치적 근거를 덧붙인다해도 혐오 자체는 굉장히 감정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편견의 감옥에서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mark>.&nbsp; 나역시도 앞으로&nbsp; 다름에서 오는 감정들을 불편하게 받아들이기 보다는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자세를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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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8:2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0431179</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047170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br>저는 두가지 모두가 <mark>적절한 조화</mark>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주국가에서는 이민자들을 무조건적으로 자국 문화로 편입시키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그들의 자체적인 문화 역시도 이해하고 존중해주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민자들의 입장에서는 무조건적으로 거주국의 문화를 배타적으로 생각하며 민족 문화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거주국의 문화에 대한 충분한 학습과 이해를 통해 융통성 있는 사고를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입장 모두 존중받아야 하며 <mark>한쪽이 어느 것 하나를 지나치게 강조할 경우 현지인과 이주민간의 갈등이 심화</mark>될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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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8: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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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50722 중국정경전공 홍재형</title>
         <author>72kmqj7754</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0491852</link>
         <description><![CDATA[<div>2. 각국에 있는 민족 집거지<br><br>미국의 코리아타운이나 기타 국가에 넓게 퍼져 있는 차이나타운 등 다양한 민족 집거지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피부로 직접 느낀 사례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영등포구에 거주하며 인근에 '<mark>대림동'이라는 행정동</mark>이 존재합니다. 중국 해외 동포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한 동네인데, 실제로 대림동에 방문해보면 중국 특유의 화려한 붉은색 간판과 향신료 향이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인천의 차이나타운과 같이 광역시에서 공식적으로 차이나타운 집거지로 이름난 것은 아니지만 비공식적으로 많은 중국 해외 동포분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보통 해외로 나가서 생활을 하다보면 문화 동화가 발생하여 이주자의 문화적 정체성이 희석되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중국이라는 국가는 문화적 정체성과 지키려는 의지가 강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대림동 중앙시장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보면 중국어가 굉장히 많이 들리고, 한국음식을 파는 식당이라고 해도 중국어로 주문하고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기타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한 본토 음식을 거리에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고, 저도 중국에 관심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몰랐던 현지 음식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mark>민족 집거지는 단순히 동일 민족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 아니라, 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하고 공유하는 하나의 허브</mark>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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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8:5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0491852</guid>
      </item>
      <item>
         <title> 중국정경전공 20200212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168715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경험&nbsp;</div><div><mark>초등학생때 중국에서 3년정도</mark> 생활한 적이 있다. 같은 아시아 문화여서인지 인종차별이나 우리에 대한 거부감을 크게 느끼진 않았다. 오히려 중국어를 잘 못하는 우리에게 더욱 친절히 대해주었고, 배려해주었다. 같은 동네에 한국인들도 많이 있었는데 같이 생활을 하는것이 서로에게 의지가 많이 되었다. 중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조선족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당시에는 나이도 어리고 화교애 대해 무지하였기 떄문에 그저 한국말을 잘 하는 중국인이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있다.</div><div><br></div><div>거주국에 동화vs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유지</div><div>거주국에 동화를 하는 삶이나 민족문화를 유지하는 삶 둘중 어떤것이 더 좋은 삶인지 우위를 정하는것은 맞지 않는것 같다. 또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것 또한 어렵다고 생각한다. <mark>동화냐 유지냐 둘의 경계를 없애는것</mark>이 인종차별이나 이들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에도, 이들이 더욱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도 좋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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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6:0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1687159</guid>
      </item>
      <item>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1803217</link>
         <description><![CDATA[<div>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유지(교육,커뮤니티)<br><br>&nbsp;나는 이 두가지가 <mark>적절히 혼합</mark>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근데 그게 또 어려운 것 같다.)<br> 수업시간에도 나왔던 '다중정체성'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거주국에 동화하며 살아가는 것, 이것은 바로 화교,화인들에게 곧 생존이다. 그럼과 동시에 민족문화를 잊지 않고 유지해 나갈 수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라고 생각한다. <mark>다만, 거주국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mark>에서라면 말이다. 이렇게 그들만의 문화를 계승하며 거주국에 동화돼 멋지게 살아간다면, 모두가 그들을 존경하고 존중할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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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6:4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1803217</guid>
      </item>
      <item>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3696117</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2. 각국에 있는 민족집거지에 살면 어떠할까?</div><div>먼저 저는 ‘내가 민족집거지에 살면 어떠할까?’를 생각하기 전, 민족집거지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div><div>민족집거지의 장점은, 많은 학우분들도 이미 아시겠지만 타지로 온 이주민들이 <mark>소속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mark>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공간이라는 점입니다. 게다가 근래에는 하나의 <mark>문화 유적지로써 가치를 인정</mark>받아 지역 사회 상권을 살리는 데에도 많은 기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그러나 반대로 민족집거지의 단점은, 민족집거지의 색깔과 구획이 짙으면 짙을수록 <mark>바깥 사회(현지)와 교류가 적고, 이것이 배척으로까지 이어질 경우에는 현지 사람들과 충돌 및 갈등</mark>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지 사람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존재로 마치 개발 구역의 오래된 건물처럼 여겨질 것입니다.</div><div>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저는 만일 내가 유학을 한다면 민족집거지에서 살고자 할 것인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결과 ‘민족집거지에 살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만약 이주를 결심케 된다면 저는 타의적인 이유에서가 아닌 자의적인 이유로 향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해당 지역 사람들과 교류하고, 그 나라의 문화를 탐구하고 싶은 목적이 클 것이라 생각하는데 민족집거지에 머물면 확실히 현지와 교류하는 것이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둘째로는, 기존의 민족집거지들은 이미 하나의 문화 유적지처럼 변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요즘에는 어느 지역을 가나 조금씩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고 교통과 연락처가 발달하여 굳이 민족집거지(큰 규모를 이루어 집단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역)에 가지 않아도 많은 방식으로 민족적 소속감이나 안정감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지를 더 폭넓게 이해하기 위해 민족집거지보단 그 근교 혹은 타 지역에 거주하는 것을 아마 택할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토론주제3. 거주국에 동화 vs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 유지</div><div>우선 ‘문화’를 어디까지 볼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어를 포함한다면 당연히 민족문화를 유지하는 것이 우세할 것이고, 언어를 포함하지 않고 일부 교육, 커뮤니티와 같은 것이라면 동화라는 것도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즉, 문화를 칼로 나누듯 딱 어떠한 부분부터~어떤 부분까지라 일컫기 힘들겠지만 저는 그 범위에 따라 거주국에 동화냐 민족문화 유지냐를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입장입니다.</div><div>그러나 저의 진짜 생각은, <mark>동화도 유지도 아닌 그 중간의 ‘공존’</mark>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법도라고 한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사소한 부분에서라도 100퍼센트 만족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문화라고 하면 더욱 그런 경우가 많을 텐데 다른 환경에서 다른 방식으로 살아왔던 민족이 타 문화에 온전히 동화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일부 좋다고 인정하는 부분에서 차용하되, 자신의 문화에 맞게 각색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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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6: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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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170898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3714046</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 나치의 유대인 학살의 배경부터 시작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까지 생각을 확장해 볼 수 있는 영상이었다. '혐오'가 인류문명에 어떻게 내재되었고 어떠한 방식으로 발현되는 지 알 수 있었다. 영상을 보며 매우 놀라웠던 부분은 유대인들을 잔인하게 학살했던 독일이 처음에는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비교적 유대인에게 관대했다는 점이었다. 종교적 편견과 이방인에 대한 차별에서 시작되었던 유대인 혐오가 유럽의 오랜 식민지 경험과 분류학, 우생학 등의 과학의 등장으로 더욱 심화되는 과정을 보며 <mark>기술과 과학의 발전이 인류에게 무조건적인 이익 만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라</mark>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과학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도덕성이나 윤리적 기준 또한 같이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인종주의와 반공주의가 결합되어 나타난 독일의 반유대주의에 대한 강연을 들을 때, 혐오에 혐오가 더해져 차별이 극단적인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며 <mark>요즘들어 '혐오'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 우리 사회</mark>가 떠오르기도 해서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다. 우리는 일제강점기, 6.25전쟁 등을 경험하며 우리에게 생긴 편견을 마주하고 그러한 편견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영상에서 나왔던 것처럼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모두가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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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7: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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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57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4367200</link>
         <description><![CDATA[<div>-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 유지<br><mark>나는 민족문화를 유지하며 지키 되, 거주국 사람들과 등지며 살아가지 않는 선에서 동화</mark>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거주국민들에게 디아스포라들은 냉정하게 말하면 외국인이다. 아무리 그들이 지역사회에서 잘하고 평판이 좋아도 결국에는 외국인에 불과한 것이 현실일 것이다. 그렇다고 민족문화를 등진 체 거주국에 동화되어 살아간 다는 것도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첫 시간 때 우리가 언제 한국인이라 느끼는 가 라는 질문에서 많은 학우분들이 김치가 생각날 때 한국인임을 느낀다고 했다. 우리도 모르게 한국인의 문화가 체화되어 있는 것이다. 즉, 거주국 문화에 동화를 한 들 그들 본 민족의 문화를 잊은 체 살 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mark>민족문화를 계승하고 유지하되, 그들끼리만 뭉치고, 그들끼리만 살아가는 새로운 공동체를 타국에서 만들기 보다는 민족문화를 유지하되 거주국 공동체에 동화되어 사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 아닌가</mark> 생각한다. 또한 민족 문화를 잘 유지한체 거주국에 동화되어 잘 산다면, 결국 거주국 국민들에게 본국의 이미지가 좋은 이미지로 심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민족문화와 거주국 동화 어느 것 하나 안 중요한 것이 없고 <mark>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mark>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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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2: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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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4559609</link>
         <description><![CDATA[<div>'<mark>모든 인간은 같지 않지만,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mark>.'<br>영상 말미에 나오는 문구로 가장 인상깊고 가슴에 와닿는 문구였다. 나치가 유대인을 차별하고 학살을 자행 한 사건은 전 유럽에 퍼져있던 인종주의와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 멸시가 정치적으로 이용 되어 역사에 남았다. 한 국가에서 살아가는 같은 국민이지만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죽음을 맞이하기 까지 하는 피해를 입은 것이다. 우리에게도 일본에 의해 식민지배를 받으며 민족적 차별과 멸시를 받았다. 우리는 누군가를 차별하고 멸시하는 것이, 그것을 당하는 이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고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되리라는 것을 몸소 겪었다. 하지만 우리가 다른 국가의 누군가를 ,혹은 다른 민족, 다른 지역의 누군가를 일말의 <mark>차별의 시선으로 그리고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을 수 있고, 보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mark>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br>이 세상에 차별과 멸시, 그리고 혐오를 받아 마땅한 존재는 없다. 우리가 차별을 받았을 때 고통스러웠던 것 처럼 누구든 그러할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웠고, 깨달아 왔다. <br>하지만 <mark>현실은 이상과 다르다</mark>는 것을 인정한다. 극단적인 예시일 수 있지만, 지나가는 한국인에게 일본인이 좋은가? 라고 묻는다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면 우리는 그들에게 고통을 받은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서 얘기한 내용과 모순점이 드러난다. 우리도 결국에는 누군가를 싫어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감정이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을 속으로 '차별은 나빠', '혐오는 하면 안 돼'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도 결국 극단적인 상황이 나타나면 생각과는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학우분께서 작성한 글 중에 한나 아렌트의 '<mark>악의 평범성</mark>'이 나 역시 떠올랐다. <mark>우리가 아무리 이상처럼 살려고 해도 언젠가 악을 범할 수 있다</mark>는 것이다.&nbsp;<br>동영상을 본 뒤 우리 수업 주제의 주체인 디아스포라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을 다시한번 생각 해보았다. 그들을 바라볼 때에 색안경 없이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바라보는 법을 키워야 될 것이고, 더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모든 대상에 대한 차별과 혐오의 감정에 대해 지혜롭게 경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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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3: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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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4834330</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상상된 공동체의 단어를 하나하나 뜯어 두 가지의 의미로 해석해 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먼저 한 쪽의 주장은 <mark>교육되고 학습된 정체성으로 구성된 정체성</mark>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 또 다른 한 쪽은 자연발생적이든 혈통이든 묶여진 것은 언제나 있었고 이것이 특정한 단어로 표현되지 않았을 뿐이고, 근대로 넘어가면서 민족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전자의 주장과 공감한다. 영상에서도 언급했듯이 따지고 보면 단군의 혈통은 이주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단군에 한정하여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우리'를 한민족, 국민이라고 표현하고, 의식하고, 믿고 있다. 이는 우리의 공동체 자체가 '우리는 이렇기 때문에 한민족이야'라고 학습되어져, 하나의 공동체로 상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mark>각 나라마다 민족과 국민을 정의하는 것이 각각 다른 이유 </mark>또한 여기서 온다고 본다. 이러한 상상된 공동체가 생긴 이유는 정체성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mark>인간은 소속감을 필요로 하는데 상상된 공동체가 그것을 해소시켜주고, 나아가 먹고 살기 위한 생존 전략 중의 하나</mark>로서 구성되어진 같은 공동체끼리의 연합을 통해 힘을 얻어 생존하기 위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특별한 나만의 관점은 없지만, nation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이 영상을 보지 못했더라면, '상상된 공동체'라는 단어를 쉽게 지나쳤을텐데 영상을 통해 '상상된 공동체', '민족', '국민'이라는 사소한 단어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이 있고 이를 어떠한 방향으로 해석을 해야 할지 의문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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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4: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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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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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43 한국역사학과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4988176</link>
         <description><![CDATA[<div>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교육, 커뮤니티) 유지<br>-<mark>저는 거주국에 동화</mark>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적응의 문제, 차별의 문제 등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민 온 자들에게 어떠한 이름이 주어졌다고 하여도 그것은 본국에서의 구분일 뿐, 거주국의 입장에선 그저 이민자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민을 왔다면 이민국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들과 동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nbsp; 이미 우리는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고, 발달된 교통과 통신을 통해 여러 문화를 향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거주국에서 자신의 민족 문화를 유지하고 키워가는 것은 역으로 거주국의 문화를 지우는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그들이 우리를 존중해주듯이 우리도 그들을 존중해나가야 다양한 문화들이 존속된다고 봅니다. <mark>타지에 있는 내가 민족문화를 유지하지 않아도 이미 나의 문화는 본국에서 유지되고 발전해나가고 있으며, 거주국에서는 거주국에 맞게 동화하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길</mark>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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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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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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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5102390</link>
         <description><![CDATA[<div>'왜 독일인은 유대인을 혐오하게 되었나'라는 제목에서 제가 생각하고 있던 내용과는 다르게 정말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었습니다. 정말 역사적으로, 정치적으로 '혐오'라는 것이 인류 문명에 어떻게 스며들고 발현되었는지 정말 잘 설명해 주는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br>분류학을 바탕으로 한 린네의 자연의 체계, 과학의 발전이 불러온 우생학의 등장, 유럽의 오랜 식민 지배 경험 등 많은 것들이 인종주의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문득 <mark>근대에 심화된 인종주의의 원인 중 하나는 어떻게 보면 너무 빠른 발전 속도</mark>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인종주의는 근대 유럽의 식민주의에서 비롯된 산물이다.'라는 말이 다가왔습니다.<br>마지막에 우리 모두는 다르지만 서로 동등하다는 말로 영상이 마무리가 되는데, 사실 이 말보다는 앞뒤에 이분법에 대한 얘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mark>근대의 산물인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이 인류가 어깨동무하고 동일선상에서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발판</mark>이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마지막으로 영상에 대해 저는 유대인에 대한 혐오를 단순히 떠오르는 이유들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틀을 잡고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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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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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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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5130749</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사회에서는 <mark>혐오를 문화처럼 받아들이고 다름을 틀림</mark>으로 보고 행동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생각되는데, 이 강의로 하여금 혐오에 대한 생각 정리를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br>독일인이 유대인의 특징을 원인 삼아 '희생양'으로 삼고 그들에 대한 차별이 이어진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실상 이러한 문제는 현대 사회에도 아직까지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만연한 인종차별 또한 이러한 문제의 연장선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희생양을 더욱 고착화 시키기 위해 색채와 같은 '프레임'을 씌워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는 점과 '희생양'을 희생양으로 정당화하기 위해 과학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점도 충격적인 사실이었습니다. 이성적으로 바라보면 누구나 이러한 차별, 혐오는 감정적인 표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ark>같은 인간끼리 구별을 짓고, 계급을 나누고, 다름을 틀림으로 규정하는 것이야말로 비인간적</mark>인 행위로 보여지는 것이 당연한데, 이러한 점들이 어떻게 현재까지 포장되어 인류에 섞일 수 있게 되었는가에 대해 알 수 있던 강연이었습니다. <br><mark>주관적으로 써진 역사는 제대로 된 역사가 될 수 없듯이 이성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인 과학은 제대로 된 과학이 될 수 없다</mark>는 것을 되새길 수 있었고, 동등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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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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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518168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영상을 통해 인<mark>간은 참 모순적인 존재</mark>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초등학교 때 <mark>이스라엘을 3주 </mark>정도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홀로코스트 박물관을 방문했는데, 독일 나치가 저지른 짓들이 너무나도 잔혹해 아직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유대인들을 수용소에서 단체로 죽이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인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그 행동은 절대로 용서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혐오는 아마도, 엄청난 상처일 것입니다. 그들은 혐오의 ‘혐’ 자만 들어도 끔찍할 것 같습니다. <br>이렇게 큰 혐오를 당한 유대인들은 그 상처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다른 사람들을 동등하게 대할 것 같지만 <mark>사실 그들 중 일부는 여전히 다른 집단을 혐오</mark>합니다. 유대인들 중 일부는 개신교도들을 혐오해 개신교도들의 집으로 폭탄을 보내는 등의 테러를 저지릅니다. 그렇게 끔찍한 혐오의 아픔을 갖고 있는 그들이, 또 다른 누군가를 혐오하는 마음을 갖는 다는 것이 저는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마 <mark>우리 또한, 그들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mark>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제 강점기의 아픔을 겪었지만, 우리는 삶 속에서 나와 다른 누군가를, 어떤 집단을 혐오하고 있지는 않은지 매 순간 되돌아 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영상이었습니다. <br>‘당연히 모든 인같은 같지 않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라는 말을 마음 속에 되새기고 <mark>누군가를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마음을 갖지 않도록,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mark>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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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6: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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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56385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우선 <mark>제국주의</mark>랍시고 한 나라가 나라를 식민지화 시키는 것에 있어서 정말 이해가 안가고,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세계에 벌어졌었다고 생각한다. 오리엔탈리즘 등등 우월이 어쩌고 말도 안되는 합리화로 말이다. 그런 역사가 있었기에 지금까지도 인종차별이 내재되어있다고 생각해왔다. <br> 그러다 영상 속, "인종주의는 근대유럽의 식민주의에서 비롯된 산물"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크게 동감했다. <mark>그렇다면 식민지가 없었던 한국은 인종차별을 하지않는가? 당연히 아니다</mark>. 이것을 비롯해 독일이 유대인이라는 민족을 혐오한 것등 영상을 흥미롭게 시청할 수 있었다.<br> 또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교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해야할 것은 "냉전적, 식민주의적, 인종주의적 편견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북한과 우리나라를 떠올려보게되었다. 더하여 사회주의에 대해서도 말이다. 우리와 다르다고 그들을 있는그대로, 동등하지 않다고 생각해왔던 것이 아닐까?<br><br>"우리모두는 다르지만 동등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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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8:3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5638525</guid>
      </item>
      <item>
         <title>20200423 김리안</title>
         <author>kimtsy09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658603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경험에 대한 주제<br>먼저 나는 중<mark>학교 3학년부터 좋은 기회로 베이징에서 학교</mark>를 다니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국제학교를 다녀서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작은 국제사회를 경험했다. <br>스스로가 그곳에 있으면서 인종차별을 겪을까 걱정도하며 지냈지만 생각보다 작은사회는 따뜻하다는 것 역시 느꼈다. 외국친구들은 자신들과 다른 문화를 가진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 것이 정말 좋았다. 또 학교에서 국제학생들을 위해 여러가지 문화의 날을 기획을 하는데 타국아이들이 생각보다 한국에 관심이 많았다. 한류의 열풍 때문인 것 같다. 음식을 먹을 때도 같이 여행을 갈 때도 나는 베이징에 5년이라는 시간을 살면서 단한번도 인종차별을 경험하지 못한 것 같다. <mark>내가 먼저 그들을 인정하고 배려하면 그들 역시 나에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 </mark>라는게 내가 외국에서 살아남은 나만의 방식인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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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2: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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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423 김리안</title>
         <author>kimtsy09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6602595</link>
         <description><![CDATA[<div>"<mark>하나의 혐오는 다른 혐오로 쉽게 이어진다</mark>." 라는 말이 이 강연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가슴에 깊숙이 꽂혔다. 나치의 학살 부터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현재까지 위의 문장 역시 이어지고 있다. 나 역시 하나의 잦은 실수가 혐오가 되고 그 혐오가 이어져서 사람을 미워하진 않는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던 유익한 영상이었습니다.<br>사람들은 자신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특정 상대를 혐오하고 미워하는 것들이 범죄로 까지 이어지는 행동들이 <mark>현대사회에서 빈번</mark>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혐오에 대한 생각을 바로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br>마지막으로 '모든 인간은 같지 않지만,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 라는 표현 역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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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2: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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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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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7452790</link>
         <description><![CDATA[<div>3.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br>소통과 통합에 앞서 가장 필요한 것은 <mark>서로에 대한 이해와 차이를 인정하는 것</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다르다는 것을 불편하게 여기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가치관 정립이 이루어져야 다음 단계에서 온전한 소통과 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또한 소통과 통합 과정에서는 <mark>모두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민주주의적 태도</mark> 역시 중요할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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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9: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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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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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74946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상속 화자는 한국인이었다.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시대에 한국인 부모님이 자녀를 다문화초등대안학교에 보내셨다는것에 놀랐고 대단하다 느꼈다. 또 그런 환경에서의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나는 부러웠다. 4개국어를 배울수 있고 다양한 아이들과 함께 배려하며 <mark>공존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가슴이 먹먹하기도 </mark>했다. 또 10년 후 아이들 각각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지만 과연 나는 앞으로 어떤 삶을 살게 될까? 어떤것을 보고 배우며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게 될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민족국가라는 것은 정말 이제 존재하지 않는 것같다. 어쩌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나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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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9: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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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7591745</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적응우선)<br><br>&nbsp;나는 <mark>모국어가 정말 많은 중요성</mark>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현지적응우선 보다 모국어를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잠깐 타국에 머문다 하면 현지적응이 우선이겠지만 계속하여 거주할 것이라면, 화교화인의 입장이라면 당연히 모국어를 우선적으로 유지해야한다. <br> <mark>결국은 거주국의 언어를 구사하며 생존해야하기 때문에</mark> 계속해서 그 나라에 적응하며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 어렸을때의 모국어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한가지의 언어능력이 어느정도 되어야 다른 언어들도 구사하는데 언어능력에 문제없다고 한다.&nbsp;<br> 가정에서, 사단 회관문화에서 화교화인들이 우선적으로 모국어를 구사하고 그들의 문화,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화교화인뿐아니라 각국의 디아스포라도) 그것을 바탕으로하여 후에 거주국의 언어와 문화에도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적응하며 둘 사이에 잘 공존며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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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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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각 국에 있는 민족 집거지에 대해 </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7605309</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적 부모님 손잡고 인천에 위치한 <mark>차이나타운에서 자장면</mark>을 먹은 적이 있다. 좀 커서는 친구들과 함께 <mark>남해 독일인 마을에 놀러 가 맥주</mark>를 마셨다. 그리고 지난 주말엔 남자친구와 <mark>이태원</mark>에서 데이트를 했다.</div><div><br></div><div>위 3 곳이 모두 민족집거지는 아니지만 나는 해당 장소들을 방문에 그 나라의 문화를 간접 체험했고 한국 토박이인 나에게 그곳들은 <mark>별천지</mark>였다.&nbsp;</div><div><br></div><div>글로벌화에 따른 지구촌 시기가 도래 했다고 하나 전자 기기 속 영상은 그들의 생활양상을 이해 하기에 충분치 못하다. 하지만 그들이 형성한 집거지에 방문하여 그들의 음식을 먹고 그들의 건물을 보며 간간히 지나가는 현지인과 대화하는 것은 더 높은 차원의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그런 이유에서 나는 디아스포라가 형성한 민족집거지는 비단 그것을 형성한 디아스포라 뿐만 아니라 그것이 형성된 국가의 국민들에게도 결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아직 한국에는 다른 민족이 형성한 그들만의 집거지가 많은 것 같지는 않다. 차이나타운만 하더라도 형성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으니 말이다. 민족집거지가 갖는 다양한 이해관계가 존재하겠지만 <mark>한국에 살고 있는 평범한 학생인 나에게 있어서 민족집거지는 한국 속 세계 여행을 경험하게 해준 고마운 존재</mark>임에 확실하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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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0: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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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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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7616024</link>
         <description><![CDATA[<div>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 유지<br>- 개인적으로 <mark>민족문화를 유지</mark>하는 것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저는 실제로 해외에 거주한 경험은 없지만 해외 거주 경험이 있는 친인척들이 많아 생활했을 때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타지 생활에서 민족문화를 기반으로 한 여러 커뮤니티, 즉 <mark>한인 커뮤니티</mark>가 큰 힘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국가에 가서 오랫동안 거주했더라도 그 안에서 만나는 한인들이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 더 쉽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 편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처럼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비슷한 사람들도 교류하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힘과 의미로 다가올 것 같아 이를 어느정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또한 하나의 문화가 아닌 다양한 문화를 습득하는 것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빚어낼 수도 있지만 긍정적이게 바라본다면 나만의 것을 가진,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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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0: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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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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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761885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mark>혐오란 아무리 과학의 외피를 쓰거나 그럴듯한 정치적 명분을 내세우더라도 지극히 감정적이다</mark>.'라는 문장과 '하나의 혐오는 또 다른 혐오로 쉽게 이어진다.'라는 문장이 크게 인상 깊었습니다.<br>이 과목을 수강하면서 주로 민족에 관련된 차별을 다루고 있지만 영상을 보면서 일상생활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차별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는 정말 어렵지 않게 차별을 가하는 일종의 가해자들을 마주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주로 세상을 <mark>이분법적인 사고</mark>로 바라보고 자신들의 논리에 근거하여 여러 차별과 폭력을 무분별하게 행하고 이를 정당화합니다. 또한 그들은 특정 주제에서만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옳지 않은 논리를 펼치고 이에 기반한 차별을 행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영상에서 언급된 하나의 혐오가 또 다른 혐오로 쉽게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 일상생활에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라고 보았습니다.<br>영상에서 비롯된 역사적인 차별의 사례와 현재 일상생활 속에 존재하는 작고 큰 여러 차별들을 떠올리면서 <mark>지극히 감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옳지 않은 자신의 기준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지</mark> 다시끔 깨닫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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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0: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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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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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223835</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인도인을 멸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신비롭게 보는 것도 하나의 차별이다</mark>.'<br>저는 평소에 틀림과 다름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해 인종 차별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자부했습니다. 그러나 영상을 통해 서구인들이 인도인을 직접적으로 차별하는 것 외에 <mark>이질적으로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차별 행위</mark>임을 알게되어, 어쩌면 나도 무의식 중에서 누군가를 차별하고 잠재적인 인종주의자로서 생활하고 있던 것은 아닌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듯 이질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자신의 기준을 중심에 두고 정형화한 것으로부터 배타적으로 치부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떤 문화에 대한 신비주의, 이질감 또한 쉬이 둘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경계하고 혹시나 공정함에 대한 지수가 떨어지진 않는지 끊임없이 세계시민으로서 성찰해야 할 것이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br>'<mark>차별은 다수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다</mark>'<br>이번 동영상을 통해 또 다른 것을 느꼈다면 바로, 차별은 다수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기존 생각에 대한 확신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차별은 다수, 더 적나라하게 표현하자면 기득권의 필요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아주 논리없는 생각은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까닭은, 유대인을 학살한 이유로 <mark>독인 기득권층이 반유대주의를 활용하여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함</mark>이라는 역사적 배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들은 유대인에 대한 상반된 이미지가 두 가지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의 공산주의적 이미지를 활용해 반유대주의를 이끌었다고 하니, 소수의 이방인들은 약자가 되어 이용당하고 차별당한 것입니다. 어쩌면 우생학, 우열주의가 근본적인 자민족에 대한 자긍심, 자연스러운 감정에 의해 발현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라도 저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의심이 더욱 커지게 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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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4: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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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32742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아시아 공동체 학교는 다문화에 대해 교육하는 초등 대안학교이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그곳에서 교육받고 서로 어울어져 살며 그들의 정체성을 형성해간다. 굉장히 바람직한 모습으로 느껴졌다. 그런데 10년 뒤 상반되는 하은이와 노만의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다. 한국인으로서 인정받고 그 의무를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 하은이와 달리 노만은 내쫓기든 본국으로 돌아가야했다. 이미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해버린 그에게 부모님의 나라는 무척 낯설었을 것이다. 그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부모님을 따라가야만 했던 노만이 얼마나 괴로웠을까. 노만의 사례를 보며 <mark>다문화 사회를 지향한다는 한국의 갈길이 아직은 멀다</mark>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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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4: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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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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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03 김길재</title>
         <author>rlfwo706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358800</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유지<br><br>앞선 주제토론에서 국가정체성이 민족정체성에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앞선 토론주제와 조금 연결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인지 이번 주차의 토론주제 역시 <mark>거주국에 동화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mark>한다. 그 이유 역시 이전 주차와 동일하게 현재 그들이 속해 있는 국가가 직접적으로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국가이기 때문이다. 나치의 유대인 학살과 같은 인종혐오가 인간이 오래전부터 행해왔던 행위라는 근거에 굉장히 공감하는 바인데, <mark>그들이 거주국에 동화되지 않고 민족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살아간다면 언제 또 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할지 모른다</mark>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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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4: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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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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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486481</link>
         <description><![CDATA[<div>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유지<br><mark>거주국에 아예 동화되거나 민족문화만을 고수하는 방법 모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mark>. 거주국에 아예 동화되는 것은 본인의 가치관과 정체성, 그 뿌리를 뽑아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민족문화만을 고수하는 것은 거주국에서 살아가며 차별과 따가운 시선을 받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자신을 혹사시키는 삶을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br>결국 거주국에 동화, 민족문화 유지 이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mark>민족문화를 기반으로 거주국의 문화 중 장점이라고 생각이 들거나, 좋아하거나 마음에 드는 문화를 적절히 수용하기도 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그들의 삶의 환경에 맞게 그들이 개척</mark>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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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5: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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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692952</link>
         <description><![CDATA[<div>'혐오'가 과연 인간 관계 속에서 존재할 수 있는 단어일까?<br>나치가 유색인종 차별과 멸시로 유대인을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가장 놀랐던 점은 유대인의 차별은 나치가 좌우파 두쪽 다 만족시키기 위해 인종주의적 반유대주의에서 비롯된 사실입니다. 종교적인 편견, 이방인에 대한 차별이 유대인 대학살을 이끈 사실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유대인의 비극이라고 끝난 이 인종 차별의 역사는 이 비극에서 한정하지 않고 대량학살의 문제로 파악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량 학살 피해자들의 다양성에 기인하기 보다는 나치의 행위가 인류에 대한 큰 범죄이고 현대의 혐오사회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치 독일의 유대인 학살, 그리고 현대의 혐오사회에 이르기까지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mark>우리는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에 살고 있습니다</mark>. 우리는 영상속 교수님의 말씀처럼 서양 근대 문명이 만들어낸 각종의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식민주의적, 인종주의적 냉전적 편견의 감옥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정말 <mark>인간사회에 만연된 혐오는 단지 도덕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기원</mark>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한편으로 씁쓸하고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br>우리나라도 식민지의 아픔을 겪으면서 인종주의에 시달리고 취급받지 못했던 가슴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사를 묻어둔 채, 현재 우리나라는 인종의 차별뿐만 아니라 <mark>남성과 여성간의 혐오가 더해져 서로의 차별이 극단적이게 변화</mark>하는 모습이 생각나 화가 났습니다. 유대인의 대학살은 사회 속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종의 차별, 서로 적이 되어버린 여성과 남성, 이 <mark>한국 사회의 혐오가 언젠가 자신에게 비수가 되어 날아올 수 있다</mark>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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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6: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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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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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716247</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 적응 우선)<br>- 이 주제에 대해서 <mark>현지 적응이 우선시</mark>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삶의 터전이 바뀐 상황에서 <mark>현지 적응은 생존과 직결</mark>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디아스포라 화인과 같이 함께 모국에 대한 인식과 정체성을 공유하는 장이 있다면 이러한 생각은 조금 달라진다. 거주국에서의 삶을 위해 현지 적응을 중시하되 사단, 공동체의 유지와 응집력을 위해서는 모국어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두가지를 모두 쥐고 가야한다. 앞서 우리가 배웠던 디아스포라의 정체성이 민족성과 거주국, 디아스포라 자체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하듯이 말이다. <br><br><br>#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br>- 소통과 통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mark>이해</mark>라고 생각한다. 편견이 적은(사고하는 인간에게 있어 편견이 씌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판단하기 때문에 '적다'라는 단어 선택함. <mark>편견을 벗고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mark>해야함) 소통을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편견이 벗겨진 소통은 차별을 줄여나가게 될 것이고 이해관계가 다르던 집단들을 통합시켜줄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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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6: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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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792820</link>
         <description><![CDATA[<div>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아시아 공동체 학교에서의 외국어 수업은 4개의 외국어를 배운다는 부분에서 화교 학교에서 여러 언어를 배워야한다고 했던 것이 생각났다. 영상을 보며 안타까웠던 장면이 여럿 있었는데 처음은 하은이가 자신이 적었던 글을 읽을 때 차별적 단어를 읽지 않고 머뭇거리는 장면이었다. 6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겪어야 했을 상처가 너무 안타까웠는데 10년 후 하은이가 군인이 되어 성장한 모습을 보면서 안도했다. 한국이라는 거주국에서 정말 '한국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은이가 스스로 구축해낸 민족 정체성을 보며 3강 미션의 영상이 떠올랐었다. 그 기억이 더욱 강해진 건 노만 남매의 이야기로 영상이 전개되었을 때였다. 한국에서 교육받고 파키스탄으로 돌아가야 했던 노만이 노점상에서 자신이 모국 언어를 읽고 쓸지 모른다는 것을 말하고 여동생과 파키스탄 거리에서 한국말로 대화하는 것을 보며 노만의 정체성이 과연 모국의 파키스탄이 맞는가 생각했다. <mark>동생의 입에서 '나는 한국인이다' 라는 말이 나왔던 것이 영상을 통해 나오면서 더욱 3강 미션 영상이 떠올랐던 것 같다.</mark> 상상된 공동체, 상상된 민족이라는 그 개념에 대한 주장이 옳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3강 영상보다 더 직접 와닿게 판단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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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7: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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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795715</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의 유대인 학살은 많이 접해 알고 있었지만 전쟁의 배경에 인종차별과 다른 민족에 대한 혐오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mark>특정 체제나 특정 민족이 더 우월하고 옳다고 믿으며</mark>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은 채로 무력 싸움으로 번져가는 과정이 안타까웠고 반성해야 한다고 느꼈다.&nbsp; 말도 안 되는 우생학이나 인종 분류법 등으로 인해 과거부터 사람들에게 옳지 않은 인식을 심고 그러한 인식이 점점 커져 현재까지 자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까지도 인종끼리의 혐오나 차별은 만연하며 <mark>코로나로 인해 동양인에 대한 반감</mark>이 더 커진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올바른 지식을 쌓은 지식인으로서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파악하고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영상 마지막에서 언급하셨던 것처럼 서로 다르지만 동등함을 인식하여 같은 사람끼리의 혐오와 차별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17: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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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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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7883526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두 주제가 함께 <mark>융합</mark>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주한 사람과 자국인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자신들의 문화와 언어를 지키기 위해 디아스포라적 요소를 띈 화인들을 생각했을 때 그 어떤 누구도 자신의 민족성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해 가는 사회이기 때문에 거주국에 동화를 강요받지 않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고 민족 문화 또한 유지할 수 있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거주국의 문화를배척하고 자신의 민족문화만을 유지하기 위함이 아니라 충분한 거주국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적응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mark>서로를 존중하며 공존하는 사회로 이끌어가는 노력</mark>을 통해 차별과 갈등 없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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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7: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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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02 박현영</title>
         <author>hyun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0490836</link>
         <description><![CDATA[<div>2. 각국에 있는 민족 집거지 (차이나타운, 코리아타운 등)<br><br>마침 저는 얼마 전 유튜브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코리아타운, 차이나타운, 재팬타운에 관한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 흥미롭게 봤기 때문에 다같이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영상 링크 첨부합니다!<br><br>우선 미국 LA 지역에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타운이 모두 서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한인타운을 예로 들면, 실제 우리나라의 음식들을 판매하는 식당들은 물론 우리나라의 대형마트와 매우 흡사한 형태의 식료품점들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간판도 모두 한국어로 되어 있으며 심지어는 중알일보나 조선일보와 같은 한국 신문사들의 종이신문을 무료로 배포하는 것을 보고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더라도 한국의 다양한 소식들을 빠르게 접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흥미로웠습니다.<br><br>또한 차이나타운과 재팬타운도 마찬가지로 각각 중국과 일본 문화 양상을 반영한 타운이 형성되어 있었고, 여기에서 저는 미국 LA에 여행을 간다면&nbsp; 미국, 중국, 일본을 모두 동시에 여행하는 느낌이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br><br>꼭 LA가 아니더라도 이민을 가거나 해외에 장기체류 시에 자국의 타운에 있게 된다면 <mark>해외의 법과 문화대로 생활하면서 동시에 자국 본연의 것도 잊지 않고 항상 되새길 수 있을 것</mark> 같습니다. 따라서 더 많은 나라에 더욱 <mark>다양한 타운이 형성되면 좋겠다</mark>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qkC4NixClQ&amp;t=490s" />
         <pubDate>2021-09-30 06:4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04908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0788261</link>
         <description><![CDATA[<div><mark>혐오는 정답과 오답으로 나뉘는 이분법적 사고가 빚어낸 끔찍한 산물이다</mark>. 내가 속한, 향유하는, 지지하는, 좋아하는 것은 옳은 것이며 그 반대에 선 것은 나쁜 것으로 치부해버리는 사고는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 남아 많은 이들을 고통스럽게한다. 강연에서 교수님께서 ‘<mark>혐오란 아무리 과학의 외피를 쓰거나 그럴듯한 정치적 명분을 내세우더라도 지극히 감정적인 것</mark>’이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뇌리에 꽂혔다. 나는 결코 혐오를 하는 ‘타당한’ 이유나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에게 위협적이고 반대되는 존재에 대한 불안과 경쟁심 등등의 감정을 느낄 순 있겠으나 그것이 혐오라는 극단적인 감정으로 표출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br><br>하지만 <mark>오늘 날 우리 사회는 전과 비교해보았을 때 혐오가 늘면 늘었지 줄어든것 같지 않다</mark>. 생활 수준이 높아지며 우리는 전에 비해 더 많은 선호를 갖게 되었다. 그것은 개인적인 취미일수도 지지하는 사상일 수도 속해있는 집단일 수도 아니면 내가 처한 상황일 수도 있다. 그렇다보니 <mark>선호가 많아진 사회에서 우리는 자연스레 내가 향유하는 것과 반대되는 것을 인정하지 못해 발생하는 반감과 마주하게 된다</mark>. 지금의 대한민국은 이러한 감정들이 얽히고 설켜 ‘혐오 사회’가 되어버린 느낌이 든다. 1910년부터 45년까지 우리 모두는 식민지 시대 ‘조센징’으로 불리었다. 당시 우리는 힘을 합쳐 우리를 향한 혐오와 맞서 싸웠다. 하지만 <mark>지금의 우리는 서로를 혐오하고 삿대질하며 얼굴을 붉히고 있다. 무엇이 우릴 이렇게 만들었는지 왠지 모를 슬픈 감정이 드는 요즘</mark>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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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9: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0788261</guid>
      </item>
      <item>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jihye459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099288</link>
         <description><![CDATA[<div>유럽인의 유대인에 대한 혐오가 오랜 식민지배에 의해 고착화되어 유대인이 열등하다는 생각을 당연시하게 된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mark>인간의 교육된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mark>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인종이라는 개념 자체가 인간이 만들어낸 과학적 발명품이라는 말이 상당히 인상 깊었다. 인종은 당연히 사람이 갖고 타고난 것이라고만 생각하였는데 그 말을 듣고 나니 인종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게 된 배경 자체가 피부의 색으로 인간을 차별하고 계급화하는 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발상이 새롭게 다가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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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2: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099288</guid>
      </item>
      <item>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jihye459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130061</link>
         <description><![CDATA[<div>2. 각국에 있는 민족의 집거지<br><br>차이나타운, 코리아타운과 같이 이주민들이 각 국가에 자신들 민족의 집거지를 만드는 것은 <mark>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mark>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낯선 곳에서 적응하고 싶어하고 누군가와 공감대를 형성해 안정을 느끼고 싶어한다. 따라서 차별적 시선에 노출되기 쉬운 이주민족들이 각국에 자신들의 집거지를 만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집거지를 형성함으로써 다른 나라에서도 <mark>자신들 민족만의 문화를 지켜나가는 것 또한 바람직한 일</mark>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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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2:2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130061</guid>
      </item>
      <item>
         <title>20200214 중국정경전공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164524</link>
         <description><![CDATA[<div>1. 각 국에 있는 민족 집거지에 대한 생각<br><br>각 국에 자신의 민족의 집거지가 있다는 것은 많은 디아스포라들에게 위안이 되는 일인 것 같다. 마치<strong> </strong><strong><mark>타국에서 찾은 나의 고향</mark></strong>같은 느낌? 난 아직 해외에 거주해본 경험이 없지만, 짧게 여행만 가더라도 한국의 음식이 그립고, 한국어가 그리웠다. 아마 디아스포라들에겐 더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던 반강제적으로 생기던, 타지인에겐 꼭 필요한 문화라고 생각한다. <br><br>2.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 <br><br><strong><mark>민족문화를 유지하며 어느정돈 거주국에 동화</mark></strong>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mark>민족문화는 나의 하나의 아이덴티티중 하나</mark>인 것 같다. 나라는 사람은 나 자체로도 해석 가능하지만, 그와 동시에 한국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한국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강제로 이민간 거주국에 동화시키려 하는 것은 나라는 존재를 지우고 또 다른 나를 만들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타지에 살며 그 국가에 아예 동화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민족 집거지가 있다고 해도, 사회생활등을 하며 다양한 문화들과 융합되어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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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2: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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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4 중국정경전공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229703</link>
         <description><![CDATA[<div><mark>사실 서구사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사람들 모두가 타 인종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바라보는 듯 하다</mark>. 한국인들을 살펴보자. 우리는 서양인들이 동양인들을 인종차별한다며 비판하지만, 한국인들 또한 백인, 흑인들을 향한 인종차별을 마치 우리도 인종차별 당했으니 당신들도 당해도 싸다는 듯 서스름없이 행한다. 이 세상에 정당화되는 차별은 없다고 생각한다. 또, 차이를 근거로 차별하는 문화도 사라져야 한다.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 중 '인종'이라는 것이 자연의 분류학으로 인해 만들어졌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mark>실 이를 분류하는 것에는 엄청난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문제가 일어나는 부분은 이 차이를 차별로 삼는 부분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한다</mark>. 바로 근대 유럽의 식민주의를 통해 일어난 인종주의같은 것이다. <br><mark>차별은 우월주의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mark>. 나도 이러한 문제를 최대한 인식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전 세계의 사회에 뿌리깊이 박혀있는 '혐오'의 역사에 대해 알게되어 기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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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2:5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229703</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20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279334</link>
         <description><![CDATA[<div>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br>거주국에 동화와 민족문화를 유지 중에 <mark>하나를 고를 수는 없는</mark> 것 같다. 타지에서 겪는 여러 어려움과 완전한 소속감을 가지는 게 어려운 경우를 많이 겪는 디아스포라에게 민족 문화를 유지, 계승하고 경우에 따라 집거지를 이루어 사는 것은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에게 거주국에서 쉽게 얻지 못할 안정감,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방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족문화만을 중시하고 따르면서 거주국의 문화는 배척하고 거부하게 되면 그들 스스로 생활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주변에 이질감을 주기 쉽고 함께 어우러져 있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mark>민족문화를 지키고 정체성을 유지하되, 거주국의 문화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mark>된다. 거주국의 문화와 민족문화가 동등한 선에서 적절히 융화되어 새롭게 다양한 문화들이 생겨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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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3:0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2793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349711</link>
         <description><![CDATA[<div>1. 화교에 대한 타인의 경험<br><br>고등학생 때 화교친구 한 명이 있었다.&nbsp; 그 친구는 <mark>초등학생 때부터 한국에서 정착한 화교</mark>였다. 오랫동안 한국에 있어서 그런지, 중국보다 한국의 느낌이 더 진해보일 정도로 동화된 상태였다. 문화나 생활방식면에서는 한국의 색이 강했지만, 언어에 있어서는 그래도 서툰 것도 있었다. <br>당시 제 2외국어 과목인 중국어의 발음 수행평가 기간만 되면 그 친구는 인기쟁이가 되었었다. 친구들의 발음이 정확한지 확인하기 위해 도움요청하는 친구들이 많았다.<br>또, 마라탕 열풍이 갑자기 불었을 때, 중국현지 마라탕 맛이 가장 비슷한 식당을 추천해주기도 해서 그 식당이 우리학교에서 유명해졌었다. 확실히 탕화쿵푸같은 한국의 마라탕 프랜차이즈 식당과 맛이 달랐다. <br><mark>화교 친구 덕분에 중국언어와 문화에 대해서 더 쉽게 알아갈 수 있었어서 기억에 남는다. </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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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3:2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349711</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20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449926</link>
         <description><![CDATA[<div>서구 문명에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이분법적 사고와 우월의식, 혐오가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그 과정을 이해하면서 정말 '혐오'라는 것이 그동안 여러 방식으로 인류 역사에 뿌리깊이 내제되어 왔다는 사실이 와닿았다. <mark>다른 인종과 문화를 깎아내리면서 스스로를 우월하게 만들기 위해 혐오라는 정당화</mark>하기 쉽고 근거없으면서도 가장 잔인한 방법이 그 오랜 세월동안 합리화의 수단으로 쓰여왔다는 점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음에도 안타까운 여러 역사적 사건들을 곱씹게 한다. <br>강의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다르다는 점은 차별을 정당화하지 않고 모든 인간은 다르지만 동등하다는 중요한 인식이 결여되었었다는 이유로 독일은 유대인을 이민자라는 단순히 이질감을 느끼는 수준에서 박멸해야할 사회악이라고 까지 생각하게 되었다는 점도 혐<mark>오가 가진 전염성과 그 위험성을 부각</mark>시켜주는 것 같았다.&nbsp;<br>영상을 다 본 후에 혐오가 어떤 방식으로든 존재했던 과거의 인류사회와 현재가 과연 다르다고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아직도 혐오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며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는 반드시 지양할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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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3:5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4499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512491</link>
         <description><![CDATA[<div>히틀러의 만행이 <mark>순수혈통</mark>을 고집했고, <mark>아리아인 혈통의 우월주의</mark>로 인해 나타난 현상이라고 티비 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다.&nbsp;<br>영상을 보기 전, 오직 히틀러만의 만행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히틀러 뿐만아니라 독일인들또한 유대인에 대한 생각이 그들의 만행의 원인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이되었다.<br>나와 다르다는 것이 신경 쓰이고 날이 선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차별을 만들고, 누군가의 고통으로 전해진다는 것을 명심하게되었다. 나와 다르다는 것이 결코 틀린 것이 아니고, 인정할 줄 아는 마인드가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 중요한 첫 단계라고 생각이 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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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4: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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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02 박현영</title>
         <author>hyun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697195</link>
         <description><![CDATA[<div>유색인종이 유럽 백인종과 조금 다르긴 하지만 크게 다를 바 없는 '<mark>친근한 이웃'이 아니라 '낯선 타자'로서 구분되고 표현</mark>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인<mark>류의 닮은 점보다는 차이점을 주목하고 부각하는 것을 저조차도 당연시</mark>하고 있었고 이는 100% 올바른 사고방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류의 차이점을 주목하는 이러한 이분법적인 사고가 바로 인류 문명 사회에 내재된 각종 '혐오'를 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묘하게 느껴졌습니다. 영상에서처럼 차별과 혐오라는 개념에 대해서 나치 일당만을 비판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여기지 않아야 할 것이고, 당장 주변에 차별과 혐오로부터 피해를 받고 소외받는 사람들은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한 유익한 영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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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5: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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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826312</link>
         <description><![CDATA[<div>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br>저는 <mark>거주국에 동화되는 것이 비교적 낫다</mark>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에 살면서 민족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힘 쓰느라 자신이 사는 나라의 문화에 적응 못 하고 힘들어 하며 살아가는 것 보단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여 그 나라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것이 훨씬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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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5: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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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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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0722 중국정경전공 홍재형</title>
         <author>72kmqj7754</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1830414</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br>타국에 장기간 체류해야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만약 내가 그 상황이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우선 생각해보았다. 그 국가에 연고가 없는 상황이라면 현지적응을 위해 <mark>체류 국가의 언어를 우선</mark>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인 의사소통과 더불어 경제생활과 생존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흘러 현지 언어에 능통하여 경제적/문화적으로 비교우위를 가지게 된다면&nbsp; 그때 민족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 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br>물론 모국어를 등한시해서는 안된다. <mark>현지에서 비교우위를 가지기 전까지 어느정도는 본국 문화와 언어를 유지하고, 이후 힘을 가졌을 때 모국어와 전통문화를 부흥시키는 것이 필요하다</mark>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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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5: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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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20134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나의경험</strong><br>중국으로 한 학기 교환학생을 다녀온 적이 있다. <br>나는 그때 당시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온전히 그 나라에 섞이고 싶었던 것 같다. <mark>한국인과는 거의 교류하지 않았고, 같은반 외국인 친구들과 중국인들과만 교류</mark>했다.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현지에서 배우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mark>차별과 배제를 전혀 느끼지 못했고, 운이 정말 좋았다</mark>고 생각할 만큼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 음식과 문화에 흠뻑 빠져서 4개월을 보내고 왔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와 몇몇 중국인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이 있다. 한국에서 생활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음식만 먹고, 그들의 문화만이 옳다고 하며, 한국생활이 힘들다는 말을 반복하는 한 친구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내가 중국에서 좋은 사람들과 중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 단지 내가 운이 좋아서가 아닌 내 태도와 생각때문이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다. 중국어가 서툴지만 중국사람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중국음식에 대한 거부감도 없었다. 그들의 문화를 궁금해했고, 신기해했다. 이런 나에게 그들의 문화와 음식을 더욱 소개시켜주고 싶었던게 아닐까? <br><br><strong>3.동화vs민족문화유지</strong><br>거주국에 동화될지 자신의 민족문화를 유지할지는 자유다.<br>이 주제에 답하기 위해 나의 경험을 썼다. <br>나처럼 동화되는 쪽을 택한 사람과 같은 국적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민족문화를 유지하는 쪽을 택한 사람 중 <mark>옳고 그름은 없다</mark>고 생각한다. 하지만 얼마나 열려있느냐에 차이인 것 같다. 내가 만약 거주국의 언어와 문화, 음식을 거부하고 나의 문화만을 유지했다면 그 나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돌아왔을 것이고 그들도 나에게 자신들의 문화에 대해 알려주고싶어하지 않았을 것이다.&nbsp;<br>또한 내가 한국에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그들이 타지에서 힘든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해 도움을 주거나 그들의 문화를 이해해주지 않고 편견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그것이 바로 그들에겐 차별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해외에 이주해있을 때 그들의 문화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내가 거주국에 있을 땐 이주자들에게 열린 마음을 가진다면 그게 바로 문화의 공존이 아닐까 생각한다 !<br>하지만 나의 경험은 정말 짧은 시간 내 의지로, 비교적 비슷한 문화의 아시아권에 다녀왔기 때문에 매우 단편적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이주가 강제적으로 이루어졌거나, 아시아 사람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을 당하는 등 자신의 태도만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워킹홀리데이를 계획중인데 이 문제는 그때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있을 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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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6: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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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2049689</link>
         <description><![CDATA[<div>두 분의 말씀을 듣고 조금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두 분이 하시는 말씀이 다르지만 둘 다 맞다고 생각되었기때문입니다. "<mark>이탈리아를 만들었다. 이제는 이탈리아인을 만들 차례다</mark>." 민족성이라는것이 만들어지고 구성되는 것이며, 교육되고 학습된 정체성이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한국사'라는 과목을 배우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mark>실체가 있지만 정의되지 않던 것이 언어, 이름을 얻은 것이 민족성이라는 것도 애매하지만 고개는 끄덕여졌습니다</mark>. 하지만 제가 만약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서 한국에 관한 교육을 전혀 받지 않고 그 문화에 잘 융화되어 자란다면 민족정체성이 부족하거나 거의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요즘과 같이 해외로 나갈 기회가 아주 많고 이주자도 많아지는 사회에서는 교육되고 학습된 정체성으로서의 민족성이 좀 더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족성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그 정체성에 대해 알 수 없을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또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언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고 한국인으로서 '한국어'를 지키고 자랑스럽게 여겨 더 많은 사람이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공산주의 국가 간의 민족 단위의 전쟁 속에서 쓰여진 <mark>&lt;상상된 공동체&gt;라는 책에 관해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꼭 읽어봐야겠어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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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6: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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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2431796</link>
         <description><![CDATA[<div>우생학, 미학과 미술사 등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인종적 편견을 정당화 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전진성 교수님이 '<mark>망언</mark>'이라는 말을 하셨을 때 속이 시원했다. 혐오라는 감정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이유를 만들어낸건지.. 인종주의는 식민주의에서 비롯된 산물이라는데 , 뒤늦게 식민지 쟁탈전에 참여한 독일에서 가장 극단적인 인종주의가 나타난건지 안타깝다. 식민지 쟁탈전에서 실패한 열등감 같은 것일까. 종교적 적대감, 이질적, 피부색 등의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이유들로 학살당한 유대인들은 얼마나 답답하고 고통스러웠을지 .. 모든 인간은 같지 않지만 동등하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겠다고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강의였다. <br><mark>지성사, 사상의 역사에 대한 학문</mark>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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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9: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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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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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423 정치외교학과 김리안</title>
         <author>kimtsy09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202820</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 (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br>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교수님께서 세가지의 주제를 올려주시자 마자 바로 눈에 들어왔다. 바로 나의 경험과 연관지을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생각이 났던 것 같다.<br>매번 주제 토론을 할 때마다 나의 경험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먼저 나는 현지적응을 우선하는 걸 선택하려고 한다.<br><br>처음에 베이징에 갔을 때 한국과 너무나도 다른 환경과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너무 힘들고 모두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다. 그럴 때 <mark>가족들과 모국어를 사용하여 소통을 하고 교류를하면서 외로움을 완화</mark>시켰지만, 외부에서 생활할 때는 한국어를 사용할 수 없으니 <mark>중국사람들과 소통을 할 수 없으니 답답</mark>했다.<br><br>그때부터 학원에가서 중국어를 배웠고 매일매일 학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났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내 모국어가 버젓이 내 안에 남아있는데 타국의 언어를 습득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 것 같다.<br><br>하지만 언어를 배우고 조금씩 소통이 트이게 되면서 중국 생활이 재미있어졌다. <mark>만약 타국에서 생활을 해야한다면, 모국어도 좋지만 그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먼저 습득하기 위해 노력해야</mark>한다는 점이 나의 변함없는 생각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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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3: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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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80144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44933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경험 vs 타인의 경험<br><br></div><div>아버지가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으셔서 중국 상하이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경험이 있다. 시내로 외출 한 번을 해도 한국인 한 명 이상은 꼭 마주칠 정도로 상해에서 거주중인 한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당시 거주 중인 한국인들이 많았던 만큼 상하이엔 한인타운이 한 지역에 단단히 자리 잡고 있었다. 나 또한 거기에서 살았었다. 한류열풍에 힘 업어 한인타운은 항상 많은 중국인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그렇게 중국인들이 한국인과 한국문화를 좋아해 주어서 그런지 <mark>차별을 받았다는 기억은 단 한 번도 없었다.&nbsp;<br></mark><br></div><div>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어린 나이에 상해에 가게 되어 초반엔 두려움으로 가득했지만, 현지인들이 한국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갖고 즐겨주는 모습을 보아 나 또한 머지않아 그들에게 마음을 쉽게 열었다. 그렇게 나도 그들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두려움 없이 다가가기 시작했다. 이런 내 어릴 적 경험에 따라보면, 거주국에서 동화되는 것 또한 사전에 <mark>각자의 민족문화를 공유해 보며 배우고 느끼는 교류를 통해 거주국에 또는 서로에게 동화되는 과정의 좋은 스타트를 자연스레 끊을 수 있는 것 같다(</mark>?).&nbsp;<br><br></div><div>국제학교를 다녔을 때도 한국문화와 한국어는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로부터 항상 인기가 많았다. 댄스 동아리에서는 매번 케이팝 노래와 안무로 공연을 하는 등, 외국 친구들과 한국 드라마와 한국 아이돌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매일 복도에서 이야기를 나눌 정도였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나는 한국에 관심을 가져주는 만큼 나 또한 그들의 문화에 대해 좋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해하려는 자세를 취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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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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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9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5390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상을 보면서 오늘도 깨닫게 된 것이 있다. 바로 <mark>혐오는 누군가가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혹은 자신에게 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정치적으로 교묘하게 이용하는 수단</mark>이라는 것을 말이다. 따라서 어떤 혐오든지 간에 지극히 일방적으로 시작하는 것이므로 혐오의 시작부터 막아야 한다. 언제나 혐오가 발생하게 된 이유 혹은 계기에 대해 집중해야겠다.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유대인과 비슷한 처지에 놓였고, 일본을 통해 서구의 식민주의, 반공주의 등에 노출되면서 해방 이후 현재까지도 이러한 사상에 사로잡혀 안타깝다. 아직까지도 온라인에서 타 인종 혹은 타 국가를 향한 (백인 제외 타 인종의 비율이 매우 높음) 비난 글을 심심찮게 찾을 수 있다. 마지막 세번째 명제인 우리 모두는 다르지만, 동등하다를 항상 명시하며 살아가야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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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7:0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539052</guid>
      </item>
      <item>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6484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혐오란 아무리 과학의 외피를 쓰거나 그럴듯한 정치적 명분을 내세우더라도 지극히 감정적인 것이며 하나의 혐오는 다른 혐오로 쉽게 이어진다."라는 말씀이 내 마음속 깊이 들어왔다. 나 스스로는 편파적인 사고를 피하고 모든 인종을 동등하게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지극히 감정적이기에, 내가 타인의 마음을 그대로 읽고 그들의 관점에서 듣고 바라볼 수 없다. 또, 인간은 먼저 서로 닮은 점을 찾기보다 차이점을 발견해 내기 십상이며 그것만을 부각시키는 경향이 있다. 시각적으로 처음 마주할 때, 나와의 다른 점이 먼저 내 눈에 띄는 것은 당연할 수 있겠다. 하지만 혐오는 다른 혐오로 쉽게 이어지는 것처럼, <mark>내가 먼저 상대와의 '차이'를 나타낸다면 이 행위에는 남을 차별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었을지 몰라도, 이는 상대로부터는 부정적인 감정으로 씌워지게 되며 이는 곧바로 ‘차별 그리고 혐오’로 번져 나갈 것</mark>이고 쉽사리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사회는 계속해서 더 빠른 속도로 글로벌화되고 있고 우리는 더 다양한 인종들과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언제까지나 스스로에게 주의를 줄 필요가 있다. <mark>영국이 인도를 바라보는 시선이 멸시와 신비로움 이 두 상반된 이미지</mark>인 것을 봤을 때, 지난날의 내가 혹시 이와 같이 다른 이에게 좋은 의미를 담은 말로 칭찬을 전달한다는 것이 그들에게는 차별적인 발언으로 들렸던 것은 아닐까 하며<mark> ‘다름’, ‘차이’에 대한 내 사고는 어떠했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mark>을 가지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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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8:1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648485</guid>
      </item>
      <item>
         <title>20170898 국제통상학과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76676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느낀 아시아 공동체 학교는 매우 생동감 넘치고 밝은 모습이었다. 학생들의 밝은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그들 중 대부분이 이 학교를 찾게 된 이유가 '차별'이라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최근에 어느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기사에는 농촌 지역 남자들의 국제결혼이 증가하고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학교에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비율이&nbsp;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보다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또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소수인 한국인 부모를 둔 가정의 아이들을 왕따시키는 경우도 있다는 내용의 기사였는데 이 기사를 보며 <mark>우리는 다문화 가정에 대해 배우는 것은 물론 '다름을 대하는 태도'를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mark><br>영상 속에서는 노만의 모습이 가장 마음이 아팠다. 한국에서 생활할 때에도 어린 나이에 가출을 할 정도로 힘들게 생활을 했는데 파키스탄에 가서도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특히 "한국에 서운하다."라는 노만의 말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낯선 곳에 적응해야 했던 노만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팠고 앞으로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노만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도록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 고민해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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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9: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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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898 국제통상학과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807512</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 속의 디아스포라 찾기<br>사실 나는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며 한번도 다문화를 직접적으로 경험해 본 적이 없다. 다문화와 관련된 수업이나 교육은 받아 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 다문화 가정의 친구나 지인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친해진 지 1년 정도 된 친구가 자신의 어머니가 중국인이시고 자신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랐다고 이야기 했다. 처음 듣는 이야기였기도 했고 친구를 보며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매우 놀랐다. 그리고 내가 '다문화 가정'에 대해 엄청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부터 무의식적으로 다문화 가정이라고 하면 우선 외모가 다를 것이고 생활 양식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mark>친구의 이야기는 다문화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말 많이 바꾸어 놓았고 어쩌면 내가 그들을 '다문화 가정'이라고 구별지으며 나와의 차이점을 찾고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해 주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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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0: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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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423 정치외교학과 김리안</title>
         <author>kimtsy09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82678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일반학교가 아닌 다문화 아이들만 다니는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을보고 마음이 애틋해졌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노만은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외국분이시라서 피부색도 다르고 몸에서 그 나라의 향기가 났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겨울철 문을 닫고 수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선생님께 와서 이 친구 냄새가 난다고 말하지 않았다. <br>또 외국어시간에 4개국어를 배우는 장면도 인상깊었다. 서로의 언어를 배워야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으니 말이다. <br>얼마전 대한민국이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바뀌었다는 뉴스를 접했다. 하지만 세계의 다른 선진국들과 달리 우리나라는 다문화가정을 이해하는 노력이 아직은 좀 많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뉴스에 자주 접하는 외국인노동자 차별대우, 임금 체불 등 구체적인 복지와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br><mark>우리나라에서 우리 국민이 잘 사는 것은 좋고 당연한 일이지만, 우리나라를 통해 돈을 벌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정착하게 된 외국인 역시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라고 느낄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선진국이 아닐까 생각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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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0: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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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4강 미션</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3851822</link>
         <description><![CDATA[<div>'왜 독일인은 유대인을 혐오하게 되었나' 라는 강의를 보는 동안 ‘혐오’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이렇듯 혐오가 다른 혐오를 낳고 계속 이어지는 현실이 너무나도 삭막하다.’고 느꼈습니다. 강의 도중 “이러한 전통적인 유대인에 대한 혐오는 종교적 편견, 이방인에 대한 차별일뿐, 인종주의적 편견은 아니다.”라는 말씀을 통해 유대인을 혐오하고 학살하게 된 배경과 사실에 대해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잔존하고 있는 피부색에 대한 혐오가 근대 유럽 사회에 나타난 ‘새로운 개념’의 인종주의적 편견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직까지 유색인종에 대한 편견이 고착화된 현실에 대해 생각해보며 단순한 ‘혐오’에서부터 시작해 몇 십년이 지나도 꼬리표처럼 남아있는 사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를 듣던 도중, “<mark>유색인종은 육체적으로도 열등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열등하다</mark>.”라는 대목에서 분개했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모두 조금씩 다르지만 존중받고 인격적인 대우를 받아야하는 존재임을 전세계 사람들이 인식해야하고 이를 행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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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0: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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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 4강 주제토론</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019452</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 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교육, 커뮤니티)유지<br><br>저는 <mark>민족 문화를 유지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되, 거주국의 문화에도 조금씩 융합될 필요성</mark>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br><br>문화를 '물감'이라고 표현하고 사람을 흰색 도화지로 표현한다면, 민족 문화는 자신이 살아온 도화지의 기본 바탕 색깔이자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nbsp;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자신이 어떤 국가에서 거주를 하고 어떤 문화를 접하던<mark>, 본래 자신을 구성하는 민족 문화를 기반하여 새로운 색깔의 문화를 도화지에 칠하는 것이라고 생각</mark>했습니다.&nbsp; 본인이 타국에 거주하게 되었을 때, 너무 본래의 민족 문화만을 고집하며 타국의 문화를 배제하게 된다면, 타국 생활에 아예 적응하지 못한 채 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nbsp; 이렇듯, 저는 자신의 뿌리이자 근원인 민족 문화를 유지하며 거주국의 문화와 융합하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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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2: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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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07019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토론 2. 모국어의 중요성</div><div>물론 어떤 상황으로 이주를 택했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주가 수단이 되어 어떤 목적 가령, 더 나은 경제 상황을 위해 노동을 하러 갔다거나 아니면 강제적으로 이주를 당하게 되었을 때와 같이 모국으로 다시 돌아오길 원한다면 이주를 가서라도 모국어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아닌, 이주를 하는 거주국의 문화를 충분히 받아들이고 그 나라와 융화가 되는데 거리낌이 없이 자발적인 의사로 이주를 하는 것이라면 현지적응을 우선시하는 방향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div><div>이처럼 상황을 나누어 제시한 까닭은, 제 생각은 ‘<mark>언어가 모든 가치관(정신)을 지배한다</mark>’고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언어를 바꾸면 생각도 그 언어를 쓰는 나라의 사람처럼 변화하고 행동할 것이라고 믿는 터라, 자신의 정체성을 모국에 중심을 둘 것이냐 아니면 거주국과 융화되어도 괜찮냐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주제토론 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div><div>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지 생각하기 전에, 교수님께서 ‘그렇다면 모든 세계인들에게 같은 언어를 쓰도록 만들면 불통이 이루어지지 않을까?’하신 말씀을 곰곰이 되새겨보았습니다. 그러자 생각해보니, 같은 한국인이어도 설령 같은 말을 하는 비슷한 또래여도 어디에서나 갈등은 발생하고, 불통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 까닭은, 서로가 다른 점을 이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div><div>따라서 너무나도 단순하게도 소통과 통합을 하기 위해서는 ‘<mark>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가</mark>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괜한 아집을 부리지 않고 또한, 서로 간에 우열을 가리지 않고 저번 시간 미션 동영상을 통해 배운 것처럼 서로가 동등하고 공평하다는 전제하에 다른 점들에 비난하지 않으며 서로 조심히 상대방에게 대하려고 해야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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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2: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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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최지혁 중국정경전공</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107807</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국민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영상에서 언급된 것처럼 '자연발생적'이라고 생각하거나 아무 생각 없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고 나서 현재 갖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국가적 정체성은 '상상된', 만들어진 것임이 강하게 다가왔다. 국민은 어디에서 태어났는지가 중요한 것이고, <mark>출생 이후에 민족성은 습득하는 것이다. 교육과 학습, 정치 등을 통해 비로소 그 민족의 일원이 된다</mark>. 우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민족 정체성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가 앤더슨의 개념을 낯설어하는 이유는 상상된이라는 어휘 자체의 뜻에서 오는 의아함도 있겠으나 <mark>우리는 뼛속부터 깊이 자리 잡은 한민족이라는 의식때문에 민족=국민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짙어서 이러한 현상이</mark> 나타나는 것 같다. 우리 민족은 태초부터 단군을 통해 자연발생적되었다고 은연 중에 생각하는 것이다. 마지막 진태원 님의 한줄 평인 국민=민족을 넘어서자는 태도를 갖고 국민과 민족에 대한 개념을 바라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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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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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17974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영상 중 한국인 동창생과 다문화가정 동창생의 10년 후 모습이 서로 상반되는 부분에서 가장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한국 태생인 한국인 동창생은 다문화 교육을 받고 싶어 다문화가정 친구들을 위한 대안학교에 다녔고 이후에는 일반 학교로 진학해 어려움 없이 학교 생활을 하며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대학에서 수업을 들으며 배운 지식을 가지고 사회로 나갈 준비와 꿈을 그리며 학교 생활을 했을 것입니다.<br>하지만 다문화가정 동창생, 특히 파키스탄에서 왔던 동창생은 비자 연장이 안 돼서 한국에서 쫓겨났고 결국 다시 파키스탄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한국에서 교육을 받았고 고등학교 과정까지 마쳤지만 파키스탄에 돌아오게 되어 또 다시 새로운 환경과 언어, 문화에 적응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자라고 교육을 받으면서 한국 생활에 완전히 적응했고,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미성년자라고 해서 한국에서 살고 싶은지 파키스탄에서 살고 싶은지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없었고 물어본 사람도 없어 서운했다는 대목에서 이게 현실이라는 점에 안타까웠습니다. <br>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다문화 사회든 화교 사회든 아이들이 생기면 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고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데, 학교를 세우고 기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고만 해서 끝이 아니라 결국은 <mark>이들에 대한 그 나라 사람들의 관심과 충분한 경제력도 수반되어야</mark> 하겠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런 점에서 한국은 다문화 사회를 위한 준비와 노력이 더욱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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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3: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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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192329</link>
         <description><![CDATA[<div>-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br><br>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mark>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려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mark>. 저는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숫자 세기 정도의 간단한 중국어만 할 줄 알았고 그 이외의 것은 전혀 알지 못하는, 말 그대로 중알못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것은 대학교에 입학해서였고 중국인 교수님의 도움으로 성조부터 차근차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1학년까지는 초급 중국어만 구사할 줄 알아서 한자 쓰기나 간단한 회화 정도만 겨우 할 수 있었고 1학년을 마치고 다녀왔던 짧은 기간 동안의 어학연수는 부족한 언어 실력과 중국에 대한 부족한 이해로 생활하는데 있어서 힘들기만 했습니다. 또 낮은 수준의 중국어 실력으로 인해서 주로 한국 식당을 가거나 중국어를 잘하는 한국인과 함께 다니다보니 중국에 있어도 중국인과 교류, 소통을 하지 못했고 중국 문화도 깊이 느끼지 못했습니다. <br>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이 점이 너무나 아쉬웠고 결국 저는 한 학기를 휴학하면서 중국어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그 시간 덕분에 중국어 실력이 이전보다 많이 향상되었고 점점 더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흥미와 관심이 생기자 중국 드라마나 영화를 스스로 찾아서 보게되었고 처음에는 말이 너무 빠르고 알아듣지 못해서 답답해 한글자막이 있는 작품 위주로 찾아서 보았지만 점차 한글자막이 없는 것에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또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중국 문화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었고 중국인의 사상이나 가치관 같은 것들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타인 특히 다른 나라의 사람과 깊이 소통하고 통합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언어를 배우려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언어를 배우게 되면 서로의 문화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br>또 한 번은 다문화가정에서 언어로 인해 겪는 갈등과 문제를 다룬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한국인, 어머니는 외국인인 가정이었는데 어머니가 한국어를 익숙하게 구사하지 못해서 아이들과 소통이 되지 않아 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를 본 전문가는 <mark>매일 시간을 정해 서로의 언어를 공부하라고</mark> 제안했고 서로의 언어를 공부하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실제로 조금씩 가정이 화목해졌고 소통이 되지 않아 생기던 문제들도 조금씩 해결해나가게 되었습니다. &nbsp;<br>따라서 저는 나와 당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소통과 통합이 잘 될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매개체는 언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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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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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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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333271</link>
         <description><![CDATA[<div>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br>이 문제 역시 이분법적으로 보기보다는 <mark>융합적으로 봐야</mark> 한다고 생각한다. 민족의 좋은 풍습이나 문화는 계승하여 유지하도록 하면서 반대로 정착국의 좋은 문화는 받아들이고 자신들의 색으로 재편하여 더욱 풍요롭고 다채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mark>디아스포라는 비주체성, 경계의 틀에 갇히지 않고, 차이를 인정하는 다중정체성을 가진 삶</mark>을 누릴 수 있다. 이와 같은 방법이 현재 초국가시대의 디아스포라들이 완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느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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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4: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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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40409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영상 소개에서는 다문화 학교가 만들어진 이유에 관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일반 학교에서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를 미루어볼 때, <mark>한국 사회는 때 묻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얼마나 자신과 다른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처를 주는지 보여주는 것</mark> 같아 안타까웠다. 심지어 파키스탄의 노만은 어릴 적 일반 학교를 다니면서 따돌림을 심하게 받아 어린 나이에 6일간 가출할 정도였다니, 씁쓸한 현실이었다.</div><div>그러나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10년 뒤에 다시 노만을 찾았을 때, 그는 자신이 20년간 살아온 한국이 아닌 파키스탄에서 자신이 원치 않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의 몸에 흐르는 피가 한국인이 아니라 파키스탄인이라는 이유로 인해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한국에서 쫓겨난 것이다. 나는 이러한 맥락에서, <mark>과연 국가란 무엇이며 민족은 무엇인가 의문이 들었다.</mark> 태어나서부터 거의 한국에서 살아와 여타 한국인과 다를 바 없이 한국인의 정서를 몸 안에 담근 노만은 그저 정해진, 통상적인 규범 때문에 같은 민족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떠밀리듯 한국에서 쫓겨났다. 이러한 현실을 보며 ‘민족이란 과연 무엇인가’가 ‘생김새와 혈통으로 민족을 나누는 것만이 과연 맞는 것일까’란 생각으로 이어졌다.<br>모든 사람들이 태어나면서 자신의 국적과 민족을 선택하는 게 아닌데. 선택하지 못한 것으로부터 받는 차별이 너무나도 폭력적으로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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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4:4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404091</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2 배진아</title>
         <author>whitecaff</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430154</link>
         <description><![CDATA[<div>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br>저는 <mark>민족문화를 유지하면서 사는 것이 좋다</mark>고 생각합니다.<br>결국 자신의 뿌리는 한민족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것을 포기하고 새롭게 거주국에 동화되고자 한다면 자신의 정체성에 큰 혼란을 겪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현지에서도 같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끼리 민족문화를 공유하며 소속감을 느끼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반대로 현지에 동화되고자 한다면 현지인들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에 맞춰 행동해야할텐데 저번 토론에서도 비슷한 말을 한 것 같지만 결국 '이방인'으로서 완벽하게 거주국에 동화가 되기 힘들 것이라고 판단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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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4: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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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2 배진아</title>
         <author>whitecaff</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4534159</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이 민족공동체의 단결을 꾀하고자 유대인을 희생양으로 삼게되었다는 것은 사실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br>일본과 우리나라 사이의 갈등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쌓아올려졌고, 물론 그들이 분명히 사과해야할 부분들도 있으나 결국 일본과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끊어질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러나 일본에서의 '혐한'과 우리나라의 '반일주의'는 미디어나 언론, SNS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mark>누군가를 폄하하면서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우월주의와 그렇게 얻어진 소속감은 어떤 이유로든지 정당화될 수 없으며 결국에는 소속감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더 높은 강도로 상대방에 대한 혐오를 하게 될 것입니다</mark>. 따라서 우리는 이에 대해 자기합리화를 하는 것이 아닌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는 입장을 가지고 편견없는 시각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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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15: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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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4 중국정경 김수한</title>
         <author>suhan755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5474528</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 (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br>해외에 있는 화교, 이주자들이 정착국에서 모국어를 비롯해 문화와 공동체를 유지한다는 것은 갈등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고 다소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국에서 생활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모국어의 학습이 필요할 것이다. <br><br>다른사람의 말을 빌려 "<mark>언어는 역사를 기록하고 문화를 계승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mark>"라고 한다. 즉, 언어의 소실은 그들의 정체성과 문화의 소실과 같다.&nbsp; 앞서 배운 디아스포라들이 모국어와 문화를 지키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2 04: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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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4 중국정경 김수한</title>
         <author>suhan755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548481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노만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노만은 고등학교까지 한국에서 지내다 파키스탄으로 왔다고 한다. 겉보기엔 파키스탄 사람으로 보이지만 한국에서 나고 자라 말하는 것을 들으면 영락없는 한국 사람이다. &nbsp; 그리고 그의 정체성 또한 완전한 한국사람이다. 노만은 한국에서 쫓겨나듯이 파키스탄으로 가게 되었고 그것을 자신이 아는 것을 한번에 잃어버리는 경험이라고 말하였다. 다큐를 보며 노만과 같이 슬펐고 마음이 아팠다.&nbsp;<br><br>노만에 대한 다른 소식, 자료는 없을까 검색을 하다 18살의 노만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한국에서 우리 모습과 전혀 다르지않은 생활을하는 노만을 보며 현재의 모습과 대비되어 더 마음이 아팠다. 또 댓글을 보며 노만이 제 2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도 접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4VRUeArh7k)<br><br>최근, 한국이 전세계에서 문화적으로 큰 발전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노만이 자신이 가진 한국인 정체성을 잘 활용해&nbsp; 계속 성장할 한국의 덕택을 봤으면 좋겠다. 한국이 그에게 줄 수있는 무언가를 내줬으면 좋겠고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기억을 없애고 긍정적인 기억이 많이 남았으면 좋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uMUCzGSTZg" />
         <pubDate>2021-10-02 04: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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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국어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5773255</link>
         <description><![CDATA[<div><mark>사실 언어와 연결되는 것이 문화이기 때문에 모국어도 어느 정도 민족문화의 대물림</mark>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외국어 학습의 목표가 원래 모국어 수준까지 배우는 것이 아니었는데, 그럴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기 때문입니다.외국어 학습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환경 속에서 장애 없이 소통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면 외국 기업의 영문 회의 학술계의 논문 발표&nbsp; 토론 등 일반 여행 학업 수요) 그리고 외국어 세계의 정보와 일정 정도 동기화됩니다. 정보 입력에 혼란을 주지 않으면 외국어 학습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2 11:3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5773255</guid>
      </item>
      <item>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5970819</link>
         <description><![CDATA[<div>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이다. 자기 가족도 이해가 가지 않을 때도 있는데 남을 100% 이해하기란 너무 어렵긴 하다. 하지만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지 않고 소통을 하고 통합을 하는 것은 너무 피곤한 일이다. 막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대학교 1학년 때 부모님께서 하시는 정치적인 이야기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부모님께서 특정 정당을 욕하는 것 밖에 보이지 않았고 왜 무조건 적인 비판만 하는지 처음엔 이해가 가지 않았다. 지금도 완전히 이해를 하진 못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그들께서 자라오신 시대적 환경, 종교적 성향 등이 맞물려서 그들이 그렇게 반응하시는 것을 이해하였고, 답답했던 소통이 누그러질 수 있었다. 통합 역시 마찬가지다. <mark>서로를 이해해야 통합을 할 수 있는 것이지 한쪽만 이해한다고 해서 통합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통합을 하기 전에도 이해해야 하고 통합 후에도 서로를 이해해야 통합이 유지될 수 있다</mark>. 만약 통합 후에도 이해를 못한다면 해산될 것이다. 완전한 이해가 아니더라도 왜 다른 사람은 나랑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언제나 필요한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2 14: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5970819</guid>
      </item>
      <item>
         <title>2020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04473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보면서, 과거 중학교 때 다문화 가정이었던 친구를 떠올릴 수 있었다. 그 친구는 부모님이 중국계 캐나다인이셨고, 피부가 다르고 이름도 특이한 친구였지만 함께 대화를 나누고 지내보니 영락없는 한국인이었다. <mark>한국에서 잘 지내고 있고, 자신의 커리어를 잘 쌓고 있다는 소식을 간간이 접하는데 이런 친구가 있는 반면 '한국'이라는 국가에서 자라났지만 그 국가 속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떠도는 구성원들이 있다</mark>는 소식에 마음이 저렸다. 우리나라에도 다문화가정이 넓게 분포하고 있고, 사회 속 구성원들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인식 고양이 충분히 되지 못하고 다른 국가의 구성원들을 보듬어줄 성숙한 인식이 부족함을 다시금 이 영상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노만의 모습이 가장 안타까웠는데, 어떤 국가도 노만이 자신의 나라 사람이라고 말하지 못할 것 같았고, 자신의 소속에 대한 혼란을 많이 겪었을 것 같아 안타까웠다. 선진국화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까진 다문화나 다른 인종들에 대해 개방적이지 못한 우리나라의 정책들과 복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끔 만든 영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2 15:2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044730</guid>
      </item>
      <item>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057229</link>
         <description><![CDATA[<div>아시아공동체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교수님이 공유해주시는 자료들을 보며 생각보다 모르고 살았던 것이 많았구나.. 느끼는 중이다. 영상을 보는내내 먹먹했다.<br>이 대안학교의 교육목표(편견과 차별에서 해방되어 천부 인권을 누릴 수 있는 인간 ~을 기르는 것)를 보고 이또한 차별과 배제로 인해 생겨난 공간이라는 것이 마음 아프면서도 그들에게 동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문화 교육을 받도록 한국아이를 이 대안학교에 진학시킨 부모님들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mark>다수 속에서 소수를 만나는 것이 아닌 직접 소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것이다.</mark> 언어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수단이라는 말도 인상 깊었다.&nbsp;<br>노만남매의 상황이 너무 가슴 아프다. 약 20년을 한국인으로 살아온 그들에게 어떻게 한순간 언어와 문화 모두 익숙하지 않은 파키스탄으로 보낼 수가 있는 것인지.. 그들에게는 파키스탄이 외국일텐데 말이다. 한국에서 살고 싶은지 파키스탄에서 살고싶은지 물어봐준 사람이 없다는 것에.. 그들이 한국에게 느꼈을 배신감이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부산이 고향이며 부산 지역의 예술가가 되고 싶다는 소년이 또 다시 파키스탄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그들에게 좋은 날이 조금 더 빨리 오기를 바랄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속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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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15:3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057229</guid>
      </item>
      <item>
         <title>2020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059511</link>
         <description><![CDATA[<div>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br><mark>개개인의 다름으로부터 오는 차이에 대한 인정하는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mark>고 생각한다. 우리 모든 주체들은 같은 사고를 하고 살아가지 않고, 각자의 가치관, 살아온 배경 등등 모두 다른 삶을 살아가는 주체적인 사람들이다. 이러한 다른 주체들의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에 대해 이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의 방식을 강요하다 보니 불통이나 통합이 되지 못하는 사회가 나타나는 것 같다. 소통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자신의 의견을 나누는 사회적인 행동인데, 이 속에서 개개인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 체 자신의 의견만을 피력하다보면 그것은 소통이 아닌 강연이 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묵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mark>상대방의 다름을 의식하고, 이들의 말을 들으며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 서로의 절충안을 찾는 과정에서 소통이 발생할 것이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통합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가장 중요하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2 15:3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059511</guid>
      </item>
      <item>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104083</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br>현지적응을 우선해야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십년후 동창생]다큐를 본 뒤 <mark>모국어의 유지 또한 가볍게 생각할 수 없다</mark>는 것을 알았다. 화인들이 현지 적응은 물론, 모국어와 문화를 잘 계승하고 유지해온 이유도 이러한 불안한 상황의 영향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현재 이뤄낸 것들로만 디아스포라들을 바라보기엔 그들이 겪어온 시간들이 많이 외롭고 힘든 시간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mark>현재를 살기 위해 현지적응을 우선한 뒤 미래를 위해 모국어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데 조금 더 유익</mark>할 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2 16:1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10408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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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338637</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학기에 '인류학의 이해' 수업을 들으면서 '상상된 공동체'에 대한 내용을 배운 적 있다. <mark>민족과 인종은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허구의 개념</mark>이라고. 해당 영상을 보면서 다시금 내용을 떠올릴 수 있었는데, 영상에 등장하신 분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mark>'온전히 새롭게 상상된'것 보다는 이미 (언어적으로 표현할 순 없지만) 있었던 것이, 근대를 넘어가면서 민족이라는 이름을 얻은것이라는데 조금 더 공감</mark>한다.<br>언어적으로 형성되어있는 문명의 한 단위가 가지고 있는 힘,두께,무게,깊이가 인간 사이에서 존재하는데, 이를 개념적으로 정의한게 '민족'이라는 것이다. <br>특히 한국은 다민족국가가 아닌 '한민족'만 거주하는 곳이었기 때문에, '민족'에 대한 정의가 '<mark>민족=국민</mark>'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대해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지금 우리는 일상속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는데, 여전히 많은이들은 그들이 한국국적일지라도 타인으로 여기며 배척한다. 이 문제에 대해선 한국이 깊이 생각하고 고쳐나가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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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19:5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338637</guid>
      </item>
      <item>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345958</link>
         <description><![CDATA[<div>2. 중국인과 화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br><br>중국인과 화인은 같은 '중국혈통'일지라도, 성장해온 배경이 다를 수 있기때문에 그들 자신의 '<mark>문화적 정체성, 익숙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깊이'</mark>가 다를 수 있다 생각합니다.&nbsp;<br>화인들도 물론 자신을 '중국인'이라 인지할지라도, 타국에 거주한 시간과 경험이 오래되었기 때문에,&nbsp; 본토의 중국인만큼 자신의 정체성 부분에서 깊이감(?) 이 다를 수 있다 생각합니다.&nbsp;<br>뿐만아니라 타국에서 생활할때&nbsp; 가족 및 중국친지들끼리 중국의 고유문화를 지켜왔을지라도, 외국 생활에 있어 현지의 문화가 스며들 수 밖에 없기때문에 화인들은 본토에 사는 중국인만큼 '중국'에 대한 편안함,익숙함을 느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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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19:5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345958</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pjh09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868469</link>
         <description><![CDATA[<div>2) 민족 집거지에 방문 해 본 경험은 없지만, <mark>산동성의 한인 사회</mark>가 얼마나 잘 구축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br>비록 코로나로 인해 취소 됐지만, 저는 이번 2학기 파견 교환학생 선발 프로그램에 합격하여 <mark>산동대학교로 교환학생을 갈 예정</mark>이었습니다. 중국에 입국하면 2주간 호텔에서 자가격리를 해야한다는 안내를 받고, 산동 웨이하이 지역에서 자가격리를 해보신 분들의 후기를 열심히 검색 해 본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후기에서 산동성의 한인회 분들이 격리 기간 내내 많은 도움을 주신 덕에 무사히 격리를 끝마칠 수 있었다는 말이 있었고, 자세히 찾아보니 격리 기간 중 매주 수요일마다 한국 음식들을 보내주시며, 격리 기간 중 이런저런 공지를 받는 위챗 단체방에 한인회 분들이 함께 참여하셔서 통역을 해주시는 것이 다른 성의 한인회와 차별화된 점이라고 했습니다. 산동반도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장 가까이 위치한 지역이기 때문에 이전부터 한인 사회가 많이 발달 했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었지만, 이정도로 섬세하게 신경 써준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고, 지역사회에서도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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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07:4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868469</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pjh09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887552</link>
         <description><![CDATA[<div>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mark>타인과 나를 동등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가짐</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br>제 경험담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는 카투사로 군복무를 하며 미군들과 같은 환경에서 서로 소통하며 2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군부대 내에는 'EO(Equal Opportunity)' 라는 부서가 있는데, 말 그대로 인종, 성별 등으로부터 차별 받는 군인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부서입니다. 미군들은 해외 파병을 오기 전에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그리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법에 대해 많은 교육을 받고 온다고 합니다. '평등'에 대해 매우 엄격한 규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이에 관한 처벌의 수위 역시 최대 본국 송환으로 매우 높습니다.<br>저는 군생활 내내 어떠한 차별도 당하지 않았고, 좋은 사람들만 만났지만, 주위에서 인종차별 등의 문제로 인해 처벌받는 사례를 종종 봐왔습니다. 그들은 우<mark>리나라에 대한 상대적인 우월감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부터 오는 무시, 차별등으로 인해 처벌</mark>을 받았습니다.<br><mark>아무리 많은 교육을 받는다고 해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을 것</mark>입니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나와 평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소통과 통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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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08:0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6887552</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2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114825</link>
         <description><![CDATA[<div>옛부터 우리는 인간을 피부색으로 분류하여 인간의 서로 같은점보다 차이점만을 부각해 왔다고 한다. <mark>우리들은 같은점이 더 많을텐데 서로 다른점에 집중하였다는것도 문제이지만 ,다름을 틀림으로 치부했다</mark>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우리는 다르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다름을 진정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몇 없을것 이라고 생각된다. 서양 사람을 본떠 만든 미술 조각품을 보고 완벽하다고 하며, 동양사람들의 코를 신체 골격의 형식과 통일성을 저해하는 하나의 탈구라고 불렀다는 것을 듣고 그야말로 ‘혐오’라는 말 밖에는 표현이 안된다고 느꼈다. 동등한 인간임을 인정하지 못하고 이렇게까지 혐오감을 느끼는것이 과연 지금 사회에서는 바뀌었다고 할 수 있는지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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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1:4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114825</guid>
      </item>
      <item>
         <title>20200212 중국정경전공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253845</link>
         <description><![CDATA[<div>모국어의 중요성 (유지 or 현지적응 우선)</div><div><br></div><div>나는 <mark>모국어를 유지하는것 보단 현지적응이 우선</mark>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나라로 이주 왔다는것 자체가 유학이던 돈벌이를 하기 위함이던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왔을것이라고 생각된다. 자신의 목적을 다른 나라에서 이루기 위함이기 때문에 현지에 적응을 하는것은 피할수 없는 것이다. 먼저 돈벌이로 예를 들자면 현지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서로 의사소통도 안되는 상태라면 시작조차 할 수 없을것이다. 유학의 경우 자신의 모국어를 유지하면서 현지의 언어등을 배우는 방법도 있겠지만, 현지 적응을 먼저 한다면 언어는 물론 그들의 사회 까지도 훨씬 빨리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mark>나는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학교를 다닌적이 있었는데 한국인과 다른 외국인들이 많은 국제 학교</mark>를 다녔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중국인들이 다니는 학교를 선택한 친구는 나보다 중국어를 훨씬 빨리 배웠고, 중국 문화에도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처음에는 한국인이나 나와 같은 외국인이 많이 있는곳이 편하겠지만 타지에 온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지 적응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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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3:2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2538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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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2 중국정경전공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323004</link>
         <description><![CDATA[<div>10년후에 세사람의 모습이 너무 다른것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나오는 두 사람이 한국에서 적응도 잘 하고 이제 일반적인 한국 사람들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을 하며 나도 모르게 흐뭇하게 봤던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에 아쉽게 한국의 비자를 연장 받지 못하고 파키스탄 돌아간 것을 보면서 영상에서 말 하는 것 처럼 청소년이라고 선택권을 모두 부모님에게 맡기는것 보다는 그들에게도 선택권을 주는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mark>파키스탄으로 ‘돌아갔다’ 고는 하지만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큰 혼란이 왔을것</mark>이라고 생각이 든다. <mark>개개인의 사정을 모두 들어가면서 정책을 결정할 수는 없겠지만</mark>, 한국의 정책은 이러한 면에서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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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4: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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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665345</link>
         <description><![CDATA[<div><mark>"우리에게 한 번쯤은 어디에서 살고 싶냐고 물어봐줬으면 했다.."라는 노만의 말</mark>이 기억에 남는다. 정체성은 한국인이지만 한국의 국적도 인정받지 못하고 고국에서도 외국인의 삶을 사는 노만, 노만과 같이 미성년기를 한국에서 지내왔던 사람들을 위한 제도와 법이 재조정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법 앞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br>다문화 가정의 삶은 10년 전의 삶보다 훨씬 좋아졌지만 아직 차별은 존재한다. 차별이라는 것을 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같은 혈연의 피가 흐르고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과연 우리 모두가 다 같은 한국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는 하나의 민족이다. 같은 문화 속에서 함께 자랐던 모든 민족은 모두 하나의 민족이라고 하고 싶다.<br>화교가 현지에서 받았던 차별의 모습이 이들의 모습과 같았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많은 시대가 지나오고 있지만 아직도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시선이 이 아이들의 삶을 좌우한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세계화 될 이 사회에서 다문화가정의 인식에 대한 질 높은 교육이 체계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mark>나도 언젠가 다른 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만약 미래의 제 아이들이 내 선택으로 인해 힘든 삶을 살아갈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니, 타국에서의 삶을 피하게 될 것 같다..</mark><br>먼저 변화하는 국가, 실천하는 국가가 그게 바로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다.<br>"<mark>지금 쌉쌀한 초콜릿을 골랐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br>상자 안에는 아직 달콤한 초콜릿이 남아 있으니</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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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7: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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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9 중국정경전공 최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694493</link>
         <description><![CDATA[<div>21세기로 들어선 지금까지도 옳고 그름을 따지는 이분법적 논리로 인한 혐오는 존재하며, 계속해서 생겨나기도 한다. 평소 ‘다른 것’과 ‘틀린 것’에 대해 끊임없이 살아가는 나는 내가 차별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이는 어린 시절 운이 좋게도 국제학교에 다니게 되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보며 다양한 문화도 접해보았던 경험이 밑바탕이 되었던 것 같다. <mark>사람은 누구나 “선호”하는 것과 “익숙한 것” 있기에 본인과 다르거나 익숙하지 않은 것(사람, 문화 등등)들을 접할 때 본능적으로 이질감</mark>을 느끼곤 하는데, 나는 바로 이 <mark>이질감이 주는 부정적인 ‘감정’이 혐오</mark>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mark>어떠한 감정이 드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기에 이질감을 느끼는 것 자체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훈련을 통해 나와 다른 어떤 것을 보거나 느꼈을 때 그냥 있는 그대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습관</mark>이 길러진다면 부정적인 감정이 들 이유 또한 없어질 것이다. 또한 생각해보면<mark> ‘집단’이란 각기 다른 개인이 특정한 목적의식이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것이기에 본인들이 가진 것을 지키거나, 얻어내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차별을 행하기가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고도 생각</mark>한다. 차별은 집단의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듯, 나는 내가 속한 <mark>‘집단’보다는 ‘개인’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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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7: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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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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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9 중국정경전공 최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69538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경험<br><br>어려서 부터 <mark>중국에서 7년간 살아가며, 나는 국제학교를 다니면서도 항상 학교가 끝나면 한인타운에 위치한 집으로 돌아와 거의 365일 내내 한식</mark>만 먹었었다. 사실상 중국 속의 작은 한국에 살았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의 생활을 했었고, 이는 한국으로 돌아와서 적응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타지 생활을 하다 보면 가장 큰 어려움은 의사소통 문제인데, 같은 언어를 하는 사람들끼리 뭉쳐 서로 의지하게 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3번 문제에 대해서 나는 <mark>민족 문화를 유지하면서도 거주국에 적절히 동화되는 것이 중요</mark>하다고 생각한다. 다름을 인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새로운 것(문화, 언어 등)을 배우려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타국의 문화를 배움과 동시에 본인의 문화를 전파하며 좋은 요소들이 섞여 시너지를 낸다면 그보다 더 좋은 시나리오가 어디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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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7: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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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200938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7745392</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or현지적응 우선)<br><br><mark>현지 적응이 우선이라고 생각</mark>한다. 외국으로 나간 이유는 그 나라에서 살기 위해서나 또는 그 나라에 공부나 일 무언가를 얻으러 간 것이었을 것이다. 그 나라에서 내가 모국어를 유지하고 현지 적응을 하지 않은 채 산다면 외국으로 나간 제대로된 목적 달성을 이루지 못할 가능성이 크고 사람들과 섞이지 못한 채 겉도는 삶을 살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렇다고 모국어를 아예 저버리라는 뜻이 아니다. 모국어와 현지 언어를 같이 익힌다면 나의 재산이 될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나라에 적응하기 위해선 언어를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국어 유지보다는 현지 적응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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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8: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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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200938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91519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부터 끝까지 가슴이 아픈 영상이었던 것 같다. 각자의 다름을 인정받지 못 하고 상처를 품고 있는 아이들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영상 속 화자가 말했던 것처럼 다름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었는데 말이다. 다문화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 한국인 소녀도 신기했다.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다문화 학교를 다니는 것은 다른 나라 문화와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은이는 한국인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nbsp; 장난꾸러기 소년에서 의젓한 어른이 되어있는 것이 대단했지만 초등대안학교 이후 그 뒤로도 대안학교를 다닌다고 하였다. 어릴 때 겪은 상처를 다시 마주보기 힘든 것일까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노만의 경우가 제일 마음 아팠다. 노만의 남매들은 <mark>자신들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며 평생을 한국에서 차별을 견디며 자라왔을 텐데</mark> 다시 파키스탄에서 또 새로운 문화와 언어를 적응하며 살아갈 그들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웠다. 영상을 보면서 다문화 가정에 대한 복지와 인식이 여전히 좋지 못하다고 느꼈다. 전세계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야 하는 세계화 시대인만큼 다문화 가정에 대한 처우와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으며 <mark>가장 먼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mark>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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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0: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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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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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9234244</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 적응 우선)<br><br>디아스포라와 같은 경우는<mark> 현지 적응이 우선</mark>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이미 그들의 본국이 아니라 타 나라에서 정착하여 살기 때문에 수많은 차별 요소를 갖고 있습니다. 물론 차별을 안 하는 것이 옳은 것이고 그렇게 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모국어보다 거주국의 언어를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ark>기본적인 언어 능력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요소</mark> 중 하나이고, 또한 그곳에서 생활하고 살아나가야 하기 때문에 경제활동 및 일상생활을 위해선 현지 적응을 우선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인의 경우 언어 습득 능력이 어린 아이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만약 그곳에서 자신의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는 경우까지 생각해본다면 거주국에서 자리잡고 있는 본인이 먼저 현지 언어를 습득하여 조금이나마 본인의 가정에도 후에 올 피해들을 최소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모국어를 완전히 버리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끼리 형성된 사회 안에선 물론 사용할 수 있겠지만, 그 커뮤니티를 벗어나 다른 활동을 할 때를 생각해보자면 모국어보다 현지 언어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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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1: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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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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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9275877</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다니는 아시아 공동체 학교에선 4개 국어를 가르친다는 것이 현재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모순을 보여주는 것만 같았다. '하은'이가 졸업 후 다시 대안 학교로 진학한 것과 같이 이들은 <mark>차별을 피해 대안 학교</mark>를 다닌다. 그리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언어를 서로 배운다. 하지만 그외에도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바깥 사람들은 이러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대안학교처럼 4개 국어를 배우진 않는다. 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배워야 하는 것은 차별을 피해 아시아 공동체 학교에 가는 학생들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성년자인 그들은 대안학교라는 임시적인 그늘막이 있지만 성인이 되고서 이곳에 계속 살게 되었을 때엔 그들을 지켜줄 어떤 것이 있을까?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조차 차별적인 생각이라고 본다. 우리는 먼저, 다문화 가정이 피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그들이 피하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처럼 그들도 <mark>한국인이라는 정체성</mark>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하늘 아래 우린 모두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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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1: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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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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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02 박현영</title>
         <author>hyun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89778389</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nbsp;모국어보다는 <mark>현지의 언어와 문화를 학습</mark>하고 이에 적응하는 것을 더 중요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족 정체성을 유지하고 다음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노력 역시 중요하지만, 현지에서 적응하고 현지의 언어를 배우고 난 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지에서 적응하는 것은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죽느냐 사느냐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를 더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br><br>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br>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나와 상대방의 <mark>가치관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이해</mark>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후에, 서로의 가치관과 문화 및 언어를 존중하며, 상대의 주장에 귀 기울이고 내 주장에 대해서는 먼저 한 발자국 물러나 상대를 배려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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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4: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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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021461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은 이전 미션들의 영상과는 다르게 조금은 감정이입이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정다경, 임하은, 노만 이렇게 세 사람의 10년 전과 그 이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대비 아닌 대비가 되면서 여러 생각들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br>영상의 화자인 정다경은 다문화교육을 받으려 아시아공동체학교를 다녔지만 이후 일반 학교로 진학해 원하던 대학의 미대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동창생들은 오랫동안 불편한 기억이었고, 꿈보다 상처가 많았던 동창생들의 기억을 애써 외면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같이 교육도 받고 생활하며 그들과 감정을 공유하며 그 상처를 느끼고, <mark>타인의 시선</mark>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br>노만의 가족은 비자 연장이 되지 않았지만 노만은 고등학교 과정까지 유예기간을 주어 고등학교를 마치고 파키스탄으로 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쭉 한국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쳤으면 한국인과 동일한 정체성이 형성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만도 출입국 사무소에서 나가라고 할 때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말에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이렇게 <mark>국가 정체성이 형성되고 나서 언어, 문화 종교 등 많은 것들이 다른 파키스탄으로 가서 적응하고 정착하는 과정이 험난해보였습니다</mark>.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 '한국에서 자라고 교육을 받았는데 미성년자라 선택권이 없었다. 나는 한국사람인데 서운하고 화가 난다. 한 번이라도 물어봐줬으면 어땠을까?'라고 말하는데 정말 머리가 띵해졌습니다.<br>예전보다는 다문화 가정이 한국에서 살아가기가 좋아졌다지만, 아직도 그들은 타인의 시선과 말에 아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가정과 문화가 있다는 것을 진정으로 인정하고 인식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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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6: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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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0379767</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br>현실적으로는 모국어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mark>현지의 적응이 우선</mark>이라고는 생각한다. 지금까지 모든 토론과 미션에서 "자신의 정체성이 우선이다!"라고 작성했던 나와는 너무 모순적인 답변인 것만 같다..<br>어렸을 적, 초등학교 때 나는 화성시 합창단원이었다. 합창단에서 한 달~두 달 정도의 시간동안 케냐의 합창단원들과 연합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좋은 경험을 하기 위해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케냐에서 한달~ 동안 보낸 적이 있다. 내 기억으로는 그곳은 정말 더웠고, 더러운 장소도 많았었고 나와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동양인인 나를 보며 신기해 하며 쳐다보는 시선 또한 느껴졌었다. 어렸던 나는 <mark>언어(영어), 음식, 행동, 향기</mark>까지 모두 나와 달랐기 때문에 혼란이 왔었다. 하지만 나는 본능적으로 그곳에 적응하고 그들과 섞이기 위해 노력했었던 것 같다. 나와 비슷한 또래인 케냐 친구들에게 잘 하지 못하는 영어를 사용하며 그들의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기도 하였고, 한국의 '계수나무' 노래를 부르며 그들에게 손바닥 놀이도 알려주었다. 한 달 반정도 동안 케냐에 적응하면서 그들의 문화와 언어가 자연스럽게 흡수되었다.<br>케냐의 생활이 새롭긴 했지만 나는 한국을 매우 그리워하기도 했었고 "이런 건 한국에서 더 잘하는데"라는 식의 생각도 해보면서 스스로 케냐와 한국을 비교하기도 했었다. 또 한국 친구들과 한국 라면을 먹으며 한국 만화를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국의 그리움을 달래기도 했었다. 나는 케냐에 있었던 과거를 생각해보면 정말 재미있는 추억과 기억이 생각난다. 그러나 내가 그들과 섞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면 난 그 시절이 얼마나 힘들었을 지 그려진다.(일주일 정도 그랬기 때문에) 그렇지만,, <mark>더 오랜 시간 동안 현지 생활을 지냈더라면 나의 국가의 언어 유지가 더 중요하다</mark>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모국어 유지는 곧 나의 정체성을 밝힐 수 있는 유일한 요소이기 때문이다.<br>나의 경험담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작성해보니 화인들은 현지 적응은 물론인데다가 자신들의 문화, 언어를 끈끈한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계승시켜왔다는 사실이 대단하기만 하다. 타국에서의 원활한 생활과 자신의 정체성, 둘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두 가지의 선택 사항 각각의 상황에 대해 상상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질문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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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7: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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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041728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속 6학년의 하은이는 길을 가다<mark> '튀기'라는 인종차별적 언어</mark>를 들었다고 한다. 13살의 어린아이가 겪기에는 너무 큰 상처였을 거라는 생각에 가슴이 아팠고, 본인이 쓴 글임에도 차마 읽지 못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내가 13살 때 저런 차별과 언어폭력을 당했다면? 이라고 상상해 봤을 때, 감히 그 당시 하은이의 감정을 공감한다고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br>영상 속에는 한국인 학생이 화자로 나온다. 화자는 한국인이지만 다문화 교육을 경험하고 싶어 다문화 학교를 선택하여 다녔고 이후 일반학교로 진학하여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교에 진학했다. <mark>어찌보면 평범한 삶이 그저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인이 되어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나 역시 여기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mark><br>하지만 노만의 이야기는 완전히 대비된다.한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냈음에도 한국인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또 한국에서 살지, 파키스탄으로 돌아갈지에 대해 아무도 그에게 선택권을 주지 않았다. 노만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채로 그저 그렇게 한국 문화를 보고, 배우고 그 밑에서 자랐음에도 한국인이 되지 못했다. <br><mark>그들과 우리가 같은 민족, 혈통은 되지 못하겠지만, 대한민국이 그들의 조국, 모국, 고향은 되어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mark> 그들이 우리 사회에 살아가면서 또 그들의 후손들이 살아가면서 겪어야 할 아픔과 상처가 더 이상은 없어져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가, 우리의 인식이 더욱 빠르게 성장해야 하고 그에 맞춰 다양한 제도와 정책들이 생겨야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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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7: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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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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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0439226</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적응우선)<br>모국어가 중요하긴 하지만 <mark>현지적응이 단연 우선시</mark> 되어야 한다. 디아스포라들은 그 거주국에 적응해서 생존해가야 하는데, 모국어만 유지하는 것은 미련한 방법일 것이다. 때문에 이번 강의에서도 볼 수 있었던 것 처럼 화교 교육기관에서 최소 3개국어를 가르치는 형태의 교육이 생겨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화어가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이므로 모국어를 조금 더 중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역시 현지 적응을 위해 모국어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과정임을 알 수 있다.&nbsp;<br>또한 글로벌화가 진행 되면 될 수록 언어는 경쟁력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즉, 모국의 문화를 위해 모국어를 배우더라도 어차피 타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이 현 사회에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현지의 언어를 함께 배워 적응과 더불어 경쟁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디아스포라의 또 하나의 강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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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7: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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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1202500</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 속의 디아스포라 찾기 <br><br>중국사회문화연구 강의를 들으며 주변에 ‘내가 아는 디아스포라가 있나?’ 하며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에는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5주차 토론 주제들을 보며 천천히 생각하다가 갑자기 어렸을 때가 생각이 나면서 떠오른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같이 다녔던 친구였습니다. 정말 친해서 항상 붙어 다녔던 친구는 아니었지만 다른 친한 친구와 친해서 같이 이야기 하고 놀았던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는 우리와 생김새도 조금 다르고 이름도 특이했습니다. 부모님이 몽골에서 오셔서 한국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이었는데, 조금 오래된 기억이기도 하고 지금은 연락을 전혀 하지 않는 친구이기 때문에 전부 다 기억은 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그 친구 주변에서 그 친구를 괴롭히거나 차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같이 재미있게 놀았고 오히려 그 친구가 해주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모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mark>한 번은 그 친구와 다른 친구가 싸웠던 적이 있는데 다른 친구가 그 친구에게 다문화 가정이라고 비하하는 듯한 말을 했을 때 그 친구가 정말 발끈해서 엄청 화를 내는 것을 봤습니다</mark>. 지금 생각해보면 평소에 능청스러운 그런 모습이 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느껴지는 어떤 시선들로 받는 상처를 가리는 수단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 친구를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않았는지, 선을 긋거나 매몰차게 대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면서 그 친구가 느낀 상처들을 무시하며 주변에 그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 없다고만 생각한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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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0: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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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80294 유라시아학과 서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2019429</link>
         <description><![CDATA[<div>3. 거주국에 동화 vs. 민족문화 유지<br><br>거주국 동화 혹은 민족문화 유지 둘 중에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한다면 <mark>민족문화 유지</mark>를 선택할 것이다. 현재 아버지께서 주재원 파견을 준비중이신데, 그곳에서의 생활방식이나 문화 등에 대해서 한인커뮤니티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어 준비하시는 데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만약 그곳에 한인커뮤니티가 없었더라면 아버지께서 파견 준비를 하실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mark>민족문화 그 중에서도 커뮤니티 유지의 이러한 장점(?)은 극히 일부분이겠지만 더 넓게 보아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계승하여 타지에서 나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은 중요</mark>하다고 생각한다.<br>다만 민족문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현지인들과의 교류를 배척하거나 극단적으로 이주민들끼리만 뭉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거주국 동화와 민족문화 유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민족문화 유지를 선택하겠지만 민족문화를 유지하면서도 거주국에서 현지인들과 적절하게 동화되어 생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이주민의 모습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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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6: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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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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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2138865</link>
         <description><![CDATA[<div>모국어의 중요성(유지 vs 현지 적응 우선)<br>- 거주국에서의 생활이 주가 된다면 <mark>현지에 적응</mark>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br>모국어를 유지하고 지키는 것은 단순 언어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사고방식과도 밀접하게 닿아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각국의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와 지역, 역사 등등 다양한 요소들이 등장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mark>모국어를 사용하는 것은 전통에 좀 더 집중하고자 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해 거주국에서 생활할 때 적응이라는 부분에서 적합하지 못할 수도 있다</mark>고 생각했습니다.<br>문화권이 비슷한 나라에서는 그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순 있어도 동양에서 서양, 서양에서 동양 등 상반된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로 이동할수록 그 차이가 더 명확하게 보인다고 봅니다.&nbsp; 물론 큰 차원에서 언어를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의미있는 행동일순 있어도 현재를 기점으로 생각한다면 <mark>현지에 적응되어 거주국의 언어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mark>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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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7:2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2138865</guid>
      </item>
      <item>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2234277</link>
         <description><![CDATA[<div>똑같은 유년 시절을 보냈던 아이들이 자라면서 각각 다른 현실과 어려움을 마주하게 된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br>특히 노만의 경우 유년시절에 받았던 차별과 따가운 시선을 극복하는 것을 많이 어려워해 아시아공동체학교를 다니면서 점차 극복해 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성인이 된 지금 다른 환경에서 또 다른 어려움을 겪게 된 것이 안타까웠다. 거주국이 바뀌고 다른 문화권에 던져지게 된 배경이 자신의 선택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마치 거주국에서 떠밀리듯이, 자신들의 <mark>국가정체성을 존중받지 못한 상태</mark>인것 같아 내가 더 답답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노만이 자기에게 어디에서 살고싶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결정이 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고 이야기한 것을 계속해서 곱씹어 보게 되었다.<br>같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mark>같은 나라의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미래에 다른 모습</mark>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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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8:1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22342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362095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본 후, <mark>영상 컨텐츠를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두고 제작</mark>했을 제작진의 궁극적인 의도가 궁금했다. <br>내가 추측했던 제작진의 의도는 "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차별을 비판하며 10년 후(현재)에는 차별대상이 아닌 더 나아진 다문화사회가 되어있기를 바라며 .."였을 것 같았다. 그래서 직접 찾아보았다. 이 영상의 기획의도는 다음과 같았다. <br><br> <mark>" 10년 전 한국 사회는 본격적인 다문화사회를 앞두고 관심과 경계가 엄청났다.<br>그리고 10년 후 한국사회의 고민과 노력은 성과를 거두었을까?<br>아이들의 10년을 통해 한국 다문화사회의 명암을 보고 싶었다” </mark><br>_ 연출자 이호경PD<br><br>10년 후의 한국 다문화 사회는 여전히<mark> 시선뿐만아니라 법, 제도의 사각지대</mark>에 머물러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특히 그런 모습이 한국인인 하은이와 상반되는 노만의 삶에서 확연히 나타났다.&nbsp; &nbsp;<br><br>태어나서 교육받은 정체성으로 살아온 나라에 추방명령을 받고, 결국 자기 나라라고는 하지만 외국 생활이나 다름없는 파키스탄으로 돌아가 혼란을 겪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노만뿐만아니라 아시아공동체학교 아이들을 보며 국내 이주가정의 현실을 들여다볼&nbsp; 수 있었고, 아직 한국 다문화사회는 보완해나가야할 숙제들이 많아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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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6: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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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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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5477606</link>
         <description><![CDATA[<div>노만은 어린나이부터 <mark>한국에서 살았지만 민족문화를 유지하지 않고 한국이라는 거주국에 동화</mark>되어 성인이 될때까지 살아왔다. 종교는 믿는 사람들에게는 목숨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종교가 달라서 파키스탄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었다 라고 말한 부분은 더욱 노만이 한국에 동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나는 노만과 같은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에 크게 연민을 느끼지 못했다. 한국 법이 그렇다면 그걸 지켜야 하고 그렇다고 법을 무시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냥 우리 법이 그러니까 너네가 한국인이라 주장해도 국적은 외국이잖아 그니까 너희가 지켜 라고 간단하게 생각했다. 그들의 고충은 신경쓰지 않았다. 그런데 국가에 대한 정체성은 생각보다 중요했다. <mark>국가에 대한 정체성이 곧 나에 대한 정체성</mark>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동영상으로 노만이 담담하게 그동안의 이야기를 하는 것, 그와 동생들의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들어보니 이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mark>과연 이들은 어느나라 사람이고 누가 지켜줘야 하는 걸까</mark> 다양한 생각이 들면서 나와 같은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씩 바껴보길 기대해야 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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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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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669058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태어난 나라와 자기 민족이 속한 나라, 그 어느 곳에서도 제대로 적응하지 못 하는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이 안타까웠다. 그들이 적응하지 못 하는 이유는 그들 자신 때문이 아닌, 그들을 둘러 싸고 있는 사<mark>람들의 시선과 사회적 편견 </mark>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마음이 아팠다. 고등학교 때 중국인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돌봐주는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다. 한없이 밝은 그 아이들을 보며 한국어와 중국어 이개 국어를 할 줄 아는 것이 부럽기도 했다. 하지만 이 동영상을 통해 그 아이들도 알게 모르게 다른 곳에서 차별과 무시를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그들을 차별하고 무시한 사람들을 가서 똑같이 괴롭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화가 났다.<br>또한, <mark>항상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를 무시하고 차별하는 마음을 지양할 수 있겠구나 </mark>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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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4: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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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학과 20170496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838852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아이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들이 만약 타국에 오지 않았더라면 길을 걷다 모르는 이에게 비아냥을 들을 이유도, 또래 학생들에게 따돌림을 당할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미션을 수행하고자 무심코 보게 된 영상을 통해 한동안 머리가 멍할 정도로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다.&nbsp;</div><div><br></div><div>나는 대학생이 되고 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엄마가 일본인인 한 다문화 가정 친구의 자기소개서 작성을 도와준 적이 있다. 학생 이었을 때부터 오고가며 봐 왔던 그 친구는 너무나도 밝고 사교성도 좋은 아이었다. 그러던&nbsp; 어느날이었다.&nbsp; 자소서 작성을 위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 친구가 자신이 다문화 가정의 자녀라서 너무 힘들다며 펑펑 울기 시작했다. 역사 시간마다 일제강점기에 대해 배울 때 왠지 모르게 친구들의 눈치가 보이고, 초등학교 시절 엄마가 일본일이라며 놀리던 친구들에 대한 기억이 자신을 더 밝고, 사교적 이어야 만 하는 아이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예상치 못했던 그 친구의 눈물에 혹시라도 나 역시 실수를 하진 않았을까 내 행동을 돌아보게 되었다. 초등학교 시절 이민을 온 그 친구에게 한국은 이미 충분히 외롭고 적응하기 어려운 공간 이었을 것이다. 그런 어린 소녀에게 향했을 수많은 곱지 않은 시선이 여린 마음에 얼마나 진하고 깊은 상처로 남았을 지 나는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div><div><br></div><div>이제 이주는 우리에게 멀기만한 이야기가 아니다. 언제든 나의 가족, 친구, 혹은 내가 이주민이 될 수 있다. 영상 속 하은은 어엿한 군인이 되었지만, 그것이 어린 시절 받아왔던 혹은 현재도 받고 있을 수많은 상처를 극복했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다경은 “<mark>지금 쌉쌀한 초콜릿을 골랐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상자 안에는 아직 달콤한 초콜릿이 남아 있으니</mark>” 라는 말을 했다.&nbsp;</div><div>과연 사<mark>회가 그리고 사회에 살고 있는 개인이 바뀌지 않는데, 노만과 하은의 삶에 보장된 달콤한 초콜릿이 존재할지</mark> 왠지 모를 씁쓸하고 울컥한 감정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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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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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496 사회학과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8872417</link>
         <description><![CDATA[<div>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br><br>물론 소통과 통합에 있어 <mark>개인의 인식과 마음가짐</mark>이 제일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쉽게 형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mark>정부 및 언론의 노력</mark> 역시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미국의 사회학자 데이비드 리스먼은 <mark>“산업 사회에서 탄생한 ‘외부지향형’ 인간들은 겉으로는 집단에서 격리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겉으로 드러난 것과 다르게 내면적으로는 고립감에 언제나 번민하는 ‘고독한 군중’이라고 말했다.”</mark> 즉 고도화된 산업화 사회에서 개인은 자기 앞가림을 하기도 벅찬 상황에 필연적으로 언제나 스스로가 고립되어 있다고 느끼며, 이로 인해 미처 타인에 대해 고려할 여유를 갖지 못하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수많은 개인들의 관심과 노력을 필요로하는 사회 전체의 소통과 통합은 분명 쉽게 해결되지 못하는 어려운 과제 중 하나일 것이다.&nbsp;</div><div><br></div><div>그렇기 때문에 소통과 통합에 앞서 <mark>정부와 언론을 비롯한&nbsp; 다양한 공동체 조직 혹은 의식을 가진 개인은 지속적으로 우리가 논의해야할 정치적, 사회적 아젠다를 제시해야 하며 나아가 대중들이 문제의식을 갖고 활발히 소통할 수있는 장</mark>을 만들어 주어야한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그리고 이런 형식의 지속적인 소통과 활발한 토론이 원활히 이뤄지는 사회가 도래 했을 때 비로소 진정한 통합 역시 논의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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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6: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8872417</guid>
      </item>
      <item>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9213223</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 (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br>
</div><div>이 주제는 내가 어떤 상황 속에서 어떤 이유 또는 목적으로 타국에 가게 됐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하지만 앞서 제 5강 미션 영상 속에서 다경이의 “언어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라는 말을 듣고 나자마자 떠오른 나의 경험이 있어 현지적응을&nbsp; 우선시하는 것을 택하고 싶다. 내가 약 10년 전 다녔던 상하이에 있는 국제학교에서의 사소한 경험을 꺼내어 얘기해보자면, 처음 진학하게 되었을 때 나의 가장 큰 난관은 언어였다. 마냥 어려움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한국친구들하고만 어울려 지냈었다. 하지만, 놀이터에서 모여 놀 때, 체육시간에 게임할 때, 한자리에 모여 각자 싸온 도시락을 함께 먹을 때와 같은 여러 활동을 할 때 서로의 놀이 방식, 각자가 생각하는 예의질서, 우선순위로 여기는 것들 등등 항상 다른 점들이 나타났다. 우리는 더불어 가는 작은 사회 속에 함께 있었지만, 우리 스스로가 암묵적인 벽을 쌓고 소통하기 편한 친구들끼리 주로 다녔다. 이는 넓은 땅을 눈 앞에 두고서 작은 바닥에서만 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첫번째 방법은 언어였다. 언어를 통해서 우리나라 언어로는 표현이 불가하던 표현방식들을 알면 우리가 여태 느끼지 못했던 정서까지 그들과 함께 느낄 수 있다. 그 당시에 언어장벽에 따른 언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영어와 중국어를 열심히 배우기로 결심하던 때가 떠올랐다.&nbsp;<br>그렇게 현지 언어에 능통해지고 현지인들에게 더 익숙해진다면 타국에서 생존해나가는 데 있어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다. 우선적으로 내가 살고 있는 그 곳에서 현지적응을 하게 되면, 타국에서 다른 이들에게 피해 끼치지 않되 우리 모두에게 가장 바람직한 방식으로 내 본국의 문화와 언어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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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9: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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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jihye459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9215878</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자신이 갖고 태어난 모국어는 당연히 중요하다. 본인의 정체성이자 현지인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메리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하지만 나라면 우선 현지에 적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 어쩌면 평생을 살아갈수도 있는 곳에서 모국어만을 고집하는 것은 현지에서의 생활에 있어서 그리 현명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모국어를 잊어서는 안되겠지만 현지에서 적응하고 현재 생활에 대한 여유가 생겨야 모국의 전통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도 유지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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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9: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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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80144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9223125</link>
         <description><![CDATA[<div>다문화가정의 친구들을 위한 대안학교가 있다는 점에서 한편으로는 이 친구들이 겪어왔던 차별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 과거에 대한 상처를 지우고,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친구들과 자유롭게 교류를 하며 지내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웃음이 나오며 안심이 되기도 했지만, 현지인과 다문화 친구들 간에 친밀감은 형성되지 못하고 앞으로 더 거리를 두게 될까 봐, 이로 인해 인종차별 인식이 개선되지 못할까 봐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nbsp;</div><div>10년이 지난 하은이가 여전히 대안학교를 다니는 것을 보아 어릴 적 차별로 인해 쌓인 아픔이 얼마나 컸을지 미안함 마음이 절로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으로서의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 내는 하은이에게 감사했다. 하은이와 비롯해 많은 다문화 친구들을 향한 따듯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더 해야겠다고 느꼈다.</div><div>또, <mark>노만의 삶은 나로 하여금 민족 정체성을 혈통으로 구분 짓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을 위한 것인지 나를 깊은 고민에 빠뜨렸다</mark>. 그 누구도 노만의 삶을 대신 살아보지도 않았다. <mark>개인의 정체성을 다른 누군가가 형성해 주지 못한다</mark>. 국가는 그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노만에게 그의 의견은 고려조차 하지 않는 것은 절대적으로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br>영상 한 장면 한 장면에서 <mark>따듯함, 뭉클함, 답답함, 고마움, 미안함, 존경하는 마음</mark> 등등 여러 복합적인 감정들을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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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9: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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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hye459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923511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nbsp;다문화 가정이 아닌 아이를 다문화 가정 대안학교에 보냈다는 아이의 부모님의 선택이 의아했다. 아이의 의견이었는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영상에 분명히 나와있진 않지만 일반적으로 흔한 상황은 아니니까. 하지만 이내 그저 누군가의 하나의 선택일뿐인 사항에 대해 의아함을 느낀 내 자신이 아직도 편견에 휩싸인 사람같아서 부끄럽게 느껴졌다. 다른 학교와 조금 다른 것을 배울뿐이고 더욱이나 4개국어를 배운다거나 또 여러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어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9: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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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9645194</link>
         <description><![CDATA[<div>모국어의 중요성 (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br><mark>현지 적응</mark>이 우선시될 것 같다. <br>모국어를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나의 모국을 잊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나는 어느나라 사람인지 되뇌이겠지만, 먹고살기 위해 현지에 적응하는 방법을 택할 것 같다. 아직 해외에서 살아본 적이 없지만, 주변의 중국 유학을 간 친구들을 살펴보면 자신의 모국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 한국인 친구들과 계속해서 연락하고 전화하는 등 모국어를 계속해서 말하려는 노력등을 한다. <br>물론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타국으로 가게 된다면 모국어를 유지하기란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대부분 어릴적 타국을 간 사람들은 그 나라 언어를 배우기 위해 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모국어보단 영어, 중국어 등 현지 언어를 일부로 더 쓰려하는 현상도 보인다. <br>하지만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 <mark>모국어를 다 배우고 난 뒤 타국에 가서 생활하게 된다면, 자신이 모국어를 유지하려 하는 노력과 의지만 있다면 현지 적응을 하며 모국어를 유지할 수 있을것</mark>이라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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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2: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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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9755723</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은 어릴적부터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 영상에서 나온 학교는 다문화 가정 특화 학교였지만,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때만 해도 다문화가정 친구들에 대한 제대로된 교육을 받은적이 없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시절 나의 머릿속에 다문화가정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그저 가정통신문에 나와있는 다문화가정 학생 급식비 지원같은 것들 뿐이다. 또, 단순히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다름에 대해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자세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번 영상에서 처음으로 <mark>국가마다 자신들의 냄새</mark>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마 이 영상을 보지 않았다면 평생 몰랐을 수도 있고, 나와 다른 냄새를 가진 사람을 보고 이상하다 생각했을 수 도 있다. 또,&nbsp; 마지막에 노만의 말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자신들에게 어느 곳에서 살기 원하는지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다는 사실. 아마 이들은 꽤 오랫동안 이 문제로 힘들어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자 문제와 관련된 추방은 여행을 갔을 때 라디오에서도 들은 적이 있다. 꽤 많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mark>비자 문제</mark>로 힘들어하고 있다. 이들은 초 중 고 모두 한국에서 교육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모국의 언어보다 한국어가 훨씬 능숙한 한국인이라 생각든다. 이들을 위한 법안이 재정되면 좋겠다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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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3: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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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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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799939209</link>
         <description><![CDATA[<div>모국어의 중요성(유지vs 현지적응우선)<br><br>자신의 모국어를 유지하는 것보다 <mark>현지적응이 우선</mark>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지적응을 하여 그 사회에 적응해야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 생존하는데에 가장 중요한 먹는 것부터 그 나라에서 적응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이다. &nbsp;<br>물론 본인의 정체성을 지켜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윗 세대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민족의 전통성이 나 하나를 시작으로 잊지 않고 지켜져 내려온 고귀한 산물이라는 것도 인지하고 있다.&nbsp;<br>하지만 본인의 정체성만을 추구하는 것이 타지에서 생활하는 데에는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 즉 모국어도 유지하되, 현지적응을 우선을 두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데에 도움이 되어야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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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4: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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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20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0496918</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적응우선)<br><br>현지에 오래 머무는 것이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만약 나라면 현지에 적응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mark>거주국의 언어를 습득</mark>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그러나 <mark>계속 거주국에서 정착해 대를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가정 내에서는 모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언어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mark>된다. 모국어는 정체성과 직결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언어는 많이 할 줄 알면 알수록 더 좋다고 생각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7: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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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0573506</link>
         <description><![CDATA[<div>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br><br>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mark>상대를 존중하는 마음</mark>’ 이다.&nbsp;<br>상대가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될지라도, 각자의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이 다르기에,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며 상대를 존중해주는 마음. 그 마음이 없이는 다른 사람과 소통 하기는 커녕, ‘저 사람은 왜 저러지?’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게 될 것이다.&nbsp;<br>우리는 친한 친구를 만날 때, 혹은 연애를 할 때 상대를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곤한다. 서로 존중하지 못 하는 그들은 소통 하지도, 통합 하지도 못 한다. 살아온 환경이 비슷한 우리도 서로를 존중하지 못해 상대와 부딪히는데, 하물며 살아온 환경이 전혀 다른 누군가를 마주 했을때, 그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없다면 과연 그들과 소통하고 통합할 수 있을까?<br>이 때문에 나와 생김새, 생각이 다른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매우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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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7: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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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20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0581811</link>
         <description><![CDATA[<div>파키스탄의 노만이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미성년자이고 선택권이 없던 상황에서 본인들에게 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지, 파키스탄에서 살기를 원하는 지 한 번 쯤은 물어봐 줬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하는 부분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스스로 한국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왜 똑같은 한국인의 대우를 해줄 수 없었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아직 많이 부족한 <mark>이주민, 다문화 가정에 대한 실질적이고 권리를 보장하는 정책적 지원</mark>이 빠른 시일 내에 확립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입장에 있는 <mark>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 기초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장차 나아가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잘 적응해 나가도록 돕는 것도 병행</mark>되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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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7: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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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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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13373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pN5GCaz_iE" />
         <pubDate>2021-10-08 01: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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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9 중국정경전공 최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1929750</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 (유지 or 현지적응 우선)<br><br>위의 리안 학우와 비슷한 이유로, 나는 세 가지 주제 중 이 주제가 가장 눈에 띄었다. 우선 나는 현지적응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br><br>처음 상하이로 이주해 국제학교에 입학했을 당시를 떠올려보면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은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반해, 나는 혼자서 그 무리에 끼어들지 못하고 겉돌았던 기억이 있다. <br><br>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 두마디 말을 걸고, 대화하다 보니 어느새 그 문화와 언어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두렵고 싫기만 했던 학교가 기다려지는 순간이 왔다. <br><br><mark>인간은 누구나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들에 거부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지에 나가 생활을 계속해야 된다고 하면, 현실적으로는 그 곳의 문화와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mark>하다고 생각한다.<br><br>나 또한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 상황이 괜찮아지게 된다면 내 자신을 외국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던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처음엔 고통스럽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러한 경험들이 나에게 너무나도 좋은 추억, 그리고 재산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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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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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2643475</link>
         <description><![CDATA[<div>3. 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br><br>소통과 통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mark>이해와 존중</mark>'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사람들과 소통 하는 것에 있어서는 상대방이 살아온 인생과 문화를 우선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서로가 살아온 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조금씩은 다 다릅니다. 서로가 경험한 것과 익혀온 문화에서 오는 차이는 반드시 존재하기에 상대방과의 소통에 있어서 그 사람이 살아온 발자취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통합도 소통과 마찬가지 입니다. 통합또한 각자가 살아온 배경과 환경, 문화가 다르기에 다름에서 오는 차이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며 통합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진정한 통합이라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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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4: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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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269328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면서 한국의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영상에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대안학교에서 4개국어를 배운다는 점에서 제일 처음 놀랐습니다. 이후에 "언<mark>어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수단이기 때문이다</mark>."라는 말에 대안학교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nbsp;<br>이번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 노만과 하은이의 상반된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10년후에도 한국에서 생활하며 군대에 입대하고 병장으로써의 생활을 하고 있는 하은이와는 달리 노만은 비자가 만료가 되어 다시 파키스탄에 돌아갈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생각해보니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만이 남매들과 함께 이야기를 했던 것처럼, 다시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점에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또한, 현재 살고 있는 파키스탄의 문화와 풍습에 익숙해지고자 하지만, 처음에는 다가갈 수도 없었다는 노만의 말에 가슴이 아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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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4: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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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2696020</link>
         <description><![CDATA[<div>2. 모국어의 중요성<br><br>영어와 같이 만국공통어이거나 말레이시아 내의 중국어처럼 모국어의 힘이 현지어와 대등하다면 모국어를 유지해도 별 무리가 없을 것이고, 비교적 모국어의 힘이 약하다면 빠르게 현지어를 습득하면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mark>언어는 가장 중요한 경제적 수단</mark>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지에 살기로 했다면 의사소통 시 별 무리가 없는 모국어이더라도 현지어를 빨리 습득해서 현지 문화에 적응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그리고 의견을 정리하다보니 <mark>민족 정체성을 중시하는 입장은 모국어 유지를, 국가 정체성을 중시하는 입장은 현지어 습득</mark>을 보다 중점에 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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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4: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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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0274811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다 보고 나서 <mark>비자 만료 시 고등 교육을 받을 때까지는 유예 기간을 주는 정책을 보완</mark>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한국의 고등 교육을 받게 해주는 것은 좋으나 어차피 고등 교육이 끝나면 바로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이주민의 자녀들이 자립하는 데 엄청난 고난이 닥칠 것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책이 있으니 따르라고 유도하기보다 미성년자인 이주민 자녀들에게 진로 교육과 심리 상담을 통해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방향대로 하도록 도와주면 좋겠다. 미성년자 시기 정체성에 엄청난 혼란이 올 뿐 아니라 이를 정립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인데, 정체성 확립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성인이 된다면 살아가는 데 엄청난 힘이 들 것이다. 타국에서 생활하는, 그리고 오랫동안 타국에서 살다가 본국으로 돌아간 사람들 모두 정말 대단한 사람들임이 분명함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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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4: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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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57916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Eo7TaUqavw" />
         <pubDate>2021-10-14 02: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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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57922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F2p_asuvQc" />
         <pubDate>2021-10-14 02: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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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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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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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5800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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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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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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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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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5805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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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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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683872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면서 다른 때보다 특히 더 "<mark>과연 어디까지가 국민인가?</mark>"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과 한국어에 대해 공부하고 한국을 아버지의 고향이자 나의 국가라고 생각하는 코피노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들 또한 우리와 깊이 관련이 있는 사람들인데 과연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관심을 갖지 않아도 될까? 국민이라는 것을 개념화할 수는 있는 것일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br>그리고 코피노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서 국가나 단체 등에서 이들에게 교육, 경제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mark>만약 국가의 관심과 도움으로 코피노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더 나아가 경제력이 바탕이 된 코피노 사회, 코피노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면 화교 사회처럼 세계 속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집단이 될 수 있지 않을까</mark>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nbsp;<br>또 개인적으로는 코피노 아이들을 위한 교육, 경제적 도움이 매우 부족한 모습을 보면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이들을 돕는 활동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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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2: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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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6849180</link>
         <description><![CDATA[<div>-국민은 누구인가? <br><br>이 수업을 듣기 전의 저에게 누군가 '국민은 누구인가?' 라고 물어봤다면 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 국가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이라고 대답했을 것입니다. 국민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찾아보면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 또는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이라고 나오는데, 저는 여기서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에 초점을 맞춰왔던 것입니다. <br>그러나 이 수업을 통해 다문화 사회, 디아스포라 사회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mark>국가를 구성하는 사람</mark>'에 더 초점을 맞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10년 후 동창생 속 노만을 통해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하면서, 또 거주국 국민들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문화를 경험하면서 사는 모습이 그 나라에 사는 사람과 전혀 다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mark>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자신을 한국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구나</mark>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사례를 보면서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은 아닐지라도 그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 중 하나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r>또한 글로벌화로 인해 사람들의 이동이 매우 편리해져 어떤 곳이든지 갈 수 있고, 어떠한 조건만 충족된다면 내가 살고 싶은 곳은 내가 정할 수 있는 상황이 된 만큼 이제는<mark> 그 국가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 국민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주를 온 사람도 국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누구든지 자신 스스로를 그 국가의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면 국민으로서 대우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mark>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따라서 국민은 누구인가? 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하겠지만 제 나름대로 국민의 개념을 생각해 본다면 <mark>국민이란 '국적을 떠나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하면서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또는 자신 스스로를 그 국가의 구성원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mark>'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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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2: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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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754814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코피노 아이들의 현실을 마주하며 정말 화가났다. <mark>행동에 책임지지 않았던 한국 아빠들에게 분노했고 굉장히 비윤리적인 태도</mark>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동시에 그러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찾고자하고, 아버지의 나라인 한국 문화에 대해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안타까웠다. <br>최근 코피노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코피노 가정에게 보상할 명확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않다. 비록 무책임한 아빠들은 코피노 아이들을 떠났지만 우리 정부까지도 그들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mark>코피노 아이들을 보며 국민,국적과 같은 제도적 차원의 이분법적 구분이 무의미 </mark>해지는 기분이었다. 우리는 코피노 아이들 역시도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그들에게 더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경제적 지원외에도 그들이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려는 노력 역시 필요해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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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5: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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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정공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8949500</link>
         <description><![CDATA[<div>-국민은 누구인가?<br>7주차 수업을 들으면서 국민의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수업을 듣기 이전에는 단지 같은 국적을 가진 사람들만이 우리 국민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수업 이후 ,그리고 코피노 아이들과 관련된 영상을 보며 그<mark>동안 국민이라는 단어를 너무 일차원적으로만 보고 있었다</mark>는 것을 느꼈습니다. 국민의 사전적 정의는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이라고 합나더. 타국에서 그리고 거주국에서 해당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사용하는 사람들 역시 나라를 구성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br>따라서 결론적으로 국<mark>민은 해당 국가의 국가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의미할 수 있다</mark>고 생각합니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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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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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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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0722 중국정경전공 홍재형</title>
         <author>72kmqj7754</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9658404</link>
         <description><![CDATA[<div>21세기 민족의 의미는?<br><br>교통 기술이 크게 발달하면서 인간은 공간적 한계를 어느정도 극복했다. 그 결과는 미시적으로 본다면 <mark>유통/화폐/무역의 발달 등으로 볼 수도 있지만 거시적으로 본다면 세계화를 촉진</mark>시켰다고 볼 수 있다. 과거, 민족은 지역을 기준으로 분할되고 그 정체성이 강화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비행기를 타고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원하는 국가로 이동하여 다른 민족들을 만날 수 있으며, 여건이 된다면 정착하여 같이 살아갈 수 있다. 즉, <mark>민족의 지역적 성격이 상당히 약화되었다</mark>고 생각한다. 그러한 점에서 <mark>21세기의 민족은 고체가 아니라 어떠한 물질과도 잘 섞일 수 있는 유동적인 액체 상태</mark>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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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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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19964360</link>
         <description><![CDATA[<div>2. 국민은 누구인가?<br><br>- 국민이란 단어를 들으면 원래의 경우 '국가에 소속된 사람들'이라 답하며&nbsp; 그 예로 당연시하게 같은 인종의,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한국'인들. 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수업을 들어나가며 바뀌었다. 국민이란 것은 같은 국적과 같은 외형을 지닌 특정인들이라고 한정지을 수 없다고 본다. <br>국가 내에서 함께 성장하고 같은 국가정체성을 가지고 소속감을 통해 쌓아온 관계가 국민이라고 생각한다. 10년 후 동창생의 노만이 계속 떠오른다. 노만은 이 수업이 끝나고도 오래 나에게 기억될 사람같다. 나에게 민족, 국민이라는 생각의 틀을 바꾸게 된 계기를 마련한 존재다.<br><mark>유동적이지 않은 것은 없다</mark>는 강의자료 속 문구가 크게 와닿았다. 국민은 변화할 수 있다. <mark>태어난 민족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더라도 싱가포르의 경우처럼 국민은 다양할 수 있으며 어우러질 수 있다</mark>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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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5: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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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017828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신애를 보며 내가 다 미안하고 화가 났다. 코피노에 대한 다큐와 이야기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수업에서 다뤄질 때가 많았기 때문에 낯설지는 않았지만 아버지를 직접 찾으러 간 경우의 이야기는 크게 안타까워하며 봤다.<br>&nbsp;신애는 자신이 필리핀 사람이 아니라 한국인이라고 말하고 있었다.<mark>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아버지를 알고 함께 시간을 보냈기에 필리핀에서 살았지만 한국이라는 국가정체성이 자라난 것</mark>이라 생각했다. <br>코피노 아이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나레이션에 화가 나면서도 이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mark>민족이라는 틀이 코피노에게까지 확대된다면, 한국이 코피노 아동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정책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국가라는 틀이 아닌 정체성을 통한 발전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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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17: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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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0717959</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 - <mark>국가의 역할은 간단하게 국민, 영토, 주권을 지키는 것</mark>이다.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의 영토, 영해, 영공을 침입, 침범하려 할 때 어떤 이유라도 저지시켜 우리만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범위이고, 다른 나라가 영향력을 행사할 경우 이는 침범임을 각인시켜줘야 한다. 영토, 영해, 영공은 국민과 더불어 눈에 보이는 국가의 범위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하지만 <mark>영토가 있다 해도 국민이 없으면 그건 무인도나 다름없다</mark>. 따라서 국민은 국가가 국가의 역할을 하게끔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다. 그런 <mark>국민이 국가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움직이면 국가 역시 국민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mark>. 국민이 국내에서 혹은 해외에서 곤란한 일을 당하면 국가는 이를 외면하지 않고 도와야 한다. 국민의 범위는 우리나라 주권을 가진 사람들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도 우리의 국가가 존재하는데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이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mark>우리의 주권을 부당하게 침해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mark>. 주권은 국민들이 국가의 중요 요소임을 확인 시켜주는 아주 중요하고 귀중한 것이다. <mark>주권을 통해서 국민이 국가의 주인임을 각인시켜주고 국가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때문에</mark> 국가는 국민의 주권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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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6 03:4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0717959</guid>
      </item>
      <item>
         <title>20170898 국제통상학과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0905082</link>
         <description><![CDATA[<div>1.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국가의 역할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더 중요해 진 것 같다. 평소 국가의 역할에 대해 크게 고민해보고 살아오진 않았었는데, 이번에 각 국가들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을 보며 <mark>국가가 한 인간의 '생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mark>을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mark>국가는 안보나 복지 등 매우 광범위한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지만 가장 우선적으로는&nbsp; 인간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br>2. 국민은 누구인가?<br>국민은 가장 기본적으로 '한 국가의 영토 내에서 출생한 사람'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점차 <mark>국민의 의미를 확대해야 한다</mark>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이 주제에 대해 고민할 때 " '외국인'은 우리나라 국민이 맞나?" 라는 의문이 생겼다. 우리는 여전히 외국 국적을 가진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외국인'이라고 칭하는 사회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mark>대한 외국인</mark>' 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한국에 잘 융화되어 살아가는 외국인들이 많이 생긴 만큼 국민이라는 이론적 경계를 현실에서는 조금&nbsp; 허물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br>3. 21세기 민족의 의미는?<br>21세기에는 사실 민족의 의미가 점차 옅어져 간다고 생각한다.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은 역사적으로 한 국가에서는&nbsp; 한 민족이 단일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우리도 이제 유럽처럼 한 국가에서 다양한 민족이 같이 살아가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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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6 09: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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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898 국제통상학과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0936235</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 슬픈 영상이다. 특히 상황과는 대조적으로 매우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는 신애의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아팠다. 이 영상을 보면서 정말 <mark>'책임감</mark>'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신애의 모습을 보며 과연 신애가 한국에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한국에 살았어도 상황은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애가 조화롭게 한국에서 살아가는 모습보다 차별받는 장면이 머릿속에 먼저 떠오르는 걸 보니 정말 우리가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nbsp; 영상에 나온 것처럼 케피노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mark>국가적 대책이 필요</mark>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에 신애가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두 만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정말 가장 슬프고 신애가 너무 안타까웠다. <mark>신애가 눈이 더 나빠지기 전에 꼭 아빠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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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6 09: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0936235</guid>
      </item>
      <item>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2268379</link>
         <description><![CDATA[<div>1.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 국가는 그 나라의 국민이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잘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mark>틀을 제공해주는 역할</mark>을 해야한다 생각한다.<br>(보호와 복지 등등..)<br><br>3. 21세기 민족의 의미는?<br>- 정말 과거에는 국가안에서, 국적안에 있는 사람들을 뜻한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많이 변화되었다. 세계 각국을 밟을 수 있고 정착가능한 이 21세기에 우리가 정의하며 살아왔던 '민족'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 수업을 통해 알게되고 있다. 정말 막연하게 들었던 "<mark>우리는 하나다</mark>." 이 말이 많이 공감이 가는 요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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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7 16:0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2268379</guid>
      </item>
      <item>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23546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선 너무 화가 난다. 욕이 나올뻔했다. 어떻게 이럴수있지? 일부의 한국사람들이지만 정말 벌 받았으면 좋겠다. 이건 아니다. 같은 <mark>한국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고 신애를 비롯한 코피노들에게 많이 미안하다.</mark> (사실 같은 한국 사람도 안했으면 좋겠다.) <br> 아무것도 모르고 아빠를 찾아나서겠다는 신애를 보고 가슴이 아팠다. 정말 무책임하다. 모든 코피노의 아빠들은 애초에 신애같은 코피노들이 생길 것을 전혀 개의치 않고 저질렀다. 그들은 벌을 받고 책임져야한다. 한국에서 혹은 타국에서 가정을 이루고 아무렇지 않게 행복하게 살 그 사람들을 생각하니 끔찍하다.. 다른 곳에서 가정을 이루는 것&nbsp; 자체가 끔찍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코피노들을 모른체하며 코피노의 어머니들에게 아무런 양육비 없이 전혀 관련없는 것 처럼 본인의 삶을 산다는것이 화가난다는 것이다. <mark>미안해 신애야..&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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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7 17: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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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329849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앞부분에 신애 말고도 여러 코피노 아이들이 나오는데, 이 아이들이 살아가는 환경이 너무 열악한 것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다양한 상황과 마주한 아이들이지만 결국 아빠는 떠나갔고, 아이들은 아빠를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br>외할머니가 돌봐주는데 일을 나가시면 자기도 보살핌을 받아야하는 어린 나이인데 식수를 사서 자기보다 어린 동생들 밥을 먹이고 돌봐주는 신애를 보는 것이 슬펐습니다. 기회가 되어 한국에 갔지만 눈도 완치가 힘들다는 진단을 받고, 마지막까지 아빠와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만나지 못하고 돌아가야 하는 신애가 흘리는 눈물을 보며 가슴이 아팠습니다.<br><mark>코피노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적 정책이 마련되거나 확실히 국가적 차원에서 필리핀 정부와 대화를 통한 대책 마련 등 여러 방면에서의 도움이 필요</mark>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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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5: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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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3351553</link>
         <description><![CDATA[<div><mark>신애는 한국사람인가? 필리핀 사람인가? 국적을 무 자르듯, 정체성을 나누는 것은 분명한 문제가 있지만 이 물음을 던지고 싶어진 영상이다. </mark>신애, 본인은 자신을 한국사람이라 칭하지만 정작 한국이라는 아버지의 나라에서는 그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고, 심지어는 존재도 부정하고 존재여부조차 확인치 못한 현실이 안타까웠다. 분명 자신은 한국인이라고 칭하고 자신의 정체성과 아버지는 그 곳에 있어 그 누구보다 가깝다고 생각하는 국가에서 자신의 존재가 부정당하는 것보다 냉혹한 현실이 또 있일까 싶다. 심지어 어머니의 나라인 필리핀에서도 코피노 라 조롱받으며 자신을 한국사람이라 말하는데 정체성의 혼란이 올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온 10살 소녀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br>이처럼<mark> 사회 속 디아스포라와 여러 나라와 인종 간 이동 속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속에서 그들에 대한 인정과 인식은 박해지고 있다</mark>고 느낀다. 하나의 구성원으로서 인정해주지 않고 겉을 떠돌아다니는 사람들로 느껴지는데 그들에 대한 <mark>인식 개선과 국가에서의 인정</mark>이 무엇보다도 개선되어야함을 알려준 영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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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6: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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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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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3361141</link>
         <description><![CDATA[<div>1.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div><div>국가의 역할은 <mark>국가의 ‘질서’를 잡아주는 것</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화, 종교, 인종 등 많은 것이 다른 국민들과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한 타국인들은 다양한 문제로 국민들끼리, 타국민끼리, 또는 국민과 타국민 사이에 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ark>국가는 제도적으로 정당하게 억울하거나 부당한 처분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도적 장치, 기구를 마련하는 등 질서를 정리하는 것</mark>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2. 국민은 누구인가?</div><div>국민은 일단 해당 국가에서 출생했거나, 합법적인 방법으로 해당 국가의 국적을 취득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mark>국민의 의미를 조금 더 확장시킬 수 있지 않을까</mark>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국민의 형태가 있겠지만, 아직 생김새로 국적을 바로 판단하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생김새가 국적을 파악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그렇게만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열린 생각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국민에 대한 틀도 넓어질 것 같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3. 21세기 민족의 의미는?</div><div>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교통, 이동 기술을 상당히 발전시켜왔고, 그에 따라 지구의 어디든 과거보다는 빠르고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처럼 다문화 국가도 많고 이주도 많이 하면서 다른 문화, 종교를 가진 여러 인종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된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민족의 의미도 과거만큼 크게 작용되거나 과거와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mark>민족이라는 단어가 가진 힘이 약화되었다</mark>고 볼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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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6: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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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3379065</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 국가의 역할은 <mark>국익을 추구하며 그 안의 속한 구성원들인 국민을 보호해주는 역할</mark>을 수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두가지 요소가 상충한다면 국민 보호가 선행되어야 한다. 자고로 국가의 가장 큰 국익은 경제성장이나 세계 강국으로의 도약이 아닌 그 안의 구성원들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국가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에 무엇보다도 구성원인 국민들의 행복추구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그렇다면 국민은 누구인가?<br>- 국민은 <mark>자신이 그 나라의 국민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모든 사람</mark>들이 그 나라의 국민이라고 생각한다. 21세기 들어서 지리적인 요소나 혈통에 의해 그 나라의 국민을 구분하는 것은 힘들어졌다. 다양한 인종이 섞였고, 세계 각국에 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분포해있기 때문에 <mark>자신의 정체성이 속한 국가가 그 사람이 국민으로 속한 국가</mark>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 국가에만 항상 머물러있지 않고, 언제나 자신이 속한 국가는 유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생각하고 여러 정체성이 섞여 다양한 국가의 국민이 될 수 있는 디아스포라들도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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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6: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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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366595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큰 <mark>분노</mark>를 느끼기도 했지만 영상에 등장하는 신애가 어린 나이의 겪게 될 많은 좌절과 슬픔을 해결해주기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어린 코피노 아이들이 아빠와 아빠의 나라를 미워하는 모습이 아닌 오히려 더 좋게 봐주고 그리워하고,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면서 아빠를 다시 만날 그때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게 너무 <mark>안타까웠습니다</mark>. 신애의 경우도 영상에 등장하는 선생님과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한국에까지 오게되고 그나마 수소문해 할머니와 통화라는 정말 작은 기회를 얻게 되었을 뿐 이조차도 하지 못하는 수많은 코피노 아이들이 존재하는 것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br>우선적으론 <mark>무책임한 개인에 의해 여러 문제가 발생</mark>하긴 했지만 개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이라면 <mark>국가에서의 최소한의 도움</mark>이 존재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 물론 얽힌 문제들이 많아 그 과정이 쉽진 않겠지만 영상 속 코피노 교육센터와 선생님이 존재했던 것 처럼 이 아이들이 제대로 교육받고 성장할 수 있게끔 <mark>도움의 손길들이 늘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겠다</mark>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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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9: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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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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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3678757</link>
         <description><![CDATA[<div>-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br>제가 생각하는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자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국민이 존재해야 국가가 존재하는 만큼 국민 개개인이 부당한 일에 의해 피해받지 않게끔 최소한의 도움과 보호를 지원해주는 것이 국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가 밀접하게 관계하지 않았던 과거에는 주로 국가 안에 있는 여러 문제들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했다면, 지구촌 시대인 현재는 국가 안을 고려하는 것 만큼 세계에서의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해져 국가의 역할이 확대되었다고 봅니다.<br><mark>즉 제가 생각한 국가는 지나친 개입과 보호(과보호)로 국민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를 계속해서 주의하면서 적어도 부당한 피해로부터 기초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역할</mark>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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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9: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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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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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3884843</link>
         <description><![CDATA[<div>-국민은 누구인가?<br>한 국가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국민일까? 그 국가의 출신이면 그 국민일까? 짧은 토론 주제 이지만, 많은 생각을 들게 했고 특히, 상충하는 이 두 질문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br><br>같은 국가에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그 국가의 국민이라면, 다른 국가의 출신인 사람이 한국에 산다고 해서 한국인이라 할 수 있는가? 혹은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즉, 국민이라고 하는 개념이 과거 각 국의 교류와 관계가 비교적 적을 때에는 '한 국가의 출신'이 그 국가의 국민 이라고 칭해도 됐을테지만, 지금과 같은 다민족, 다문화가 대중화 되는 사회에서는 조금 더 범위가 확대되고, 의미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br><br>그렇다면 국민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으로 돌아왔을 때,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br>넓게 생각했을 때, 해외 이주민, 혹은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 각자가 선택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즉, <mark>어떤 나라사람이라고 타인이 정하고 보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주체성을 가지고 선택한다면 그 나라 국민이 될 수 있어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 시민권 등도 이에 맞는 제도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 나라의 국민이 되고 싶으면, 그 나라에 가서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면 된다. <br>따라서<mark> '국민'이라는 단어가 예전처럼 한 국가에 국한되어있는 공동체가 아니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개념</mark>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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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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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4093599</link>
         <description><![CDATA[<div>신애가 너무 불쌍하고 화가 나는 영상이었다. 신애가 부르는 아리랑 가사가 신애의 상황에 더 잘 맞아 눈물이 났다. 예전에 코피노가 증가하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영상으로 몰려있는 코피노 아이들과 엄마들을 보니 현실감이 확 느껴지며 아빠의 나라인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모습조차 너무 안타깝고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그냥 한 번 재밋거리라고 생각하고 이런 일을 벌였겠지만 남아있는 엄마와 아이들은 영원히 그들을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mark>책임지지 못할 일을 벌이는 것이 남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힘듦과 아픔을 주는 지 알게 해주는 영상</mark>이었다. 코피노 센터 운영을 하시는 분들 덕분에 코피노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mark>다행</mark>이라고 생각했고 코피노 아이들은 늘지 않았길 바라지만 <mark>코피노 아이들을 지원해주는 단체기관이 늘었으면 하는 바람</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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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3: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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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4095579</link>
         <description><![CDATA[<div>신애가 부르던 아리랑이 영상이 끝난 뒤에도 맴돌았다. 자신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았던 기억만 가지고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모습에 더욱 마음이 아팠다. <br><br>신애 뿐 아니라 신애의 어머니의 마음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신애에게 화를 내며 직접 찾으라고 했던 장면은 어머니에게도 역시 큰 상처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느꼈다. 아이와 아내를 버리고 떠나간 그 뒷 이야기는 모르기 때문에 무작정 아버지를 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책임감을 지닌 사람이었다면,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 것이다. 나는 그래서 신애의 아버지 뿐 아니라 많은 코피노 아이들의 아버지들이 일말의 책임감을 지닌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아이들과 아내를 버리고 떠난 행동에 대한 일말의 양심적 가책을 느끼면서 살았으면 해서 말이다. <br><br>이런 코피노 가정의 수가 적지 않다는 것은 그들을 우리가 더욱 신경써야 한다는 뜻이다. 신애는 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말한다. 아버지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mark>쉽게 우리 국민으로 인정할 수 있을까? 정책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을 완전히 한국과 관련없는 사람 취급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mark>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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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3: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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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4150207</link>
         <description><![CDATA[<div>#2. 국민은 누구인가?<br>이전까지 국민은 당연히 자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을 국민이라고 생각했다. 자국 국적을 가져야지만 국가가 제공하는 혜택과 같은 권리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만과 코피노 영상을 보고 국적을 얻지 못해 피해를 받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주는 많아지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살아갈 일이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 이처럼 <mark>체계 잡힌 국민이라는 틀 안에서 말고 그 나라의 정서와 문화를 이해하며 자신을 그 나라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국민이라고 이해하고 싶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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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3:3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4150207</guid>
      </item>
      <item>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 </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6089377</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mark>화가 나고, 더럽고, 치사하고, 부끄럽고, 비도덕적</mark>이다.&nbsp; 영상 속 시점에서는(약 4년전) 코피노 출생이 3만명 이상이라고 한다. 참.. 말이 안나오는 숫자다. 어떻게 성인이 되어서 자신의 한순간의 욕망을 저지하지 못하고, 저질렀으면 책임이라도 지던가 그러지도 못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도망을 치는 비겁한 모습을 볼때마다 울화통이 터진다. 애가 생겼다는 말을 듣자마자 떠나는 사람도 악질이지만, 더 심한건 신애처럼 애가 아빠라는 걸 인지할때까지 잘 놀아주고 추억을 쌓다가 훌쩍 떠나 연락 한 번 안하는 사람이 더한 악질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더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증폭시키고 아빠만 기다리는 애한테 못할 짓이란 걸 그 사람들은 알까? 댓글을 읽다보면 심한 욕설을 주소로 영어로 써서 남기고 간 사람도 있다는데 참.. 자기가 뭐가 그리 잘났는지 모르겠다. 항상 관련 영상이나 뉴스를 볼 때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코피노에 대한 친부찾기, 양육비 지원을 도와줘서 친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친부찾기 사이트에 얼굴과 이름을 올려야 겨우 연락이 닿을 정도고 양육비도 주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 창피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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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4: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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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4 중국정경 김수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6311864</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 -국민은 누구인가?</div><div><br></div><div><mark>국가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mark>해야한다. 국가는 국민이 있기에, 국민의 지지를 받아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 그렇기에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최대한으로 보장해야한다. 또한 국가내에 다양한 사람들의 다름을 이해하고 화합의 장을 펼치도록 노력해야한다.&nbsp;</div><div><br></div><div>국가의 기틀이 마련된다면 그 안에서 국민들은 타인을 존중하고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설 것이다. 더불어 국가가 역할 수행하는 것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br></div><div><mark>국가와 국민은 밀접한 유대관계로 이어져있고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할 때에 진정한 의미를 가질 것</mark>이다.</div><div>질문을 듣고 영화 변호인의 대사가 생각이 났다. <mark>“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처 나온다. 국가란 국민이다.”</mark> 이 대사처럼 국가는 국민이 있기에 존재하고 국민은 그 국가에서 살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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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6: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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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4 중국정경 김수한</title>
         <author>suhan755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9699059</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에 대한 다큐를 예전에 다른 다큐에서 본 적이 있다. 그 아이도 아버지를 찾고 있었고 결국 만나지 못했었다. 그때는 정확히 코피노에 대해서 알지 못했는데 신애 영상을 통해 코피노를 잘 알게 되었고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너무 슬펐다.<br><br>코피노아이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현재 보호자들을 지원하는 대책을 국가에서 마련해줘야한다. 또한 우리 개개인들이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더 이상의 피해자들이 안생기도록 계속 지켜봐야 할 것이다.<br><br>이전에 노만영상처럼 이번에도 신애의 근황이 너무 궁금했다. 신애는 눈이 아프다는 특수한 점이 있었고 그것에 대한 치료는 어떻게 되었는지, 아버지를 만났을지,한국에는 또 한번 왔을지 궁금했다.<br><br>&nbsp;그러던 중 필리핀 세부지역에서 코피노를 후원하는 단체에 올라온 신애의 근황이 올라와있는 사이트를 발견해서 올려본다. (2021년 근황이라구 합니다!)<br><br>&nbsp;<em>필리핀 코피노 후원단체 홈페이지에 신애양 근황을 묻는 게시글 답변 내용:</em></div><div><br></div><div><em>&nbsp; "현재도 아버지와 연락은 여전히 닿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고, 신애도 다행이 이 상황에 잘 적응해가며 또래 친구들과 밝고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신애는 방송 후 모금된 후원금을 통해 매년 특별 장학금을 지원받고 있는데, 올해 한국나이로 16살이 된 신애는 작년에 크리스천 미션 사립 학교로 전학하여, 현재 열심히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신애의 눈은 어렸을 때의 치료 시기를 놓쳐 현재로선 수술로도 완전히 회복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며, 다만 매년 현지 안과에서 정기적인 진료를 받으며, 나머지 한쪽 눈의 시력 유지를 위한 특수 교정 안경을 교체해주고 있습니다"</em></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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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8: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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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9 양세연</title>
         <author>yangsey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9946000</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 <br><br>어려운 질문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7주차 수업영상에서 보여주신 싱가포르 56주년 기념 영상이 떠올랐다. 영상 속 싱가포르 국민들은 싱가포르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졌다. 영상 속 사람들은 <mark>안전하고 살기 좋은 나라</mark>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싱가포르에는 다양한 종족이 모여살고 있고 있음에도 소외감을 느끼거나 차별을 받는다기보다는 자신이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인정받고 있다는 소속감을 느끼고, 자신이 국가의 구성원인 것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었다. 이 영상을 보고, <mark>국민들이 느끼기에 안전하고 살기 좋은,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나라</mark>를 만드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지 않을까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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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0: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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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9 양세연</title>
         <author>yangsey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29949002</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 실상을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은 처음이라 충격이 컸다. 자기가 낳은 자식들을 책임지지 않고 떠나버리다니 너무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행동이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부끄럽고 코피노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br>자신을 두고 떠난 아빠를 그리워하는 신애의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몇년 간을 함께 지내다 떠나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안겨준 것이 신애에게 더 잔인하다는 생각을 했다. 박상균씨의 도움으로 신애가 한국행을 결정했을 때, 여러 상황들로 미루어보아 한국에 가서도 아빠를 만나지 못할 것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는데 실망할 신애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 보기 힘들었다. <br><mark>신애는 자신을 한국인이라 칭하고 있지만 아빠의 나라인 한국에도, 엄마의 나라인 필리핀에도 신애는 온전히 속할 수 없다</mark>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직 어린 나이인 신애가 겪을 정체성 혼란이 아주 클 것인데 신애가 잘 극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 신애와 같은 코피노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을 <mark>막을 수 있는 적절한 방편과 코피노 아이들을 위한 지원 정책</mark>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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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0: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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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0147352</link>
         <description><![CDATA[<div>21세기 민족의 의미는? <br>제가 생각하기에 <mark>21세기에 들어서 민족이란 개념은 사실상 무의미</mark>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현재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여러 나라를 경험할 수 있고 이주 또한 이전보다는 자유로워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 사회에선 개인주의가 보다 많이 퍼져있으면서 민족이라는 소속감에 의존도가 많이 낮추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같은 민족이다'라는 개념보단 '너는 너, 나는 나'의 개념이 더 많아지면서 <mark>과거와 같은 공동체적인 '민족'의 개념은 거의 사라졌다</mark>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민족으로서가 아닌, <mark>본인의 가치관과 비슷한 사람들 또는 같은 문화를 향유하고 있는 사람들과 과거 우리가 같은 민족이라는 공동체적 개념을 함께하고 있다</mark>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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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2: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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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0175675</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에 대해선 들어본 적만 있고 자세히 들여다보게 된 것은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영상을 보고 느낀 것은 코피노 아이들은 과연 <mark>어떻게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까</mark>였습니다. 아이의 부모로서 아이에게 지금 겪게 되는 상황을 설명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힘든 상황이었을 것이라고 짐작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과연 코피노 아이들은 어떻게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을까에 대한 안타까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br>사실상 코피노에 대한 관심은 현대 사회에서 낮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들을 위한 정책, 보호, 지원 또한 현저히 낮을 것입니다. 코피노 아이들은 <mark>어떤 면에서 디아스포라와 같다고 볼 수 있지만, 디아스포라와는 전혀 다른 조건</mark>에 놓여져 있어 그들만의 사회를 형성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다른 학우의 글에 교수님께서 남겨주신 댓글을 보고 유학생들이 동거하다가 임신이 되어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로 인해 코피노가 늘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놓여지게 된 사람들은 당혹스럽고 배신감이 들고 미래가 두려울 것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br>그들도 존중 받아야 하는 소중한 생명이기에 <mark>코피노에 대한 교육과 관심을 늘리고 이들이 사회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인 측면에서 교육, 경제적 지원을 점차 늘려가야 된다</mark>고 느꼈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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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2: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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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380839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보는 내내 실망스러움과 안타까움과 분노가 가득했다. 한국인 남자와 필리핀 여자의 다문화가정이 많이 나타나고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런 무책임하고 비도덕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br>아이의 존재를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존재를 부정하며 떠나는 그들의 아빠와, 그것을 또 그리워하고 언젠간 만날 아빠와의 시간을 위해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이 한국의 정체성을 키워나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br>한창 행복하고 미래를 생각할 나이에 과거의 행복을 그리워하며, 어린나이에 감당하기에는 조금 버거울 신애의 모습이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 <br>스스로 한국인이라고 칭하는 아이들을 국민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mark>하지만 "코피노"라는 단어가 생길만큼 한국과 별개의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여야하는 문제</mark>라고 생각한다. <br>+ 코피노아이들의 상황이 충분히 법적으로 문제가 될 법하다 생각이 들어 찾아보았다. 역시나 소송은 수차례 진행이 되고있다. 하지만 <mark>법원에서 판결을 받았지만 양육비를 못 받는 것이 대다수</mark>라고한다.&nbsp;<br>또한 코피노단체에게 정기적인 양육비는 아니더라도 일부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하는 여러 단체들의 기사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영상과 같이 기부를 받는다하더라도 열악한 상황에 빠져 나올 수가 없는 것 같다.&nbsp; 모두가 더욱이 관심을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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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4: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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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3823812</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 <br>국가가 수행해야할 역할은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mark>정치, 경제, 사회, 문화, 안보 등 다양한 부분이 있지만, 결국 이 모든것은 국민을 위한 것</mark>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은 국민을 위한 나라에서 어긋나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생각이 든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인간의 욕구인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보다 공공을 이익을 위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공공을 위할 수 있는 사람들이 국가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국민은 누구인가?<br><mark>국민은 나라 (국) 민족 (민)을 사용하는 단어</mark>이다. 그렇기에 나는 나라에 사는 모든 민족이 국민이라 생각한다. 국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 때에도 재외국민에 대한 정책, 화교 화인에 대한 정책, 외국인에 대한 정책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는 것도 이를 뒷받침해주는 근거라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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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4: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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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3885399</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 -국민은 누구인가?<br><br>국가는 <mark>국민을 보호하고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기위해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mark>이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19 현상황이 국가의 역할을 가장 잘 드러내고 있다.&nbsp; 코로나19의 바이러스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nbsp; 거리두기 정책을 만들어 이행할 수 있도록하고, 백신을 만들어 보급하는데에 힘을쓰도록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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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5: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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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4051445</link>
         <description><![CDATA[<div>3만명이 넘는 코피노 아이들이 존재하며 이들의 현실을 마주하니 화가 났다. 영상 속 주인공인 신애는 자신을 버려버린 것일 수도 있는 아빠를 끊임없이 기다리고 찾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너무 아팠다. <br>나레이션에서 "<mark>아빠가 떠나버린 코피노들은 평생 가난과 소외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mark>."라고 말한 부분이 있었는데 대부분 저소득 여성의 자식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난한 환경에서 자랄테지만 분명 코피노 문제 대책을 마련하여 그들의 교육과 환경의 질을 한국으로부터 보장받아 그렇게 살아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인권 문제이다. 이들의 인권은 누가 보장을 해줘야 하나? 대한민국 정부가 직접 나서 다문화 가족 뿐만 아니라 코피노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하여 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갖출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영상에서 신애의 사촌 동생들은 필리피노라고 말할 때 신애는 한국사람이라고 말했다. 신애는 자신을 한국인이라는 국가정체성을 품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코피노들의 양육비, 입양 문제 등을 해결하여 이들의 인권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부는 노력해야 하며 한국 학생들(남자)에게 이러한 사태를 보여줌으로써 <mark>코피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불법 성매매에 대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mark>고 느꼈다. 하지만 반대로 여성과 남성의 인권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러한 이슈가 더 큰 인권문제로 깊어질까 우려가 되는 부분도 있다..<br>그래도 코피노는 대한민국 사회가 당연히 차별없이 보듬어야 할 부분이다. <mark>주변국 원주민들에게 비도덕적 행위를 저지른 우리가 그들의 상처 앞에 어떤 일이든 못할까. 코피노 아이들을 책임지고 도와야 한다. </mark><br>그들은 아직도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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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6: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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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4172265</link>
         <description><![CDATA[<div>1.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br>국가의 역할은 다양한 방면에서 존재한다. 그것이 어떤 분야인가에 따라 국가의 역할이 다르게 존재한다. 또 사회가 발전하면서 국가의 역할도 점점 변해갈 것이다. 하지만 <mark>국가의 역할은 한마디로 '믿음'</mark>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국민이 국가에 믿음을 가지게 하는 것이 바로 국가의 역할과 책무라고 생각한다. '나'의 권리를 국가로부터 보장받기 원하고 이 국가에 소속되기 원하고 이 국가로부터 나를 책임받기 원하는 것이 이 국가에 헌신했던 '믿음'에 답변받기 원하는 국민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국가 주는 '믿음'이 국민을 둘러싸고 있고, 국가는 그것에 답을 해주는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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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6: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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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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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5535946</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라는 말을 처음 듣게 되었고, 영상은 더더욱 충격적이었다.<br>개인들이 자신이 한 일에 책임지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필리핀 전역의 코피노 수가 4만명 정도라고 한다. 코피노에 대한 문제들은 처음에는 개인의 문제였을 것이다. 개인이 한 일에 책임을 진다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이었겠지만, 개인의 문제로 여겨져 방치되어온 결과, 지금은 그 수가, 코피노들이 겪고 있는 환경이 국가에서 나서야 하는 문제가 된 것 같다.&nbsp; 코피노들의 아빠가 청소년, 유학생일 수도 있다는 사실 또한 문제이다.. <br>코피노에 관해 검색해 보았지만, 대부분이 안타까운 현실뿐이었다. 양육비 소송도 힘들고, 그들의 아빠를 찾기는 더욱 힘들고..<br>그 중 <mark>자피노들은 코피노들에 비해 비교적 부유하게 살고있다</mark>는 이야기가 가장 안타까웠다. 현재 <mark>일본은 자피노에 대해 파악하고 정부차원에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mark>인데,, 한국 정부도 하루빨리 코피노들에 대한 현황파악과 문제점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지원과 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영상을 보면서 코피노 센터의 자원봉사자가 계셔서 다행이란 생각과 감사한 마음이 들었는데, 코피노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또 다른 분에 대한 영상을 접했다. "누군가는 해야 할 보육원 사업인데, 그렇다면 내가 해야겠다." 라는 말씀이 인상깊었고, 코피노들에 대한 단편적인 생활비 지원이 아닌, 그들에게 교육하여 제대로 성장하게 하고싶다는 생각으로 보육원을 운영하고 계셨다. <mark>코피노들을 위해 국가보다 많은 일을 하고 계신 분</mark>들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P1DvoW5YN4" />
         <pubDate>2021-10-22 05: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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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5572652</link>
         <description><![CDATA[<div>2. 국민은 누구인가?<br>이 강의를 통해, <mark>나에게는 당연했던 '국민'이라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되고싶은, 되고싶어도 될 수 없는 것</mark>이라는 것을 알았고,&nbsp; 그들의 생각과 언어, 문화가 한국의 국민과 다를 것 없는데,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상황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 그 나라의 구성원이 되고싶어하고, 국가가 그들을 받아들여 차별받지 않도록 이끌어주고, 공존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얽매여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 나라를 사랑하고 그 나라의 구성원이 되고싶은 모두에게 '국민'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mark>더 많은 이들에게 그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mark> <br><br>3. 21세기 민족의 의미는?<br>지난 4강 미션영상을 보면서, 그토록 문제가 되어왔던, 현재도 심각한 문제인 인종차별이 어쩌면 정말 생김새, 그 하나만으로 생겨난 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유동적이지 않은 것은 없다'는 말처럼 21세기는 무엇이든 섞이고 흐른다. '<mark>민족'이라는 것도 그냥 사람의 이름처럼 명사에 불과</mark>할 뿐, 그 민족 속에서도 모든 사람은 다 다르고 서로 섞여서 살아나간다. '민족'이라는 말에 얽매여 차별이나 소외가 존재하지 않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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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5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55726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56650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DIWvpc0gJs" />
         <pubDate>2021-10-22 07: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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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5702072</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면서 할아버지의 삶이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위험에 빠진 조국을 구해야겠다는 일념과 전쟁이 끝나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참전하셨지만, 일본 정부의 거부로 다시 돌아가지 못해 지금까지도 가족에 대한 미안함을 느끼며 사시는 모습과 그 미안함을 당신이 일본에서 나간 것이 죄라며 당신에게 탓을 돌리시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br>많은 사람들이 '재일 동포'라고 하면 같은 민족이라기 보다는 외국인으로 생각하고 이들을 부정적인 인식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mark>한·일 관계, 한국 사람들의 일본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은 재일 동포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들이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차별이 있다</mark>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상 속의 할아버지처럼 공부를 하기 위해 혹은 돈을 벌기 위해 일본에 갔다가 자리를 잡고 사는 경우도 있고 부모님이 한국 분이시지만 일본에서 아이를 낳아 그 아이도 일본에서 나고 자라는 경우도 있습니다.&nbsp;<br>그리고 이들 중에는 고향에 대한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 혹은 부모의 고향은 나의 고향이라는 생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과 일본 두 국가에서 차별을 받더라도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한국인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재일 동포를 그들은 이러한 사람이라는 특정한 틀을 가지고 대입시켜 부정적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적어도 틀을 가지고 함부로 판단하는 자세는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nbsp;<br>마지막으로 좋은 영상을 공유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 영상을 통해 제가 가지고 있었던 재일 동포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추가 영상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추천해주신 2가지 영상도 모두 꼭 시청하겠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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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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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5705000</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 <br><br>모든 국가의 과제가 되어버린 저출산, 고령화 문제의 해법으로 국제결혼 및 이주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이민자들을 국민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한국을 예로 들자면 7주차에 보았던 코피노 아이들 영상에서 나왔듯이 필리핀에는 한국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코피노들이 매우 많고 그 숫자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과 한국어에 대해 계속해서 공부하면서 한국을 아버지의 고향이자 나의 국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입니다. 따라서 만약 한국인과 전혀 관련이 없지 않은 코피노들을 국민으로 받아들인다면 혈통주의, 민족주의 성격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 한국의 특성에도 부합하고 저출산, 고령화 문제의 해법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또한 <mark>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 환경 등이 잘 갖춰진다는 전제하에 국가가 국제결혼 및 이주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그들이 아이를 출산하게 된다면 그 아이들은 교육을 통해서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자라날 수 있게되고 자연스럽게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mark>이라고 생각합니다.<br>우리가 앞으로 맞이하게 될 시대는 점점 다양한 종족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문화사회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저출산, 고령화 문제의 해법을 찾는다면 아마도 그것은 이민자들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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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7: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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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학과 20170496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080351</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번 ‘십년 후 동창생’ 영상을 보고 <mark>안타깝고 먹먹한 심정</mark>이 들었다면, 이번 영상을 보고 나서는 ‘<mark>깊은 분노</mark>’가 치밀어 올랐다. 코피노는 일부 한국 남성의 잘못된 성인식과 무책임한 태도가 빚어낸 비극이다. 즉 자국민에게&nbsp; 옳바른 교육을 시키지 못한 한국 정부와 책임감 없는 개인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안타까운 사건인 것이다. 사실 코피노가 문제시 된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일만이 아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아직까지도 이렇다 할 만한 정책적 대안을 내놓고 있지 않다.&nbsp;</div><div>영상 속 신애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어린 동생들을 혼자 돌봐야하는 고된 생활 속에서도 한국과 한국에 대한 아빠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어린 아이가 감당하기 벅찬 상처 였을 테지만, 신애는 하루에도 몇번씩 아빠의 사진을 보고 아빠가 사준 옷을 보며 행복해했다.나는 <mark>신애가 아빠를 원망하지 않아 그 모습에 더 마음이 아팠다</mark>.&nbsp;</div><div><br>무책임한 한국 정부와 일부 남성과 얼굴 한번 본 적 없지만 맹목적으로 아빠를 그리워하는 코피노 아이들을 번갈아 보고있자니 그 모습이 너무나도 대비돼 분노가 치밀었다. 코피노 문제 관련하여 자원봉사를 하고 계신 구본창 활동가님은 한 인터뷰에서 이 어려운 여정을 계속해서 하는 이유가 무엇 이냐는 질문에<mark> ‘분노’가 자신의 원동력</mark>이었다고 답하셨다.&nbsp;</div><div><br></div><div>매번 미션으로 영상들을 볼 때마다 착잡하고 화가 나고 속이 상한다. 한번은 학교에 나와 사회학과 친구들에게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떻게 하면 이런 비극적인 일들이 반복되지 않을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nbsp; 그 때 한 친구가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 친구는 “<mark>우리 사회는 힘이 없는 이들을 대변하는 법안을 쉽게 만들어주지 않는다. 큰 사건이 일어나거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릴 비극이 발생하지 않는한 사회는, 정부는, 법안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건 당사자들의 사회적으로 갖는 volume이 커져야 비로소 ‘논제’로 채택되기 때문</mark>이다. 하지만 수업을 통해 다루는 이들은 분명 수적으로도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도 너무나도 약한 위치에 처해있다. 그렇기에 그들에겐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절실하다. “ 고 말했다. 참 공감이 가면서도 어떻게 해야 모두가 그들에게 관심을 갖게 할 수 있을까 또 다른 딜레마에 빠졌다. 당장에 나부터 주변 사람들에게라도 수업을 통해 알게된 그들의 이야기를 해주어야 겠다고 다짐 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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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11: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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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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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151944</link>
         <description><![CDATA[<div>2) 국민은 누구인가?<br>자신이 어느 한 국가의 정체성을 가지고 그 나라의 국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싶다면, 그 누구든 모두 국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학생이 자신이 속하고 싶은 학교로 진학해 그 곳의 일원이 되는 면에서 학교와 학생의 관계가 국가와 국민의 관계와 닮아있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국민도 자신이 처한 상황과 삶에 따라 자신이 어느 국가의 일원이라고 여겨지는 그 국가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 <mark>내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국민'이 실질적으로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인가 이제서야 고민을 하게 된 것이 부끄럽기도 하다. '</mark>국민'이란 전혀 고민할 거리가 없는 심플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노만과 신애가 그들의 삶과 생각을 우리에게 공유해주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덕분에 그들의 슬픔을 함께 느낄 수 있었고 나의 사고방식을 좀 더 유연하게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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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12:3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1519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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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205488</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당하고 아버지를 5년째 찾고 있지 못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신애는 꿋꿋이 자신을 ‘코리안’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한국이라는 국가 정체성이 강한 신애를 보니 “<mark>국적과 국민이라는 용어가 구분되는 것이 이 모든 세계인들에게 과연 어떤 의미를 가져다주는 것인가..?”</mark> 고민하게 됐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아빠를 찾으려는 신애의 의지는 식지 않는다. 신애에게 내가 다 미안하고 너무나도 돕고 싶다. 정부에서는 코피노 문제를 더 이상 방관하지 않길 바라며 이들을 위해 확실한 지원 정책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12: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20548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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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43197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코피노에 대한 영상을 보면서 계속 마음이 아팠습니다. 신애를 보면서 세부에서 '코피노'라는 이름으로 동네 친구들에게 놀림과 무시를 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정말 저를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br>영상을 보면서 어른으로써, 부모로써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아이들을 떠나 잠적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제가 다 부끄럽고 그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빠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신애를 보며 마음이 아프고 '코피노'라는 이름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많다라는 점에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br>그래도 코피노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이번 영상을 보면서 다문화 가정의 한 아이가 자신의 민족정체성과 국가정체성에 대해&nbsp;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우선적으로 보려고 했지만, 현재 배우고 있는 '화교와 디아스포라'라는 주제를 벗어나서 <mark>'어른들의 무책임함'</mark>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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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14:2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431973</guid>
      </item>
      <item>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458895</link>
         <description><![CDATA[<div>1.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제가 생각하는 국가의 역할은 '<mark>질서와 보호</mark>'입니다. 국가는 영토와 영해, 영공으로 분류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1차원적인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국가 안에는&nbsp; 국가의 민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국가의 문화, 언어, 공유하고 있는 전통과 역사를 통해 민족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국가는<mark> '국민'들이 국가의 영토 안에서 함께 어우러져 살며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으로부터 질서를 유지시키고 국민들을 보호하며 국가가 잘 유지되도록 만드는 것</mark>이 가장 최우선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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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14:3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6458895</guid>
      </item>
      <item>
         <title>210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7700386</link>
         <description><![CDATA[<div>인구유출과 인구유입? 누구를 국민으로 받아들여야 할까?- 상식적으로 인구유입을 국민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는 생각한다. 인구유출은 이제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살고, 그곳에 세금을 내고, 그곳의 규칙을 따르고, 그곳에서 적응하며 살아갈 것이고, 인구유입은 우리나라에서 살고, 세금을 내고, 우리나라의 규칙을 따르며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구유입을 국민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 않은 이유는 생김새와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생김새는 시대가 바뀌면서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화 같은 경우는 아직도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mark>우리나라 규칙을 준수하면서 살아가는 외국인들이 차별을 받는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인구유입을 꺼리고 차별하는 이유가 우리나라 규칙을 준수하지 않고 (예를 들어 이슬람 문화 등) 자신들의 권리만을 찾으려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mark>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최근에는 베트남 이주 여성이 한국남성과 결혼한 후 <mark>영주권만 획득한 후 이혼하고 본국 남성을 데리고 와 결혼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많아졌다</mark>고 한다. 어찌되었든 인구유입은 새롭게 우리나라를 구성하는 요소들이기 때문에 이들 역시 국민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원래 살던 국민들 역시 차별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mark>모든 전제는 이들이 우리나라의 규칙을 준수한다는 것에서 시작해야 할 것</mark>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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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7:3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7700386</guid>
      </item>
      <item>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7702348</link>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께서는 일본정부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지만 나는 한국정부는 뭐했나 생각이 들었다. 이분들은 일본에서의 삶을 놔두고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전쟁에 참가하신 분들이다. 돌아가신 분들이 더 많고 살아남으신 분들 중에서는 가족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나라는 이런 분들을 보살피고 도와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일본정부가 거부를 했다 해도 한국정부는 이분들이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다못해 연락이라도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교섭을 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지만 외면당한 모습에 화가 났다. 또한, 영상을 보는 내내 울었고, 특히 마지막에 할아버지와 딸과의 통화에서는 펑펑 울었다. 전화를 끊고 인터뷰하다 오열하시는 모습은 지난 63년간 묻어둔 죄책감과 그리움일 것이다. 그리고 이런 비극적인 일은 비단 김운태 할아버지만의 일이 아닐 것이다. 다른 재일 동포 청년들 역시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이다.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전쟁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하면서 6.25전쟁은 잊혀져 간다. 하지만 잊어서는 안 된다. 재일 동포 청년들을 비롯한 전쟁에 참가한 모든 분들, 전쟁으로 희생된 사람들, 이산가족 등 한국전쟁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를 생각하면 <mark>전쟁은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고 지금의 한국이 되기까지 이분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할 것</mark>이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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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7: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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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778394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처음 보고 든 느낌은<mark> 부끄러움</mark>이었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충격적이었다. 너무 황당해서 무슨 말을 써야할지 한참을 생각했다. <br>이 수업이 아니면 절대 몰랐을 내용이었다. '코피노 아이를 버리고 혼자 떠난 한국인 아빠' 진정한 나라 망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21세기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신애의 할머니가 신애를 보고 싶지만 마음이 아파서 볼 수 없을 것 같다고 한 말을 듣고 정말 화가 났다. 자신도 한 아이의 부모였는데, 어떻게 무책임 하게 핑계 대고 둘러대며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해서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 건지 내 머리로는 도통 이해할 수 없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br>영상을 보고 나에게 적용시킨 두 가지 생각은, <mark>첫째는 '책임 지지 못 할 행동은 하지 말자'</mark>는 것이었고 <mark>둘째는 '나의 행동에 책임을 지자'</mark> 였다. 세상에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지 못하고 회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를 항상 다짐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 같다. <br>코피노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여러 방법들을 찾아 보았는데, <mark>사회복지회나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코피노를 위한 기부를 할 수 있다. </mark>적은 금액이라도 보태 우리가 그들을 도와주고 한국인이 잘 못 한 것을 바로 잡기 위해 함께 노력 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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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3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7783940</guid>
      </item>
      <item>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8212877</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br>국가는 국민 한 명 한 명이 모여 만들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mark>국민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mark>고 생각한다. <br><mark>국가의 역할은 국민을 보호하고 국민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mark>해 주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더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다. 이러한 재난 속에서도 국민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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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16:5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821287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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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38269107</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 영상을 봤을 때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라 놀랐다. 자식을 버린 사람은 자식이 선뜻 찾아와도 만나주지 않는데,<mark> 정작 자식을 너무나도 그리워하는 사람은 만나려고 애를 써도 자식을 만나는 것이 어려운 현실</mark>이 안타까웠다.&nbsp; 조국을 위해 전쟁에 참여한 결과가 할아버지 개인에게는 자식과 부인을 잃은 것이었다. 코피노 영상에서는 <mark>한국 사람이 무책임</mark> 하다고 생각 했는데 이 영상에서는 <mark>한국 정부가 무책임</mark>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한번 나는 그런 무책임 한 사람이 되지 말자고 다짐했다. 옛날에 '무한도전' 프로그램에서 일제강점기 때 일본으로 끌려가 한국으로&nbsp; 돌아오시지 못 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사시는 '우토로 마을'에 찾아가는 내용의 방송을 본 기억이 있다. 그 방송을 보기 전까지는 우토로 마을에 대해 전혀 들어 본 기억이 없었다. 예능에서 우토로 마을의 역사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방송해야만 그 내용을 알 수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때 역시 한국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이 영상을 통해 같은 의구심이 들었다. <mark>국가의 역할은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 이번 내용들은 너무도 충격적이었다. '무책임한 국민과 무책임한 국가' 막막하지만 이것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mark>는 생각이 들었다. &nbsp;<br>+유튜브에 우토로 마을 무한도전 치시면 모든 편 보실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986cRE6mEs" />
         <pubDate>2021-10-23 17: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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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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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3641413</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동네에서 알바를 하다보면 정말 다문화 사회의 환경이 마련되고 있구나 라는 걸 느끼곤 한다. 우리 동네같은 경우 해외 이주민들이 거주하거나 국제 결혼이 잦아 중국인, 러시아인 등 여러 민족들이 모여있다. 처음에 이 지역으로 이사를 와서 알바를 했을 때는 다른 국가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컸는데 최근에 들어서 아이들끼리 학교 끝나고 와서 함께 아이스크림을 시켜먹는데 다른 민족들이 함께 차별없이 놀고 있는 걸 보면 <mark>다문화 사회를 향한 인식과 마인드는 이러한 노출 속에서 교육과 문화 공유를 통해서 함께 이뤄질 수 있구나</mark> 라는 것을 느꼈다. 다문화 사회는 이렇게 함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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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2: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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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898 국제통상학과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4069963</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가장 이상적인 다문화 사회는<mark> '공생'의 형태로 거주자와 이주자가 생활 할 수 있는 사회</mark>라고 생각한다. 거주국의 문화나 생활 방식만을 추구하기보단, 이주민들을 통해 여러 새로운 문화들을 많이 접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잘 어울려서 생활하는 것은 생각보다 정말 힘들 것이다. 하지만 <mark>'내가 몰랐던 새로운 문화들을 경험한다.'라는 보다 개방적인 마인드로 다문화 사회를 받아들인다면 우리나라에서도 '공생'의 형태로 다문화 사회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mark>한다. <br><br>2.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br>사실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국내적인 요소들을 통해 해결하기란 정말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우리는 다른 국가의 사람들이나 다른 민족들을 국가의 구성원으로 받아드려야 할 것이다. 따라서 <mark>이들과 잘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잘 구축해 놓는 것</mark>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3. 인구유출과 인구유입, 누구를 받아드려야 하나?<br>몇 달 전에 뉴스에서 중국이 세계적인 인재들에게 거액의 연봉을 제시해서 그들을 중국으로 들어오게 했다가, 자신들이 원하는 기술이전이나 새로운 지식을 다 흡수했다고 판단하면 그러한 인재들을 나몰라라 한다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그 뉴스를 보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mark>나는 인구유출이 무조건 부정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거나 인구유입이 무조건적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mark>. <mark>누구를 받아드릴 지를 생각하기 보단 우리나라가 누구에게나 살기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고민해보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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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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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898 국제통상학과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4136277</link>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가 우시는 모습이 정말 너무 마음이 아팠다. 우리 나라에서 전쟁이 난 것과 그 전쟁에 참가한 것이 자신의 죄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며 정말 우리가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신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시지 않게끔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사실 영상을 보며 내내 할아버지가 가족을 못찾으실까봐 마음을 졸이며 봤는데 그래도 딸을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몇십년동안 딸의 사진을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정말 오랜세월동안 가족을 많이 그리워하셨다는 것이 너무 잘 느껴졌다. 할아버지가 한국으로 가면서 힘든 생활을 이어오시다가 결국 많이 아프시고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아내의 사연도 정말 안타까웠다. 영상 초반부를 보니까 할아버지와 비슷한 사정을 가지신 분들이 매우 많은 것 같았는데 우리 정부에서 <mark>이런 분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mark>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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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5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41362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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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414704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이 당시 재일동포의 귀국을 거부했다는 것이 매우 화가 났다. 할아버지의 입장이 너무나 안타까웠고 동시에 한국 정부는 이에 어떤 조치를 해주었는가 생각하게 되었다. 이 일은 비단 일본 정부의 문제로만 논할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국 국적으로 일본에 귀화했던 사람이 영상과 같은 문제에 봉착하였을 때 이를 신경써줘야 하는 것은 두 국가 모두라고 생각했다. 할아버지께서 한국전쟁을 돕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던 것으로 인해 가족들과의 인연이 끊길 뻔한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다. <mark>동시에 이에 대한 피해가 일본 가족과 할아버지로 끝나지 않고 할아버지와 혼인을 한&nbsp; 한국의 부인이신 할머니에게 까지 끼쳤다</mark>는 것이 화가 났다. 할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정과는 별개로 할머니의 속이 어떠셨을지 생각하면서 보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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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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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학과 20170496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7615948</link>
         <description><![CDATA[<div>2.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br><br>한국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더 이상 좌시 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중대한 문제가 되어 버렸다. 이 같은 양상이 지속될 경우 생산 가능 인구의 감소로 노동 생산성이 낮아져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이다. 이는 곧 한국의 경제가 점차 어려워 질 것임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nbsp; 우리는 늘 <mark>노인 부양 부담 증가, 노인 소외, 세대 간 갈등과 같은 문제</mark>와 함께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nbsp;</div><div>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출산 및 양육 정책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이다. 오늘 날 여성의 학력 수준 및 사회 진출이 증가하며 자연스레 출산률 저하로 이어졌다. 출산이 이들의 커리어를 막을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실제로 우리는 지난 수십년간 출산으로 인한 직,간접적 강력단절 사례를 너무나도 많이 보아왔다. ‘육아휴직’이라는 단어는 그저 존재할 뿐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왔기 때문이다. 정부와 구성원들이 이 문제를 진정으로 심각한 사안으로 인식한다면, 제도적 정책적 차원의 파격적인 변화를 보여줘야만 한다.&nbsp;</div><div>여성의 사회진출 문제 이외에도 출산에 대한 사회 구성원들의 가치관 변화 역시 이 문제의 원인 중 하나이다. 오늘 날 20, 30대는 상대적으로 출산과 양육을 그들의 행복으로 여기지 않는다.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자녀를 갖지 않는 ‘딩크족’은 이 같은 양상에 탄생한 단어이다.&nbsp;</div><div>이 같은 상황에서 국가의 보존과 경제력 손실을 막기 위해서 정부는 국제적 차원의 고려를 시작해야만 한다. 외국인 수용에 대한 적극적 고려를 해야할 시기가 된 것이다. <mark>단순히 외국인을 ‘우리가 하기 싫은 3D 업종의 일을 대신 해주는 사람’, ‘농촌 총각들과 결혼을 하기 위해 한국으로 오는 여자’</mark>로 인식할 것이 아니라 어떠한 차별 없이 순수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구성원으로 받아 들릴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다.&nbsp;</div><div>우리나라의 경우 아직까지도 타인을 수용하는 것에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 경향이 큰 것 같다. 하지만 더 이상 ‘단일민족’ , ‘순수혈통’과 같은 단어에 현혹되어 눈앞에 직면한 거대한 문제를 회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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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8: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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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학과 20170496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792514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국가라는 범주를 만들고 정치인들에게 권력을 쥐어준 것은 그들이 예뻐서가 아니다.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살고 싶어서였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꿈 꿨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기에 어떠한 이유에서 건 국<mark>가의 폭력성이 개인을 향해선 안된다</mark>고 생각한다.</div><div>마찬가지로 일본이 미국을 위협하는 선진국으로 부상하고, 한국이 이토록 눈부신 성장세를 보인 것은 당시 국가를 통치 했던 리더들이 특출났기 때문이 아니다.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하고, 국가의 발전과 번영을 소망 했던 국민들 덕분이었다. 국민들은 국가 권력이 그들을 핍박하고 무시할 때 조차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했고 그 노력들은 모여 지금의 한국과 일본을 있게 했다. 그렇기에<mark> 각 국의 정부는 개인에게 국가라는 조직이 중요한만큼 개인과 가족이라는 공동체 역시 중요하다</mark>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nbsp;</div><div><br></div><div>당시 김운태 할아버지와 일본인 부인은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어떠한 고민도 없이 전쟁 참전을 결정 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시간이 흐르며 참전 이후 김운태 할아버지가 어떤 인생을 사셨는지, 목숨을 바쳐 조국을 위해 싸운 결과가 무엇인지 알아버렸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 전쟁이 발발한다고 가정 했을 때, ‘과연 몇이나 되는 재외동포들이 기꺼이 조국인 한국을 위해 전쟁을 하러 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모든 시작이 중요한 만큼 그 끝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mark>더 늦기 전에, 그리고 더 많은 이들이 국가라는 조직에 실망하기 전에 정부는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할 것들은 바로 잡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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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1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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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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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2 중국정경전공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8858930</link>
         <description><![CDATA[<div>국민은 누구인가?</div><div>국민이라고 하면 그저 그 국가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떠올렸었는데, 수업을 들은 이후 국민이라는 것은 단지 국적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 국가에 오랜 기간 동안 거주한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보다 그 국가에 대한 의식이나 자부심이 더 높은 사람들도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ark>국민은 자신이 그 국가에 소속해 있다라는 소속감이 든다면 한 국가의 국민</mark>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div><div>국가의 역할은 <mark>자국민들을 보호하는것이 우선</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는 국민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국민이 국가에게 필요한것은 보호라고 생각합니다. 군사적보호, 경제적 보호와 더불어 최근에 코로나에 의해 중요시 여겨지는 인간안보 까지 국가가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국민들이 위험해 진다고 셍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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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16: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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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2 중국정경전공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9374412</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가 그랬겠지만 영상을 보며 매우 화가 났다.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책임 지지 않을 행동을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런 아이들을 위한 봉사자들과 단체가 생겨났다는것 조차 이런 아이들이 얼마나 많으면 생겼을까라는 생각에 화가나고 감사하다. 신애와 같은 코피노 아이들의 <mark>정체성에 혼란이 올것 같아서 걱정</mark>된다. 신애보다 나이가 많은 성인들도 이주를 하게 되고 다른 나라에 거주하게 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오는데, 나이가 어린 신애는 정체성이라는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도 전에 혼란이 올것 같다. 신애와 같은 아이들을 정책이 마련되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필리핀 정부와 한국 정부가 같이 정책을 마련하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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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0: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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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2 중국정경전공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950272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div><div><mark>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 가깝지만 먼 사회</mark>라고 생각합니다. 다문화 사회가 수치상 5%이상의 화교.화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사회라고 정의하고 있고, 우리나라가 거의5%에 근접하고 있다고 수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우리가 다문화 가정이나 화교 화인들에게 가지고 있는 생각은 다문화 사회라고 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거리를 두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수치만으로 다문화 사회에 가까워지기 보다는 하루빨리 우리의 인식을 바뀌어 ‘공생’의 모습이 갖추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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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1: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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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2 중국정경전공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49571751</link>
         <description><![CDATA[<div>조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이 왜 이러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정말 <mark>속상하다</mark>. 당시 한국이 전쟁 후에 정신이 없었던것은 사실이겠지만,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민부터 보호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전쟁에 참전했던 모든 분들을 챙기는것이 우선 일텐데 경제회복에만 신경쓴것은 아닌지 궁금하다. 이제와서 이렇게 가족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지원해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다. 나 또한 재일동포에 대하여 이러한 역사적인 일들을 잊고 살았던것 같아서 <mark>죄송스럽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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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2: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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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210 중국정경전공 박준한</title>
         <author>pjh09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0077141</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인이 유대인을 혐오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겉핥기 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왜 하필 유대인이었고, 어떻게 그런 극단적인 방식의 혐오가 일어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인종주의와는 구분하여 설명해주신 것도 새로운 접근이었습니다. <br>'<mark>편견의 감옥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mark>', '<mark>모든 인간은 같진 않지만 동등하다</mark>' 라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는 갈수록 다양한, 나와는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며 살아가야하는 사회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다른 것을 틀리다고 치부하고 넘어가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mark>나와 '다른' 것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하고 배척하는 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그들과 공존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mark>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유익한 영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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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0077141</guid>
      </item>
      <item>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042112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 <br><br><mark>이미 우리 사회와 같다</mark>고 생각합니다. 과거서부터 타국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존재했고 현재는 다양한 형태로 각 나라에서 거주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들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못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기술의 발달로 이동은 보다 편리해졌고, 꼭 거주가 아니라 여행 또한 과거보다 횟수가 늘고, 또 다양해지고 있는 지금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다문화 사회 체험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내가 원래 몸 담구고 있던 문화가 아닌 전혀 모르는 문화를 몇 박 며칠 체험함으로써 어느 정도 그들과 같은 생각, 같은 문화를 향유하게 되기 때문에 이로 하여금 다문화 사회 맛보기를 한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mark>다문화 사회는 이미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있고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국가의 정책 뿐만 아니라 이를 얼마나 많이 접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느냐에 따라 국민의 사고의 발전이 이루어지면서 미래의 언젠가는 공생의 사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mark>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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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3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0421125</guid>
      </item>
      <item>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0435755</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나라라고 믿었던 곳에서 '<mark>버려진'다</mark>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국가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는 다수의 국민과 소수의 국민 중 택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무수히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mark>격차를 줄여나가고 국가에게서 피해를 받는 국민을 줄이는 것 또한 그들에게 주어진 일들 중 하나</mark>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와 개인을 볼 때 개인은 한없이 작고 의견피력조차 어려운 조건에 놓여져 있습니다. 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다수를 택하는 선택을 했어도 소수를 외면했다는 사실은 이에 가려지지 않고 무책임하다는 꼬리표가 주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선택을 했어도 이를 커버하여 그들의 요구를 수용해줄 대안책을 내놓았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속 할아버지 뿐만 아니라 저러한 상황에 놓여졌던, 놓여진 사람들이 무수히 많을 것인데 지금이라도 보다 더 나은 대우를 위해 끊임없이 많은 관심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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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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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046942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하면서 <mark>국가 안에서 보호받지 못했던 개인들을 과연 어디까지 고려해줄 수 있는지</mark>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br>할아버지께서 호적을 확인하러 시청에 갔을 때 상황은 이해하지만 증거라고 할만한 것들이 부족해 정보를 열람하지 못했던 모습을 보고 시청의 대처가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한 당연한 조치였다고 생각하지지만 이또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어려움과 상처로 남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상에 나온 할아버지께서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딸과 이어질 수 있었지만 할아버지처럼 국가의 문제로 상처받은 수많은 개인들을 우리가 알지 못하기 때문에그 수와 상처의 크기가 가늠도 되지 않아 더욱 씁쓸한 느낌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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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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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050677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도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을 띄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들에 대한 <mark>고정관념과 잘못된 인식이 팽배</mark>해 관련 교육을 더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티비 프로그램이라던지, 혹은 유투브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많은 외국인들과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nbsp; 그러나 <mark>그들에게 던지는 무지에서 시작된 질문</mark>들이 큰 상처를 줄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아예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비하단어부터,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인종이 다르고 겉모습이 다르단 이유로 한국어에 능숙한 모습을 <mark>신기해하는 반응</mark>, 다문화 가정인 경우 부모님 나라의 언어를 하지 못하는 걸 이해하지 못해 보이는 반응 등 그들이 겪어할 많은 차별에서 비롯된 반응들이 존재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mark>질문을 하는 입장에서는 몰라서 그랬다 라는 핑계로 사과하고 넘어가면 되지만, 그런 질문을 계속해서 받는 사람들의 기분은 어떨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mark><br>앞으로 우리나라에서의 교육도 더 많은 사례들을 언급하면서 우리나라 안의 다양성을 수용하고 그런 모습이 당연해질때까지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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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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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08409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아직까지 다문화 사회라는 것에 나 자신이 익숙해져 있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할 때가 많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외국인들, 특히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들을 만날때, <mark>신기하게 바라보거나 눈길을 떼지 못할 때</mark>가 종종있다. 과거 미국으로 여행갔을때, 내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런 신기한 시선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외국인을 신기한 존재로 여기는 시선이 존재하는 것 같다. 따라서 유입된 인구나 여러 형식적인 통계들로 본다면 다문화 사회라고 칭할 수 있지만 아직 마음으로는 다문화 사회라고 우리 사회를 인정할 열린 마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다. 이러한 열린 마음이 정책들에서도 나타나는데, 다문화 구성원들을 하나의 구성원들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독립된 구성원들로 바라보는 것이다. 우리나라 구성원들과 어울려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기 보단 다문화 중심의 커뮤니티가 형성되게끔 만드는 정책들이 많다는 생각이다. <mark>국민들의 인식 고양을 위해선 이러한 정책들의 방향이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방향으로 바뀌고, 이들과의 교류가 증진된다면 자연스럽게 인식도 고양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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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2: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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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57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084624</link>
         <description><![CDATA[<div><mark>6.25전쟁은 우리민족에게 있어서 분단이라는 아픔 가져왔고, 수많은 이산가족을 만들었다</mark>. 이산가족 분들은 현재 고령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신 분들도 많다. 평생을 고향땅과 가족을 그리워 하시다 세상을 떠나신 것이다. 이념의 대립이 전쟁으로 번졌고, 그 영향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그 피해는 영상에서 처럼 아직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nbsp; <br><br>창피한 일이지만 재일동포 분들이 참전 하였고, 이후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이 영상을 통해 처음 접했다.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이러한 아픔이 있다는 것을 알 지 못했다. 김운태 할아버지께서 가족을 두고 참전을 하셨다는 것은 <mark>민족을 위해 선택</mark>하신 일이었을 것이다. 살아가는 곳은 일본이지만, 민족은 한민족이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좋은 마음에서 선택한 그 일로 인해 할아버지의 가족이 생이별을 하게 되었다. 할아버지의 탓이 아니다. 일본정부의 이해 안 가는 태도로 인한 결과이며, 이후 후속조치를 취하는 모습조차 보여주지 않은 한국정부와 사회의 잘못이다. 김운태할아버지께서 영상 속 당신께서 잘못 선택하여 이런 꼴을 봤다는 자책을 하셨다. 그 모습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것이, 어째서 자책할 일이라는 것인가. <br>우리는 할아버지를 비롯한 참전용사분들께 감사를 표해야 하는 것이고, 그 분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셔야만 한다. 그래도 그 당시 그 분들의 용기 있던 선택과 행동을 대변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는 무엇을 했는가.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을 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일본정부의 어이없는 선택은 곧 재일동포에 대한 차별이라고 느끼셨을 것이고 그 피해는 가족들이 고스란히 겪을 수 밖에 없었다. <br>끝으로 <mark>김운태 할아버지를 비롯 조국이 위험에 빠졌을 때 주저없이, 용기 있는 선택을 했던 재일동포분들과 그 가족들의 희생을 잊지말고 그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 역시 도움의 손길을 뻗을 수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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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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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57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11072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어렸을 때 피부색이 다르거나, 눈동자 색이 다른 외국인들을 보면 친구들이 신기한 눈으로 영어로 인사를 하던 모습이 기억이난다.&nbsp;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어린아이가 호기심에 했던 행동이라 할지라도 그들이 느끼기에 무례한 행동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mark>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영어를 쓸 것이라는 생각도 차별일 수 있기 때문</mark>이다. 이렇듯 어렸을 때까지만 해도 외국인들,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은 물론이고 의식 자체가 높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커가면서 다양한 교육을 받고, 그들도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다를 거 없는 사람임을 알고나서야 그들을 향해 색안경을 쓰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nbsp;<br>실제로 수치상으로도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의 비율이 점점 늘고 있듯이 우리는 이미 다문화사회라고 부르려면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에따른 다양한 교육과 시민들의 의식이 함께 고취되어야 할 것인데, 사실 아직까지 시민들의 마음이 모두 열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쉽지않은 일이겠지만, 다름을 인정하고, 그들을 받아들여서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사회를 만들어가야 할것이다. 우리가 다른 나라에 나가 살아갈 일이 있을 때도 그 국가 사람들에게 차별받지 않고 함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나서서 앞장 서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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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2: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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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143361</link>
         <description><![CDATA[<div>각 나라들의 패권경쟁으로 인해 무고한 그 나라의 국민들만 힘든 상황을 맞게 되는 것 같아 분노했다. 장면 중에서 <mark>자신들의 주권을 찾은 것을 기념해 행사를 하는 일본 정부 관계자들의 모습</mark>과 <mark>자신의 주권을 송두리째 빼앗긴 체 63년을 살아간 할아버지</mark>의 모습이 대비됐는데, <mark>국가의 지독한 국익을 향한 이기주의가 표출</mark>된 장면인 것 같다. 재일동포지만 한국전쟁에 참여한 이유로 일본에 처자식이 있는 분들을 다른 나라 사람 취급하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다. 당시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이 어땠을 지, 국력이 얼마나 약했으면 그런 취급을 받는 존재였는지 알 수 있었다. 만일 우리가 강대국이었다면 63년 간, 똑같은 취급을 받을 수 있었을까? 싶고, 재일동포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조금은 충격적이었던 것이 자신의 아버지가 재일동포이고 살아있다는 사실을 선뜻 가족들에게 알리지 못하는 딸의 모습이었는데, 아직까지도 일본 사회 속에서 다문화 사회에 열린 마음이 완전하지는 않다는 것을 느꼈다. 국익 추구만을 위해, 어떤 국가적 이념에 의해 개인이 피해보는 상황이 다시는 와서는 안될 것이고, 우리나라 또한 다문화 사회로 나아갈 때, 개인들의 이해관계도 존중해주는 정책들, 단순히 국가적 이념의 잣대로만 판단하지 않는 정책들이 다문화 정책들의 기반이 되어야 함을 생각한 영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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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2: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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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48517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mark>우리'를 한국인이라고 보면, 한국인에게 다문화 사회란 이제는 받아들여야 하는 것</mark>이라고 본다.&nbsp; 많은 한국인들이 다문화 가정을 힘들다고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또, 우리와는 다르다는 이유로 많은 경우 배척하는 성향도 볼 수 있다. 물론 이들을 배척하며 차별하고 괴롭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는 다문화 가정이 많지는 않았기 때문에 낮설음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는 한국도 다문화가정이 인구 중 5%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제는 다문화 사회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보고, 이들에 대한 적극적 정책 및 교육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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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4: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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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62273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는 내내 이런 상황이 도대체 누구의 탓이라 봐야 하는지 생각해봤는데, 어떻게 누구만의 탓이라고 단정짓기가 어려운 것 같다. 일본에 있는 아내와 딸 입장에선 일본정보, 한국정부의 탓도 있겠지만 아마 할아버지를 많이 원망하고 미워했을 것이다. 할아버지는 마지막에 자신의 죄라고 하셨지만, 내가 만약 할아버지였디면 정말 일본정부, 한국정부의 대응에 많이 원망스러웠을 것 같다. 다른 얘기지만, <mark>한국에서 재혼한 부인의 심정</mark>또한 놓쳐셔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영상은 할아버지의 삶에 대해 다루고 있고, 정말 나도 이 부분에 대해선 굉장히 가혹한 삶이고, 너무 속상한 부분이지만 아내분은 일본에 아내가 있는데 결혼을 했고, 세월이 지나서도 이 상황을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했어야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6월 25일, 8월 15일 등 다양한 한국 역사적 기념일마다 <mark>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나라란 없다 </mark>라는 말이 나오곤 하지만, 역사를 볼 때 그 역사속에서 희생된 개인의 삶도 들여다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더 감사함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영상을 볼 때마다 정말 <mark>내가 밟고 있는 땅, 내가 받고 있는 교육, 그리고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mark>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mark>조상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중국, 일본등의 강대국 사이에서 한국은 사라져버렸을 수도 있고, 내가 중국인 혹은 일본인이 되어 한국어를 쓰지 않는 상황이 올 수 있었다</mark>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기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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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5: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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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20 중국정경전공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812948</link>
         <description><![CDATA[<div>어떻게 다른 나라에 자신의 자식이 있다는 걸 알면서 모른 채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영상을 보는 내내 했다. 영상에는 신애 한 명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신애 외에도 다른 코피노 아이들, 또 다른 나라에 같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아이들이 많을 것으로 영상을 통해 예상할 수 있었는데 그동안 이들의 존재 조차도 전혀 알지 못했었던 것에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한국말을 하고 한국 이름을 가진 아이들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혼혈이라는 이유로 놀림을 받고 한국인으로도 온전히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다른 학우분들이 같이 이야기해주신 것처럼 <mark>한국이 무책임한 몇몇 한국인들을 대신해 이들을 보살피고 도울 방법을 마련하고 제대로 추진해나가는 것은 자선의 차원이 아니라 의무 의식을 가지고 행해져야 한다</mark>고 본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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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6: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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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20 중국정경전공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858331</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국가의 역할이라는 말을 들으면 무언가 거창하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수많은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 말하기란 어렵지만, 그 모든 역할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말은 '<mark>국민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것</mark>' 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생존과 관련된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충족되면서 이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간단히 말 할 수 있다.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해내다 보면 국민들은 그 국가의 국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국가 정체성을 가질 수 있게 될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자신이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에 소속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어&nbsp; 조금은 추상적이고 광범위할 수 있지만 '국민들이 행복한 국가'가 국가의 역할에서 가장 중심이 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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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6: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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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910490</link>
         <description><![CDATA[<div>1. 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통상적으로 국가는 영토, 국민, 주권을 가져야 성립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뭉뚱그려 어느 공간을 두고 국가를 설립한다고 해서 인정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한 명이 다짜고짜 국가를 설립하겠다고 해도 안되며, 영토와 국민을 가져도 그만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영토, 국민, 주권은 그 어느 하나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점에서 '국가'란 자신이 설립될 수 있었던 요소들의 안전과 보전, 종속을 책임져야 하는 인위적인 기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br>따라서 <mark>국가는 다른 국가로부터 혹은 자연재해로부터 영토의 손실이나 피해를 막아야 하며, 국민이 그러한 영토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치나 정책을 실현해야 할 의무</mark>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기구 및 조직 혹은 구성체로서 <mark>영토와 국민을 지키는 데 근간이 될 주권 즉, 자주적 독립성을 훼손하거나 소홀히 여기면 안 된다</mark>고 생각합니다.<br><br>2. 국민은 누구인가?<br>국민이란 사전적 의미에 따르면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 <mark>국민이란, 요즘 시대는 글로벌 시대임에 따라 그 경계가 단순히 국적을 가졌다는 물질적으로 입증될 국적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특정 국가에 국민이라고 애국심을 가지는 사람들까지 포함해도 된다</mark>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mark>국가가 아무 사람들에게나 국적을 남발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고, 국민이란 사회적인 개념만큼은 조금 더 유연해져도 괜찮을 것</mark>이란 생각입니다.<br><br>3. 21세기 민족의 의미는?<br>사실 저에게 민족이라는 말은 굉장히 전통적이고 예스럽게 들리기도 합니다. 자연적으로 생긴 촌이나, 구역에 맞춰 성장하고 커진 집단을 민족이라고 지칭하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 민족이란 것이 아직까진 혈통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류하는 보수적인 기준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br>그래도, '21세기 민족'이라고 하면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기준이 조금 사라지는 듯 하긴 합니다. 21세기는 글로벌 시대인만큼 21세기 + 민족이 결합된 용어는 21세기의 기준에 맞춰 새로 민족을 재편할 수 있다는 유동성을 포용하는 듯한 말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br>정리하자면, <mark>21세기'에' 민족이란 의미는 다소 보수적이고 세계인들을 다양한 변수가 아닌 고정적인 틀로 나누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 '21세기 민족'의 의미는 현대에 들어 민족은 좀 더 많은 외지인과 타인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다수의 국가들을 말하는 느낌입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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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6: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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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935625</link>
         <description><![CDATA[<div><br>정말 <mark>감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않는다</mark>. 그분들은 <mark>자신의 인생 전부, 그리고 그이상의것을 걸고 한국전쟁에 참여하셔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셨다</mark>.&nbsp; 돌아온 그들을 외면한 일본 정부에 분노하셨을것 같고 소홀했던 한국정부의 정책에 도 서운하셨을것같다. 말도 안통하는곳에서 갈곳도 없이 어떻게 생활하셨을지 정말 막막 하셨을것 같다.<br><mark>민족정체성과 국가정체성은 분명 모호한 경계임이 확실하다</mark>. 그런데 이 둘 중 하나를 이분법적으로 고르라고 강요했던 당시 국가가 너무 잔인하고 강압적으로 느껴진다.&nbsp;<br>국민들이 있기에 국가가 존재하는것인데 각국의 정부들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개개인들의 인생을 외면한 것인지 정말안타깝다.&nbsp;<br>&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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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6: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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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1958672</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고령화의해법은?<br>저출산과 고령화는 최근 세계의 많은 나라들의 공통적인 문제로 부상했다. 우리나라 역시도 해당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반드시 해결하고 가야할 문제이다. 물론 <mark>여성 출산 정책, 노인 복지 확대</mark>등 정답을 국내에서 찾아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우리는 다문화 사회로의 적극적인 전환을 지향해야 할것 같다. <mark>국제 결혼과 이민</mark>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우리의 국민으로 환영해주는것역시 좋은 방법이 될 수있을것이다. 그러나 이에 앞서 <mark>인식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mark>하다. 우리나라는 여전히 외국 사람들에 대한 배타적 인식이 강하고 차별,갈등사례도 빈번하다. 다문화 사회로 가는 인식의 개선이 다른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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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7: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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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2051471</link>
         <description><![CDATA[<div>인구유출과 인구유입? 누구를 국민으로 받아들여야할까?<br><br><mark>인구유출을 막는다는 생각은 사실 해본 적이 없다. 또 개인의 자유</mark>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어떠한 한 국가로 형성되어있는 <mark>국가에 유입해오는 이주자들을 국민으로 받아들이는 것또한 자연스럽다</mark>고 생각한다. 이것에는 국가의 정책 뿐 아니라 이주자들과 거주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수업에서 앞서 배웠듯 국가의 정책 뿐 아니라 국민의 의식도 열여야하기 때문이다. 서로 정해진 정책에 의해 엇나가지 않으며, 이주자들, 거주자들과도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한다면 동화, 공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처음부터 받아들이기에 모두 매끄럽지는 못하겠지만 이제는 당연하다 생각하고 모두의 시선과 마음이 조금 열릴 수 있다면 좋겠다. 그렇기에 나는 이러한 거주자들, 이주자들이라면 이들을 국민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이제는 당연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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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7: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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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32711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는 할아버님처럼 우리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 영상을 다 보고 난 후, <mark>차마 할아버님께 6.25 참전에 감사드린다고 이야기를 못드리겠다. 할아버지뿐 아니라 주변 가족들 모두 힘들게 사신것 같기 때문이다. </mark><br>&nbsp;할아버님이 우시는 장면들 내내 내 마음을 아프게했고 나도 보며 함께 울었다. 영상 끝에 과연 할아버님이 일본에서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 가슴이 조마조마했다. 저번 영상인 코피노 신애는 아빠를 못 보고 그냥 돌아가야했다. 할아버님도 그렇게 그냥 돌아가게 되면 어떡하나 그럼 더 눈물이 나올 것 같고 끝까지 조마조마하며 영상을 봤다. 결국 딸과 통화를 할 수 있었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신 것 같지 않아 내 마음도 많이 아팠다...&nbsp;<br>누구의 탓도 할 수 없는거지만은 당시의 일본정부가 참 밉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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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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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337438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mark>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nbsp; '우리'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mark>입니다. 옛날에 중국인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돌봐주는 봉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봉사를 하기 전에 저는 중국인이 그저 시끄럽고 우리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 가정 아이들도 평범한 한국 가정의 아이들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과 1년 넘게 함께 지내면저 저에게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중국인 부모님들의 모습과 제가 놀아주면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mark>다문화 가정이라 우리와는 다를 것이라는 편견을 가졌던 저의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mark>. 그들은 한국 가정과 전혀 다르지 않았고 다문화 가정의 사람들도 그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 비로소 <mark>다문화 사회의 사람들은 '그들'이 아닌 '우리'임</mark>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다문화 사회를 편견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보다, 다문화 사회를 우리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며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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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7: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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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3618465</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mark>600여명의 재일동포 분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하였던 것</mark>과 그 분들이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것은 이 영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몰랐던 것이 조금 부끄러웠고, 미션을 통해서나, 강의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알게 되는 수업인 것 같습니다.<br>김운태 할아버지께서 민단의 초청을 받아 63년 만에 일본으로 다시 가셔서 가족을 찾는 노력을 하실 때, 민단에서 조금만 더 일찍 오셨다면 찾는 것이 가능했을 거라고 하는 말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기사를 통해 미요코씨를 찾아 연락이 닿아서 통화라도 이루어진 것은 정말 다행이고, 기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이 흐른 뒤라는 것이 씁쓸했습니다.&nbsp; 63년 동안 그 어떤 조치도 없이 그저 지나가버린 시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br>영상은 당시 조국을 위해 소식을 듣자마자 참전을 결정했던 재일동포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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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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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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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3649465</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 <mark>이제 마주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이미 마주한 사회</mark>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년 전에 카페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그 동네가 외국인이 많이 사는 동네도 아니었는데 방문하는 손님들 중 외국인의 비율이 꽤 많았습니다. 국적도 중국, 인도,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왔었습니다.(국적은 궁금해서 몇 분은 물어봤었습니다.)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들이 다 이주민은 아니었겠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더 많은 이주민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미 다문화 사회는 찾아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br>그리고 그 때 제가 그 분들을 너무 신기한 눈으로 쳐다본 것은 아닌지 반성했습니다.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 수도 있었던 시선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저부터 과거의 그런 태도가 아니라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을 좀더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지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mark>국민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그 틀이 깨지면 이미 찾아온 다문화 사회가 안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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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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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6 오유진 중국정경전공</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4049069</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 저는 초등학교 재학 당시에 처음으로 '다문화 가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반 친구의 부모님의 국적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처음에는 신기하기도 하고 무엇인가 멋있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저희에게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nbsp; '다문화'라는 단어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이후 <mark>저는 '다문화'라는 단어에 대해' 세상에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그 어떠한 문화도 더 우월함을 가지지 않는다.'</mark>라고 저만의 해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의 말 그대로 다양한 문화가 전 세계에는 존재하고 그렇게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융합되는 것에 이상함과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필요 없이 그 사회를 나타내는 하나의 색깔과 같은 것이 문화임을 깨달았습니다.&nbsp; 강렬한 원색이 섞여서 다양한 색이 나오듯이 '다문화 사회'도 그렇다고 받아들여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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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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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6 오유진 중국정경전공</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408963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면서 전쟁에 참가한 재일동포 분이 전쟁 이후에 조국으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사실을 영상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영상들을 보면서 매번 느끼는 것은 우리가 평상시에 배우고, 알고 있는 역사 뒤에는 <mark>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우리가 몰랐던 역사</mark>의 이면이 존재하고 이러한 가슴 아픈 사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mark>역사를 공부하면서 성적을 위해, 중요한 역사적인 사건들을 외우기 급급했던 점수를 위한 공부</mark>만을 해왔던 제 자신이 참 원망스럽게 느껴졌습니다.&nbsp;<br>김운태 할어버지께서 63년만에 일본으로 가서 가족을 찾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또한, 조금만 더 일찍 왔었더라면 찾는 것이 가능했을 수도 있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기사를 통해 연락이 닿아 따님분이신 미요코씨와 전화를 할 수 있었던 것을 정말 다행이었지만, 부녀가 잃어버린 그 길고 긴 시간과 세월이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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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4: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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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4103442</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 ?<br>저출산의 문제는 지구촌에서 한국이 가장 심각인 것으로 들었다. 한국의 경우 "2060년 대한민국의 인구는 절반으로 줄었다."는 결과도 도출이 된 상태이다.<br>한국에서는 경제적지원, 정책적지원(육아휴직)등 다양한 정책을 내 놓고 있지만, 제대로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문제는 지속적으로 심화되고있는 상태이다. <br>그 때문에 국내에서 해결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mark>아직까지도 한국은 순수혈통을 추구하는 경향</mark>이 있다. 국내에서가 아닌 더 많은 사람들과도 이루어질 수 있는 사회적 인식이 만들어져야한다. 그들을 상호적으로 수용하고 인정하고 존중할 수있는 노력의 시작이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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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4: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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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099 양세연</title>
         <author>yangsey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572330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사회란?&nbsp;<br><br></div><div>OECD 기준으로 외국계 거주인의 비율이 5%에 달하면 다문화 사회라 규정하는데, 약 5%의 외국계 거주인이 거주하는 우리나라는 OECD 기준으로는 이미 다문화 사회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외국계 거주인이 많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초등학교에서 잠시 교육봉사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mark>방과 후에 아이들에게 부족한 공부를 가르치는 일이었는데, 제가 가르치던 10명의 아이들 중 3명이 다문화가정의 아이</mark>였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닐 때는 다문화가정 친구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놀랍게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아이들은 이미 다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 사회가 이제 정말 다문화사회에 접어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br>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해 수용적인 모습을 보며 <mark>다문화에 대한 차별과 배척의 문제는 어쩌면 시간이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이지 않을까</mark> 생각하기도 했는데 한편으로는, 많은 나이가 아님에도 다문화를 자연스럽게 생각하지 못했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며 윗세대들의 의식과 생각을 바꾸면 그 시간을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최근 방송 프로그램 등 대중매체에서는 다양한 가정의 형태, 다양한 문화의 형태를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다문화에 대한 의식을 바꾸는 데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작은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가 나타나서 우리 사회가 다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외국계 거주인들이 우리나라를 차별 없는 나라라고 느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그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다문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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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7: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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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69913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할아버지가 평생을 딸의 사진을 가슴에 지니고 다니면서 사셨고 그 사진이 할아버지의 죄책감으로 그리움으로 느꼈졌다. 영상을 보면서 마무리는 꼭 딸을 찾는 결말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딸을 오래도록 그리워했지만 딸은 아버지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왔다는 것이 할아버지에겐 큰 충격으로 다가왔을 것 같았다. 또한 이런 상황 자체가 한국에서 결혼한 아내 분과 자식들에게도 미안한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할아버지는 모든 것이 다 자기 탓이라고 이야기 하셨지만 이 책임을 누구에게 물을 수 있고, <mark>어떻게 긴 세월들을 보상해줄 수 있는지 의문</mark>이고 너무 안타까웠다. 이 영상을 통해 재일동포의 참전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전쟁으로 인해&nbsp;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럽고 피해 보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웠다. 더 이상은 <mark>국민들이 부당한 일과 억울함을 겪지 않도록 책임져야 하는 것이 국가의 할 일이며 다시 한 번 역사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mark>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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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7: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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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061769</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br>저출산과 고령화는 한국이 계속 안고 가야 할 문제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한다. <mark>세상이 변하고 사람들이 많은 걸 접하면서 생각하는 것도 원하는 것도 많이 달라졌기 때문</mark>에 일어난 문제라고 생각한다. 정부와 우리가 계속 말하는 출산 후 복지와 노인 일자리 제공과 같은 해결책으로는 이미 변해버린 인식과 사회에서 적용되는 데까지는 굉장히 오랜 시간과 꾸준한 모습을 보여줘야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차 강의에서 한국에 국제 결혼 이주자가 많다는 것을 배웠다. 국제결혼은 최근까지만 해도 농촌 총각들을 위해 팔려오는 개발도상국의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여자들이라는 인식이 많이 박혀있었다. 하지만 국제결혼은 현재와 같은 다문화 사회에 필연적이며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와 위 같은 부정적인 사례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저출산, 고령화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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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8: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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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pjh09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3742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아이들을 지켜보며 </strong><strong><mark>다문화 가정의 명과 암</mark></strong><strong>을 보여준 프로그램의 기획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nbsp;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노만에게서 나는 우리와 다른 냄새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같은 반 아이들이었다. </strong><strong><mark>차별을 받아본 사람들만이 그 아픔에 공감 할 수 있다는 현실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었다</mark></strong><strong>. 10년이 지난 후 파키스탄으로 돌아간 노만은 한국과 파키스탄 어디에도 온전히 소속되지 못하고 있는 노만과 동생들이 얼마나 혼란스러웠을지 생각해보게 됐다. 우리 사회는 전보다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변해가고 있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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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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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pjh09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5112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전의 주제토론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는데, 모든 문화를 동등하게 보는인식의 전환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시작점이 되는 것 같다. </strong><strong><mark>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에서의 무책임한 행동들은 '그래도 된다는' 인식이 존재</mark></strong><strong>하기 때문인 것 같다. 과연 선진국에 가서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국</strong><strong><mark>가적•제도적 차원에서의 변화가 필요하지만, 개인 차원에서의 인식의 변화가 동반하지 않으면 이러한 문제는 계속해서 일어날 것</mark></strong><strong>이라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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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1: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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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583135</link>
         <description><![CDATA[<div>불법 출국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정부에서 재입국을 거부를 하기 때문에 한국에 잔류 해야만 했던 그들은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면 다시 만나면 고생 시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던 할아버지의 마음이 너무나도 짠했다. 미요코와 김운태 할아버지의 만남이 성사 됐을까 궁금해 검색해봤지만, 아쉽게도 <mark>할아버지께선 미요코를 생전 만나지 못하고 2018년 6월 대전 현충원에 안장이 되셨다</mark>고 한다. 할아버지께선 살아가시는 동안에 원망하고 탓할 사람이 없기에 그 당시의 상황과 자신만을 탓하셨다. 하늘나라&nbsp;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딸의 모습을 보실 수 있길 바란다. <br>영상 중간에 서울지국의 일본 기자가 <mark>재일한국인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는 사실은 일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일</mark>이라고 하며 자신도 몰랐던 사실이라고 했다. (재일동포들의 아픔을 알고 서울지국의 기자로서 활동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다. 감사했다.) 너무 슬픈 현실이며 한국과 일본 정부 모두 미워지는 순간이었다. 재입국을 거부한 일본 정부도 밉지만, 그것을 뻔히 알고 있을 한국 정부는 그들이 살아계시는 동안에 그들 각각이 진정으로 바라는 바를 들어주기 위해서 후속조치를 얼마나 최선을 다 했는가 의문이 들었다. 그들의 조치에 따라 이 하나의 동영상 속에서만 해도 김운태 할아버지, 미요코, 미요코의 어머니, 한국에 계신 아내분까지, 많은 이들의 삶은 달라졌을 것이다. <br>그들은 조국을 위해 청춘을 바쳤지만, 결과적으로는 남은 인생까지 송두리째 바뀐 채 살아갔으며, 또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이 있었기에 현재 더 나은 삶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이를 당연시 여겨서는 안 되며 그들의 상처에 대해 사회와 정부를 탓하기 전에 이러한 영상을 시청하는 것과 같이 우<mark>리가 먼저 가질 수 있는 작은 관심부터 표하기 시작한다면, 억울했던 이들이 더 좋은 대우를 받는 날이 다가오지 않을까</mark> 라는 희망을 희망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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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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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66378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다문화 사회는 <mark>이주자로서는 변화할 수 있는 마음, 거주국으로서는 차별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진 상태</mark>에서 시작되며, 앞서 서로에 대한 충분한 공부와 이해가 기반이 돼야 모두에게 가장 바람직한 다문화 사회가 완성된다고 믿는다.&nbsp;</div><div>우리가 차별 지수가 높은 건 타민족을 혐오하는 이유도 없진 않겠지만, ‘<mark>무지에서 오는 무례</mark>’를 너무 쉽게 저지르는 행위에서 비롯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답글을 통해 읽을 수 있었는데, 너무나도 공감했다. 나는 강의를 듣기 전부터 타민족에 대한 ‘혐오’의 감정은 전혀 없었다고 스스로 믿었다. 교포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주방장들이 모두 외국인이며 손님들도 대다수 외국인인 음식점에서 알바를 한 경험이 있는데, 그 당시의 나로서는 타민족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혹시나 내가 그들에게 ‘무지에서 오는 무례’를 쉽게 저지르게 될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않고, 내심 하고 싶었던 질문과 얘기도 많았지만, 말을 삼갔던 적이 잦았다. 하지만, 그들에게 상처를 줄까 지속적으로 말을 삼가는 것도 어쩌면 외국인으로서 타지에 나와 우리와 동화되고 공생하고자 노력하는 이들에게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다.&nbsp;</div><div>앞서 설명한 가장 바람직한 다문화 사회가 형성되어 오래도록 유지되기 위해 공부를 더 많이 해야 되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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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4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6637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816848</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 가장 소중한 존재를 두고까지 한국전쟁에 참전해주신 600여명의 재일동포에 대한 감사함과 이 사실을 왜 이제야 알았을지 반성하게되었다. 이 영상뿐 아니라 특히 미션영상을 통해서 얻는 게 참 많은 것 같다. <br>이 수세월이 지나고도 자신의 가족들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답답함과 죄책감을 느끼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이런 사실을 알고도 한국 정부의 대처가 왜 없었을지 의문이다. 한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워준 그들에게 보상을 더해 왜 가족들을 만날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지원을 해 주지 않았던 것일까 ..? 왜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을 정부가 아닌 기자가 나서서까지 했어야했나 싶었다. 일본인 기자분께 정말 감사하다. <br>결말에서 미요코를 비롯한 할아버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한 시름 놓은 기분이었다. 하지만 <mark>죽은 줄만 알았던 나의 아버지가 재일동포였고 살아계셨다는 사실을 알게된 미요코와 평생 죄책감을 갖고 살아오신 할아버지의 고통은 감히 상상</mark>도 할 수 없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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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4:0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816848</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pjh09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974808</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은 <mark>비행기만 타면 한시간 안에 갈 수 있는 곳</mark>이기 때문에 물리적인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애로사항으로 인해 60여년이 지난 후에야 딸의 목소리를 듣게 된 것, 그리고 평생 아버지의 존재에 대해 잘 모르다가 이제야 아버지가 누군지, 살아계신지 알게 된 딸이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너무 마음 아팠다. 더군다나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는 유일한 사람이 사회부 기자라는 사실, 그리고 그 마저도 재일교포의 한국전쟁 참전이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도 그럴만한게 나도 이 일에 대해서 이 영상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국가차원에서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이러한 소수의 경우도 신경 써주고 지원해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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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5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7974808</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pjh09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8004564</link>
         <description><![CDATA[<div>21세기 민족의 의미는?<br>단일민족국가의 색채를 강하게 띄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이전까지 민족의 의미는 <mark>우리나라의 혈통을 이어받은</mark>, 그러니까 생김새가 같은 사람들만이 우리 민족으로 받아들여져 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민족' 이라는 단어는 예전부터 통용되어오던 의미에만 국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미션 영상에 나오는 '코피노', 그리고 6주차 미션 영상에 나오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처럼 우리와 생김새는 달라도 <mark>대한민국 사람이라는 정체성</mark>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나라는 이 문제에 대해 보수적인 편입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mark>운동 선수의 귀화 신청이 잘 승인되지 않는다</mark>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사례가 우리나라가 '민족' 이라는 바운더리를 얼마나 좁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예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mark>21세기 민족은 더이상 국가, 혈통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규정할 수 없다</mark>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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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6:1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80045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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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4 중국정경 김수한</title>
         <author>suhan755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8047752</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의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주신 할아버지가 너무 존경스러웠다. 그리고 한국 정부가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mark> 재일학도의용군의 존재를 알았을 떄는 즉각적으로 그분들을 도와야했고 그들을 원래의 삶으로 돌려줬어야했다</mark>. 그렇게 생각하니 8강 수업 중 들은 민족주의, 순혈주의, 자국중심주의를 띄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뚜렷했고 바꿔나가야하는 큰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이고 반성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한국전쟁의 아픔과 그때의 희생을 생각할 때 바운더리를 작게 생각했던 나를 반성했다.&nbsp;<br><br>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영상을 접할 때는 항상 눈물이 나는데 그냥 딸을 그리워하는 할아버지 음성을 들으니 눈물이 났다.&nbsp; 떨어져있는 가족의 목소리가 얼마나 듣고 싶었을지 모두 알진 못하겠지만 꼭 딸을 만났기를 빌고 이 영상 이후로 앞으로의 삶은 정말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br>(너무 많이 울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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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6:4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5804775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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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61647291</link>
         <description><![CDATA[<div>6.25 전쟁 이후 남과 북 이산 가족에 대해서는 어렸을 적부터 많이 들어보았습니다.&nbsp; 이산 가족을 위해서는 '통일'을 해야 한다며 여러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보고 <mark>재일학도의용군들의 비극과 일생</mark>을 처음 접하게 됐는데 광복 이후<mark> 1965년 한일 수교</mark> 전까지 재일학도용군의 이산가족끼리 연락도 할 수 없고, 심지어 자신들의 가족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조차도 모른다는 안타까운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놀랐던 점은 6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일본어를 잊어버리지 않은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언젠가 자신의 딸과 처를 만났을 때 일본어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잊지 않고 노력한 것일까요..? 거대한 시대적 비극으로 인해 여러 개인들의 인생이 뒤틀어졌다는 것 같아서 슬프기도 했습니다.<br>그러나 저는 김운태 할아버지의 딸 미요코씨의 망설임도 정말 이해가 됐습니다. 여태까지&nbsp; 자신이 일본사람인 줄로만 알았는데 재일교포 <mark>아버지의 한국인 피가 섞인 자녀라는 사실</mark>을 갑작스럽게 알게 되면 일본에서 재일교포의 인식을 생각했을 때 자기 자식에게도, 남편에게도 혹시나 영향이 있을까 아버지를 만나는 것에 있어서 망설여 한다는 사실을.. 안타까운 현실이 더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br><br>지난 세월을 상처와 아픔을 품고 살며 괴로움을 안고 살아가셨던 김운태 할아버지를 포함해 가족을 떠나 조국 전쟁에 참여하신 재일학도용군들과 모든 6.25 참전 군인들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br><mark>이 분들의 눈물을 위로하고 보상하는 방법은 이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고 후세에게도 잘 물려줘야 하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의무</mark>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ㅠㅠ</div><div>"할아버지들이 젊은 시절 조국의 짐을 짊어주신 덕분에 우리는 너무나도 편하게 살아왔습니다. 또, 잘 살고 있습니다..<mark> 할아버지들의 희생을 깊이 기억하겠습니다</mark>.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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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13:3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61647291</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67146523</link>
         <description><![CDATA[<div>군산에 유명한 중국집이 왜 많을까 생각했었는데 과거 조계지에서 중국 화인들이 모여살아서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특히 <mark>중국에서는 볼수 없던 짬뽕이 화인들에 의해서 초마면에서 변형</mark>되어 만들어졌다는 점도 재미있었다. 군산에 화교 문화의 흔적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도 꼭 한번 군산 여행을 가서 그들의 생활상을 엿보고 싶다.<br>한편 중국에서 넘어온 화인들이 정치적 이유 때문에 대만 국적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nbsp;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mark>국가들의 정치적 관계 변화가 개개인의 인생에 큰 변화를 준다는 점이 너무 슬프고 </mark>이 사례를 보며 지난번 일본에서 청년 군인들의 모습이 생각났다.<br><mark>법적으로 우리 국민인 사람들만 우리 공동체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우리의 공동체로 여기고 받아주려 노력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mark>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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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1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67146523</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67161018</link>
         <description><![CDATA[<div>&lt;한국 화교에게 하고 싶은 말&gt;<br>우선 같은 나라에서 같은 역사를 공유하며 살아왔는데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mark>이방인으로 여긴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안타깝습</mark>니다. 오늘날 화교분들이 만들어낸 짜장면,짬뽕과 같은 음식들이 한국의 식문화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것처럼 실제로 한국화교 문화 역시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일부분인데 그것을 미처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mark>앞으로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화교들을 존중하고 이해하려 노력</mark>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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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2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67161018</guid>
      </item>
      <item>
         <title>20150722 중국정경전공 홍재형</title>
         <author>72kmqj7754</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67790511</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br><br>2021년 한국의 출산율은 약<mark> 0.84명으로 전세계 최하위권</mark>을 기록했다. 우리나라 정부도 이러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정책들을 실행하고 있지만 출산율을 높이는데 실패한 것이다. 내가 서울시 면접을 준비할 때 저출산 문제 극복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을 때 나온 답변은 두 가지였다. <br><br>첫째, <mark>높은 집값 문제해결</mark>이다. 결혼 적령기인 20대~30대가 서울에서 자기 돈으로 집을 사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최근에는 전세값도 폭등하여 전세도 마찬가지이다. 즉, 부모님이 보태주는 것이 아니라면 서울에서 거주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신혼부부를 위해 강제로 집값을 폭락시키는 것 또한 형평성과 민주주의 의식에 어긋나며, 그렇다고 서울의 인프라를 포기하고 강제로 지방 이주를 시킬 수는 없는 셈이다.&nbsp; 따라서 정부에서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이나, 저이용 공공부지를 개조하여 신혼부부, 독거 청년을 위한 거주지를 확장시켜 월세나 전세자금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둘째, <mark>인구유입을 통한 극복</mark>이다.<br>현재 우리나라 등록 외국인들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저출산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고령화와 생산가능인구의 부족인데 현재 이를 내부적으로 극복할 수 없으니 외부의 영향력을 받아서 극복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입된 인구가 생활하기 쾌적한 환경이 되도록 다문화 교육이나 복지 등이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민족이 상호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인구유입을 통한 저출산, 고령화 현상의 극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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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5:3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67790511</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001319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면서 화교들이 한국에 가져온 음식 문화의 변화와 한국 화교의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br>짬뽕이란 음식이 중국 음식인 초마면에서부터 시작되어 한국 화교들로 인해 탄생하게 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짬뽕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과 화교들이 초마면을 만들어 팔게 된 배경을 살펴보면서 이것이 단순한 음식의 의미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에 정착하면서 살고자 했던 화교들의 노력의 결과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짬뽕의 원조인 초마면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수업 시간과 영상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언젠가 군산에 가서 화교들의 역사를 직접 보고 와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br>또 수업 시간에는 자세히 듣지 못했던 이야기, 특히 만보산 사건에 대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영상 속 사진들을 보면서 만보산 사건 당시 화교들의 숫자가 왜 그렇게 줄어들 수밖에 없었는지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br>마지막으로 끝부분에 여성분이 인터뷰를 하시면서 '<mark>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인데 한국에서는 중국인, 중국에 가면 한국인으로 바라보니 어딜 가든 이방인이다</mark>'라고 말씀하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말속에서 지금까지 받고 있는 차별과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선이 잘 느껴져 더욱 와닿았고, 앞으로 이들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이 더 넓어져 이렇게 느끼는 한국 화교들이 점점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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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13: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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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0016856</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 화교에게 하고 싶은 말<br><br>한국 화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mark>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땅에서 우리와 함께 사는 것을 택하고 버텨주어서 감사하다"</mark>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한국 화교에 관한 영상을 찾아서 보던 중에 사람들이 화교라고 하거나 중국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피하고 기업에서 사람을 채용할 때도 화교이면 채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등의 차별을 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br>사실 저도 중국과 관련된 지식을 배우는 학과에 입학하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 화교들, 특히 2세대, 3세대를 보면 분명 한국어를 사용하고 나와 같은 한국 땅에 사는 사람인데 무언가 거리감이 느껴지고, 온전한 한국인이 아닌 반은 중국인이라는 생각에 이방인 같다는 느낌과 불편하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그때 내가 그러한 느낌과 생각을 가졌던 것은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살아온 한국 화교들의 상황을 잘 몰랐기 때문에 그들을 마치 원래 내가 살고 있던 땅에 침입해서 살고 있는 외부인처럼 바라보고 대했던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저는 이제라도 한국 화교에 대해 공부를 했고 그들이 어떻게 해서 한국에 정착하여 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한국 화교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넓히게 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럴 기회가 없어서든 관심이 없어서든 한국 화교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차별과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그들을 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mark>코로나19 등으로 더욱 심해지고 있는 반중감정으로 인해서 한국에 살고 있는 화교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은 더욱 나빠졌습니다. </mark><br>하지만 이러한 차별의 상황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화교들은 한국 땅에서 한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해야 할 역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음에도 거주국에서 차별을 받는다는 것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상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mark>한국 화교들에게 전할 수 있다면 그러한 상처와 차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한 구성원으로서 살아가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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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13: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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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제통상학과 20170898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1365355</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화교에게 하고싶은 말<br>사실 나는 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화교에 대해 정말 무지하기도 했고 관심도 많이 없었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들으며 과거의 내 모습을 정말 많이 반성하게 되었고 화교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한국 화교들은 우리와 같은 민족인데 그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어떤 이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예전에 중국 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그때 만났던 <mark>조선족 가이드분</mark>이 많이 생각이 났다. 나는 그때 <mark>친밀함과 낯선 느낌</mark>이 동시에 났었는데, 이런 느낌이 당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참 죄송스럽게 느껴진다. 정말 이 수업에서 매번 나오는 것 처럼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그들을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3. 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br>국가적으로는 공존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잘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싱가포르의 교육을 보면서 어린 시절부터 공존을 배우는 것이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나라도 공존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이 더 많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차별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들이 많이 마련되어서 차별받는 사람들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mark>사회,개인적으로는 우리 모두가 조금 더 열린 마음과 생각</mark>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이제 곧 다문화 시대를 경험할 것이라고 배웠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사회가 아니라서 조금 걱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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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6 09: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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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170898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14017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mark>실제로는 한국 사람인데 어딜가든 이방인이죠.</mark>" 라는 아주머니의 마지막 말이 인상적이었다. 영상에서 나왔던 것처럼 정말 많은 차별이 있었는데 묵묵히 견뎌온 한국화교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또한 화교음식이 유독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할 때, <mark>정성을 쏟지 않으면 우리 가족이 죽는데 어떻게 정성을 안쏟을 수있겠냐</mark>고 말하는 화교분의 말이 정말 안타깝게 느껴졌다. 화교들의 짬뽕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것인지를 알고나니 짬뽕을 그저 맛있는 음식으로만 생각할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화교들의 정말 <mark>강한 생존력</mark>을 느낄 수 있었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요식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아직도 그러한 문화를 이어오는 것이 정말 멋있었다. 이 영상을 보며 수업시간에 하희라씨가 어린시절 '짬뽕'이라고 놀림을 받았다는 것이 떠오르기도 했다. 한국화교들이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한국은 그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등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서 앞으로는 이렇게 화교들을 비하하는 표현이 많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국 화교들이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 정말 수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앞으로는 서로 차별하지 않고 공존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서 그들이 한국을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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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6 10: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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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2374880</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내 생각에는 먼저 <mark>살고 있는 사람의 삶을 보장해주는 것</mark>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올 때 기존의 사람들이 꺼리는 경우에는 자신들의 안정적이었던 삶이 틀어지거나 이들과 새롭게 뭔가를 나눠야 할 때 발생한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이들을 배척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이미 우리나라에는 매우 많은 조선족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과 공존하여야 한다. 하지만 다들 조선족을 꺼리는데 그 이유는 <mark>조선족으로 인한 피해들이(칼부림, 난동, 보이스 피싱 등) 많이 보도</mark>되어 왔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람이 유입이 되었고 이들과 공존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mark>기존에 있던 사람들의 삶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면 결국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차별</mark>로 이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mark>먼저 살고 있는 사람의 삶을 보장해줘야 이후에 공존과 공생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mark>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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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7: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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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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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23755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수업을 듣기 전까지 화교에 대해 관심이 없었고, 이연복 셰프가 화교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수업을 들은 후 화교라는 사전적 단어를 찾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을 했고, 화교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무것도 몰랐을 때는 ‘<mark>왜 굳이 한국에 중국학교를 세워..?</mark>’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 수업을 통해 한국화교는 국적이 중화인민공화국의 국적이 아닌 중화민국의 국적이라는 것과 그 배경을 알게 되었고, <mark>화교학교를 세우고 싶어가 아닌 한국화교들이 외국인이라는 신분으로 의무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mark> 학교를 세운 것임을 알게 되었다. 세금은 똑같이 내지만 외국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취학통지서가 안 나왔다는 말도 충격이었지만 <mark>귀화를 하고 싶어도 아무나 할 수 없었다</mark>는 현실에 이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있으면 중국사람, 중국에 가면 한국사람 어디를 가나 이방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의 구성원임에도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색안경을 꼈었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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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7: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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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2448093</link>
         <description><![CDATA[<div>일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코피노 관련 다큐를 본 적이 있어 코피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상태로 이번 미션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따라서 처음 장면의, 코피노가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는 장면에서부터 마음이 참 불편했습니다. 유학과 여행을 가서 필리핀 여성들을 임신시키고 책임도 지지 않고 도망가버리는 한국 남성들이 많다는 것이 매우 부끄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버리고 간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이들에게 대신 미안한 마음이 계속 들었습니다. <mark>나를 버리고 가신 임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mark>는 아리랑의 가사가 꼭 코피노를 만들고 무책임하게 떠난 이들에게 적용되길 바라는 마음도 들었습니다.<br>그러나 이번 영상이 미션 영상으로 제시된 이유는, 이런 비도덕적인 일을 벌이는 사람들에 대해 분노하거나 아빠를 잃은 아이들에 대해 안타까운 감정을 느끼기 위함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며 우리가 여태껏 배운 <mark>국가의 경계와 국민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차별 등의 관점에서 영상을 시청</mark>했습니다. 그러자 코피노들이 받는 차별을 통해, 국가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가라는 기준으로 필리핀 여성과 한국 남성이 낳은 아이를 코피노라고 지칭하는데, 그 자체가 차별적인 용어가 된 만큼 국가라는 기준이 누군가에게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류를 태어난 국가로 국적을 정해놓음으로써 발생하는 불공평이 조금은 한탄스러웠습니다. 게다가 코피노를 놀리고, 그런 아이들에게 상처받고. 또한, 홀몸의 여성을 냅두고 도망가 가난한 코피노 가정 상황 등 코피노와 코피노 가정이 겪는 안 좋은 모습들을 보며 필리핀과 한국은 이를 심각한 국가적 문제로 인식해 그들이 상처받지 않는 사회와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문제 의식을 상기했습니다. <mark>교도소 앞에서 아빠를 기다리면서 아빠를 찾고자 감옥에라도 있길 바란다</mark>는 신애의 말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문제를 많은 이들이 알고, 해결하고자 노력함으로써 예기치 않은 코피노 가정이 계속 양산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본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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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9: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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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2551500</link>
         <description><![CDATA[<div>짬뽕에 깃든 화교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사실 어찌보면 당연히 음식 속에서도 그 민족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데, 뭔가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초마면이라는 낯선 이름으로부터 지금의 짬뽕에 이르는데, 화교들의 손길이 많이 닿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화교 중 중국집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생각해보면 디아스포라 중 요식업에 종사하는 디아스포라를 당연시 하는 민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이 왜 요식업에 많이 종사하는 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또, 화교의 아픈 역사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mark>냉전체제로 인해 자신의 국적을 바꾸는 등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행위를 한 것</mark>이 안타까웠다. 여러 미션영상들을 보면서 느끼는 바지만 <mark>패권다툼을 위해 소수가 이념을 갖고 싸우지만 실질적인 폭력의 피해를 소수의 사람이 아닌 다수의 평범한 국민들이 고스란히 받는다</mark>는 것이 특히 사회적 소수자들을 통해 드러나는 게 화가 난다. 또 큰흐름은 냉전체제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화교분들이 많지만 우리나라에서 그 분들을 잘 보듬고 사회구성원으로 인정해줬다면&nbsp; 자신의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화교분들이 없었을텐데 아직까지도 자신을 어느 국가의 국민으로 불려야할지 모른다는 화교분의 말씀을 듣고 반성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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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1: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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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2570123</link>
         <description><![CDATA[<div>3. 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br>- 가장 필요한 것은 아무래도 <mark>디아스포라에 대한 인식고양을 위한 문화적차원의 교육이 필요</mark>하다고 생각한다. 국가적으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다 하더라도 사회구성원으로 많은 사회구성원들이 인정해주지 않거나 반감을 갖는다면 역차별이라는 의견이 대두되거나 오히려 더 큰 반감을가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 유년기 때부터 <mark>인종, 종교, 국가적 차원을 넘어선 공동체로서의 교육</mark>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년기때부터 익숙하게 그들을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하나의 공동체로 인정하고 지내다 본다면 자연스럽게 다문화 사회에 대한 국민 의식은 고양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국가에서 만든 하나의 <mark>종이에 담겨진 다문화 사회에 대한 나열이 아닌</mark>, 그들을 직접 만나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직접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막연히 있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다보면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텐데 직접만나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들에게도 위로가 되고 반감보다는 호감을 먼저 갖게 될 것이다. 따라서 국가적 차원의 제도적 장치 또한 마련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앞서서 <mark>다문화사회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선행</mark>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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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1: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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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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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2 중국정경학과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3368827</link>
         <description><![CDATA[<div>1.한국화교에게 하고싶은 말<br><br>더 일찍 알았어야 하는데 지금에야 관심을 갖게 되어 죄송합니다. 한국이 새로운 정부가 성립되며 나라가 경제에만 관심이 있을때 화교 정책에 대해 무관심하였을 때에는 버려진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을것 같습니다. <mark>같은 문화, 역사를 공유</mark>하면서 살아왔는데 어떻게 차별이 일어나고 있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고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비난한 사람들이 부끄럽습니다. 저 또한 역사 사실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졌지, 가까이에 있는 화교들에게는 신경쓰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과거에 비해 화교에 대한 인식이나 정책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mark>우리가 한국화교를 우리의 범주로 품을수 있을 때” 까지 노력</mark>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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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1: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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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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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2 중국정경학과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3397956</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직접 경험것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얼마 안된 과거라는것이 실감나서 더 집중되었습니다. 중화음식을 파는 음식점을 화교사람들이 운영하시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 그 이유가 <mark>한국 정부의 제대로 된 지원이 없던 당시에 찾은 삶을 이어가는 수단일수 있겠다</mark>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과 소련의 냉전체제에와 일본의 개입으로 인한 만보산 사건 등 <mark>한국의 화교분들이 국가간의 외교로 인해 겪었을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mark>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br>영상을 보면서 현지에서 한국식 중국요리를 팔던 내용의 프로그램이 생각났습니다. 대만 가족이 한국식 중국요리를 파는것을 보고 저녁에 다시 찾아오는 모습이 나오는데, 한국에서 거주하셨던 화교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먹었던 맛이 생각나서 다시 찾아오신 것 같은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9BNOkbS0rA" />
         <pubDate>2021-11-07 21: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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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4 중국정경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4212109</link>
         <description><![CDATA[<div>[화교에 대한 나의 경험 OR 타인의 경험]<br>이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mark>본인은 유치원을 화교유치원을 다녔고,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화교소학교</mark>를 다녔었다. 참고로 나는 부모님 모두 한국분이시고, 조상들중에도 중국과 관련된 사람이 일절없다. <br>화교학교 선생님들은 거의 다 대만 출신이셨고, 본인과 같은 반인 친구들은 대부분 부모님들중 한분이 중국인이시거나 아니면 두분다 중국인이신 분들이셨다. 신기하게도 중국인 부모님들은 대부분 중국음식점을 운영하거나, 한의원을 운영하셨다. 7살 8살이었던 나는 왜 부모님들이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 하는가 하는 의문이 있었다. 그리고 내 친구들은 부모님이 중국분들이여도 가정에서 다 한국어를 썼다. 학교에서는 중국어로 생활하고 그 이외의 공간에서는 한국어를 쓴것이다. 그래서 한국어를 중국어보다 잘하는 경우가 많았다.<br>솔직히 말하자면 <mark>화교와 생활하면서 그들이 우리랑 다른 인종의 뿌리를 가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지는 못했다</mark>. 한국에 거주하고있는 화교들이 다 나의 친구들과 같지는 않겠지만, 내가 어렸을 경험했던 화교들은 나와 큰 차이가 없는 그저 나의 여러 친구들중 한무리와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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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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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4 중국정경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4235613</link>
         <description><![CDATA[<div>[모국어의 중요성 (유지 or 현지적응 우선) ]<br>자신이 <mark>어떠한 상황때문에 타국으로 이주했느냐</mark>에 따라 모국어의 중요성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잠깐 직장에서의 일때문에 해외로 갔다면 자신의 모국어를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국에서의 자신의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타국으로 간다면 모국어를 유지하고 고수하기보다는 현지에 적응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nbsp; 일단 현지에 적응해서 현지의 언어를 익히고 난뒤에 모국어를 잊어버리지 않을 정도로 구사해준다면 모국어도 잃지 않고 현지어도 구사할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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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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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4 중국정경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437560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주인공들은 아시아 공동체 학교를 다녔던 다문화 가정 학생들과 한국인 가정이지만 아시아 공동체 학교를 다닌 학생이다. 이 영상을 보며 든 가장 큰 생각은, <mark>다문화 가정 학생들은 아무리 국적이 한국이라고 하더라도 외모가 한국인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수많은 놀림과 차별을 받았겠다</mark>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짠했다. 하은이의 한국어 실력은 다른 일반적인 한국인과 견주었을때 전혀 모자름이 없는 정도이지만, 겉모습이 우리랑 다르다는 이유로 일반학교에 진학했을때 동급생들에게 놀림을 받는다는 것도 안타까웠다. 또, 노만은 자신이 한국에 거주하고 싶던 안하고싶던 간에 자신의 의사는 상관없이 한국에서 강제적으로 쫓겨난 것도 마음이 아팠다. 한국에 왔을때는 한국사회에 적응하느라 애썼고, 본국으로 돌아갔을때도 종교적 차이, 언어구사적 차이로 해서 본국민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이도저도 못한 상황이 되버린 것이다. 노만의 상황을 보면서 한국은 다문화사회를 응원하고 지향한다고 하지만 아직 다듬어야할 부족한점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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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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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5507169</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br>나는 <mark>이해와 배려</mark>라고 생각한다. 뻔한 말일지도 모르고 누구나 다 이렇게 생각할 지 몰라도 어쩌면 <mark>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mark>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와 조금만 달라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것이 차별로 이어지는 길이 된다고 생각한다. 공존이란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함 또는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면 서로의 다른점으로 인해 부딪히겠지만 그 다른점을 이해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넘치는 부분을 나눠주며 서로의 보완점이 되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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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5: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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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제통상학과 20200938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7857926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군산에 많은 화교들이 자리 잡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짬뽕의 역사 또한 화교들로 인해 탄생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화교들은 우리 생활과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와닿았다. 강의에서 보았던 이연복 셰프나 하희라 배우 등을 포함해 영상 속 아저씨와 아주머님의 인터뷰를 보고 이방인 취급을 받는 그들이 얼마나 많은 차별을 받고 자라왔을지 더 잘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살고 있는 나라에서도 자신의 원래 국가에서도 자신들을 받아주지 않으려고 하는 이방인으로서의 모습이 서러웠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모진 차별을 겪고서도 자신들끼리 방법을 찾아 학교를 세우고 특정한 분야에서 노력한 것이 그들에게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과거보다는 현재 더 나은 삶을 살고 있겠지만 <mark>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화교라는 존재를 더 잘 알아둬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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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15: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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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1749286</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 서글픈 마음에 할아버님께서 우실 때는 저도 모르게 울음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특히 '모든 게 내 죄다'라고 자책하실 땐, 너무나 마음이 미어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mark> 할아버님께서도 원치 않았던 삶인데 힘 없는 한 국민으로서 느끼셨을 원통함, 자책감, 무력감 등이 공감</mark>되었습니다.<br>이 영상을 보면서, <mark>참으로 국가란 무엇일까</mark>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영상 속 할아버님은 일본에서 학교를 졸업해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자식을 낳았지만 같은 민족이 아니란 이유만으로 일본에 돌아가지 못한 채 가족과 생이별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mark>혈통과 민족이라는 기준으로 오늘날 국가가 만들어졌고 그 구분으로, 국가의 이해 관계만을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아픔과 희생을 터부시 여긴다는 사실이 참 애석했습니</mark>다.<br>할아버님은 일본에 좋지 못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당연히 자신의 입국을 허용하지 않은 일본이 참으로 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mark>한국도 기약 없는 기다림과 미흡한 수교로 결국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발벗고 싸운 재일동포들의 억울함을 풀지 못한 잘못</mark>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별의 아픔에 돈과 복지 등으로 해결할 순 없겠으나, 적어도 그 분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잃어버린 가족 찾기와 같은 시스템들을 기획하고 운영할 필요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김운태 할아버님도 불과 3-4년 전에 찾았더라면 찾았을지도 모른다, 하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더 늦기 전에 모든 <mark>역사의 잔재를 다시 그를 만든 국가들이 발 벗고 나서서 해결하고 정리해야 하는 것이 국가의 몫이자 의무</mark>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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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6: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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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1779060</link>
         <description><![CDATA[<div>1. 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br><br>저는 이 주제에 대해서 논해보고 싶었습니다. 이 토론 주제를 보자마자, 언제 한 번 본적 있는 외국인 국제커플이 혼인신고를 구청에 제출하던 브이로그가 문득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 브이로그에서는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 들뜬 국제커플의 모습으로 시작하는데, 그러나 행정 처리 시간이 길어지고 심지어는 한 번 퇴짜를 맞아 다시 접수하러 가는 모습을 보면서 국제커플이 한국에서 결혼하는 것은 매우 쉽지 않은 일이구나, 라는 걸 느꼈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한 편으로는 '한국인들은 결혼하지 않으려고 하고, 국제커플의 결혼은 너무 번거롭게 만들고'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저출산, 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혼을 먼저 장려해야 하는데 한국 사회는 이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가? 그 점에서도 먼저 의문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mark>국제 결혼에 대한 인식과 행정적 제도를 더욱 개선 및 개편</mark>함으로써 새로운 글로벌 시대를 더 개방적으로 맞이함으로써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극복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br>더불어 요즘 한류가 전세계로 퍼지면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글로벌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노려, <mark>해외에 있는 인재들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도록 하고 그들의 대부분일 청년들을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mark>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mark>모든 해외 유입자들을 우리 국민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쩌면 국민과 국가에 대한 장벽을 허무는 것도 저출산, 고령화 단계를 낮추고 예방하는 하나의 방법</mark>이 될 수도 있다고 제안하는 바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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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6:1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1779060</guid>
      </item>
      <item>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1807092</link>
         <description><![CDATA[<div>짬뽕의 시초가 중국의 '초마면'이라는 건지 몰랐다. 초마면이 뭔지 몰랐는데 이 수업을 통해서 음식의 역사에 화교의 이야기가 들어있다는 걸 배우면서 초마면이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었다. 언어에 대한 분석을 재밌어하는 편인데 <mark>짬뽕의 어원</mark>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셔서 즐겁게 본 것 같다. <mark>화교의 흔적들을 이렇게 음식에서도 찾을 수 있다</mark>는 것이 너무 흥미로웠던 것 같다. <br>하지만 국가간의 이데올로기 속에서 이민했던 화교인들의 노력과 업종 등이 상처로 남아가는 과정이 너무 안타까웠다. 국<mark>가 간의 이념 차이로 인해 그들의 입장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mark><br>나중에 군산 여행을 꼭 가보고 싶다. 그리고 화교의 역사를 느껴보며 좀 더 그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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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6:2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1807092</guid>
      </item>
      <item>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1820649</link>
         <description><![CDATA[<div><mark>다문화의 시금석</mark>이 화교라는 말엔 꽤나 큰 가시가 있는 듯 합니다. 낯선 물건을 처음으로 발명하면 이를 사회에 들이고 인정받아 적응시키는 데 꽤 큰 고난을 겪습니다. <mark>인류가 다른 인류와 교류하게 되는 과정도 물건을 발명해서 인정받고 상용화되는 것과 별 다른 바 없어 </mark>보입니다. 현재는 외국인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살아도 별다른 차별이나 어려움을 겪지 않습니다. 그러나 화교들은 시초였기 때문에 만보산 사건을 경험해야만 했으며, 밥 한 그릇도 정부가 무상으로 제공해주지 않고 토지를 맘대로 점유할 수 없는 차별 등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수업에서 들었던 것처럼 싱가포르도 처음에는 디아스포라들이 다문화를 구성하기까지 그저 순탄치만은 않고 충돌이 있던 것처럼 이질적인 문화가 서로 교류할 땐 정말 낯선 이들과 동거하며 맞춰가는 것처럼 다양한 굴곡이 발생한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할 수 있었던 영상입니다.<br>또 인상 깊었던 것은, <mark>토마토/배추/오이와 같은 채소들이나 석탑, 짬뽕들이 화교들을 통해 현재 우리 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자리 잡았다</mark>는 내용을 보며 처음에는 일을 하러 들어왔다 정착한 화상, 화농, 쿨리에 불과했을 지라도 얼마나 우리 나라 문화에 상당한 부분을 기여하고 있는 것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mark>인류가 교류하면서 서로가 흔적을 남기고, 서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은 참 좋은 것</mark>이라고 생각됩니다. 짬뽕 한 그릇으로 깊은 역사를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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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6: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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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1833674</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화교에게 하고싶은 말<br><br>- 우리와 겹친 역사 속에서 같은 땅에서 삶을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mark>오래도록 피해와 차별 속에 살아오게 하여 너무나 죄송하다</mark>.&nbsp; 세계 속의 <mark>이념 차이가 불러온 상처</mark>가 너무 컸을 것이라 판단되어 더욱 마음이 아프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셨을 과거에 무관심하였던 많은 사람들이 때로는 원망스러우셨을 텐데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할 뿐이다. 이후부터는 좀 더 많은 관심과 상처를 함께 나누며 <mark>민족, 국가 정체성에 따른 차별이 아닌 그저 사람이라는 마음</mark>으로 바라보며 지내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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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6:3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1833674</guid>
      </item>
      <item>
         <title>20200194 중국정경 김수한</title>
         <author>suhan755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3516027</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필요한 것<br><br>공존과 공생을 위해서는 <mark>국가의 제도적 장치와 개인의 생각 개선</mark>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다문화 사회로의 빠른 변화 속 개인의 인식 변화는 필수적이고 <mark>개방적이고 포용적인 태도</mark>가 뒤따라야할 것이다.그러나 이런 변화를 꾀해야하는 것은 <mark>한국인과 화교 모두</mark>여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사실 한국사람들이 한국의 화교들에게 반감을 사는 것은 그들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정책과 이해도가 높아진다해도 그들이 '중국인'이라는 민족정체성이 너무 높고 중국에 대한 애착도가 다른 국가 이주민들에 비해 조금 높다고 생각한다.&nbsp; 애착이 나쁜건 아니지만 공존을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중국에 대한 애착은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br><mark>공존과 공생을 위해 모두의 노력</mark>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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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7: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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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3756407</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br><br>너무나도 기본적인 것이고, 당연한 것이지만 <mark>열린 사고</mark>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국가에서 공존을 위한 정책을 펼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따라야 하는 국민들의 사고가 막혀있다면 그것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선 어릴 때부터 <mark>이해와 존중에 관한 교육을 의무화</mark>하고 <mark>악의적 언론플레이를 금</mark>하는 등 사람들의 기초적인 인식의 틀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뒷받침 해주는 것이 정책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이것은 <mark>일방일수가 없고 쌍방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열린 마음</mark>으로 행해야 하는 것이고 모두가 노력해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쉽지만서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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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9: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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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3767934</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시간의 내용과 더불어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일상에 있어서 <mark>한국 화교란 아직 낯선 존재</mark>이면서도 그들의 음식 문화는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융화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음식 문화의 발달이 그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mark>생존 문제에 따른 것</mark>이라는 내용은 조금 슬프기도, 충격적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것 또한 그들의 역사의 일부분이기에 더욱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도 대단한 생존력으로 하여금 자리를 지킨 그들이 대단해보이고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매 시간 느끼는 것이지만 화교,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이 더 빠르게 나아지고, 그들을 동등하게 바라볼 사회가 도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영상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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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9: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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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3961758</link>
         <description><![CDATA[<div>군산에 대해 아는것이라곤 박명수의 고향이라는 것 뿐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군산이 화교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짬뽕의 시초가 중국의 초마면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어릴 때 한국에서 먹는 중국음식은 중국의 음식이 아니라는 것을 들은 이후로 그럼 왜 중국음식인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중국음식의 유래를 알게되었다. <br>또, <mark>한국과 중국이 많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mark>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다른 수업에서 유럽 문화권은<mark> '유럽'이라는 하나의 공동체를 중시</mark>하기 때문에 어느 나라의 문화인지를 따지지 않는데, 이렇게 한국것, 중국 것, 일본 것을 따지는 것은 아시아권의 특징이라는 것을 듣게 되었다. 이번 동영상을 들으면서도 이러한 특징이 같이 생각이 났고, <mark>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mark>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mark> 많은 약탈을 받은 것이 이유</mark>라고 생각이 들었다. 소유권을 주장하는 아시아권의 특징은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한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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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4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3961758</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3986605</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br><br>나는 <mark>열린 생각, 마인드</mark>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인종, 문화가 공존, 공생하기 위해선 각 문화와 인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를 가능하기 위해선 본질적으로 열린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문화를 겪지 못한 채로 계속해서 <mark>정지되고 닫힌 사고</mark>를 가지며 살아가게 된다면 분명 이방인에 대한 적대감이 심해지게 될 것이고, <mark>차별을 당연시 여기는 잘못된 문화</mark>가 자리잡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한국또한 이러한 문화가 어느정도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최근 SNS를 하다 '<mark>선량한 차별주의자</mark>'라는 책의 한 구절을 보게 되었다. ""왜 웃긴가? 라는 질문은 "누가 웃는가?"라는 질문으로 치환된다. 유머의 중요한 속성 중 하나는 <mark>청중의 반응에 의해 성패가 좌우된다</mark>는 점이다.(...) 웃지 않는 사람들이 나타났을 때 그 유머는 도태된다."&nbsp; 내가 이 구절을 통해 느낀 것은, <mark>잘못된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선 소수로 시작되어도 괜찮으니, 잘못되엇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mark>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부또한 이 목소리들이 묵살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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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2: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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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4166529</link>
         <description><![CDATA[<div>초마면이 짬뽕으로 거듭나기까지 화교들의 삶과 함께 변화를 함께했다. <mark>화교들이 중국집을 운영할 수 밖에 없었던 사회적인 분위기와 또 그들이 어느곳에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소외감을 느끼는 감정</mark>들은 우리가 그들에 대한 시선이 어떻한지는 알 수 있는 부분이다. <br><mark>짬뽕과 짜장면 우리에게는 그저 익숙한 음식이지만 그들에게는 다른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던 피와 땀의 결실</mark>임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화교를 중국인이라는 '외국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mark>우리와 함께 역사를 해온 사람들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우리나라의 엄연한 국민임을 다시한번 재인식</mark>할 수 있었다.&nbsp;<br>영상 말미에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이지만 한국인도 중국인도 아닌 이방인이라는 인터뷰는 아직까지 화교를 비롯한 다문화가정들에 대한 사회상과 시선이 변화해야한다는 과제를 던져준 거 같아 많은 생각이 들었던 영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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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3: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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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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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4195794</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필요한 것<br>여느 집단이 그렇듯 소수와 다수가 있을 때 평화롭고 공존하는 집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소<mark>수가 다수에 적응을 하는 것</mark>이다. 대다수의 실제 경우가 이럴 것이다. 화교들의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요식업 밖에 할 수 없던 사회에 적응했고 여전히 차별적인 시각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 후손들도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안정적인 배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한 것이다. 두 번째는 <mark>다수인 집단이 적극적으로 소수인 집단을 이해하고 배려</mark>해주는 것이다. 이 역시 좋은 방법일 수 있지만, 되려 다수인 집단에 속한 사람들 중 이러한 방법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역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br>따라서 공존, 공생을 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mark>두 가지의 방법을 모두 이뤄내야 할 것</mark>이다. 소수인 집단은 무리없디 다수인 집단과 공존하기 위해서 <mark>그들만의 정체성을 지키되 적응을 하는 방법</mark>을 택해야 할 것이고, <mark>다수인 집단은 소수인 집단의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지내기 위해 배려해주는 자세</mark>가 필요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것은<mark> 열려있는 유연한 사고와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정책</mark>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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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3: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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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4402409</link>
         <description><![CDATA[<div>짬뽕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다. 짬뽕을 좋아하고 중국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이번 영상을 통해 짬뽕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어 매우 기뻤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mark>내가 아무 생각 없이 맛있게 먹기만 했던 요리 속에 화교들의 피, 땀, 눈물이 들어가 있구나</mark> 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다.&nbsp; 국가간의 외교 문제가 생계 문제로 직결 되는 화교들의 삶이 힘들었을 것 같다. 외국인으로 간주되어 지원금조차도 나오지 않는 그들에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건 차별적인 시선을 멈추고 우리와 함께 사는 우리 이웃으로 바라봐 주는 것이다. <mark>한 명 한 명이 이러한 자세로 화교들을 바라봐준다면 이곳에 사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그들을 위한 정책이 생기면서 한국도 점차 화교들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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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4: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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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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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4571156</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br><br>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mark>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과 넓은 시각</mark>입니다. 상대가 친절하게 대해줄 때 보이지 않는 선을 잘 지키며 무례하게 대하지 않고 서로를 배려해 주는 것, 그 자세가 없다면 서로 상처만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br>'공존'의 의미는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이며,&nbsp; '공생'의 의미 또한 서로 도우며 함께 삶 입니다. 이렇듯 함께 도우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넓은 시각이 필요합니다. 저는 매체를 통해 한국에 사는 화교들의 부정적인 모습만 보았기에, 조선족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듯, <mark>우리는 각자 양면성</mark>이 있습니다. 매체를 통해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우리가 깨닫고 지금 같이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시대에, 한<mark> 가지 정보에만 현혹되는 것이 아니라, 넓은 시각을 갖고 어떤 현상이나, 사람에 대해 다각적으로 분석하는 시각이 필요</mark>합니다. <mark>차별을 당하는 대상이 어쩌면 내 가족, 친구, 나 자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mark>. 그렇기에, 화교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이든 차별하지 않기 위해 시각을 조금 더 넓게 가진다면, 이것이 포용력으로 연결되어 우리가 공존 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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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6: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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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9 양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154004</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근본적으로는 <mark>교육</mark>인 것 같다. <br>이번 학기에 이 수업을 들으며 디아스포라들에 대해&nbsp; 배우며 그동안 사느라 관심 없었던 그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배우면서 디아스포라들의 상황과 입장을 많이 알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의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주어졌다. 그 과정에서 그들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게 된 부분이 크다. <br>때문에 <mark>충분한 교육을 통해 서로에 대해, 서로의 입장에 대해, 서로의 관점에 대해 배워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공존, 공생을 위한 환경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mark>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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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8: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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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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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496 사회학과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202470</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 화교에게 하고 싶은 말<br><br>“<mark>그 동안 우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외롭게 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mark>.” 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다. 사실 한국과 중국은 역사적으로 긍정적인 교류 만을 해온 국가는 아니다.&nbsp; 일본과 같이 극단적으로 사이가 안좋았던 사건을 겪었던 것은 아니지만 오랜 역사 속에서 심심치 않게 전쟁을 해가며, 그리고 다른 체제 하에 국가를 운영하며 갈등을 겪어 왔다. 지금만하더라도 중국과 한국의 사이가 좋다고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mark>사드 배치와 한한령, 미중 무역 전쟁에 따른 국제적 혼란과 코로나 19라는 전염병 상황에 많은 국민들이 중국 정부에 대한 반감을 표하고 있다.</mark>&nbsp;</div><div>물론 중국의 어떠한 정치적 행동과 발언으로 우리의 감정이 상할 수 있다. 그렇기에 그들의 잘못을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이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할 순 없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우리가 화내야 할 대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화를 낸다. 그리고 나는&nbsp; 화인, 화교들을 향한 분노의 표출이 바로 앞서 언급한 화내야 할 대상을 잘못 안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 나아가 이는 우리가 화교, 화인을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의지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을 화교, 화인이 느낀 외로움은 이루어 말할 수 없을 정도 였을 것이다. 나는 그들이 더 이상은 외롭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와 함께 웃고, 떠들며 한국에서 보다 행복한 삶을 살게 되셨음 좋겠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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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8: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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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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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496 사회학과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274234</link>
         <description><![CDATA[<div>화교가 만든 짬뽕이 유독 맛있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mark>타국에 와서 잘못하면 나는 굶어 죽는데, 정부에서 밥 한 그릇 공짜로 절대 안주거든요. 정성을 안 쏟을 수가 없죠</mark>”라고&nbsp;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들의 음식이 맛있는 이유의 이면에 생존을 위한 그들의 처절한 몸무림이 숨어있다는 사실에 새삼 마음이 아팠다. <br><br>영상을 보며 “<mark>한국에서 태어나 세금을 납부하며 살아가는 이들을 이방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mark>” “<mark>우리가 그들의 교육권을 침해하고, 토지 소유를 제한할 자격이 있긴할까</mark>?” 와 같은 의문들이 맴돌았다. 요즘 국가라는 권력이 얼마나 폭력적일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곤 한다. 일반 국민들에게 조차 폭력적일 수 있는 국가 권력인데, 이방인을 향한 권력의 폭력성은 얼마나 컸을지 당사자가 아닌 나는 감히 짐작 조차 할 수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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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9: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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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099 양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293421</link>
         <description><![CDATA[<div>화교들의 애환을 잘 느낄 수 있는 영상이었다. 한국 화교들 중에 중국음식점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이유에 대해선 그저 중식이 인기가 많아서 일 것이라고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뒤에<mark> 외국인에 대한 차별적인 토지 소유권, 농지 소유 불허로 화교 농민들이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 무역업을 하던 화교들도 중국과 단절되며 중국 땅에 가지 못하게 되어 생업을 포기해야 했던 역사</mark>가 있었다는 것을 영상을 통해 알게 되었다. 화교들이 만드는 짬뽕이 유달리 맛있는 이유에 대해 “<mark>손님이 떨어지면 식구들까지 다 굶어 죽으니 어쩔 수 없이 음식에 정성을 쏟을 수밖에 없었다</mark>.”라고 말씀하시는 한마디 말을 통해 화교들이 수많은 차별 속에서 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얼마나 무던히 애써야 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nbsp;<br>영상을 보면서도, 수업을 들으면서도 느끼지만 내가 속한 사회에서 이방인으로 취급받으며 살아간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인 것 같다. 그 힘듦을 덜어주기 위한 우리 사회의 배려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고 차별없이 공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점점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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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9: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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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57856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면서 중국 동포를 또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중국 동포, 특히 한국에 있는 중국 동포들을 떠올리면 <mark>돈을 벌기 위해서 한국에 온 사람들</mark>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역할을 노동자로만 한정시켜 바라봤던 것 같습니다.<br>그런데 영상을 통해 이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름의 할 수 있는 모든 노력들을 하고 있고, 차별로 인해 마땅히 받아야 하지만 받지 못했던 권리를 찾아가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br>그리고 특히 중국 동포들이 한국을 위해 할 수 있는 <mark>역할, 플랫폼을 마련해줘야 한다거나 한중 교류, 남북 문제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mark>는 부분에서 정말 크게 공감했고 그동안 그들의 역할을 <mark>노동자로만 한정</mark>시켜 바라봤던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 앞으로 중국 동포들이 한국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면 이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중요하겠고, 그와 함께 우리 사회의 인식도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마지막으로 점점 스스로도 변화하고 있는 <mark>중국 동포들이 앞으로 한국 사회와 함께 살아가면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 매우 기대</mark>가 되고, 이들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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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3:1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578567</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585779</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정체성 VS 국가정체성('유중의 미'팀 발표 토론 주제)<br><br>저는 유중의 미 팀의 의견과는 다르게 <mark>조선족의 민족정체성과 국가정체성 중 국가정체성이 조금 더 중요하다</mark>고 생각합니다. <br>발표팀에서는 조선족이 민족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그 이유로 조선족의 향후 존속 문제, 한국의 국가적 이익에 도움이 된다는 등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러한 이유들은 사실 그들의 입장을 고려했다기보다는 한<mark>국만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주장한 것, 즉 한국의 입장에서 조선족을 바라봤기 때문에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하고 강화해야 한다</mark>는 것이며 이는 그들의 정체성을 단정해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물론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족의 향후 존속 문제가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에게 민족정체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조금<mark> 이기적인 것이 아닐까</mark>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조선족, 특히 중국에서 살고 있고 앞으로도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야 할 사람들이라면<mark> 중국 정부의 정책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고, 그곳에서 최소한의 보호 속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민족정체성을 고집하기보다는 중국 정부의 요구에 따를 수밖에 없으며 생존과 관련한 문제이기 때문에 오히려 국가정체성을 더 앞세워 정부의 요구를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mark><br>따라서 우리의 입장에서는 그들이 민족정체성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더 강화함으로써 한국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민족정체성을 더 중시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그들의 정체성을 단정해버리는 것이며 중국 조선족의 경우라면 국가정체성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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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3:1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585779</guid>
      </item>
      <item>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645283</link>
         <description><![CDATA[<div>- 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br><br>저는 마지막에 교수님께서 디아스포라를 표현하신 <mark>감탄고토</mark>라는 사자성어를 보고 디아스포라인들이 겪는 아픈 현실을 이보다 더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거주국은 이주민들을 진정 보듬으려 하지 않고, 입맛따라 이주민들을 배척하거나 반기는 등 어쨌거나 '남'으로 대하는 모습을 아주 함축적으로 잘 담아낸 말이라고 공감했기 때문입니다.<br>그러면서 도대체 그 누가 먼저 시작하고 만들었을지 모를 구분에 의하여 그 중간에 있는 디아스포라인들은 왜 고통 받아야 하는가 안타까움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안타까움을 안고 본 토론주제를 접했을 때,<mark>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굳이 구분이 필요한가?' 의구심이 생겨났습니다.</mark><br>집단의 소속감을 느끼고자 다른 집단의 배타성을 이용하고 사람들은 구분을 짓는다지만, 요즘에는 같은 나라 혹은 민족의 사람들이라고 해도 개별적으로 갖고 있는 개성 그리고 문화가 매우 다양해졌습니다. <mark>그 가운데 단순히 어떤 사람을 보고 민족이나 국가라는 구분선을 통해 획일적으로 어느 유형이라고 단정짓고, 정의 내리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짓입니다</mark>. 따라서 같은 나라의 친구나 다른 나라의 친구나 다 똑같은 '친구'로만 보거나, 다른 나라 사람이나 같은 나라 사람을 '사람'으로서 단순하게 바라보고, 구분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좀 더 수월하게 공존하고 공생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적어도 국적은 법률 그리고 행정상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각 개인들은 그러한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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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3:4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645283</guid>
      </item>
      <item>
         <title>20150722 중국정경전공 홍재형</title>
         <author>72kmqj7754</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6895600</link>
         <description><![CDATA[<div>3. 공존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br><br>민족의 범위가 아니라 포괄적으로 생각하자면 공존과 공생을 위해서는 '관용과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나와 다른 행동을 하고 다른 생각을 가졌을 때,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있어야지만 공존이 가능하다. 이런 생각을 민족의 개념으로 축소시켜 한국화교와의 공존, 공생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았다. 한국화교에게 관용적으로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mark> 한국화교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한다</mark>. 그들의 역사나 사고방식 등을 알고 있어야 이해와 관용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mark>공교육 과정에서 한국화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주민에 대한 다문화 교육이 필요</mark>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와 다른 문화와 민족을 이해하고 공존하는 '<mark>다문화감수성' 은 유아기에 가장 많이 형성 </mark>된다고 한다. 따라서 공교육 과정 중에서도 초등학생 때 이러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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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5: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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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7862190</link>
         <description><![CDATA[<div>&lt;한국 화교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gt;<br>한국이 중국 화교에 대해서 이방인 취급을 한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마냥 회피만하고 있었던 같아 너무나도 죄송스럽습니다. <mark>그들을 존중이아 아닌 차별로 인식했던 역사의 모습에 부끄럽습니다.</mark> 그런 인식과 환경 속에서 불러온 상처들이&nbsp; 얼마나 깊을지 안타깝습니다. 그들과 함께 만들어온 문화와 역사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nbsp; <mark>화교에 대해 더 나은 인식과 관심, 그리고 존중하는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나아질 세상에 기대서 조금이라도 편히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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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4: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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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8074336</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 강의를 통해서 시대 상황에 따라 칭송받기도 또는 버림받기도 하는 그들의 존재에 대해 배웠다면 이 미션 영상을 통해서는 시간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그들이 거주하는 지역이 한국이든 중국이든 어떤 나라에 거주해도 한국인으로서도 인정 받지 못하며 애매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야 했던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여태 내 이웃들에게 관심을 표하지 못했고 그들의 이야기와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의 맛에만 관심이 있었던 것이다. 내 가족들과 많은 친구들도 중국에서 거주했던 경험이 있지만 우리와 사실상 더 가까이 함께 했던 화교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이들이 대다수다. 오늘 ebs 채널에서 <mark>신계숙의 맛터사이클의 ‘차이나는 차이나타운’</mark>편이 재방송되고 있었다. 엄마는 보는 와중에 화교의 정확한 의미를 궁금해하셨다. 이때 내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줄 수 있었다. 내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엄마는 차이나타운을 같이 방문해보자며 먼저 제안해주셨다. 정말 기뻤다!! :) 오늘 엄마의 질문에 시원한 답변이 됐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만간 차이나타운을 방문해 화교들의 이야기에 대해 이 수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유연해진 나의 사고를 조금이나마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때까지 더 열심히 공부해놔야겠다 ㅎㅎ 크고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우리와 가까이 있는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들여다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진다면 언젠가 우리 모두가 그들을 포용하는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mark>그들이 감탄고토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더 이상 그들끼리만 노력해서는 안 되고 우리도 나서서 함께 동반해야 한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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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10: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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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813338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통해서 그저 막연하게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제가 창피했습니다. 영상에서의 인터뷰와 자료를 통해 그들의 입장과 그들이 직접 느낀 것들을 보면서 정말 한국 화교들이 타국에 와서 얼마나 <mark>치열하게 삶</mark>을 이어왔는가를 조금이나마 알게된 것 같습니다.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br>사실 군산에 화교들이 지내온 역사가 있었고, 짬뽕의 유래 또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짜장면, 짬뽕은 너무나도 익숙하고 즐겨먹는 음식이기에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짬뽕에서 화교의 역사가 녹아들어있다고 하니 생각지도 못한 곳, 우리의 일상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화교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러면서 한때 미국화인의 직업이었던 삼바다오(중화요리점, 세탁소, 이발소)가 생각나면서 이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영상 말미에<mark> 이곳에도, 저곳에도 속하지 못하는</mark> 그들의 아픔과 그들이 처한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넓은 포용력과 인식 개선을 통해 대중의 인식부터 바뀌어 나가면 서로 인정하고 <mark>차별없는 대한민국</mark>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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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11: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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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8273584</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역할, 더 나아가 정책은?<br><br>먼저,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큰 과제는 <mark>재중동포에 관한 프레임을 없애는 것</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인종차별이 완전히 사라지지도 않았지만, <mark>재중동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소비는 끊임없이 지속</mark>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러한 소비는 서양권에서 동양사람들을 흉내낼 때 눈을 찢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이슈는 우리나라에서 항상 뜨거운 감자이지만, 반대로 우리나라에서 재중동포를 흉내내는 것은 아무렇지 않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라도 <mark>재중동포를 악의적으로 따라하거나 웃음 소재로 쓰는 것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이러한 소비를 지양해야 한다</mark>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인식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재중동포를 위한 정책부터 시행된다면, 이에 대한 반대여론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재중동포에 대한 열린 사고를 가지지 못한 채 편협하게 그들을 바라보고 있고, 이러한 시선이 재중동포가 우리에 대한 반감을 갖게 하는 원인이기 때문에 재중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 교육과 부정적 이미지 소비를 지양하고, 그들을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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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14: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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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8285097</link>
         <description><![CDATA[<div>재중동포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그들의 삶은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우리의 시각으로 바라본 재중동포들에 대해서만 보고 배워왔는데, 그들의 시각에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고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br>그들은 그저 한국에서 살아남기를 원할 뿐이고, 지금까지 우리는 그들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주지 못했다라는 것을 더 확실히 느끼게 된 영상이었습니다. 그들을 차별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들이 <mark>불법체류를 하며 싼 노동력으로 우리의 일자리를 잃게 만든다는 것이 우리가 가진 닫힌 사고 중 하나</mark>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가 일하고 돈을 벌어 살 권리를 지키기 위해 옳지 못한 방법으로, 그들을 차별하고 오히려 그들의 권리를 빼앗아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존중 받아 마땅하고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br>우리는 아직 <mark>재중동포에 관한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그들을 이해하기엔 너무나도 부족하고 편협한 정보</mark>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보다 열린 사고를 가져야 하고, 재중동포도 우리와 같다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하루빨리 깨닫고 공존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재중동포들도 우리 사회에 참여할 수 있고, 영상에 나왔다시피 국가 간의 문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주제토론에서도 언급했지만, 그렇기에 우리는<mark> 재중동포에 대한 악의적 이미지 소비를 지양하고 그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하여 우리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겠다</mark>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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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14: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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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8785649</link>
         <description><![CDATA[<div>갈등의 원인은?- 갈등의 원인에는<mark> 이념, 민족, 국적, 다른 여러 가지가 모두 포함된다</mark>고 생각한다. 나는 주변에 조선족이 없어서(고등학교 때 있었지만 한마디도 안했기 때문에 없다고 친다.)미디어에 나온 이야기로 생각을 하는데 보통 이들은 <mark>자신들에게 도움이 되는대로 어떨 때는 중국인, 어떨 때는 동포라고 한다</mark>. 틀린 말은 아닌데 아마 괘씸해서 다들 싫어하는 것 같다. 거기다 <mark>정치적으로 민감한 발언들과 중국이라는 국가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로 중국의 사회주의 이념과 우리나라의 이념이 충돌해서 갈등이 일어난다</mark>고 생각한다. 그리고 조선족으로부터 발생하는 여러 사건, 사고들이 우리와 그들 사이를 더 멀어지게 한다. 조선족이 생겨난 이유는 안타깝지만, <mark>한민족이었어도 떨어져 있던 시간도 길고, 그 기간 동안 국가, 민족 다양한 정체성들이 우리와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들을 수용하기 보다는 배척하는 경향이 더 높아졌다</mark>. 결국 우리와 다른 여러 가지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그들과의 갈등은 수그러들기 보다 더 심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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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4: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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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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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8786331</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족에 대한 생각은 확실히 수업을 듣기 전보다 유해졌다. 평소에는 시청하지 않는 영상들을 통해 그들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다 보니 전보다는 그들에 대한 인식이 조금 달라졌다. 1세대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20c 는 한민족이 강제적으로 사방으로 찢어지는 너무 암울한 시기였다. <mark>유독 민족의식이 강한 나라에서 일제강점기, 한국전쟁이 일어나니 그로 인한 슬픔이 커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mark>영상에서 한 아저씨가 열심히 일하는 조선족들도 있는데 대림동, 안산만 보고 조선족 모두를 판단한다고 속상해하시는 부분이 있다. 맞는 말씀이다. 모두가 꺼려할 수 있는 건설업, 식당일, 청소 등 힘든 일들을 하시며 성실히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하지만 대부분<mark> 소수의 보이스피싱, 오원춘 사건, 칼부림 난동 등 안 좋은 일들만 기억</mark>한다. 나 역시 그러하니까 말이다. 한민족이 다시 화합할 수 있으려면 먼저 한국인들이 다수의 조선족을 바라보는 인식을 바꾸고 조선족들도 한국 사회에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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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4: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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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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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8943492</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br><br>사람들의 존중과 노력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가의 정책 또한 잘 받쳐주아야 합니다. 결국 이 나라, 국가안에서 사는 모두 같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mark>저는 아무리 국가의 정책이 이들이 공존하기에 최적이라 하더라도, 토착민들의 올바른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mark>고 생각합니다. 민족주의, 순혈주의에 사로잡혀 이들을 무조건 반대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인간으로써 함께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공생할 바른 마음을 갖고 있는것이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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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8: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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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8954364</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우리가 먹는 짬뽕이 한국화교들이 만든것이라는 것에 놀랐고, 한국 화교들이 제대로된 의무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충격이었다.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그와 동시에 왜 우리는 무슨 자격으로 이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화교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mark>우리나라 국가 차원에서 뿐 아니라 우리들, 대학생들의 역할이 클 것이라 생각한다. </mark>잘못된 거품을 걷어내고 동일한 선상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싶다. 나중에는 디아스포라 라는 말도 많이 사용하지 않게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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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9: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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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896 국제통상학과 김진원</title>
         <author>prom1s2970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89016874</link>
         <description><![CDATA[<div>3. 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br><br>공존과 공생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저는 가장 기본적인 <mark>상대방이라는 존재의 완전한 인정</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넓은 시각, 존중, 배려, 이해 등 모든 것들은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인정을 하고있다는 전제 하에 이루어지는 것들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주장이 너무 포괄적이라던가 기본이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할 수 있지만 기본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mark>상대방에 대해 온전히 인정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고 힘든 일</mark>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러한 인정없이 부가적인 공존과 공생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게 되면 기반이 탄탄하지 않은 모래성처럼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화교들이 느끼지 못했던 존재적 인정을 우리 스스로 해내면 자연스럽게 차별이 없어질 것이고, 그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달라질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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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0: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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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제통상학과 20170898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0557278</link>
         <description><![CDATA[<div>1. 중국동포, 조선족?(다중정체성)<br>교수님이 수업 중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다문화', '조선족' 등의 단어로 인해 그들과 우리 간의 이질감이 더욱 심화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선 한국에서는 '조선족'이라는 단어를 '중국동포'라고 칭하는 것이 많이 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족이라는 이미지가 한국에서 조금 안좋기도 하고<mark> '조선족'이라는 단어 자체가 다른 '종족'을 칭하는 것 같아서 조선족과 우리의 사이를 더 멀게 느껴지게 하는 것</mark>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동포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우리가 그들과 <mark>동질감을 조금 더 쉽게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mark>.<br>2. 재외동포정책은 필요한가?<br>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주제에 대한 생각은 다 팀의 발표를 듣고 조금 더 구체화되고 확실해졌다. <mark>재외동포들이 자신의 뿌리가 한반도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들이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는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재외동포 정책이 필요하다</mark>고 생각한다.<br>3. 조선족에 대한 인식변화<br>이번 수업과 다팀의 발표를 듣고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 사실 나도 조선족에 대한 이미지가 엄청 좋은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들의<mark> 이주역사나 그들의 삶에 대해 공부하면서 우리가 그들을 배척하기 보단 조금 더 품어줄 수 있는 자세</mark>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br>4. 우리의 역할?<br>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 내에서 깊게 자리잡은 '조선족'에 대한 <mark>부정적 이미지를 타파</mark>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그들과 우리의 역할 모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특히 그들에 대한 <mark>고정관념을 깨고 그들을 조금 더 긍정적</mark>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를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공존이 가능한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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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0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0557278</guid>
      </item>
      <item>
         <title>20200194 중국정경 김수한</title>
         <author>suhan755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0655915</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역할, 더 나아가 정책은?<br><br>발표에서 나온 것 처럼 <mark>조선족에 대한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mark>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다수가 '조선족'의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만큼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선 수강후기에서도 말했지만 미디어 매체의 조선족 이미지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언론 뿐만 아니라 쉽게 접하는 <mark>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영화</mark>에서도 조선족을 다룰 때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mark>무조건적인 수용과 포용 정책은 많은 한계점을 만들 것이기에 차츰차츰 개인의 인식 변화를 시작으로 개개인의 포용과 수용의 감정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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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0655915</guid>
      </item>
      <item>
         <title>국제통상학과 20170898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067922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일본에 의한 강제이주로 인해 중국에서 힘겨운 삶</mark>을 살았던 중국 동포들의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이주를 택했는데 감시와 수탈을 겪으며 살아야 했던 그들의 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겨울에 맨발로 학교에 갈 정도로 가난했다는 인터뷰 내용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한국이나 중국의 도심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직 그곳에 남아 그들의 문화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보며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들이<mark> 이상과 현실 중 이상을 선택했다</mark>고 느꼈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현실을 택한 조선족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특히 한국에서 동창회를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는데, 살던 곳을 떠나 외국에서 동창회를 할 정도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이주한 점이 신기했다. 또한<mark> 착한 조선족도 많은데 조선족이 너무 부정적으로 인식</mark>되어 안타깝다는 인터뷰를 보고 한국에서 그들이 참 많은 차별을 받고 서러움을 겪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방범대원 분들의 솔선수범한 모습도 기억에 많이 남는데, 현재 차별받고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극복해보려는 의지가 많이 느껴졌다. 이런 태도는 나도 많이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mark>부정적인 면을 스스로 노력해서 극복하려는 점</mark>이 멋있었다. 영상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건 '백년부락'이었는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문화유지와 경제적 이익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mark>과거의 문화를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변화하는 현실에 잘 적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mark>한다. 백년부락고 같은 <mark>문화적 유산을 통해 조선족들의 민족정체성을 유지하되 그들이 현실적으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mark>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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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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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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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200938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140710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 강의와 영상을 보기 전까지 조선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접한 영화나 사건들을 통해 심어진 인식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어 나타난 편견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조선족이 <mark>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많은 노력</mark>을 기울이고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버티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또한 그들의 상황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국에 살고 있는 조선족들은 과거에서부터 풍족하지 못한 생활을 지내고 있을 뿐 아니라 <mark>그들의 정체성이 사라질 위기</mark>라는 것이 크게 와닿았다. 한국으로 건너온 조선족들 역시 <mark>힘든 일, 궂은 일을 하면서도 불평, 불만 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면서 한국에 사는 게 좋다고 말하는 것</mark>이 제일 마음에 깊이 남았다. 사람들이 조선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대중매체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고 본다. 사람들에게 조선족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며 <mark>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한민족으로서 한 걸음씩 나아갔으면 </mark>하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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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4: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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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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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200938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1420635</link>
         <description><![CDATA[<div>#재외동포정책은 필요한가?<br>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은 나라에 살고 있지 않다고 해도 그들은 분명히 우리의 민족이다. <mark>다른 나라로 건너가 부당한 대우와 순탄하지 못한 생활을 겪고 있는 재외동포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강의와 영상을 통해 알게 되었다</mark>. 그들은 타국의 땅에서도 고향과 나라를 잊지 않으며 살아가고 있는데 그들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mark>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과 많은 사람들에게 재외동포에 대한 존재를 알리는 것이 먼저</mark>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알수록 그들을 도우려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이고 이에 따라 재외동포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재외동포정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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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4: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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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3329398</link>
         <description><![CDATA[<div>21세기 민족의 의미는?<br><br>과거 민족주의는 자신이 가장 우월한 민족이라 생각하는 수준을 넘어<mark> 난폭하고 거대한 전쟁을&nbsp; 만든 원인 </mark>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심지어 21세기에 들어서는 일반적인 전쟁을 넘어서 핵전쟁, 기후변화 등 전 세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불러일으켰다. 이렇게만 보면 민족주의는 나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진 않다. <mark>교육, 의료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구축하게 만든 가장 큰 요인</mark>이 되기도 했다. 따라서 이러한 민족주의를 전 지구적 차원의 개념으로 확장하면 앞서 언급한 핵전쟁, 기후변화, 기술적 파고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개인, 기업, 나아가 정부가 문제 해결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nbsp; 이러한 문제 해결 속도를 빠르게 하려면 전 지구적 차원에서 시행해야 한다. 따라서<mark> 21세기의 민족은 전 세계인</mark>이 되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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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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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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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60447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mark>반중인식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만큼 사실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고, 동포라는 생각이 희미해져갔다</mark>. 다큐를 통해, 조선족 사회에서 우리나라 문화를 유지해가기 위해 얼만큼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다시 보니 내가 그들을 당당히 동포라 부르지 못한게 부끄러울 뿐이다. 우<mark>리가 관심을 갖지 않고, 계속 현 상황처럼 반중감정을 갖고 살아간다면 점점 사라지는 조선족 커뮤니티의 가속화</mark>를 가할 것이다. 우리가 이런 반중감정을 갖고 있단 것을 안다면 조선족 동포들을 노고가 다 물거품이 될 것만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사실, 그들의 잘못이라고 탓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우리사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다 보니 아이러니하게도 더 많은 질타를 받는 것 같다. 분명 조선족 사회 내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눈쌀 찌푸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소수에 불과하지 전체 사회를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라 치부하는 오류, 실수를 범하는 건 국민들이다. <mark>미디어에 자극적으로 보도되는 모습을 보고 섣불리 판단하고, 그런 보도들이 지속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세뇌되듯 우리 사회가 눈이 멀어 그들의 본 모습을 보지 못하고 외적으로 보도된 것들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아닌지</mark> 되돌아 봐야하는 시간을 가져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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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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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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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8 중국정경전공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6056175</link>
         <description><![CDATA[<div>- 갈등의 원인은?<br>&nbsp;조선족 동포들과의 갈등의 원인은 아마 그들을 우리의 동포라고 생각하지 않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진정 그들을 동포라고 생각한다면 다른 나라의 동포들처럼 친근하고 반갑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mark>이제는 그들의 정체성을 한국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찾아 중국사람이라 판단하고 대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mark>. 사실상 동포보다는 외국인 노동자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강한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인 것 같다. 또, 미디어의 갈등 조장이 심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 발생하더라도, <mark>앞에 조선족 이라는 단어를 꼭 써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악감정을 갖게끔 조장</mark>한다. 아무리 조선족 동포들이 소리내어 이에 대해 항의를 하더라도 소수이다 보니 목소리가 묵살되고 전달되더라도 이미 뿌리박힌 우리의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쉽사리 처우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여러원인들이 있겠지만, 이 두가지가 갈등을 가장 부추기고, 조선족 사람들의 정체성의 혼란을 가할 수 있을만한 갈등들이라 예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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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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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767628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며 중국에 거주중인 코리안 디아스포라 동포들의 실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그들의 이주 내용과 살아남아온 이야기, 그리고 이주 후 여러 세대를 거쳐 이어져온 것들을 통해 그들과 우리가 얼마나 미세한 차이를 가지고 살아왔는지 알 수 있었고 특히 이 안에 그들이 문화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고 살아왔는지 깨달았다. 나는 학기초부터 '언어'에 대한 중요성을 계속해서 언급해왔었다. 문화와 정체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해왔는데 이들 또한 언어를 지켜나가며 조선족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동화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을 보며 또 다시 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동<mark>포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언어뿐만 아니라 동남아지역 회관처럼 여러 단체와 협회를 만들어 조직해가는 것</mark> 또한 한켠으로는 감사하며 대단함을 느꼈다. 이들을 위해 정부또한 그들을 위한 ㅂ법적 근거와 제도를 마련해 동포들을 위한 발걸음을 하나 둘 만들어 나아가야할 것이라 생각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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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8: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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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8483416</link>
         <description><![CDATA[<div>1. 중국동포, 조선족!? 다중정체성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br><br>- 계속해서 다중정체성 문제가 거론되면 하는 얘기지만, 미국인, 캐나다인 등 다른 국가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인지하고 넘어가듯 이들 또한 저러한 정체성 또한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나 지켜왔던 언어에 대한 이해 등을 통해 이 정체성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떠한 형태로 유지되고 있는지 인지하며 <mark>부정적, 긍정적인 스스로의 판단을 하기보다는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br>우리가 여기서 제일 큰 실수를 하는 것이 '미디어'로 인한 선입견으로 그들에 대한 판단을 미리 해버리고 이해하려 하지 않는단 것이다. 그들의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들의 성격과 형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보기도 전에 그들을 먼저 부정적으로 판단해버린다. 미디어 속에서 다루는 동포들의 이야기를 <mark>중립적으로 바라봐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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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2: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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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878613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인간 존엄성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의 다른 문화를 처음 보아도 아무렇지 않고, 이를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회가 온다면 사회가 한층 유연해져서 대내외적인 충격이 닥쳤을 때 다른 사회보다 위기 대처를 더욱 빠르고 완벽하게 해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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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6: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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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9785845</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역할 ?&nbsp;<br><br>어떠한 주체에 대해 이미지가 정해지는 데에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있는 미디어 매체 속에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 수업후기에도 말하여였듯, 청년경찰 그리고 범죄도시부터 시작하여 여러 곳곳에서 노출되는 조선족에 대한 어두운 이미지에 대해서 제한을 두는 것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또 스스로도 재외동포와 같은 한 주체에 대한 이미지를 생각할 때 편협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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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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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9893957</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족들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러했으니 말이다. 미디어 매체 등에서 소수인 그들이 저지른 범죄들을 더욱 부각시켰고, 그들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부추겼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서도, 그들에 대한 이미 박혀있는 이미지를 바꾸기란 쉽지 않았다. <br>이번 영상을 통해 조선족이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볼 수 있었다. <mark>그들의 뿌리는 우리와 같은데도 불구하고 다른 민족, 더 나아가 중국인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그들에게는 큰 상처가 되었으리라 생각</mark>했다. 그들을 포용하고, 편견없는 시선으로 맞아주는 것이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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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5: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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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899926280</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역할, 더 나아가 정책은?<br><br>다른 학우분들도 이미 언급을 했지만, <mark>인식 개선</mark>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mark>조선족이 왜 타지에서 살게 되었는지를 교육해야할 것이고 무조건적인 차별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멈춰야 할 것</mark>이다. 미디어 매체에서&nbsp; 그들의 모습들이 무섭고, 강하고, 우리와는 다른 모습을 한 사람들 비춰지는데, 그들도 우리와 다를게 없는 사람임을 인정해야한다. 또 그렇게 하려면 조선족이 우리 사회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정책들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mark>그 과정에서 아무런 제재없이 그들을 받아들인다면 오히려 우리 국민에게 반발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 중간지점을 잘 찾아서 하는것이 우리사회가 해결해야할 과제</mark>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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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6: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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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496 사회학과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1638655</link>
         <description><![CDATA[<div>3.&nbsp;우리의 역할?<br><br>너무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원래 사람의 정체성은 쉽게 형성되지 않는다. 배워서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중국 정부가 정책적 변화를 준다고 해서 사회에 만연한 특정 집단에 대한 이미지가 바뀔까 의문이 든다. 나아가 미디어에서 이들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그렸던 현행을 멈춘다고 했을 때, 그 다음으론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 라는 고민이 앞선다. 이미 고착화 된 이미지가 갖는 힘은 참 무섭다.&nbsp;</div><div><br></div><div>나의 경우 영화 범죄도시의 배경인 대림동을 방문한 한 여행 유투버의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나도 대림동에 가서 중국 음식들을 먹어보고싶다!’라고 생각했다. 영상 속 그들의 자연스럽고도 친근한 모습에 마음이 동요 됐기 때문이다. 다양한 책과, 자료를 통해서도 움직이지 않았던 마음이 10분 남짓의 영상으로 바뀌었다는 것에 나 스스로도 신기함을 느꼈다.&nbsp;</div><div><br></div><div>그런 이유에서 굳이 노력을 해서 그들의 역사, 배경, 서글픔을 홍보하고 비추기 보다는 이들 역시 사람냄새 풍기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어쩌면 더 효과적일 수도 있겠고 생각했다. 그 방법에 대해서는 오늘부터 나도 깊이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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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8: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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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496 사회학과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168605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할아버지가 “우리들도 장래에 고향 가보세” 라고 노래를 부르시는데 왜 이렇게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물론 다른 부분도 많겠지만 나는 한국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이산가족처럼, 조선족 역시 일제 강점기라는 역시 슬픈 역사 때문에 원치 않게 헤어진 우리 가족일 수 있음을 영상을 보며 느꼈다.&nbsp;</div><div><br></div><div>우리는 참 쉽게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다. 정신질환자가 범죄를 일으키면, 마치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정신질환자가 그런 존재인 것 인냥 쉽게 낙인을 찍는다. 조선족 역시 그러하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고 조국으로 돌아온 많은 이들은 지금도 자신의 자리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제 몫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그들 중 일부가 범죄에 가담 했다는 사실까지 모두 부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조선족에 대한 보편화된 이미지가 결코 부정적 이어선 안된다. 혹시라도 내가 삶을 살아가며 조선족 혹은 화교, 화인들을 만나게 된다면 나는 결코 어떠한 편견도 없이 그들을 대할 것이다! 더 이상 그들에게 상처를 주고싶지 않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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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9: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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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1858638</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역할<br><br>위에도 많은 학우들이 언급해주셨던 것처럼 조선족을 그 자체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인식 개선이 우리가 해야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 저 또한 미디어를 통해 조선족의 이미지를 처음 접했기 때문에 어쩌면 이를 당연하게 여기고 저도 모르게 모든 조선족에게 프레임을 씌워가며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우호적인 태도를 우선하여 이들을 미화하는 행위는 그 또한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과장된 부분을 지우고 그들도 평범한 우리와 같은 민족이었음을 언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강의를 통해 그들의 역사를 듣기 전과 후로 조선족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것들이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느낀만큼 배경을 알려주고 개개인이 그들을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선택권을 쥐어주는 것이 우선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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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1: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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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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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1 중국정경전공 문인경</title>
         <author>styu366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188901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중국에 있는 조선족들이 민족 교육을 진행하고 조선어를 배우면서 소수민족으로 존재할 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과 한국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이 각자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면서 다음 세대의 조선족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게 돕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정말&nbsp; 많은 노력을 하며 살고 있구나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 그러나 그들이 한국에서의 삶에 만족을 하고,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에 반해 우리가 그들에게 느끼는 감정은 동일하기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더 앞서 있었던 것 같아 이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영상 중간에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의 차별과 상처를 입었던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 개선되어야 할 점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br><br>또한 인식 개선 뿐만 아니라 그들이 한국에 와서 정착하는 과정 속에 존재하는 많은 어려움들에 우리가 관심을 기울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단순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중국 동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 속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기도 한만큼 이들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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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1: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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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4 중국정경전공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1990459</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역할<br><br>이 발표를 들으며 조선족의 역사와 그 정체성에 대해 알게 된 사람으로써 <mark>그들을 조선족 그 자체로 바라보아야 한다</mark>는 생각이 든다. 단지 나만의 의견으로 모두가 조선족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진 않을 것이다. 내가 느끼기론 우리처럼 중국과 관련된 공부를 하지 않는 일반적인 한국인들은 대부분 조선족을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나 또한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기도 하다. 이들 모두를 나라는 개인이 변화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이다. 그치만 내 주위의 사람들에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자료조사를 하는 등의 본격적인 토론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자주 이런 시사적인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하곤 하는데, 다음에 한번 이 문제에 대해 얘기해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br>그리고, 최근 이런걸로 싸우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도 자주 든다. 사실 <mark>본질로 들어가보면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mark>이다. 물론 그 안에 국가 정체성, 민족정체성같은 정체성 형성에 다름이 존재하지만, <mark>하나만을 강요하는 것또한 옳지 않다</mark>. 인간이 하나로 정의될 수 없듯, <mark>조선족들 또한 '조선족'이면서 또 다른 다양한 사회적 역활을 가지고 있는 사회구성원</mark>일 것이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지만, 발표를 듣고 혼자 생각해보는 내내 약간의 회의감이 들었던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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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2: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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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2248717</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br>저는 <mark>문화의 다양성이 더 좋다</mark>고 생각합니다. 한 국가에 다양한 종족이 모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려운 일이고, 그로 인해 많은 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면서도 하나의 통합된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맞춰가야 할 것이 많은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다보면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물론이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희생을 해야 하는 쪽이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br>하지만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러한 과정을 겪고 하나의 통합된 국가가 형성된다면 그 국가는 더욱 <mark>단결된 국민</mark>들, 그들의 더욱 강한 <mark>국가정체성을 바탕으로 많은 국가적 이익</mark>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새로운 문화가 탄생될 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 이렇게 탄생한 문화는 그 국가만의 새로운 특징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 영향을 줌으로써 그 문화가 더욱 발전되거나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문화가 형성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따라서 맞춰가는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mark>장기적으로 본다면 문화의 단일성보다는 문화의 다양성이 더 좋다고 생각</mark>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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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4: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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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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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4 중국정경전공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2341740</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이유에서 한국을 오고 중국에서 살아갔던 모두 살아남기 위해 피눈물을 흘려야만 했다는 것을 영상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특히 <mark>일제강점시기에 강제 이주되었던 할아버지</mark>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잘 살아보자는 의지 하나만으로 저 먼 경상도에서부터 중국까지 추운 겨울날 이주하셨는데, 도착해보니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을 마주하셨을때의 상실감, 그럼에도 힘을 내어 함께 마을을 만들어 내셨던 의지는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br>최근들어 <mark>중국의 조선족 사회가 사라질 위기</mark>에 처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중국의 어느 경상도 마을의 조선족 학교에는 선생님 5명과 학생 2명뿐이 없다는 것에서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민족적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학교를 유지해나가고, 조선족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등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는 것에서 우리도 이들에게 더 시선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이들을 <mark>중국인인가, 혹은 한국인인가라는 이분법적인 사고</mark>로 나눈다는 일은 가혹하고 어려운 일인 것 같다. <mark>한국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고, 중국의 문화를 공유</mark>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냥 <mark>하나의 인간으로 바라보려는 노력이 절실</mark>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위해선 어떤제도들이 뒷받침되어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된 영상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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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5: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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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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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3279066</link>
         <description><![CDATA[<div>해당 영상의 댓글창에서 제작진들에게 이러한 영상을 제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는 조선족분들을 여럿 볼 수 있었다. 한국 정부의 모든 정책에 잘 지키고 한국 정부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잘 지내겠다는 하시는 조선족분의 댓글도 보았다. 그들이 이주해온 과정, 그 과정 속 이용당해온 정체성, 수탈된 삶에 대해 살펴본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그들을 더 이상 차별 대상으로 대하지 않고 환영의 손을 뻗으려 할 것이다.&nbsp;</div><div>또, 학교에서 1대1일로 수업을 받기도 하며, 스스로 고독할 때가 많다고 얘기하는 조선족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선 굉장히 마음이 아팠다. 이처럼 <mark>조선족 사회는 붕괴</mark> 돼가고 있으며<mark> 3, 4세대들은 정체성을 점차 잃어가고 </mark>있는데,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정체성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중요한 역할이 되는지 초반에 배웠었고 나도 이에 크게 공감할 수 있었다. 이제는 조선족들의 마음속 진심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들을 무시하거나 간과하지 않을 것이다. <mark>그들이 각각 바라는 정체성의 중심을 되잡을 수 있도록 이바지하겠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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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5: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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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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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3326500</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역할, 더 나아가 정책은?<br><br></div><div>우리의 역할은 크게 대단할 거 없다. <mark>조선족들과 동등한 관계로 동등한 권리를 함께 누리며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mark>이 우리가 가장 먼저 할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 개개인이 그들에 대한 편협적인 의견을 그대로 반영해 받아들이지 않는 것부터 시도할 필요가 있다. 나도 중국에서 거주했을 당시에 몇몇 사람들로부터 조선족들을 사귈 땐 신중해야 한다는 얘기를 어떠한 근거도 없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 어릴 적 선명하지도 않은 이 작은 기억은 나로 하여금 이 과목을 수강하기 전까지 나의 편협된 인식에 영향이 미치고 있었다. 이와 같은 일이 더는 생기지 않도록 재외동포들에 관한 올바른 인식 형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언론매체가 늘어나길 바란다.</div><div>아직까지 다양한 매체 속에서의 그들에 대한 인상은 계속해서 부정적으로 비춰지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그들에 관한 교육은 턱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조선족들을 위한 더 많은 지원 정책들이 빠른 시일 내에 시행되기에는 무리수인 듯하다. 그런데도 막연하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정책에 관한 과제가 빨리 시행되기를 바라기만 한다면,&nbsp; 만일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는 서로 멀어진 거리감에 대해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착각할 수 있으며 그렇게 우리의 관계는 더 악화될 수 있다. 11주차 미션 영상에서도 보았듯이 그들은 집을 떠나 큰 용기를 가지고 한국에 와서 차별 대우를 받더라도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mark>이제는 우리가 한발 다가설 차례</mark>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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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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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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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4147668</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 <mark>이념의 차이를 언젠가 극복</mark>했으면 좋겠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재중동포와 재일동포를 보며 이념의 차이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한민족을 갈라놓는 복잡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의 <mark>민족문화와 언어를 유지하고 있지만 재중동포와 재일동포의 조총련은 우리와 이념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것을 공유해도 배척하고 꺼리는 사람이 많다</mark>. 반면에 재일동포의 민단과 같은 이념이 같아도 우리와 같은 것을 공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한민족이 아닌 것 같은 낯설음을 느낀다. 이념은 국가의 정체성이고 또 이념으로 인한 전쟁도 있었기 때문에 극복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산을 건너야 하겠지만 언젠가 극복하여 동포들을 차별 없이 바라보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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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7: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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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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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430931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재외동포정책은 필요한가?/우리의 역할, 더 나아가 정책은?</strong><br>-재외동포정책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재중동포의 상황만 보아도, 그들은 다양한 이유로 중국으로 이주하였고, 한국인으로서의 문화는 어느 정도 보존하고 있지만, 오랜 시간 거주하다보니 거주국의 국가정체성을 확립하게 되었다. <mark>중국은 그들을 소수민족으로 인정하고 민족교육과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mark><br>그들이 민족정체성을 지켜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해도 거주국에서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민족정체성을 유지해라. 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화교네트워크가 현재처럼 끈끈해질 수 있었던 데는 <mark>중국의 국가적인 지지와 혜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mark>고 생각한다. 그들이 민족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한 동기가 필요하다. 또한, 그들보다 먼저 우리가 그들을 <mark>한 민족으로 생각하는 인식 개선이 필요</mark>하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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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1:4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4309313</guid>
      </item>
      <item>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4369622</link>
         <description><![CDATA[<div>재중동포에 관해 검색해보던 중 <mark>조선족학교 80%가 문을 닫고 있다</mark>는 기사를 접했는데, 영상 속에서 아이들이 조선족으로서의 정체성을 잃고 있다는 말을 하는 선생님의 인터뷰를 보며 그들이 조선족으로서의 정체성을 잃고 <mark>한족으로 동화</mark>되고 있다는 사실, 이러한 상황이 가속화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게 안타까웠다. 일본에 의해 강제적으로 이주하여 조선족으로서 살게 된 할아버지, 배불리 먹고 편안히 살 수 있다는 것만 믿고 중국으로 떠났던 그들이 <mark>한국에서 차별, 남들과 다른 시선</mark>을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속상할까. 그래도 한국에 거주하시는 조선족분들이 한국에서 희망을 가질 수 있고, 한국이 너무 좋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mark>우대정책이 필요없을 만큼 그들이 차별받지 않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mark><br>영상을 보던 도중 말레이시아 화교의 집성촌이 관광지가 된 것 처럼 <mark>조선족마을도 관광지</mark>가 될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곧 중국으로 여행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mark>조선족마을을 방문해 보고 싶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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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2:5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4369622</guid>
      </item>
      <item>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463966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나니 문득 슬퍼졌다. 조선족 분들은 이미 한국인인데 <mark>우리와 한민족이 되기 위해 애써야하고,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다</mark>.&nbsp; <br>조선족 아이들의 말투를 보니 우리와는 확연하게 다른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그 아이들이 하는 말을 들으니, 나와 다르다고 해서, 우리가 봐왔던 사람들과 다르다고 해서 차별하는 세상이 더 이상 되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문화 사회를 위해 <mark>타인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mark>을 가르치는 교육이 어렸을 때부터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nbsp; <br>다른 집단에 속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얕잡아 보기 전에<mark> 나 스스스로를, 내가 속한 집단을 먼저 되돌아 보기를 바란다</mark>. 나는 그들보다 낫다는 자만심에 눈이 멀어 우리 바로 옆에 있는 동포들을 알아 보지 못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nbsp;<br>이번 수업을 통해, 나 한사람이라도 더 조선족 분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꿈으로써, 앞으로 한국이 어떤 민족과도 화합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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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7:3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4639669</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5964810</link>
         <description><![CDATA[<div>3.갈등의 원인은?<br>갈등의 원인은 이념도 민족도 국적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nbsp; <mark>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은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은 태도</mark>에 있습니다.<br>모든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 다른만큼 각 나라의 사람들 마다 당연히 각자의 문화,이념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의 다름과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순간 갈등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자세를 함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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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2:3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5964810</guid>
      </item>
      <item>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61975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재외동포정책은 필요한가?<br></strong><mark>재외동포 정책은 절실히 필요하다</mark>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정책들은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책 하나 하나에 항상 민감하게 반응합니다.&nbsp; 그만큼 정책은 우리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재외동포들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 진다면, 재외동포들이 살아가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br>재외동포를 위한 사업과 정책은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업과 특정 지역 재외동포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사업 등이 있습니다. <br><mark>재외동포들 역시 한국인이기에 우리가 함께 그들을 위한 정책과 사업들을 펼쳐나가는 날</mark>이 왔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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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4:1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6197583</guid>
      </item>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212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854443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에서도 쉽게 볼 수 있듯이 조선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좋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나도 조선족 하면 왜인지 모르게 무서운 기분이 들기도 했다. 영상과 수업을 통해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들은 일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보다 우리 문화를 아끼는 사람들인데 너무 안좋은 부분만 드러난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영상을 보며 아직까지도 조선족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더 나은 삶을 위해 한국과 다른 지역으로 떠나간 사람들처럼 하지 않았을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다른 지역으로 가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하며 이해가 안가기도 했다. 하지만 아리랑 노래를 부르고 옛 추억을 회상하며 진심으로 행복해 하시는것을 보고 잊기 싫은 추억이 있기 때문에 떠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며 공감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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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4: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8544431</guid>
      </item>
      <item>
         <title>20200212 중국정경학과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08590270</link>
         <description><![CDATA[<div>재외동포정책은 필요한가?</div><div>재외동포 정책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조금 먼곳에 있다고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부정할 수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임시정부 구성원들의 대다수가 모두 재외동포 이였다고 한다. 이들이&nbsp; 중요한 인물들 이기에 재외동포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이들 역시 재외동포 이였지만 현재는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다루고 있다. <mark>모두 우리 역사속에 한부분인데 이들에게 무관심하고 정책을 내지 않는다는 것은 모순</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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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4: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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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010841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중국 내에서 점점 붕괴되고 있는 조선적 사회의 모습을 볼 수있었다 특히나 점점 그들의 정체성을 잃고 한족에 동화되어 나가는 모습 역시 안타까웠다. <br>특히 중<mark>국과 한국 어느 나라에서도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mark>는 조선족 유학생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조선족은 한국과 중국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한중 그리고 북한과의 관계에서 까지도 조선족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존재 같다. <br>마지막으로 한국에서 <mark>조선족에 대한 인식은 반드시 개선</mark>되어야 할 것이다. 조선족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그들이 <mark>우리의 한민족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그 경계선을 허무는 것이 가장 중요</mark>할 것 같다. 앞으로 조선족의 사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적응해 나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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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08: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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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학과 20200196 김은서</title>
         <author>kimeunseo2020019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0256007</link>
         <description><![CDATA[<div>&lt;여러분이 꿈꾸는 우리 미래는?&gt;<br>과거부터 전세계 모든 갈등은 종교의 차이. 이념의 차이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수많은 전쟁과 냉전을 통해 아픔을 겪었지만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그 다름의 차이는 극복되지 못하였고 사람들의 의식에 남아있습니다. <mark>각종 우월의식과 특정 민족에 대한 배타의식 역시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mark>이라는 과거의 영상이 떠올랐습니다. 훗날모두가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사회가 빠르게 도래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 사회로 향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할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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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09: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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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198 김해나</title>
         <author>haena04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0890657</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br>- 물론 이 둘을 단순히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서 무엇이 옳다 라는 정답은 없겠지만, 문화의 다양성이 중요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문화의 다양성은 그 것을 잘 유치한 국가가 결국 모든 세계 사람들을 품을 수 있는 역량을 지닐 수 있게 만든다. <mark>이주를 받는 국가가 아니라 이주민, 디아스포라들이 이주하고 싶어 하는 국가로 변화될 수 있어, 그 어느 나라보다 칭송받을 것이다. </mark>이러한 문화의 다양성이 유지되기 위해선 상호간의 존중을 토대로 이루어진다. 디아스포라들은 자신들의 민족정체성을 존중해 이를 잃지 않고자 노력하는 것이고, 또 해당 국가에서는 이들의 문화를 존중해 해치지 않고 보존할 수 있게끔 기회를 마련해주는 상호간의 존중 말이다. 문화의 단일성은 문화적 충돌 야기를 최소화해,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그 문화의 고유성이 사라질 수 있다는 위험이 존재한다. 만일 문화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상호간의 존중을 바탕으로 문화들을 유치해가다 보면 먼 훗날엔 이 문화들이 서로 얽혀져 전세계의 모든 다양성이 하나의 문화를 가진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의 편의를 위해 문화의 단일성을 추구하기 보단 문화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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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5: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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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2405480</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br><br>이상적인 미래인 걸 알지만서도 <mark>갈등이 없는 미래</mark>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현대 사회에선<mark> 혐오를 위한 혐오</mark>가 계속 되고 있고 심지어 이러한 혐오를 그저 하나의 유흥으로 즐기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피해자는 그 누구에게도 보호 받을 수 없는 상태이며 그 누구에게도 사과 받지 못 하게 됩니다. 이념의 차이, 인종의 차이, 국적의 차이 등 우리는 많은 차이점을 공유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결코 남을 상처내기 위한 이유가 되지 못한다는 점을 생각해야 하고, 하늘 아래서 인간 사이에 우월하거나 열등한 점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혐오와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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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1: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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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200938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2694637</link>
         <description><![CDATA[<div># 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저는 문화의 다양성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의 단일성이 한 국가 안에서 사람들을 단합시키고 통일시키는 데에는 더 쉽고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mark>문화의 단일성만을 가지고 살게 되면 후에 만날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과 이해에도 쉽게 적응하지 못할 것이고 받아들이기 또한 힘든 일</mark>이 될 것입니다. 최근 일본인 친구와 버디 프로그램을 하면서 느꼈는데 다른 문화를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며 나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새로운 재미로 다가왔고 더욱 궁금증이 생기는 경험을 했습니다. 나는 잘 알지 못하는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것 또한 다문화 사회로 바뀌어가고 있는 혹은 바뀐 세상을 받아들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mark>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 다름에 대하여 논쟁하고 다투는 일이 생기는 것이 다반사이겠지만 이것 또한 우리가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는 하나의 과정</mark>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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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4: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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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3830513</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정체성 VS 국가정체성(발표 토론 주제 중)<br><br>저 또한, 아래 적어주신 유민학우님의 말씀처럼 민족정체성과 국가정체성 중 <mark>국가정체성이 중요하다</mark>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해당 시간에도 의견을 피력한 것처럼, 민족정체성으로 한 사람의 정체를 구분짓고 단정지으면 그 사람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다른 민족이 형성한 국가일지라도 보장을 받지 못하고 얽매이게 됩니다. <mark>국가정체성은 선택할 수 있고, 민족정체성은 선택할 수 없다</mark>는 것에서 무분별하게 그 사람의 의지는 상관 없이 민족정체성을 요구하는 것은 어쩌면 하나의 폭력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그런 만에 하나의 것들을 지양해야 하기 때문에 요즘 같은 이주도 자유로운 글로벌 시대에는 민족정체성보다 국가정체성이 조금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입장입니다.<br><br>- 재외동포정책은 필요한가?<br>저는 재외동포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외동포들도 자신의 다중정체성에 태어나면서부터 자라기까지 많은 혼란을 겪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럴수록 <mark>차별이나 편견보다, 우리나라에도 자연스레 융화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정책</mark>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간을 재원으로써 보면 안되지만, 정부의 입장에서 재외동포는 더욱이나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mark>재외동포를 우리 민족처럼 여기고 문화를 개방하고 그에 따른 복지도 함께 누릴 때, 다문화세대에 걸맞는 선진국으로 거듭</mark>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br>- 갈등의 원인은? 이념? 민족? 국적?<br>저는 갈등의 원인을 볼 때,<mark> 이념과 민족 그리고 국적과 같은 것은 사실 하나의 '수단'이자 '핑계'라고 생각</mark>합니다. 갈등은 가진 자들이 더 희소한 자원을 갖기 위해 욕심을 내는 가운데 생긴다고 생각하여, 이념/민족/국적과 같이 감정을 자극하고 집단적으로 내편 니편을 구분할 수 있는 경계를 기준으로 갖고와 사람들간 분쟁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념, 민족, 국적과 같은 <mark>차이를 좁히는 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려는 포용적 태도를 모두가 함양하려 노력</mark>하고, 그 이전에 자신이 더 갖고자 하는 이기심과 이기심을 위해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배타적인 경계를 지양해야 할 것이라 주장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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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6: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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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3996300</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많은 역사와 문화가 그래왔듯,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고 더 나아가 새로운 문화를 탄생시켜왔다. 그러한 역사를 가진 국가, 민족일 수록 그들끼리 단결되고, 통합된 정체성으로 묶여 문화강국으로 세워졌다.<br>헬레니즘 문화가 그랬듯, 몽골풍, 고려양이 그랬듯 문화는 섞이고, 공존할 수록 더 뛰어난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지금 우리문화 그리고 다른 국가, 민족의 문화가 그들의 역사를 돌이켜 볼 때 다른 문화와 공존하고 융합이 안 되었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들기도한다.&nbsp;<br>물이 고이면 썩듯이, 문화도 폐쇄적으로 인식하고, 타 문화를 배척하고 존중하지 않고, 공존하려는 태도가 없다면, 그 문화를 가진 국가와 민족은 더 이상 진보하기 보다는 정체될 것이고, 심하면 뒤쳐질 것이라 생각한다.&nbsp;또한 과거와는 다르게 민족간, 국가간, 개인간의 교류가 쉬워진 만큼 문화의 공존은 필수적일 것이다. 모두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공존하기 위해 힘쓴다면, 인류가 발전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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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8: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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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50722 중국정경전공 홍재형</title>
         <author>72kmqj7754</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4254002</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역할?<br><br>조선족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버려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시대에 일부의 행위를 보고 일반화를 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고, 이를 단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외 인구 유입을 통해 생산가능인구를 증가시키는 방안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mark>꼭 그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도 존중과 관용의 자세를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mark>.&nbsp; 대중매체에서 특정 민족을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막고, 유아기 때 다문화 교육을 강화하여 이러한 편견을 극복할 필요성이 있다. 물론 이러한 정책을 시행한다고 해도 장기간 쌓여온 민족 프레임이 쉽게 벗겨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세대 교체가 반복된다면 다민족이 공존하는 사회 분위를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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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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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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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0722 중국정경전공 홍재형</title>
         <author>72kmqj7754</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4263263</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br><br>'중국사회문화연구' 라는 과목을 배경으로 한다면, 내가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 문화 상대주의가 실현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갈등과 분쟁은<mark> '비교'를 통해 발생한다</mark>고 생각한다.<mark> 우월주의에 빠져 타 문화/민족을 배척하거나 또는 사대주의에 빠져 자국의 문화를 버리고 우월국의 문화에 동화</mark>되어 버리게 된다면 민족 간 갈등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국의 GDP, 군사력의 위상을 근거로 자문화중심주의가 팽배해진다면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는데 큰 방해물이 될 것이다. 세상 모든 것은 흥망성쇠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고 <mark>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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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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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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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학과 20170496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4310960</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div><div><br></div><div>문화 다양성은 <mark>인류 창의성의 표현</mark>이자 인류 노력의 결실이며 인류의 집단적 경험의 총체로서 미적, 도덕적, 도구적 가치를 지닌다(유네스코, 2010). 나아가 문화는 결코 그 자체로 완결되거나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를 단일화한다는 것을 애초에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nbsp;</div><div>실제로 유엔은 각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문화 차이로 인한 민족 간의 갈등을 극복하며 문화 다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5월 21일을 ‘<mark>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mark>’로 지정 하기도 하였다.&nbsp;</div><div><br></div><div>모든 새로운 것은 다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mark>다르다는 것은 어쩌면 갈등 요소가 아닌 우리 사회를 나아가게 하고 재미나게 만들어주는 것</mark>일지 모른다. 물론 나와는 다른 생각과 표현이 어색할 수는 있겠지만 이를 불쾌함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날 한국은 역사적, 사회적 조건들 때문인지 다름에 참 <mark>인색한 나라</mark> 중 하나이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딱지처럼 한순간에 뒤집히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정치적, 제도적, 사회적 노력을 통해 사회에 속한 개개인이 1cm씩이라도 마음을 열어 나가게 되었으면 좋겠다. &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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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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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4357048</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br>나는 문화의 다양성을 지향하는 바이다. 세계화가 광범위하게 진행된 현재 사회에서 문화의 단일성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는 찾기 힘들다. 어떤 사람들은 이로 인해 우리만의 문화를 잃어간다며 과도한 세계화를 반대한다. 나도 과도한 세계화는 좋은 작용만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아니지만, 세계화가 진행됨에 따라 한 국가에서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장점이 생기게 되었다. 한국에 살더라도 한국의 유교적 문화가 맞지 않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문화의 다양성은 자신에게 맞는 문화를 찾아갈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br>또, 나는 <mark>문화의 단일성은 사실 불가능하다</mark>고 생각한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 문화이다. 이 문화가 단일성을 가지게 되려면 한가지로 통일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br><mark>세계의 다양한 국가들이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고 수용해 함께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mark>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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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3: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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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4437981</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 ?<br><br><mark>존중이 기본바탕으로 만들어진 세상</mark>이었으면 좋겠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으로 간주하며 수준이 낮고 나쁜 것 그리고 혐오해야 마땅한 것이 아닌 존중해주고 이해하는 평화로운 날이 왔으면한다. <br>지금까지의 상황을 보아도 <mark>인종, 민족,젠더와 관련된 이념차이 문제</mark>가 다분했다. 이로인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해를 입었고 지워지지 않을 역사로 남아있다. 지금부터라도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사람들은 인식해주었으면 좋겠다.<br>지구촌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엔 아직 멀고도 먼 길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교육을 받고 있는 청소년과 그리고 우리 세대들의 생각바탕에 존중과 이해가 존재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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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4: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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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65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4703837</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br>문화의 다양성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의 다양성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듭니다. 나와 <mark>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나며 그 사람들을 알아가는 것은 흥미로운 과정</mark>이며&nbsp; 우리의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교통, 통신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세계화 시대에, 문화의 단일성만 중요시 한다면 우리는 뒤쳐질 것이고 결국 구시대적인 사람들이라는 말을 들을 것입니다. 그렇게 <mark>폐쇄적이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고를 하게 되는 것 보다는 다양한 문화를 접함으로써 조금더 개방적이고 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더 좋다</mark>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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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8: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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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5480337</link>
         <description><![CDATA[<div>&lt;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gt;<br><br></div><div>문화의 단일성을 고수하다 보면 민족정체성을 강화시키기에는 조금 더 유리하겠지만, 이는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의 폭을 계속해서 좁히게 된다. 따라서 이는 옳고 그름을&nbsp; 이분법적으로 확실하게 구분 지으려는 고집으로 번지게 될 것이다. 이는 국가 간 문화 차이를 따질 때뿐만 아니라, 그저 일상생활 속에서 나랑 다른 누군가와 접할 때, 무엇을 하든 간에 다름이 보인다면 거기서 나의 것만 고집하려는 그 부정적인 자세가 짙어질 수도 있다. <mark>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mark>과 마찬가지이다.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지금은 새로 접하게 되는 문화, 새로 탄생하는 문화에 누가 더 존중하고 적응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보인다. 이제는 나의 문화를 사랑한다면 나의 문화만 내세우고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내 문화를 유지함과 동시에 내 문화의 좋은 점들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며 서로 가진 다른 문화들을 혼합시킬 줄도 알고 그렇게 각자에게 맞는 문화를 찾아 나아갈 수 있게 다양한 길을 열어주는 것이 이 모든 지구인들이 어딜 가더라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 되리라고 믿는다.<mark> 작은 실천 또한 큰 변화를 가져온다</mark>는 것을 잊지말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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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14: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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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557709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 이제는 필연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mark>앞으로의 대한민국은 이전까지의 대한민국과 많이 다를 것</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순창으로 귀농을 하셨는데, 부모님 말씀을 들어보면, 한 학년에 열 명도 다니지 않는 면 소재지에 위치한 초등학교의 경우에는 학년의 과반수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인 곳도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학급의 경우에는 오히려 <mark>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소수의 한국인 아이들을 따돌리기도 한다</mark>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문제는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만들어낸<mark> 슬픈 결과</mark>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에 여전히 존재하는 여러 부정적인 문제, 악습, 폐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nbsp; 저는 "한 두 세대는 지나야 사라지지 않을까..?" 라는 회의적인 입장을 많이 표합니다. 저부터도 지나가다 외국인들을 보면 아직도 놀라기 때문입니다 ㅎㅎ.. 그래도 우리부터 다문화 사회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다음 세대는 지금 같은 편협한 시선을 갖지 않도록 많이 이야기 해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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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16: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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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5599948</link>
         <description><![CDATA[<div><mark>먹는거에 너무나도 진심인 사람</mark>으로써 너무 재밋게 본 영상이었습니다. 어릴 때 부터 지나가는 이야기로 "중국에는 짜장면 짬뽕이 없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짬뽕이라는 음식의 유래에 대한 한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본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한 편으로는 당시의 국제 정세로 인해 화교들이 많은 억압을 받았으며, 요식업이라는 업종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는 주방장님의 말씀을 듣고, 막막한 상황속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고민을 했을지 조금이나마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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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17: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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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5606365</link>
         <description><![CDATA[<div>무엇이 우리를 두렵게 하는가<br><br>- <mark>익숙하지 않음으로부터 오는 두려움</mark>인 것 같습니다. 이는<mark> 텃세</mark>라고도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고, <mark>배타성</mark>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익숙하지 않은 이들이 나의 일상으로 들어온다면, 지금 내가 영위하고 있는 나의 편한, 안정적인 일상이 뒤집혀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우리를 두렵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단일 민족 국가인 경우에는 나와 다른, 특히 겉모습이 다른 사람들이 유입된다면, 시각적으로 오는 자극이 크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더욱 많이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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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17: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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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6317594</link>
         <description><![CDATA[<div>3. 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br><br>- 우선 가장 가까이에서 생각하자면, 적어도 한국에서의 발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nbsp; 한국 화교들 뿐만 아니라 <mark>탈북자</mark>들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봤다. 그들도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출신지와 이념에 대한 교육이 달랐던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의적으로 북한을 떠났지만 조선족, 한국화교, 재일동포들과 같이 눈초리와 비난의 시선 속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디아스포라와 차별을 받고 있는 여러 사람들의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물론 한국 내에서의 그들의 삶이 지속적일 것이라는 보장 하에 말이다. 디아스포라 집단과 한국인들, 한국 정부 사이의 장기적인 노력을 통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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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4: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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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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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595 이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1943496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집단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 조선족들의 불평등한 삶을 면밀히 들어다보며 그들의 입장을 이해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 또한, 한국에 있는 조선족하면 편견이 만연하다보니까 부정적으로 생각한 것들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머나 먼 중국의 땅에서 민족성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힘을 쓰는 모습에 '<mark>같은 민족을 배타적으로 대한 건 아닌지</mark>' 이질감을 느끼고 나쁘게 생각했던 그동안의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br>영상 속 언급된 것처럼 조선족들은 다양한 이유로 강제 혹은 반강제 이주하여 중국에서 삶을 개척했습니다. <mark>그동안 국가정체성을 매우 옹호했던 입장이었는데 한 편으로 이런 경우에는 민족정체성이 더 중요해보입니다</mark>. 물론 완전히 민족정체성과 국가정체성을 이분법적으로 나누고, 한 가지를 더 우위에 두거나 택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자신이 속한 국가정체성이 자발적인 것이 아닌 타의적인 거라면 민족정체성이 더 짙어질 것 같습니다.<br>따라서 한국 정부는 이런 다큐들을 토대로 조선족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현재로서 <mark>조선족 후대들은 한국 정부의 무관심으로 인해 많이들 조선족으로서 정체성을 포기한 듯</mark> 보입니다. 그런 조선족들은 한 민족으로 인식하고, 그들이 손을 잡고 싶을 때 언제든 대기하고 내밀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할 것이라는 의견ㅇ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조선족만 보더라도 자신들 스스로 투표 서명 운동을 하러 다녀야 하고, 자율 방범대를 만들어서 직접 순찰을 돌아야 합니다. 그렇게 자율적으로 삶을 개척하는 모습도 좋지만, <mark>한국 정부가 발벗고 나서서 그들의 역사적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해줘야 하는 것이 남은 과제 </mark>중 하나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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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2: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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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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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10 중국정경전공 이루다</title>
         <author>ruda602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22188007</link>
         <description><![CDATA[<div>소리가 깨끗하게 들리지 않아 따로 제가 한 말을 하단에 첨부하겠습니다!<br><br>한학기동안 중국사회문화연구 수업을 수강하면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듯해 정말 수강하기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디아스포라 라는 것에 대해 크게 관심도 없었고 그렇기에 아는 것도 별로 없었는데 한 주 한 주 수업을 통해 그들에 대해 그 문화권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정체성에 대한 부분에 많은 생각을 하며 이분법적인 이 구분에 대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었고, 디아스포라와 화교에 대한 마인드를 고정하지 않고 유동적으로 바라보려는 자세를 갖고자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한국에게도 부끄러운 디아스포라 박해에 대한 역사가 있는 것, 한국 사회의 화교 화인에 대한 눈초리 등을 알게 되면서 반성할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모르고 지나갈 뻔한 많은 유익한 것들을 알게 된 한학기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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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7: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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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20 중국정경전공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2226709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아직까지도 잘 와닿지 않고 낯설기도 한 개념인 것 같다. 주위의 전형적 한국인과 조금이라도 외형이 다르거나 외국에서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외모를 가진 분이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 때 '신기하다, 어떻게 저렇게 한국말을 잘 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은 <mark>아직 우리가 다문화사회에 진입하는 단계</mark>에서나 가질만 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 분은 <mark>귀화를 했거나 혼혈</mark>일 수 있는, 실제 <mark>한국인</mark>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잘 고려해두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앞으로 우리는 더 다문화 사회에 걸맞는 <mark>생각과 행동, 태도</mark>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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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8: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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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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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20 중국정경전공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2233660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영상을 보기 시작할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짬뽕이 어떻게 지금의 짬뽕이 되었고 그 시초는 초마면이라는 내용을 보며 그저 신기하고 나중에 가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뿐이었다.<br>그러나 내용이 뒤로 갈 수록, 한국 화교의 역사 속에서 그들에 대해 거주국 사람들이 모두 차가운 시선을 주고 기피하며 차별하는 태도를 보일 때 그 속에서 묵묵히 버텨내고 살아가기란 얼마나 혹독했을 지를 알 수 있는 영상이었다. <mark>대만국적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요식업에 종사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들을 어떤 생각을 가지고 바라봐야 할 지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mark>해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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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9: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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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20 중국정경전공 황어진</title>
         <author>EojinHwang</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22345673</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 화교에게 하고 싶은 말<br><br>"<mark>그동안 좁고 단편적인, 어쩌면 뒤틀린 시선으로만 바라봐서 죄송합니다</mark>." 라고 말하고 싶다. 그동안 한국 화교의 존재에 대해서도 무관심했던 것이 사실이고 살면서 마주치거나 관련된 생각을 하게 될 때에도 편견을 가지고 바라봤었기 때문이다. 수업을 통해 그들의 기원부터 여러 새로운 지식들을 얻게 되었고 계속 배운것들을 바탕으로 그들을 대할 수 있게 되었으니 <mark>나부터라도 바뀌어 간다면</mark> 앞으로 우리가 공생해나가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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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9: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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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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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통상학과 20170898 김채린</title>
         <author>kcl66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22733457</link>
         <description><![CDATA[<div>1. 각국의 언어정책, 어떻게 생각하는지<br>나는 우선 <mark>싱가포르의 언어 정책이 매우 좋은 방법</mark>이라고 생각한다. 싱가포르는 분리독립 된 이후 국가의 존속과 발전을 위해 다문화 국가를 형성하였고 이 과정에서 제 3언어인 영어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게 정말 싱가포르의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평소 영어와 중국어를 모두 할 수 있는 싱가포르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과 같은 시대에 이건 매우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민족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으면서도 사회적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게 한 싱가포르의 언어 정책이 매우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br><br>2. 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물론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들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mark>아무리 단점이 많아도 문화의 단일성 보다는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이&nbsp; 우리 사회에 훨씬 더 긍정적</mark>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공유한다면 우리 사회가 더 유익하고 흥미롭게 변할 수 있을 것 같다.<br><br>3. 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br>나의 어린시절을 생각해보면 확실히 나와 다른 사람과의 접촉이 적은 편이었던 것 같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활용해보면 다문화 수용도가 낮은 아이였던 것 같다. 어린 시절에는 그냥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보기만 해도 신기했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에도 외국인들이 많아서 전혀 놀랍지 않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에 대한 교육을 조금 더 일찍 배웠다면 지금보다는 나와 다른 인종이나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에게 더 개방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의 이런 경험을 반영해보면 <mark>다문화 사회를 유연한 사고로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교육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공존할 수 있는 사회</mark>가 오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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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3: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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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0595 이 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25606815</link>
         <description><![CDATA[<div>- 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저는 <mark>문화의 다양성을 옹호해야 한다</mark>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냥 단순히 취미생활만 보아도 각기 다양한 선호에 의해 다른 취미를 갖습니다. 게다가 취미생활은 한 번 가진다고 해서 계속 고정된 것이 아니라 태어나면서 성장하고 늙어가기까지 쉽게 실증나거나 변심하면서, 변화하면서 발전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만 봐도, <mark>사람들의 선호는 다양하고 다른데 한 문화라는 틀에서만 민족을 가두고 문화를 향유하는 폭을 좁힌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행위</mark>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이유로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 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br>그동안 저는 국가정체성을 민족정체성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그간에는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민족'으로 인해서 거주국으로부터 차별당하고 불평등을 겪는 디아스포라들의 모습을 주로 봐서 그런지 그나마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국가정체성이 좋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동영상을 통해서 디아스포라들이 자발적으로 민족정체성을 유지하길 원하고 그로 인해 소속감이나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정서를 이어나가는 것을 보면서, <mark>민족정체성도 국가정체성과 우열을 가릴 수 없이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mark> 그리고 그 가운데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은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도가 다르고 실천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다고 해서 차별받거나 불평등을 받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제가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 국가가 어떻건, 민족인 어떻건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를 모두가 살되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그를 존중하고 화합하는 성숙한 세계시민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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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6: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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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5023 중국정경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258943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strong><br>저는 <mark>문화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방향</mark>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br>사실 저는 단일민족국가라 불리는 한국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문화의 다양성에 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처음 말레이시아의 문화에 대해 접하게 되었을 때 그저 너무나도 신기한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사회문화연구 강의를 들으면서 더 많은 다문화 국가에 관해 알 수 있었고, 언어와 문화 그리고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2주차 강의를 듣고난 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니며 문화의 다양성을 위한 국가의 지지, 정책 또한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민족과 그들의 문화가 공존하기까지는 수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mark>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mark>이 있듯이 문화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갈등을 겪어 온 나라들이 앞으로 더욱더 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문화의 단일성을 위해 민족교육을 억압받는 디아스포라들의 영상들을 접하고 나니 <mark>물리적으로 폭력을 가하지 않더라도&nbsp; 그들의 생각과 문화를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를 사용할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폭력적</mark>이라고 느껴졌습니다.<br><br>마팀 토론주제2<br><strong>화교들의 거주 기능이 강한 집거지는 '더럽다','치안이 좋지 못 하다'는 편견에 시달린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가?</strong><br><br>11주차 강의를 듣고 난 뒤 다른 학우분들의 후기도 읽어보았는데 다른 학우분들께서도 대부분 저처럼 <mark>재중동포에 관한 이미지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컸다</mark>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영화 '범죄도시'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수업을 듣고 난 후 다시 보게 되니 조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물론 영화이기에 .. 그렇지만 강의를 들은 후 다시 보게 되니 재중동포들을 필요 이상으로 폭력적이고 잔인하게 나타낸 것이 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오랫동안 활동해온, 유명한 배우가 악역을 맡았을 때 그 배우를 실제로 싫어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었기에 대중매체에서 보여지는 이미지가 더욱 깊게 새겨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영화와 같은 대중매체에서 그들의 좋은 면을 과장해서 보여주는 것이 편견을 해소하는데 효과적일 것이란 생각을 했습니다.&nbsp;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강의를 들음으로써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듯이, <mark>재중동포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mark>그들에 관한 <mark>사실이 아닌 편견을 가지는 일은 줄어들 것</mark>이라 생각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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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8: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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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역사학과 20190243 변우희</title>
         <author>19k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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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6: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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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496 사회학과 서다예</title>
         <author>sk01077435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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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0: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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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880 국제통상학과 김지수</title>
         <author>rlawltn50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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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0: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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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257 한국역사학과 오진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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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2: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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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80216 장유민</title>
         <author>youmin0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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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4: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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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odfkaus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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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5: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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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전공 20190595 이 유경</title>
         <author>dbrud6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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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5: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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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90142 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526054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문화적 단일성 보다, 문화적 다양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mark>문화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사회의 통합까지 여러 기능을 수행하기에 단일성 보다는 여러 문화를 포용하는 것이 중요</mark>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의 문화적 다양성을 두고 다양한 사회 계층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mark>한 나라의 문화 수준은 해당 나라의 복지 수준을 예상하는 기준</mark>이 될 수 있기에,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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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7: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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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4 중국정경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5714864</link>
         <description><![CDATA[<div>신애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른들의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 났다. 필리핀에 코피노 숫자가 증가한다는 것은 여전히 한국인 아빠들이 아이와 아내를 버리고 떠나는 수가 많다는 것을 위미할 것인데 어느누구에게도 도움을 받기 쉽지 않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무책임한 아빠는 신애를 두고 연락이 두절되었지만, 신애는 아빠를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리고 한국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더 아팠다. <mark>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코피노들을 위해 국가(한국, 필리핀)가 교육환경과 생활환경의 개선을 위한 방안</mark>을 마련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12: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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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4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5746588</link>
         <description><![CDATA[<div><br>2. 국민은 누구인가?<br>이 수업을 듣기전까지만 해도 국민이라 함은 한 국가에 소속된 사람들, 해당 국가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나의 생각이 조금씩 바뀌어졌다. 코피노인 신애와 같이 필리핀에서 태어나 계속 필리핀에서 살았지만 한국인인 아빠를 그리워하고, 한국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주는 모습들을 통해 국민은 그 국가에 실질적으로 거주하지 않더라도 그 나라에 소속감을 가지는 사람은 국민이라고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mark>국민을 국적을 가진자 라고만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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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12: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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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04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5810864</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 영상과는 사뭇 다른 내용으로 흘러가서 상당히 놀라웠다. 보통 자식을 두고 떠난 사람들의 경우 자식이 자신을 찾아와도 만나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자식을 그리워하고 어떻게든 만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쉽게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mark>전쟁이 끝나고 난 뒤 일본에서 입국허가를 내주지 않아서 처자식에게 돌아가지 못한 상황들을 보며 한국정부는 무책임</mark>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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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13: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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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423 정치외교학과 김리안</title>
         <author>kimtsy091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81843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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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3: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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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02 박현영</title>
         <author>hyun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714580</link>
         <description><![CDATA[<div>말로만 들었던 다문화학교에 대해서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한국인 학생, 파키스탄에서 온 학생, 부모님 중 한 분이 러시아인인 학생 등 일반 학교 학생들과 다르게 특별하고 다양한 사정이 있는 학생들이 한 데 모여 교육을 받는다는 일이 사실 처음에는 굉장히 막막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영상 속 학생들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불편한 일을 겪었던 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가르침을 받고 올바르게 성장한 것 같아 마음이 놓이고 또 한편으로는 이 학생들에게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br>또, 만약 내가 이 학생들의 입장이라면 어땠을까?라고 스스로 질문하고 답변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학생들이 <mark>언어, 문화 등 환경이 모두 다른 타지에서 몇몇 좋지않은 시선까지 받으며 한창 예민한 학창시절을 보내는 데 정말 힘든 점</mark>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다른 한국인 학생들보다 여러 면으로 뒤쳐지고 힘든 일이 많았을텐데, <mark>잘 버티고 올바르게 성장해준 영상 속 학생들이 존경스러웠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mark>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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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4: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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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02 박현영</title>
         <author>hyun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73903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통해 '코피노'라는 단어의 의미를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코피노 아이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코피노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연락을 끊은 한국 아빠들의 경우와, 신애의 아빠처럼 코피노 아이들의 아주 어린 시절 추억만 있는 경우 모두 보았고 이들의 무책임함에 화가 났습니다. 특히 후자의 경우에는 신애가 아주 어릴 적부터 연락이 두절된 아빠와의 옛 추억을 기억하고 소중하게 여기고 있어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하는 신애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처지의 엄마의 입장도 이해가 가서 더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br><br>이러한 코피노 <mark>아이들의 상황이 널리 알려져서 더이상 무책임한 한국 아빠들이 생기지 않고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루빨리 조치가 필요</mark>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이미 수많은 코피노 아이들과 이 가족들에 대한 지원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린 코피노 아이들이 자라면서 '코피노'라는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받는 상처들이 정말 클 것 같은데 하루빨리 이 아이들의 심리상태에 대한 케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그러나, 이러한 조치들이 어디서 어떻게 취해져야 할지, 책임을 어디에 어떻게 물어야 할지가 불분명하여 이 상황이 더욱 답답한 것 같습니다. 우선 지금으로서는 코피노 아이들의 상황이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이에 <mark>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노력이 필요</mark>할 것 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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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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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02 박현영 주제토론</title>
         <author>hyun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746801</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역할은 무엇인가?<br><br>국가의 주된 역할은 <mark>국가를 구성하는 국민들에게 주어진 권리를 보장</mark>하고 동시에 <mark>국민들이 지닌 의무에 대한 철저한 감시</mark>를 병행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라고 함은 그 국가의 토종 국적을 가진 사람들은 물론 '디아스포라'들도 결국 현재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들이므로 이 '디아스포라'들도 국민에 범주에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mark>국가는 원래 국민들과 이러한 '디아스포라'들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들 중 누구라도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mark>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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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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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932678</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사연을 많이 봤지만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픈 것 같다. 원했든 원치 않았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웠지만 결국 돌아오는 것은 사무치는 그리움뿐인 할아버지의 심정이 어떨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다. 한편으로는<mark> 정부가 전쟁 이산가족들을 위해 더 힘썼더라면 어쩌면 지금쯤 할아버지와 딸 미요코가 만났을지도 모른다</mark>는 생각에 원망스러워지기도 한다. 나라에서 조금 더 <mark>참전군인 개개인의 복지</mark>에 대해 신경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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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8: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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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94412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다문화 사회란?<br><br>세계는 오래전부터 그리고 지금도 점점 다문화 사회가 되고 있다. 하지만 점점 보편화되는 것에 비해 아직도 차별이나 그들을 별나게 바라보는 시선들이 남아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로 그러한 시선을 거둬야하지 않나 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도 점점 다문화사회가 보편화될 것이고 언제까지 옛날에 갇혀 소위말해 '꼰대'의 시선으로 그들을 배척할 것인가. 여전히 <mark>실생활, 인터넷 곳곳에 다문화 아이들에 대한 혐오적 표현을 어렵지 않게 발견</mark>할 수 있다. 물론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의 발언이 대부분이지만 우리 사회가 그런 시선을 가지는 것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서 <mark>한층 더 성장하는 것이 다문화 사회가 우리에게 주는 성장의 한단계</mark>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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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8: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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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95898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필리핀 여성과 한국인 남성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일컫는 '코피노'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들을 버리고 떠나버린 아빠때문에 열악한 환경에서 모여 살아가는 코피노 아이들이 저렇게나 많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와중에도 아빠라는 이유만으로 그를 그리워하고 찾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물론 한국에도 어떤 이유에서든 간에 자식을 버리고 떠나는 무책임한 부모가 많지만 특히나 코피노들의 경우에는 이 또한 다문화에 대한 차별적 인식 또한 그 이유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이유에서건 저 어린 아이들을 버리고 떠날 이유로 받아들여질 순 없지만 이또한 <mark>몰상식한 사람들의 차별로 인한 그리고 또 어쩌면 그러한 차별적 인식을 우리 사회가 만들어낸 것이 아닐까</mark> 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불편하다. 하루빨리 우리 사회가 다문화 사회와 아이들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해야할 문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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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8: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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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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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민은 누구인가?<br><br>국민의 사전적 의미는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 또는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 ' 을 말한다. 흔히 국민이라하면 국적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 이라는 사전적 의미가 내포하고 있는 뜻은 <mark>단순히 국적을 가진 사람만을 뜻하지 않는다</mark>고 생각한다.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 즉 그 사람의 출신에 상관없이 그 국가에 살아가며 해당 국가에서 주어지는 의무를 다하는 사람. 그것이 즉 국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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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8: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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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973322</link>
         <description><![CDATA[<div>위 영상을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보고 난 후, 영상에 달린 댓글들에서 정말 한국화교들의 현실이 와닿았다. 이 영상은 한국화교들의 힘든 삶과 그들을 차별하지 않기를 바라는 시선에서 만들어진 영상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모순적이게도 그 밑에 바로 화교에 대해 비난하는 댓글이 달린 것을 보고 나는 화교도 아니고 정말 몇개 안되는 댓글이었는데도 참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더더욱 절실히 느낀 것은 <mark>국민들의 인식이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면 더욱이 정부에서 노력해야 할 일</mark>이라는 것이다. 한국화교가 제대로된 의무교육도 받지 못하는 것은 정부의 탓이 크다고 생각한다. 나라에서부터 이렇게 배척을 하니 그러한 풍조를 국민들이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mark>화교든 누구든 그들이 해를 가하지만 않는다면 다 같은 사람일뿐인데 이런식의 부당한 대우는 옳지 못하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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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9: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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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980454</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화교에게 하고싶은 말<br><br>사실 저는 화교라는 것에 대해 그저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의미에 대해서도 자세히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듣고 나니 나는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이고 나와 같은 한국땅에서 사는 사람들이 차별 받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와 관련이 있는 일이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mark>제가 직접적으로 화교를 차별하진 않았지만 저와 같이 화교들에 대해 무지하고 무신경한 태도가 화교를 향한 차별의 일부분</mark>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동안의 저의 무지가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차별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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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9: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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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39993883</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 조선족이라고 하면 유독 편견을 가지고 보는 시선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이 수업을 듣기 전까지 매우 무지했던 나 또한 조선족이라고 하면 한 개그프로그램에서 <mark>보이스피싱을 하는 캐릭터</mark>를 조선족으로 설정해 인기를 끌었던 것부터 먼저 생각이 난다.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조선족에 대한 상당한 혐오를 표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는 코너였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한 <mark>성급한 일반화</mark>가 조선족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더 심화시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이 정말 부끄러워지는 것은 그것이 외국에서의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과 많이 닮아있지 않나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들이 생각하는 이미지로 <mark>동양인을 일반화시키고 그것을 고착화시켜 캐릭터로 만들고 웃음거리 삼는 것</mark>. 우리가 조선족에게 하고 있는 혐오와 완전히 닮았있다고 느껴진다. 그래서 그동안 <mark>나의 얕은 경험으로 판단하고 편견을 가졌던 기억</mark>이 부끄러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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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9: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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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000456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역할은?<br><br>사실 이와 같은 문제에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없다고 생각을 해왔다. 나의 역할이라고 해봤자 그들에게 혐오를 내비치지 않는 정도이고 내가 조선족을 만날 일이 얼마나 된다고,,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들으면서 매번 그동안의 나의 무지에 대해 많이 뉘우치게 된다. 생각보다 내 주변에 내가 알지 못하는 화교, 조선족들이 많이 있을 수 있는 건데 왜 내가 살면서 만날 일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을까, <mark>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들에게 편견 어린 시선을 보내진 않았을까</mark>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딱 한가지뿐이라는 것에 대한 내 생각은 변치 않았다. <mark>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그들을 존중하는 것. 하지만 그것이 어쩌면 정부가 할 수 있는 역할보다도 더 중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mark>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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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9: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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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0011506</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br><br>'중국사회문화연구' 수업을 들으면서 저는 이 수업을 관통하는 주제가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편견과 혐오의 시선을 그들에 대해 배움으로써 극복하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요즘은 흔히들 '<mark>혐오의 시대</mark>'라고 할만큼 서로를 헐뜯지 못해 안달인 시대라고 많이들 표현을 하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그 대상에 대해 알아가고 나의 무지를 극복하는 것이 혐오를 없앨 수 있는 해결책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mark>모두 자신이 보는 세상만 세상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신이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세상</mark>이 왔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0 09: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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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0933704</link>
         <description><![CDATA[<div>2. 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저는 다양성이 없는 사회는 <mark>고착화되어 폐쇄적이고 배타적</mark>으로 흘러가게&nbsp;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일 민족 국가 사람들이 다른 민족의 사람에게 경계심을 가지고 배타적으로 대하는 경향이 강한데, 이는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가 단일화되면 다른 문화가 유입 될 때 이를 경계하고 거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mark>다양한 사람들과 상호작용 하는 현대 사회에서 단일화 된 문화 보다는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하다</mark>고 생각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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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8: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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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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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70210 박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039445</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 이 영상은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범죄도시로 대표되는 매체에서 그려낸 중국동포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부정적이다. 군복무 중에 군대 사람들과 함께 마라샹궈를 먹으러 대림동에 간 적이 있는데, 한 친구가 갔다가 뭔 일 나는거 아니냐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걱정하던게 생각난다. 중국동포와 대림동에 대해 매체로만 접한 사람들이 가지는 편견이다. <mark>우리와 다를 것 없이 살아가는 많은 중국 동포들의 모습이 더 많이 노출 되어 지금과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로부터 벗어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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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20: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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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5048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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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07: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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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547452</link>
         <description><![CDATA[<div>Q. 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br><br>이제는 우리 사회의 더 큰 걱정거리가 급격한 고령사회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 심각성을 가져야 한다. 말 그대로 발등의 불이 떨어진 것이다. 사실상 이제는 <mark>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보건복지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mark>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종합적인 대응이나 실질적 방법이 필요한데, 현재 MZ 세대들 또한 결혼이나 자식을 낳지 않아도 된다는 이른바 '나 혼자 잘 살자.'라는 마인드가 강해져 이들의 마음을 또한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영향으로 우리나라도 가족구조의 형태가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국내가 아닌 국제결혼을 하면서 다문화 가정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또 여기서 짚어볼 것이 있다. 실제로 유튜브에는 국제커플, 국제부부들이 많다. 나도 국제 커플에 대한 로망을 심어주게 하는 그러한 영상들도 많다. 그러나 <mark>대부분의 국제 커플, 부부 유튜버들의 특징이 동남아 배우자 보다 서방쪽의 배우자 비율이 훨씬 높다</mark>는 것이다. 댓글의 질 또한 정말 달랐다. 심지어 동남아 배우자를 둔 유튜버에게 '한국에서 결혼 못해서 동남아 여자 만났냐'라는 댓글을 보고 아직 우리 사회는 멀었다고 생각했다. 당장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해법을 말하며 여러 제도와 인식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지만 막상 이들에 대한 인식과 제도가 잘 갖춰져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 하는 만큼 이제는 우리의 인식이 바뀌어야 할 때이다. <mark>이제 저출산, 고령화를 해결하는 방법은 글로벌 시대를 받아드리고 사회구성원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시대</mark>가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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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08: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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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571576</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아주머니의 말이 가장 가슴 아팠습니다. "<mark>한국에 있으면 중국사람, 중국에 있으면 한국 사람으로 불리며 어딜가든 이방인 취급을 당하죠, 실제로는 한국 사람인데</mark>." 이 말을 듣고 당시 화교들을 대한 한국의 태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차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기까지 견뎌오신 분들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벌써 100년의 역사가 지났다고 했는데, 살아오는 동안 어디도 소속되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증명하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노력하시다가 어디에도 취급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nbsp;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시대의 정치적 배경을 보았을 때 살아가면서 부당한 정치적 제도는 존재하다는 것을 느꼈고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 삶 속에서도 부당한 제도로 인해 존중받지 못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mark>화교들 뿐만 아니라 사각지대에 놓여진 사람들을 사회가 조금 더 관심을 가지며 함께 살아갔으면 좋겠다</mark>고 생각했습니다. 차별 속에서 오랫동안 우리들과 함께 살아온 이웃 화교, 이제는 함께 손을 잡고 살아가는 삶이 오기를 바라며 <mark>제가 먼저 화교들에게 손을 내밀겠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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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09: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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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580124</link>
         <description><![CDATA[<div>&lt;한국 화교에게 하고 싶은 말&gt;<br><br><mark>나의 이웃, 우리의 이웃 이제서야 알게되어 죄송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얼마나 그 '우리'라는 말에 소속되고 싶었을까요? </mark>우리와 같은 문화와 역사를 공유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당한 제도로 차별을 가했던 우리나라의 역사가 밉기만 합니다. <mark>그 차별 속에서도 그들이 이 땅에서 생존하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셨던 모습이 멋있다</mark>고 생각했습니다.. 왜 우리는 언젠가 자신이 디아스포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모르는 것일까요? 언젠가 그들이 겪었던 차별을 내 후손들이 겪을 수도 '내가' 겪을 수도 있는데,, 지금 변하지 않으면 그 화살은 언젠가 나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br>"<mark>무관심속에 당신들의 고통과 아픔을 지켜만 보게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우리가 그 인식을 변화시키겠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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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09: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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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38 국제통상학과 최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8429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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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5: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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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872632</link>
         <description><![CDATA[<div><mark>1세대 강제이민자</mark> 화교들의 <mark>가슴아픈 역사 이야기</mark>를 들으며 그들이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적응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고향 땅을 그리워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리광평 화교가 작성한 강제 이민 책을 쓴 계기였다. 그는 강제 집단 이주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고 강제 이주에 관련된 문헌이나 자료가 없다는 것을 꺠달아 더 늦기 전에 혼자서라도 집단 이주사를 발로 뛰며 조사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이런 분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강제 이민자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었겠구나 하며 그 분에게 존경의 표시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영상 속에 나오던 화교들의 구슬픈 노래를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주가가 이민 생활을 묘사하며 힘들고 괴로울 때 노래를 불렀다고 했는데 가사 중에서 "땅을 아무리 파도 강냉이 죽도 부족하다. 열이라면 열심으로 벌어라 우리 농부들, 우리들도 장래에 고향 가보자."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역사를 전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영상 속에 갇힌 채 울고 계셨다. 같은 뿌리를 내렸지만 나무가 되어 자라면서 서로 다른 가지로 자란 우리들.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나라,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나라에서 지금의 화교들은 어떤 꿈을 꾸고 살아가고 있을까? 그들에게 편견만 너무 반영되어 있는 지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좋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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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6: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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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906220</link>
         <description><![CDATA[<div>재외동포정책은 필요한가?<br><br>저는 재외동포 정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의 강의와 수많은 영상을 보면서 느낀 점은 그들은<mark> 그 어느곳에서도 그들의 정체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소속하지 못한다는 것</mark>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mark>뿌리 같은 우리가 그들을 보호</mark>하는 것이 당연히 맞다고 생각합니니다. 하지만 그 전에 한국사회에서 재외동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변화를 위해서 인식제고를 위한 <mark>역사적 교육과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더 필요</mark>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재외동포 차별 정책으로 인한 시사 이슈도 봤었는데 이를 조율하면서 성급하지 않은 선에서 천천히 변화시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nbsp;<br>나는 같은 뿌리를 맺고 있는 그들의 정체성이 존중 받아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우리사회가 이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은 극과극이 나뉠 수 있는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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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6: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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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1950675</link>
         <description><![CDATA[<div>&lt;여러분이 꿈꾸는 우리 미래는?&gt;<br><br>함께 더불어가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사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들이 개인의 일이 아니라 사회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고령화, 다문화, 디아스포라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힘을 써야 합니다. <br><mark>이념의 차이와 인종의 차이 등 수많은 차이점 속에서 우리는 차별이 아닌 공존과 이해하며 살아가야 다음 세대가 살기 좋은 세상</mark>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간의 얼굴이 모두 똑같이 생기지 않는 것처럼 우리 모두가 다 다릅니다. 우리는 그것을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이해하고 받아드릴 줄 알아야 더 성숙한 미래를 맞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지금도 <mark>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mark> 그러나 과거와 같은 민족의 아픔을 또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습니다. <mark>민족과 국가에 대해 배타적인 자세가 아니라 문화적 상대주의를 이해하는 자세를 가져야</mark> 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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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7: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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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018084</link>
         <description><![CDATA[<div>- 재중동포들을 사랑하고 평등으로 대합니다!! -<br><br>뉴스에서 범죄자가 나온다고하자. 이때 범죄자의 특정한 특징이 밝혀지면 그것을 일반화시키는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 예를들어 특정 직업군의 사람들은 모두 범죄를 일으킨다라던지 말이다. 재중동포, 조선족에 관한 우리들의 인식또한 그러했던 것 아닐까? 이렇게 성급한 일반화를 시키는 것은 재중동포에 관한 것 만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다.<br><mark>같은 뿌리임은 틀림없지만 중국의 소수민족으로서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갖고 있다. 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지 않은 인식을 개선하고 사랑으로 대한다면 함께&nbsp; 공생, 동화되어 살 수 있을 것</mark>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되기를 희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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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9: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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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029709</link>
         <description><![CDATA[<div>재외동포 정책은 필요한가?<br>우리나라뿐 아니라 모든 각국에게 필수적으로 재외동포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디아스포라가 존재하고, <mark>국가의 경계가 보이지 않는 다문화, 세계화 시대라 불리우는 시기</mark>에 살고있는 우리입니다. 우리 모두가 똑같이 살아가는 한 나라의 국민이기에 당연히 자연스레 <mark>재외동포에 관한 정책</mark> 또한 존재하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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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9: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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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045340</link>
         <description><![CDATA[<div>&lt;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gt;<br>문화의 다양성을 지향한다. 외국에 한 번이라도 가보지 않은 사람이라해도 이미 본국에서 문화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mark>언어, 사상, 종교 등 많은 것이 모여 하나의 정체성을 확립시키는데에 큰 도움을 준다</mark>고 생각한다. 또한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한 쪽만이 아닌 여러 방면을 두루 살펴볼 줄 아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mark>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나의 세계를 넓히고 싶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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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20: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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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311606</link>
         <description><![CDATA[<div>11주차 후기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의 역할(인식 개선)과, 앞으로의 정책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mark>차별적인 태도는 양쪽에게 분노만 남고 득이 될 것이 전혀 없다</mark>. 공생의 자세가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하다. 재중동포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인식 개선이 먼저여야 한다. ‘조선족’이라는 단어는 사실 중국 내부에서 소수 민족 분류할 때 사용하는 어휘로 재일동포나 재미동포와는 다르게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우리가 재중동포를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따라서 <mark>조선족이라는 말 대신 재중동포라 부르는 작은 노력에서부터 인식을 개선</mark>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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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4: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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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346444</link>
         <description><![CDATA[<div>다큐멘터리 속 신애 가족의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우면서도 가슴 따뜻했다. 먼저, 겨우 열살인 신애가 일하는 할머니를 대신해서 동생과 사촌 동생을 돌보는 게 너무나 대단했고, 코피노 아이들은 필리핀 내부에서 다른 생김새로 인해 놀림을 받고 있고, 이렇다 할 지원 없이 빈민가에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음에도 밝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이 멋있었다. 신애 가족을 이렇게 만들어 버린, 그리고 자신을 버리고 간 아빠지만, 찾고 싶어하는 신애가 너무나도 예쁘고 안쓰러웠다. <mark>진심으로 코피노를 낳고 도망가버린 남자들은 아리랑의 가사처럼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나길 바란다</mark>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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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6: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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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44926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재중동포가 민족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후손에게 민족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영상</mark>이었다. <mark>재중동포의 이민 역사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현재 한국에서 영향력 있는 재중동포들을 보면서 긍정적 인상</mark>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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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9: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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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454041</link>
         <description><![CDATA[<div>전북 태생 사람이라 그런지 이번 영상은 기대와 궁금함을 가득 안고 시청을 시작했다. 짬뽕의 원조가 근처 동네인 군산일 줄이야. 말그대로 상상도 못한 정체였다. 더군다나 군산은 화교의 중심지 역할을 한 도시라는 사실이 참 신기했다. 근처에 살았는데도 잘 몰랐던 게 민망하기도 하다. 시험이 끝나고 다음에 본가에 내려오면 <mark>군산에 들러서 화교역사관에 들러서 지식을 쌓고 사유하는 시간</mark>을 가져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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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9: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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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460031</link>
         <description><![CDATA[<div>계속 가슴 아픈 영상을 봐야 한다는 게 참으로 슬픈 일이지만,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mark>제대로 직시하고 충분히 사유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mark>는 점에서 이번 영상도 의미 있었다. 정말 안타까웠던 것은 찾아보니 영상에 나온 할아버지는 결국 따님을 만나지 못한 채 돌아가셨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에 남아 있는 <mark>재일학도의용군은 각 세 분씩 생존해 계신다</mark>고 한다. 지금에 와서 그 세월을 다 보상받을 수는 없는 일이겠지만 지금이라도 정부에서<mark> 가족 상봉과 경제적 지원</mark>을 위해 힘써야한다 생각한다.<mark>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라도 실행에 옮긴다면 적어도 어르신들이 회환은 푸실 수 있을 것</mark>이다. 참으로 존경스럽고 가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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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9: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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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624234</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공생을 위해서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 모든 중국 동포가 보이스피싱을 하거나 범죄 조직에있지 않다. 화교 범죄에 대한 과한 보도와 미디어에서의 화교 이미지 소비가 부정적인 시각만을 담아오면서 점차 조선족은 나쁜 사람이라는 인식이 뿌리 깊게 박힌 것 같다. 특히 <mark>우리를 향한 차별에는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면서 화교나 다른 국가에 대한 뉴스 기사 댓글에 익명성을 내세워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을 하는 걸 보면 제3자인 내가 볼 때도 과하단 생각을 넘어 불편</mark>하다. 따라서 일반화의 오류를 멈추고 <mark>범법 행위를 한 사람에게만 초점을 맞춰 적절한 선에서 비판하고, 그들과 같이 공존해 살아갈 자세를 갖춰야 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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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2: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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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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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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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3: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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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9 중국정경전공 최지혁</title>
         <author>a285071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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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 말로만 위아더월드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위아더월드가 되는 것이다. 모두가 <mark>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서로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문화체험적 사회가 도래</mark>하면 좋겠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교육이 제일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mark>고등교육기관에서는 다문화교육을 필수적으로 실시</mark>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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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4: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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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285071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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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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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4: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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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7 중국정경전공 정재이</title>
         <author>wjdwodl2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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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ㅎㅎ..썸네일이 무섭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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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5: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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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12 정주연</title>
         <author>wjdwndus041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2884045</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div><div>이전 강의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보다 화교(화인) 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민족이라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mark>한민족으로 뭉쳐서 나타나는 힘도 물론 있지만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도 한민족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것 </mark>이라고 생각 됩니다. <mark>차별과 고정관념이 없고 개개인으로 인정받을수 있는 미래</mark>가 오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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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6: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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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4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3857955</link>
         <description><![CDATA[<div>2. 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br>현재 한국의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는 쉽지 않아보인다. 일단 현재 저출산 현상이 심각해지는 이유는 많은 이들이 출산이후 자녀 양육에 드는 비용이 심각하게 많이 들고, 자녀 양육 뿐만 아니라 부부가 생활하기도 벅찬 상황에서 아이까지 낳아서 기르기엔 부담을 느껴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족'이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국가의 복지가 많이 확대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핀란드의 경우 아이를 출산하면 아이 양육 보조금의 형태로 꽤 많은 금액이 제공된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 핀란드 정도로 많은 양육보조금을 제공하기는 힘들겠지만 핀란드와 같이 이러한 복지 제도를 마련하여 출산후 아이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야 저출산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 될 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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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7: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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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4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438873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화교들의 음식이 유독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로 화교들은 자신들의 식당의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가족들의 생계가 위험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한그릇 한그릇을 내어놓는다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먼 타지에서 한국으로 와, 화농으로 비교적 많은 부를 축적했지만 한국의 일제 해방이후 중국 본토 출신이지만 중국 본토의 사회주의화로 인해 본토 출신이라 말하지 못하고 대만 국적을 가지게 되고, 또 한국에서의 화교들의 토지 소유권에 대한 제한으로 인해 이전과는 달리 경작도 쉽지 않아 부득이 하게 중국요리집들을 오픈하여 생계를 유지했다는 것을 들으며 아마 한국이 화교가 자리잡고 생활하기에 다른 나라들에 비해 어려운 나라가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2세대 화교의 힘겨운 생활을 알고 나니 그들의 노력이 대단해 보이기도 하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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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7: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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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7 김지은</title>
         <author>juliana2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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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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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6: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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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202 박현영</title>
         <author>hyun0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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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은?<br><br>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저출산 고령화 국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정책들은 다자녀 가구에 여러 금전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국가유공자, 사회적 약자 등과 함께 같은 우대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습니다.<br>하지만 현재 이러한 방안은 뾰족한 해결책으로써 작동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유민 학우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국제결혼과 국제가정, 즉 다문화가정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방안이 더욱 확실하고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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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9: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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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2 중국정경학과 정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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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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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7: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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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4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4689753</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정체성 vs.국가정체성 ('유중의 미'팀 발표 토론 주제)<br><br>저는 민족정체성보다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정체성 한가지로 한 사람의 정체를 결정짓고 단정지으면, 민족 정체성과 국가정체성이 일치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 국가에게 보장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국가정체성은 민족정체성과 달리 사람이 태어난 이후에도 변경 될 수 있고, 자신이 주체적으로 선택 할 수 있는 정체성입니다. 요즘과 같이 이주가 자유로운 글로벌한 시대에서는 민족정체성보다는 국가정체성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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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10: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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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4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4770432</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꿈꾸는 우리 미래는?<br>과거부터 현재까지 전세계는 서로 다른 이념의 차이로 부터 갈등이 비롯되었습니다. 여러 전쟁들과 정치적싸움으로 인해 여러 아픔을 겼었지만 전세계는 여전히 이념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 다름을 존중하며 각자의 다름이 어우러져&nbsp; 하나의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사회가 도래하길 기대합니다. 이러한 사회가 만들어지기 위해선 모두가 다름에 대한 의심의 벽을 허물고 다양성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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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12: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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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144 중국어문전공 윤정수</title>
         <author>zbjbjv7mf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48226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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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14: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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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4 신혜준</title>
         <author>hyejun1229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486551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통해 조선족 1세대 분들이 중국에 어떻게 하다가 이주하게 되었는지 그의 배경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일본에 의해 강제적으로 중국에 이주해, 척박한 환경 속에서 자신들의 생활을 위해 노력한 것들을 알고 난뒤 그들의 슬픔을 새로이 알게되었습니다.&nbsp;<br>&nbsp;또,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들이 그들의 정체성을 힘겹게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어(조선어)를 꾸준히 쓰며 조선족이라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모습이 대단해보였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앞으로도 그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열심히 힘써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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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1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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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078805</link>
         <description><![CDATA[<div>타인과의 비교를 통해&nbsp; 우월감을 느끼는 인간이라는 동물은, 인종과 피부색이라는 비과학적인 이론을 도출해 냈고 이는 결국 누군가는 우월하고 누군가는 열등하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그 우열이론은 언제 어디서나 여러 상황 및 감정과 결합될 수 있으며, 최악의 예시가 바로 홀로코스트라고 볼 수 있다.(인종주의와 반공주의의 결합)<br><br>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피부색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속에선 다양한 차별과 혐오,편견이 만연하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언제 어딘가에서 유대인 학살과 같은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사태가 발생할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nbsp;&nbsp;<br>마지막에&nbsp; '우리 모두는 다르지만 동등하다'는 점을&nbsp; 생각한다면, 역사적 맥락속에서 형성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가진' 여러 국가와 민족에 대한 혐오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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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22: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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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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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094026</link>
         <description><![CDATA[<div>거주국에 동화 vs 민족 문화 유지&nbsp;<br>저는 민족 문화 유지를 우선시 하면서, 거주국에 일부분 동화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거주국에 0.1%도 동화되지 않고 살아가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며, 그들도 현지에서 사회인으로서 살아남으려면 일부분 동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동화되기보다는, 자신의 전통과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는 확실히 생각하면서 동화되는 '융화'가 옳다고 봅니다.&nbsp;<br>자신의 전통과 생활방식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거주국의 사회문화를 받아들이고 밸런스를 맞추어 나가다 보면, 그들만의 개성과&nbsp;독특한 정체성은 오히려 여러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점으로 작용되는 날이 오리라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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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2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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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282200</link>
         <description><![CDATA[<div>해당 영상을 보면서&nbsp; 아직 한국의 다문화 사회는 갈 길이 멀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영상 속 화자로 등장하는 다경이라는 인물도, 자신이 어릴적 다녔던 다문화 대안학교의 동창생들이 '오랫동안 불편한 기억'이라며 '애써 외면하고 싶었다'고 표현한다. 다른 동창생들이 많은 상처를 입는걸 보면서 외모적으로도,혈통적으로도 온전히 한국인인 다경님도 상처를 입었던 것 같다.<br>영상 속 등장하는 하은님은 군인이 되어 묵묵히 한국인으로서의 삶을 선택하고, 누릴 수 있지만, 자신을 온전한 한국인으로 정의하는 노만이 파키스탄으로 추방당한 것이 가슴아팠다. 노만은 어렸던 남매들에게 자신이 한국에서 살고싶은지, 파키스탄에서 살고싶은지를 물어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한국이 다 좋지만 그 하나가 화가나고 서운한다고 말한 게 인상적이다. 단순히 화가 나는걸 넘어, 서운하다고 느낀 부분에서&nbsp; 그가 자신을 한국인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노만의 여동생도 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정의하고, 그들 모두가 한국을 그리워 하지만 돌아올 수 없다는 점에서 한국의 한계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다.<br><br>비록 10년 전보다는 다문화 사회와 그 가정에 대한 대우와 정책들이 좋아졌으리라도, 그들이 온전히 하나로 어울리며 자신의 의사를 100%밝히고 추구하며 살아가긴 아직 어려운 것 같다.&nbsp;<br>지금까지 잘 버텨준 그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며, 노만이 한국에 와서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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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7: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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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285647</link>
         <description><![CDATA[<div>2 . 모국어의 중요성(유지 or 현지 적응 우선)<br><br>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지 적응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본다.&nbsp; 오랜기간 머물러야 한다면 당장 그 자리에서 살아남으려면,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이다. 모국어 유지를 최우선으로 삼고, 현지어 학습을 뒤로 미룬다면 현지에서 쉽게 버틸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자신의 생활이 온전히 자리잡힐 때까지는 현지적응을 우선으로 배우고, 모국어를 잊어버리지 않을 정도로만 종종 사용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nbsp;언어는 자신의 삶에 있어 소통의 축이 되는 도구이므로,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사고방식과 생활이 완전히 뒤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현지어를 메인 툴로, 모국어를 서브 툴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면 자신의 고향과 문화를 잊지않고 생활 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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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8: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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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323222</link>
         <description><![CDATA[<div>해당 영상을 통해 '코피노'라는 말을 처음 알게되었다. 필리핀에 방문한 한국 남자들이, 필리핀 여성과 낳은 아이들이 많아 코피노라는 단어가 따로 생긴것이였다.&nbsp;<br>문제는 대부분의 한국 남성들이 아이들과 여성을 버리고 떠난 다는 것인데, 아빠를 그리워하는 코피노 아이들을 보고있자니 가슴이 아팠다. 특히 이미 아빠와 시간을 보낸 적이 있는 신애가&nbsp; 홀로 동생들을 돌보며 아빠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니 그들을 버리고 떠난 사람들이 더더욱 무책임 하게 느껴졌다.<br>타국에서 낳은 아이이고,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보니 코피노 아이들은 평생 가난과 가족의 부재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고 한다. 코피노들을 위한 법이나 대책이 마련되어서, 버리고 떠난 남자들에게 벌이나 양육비 등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방안이 생겼으면 좋겠다. 다르게 생겼다며 따돌림 당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아빠를 볼 수 도 없고, 실명위기까지 처한 신애가 정말 안타깝고 그 아빠라는 사람에게 화가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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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9: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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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336644</link>
         <description><![CDATA[<div>기본적으로 국민이란 ‘해당 국가의 국적을 가진 사람’이다. 그러나 수업을 통해서 나는 국민이 단순히 국적으로만 정의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국민의 범위는 조금 더 확대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정체성을 두고있는 국가가 있다면, 바로 그 국가의 국민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국민은 한 나라의 일원으로서 애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국가의 전통과 질서를 유지한다고 생각한다. 수업에서 여러 영상들을 보면서, 자신의 국적이 아닌 다른 국가에도 뿌리깊은 애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또한 저번 영상의 노만처럼 자신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정의하고 있다면 그 역시 대한민국의 진정한 국민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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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9: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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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37552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전쟁의 수많은 상처 가운데 , 김운태 할아버지의 사연은 더욱 슬픈 것 같다. 처자식을 만나고 싶어도 입국문을 닫아버린 일본 정부에 의해서, 이후엔 한국에 있는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느라 바빠서, 일본에 두고온 자식을 항상 그리워 하시며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것 같다. 정말 안타깝게도 할아버님은 어렵게 찾은 따님을 만나뵙지 못하고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가슴이 아프다.&nbsp;<br><br>그동안 소수 피해자들에게 일본정부도, 한국정부도 신경써주지 않은 것 같아 전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는 3분정도만이 살아계시다고 하는데, 한국전쟁을 위해 청춘을 다 바치신 분들이 살아계시는 동안 가슴에 쌓아있던 응어리를 다 푸실수 있도록 한국정부의 도움이 필요해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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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0: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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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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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476192</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면서 1883년 인천항 개항 이후 국제도시가 된 인천에 산둥반도의 중국인들이 들어와 정착을 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산둥 반도의 중국인들 덕분에 중화요리 집이 늘어나고 짜장면이라는 면요리가 탄생했다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중화요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러한 사실이 정말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화교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문화와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터전인 인천 차이나타운에서의 조지미님의 일상과 음식들을 보며 화교로써 한국이라는 타지에 정착하여 중국요리를 했었던 삶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nbsp;<br>또한, 영상을 보면서 현재 우리에게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과 같은 이사를 했을 때 또는 졸업식 날에 짜장면을 먹는 이러한 전통이 그리 오래 되지 않았으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을 보면서 짜장면이라는 문화가 우리나라에 정착한지 오래되지 않았으며, 이러한 문화가 우리나라 속에 얼마나 오래 정착해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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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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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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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478110</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에겐 다문화 사회란?<br>2021년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겐, 다문화 사회란 가깝지만 먼 존재라고 생각한다.&nbsp;<br>이미 대한민국은 수치상 다문화 사회이지만, 오랜기간 한국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한민족국가로 생각하기때문에, 다문화 사회라는 것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다.<br>내가 거주하고 있는 동네에서도 쉽게 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주변에서 그들을 다른 눈빛으로 쳐다보는걸 종종 목격할수 있었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가끔 노인분들이 외국인을 향해 삿대질 하며 뭐라 하시는 걸 보며, 아직 대한민국의 갈길이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br>대한민국이 한민족국가라는 교육을 멈춰야, 다문화 사회가 더욱 발달될 수 있는 배경이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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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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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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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 </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497346</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 또는 공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br><br>제가 생각하기에 공존 또는 공생을 하기 위해서는 다름을 인정하고&nbsp; 그들의 삶과 생활방식을 인정하는 태도 및 열린 마음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그들의 문화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자세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의 차이나 삶의 방식에서 오는 차이는 틀림이 아니라 다른 것이기에 함께 이해하고 인정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러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했다면 함께 그 다름에서 오는 차이와 격차를 조금씩 줄여나가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누군가의 방식과 생각이 옳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 서로 배려하며 맞추어나가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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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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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0029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면서 현재 월성촌의 주민들이 많이 떠나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빈집의 주인에 대해 질문을 했을 때 현재 한국을 나가서 산둥성 청도에서 살고 있다는 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 이유를 들어보니 첫 번째로는 연령문제와&nbsp; 또다른 한가지는 장기적으로 농사를 짓지 않았기 때문에 금방 적응을 할 수 없고, 여기서의 소득문제 때문이었습니다. 현재 이 지역에서의 소득이 크지 못하기 때문에 이 지역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떠나가는 것이었습니다.&nbsp;<br>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조선족 학교에 있는 학생의 수는 18명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nbsp; 이러한 학생들과의 인터뷰를 들으면서 대부분 학생들의 부모님은 돈을 벌기 위해 지역을 떠났기 때문에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학생들은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라왔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고독할 때가 많다는 말을 했었습니다.&nbsp;<br>이러한 조선족 학생들의 아픔과 함께 교장선생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 조선족으로서의 정체성을 점점 잃고 있어요. 우리 것은 버리지 말자 하는 마음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언어와 문자를 잃어버리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언어와 문자를 잃어린다는 것은 결국 조선족 중학교가 살아갈 존재의 가치가 없다."라는 말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 이 말씀을 들으며 현재 조선족이 처해 있는 문제 상황과 언어와 문자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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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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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08044</link>
         <description><![CDATA[<div>지리적으로 중국과 가까운 군산은 화교들에게 각광을 받던 도시로, 화교역사의 근원지로 불리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영상 중에 화교박물관장님이 화교 짜장면이 유독 맛있는 이유로 '생존'을 꼽으셨는데 그 말이 인상깊다. "정부에서는 외국인이라고 밥 한끼도 주지 않아요. 우리는 살아남기위해 음식에 정성을 쏟을 수 밖에 없던 거죠.". 한국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손님들 음식 한접시 한접시 정성을 다해 땀흘리던 화교들을 생각해 보는 것을 통해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를 상상해 볼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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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4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080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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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12927</link>
         <description><![CDATA[<div>-재외동포 정책은 필요한가?<br><br>저는 전세계적으로 재외동포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세계는 다문화 사회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다양한 민족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우리의 동포들을 언제나 한 민족으로써 포용하고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재외동포들의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도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재외동포 정책은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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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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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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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18664</link>
         <description><![CDATA[<div>&lt;한국 화교에게 하고싶은 말&gt;<br><br>저도 화교라는 개념에 대해 온전히 알지 못한 채, 이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화교와 화인 의 개념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세계 여러곳에 분포한 화교사회와 그들의 문화적 혼란과 정체성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br>전 아직 직접적으로 화교를 만나보거나 교류해본 적은 없지만, 해당 수업을 계기로 우리 사회속에 만연한 화교와 조선족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은 떨치고 온전히 그들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같은 사회속에서 살아가면서, 그들의 문제와 목소리에 관심갖지 않았음을 사과하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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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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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6 중국정경전공 오유진</title>
         <author>oyj130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20649</link>
         <description><![CDATA[<div>- 문화의 다양성 vs 문화의 단일성<br><br>저는 문화 다양성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문화는 절대로 단일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는 저에게 마치 '물'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문화는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고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화의 특성을 비춰보았을 때, 그릇에 담겼을 때 형태가 변하는 모습을 바탕으로 물과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단일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문화가 같을 수는 있지만, 문화는 언제나 시대에 따라 흘러가고 변화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예를 들자면, 이전에는 당연시 여겨왔던 명예살인이 있습니다. 현재는 여성의 인권과 인간으로서의 존엄하고 존중되어야 하기 때문에 명예살인은 현재 바꾸어야하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만약 명예살인과 같은 문화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문화가 단일화되어있다면, 과연 전 세계 사람들은 이러한 명예살인과 같은 문화가 잘못된 문화이자 극단적인 문화이기에 고쳐야 한다는 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nbsp;<br>이러한 이유를 바탕으로 저는 문화는 절대 단일화 되어서는 안되며, 다양한 문화가 전 세계에 공존했으면 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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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206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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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2996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오래 전 내려온 조선족들이 현재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살고있고, 어떻게 살아왔나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모두들 많은 편견과 고통속에서 살겠다는 의지하나로 버틴 대단한 분들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뭐 바랄게 없어요. 한국이 너무 좋으니까'라는 말이다. 조선족들은 한국이 좋아서,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살아가고있는데, 우리는 그에 걸맞는 시선으로 조선족을 바라보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다.<br>영상을 통해 비춰진 조선족들은 모두들 각자 제자리에서 성실하게 삶을 꾸려나가고 있었던 만큼, 부정적인 시선은 들춰내고 그들의 색다르고 긍정적인 면모를 주목하며 조선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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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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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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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43656</link>
         <description><![CDATA[<div>2. 재외동포 정책은 필요한가?<br>나는 재외동포 정책이 필수라고 생각한다.&nbsp; 재외동포들이 많이 없었던 과거에는 필요성이 부각되지 않았을지라도, 다문화 사회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현재의 대한민국과 전세계의 글로벌화를 생각하면 재외동포 정책은 필수적이다. 재외동포라는 특성상 한 국가내에서 온전한 보호를 받기 어렵고, 그들의 생활기반은 한 곳이 아니라 유동적이기 때문에 정책이 없다면 여러가지 혼란과 더불어 많은 상처를 야기할 수 있다. 그들이 어느 곳에 가던 인간다운,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하려면 대한민국말고도 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재외동포 관련 법안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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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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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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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0 중국정경전공 노수현</title>
         <author>nohsuhyun</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9hov6l9xc4yuzoc6/wish/1955549907</link>
         <description><![CDATA[<div>&lt;여러분이 꿈꾸는 우리의 미래는?&gt;<br>대한민국이 보다 넓은 마음으로 다양한 삶의 형태와 , 인종과, 이야기들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한민족이라는 교육을 오랫동안 받아온 대한민국 인 만큼, 짧은 시간 내에 온전한 다문화 국가로 나아갈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이 세상의 다양성을 편견없이 받아들이는 사회가 형성되어 , 사람들이 각자의 모습과 형태를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세상을 꿈꾼다. 이미 우리는 한민족이라는 교육아래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수많은 화교/화인 디아스포라에 상처를 입혔다. 이제는 그들이 우리와 별다르지 않은, 똑같은 인간임을 알고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서 받아들이는 사회가 도래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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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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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195023 천영은</title>
         <author>disjrjrlt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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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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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16: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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