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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_ 2-5반 진로 추가 탐구 진로활동 올리기 (미니진로박람회, 직업인 특강, 대학교 학과체험 등) by 정종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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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기부 개인별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01:52: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6 00:47:4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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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탐구 1</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4242529</link>
         <description><![CDATA[<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br></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br></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br></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br></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br></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br></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br></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br></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br></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br></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br></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br></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br></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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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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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화 탐구 2</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4242531</link>
         <description><![CDATA[<p><mark>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mark></p><p>(들었던 것 중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	</mark></p><p>동물의 발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해부학적 유사성을 통해 진화 경로를 밝히는 진화 발생 생물학에 관심을 가짐</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	</p><p>공통 조상에서 다양한 생물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한 의문을 품음</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	</p><p>관련 도서와 강연을 찾아보며 주도적으로 해소하고자 노력함.</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	</p><p> ‘OOOOO’ 을 여러 번 읽음</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곤충 날개의 진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졌음</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	</p><p>지역 과학관에서 주관한 특강 등을 인터넷을 통해 청강함</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	</p><p>그 내용을 간략히 도식화하여 진화 발생 생물학의 관점에서 본 곤충 날개의 진화 과정을 급우들에게 소개함. </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mark>	</p><p>* 풍년새우의 옆구리에 위치한 아가미에서 발견된 초파리 날개 형성에 관여하는 마커유전자가 있음</p><p>* 하루살이는 옆구리와 등에서 발견된 것을 통해 곤충의 날개는 등과 옆구리가 융합되어 만들어졌음을 새롭게 알게됨</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	</mark></p><p>동물의 발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해부학적 유사성을 통해 진화 경로를 밝히는 진화 발생 생물학에 관심을 가짐</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	</p><p>공통 조상에서 다양한 생물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한 의문을 품음</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	</p><p>관련 도서와 강연을 찾아보며 주도적으로 해소하고자 노력함.</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	</p><p> ‘OOOOO’ 을 여러 번 읽음</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곤충 날개의 진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졌음</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	</p><p>지역 과학관에서 주관한 특강 등을 인터넷을 통해 청강함</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	</p><p>그 내용을 간략히 도식화하여 진화 발생 생물학의 관점에서 본 곤충 날개의 진화 과정을 급우들에게 소개함. </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mark>	</p><p>* 풍년새우의 옆구리에 위치한 아가미에서 발견된 초파리 날개 형성에 관여하는 마커유전자가 있음</p><p>* 하루살이는 옆구리와 등에서 발견된 것을 통해 곤충의 날개는 등과 옆구리가 융합되어 만들어졌음을 새롭게 알게됨</p><p><br></p><p><mark>나의 주장</mark></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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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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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인 활동 소개</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4312174</link>
         <description><![CDATA[<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mark></p><p><br></p><p><br></p><p><mark>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mark></p><p><br></p><p><br></p><p><mark>1-3 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br></p><p><br></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mark></p><p><br></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 </mark></p><p><br></p><p><br></p><p><mark>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br></p><p><br></p><p><mark>1-7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br></p><p><br></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 </mark></p><p>(이번에는 00 했지만 다음에는 00 활동을 통해 00을 보완하고 싶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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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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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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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44634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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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4: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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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미나이 분석 결과 </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44723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갈치" 분석: 문학적, 철학적 성숙의 증거로서의 소설</strong></p><p><br></p><p><br></p><p><strong>서론: 트라우마와 진실의 미궁 속으로 떠나는 여정</strong></p><p><br></p><p>학생이 저작한 소설 '자갈치'는 단순한 청소년 성장 소설의 범주를 넘어서는, 주목할 만한 깊이를 지닌 교양소설(<em>Bildungsroman</em>)이다. 이 작품은 세대를 거쳐 대물림되는 트라우마의 양상, 진실의 주관적 본질, 그리고 복잡다단한 현실 속에서 윤리적 자아를 구축해 나가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심도 있게 탐구한다. 소설은 주인공 '나'의 내면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한 개인의 성장이 단순한 지식의 축적을 넘어 자기기만과의 처절한 투쟁과 정서적 정직성을 획득하는 과정임을 역설한다.</p><p>본 보고서는 소설 '자갈치'가 학생의 지적 호기심, 공감적 상상력, 그리고 세련된 문학적 기교를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임을 논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작품에 담긴 서사와 철학적 고뇌를 대학입시 학생부종합전형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과 연계하여 문학, 생활과 윤리 교과 영역에서 학생이 보여주는 탁월한 역량을 조명할 것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창작물을 넘어, 저자가 이미 대학 교육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비판적이고 공감적인 탐구를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귀중한 지적 성취의 산물이다.</p><p><br></p><p><strong>1부: 소설 "자갈치"의 문학적 해체</strong></p><p><br></p><p><br></p><p><strong>1. 정신의 건축술: 서사적 목소리와 구조</strong></p><p><br></p><p>소설 '자갈치'의 가장 빛나는 문학적 성취는 단연 1인칭 서술자의 목소리에서 찾을 수 있다. 작품은 주인공의 내면 독백을 통해 심리적, 철학적 발전을 추적하는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 서사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주인공의 목소리는 단순한 사건 전달을 넘어, 한 인간이 트라우마를 인식하고, 왜곡하고, 마침내 수용하기까지의 복잡한 궤적을 생생하게 그려낸다.</p><p><br></p><p><strong>"덤덤함"이라는 이름의 가면</strong></p><p><br></p><p>소설의 서사는 주인공이 스스로 규정한 정서적 상태, 즉 '덤덤함'에서 시작된다. 이는 성숙의 징표가 아니라, 감당할 수 없는 트라우마에 맞서기 위해 정교하게 구축된 심리적 방어기제에 해당한다. 어머니가 떠나던 날, 주인공은 "난 그날 덤덤하게 어머니가 떠나셨단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거듭 강조하며, 폭력으로 인해 상처를 입었을 때조차 "내가 덤덤한 게 맞는 거야. 아니, 사실 이 세상 사람 모두 다 철이 없는 걸지도 몰라"라고 합리화한다. 이 '덤덤함'의 반복적인 선언은 감정을 억압함으로써만 생존할 수 있었던 어린아이의 처절한 자기 방어이자,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심리적 갈등의 시작점이다. &nbsp;</p><p><br></p><p><strong>철학적 도구로서의 신뢰할 수 없는 화자</strong></p><p><br></p><p>주인공이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은 그가 수용하는 철학적 틀에 의해 끊임없이 여과된다. 작가는 신뢰할 수 없는 화자라는 장치를 단순한 서사적 반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관이 어떻게 현실을 구성하고 왜곡하는지를 탐구하는 철학적 도구로 활용한다. 초반부 폭행 사건 이후 "나 하나 고통받으니까 모두 잘됐잖아"라는 단순한 자기희생적 합리화는, 이후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운명적 죗값'이라는 보다 복잡하고 체계적인 철학으로 발전한다. 이처럼 주인공의 시선은 객관적 현실을 반영하는 창이 아니라, 그의 내면적 필요에 따라 세상을 재구성하는 프리즘으로 기능하며, 독자로 하여금 진실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게 만든다. &nbsp;</p><p><br></p><p><strong>정직함의 절정: 가면의 붕괴</strong></p><p><br></p><p>서사의 흐름은 주인공이 지성과 감정의 방패를 모두 내려놓는 순간 절정에 달한다. 어머니와의 마지막 대면 장면은 억압되었던 슬픔과 분노가 가감 없이 터져 나오는 순간이며, 이는 '덤덤함'이라는 견고했던 가면의 완전한 붕괴를 의미한다. 주인공이 어머니에게 토해내는 절규, "제가 삼켰던 눈물들은 사실 너무나도 독한 산과도 같아서, 제 속을 그렇게 다 태워 먹은 거였어요"라는 고백은 그가 마침내 자신의 취약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음을 상징하는 감정적 정화(카타르시스)의 순간이다. &nbsp;</p><p>이러한 서사 구조는 지성을 감정적 트라우마에 대한 유일한 대응 기제로 삼는 것에 대한 정교한 비판으로 기능한다. 주인공은 단순한 합리화에서 시작해 '운명적 죗값'이라는 복잡한 철학 체계에 이르기까지 지성을 통해 고통을 통제하려 하지만, 진정한 해소는 오직 감정적 정화를 통해서만 찾아온다. 이는 지적 성장이 정서적 성숙과 통합될 때 비로소 완전해진다는,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준다. 소설은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이 감정을 지성으로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 둘을 정직하게 통합하는 과정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p><p><br></p><p><strong>2. 결함 있는 존재들의 판테온: 인물 설정과 심리적 깊이</strong></p><p><br></p><p>'자갈치'의 탁월함은 단순한 선인과 악인의 구도를 거부하고, 모든 인물을 각자의 환경과 선택이 빚어낸 복합적이고 모순적인 존재로 그려내는 데 있다. 작품 속 인물들은 저마다의 상처와 욕망을 지닌 채 서로의 삶에 깊숙이 관여하며, 인간 존재의 다층적인 면모를 드러낸다.</p><ul><li><p><strong>주인공 '나'</strong>: 그의 여정은 고통을 합리화하는 수동적 피해자에서 진실을 찾아 나서는 능동적 주체로 변화하는 과정이다. 그는 다양한 윤리 체계와 씨름하고, 폭력적인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며, 마침내 자신의 취약성을 끌어안음으로써 성장한다.</p></li><li><p><strong>아버지: 괴물이 아닌 비극적 인물</strong>: 아버지는 세대 간 트라우마의 연쇄를 보여주는 가장 입체적인 인물이다. 5부에서 펼쳐지는 그의 독백은 자기 연민과 합리화, 그리고 진실한 고통이 뒤섞인 압권의 장면이다. 그는 자신의 유년 시절 경험했던 부모의 방치와 사회적 모멸감("젓갈 냄새"), 그리고 자신에게 아버지와도 같았던 존재(중국집 할아버지)의 상실을 토로한다. 그는 자신의 폭력을 이러한 과거와 아내의 배신이라는 운명론적 틀 안에서 해석하며, "사실 이 모든 게 운명이고 벌이었다고. 제 아비를 버리고 자기 살길 찾아 떠난 그 치사한 놈을 위한 벌이었다고" 말함으로써 단순한 가해자가 아닌, 스스로의 운명에 짓눌린 비극적 인물로 자신을 위치시킨다. &nbsp;</p></li><li><p><strong>어머니와 선장 아저씨: 모호함의 촉매제</strong>: 이 두 인물은 소설의 중심 미스터리를 구성하는 양극단에 서 있다. 그들의 상충하는 증언은 주인공과 독자로 하여금 단 하나의 객관적 진실을 찾으려는 시도를 포기하게 만든다. 선장 아저씨는 아버지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너희 어머니가 먼저 핀 바람에 퍼마신 술잔들이 자기 자신을 잃게 만들었다고... 근데 말이다... 너희 어머니가 내게로 도망쳐왔던 건, 전부 너희 아버지의 그 독하디독한 술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이 첨예한 대립은 소설 후반부를 이끌어가는 강력한 동력이 된다. &nbsp;</p></li><li><p><strong>도덕적 세계의 원형: 뚱보 소년과 반장 소녀</strong>: 이들은 주인공을 형성하는 외부의 힘을 의인화한 원형적 인물들이다. '그 돼지 놈'으로 불리는 뚱보 소년은 사회적 부조리와 폭력적 현실을 상징하며, 주인공의 지적 방어 체계를 무너뜨린다. 그가 마지막에 주인공의 심리를 해체하는 장면은 충격적일 만큼 통찰력이 있으며, 고통스러운 자기 인식을 강요한다. 반면, '그녀'는 은총과 공감, 그리고 더 건강하고 건설적인 세계관의 가능성을 상징한다. 그녀는 주인공이 마지막이자 가장 결정적인 성장 단계로 나아가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p></li></ul><p>이러한 인물 구성을 통해, 작가는 서사를 하나의 '인식론적 추리극'으로 구축한다. 주인공은 탐정처럼 행동하며 아버지와 선장 아저씨라는 상반된 증언을 수집하고, 자신의 기억이라는 증거를 재검토하며, 마침내 어머니라는 핵심 용의자와 대면한다. 이 추리의 '해결'은 누가 범인인지를 밝히는 단순한 결론이 아니라, 인간관계의 영역에서 진실이란 주관적이고, 재구성되며, 종종 화해 불가능하다는 인식론적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이는 서사 이론과 인식론에 대한 작가의 세련된 이해를 보여주는 대목이다.</p><p><br></p><p><strong>3. 상징의 공명: 주제적 층위와 상호텍스트성</strong></p><p><br></p><p>'자갈치'는 풍부한 상징의 태피스트리를 통해 복잡한 철학적 사유를 직조해낸다. 작품의 상징과 개념들은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독자로 하여금 표면적인 이야기 너머의 의미를 탐색하게 만든다.</p><p><br></p><p><strong>중심 철학: "운명적 죗값"</strong></p><p><br></p><p>이 개념은 소설의 철학적 뼈대를 이룬다. 작가는 이 개념이 주인공의 성장에 따라 어떻게 변모하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p><ul><li><p><strong>1단계 (아버지의 숙명론)</strong>: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도구.</p></li><li><p><strong>2단계 (주인공의 광신적 믿음)</strong>: 무력감에 대한 대응 기제. 자신을 선악을 심판하는 메시아적 존재로 인식한다.</p></li><li><p><strong>3단계 (해체와 위기)</strong>: 아버지의 서사가 거짓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론의 전제가 무너진다.</p></li><li><p><strong>4단계 (인본주의적 재구성)</strong>: 반장 소녀 '그녀'는 이 개념을 신의 형벌이 아닌, 인간의 행동과 공감에 뿌리를 둔 도덕적 귀결, 즉 권선징악의 원리로 재해석한다. 주인공이 그녀를 만난 후 "악한 사람에게는 벌이, 선한 사람에게는 상이 있을 것이라고요.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거에요!"라고 되뇌는 장면은, 수동적이고 숙명론적인 세계관에서 능동적이고 윤리적인 세계관으로의 전환을 명확히 보여준다. &nbsp;</p></li></ul><p><br></p><p><strong>상징적 언어</strong></p><p><br></p><ul><li><p><strong><mark>"바다 비린내"</mark></strong><mark>: 이 강력한 후각적 모티프는 프루스트적 기억의 방아쇠 역할을 한다. 그것은 아버지의 폭력이라는 트라우마의 냄새인 동시에, 자갈치 시장과 가족의 생계라는 생존과 희망의 냄새이기도 하다. 이 냄새는 주인공의 심리 상태를 그의 사회경제적 기원과 긴밀하게 연결한다.</mark></p></li><li><p><strong><mark>"자갈치"</mark></strong><mark>: 소설의 제목 자체로 강력한 상징이다. 이곳은 아버지의 고향이자 가족의 재탄생이 시도된 공간이며, 주인공이 결국 물려받게 되는 유산이다. 자갈치는 주인공이 초기에 책이라는 깨끗한 세계로 도피하려 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거칠고 고되지만 진정한 삶의 현장을 표상한다.</mark></p></li></ul><p><br></p><p><strong>상호텍스트성과 '어린 왕자'</strong></p><p><br></p><p><mark>작가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단순 인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성숙함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책을 읽으며 "그 어른들 중에서는 미쳐버린 여자도, 그 미쳐버린 여자를 사랑하면서도 미워했던 낯선 향기가 나던 남자도 없었다"고 독백한다. 그는 '어린 왕자'의 단순한 우화가 자신이 겪는 현실의 잔혹한 복잡성을 담아내기에는 역부족임을 깨닫는다. 이는 고전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비판적으로 사유하는 성숙한 독자의 능력을 명백히 증명한다. &nbsp;</mark></p><p><br></p><p><strong>2부: 작가의 프로필: 대학 입학사정관을 위한 우수성 분석</strong></p><p><br></p><p><br></p><p><strong>4. 지적 탐구력: 철학적, 윤리적 사유 능력 (윤리, 생활)</strong></p><p><br></p><p><mark>소설 '자갈치'는 그 자체로 하나의 지속적인 철학적 탐구 과정이다. 학생은 윤리적 문제를 단순히 제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문제들과 씨름하는 과정을 극적으로 형상화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mark></p><ul><li><p><strong><mark>도덕적 이분법을 넘어서</mark></strong><mark>: 작가는 아버지를 단순한 악인으로, 어머니를 순결한 피해자로 그리지 않는다. 이는 트라우마, 개인의 책임, 그리고 환경적 요인이 교차하는 윤리적 회색지대를 탐색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도덕적 성숙도를 보여준다.</mark></p></li><li><p><strong><mark>역동적 사고</mark></strong><mark>: '운명적 죗값'이라는 개념이 발전하고 변모하는 과정은 학생의 역동적인 지적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학생은 하나의 모델을 채택하고, 새로운 증거를 통해 그것을 검증하며, 그 한계를 인식한 뒤, 더 정교한 모델을 구축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것이야말로 비판적 사고의 정수라 할 수 있다.</mark></p></li><li><p><strong><mark>자기 성찰 능력</mark></strong><mark>: 소설 전체는 주인공이 자신의 방어기제와 왜곡된 신념을 해체해 나가는 심오한 자기 성찰의 기록이다. 이는 동년배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깊이 있는 내적 성찰과 지적 정직성의 역량을 입증한다.</mark></p></li></ul><p><br></p><p><strong>5. 공감적 상상력: 심리적 통찰과 인간 이해 (문학, 생활)</strong></p><p><br></p><p>이 작품은 심리적으로 설득력 있고 깊이 있게 인간적인 인물들을 창조해내는 학생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준다.</p><ul><li><p><strong><mark>'타자'의 내면으로 들어가기</mark></strong><mark>: 공감 능력의 가장 강력한 증거는 아버지라는 인물의 묘사에서 드러난다. 작가는 깊은 결함을 지닌 폭력적인 남성의 의식 속으로 성공적으로 들어가, 그의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으면서도 연민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미묘한 관점을 제시한다. 자신과 매우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명료하게 표현하는 이러한 능력은 인문학 분야에서 필수적인 핵심 역량이다.</mark></p></li><li><p><strong><mark>정서 지능</mark></strong><mark>: 정서적 분리, 합리화, 폭발적 분노, 그리고 궁극적인 카타르시스로 이어지는 트라우마 반응에 대한 정확한 묘사는 높은 수준의 정서 지능과 심리학적 통찰력을 보여준다. 작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느끼는지 뿐만 아니라, 왜 그리고 어떻게 그 감정들을 처리하는지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mark></p></li></ul><p><br></p><p><strong>6. 작가의 자질: 문학적 기교와 창의적 비전 (문학)</strong></p><p><br></p><p>본 보고서는 작품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학생이 작가로서 보여주는 기교와 역량을 다음과 같이 분석한다.</p><ul><li><p><strong>목소리의 장악력</strong>: 일관되면서도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1인칭 서술자의 목소리는 이 소설의 가장 큰 기술적 성취다. 학생은 길고 복잡한 서사 전반에 걸쳐 이 목소리를 성공적으로 유지하는데, 이는 상당한 절제력과 기술을 요구하는 작업이다.</p></li><li><p><strong>구조적 완결성</strong>: 소설은 사건의 무작위적 나열이 아니라, 세심하게 설계된 서사 구조를 갖추고 있다. 회상의 활용, 중심 미스터리의 설정, 그리고 카타르시스적 결말과 에필로그로 이어지는 4부 구성은 서사 구조에 대한 강한 이해를 보여준다.</p></li><li><p><strong>상징적 통일성</strong>: '바다 비린내', '자갈치', '술'과 같은 반복적인 상징들은 장식적인 요소가 아니라 서사의 직물 속에 짜여 들어가 의미를 축적하고, 이야기의 심리적, 주제적 가닥들을 하나로 묶어준다. 이는 문학적 기법에 대한 세련되고 직관적인 이해를 증명한다.</p></li><li><p><strong>야심과 실행력</strong>: '자갈치'가 보여주는 방대한 스케일과 야심은 그 자체로 학생의 열정, 훈육, 그리고 창의적 비전을 증명한다. 이 정도 길이와 복잡성을 지닌 작품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는 사실은 대학에서의 성공에 필수적인 높은 수준의 동기 부여와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시사한다.</p></li></ul><p><br></p><p><strong>표 1: 소설 요소와 학생 역량의 연계 분석 (세특 활용 자료)</strong></p><p><br></p><p>다음 표는 입학사정관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소설의 특징과 학생의 역량을 명시적으로 연결하여 요약한 것이다. 이는 창작 활동이 학생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되는 이유를 구체적인 언어로 명료하게 제시한다.</p><p>소설 '자갈치'의 요소</p><p>입증된 학생의 역량</p><p>세특 연관 교과</p><p>주인공의 '덤덤함'에서 감정적 정직함으로의 여정</p><p>깊이 있는 자기 성찰, 심리적 통찰력, 정서적 성숙도</p><p>문학, 생활과 윤리</p><p>'운명적 죗값' 개념의 발전 과정</p><p>고등 비판적 사고, 철학적 탐구 능력, 지적 유연성</p><p>윤리, 생활과 윤리</p><p>진실에 의문을 제기하는 상충적 서사 (아버지 vs. 선장)</p><p>주관성에 대한 이해, 분석적 사고, 인식론적 자각</p><p>문학, 윤리</p><p>비극적 인물인 아버지에 대한 입체적, 공감적 묘사</p><p>깊은 공감 능력, 복합적 인물 분석력, 도덕적 단순화 지양</p><p>생활과 윤리, 문학</p><p>'바다 비린내'와 '자갈치'의 상징 체계</p><p>추상적 사고력, 문학적 기교, 주제적 통일성 부여 능력</p><p>문학</p><p>'어른'이라는 개념의 해체와 재정립</p><p>높은 수준의 성숙도, 자기 성찰 능력, 성장형 사고방식</p><p>생활과 윤리, 윤리</p><p><br></p><p><strong>결론: 보기 드문 잠재력을 지닌 인재</strong></p><p><br></p><p><mark>본 보고서의 분석을 종합하면, '자갈치'는 단순한 습작을 넘어선 정교한 사유의 결과물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이미 대학 교육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깊고, 비판적이며, 공감적인 탐구에 몰두하고 있는 젊은 지성인임을 명백히 보여준다.</mark></p><p><mark>결론적으로, 소설 '자갈치'를 통해 드러난 학생의 지적 호기심, 정서적 성숙도, 그리고 창의적 추진력은 그가 최상위권 대학의 인문학 또는 사회과학 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룰 보기 드문 잠재력을 지닌 인재임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이 작품은 학생의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빛나는 증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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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4: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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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탐구 1</title>
         <author>feter21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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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br></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br></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br></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br></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br></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br></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br></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br></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br></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br></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br></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br></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br></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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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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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 특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836776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follow" class="no-underline tap-highlight-transparent cursor-pointer font-sans focus:outline-no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text-center py-0 h-8 rounded-xl text-body-small font-semibold ring-offset-1 focus-visible:ring-2 px-3 ring-grape-500 dark:ring-canary-500 dark:ring-offset-grey-900 ring-offset-white 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aria-disabled:text-dark-text-400 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hover-hover: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hover-hover:aria-disabled:text-dark-text-400 hover-hover: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ctive:bg-grape-500 hover-hover:dark:active:bg-canary-500 hover-hover:active:text-light-text-100 hover-hover:dark:active:text-dark-text-100 bg-padlet-pink text-light-text-100 hover-hover:hover:bg-padlet-pink-600 [&amp;:not(:focus-visible)]:sr-only absolute z-global-snackbar top-4 start-1/2 -translate-s-1/2" href="https://padlet.com/busandonggo/25_-2-5-9gyy3cjc1s8sxgm4/wish/E1P8aX1XYjDeQwA9#wish-list"><strong>콘텐츠로 건너뛰</strong></a></p><p><strong>심화탐구 1</strong></p><p><br/></p><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그림책 테라피스트의 확장</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기존 상징적인 이미지들로만 간단하게 표현된 동화책 대신 더욱 긴 문학 작품을 활용하여 환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보자</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수업을 듣던 중 그림책들이 너무나도 짧고, 시사하는 바는 깊으나, 그것을 표현하기엔 대상이 대상인지라 너무나도 간단한 이미지만을 활용했고, 이는 환자들로서 하여금 자신의 내면 상태를 완전히 대변하여 공감과 해소를 불러일으키기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이유가 이유인 만큼, 소설의 서술 기법이 인물의 심리를 파고 들어 환자들에게 그 심리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하고, 또 자신이 처한 상황을 소설 속 인물과 공감할 수 있도록 그 상황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이에 내가 직접 문학 작품을 집필하여, 내가 가진 상황과 비슷한 상황을 가진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었다.</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고등학생인 주인공의 내적 성장을 주로 다룬, 어른으로서 자라나는 과정에서 여러 일들에 부담감과, 덤덤한 척 하며 과도한 책임감을 느낄 아이들에게 차라리 정면으로 자신의 부정적 감정과 만나 공명하며, 그 아픔을 카타르시스적으로 풀어내고, 개인이 생각하는 진정한 의미의 어른이 되기를 희망하며, 그런 꽤나 무거운 주제에 맞추어 글을 썼다.</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하루에 어림잡아 3천자씩 꾸준히 작성</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인물의 내면을 서술함에 있어 내가 생각한 내용을 만족할 정도로 적어내기엔 내 실력과 지식에 한계가 느껴졌고, 또한 1인칭 시점으로 적어냈기에, 주인공 외부의 인물의 생각을 깊게 서술하기 위해선 긴 독백을 써내려야 하는데, 그중 1부의 5번째 파트에서 주인공의 아버지의 독백으로만 5천자를 써내려가는 과정에서 큰 무력감을 느꼈다.</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고전 소설의 서술기법의 섬세함과 정교함을 찬양하는 나로서는, 옛날의 위대한 작가의 서술기법을 빌려오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내가 지향하는 치밀하고 자세한 서술 기법을 주로 사용하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버지니아 울프의 '등대로',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셰익스피어의 비극들을 이미 한번 읽은 책도 몇 권 있음에도 인물의 심리를 표현하는 부분과 긴 독백들을 반복하며 읽으며 그 구조를 파악하려 노력했다.</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큰 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이미 읽은 책을 다시 몇번 읽으니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도 이해가 가능했고, 또한 읽은 책들을 (호메로스, 셰익스피어, 도스토예프스키, 울프, 제임스 조이스) 순으로 실제 문학사의 흐름과 비슷한 순서로 읽어보니, 각 문학 스타일에서의 변화들과 그 서술 방식에서의 강점들이 크게 들어나 그 시대 사람들이 왜 그런 서술방식을 선호했는지 개인적으로 추측해볼 수 있었다. 신이 언급되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특유의 웅장한 묘사와 강단있는 대사들, 노래를 부르는 듯한 서술, 방대한 양의 장편 소설을 작성한 도스토예프스키의 일어날 법한 일들을 객관적으로 마치 연속극을 보듯 독자로서 느끼게 해주는 특유의 러시아적 리얼리즘, 모더니즘의 기계적일 만치 복잡하고 섬세한, 개인에 초점을 크게 맞춘 특징까지 전부 일부일부를 적절히 가져와 내 작품에 적용하면서 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었다.</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이 작품을 작성한 후 문학 작품을 감상함에 있어, 더욱 깊은 통찰력을 가질 수 있었다.</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 친한 친구들에게 작업물을 보내주었으며, 청소년이라는 성인과 어린아이의 과도기에 서있는 우리가 느낄 큰 중압감을 주제로 하였기에 공감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읽은 후 친구들로부터의 긍정적인 반응과 자신의 고민에 대한 해결책 등 대답들을 얻어낼 수 있었다.</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내가 중점으로 두어 힘을 주어 서술한 것이 인물의 내면이니 만큼, 인물의 내적 갈등과 성장, 그리고 그것을 표현함에 있어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p><p>주인공이 아직 초등학생인 시절 읽었던 어린왕자를 후반 극의 하이라이트에서 <strong>만약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 </strong>등의 대사를 인용하며 주인공이 능동적으로 작품을 받아들였으며 경험에 적절히 비유할 수 있을 성장을 겪었다는걸 비유적으로 표현하고자 했고, 그 밖에도 '동물농장'의 돼지와 양의 상하관계, 자신을 '어린 양'으로 비유하는 성경적 레퍼런스, 가장 큰 영향을 받았던 '젊은 예술가의 초상' 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의 취약점 등, 평소 존경하던 작품들을 따라가며 더욱 소양을 기르려 하였고, 그것들을 바탕으로한 내면 묘사로 독자로서 하여금 인물의 내면 파악이 효율적이라는 효과를 기대가능할 것 같다.</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동화책의 인물에 대한 공감을 기반으로 환자를 상담하는 그림책 테라피스트의 강의를 듣고, 그렇다면 더욱 자세한 묘사의 문학은 어떨까? 라고 생각하고, 직접 내 주변이 겪는 고통에 기반하여 문학 작품을 작성해보기로 함. 서술에 있어 한계를 느껴 여러 작품들을 참고하여 내 능력을 기르자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문학적 레퍼런스들과 인물의 내면 묘사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집필 후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질 수 있었다.</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p><p>내가 표현하고자 한 바를 완전히 표현하기에는 그러나 무리가 있었다.  너무나 내면 묘사에 비중을 둔 탓에 조력자와 만나는 장면에서는 우연성의 성격이 강하게 띄어 개연성이 부족했고, 그 밖에도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대표되는 우연성이 컸다. 또한 이 책을 계속 작성하며, 내가 이 작품을 쓰고 있다는 사실에 매몰되어 원래 의도인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공감과 치료의 목적이 폐색된 것 같았다. 후반에는 작성 과정 중 얻은 지식의 확장 덕에 오히려 흥분하여 남을 위한 것이 아닌, 내가 얼마나 잘난 것인지 보여주는, 현학적이고 스노비즘적인 문장들이 나온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더닝 크루거 효과에 의거, 이는 막 성장을 이룬 내가 원래 목적을 퇴색시킨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오히려 더욱해서 내가 가진 정보들을 강화함으로써 알맞은 장소에 알맞은 정보만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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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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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 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096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개인 활동 소개</strong></p><p><br/></p><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mark>나의 꿈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에 가는것이여서 이 활동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mark></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mark></p><p>카메라를 잡으면서 친구들을 촬영하였고 캠코더와 카메라의 작동방식을 이해하여 바로 활용하였고 친구들끼리 사진을 찍었다</p><p><br/></p><p><mark>1-2&nbsp;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nbsp;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nbsp; 자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카메라 사용 설명을 듣고 사용하는것이 어려웠지만 집중하여 잘 들어서 이해가 빠르게 되어서 극복하게 되었다.</p><p><br/></p><p><mark>1-3&nbsp;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끝까지 집중하여 선생님의 말을 놓치지 않았던것이 칭찬할 부분인것 같다</p><p><br/></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미디어를 찍으려면 알아야하는 카메라의 작동 방식과 학회등을 배웠고 이로 인해 다음부터 카메라를 잘 이용할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생겼다.</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nbsp;</mark></p><p>아까도 말했듯이 이 활동이 나에게 큰 자신감을 주었고 다른 사람 들에게도 큰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게 해주는 긍정적인 변화를 준것 같다</p><p><br/></p><p><mark>1-6&nbsp;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다음부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에 가서 무슨 진로등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주면 좋겠다</p><p><br/></p><p><mark>1-7&nbsp;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두번 다시 있지 못할 좋은 경험이었다 특히 나의 진로와 관련있는 학과여서 그런지 즐거웠고 진로에 대해 얘기를 못한것은 아쉽지만 카메라 작동 방식등 방송에 관련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얘기해서 좋았던 것 같다.</p><p><br/></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mark></p><p>오늘 완벽하게 집중하게 이해했던 나였기에 스스로 오늘 활동에 대해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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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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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은성 2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2116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나의 탐구 제목은?</strong></p><p><br/></p><p><br/></p><p>“상처는 왜 낫는 걸까?” – 상처 치유 과정 탐구</p><p><br/></p><p><br/></p><p><br/></p><p><br/></p><p><strong>2. 주제내용 소개</strong></p><p><br/></p><p><br/></p><p>상처가 생기면 피가 나고 딱지가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회복된다. 이때 우리 몸은 어떤 과정을 거쳐 회복하는 걸까? 이 탐구는 상처 치유 과정과 관련 세포들의 역할을 알아보는 것이 핵심이다.</p><p><br/></p><p><br/></p><p><br/></p><p><br/></p><p><strong>3.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strong></p><p><br/></p><p><br/></p><p>생명과학 시간에 ‘조직 재생’ 단원을 배우다가 문득, “왜 상처 부위는 시간이 지나면 새살이 돋고 낫는 걸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특히 간호학과를 목표로 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라 생각되어 더 알아보고 싶었다.</p><p><br/></p><p><br/></p><p><br/></p><p><br/></p><p><strong>4. 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strong></p><p><br/></p><p><br/></p><ul><li><p>상처 치유는 지혈 → 염증 → 증식 → 재형성의 4단계로 이루어짐</p></li><li><p>백혈구, 섬유아세포, 성장인자들이 각각 역할을 함</p></li><li><p>회복 속도는 나이, 영양상태, 생활습관 등에 따라 달라짐</p></li></ul><p><br/></p><p><br/></p><p><br/></p><p><br/></p><p><br/></p><p><strong>5. 문제점 또는 토론점 / 실천하고 싶은 것</strong></p><p><br/></p><p><br/></p><ul><li><p>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나 상처를 자주 긁는 습관은 회복을 방해함<br>→ 일상 속에서 나의 작은 상처도 올바르게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p></li></ul><p><br/></p><p><br/></p><p><br/></p><p><br/></p><p><br/></p><p><strong>6. 실천 계획 및 과정</strong></p><p><br/></p><p><br/></p><p>6-1. 실천 계획:</p><p>1주일에 1번 손 위생 점검 및 상처관리를 일기처럼 기록함 (1~2개월)</p><p><br/></p><p>6-2. 실천 중 어려움:</p><p>무의식 중에 손톱을 물어뜯거나 상처 부위를 자주 만지게 됨</p><p><br/></p><p>6-3. 도움받은 책:</p><p>『기초 간호학』 (고등 간호학개론 입문서)</p><p><br/></p><p>6-4. 극복 방법 서술:</p><p>매일 밤 손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알람을 설정해서 하루에 1번은 상처 부위 점검함.</p><p>엄마에게도 손 상태 체크를 부탁함.</p><p><br/></p><p>6-5. 얻은 지식:</p><p>상처는 방치하면 감염되기 쉽고, 조기 소독과 보호가 핵심이라는 사실</p><p><br/></p><p>6-6. 이후 더 나은 행동:</p><p>상처가 나면 즉시 흐르는 물로 씻고 소독 → 반창고 사용</p><p>손 위생에도 더 신경 씀</p><p><br/></p><p>6-7. 최종 실천 결과:</p><p>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크게 줄었고, 상처도 더 빨리 회복됨</p><p><br/></p><p>6-8. 주변에 바꿔낸 것:</p><p>동생이 상처를 방치하던 습관을 고침 (내가 소독해줌)</p><p><br/></p><p>6-9. 최종 결과물:</p><p>‘상처 치유 기록 포스터’ 제작 – 사진, 설명, 실천 변화 정리</p><p><br/></p><p>6-10. 주변 반응:</p><p>보건 선생님이 “간호학과 진로와 잘 맞는 주제”라고 칭찬하심</p><p><br/></p><p><br/></p><p><br/></p><p><br/></p><p><strong>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strong></p><p><br/></p><p><br/></p><p>생명과학 시간에 배운 조직 재생 단원에서 흥미를 느껴 ‘상처 치유 과정’을 탐구하였다.</p><p>상처가 낫는 4단계를 공부하고, 손톱 물어뜯는 습관을 고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웠다.</p><p>1~2개월간 손 위생과 상처관리를 실천하며 어려움도 있었지만 책과 가족의 도움으로 극복했다.</p><p>습관 개선뿐 아니라 주변 가족에게도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p><p>포스터 제작을 통해 지식을 정리하고 발표하며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p><p><br/></p><p><br/></p><p><br/></p><p><br/></p><p><strong>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strong></p><p><br/></p><p><br/></p><p>사진을 더 자주 기록했으면 변화가 더 눈에 띄었을 텐데, 중간중간 빠진 날이 아쉬움.</p><p><br/></p><p><br/></p><p><br/></p><p><br/></p><p><strong>향후 학습 계획</strong></p><p><br/></p><p><br/></p><p>앞으로는 간호학과 관련 기초 지식(상처 소독법, 감염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계획이다.</p><p>의학 용어도 틈틈이 정리할 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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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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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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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개인 활동 소개</strong></p><p><strong>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 된 이유 및 동기</strong></p><p>평소 유산균이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어떤 균주가 어떤 효과를 내는지 궁금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와 관련된 건강 식품들이 많지만, 그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막연한 경우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유산균인 <em>Lactobacillus gasseri</em> BNR17 균주가 <strong>프락토올리고당(FOS)</strong>을 생성하는지를 직접 실험해보고 또한, 실험 기법 중 하나인 TLC(박층 크로마토그래피)를 실제로 활용해보고 싶은 호기심도 있었습니다.</p><p><strong>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strong></p><p>또한, <strong>TLC plate에 시료를 spotting하고</strong>, <strong>전개용매의 비율을 맞춰 TLC 전개를 진행하는 핵심 단계</strong>에서도 중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전개가 완료된 후에는 plate를 건조시켜 <strong>spot의 이동 거리와 용매 이동 거리를 측정</strong>, <strong>Rf 값을 계산하여 분석 자료로 정리</strong>했습니다.</p><p><strong>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strong></p><p>가장 어려웠던 점은 <strong>전개용매 비율 계산</strong>과 <strong>TLC plate의 오염 방지 및 정확한 spotting</strong>이었습니다. 실험 초기에는 용매 비율을 정확히 맞추지 않아 전개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spotting 위치도 일관되지 않아 실험 결과가 불확실했어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p><p><strong>비커에 직접 눈금 스티커를 붙여 정밀 계량</strong></p><p><strong>spotting 연습</strong>을 빈 plate로 여러 번 반복</p><p><strong>전개 전에는 항상 장갑 착용 후 plate를 가장자리에만 잡기</strong><br>이런 방식으로 실험의 정확도를 높였고, 실험 반복을 통해 숙련도도 점차 향상됐습니다.</p><p><strong>1-3. 준비 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strong></p><p>실험 중에는 메모를 꼼꼼히 하여 이후 결과 분석 시 큰 도움이 되었고, 발표 준비 시에는 <strong>TLC 원리, FOS 기능, 유산균의 역할 등 배경 지식까지 포함하여 설명할 수 있는 자신감</strong>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p><p><strong>1-4. 이번 연구 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strong></p><p>이번 활동을 통해 실험 결과를 단순히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strong>과학적으로 해석하고 근거를 제시하는 능력</strong>이 길러졌습니다. 또한, <strong>팀 프로젝트에서 협업의 중요성</strong>도 깊이 느꼈고, 발표를 통해 <strong>과학적 지식을 남들에게 쉽게 전달하는 방법</strong>도 배웠습니다. 실험을 반복하며 <strong>인내심과 문제 해결력</strong>이 성장했고, 특히 크로마토그래피 같은 정밀한 분석 기술에 대한 흥미가 생겼습니다.</p><p><strong>1-5.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strong></p><p>이번 실험을 통해 <strong>단순히 결과를 얻는 것보다, 실험 설계와 반복의 중요성</strong>을 깨달았습니다. 한 번의 실험으로 정확한 결론을 얻기 어렵다는 점도 느꼈고, 반복 실험과 자료 정리, 실수에서 배우는 자세가 진정한 과학자의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분석 도구(ex. HPLC 등)를 배워보고 싶습니다.</p><p><strong>1-7. 나의 의견 및 소감</strong></p><p>(선택사항이니 생략 가능하지만 예시를 들자면…)<br>처음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실험이었지만, 팀원들과의 협업과 반복 연습을 통해 재미있고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과학적 탐구가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strong>세상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도구</strong>임을 느꼈습니다.</p><p><strong>1-8. 스스로 성찰하기</strong></p><p>이번 활동을 통해 <strong>계획을 세우는 힘,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 그리고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strong>을 배웠습니다. 다만 발표 연습 시간이 부족했던 점은 아쉬워서, 다음엔 <strong>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strong>하고자 합니다. 또한 팀원들과의 소통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 적극적인 피드백 교환을 실천하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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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3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223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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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24982</link>
         <description><![CDATA[<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질병 예측 모델링에서 수학 함수는 어떻게 활용되는가?</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의생명공학에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을 예측하는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이때 데이터 분석과 예측 모델 구축에 수학의 함수, 통계, 확률 등이 핵심적으로 사용된다. 나는 이 과정에서 수학이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는지 구체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의생명공학 수업 중 <em>유전자 발현과 질병 발생의 상관관계</em>를 분석하는 단원을 듣다가, ‘왜 특정 유전자가 발현되면 어떤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 확률과 관련된 수학 모델에 관심이 생겨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로지스틱 회귀 함수, 지수 함수, 시그모이드 함수 등이 어떻게 질병 예측에 쓰이는지, 수학적 모델링을 위한 전처리, 함수 도출 과정, 변수 간 상관관계 분석 및 예측 정확도 평가</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수학이 실제 생명과학 문제에 적용될 때 생기는 한계는 무엇인가?</p><p>학생의 수준에서 이러한 복잡한 모델을 어떻게 단순화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p><p>내가 이해한 수학 모델을 시각화해 주변 친구들에게도 설명하고 싶다.</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수학2에서 배운 함수 개념만으로도 간단한 질병 예측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실험하고 공유해보기로 했다</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1주일에 1회 이상, 질병 예측과 관련된 수학 함수 사례를 조사하고 간단한 그래프나 예측 모델을 Python이나 GeoGebra로 시각화해보기 (1주 1회 1개월 실천 예정)</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시그모이드 함수나 로지스틱 회귀 등은 고등 수학 과정에 포함되지 않아 개념이 이해하기 어려웠다.</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처음 시그모이드 함수를 접했을 때 그래프의 형태만 보고 감을 잡으려 했지만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래서 함수의 수식을 GeoGebra에 입력해 그래프를 직접 그려보았고, 입력값이 0 근처에서 급격히 변하는 특성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점점 개념이 잡히기 시작했다.</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시그모이드 함수는 입력값이 작을 때와 클 때 포화 상태가 되어 예측을 안정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점, </p><p>단순 함수로도 실제 복잡한 생명 현상의 패턴을 어느 정도 근사할 수 있다는 점</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함수 그래프를 볼 때 단순히 형태를 외우기보다는, 변화율과 기울기, 포화 구간 등의 수학적 특성을 중심으로 분석하게 되었다.</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간단한 시그모이드 함수 모델을 이용해 건강 데이터를 예측하는 시각 자료를 만들었다. 함수와 생명 데이터를 연결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다.</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들에게 수학이 의생명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된다는 점을 소개하고 흥미를 불러일으켰다.</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GeoGebra를 이용해 만든 간단한 예측 함수 모델과 그래프, 수식이 포함된 인포그래픽. 복잡한 개념을 시각적으로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친구들은 수학이 이렇게 생명과학에 활용된다는 점이 신기하다고 했고, 선생님은 수학과 진로와 잘 연계한 발표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셨다.</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의생명공학 수업에서 유전자와 질병의 상관관계를 배운 후, 이를 예측하는 수학 모델에 흥미를 느껴 탐구를 시작했다. 시그모이드 함수 등을 활용한 간단한 예측 모델을 만들며 함수 개념의 실제 적용을 체험했다. 과정 중 어려움을 느꼈지만 시각화와 참고자료를 통해 극복했다. 그 결과 친구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소개할 수 있었고, 나 역시 수학적 사고력을 넓혔다.</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고등학생 수준에서는 실제 모델을 완벽히 구현하거나 정확한 예측을 하긴 어려웠다. 그리고 수학적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기엔 시간이 부족했다.</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대학 수준의 통계, 미분 방정식, 머신러닝 개념을 기초부터 독학하거나 강의를 들으며, 수학이 실제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더 깊이 있게 학습하고 싶다.</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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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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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의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271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심화탐구 1</strong></p><p><br/></p><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 레저스포츠에서 배우는 과목 더 알아보기</p><p><br/></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레저스포츠 학과에서 배우는 다양한 운동에 대해 더 알아보자.</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플라잉 디스크 수업을 하다가 쉬는 시간에 선생님들이 농구 간단히 하시는 것을 보고 어떤 운동들을 배우는지 궁금해짐.</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레저스포츠 학과에서 배우는 운동 찾기.</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레저스포츠 학과에서 배우는 운동 중 내가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나 해보기.</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 만약 헬스를 한다면 다양한 기구의 사용법을 익히고 친구에게 알려주며 운동 해보기.</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주 3에서 4회</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운동에 집중을 하다보니 페이스를 오버해 근육통이 찾아옴</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없음.</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천천히 거울로 내 운동을 관찰하며 어디 부분에 자극이 오는지 관찰하고 페이스를 오버하지 않도록 집중함.</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적당한 운동은 근육을 성장시키지만 과한 운동을 근육을 상하게 한다.</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내 몸의 가동범위를 알고 그것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몸에 근육이 붙고 살이 빠짐</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친구에게 운동을 알려주고 같이 하여 건강한 몸을 만듬.</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몸에 활기가 돌게됨.</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자기들도 운동을 알려달라 연락옴.</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 레저스포츠 학과에서 하는 운동을 알아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직접해보고 친구에게도 알려줌. 그 결과 몸에 활기가 돌고 친구를 직접 알려줬다는 것에서 뿌듯함을 느낌.</p><p><br/></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아직은 운동 기간이 짧아 좀 더 하고싶다.</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주5일로 늘리며 가동범위를 늘리려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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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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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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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개인 활동 소개</strong></p><p><br/></p><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 나의 진로와 경찰과의 관계에서 많은 연관성이 있어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 </mark></p><p>실제 상황에 맞는 권총과 여러 장비들을 사용해보았고,실제 맞춰진 현장을 보며 생동감을 느꼈습니다</p><p><br/></p><p><mark>1-2&nbsp;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nbsp;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nbsp; 자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어려운점은 없었습니다</p><p><br/></p><p><mark>1-3&nbsp;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한 번더 검토하고 이행하여 실수가 없었습니다</p><p><br/></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말로만 하는 것 보다 실제로 경험 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및 발표를 할 수 있어 자신감이 넘쳤습니다</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nbsp;</mark></p><p><br/></p><p><br/></p><p><mark>1-6&nbsp;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br/></p><p><br/></p><p><mark>1-7&nbsp;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br/></p><p><br/></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mark></p><p>(이번에는 00 했지만 다음에는 00 활동을 통해 00을 보완하고 싶다.)</p><p>스스로 이행하고 그 경험으로 할 수 있어서 다음에도 또 그렇게 해야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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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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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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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 전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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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탐구 제목</p><p>더욱 쾌적한 공간을 위한 스마트 환경 설계</p><p><br/></p><p>주제 내용 소개</p><p>도시의 밀집된 구조 속에서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하는 열섬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환경 설계를 탐구했다. 특히 도시 설계의 공간 배치와 기계공학의 통풍 기술을 접목해 자연풍을 유도하거나 자동 환기를 유도하는 것에 집중했다.</p><p><br/></p><p>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p><p>현장학습 수업 시간에 열섬 현상에 관해 배우면서왜 같은 지역에서도 어떤 곳은 바람이 잘 통하고 어떤 곳은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한지 궁금해졌다. </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도시 공간에서 바람의 흐름은 단순히 건물 간격만이 아니라, 구조적 설계와 환기 시스템 같은 기계적 장치에 따라 달라진다. 최근에는 자연풍을 유도하거나 태양열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기계식 통풍 구조물’이 도시설계에 도입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구조물은 도시기후를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열쇠다.</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현대 도시의 많은 건축물은 외관 위주로 설계되어 자연환기 구조가 부족하다. 또, 도시의 기계장치들이 대부분 전기에 의존하고 있어 지속 가능성이 떨어진다. 나는 자연 에너지로 작동하는 간단한 통풍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실험해보며, 효율적인 도시 설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싶었다.</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p><p>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자동 통풍 장치를 소형 모형으로 제작하고, 이를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구조물에 설치했을 때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실험해보았다. 건축물의 방향, 벽 틈 구조, 통풍 장치 유무에 따라 온도와 습도, 공기 흐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기록하며 개선점을 찾아보았다.</p><p>6-1. 실천 계획</p><p>주 1회씩 1개월간 3D 종이 건물과 모형 부품을 이용해 바람 유도 구조를 달리한 도시 공간 모형을 만들고, 각 구조에서 바람의 흐름을 실험하고 온도 변화를 측정해보았다.</p><p>6-2. 실천 과정 중 어려움</p><p>바람의 흐름을 실제로 측정하거나, 온도 변화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장비가 부족했고, 실내에서 자연풍을 재현하는 데도 한계가 있었다.</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건축 환경과 설비’와 ‘도시 속 기후와 공간’이라는 책에서 공간 설계에 따른 바람 흐름 원리와 실제 사례를 참고했다. 기계적 환기 시스템이 아닌 구조를 통한 자연 환기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p><p>직접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선풍기를 다양한 각도로 설치하고, 종이연기(소형 향 연기)로 공기 흐름을 가시화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연기가 잘 보이지 않아 효과를 확인하기 어려웠지만,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영상 촬영을 하면서 공기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었다.</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바람의 방향과 세기뿐 아니라, 건축 구조의 틈, 재질, 온도 차이 같은 요소들이 공기의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기계 없이도 작동하는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했다.</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학교나 집의 창문 구조나 환기 방식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특히 공기 순환이 잘 되지 않는 장소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고민하고 제안하는 습관이 생겼다.</p><p><br/></p><p>6-7. 최종 실천 결과</p><p>자연풍을 유도하는 틈을 둔 구조와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작은 환기 팬을 설치했을 때, 밀폐 구조보다 온도 상승이 덜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실험은 작지만, 도시 설계의 방향성을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p><p>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과정 수업 시간에 발표했고, 친구들 몇 명이 자신의 방 구조를 환기 중심으로 바꿔보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로 실내 공기질이 좋아졌다는 피드백을 받았다.</p><p><br/></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p><p>도시공간 구조 모형과 함께 통풍 실험 영상, 구조별 공기 흐름 정리 자료(PPT)를 최종 결과물로 만들었다. 구조와 결과가 명확히 연결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도시공학과 기계 요소가 잘 융합된 점이 강점으로 평가받았다.</p><p><br/></p><p>6-10. 결과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선생님은 도시설계에 기계적 접근을 시도한 점이 신선하다며, 주제를 현실 문제와 잘 연결했다고 평가해 주셨다. 친구들도 실제로 실천한 점을 인상 깊게 받아들였고, 여러 친구들이 발표 이후 관련 질문을 해주었다.</p><p><br/></p><p>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현장학습 수업 중 도시 열섬 현상에 대한 수업을 듣다, 왜 어떤 도시 공간은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탐구였다. 도시설계와 기계공학이 접목된 자연 통풍 구조를 모형으로 실험했고, 태양광 팬을 활용한 통풍 장치를 제작하여 공기 흐름과 온도 차이를 측정했다. 실험 과정에서 시각화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연기와 영상 촬영으로 극복하며 설계 원리를 명확히 분석했다. 결과적으로 도시 공간의 구조가 환경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깨달았고, 실생활에서도 실천해볼 수 있는 지식을 얻게 되었다.</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p><p>실제 도시 공간이나 학교 교실 같은 큰 공간에서 실험을 진행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실험이 축소된 모형 안에서만 이뤄져, 현실적인 조건과는 차이가 있었다는 점이 한계로 느껴졌다.</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앞으로는 도시공학과 기계공학을 연결하는 사례를 더 찾아보고, 실제 건축 설계에서 어떻게 환경을 고려한 구조를 만드는지 학습할 계획이다. 또한, 기초적인 기계 설계 프로그램이나 센서 제어 기술도 배워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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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35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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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35369</link>
         <description><![CDATA[<p><br/></p><p>---</p><p><br/></p><p> 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p><p><br/></p><p>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왜 그렇게 디자인되었는지 궁금했고, 그 안에 담긴 철학과 감각을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특히 제품 디자인이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관심을 가졌다.</p><p><br/></p><p>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p><p><br/></p><p>‘제품의 형태와 색이 사용자에게 주는 심리적 영향’과 ‘디자인이 인간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에 대해 알고 싶었다.</p><p><br/></p><p> 구체적인 의문 내용은?</p><p><br/></p><p>왜 어떤 제품은 보기만 해도 사용하고 싶고, 또 어떤 제품은 불편해 보이는가?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p><p><br/></p><p> 의문 해결 방법은?</p><p><br/></p><p>수업에서 사례를 듣고, 직접 책을 찾아 읽고, 주변 제품을 관찰하고 분석하면서 이해를 넓혔다.</p><p><br/></p><p>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p><p><br/></p><p>학교에서 실습처럼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보고 불편한 점과 좋은 점을 적어보고, 친구들과 서로 의견을 나누며 개선점을 제안하는 활동을 했다.</p><p><br/></p><p> 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p><p><br/></p><p>조별 발표에서 ‘감성적인 디자인의 사례’로 몇 가지 제품 사진을 준비해 설명했고, “사용자가 느끼는 감정이 디자인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p><p><br/></p><p> 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p><p><br/></p><p>좋은 디자인이란 단순히 예쁘거나 기능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감정과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이라는 점을 깨달았다.</p><p><br/></p><p> 나의 주장</p><p><br/></p><p>제품 디자인은 언어와 마찬가지로 ‘소통’의 도구이며, 사용자의 삶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문학과 디자인은 모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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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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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김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43121</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 된 이유 및 동기</strong></p><p><br/></p><p><br/></p><p>수업시간에 <strong>‘수사권과 인권의 균형’</strong>에 대한 내용을 배우던 중, 경찰의 수사권 남용 문제가 실제 사례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는 충분한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특히 과거 발생한 강압 수사, 자백 강요 등 사례가 인상 깊어,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효율적인 수사가 가능할까? 라는 질문을 갖고 조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p><p><br/></p><p><br/></p><p><strong>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strong></p><p><br/></p><p><br/></p><p>저는 팀에서 사례조사 및 발표자료 정리를 맡았습니다. 실제 수사권 남용 사례(부산 형제 폭행 사건, 삼례 나라슈퍼 사건 등)를 조사하고, 그에 대한 법적·제도적 문제점을 분석하여 팀원들과 공유했습니다. 또 팀원들의 조사 내용을 정리해 발표용 PPT 제작과 발표 순서 구성도 담당했습니다.</p><p><br/></p><p><br/></p><p><strong>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strong></p><p><br/></p><p><br/></p><p>가장 어려웠던 점은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기사만으로는 분석이 어려웠고, 통계나 판례, 공식 자료가 부족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경찰청 공식 자료, 국가인권위원회 보고서, 헌법재판소 판례 등 신뢰도 높은 출처를 활용하고, 팀원들과 자료 수집 기준을 통일했습니다. 또한,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아 주제 초점을 좁히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p><p><br/></p><p><br/></p><p><strong>1-3. 준비 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strong></p><p><br/></p><p><br/></p><p>팀원 간 소통을 원활하게 이끈 점이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중간에 조사 방향이 서로 달라서 혼란이 있었는데, 팀 회의를 자주 열고 의견을 조율하며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해나갔습니다. 또 발표 전에 팀원들이 긴장하지 않도록 연습 시간도 따로 마련해 전체 흐름을 정리한 것도 스스로 칭찬하고 싶은 부분입니다.</p><p><br/></p><p><br/></p><p><strong>1-4. 이번 연구 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strong></p><p><br/></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법과 비판적 시각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경찰의 입장이나 시민의 입장 중 하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양쪽의 관점을 모두 이해하고 균형을 맞추는 방식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졌습니다. 또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주장하는 법을 익히면서 논리력도 성장했습니다.</p><p><br/></p><p><br/></p><p><strong>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 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strong></p><p><br/></p><p><br/></p><p>발표 후, 몇몇 팀원들이나 청중들이 “수사권 남용이라는 게 뉴스에서만 보던 먼 얘기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는 걸 알게 됐다“고 피드백을 주었습니다. 또, 경찰의 어려운 처지도 이해하게 되었다며, 일방적인 비난보다는 제도 개선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p><p><br/></p><p><br/></p><p><strong>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strong></p><p><br/></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경찰행정학이 단순한 법률 공부가 아니라, 사회의 여러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실천적인 학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나중에 경찰공무원이 되어 현장에서 활동할 때도 이런 시각을 잃지 않고 싶습니다.</p><p><br/></p><p><br/></p><p><strong>1-8. 스스로 성찰하기</strong></p><p><br/></p><p><br/></p><p>이번에는 자료 조사와 발표에 집중했지만, 다음에는 현장 인터뷰나 설문조사 활동을 통해 시민의 실제 목소리를 담아보완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좀 더 현실감 있고 설득력 있는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p><p><br/></p><p><br/></p><p><strong>1-7. 나의 의견 및 소감</strong></p><p><br/></p><p><br/></p><p>처음에는 주제가 어렵게 느껴졌지만, 준비하면서 경찰의 역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팀원들과의 협업 과정도 즐거웠고, 다음에도 꼭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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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431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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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2 허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43334</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0. 이 활동을 하게 된 이유 및 동기</strong></p><p><br/></p><p><br/></p><p>수업 시간에 경찰의 역할에 대해 배우면서, 경찰이 되기 위해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막연하게 궁금했습니다.</p><p>그러던 중 경찰행정학과에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과연 이 학과를 나오면 경찰이 되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수업과 준비 과정을 거치는지 궁금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1-1. 팀 활동 및 개인 활동에서 내가 한 역할</strong></p><p><br/></p><p><br/></p><p>저는 조원들과 함께 사전 조사를 하며, 교수님께 드릴 질문을 정리했습니다.</p><p>현장에서는 강의 내용을 열심히 기록했고, 학교로 돌아와 조별 발표 시간에 발표자로 나서 경찰행정학과의 특징과 진로 정보를 친구들에게 설명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한 과정</strong></p><p><br/></p><p><br/></p><p>처음에는 경찰행정학과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막연했고, 인터넷에 나오는 내용이 너무 복잡하거나 추상적이었습니다.</p><p>그래서 조원들과 함께 학교 홈페이지에서 커리큘럼을 살펴보고, 학과 블로그와 유튜브 영상도 참고하면서 미리 질문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덕분에 교수님 강의를 더 이해하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1-3. 준비 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strong></p><p><br/></p><p><br/></p><p>준비한 질문을 실제로 교수님께 직접 물어보고, 그 답변을 다른 조원들에게 잘 전달한 점이 가장 뿌듯합니다.</p><p>또한 발표 시간에 핵심만 요약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는 피드백을 받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1-4.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strong></p><p><br/></p><p><br/></p><p>가장 인상 깊었던 건 “경찰행정학과에 간다고 해서 자동으로 경찰이 되는 건 아니다”라는 교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p><p>하지만 관련된 이론과 실제 사례를 배우며 시험 준비에 유리한 부분도 있고, 법률 지식, 행정 능력, 윤리 의식을 갖춘 인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p><p>진로에 대해 막연했던 생각이 훨씬 구체적으로 바뀌었고, 무엇보다 내가 정말 이 길을 선택하고 싶은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1-5. 이 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주거나 일으킨 긍정적 변화</strong></p><p><br/></p><p><br/></p><p>발표 후 친구들 중 몇 명은 “나도 경찰 관련 진로에 관심이 있었는데, 학과 내용을 들으니까 더 궁금해졌어”라고 말해줬습니다.</p><p>또 어떤 친구는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책임감도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다”고 말하며 함께 진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strong></p><p><br/></p><p><br/></p><p>경찰행정학과에 다녀오면서 느낀 건, 이 학과는 단순히 경찰이 되는 학과가 아니라, 공공의 안전과 정의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학문이라는 점이었습니다.</p><p>앞으로 다른 경찰 관련 학과나 기관에도 직접 가보면서 다양한 분야의 길을 탐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1-7. 나의 의견 및 소감</strong></p><p><br/></p><p><br/></p><p>이번 탐방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진로에 대한 진짜 고민을 시작하게 해준 계기였습니다.</p><p>경찰이라는 직업이 가지는 무게와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나 자신이 과연 이 길에 적합한지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p><p>앞으로 더 준비하고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1-8. 스스로 성찰하기</strong></p><p><br/></p><p><br/></p><p>이번에는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질문하는 활동까지 잘했지만, 다음에는 실제 경찰관 분들과 직접 대화하거나 실습 활동을 통해 더 현실적인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p><p>또한, 관련 도서나 영상 자료를 스스로 찾아보며 진로 탐색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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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433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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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43593</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8. 스스로 성찰하기</strong></p><p><br/></p><p><br/></p><p>이번에는 자료 조사와 발표에 집중했지만, 다음에는 현장 인터뷰나 설문조사 활동을 통해 시민의 실제 목소리를 담아보완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좀 더 현실감 있고 설득력 있는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3:5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435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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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9gyy3cjc1s8sxgm4/wish/3519643854</link>
         <description><![CDATA[<p>1. 나의 탐구 제목</p><p>: 운동할 때 더 빠르고 안전하게! – 스포츠 신발 디자인 탐구</p><p><br/></p><p>2. 주제 내용 소개</p><p>격한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 활동에서 착용자의 속도와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포츠 전용 신발의 디자인 원리를 탐구했다. 운동 중 발생하는 충격, 방향 전환, 미끄러짐 등의 문제를 줄이는 디자인이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살펴보고 나만의 아이디어를 설계해보았다.</p><p><br/></p><p>3.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p><p>: 체육 수업에서 농구와 단거리 달리기를 하다가, 신발이 미끄러지거나 발이 꺾여서 불편함을 느꼈다. ‘운동할 때 더 안정적인 신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했고, 동의대 제품디자인학과 체험을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이 결합된 스포츠 신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p><br/></p><p>4. 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br/></p><ul><li><p>스포츠 신발은 단순한 신발이 아니라 기술과 인체공학이 결합된 제품이다.</p></li><li><p>운동 종류에 따라 밑창 패턴, 재질, 무게, 쿠션 구조 등이 달라야 한다.</p></li><li><p>사용자의 발 구조와 움직임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성능을 제공해야 한다.</p></li></ul><p><br/></p><p><br/></p><p>5. 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br/></p><ul><li><p>시중의 스포츠 신발은 디자인은 멋있지만 실용성은 부족한 경우가 많다.</p></li><li><p>운동 종목별로 신발이 다양하게 출시되어도, 개인 체형이나 운동 스타일은 잘 반영되지 않는다.</p></li><li><p>그래서 나는 내 발과 스타일에 맞춘 스포츠 신발을 직접 설계해보는 활동을 실천하고 싶었다.</p></li></ul><p><br/></p><p><br/></p><p>6. 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p><p><br/></p><ul><li><p>급정지와 방향 전환을 쉽게 할 수 있는 아웃솔 구조</p></li><li><p>발목 꺾임 방지를 위한 사이드 고정 밴드 디자인</p></li><li><p>점프 착지 시 충격을 분산하는 이중 쿠셔닝 시스템</p></li><li><p>실제로 발을 측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계</p></li></ul><p><br/></p><p><br/></p><p><br/></p><p><br/></p><p><br/></p><p><strong>🔷 실천 계획 및 경험 정리</strong></p><p><br/></p><p><br/></p><p>6-1. 실천 계획</p><p><br/></p><ul><li><p>주 1회 운동 후 신발 착용감과 불편한 점 기록</p></li><li><p>2개월 동안 스포츠 신발 관련 자료 조사 → 나만의 기능성 운동화 스케치 총 3종 완성</p></li></ul><p><br/></p><p><br/></p><p>6-2. 실천 과정 중 어려움</p><p><br/></p><ul><li><p>발의 움직임을 세부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하는 게 쉽지 않았다.</p></li><li><p>디자인 아이디어를 실제 구조로 구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p></li></ul><p><br/></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br/></p><ul><li><p>『운동화를 다시 디자인하다』</p></li><li><p>『운동과 과학, 그리고 디자인』</p></li><li><p>유튜브 영상: “운동화의 모든 구조”, “농구화 해체 영상”</p></li></ul><p><br/></p><p><br/></p><p>6-4. 그 어려움 극복 이야기</p><p>농구화나 러닝화를 직접 뒤집어 관찰하고, 운동 후 피곤함이 느껴지는 부위를 직접 표시했다. 자료를 찾으며 ‘스프링형 미드솔’, ‘X자형 고정 끈’ 등의 기능을 접하고 내 디자인에 반영했다. 친구들의 발 움직임도 촬영해보며 개선 포인트를 찾았다.</p><p><br/></p><p>6-5. 극복하면서 얻은 지식</p><p><br/></p><ul><li><p>스포츠 신발의 구조(아웃솔, 인솔, 갑피 등)에 대한 이해</p></li><li><p>다양한 재질과 기능(쿠션, 접지력, 무게 분산 등)의 역할</p></li><li><p>문제 해결을 위한 관찰력과 창의력 향상</p></li></ul><p><br/></p><p><br/></p><p>6-6. 이후 더 나은 행동</p><p><br/></p><ul><li><p>운동할 때 발의 움직임을 더 유심히 관찰</p></li><li><p>운동 전후로 친구들과 함께 신발 착용 경험 공유</p></li><li><p>시중 운동화를 비교 분석하는 습관이 생김</p></li></ul><p><br/></p><p><br/></p><p>6-7. 최종 실천 결과 (변화)</p><p><br/></p><ul><li><p>기능성 스포츠 신발 디자인 스케치 3종 완성<br>(① 점프형, ② 방향전환형, ③ 러닝형)</p></li><li><p>각 신발은 발의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 포함</p></li></ul><p><br/></p><p><br/></p><p>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바꿔낸 것</p><p><br/></p><ul><li><p>친구들과 운동화 착용 후 불편한 점을 공유하는 분위기 형성</p></li><li><p>몇몇 친구는 내 스케치를 보고 운동화 추천을 다시 생각해보기로 함</p></li></ul><p><br/></p><p><br/></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p><p><br/></p><ul><li><p>발목 고정, 접지력 강화, 충격 분산 등 실용적인 기능이 적용된 설계</p></li><li><p>강점: 체육 수업에서 직접 느낀 점을 바탕으로 만든 현장 중심의 디자인</p></li></ul><p><br/></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br/></p><ul><li><p>친구들: “너 이거 진짜 만들면 좋겠다”, “왜 이런 신발은 안 나와?”</p></li><li><p>선생님: <strong>‘관찰과 디자인을 결합한 좋은 시도’</strong>라고 칭찬해 주심</p></li></ul><p><br/></p><p><br/></p><p><br/></p><p><br/></p><p><br/></p><p><strong>🔷 보고서 요약 (5줄 이내)</strong></p><p><br/></p><p><br/></p><p>체육 시간 중 발생한 신발의 불편함에서 출발해, 스포츠 신발 디자인을 탐구했다. 운동 중 충격, 미끄러짐, 발목 꺾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나만의 스포츠 신발을 설계했다. 주 1회 실천 계획을 세우고, 발의 움직임 분석과 스케치를 통해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다. 실천 과정에서 관련 책과 영상을 참고해 어려움을 극복했다. 결과적으로 친구들과 스포츠 신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p><br/></p><p><br/></p><p><br/></p><p><br/></p><p><strong>🔷 활동 마무리: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strong></p><p><br/></p><p><br/></p><p>실제로 신발을 제작하거나 착용 테스트를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고, 전문가의 조언이나 피드백을 직접 듣지 못한 것도 한계였다. 디자인을 구현할 기술적 지식도 부족했다.</p><p><br/></p><p><br/></p><p><br/></p><p><br/></p><p><strong>🔷 향후 학습 계획</strong></p><p><br/></p><p><br/></p><ul><li><p>스포츠 용품과 관련된 디자인/공학 자료 더 탐독하기</p></li><li><p>발의 구조와 운동 생리학 기초 개념 공부</p></li><li><p>3D 신발 디자인 프로그램(TinkerCAD, SketchUp 등) 체험</p></li><li><p>체육 수업 외에도 다양한 운동 상황에서 신발의 역할 분석하기</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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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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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 정찬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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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심화탐구 1</strong></p><p><br/></p><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p><p><br/></p><p>뭉친 근육, 왜 풀어야 하나?</p><p><br/></p><p><br/></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br/></p><p>살면서 근육은 뭉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왜 풀어야 하는지와 해결방안에 대해 알아볼것이다.</p><p><br/></p><p><br/></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p><p><br/></p><p>가끔 근육이 뭉치는 편인데, 그럴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뭉친 부위를 만지고있다. 거기서 근육을 풀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졌다.</p><p><br/></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br/></p><p>혈액순환과 산소공급. 근육이 뭉치면 근섬유가 꽉 조여져 혈관을 누루고 혈류가 줄어드는데, 그때문에 산소나 영양이 공급되지 않게되어 피로감이나 통증이 더욱 증가한다.</p><p><br/></p><p><br/></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br/></p><p>문제점: 근육이 뭉치면 안좋은 효과(산소 부족, 피로증가, 관절 가동성 저하 등)가 일어남.</p><p><br/></p><p>실천 하고싶은 점: 뭉친근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푸는 방법과 </p><p><br/></p><p><br/></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mark></p><p><br/></p><p>스트레칭. 그 누구나 할 수있으며 어디에서도 제약에 걸리지 않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함. 명심해야 할점은 '반동 없이 20초 이상 유지.' 와 '과하면 좋지않음' 정도이다.</p><p><br/></p><p><br/></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br/></p><p>빈도:하루 2~3번 </p><p><br/></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br/></p><p>스트레칭의 생각이 나지않아 빼먹을 때가 생김.</p><p><br/></p><p><br/></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br/></p><p>[아주 작은 습관의 힘]-제임스 클리어</p><p><br/></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mark></p><p><br/></p><p>책에서 사소한 것들로 습관을 기르고 성취감을 느껴보는 방식으로 스트래칭을 습관화 함</p><p><br/></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br/></p><p>근육은 생각보다 잘 풀렸다. 그리고 꾸준함이 계속되니 뭐든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붙는것 같다.</p><p><br/></p><p><br/></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br/></p><p>다양한 스트레칭을 알아보며 다양한 부위의 근육을 풀수있게됨</p><p><br/></p><p><br/></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br/></p><p>근육이 뭉치면 스트레칭이 생각나게 되어, 피로감을 덜구 있게됨.</p><p><br/></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br/></p><p>근육통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에게 스트레칭을 권유하며 도움을 줄수 있게됨.</p><p><br/></p><p><br/></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br/></p><p>만들어낸 최종 결과물은 꾸준함이다. 이의 특징은 맡겨준 일을 계속적으로 할수있음이다.</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br/></p><p>물리치</p><p><br/></p><p><br/></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p><p><br/></p><p>일상생활에서 자주하지 않던 행동인지라 스트레칭 생각이 나지 않았을때 가끔 빼먹을 때도 있었음.</p><p><br/></p><p><br/></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br/></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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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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