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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Global Leadership Camp (5일차 / 7.29.) by Nahun K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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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새로운 기회가 숨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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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30 00: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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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미션</title>
         <author>lesliekong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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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뉴욕의 명소 중 자신의 미래나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를 선택해, 그 이유와 느낀 점을 글로 정리해 보세요. (한국어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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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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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린 (전북사대부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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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미술관이 가장 기억에 남고 영향을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미술관에서 많은 미술적 영감을 받고 저의 진로에 대해 또 한번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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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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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이리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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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뉴욕에서 방문한 여러 명소 중, 인텔리전트 시티 전시가 열렸던 모마(MoMA, 현대미술관)가 나의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였다. 다양한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전시를 보며, 공학이 단순히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p><p>특히, 친환경 스마트 도시 설계나 인공지능을 활용한 구조 시스템 등 공학적 아이디어들이 실생활에 적용된 사례들이 매우 인상 깊었다. 내가 앞으로 배우고 연구하게 될 공학 지식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 경험이었다.</p><p>이 경험을 통해, 나는 기술뿐 아니라 창의적 사고와 사회적 책임도 중요한 공학인의 덕목임을 느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협력하며 세상을 바꾸는 기술을 개발하고 싶다는 진로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 번 얻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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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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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주 (세인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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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뉴욕의 명소 중 나의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곳은 뉴욕 증권거래소이다. 비록 내부에 들어가 보지는 못했지만, 건물 외부에서 마주한 그 상징성과 분위기만으로도 큰 인상을 받았다. 세계 금융의 중심지답게 거래소 앞은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촘촘히 걸린 국기들, 단단하고 묵직한 건물의 구조 등에서 강한 긴장감과 에너지가 느껴졌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국제 사회의 흐름과 경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조율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나의 꿈이 더욱 또렷해졌다. 외교관이라는 진로는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에 대한 이해도 필수적이다. 오늘 이곳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세계가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끌어내는 외교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달았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진로에 대한 동기를 되새기게 해준 의미 있는 방문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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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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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해솜(전주솔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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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뉴욕의 명소 중에서 나는 MoMA(현대미술관)가 나의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예술 작품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예술이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과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피카소, 달리, 반 고흐 같은 예술가들의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을 보며, 나도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표현하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다. MoMA는 나에게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과 예술이 가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의미 있는 공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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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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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서(푸른꿈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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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MoMA가 저의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MoMA에는 다양한 시대와 문화, 시선을 담은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그 속에서 저는 창의성이 어떻게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p><p>저는 미래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변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MoMA를 둘러보며 예술가들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변화를 이끌었듯이 기업을 이끄는 리더 역시 익숙한 방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과감하고 창의적인 도전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앤디 워홀의 작품을 보며 평범한 사물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 이 점이 기업을 이끄는 리더가 지니고 있어야할 시선과 닮은 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p><p>MoMA는 저의 시야를 더 확장시켜주는 공간이였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틀에 박히지 않는 사고를 통해 더 나은 사회와 기업을 만들어가는 리더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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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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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지 원광보건고등학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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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뉴욕의 장소 중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장소는 9/11 추모관 이었다 9/11 추모관은 내 미래 진로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9/11 테러로 희생된 모든 분들이 기념비에 적혀있었다 는 것이 평생 기억하겠다는 다짐이 있는것 같아 기억에 남았고 물줄기는 슬픔과 상실을 의미하지만 동시에 치유와 평화, 그리고 희생자들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9/11 추모관을 보며 깊은 슬픔을 느꼈고 평화와 단결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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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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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서희 기전여자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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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모마 미술관의 who's the illegal alien 이라는 작품이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 화려한 작품 속에서 그림 속 매서운 눈으로 저를 가리키는 듯한 손짓의 남자가 저의 발걸음을 잡았습니다 왜인지 모를 압도감에 영어도 잘 못 하는데 작품 설명란을 천천히 읽어보게 됐습니다 작품의 배경이 라틴계 운동이던 치카노 운동이었습니다 작품 속 남성이 들고 있던 구겨진 신문 속 문구와 그림 가운데에 크게 적혀있던 글이 힌트더군요 “미국의 진짜 불법 이민자는 누구인가?” 사실상 미국의 백인들도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 땅을 무단으로 점령한 이민자였다는 것이죠 즉 라틴계 이민자들을 불법이라고 말하는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비판한 작품입니다 보기엔 단순한 포스터처럼 보였지만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이렇게 무겁고 큰 의미를 담고 있었다는 사실이 꽤 흥미로웠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저의 희망진로인 마케터가 해내야 할 역량이기에 다른 작품으로 눈이 안 돌아가더라고요 제목 한 문장 즉 포스터에 적힌 한 문장으로 감정과 메시지를 압축하는 힘은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터 단 한 장으로 사람들의 인식과 생각을 바꾸는 것이 신기하고 경이로웠습니다 그렇기에 마케터를 꿈꿨습니다 오늘의 경험은 저의 꿈에 대한 원동력이 되었던 귀중한 경험이였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경험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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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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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성(군산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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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미신을 가진 황소를 만진게 인생에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성공이란 가치를 쫓는 사람으로써 돈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물질적 가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서 돈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미신을 마음에 담고 가는 것만으로도 큰 자신감을 얻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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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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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아(전북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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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뉴욕의 명소 중에서 모마(MoMA)가 제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을 보며 수의학도 단순히 동물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사회와 환경에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마는 제 꿈에 대한 시야를 넓혀준 소중한 장소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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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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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은(순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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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뉴욕에서 뉴욕 증권 거래소, MoMA 등 여러 명소를 둘러봤지만,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깊이 남은 곳은 9/11 메모리얼이었습니다. 조용히 흐르는 물과 그 주변에 새겨진 수많은 이름들을 보며, 한 사건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전 세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느꼈습니다.</p><p>외교관을 꿈꾸는 저에게 이곳은 단순한 추모 공간이 아니라, 갈등을 줄이고 평화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장소였습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의 이해와 협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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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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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화 (김제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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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오늘 방문했던 뉴욕의 명소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MoMA였다. 각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며,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게 되었다. 오늘의 경험은 예술이 곧 국제적인 언어라는 사실을 체감하게 해주었고, 나의 진로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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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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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호(양현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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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MoMA에서 나의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은 UCCA DUNE ART MUSEUM 건축 과정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사진들이 전시된 공간이었다. 이 사진들은 하나의 건축물이 완성되기까지의 긴 여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었고, 그 과정을 통해 ‘시간’이라는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나의 진로와 미래도 이와 같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꾸준히 계획하고 쌓아 나간다면 언젠가는 분명 내가 원하는 모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얻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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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0: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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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진 (진경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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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돌진하는 황소’ 조각상을 보았다. 황소의 중요부위을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속담이 있어 나도 만져보았다. 단순한 풍습일 수도 있지만, 그 순간 내 미래와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안정적인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황소처럼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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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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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음(순창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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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11 기념관을 방문하며, 테러가 국가 안보와 국제 정치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생생히 체감했다. 이는 국제 분쟁과 외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정치외교적 노력이 얼마나 절실한지 느끼게 했다. 또한 테러 이후 미국이 보여준 법적·외교적 대응을 통해, 법조인으로서 정의롭고 인도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고민하게 되었다. 이 경험은 앞으로 국제 문제를 공정하고 깊이 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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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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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희(전북외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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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뉴욕의 명소 중 나의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는 MoMA이다. 그곳에서 본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은 단순한 예술작품이 아니라, 고흐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강렬하게 표현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 작품을 통해 교육자로서의 지식 전달을 넘어서,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사람의 내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이 교육에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고흐가 정신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창작을 멈추지 않았던 모습은, 나에게 교육 또한 끊임없는 고민과 실천의 과정임을 상기시켰다. 앞으로 나도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흔적을 남기는 교육자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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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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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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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가에 가보니 정장을 입고 돌아다니는 월가 사람들을 보고 아 저사람들도 학창시절에 고통을 겪고 그것을 꾹 참으며 공부해서 저기에 있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나도 그들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사람들에게 동경받는 일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에게 동경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을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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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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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솜 (남원서진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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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스트리트에 도착할 때 쯤에 고층 건물들이 보였다 미국의 번화가는 정말 빌딩숲이었다 번화가를 둘러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보고 다양한 건물들을 봤다 높은 건물들을 보면서 그 안은 어떤 모습이고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이렇게 모든 게 큰 도시에서 살면서 기업을 운영하거나 회사를 다닌다면 정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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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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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수(이리남성여자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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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방문한 뉴욕의 명소 중에서 MoMA가 가장 인상 깊었고 제 미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소라고 느꼈습니다. MoMA에서는 피카소, 몬드리안, 앤디 워홀 같은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었고 사진이나 책으로만 보던 그림들이 눈앞에 펼쳐졌을 때의 감동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p><p><br/></p><p>특히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작가의 생각과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며 예술이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표현 방식과 상상력 그리고 기존의 틀을 깨는 자유로움은 제가 어떤 분야를 선택하든 중요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MoMA는 단순한 미술관이 아닌 제 안의 창의성과 생각의 폭을 넓혀준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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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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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현 (군산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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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여러 명소들 중에서, 나의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는 MoMA였다. 미래에 창의성과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나에게 MoMA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과 상상력이 어떻게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시대와 표현 방식이 다른 수많은 작품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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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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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찬(전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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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oMA에서 미술품을 구경하던 중,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security guard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매일 같은 자리를 지키고 서있는 그들에겐 어떤 고충이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기념품 샵의 가드에게 특별한 일 없이 자리를 지키는 것이 지루하지는 않은지,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일과 지금 중 무엇을 선호하느냐고 물었다. 예상 외로 가드는 자기 일이 지루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리스크 있는 일보다 지금을 선호한다고 대답했다. 사람들이 관심을 덜 가지는 직업이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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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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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 (전북외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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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월가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로, 주요 투자은행과 증권거래소가 밀집해 있는 장소이다. 단순한 경제 공간이 아니라, 세계 질서를 실제로 움직이는 의사결정의 현장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p><p>또한 경제는 고립된 분야가 아니라 기후, 인권, 문화 같은 글로벌 이슈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도 인식하게 되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국제 거버넌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사회에서 조율자 역할을 하기 위해 경제, 정책적 소양을 더 갖춰야겠다는 목표가 분명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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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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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 고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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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뉴욕의 여러 명소를 방문했는데, 그중에서도 나의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는 <strong>모마</strong>였다. 생명공학이라는 과학 중심의 진로를 꿈꾸는 나에게 미술관이 특별하게 다가온 이유는, 바로 과학과 예술의 연결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p><p><br/></p><p>MoMA에서는 인간의 삶과 감정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었고, 그 안에는 인간 존재와 생명에 대한 깊은 탐구가 담겨 있었다. 특히 생명체의 형태, 구조, 시간의 흐름 등을 실험적으로 다룬 작품들을 보며, 생명과학도 예술처럼 창의성과 상상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p><p><br/></p><p>생명공학은 단순한 기술 개발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분야이다. 그래서 생명을 바라보는 시선과 철학이 매우 중요하다. 오늘 MoMA에서 그런 관점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는 점이, 내게는 매우 인상 깊었다.</p><p><br/></p><p>앞으로 생명공학자로서 인간과 생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기 위해, 과학뿐 아니라 예술과 인문학의 시선도 함께 가져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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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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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진(이일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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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을 뛰어 넘어서 작품에 담긴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전달하는 과정이 통역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작품들을 보고 나니 언어가 단순한 소통 수단을 넘어 문화와 감정을 전달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품들을 보면 그 시대의 상황 등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시대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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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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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형(군산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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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장소들 중에서 저는 MOMA가 미래나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p><p>처음에는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보며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머리를 채웠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잘 이해되지않는 그림이나 설치물들이 많았고 ’이게 미술인가?‘ 라고 생각하며 속으로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작품들을 계속해서 관찰하다보니 ’꼭 작품을 이해할 필요가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작품은 색감이 강하게 눈에 들어왔고 또 어떤 작품은 이상하게 마음이 끌렸습니다. 굳이 미술 작품을 이해하지 않고도 그냥 미술작품을 내가 생각하는 대로 느끼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느낌이 저에게 새로웠습니다. 꼭 모든 것을 이해하거나 분석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괜찮을 때도 있다는 것을 MOMA에서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여유로운 시선이 삶에서 한편으로는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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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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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헌 (이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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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11 메모리얼 파크에 가서 풀을 보면서 걷고 있었는데 희생자분들의 이름 사이에 하얀 꽃이 꽂혀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저와 관련된 사람이 돌아가시지 않았지만 유가족분들이 얼마나 힘드실지를 생각하게 되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MoMA에 가서 19세기부터의 예술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영감을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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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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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련(전주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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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스트리트를 걸으며, 나는 힘은 경제에서 나온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전 세계 자본의 흐름이 집약된 이 거리에서, 외교와 정치가 결코 경제와 분리될 수 없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꼈다. </p><p>빽빽한 빌딩과 분주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숫자 뒤에 숨은 현실과 마주했고, 더 넓은 시야로 세계를 바라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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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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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 고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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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갔던 곳 중 MoMA가 가장 저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 이유는, 현대미술들 중 플라스틱 의자 하나 그리고 플라스틱 정육면체들이 전시되어있는것을 보고 정말 유명해지면 똥을 싸도 박수친다는 그 말이 진실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정말 유명한 사람이 되어 이름을 날리는게 최종적인 꿈인데, 이 현대미술 작품들을보며 막연히 유명한 인물이 되는게 아니라 나도 이런 인물이 되어야겠다는 구체적 목표를 세울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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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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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혁(원광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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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간 증권 거래소 미술 박물관 911추모관등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곳은 없었지만 미술관에서 작품 하나를 그리는데 들인 피땀노력등을 느낄 수 있었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감명을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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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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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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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지후(전주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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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월스트릿과 MOMA를 보면서 다른나라의 유명한곳을 더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꼭 비행기 조종사가 되어서 뉴욕뿐만 아니라 파리, 런던, 도쿄 같은 세계 곳곳의 도시들 위를 날아다니면서 매번 다른 풍경을 보고 싶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911 추모관을 보며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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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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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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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혜(고창북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493375</link>
         <description><![CDATA[<p>MoMA 방문은 단순한 미술관 관람이 아니었다. 그것은 마치 현대 사회의 복잡함, 인간 내면의 모순, 기술과 감성의 충돌이 응축된 하나의 거대한 질문처럼 느껴졌다. 각각의 작품은 정답보다 질문을 던졌고, 나는 그 질문에 스스로 답을 고민하게 되었다.</p><p><br/></p><p>로스코의 색면 추상 앞에 섰을 때, 나는 ‘단순함’이 얼마나 깊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지를 처음 깨달았다. 바스키아의 강렬한 메시지 속에선 표현의 자유, 사회적 시선, 그리고 주체성에 대한 고민이 겹쳐졌다. 예술은, 결과가 아닌 과정 그 자체일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p><p><br/></p><p>이러한 경험은 나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졌다. 진로는 어떤 ‘직업명’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방식이라는 것. 예술은 경계가 없었고, 그 자유로움은 내 진로에 대한 사고방식까지 바꾸어 놓았다. 나는 이제 단순히 ‘어떤 일을 할까’보다 ‘어떤 관점으로 살아갈까’를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p><p><br/></p><p>MoMA는 결국 나에게 미래를 보여주진 않았다. 대신 미래를 상상하는 틀을 바꿔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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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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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운(진경여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49372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오늘 방문한 뉴욕의 명소 중 모마는 제 미래와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였습니다.</p><p>모마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예술이 사람의 감정과 사고를 어떻게 자극할 수 있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특히 디저트 분야를 꿈꾸는 제게 있어, 전시된 작품들의 색감, 질감, 구성은 단순히 미술을 넘어서 시각적 영감을 주는 요소로 다가왔습니다.</p><p>케이크의 층을 구성하거나 플레이팅을 디자인할 때도 미술적 감각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작가의 의도와 실험 정신은 저에게도 창의적인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시지처럼 느껴졌습니다.</p><p>앞으로 디저트를 만들 때, 단순히 맛뿐만 아니라 감성을 전달하는 작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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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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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리 (원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4947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뉴욕의 명소 중 제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는 MoMA 였습니다.이곳은 저의 미래 진로와 사고방식을 돌아보는 경험을 하게 했습니다. 회화, 조각, 사진은 물론 디지털 아트와 설치 작품까지, 모마는 다양한 형태의 예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예술이 얼마나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습니다. 저의 미래 진로가 무엇이든, 다양한 관점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협력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모마는 저에게 예술적 영감뿐만 아니라 창의성, 비판적 사고, 그리고 다양성 존중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게 해 주었습니다. 20만 점이 넘는 작품들이 단순히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시대를 앞서가는 생각과 감정을 담아내는 살아있는 메시지임을 느꼈습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제가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며, 사람들과 더 깊이 소통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모마는 저의 미래 진로에 대한 추상적인 고민을 구체적인 열망과 배움의 자세로 바꾸어준 특별한 장소였습니다. 만약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미처 둘러보지 못했던 숨겨진 공간이나 작은 전시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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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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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정오(해성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01164</link>
         <description><![CDATA[<p>MoMA를 방문해서 별이 빛나는 밤, 아비뇽의 처녀들 등의 세계적인 화가들의 세계적인 작품들을 실제로 보면서 섬세한 선과 모네의 수련에서 보이는 물의 반사를 보며 섬세함과 깔끔함이 느껴졌다. 그림들을 보며 일을 하면서 섬새함과 깔끔함을 함양하며 모든 일을 열심히 하기로 다짐하게되는 계기를 가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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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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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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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소민(이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014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뉴욕의 명소 중에서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곳은 단연 MoMA이다. 다양한 나라와 문화의 예술작품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는 점에서, MoMA는 단순한 미술관을 넘어 세계가 소통하는 공간처럼 느껴졌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와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며, 예술도 하나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나는 국제무역사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방문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창의적 사고가 무역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작품 설명을 영어로 읽고 다른 나라 관람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소통 능력과 개방적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MoMA는 나에게 예술 이상의 의미를 주었고, 앞으로 세계를 무대로 일하고 싶다는 꿈을 더욱 구체적으로 다지게 해 준 소중한 공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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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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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우(진안제일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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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월스트리트와 MoMA 모두 좋았는데, 그중에서도 MoMA가 인상 깊었다. The Starry Night이나 Water Lilies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을 직접 보고 그들이 사용한 색채를 가까이서 감상하니 정말 힐링 되었고, 이 방문이 나의 진로 선택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르겠지만 좋은 영향을 끼칠 거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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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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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유찬(영생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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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moma(The Museum of Modern Art)였다. 그곳의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은 나에게 일상적인 물건들이 어떻게 미술작품이 되어 다양한 상황들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하였다. 나의 진로를 정할 때에도 창의성과 탐구력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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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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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다혜(전주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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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상을 마주했을 때, 나는 그 속에 고통과 기억, 그리고 존엄을 지키려는 역사적 증언 앞에 서 있다는 감정을 느꼈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과 상처받은 이들을 기억하는 사회의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이 경험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아픔을 공감하고 존엄을 지키는 태도가 진정한 돌봄의 시작임을 다시금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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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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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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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준(완산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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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뉴욕의 명소중 하나인 moma를 갔는데 이 moma라는 곳은 나의 진로와 전혀 상관이 없을 줄 알았으나 내 진로 뿐만 아니라 철학적 신념, 사고의 방향, 심리적인 상태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성 패트릭 성당을 들려, 종교적인 감명을 받아 이러한 결과(성당)이 나온 배경을 찾아보고 탐구한 결과 이 성당의 의의와 어떠한 일이 있었으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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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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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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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망 (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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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뉴욕의 명소들 중 나의 진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곳은 없지만 MOMA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MOMA를 둘러보면서 많은 영감을 얻게 되었다. 책이나 영상으로만 봤던 유명한 작품들을 두 눈으로 보게 되어서 좋았고 세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사람들의 표현방식을 느끼게 되어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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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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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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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희(원광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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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곳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소는 모마였다.</p><p>모마에서 작품을 보고 그 작가와 작품의 의미를 파악하고 자신이 느낀 느낌과 자신만의 해석을 친구와 공유하는 일은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작품을 보기만 했을때 느꼈던 느낌과 작품의 의미를 파악하고 난 후의 느낌은 꽤 달랐고, 내가 좋아하는 작품의 종류가 생각보다 명확했다. 내가 좋고 싫은것을 찾아가는 첫번째 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오늘은 내 진로와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내가 나를 알아갈 수 있는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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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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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현호(전주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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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갔던 곳 중 나의 진로라기보다는 미래에 대해 영향일 미친 장소는 월스트리 거리이다.  월가에 있는 고층건물과 여유로운 사람들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고 나도 저 여유로움을 가지며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구 나중에 커서 다음에 왔을때는 나도 저들처럼 여유롭게 더 즐기며 보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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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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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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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은(원광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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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MOMA 미술관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곳에서 앤드 워홀의 캠벨 수프 캔 작품을 실제로 보게 되었는데 제가 1학기 미술 시간에 이 그림과 팝아트에 대해 배웠던 기억이 있어서 더 감명 깊었습니다. 단순한 수프 캔이지만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니 이런 명작을 만들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촬영에도 관심이 있지만 공연 연출 분야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주변 사물들을 새롭게 보이게 하는 앤디 워홀의 그림은 무대나 영상에서도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며 그것을 무대 위에서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연출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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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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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세현(군산동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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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방문한 미국 증권거래소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라는 점에서 엄청난 인상을 받았다. 또한 이곳에서 세계 경제가 실시간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특히 글로벌 산업과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꿈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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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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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담(우석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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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스트리트는 기업과 자본의 중심지이며, 나이키, 아디다스, NBA 스폰서 같은 스포츠 관련 기업의 주식이 거래된다. 이를 통해 체육교사는 학생들에게 스포츠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큰 산업이라는 점을 가르칠 수 있고 운동선수의 수입은 어디서 오는지나 스포츠 브랜드는 어떻게 돈을 버는지 등에 관한 수업 등을 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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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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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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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서 (기전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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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장소 중에서 나의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곳은 9·11 추모지이다. 비록 이곳은 항공공학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장소는 아니지만, 항공기 사고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을 기억하며 항공안전의 중요성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항공엔지니어가 된다면 단순히 기술을 다루는 것뿐 아니라,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이곳을 통해 내 진로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 다지는 계기가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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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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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주안(우석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1672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경찰이 되는 것이 꿈인데, 모아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치안의 중요성을 더 깊이 느꼈습니다. 범죄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고, 이 경험이 제 진로에 더욱 확신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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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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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보미(덕암정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336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장소 중에서 나의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곳은 모마이다. 이곳은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통해 색감, 형태, 스타일에 대한 감각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던 장소였다. 피부미용사나 헤어디자이너는 단순히 기술만이 아니라 고객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한 직업이다. 모마의 작품들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감각적으로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표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경험을 통해 앞으로 미용 분야에서 더 창의적이고 트렌디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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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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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은(한국한방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403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MoMA는 세계의 중심지에 위치하면서 유명한 작품들이 여럿 모여있어서 인상깊었다. 특히 인터넷에서만 모던 반 고흐의 작픔이 있어서 좋았다</p><p>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여리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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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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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영 (이리남성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442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했던 뉴욕의 명소 중 나의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는 모마(MoMA) 현대미술관이다. 모마는 단순히 그림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언어와 사고, 감정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제시해주는 곳이었다. 영어를 진로로 삼고 있는 나에게, 이곳은 언어의 한계를 넘어선 ‘의사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느끼게 해주었다. 예술 작품 하나하나가 말없이도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보며, 앞으로 내가 영어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것도 단순한 문법이나 단어의 조합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진심과 의미임을 깨달았다.</p><p> 또한 작품 설명들을 읽으며, 영어가 문화적 해석과 감상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영어 실력이 뒷받침될 때, 더 깊이 있는 이해와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체감했다. 이번 모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서, 영어라는 언어를 통해 예술과 감정, 사고를 잇는 다리가 되고 싶다는 내 꿈을 더욱 확고하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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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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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암고(양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51044</link>
         <description><![CDATA[<p>월스트리트는 제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저는 방대한 금융 정보 속에서 정보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고,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학습하고 적응하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며, 데이터의 힘과 끊임없는 도전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월스트리트에서의 경험은 저에게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과 미래를 개척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선물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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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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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은혁(완산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55434</link>
         <description><![CDATA[<p>911 memorial park를 가서 가서 2001년 9월 11일에 이슬람 근본주의 테러조직인 알카에다가 일으킨 911 사태에 대한 심각성과 그 피해가 얼마나 크게 발생하였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고 이 테러로 인하여 국제 테러리즘의 위협을 전 세계가 인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 협력과 정책 변화를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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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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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재정(남원여자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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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Wall Street가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그곳은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치안이 좋지 않은 미국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를 계기로 한국과 미국 사이의 치안 수준 차이를 만드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의 치안이 비교적 안정적인 이유로는 도심 곳곳에 설치된 수많은 CCTV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시민들의 높은 준법정신이 핵심적인 요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장래 희망이 검사인 나에게 해당 사례는, 준법정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아가, 바람직한 시민의식을 기르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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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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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서윤 (전주중앙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1584472</link>
         <description><![CDATA[<p>911 메모리얼 파크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여러 희생에는 당연히 그 희생을 치료할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내 진로가 그 희생을 치료할 사람이라고 생각됐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처를 항상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치료할 방법도 외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모마 미술관에서 미술 작품들을 볼 때 여러 작품이 풀자, 그 안에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추론해 보며 여러 사람들의 희생이 담긴 작품은 더 꼼꼼히 보게 된 것 같다. 한 가지 해석이 아닌 나만의 해석으로도 작품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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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3: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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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사랑 (태인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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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스트리트 거리를 걸으면서, 세계 금융의 중심이라는 사실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높은 빌딩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며 경제가 얼마나 빠르게 돌아가는지 느꼈고, 그 속에서 회계사가 맡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직업이 아니라, 신뢰를 지키고 기업과 경제를 안정시키는 핵심 직업이라는 점에서 제 꿈이 더 확실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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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3: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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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은겸 (호남고등학교)</title>
         <author>seutapeulai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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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911 메모리얼 파크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p><p>마이 케미컬 로맨스 보컬 제라드 웨이가 911 테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으로 음악을 시작을 한 계기가 된 사건과 장소이다. 그 장소에 내가 있을때, 제라드 웨이가 받은 동기부여를 나도 받고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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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6: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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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다현 (전주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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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뉴욕의 여러 명소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9·11 메모리얼이었다. 그곳은 단순한 추모 공간을 넘어,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해주었고, 비행의 자유로움 뒤에 있는 책임감의 무게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다. 이곳을 통해 안전한 비행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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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9: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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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준석(군산동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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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MOMA였습니다. 여러 나라의 화가들의 작품을 보며 평소에는 자주 생각하지 않았던 관점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술들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저의 미래 진로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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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0: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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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연 (전주중앙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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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문했던 뉴욕의 명소 중 MoMA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림 뿐만 아니라 조각품, 영상 등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모여 있는 곳이고 유명한 고전 작품들과 함께 현재 진행중인 작품도 볼 수 있어서 인상깊었습니다. 과학과 수학에 관심이 많은 저는 예술과는 관련이 없다 생각했지만, 인체 구조에 대한 작품이나 숫자와 관련된 작품들을 보고 예술과 관련이 있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들은 서로 연결되어있고 그러한 연결로 세계가 이루어져있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교류를 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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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1: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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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하 (전주솔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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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oMA미술관에서 패션 텍스타일에 관련한 전시층을 둘러보며 내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며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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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1: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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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서 (왕신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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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욕을 방문했을 때, 여러 명소 중에서도 제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기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열어준 곳은 바로 현대 미술관, 모마(MoMA)였습니다. 아직 저의 꿈이 명확히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모마에서의 경험은 그 꿈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선물해주었고, 제가 추구해야 할 가치들을 어렴풋이 그려보게 했습니다.</p><p>모마에 들어선 순간, 저는 익숙한 것들을 뛰어넘는 예술의 다양성에 압도되었습니다. 잭슨 폴록의 역동적인 추상화나 피에트 몬드리안의 절제된 구성, 앤디 워홀의 캠벨 수프 캔과 골드 마릴린 먼로처럼 일상적인 소재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은 '예술은 특정 형태에 갇혀있지 않다'는 메시지를 온몸으로 전하는 듯했습니다. 심지어 게임 콘솔이나 구글 지도의 빨간 핀 같은 현대 사회의 평범한 물건들까지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며 , '익숙한 것들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예술이 될 수 있구나' 하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p><p>이러한 모마의 전시 방식은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유혜영 교수님께서 "창문을 열고 나가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모마는 제가 고정관념이라는 창문을 열고 나와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도록 이끌었습니다. 현대 미술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감행하며 경계를 허물어가고 있었고, 이는 저에게 "꿈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는 교수님의 또 다른 말씀과 연결되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의 꿈이 아직 명확하지 않더라도, 모마의 작품들처럼 유연하게 변화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과 자유로움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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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0: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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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은찬(우석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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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oMA에 갔다. 안은 생각보다 흥미로웠고, 생각보다 뭐가 많았다. 찬민이와 단이의 걸음에 맞춰 걷다가 한 그림 앞에 섰다. 프리다 칼로라는 사람이 그린 그림이었는데, 얼굴 표정이 너무 담담한데, 또 뭔가 많이 아픈 느낌이었다. 그림은 말이 없는데, 그 사람의 기분이 느껴지는 게 좀 이상했다. 몸이 아팠다던데, 그걸 그림으로 그렸다는 게 신기했다. 그냥 참고 살아가는 게 아니라, 표현하고 남기는 사람이라는 게 멋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 원래도 그랬지만, 그 그림을 보면서 좀 더 확실해진 것 같기도 하다. 아픈 사람들은 그냥 병만 고쳐달라는 게 아닐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누군가 자기를 진짜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 같다. 그걸 간호사가 해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림이 사람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사람을 그렇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생각보다 미술관에서 많은 걸 느꼈다. 그리고 나중에 내가 간호사가 되면, 그냥 주사 잘 놓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도 같이 봐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됐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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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0: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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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준오(성일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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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욕 월가, 모마 미술관, 911 메모리얼, 첼시마켓을 방문하며 도시의 역사와 문화, 경제를 폭넓게 체험했다. 특히 월가에서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는 금융인의 책임감과 판단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려면 경제적 통찰과 전략적 사고가 필수적임을 느꼈고, 나 역시 미래에는 국제사회에 영향을 주는 리더가 되고 싶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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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0: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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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지 (군산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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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방문한 뉴욕의 명소 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준 곳은 모마 미술관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본 건축 모형들은 실제 건축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공간을 시각화하는 중요한 도구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건축가는 단순히 설계도만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설계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창의적인 직업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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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0: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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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이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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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911 추모관이 가장 저의 진로와 연관된다 생각합니다. 911테러 당시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불길이 치솟은 건물로 망설임 없이 달려간 소방관 분들의 리더십, 서로 탈출하기위해 망설임없이 도움을 주었던 희생자들과 탈출자들의 리더십을 보며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떠한 위험한 상황에서든 누군가를 이끌 힘과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그 상황에 없어 얼마나 그 당시의 사람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그런 용감한 모습을 보였는지는 모르지만 저라면 그 사고에서 도망쳤을거라는 생각에 약간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추모관을 둘러보며 그 공간을 아름답게 추모한 미국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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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0: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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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찬민(호남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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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뉴욕의 여러 명소를 다녀왔지만, 그중에서도 월스트리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처음엔 그냥 '여기가 뉴스에서 맨날 보던 그 월스트리트구나'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막상 직접 서 보니까 느낌이 확 달랐다. 건물들도 하나같이 높고 웅장했고, 사람들이 바쁘게 오가는 모습에서 뭔가 묘한 긴장감 같은 게 느껴졌다. 길 한복판에 우뚝 서 있는 황소 동상도 생각보다 훨씬 크고 강한 느낌이었다. 그냥 '금융 중심지'라는 말이 아니라, 진짜 세계 경제가 이 거리에서 움직이는구나 싶었다. 나는 정치외교학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월스트리트를 걸으며 경제라는 게 외교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걸 체감했다. 돈의 흐름이 곧 힘이고, 그 힘이 결국 정치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말로만 들을 때랑 실제로 이런 곳에 와서 보는 건 완전히 다르다. 솔직히 말하면, 좀 압도되기도 했다. 내가 나중에 진짜 이런 세계에 발 들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근데 동시에, 이런 현실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이 나한텐 진짜 필요하다고 느꼈다. 책이나 기사로만 배울 수 없는 것들이니까. 오늘 월스트리트에서 느낀 긴장감, 그리고 막연했던 내 진로가 좀 더 구체적으로 다가왔던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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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0: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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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수(전주솔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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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욕 여행 중 현대미술관 MoMA를 방문했다. 다양한 작품 중 가장 오래 눈길이 머문 것은 과거 흑인의 인체 치수를 재어 기록한 청사진 같은 그림이었다. 그림은 인간을 숫자로 환산하던 시대의 폭력을 드러내고 있었다. 동시에, 의학이 잘못된 권력과 결합될 때 사람을 해치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경고처럼 느껴졌다. 의사가 된다는 것은 병을 고치는 것 이상으로, 사람의 존엄을 끝까지 지키는 일임을 다시금 깨달았다. 나는 그런 의사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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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1: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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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재건 (이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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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큘러스 센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뉴욕 길거리를 거니는 내내 장황하고 웅장한 자태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고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에도 의미가 있고 유래가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나에게 있어 기억에 남기에는 너무 복잡했던 것 같습니다. 떠올려보건데 사진을 보지 않으면 그저 감탄과 함께 내가 지금껏 얼마나 작은 세상에 살았는가 하는 미묘한 좌절이 느껴질 뿐입니다. 허나 그중 감명으로 남은 것이 뉴욕 한가운데 가장 이상한 모양새로 큰 덩치로 자리를 차지하던 오큘러스 센터입니다. 오큘러스 센터는 거인의 갈비뼈를 전시해 놓은 것처럼 생겼습니다. 하지만 눈을 의미하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채광을 신경써는지 안에 들어서면 펼쳐지는 광경이 장관입니다. 아름다움에 압도되는 그 기분을 느끼며 순간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고 눈을 잘 감기도 힘들어 집니다. 정말이지 아름다운 건축물이었습니다. 그것이 무얼 뜻하는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었지만 나는 그런 아름다움에서 무궁무진한 세상의 가능성과 사람의 가능성에 대해 몸소 실감하는 것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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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1: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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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여고 김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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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뉴욕에서 여러 명소를 방문했는데, 그중에서 911 메모리얼이 내 진로나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장소였던 것 같다. 처음엔 단순한 기념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그 공간에 서보니까 무겁고 깊은 의미가 느껴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잃은 생명,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진 복구와 회복의 과정이 마음에 크게 와닿았다.</p><p>이걸 보면서 내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이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내가 관심 있는 이공계 분야에서도, 단순히 기술을 만드는 걸 넘어서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p><p>솔직히 마음이 꽤 무거웠지만, 그만큼 내가 진짜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가 뭔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의미 있는 장소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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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4: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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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호남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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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욕의 명소 중 하나인 뉴욕 증권거래소를 본 것이 가장 감명깊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는 세계의 금융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금융권에서 일하는 것을 희망하는 저에게는 배울 것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장을 차려입은 사람들이 바쁘게 일하는 모습에서 현대 사회의 빠른 생활과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꼭 그런 곳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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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8: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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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성연 (장수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336958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세계무역센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들어가지 못해 건물 외관을 본 것이 다지만 건물이 높아 어디에서나 눈에 띄었습니다. 미래에 무역분야에서 일하고 싶다고 언제나 원하지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세계무역센터를 보고 여기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장을 입고 주변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멋있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며 힘들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다양한 명소를 방문했고, 풍경을 보았습니다. 모든 곳이 인상 깊었지만 일정이 끝나고 더 조사해보고 싶었던 곳은 세계무역센터였습니다. 미래에 그곳에서 일하는 저를 상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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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00: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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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소희 (순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34405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MoMA 에 방문흐여 여러 유명한 미술 작품들을 보고 비교적 유명하지 않은 작품들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어떤 란 작품 중 독일 여성 화가가 그린 작품리 눈에 띄었다. 그림의 색깔과 디자인이 과거에 그린거라고 믿기지 않을정도로 트렌디하고 현대 미술 작품 같았다. 유행을 타지 않는 그림의 분위기라 눈에 들어왔었다. 그리고 내가 많이 좋아하는 작품인 모네의 수련을 실제로 본 순간 입이 자동으로 벌어졌다. 진짜 정말 이정도로 놀라운 작품을 그려야 한 계열의 거장이 될 수 있는거구나 라고 느꼈다. 그림을 통해 화가가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느낄 수 있었다. 예를들어 고흐의 그림같은 경우는 사물과 사물들이 흐물흐물 섞이고 이글이글 타오르는 듯한 느낌이다. 그렇게 작품들의 표현들로 화가가 표현하고 싶었던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도 3D라는 예술을 꿈꾸는 사람으로써 나만의 특별한 타인과의 차별점이 있는 독특하고 창의력있는 나만의 스타일을 가진 작품을 표현 할 수 있는 작가가 되고싶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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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02: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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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단(전북과학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3485680</link>
         <description><![CDATA[<p>Moma는 제게 세상을 보는 시각을 재구성하게 해준 것 같습니다. 모든 작가들의 시선이 저에겐 없던 것이었고 작품들을 해석하는 것도 조금은 버거웠지만 오랫동안 발이 묶여 멈춰서던 일이 잦은 날이었습니다. 예술작품의 대다수가 그렇겠지만 창작자의 감정과 의도를 수용자에게 온전히 전달하기란 매우매우 어렵고 때론 왜곡되거나 다른 방향으로 이끌리곤 합니다. 저는 음악관련 분야를 진로로 생각하고 있어 창작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시에 제가 작곡한 곡들에는 일정한 기조가 있고 그게 제 색깔이라고 믿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마의 작품들에선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표현할 때 파괴하고 부수고 분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방식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표현하기 위해 그 무언가를 부숴야한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고 내가 삶을 이해하는 태도에서 이런 점들을 놓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기쁨이라는 감정을 음악에 녹여내기 위해 기쁨 사이 숨겨진 슬픔이랄지 조금은 격한 흥분이랄지 해체적인 시점에서 새롭게 드러나는 단면들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한없이 편리하고 때론 단순해보이지만 하나의 단면을 보고는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입체적인 모습들이 모여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제 곡에 녹여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클래식이 대개 기승전결과 다이내믹을 중요시하듯 모든 일에는 완만하거나 굴곡진 경사와 넘실대는 변화가 공존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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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03: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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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덕암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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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911 메모리얼 파크였습니다. 작년 겨울, 시험이 끝나고 학기가 끝나기까지 모두 놀던 시기에 우연히 911 테러에 대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자세한 내용을 잘 몰랐었는데, 그 영상 이후로 일주일 가량 유튜브에 존재하는 911 테러에 관한 거의 모든 영상을 찾아봤던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기억나는 장면 중 하나는 첫번째 충돌 이후 연기가 치솟는 건물과 창문 밖에 매달려있는 사람들, 1층 로비에서 올라갈 준비를 하는 소방관들과 그 와중에 계속 들리던 사람들이 떨어지는 소리였습니다. 또한 비상계단으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사람들을 구하러 올라가던 소방관들의 사진도 기억에 남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꺼이 목숨을 걸고 달려가는 소방관들을 보며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나라면 저 상황에 올라갈 수 있었을까? 라는 질문에 선뜻 답변하기가 힘들더군요. 소방관이신 저의 아버지가 생각나면서 기분이 굉장히 묘했습니다. 새삼 아버지가 더욱 대단해보였습니다. 책임감과 용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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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03: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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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윤호 (전주중앙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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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nobbyrequestelectronics/9gs54p87q6rwcu8i/wish/3537020609</link>
         <description><![CDATA[<p>9/11 메모리얼 파크가 저의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테러가 발생한 곳에 박물관과 공원을 만들어, 테러로 인한 안타까운 죽음을 기억하고 추모하도록 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자 사람들의 삶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항시 기억될 수 있도록 한 것도 흥미로웠으며, 한국에서는 발생 장소에 추모할 수 있는 박물관이나 공원을 만드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어 더욱 미국의 행보가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또한, 공원의 건축물 외관이 눈길을 끌었는데 그 안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알고나니 메모리얼 파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져 앞으로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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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5: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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