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3 토론 by </title>
      <link>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6 02:13: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05 01:38:1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 에어컨 자율화해야 한다.</title>
         <author>onchun</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78082</link>
         <description><![CDATA[<p>기00 박00</p><p><br></p><p>사회자(김00) : </p><p><br></p><p>찬성 입론1(박00) : </p><p><br></p><p>반대 입론1(이00) :</p><p><br></p><p>사회자 : </p><p><br></p><p>찬성 입론2</p><p><br></p><p>반대 입론2</p><p><br></p><p>사회자 : </p><p><br></p><p>반대 반론1 :</p><p><br></p><p>찬성 반론1 :</p><p><br></p><p>사회자 </p><p><br></p><p>반대 반론2 :</p><p><br></p><p>찬성 반론2 : </p><p><br></p><p>사회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2 05:2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78082</guid>
      </item>
      <item>
         <title>동물원을 폐지해야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89453</link>
         <description><![CDATA[<p>김지윤 문재원 이서준 김채희 박설호</p><p>사회자 박설호 : 주제 동물원 폐지해야할까?에 대해 찬성 입론, 반대 입론 발표해</p><p><br></p><p>찬성 입론1  문재원 : 동물원은 동물들을 가두어두고 인간들의 오락과 교육을 위해 사용되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한된 공간에서 동물들은 자연스러운 행동을 할 수 없고, 적절한 운동과 자유로운 활동이 제한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환경이 동물들의 건강과 행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동물 돌봄 전문가인 아이삭 코넨은 말합니다: "동물원은 동물들을 고립시키고 삶의 본질적인 요소들을 박탈하는 환경입니다. 동물들은 광활한 자연 환경에서 다른 동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적절한 운동과 자유로운 활동을 해야 합니다. 동물원에서는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동물들의 복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p><p><br></p><p>반대 입론1  김지윤:현재 동물원은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데려와 키우고 번식시키며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예로는 사불상, 유럽들소, 하와이 기러기 등이 대표적이고 특히 프랑스 리옹 동물 원의 경우 보유 동물의 50% 이상이 멸종 위기종이고 보호받고 있기도 해.생태계 파괴가 불가피하게 이루어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동물 보호의 최소한의 보루로써 동물원은 꼭 존재해야 해.</p><p><br></p><p>사회자 박설호: 찬성팀, 반대팀의 입론1을 들어보았습니다</p><p>그럼 찬성팀, 반대팀 입론2를 발표해주세요</p><p><br></p><p>찬성 입론2 김채희:동물들을 좁은공간에 놔두면 스트레스를 받아 빨리 죽으니까 동물원 폐지를 찬성합니다.</p><p><br></p><p>반대 입론2 이서준: 동물원은 환경 및 생태의 변화로 생기는 수많은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곳이다.</p><p>가만히 놔두면 더이상 살아가지 못하는 동물도 많은데 동물원이 없어지면 이러한 동물들은 그대로 멸종할수도 있어요</p><p><br></p><p>사회자 박설호  : 찬성팀, 반대팀의 입론2 발표를 들어보았습니다</p><p>그럼 서로의 의견에 대해 반론을 해주세요</p><p><br></p><p>반대 반론1 :동물원은 어린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교육적 공간이야. 생명이 소중하다는 말을 교과서를 통해 백 번 듣는 것보다 동물을 직접 보고 관찰하는 것이 교육적으로는 더욱 효과가 있을 거야. 또한 동물원에서 관람하는 예절 또한 습득하며 자연스레 시민의식도 함양할 수 있어.</p><p><br></p><p>찬성 반론1 :동물원 폐지는 인류의 윤리적 책임을 반영하는 것으로 주장됩니다. 동물들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도 고통과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동물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동물 윤리학자인 피터 싱어는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동물들은 고통과 쾌락을 느낄 수 있는 존재로서 그들에게는 복지와 자유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동물원은 이러한 동물들의 권리를 제한하고 훼손하는 공간으로 인정될 수 있으며, 이는 우리의 윤리적 책임에 어긋납니다."</p><p><br></p><p><br></p><p>사회자 박설호 : 반론2를 발표해주세여</p><p><br></p><p>반대 반론2 :한때 동물원이 철책과 쇠그물로 가득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동물원 관리자들이 동물권을 거의 생각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하지만 동물원을 시간이 지나 관람객과의 사이를 모트를 분리하는 무책방 방식으로 바꾸고 전시형태를 자연의 모습을 담아낸 생태학적 파노라마 방식으로 바꾸는 등의 변화를 해나가고 있습니다.동물들의 복지환경도 점점 개선되고 있고, 동물들의 생활패턴을 파악해 </p><p>동물이 안락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동물원 폐지를 논하기 이전에, 동물원의 환경을 개선하고 동물원 동물들의 권리를 보장할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할것입니다</p><p><br></p><p>찬성 반론2 : 동물원을 폐지해야 하는 찬성 측 입장에서는 동물의 복지 문제, 교육 목적 대안, 그리고 인류의 윤리적 책임을 중요한 이유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물원은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서 존재해왔지만, 우리는 새로운 관점에서 동물들의 복지와 권리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동물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교육과 연구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우리는 동물원의 폐지에 동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p><p><br></p><p>사회자 박설호: 이상으로 동물원을 폐지해야된다에 대한 토론을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2 05: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89453</guid>
      </item>
      <item>
         <title>촉법소년제도를 폐지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90303</link>
         <description><![CDATA[<p>허예준 김윤정 오수지 우수인 한수연</p><p><br/></p><p>사회자(김윤정) : 안녕하세요. 이번 토론의 사회를 맡은 김윤정입니다. 최근 촉법소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들이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촉법소년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라는 논제로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자들은 토론 규칙과 예절을 잘 지켜 주십시오. 그럼 먼저 찬성 측의 입론을 들어 보겠습니다.</p><p><br/></p><p>찬성 입론1 우수인 : 경찰청에서 발표한 강력 범죄로 소년부에 송치된 촉법소년의 명수는 2017년도 6286명 2010년도 7081명 2021년 8474명으로 점점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촉법소년 제도를 유지하는 것은 청소년의 책임감을 기르는 것에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사회 발전에 인하여 만 10세 이상의 청소년은 기본적인 도덕적 판단이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법적인 책임을 본인에게 물게 한다면, 본인들의 잘못된 행동이 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인지할 수 있으며, 청소년의 책임감과 도덕적 의식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p><p><br/></p><p>반대 입론1(허예준) :촉법소년법을 폐지하면 많은 부작용이 뒤따를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몇 개를 말하자면 먼저 유엔 협약에 위반됩니다. 유엔에서 1989년 유엔 협약으로 18세 미만의 아동 권리를 담은 국제 약속을 했었습니다. 근데 촉법소년법을 폐지하면 이 협약을 위반하는 것이 됩니다. 두 번째로 이미 촉법소년의 나이를 2007년에 12세 이상 14세 미만에서 10세 이상 14세 미만으로 바뀌였는데 최근 뉴스 기사를 보면 촉법소년의 나이를 낮춰도 범죄율이 계속 올라갔다는 뉴스 기사도 있었습니다. 폐지하면 범죄율이 더욱더 올라갈 것입니다.</p><p>정리하자면 촉법소년법을 폐지하면 유엔 협약을 위반하는 것과 더불어 촉법소년의 범죄율도 상승할 것입니다.</p><p><br/></p><p>사회자(김윤정) : 지금까지 '촉법소년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라는 쟁점으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찬성 측 두 번째 입론을 발표해 주세요.</p><p><br/></p><p>찬성 입론2(오수지) : 최근, AI를 이용해 음란물과 특정 인물의 얼굴을 합성하는 딥페이크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경찰은 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총 506명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506명 중 십대가 81.2%가량을 차지했고, 그중에는 만 14세 미만인 촉법소년(78명)도 있었습니다. 딥페이크로 만든 합성물은 인터넷상에서 발생해, 평생 보관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평생 보관된다는 정신적 피해뿐만 아니라 주변의 시선까지 더불어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nbsp;</p><p>따라서 저는 촉법소년의 범죄 증가와 피해자들의 고통을 보아 촉법소년 제도가 폐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반대 입론2(한수연) : 촉법소년은 범죄를 저지른 만 10세 이상에서 14세 미만의 아이들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형법상 ‘형사미성년자’라고 볼 수 있으며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성숙하지 않기에 기회를 더 주자라는 의미로 처벌보다는 교화를 목적으로 규정된 법률입니다. 어린이들 과 청소년 들은 어른들에 비해 판단력과 절제력이 부족합니다. 만약 촉법소년 폐지로 인해 사회적으로 교화가 가능한 아이들이나 개선의 의지가 있는 아이들임에도 높은 처벌을 받게 된다면 또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소년법 대부라고 불리는 천종호 판사도 형법 개정이나 소년 시설 확충 없이 소년법만 폐지돼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촉법소년 제도를 폐지해야 하는 게 아니라 조금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보강해야 청소년의 재범률과 범죄율이 낮아질겁니다.</p><p><br/></p><p>사회자(김윤정) : '촉법소년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두 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반대 측 토론자 발표해 주세요.</p><p><br/></p><p>반대 반론1 (허예준) :딥페이크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것과 청소년들이 가장 많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촉법소년법을 폐지한다고 딥페이크의 문제가 나아질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촉법소년법을 폐지하면 오히려 범죄율이 증가할 것입니다. 청소년들을 막을 마지막 방법인 촉법소년법을 폐지하면 청소년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촉법소년법을 폐지하는 게 아니라 처벌을 강화하고 사전에 딥페이크에 관한 것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찬성 반론1 우수인 : 촉법소년의 판단력이 성인에 비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무런 처벌 없이 넘어가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충청일보 신우식 기자가 올해 6월에 보도한 기사를 보면 충북의 한 경찰관의 말에 따르면 "직접적으로 통계를 잡지는 않지만 유명한 학생들이 있다"라며 "잡혀왔던 아이가 조사받고 풀려나고 며칠 만에 또다시 잡혀오는 경우가 많다"라고 나와있습니다. 또한 지역 법조계 관계자는 "자신이 한 행위에 책임이 따라야 하는데, 행위는 있고 책임은 없는 경우가 많아 재범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일명 솜방망이 처벌이 불러온 것입니다. 각종 폭력뿐만 아니라 방화도 저지르는 아이들이 겨우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보완으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 있을까요?&nbsp; 촉법소년들의 강력 범죄들이 난무하는 상황에 성인에 비해 판단력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처벌을 내리지 않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p><p><br/></p><p>사회자(김윤정): 반대 측에서는 촉법소년법을 폐지하는게 아니라 처벌을 강화하자고 반론하였습니다. 반면에 찬성 측에서는 촉법소년들이 판단력이 어리다는 이유로 처벌을 내리지 않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반론하였습니다. 그럼, 반대 측 두 번째 반론을 말씀해 주세요.</p><p><br/></p><p>반대 반론2 (한수연) : 2007년에 이미 촉법소년 나이 기준을 14세 미만으로 낮췄지만, 찬성 측에서 말했듯이 소년 범죄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처벌을 강화한다고 해서 범죄를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nbsp;단순히 범죄를 줄이기 위해 법을 폐지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법을 폐지하여 형사처벌을 가한다고 해서 범죄율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 또한 존재하지 않으며, 아이들이 촉법소년법에 대해 알고 법을 악용하여 범죄를 저지른다는 연구결과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nbsp;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소년법을 폐지하면 일반 법원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나거나 교도소에서 괴물을 양산하는 꼴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nbsp;이렇듯 소년법은 폐지하면 안 됩니다.</p><p><br/></p><p>찬성 반론2 (오수지) : 영국과 호주의 일부 주는 촉법소년 연령을 10세로 낮췄고, 이후 촉법소년의 범죄율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은 주마다 촉법소년의 연령이 다르지만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추었을 때, 촉법소년의 범죄율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출수록 범죄율이 줄어든다는 사례를 근거로 촉법소년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사회자(김윤정) 네. 반대 측에서는 법을 폐지하여 형사처벌을 가한다고 해서 범죄율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존재하지 않다고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찬성 측에서는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출수록 범죄율이 줄어든다는 사례를 근거로 들어 촉법소년 제도를 폐지해야 하는 까닭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촉법소년제도를 폐지해야한다.'라는 논제에 대한 찬성 측과 반대 측의 의견을 모두 들어보았습니다. 청중 여러분께서는 이번 토론에 대한 판정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2 05:3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90303</guid>
      </item>
      <item>
         <title>e-스포츠는 스포츠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90833</link>
         <description><![CDATA[<p>우지희 문서영 신윤서 윤건우 김우영 </p><p><br></p><p>사회자(신윤서): 안녕하세요. e-스포츠는 스포츠인가?라는 논제로 토론하겠습니다. </p><p><br></p><p>사회자(신윤서): 안녕하세요. 이번 토론의 사회자를 맡은 신윤서입니다. e-스포츠는 스포츠인가?에 대한 논제로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찬성 측의 입론을 들어보겠습니다.</p><p>찬성 입론1(우지희): 스포츠는 주어진 특정 활동의 규칙을 따라 타인과 경쟁을 기반으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것은 e-스포츠에서도 해당됩니다. 머리와 몸 중 주요 사용 부위가 다르다는 것이 차이지, 목적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제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e-스포츠 정식 종목 채택이 된 사례처럼 e-스포츠를 공식적인 대회(국제적인 대회)에서 정식으로 종목으로 올리는 사례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e-스포츠는 지금까지 우리가 봐왔던 스포츠와 형태가 다를 뿐 스포츠라고 부를 가치가 다분합니다.</p><p><br></p><p>반대 입론1(문서영): 찬성 측에서는 국제대회에서 e-스포츠를 정식으로 종목으로 올린 것을 근거로 e-스포츠는 스포츠라고 말슴하셨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스포츠는 신체적 활동이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축구나 농구, 육상 등은 선수들이 신체적으로 뛰고, 움직이며, 체력을 소모하는 활동입니다. 반면, e스포츠는 컴퓨터 앞에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해 조작하는 게임으로, 신체적인 운동량은 매우 적습니다. 물론 e스포츠 선수들도 장시간 게임을 하며 집중력과 반사 신경을 발휘해야 하지만, 신체적 피로도나 운동 능력은 전통적인 스포츠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신체적 활동을 강조하는 스포츠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습니다.</p><p><br></p><p>사회자 : 지금까지 ‘e-스포츠는 스포츠인가?’ 라는 쟁점으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찬성 측 두 번째 입론을 발표해 주세요.</p><p>찬성 입론2(김우영): e-스포츠도 스포츠의 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축구와 야구와 같은 종목들은 주로 대근육을 사용하는 반면 e-스포츠는 양손과 같은 소근육 활동을 집중적으로 사용한다는 차이점이 있어 몸의 움직임(=스포츠)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반대 측에서 말했다시피 e-스포츠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e-스포츠는 전략 같은 정신적 능력을 필요로 해 마인드 스포츠로 분류가 됩니다.</p><p><br></p><p>반대 입론2(윤건우):e-스포츠가 지금 대중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과거의 문화와 전통적인 스포츠 차원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특이성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게임 산업의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결국 e-스포츠라는 새로운 별칭을 얻는 데는 성공했으나, 이것을 진정한 스포츠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e-스포츠의 소비자층도 아직까지 주로 젊은 남성층에 국한돼 있는 것이 현실이며 e-스포츠를 스포츠의 범주에 넣기에는 정당성과 대표성이 아직은 부족합니다.</p><p><br></p><p>사회자 :’e-스포츠는 스포츠인가?’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두 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반대 측 토론자 발표해 주세요.</p><p>반대 반론1 :스포츠의 정점, 만남의 장을 담당하고 있는 올림픽은 유구한 역사와 국제적인 상징을 띄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역사와 올림픽 경기의 취지를 e-스포츠가 훼손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을 단순히 각종 스포츠들의 총합이라 봐서는 안 됩니다. 인간의 신체 동작과 움직임을 통한 육체적 미를 근거로 한 올림픽 종목들의 기준을 e-스포츠들과 같은 현대적 가치 변화를 근거로 변형, 재설정 한다면 우리가 전통과 과거의 가치를 지켜야만 하는 이유는 결국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2 05:4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90833</guid>
      </item>
      <item>
         <title>사형제도를 만들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92636</link>
         <description><![CDATA[<p>최서영 박유빈 박송연 정하은 하병주</p><p><br/></p><p>사회자 정하은 :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사형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에 대한 논제로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p><p><br/></p><p>찬성 입론 1 (최서영) : 법무 정책 연구원에서 흉악범죄자가 다시 흉악 범죄를 저지를 확률은 22%, 폭력 범죄는 43.6%, 절도 범죄는 65%, 약물 범죄는 25.8%, 교통위반 법규 범죄는 11.1%이므로 다시&nbsp; 흉악 범죄가 일어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사형 제도를 시행해야 합니다.</p><p><br/></p><p>반대 입론1 (하병주) :생명의 존엄성을 보호해야할 국가가 제도적 살인의 주체가 되어선 안됩니다. 사형판결 또한 사람이 하기 때문에 오심의 가능성이 있고 만약 오심을 하여 무고한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된다면, 이는 돌이킬수 없기 때문에 사형제도를 반대합니다.</p><p><br/></p><p>사회자 (정하은) : 지금까지 찬성 측과 반대 측에 대한 입론을 들어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찬성 측과 반대 측의 두번째 입론을 들어보겠습니다.</p><p><br/></p><p>찬성 입론2 (박유빈) : 사형제도는 범죄 피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간주됩니다. 범죄자가 재범할 가능성을 제거함으로써 파해자들은 범죄자들로 인한 더 큰 위협으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피해자에게 안정감을 제공하고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으로 간주됩니다. 범률신문이 뉴스레터 ' 굿모닝 747 ' 구독자 277명을 대상으로 사형제도 찬반 설문조사를 한 결과, 79.1%가 사형제도에 찬성하였습니다.</p><p><br/></p><p>반대 입론2 (박송연) : 대한민국 헌법 제10조 제1항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p><p>의무를 가진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국가는 범죄자라고 할지라도 기본권의 밑바탕이 되는 생명권을 보장할 의무가 있으므로, 사형을 시행해서는 안됩니다.</p><p><br/></p><p>사회자 (정하은) : 지금까지 찬성 측과 반대 측에 대한 두 번째 입론을 들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반대 측과 찬성 측에 대한 반론을 들어보겠습니다.</p><p><br/></p><p>반대 반론1 (하병주) : 사형 제도를 만든다면</p><p><br/></p><p>찬성 반론1 (최서영) :</p><p><br/></p><p>사회자 (정하은)&nbsp; :&nbsp;지금까지 찬성 측과 반대 측에 대한 반론을 들어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찬성 측과 반대 측에 대한 두 번째 반론을 들어보겠습니다</p><p><br/></p><p>반대 반론2 (박송연) : 국내외 연구결과를 종합해 보면, 사형제가 재범률을 낮춘다는 사실을 뚜렷하게 입증하기 어렵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 유엔(UN)이 사형제와 살인율의 관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사형제가 종신형 등 다른 형벌보다 살인을 억제하는 효과가 크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p><p>또한 오늘날 형벌의 목적은 단순히 범죄인을 처벌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복귀하도록 하는 데에 있으므로, 단지 재범의 가능성으로 사형을 시행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p><p><br/></p><p>찬성 반론2(조윤화) :</p><p><br/></p><p>사회자(정하은) : 이상으로 사형제도를 만들어야 한다.에 대한 토론을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2 05:4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92636</guid>
      </item>
      <item>
         <title>동물실험을 허용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97997</link>
         <description><![CDATA[<p>박준호 선예지 성초은 이나연 모지윤</p><p><br/></p><p>사회자(성초은) : 안녕하세요. 이번 토론의 사회를 맡은 성초은입니다. 동물실험은 주로 토끼나 쥐로 실험되는데요. 이 문제를 중심으로 '동물실험을 허용해야한다'라는 주제로 토론을 해보겠습니다. 먼저 찬성 측의 입론을 들어보겠습니다.</p><p><br/></p><p>찬성 입론1(이나연) : 과학적 발견과 의학 발전의 핵심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 직접 시험하기 전에 동물을 통해 연구함으로써 심각한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윤리적으로도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동물실험을 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반대 입론1(모지윤)</p><p>동물실험은 매년 약 1억 마리 이상의 동물이 고통 속에 희생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동물은 고통과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는 존재이며, 동물실험은 이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비윤리적 행위로 간주됩니다. 특히 동물복지가 무시되는 사례가 많으며, 이를 통해 동물을 단순한 도구로 여기는 인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nbsp;</p><p><br/></p><p>사회자 : 지금까지 '동물실험을 허용해야한다'라는 쟁점으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찬성측 두번쩨 입론을 발표해 주세요.</p><p><br/></p><p>찬성 입론2(박준호) : 과학에 도움됩니다. 백신, 항생제, 암 치료제 등 현대 의학의 주요 발견과 발전은 동물실험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아마비 백신, 인슐린 치료제 등이 동물실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경제에도 도움됩니다. 신약 개발과 관련된 연구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산업으로, 동물실험은 이 과정의 핵심입니다. 효과적인 신약 개발은 국가 경제와 건강관리 비용 절감에 기여합니다.</p><p><br/></p><p>반대 입론2(선예지) : 동물과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상당한 차이가 있어 실험 결과가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물 보호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에 불과하며 동물실험 결과가 인간 임상시험에서도 나타날 확률은 5~10%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p><p><br/></p><p>사회자 : '동물실험을 허용해야한다' 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반대 측이 두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엔 반대측 토론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반대측 토론자 발표해주세요.</p><p><br/></p><p>반대 반론1(모지윤) : 동물실험만이 과학적 발견과 의학 발전의 핵심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건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대체 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인간 세포를 이용한 실험, 컴퓨터 모델링, 인공지능 등은 인간 생리학에 더 가까운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동물실험보다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며, 과학 및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p><p><br/></p><p>찬성 반론1(이나연) : 동물이 고통받고 스트레스를 받는 동물학대는 동물실험과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동물에게 악감정이 있어서 실험을 하는 것이 아닌 인간의 생존과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은 수 많은 동물실험으로 인해 안정성을 검증해왔기에 동물실험을 금지시키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p><p><br/></p><p>사회자 : 반대측에서는 동물실험만이 과학적 발견과 의학 발전의 핵심도구가 될 수 있다는건 잘못된 말이라고 반론하였습니다. 반면에 찬성 측에서는 동물이 동물학대와 동물실험은 아예 다른문제라고 반론하였습니다. 그럼, 반대 측 두 번째 반론을 말씀해 주세요.</p><p><br/></p><p>반대 반론2(선예지) : 영국 동물실험반대협회에 따르면 동물실험을 거쳐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실험에서 진행되는 약물의 90%가 실패합니다. 일부 동물 모델에서 효과적이었던 약물이 인간에게는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동물실험이 신약 개발의 유효한 대처라고 보기 어렵습니다.</p><p><br/></p><p>찬성 반론2(박준호) : 완벽한 대체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 동물실험은 불가피합니다. 인공 장기나 배양된 세포는 특정 환경에서만 작용하며, 전체 생물체와의 상호작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인간 임상시험에 바로 적용하기 전, 동물실험은 필수적인 중간 단계 기능을 합니다. 동물실험을 대체한 다른 방식도 윤리적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양된 인간 조직이나 장기를 사용하는 경우, 이러한 자원은 어디에서 얻어지는지, 어떤 윤리적 기준을 따르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간 임상시험을 동물실험 없이 진행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더 큰 윤리적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p><p><br/></p><p>사회자 : 네 반대 측에서는 신약 개발의 유효한 대제가 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제기 하였고 찬성 측에서는 인간 임상시험을 진행하는것은 사람들에게 더 큰 부담을 줄수있다고 제기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동물실험을 허용해야한다' 라는 논제에 대한 찬성 측과 반대측의 의견을 모두 들어보았습니다. 천중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토론에 대한 판정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2 05:4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9ggjsyfrmig3eamb/wish/322949799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