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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에버랜드! by 황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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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23: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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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권,준,도겸,준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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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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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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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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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가기로 한 날이다.</p><p> 몇일전부터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걱정이었다. </p><p> 가는데 대략 1시간 30년분이 걸린다고하였는데 1시간 30분이 안걸려서 너무기분이 좋았다.</p><p> 도착했는데 비가 않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도착해서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 이었다.  </p><p>대기시간이 70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60분만에탔다. </p><p>오래 기다려서 지루했지만 믹상 놀이기구를 타니까 너무신났다.  타고난후 밥을 먹으러갔다.</p><p> 밥으로는 짜장면을 먹고 아마존을 타러갔다.</p><p> 우리 모둠원 중에서 다른에 들은 별로 안젖었는데 나만 옷과 바지가 젖었다.</p><p> 그 다음에는 썬더볼트를 타러 갔다. 대기시간이 좀 길었다.</p><p>그치만 막상 타니까 엄청 재미있었다 .</p><p>특히 마지막에 내려갈때 앞에 있는 친구가 우비를 쓰고 있길래 우비모자를 내리고 나는 밑으로 숨었다. </p><p>솔직히 놀이기구타는 거보다 친구 모자 내리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p><p> 내리고나서 모둠원 중 2명을 허리케인을 타려갔고 나와 다른 1명은 기념품샆에 갔다 거기에서 판다인형2개 나무늘보 인형1개를 샀다.</p><p> 총35000 원이 나왔다.</p><p> 그다음에 집합시간이 거이다 되어서 집합장소로갔다. </p><p>애들이다 모이고 우리는 집으로 갔다. 5시 40분 쯤에 집에 도착해서 마라탕을 시켜 먹었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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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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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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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 가려고 일찍 일어났다. 너무 피곤했지만 설레는 마음에 소윤이와 학교에 갔다. 버스에서 핸드폰 게임을 하며 가다보니 일찍 도착했다. 비가 온다고 했지만 화창했다.</p><p>     첫 번째로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막상 탈 때가 되니 조금 무서웠다.나는 혜우와 앉았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또 타고 싶었다. 바람이 불어서 내가 날아갈 뻔 했다. 나중에 가족과 에버랜드에 가면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고 싶다.</p><p>     밥을 먹었다. 엄마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도시락을 싸 주셔서 친구들과 나눠 먹었다. 그러고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에서 혜우만 거의 흠뻑 다 젖었다. 아마존 보트가 생각보다 많이 흔들려서 재밌었다.</p><p>     그 다음엔 썬더폴스를 탔다.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다. 유나와 나는 우비를 입고 세번째 라인에 앉고, 소윤이와 혜우는 네번째 라인에 앉았다. 마지막 절벽 쪽에서 머리를 젖지 않으려고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벗겨져서 머리가 다 젖었다. 알고보니 뒤에서 혜우가 내 모자를 벗긴 것 이었다. 너무 찝찝했다.</p><p>     소윤이와 유나가 허리케인을 타는 동안, 나와 혜우는 굿즈샵을 갔다. 야구 (KBO) 굿즈샵에서 내 것과 동생 선물을 샀다. 6000원만 남아서 살 수 있는게 없었다. 정신없이 놀다 보니 집합 시간이 되어 갔다. 집합 시간 5분 전, 현서가 5000원 스컹크 인형이 있대서 2분만이 뛰어가서 결제를 하고 왔다. 선물을 드릴 생각을 하니 뿌듯했다.</p><p>     막상 신나게 놀고나니 1박을 못 해서 아쉬웠다. 항상 가족과 에버랜드에 가다가 친구들과 가니 색달랐다. 엄마도, 동생들도 선물을 좋아해서 뿌듯했다.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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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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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전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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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어제는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에버랜드를 </p><p>갔다.한달 전부터 기대를 했어서 너무 설레었다.</p><p><br></p><p> 당일 아침에는 비가 와서 걱정을 하며 </p><p>학교로 출발을 했다.</p><p><br></p><p>  버스를 타고 1시간 반동안 멀미를 하며 에버랜드로 도착했다.다행히도 비는 안와서 안심했다.</p><p><br></p><p>에버랜드는 아주 어릴때 딱 한번 와보고 다시 오는거라 정말 오랜만이였다.</p><p><br></p><p>  먼저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뛰어가는 길에 동물들을 본 후 줄을 섰다.꽤 빨리 왔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다.</p><p><br></p><p>  친구들과 수다 떨고 사진도 찍다보니 1시간이 훌쩍 지났다.다리는 조금 아팠지만 친구들과 같이 있으니 버틸만 했다.</p><p><br></p><p>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와 기구에 앉고 물에 떠다니며 놀이기구를 즐겼다. 하지만 생각보다 더 빨랐어서 조금 무서웠다.</p><p><br></p><p>  그 다음 차이나문으로 밥을 먹으러 갔다.</p><p>줄을 서며 기다리는데 우리반 친구들을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고 밥을 먹었다.</p><p>배가 고팠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p><p><br></p><p>  다 먹은 후 범퍼카로 가 줄을 섰다.줄이 정말 길었지만 범퍼카를 타니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p><p><br></p><p>  그리고 플래쉬 팡팡에서 줄을 기다리는데</p><p>유튜버를 봤다.실물은 처음봐서 놀랐다.</p><p><br></p><p>  플래쉬 팡팡은 높은곳을 무서워하는 나에게는 좀 많이 무서웠다.</p><p><br></p><p>  다 탄 후 소품샵에 들러 토끼 모자와 인형을 사고 버스로 갔다.</p><p><br></p><p>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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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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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 목요일 학교에서 애버랜드를 가게되었다버스를 타고 애버랜드에 도착했다 사람이 많이 있었다에버랜드로 들어 갔다 사람이 많다우리는 먼저 챔피언 뭐시깽이를 탔다 대기시간이 40분이었다 체감으로 20 분이었다 그걸 타고 이솝기프트에 들렸다거기에서 썬더 폴스에 필요한 우비를 샀다 썬더폴스 탔는데별로 안젖었다 그러면 왜 우비를 샀을까 흑흑 내13000원아무튼 썬더폴스를 타러 썬더폴스에갔다 사람이 많이있다체감으로 1시간 기다린거 같았다 썬더폴스를 타고 밥을 먹으러갔다 근데 1시간 기다리니 다리가아프다지금도 누르면 아프다  밥을먹고 스카이리프트 타고아마존 있는데에 도착했다 거기 상점에서 젤리 사탕을 사고 아마존을 탔다 재밌었다 타고 스카이리프트 타고샾을 갔다 레고샵도 갔는데결국 질려버렸다 빈털터리 됬다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다 또 걸어가야했다 집에도착했다 레고를 조립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ewo/9g1kiq58zw3eupeb/wish/36048348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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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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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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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에버랜드로 졸업여행을 갔다.</p><p>일기 예보에서는 용인에 비가 온다고해서 걱정되는</p><p>마음을 가지고 에버랜드로 출발했다.</p><p>도착해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다.</p><p><br></p><p>첫번째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갔다.</p><p>1시간을 줄서고 놀이기구를 탑승했다.</p><p>놀이기구를 탔는데 유나가 타면서 울었다고했다.</p><p>유나의 표정이 영혼이 나간 표정이여서 너무 웃겼다.</p><p>롤링엑스티레인이 너무 재미있었다.</p><p><br></p><p>두번째로 슈팅고스트를 타러갔다.</p><p>슈팅고스트를 탈 생각을 없었는데 유나가 강제로</p><p>데려가서 어쩔수없이 탔다.</p><p>탔는데 상어가족을 총으로 쏘는 놀이기구였다.</p><p>타면서 혜우랑 같이 현타가 와서 중간에 멈췄다.</p><p><br></p><p>밥을 먹으러가서 밥을 먹었다.</p><p>도연이 부모님이 도시락을 싸주셨다고해서 봤는데</p><p>너무 귀엽게 써주셔서 먹기 너무 아까웠다.</p><p><br></p><p>세번째로 아마존을 타러갔다.</p><p>탔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젖었다.</p><p>혜우는 완전 다 졌어서 옷 색깔이 변해있었다.</p><p><br></p><p>네번째로 썬더폴스를 타러갔다.</p><p>1시간 좀 넘게 기다리고 탑승을 했다.</p><p>도연이랑 유나는 우비를 입고타서 나랑 혜우는</p><p>내려가는 구간에 도연이랑 유나 모자를 벗기자는</p><p>작전을 짜고 출발했다.</p><p>계획은 완벽하게 성공했고 유나가 제일 많이 졌었다.</p><p>유나의 반응이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다.</p><p><br></p><p>다섯번째로 허리케인을 탔다.</p><p>타러갔는데 도연이랑 혜우는 쉬고싶다고해서</p><p>유나랑 나랑 둘이서 탔다.</p><p>줄이 빨리 줄어들어서 생각보다 빨리 탑승했다.</p><p>타고 내렸는데 어지러웠다.</p><p>그래도 오랜만에 타서 재미있었다.</p><p><br></p><p>선생님과 만나기로한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p><p>도연이랑 소품샵에서 구경을 하고 약속 장소로 갔다.</p><p>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와서 더 즐거웠다.</p><p>다음에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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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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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5일 에버랜드 가는 날 , 날씨 - 흐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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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에버랜드에 출발하기 전 작은 무대 옆에서 친구들이 다 오기를 기달리고 있었다. 친구들이 다 오고 현진선생님(여자 체육 선생님)의 안내를 받아서 남,여 번호순으로 두줄로 서 6-5반 선생님(현재 우리반 선생님)을 기달리고 있었다. 그 전날인 9월24일에 선생님께서 말하시기로는 월랑초에서 에버랜드 까지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이 걸린다고 말씀하셨다. 선생님께서 도착하시고 반별로 버스에 탑승하였다. </p><p> 버스에 타고 안전벨트를 매고 출발하기를 기달렸다. 처음으로 가는 에버랜드라 기분이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 우리는 버스에서 폰을 보거나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거나 창밖을 보거나 잠을 잤다. 나는 그 중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잠을 잤다. 잠을 자던 도중 이어폰에서 나오던 노래가 끊겨서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깨 밖을 보니 깜깜하였다. 밖이 깜깜한 이유는 터널 안 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다시 잠을 잤고 잠에서 깨니 에버랜드에 도착해 있었다.</p><p> 에버랜드에 도착해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이동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흩어졌다. 우리 모둠(민선,지후,서연,하린,아인)은 처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우리는 길을 헤매고 헤매긴 했지만 결국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는 곳을 찾아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시간은 봤더니 거의 12시 정도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차이나문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다. 짜장면을 먹고, 우리는 범퍼카를 타러 갔다. </p><p> 범퍼카를 타기전 우리모둠은 회전목마를 타려고 했다. 하지만 회전목마에 어린이가 많아 포기하고,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를 타니 운전 실력이 저번보다 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범퍼카를 다 타고 무었을 탈까 고민하던도중 "플레쉬 팡팡"이라는 것을 보게 되어, 그것을 타기로 한다. 플레쉬 팡팡은 높이 올라가는 것 만 빼면 그렇게 무섭지 않았던거 같다. 우리는 플레쉬 팡팡을 타니 약 2시 25분 쯤이 되어 있었다. 2시 25분 쯤 되니 다른 놀이기구를 기달린다 하면 약 50분정도가 걸리기에 모이는 장소에 지각할수 있다고 판단해 굿즈존에 가거나 먹을 것을 먹을려했다.</p><p> 굿즈존에가서 인형,모자 등등을 사고 먹을 것인 구슬 아이스크림, 팝콘, 솜사탕을 사 먹었다. 먹고 사고 쉬다 보니 시간이 3시 30분 쯤 되어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길을 헤매고 헤매서 집합 장소에 모이게 되었다. 우리는 출발하기전 화장실에 들린후, 아직 안온 친구들을 기달렸다. 친구들이 다온후 우리반은 선생님을 따라 버스를 타러 갔다.</p><p> 학교에 도착해서 친구들, 선생님께 인사를 했다. 나는 집이 학교와 가까이 있지 않아 학교버스를 타야했지만 학교버스는 나와 다른에 2명을 태울려고 운전하는것이 어려웠기에 교감 선생님 차를 타고 집에갔다. 당연히 타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냈고, 나는 집으로 갔다. 오늘 에버랜드에서 많이 걷고 걸어서 힘들었지만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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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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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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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졸업여행으로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출발했다.</p><p>버스에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면서 가니 금방 도착했다.</p><p>에버랜드 주차장 쪽에 사람이 많아 걱정 되었다. 버스에서 내린 후 신나게 에버랜드입구로 가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다.</p><p>애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입구에 도착을 하였다. 선생님께 입장권과 밀쿠폰을 받고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우리는 들어가서 범퍼카로 달려갔다. 범퍼가로 뛰어가서 그런가 대기줄이 20분 정도였다.</p><p>그래서 범퍼카를 기다리면서 하은이의 엽사를 찍어주었다. 엽사를 찍어주다 보니 20분도 안되서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를 탔는데 대기줄에 현진쌤과 2반 쌤이랑 다른 쌤들이 있었다. 현진 쌤이 우리를 사진 찍어주셨다. 범퍼카를 타고 옆에있는 대기줄이 적은 플래쉬 팡팡을 탔다. 생각보다 재밌길래 2번 탔다. 플래쉬 팡팡을 타고 시간이 점심 먹을 시간이라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 우리는 다 같이 크림 파스타를 먹었다.</p><p>좀 느끼했지만 괜찮았다! 파스타를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썬더폴스로 가고 싶었지만 대기줄이 늘까봐 아이스크림도 못 사고 썬더폴스로 뛰어갔다!</p><p>기다리는게 지루하고 넘 더워서 썬더폴스 물에 뛰어들고 싶었지만……우리 차례가 되어 썬더폴스를 탔다!한 번 타고나니 친구들이 한 번 더 타고 싶다 해서 1번 더 타기로 했다! 썬더 폴스 두 번 타는데 1시간 20분 정도 걸렸다 두 번째 할 때 녹음을 하며 썬더폴스를 타 정민쌤 사랑해요 외치며 탔다. 썬더폴스를 타니 물을 맞아 시원했다.썬더폴스를 타고 바이킹을 탈라했는데 애들이 너무 멀다고 범퍼카를 타자고 했다. 나는 범퍼카가 재미없어서 오늘 타지 않은 바이킹을 타자고 했다. 근데 현사와 은우는 바이킹을 못 타 나와 소율이 하은이가 탔다. 그래서 시간이 애매해 바이킹으로 뛰어갔는데 40분이 걸린다해서 ㅜㅜ 이러고 있었는데 사람이 많이 빠져</p><p>금방 탔다.난 끝 쪽을 앉고 싶었지만 소율이가 무섭다해서 가운데 쪽에 앉았다.근데 한 번 타고 시간이 괜찮길래 한 번 더 탔는데 1번 더 타고 시간을 보니까 4시 까지 집합인데 3시55분 이길래 막 뛰어갔다. 근데 우리가 길치여서 길을 해매다가</p><p>간신히 길을 찾아 시간을 보니 4시4분 이여서 4분 지각했다. 다행히 우리가 꼴찌는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히히 이제 재밌던 에버랜드를 나가고 앞에있던 CU여서 하은이가 사준다길래 얼음컵을 하나사서 시원하게 먹었다.이제 버스로 가서 출발을 했다.근데 옾챗을 보니 애들이 유튜버들을 많이 봤다 했는데 나는 오늘 한 번도 보지 못 했다..ㅜㅜ 그리고 우리가 꼴찌로 출발해서 가장 늦게 도착 할 줄 알았는데 2번 째로 도착을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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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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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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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토록 기다리던 에버랜드 버스가왔다. 날씨는 우중충했지만 기대는 됬다. 버스를 타 한시간 동안 얘기하고 놀며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표를 보여주고 들어가자마자 우린 챔피언쉽 로데오로 달렸다. 30분정도 줄을 서니 탈수 있었다. 처음 분위기를 업 시키는 놀이기구로 딱 이였다. 우린 썬더폴스로 가는길에 기념품샵을 들렸다. 모자를 세트로 맞추고 나와 썬더폴스에 도착했다. 50분정도 기다리니 탈 수 있었다. 썬더폴스는 시원하고 짜릿한 느낌이 가득이었다. 다 탄 후에도 더 타고 싶다는 느낌이들었다. 우린 오르막길을 넘어 kfc로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그냥 배 채우는 용도로 딱이었다. 다먹고 때마침 옆 리프트 줄이 비어있길래 리프트를 타고 내려가 아마존으로 향했다. 아마존은 타보니 별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시원했다. 우린 또다시 올라가는 리프트를 타 집합장소 근처에서 좀쉬다가 돌아다녔다. 그대로 집합장소로 가서 모이고 버스를 타서 게임을 하며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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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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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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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애버랜드에 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 마치고 애버랜드에 빨리 갔다. 학교에 가서 기다리다가 8시 40분 쯤 버스에 앉아서 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잤다. 버스에서 자고 일어나보니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두 줄로 걸어갔는데 갑자기 버스가 와서 뒤에 버려졌다. </p><p> 이제 애버랜드 정문에 와서 티켓을 사고 애버랜드에 가서 빨리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대기 시간이 2시 20분 이여서 빠르게 포기하고 아무대나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11시에 물개쇼를 해서 바로 들어갔다. 가서 조금 기다리다가 사육사님과 물개가 나와서 신기했다. 사육사님 깨서 공을 던지면 물개가 바로 달려가서 손으로 잡아 사육사 님깨 주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물개가 느린줄 알았는데 엄청 빨라서 놀랬다.</p><p> 물개쇼가 끝나고 또 아무대나 돌아다니다가 범퍼카를 타기로 했다. 근데 어딘지 몰라서 돌아다니다가 어딘지 몰라서 사파리 월드로 갔다. 사파리 줄이 짧아보여서 갔는데 계속 갈수록 길이 꺾이면서 줄이 길이졌다. 그래서 1시 20분을 기다리고 버스를 타고 앞으로 갔는데 호랑이와 사자가 보였다. 호랑이랑 사자는 실제로 보니까 엄청 크고 무서웠다. 그 다음 곰도 있었는데 곰이 호랑이 사자보다 덩치가 더 커서 더 무서웠다. </p><p> 사파리 월드가 끝나고 밥 먹을 시간이 너무 지나서 빨리 차이나 타운에 가서 자장면을 먹었다. 그때 입맛이 없었어서 적게 먹었다. 자장면을 다 먹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자고 했다. </p><p> 롤링 엑스 트레인은 줄이 별로 안 길어서 빨리 탈 수 있었다.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탈때 머리를 뒤에 박아서 아팠지만 재미있었다. </p><p>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고 시간이 별로 안남아서 부모님 선물을 사가기로 했다. 부모님 선물을 뭘 살지 고민을 많이 하고 팬더 인형을 샀다. 부모님 깨서 좋아하실걸 생각하니 기뻤다. 이제 시간이 다 되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버스를 타는 도중에 또 졸려서 잤다. 자고 일어나 학교에 가서 인사를 하고 집에 갔다. 친구와 함께 가서 더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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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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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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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기대했던 에버랜드에 갔다.버스에 타서 핸드폰을 좀 보다가 멀미를 해서 자려는데 잠이 안왔다.멀미를 참고 있는데 버스 짝궁이 20분 밖에 안 남았다고 해서 놀랐다.</p><p><br/></p><p>1시간 30분 지나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에버랜드에 입장 하고 선생님께 약속 장소도 들은 다음에 모둠애들 끼리 모여서 지도를 보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갔다. 줄을 서는게 생각 보다 오래걸려서 나오고 싶었지만 참고 기다린 끝에 드디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타고 나오는데 생각 보다 많이 안 젖어서 놀랐다.</p><p><br/></p><p>하린이가 귀신의 집에 가자고 해서 억지로 갔는데 다행이 나이제한이 있어서 못 갔다.</p><p><br/></p><p>배가 너무 고파서 짜장면집(차이나문)에 갔다. 짜장면과 군만두를 먹었다.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눈이 번쩍 뜨였다.</p><p><br/></p><p>다 먹고 회전목마를 타려는데 자존심 상해서 나오고 범퍼카를 타러 갔다. 범퍼카를 타로 줄을 섰다 근데 생각 보다 오래 걸리진 않았던 거 같다. 범퍼카를 타고 친구들을 많이 박으려고 했지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날 박았다.</p><p><br/></p><p>범퍼카를 타고 플래시 팡팡을 타러갔다. 대기시간은 30분이라고 대있는데 거의 50분을 기다린거 같아서 화가 났지만 재미는 있었다.</p><p><br/></p><p>놀이기구를 타고 기념품샵에 가서 기념품을 샀다. 역시 돈 쓰는게 재미있는거 같다.</p><p><br/></p><p>기념품을 다 사고 다리가 너무 아파서 중간에 휴식을 했다. 휴식을 취하고 힘들에 약속 장소로 갔다. 약속 장소로 가는데 너무 힘들고 지쳐서 주저 앉잤다. 친구들이 다 모이고 버스로 가서 핸드폰을 하려고 했지만 피곤해서 잤다. 친구 말로는 내가 버스짝궁을 안고 잤다고 한다.</p><p><br/></p><p>선생님께 인사하고 집으로 가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 힘들었지만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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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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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ewo/9g1kiq58zw3eupeb/wish/36048635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에버랜드를 간다.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일기예보를 보다가 혹시 비가 올수 있어서 작은 우산을 챙겼다.모든 준비를 마치고 학교로 출발 했다.학교에 가니 먼저 온 친구들이 있었다.다른얘들이 다 도착해서 버스를 타서 게임을 하니 1시간30분 정도 걸려서 에버랜드에 도착했다</p><p>   모둠 친구들과 가장 먼저 허리케인을 타러 갔다.대기줄이 길어서 친구들과 얘기 하면서 대기했다.50분동안 대기하고 보관함에 가방과 핸드폰을 넣었다.생각보다 많이 회전해서 타고 난뒤 어지러웠다.밥을 먹으러 차이나문을 찾고 있는데 길을 헤맸다.겨우 찾고 밀쿠폰으로 짜장면을 먹었다.</p><p>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에버랜드 앱에서는 50분이라고 되어있는데 1시간30분을 기달려서 탔다.재미는 있었지만 다리가 너무 아팠다.</p><p>   그 다음에는 렛츠 트위스트를 타러 갔다.4시부터 시작한다고해서 타지는 못했다 근데 놀이기구를 하나 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그래서 다시 만나는 장소에서 친구들을 기달렸다.기념품은 나중에는 안쓸거 같아서 안 샀다.</p><p>   재미있게 놀았더니 어느새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가니 느낌이 새로웠다.정말 재미있었지만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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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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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첫 수학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ewo/9g1kiq58zw3eupeb/wish/3604864884</link>
         <description><![CDATA[<p> 어제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p><p>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했다.</p><p>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출발 했다.</p><p> 버스 안에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니</p><p>금세 에버랜드에 도착 했다. 도착해서 모둠끼리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p> 우리는 먼저 허리케인을 타러 갔다. 의외로 빨리 탈수 있어서 좋았다</p><p>신나고 재밌었다. 그리고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다.</p><p>우리는 짜장면과 튀긴 만두를 먹었다.</p><p> 맜있게 점심을 먹고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p> 우리는 다음으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p><p>헨드폰에는 대기시간이 50분이였는데 막상 가보니 1시간30분이나 기다렸다. 그래도 신나는 마음으로 놀이기구를 탔다</p><p> 더운 햇볕 아래에서 오래 기다렸더니 물에 맞는게 너무 시원 했다.</p><p> 우리는 전에 오래 기다렸기 때문에 좀 쉬기로 했다.</p><p>우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한숨 돌렸다.</p><p> 나는 이제 놀이기구를 타러 가자고 말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힘들다며</p><p>타지 않겠다 했다.</p><p>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우리가 만나기로 했던 장소로 갔다.</p><p>조금 기다리니 다른 모둠들이 왔다. 친구들이 다 모이자 버스로 갔다.</p><p>가는 도중에도 다리가 터질것만 같았다.</p><p>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빨리 집에 가서 씻고 밥을 먹었다.</p><p>힘들었지만 재밌는 추억이 생긴 것 같아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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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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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ewo/9g1kiq58zw3eupeb/wish/3604873065</link>
         <description><![CDATA[<p>&lt;제목:선생님 살려주세요(?)&gt; </p><p>어제 우린 에버랜드에 가는 것이 설레서 7시 30분 부터 은우와 만났다.</p><p> 그 뒤 학교 앞 세븐일레븐에서 물과 우비를 사고 학교로 향했다. 날씨는 선선했다. </p><p>8시 47분 드디어 버스에 탑승했다. 우리 모둠끼리 게임을 하면서 지루한 시간을 보냈다. 10시 3분,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하지만, 막상 입장은 10시 14분에 했다. </p><p>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범퍼카를 타려고 했는데 다섯 명이 다 길치여서 물어물어 겨우 도착했다. 범퍼카를 타려 기다리고 있는데 현진쌤(체육쌤)이 보였다 그리고 소율이가 옆에서 차(?)를 들이받는 것이 보였다. 그래서(?) 범퍼카를 재미있게 탔다. </p><p>근처에 있는 빙글빙글 돌아가서 어지러운데 또 위아래로 왔다 갔다 거리는 이름모를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에는 돌아가는데 옆에서 하진이와 소율이가 도는게 보였다 다시 빙글빙 돌아가서 어지러운 플래쉬 팡팡을 탔다. 이번에는 안돌아가는 (고장난) 것을 탔는데 옆에서 또 애들이 또 돌고 있었다. </p><p> 슬슬 배가 고파질 무렵 파스타 집에 가서 고급스럽게(?) 청소기가 먼지 빨아들이듯이 파스타를 먹었다. </p><p>밥을 먹고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그런데 대기줄이 만리장성 급이었다 열심히 줄을 서다 파김치가 되어갈 무렵 드디어 썬더폴스에 탑승했다 처음에 뒤로 갈 때는 막 비 오듯이 젖진 않았다. 그리고 뒤에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선생님 사랑해요"를 외치며 탔다.(다 젖었다) 그리고 다음에는 영상 촬영을 했는데,</p><p>가장 시끄러운 차(?)가 애들이 탄 보트였다.</p><p> 그 뒤에 하진,소율,하은이는 바이킹을 타러 올라가고 나와 은우는</p><p>슬러시를 입에 물고(한입씩 뺏기고) 올리브영에 쇼핑하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몸을 힘들지만, 기분은 좋은 하루였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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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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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윤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ewo/9g1kiq58zw3eupeb/wish/3604878679</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가는날 아침일찍 일어나 학교에 갔다. 버스가도착하고</p><p>설래는마음으로 버스에 탔다. 1시간후에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입구에서</p><p>시간이조금 걸리긴했지만 바로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다행이 날씨는 화창하고 바람도 선선해서 좋았다.</p><p><br/></p><p>  에버랜드에서 처음으로 탄건 놀이기구는 아니고 물범쇼 였다. 들어가서 바로 자리를잡았다. </p><p>자리를 잡자마자 물범쇼가 시작되었다. 물범들이 묘기도 부리고 수영도</p><p>잘해서 신기하고 물범들이 귀여웠다.</p><p><br/></p><p>  다음으로 간곳은 사파리였다. 대기줄을 11시30분부터 기다리기 </p><p>시작했는데 줄이너무 길어서 엄청나게 힘들었다. 1시6분에 사파리버스</p><p>에 입장했다. 사파리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본것은 호랑이였다. 다음은 사자 다음은 곰이였다. 그리고 백호도 보았는데 엄청 하얗고 위엄있었다.</p><p><br/></p><p>  사파리가 끝나고,밥을 먹으러 가려는데 음식점이 보이지 않았다.</p><p>지도를 켜도 여기가 어딘지 음식점위치가 어딘지 전혀 파악이안되서</p><p>막 돌아다녔는데 결국 음식점을 찾지못해서 지나가시던 직원분께</p><p>물어보았다.그리고 1시40분에 드디어 음식점을 찾았다. 이름은</p><p>차이나문이였다. 바로 들어가서 밀쿠폰으로 짜장면과 군만두를 </p><p>받아왔다. 이석이와 우진이도 짜장면을 받아와서 다같이 맛있게 먹었다.</p><p> 밥을 다 먹고 바로 기념품 샵으로 달려갔다. 기념품이 많아서 뭐를 살지</p><p>고민하다가 결국 이석이도 가지고있는 사자 손바닥 장갑을 사왔다.</p><p><br/></p><p> 다음으로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는데,2시30분 쯤이라서 사람이 조금</p><p>빠져서 50분을 기다리고 탔다. 이석이가 나를 원망했지만 결국은</p><p>이석이도 재미있게 탔다. 그런데 살짝 느렸던거 같아서 아쉬었다.</p><p><br/></p><p> 마지막으로는 시간이 살짝 남아서 기념품 샵을갔는데 거기서 선생님도 만났다. 가서 푸바오 인형도 사고 우진이도 똑같은걸 샀다. 가서 구경도 많이 하고 재미있었다.</p><p><br/></p><p>  4시30분,버스가 오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 1시간후인 </p><p>5시30분에 학교에 도착했다. 재미있었던 하루였던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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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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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번 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ewo/9g1kiq58zw3eupeb/wish/360488142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렌드에 가는날이기 때문에 아침  일찍 나와서 친구와 초코우유를 마시고 작은무대에서 버스,친구들,선생님을 기다렸다.</p><p><br/></p><p>버스에서 나는 다른반 친구들과 게임을했다.도착하고 </p><p>매표소 까지는 꽤 걸렸지만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신이났다.</p><p><br/></p><p>우리는 첫번째로 챔피언쉽 로데오를 탔다.무섭기보다는 처음타서 속도에 적응이 되지 않았다.예상시간보다 첫번째 놀이기구를 빨리탄 우리 모둠은 이숍 기프트라는 곳에서 각자 사고싶은걸 샀다.</p><p><br/></p><p>나와 친구2명은 카피바라 모자를 샀지만,우비가 없는</p><p>1명은 아마존,썬더폴스를 위해 우비를 샀다.썬더폴스에서 나와친구의 우비가 조금 찢어젔지만 그냥 탔다.</p><p>우리는 그다음 KFC에 가서 햄버거를 먹으러갔다.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내 </p><p>모자가 사라져있었다.욌던 입구까지 확인했지만 찾지 못해 다시 KFC에 들어왔는데 어떤 직원이 내 모자를 쓰고 있었다.</p><p>짜증이 나고 어이가없었지만 모자를 받고,밥을 먹고</p><p>아마존을 타러갔다.</p><p><br/></p><p>대기시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빨리</p><p>탈수있었다.아마존을 타면서 나는 젖지않았지만,내 겉옷이 다 젖어서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우리는 스카이 웨이른 타면서 돌아다니고 젤리도먹었다.</p><p><br/></p><p>그 다음 모이기로 한 시간보다40분정도 일찍모여서 레고,가챠,야구샵에 가서 둘러보던중에 한화</p><p>인형을 발견해서 1개샀다.선생님들이 있길래 야구 기념품 샵 </p><p>같이 갔다 선생님과7반쌤은 한화 팬이기 때문에 야구 굿즈 샵을 좋아했다.갈시간이 되자 우리는 밖CU에서  물만 사기로 </p><p>했지만 친구들이 늦어서 우리는 늦게 출발했다</p><p><br/></p><p>.버스에서는 쉬고 집에 가서 30분정도 뻗고 다시 놀았다.정말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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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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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ewo/9g1kiq58zw3eupeb/wish/3604882942</link>
         <description><![CDATA[<p>                                                                                              서이석</p><p> 나는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갔다</p><p>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고 8시15분에 갈라 했는데 지갑을 잃어버려</p><p>빨리찾고 학교로가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에 갔다 모둠원이랑 가다가</p><p>모두다 길치라30분 허짔거리를 했다. 등산 온줄 알았다. 그땐 좀 시원했다</p><p>처음엔 펭궨,호랑이,물범을 봤다 물개 쇼 같은걸 봤다</p><p>물개에 대한 지식을 미묘하게 얻었다.</p><p>사파리도 봤다 호랑이,사자,하이에나,곰 쥬라기 공원과 느낌이 비슷했다.</p><p>2시간을 기달려 힘들었다 기념품도 샀다. </p><p>밥을 찾으러 가는데 3~40분 걸렸다 너무 힘들었다</p><p>짜장면 을 먹는데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었다</p><p>서준이가 기념품산다고 갔다 나랑 똑같은걸로 샀다</p><p>기억은 안나지만 롤러코스터 같은 걸 탔다 생각 보다 오래걸리고 그때쯤 너무 더웠다 기다리는 중에 범준이랑 태성이 상준이를 보았다 단 1명도 보이지 않더만 반가웠다 계속 기다리는데  이러다 끝나는건가 </p><p>걱정 됬다 차례가 되서 타는데 안전벨트가 풀려 날아가는거 아닌가</p><p>온간 생각이 다들었다 처음에 가는데 이거 좀 괜찮은데 하는데 위로 올라더니 갑자기 내려가 진심 너무 무서운데 그 부분 끝나고 빙글빙글</p><p>부분이랑 빨리 가는곳 이 너무 재밌었다 끝나고 모둠원이랑 둘려보고 우진이가 기념 품 산다 해 둘려보는데 선생님 만나 인사하고가다가 우진이 기념품 사고 버스로가 멍때리고 도착하는데 내 첫 수학여행이 끝났다는게 좀 허무 했다 하지만 너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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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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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 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ewo/9g1kiq58zw3eupeb/wish/3604884634</link>
         <description><![CDATA[<p>목요일날 아침에 알람 7:30으로 일어나서 준비 다하고 8:10쯤 출발했다.버스때문에 눈빠지는줄 알았다.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를 갔다.에버랜드에서 식사권과 입장권을 받았다이.놀이기구 토네이토를 탔다 토네이도 줄이 많아서 다리가 아팠다. 토네이도를 탔는데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였다 회전도 없었는데 후반에 속도가 붙어서 몸이 조금떴다 신선한 경험이었다.놀이기구 하나 타고 다리가 걸레짝이 됐다 다리가 아팠다. 신짜오 어쩌구 식당을 갔다 또 일어나있어 화가났다 음식평은 고기가 크고 튀김만두는 과자처럼 부서지고 짜장면은 꿀맛 이였다.조금쉬고 대기시간이 짧은 썬더 볼스?를 타려했다.울린 몰랐다 다리가 마비되고 으스러지는 다리 근육 이 살을 뚫고 찢기는 고통을.썬더 볼트 를 타려했는데 줄이 10줄 이였다. 썬세일러문 감상은 버터뽈라이 마냥 몸이뜨고 물이 시원했다.선생님이 모이라한 '초록색성'에 있었다 애들이 안와서 '초록색성'을 알려줬는데 애들이 나한테 화냈다....ㅠㅠㅠㅠㅠㅠ그리고 집가서 카톡하면서 (김)밥을 먹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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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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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번 박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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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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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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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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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어재 애버랜드를 다녀왔다 우리모둠은 먼저 아마존을 타고 쇼핑을했다. 거기있는 인형들 다 사고 싶었지만 다살수없으니 작은 카피바라 세마리를 샀다.그다음으로는 차이나문에서 너무맛이있는 짜장면을 먹고 범퍼카를 탔다. 내가 집적 운전을 하니까 정말 재미있었다.그리고 우리는 플레쉬팡팡을 탔는데 너무 높이올라가서 무서웠다.하지만 너무재미있었다.우린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사먹고 기념품샵에서 친구들이 물건을 사는 동안 나는 아주맛있는 팝콘를 먹으면서 친구들을 기다렸다.그리고우리는 카피바라와 라마,호랑이,물개,팽귄,침팬치,사막여우등을 보았다. 너무 재미있었다.우리는 너무힘들어서 쓰러질뻔했지만 다행이 쓰러지지는 않았다.우리는 버스를타고 집에 도착했다. 나는 원래 씻고 숙재를 하려고했는데 바로 골아떨어져서 12시간이다 잤다.이렇게 많이잔건 오늘이 처음이였다. 어쨌든 정말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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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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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고 힘들었던 에버랜드 4번 김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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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반을 포함한 6학년 전채가 에버랜드로 졸업여행을가게 되었다. 모둠원 구성은 나, 민선, 아인, 하린, 서연이었다.</p><p>  우린 첫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줄을 서는데 정말 오래걸렸지만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재밌었다.</p><p>  다음으로 차이나문이라는 중화식당에 갔다. 배고플때 먹으니 짜장면이 꿀맛이었다.</p><p>  다음으로 범퍼카를 탔다. 줄을 40분동안이나 서서 다리가 아팠지만 정말 재밌었다.</p><p>  다음으로 플래시 팡팡을 탔다. 정말 재밌었다.</p><p>  비룡열차는 시간이 없어서 못타게 되었다. 그래서 쇼핑을 했다.</p><p>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p><p><br/></p><p><br/></p><p>Q. 왜이리 대충썼나요?</p><p> </p><p>A. 40줄짜리 기행문이 날라가서 멘탈이 날라갔어요 ㅡ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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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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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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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애버랜드에 가가위해서 아침부터일찍준바를했다 준비를다하고 학교로 빨리 걸어갔다! 오늘비가온다고했어서 걱정이되었다 하교에 도착했다</p><p>일찍 온줄알았알았는데 생각보다 친구들이 빨리와있어서 놀랐다. 반별로 차례대로 버스에타고 출발했다 가는길에 친구들과 게임도해서 심심할틈이없었다  정신없이 게임을하다보니벌써 애버랜드에 도착해있었다 선생님 말씀을다듣고 친구들과만나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첫번째로 탄것은 범퍼카 였다 범퍼카 타는게 어려울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재밌게 탔다 범퍼카 를 다타고 다음으로는 후레쉬팡팡을탔다 처음 봤을때에는 재미없을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한번더 탔다 2번째 탈때에는 하진이 하고 탔는데 어지러워서 죽을번 했다!!</p><p>다타고 점심을 먹을려고 쿠치나 마리오 라는 곳을가서 크림 파스타를 먹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정말 맜있었는데 계속먹다보니 너무 느끼했다 그래도 배불리 먹었다다먹고 썬더 폴스를 타러 갔다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 더타기로했다 두번째 탈때에는 소율이가 녹음기를 켜고. 휴대폰은 가방에 넣었다 그리고 는떨어질때에 황정민 쌤 사랑해요!!라고했다 나는 그때 가 제일 인상깊었던것같다 썬더 폴스를 다타고 후식으로 나는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더웠는데 한입 먹자마자 더위가 싹 사라지는것만같았다! 다음은 바이킹을 타러갔다 현서 와 은우 는 먼저 올리브영에 가있기로했다 바이킹은 으외로 줄이 빨리 빠져서 기분이 좋았다 바이킹에 탔다 처음에 는 어지러웠는데 타다보니  어지럽지도 않고 재밌어졌다 기ㅏ런데 소율이가 처음에 는 무섭다고 했는데 갑자기 웃어서 너무 무서웠다 원래 바이킹을 다타고 범퍼카를 탈려고 했는데 바이킹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바이킹을 한번 더타기로했다 그런데 다타고 시간을보니늦을 것만 같았다!..다행히 우리반을 보니 안심이 되었다 이제. 버스를 타고 집에 가야할시간이 왔다 정말 아쉬웠지만 놀이기구도 많이타고 비도안와서 정말 재밌있었다 ...!!집에 도착하고 저녁을먹고 씻고 잠을 잤다 완전 잘잤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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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2: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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