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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5의2) by mangmi</title>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link>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느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6 22: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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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 모음집에 실을 글 작성하기(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58081595</link>
         <description><![CDATA[<div>1.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br>2.친구의 글 읽고 잘한 점 칭찬하기, 고칠 부분&nbsp; 등 댓글 달아주기<br>3. 친구들의 댓글을 보고 원본은 그대로 두고 그 밑에 수정글 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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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23: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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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mbie  high school  할로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01431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건은 시작은 10/25수요일 좀비고 티저에서 시작되었다.<br>할로윈 역대 보스 4마리와 신규보스를 999999번 잡아야하는 상황이다.&nbsp;<br>&nbsp;이제 10/28 7시<br>&nbsp; "일단 토끼 두마리 사냥을 해볼까?"<br>&nbsp; 내가 이전년 보스 레빗,블루빗을 잡기위해 움직인다.<br>하지만!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긴다....<br>그것은 바로!!&nbsp;<br>잡몹들이다. 너무나도 강력한 잡몹에 바로 컷! 또 컷! 무한반복하다 time up!<br>&nbsp; '가능한건가?'<br>싶지만 조력자인 도경과 합류한다(는 서사고 그냥 같이하기로 했다)<br>&nbsp; 도경과 함께 호박머리 펌킨을 잡는다.&nbsp;<br>근데 레빗,블루빗에 비해 너무 쉬운건 기분탓일까?<br>5분중 3분30초만에 펌킨 "컷!!!"<br>&nbsp; '금방하겠네' 라고 생각해다면 큰 오산<br>&nbsp; 아직도998031번을 더잡아야한다<br>&nbsp; 결국 해골 스컬리 먼저 잡기로 하는데...<br>&nbsp; 생각보다 어려운 해골의 연속....<br>&nbsp; 그래도 역시나<br>&nbsp; &nbsp; '컷!!!!'<br>&nbsp; 이제는 혼자 광대를 상대한다....<br>&nbsp; 그러던중 강력한 조합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2딜 1힐 1스턴이다(힐자리에 딜 하나 더가도 됨)이 조합으로 순식간에 컷! 컷! 컷!을 무한반복하는 중이다.<br>&nbsp;과연 999999x4+999999 를 클리어하는데 성공할수 있을까?<br>&nbsp;<br>(10/29)<br><br>&nbsp;아침에 zombie high school을 켰는데 광대랑 호박이랑 해골이랑 토끼 두마리가 다 없어졌다?!<br>새벽시간에 사람들이 다 없애 버린것이다!<br>&nbsp; '이것이 새벽플래이어의 힘인가?'<br>라는 생각과함께 신 보스 "스마윌"을 잡으로 간다......<br>(30분후)<br>실시간으로 스마윌이 없어지고 있다!!<br>5....4......3.....2....1..0!<br>종료!!!!!<br>&nbsp; '이거 맞나?'<br>이틀만에 종료!!<br>(또 다음날 10/30)<br><br>갑자기 할로윈이 조기종료한다고 한다 이유는 바로!!<br>&nbsp; '이태원 사고'&nbsp;<br><br>명복을빕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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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5: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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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모탈키우기 각성!</title>
         <author>Anonymousiop</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04461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드디어!!!!' 이 이야기는 바야흐로 7일전 있었던 일이다. } "공부도 다했고 아~ 그럼 오늘도 임모탈 접속 해볼까? 그럼" '톡' '쿵! 워시~~우와~~' (실재 게임 시작음악이다.) "역시 꽈누님 아직도 1위자리를 지키고 걔시넹~ 그럼 로그인 하고 어제하다가 마무리 짓지 못했던 'S급'각성을 해볼까나~" 그리고 나는시련의 타워에 들어갔다. 시련의 탑은 시련의 군주의 보호막을 게속 없에고 대미지를 최대한 많이주면 된다. 시련의 군주가 보호막을 두루고 있을때는 나의 공격에 방어 90%가 되고 있다. 보호막을 없에면 +90%대미지가 들어 간다. 자그럼 설명은 이제 다 끝났고 이제 각성석을 모아보겠다. 1번잡을 때마다 8762개가 들어오니깐 아주많이 소탕하면 된다. 입장권이 100개가있는데&nbsp; 이걸로 소탕을 할거다. 기본적인 스킬로 충분이 사냥가능하다. 그럼 이만!&nbsp;<br>(50분후) 드디어 다잡았다 이정도면 충분이 각성 가능할거 갔다. 그럼 (또도도도도도독!) 드디어 각성이 가능하다...... 얍!!!!! 와ㅏ!! 드디어! 10일이 걸렸드아ㅏㅏ 휴 이제 다른 날게 생겼다..... 그럼 나는 SS급 각성으로 다시 돌아오겠다. 그럼 난 이만...... 끝!<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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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0: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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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꽈당!</title>
         <author>kirakiracy0526</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33121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22년 5월 27일 8시 25분에 소화기 사건은 벌어졌다 나와 서는 나오지 않는 김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나와 친한 친구인 방이 나를 놀려댔다 "에레리 꼴레리 홍은 서와 사귄 대요~!" "야 ~ 너 진짜!"&nbsp; 나는 장난반 진심반으로 나 쫓아 갔는데 그만 나의 다리가 소화기에 걸려 버리고 남 말았다 '꽈당!' 나는 손을 바닥으로 짚었지만 결국 얼굴을 쓸리고 말았다 아픔보다 부끄러움이 더욱 더 앞섰다 다행히 그때 김이 나왔고 나는 집에서 치료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지혜를 받고 나오니 그 아이는 사라져 있었다 나는 이제 그 아이와 절교를 하기로 결심 먹었는데 ...<br>&nbsp;  &lt;점심시간&gt; "미안해" 이 한마디에&nbsp; 보니 심술이 났던 나의 마음이 눈 녹듯이 사르르 풀렸다 그래서 나는 걔를 용서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말하고 가볍게 등짝 스매싱을 때렸다 '다음에는 용서해 주지 않을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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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3: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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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 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4944389</link>
         <description><![CDATA[<div>"왈! 와왈!!"<br>우렁찬 울음소리에 오늘하루가 시작됐다.<br>사실 딱히 자고있진 않고 그냥 깨서 누워있는데 모모와 하늬가 갑자기 짖어서 깜짝놀랐다.<br>"무슨일 있어?"<br>하고 밖을보니 오늘따라 유난히 심하게부는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봉지를보고 놀라 짖은것 같았다.&nbsp;<br>'진짜 간떨어지는줄 알았네..'<br>부모님도 잠깐 일어났다 별게 아닌걸 확인하고 다시 잠드셨다.&nbsp;<br>'에휴 똥개녀석들'<br>아침부터 덕분에 잠이 다 깬 나는 못한숙제를 다하고나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 먹고있는데 강아지 들어오지말라고 설치해둔 울타리너머로<br>'한입만'<br>이라고 말하는듯한 부담스러운 하늬의눈빛에&nbsp;<br>밥먹기가 약간 꺼려지는 느낌이라 생각해도 결국&nbsp; 배고프면 밥맛은 좋다.<br>점심을 다먹은뒤 거실에 누워서 모모의 뱃살을 만지고있었다.<br>'이렇게 아무생각없이 모모만지고 있으니까 옛날생각나네'<br><br>&nbsp;-모모를 처음데려왔을때 나는 저학년 이였을거 다. 나는 집에 혼자있었다. 부모님이 선물을 가지고 온다면서 나갔다. 나는 부모님이 연락하라고 켜둔 컴퓨터로 부모님과 카톡을 하고있다 좀 해가 저물기 시작할때쯤 부모님이 카톡으로 한 귀여운 포메라니안(강아지 견종이름)의 사진을 보냈다. 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부모님이보낸 다음메세지를 보고 난 기뻐서 폴짝폴짝 뛰었다. 알고보니 부모님은 강아지를 입양하러 멀리까지 나가신것이였다. 난 부모님께 너무 감사했고 문앞에서 부모님과 강아지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부모님이 오시고 나는 신나서 강아지의 이름을물었다. 부모님은 이름이 모모라고 했다. 모모는 일본어로 복숭아라는 의미다. 부모님은 모모의털이 복숭아같아 그렇게 지었다고 했다.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마구 만져주고 싶었지만 새끼때 너무 만지는건 좋지 않다고한다. 아쉽지만 눈으로 호강을하고 잠시 부모님이 나가신사이, 임시로 울타리를 쳐놓은 안쪽 배변패드에 모모가💩을 쌌다. 금방 돌아오신 부모님께 전했더니 모모에게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br>'똥을쌌는데 왜??'<br>그당시 어렸던 나는 잘 이해 못했지만 지금은 할수있을거같다. 나도 어렸을땐 저런 대우를 받았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어떤때엔 간식을 먹다가 목에걸려서 죽을뻔했다.<br><br>'그러고 보니 이런일도 있었구나'<br>그런 위기를 넘기고 지금 모모랑 하늬가 잘 살아서 내 곁에 있어주는것에 고마웠다. 앞으로도 함께 오래오래 살수있으면 좋겠다.<br>-모모편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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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3: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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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5730136</link>
         <description><![CDATA[<div><br>"내일 생존수영 가는거 알지?"<br>"네!" 나는 기대되는마음으로 대답했다.<br>원래는 4학년일때 생존수영을 가야되었는데<br>코로나때문에&nbsp; 못갔던겄때문에 더 기대가 되는것<br>같았다. &nbsp; 다음날 &nbsp; 도착해서 생각해보니 버스를 탈때보다. 더기대가 되는것 같았다.&nbsp;<br>나는 빨리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할 준비를 했다.나는 수영을 잘하지 않아서 조금 어색했지만<br>하다보니 익숙해져서 더 재미있어졌다.ㅎㅎ<br>드디어 내가 기대했던&nbsp; 물에 뜨는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선생님께서 물에뜨는<br>&nbsp;시범을 보여주셨다. 나는 물에 한번에 뜨는 선생님이 멋있어 보이고 너무신기했다. "이제 물에 뜰수 있을것 같은 친구들은 물에떠보세요"<br>드디어 물에 뜰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나는 바로 손을 들고 첫번째로 도전해보았다. 나는 바로 물에 뜰 줄 알았는데 나만 계속 깔아 앉아서 실망했다. 괜히 기대했나 싶었다ㅠㅠㅠ 나는 더 있다가 완전히 깔아 앉을것 같아서 일어나니 사람들이 모두 나를 보고있는것 같아서 부끄러움이 몰려오는 기분이었다. 그 다음에도 배영 등등&nbsp; 😆&nbsp;<br>&nbsp;여러가지를 배웠다. 수업이 끝나고 집에오는 길에 물에 뜨지못한것이 계속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는 연습해서 꼭 성공할거야 !!"<br><br>...성공할수는 있을까? -_-<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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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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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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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성장한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59461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바야흐로 이글쓰기 거의24시간전 나는 친구의 계정을 써서&nbsp;<br>킹피스 게임을 게임을 해보았다 그런데 나랑은 정말다르고 좋았었다.&nbsp;<br>"이야... 이게바로 만렙계정?" 그래서 그런지 부러움이 솟구치고 있었다. 능력은 빙각이고 칼은 거의 다 있었다 "나는 이렇게 언제성장할까....?"&nbsp;<br>처음에는 여러 스킬을 구경하기로했다 (짜란)"우와.... 간지 난다........<br>이게바로 빙각?" 그다음으로는 친구가 추천한 낫은 레이드에서&nbsp;<br>좋다고해서 곧장 레이드 뛰러 갔다. "아 만렙인데 클리어 가능하겠지?"<br>해서 한결과는 처참하게 멸망...... "아 이건 내 실력이 문제인가?&nbsp;<br>만렙은 적응이 안돼네..." 그다음으로는 보스몹들을 차례대로&nbsp;<br>다잡았는데 1트(오뎅)"아... 안뜨네(당연한소리)" 2트(해왕)&nbsp;<br>"애도 안떠?" 3트(카이도우) "아...확률 얼마지....?" 4트(빅맘)&nbsp;<br>"아니 이것도!? 그냥 접을까?" 5트 유령선"넌 그래도믿는다 아....."<br>이렇게 많이 했지만 뜨지않아 그냥 게임을 껐다."아 안해!!"<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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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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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전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63498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10시 일어나서 창후한테 전화를 했다&nbsp;<br>&nbsp;창후랑 놀기로 해서 e편한세상에서 만났다&nbsp; &nbsp; &nbsp; 만나서<br>&nbsp;자전거를타고 다이소를 가서 현장체험학습&nbsp; &nbsp;에서 필요한 물건을 샀다&nbsp;<br>&nbsp; 다사고 편의점가서 라면을 먹고 동원에서 2이서 놀다가 찬유라는 동생을 불러 같이 놀았다.&nbsp;<br><br>&nbsp;동원에서 다 놀고 영화의전당 을갔다<br><br>&nbsp;가서 뭔 콘서트 같은거하는거 같은데 우린안&nbsp; 보고 자전거로 릴레이를 했다 거의2시간동안 &nbsp; 릴레이 했고 집을 가야해서 집을거서 현장체. 험학습에 도시락 할거 를 사서&nbsp;<br>&nbsp;또 다른애들이랑 놀고 또놀고 또놀아서 너무 힘들었다<br>&nbsp;집에 오는까 7시가됐따 그래서 밥도 안먹고 &nbsp; 잤다<br>&nbsp;다음날 아침에는 일어나서 또 자전거를 타로 갔다.<br>&nbsp; 오늘은 혼자 가고싶어서 혼자 갔다 혼자서 &nbsp; 자전거를 타면서 노래를 들으니까 스트레스&nbsp; 가 많이 풀리는 느낌이다<br>&nbsp; 한동안 자전거를 타다보니 온천천 까지 와 서 다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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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9: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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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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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상 해운대구 대회 10/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6525548</link>
         <description><![CDATA[<div>6시20분 "흐아아암"&nbsp; 긴장이되어서그런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br>7시30분 학교에 도착하였다. 50분이되자 친구들이오고 선생님이 오셨다<br>"육상바지랑 유니폼입고 스파이크 챙겨라~"선생님이말하셨다.&nbsp;<br>난 입기만해도 수치심이 밀려오는 쫄쫄이 육상바지를입고 차에타서 대회장으로갔다.<br>대회장에는 시끌벅적했는데 높이뛰기 경기는 마지막이라 더 긴장이되었다.<br>도윤이의 50미터 차례였다. "제자리에 준비 땅!!"출발하였다 압도적인 차이로 도윤이가 1등을하였고 개인신기록 7.05를 찍었다. 도윤이는 조금만더 빨랐으면 6초대였는데.. 하며 아쉬워했다.&nbsp; 다음은 멀리뛰기였다 은석이가 연습할때 압도적으로 잘했지만&nbsp; 긴장을했는지 연습과 다르게 결과가 조금아쉬웠다. 다음은 관우의 투포환이다. 높이랑 시간이 곂쳐 보지는못했지만 8미80을던져 5학년1위 6학년다해서 2위라는 말을듣고 관우가 괴물이라는 생각이들었다. 다음은 나와 예준이의 높이차례였는데.. 예상치못한 일이일어났다. 예준이가 높이가아니었던것이다 선수신청을 잘못하여 그랬었다고 한다. 곧바로 나의차례가오고..&nbsp;<br>"후.." 1차시도 1미 성공을하고 1미5 성공 1미10까지 통과를하고 연습때는 1미10까지 뛰었기때문에 긴장이되었다 1미15.. 1차시도실패 2차시도 성공으로 성공을했다.<br>1미20을뛸때 1차시도를하였는데 그순간 발목이 삔것이다..<br>나는 왼발로 마지막점프를하고 배면뛰기를하기때문이 왼쪽발이 중요했는데<br>왼발이 삐어서 2차3차도 실패를하였다. 그래도 5학년 1위로 들어와서 다행이었다.<br>이렇게 해운대구 시합은 끝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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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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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와 날뛰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655234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랑 노는 날! 기대가득 설렘 가득이다. 진짜 엄마 아빠 다 설득해서 겨우 오게 된 친구 집 ! 솔직히 아빠와 엄마가 허락할까? 라는 생각이 들긴 했었는데 다행히 허락해주셔서 기분 좋았다!!! 다양한 친구들이랑 놀고 싶었는데 둘이끼리 밖에 놀지 못 하였다. 아쉬운 마음을 가다듬고 친구 집으로 가였다. 일단 집에 도착하여 손부터 씻고 친구 방으로 걸어갔다. 와봤지만 너무 오랜만에 와서 ㅅ심장이.... 일단 친구 침대에 앉아서 대충 수다를 떨었다. 근데 분명 공부할 땐 시간 진짜 안 가던데 왜 친구랑 놀 땐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 오후 1시에 가서 오후 4시까지 놀수 있는데 벌써 오후 3시가 보였다. 수다 떠는데 2시가 지났다니.. 정말 신기하였다. 엄마 아빠 설득해서 겨우왔는데.. 일단 완전 난리나게 놀았다. 노래에 춤에 게임에 무서운 거에 완전 난리나게 놀고 있었는데 벌써 4시라니... 너무 놀랬다. "시간 참 빨리 가네..😥😥" 아빠한데 전화를 하여 오후 5시 까지 놀아도 되냐고 물어보았지만 역시결과는 혼날 뿐이였다.😔 될 줄 알았지만.. 그건 내 착각이였던걸까? 슬프지만 어쩔 수 없었다. 친구랑 놀게 해준것도 고마운 일이기 때문이다. 일단 가방 챙기고 친구집을 나가였다. 친구집을 바라보니 더 놀고 싶은 마음 뿐이였다. 일단 다시 내 집으로 총총 걸어가고 있었다😀. 집에 도착한 후 보이스톡으로 게임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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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2: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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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상대회 ! (10/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6570580</link>
         <description><![CDATA[<div>내일은 부산체육고등학교에서 육상대회가 있다.&nbsp; 선생님이 정말 중요한 대회라고 하셔서 그런지 마음이 평소와 다르게 빨리 뛰었다. 나는 '내가 실수라도 하면 어떡하지...?' 계속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다. 근데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있으니 부정적인 생각말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자! 라고 생각했다.그런데 '똑똑똑~' 어머니가 노크를 하셨다."엄마 왜요?"라고 하니깐 어머니가 "세빈아 얼른 자 내일 일찍가야지 "라고 하셨다 . 그래서 나는 알람을 맞추고 잠에 들었다. '띵띠띠띵 띵띵띵띵띵~'알람소리가 들렸다.&nbsp; "아오 잘잤다.. 지금 몇시지..히이익?<br>벌써 7시 40분이라고??" 분명 알람은 6시에 마췄는데 왜 지금일어났는지 나는 모르겠다^^ 어쨌든 빨리 샤워를 하고 학교에 도착했다. 다행히 늦지 않고 딱 맞춰서 왔다.&nbsp; 육상부 선생님이 이제 출발하자고 했다. 다들 차에 타고 출발했다. 차에서 친구와&nbsp; 사진을 찍으며 수다를 떨고있었는데 벌써 도착했다고 하셨다. 경기장에 도착해보니 다른학교 아이들도 엄청 많고, 경기장도 엄청나게 컸다.&nbsp; 온지 몇시간이 지나서 다른 학교아이들과 우리학교 아이들이 할차례가 되었다. 난 거의 마지막이라서 다른아이들이 하는걸 구경하고 있었다. 다른학교와 우리학교 아이들이 준비자세를 하고 갑자기 '땅!!' 소리가 엄청 크게 나서&nbsp; 경기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 깜짝 놀랐다. 그렇게 다른아이들도 거의 다 뛰고, 이제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멀리뛰기인데&nbsp; 다른학교 아이들과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하고 이제 실제로 해야되는데 처음에는 잘 하다가 많이 하니깐 힘이 다 빠져서 제대로 뛰지 못했다. 그래도 8명 중에 3등을 했다. 이정도면 내 기준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서, 꼭 1등을 해보고 싶고,이번에 대회나간 아이들 다 너무 수고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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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2: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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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대구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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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흐아암&nbsp; ...&nbsp; 안 늦게 일어났네&nbsp; ...&nbsp; 흐아암"<br>&nbsp; 10월 15일... 이 때는 육상부 첫 대회 출전날이다.<br>일요일에 아침 8시까지 학교로 가야되서 어제 일찍자고 6시 40분에 일어나 피곤하다.<br>&nbsp; 그래도 날씨가 화창해서인지 대회가 너무 기대돼서인지 기분이 좋고 설랜다.<br>&nbsp; 그리고 늦지 않게 학교 와서 육상 선생님이<br>"애들아 유니폼 입어라"<br>그래서 유니폼을 받고 입는데 바지가 너무 짧고 딱 달라 붙어서<br>"야 이거 맞아?"하고 물어 봤는데 맞다길래 살짝 부끄러웠다.<br>&nbsp; 그리고 이제 차타고 경기하는 곳까지 왔다.<br>일단 와서 짐 놓고 몸을 먼저 풀었다.<br>몸 다 풀고 이제 종목에 맞는 연습을 하는데 나와 준석이는 높이뛰기이지만 아직 준비가 안 되있어서 선생님이 멀리뛰기 같이 연습하시라길래 같이 연습했다.<br>&nbsp; 그리고 시합이 시작되고 먼저 80m 달리기가 있었다.<br>몇 명하는 도중 우리초가 있으면 응원하고 도윤이 차례가 되자 갑자기 옆에서 "우유빛깔 박도윤!우유빛깔 박도윤!"하면서 하길래 나도했다.그리고 압도적으로 도윤이가 1등을 하였다.<br>&nbsp; 그리고 다른 시합하면서 벌써 높이뛰기 시간이 되었다. 그렇게 나도 응원을 하러 높이뛰기하는 곳에 갔다. 근데<br>" 누구누구누구 유예준 누구누구누구"  '?'<br>내가 있었다.그래서 당황했는데 "유예준 없어?"해서 나갔다. 그러더니 애들이 "엥 예준이는 높이뛰기인데요?"<br>&nbsp;그렇다.신청을 잘못하시는 바람에 높이뛰기에서 멀리뛰기가 되어버린것 이다! 그래도 다행이 연습을 해서 나브지 않게 나왔다고 생각하며 3번을 다 뛰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어이가 없었다. 어쨌든 어이없게 멀리뛰기를한 뒤 간식도 먹으며 마지막 높이뛰기를 구경했다. 하는 와 중에도 어이가 없어서 혼잣말로 뭐라뭐라 말했다.<br>&nbsp;아무튼 준석이는 높이뛰기로 잘 되서 보는데 준석이가 1m 15cm까지 뛰어서 5학년 1등을했다.<br>그리고 나는 내가 몇 등했는지도 몰랐기 때문에 차 기다릴 때 물어봤는데 남자5학년 1,2,3등이 다 우리고 난 3등이였다.<br>&nbsp; 높이뛰기를 못해서 아쉽지만 멀리뛰기 3등을한 재밌기도 하고 아쉽기도한 내 육상 첫 경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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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3: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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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렁이와 소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6632353</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친구들과 노는 걸 아아아주 좋아한다. 맨날맨날 놀아도 지치지 않을자신있다. 밖에서 놀고있는데 시연이가 다이소 갔다가 우리 아파트로 와서 나랑만나서 같이 놀았다. &nbsp;<br>만나서 너무 신난 나머지&nbsp; 보드가지고 다리사이에 통과하면서 놀고 웃고 그리고 고민고민의 결과 각자 하고싶은 노래를 2곡씩 번갈아가면서 노래 틀고 춤추고 하려고 노래를 틀었다.<br>&nbsp;"아주 나이스!!와아아아ㅏ가가아아!!"<br>"세비지 러브 으아가갸ㅏ아가갸"<br>틀고 계속 춤추면서 놀다보니 텐션이 너무 올라가 동영상도 찍자! 해서 그래! 하고 동영상도 찍었다. 내가 내 흑역사 만든 느낌이다. 동영상을 올리고 싶지만 참도록하자. 계속 놀다보니 시간은 저물러가고.. 어두워졌지만 우리의 열정을 꺽을순 없다!&nbsp;<br>"으갸!"<br>몇시간 동안 노래틀고 덕질도 하며 놀았다.&nbsp;<br>너무너무 신났다. 놀다 보니 시간이 7시 30분이 되어서 우리는 서로 다음날 놀것을 예약하고 헤어졌다.&nbsp;<br>"바이티비"<br>"잘가티비"<br>너무너무 재밌었다.지렁이의 제 2의 모습을 본것같다..하핳<br><br><br><br><br>(1학기때 쓴거 올린건데 고칠거있으면 말해주셈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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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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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리~플리~플리마켓!</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67136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22일 토요일.어느 평범한 토요일이지만 몇 몇의 사람에게 분주한날이였다. 그 분주한 사람중엔 우리도 포함되어 있지!바로 오늘은 플리마켓에 참여도 하고 물건도 파는 날이다.우리의 가게 이름은 바로바로'만복이네'.<br>&nbsp; 만복이네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는 김지유랑 나의 태명이 만복이였기 때문이지!(물론 나는 태명이 조금 달랐지만..)그래서 가게이름도 만복이라고 짓게 되었다.만개의 복을 받는 가게여서 만복이네라고 지엇을지도 모른다.<br>&nbsp; 오늘 만복이네의 자칭 사장님들은 나영,예린,김지유,혜서,나 까지해서 5명이다.캥거루,백설공주 빨간망토등의 옷을 입고 물건을 팔았다.<br>&nbsp; 1시가 되기까지 집에서 코스튬은 가라입고 넉넉하게 가면될 줄알았는데... 전화가 울려왔다.받아보니 엄마가 빨리오라고 연락한 것이였다.원래 1시 시작인데 12시부터 손님들이 오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그래서 헐래벌떡 뛰어서 갔다.먼저 가 있었던 구나영과 김지유는&nbsp; 열심히 팔고있었다.<br>&nbsp; 가게 팻말도 꾸몄다.<br>가게 팻말에는 만복이네라고 적고 우리 다섯명을 귀엽게 그려넣었다.<br>&nbsp;플리마켓이 열린지 30분쯤 지난 시점 서윤이,세라,세영이와희영이,라희,이나균등의 여러 망미초등학교 학생들이 왔다.망미초등학교 학생들이 이렇게나 많이 올 예상은 못했는데 이렇게 플리마켓에 관심이 많다니 조금 감동이였다.<br>&nbsp; 그리고 손님이 조금 줄었을때 나는 친구들과 함께 틈틈이 솜사탕과 아이스티를 먹으러 갔다.솜사탕을 만들어주시는분의 머리에 솜사탕이 가득묻어있었다.내가 그 사실을 구나영에게 말하자 구나영이 그 분께 "머리에 솜사탕이 많아요! 머리 깨끗이씻어야 갰어요!"라고 말했다 너무 웃겨서 웃고있는데 그분이 웃으며"아하하.너무 열심히 만들었나보네"라고 하셨다.<br>&nbsp; 마술쇼등 다양한 공연을 하는 무대도 틈틈히 보았다.마술쇼를 보고있는데 실수를 해도 이어가는 모습이 멋졌다.가자 반응이 좋은 무대였던것 같다.<br>&nbsp; 플리마켓 마치기 1시간전 손님들이 오지않아서 이유를 살펴보니 뽑기를 하기위해 전부 줄을 서있었다.아~주아~주 줄이 길었다.그렇게 몇몇의 아는 사람들이 뽑기도 뽑아왔다.1등이 에어프라이기였다.옆에 가게에 있는 분도 1등을 뽑았는데 늦게뽑아서 1등 상품이 없어서 다른 물품을 받았는데 2등 상품보다 별로 좋지 않은 것이었다.<br>&nbsp; 플리마켓 마치기30분전 반값 할인,50%세일등&nbsp; 문구를 종이에 크게 적어 들면서 크게 외쳤다.,조금 우리 가게에 대한 반응도가 높아지자 기분이 좋아졌다.<br>&nbsp; 엄마가 다 팔면 햄버거를 사주신다고 하셨는데 다는 못 팔았지만 수고한 의미로 마라탕과 일당3000원씩 주셨다.그런데 엄마께서 하신 말씀으로는 마라탕 값이 판거 보다 더 많이 들었다고한신다.내 생각엔 마라 샹궈도 시키고 마라탕도 2개 정도 시켜서 그런것 같다.아주 맛있엇다<br>&nbsp; 오늘 하루 되게 힘들었지만 값진 일 같았다.그리고 일하고 먹는 밥이 가장 맛있다는것을 깨달았다.플리마켓 덕분엔 환경도 좋아진것 같고 덕분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인것 같아서 아주아주 좋다! 다음에도 이런행사가 있으면 또 참여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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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3: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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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렁이와 소고기의 콜라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6852509</link>
         <description><![CDATA[<div>"까양ㄱ!!!소민이당!!~놀자ㅏ!!!!" 다이소를 갔다 놀 사람을 찾던 중 소민이를 발견했다<br>&nbsp;제일 먼저 소민이가 들고온 롱보드로 롱보드..에 누워서 다리사이를 통과하기!!&nbsp;<br>서로 무서워서 뒤로 빼고 발라당 앉아서<br>&nbsp;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nbsp;<br>실컷 웃고 난 뒤 뭐하고 놀지 소민이와 머리를<br>&nbsp;모아 고민 하던 중 좋아하는 아이돌 노래를 틀어서 막춤을 추기?? "좋아!!!!"&nbsp;<br>일단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방탄의 DNA를<br>&nbsp;틀어서 머리를 흔들어 재끼고 뛰고 딴 똰! 따란~도 하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논것 같다&nbsp;<br>멋지게 춤을 추다가 꽈당할 뻔 했지만 다행히 나이스 착지! 자~이제 소민이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볼까?&nbsp; "뿜뽝!! 뽐뿜~아주 나이스!!ㅏㅏㅏ"하면서 소민이는 뒤에가서 이리돌고&nbsp;<br>저리돌고 나도 같이 이리돌고 저리돌고 했다&nbsp;<br>그때 텐션이 너무 업되있었고 노래가 나오니까 더 아이 씬나 했다&nbsp;재미있게 동영상을 찍고 아주 열정적이게 놀았다&nbsp;<br>1년 놀거 다 놀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nbsp;<br>찍을때 철푸덕 앉고 빙빙 돌고 넘어지고&nbsp;<br>뛰고 날고(?) 모르는 사람한테 인사하고 춤도 추고 최선을 다했던게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br>&nbsp;이날은 엄청 신나는 날이였다 그런데 점점&nbsp;<br>하늘이 어두워서 각자 집에 호다닥 갔다<br>소중한 흑역사가 생겼지만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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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5: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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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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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마라탕 먹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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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토요일에 친구 채연이랑 예은이랑 마라탕을 먹으러 가기로 해서 버스를 타고 마라탕을 먹으로 갔다.가던도중 3반 윤이,권나,희원이를 만났다.3반 애들이 마라탕집 사람 많아서 못 먹는다고 했다.우리는 거짓말인줄 알고 그냥 무시하고 마라탕집으로 갔는데 정말로 사람이 많아서 못 먹는다고 했다.난 아니였지만 친구들은 마라탕을 못먹으면 죽을거 같다고 해서 다이소에서 필요한거만 사고 다른 마라탕집을 알아보다가센텀쪽에 마라탕집이 있어서 5분 버스타고갔는데 다행이 사람이 많이 없었다.드디어 마라탕을 먹을 수 있게 됬다.친구들과 나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마라탕에 들어갈 재료를 골랐다.청경채,유부,떡,숙주,납작당면,분모자,옥수수면등등을 넣었다.나는 적당히 담았는데 친구들은 많이담아서 나는 고기까지 추가해서 9000원 정도였는데 애들은 만원이 넘어가서 결국 조금 재료를 뺏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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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2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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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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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블록스킹피업뎃(와드디어업뎃)ㅋ</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7538467</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나도지첬는데 킹피업뎃을하면바로 기운을차린다 11월2일수요일 그때업뎃을하였다(정보:킹피스는6개월이지나서 드디어업데이트를한거다 깨달음:킹피제작자는 업뎃하기귀찮은거다)<br>난그저오늘 만을기다렸다(잠깐 킹피가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드림<br>킹피스는 로블록스 게임중하나이다 킹피스는 원피스게임이고 걍업뎃을 잘하다가<br>갑자기귀찮아진건지 업데이트를 안한다)<br>일단난 '와 드디어 킹피업데이트하누 지린다, 라는생각을했는데 그때다시생각난게바로&nbsp;<br>'긍데 왜모바일 하고무과금은 못할정도로 어렵게만들었누?,<br>그리고 업뎃잘한거는 임팩트,열매각성,히드라,검추가등,무장색각성,견문색각성등등,<br>업뎃을너무잘한거다 난'아니긍데 모바일극대쉬,물속에 대쉬못함은 왜지었지?<br>난너무불만을 들어냈다너무불만이많아서 물도많아야 돼기때문에 물도마셨다(??)<br>난이만 끝(무과금은 힘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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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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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육상대회(부산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20056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부산시 대표로나가는 부산대회 첫날이다.<br>2교시 수업을 끝내고 관우와 함께 육상부실로 가보았다. 먼저 기다리던 친구들도 보였다.<br>수업종이 치기전쯤 친구들이 다 보였다.<br>그리고 선생님이 미리 시켜두신 도시락을 먹었다.<br>점심의 매뉴는 김밥이다. 친구들과 모여먹는 김밥은&nbsp;<br>정말 최고! 였던것 같다. 점심도 먹었겠다 우리는<br>의자에 앉아서 다같이 쉬며 놀았다.<br>이젠 대회장으로 출발! (부산체고 부산체육고등학교)<br>에서 시함을 진행하였다 영도로 가며 친구들과&nbsp;<br>함께 설래며 출발했다.도착! 대회나가본것중&nbsp;<br>사람이 제일 많았다. 어,. 과연 잘할수 있을까나<br>그뒤로 나의 대회는 시작되었다. 100m 예선전<br>너무 긴장한 나머지 처음에는 그랬지만 다따라잡으며<br>예선1등을 하였다. 그리고 조금뒤 바로 100m결승전이 열렸다.전국대회 2등을 한 친구도있었다.<br>준비.! 탕 100m결승이 시작되었다.&nbsp;<br>하지만 아쉽게도 스타트가 느려 2등을 하게되었다.<br>그래도 큰 대회는 처음이라 나름 만족했다.&nbsp;<br>관우도 포한2등이라는 좋은 성적을 내어&nbsp;<br>1일차는 즐거움이 가득한 대회로 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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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22: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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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모집에서 생긴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219346</link>
         <description><![CDATA[<div>"소연아~오늘 학교끝나고 고모집가는거 잊지않았지?" "응 안잊었지 며칠전부터 말했잖아~!" "그래 학교끝나고 바로 집으로 와~"<br>&nbsp;이날은 몇주전 고모집에 갈때 일이다.<br>벌써 학교가 끝났다.학교끝나고 고모집 가기로 했으니 빨리 집으로 가야겠다. "소연아!고모집가야하니까 간단히 짐싸!" "응 알겠서"<br>그렇게 나는 짐을싸서 아빠차를 타고 고모집으로 갔다."소연아 왔어?" "네 안녕하세요!" "할머니께도 인사드리고~" "네~할머니 안녕하세요!" "그래~우리 소연이 왔어?~~" "네~" 그리고 나는 할머니방에 싸온 짐을 정리했다. "아 배고프다.." 내가 작게 내뱉은 말을 들은 고모가 나에게말을했다. "소연아 고모가치킨 사놨는데 배고프면 아빠랑 먹어" 너무 배고팠던 나는 고모가 사둔 치킨을 먹었다. 배고플때 먹었던탓일까 더 맛있게 느껴졌다.그렇게 음식을 다먹고 심심해서 폰을켰지만 왠진모르겠지만 와이파이가 안됐다.그래도 너무심심해서 폰을하려고 모바일데이터를 켰지만 데이터마저도 없었다.너무 심심할때 고모가 말했다"소연아 심심하면 넷플릭스봐"그말을 듣자 내 머릿속엔 행복회로가 돌아가졌다."헐 진짜요?와 넷플릭스봐야겠다" 그렇게 난 넷플릭스를 켜서 볼영화를 찾아봤다.그런데 영화가 너무많아서 뭘볼지 결정을 하지못했다 그러다 한 영화를보고 눕고 싶어서 할머니 방에갔다.그런데 할머니 방에서만 와이파이가 되서 할머니 방에서 폰을하다가 샤워를했다.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렸는데 옆에 헤어롤이 있어서 앞머리를 말고 거실로 나왔는데 내 모습이 너무웃겼는지 고모와 할머니께서 웃으셨다. 이러다 잠이 와서 잠을잤다.<br>그리고 고모집에는 특이한점이 있다. 늦게자도 엄청 일찍깨어난다는 점이다.내생각에는 우리집에는 암막커튼이 있는데 고모집에는 암막커튼이 없어서 그런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어쨋든 일어나서 아침밥을먹었다. 그리고 이날에 옷을 사러가기로 했다."아맞다! 소연아 오늘 옷사러가기로했지 좀있다 갈거니까 준비하고있어" 고모의 말에 준비를 했다.그리고 12시쯤이 되서 집을나와 지하철을 타러갔다.지하철을 타고 nc백화점에 갔다. 들어가니 진짜 옷,신발등등 다양한게 엄청많았다. 그래서 좀 둘러보다가 h&amp;m이라는 매장이 보여 이렇게말했다."어?고모 저기h&amp;m이라는 매장에 가봐요"고모는 그래가자라고 말하고 매장에 들어가 구경을 하다가 바지하나랑 니트옷과 비니 2개를 샀다.그리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구경을하다 청바지를 샀는데 청바지하나 가격이 10만원이였다.그래도 그 청바지를 샀다.그리고 2층을 마저 둘러보고 3층에갔다.3층에선 후드티랑 맨투맨 종류를 사고싶어서 둘러봤ㄴ는데마음에 드는 후드티가있는 스파오라는 매장에 들어가서 후드티하나랑 맨투맨 하나를 샀다.너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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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23: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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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27292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 박**씨 한테서 연락이왔다<br>“야 오늘 다이소 가실?” “ㅇㅋ”<br>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다<br>“야니 뭐사게?” “현장학습때 필요한거 살려고”<br>막상살게없어서 박**씨는 꼿챙이 500원 치를&nbsp;<br>샀다 “아니 이거 살거면 왜왔냐?” “&nbsp;<br>ㅆㄹ그데신내가 뭐사줄게”&nbsp;<br>박**씨랑 같이 편이점을 갔다<br>박**씨는 불닭을 사줬다<br>“ㄸㅋ” 먹고 이**씨를 만났다 (4학년임)<br>근데 이**씨가 자전거 바퀴가 구멍나서<br>수리 하로갔다 내 자전거를 세우고 지켜보고<br>있었는데 모르는 아줌마같은 아저씨가 나타나서<br>내자전거를 타고 튈려고 했다 내가잡았고&nbsp;<br>겨우 지켰다 고친다음 박**씨랑 이**씨랑<br>영화의 전담을 갔다(자전거타고)&nbsp; 근데 가는길에 비가왔다 “야지금 이라도 갈래?” “ㄴㄴ 걍 가”<br>…그렇게 비를맞으며 계속 갔고 도착 했다<br>거기서 묘기 자전거도 있고 잘타는 사람도<br>많았다&nbsp; 비참 해젔다 … 잘타는 사람이 많아서<br>묘기를 못부리겠다 “아니 야 잘타는 사람 겁나<br>많은데?” “그니깐” 자전거를 세우고 있을때<br>겁나&nbsp; 잘타는형이 나타나 내자전거를 타도 돼냐고<br>물어봤다 나는 수락 했다 근데 그형은 타보 더니<br>갑자기 내리고 갔다 어이가 없었다<br>“저 형 뭐냐?” “ 몰루” &nbsp;오늘 어이없는게 많았다<br>아무튼 타다가 시간이 되서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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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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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277635</link>
         <description><![CDATA[<div>재료를 마라탕만드는 사람한테 주고 자리에서 기다리다가 마라탕이 나왔다.예은이가 먼저 나오고 그다음 내꺼가 나오고,채연이가 마지막에 나왔는데 채연이꺼는 재료가 많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나오다가 조금 쏟았다.채연이는 찝찝했지만 그냥 먹었다.그래도 맛있어서 다행이다.배부르게 먹고 왔다.다 먹고 걷다가 알라딘으로 갔다.알라딘에서 나는 투바투라는 아이돌 엘범을 샀고 채연이는 방탄앨범을 샀다.근처 카페에 가서 앨범깡을 했는데 괜찮게 나온거 같다.이제 다 놀고 집으로 가는데 친구들과 나는 춤추고 노래부르면서 집으로 갔다.아주 재미있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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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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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과의 2일</title>
         <author>fpdlekrlwl10</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280808</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 사촌이 선물이라면서 왔다.<br>사촌이랑 놀다가&nbsp; 배고파서 샤브샤브 먹으러 가자고 했다.<br>그런데 마미가 "걸어가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올리자"라고 해서 귀찮았지만 걸어갔다.<br>도착해서 먹을 재료를 가지고 와서 먹는데 사촌이 버섯을&nbsp;<br>가지고 와서 내가 "고기먹는데 버섯을 왜 가져옴?"<br>이라고 했다.<br>그랬더니 사촌이 "맛있자나"라고 했다.<br>그래도 고기 먹으로 왔는데...<br>일단 다먹고 다이소가 있어서'이건 못참지'하고&nbsp;<br>엄마에게&nbsp; 다이소를 가자고 하니 엄마도&nbsp;<br>가고싶었는지 바로 콜을 했다.히히<br>다이소 가서 4B연필이랑 지우개를 사서 집에가서&nbsp;<br>꽃 색연필로 칠하는거 있는데<br>그거 연필로 하자고 했다.<br>그리고 가는데 음료수 가게가 있어서 나는&nbsp;<br>블루레몬에이드를 고르고 사촌은 아이스티<br>그리고 엄마는 또 커피를 샀다.<br><br>그리고 11시까지&nbsp; 4B연필이랑 지우개로 꽃을 색칠 했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사촌께 내거인줄알고<br>"지영아(사촌이름)미안하다 서윤이는 미술학원<br>다닌다."라고 위로했다.<br>나를 위로해줘야 되는데ㅠㅠㅠ<br>그러곤12시가 돼서 잠을 잤다.<br>글고 담날에 이모 할머니가 오셔서&nbsp;<br>집구경을 하셨다.ㅋㅋㅋ<br>그러고 밥없어서 엄마가 편의점 가서 라면사오래서<br>불닭볶음면 3개랑 치즈 3개샀다.<br>하나는 엄마줄려고 했는데 엄마가&nbsp;<br>이모할머니 드리라고 해서&nbsp;<br>이모할머니꺼 끓여드리고<br>우리껀 치즈를 올려 먹었다.히히<br>그리고 18일이 사촌동생 생일인데 평일이라서<br>그냥 일요일에하기로 했다.<br>그리고 가는데 이모집이 배산쪽이라서 차타고 가자고 했는데 운동겸해서 걸어가자고 했다.<br>걸어가는데 산이라서 경사져서 힘들었다.<br>그&nbsp; 다음에 도착해서 놀다가 생일노래 부르고&nbsp;<br>밥먹고 집에 갔다.<br>이틀동안 너무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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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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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수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281610</link>
         <description><![CDATA[<div>2달전쯤.... 생존수영을 가는 날이었다 "와 수영장은 처음인데 재미있겠다."하지만 그때부터 지옥이 시작되었다. "루루루~옷 가라입고 수영해야지"하지만 선생님의&nbsp; 첫 인상이 무서워서 조금 긴장됬다. "그래도 다른 선생님은 착하시겠지?" 하면서 수영장으로 이동했다. 그런데 다른 선생님들도 무서워서 "아...좀 힘들겠는데...?" 하면서 준비운동을 하고 이제 바로 생존 수영을 배울줄 알았는데 다리를 찬다고 했다 "그래도 다리차기만 하면은 생존 수영 이니까 괜찮겠지?"했는데 2~3분정도 하니까 이번엔 누워서 하라고 했다 이런건 왜하는 건지 이해가 안됐지만 계속 몇번을 번가라 가면서 하니깐 드디어 물에 들어 간다."어우;; 힘들어 드디어 들어가네 이제 뭐하지 ? 음파 호흡이 뭐지 음.. 저렇게 하는거 구나" 하면서 들어갔더니"히익!! 왜 이렇게 깊지?" 하면서 들어갔다. 까치발을 해야지만 겨우 얼굴이 나왔다 "음~~파! 다시 음~~파! 아직은 너무 지루한데?" 할때 쯤에 "(선생님) 이제 물에 떠봅시다~!) 오!! 드디어 물에 뜨는 구나" 나는 잔뜩 기대가 되었다. 하지만 기대 했던 것 보단 재미없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조금 있따가 물에떠서 발만 차는 거였지만 이제부터 조금 재미 있었다. " 와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엔 뭘할까? 이제 배영 한다. 오 너무 재밌어 오 1등이다 나 어쩌면 잘할지도..?"라고 자아도치를 하고 나니 이제 씻고 나가야 한다 그런데 선생님이 3분 준다고 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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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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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모탈 키우기... 각성!!!</title>
         <author>Anonymousiop</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282437</link>
         <description><![CDATA[<div>{ '드디어!!!!' 이 이야기는 바야흐로 일주일 전 있었던 이다... } "공부도 다했고 아~ 그럼 오늘도 임모탈 접속해볼까? 그럼" '톡' '쿵! 워시~~ 우와~~' (실재 게임 시작 음악이다.) "역시 꽈누님 아직도 1위 자리를 지키고 개시네~&nbsp;<br><br>그럼 로그인하고 어제 하다가 마무리 짓지 못했던 'S급'각성을 해볼까나~" &nbsp; 그리고 나는 시련의 타워에 들어갔다. 시련의 타워.. 유일한 각성석을 얻는 장소이니...... 그렇다면! (망했다 노가다가 날 기다리고 있다.. ) 노가다라.... 일단 스킬은 메테오~ 거대 메태오~ 정도면 괜찮을 거다. 이제 노가다를 시작해 볼까.... 힘들다. 2 서버 랭킹 15074위인 나도 이 정도로 많이 잡아본 건 처음이다... &nbsp;<br><br>&nbsp;(50분 후) 드디어 다잡았다 이 정도면 충분이 각성 가능할 거 같다. 그럼 (또도 도도도 도독!) 드디어 각성이 가능하다...... 얍!!!!! 와ㅏ!! 드디어! 10일이 걸렸드아ㅏㅏ 휴 이제 다른 날게 생겼다..... 그렇다면 나는 이제 다른 걸로 돌아오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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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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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왈 왈(수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287561</link>
         <description><![CDATA[<div>"으르르르르르르르르르ㅡㅡ응"<br>하늬가&nbsp; 강렬하고 위협적이게 으르릉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순간 나는 쫄아서 손을땠다.<br>"너무해~ 지가 만져달라고 먼저 배깔았으면서!"<br>우리 하늬는 유독 부모님만 따르는거같다.<br>애초에 모모가 짖는이유도 하늬가 먼저 유도해서 그런거같다. 하늬가 '멍 멍'하고 한번만 짖어도 모모가 따라서 시끄럽게 짖어서 하늬가 짖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심지어 하늬는 목소리 음역대가 높아 특히 시끄럽다. 웃긴건 부모님 한테는 매우매우 순진무구한 초롱초롱 눈빛을 발사하며 애교를 부린다. 하늬가 유독 나한테만 이러는 이유는 아마도 어릴때 관심을 적게줘서 그런거같다<br>'아 진짜 왜그랬지 왜그런거야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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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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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8일 육상 꿈나무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31046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부산체중에서 하는 육상 시합이 있었다 평소보다 빨리 6시쯤에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를 했다 나랑 도윤이는2교시가 마치고 육상부실 로 가서 시합복을 입어야하는데 육상부 선생님이 내꺼는 없다고 그래서 그때 입고온 반팔티 에 배번 이라는걸 달았다 도윤이는 시합복입고 배번도 달았다 우린 12시가 될때까지 기달리고 김밥도 먹었다 12시가 돼서 이제 차를타로 나왔다 근데 선생님이 쥬브를 챙기라고해서 쥬브를 가방안에 넣었다 영도구 까지 차를타면서 노래를 듣고 갔다 체육중학교 에 도착했다 가방을 놓고. 내려서 선생님이 관우야 쥬브는 해가지고 놓고 왔다고 했다. 그래서 체중에 있는 누나한테 부탁해서 체중 창고에서 쥬브를 갖고왔다 6학년 형들 하는거 보고 있었는데 충렬초에 6학년형이 15미터를 던졌다 그다음 5학년 차례 내가 10번째 였다 일단. 몸풀기에서 몸풀기1차시기때는 기장해서 6미터 밖에 못 던지고 몸 풀기2차시기에는 몸풀기 7미터 를. 던지고 3차에서는 8미터를 던졌다 이제는 예선 예선 1차 에는 8미터10 을 던지고 예선 2차 때는 8미터 30 을 던졌다 근데 2차만 해도 일등하고 있어는데예선 &nbsp; 2차때 내 뒤에가 8미터 35를 던졌다 그래서 난 예선 3차태 8미터 60 을 던지면서 1등을했다 예선1등하고 후보 14명중에서 4명이 예선에서 탈락 됐다 이제는 결승 결승1차시기 8미터 67을 던지고 결승2차 시근에는 8미터84를 던졌다 결승2차에서 2등을하고 마지막 결승3차 8미터 79을 던져서. 2등을했다 선생님이 처음인데 2등이 괜찮은 성적 이다고 했다 그다음 끝나고 100?애들을 보로갔다 도윤이가 밀리고 있었는데 1&nbsp;등 을했는데 갑자기 곽준이라는애가 역전에서 도윤이가 2등을했다 그다음 다끝나고 국밥을 먹으로 갔다 근데 차가 밀여서 7~8시에 도착했다 국밥을 먹고 비가와서 자전거를타고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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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4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310465</guid>
      </item>
      <item>
         <title>비밀번호가 뭐였지</title>
         <author>22522213</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69314360</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5일쯤 난 핸드폰 보안을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했는데 삼성이 너무 까다로운건지 이것 저것 다넣으라 했다.<br>그래서 비밀번호를 막 썼다.<br>그리고 비밀번호를 까먹을수도 있으니 지문도 넣었다.<br>다음날 아침 난 핸드폰을 키려고 비밀번호를 썼는데.<br>"29초후 다시 푸세요"<br>난 너무나도 당황스러워 했다.<br>'아니!!!!! 5454h가 맞는데 왜 안돼냐고!!!!'<br>머릿속에서 뇌들이 날뛰는 기분이들었다.<br>"아아. . . . 어떡하지 아! 지문인식 으로 풀면 되겠네 ㅎㅎㅎㅎㅎㅎㅎ"<br>난 결국 지문인식으로 풀어버렸다.<br>몇일뒤......... 난 목욕탕에서 목욕을하고 나와서 핸드폰을 보려고 지문으로 풀었는데<br>"뭐야 왜이래"<br>핸드폰 잠금이 안풀린다.<br>'아..... 망했구나'<br>했지만 엘레베이터를타고 내려와서 핸드폰을 풀었더니 풀렸다.<br>'워호! 풀렸다."<br>다음날 월요일 나는 또 핸드폰을 풀기위해 지문인식으로 풀려 했는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보안을위해 생채인식을 막는다고 해서 나는 당황했다&nbsp;<br>집에 돌아오고 아빠랑 공장초기화를 하려는데 결국 실패해서 서비스센터로 돌려보냈다.<br>폰을 고치기는 했지만 비밀번호를 까먹기전 계정이 기억이 안나서 결국 옛날계정으로 로그인을 했다.<br>(아직 그계정은 못돌아왔음ㅠㅠㅠㅠㅠㅠ)<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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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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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지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8153095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주말에 어머니랑 같이 장산에 반지를 만들러갔다. 반지공방 건물이 약간 상가라기 보다는 엄청큰 아파트 같은 느낌이었다. 반지 공방을 어찌저찌 찾아 들어가니 선생님이 날 엄청 반겨주셨다. 원래 목마를때 먹으라고 커피를 타주시는데 날 위해서 자몽 에이드를 타주셨다. 아쉽지만 난 탄산을 잘 못먹는다.그래도 한 입 먹어볼까 하고 먹었다가 기절 하는줄 알았다.내가 자몽에이드를 마시는 동안 선생님께서 반지 만들 준비를 다하셨다. 나는 내 탄생석 아쿠아마린이 박힌 반지를 골랐고 어머니는 다이아몬드랑 가장 비슷한 보석을 반지에 박으셨다.처음에 주시는 반지는 약간 모양이 흐물뭉텅한데 이제 그걸 망치로 뚜까패서 내 손가락 치수에 맞게 만들어야한다.손가락 치수에 맞게 조절하고 나서는 전동 칫솔 비슷하게 생긴거에 사포를 꽃아서 전원을 키면 돌아가는데 그걸로 반지 안쪽 반지 바깥쪽을 갈아야한다. 반지 를 다갈고나서&nbsp; 나는 무광으로 반지를 만들거라서 따로 무광처리를 한뒤 선생님이 반지에 아쿠아마린을 박아주셨다. 선생님이 친구처럼 대해주시고 썰 많이 풀어주셔서 좋았는데 끝나서 가려니 아쉽고 반지를 잘완성한것 같아서 뿌듯했다.같은 가격에 실반지는 5개 만들수있다고 하셔서 다음에는 실반지를 만들러 다시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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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3: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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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지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ing52/wish/238153219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주말에 어머니랑 같이 장산에 반지를 만들러갔다. 반지공방 건물이 약간 상가라기 보다는 엄청큰 아파트 같은 느낌이었다.&nbsp;<br><br>반지 공방을 어찌저찌 찾아 들어가니 선생님이 날 엄청 반겨주셨다.<br>&nbsp;원래 목마를때 먹으라고 커피를 타주시는데 날 위해서 자몽 에이드를 타주셨다.&nbsp;<br>아쉽지만 난 탄산을 잘 못먹는다.<br>그래도 한 입 먹어볼까 하고 먹었다가 기절 하는줄 알았다.<br><br>내가 자몽에이드를 마시는 동안 선생님께서 반지 만들 준비를 다하셨다.<br>&nbsp;나는 내 탄생석 아쿠아마린이 박힌 반지를 골랐고 어머니는 다이아몬드랑 가장 비슷한 보석을 반지에 박으셨다.<br>처음에 주시는 반지는 약간 모양이 흐물뭉텅한데 이제 그걸 망치로 뚜까패서 내 손가락 치수에 맞게 만들어야한다.<br><br>손가락 치수에 맞게 조절하고 나서는 전동 칫솔 비슷하게 생긴거에 사포를 꽃아서 전원을 키면 돌아가는데 그걸로 반지 안쪽 반지 바깥쪽을 갈아야한다.<br><br>&nbsp;반지 를 다갈고나서&nbsp; 나는 무광으로 반지를 만들거라서 따로 무광처리를 한뒤 선생님이 반지에 아쿠아마린을 박아주셨다.&nbsp;<br>선생님이 친구처럼 대해주시고 썰 많이 풀어주셔서 좋았는데 끝나서 가려니 아쉽고 반지를 잘완성한것 같아서 뿌듯했다.<br>같은 가격에 실반지는 5개 만들수있다고 하셔서 다음에는 실반지를 만들러 다시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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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3: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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