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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생각 질문 by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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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30 16:37: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2-20 13:09:0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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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인간의 운명도 말과 같을까&gt; 생각질문</title>
         <author>mitu3631</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6568473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교과서 82쪽 글을 읽고 다음 물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 봅시다.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합리적인 관점을 담아 작성합니다.</strong><br><br>1)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고용을 감소시킬까요?<br>2) 오늘날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br>3) 20년 뒤에 자신의 관심 및 진로 분야에서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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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00: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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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gt; 생각질문</title>
         <author>mitu3631</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6575700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교과서 136쪽의 글을 읽고 다음 물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 봅시다.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합리적인 관점을 담아 작성합니다. 1)-3)의 물음을 종합하여 한 편의 글로 작성합니다.</strong><br><br>1) 인공 지능 로봇은 인간과 동등한 대접을 받아야 할까요?, 아니면 인간에게 봉사하는 존재여야 할까요? <br><br>2) 로봇이 저지른 죄의 책임을 누구에게 물을 수 있을까요?<br><br>3) 인간이 로봇을 해치거나, 인공지능 로봇을 대상으로 차별과 혐오 표현을 가르치는 행위를 했을 때 사회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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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0: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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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근대 감옥의 원리와 사회&gt;</title>
         <author>mitu3631</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6693217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교과서 154쪽의 글을 읽고 다음 물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 봅시다. 근거를 바탕으로 자심만의 합리적인 관점을 담아 작성합니다. 1)-3)의 물음을 종합하여 한 편의 글로 작성합니다. </strong><strong><mark>'나', '생각한다' 등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표현합니다.</mark></strong><br><br>1) 오늘날 사람들을 통제하는 감시자 역할을 하는 존재를 말해 봅시다. 그 존재가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요?<br><br>2) 현재 우리 학교에서 권력을 가진 존재는 누구인가요? 권력의 행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우리 학교도 감시 구조가 작동하고 있나요?&nbsp;<br><br>3) 자신의 관심 분야나 진로 분야에서 권력을 가진 자가 된다면, 이 권력을 무엇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행사할 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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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23: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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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편의점, 욕망을 검색하는 도시의 야경꾼 &gt;</title>
         <author>mitu3631</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6827087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교과서 164쪽의 글을 읽고 다음 물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 봅시다. 근거를 바탕으로 자심만의 합리적인 관점을 담아 작성합니다. 1)-3)의 물음을 종합하여 한 편의 글로 작성합니다. </strong><strong><mark>'나', '생각한다' 등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표현합니다.</mark></strong><br><br>1) 편의점과 같이 효율적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gt; 이러한 소통 방식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br><br>2) 현대인이 무관심의 배려에 익숙하다는 글쓴이의 주장에 동의하나요?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배려라고 생각하나요?<br><br>3) 구멍가게-슈퍼-대형할인점-편의점으로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편의점은 지속될 수 있을까요? 미래에는 소비 방식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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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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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생태계의 다양성 그리고 공존&gt;</title>
         <author>mitu3631</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7310788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교과서 176쪽의 글을 읽고 다음 물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 봅시다. 근거를 바탕으로 자심만의 합리적인 관점을 담아 작성합니다. 1)-3)의 물음을 종합하여 한 편의 글로 작성합니다. </strong><strong><mark>'나', '생각한다' 등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표현합니다.</mark></strong><br><br>1) 스펜서는 성공한 사람이 많은 이익을 가져가고 실패한 사람은 적게 갖거나 도태되어야 한다는 능력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소득 재분배나 복지 확충 등 정부의 개입은 능력주의를 위반하는 일입니다. 스펜서의 관점에 동의하나요? 정부의 복지 정책은 필요할까요?<br><br>2) 경쟁보다 공존의 가치가 중요한 시대가 오고 있다고 보는 글쓴이의 관점에 동의하나요? 공존의 가치가 자리 잡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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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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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부 입력을 위한 안내</title>
         <author>mitu3631</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731090601</link>
         <description><![CDATA[<div>1) 5개의 생각질문에 답합니다.<br>2) 생각질문별로 색깔을 맞춰서 바꿉니다.<br>3) 5개의 생각질문 중 부각하고 싶은 글을 댓글로 표시합니다.(이 글을 중심으로 학생부에 활동 내용이 반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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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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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02419382</link>
         <description><![CDATA[<p>편의점과 같이 효율적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에는 다른 소매점, 커피숍, 음식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간들은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빠르고 편리한 소통과 거래가 가능한 장소입니다. 이들 공간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매하거나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셋째, 사회적인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공간의 단점으로는 소비의 과다와 소비패턴의 단조화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p><p><br></p><p>글쓴이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일부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과 개인 중심 사회의 영향으로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현대인이 무관심하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여전히 타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적인 연대와 협력을 중요시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p><p><br></p><p>구멍가게에서 시작하여 슈퍼, 대형 할인점 그리고 편의점으로 변화하는 흐름은 소비자들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경향을 반영합니다. 편의점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24시간 운영되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또한, 편의점은 사회적인 변화와 소비 패턴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소비 방식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의 발전과 배송 서비스의 향상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집에서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하고 배달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친환경적인 소비와 지속 가능한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배송 서비스 및 유통 과정이 현재보다 친환경적으로 발전될 것 입니다. 이러한 변화에도 편의점은 새로운 형태와 서비스를 개발하여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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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12: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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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을 고백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03219473</link>
         <description><![CDATA[<p>저 이슬아는 사실… 백수정을… 사랑했습니다…</p><p><br/></p><p>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p><p><br/></p><p>저는 지금은 정진영을 사랑합니다.</p><p><br/></p><p>이상. 이. 슬. 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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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0: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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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운명도 말과 같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03664268</link>
         <description><![CDATA[<p>1)</p><p>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고용을 감소 시킨다.</p><p>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공지능 등이 발달하게 되고 인공지능이 많은 부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에게는 없는 인간의 창의력과 감정을 활용한 서비스 산업이 중요해질 것이다.</p><p><br></p><p>2)</p><p>오늘날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활동 범위는 더욱 확대되고 생명 공학 기술의 발달로 우수한 종자를 선별해 그 식품을 대량 생산하여 식량 부족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급속도로 발전하는 ai 기술로 인한 딥페이크, ai 창작물 저작권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다.</p><p><br></p><p>3)</p><p>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개발 등의 기술 영역에도 심리학이 개입하기 때문에 기계가 인간과 더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기 위해서 인간에 대한 연구를 선행해야 한다. 심리상담사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마음, 함께 하는 것을 즐기는 마음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으로 대체 불가한 미래의 유망직종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심리상담사는 내담자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내담자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내담자의 감정을 이해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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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7: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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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03667821</link>
         <description><![CDATA[<p>1)</p><p>인공지능 로봇은 감정을 느낄 수 없고 표현하는 감정들도 학습을 통한 것이기에 진정하다고 할 수 없다. 이 점에서 인간과 로봇은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인간과 로봇이 동등한 대접을 받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나 로봇이 인간에게 봉사하는 역할로만 존재하는 것 보다는 봉사하는 역할과 인간 삶의 동반자 역할을 둘다 가진 채로 존재하게끔 만들어야 한다.</p><p><br/></p><p>2)</p><p>로봇이 저지른 죄의 책임은 상황에 따라 제작사 또는 그 로봇을 다룬 대상에게 물을 수 있다. 학습 능력이 있는 로봇은 나름대로 의지적인 판단에 의해 행동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의미있는, 행위주체성이 있는 행동이 될 수 있다. 이때 제작사가 로봇에게 스스로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 건지를 알려주고 어떤 행동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지를 학습시켜야한다. 이런 행동 규범을 알려주지 않아 로봇이 범죄를 일으키게 되면 제작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또 기계의 오작동으로 생긴 의료사고 등도 제작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다. 만약 병원에서 로봇의 오작동이 아닌 의사가 잘못된 지시를 내려 발생한 의료사고라면 그 지시를 내린 의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p><p><br/></p><p>3)</p><p>인간이 인공지능 로봇에게 혐오 표현을 가르치지 못하도록 혐오 표현을 필터링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야한다. 아니면 차별, 혐오 표현 등의 위험도 평가를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서비스 여부를 결정 해야한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차별과 혐오를 완화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여야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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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7: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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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 욕망을 검색하는 도시의 야경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03669581</link>
         <description><![CDATA[<p>1)</p><p>카페나 패스트푸드점, 키오스크가 배치된 매장이 편의점과 같은 효율적 소통이 이루어진다. 키오스크가 있는 매장은 직원이 배치되어 있어 손님이 왔을 때 간단한 인사는 나눌 수 있지만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기 때문에 다른 대화는 하지 않아도 된다. 카페나 패스트푸드점은 편의점 점원들처럼 정해진 옷을 입고 거의 정해진 말들만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소통을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소통 방식은 불필요한 소통이 오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편리하고 직원의 무관심 속에서 인간관계의 번거로움 대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인간 관계가 단절되고 사람들 간의 소통이 줄어든다는 단점도 있다.</p><p><br></p><p>2)</p><p>현대인이 무관심의 배려에 익숙하다는 것에 동의한다. 바깥에서의 사회 생활로 지친 현대인은 각자의 공간에서 존중과 배려를 받고 싶어한다. 매장에서 직원이 인사를 할 때 빼고는 먼저 말을 걸지 않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무관심의 배려는 이루어지고 있다. 직장이 아닌 곳에서 직장 동료를 마주쳤을 때 간단한 눈인사 정도로만 예의를 차리는 것, 새로운 머리스타일 등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현대인들은 지나친 관심보다 무관심 속에서 오히려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무관심도 배려이다.</p><p><br></p><p>3)</p><p>지금 편의점은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것 뿐만 아니라 택배도 보낼 수 있고 ATM기, 프린터기가 있는 곳도 있다. 이렇게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집 근처에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점은 사라지지 않지만 무인 편의점의 형태가 많아질 것이다. 또한 미래에는 환경 보호, 동물 실험 반대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 많아져 자신의 가치와 신념에 맞게 제품을 구매하는 '가치 소비'가 증가하는 쪽으로 소비 방식이 바뀔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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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7: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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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태계의 다양성 그리고 공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03672336</link>
         <description><![CDATA[<p>1)</p><p>성공한 사람은 많이 가져가고 실패한 사람은 적게 갖거나 도태되는 상황이 지속되면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빈부격차가 심화되어 사회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소득 재분배나 복지 확충 등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이를 막아야한다.</p><p><br></p><p>2)</p><p>지금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 기후 위기, 전쟁,</p><p>경제적 불평등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 속에</p><p>처해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서로 경쟁하는 것보다는 함께 공존해서 이 위기를 벗어나려고 해야한다. 공존의 가치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우리가 직면한 위기들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내야한다. 그리고 국가 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자신들이 실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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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7: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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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편의점, 욕망을 검색하는 도시의 야경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27090352</link>
         <description><![CDATA[<p>1.찜질방, 목욕탕, 스터디 카페 등과 같은 곳들이 편의점과 같은 효율적 소통이 이루어진다.</p><p>목욕탕 같은 경우에는 남자, 여자 따로 공간을 분리해서 이용을 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마찰을 피할 수 있다. 또한, 여성들은 친한 사람들끼리 서로 간단한 간식거리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 힐링할 수 있고 서로 목욕할 때 사용하는 샴푸나 피부 제품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목욕탕에서는 서로 배려 있게 행동하고 매너를 지킨다면 누구의 간섭도 잔소리도 없이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목욕탕에서 서로 몸매나 외모 평가, 목욕탕 공동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는 등 매너와 배려심이 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또한, 목욕탕과 찜질방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곳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서로 간의 질서와 매너가 중요한데 사람들은 서로 먼저 공동 물건을 사용하거나 자기가 먼저 가기 위해 상대방의 기분과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질서를 어기는 행위들은 망설임 없이 한다. 최근 중고등학생들이 스터디 카페를 이용하면서 그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스터디 카페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이지만 서로 분리되어 있어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할 수 있고 각각 위치마다 콘센트도 있어 이용하기에 편하다. 또한,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주 오는 공간이기 때문에 너무 시끄러운 잡음 소리를 일으키면 안 되고 공공 물건도 사용 후에 정리를 해야 한다. 이러한 암묵적인 규칙들만 지킨다면 누구의 간섭 없이 서로 불필요한 소통 없이 효율적으로 소통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스터디 카페에서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이 와서 공부는 안 하고 서로 수군거리고 장난을 치는 모습이 많이 보여 비싼 돈으로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또한, 스터디 카페 운영자가 학생들에게 사기를 치는 경우도 있다.</p><p><br/></p><p>2.현대인의 무관심의 배려에 익숙하다는 글쓴이의 주장에 동의한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 현대인의 무관심을 마치 나 혼자만의 장소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는 학창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익숙하지만 성인이 되면 혼밥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학창 시절과 달리 성인이 되는 미래에는 내가 좋아하는 채널을 보면서 마음 편하게 식사하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다. 또한, 직장 상사나 동료가 결혼은 언제 하는지, 집에서 보통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등에 대해 질문할 때 말하고 싶은 사람을 거의 드물다. 직장 상사나 동료는 직장에서 업무적인 부분으로만 소통하고 그 외에는 무관심으로 행동하는 것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타인의 대한 무관심은 배려이다.</p><p><br/></p><p>&nbsp;3.현재 편의점은 식품뿐만 아니라 간단한 생활용품이나 의료용품도 함께 판매되고 있으며 교통카드 충전 등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이러한 부분들로 보았을 때 편의점은 사라지지 않고 지속될 것이지만 약간의 변화는 있을 것이다. 현재 사람들은 바쁘고 힘든 일상생활 속에서 어린 시절 먹었던 불량식품이나 장난감 등을 그리워한다. 그때 그 시절에 친구들과 같이 장난치면서 아무 걱정 없이 생활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붕어빵이 사라지지 않고 현재에도 계속 지속되고 있는 것이 예시이다. 사람들은 옛날 행복했던 어린 시절에 먹었던 간식이나 장난감 등을 구매하는 ‘추억 소비’가 증가하는 쪽으로 소비 방식이 바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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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16: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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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27106137</link>
         <description><![CDATA[<p>1.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고 인간이 창조주이므로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은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없다. 또한, 로봇이 누군가에게 동반자일 수도 있고 봉사하는 자로서 신뢰와 정을 주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두렵고 거북한 존재일 수 있기 때문에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는 것은 옳지 않다. 언제나 인간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존재이지만 인간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없는 존재가 바로 로봇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인간이 로봇을 창조하였기 때문이다.</p><p><br></p><p>2.로봇이 저지른 죄의 책임은 바로 로봇을 제작한 회사나 제작자, 박사 등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로봇을 제작할 때 명령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로봇 구매자의 성향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생각하여 로봇이 어떤 행위를 할지 그 행위가 구매자에게 어떤 피해를 끼치는지 이러한 부분이 법적이나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경우를 염두에 두고 제작했어야 한다. 이건 구매자의 성향이나 취향, 환경 등을 조사하여 적합한 로봇을 구매자에게 추천해 주지 않았으며 또한, 로봇에 대한 예외 상황이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구매자에게 미리 설명하여 그 부분에 대한 경고를 주지 않는 로봇 회사나 제작자, 박사 등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p><p><br></p><p>3.로봇이 인간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존재인 것은 분명하나 로봇을 해하고 차별과 혐오 표현을 가르치는 대상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된다. 이러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필수 교육과정으로 해야 하며 인간이 로봇을 해치거나 차별과 혐오 표현을 가르치는 대상으로 취급하였을 때 그에 대한 처벌을 법과 제도에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작성되어야 한다.</p><p>또한, 로봇을 함부로 취급한 자를 그 자리에서 현행범을 체포할 수 있도록 정찰 로봇을 제작하여 순찰 하거나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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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16: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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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인간의 운명도 말과 같을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27296330</link>
         <description><![CDATA[<p>1.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고용을 감소시킬 수 없다. 검사나 판사, 변호사, 심리 상담사 같은 경우에는 감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직업이므로 감정이 없는 로봇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인간을 대체할 수 없다. 또한,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봇이나 시스템 등 많은 것들이 우리 일상생활 속에 생겨날 것이다. 로봇을 만드는 제작자, 회사, 로봇 오류에 대한 검토자 등 오히려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봇이나 시스템을 우리 일상생활 속에 생겨나기 위해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나 인간의 일자리는 증가할 것이다. 기술 발전이 우리 인간이 하는 일을 하고 우리는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일을 하는 것이다.</p><p><br></p><p>2.오늘날 기술의 발달로 인간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하면서 범죄도 점점 지능화가 되어 수사의 어려움이 있으며 사람들이 두려움을 떨고 있다. 이제 cctv 로는 범죄의 인상착의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지문이나 혈흔 같은 중요한 증거물도 남기지 않는 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기 위한 기술이 오히려 범죄를 지능화시키는 부작용을 초래한 것이다. 또한, 발달된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기거나 범죄를 일으키는 등 사회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p><p>&nbsp;</p><p>3.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법학과에서도 도입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이러한 기술들로 대체할 수 없는 부분에 능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집중해야 한다. 예를 들어 범죄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현장에서 증거물과 사건 과정 등은 기술을 통해 분석할 수 있지만 우리 인간의 피해자와 범죄자의 심리를 통해 사건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범죄자가 ‘언제, 어디서,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라는 육하원칙을 통해 범죄자의 심리와 감정을 통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여기서 기술은 공감, 연민 등 인간에게 있는 ‘감정’이라는 능력과 인간과 비슷할 수는 있지만 ‘인간과 똑같은 존재일 수는 없다’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러한 부분을 통해 미래에 법학과(검사=나의 진로)는 감정과 이성을 가지고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과 이성보다는 범죄자의 감정과 성장 과정을 공감하여 문제해결에 다가가는 능력과 역량을 길러 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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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8: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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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생태계의 다양성 그리고 공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27306739</link>
         <description><![CDATA[<p>1.성공한 사람이 많은 이익을 가져가고 실패한 사람은 적게 갖거나 도태되어야 한다는 스펜서의 능력주의 관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많이 가져가고 실패한 사람은 적게 가져가야 한다라는 스펜서의 주장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는 부모가 부자이거나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외모나 지성, 능력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보았을 때 이러한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운이 좋아 부자 집안에 태어났고 그로 인해 수준 높은 교육과 사교육 등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운이 나빠 부자 집안에 태어나지 못한 사람들을 실패한 사람이라고 취급하는 것에는 불공평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인 상위층, 실패한 사람들인 하위층 사람들만 많아지고 중위층 사람들이 사라지면 빈부격차가 심화되어 사회가 두 개로 갈라져 경제 대공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이 언제나 성공할 것이라는 보장과 실패한 사람들은 언제나 실패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지고 분쟁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배려하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합니다.</p><p><br/></p><p>2.경쟁보다 공존의 가치가 중요한 시대가 오고 있다고 보는 글쓴이의 관점에 동의합니다.</p><p>현재 우리나라는 급격한 기술 발달로 인한 산업 혁명,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남과 북이 분리되어 오는 갈등과 전쟁에 대한 두려움 등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계속해서 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이러한 문제들은 정치인, 외교관, 과학자 등과 같은 사람들이 해결하는 것이다.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라는 태도로 공존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공존의 가치가 자리 잡기 위해서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이 어떤지, 자연이 얼마나 오염되었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인 관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세계에 알려 함께 활동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개인이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고 조금이라도 활동하도록 노력해야 한다.(자신의 블로그에 활동 내용 공지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동참하자고 설득하는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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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9: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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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편의점, 욕망을 검색하는 도시의 야경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27331167</link>
         <description><![CDATA[<p>1) 식당은 또 하나의 효율적 소통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종업원이 인기 메뉴를 추천해주고 음식 맛에 대해 물어보고 손님은 음식이나 가게에 조언을 주는 상황이 당연했다. 그러나 요즘은 종업원이 말을 거는 시스템 조차도 아닌 키오스크를 통해 자리에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하기 때문에 식당 주인과 손님 간의 소통이 줄어들고 있다. 오히려 말을 걸어오면 손님들이 불편해하는 세상이다. 이러한 소통 방식의 장점으로는 빠르고 편리하다는 것이다. 주문이 밀려 주문을 하려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도 않고 “사장님!!” 하고 외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누구의 방해도 없이 온전히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타인과의 불필요한 대화가 없기에 바쁜 현대인들은 아무 간섭 없이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점차 불필요한 소통이 사라져가면 필요한 소통을 할 때에도 불편해질 수 있다. 아무도 말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 말을 하는 사람 혼자가 튀게 되는 것이다. 또한 대화가 없기에 음식 맛에 대한 피드백, 가게 분위기와 직원의 응대를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인터넷에 별점으로, 한 마디로 남기게 되는데 이는 말로 할 수 있는 것을 수치화시켜 오해를 쌓고 나아가 서로에게 해가 될 수 있다.</p><p><br></p><p><br></p><p>2) 무관심의 배려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은 오히려 관심을 받는 것을 어색하게 생각한다. 예전에는 이웃끼리 안부를 묻고 만나면 대화를 하는 등 사람간의 교류가 많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현대인을 떠올리면 일에만 갇혀 사는, 인간성이 사라지고 있는 상태를 떠올릴 수 있다. 가까이서 보면 개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어떠한 행동을 해도 관심을 갖지 않기에 자율성을 존중하는 듯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무관심이 지속되면 개인주의에 빠질 수 있다. 무관심의 배려가 아닌 배려 자체가 사라지는 사회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왜 현대인은 무관심의 배려를 원하고 이에 익숙해진 걸까? 이는 미디어의 확대 때문이다.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았던 과거에는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하며 정보를 얻고 개인의 안부를 물었지만 현대 사회는 개개인을 만나지 못하도록 단절시켜도 tv에서 방영되는 뉴스를 통해 사회 이슈를 접하고 sns를 통해 개인의 안부를 알 수 있다. 이마저도 최근에는 직접 타자를 쳐서 소통하기보다 게시물과 스토리를 통해 말을 전달하지 않아도 소식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만나서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을 상실한 것이다.</p><p><br></p><p>3) 현재도 주변을 둘러보면 편의점이 사라져가는 추세이다. 한때 편의점 열풍으로 너도나도 편의점을 차리게 되면서 점차 하나 둘씩 사라져간다. 이제 현대인은 효율적인 소통에서의 무관심의 배려가 아닌 소통, 배려 자체가 없는 세상이 살게 될 것이다. 인터넷 세상에 갇혀 외출하지 않아도 일, 운동, 쇼핑 모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 매장이 더욱 발달하고 오프라인 매장은 점차 도태되어 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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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0: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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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근대 감옥의 원리와 사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27478947</link>
         <description><![CDATA[<p>1.오늘날 사람들을 통제하는 감시자 역할을 하는 존재는 바로 ’사람‘입니다. 타인이 타인을 감시함으로 인해서 상호 작용하며 서로 통제하는 감시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 친구들을 의식하면서 공부합니다. 친구가 쉬면 자기도 쉬고 친구가 공부하면 자기도 공부하는 것처럼 서로 각자 공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서로가 서로를 의식하고 감시하면서 자신의 공부를 그만하고 쉬고 싶은 욕구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에서 ’사람‘이라는 존재는 자신의 욕구를 통제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경쟁 상대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감시자를 통해 더 성장하고 자신의 욕구를 억제하며 활동하기도 합니다. 결국 사람을 통제하는 감시자는 바로 자신의 경쟁 상대가 되는 ’사람‘입니다.</p><p><br/></p><p>2.현재 우리 학교에서 권력을 가진 존재는 바로 교장 선생님이다. 학생들이 아무리 원하는 활동이 있어도 결국 학교 총책임장인 교장 선생님의 결재나 허락 없이는 활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태풍이 와서 주변 다른 학교들이 다 휴일 하였는데 유일하게 우리 양현고만 휴일 하지 않고 평상시처럼 비 많이 오는 그 날씨에 등교하였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단축 수업하거나 휴일을 원하였으나 교장 선생님이 기각하여 정상 수업을 진행한 점에서 학교의 권력자는 학생들이 아니라 교장 선생님이다. 또한, 학생들이 하는 모든 활동과 시험지 등 교장 선생님이 최종적으로 결재하고 허락하는 역할을 하는 이유도 학교 권력자이기 때문이다.우리 학교에서도 감시 구조가 진행하고 있지만 그 종류가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끼리 서로 감시를 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서로 같은 공간을 사용하고 활동을 같이 하거나 비슷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활동 과정에서 서로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물어보면서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면서 활동한다. 예를 들어 A가 B를 감시하면 B가 C를 감시하고 C가 다시 A을 감시하면서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감시자 역할을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교에 감시 구조가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p><p><br/></p><p>3.법학과(검사)에서 내가 권력을 가지게 된다면 피해자를 위한 법과 제도, 피해자를 제외한 타인에게도 납득이 가고 수용할 수 있도록 범죄자의 처벌 강도를 적절하게 할 수 있도록 권력을 행사할 것이다. 현재 범죄자를 처벌 하여도 피해자가 수용할 수 없을 만큼의 처벌을 내리거나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시위를 열어 범죄자에 대해 강도 높은 처벌을 판결해 달라고 항의를 하여도 법원에서는 이를 황당한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나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정당하고 합리적인 처벌을 받고 다시는 범죄를 하지 못하도록 나의 권력을 행사할 것이다. 또한, 사람들이 범죄자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면서 궁금해 하였을 때 나는 피해자를 위한 보상과 피해자가 다시 일상생활 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p><p>&nbsp;</p><p><br>하였을 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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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15: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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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생태계의 다양성 그리고 공존&gt;</title>
         <author>y22_10710</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30667813</link>
         <description><![CDATA[<p>1)정부의 복지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한다.</p><p>정부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국가 전체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미래 세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능력주의를 지향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효율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나, 빈부 격차, 사회의 불안정성과 등과 같은 다른 사회적 비용을 더 많이 발생시키므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비효율적으로 볼 수 있다. 정부의 복지 정책은 이러한 경제적 불안정성을 최소화하고 국민 전체의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스펜서가 주장한 능력주의의 진정한 실현을 위해서라도 기회의 균등 차원에서 정부의 개입은 반드시 필요하다. 시작점이 지나치게 차이 나는 상황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능력은 발휘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p><p><br/></p><p>2)&nbsp;</p><p>공존은 다양성과 포용을 강조한다. 그 결과 창의성과 혁신이 증진되며, 이는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대 사회는 과거와 달리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여러 가지 사회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경쟁의 목표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이익’에 있으므로, 문제 해결과 아이디어 생성에 제약이 따른다. 반면에 공존은 상호 협력과 배려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 공동체의 이익을 생각하는 윤리적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한다. 따라서  공존은 창의성과 다양성을 발휘하여 문제 해결에 밑바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공존의 가치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 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렇게 했을 때 현재 보다는 미래를 위해 장기적인 안목을 바탕으로 모두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다양한 의견을 통합할 수 있는 리더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다. 리더의 역할에 따라 집단의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성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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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3:0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30667813</guid>
      </item>
      <item>
         <title>&lt;인간의 운명도 말과 같을까&gt;</title>
         <author>y22_10710</author>
         <link>https://padlet.com/voemffpt1/9fh5egoj7yhyfzdb/wish/2830669616</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고용을 감소시키지 않는다.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과 고유한 능력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댜. 자동화로 인한 업무의 간소화는 인간이 더 복잡하고 가치 있는 작업에 집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폭 넓게 도출해낼 기회를 제공한다. 기술은 우리의 업무를 더욱 효율적이게 수행하게 도움으로써 우리의 창의성은 더 잘 발휘될 수 있고, 자동화된 작업들은 인간의 노동력을 보조하여 협업할 수 있다. 따라서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역량을 높이고 더 높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통해 미래에도 기술과 인간은 서로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br><br>2) 오늘날 인공지능과 기술의 발달은 우리의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혁신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자동화와 스마트 기술을 통해 생활이 편리해지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업무 생산성을 높여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예시로는 스마트 홈 기술과 자율 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비서 및 음성 인식 기술 등이 있다. 그러나 동시에 개인 정보 보호, 윤리적 문제, 디지털 격차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이에 따른 관리와 대응책이 필요하다.<br><br>3) 20년 뒤 디자인과, 문화콘텐츠학과에서 갖춰야 할 역량으로는 먼저 디지털 기술 이해 및 응용력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와 이를 활용하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따라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으로 인간 중심 디자인이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 중심 디자인이 중요해진다. 따라서 사용자가 경험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디자인하여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하는 UX디자인과 사용자와 시스템 간의 상호 작용을 담당하여 디지털 제품이나 서비스의 와관과 느낌 등 시각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직관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UI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높은 수준의 친화성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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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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