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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수 박소연 선생님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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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1 05: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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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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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아버지는 농립을 벗어 들고 힘겹게 나비를 잡습니다. 아버지는 누구를 위해 나비를 잡은 것인가요?<br><br></strong>&nbsp;A. 아버지와 바우는 몇일동안 갈등이 심했다. 그 갈등은 아버지와 바우를 아주아주 멀리멀리 떨어뜨려 놓았다. 결국 바우는 고집에서 끝이 아닌 가출까지 생각해본다. 그런 위기에서 아버지는 바우대신 나비를 잡기 시작하고, 그 모습을 바우가 발견했다. 바우는 이 사건 덕분에 부자간의 갈등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mark>이처럼 어떻게 해서 바우와 아버지가 갈등을 해결하고 다시 친해진 이유를 이 질문에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질문이 중요하다. 이 질문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버지는 부자간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바우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br><br></mark>&nbsp; 아버지는 당연히 자신의 아들 바우를 위해서 나비를 잡았다. 아무리 심한 갈등이여도 부자라는 관계는 계속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바우는 이 시기에서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 것이다. 그 실수를 바우네 부모님들이 수습하고, 최소한의 벌로 넘어가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바우가 사과를 안 하겠다며 반대 했고, 나비를 가져다 주는 것도 반대했다. 결국 아버지가 나비를 잡기 시작한다. <mark>바우가 언제 어디서 경환이네 가족에게 혼이 나고, 맞을 지 모른다. 바우가 다른 집에서 혼이 나거나 매를 맞는 것은 부모님들에게 너무나도 큰 상처일 것이다. 바우의 아버지도 소중한 아들이 불쌍한 꼴은 못 봐서 대신 나비를 잡는 것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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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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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채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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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바우는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 때, 왜 매미가 요란스럽게 운다고 표현하셨나요?<br><br>A.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를 알려면 가출에 집중 해야 합니다. 바우는 화를 푸는 많은 방법 중 가출을 결심했죠. 그 당시의 가출은 지금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었을텐데 말이에요. 오히려 그것을 노리고 바우는 가출을 결심했을 수도 있습니다. <mark>바우는 가출을 결심하면서 서울 같은 도회로 나가 고학을 할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처럼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아서 가출을 하고 싶었던 것이죠. </mark><br><br>매미가 요란스럽게 운다고 표현한 이유는 바우의 속마음을 매미로 빗대었기 때문입니다. 여름에 매미가 우는 소리는 엄청나게 소란스럽습니다. 또한, 시끄럽기도 하죠. 하지만 저는 이것을 매미가 울부짖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매미가 울부짖는 것처럼 바우도 마음 속에서 울부짖었다는 것이죠. 여러분 또한 바우처럼 부모님과의 갈등을 겪은 적이 있을 것 입니다. 그 때, <mark>여러분은 바우처럼 마음 속에서 울부짖지 않았나요? 독자의 마음과 바우의 마음을 통틀어 마음 속에서 울부짖는 것을 매미로 표현</mark> 한 것입니다.<br><br>이 책에서는 바우와 경환이의 갈등이 바우와 바우 아버지의 갈등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마지막엔 바우 아버지가 바우를 대신해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본 바우가 아버지에게 "아버지!"라 외치며 갈등이 해결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나는데요. 이처럼 실제에서도 <mark>가족 간의 갈등이 해결 될 때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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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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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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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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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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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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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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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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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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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나' 는 점순이에게 떠밀려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게 됩니다.이 떄 '나' 의 정신이 아찔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strong>A. 이 장면이 중요한 이유는 점순이가 나의 어깨를 짚으면서 쓰러질때 나 의 정신이 아찔해지면서 이성에 눈을 띄기 때문이다. 점순이네 닭을 죽여서 매우 곤란한 상황일 때 점순이는 앞으로 쓰러진다. 이 책에서는 "뭣에 떠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쓰러진다" 라고 한다.<mark> 만약 점순이가 실수로 넘어진것이라면 바로 일어났을 것이고 나의 정신이 아찔해질 이유도 없다</mark>. 그러니 이 장면은 이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장면이다.<br><br>&nbsp; 점순이와 함꼐 넘어진 뒤 나는&nbsp; 알싸하고 향긋한 동백꽃 내음새에 온 정신이 아찔해진다. 한때는 걱실걱실하고 예쁘다고 생각도 했고, 또 한떄는 눈깔이 여우 새끼 같다고 생각도 했지만, 지금 이순간에는 정신이 그만 아찔해지면서 가슴이 쿵쾅 거린다. 단순히 어디 걸려 넘어졌다가 <mark>아무일 없이 다시 일어났다면 이렇게 알싸한 향기가 느껴졌을 리가 없다.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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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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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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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왜 여자 주인공 이름이 '점순이' 인가요?</strong><br><br>A. 지금 사람들은 자신이 바라는 것이나 희망하는 것을 사용하는 특별한 이름을 짓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 속에 여자 주인공인 점순이의 이름은 당시에 매우 흔한 이름이었어요. 요즘 지은 이름 중에 점순이라는 이름은 쉽게 찾기 힘들죠. <mark>그래서 이 질문에서는 이 작품 속에 시대적 배경이 매우 오래 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mark><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옷차림이나 머리 모양에 유행이 있듯이, <mark>이름을 짓는 방법도 시대에 따라 달라집니다</mark>. 당시에 여자아이 이름을 지을 때는 대부분 그 아이를 낳을 때의 상황에 따라 짓곤 했죠. 아마 점순이는 몸 어딘가에 눈에 띄는 점이 있어서 점순이라고 지었을 거라고 추측이 됩니다. 또, 다른 소설에서도 그 인물의 성격이나 하는 짓의 비슷한 느낌의 이름을 지어요. 실제로 &lt;동백꽃&gt;의 작가이신 김유정 작가님이 쓰신 또 다른 문학 소설인 &lt;봄봄&gt;의 여자 주인공 이름도 '점순이'에요. 지금 보니 둘 다 사랑 이야기인데, 매우 잘 어울리는 이름이네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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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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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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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나' 는 점순이가 내민 봄감자를 거절합니다. 이때 '나' 가 감자를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nbsp; 질문이 중요한 이유: 이 시기에는 신분차이가 있었어. '나' 는 신분이 낮은 소작농, 점숙이는 중간 층 마름이였지. 이 상황에서 점숙이가 감자를 주다가 다른 사람이 "어? 저거 '나'가 점숙이를 시켜서 감자를 해오라고 했나?" 와 같이 오해를 하고, 그것이 점숙이의 부모님까지 퍼지면, 소작농 '나'의 가족은 결국 땅을 뺏기게 되지. 이런 것 처럼, 만약 '나'가 말 실수를 하면, '아차!' 하는 순간에 땅을 잃어버리게 되지. 이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될 상황이기 때문에 '나'의 부모님은 되도록 점숙이와 가까이 지내거나 대화를 자제하라고 하셨어. 그래서 '나'가 점숙이가 내민 봉감자를 거절한거야.<mark> 이것은 그 시기의 신분차이와, 둘의 갈등이 점차 생기며, 점숙이가 '나;를 좋아하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질문은 중요해!<br><br></mark>&nbsp; '나'가 점숙이가 내민 봉감자를 거절한 이유는 두가지가 있어. 일단 첫번째, 점숙이가 "너 그 집에 이거 없지?" 하며 의도치 않게 '나'를 비꼬게 됬기 때문이야. 가뜩이나 점숙이나 '나'의 닭을 괴롭히는데, 감자를 가지고도 괴롭힌다면, <mark>'나'는 당연히 화가 나가 점숙이에게 짜증이 날 거야. 그 짜증을 못 감추고, 점숙이가 내주는 봄감자를 거절한거지.</mark>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신분차이야. 아까 말한것 처럼, 이 시기에는 신분차이가 있었어. '나'의 가족은 한 계층 위인 점숙이네에게 함부로 하지 못해. 안 그러면 쫓겨나거든.<mark> 그것을 막기위해 점숙이와의 소통을 줄여야 했고, 싸움도 만들지 않아야해. 이것이 '나'가 점숙이의 봉감자를 거절한 이유들이야.</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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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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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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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점순이는 왜 '나'의 어깨를 짚고 쓰러졌나요?<br><br></strong>A.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점순이의 마음을 알수 있기 때문이에요. 주인공이 닭을 죽였을 때, 점순이는 나를 달래 주는 상황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넘어 진 것이다. 만약 점순이가 실수로 넘어 졌었다면 점순이는 툴툴 대며 일어 났을 것이다. 그러나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동백꽃들 사이로 다이빙 한다. 이것은 실수가 아닌 나를 좋아해서 나를 숨기기 위해서 그런 것 같다.<br><br>점순이가 나의 어깨를 잡고 쓰러진 이유는 바로 점순이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리자 나를 잡고 다이빙 한 것이다. 점순이와 나는 만나면 안되는 사이 이니까 점순이가 나와 함께 숨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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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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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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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나의 마음은 알겠는데 점순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br><br>A. 나라는 점순이 친구가 내가 열심히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몰라주어서 너무 속상했을 것 같다.<br>그래서 닭도 괴롭히고 나쁜말도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br>나중에 나와 점순이가 넘어졌을 때 그때라도 나가 점순이 마음을 알아주어서 좋았을 거 같다.<br>나는 점순이의 표현 방법이 문제여서 나가 이해를 못한줄 알았는데<br>알고 보니 그냥 나가 눈치가 없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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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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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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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점순이는 왜 감자를 주었나요?<br><br><br>A.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를 알려면 점순이의 행동에&nbsp; 집중해야 합니다.그 당시 감자는 매우 중요한 식량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 주위를 맴돌게 되고 내가 여기 있다는 걸 어필 하게되죠. 그리고 그 사람에게 무언갈 주죠. 점순이도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감자를 준것입니다. 그 당시 감자는 매우 중요한 식량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면에서 점순이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 지 알수있습니다. 하지만 겨우 감자로 마음을 고백 한다고? 라고 생각할수 있잖아요. 하지만 그 당시엔 감자가중요 하다고 했잖아요.그러니 당시엔 아주 <mark>귀중한 선물</mark>이라고 할수있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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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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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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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Q. 왜 제목이 '동백꽃' 인가요?<br><br>&nbsp; A. 보통 소설의 제목은 중심 소재로 정합니다. 하지만 이 소설의 제목은 한 번 밖에 안 나온 '동백꽃' 이죠. 제목이 '동백꽃'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가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는 점순이의 말에 "그래!" 라고 대답하자 점순이가 '나'의 어깨를 붙잡고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어요. 둘 사이의 갈등이 해소되는 결정적인 장면이죠. 그리고 도 하나! 넘어진 순간 점순이에 대한 미운 감정은 찾아볼 수 없고 정신이 아찔해졌지요. '나'가 이성에 눈을 뜬 장면입니다. 동백꽃은 바로 '나'와 점순이 사이에 오고 간 짜릿한 감정을 보여 주는 소재입니다. 게다가 노란 동백꽃의 빛깔 또한 <mark>첫사랑의 느낌</mark>과 정말 잘 어울리죠. <br>&nbsp; 이 소설의 주제는 <mark>'시골 농촌 남녀의 사랑'</mark> 입니다. 알싸하고 짜릿한 동백꽃처럼 그 잠깐의 순간 동안 '나'와 점순이의 사랑에 대한 느낌도 그렇지 않았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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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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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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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Q.이야기는 나를 중심으로 진행됩니이름이 없을 다. 그런데 왜 나에게는 이름이 없을까요?<br>이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이름을 나라고 지었으면 나의 속마음을 <br>작가가 책으로 썼다는 것인데 그러면&nbsp; 점순이의 속마음을 <br>좀더 자세하게 알수 있다 <br><br>&nbsp;<mark>책에서 보면 점순이가 나에게 감자를 주는데 그감자를 주기<br>가지 점순이가 감자를 선물해 줄려고 얼마나 조심했는지 알수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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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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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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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Q.나와 점순이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점순이 어머니의 목소리에 점순이는 겁을 먹고 나는 놀라 도망간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nbsp; A. 점순이와 '나'는 점순이 어머니에게 걸린것이 두려워서 그런 것 같다. <mark>과거 속으로 들어가보면 과거에는 신분 제도를 비롯한 계급 사회였는데 소작농의 아들인 '나'와 마름집 딸인 점순이가 서로를 좋아 한다는것을 들키게 되면 부모 서로는 반대를 하여 둘은 멀어지게 될것이다. </mark>그리고, 점순이 어머님으로 써는 이해도 되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 많은 남자를 남기고 소작농의 아들인 '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이해가 되지 않을것 같다. 반면, 점순이와 '나'는 걸릴뻔 했지만 둘은 서로를 좋아 하는 사이이기에 같이 있는 것 자체로 행복 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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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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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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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점순이의 성격에서 그 까닭을 찾을 수 있다. 점순이는 마을 어른들이 시집을 가야 된다고 할 때 천연덕스레 대답한다. 하지만 이렇게 볼 때는 점순이는 별로 부끄럼 없이 보인다. 점순이는 왜 이렇게 적극적인 것일까?<br>&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mark>점순이가 나가 울타리 엮는 데 가서 먼저 말을 가는 거 보면 매우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나에게 표현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감자 사건 이후로 닭싸움을 시키는 것을 보면 나에게 관심을 보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mark>. 여자가 남자보다 성장이 빠른 법이다 그러므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나 관심도 점순이가 나보다 먼저 생겼을 것이다. 이렇게 점순이의 관심을 알아주지 못하는 나도 엄청나게 답답했을 것이다. 그러니 답답하고 적극적인 성격인 점순이가 먼저 계속 다가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점순이와 나의 관계는 마름과&nbsp; 소작농의 관계이다. 나의 어머니는 같이 점순이와 무슨일 이라도 저질으면 나의 부모님은 땅도 떨어지고 집도 내쫓히기 때문에 더욱더 조심하라고 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나는 점순이에 비해 적극적으로 말을 걸 수 없는 이유도 신분의 차이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할 수 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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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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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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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del>&nbsp;Q점순이는 왜 욕을 했나요?</del></em></strong><br><br>A <br>우선 이주제를 알기 위해서는 욕을 왜 하는 건지 에대해 알아야해요. 친구들도 욕을 적지않게 하지 않아요?<mark> 지금과 다를 일제강점기 시대이지만 이 시대와 현실은 다를 바 없습니다</mark>. 여러분이 욕하는 이유는 아마 화가 나고 속상해서 욕을 했을거에요. 욕을 하고 나면 약간 속이 후련 하다는 느낌도 많이들거에요. 점순이도 마찬가지에요.<mark> 나에게 화가나고 속상 한 마음을 욕으로 받아친거죠.</mark><br><br>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나 에게 화가 난 점순이는 욕을 했어요.다른 욕도 있는데 왜 구지 이 욕을 했을 까요?<mark> 그 까닭을 알려면 이 낱말 들의 뜻을 알아야 해요. 먼저 고자는 생식기가 완전하지 못하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배냇병신은 날 때 부터 몸이성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mark>나는 이런말을 듣고 순간 열벙거지가 되고 욕을 먹고도 대꾸를 한 마디 못해 눈물 까지 흘리게 되요. <mark>나를 속상하게 하려고 한 점순이의 마음은 반만 이루어진 셈이에요.</mark><br><br><br>이 책에서도 점순이와 나의 갈등으로 책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배려하게 되죠. 이러한 관계는 친구 뿐더러 부부관계도 마찬가지에요. 부부싸움이 일어나는 원인 중 하나가 서로에 대한 태도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자신의 뜻이 안맞는거죠. <mark>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일어난게 싸움이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는 자세가 우리가 사회를 살아가는 과정입니다.</mark> 그리고 저에게 상대방에게 잘 대한 팁이있는데요. 상대방에게 말할때 <mark>항상 초면이라고 생각을 하거나 더 이상 못볼 친구라고 생각을 하는것</mark>입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하면 아마<strong> 인생의 후회를 덜 수 있지 않을 까 싶네요.</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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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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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서(인물의 행동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분석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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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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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14: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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