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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선생님은 ai] 뒷이야기 상상하기 by SeHyun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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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5 11: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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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의 끝, 그리고 진실이담긴 미소</title>
         <author>245203_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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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다음 날 아이들은 다른 때와 다름없이 학교에 갔다.</p><p>여전히 고쳐진 인지쌤이 계셨다.</p><p>아이들은 또 벌점 폭탄을 받았다. 그런데 이상했다. </p><p>왠지 인지쌤이 진짜 인지쌤이 아닌 것 같았다.</p><p>아이들은 인지쌤의 귀 안쪽을 보았다. </p><p>오른쪽에 있어야 할 전원 버튼이 왼쪽에 있던 것이다. </p><p>아이들은 모두 놀라 교장선생님께 찾아갔다.</p><p>교장선생님의 말씀은 이러했다. </p><p>"사실.. 인지쌤을 다시되돌릴수 없었단다. 너희들이 너무</p><p>보고싶어하고 인지쌤을 좋아하길래 바로 말하지 못하였단다"</p><p>아이들은 좌절, 실망도 잠시 새로 김영희 선생님복구단을 만들었다. </p><p>이번엔 모두 하나가 됀 반 친구들 다 같이.  그렇게 노력하고 모두가</p><p> 힘을 모은 결과,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복구... 가능하단다. " </p><p>5학년 1반 아이들은 너무 기뻤다. 그렇게, 다음날 진짜 김영희 선생님,알쌤또는 인지쌤으로 불리던 AI 선생님 김영희 선생님은 전보다 </p><p>더더욱 따듯한 미소를 지으며, 진실이 담긴 윙크를 해 보였다.</p><p>드디어 한민아 선생님이 오시기로 약속한 날이다. 한민아선생님이 돌아온다는 말에 기분이 좋은 애들도 있었지만 그 좋은 애들중에서도 </p><p>마음한편에는 그리움이 남아 있었을것이다. 어느때처럼 평화롭게수업하고있는 도중, 교장선생님이 급하게 들어오셨다. "애들아...!! 너희덕분에 인지쌤이 감정이 생긴거 같아" 교장선생님은 한민아쌤이 학교로 오고 알쌤은다시 공장으로 가고있는데 글쎄</p><p>인지쌤이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아이들은 잘 있나요? 5학년 1반아이들이랑 </p><p>  계속 함께 수업하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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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2: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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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 선생님은 AI</title>
         <author>245205_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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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인지쌤이 돌아오고 1달, 2달, 3달,, 별 탈 없이 지내다가 5학년 종업식날이 되었다.</strong></p><p><strong>겨울 방학식이라 기쁜 아이들도 있는 방면 늘 그렇듯 모두가 같지는 않았다.</strong></p><p><strong>오파란, 노이든, 공단비는 웃고 있지 않았다.</strong> <strong>그들은 동공에 힘이 없었다.</strong></p><p><strong>많은 아이들이 "인지쌤이랑 같이 학년 올라가면 되지 왜 그래~~~" 라는 등 위로를 해주었지만 여전히 눈은 빨갰다.</strong></p><p><strong>종업식, 마지막 교시가 되었다.</strong> <strong>교장선생님께서 문을 쾅 하고 열고 5학년 1반의 반으로 들어오셨다.</strong></p><p><strong>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strong></p><p><strong>"갑작스레 죄송합니다만, 김영희 선생님은 5학년 1반 친구들과 함께 6학년으로 올라갈 순 없습니다."</strong></p><p><strong>많은 아이들이 당황한 찰나, 오파란이 톡 쏘는 말투로 물었다.</strong></p><p><strong>"왜요? 어차피 남는 선생님은 없지 않나요?"</strong></p><p><strong>아이들이 고개를 끄덕였다.</strong> <strong>2분간 정적이 흘렀고 그 정적을 교장 선생님께서 깨셨다.</strong></p><p><strong>"돌아오셨습니다. 한민아 선생님께서요.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하셨습니다."</strong></p><p><strong>"거짓말"</strong></p><p><strong>"한민아 쌤이?!"</strong></p><p><strong>"근데..."</strong></p><p><strong>"오마이갓"</strong></p><p><strong>그중 한 말풍선의 주인공, 박한솔.</strong></p><p><strong>"우와!!!!! 이제 한민아 선생님 보는거에요???!! 정말이죠?? 역시 이럴 줄 알았어요!!"</strong></p><p><strong>아이들이 말했다.</strong></p><p><strong>"저희는 인지쌤이 좋아요. 어떠한 방법도 없나요??.."</strong></p><p><strong>교장선생님이 말씀하셨다.</strong></p><p><strong>"김영희 선생님을 빌릴 수 있는 기간은 지났고, 한민아 선생님은 돌아오고 싶다 하시니 어쩔 수 없단다."</strong></p><p><strong>"이제 인사를 나누렴. 마지막으로 선생님을 볼 수 있는 날.. 이..이란다."</strong></p><p><strong>아이들은 단번에 인지쌤 품속으로 뛰어 들어갔다.</strong></p><p><strong>"다시 꼭 만나요!"</strong></p><p><strong>"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strong></p><p><strong>"가지마요 쌤애앵애애애애애 흐어어엉"</strong></p><p><strong>등 많은 말이 오가는 중에 교장선생님이 인지쌤의 팔을 잡으며 끌고 가려 하며 말했다.</strong></p><p><strong>"좋은 방학 보내세요."</strong></p><p><strong>아이들에겐 세상 잔인한 말이었다.</strong></p><p><strong>그 순간, 인지쌤은 교실 문에서 꿈쩍도 하지 않았다.</strong></p><p><strong>"가고 싶지 않습니다."</strong></p><p><strong>모든 사람이 굳었다.</strong></p><p><strong>담임선생님은 교장선생님의 손을 뿌리치고 교탁 쪽으로 갔다.</strong></p><p><strong>"수업시간이 35분 지났습니다. 바로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strong></p><p><strong>교장선생님은 어안이 벙벙했다.</strong> <strong>그리고 든 생각</strong></p><p><strong>'그냥 냅두자.'</strong></p><p><strong>6학년 새 학기, 반에는 인지쌤과 5학년 1반 아이들이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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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2: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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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선생님은AI</title>
         <author>245222_25</author>
         <link>https://padlet.com/sesese7710/9ea6ftg81njihxba/wish/317143830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년후....</strong></p><p><strong>박한솔과 몇 명 아이들은 전학을 가고</strong></p><p><strong>노이든과 몇 명아이 들은 행복 가듯 오래오래 살았습니다.</strong></p><p><strong>11년후~~~~</strong></p><p><strong>몇 명 아이들은 동창 해 에 왔습니다.</strong></p><p><strong>노이든: 요즘 새 상 이 다 좋아졌다니까.</strong></p><p><strong>몇 명 아이들:맞아</strong></p><p><strong>노이든: 너 내 박한솔 소식 아는 사람 있 냐.</strong></p><p><strong>몇 명아이들:아니</strong></p><p><strong>그중 한명: 한솔이 요즘 큰 김진성 회사 다 닌데.</strong></p><p><strong>그렇게 동창 해가 끝나고...</strong></p><p><strong>그렇게 또 2년이 지나고...</strong></p><p><strong>노이든 은 결혼을 하고 2년 뒤</strong></p><p><strong>노이든 이 저녁 새벽 2시30에 편의점을 갔다,거기서</strong> <strong>박한솔 을 만났다...</strong></p><p><strong>노이든:넌 잘지내냐?</strong></p><p><strong>박한솔:니는?</strong></p><p><strong>노이든: 나는 아주 잘지내지 결혼도 하고 회사도 가고</strong></p><p><strong>노이든: 너 그 김진성 회사 다닌다매 돈 얼마 봤냐?</strong></p><p><strong>박한솔:나 한.. 1억 씩?</strong></p><p><strong>노이든; 너 많이 번다?</strong></p><p><strong>노이든:오파란 소식은 알아?</strong></p><p><strong>박한솔;나도 잘....</strong></p><p><strong>노이든: 나 집들어간다</strong></p><p><strong>박한솔 : 어 잘가</strong></p><p><strong>일 주일 후~~</strong></p><p><strong>노이든 회사: 흡 박한솔은 잘지내나?</strong></p><p><strong>그렇게 문자를 보내고.</strong></p><p><strong>박한솔 :이따 만나자.</strong></p><p><strong>그렇게 노이 와 한솔은 만났다.</strong></p><p><strong>그헣게 오후 8시에 만나 2시30까지 ~~~~~~~~!~~~~~~~~~~~~~~~~~~~~~~ 쭉 이었다</strong></p><p><strong>그때 노이든의 와이프에게 전화가 왔다.</strong></p><p><strong>노이든 나 먼저 들어간다.</strong></p><p><strong>다음날 또 만나기로 했다.</strong></p><p><strong>그동안 못했던 얘기 등등을 말하고 주고 받았다.</strong></p><p><strong>그렇게 노이든과 박한솔은 진실 을 말하고 오래오래 친구 사이로 잘 지냈다...</strong> <strong>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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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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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라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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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 이야기는 박한솔의 이야기로 많이 나옵니다.)그렇게 초등학교 졸업을 한 박한솔... 그리고 6년 후 고등학생이 되고 수능을 쳐서 6수를 하고 대학 서울대를 입학하는데...</strong></p><p><strong>그곳에서 박한솔은 반가운 사람을 만난다.</strong> <strong>바로 노이든이다.</strong> <strong>한때 많이 싸웠던 사람이지만 그것은 옛날일... 이제, 용기를 내서 노이든에게 말을 걸어 보았다.</strong> <strong>노이든에게 내가 처음으로 물어본 것은"노이든 맞아?"라고 물어보았다.</strong> <strong>노이든은 다행히도 나를 까먹지 않은 것 같다.</strong> <strong>" "혹시 너 박한솔이야?"라는 말로 대답을 들었다. 그리고 이제 가장궁금한 것을 물어볼 차례다"혹시 파란이는 잘 지내?</strong> <strong>"라고 물어보자 노이든은"음...</strong> <strong>나 있잖아...</strong> <strong>파란이랑 결혼하기로 했어...</strong> <strong>"라는 대답을 들었다.</strong> <strong>사실 노이든이 음... 이라는, 말을 했을때부터 노이든이랑 오파란이랑 사귀나?</strong> <strong>라고 생각만 해봤지 결혼까진 생각도 못했다.</strong></p><p><strong>노이든이 나에게 편지?같은걸 주었다.</strong> <strong>집에가서 읽어보라는 노이든의 말을 듣고 바로인강을 들으면서 밥을 먹을려고 편의점으로 향했다.</strong> <strong>(서울대 밥은 내 기준으로 진짜 맛 없다.)암튼 나는 서울대 법학과다.</strong> <strong>근데 나에게 법 괸련된거는 유독 재미가 없다.</strong> <strong>그렇게 가장 지루하게 인강을 듣다가 머리에서 문득 인공지능이 생각 났다.</strong> <strong>인공지능을 생각하다가 보니 벌점을 밥 먹드시 주시던 인지쌤이 생각 났다.</strong> <strong>옛날에는 인지쌤이 왜 그렇게 싫었는지 모른다.</strong> <strong>그렇게 집으로 향해서 축구를 보면서 치맥을 했다.</strong> <strong>갑자기 노이든이 주었던 편지가 생각났다.</strong> <strong>거기에는 나를 줄려고 쓴것처럼 내 이름으로 편지가 시작 됬다.</strong> <strong>"한솔아 안녕! 나 이든이야 옛날에 많이 싸웠는데 그 기억이 많이 생생하네 나 이제 파란이랑 5년 동안 사귀다가 결혼해 이 편진 청첩장 아니면 너를 위한 편지가 될거야 암튼 내 결혼식 와주고 이제 생각난게 있어 너 아직 인지쌤 기억하지?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그때는 우리 다 어렸는데 내 전화번호 알려주고 이제 인사할께 내 전화번호는 010-0000-1234이거야 그러면 안녕!!"이런식으로 장문에 편지가 써 있었다.</strong> <strong>나는 그때를 생각하며 오늘도 치맥을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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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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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 선생님은 ai</title>
         <author>245223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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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그리고</strong> <strong>갑자기</strong> <strong>박한솔이 할 말이 있다는데</strong> <strong>"미안해 내가 너무 인지쌤을 싫어했던</strong> <strong>것 같아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심했던 것 같아" "그래 나도 너를 너무 너를 무시 했던 것 같아" 그렇게 박한솔과 아이들은 화해하게 되는데 또 선생님과도 친하게 모두 화목한 반이 되고 종업식을 하게 된다. </strong></p><p><strong>그러고 10년 후... </strong></p><p><strong>모두 성인이 되었는데 성인이 될 때까지 모두 서로 연락하고 있었다. 그래서 모두 모여 인지쌤을 찾아보기로하는데 그렇게 인지쌤 수색단이 시작되는데 일단 스승 찾기 서비스로 김영희라고 써보는데 나왔다.</strong> <strong>김영희 선생님 사진 보니 똑같다.</strong> <strong>하지만 ai라는 거나 그런 건 쓰여 있지 않았는데 일단 스승 찾기 서비스에 쓰여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거는데 뚜뚜 받았다.</strong> <strong>"안녕하세요 저희는 오파란 노이든 공단비 박한솔이예요" "오 그러니 생각나는 거 같다" 하지만 이상했다.</strong> <strong>김영희 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사람 같았기 때문이다.</strong> <strong>"선생님 선생님 ai아니예요?" "그건 만나서 이야기 하도록하자 주소는 삐삐삐삐삐삐삐삐이니 여기로 오거라" "네 선생님" 뚝 전화를 끊었다.</strong> <strong>"가볼거지" "당연하지" 출발했다.</strong></p><p> <strong>1시간 후 </strong></p><p><strong>"드디어 도착했다. "와 들어가자" 거긴 아주 큰 주택이였다. 띵동 "김영희 선생님이 나왔다.</strong> <strong>" 조금 변하긴 했진만 진짜 김영희 선생님아였다" "안녕" 김영희 선생님이 말했다.</strong> <strong>우리도 말했다.</strong> <strong>" 안녕하세요"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strong> <strong>"내가 왜 이렇개 변했는지 궁금할 거다 왜냐 나는 ai라고 말하기 불가는 할정도로 감정을 느겼다. 그러다 하루사이에 진짜 인간이 되었지"</strong></p><p><strong>우리들이 말했다.</strong> <strong>" 그게 정말 가능한건가요?" "가능하더라 나도 처음에는 내가 사람이 되엇다는 게 믿기지 않았어 그리고 1시간 동안 옟이야기를 하며 옟날 생각에 푹 빠져있었다.</strong></p><p><strong> "지금도 우리들은 사람이 된 김영희 선생님과 가끔 연락한다.</strong> <strong>" "정말 사람 인연이 신기한 것 같다." 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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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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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선생님은 AI</title>
         <author>245201_24</author>
         <link>https://padlet.com/sesese7710/9ea6ftg81njihxba/wish/3171445429</link>
         <description><![CDATA[<p>"이제부터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p><p>AI 선생님이 말하였다.</p><p>"박한솔학생 수업시간에 책이 안 펴져있어 벌점1점입니다."</p><p>"아니누가 이런걸로 벌점을줘요."</p><p>"선생님께 대들어서 벌점2점입니다"</p><p>"아니;;"</p><p>"좀 참아 곧 겨울방학이자나"</p><p>공단비이 말하였다.</p><p>맞다 공단비의 말처럼 곧 있으면 겨울방학이다.</p><p>그 뜻은 5-1반도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이다.</p><p>2개월 뒤 방학식이 다가왔다.</p><p>마지막 하교 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왔다.</p><p>선생님이 들어오자 아이들이 참고 참고 참았던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p><p>"흑흑..... 선생님 내년에도 저희 담임쌤해주시면 안돼요?"</p><p>"맞아여 제발여 흑.....흑"</p><p>선생님이 말하였다.</p><p>"저는 여러분들에 말을 다 들어줄수없습니다. 죄송합니다."</p><p>"헉!!!!!!!! 선생님이 우리에게 사과를했어!!!"</p><p>아이들이 말하였다.</p><p>방과후</p><p>"선생님 1년동안 감사했어요. 1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감사드렸어요. 이거는 저희의 마음이예요."</p><p>아이들은 아이들에 마음이 담긴 꽃다발을 건네드렸다.</p><p>"저는 여러분에게 꽃다발을 받을 수 없습니다. 로봇원칙 중 제32조 인간들ㅇ"</p><p>"아니여 이건 받아두되요. 이것은 스승아닛 선생님을 향한 저희의 마음이 예요"</p><p>"그럼 감사히 받겠습니다."</p><p>"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p><p>이렇게 5-1의 이야기는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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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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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장쌤무슨일이 있던거야!(담임쌤은ai시즌2)</title>
         <author>245220_12</author>
         <link>https://padlet.com/sesese7710/9ea6ftg81njihxba/wish/31714463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지쌤은 돌아왔고애들은 더욱열심히 수업에 참가했다.</strong> <strong>성적은 점점올라가고 벌점은 점점내려갔다.</strong> <strong>그렇게 5학년마지막날 이제인지쌤과</strong></p><p><strong>만날수없다는 생각에 애들은 슬펐다.</strong> <strong>그렇게 슬픈하루가 지속되고 방학이 시작됬다.</strong> <strong>애들은 인지쌤과 다시만나고 싶어 방학때동안 열심히</strong></p><p><strong>노력을 했다 그리고 대망의 개학식당일 애들은 끈질기게노력한 끝에 전부같은 반이되었다.</strong> <strong>애들은 무슨선생님인가</strong> <strong>부터 확인했다.</strong></p><p><strong>기대를 한것이다.</strong> <strong>그들은 속으로"인지쌤인가?"라고 생각했다.</strong> <strong>그렇게 생각하지않은 소수의 몇몇사람들도 있었다.</strong> <strong>그들은"인지쌤지겨운데"</strong></p><p><strong>라고 생각했다.</strong> <strong>그리고 6학년1반의 선생님은 놀랍게도 인지쌤이 아니였다.</strong> <strong>5학년1반친구들은 생각보단실망했다.</strong> <strong>하지만 그와 반대로</strong></p><p><strong>소수의 사람들은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다.</strong> <strong>하지만 스피커에서 교장선생님이 말을 했다.</strong> <strong>"크흠 요즘세상이좋아졌어요.</strong> <strong>그래서 담임선생님은</strong></p><p><strong>전부ai로 대체했고 전담선생님은 아직ai가 안만들어져서 사람으로 했으니 그런점 알아두세요"라고 들렸다.</strong> <strong>학생들은 그런것에 놀랐다.</strong></p><p><strong>자기앞에 있는 선생님도 ai 옆반담임선생님도ai 전학년반모든담임 선생님이 잘못하면 벌점이나주는 ai선생님이란 것이다.</strong> <strong>하지만 금방</strong></p><p><strong>정신을 차리고 개학식이 긑났다.</strong> <strong>그리고 다음날 사건이 일어났다.</strong> <strong>ai선생님1명이 오류를 일으켜 그반 학생들이 부상을 입은 것이다.</strong></p><p><strong>그런사건에 전학생이 놀랐고교장선생님은"그건단순히 오작동이 일어나서 난 사건입니다 그런사건이 일어난 이유는 아직도 조사중이며</strong></p><p><strong>학생여러분들은 안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작동을 일으킨 ai는 처분되었습니다.</strong> <strong>ai의 이름은 Teacher-AI 0526#!입니다"</strong></p><p><strong>학생들은 두려워하며 ai 선생님을 별로 신뢰하지못하게되었다.</strong> <strong>하지만 제일놀란건 6학년1반애들이였다.바로 폐기처분이된ai선생님이</strong></p><p><strong>바로 인지쌤이였기 때문이였다.</strong> <strong>애들은 생각보다 많이놀랐고 소수의 인원들도 당황했다"왜그런일이 일어난거지? 대체 뭐때문에?"</strong></p><p><strong>라고 생각했다.</strong> <strong>그리고 며칠뒤 또 그런 사건이 발생했다.</strong> <strong>이번에는 ai선생님3명이 난동을 피운거다.</strong> <strong>1명은 제제하기 쉬웠지만 3명은</strong></p><p><strong>많이 어렸웠다.</strong> <strong>3명에서 작전을 공유하고 또다른 선생님을 감염시키고 또감염시키고 학교는 아수라장이 되었다.</strong> <strong>학교전체의 있는</strong></p><p><strong>모든 ai선생님이 감염되었고그수는 무려총합50명이였다. 학교에서는 안다친건 소수의 인원뿐이였고 다친사람들은 매우많았다.</strong></p><p><strong>중상을 입은 학생도 있었고 선생님이 계속때려 사망한 학생도 있었다.</strong> <strong>교장선생님과그외에선생님은전부실종당했다.</strong> <strong>어른이 없으니 질서가</strong></p><p><strong>없어지고 혼자 탈출하기 바빠진것이였다.</strong> <strong>그렇게 학교에 탈출하지 못한학생을 구하기위해 경찰이 출동해 구출하러 갔지만 경찰들을</strong></p><p><strong>다시 볼수없었다</strong> <strong>게다가 학교에 불이나기 시작했다 그렇게 부상자231명중상34명사망자5명실종자123명이라는사건이 일어났다.</strong></p><p><strong>이일을 모두의 트라우마가 됬었고.</strong> <strong>사람들은 ai를 더이상 신뢰하지않게 되었다.</strong> <strong>그리고 ai가 폭주한 원인을조사한 결과 누군가바이러스를</strong></p><p><strong>퍼트린 것이문제가 된것이였다.</strong> <strong>그리고 그바이러스를 퍼트린사람은 미래초등학교교장쌤이였다.</strong> <strong>교장쌤을 찾으러 열심히 조사했지만</strong></p><p><strong>교장쌤과미래초등학교전담선생님조차 찾을수 없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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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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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선생님은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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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1. 겨울방학</p><p>겨울방학은 길고도 짧았다. 공단비는 추억을 되살릴 겸 5학년 1반 채팅방에 문자를 보냈다. "인지쌤 보고싶다.."</p><p>그 말에 너도나도 공감했다. 아이들이 한참 수다를 떨 때쯤, 박한솔은 반 배정이 어떻게 됐냐며 반 아이들에게 물어봤다.</p><p>"다들 반배정 어떻게 됌?"</p><p>"나 2반ㅠㅠ 2반인 사람!"</p><p>"나는 5반"</p><p>"나도 2반!"</p><p>"여기서 나만 1반이냐..?"</p><p>박한솔은 어디서 들어온 얘기를 아이들에게 말해주었다.</p><p>"인지쌤 6학년 1반쌤이래!!"</p><p>"헉..ㅠㅠ"</p><p>"?!?! 어디서 들어온거야"</p><p>"아싸~~"</p><p>그 1반의 주인공은 오파란 이였다. 다들 오파란을 부러워했다.</p><p> 다음날 공단비는 방과 후에 가려다 인지쌤이 생각나 5학년 1반에 가 보았다.</p><p>"있었으면 좋겠다.."</p><p>공단비는 왠지 모르게 기대와 설렘이 가득 찼다.</p><p>"드르륵"</p><p>교탁 앞에는 처음 보는 선생님이 무표정으로 서 있었다. 처음 보는 선생님은 보라색 스카프에 노란색 옷을 단정하게 입고 있었다. 그 모습이 인지쌤 같았던 공단비는</p><p>"선생님!!" 소리치며 달려가 그 선생님을 안아주었다.</p><p>"작동 오류. 작동 오류."</p><p>그 선생님에게서 똑같은 말이 5번 나왔다.</p><p>"선생님 저 단비예요 공단비!"</p><p>공단비는 울먹이며 말했다.</p><p>"누구?"</p><p>사실 인지쌤이 아닌 다른 ai 선생님이 온 것이었다.</p><p>'어랏..'</p><p>공단비는 민망해져서 볼이 빨개진 상태로 말했다.</p><p>"앗. 방과 후에 늦었네."</p><p>공단비는 교실 문을 닫고 방과 후 교실로 뛰어갔다.</p><p>22. 개학식</p><p>오늘은 개학식이다. 오파란은 인지쌤을 만날 생각에 5시에 일어나 6시에 준비를 마치고 7시에 학교에 도착해 열심히 인지쌤을 기다렸다.</p><p>친구들이 올 동안 혼자서 칠판에 낙서도 하고, 크롬북으로 유튜브를 보고, 교실을 두리번거렸다.</p><p>1시간 30분이 지나니 아이들이 모였다.</p><p>새로 전학을 온 친구들도 있었고, 원래 있었던 친구들도 몇 명 있었다.</p><p>그 아이들의 표정은 오파란과 정반대였다.</p><p>오파란은 기대가 넘쳐나 입꼬리가 위로 올라가 있었지만, 친구들은 반 배정이 망했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았다.</p><p>잠시 후, 선생님이 들어왔다.</p><p>오파란은 선생님을 안아줄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였다.</p><p>"드르륵"</p><p>선생님이 들어오신 순간!</p><p>"선생님!!!!!!!"</p><p>오파란은 선생님을 안아주었다.</p><p>"안놔?!"</p><p>선생님의 목소리였다.</p><p>인지쌤의 목소리가 아니었고, 누가 봐도 무서운 남자 선생님의 목소리였다.</p><p>'망했다...'</p><p>오파란은 급히 사과하고 제자리에 앉으려고 뒤를 돌아보니 친구들이 모두 다 엎드려 있었다.</p><p>오파란도 눈치껏 엎드렸다.</p><p>"오파란! 선생님이 수업시간 준비하라고 몇번을 말하니!"</p><p>"네..? 그런적 없는데..."</p><p>아이들은 몇초 만에 크롬북과 수학, 수학익힘책, 배움 공책 등이 예쁘게 놓여 있었다.</p><p>오파란은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아이들과 똑같이 준비했다.</p><p>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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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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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 선생님  다음편 !!</title>
         <author>245204_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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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여기서부터는 10년뒤의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김영희 쌤은 로봇이었는데 사람으로 태어나서 지금은 12살 입니다.</strong> <strong>이름은 박영희 입니다.</strong></p><p><strong>(박영희기준)</strong></p><p><strong>아 맞다 나도 10년전에는 로봇이었지 참 그때는 많은 일이 있었는데</strong></p><p><strong>지금은 나는 로봇이었다가 사람이 돼었지 근데 나는 부모님이 없다</strong></p><p><strong>근데 내가 로봇에서 사람이 될때 박사님이 말을 해주신게 있었는데 그게 뭐였지???</strong> <strong>아 맞다 내가 종이에 쓴걸로 기억이 나는데??</strong></p><p><strong>흠~~ 그게 어디에 있지?</strong> <strong>아! 여기에 있다!</strong></p><p><strong>(여기 이글은 종이에 써저있는 말을 담은것 입니다.)</strong></p><p><strong>영희야 너는 부모님이 없다고 생각할것 같아서 내가 이 종이를 준것 이었다</strong></p><p><strong>영희야 너는 부모님이 있는데 그 부모님은 (종이에 적힌 글은 여기서 끝입니다.)</strong></p><p><strong>어? 대박 나한테도 부모님이 있구나근데 왜 누군지 안알려주지??</strong> <strong>근데 여기 뭐가 써저있는데 잘 안보이네??</strong></p><p><strong>근데 초성이 있는데??</strong></p><p><strong>ㅇㅍㄹ 엄마 ㅂㅎㅅ 아빠?? 대체 누구지??</strong></p><p><strong>아 그래서 내가 박씨 였구나</strong></p><p><strong>이제부터 학교 안가고 부모님을 찾아야 겠다</strong></p><p><strong>근데 나 보육원에 있으니까 아침에 짐을 싸고 학교에 가는척하고 탈출 해야겠다 근데 뭔저 짐부터 싸야하는데?? 흠 먼저 옷두벌 챙기고 어짜피 두벌 만 있으니까 그리고 신발은 신고 가야하니까 속옷도 챙기고 음식도 챙기고 돈도 챙기고 다챙겼으니 이제 씻고 자야징~</strong></p><p><strong>하암~~ 이제 짐챙긴거 가져가고 학교 가는척 하고서 다른데로 가야징 그곳은 바로바로 박사님집 박사님이 나보고 10살 지나면 오라고 했으니까 이제가야지 주소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이라고 하니까 가야겠다</strong></p><p><strong>박영희는 학교를 가는척하고 고아원을 빠져 나왔다</strong> <strong>근데 박사님 집을 가고 있는동안 누구를 만났다 그분은 누구 씰까??</strong></p><p><strong>초성힌트:ㅂㅅㄴ</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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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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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다시 원상복귀</title>
         <author>245225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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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지쌤이 다시 돌아온 후 5-1반은 더욱 활기를 찾아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인지쌤의 벌점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었지만, 활기만큼은 좋았다.</p><p>그런데 인지쌤이 조금 이상해졌다. 매일 벌점을 19487점 정도 주는데 오늘, 그다음 날 그다음 다음날까지 벌점을 전혀 먹지 않았다. 그러한 이유로 내부 갈등이 생겼다. "인지쌤을 빨리 다시 바꿔야돼 끄때처럼 다시 일을 벌릴 수는 없어" "아니아 우리 행동을 잘해서겠지" 그러다가 공단비와 오파란 노이든과 박한솔으로 대립하였다. 공단비와 오파란이 주도하는 팀은 바꿔 팀 노이든과 박한솔이 주도하는 팀은 괜찮아 팀으로 나누어졌다. 공단비와 오파란은 교장선생님에게 갔다."교장선생님 인지쌤이 또 이상해요." "어? 그럴리가 없는데........" "어떤 오류가 있느냐?" "저희에게 매일 벌점을 19487점 정도주는데 모레부터 오늘까지 계속 벌점이 안생겨요." '19487점? 이것들 얼마나 수업을 그지같은 듣는거야?' "일단 알겠다. 내가 오늘 한번 보겠다."그 시각 괜찮아 팀은 고민에 빠졌다. "바꿔 팀이 계속 인지쌤을 바꾸려고 하고있어 그러다간 소문이 금방 나서 다른 반까지도 영향이 가서 다시 왕따가 될수 있어" "그놈들은 왜 계속 그러는 거야 우리가 요즘 말을 잘 듣긴 했잖아" "우리도 무슨 일을 해야돼" 괜찮아 팀도 교장선생님에게 가서 이야기했다. "인지쌤 바꾸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저희가 요즘 말 잘듣거든요." '아니 의견이 갈라지면 뭐 어저라는 거야?' "음.... 생각해 보겠다." 그 시각 한민아 선생님은 "우리반 학생들은 잘 있을 까? 걱정이 되어 홀로 그램으로한번더 연락이 했다. "교장선생님 저희 반 학생들을 보고 싶어요. 반으로 보내주세요." 교장선생님은 idea를 내었다. "그렇게 해줄 테니 이렇게 전해주세요. " "선생님!! 보고 싶어요!!!" "여러분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말씀하세요!!!""여러분 문제가 생겼을 때는 서로의 의견을 모두 적절히 사용해야 해요." '...' 적막이 흘렀다. 그러다가 적막을 깨고 들어온 공단비와 오파란과 노이든과 박한솔의 해결책은 바로! 여러분의 상상 속으로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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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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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선생님은 ai</title>
         <author>245208_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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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선생님과 함께 2일이 지났다.</p><p>그리고 교실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자리에 책상 한 개가 있었다.</p><p>그래서 교실은 웅성웅성 시끄러웠다.</p><p>"야야, 이거 전학생 새로온 것 아니야?"</p><p>"맞는 것 같은데 제발 여자였으면 좋겠다."</p><p>"맞아 맞아"</p><p>그때 마침 선생님께서 교실에 들어오셨다.</p><p>"모두 조용히 해주세요. 오늘 이 반에 특별</p><p>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전학생이 왔습니다. 들어오세요."</p><p>교실로 눈이 파란 여학생이 한 명 들어왔다.</p><p>"모두에게 인사를 해주세요."</p><p>"아... 안녕...? 나는 이우리라고 해..."</p><p>"우와 너 눈 진짜 예쁘다. 이름이 뭐 이우리?</p><p>라고 했지, 친하게 지내자!"</p><p>여자애들은 거의 비슷한 반응을 내며 좋아했다.</p><p>"수업 시간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행동으로 수업 방해, 벌점 3점은 1번, 2번, 3번...</p><p>수업 시간에 떠듦, 벌점 1점은 1번, 2번, 3번...벌점은 3번, 5번, 9번..."</p><p>이 반이 어떤 규칙이 있는지 모르는 우리는 당황스러워 했다.</p><p>죄송하다는 소리가 들렸다.</p><p>"아 이우리양 저기에 있는 자리에 앉으세요. "</p><p>"네"</p><p>우리는 소심한 사람처럼 걸어가며 자기가 앉아야 하는 자리로 갔다.</p><p>쉬는 시간이 되었다.</p><p>학생들은 전학생에게 가 이야기를 나누려고 많은 학생들이 갔다.</p><p>"우리야! 우리야! 나는 공단비라고 해 아까 들었지 우리 친하게 지내자! "</p><p>"하하... 그래... 아 그리고 아까 선생님이 벌점을 주셨던데. 이 반 규칙 좀 알려줄 수 있어? "</p><p>선생님에 대한 이야기였다.</p><p>"아! 내가 일일이 설명하기 귀찮으니까. 이거 봐."</p><p>"음 그렇구나. 근데 내가 더 질문하고 싶은 거 있는데. 선생님 얼굴에 있는 빨간색은 뭐야?"</p><p>"그건 선생님이 ai이어서 그래."</p><p>우리는 약간 싫어하는 표정을 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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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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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진 5-1</title>
         <author>245224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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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제 수업 시작합니다" </p><p>그러자 아이들이 동시에 "네!"라고 대답했다.</p><p>선생님이 영어 수업을 했다.</p><p>"자 오늘은 "my favorite subject is science을</p><p>배울 겁니다" 아이들은 첫 영어 수업을 떠올리면 열심히 수업했다.</p><p>"자 한번 따라 해볼까요?  아이들은</p><p>천천히 발음했다.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을 보고 윙크를 지어보았다.</p><p>"그럼 한번 영어3번 뜻3번씩 써볼까요?" 선생님은 아이들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관찰했다.</p><p>모든  아이들이 잘하고 있었다. 인지쌤 덕분에 40분 수업이 20분 만에 끝났다.</p><p>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됐다. 아이들은 예전처럼 인지쌤에게 머리를 망치고 등등의 행동은 하지 않았다.</p><p>교장 선생님은 교실 밖에서 관찰하면서 말했다.</p><p>"애들이 많이 변했네"</p><p>교장 선생님이 자랑스럽다는 듯이 말했다.</p><p>"그러게요" 2반 담임도 말했다.</p><p>이제 쉬는 시간이 끝나고 인지쌤이 "수업 시간입니다 자리에 앉으세요"</p><p>라고 말하자 아이들이 "네~" 라고 대답하는 동시에 자리에 앉았다.</p><p>"이제 사회시간입니다"</p><p>""오늘은 조선의 건국과 발전을 알아볼 겁니다""</p><p>"일단 지난번 내용을 복습해볼까요?"</p><p>아이들은 지난번 내용을 집중하고 복습했다.</p><p>"이제 조선의 건국과 발전을 알아보겠습니다"</p><p>인지쌤이 말했다.</p><p>"네" 아이들은 동시에 대답했다.</p><p>"조선이 만들어진 이유는 이렇게..."</p><p>"인지쌤!"</p><p>박한솔이 질문했다.</p><p>"훈민정음도 배우나요?"</p><p>"배웁니다 그리고 질문하는건 좋지만 나중에 질문해주세요"</p><p>박한솔은 다르다고 느꼈다.</p><p>벌점만 계속 주던 인지쌤이 달라졌다는 걸 느꼈다.</p><p>어쨌든 수업이 계속되었다.</p><p>아이들은 집중해서 수업을 들었다.</p><p>"오늘은 조선 4대왕 세종이 만든 훈민정음을 배울겁니다"</p><p>"훈민정음이란 세종이 왕이 된 후 백성들이 한자를 읽기 어려워하자</p><p>세종대왕이 만든 책입니다. 오늘날에는 한글이라고도 하죠"</p><p>그러자 오파란이 질문했다.</p><p>"그럼 그 전까지는 한자를 쓴건가요?"</p><p>그렇습니다. 훈민정음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할 수는 있었지만</p><p>글로 쓰지를 못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p>아이들이 수업을 잘 들은 덕분에 빨리 끝났다.</p><p>인지쌤은 아이들을 보면서 윙크를 지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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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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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쌤과 영국의 맞집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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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다커가지고 만나게돼서] 술도먹고 놀고 옛날 애기 를하는데</strong></p><p><strong>야 진짜 알쌤 다시 보고 싶다 우리 다음에 가볼래?</strong></p><p><strong>그래!</strong></p><p><strong>[다음에보게돼는데.. ] 알쌤! 어! [알쌤] 애들아</strong></p><p><strong>애들] 선생님 왜? 사람이 돼 있어요?</strong></p><p><strong>[알쌤] 나? 마늘하고 쑥을 많이 먹어서 사람이 됐어!</strong> <strong>다너희 덕분이야!</strong></p><p><strong>애들] 와!</strong> <strong>저 선생님 하고 하고 싶은 게 있어요!</strong> <strong>저희 다 같이 놀러 가요!</strong></p><p><strong>알쌤] 그래! 어디 갈래?</strong></p><p><strong>애들]영국 갑시다!</strong> <strong>거기의문화는 음악과 공연 문화가 많은곳 이라 좋아요!</strong></p><p><strong>알쌤] 거기 비싸지 않아?</strong></p><p><strong>애들] 당연하죠!</strong> <strong>애들한테 돈을 거두면 돼요</strong></p><p><strong>알쌤] 오~ !그거 좋은 생각이야 선생님도 돈 보탤게!</strong></p><p><strong>애들] 아니에요~</strong> <strong>저희 가 돈 모을게요!</strong></p><p><strong>알쌤] 흑흑 내가 제자들을 잘 만났네~</strong></p><p><strong>애들] 쌤 울지 마요~!</strong></p><p><strong>알쌤] 그래! 고맙다</strong></p><p><strong>[결국 영국으로 놀러오는데....]</strong></p><p><strong>애들] 와!</strong> <strong>드디어 비즈니스석에 앉아보네~</strong></p><p><strong>알쌤] 너희들 덕분에 처음 타봤어~~</strong></p><p><strong>애들] 헤헤 선생님! 일단 저희 로열 앨버트 홀 보로 가여!~</strong></p><p><strong>알쌤] 그게 뭐니?</strong></p><p><strong>애들] 영국의 유명한 공연장이래요!</strong></p><p><strong>알쌤] 그래? 재밌겠다!</strong></p><p><strong>애들] 그렇죠?</strong> <strong>!</strong> <strong>저도여 빨리 보고 싶다!</strong></p><p><strong>알쌤] 우리 저녁밥은 어쩌니?</strong></p><p><strong>애들] 거적 마세요~저희가</strong> <strong>다~ 생각해뒀어요~ 바로! 피쉬 앤 칩스 먹어요~</strong></p><p><strong>알쌤] 그래 뭔진 모르지만 맛있겠구나~</strong></p><p><strong>애들] 넓게 포 뜬 흰살생선(주로 대구류, 혹은 광어나 도미)에 두꺼운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 후 역시 두툼하게 썰어 튀긴 감자튀김[3]과 식초 소스를 곁들인 영국] 요리에요!</strong></p><p><strong>알쌤] 나 생선 알레르기 있는 데..</strong></p><p><strong>애들] 안돼!</strong> <strong>몇시간을 찾았는데...</strong></p><p><strong>그대로 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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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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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5212_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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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년후...</p><p>오파란이 어느 대학교 주변에서 쉬고있었을때 갑자기 누가 보였다.</p><p>"오오오오!!!!!!"</p><p>"야 오랜만"(손을 흔들며)</p><p><br/></p><p>'어!! 안녕</p><p>(오파란) 그런데 너 있잖아 이름이 뭐였지?" "나? 노이든이였지"</p><p>"그런데 너는 뭐하고 지내냐?"</p><p><br/></p><p>"음... 나는 대학교 다니지?"</p><p><br/></p><p>"너도? 나도 대학교 다니는데!"</p><p>"어느 대학교? 나는 ㅇㅇㅇ대학교."</p><p>"너도?</p><p><br/></p><p>나도 같은데? 그런데 왜 나는 너를 못 봤지?"</p><p>"나도 그러긴 한데..."</p><p><br/></p><p>안내방송 느립니다. 오늘 새로운 선생님께서 오실 예정이니 잘 대해 주시길 바랍니다.</p><p><br/></p><p>(동시에)뭐라고!?</p><p>"괜찬을거야...</p><p>좋은 선생님 오시겠지..."</p><p>"안녕 나는 한민아 선생님이라고 해."</p><p><br/></p><p>썜!!!! 저희 기억하세요?"</p><p><br/></p><p>"음... 누구니?"</p><p>"저희 오파란과 노이든이예요."</p><p>"음........ 5학년 1반에 있었던 친구들 말이야?"</p><p>"네!!"</p><p>"알겠어... 일단 수업하자.(:"</p><p><br/></p><p>수업이 끝난 후...</p><p><br/></p><p>(둘이서)"쌤 어디있는지 궁금했고 보고싶었단 말이예요.ㅠㅠㅠ"</p><p>나도 너희들 보고 싶었어.</p><p>"수업 다 끝난 후 자세히 이야기하자."</p><p>(어쩌구저쩌구)</p><p>(둘이서)"헉 그랬어요?"</p><p>"응 그렜단다."</p><p>"그랬구나 저희는 몰루고 죄송해요."</p><p><br/></p><p>그렇게</p><p>10년이 지났다.</p><p><br/></p><p>"이제 회사원이 되었어!!"</p><p>"나도:)"</p><p>"이제</p><p> 인지쌤을 또 찾아가볼까?"</p><p>"그래!"</p><p>'이제 부터 인지쌤을 찾는거야.^^</p><p>(동시에) "가보자고!!"</p><p>드디어 여행이 시작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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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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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선생님은 AI {새로운 인지쌤2...?!}</title>
         <author>245209_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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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년뒤...</strong></p><p><strong>박한솔은 그렇게 원하던 대학교에 가 원하던 회사에 취직하고 잘살고 있었는데 그때 누군가에게 연락이왔다.</strong></p><p><strong>"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 공단비였다.</strong></p><p><strong>"우리 그때 초등학교 5학년때 담임선생님이AI였던거 생각나? 우리가 막 인지쌤이라고 불렀던.."</strong></p><p><strong>" ...어 근데 갑자기 왜..?"</strong></p><p><strong>" 다른 인지쌤을 주면줄수록 오류가 계속 나서 완전 다른 인지쌤이 왔데" 공단비는 사진을 보여주었다.</strong></p><p><strong>박한솔은 문득 떠올랐다.</strong> <strong>자기가 저번 주에 회사에서 만들었던 인공지능이....!</strong></p><p><strong>"야! 이거!!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 저번 주에 만든 AI인데!" "뭐?!"</strong></p><p><strong>그렇게 인지쌤을 새로 만들었다는 소식에 어른이 되어서도 급하게 학교로 찾아갔다.</strong></p><p><strong>사실 과거에 새로운 인지쌤이 왔을 때 한가지 특이한점이 있었다.</strong></p><p><strong>귀속에 있는 전원 버튼이 다른 인지쌤들도 왼쪽에 있었지만 새로운 AI 선생님은 오른쪽에 있었다.</strong></p><p><strong>그리고 마찬가지로 이번에 새로 박한솔 제작했다는 AI도 왼쪽에 있었다.</strong></p><p><strong>새로 나온 AI 선생님을 보러 가기 위해서라도 그 뜻을 파헤치려 박한솔과 공단비는 학교로 갔다.</strong></p><p><strong>그런데 학교가 있었던 자리에는 학교가 없었다...</strong></p><p><strong>"이렇게 되면 인지쌤을 어떻게 찾지?" "일단 내가 회사에서 어디로 인지쌤을 배송했는지 기록을 확인해볼게!"</strong></p><p><strong>그렇게 확인을 해본 결과 햇빛 초에 배송이 되었다고 했다.</strong> <strong>그렇게 햇빛 초로 갔다.</strong></p><p><strong>그런데 거기서는 놀랍게 한민아쌤을 만났다.</strong></p><p><strong>"어! 한... 민아쌤?" "너는.. 단비와 한솔이?" "네! 맞아요!"</strong></p><p><strong>오랜만에 보는 한민아 선생님이었다.</strong></p><p><strong>하지만 우리는 AI 선생님을 찾아야 했기 때문에 인사를 하고 떠났다.</strong></p><p><strong>그러다가... AI 선생님을 드디어 찾았다!</strong></p><p><strong>AI 선생님은 우리에게 사람처럼 말했다.</strong> <strong>오랜만이네~^^</strong></p><p><strong>우리는 그때 느꼈다.</strong> <strong>AI 선생님이 아니라 정말 사람이라고...</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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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0: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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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그 다음편</title>
         <author>245207_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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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담임선생님이 오고 나서 아이들은 한순간도 우울해하지 않았다.</p><p>하지만 요즘 따라 김영희 선생님이 하시는 말투 습관 등등이 너무나도 익숙하지 않았다.</p><p>아무리 욕을 해도,친구를 때려도</p><p>뭔가.제2에, 한민아쌤처럼 행동한다던가 "야 요즘 따라 인지쌤이 너무 한민아쌤처럼 행동하지 않아?" 노이든이 말했다.</p><p>"ㅇㅈㅇㅈ그런거 같은데?" 노이든과 오파란에 이야기는 항상 인지쌤 이야기였지만 이번엔 좀 달랐다.</p><p>이때 박한솔이 왔다. "야 내가 생각 해봤는데 인지쌤이 사람같아" 공단비가 왔다. " 저기..얘들아..우리가 교장실에 들어가봐야 돼는거 아냐?" 새로 만들어진 '인지쌤 구하기' 프로젝트는 노이든,오파란,공단비가 있었다. 어두운 밤 '인지쌤 구하기' 프로젝트 친구들은</p><p>몰래 교장실에 들어갔다. "야..2번째이긴 하지만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오파란은 우리 반 겁쟁이로 소문난 친구다. 교장실 앞을 들어서니</p><p>박한솔이 말한다. "야...나 문 연다...!" 문을 딴 그순간에 오파란이 화장실을 가고 싶다 했다. "아씨... 야 나 화장실좀'</p><p>노이든이 말한다. "쟤는 만날 중요할때만.." 교장실에들어가니 인지쌤은 없고 웬 딴 Ai 선생님이 있는 건가? "야....저거 한민아 쌤 아냐..?"</p><p>박한솔과 노이든은 알아차렸지만 공단비는 "한민아 쌤...애들 때렸다고 나간 쌤 아냐..?" 박한솔과 노이든은 말했다. "아냐!"</p><p>어딜 살펴보아도 우리는 안에 있는 건 이상한 투명한 관 속에 들어있는 한민아 선생님이었다. 박한솔이 말했다. "야 우리 나가야돼 여기 우리 말고 다른사람이 있어.." 나갈려던 그 순간 누군가가 걷는 솔가 들려왔다. '끼익...끼익.....' 아이들은 느꼈다. 여길 빠져나가야 된다는 느낌을</p><p>노이든이 말했다. "야! 일단 숨어!" 숨은 뒤 누군가가 교장실을 들어왔다. 토끼 탈을 쓴 남성이 화장실을 간 오파란을 줄에 묶고 끌고 오는 것이였다! '헉...' 그 사람은 오파란을 투명한 관에다가 집어넣었다. 그걸 본 아이들은 놀라서 집에 가서도 잠을 자지 못했다.</p><p>다음날 아이들은 잠을 자지 못해서 다크서클이 신하게 내려앉았다. 왜냐면 토끼 탈을 쓴 남성이 바로 고장쌤이기 때문이다.</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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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0: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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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솔의 만랩</title>
         <author>245221_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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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로운 AI 담임선생님이 5-1반에 왔다! 역시 대부분의 5-1반 학생들은 AI 담임선생님이 예전과 같은 선생님인 줄 알지만, 자칭 해킹 만랩 박한솔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원래 계셨던 AI 담임선생님이 아니라는 걸 알아냈다. 온갖 텃세를 다 부리는 박한솔은 소문을 널리 알리려 하지만 모든 학생이 그의 말을 무시해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박한솔을 소심하게 학교생활을 하기 시작했다.</p><p>정확히 그로부터 2개월 1주 4일 뒤. 갑자기 번뜩 자신이 울트라 레전드 슈퍼 킹콩 짱 천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다시 그 온갖 텃세를 부리게 되고 잠시 소심해 졌을 때 친해진 친구들도 다시 떠나버렸다. 혼자가 된 박한솔은 슬퍼진다.</p><p>1일 뒤 평소와 같이 등교하려고 시계를 보니 8시 35분! 등교하려면 5분밖에 안 남았다. 급한 마음을 뒤로 하고 옷을 입고 나가서 뛰어서 교문을 지나 계단을 뛰어 올라가서 교실 문으로 들어가는데 걸린시간은 무려 4분45초! 다행히 슈퍼 세이브로 지각을 면하고, 교실에 들어가는 순간, 5-1반 아이들이 다 같이 말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싫어하는 박한솔 생일 축하 합니다." 생각났다. 오늘은 박한솔의 생일이었다. 이사실을 미리 안 친구들을 단톡방까지 만들어 비밀스럽게 계획했다. 그로부터 다음날 모두가 등교하기 전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북극에 갔었던 한민아 선생님이 돌아와서 AI 담임선생님을 다른 곳 에 보내버린 것 이다. 그곳은 미래초 창고였다. 한민아 선생님을 모두가 반겼다.</p><p>그로부터 34년 뒤 미래초 창고에 있던 AI 담임선생님의 전원이 켜졌다. AI 담임선생님은 창고에서 나와 교장실로 가서 앉아있었다.</p><p>AI 담임선생님의 전원을 켠 사람 그는 누구일까?</p><p>AI 담임선생님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교장쌤은 CCTV를 돌려봤다. 범인은 다름 아닌 34년 전 5-1반 학생이었던 박한솔이었다. 박한솔은 AI 담임선생님의 전원을 켠후 처음보다 더 완벽하게 더 좋게 고쳐서 학교에 보내주었다. 그것에 감동한 교장쌤은 100만원을 보내주었다. 사실 박한솔은 천재 엔지니어였다. 하지만 고마워서 고쳐준 것이지 돈을 받으려고 고친것 이 아니라면서 다시 100만원을 돌려주었다.</p><p>천재 엔지니어 박한솔은 어떤 것들을 고칠까?</p><p>그건은</p><p>다음이야기에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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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0: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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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쌤과,박한솔의 복수</title>
         <author>245217_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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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담임쌤이 고쳐져서 오고 아이들은 기뻐하다 의심했다.</strong> <strong>"야 한영미쌤 이상하지 않아?"알쌤구조단에 있었던 아이가 말했다.</strong> <strong>" 뭔가 쌔하긴한데 좀 이상한데?"오파란이 말했다.</strong> <strong>박한솔은 눈치를 봤다.</strong> <strong>" 근데 저렇게 완벽하게 우리를 기억을 하는건 인지쌤에 데이터를 다른 로봇에 넣은게 아닐까?"알쌤구조단에 어떤 친구가 말했다.</strong> <strong>// //박한솔은 대놓고 우리를 째려본다.</strong> <strong>" 뭘 그리 보시나요. 박한솔학생?"인지쌤이 말했다.</strong> <strong>// 아니에요,ㅎㅎ".박한솔은 짜증이 났나 우리를 한번 째려보다가 이면지에 무엇을 적었다...4교시가 시작했다. 체육이였다. 체육으로 배구를 시작했다. "탁!</strong> <strong>스파이크!" 스파이크를 친공이 오파란에게 맞았다. "퍽!" 오파란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터번. 턱"배구를 하던 아이들은 표정이 굳었다. 스파이크를친건 박한솔이였다."풉.ㅋㅋ" 박한솔이 웃었다. 마치 싸이코 패스 처럼. 오파란은 구급차에 실려갔다. 그 사건이후 1주일뒤 오파란은 돌아오지 않았다. 인지쌤은 모르고 있었다. "오파란 학생 오늘도 결석 총 8번 결석했네요." 학교가 끝나고 아이들은 병원에 갔다. 박한솔은 안간다 했다. 죽인 사람처럼... 오파란에 상태는 가만히 있었다. 심장은 뛰고 있었는데 가만히 있었다. 공부 잘하는 애가 말했다. "식물인간 된 거 아니야?</strong> <strong>""식물인간이 뭔데?</strong> <strong>" 아이들이 말했다."식물인간은 살아있지만, 가만히 있고 마치 식물처럼 있는 걸 말해.</strong> <strong>""그럼.</strong> <strong>죽은, 거나 똑같은 거 아니야?</strong> <strong>" 아이들이 말했다. 아이들은 슬픔을 뒤로 한체로 집으로 갔다. 아이들은 혼란스러웠다. 그리고 인지쌤도 그사실을 듣고 생체파동 에너지 과부화가 되게 되는데....."박한솔.</strong> <strong>너 때문이야!</strong> <strong>."</strong></p><p><strong>END.</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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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0: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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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판 차이ㅣㅣㅣ</title>
         <author>asdf1234123412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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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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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0: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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