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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2학년들이 쏘아올린 작은 공들 by 양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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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쏘공 심화 활동 - 공감·비판·창의적 감상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1 06: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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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학번)</title>
         <author>mj_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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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 5번은 둘 중 하나만 선택해서 올려주세요.</p><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li><li><p>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 [필수 아님]</p></li><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1. 기사 내용 요약(링크 포함)</p><p>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li><li><p>2020년대 사회·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난 소설</p><p>5-1. 작품 제목(저자)</p><p>5-2. 작품 내용 요약(사회·문화적 배경 포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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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0: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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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최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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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영호</p><p>이유:나라에 살면서 자신의 가족은 세금도 낼텐데 자신은 마땅한 복지를 못누리는 것이 억울할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살인이나 절도같은 불법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불만을 표출한 것만을 보면 충분히 공감된다.</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정부</p><p>이유:산업화 정책의 대상에서 '못 가진 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도시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해결책이라고 내세운 광주의 신도시도 하수도 시설, 공중화장실도 마련돼 있지 않은 것을 보면 정부의 산업화 정책은 '가진 자' 만을 위한 것이라 생각된다. 만약 도시문제의 피해자가 고위 간부 같은 권력, 부가 있는 사람들이였다면 정부는 더 나은 복지를 제공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p></li></ol><p>   4. 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   4-1. 기사 내용 요약(링크 포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k.co.kr/news/society/10976578">‘영재’라고 팍팍 밀어줬더니 의대로 우르르…‘갈아타기’ 꼼수 작전도 - 매일경제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mk.co.kr">mk.co.kr</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k.co.kr/news/society/10976578">)</a></p><p>한국의 우수한 영재들이 모두 의과대학으로 진학하는 의대 쏠림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의사라는 직업의 안전성과 웬만한 대기업보다 몇 배는 높은 연봉 때문으로 보인다.</p><p>   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공통점:둘 다 한국의 산업화로 일어난 문제다.</p><p>차이점:의대 쏠림 현상은 정부가 대책을 놓기는 커녕 의대 정원을 늘리는 등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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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5 08: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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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호은</title>
         <author>houn2007a</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4585774</link>
         <description><![CDATA[<div>1. 공감적 대상과 이유<br>대상:영희<br>이유:갑자기 집으로 철거 계고장이 날아왔으니 무서운데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자신의 이상을 꿈꾸며 꽃 앞에서 울고 있는 영희의 모습이 나도 왠지 비슷한 일을 겪으면 비슷하게 절망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상을 추구할 것 같기 때문에 공감이 되어서.<br><br>2. 비판적 대상과 이유<br>대상:정부<br>이유:마을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힘든 인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거 계고장을 날리고 마을 사람들과 정부 간에 갈등을 일으켰지 때문에, 조금의 자비도 없이 문맹자도 있는 마을에 철거를 시킨다며 이해조차 안 되는 여러 가지&nbsp; 법령을 들었지에 비판적이다.<br><br>3. 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br>개인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을지 몰라도 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저항해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교과서 중 내용으로 보면 낙원구 청장은 이 일에 관해서 해결을 안 해줄 것 같다.<br><br>4. 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br>4-1. 기사 내용 요약(링크 포함)<br>소득 분석, 빈부격차의 원인<br>출처 : 우리집 경.. | 블로그<br>&nbsp;- https://naver.me/5aqGRher<br>우리나라의 가정당 평균소득은 증가하고 있지만 하위 20% 저소득구간의 소득 감소폭이 상위구간에 비해서 2020년에 12% 가량 줄었다고 하며, 불평등 수치도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것인데 이중에서는 교육 수준 차이도 있는데 이게 계급 재생산을 불러오기에 안되는 저소득층은 계속 안되는 반면 고소득층은 잘되면서 격차가 점점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산업구조가 변동되면서 제조업 분야에서 IT로 가면서 원래 일하느던 직원들이 해고되는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br>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br>공통점:작품 속 노비의 신분이 되물림되는 부분이 기사의 계급재생산과 동일하다.<br>차이점:기사에서는 불평등수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나오지만, 작품속에서는 불평등이 심화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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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5 13: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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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기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093089</link>
         <description><![CDATA[<p>1.</p><p>공감적 감상</p><p>대상-영수</p><p>이유-영수가 겪는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준다.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삶에서 어려움을 경험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알기 때문이다. 작품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모순된 행동과 감정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모습과 유사하다. 이러한 모순과 역설은 우리의 본성에 대한 고찰을 일으키며, 독자들에게 공감을 유발한다. 우리가 사회적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그에 대해 논의하며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독자들에게 공감을 일으킨다. (영수가 겪는 성장의 과정을 공감하며, 우리 또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변화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도 느낄 수 있다.)</p><p>&nbsp;</p><p>바판적 감상</p><p>대상-거간꾼</p><p>이유-거간꾼들은 이기주의적이고 탐욕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인물들이다. 이러한 인간의 이기주의와 탐욕은 작품을 통해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우리의 현실 세계에서도 이러한 탐욕과 이기주의가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비판적 시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p><p>&nbsp;</p><p>&nbsp;</p><p>2.</p><p>사회적 불평등은 교육, 경제, 사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소득 분배 정책의 재조정, 사회 복지 프로그램의 확대, 교육 접근성 개선이 필요하다. 구조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선 사회적 운동과 참여가 중요하다. 시민단체, 비영리 기관, 지역 사회 등이 관련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행동할 수 있다. 단기적이고 개별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변화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며,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p><p>&nbsp;</p><p>&nbsp;</p><p>3.</p><p>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약 10명 중 8명이 한국 사회의 갈등을 심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사회통합 실태를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 사회의 갈등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드러낸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보와 보수 간의 이념 갈등이 가장 심각하게 인식되었고, 경제적 갈등 역시 높은 비율로 평가되었다. 반면에 다문화 갈등, 주택 소유자와 비 소유자 간의 갈등 등은 비교적 심각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경제적 갈등 문제는 해결이 어려우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경제적 불평등이 글로벌하게 커지는 추세를 고려할 때, 더욱 체계적인 정책과 갈등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는 강조가 있었다.</p><p>&nbsp;</p><p>공통점</p><p>갈등과 불평등의 인식과 대응 방안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 된다. 한국 사회의 갈등과 불평등을 인식하는 보고서와 작품에서 인물들이 사회적인 갈등과 불평등에 직면하며 영향을 받는 모습이 묘사된다. 두 경우 모두 사회적 갈등과 불평등에 대한 정책적 대응책과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p><p>&nbsp;</p><p>차이점</p><p>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는 한국 사회의 갈등 문제를 강조하고, 특히 진보와 보수 간의 이념 갈등 및 경제적 갈등을 다루고 있다. 이 보고서는 경제적 갈등 문제에 대한 해결이 어렵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반면에 작품은 사회적 문제를 한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다룬다. 이 작품은 사회 구조와 개인의 힘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탐구한다.</p><p>&nbsp;</p><p>&nbsp;</p><p>4.</p><p>책 제목(저자)</p><p>Such a Fun Age (Kiley Reid)</p><p>&nbsp;</p><p>줄거리</p><p>이 소설은 영국 필라델피아에서 살고 있는 25세의 백인 여성, 알리스턴이 인종적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자란 흑인 여성 가디를 간병인으로 고용한 후 벌어지는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디는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동안 매우 유능하게 일을 처리하지만, 알리스턴의 남자친구인 켈라와의 마주침으로 인해 사건은 복잡해지고 긴장감이 증가한다. 알리스턴은 가디를 그녀의 간병인으로 보고 있지만, 가디는 이를 불편하게 여긴다.</p><p>&nbsp;</p><p>사회·문화적 배경</p><p>이 소설은 서로 다른 인종과 계급 간의 관계, 특히 백인 여성과 흑인 여성 간의 상호작용을 다루며, 이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인종적 갈등과 사회적 이동성 등을 탐구한다. 이는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상황에 대한 고찰을 제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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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6 06: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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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석준(20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426290</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감상 대상: 영호</p><p>왜냐하면 작품속에서 영호는 사회적약자 계층을 보호해주지않는 사회 현실에 불만을 느끼지만 이렇다할 대책을 가지지는 않은 인물로 나온다. 나 또한 내게 불필요한 과제나 활동에 불만을 느끼지만 내게 주어진 과제이기에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상황에서 공감을 느꼈다.</p></li><li><p> 비판적 감상 대상: 정부</p><p>작품속에서 정부는 난쟁이 가족이 사는 동네의 집을 철거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주고 있다.</p><p>하지만 작품속에서 철거에 대한 보상을 주지만</p><p>난쟁이와 같은 상대적으로 가난한 계층에서는 </p><p>살 수 없는 아파트 입주권, 이사 비용을 주나 철거와 같은 행정행위에 대한 보상일 뿐이며 이사 비용보다 적을 뿐더러 사회적 약자 계층에대한 복지정책은 나오지않는다.</p><p>작품 속에서 벗어나 현실에서는 작품 속과 달리 복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아파트 입주권과 같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은 거의 없는 모습에서 비판적으로 감상하고 하였다.</p></li><li><p>해결책 </p><p>난쟁이의 가족이 처한 상황 속에서는 해결책이 없을 거 같다. 신문과 같은 매체들에서 보았을때</p><p>무리한 철거와 같은 행정행위에 대한 소송을 하여 승소했다라도 변호사 선임 비용과 같은 비용이 더 많이 들고 패소했을 경우에는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기에 해결책이 없을것같다.</p><p>4-1 기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aegu.co.kr/">https://www.idaegu.co.kr/</a></p><p>이 기사에서는 우리나라의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시민단체가 복지 사각지대 해고와 빈곤 문제 대책을 촉구한다는 내용과</p><p>2022년 한국의 중위소득 50%이하에 해당하는 인구인 상대 빈곤율이 14.9%로 oecd 국가중 9번째이고 이 이유로 사회 복지제도의 허점이 있다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p><p>4-2 </p><p>공통점: 작품 속에서도 빈부격차를 다루고 있으며 기사를 통해 작품이 쓰여진 시대에서 한참 지난 현재에도 빈부격차가 남아있음을 볼 수 있다.</p><p>그리고 작품에서도 영호라는 인물을 통해 사회를 비판하고 기사에서는 시민단체가 사회를 비판하는것을 볼 수 있다</p><p> 차이점: 작품속에서는 빈부격차를 해소하고자</p><p>하는 사람들이 나오지않는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시민단체가 복지 제도의 허점을 개선하여 빈부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모습이 드러난다.</p><p>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daegu.co.kr/" />
         <pubDate>2024-04-07 02: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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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3 오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576071</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아버지</p><p>이유: 경제적으로 빈곤하여 경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가정 내 가장으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며 결국에는 비극적으로 자살을 한 것이 만약 나였더라도 그 가장으로써의 책임감을 못 지는 것에 대해서 자책하며 살아갈 것 같아 공감이 되었다.</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정부</p><p>이유: 오직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빈민촌 사람들 개인의 상황을 무시한 채 막무가내로 철거 계고장을 보내 철거를 통지하고 심지어 그 비용을 이 빈민촌 사람들에게서 징수하는 모습이 아주 무책임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정부는 부익부 빈익빈을 고착화시키고 경제적으로 빈곤한 사람들의 사회적 지위를 더욱 약화시킨다. 이러한 점에서 정부가 비판적 대상이라고 생각하였다.</p></li><li><p>해결책: 낙원구 행복동의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모아 시위를 한다면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또 그 시절의 시대상을 보면 이 또한 힘들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 같다.</p></li></ol><ol start="4"><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치근 보도 기사</p><p>4-1.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38572?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38572?sid=104</a></p><p>옥스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홍콩의 빈부격차가 10년 만에 최대로 확대되었으며, 상위 10% 부자 가구의 소득은 하위 10% 가구의 57.7배에 달한다. 이러한 경향은 다른 국가들의 빈부격차에 대한 비교와 함께 주목받아야 할 문제이다.</p><p>4-2</p><p>공통점: 작품은 1970년대 우리나라의 빈부격차라는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문제점을 말하고 있고 기사는 오늘날 홍콩의 빈부격차라는 내용으로써 작품과 기사 모두 가장 심각한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문제점 중 하나인 빈부격차에 대한 내용을 말하고 있다.</p><p>차이점: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한국의 특정 시기와 사회적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이는 당시의 정치적, 경제적 환경과 문화적 특성에 의해 빈부격차가 형성되었음을 반영한다. 반면 현재의 홍콩은 중국 특별행정구로서의 독특한 지리적, 정치적, 경제적 위치와 환경에서의 빈부격차가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작품과 기사의 차이점이 드러난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38572?sid=104" />
         <pubDate>2024-04-07 1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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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7 정수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595123</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감상</p><p>대상 : 영호</p><p>이유 : 교과서 속 내용의 영호는 사회의 대한 저항의식을 가지고 입주권을 파는 것을 반대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나는 영호에게 공감하는데 어린마음에 집에서 쫓겨나는 것이 억울하고 그런데 부모님을 입주권을 파려고 하는 상황이 이해가 안될수 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어렸을때 부모님의 행동이 이해가 안됐을때가 많았기 때문에 영호에게 공감을 느꼈다.</p></li><li><p>비판적 감상 대상 : 정부</p><p>대상 : 투기업자, 정부</p><p>이유 : 교과서 속 내용은 돈 없는 철거민들의 입주권을 사, 추후에 더 많은 이익을 내려 하는데 여기서 난 안타깝다고 생각하였다. 정부가 진행하는 사업에선 여러가지 취약점과 생각하지 못한 점들이 있을텐데 이를 노리고 가난한 사람들을 이용해 이익을 얻으려고 한것이 매우 이기적이라고 느꼈다. 여기서 정부는 제재하지 않고 그냥 방치했다는 점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단지 산업화, 도시화에 급급해서 저소득층, 사회적 소외계층에 소홀히 하는 부분이 이해가 안됐다.</p></li><li><p>기사 제목 : <strong>삼성디스플레이 노사 갈등 봉합...올해 연봉 5.1%↑ 합의</strong></p><p>공통점 : 예나 지금이나 노동자들은 회사에 불만을 가진다는 공통점을 가진다.</p><p>차이점 : 하지만 현재는 옛날에는 상상도 못할 자신들의 노동권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노동조합이 있고 이러한 노동조합이 노사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으며 단순 임금뿐만 아니라 복지 같은 경우에도 노사협정을 통해 바뀌고 있다. </p></li><li><p>2020년대 사회-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난 소설</p><p>제목 :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p><p>줄거리 : 김지영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여성으로, 어느 날 갑작스럽게 특이한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신체에 이입해 특정한 여성들의 삶을 살아보며 그들이 겪는 사회적인 제약과 차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영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한국 사회에서 여성들이 겪는 문제들을 솔직하게 탐구하고, 독자들에게 사회적인 불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p>사회-문화적 배경 : 2010-2020년대 여성이 겪는 차별</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ajunews.com/view/20240405093248575" />
         <pubDate>2024-04-07 1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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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노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599950</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영호</p><p>이유: 가난하다는 이유로 누려야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충분한 복지를 받지 못하는 정부에게 불만을 표출하는것이 공감된다</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정부</p><p>이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지는 못 할 망정 더 벼량끝으로 밀어붙이고있기 때문이다.</p><p>4.  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1. 서울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에서의 소득격차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서울에서는 상위 20%와 하위 20% 간의 소득 격차가 65%로, 상위 0.1%의 평균 연소득은 64억8000만원에 이릅니다. 양경숙 의원은 이러한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소득 재분배와 조세정책을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빈부격차에대해 이야기 하고있다. 차이점: 정부가 빈부격차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3221" />
         <pubDate>2024-04-07 12: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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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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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 아버지(난쟁이)</p><p>이유 : 육체적 결핍으로 평소 사람들로부터 멸시와 무시를 받는 인물임. 가족의 생계와 대물림 되는 가난을 이겨내기 위하여 온갖 궃은일을 하고, 가장으로써의 역할을 하지못한다는 생각을 품으며 항상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감. 도시 변두리 재개발 사업으로 집이 철거될 위기에 놓이고, 아무리 노력한들 ‘가난과 빈곤’에서는 벗어날 수 없다는 현실을 중압감을 마주하고 끝내 자살을 선택함. 가족을 위해 자신이 행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은 시도해보았지만 결국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가족에게 미안함과 죄책감을 지니고 살아가는 '난쟁이(아버지)' 가 이해 되었음.</p><p><br/></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정부</p><p>이유 : 빈곤한 사람들을 몰아내는 사람들이 법에 보호를 받고, 사회적 약자들의 빈곤을 전혀 신경 쓰지않는 이러한 아이런이한 사회의 분위기가 형성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내리지 않고 그저 바라만 보는 정부를 비판함.</p><p><br/></p></li><li><p>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p><p>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계층들은 주로 노동을 하며 생계를 이어나감. 정부가 해결안을 내놓을 때까지 그저 기다리는 것이 아닌, 노동자들끼리 힘을 모아 노동조합을 결성함으로써 다같이 사회에 대한 비판과 시위를 이어나간다는 방법이 있음.</p><p><br/></p></li><li><p>작품 속 문제와 관현된 최근 보도 기사</p><p>4-1 기사 내용 요약</p><p>-성소수자 청년 10명 중 4명 “극단 선택 생각”…셋 중 하나 ‘차별’ 경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043548.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043548.html</a></p><p>&nbsp;</p><p>이 기사는 성소수자 청년 절반가량은 최근 1년 동안 극단적 선택을 진지하게 생각했거나 시도했다는 조사 결과를 보여줌.</p><p><br/></p><p>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공통점 : 성소수자에 대한 얘기들은 예전부터 계속 언급되는 사회적 이슈임. 하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그저 돌고돈다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데, 이는 ‘나’의 가족의 가난이 끝나지 않고 대물림된다는 점과 공통점을 가짐.</p><p>&nbsp;</p><p>-차이점 : 소설 속의 사회에서는 소외된 계층을 방관하고 자본가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어 그들을 핍박하지만, 현대의 사회는 성 소수자에 대한 문제를 인지하고 관련 법률을 만들어가며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임.</p><p>&nbsp;</p><p>&nbsp;</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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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2: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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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유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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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공감적 대상과 이유</p><p>영수이다. 현실에 치여 어쩔수 없이 자신의 꿈도 못이루고 어린나이에 가장이 되어 고생이 많았을 것 같다(살인을 정당화 하는 것은×)</p><p><br/></p><p>2비판적 대상과 이유</p><p>영수이다. 아무리 처우가 힘들고 현실이 힘들어도 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라고 볼수 없다고 생각한다.</p><p><br/></p><p>4-1기사내용 요약</p><p>공공 재개발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해주지 않는다는 내용</p><p>주민중 50%이상만 동의해도 재개발이 추진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 소송을 하더라도 법정동의률을 넘기면 승소하기 어려운 현실</p><p><br/></p><p>4-2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 </p><p>공통점은 살기어려운 주민들을 모두 배려해주지 못하는 현실 그런 현실에 대항하는 주민들</p><p>차이점은 극단적인 행위가 벌어지지는 않고 소설처럼 극적인 전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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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2: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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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박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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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감적 감상 - 아버지</p><p>[해당 상황에서는 어떠한 사람이어도 가족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현실의 상황은 이상을 좇게 만들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나였다고 하더라도 크게 다르진 않은 결과가 나왔을 것 같다. 충분한 노력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그 누가 그 상황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노력함과 성공은 별개라는 사실은 사람을 참 절망적으로 만드는 것 같다.</p><p>-비판적 감상 - 아버지</p><p>[가난은 대물림 된다는 말이 있다. 김불이는 그 당사자로써 누구보다도 이 사실을 잘 아는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의 이상을 좇는 행동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나, 무책임하다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다. 자신의 가난이 자식에게 전달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악재라 하여도, 충분한 사랑과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 않았을까? 그의 이상은 꿈 보다는 도피에 가까웠던 것 같다.</p><p>-해결책</p><p>[개인은 결코 자본을 이길 수 없다. 현대 사회만을 봐도 알 수 있다. 모든 문화와 유행은 물론, 심지어는 생활방식까지 자본이 좌지우지한다. 당장에 주위의 친구들만 보더라도 꿈과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의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럼에도, 소설의 상황의 해결책을 생각해보자면 크게 두 가지가 떠오르는데, 하나는 문제점을 모든 사람들이 인식할 정도로 큰 사건이 발생하거나 또는 일어나는 사람들이 모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집단을 만드는 것이다. 결국, 전태일 분신 사건과 같이 모두의 마음속에 어떠한 충격을 주지 않는 이상 개인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없다.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분위기, 즉 여론을 만드는 법을 배워야한다.</p><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기사</p><p>[Why the next stage of capitalism is coming-BBC</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future/article/20210525-why-the-next-stage-of-capitalism-is-coming">https://www.bbc.com/future/article/20210525-why-the-next-stage-of-capitalism-is-coming</a></p><p>기사의 내용:</p><p>자본주의는 애덤스미스가 예상하였듯, 지금까지 현대사회에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예를 들면 이 기사를 달에서 읽을 수 있는 것과 같이)</p><p>하지만, 현 세대 코로나 펜더믹과 기후 변화를 통해 그 단점을 더더욱 느끼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마케팅 및 홍보 회사인 Edelman이 실시한 2020년 설문 조사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57%가 "현재 존재하는 자본주의는 세상에 이로움보다 해로움이 더 많다"고 말한 것이 그 증거이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본주의를 완벽히 분석하기에는 현존하는 자료가 너무 많다.</p><p>---중략---</p><p>이에 우리는 현 세태를 해결하기 위해 '포용적 자본주의' 또는 케이트 레이워스(Kate Raworth)가 제안한 이론인 '도넛 경제학' 등의 여러 파생적인 자본주의 이론을 채택하여 정책을 유도하여야 한다.</p><p>-작춤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공통점 : 작품과 기사 모두 사회 구성원이 현재 시장의 사회사상에 대한 만족도가 낮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p><p>차이점 : 구체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오히려 극단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거나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는 작품 속 인물들과 달리 기사 속의 인물들은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해내고 또 제안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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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2: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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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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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감상 대상: 영호</p><p>이유: 자신의 잘못때문에 가난하게 사는것도 아닌데 가난하다고 안좋은 대우를 받는것에 불만을 표출하는것을 보고 나였어도 불만을 가졌을것같아서 공감이되었다.</p></li><li><p>비판적 감상 대상</p><p>이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만도 한데 도움 대신 더 큰 어려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p><p>4-1 우리나라는 수해나 산불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그 복구 작업을 대부분 군인이 맡는다. 농번기에 농촌에 일손이 부족해도, 눈이 많이 와서 도로가 막혀도 군인을 동원해 문제를 해결한다. 돼지콜레라가 발생했을 때는 대규모 살처분 현장에 군인이 동원돼 충격적인 장면에 트라우마를 겪기도 한다. 심지어 코로나19 당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벌어졌을 때는 마스크 공장에도 투입됐다. 이뿐 아니다. '군대는 대한민국 최대의 물가조절기구'라는 우스갯소리까지 있다. 양파 파동으로 양파 값이 폭락하면 군대에 양파 반찬을 배급해 양파 값을 떠받치고, 조류독감으로 닭 소비가 줄어들면 한 달 내내 군인들에게 닭고기만 먹여 유효 수요를 만들어 낸다. 사병들의 복무 기간도 짧아지고 월급도 오르고, 저녁 시간에 휴대전화 사용도 가능해지는 등 '요즘 군대 좋아졌다'고 하지만 군인들의 대민지원하는 모습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p><p>4-2 공통점: 정부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더 못살게군다. 차이점: 작품속 부당한 일을 당하는 인물들은 민간인이고, 기사에서는 군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mk.co.kr/news/columnists/10791391" />
         <pubDate>2024-04-07 12: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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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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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 아버지</p><p>이유: 가장이라는 무게를 짊어지기 위해서 , 가족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지만 1970년대 그 당시의 사회 때문에 끝내 철고 계고장을 받고 나서 현실을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순응하는 모습이 내가 열심히 한 부분에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을 때 화가 나기 보단 허무하고 아무 생각도 안 드는 것이 공감이 갔고 아버지도 그래서 현실에 순응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추측이 되었기 때문이다. </p></li><li><p>비판적 대상과 그 이유</p><p>대상 : 정부</p><p>이유 : 정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행정 기관인데 나라와 그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아무런 정책 없이 , 이후에 일어날 일들을 고려해 보지 않고 산업화를 진행 시키는 것은 국민 , 그 지역의 거주민들에게 전혀 좋다고 볼 수 없으며 , 이러한 정부의 행동이 작품 속에서 돈을 가진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고 빈부격차를 더 초래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li><li><p>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p><p>개인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아무래도 벅찬 문제인 것 같지만 , 내가 만약 영수의 가족 중 한 일원이었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간단한 아르바이트나 어머니를 도와 집안일을 하는 등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동들을 했을 것 같다.</p></li><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작품과 기사의 공통점과 차이점</p><p>공통점 : 기사와 작품 모두 사회와 개인이 겪는 갈등이며 , 이 갈등을 위해서 해결 방안과 정부나 사회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p><p>차이점 : 작품 속에서는 사회와 개인의 갈등으로 인한 피해가 개인에게서 그쳤지만 기사 속에서는 개인과 사회의 갈등으로 인해서 제3자인 시민들이 어려움과 피해를 겪고 있다. 그리고 기사에선 대전시가 비상대책에 돌입하는 작품과는 다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p></li><li><p>(2020년대는 아니지만)</p><p>책 제목 , 저자  : 전태일평전-조영래</p><p>작품 내용 : 전태일이 그 당시 근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투쟁하다가 자신을 희생하면서 분신항거를 했다. 분신 하기까지 그는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큰 고통과 희생을 감수하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전태일의 생각과 노력 등이 담겨있다.</p><p><br/></p><p>근로기준법을 준수 하지 않고서 노동자들에게 열악한 노동 행위를 시킨</p><p>사회이다</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10930_0001598524" />
         <pubDate>2024-04-07 12: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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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1 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26143</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영호</p><p>이유:사람을 지키는 것이 정부의 책임이지만 이 시대에 사람들은 그걸 재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가지 없애려고 하는 상황에서 영호의 감정과 상황이 공감이 된다</p><p><br></p><p>2.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아버지</p><p>이유:지금 상황에서 가족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하던일을 그만두고 노동을 하고 있지만 아버지는 책만 읽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가족들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다는것을 느꼈다</p><p><br></p><p>4.작품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1. 기사 내용 요약(링크 포함)</p><p>'친구는 건물주, 나는 일용직'... 빈부격차가 사회갈등 원인</p><p>https://biz.sbs.co.kr/article/20000143399</p><p><br></p><p>이 기사에서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사회 갈등으로 점점 빈부격차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019년도에는 18% 2020년도는 22.2% 2021년도는 26.9%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준다. 이어 '정확한 경제지표 정보 전달과 블평등 해소를 위한 정주의 장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p><p><br></p><p>4-2작품과 기사의 공통점과 차이점</p><p>공통점:빈부격차로 인한 문제로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점점 빈부격차에 대한 비율이 늘어나는것을 보면 그 때보다 달라진게 별로 없다는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p><p><br></p><p>차이점:그 시대의 사람들이 정부에 의한 갈등이 심해지고 있지만 이 기사를 보면 증가는 하고 있지만 빈부격차로 인한 피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점점 증가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않게 정부가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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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3: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26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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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4 김무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30395</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영수</p><p>이유: 작 중 영수는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영호만큼 적극적으로 비난을 표출하지는 않으나 내면적 언급이나 영희 등에게 하는 말을 통해서 비판을 하는 점을 보아 공감이 된다.</p><p>또한 자신이 가족들을 부양하고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철거 예고와 같은 부조리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영수에 대해 이입이 된다.</p><p><br></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투기업자</p><p>이유: 정부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철거 명령을 내리며 이 과정에서 본인들은 빈곤층의 생계가 달려있는 문제를 가지고 사적 이익을 얻기 위해 행동하는 점을 보아 비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li><li><p>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p><p>: 작 중에서는 빈부격차와 양극화현상, 산업화 과정에서의 소외 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적 차원에서와 개인적 차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정부는 작 중 영수의 가족과 같이 산업화(재개발)과정에서 소외받는 계층이 존재하는 점을 인지하고 이를 인지시키기 위해 지식인 계층 등이 목소리를 표출하여야한다. 또한 개인적 관점에서는 소외계층이 모여서 적극적으로 국가에 대행하여 의견과 상황에 대한 처우 개선을 요구해야 한다.</p><p><br></p></li><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1. 기사 내용 요약</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60616000106">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60616000106</a></p><p>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재개발 지역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이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집을 구하기 어려워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p><p><br></p><p>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위 기사는 작품에서처럼 정부가 재개발을 통보하고, 재개발로 인해 취약계층이 새로운 집을 구하는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점이 본 작품과 비슷하다. 그러나 위 기사에서는 정부가 노인지도사 등을 통해 저소득층에 대한 이주 업무를 지원하는 등 이주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과 같은 차이점이 있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60616000106" />
         <pubDate>2024-04-07 13: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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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이영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31337</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어머니</p><p>이유:작품 속에서 어머니는 철거에 순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실에 순응적인 인물로 등장한다. 그러한 모습에서 대입이라는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 생각하여 공감이 된다.</p><p><br/></p><p>2.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정부</p><p>이유:정부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도시 재개발위해서 빈민촌을 철거한다.빈민촌이 철거된 뒤 갈 곳 없는 이들을 위해서 아파트 입주권을 주지만 입주하기 위해 필요한 돈은 지원하지 않았다.그로인해서 입주권을 팔아야하는 상황이 생겨났고 이런 모습에서 정부의 무책임함을 보여주고 있다 생각하여 비판적으로 감상하였다.</p><p><br/></p><p>3.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p><p>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차이를 줄이면 된다고 생각한다.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차이는 공부에 있다고 생각한다.작품 속에서 영수,영호,영희 모두 돈을 위해서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한다.그렇기에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금을 지원해준다거나 정책을 개정한다면 어느정도의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한다.</p><p><br/></p><p>5.2020년대 사회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난 소설</p><p>5-1:아빠가 엄마를 죽였어 (필리프 베송)</p><p>5-2:아빠가 엄마를 죽였다.범행 직후 아빠는 도망치고 열세살 어린 나이에 현장을 목격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동생,자신의 상처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는 나를 통해 가정폭력 희생자들의 마지막을 재구성해낸 분노의 책이자 오늘도 계속되는 ‘보이지 않는 폭력’을 항상 경고이고 죄책감과 트라우마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p><p>사회문화적 배경: 가정폭력,여성살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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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3: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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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민성호</title>
         <author>minseongho825</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32990</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 영호</p><p>이유: 어머니와 영수가 알루미늄 표찰을 떼고 있는 모습을 보고 못마땅해하는 모습과 입주권을 판다는 말에 큰소리를 내는 모습을 보고 공감이 되었다. 정든 집을 철거하고 떠나야 한다는 것이 나였어도 정말 아쉽고 슬프면서도 철거해야 된다는 것에 화가 났을것같다. 나도 이사를 몇번 해보면서 오랫동안 살았던 집에서 나갈 때 정든 집을 떠나야 한다는 것에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적이 있다.</p></li><li><p>비판적 대상:거간꾼</p><p>이유: 거간꾼들은 대부분 투기업자들로 아파트에 입주할 돈이 없는 주민들에게 입주권을 매수하여 추후에 더 많은 차익을 내려는 목적으로 몰려든 것으로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는 모습을 비판적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p></li><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3-1. 기사 내용 요약(링크 포함)</p><p>중국 최남단 열대 휴양지 하이난에 싼야 도심과 해안가 주변으로 고급리조트와 위락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농사밖에 모르고 살던 현지인들은 싼야 중심지는 이제 돈 많은 외지인들 차지가 됐다라며 외각으로 이주해야만 했다. 이는 지역 경제발전이 개인의 소득 증대와 무관하게 진행돼 왔음을 방증하는 것이다.</p><p>3-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공통점: 지역 주위에 건물들이 들어오면서 주위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p><p>차이점: 기사의 정부는 주민에게 보조금을 전달하고 비판을 접해 빈부격차를 줄이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p><p><br/></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057220?sid=101" />
         <pubDate>2024-04-07 13: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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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3 허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36843</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어머니</p><p>재개발로 인해 집이 철거 당해서 보금자리를 잃게 되는 위기에 처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별로 없다는 현실에 순응하는 모습이 나도 무언가를 할 때 못할 것을 다 아는 현실을 순응하는 모습과 비슷해 공감이 간다.</p></li><li><p>비판적 감상 대상과 이유</p><p>대상: 정부</p><p>마을 사람들의 동의 없이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강제로 통보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또 기간 내에 철거 하지 않을 경우 비용을 마을 사람들에게 다 청구하는 것이 정부의 이기적인 생각이 드러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여기서 정부가 경제적 약자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오히려 더 피해를 입힌다는 점에서 비판적 대상이라고 생각한다.</p></li><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3-1.기사 내용 요약 </p><p>"국민 4명 중 1명, 사회갈등 원인으로 '빈부격차' 꼽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edaily.com/NewsView/29X64A5TO7">https://www.sedaily.com/NewsView/29X64A5TO7</a></p><p>이 기사의 내용은 국민통합위원회가 발간한 '국민 통합과 계층 갈등' 이슈 분석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국민 25.5%는 '우리 사회의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 '빈부격차'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통합위원장은 "단순한 경제 불평등을 넘어 국민의 삶을 넉넉하고 윤택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불평등 해소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p>3-2. 작품의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공통점: 이 작품과 뉴스 둘 다 빈부격차에 대해서 말하고 있고 옛날에 생긴 빈부격차에 대한 문제점이 지금에도 계속 감소하는 것이 아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p><p>차이점: 옛날에는 이러한 빈부격차에 대한 해결책이 없어 계속해서 힘들어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정부에서 해결책을 생각해내서 빈부격차를 줄이려는 노력을 한다는 것이라는 차이점이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9X64A5TO7" />
         <pubDate>2024-04-07 13: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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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36903</link>
         <description><![CDATA[<p>20522정은우</p><p>1.공감적감상: 법이라는 높은 장벽과 마주하자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현실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에서 사회문화시간에배운 ‘사회집단에사 개인은 사회를 초월할수없다’는 내용이 떠올랐고 현재 내가 입시라는 제도에서 보여주는 모습(나의 처지를 인정)과 너무나 비슷해서 공감이됨.</p><p>2.비판적감상: 현실에 마주한 아버지의 극단적선택이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공감도되는 반면 같이 힘들어하는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극단적선택은 옳은 길이 아니라고 생각이든다.</p><p>4-1: 주가폭등으로 문제가 되고있던 빈부격차가 더욱 악화되었다고함</p><p>4-2:공통점:지옥과 천국으로 나뉘듯 잘사는 사람들은 국가자산의 30%를 차지하는 반변 가난한 사람들은 계급의재생산과 같이 계속해서 못사는 상황이 반복된다</p><p>차이점: 현재에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초생활수금,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변 소설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욱 가혹하게 다가오는것같았다</p><p>5: 미래에서 온 편지(리처드 하인버그)</p><p>내용:지속적인 화석연료사용과 무분별한 산림파괴등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여러 환경문제를 인간이 주도하고있는 현재에 대한 경고와 지속가능한 발전에대한 원리를 설명하는 책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170" />
         <pubDate>2024-04-07 13: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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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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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47234</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li><li><p>대상: 정부</p><p>이유: 정부 입장에서는 낙원구 행복동을 재개발함으로써 늘어나는 거주공간과 산업화를 촉진시켜 볼수 있는 경제적 효과 등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재개발함으로써 소수의 사람들이 받는 피해의 규모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된다.</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li></ol><p><br/></p><p><br/></p><ol><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줄고 빈부격차 심해질것”</p></li></ol><p><br/></p><p>       기사 내용요약</p><p>국민이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조사한 결과가 나왔다. 사람들은 4차 산업 혁명이 가져올 일자리 문제와 부의 분배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일자리가 줄고 빈부격차가 심화할 것으로 보았다. '4차 산업혁명으로 빈부격차가 심해질 것이다'라는 질문에는 85.3%의 응답자가 동의했다. 남성의 경우 82.2% 여성은 88.4%가 빈부격차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다</p><p><br/></p><p>작품과 기사의 공통점과 차이점</p><p>작품과 기사 모두 잘사는 사람은 변하는 시대에 잘 적응하여 계속해서 잘살지만 못사는 사람은 변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뒤쳐져 계속해서 못살게 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7 13: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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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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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47582</link>
         <description><![CDATA[<p>비판적 대상: 영호</p><p>이유: 예전에 '지옥으로 가는 길은 자신의 선행을 울부짖는 소리로 가득하다'라는 문구를 본적이있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때 그 상황을 부정하며 자신의 처지를 탓하지 말아야 한다. 영호는 어렸을때부터 자신의 가정상황을 알고 있었음에도 벗어나려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현재 상황에서 마땅한 해결책도 없으면서 집을 팔지않겠다고 현실을 부정하고 있다. 막상 철거날이 다가오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으면서 '여기서 그냥 사는거야', '집을 헐러 오는 놈은 가만히 놔두지 않을 테야' 라며 고집을 부리고 있다. 문제 상황에서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못할 망정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지키지도 못 할 있어보이는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최악의 인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인지하고 가족과 그 해결책을 찾아야하는게 아닌가 생각한다</p><p>기사요약: 코로나19로 인해 빈부격차가 심해졌다 2020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증가했으며 동시에 약 1억명이 빈곤에 빠졌다 현재 소득 상위 10%가 전체의 52%를 차지하고 있으나 하위 50%는 전체의 8%를 차지하는 것에 불과했다 / 유럽은 세계에서 소득분배가 가장 평등한지역이다 펜데믹 기간동안 빈곤에 빠지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국가의 개입이 있었다 불균형을 바로잡기위해 누진적 부유세를 추진하며 탈세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였다</p><p>공통점: 빈부격차의 심화로인해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의 상황이 극심하게 대비된다</p><p>차이점: 소설에서는 기관이 사람들을 집을 빼앗아 개발을 추진 하지만 기사에는 빈부격차를 줄이기 위해 기관이 누진작 부유세, 탈세 처벌 강화등을 시행했다 각각의 기관이 당시상황을 이용해 그들의 이익을 불리려 한다는 점,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심화된 문제 상황 해결에 힘쓰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7 13:5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47582</guid>
      </item>
      <item>
         <title>20517 이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54326</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정부-작품 속에는 정부가 가진 자의 편에만 서는 매몰찬 존재로 그려진다. 법은 부유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자의 지위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정부의 입장에서 조금만 생각해보면 한국전쟁 이후 완전히 무너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업의 힘이 필요했을 것이다. 더군다나 1970년대는 제조업 중심에서 중화학 공업으로 산업구조가 변했기에 건축분야의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려면 결코 빈민에게 헐값으로 아파트 입주를 허용하는 법을 만들면 안 되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정부는 빈부격차라는 그늘을 남긴 채 연평균 10% 의 경제성장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물론 정부가 바라던 낙수효과는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1970년대에 성장한 경제(와 빈곤했던 국민의 희생)을 바탕으로 1980~2000년대에 본격적인 소득분배(의료보험, 노조 활성화, 국민연금)이 이루어진 것을 보면 1970년대 정부의 판단은 옳았다고 볼 수 있다.</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p>정부-정부의 1970년대 경제적 행보는 대체로 옳았으나 법적인 측면에서 큰 결함이 있었다. 1970년대 노조를 만들어 노동쟁의를 하는 것에는 큰 벌칙이 따랐고, 부당노동행위의 구제 또한 시원찮았다. 전태일 분신사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근로기준법 자체가 무자비하여 대부분의 노동자를 기계 같은 노동으로 몰아넣었다. 적절한 휴식 없이 계속 일만 하는 것은 오히려 능률이 떨어졌을 것이며, 삶의 질도 보장하지 못했다. 일단 기업의 우두머리인 재벌이 노동자의 현실을 모르는 것도 문제이겠지만 더 근본적으로 정부가 낙수효과라는 신자유주의적인 고정관념에 의지하여 복지 문제를 등한시한 것이 더 문제이다. 실제로 난쏘공을 보면 난쟁이(김불이)가 붉은여왕효과를 실감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을 보면 개인의 입장에서 조국의 부귀는 곧 재벌의 부귀로 느껴지게끔 만들었을 것이다. (배신감 쩔듯...)</p></li><li><p>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p><p>법을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할 듯 한데... 우선 이주 보조금 액수를 늘린다거나 하는 일시적 방법은 전혀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노동조합을 전면 활성화하여 현재와 같은 노동권을 온전히 보장하면 당시의 환상적인 경제성장률이 실현되지 않을 뿐더러 1980년대의 경제성장에 추진력을 불어넣을 수 없기 때문이다. </p></li><li><p>2020년대 사회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난 소설</p><p>5-1 제목-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타라 설리번)</p><p>5-2 작품내용요약 </p><p>       작품 속에는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카카오 농장이 나온다. 노동자들은 아침에 눈을 떠서 밤이 될 때까지 마체테로 카카오를 썰고 담는 역할을 하고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회초리로 맞는다.(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허나 이들은 가혹한 노동의 대가로 하루 먹고 살 만큼의 돈을 겨우 벌며 살아간다. 실제로 코트디부아르라는 나라에서는 아이들을 카카오농장으로 보내면서 입도 줄이고 그들이 번 돈도 먹는 가난한 가정이 많다. 하지만 카카오를 썰어서 번 돈의 대부분은 농장주인이 가져간다는 것이 1970년대 경제상황가 비슷해보였다.  이 책의 후반부에 주인공은 농장을 탈출하여 공정무역 농장에서 새롭게 일하며 신세계를 맛본다. 노동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사회...김불이가 원했던 달나라만큼은 아니어도 이것이 1970년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니었을까? (회사는 회사의 이윤과 노동자의 복지를 조화롭게 고려하고 노동자도 회사의 이윤을 존중하되 자신의 권리를 적당히 주장할 수 있는 사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7 14:0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54326</guid>
      </item>
      <item>
         <title>20523정찬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66335</link>
         <description><![CDATA[<p>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p><p>1. 공감적 대상 : 영수 </p><p>이유 : 다니던 공장에서 쫓겨나서 일자리도 잃고 철거 계고장에 의해 자신의 집까지 잃게 되어 가족들이 어려움 처해 있는 모습에서 영수가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의 감정과 고민이 내가 무슨 일을 해야할지 모를 때 감정과 겹쳐보여 공감되었다.</p><p><br/></p><p>2. 비판적 대상 : 거간꾼</p><p>이유 : 난쟁이가족과 같이 소외된 계층이나 개인의 어려운 상황을 이용하여 이득을 취하려는 아파트 거간꾼의 모습이 이기적이고 탐욕스럽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포용하고 그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비판한다.</p><p><br/></p><p>3. 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p><p>학생들이 빈부격차와 사회적 약자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방법을 세우고 공유한다. 학교나 커뮤니티에서 교육 프로그램이나 정보 세션을 개최하여 이러한 문제의 인식을 널리 알린다.</p><p><br/></p><p>4. 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1)공통점</p><p>소외된 계층과 사회적 불평등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서 현재까지 해결되지 않고 현재에도 아직까지도 사회적 큰 문제로 남아있다.</p><p><br/></p><p>2)차이점</p><p>작품 속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없고 다들 자기들이 살고자 다른사람들을 이용한다. 기사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빈부격차를 해결하기위해 학생들과 정부에서 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내려놓으면서 정보를 대중화시킴.</p><p><br/></p><p>5.작자 : 완득이 - 김려령</p><p>작품 내용 : 완득이는 동남아 출신의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겉모습으로 인해 놀림을 받으며 세상에 감춰진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임선생님인 똥주를 만나게 되면서 엄마를 알게 되고, 킥복싱을 배우며 자신의 삶에 발을 내딛게 됩니다. 처음에는 가족 사실을 감추려 했지만 결국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받아들이게 된다.</p><p><br/></p><p>6.사회 문화적 배경</p><p>한국 사회에서의 다문화 가정과 소외된 계층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으며 다문화 적응 문제와 이에 따른 사회적 어려움을 보여준다. 다문화 사회에서의 다양성과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을 통해 소외된 계층이나 다문화 가정 출신 아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yeonggi.com/article/202107041171005" />
         <pubDate>2024-04-07 14: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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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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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정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66828</link>
         <description><![CDATA[<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영호</p><p>이유: 자신과 가족이 처한 현실의 부조리함과 문제들에 대해 불만을 느끼는 영호가 공감되었다. 물론 다른 영호의 가족들도 안느꼈을리 없다. 그러나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처 또는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여기서 그냥 사는 거야. 여긴 우리 집이다.” 라고 하며 집이 철거 될 것을 알면서도 철 없이 자신의 불만을 표출하는 영호에게 가장 공감되었다. 영호는 그저 둘째 아들이며, 아직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야 할 나이인것도 공감을 하는데 크게 작용되었다. 나도 어린시절 내 마음대로 안될때 한번쯤 안되는걸 알면서도 박박 우길때가 있었기 때문이다.</p><p><br/></p><p>비판적 감상 대상과 이유</p><p>대상: 아버지</p><p>이유: 나도 물론 작품 속 아버지가 궂은일을 하고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가며 그와 동시에 사람들에게 받는 무시와 멸시의 눈초리를 남몰래 감당했을것이라는 사실을 안다. 그치만 궂은일을 하면서도 아이 3명을 감당 못할 거였으면 난 아이를 낳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에서 아파트를 지어 놨다니까 얘긴 그걸로 끝난 거다.”라고 자식들 앞에서 말하는 아버지가 참 한심하게 보였다. 자신의 궁핍하고 힘든 삶을 살면서 가지게 된 가치관, 즉 문제상황이 나타나면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어떻게든 해결할려는 의지적인 태도가 아닌 현실에 순응하는 체념적인 태도를 가지는것이 그대로 자식들에게 옮겨가는것 같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문제들이 나온 궁극적인 이유는 정부의 부조리함이지만 자신만 그런 부조리함을 겪는것도 아닌것이고, 아버지가 자신의 이상만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기위해 노력했어야 한다고 본다. 아버지의 생애가 불쌍하게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가장으로서의 책무를 져버리고 세상을 떠난것을 나는 이해 할 수는 없을것 같다.</p><p><br/></p><ol start="2"><li><p>작품 속 문제 상황이 개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을까?</p></li></ol><ul><li><p>개인의 힘으로 해결하기는 힘들것 같다.</p></li></ul><p><br/></p><ol start="3"><li><p>오늘날에는 이 작품을 어떤 문제와 관련지을 수 있을지, 최근 보도된 기사를 찾아 정리해 보자.<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0724?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0724?sid=101</a></p><p><br/></p><p>작품과 기사의 공통점과 차이점은?</p><p>공통점: 빈부격차가 존재하고 있고 진취적으로 해결하려는 이가 없다.</p><p>차이점: 현재는 고령층에게 양극화가 심화되었다.</p><p><br/></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0724?sid=101" />
         <pubDate>2024-04-07 14: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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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9이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75246</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감상</p><p>대상:아버지</p><p>이유: 작중 아버지는 빈곤 계층에다가 난쟁이라는 신체적 장애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사람들의 달갑지 않은 눈초리를 받으며 생계를 이어 나간다. 하지만 철고 계고장을 받았을 때엔 그냥 순응하고야 만다. 나는 이 장면에서 아버지의 무력감을 정말 공감했던게 아버지는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일을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고 계고장이 왔을때에는 엄청난 무력감을 느꼈을 것이다, 자신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글 중“우리의 생활은 전쟁과 같았다. 우리는 그 전쟁에서 날마다 지기만 했다”를 읽고도 알 수 있듯이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 구성원 모두가 노력했지만 결과는 모두 좋지 않았고 아버지는 철고 계고장을 받고 동시에 의지를 잃었을 것이다</p><p><br/></p><p>비판적 감상</p><p>대상:영호</p><p>이유:철고계고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영호가 철거를 거부하는 모습이 비판적으로 느껴졌다. 왜냐하면 영호를 포함한 가족 모두가 가정을 위해 노력했음은 틀림없다. 하지만 영호뿐만이 아닌 아버지를 비롯한 다른 가족 구성원 모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했고 그 결과는 철고 계고장을 벋는 결말로 끝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족 구성원 모두 다 지칠때로 지친상태일 것이다 하지만 영호는 철 없이 마땅한 대책없이, 계획없이 철거를 무작정 거부하는 모습이 철없이 느껴졌다</p><p><br/></p><p>2. </p><p>작품 속 상황은 절대 개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p><p><br/></p><p>3.공통점과 차이점</p><p>공통점: 재개발 지역의 철거민들의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p><p>차의점: 기사의 철거민들은 철거를 거부하모 펜스를 설치하는 것과 같이 보복을 하고 있다</p><p>4.제목: 한국이 싫어서</p><p><br/></p><p>줄거리: 주인공 계나는 종합 금융회사 신용카드팀 승인실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20대 후반 직장인이다. 출 퇴근길 지옥철을 타며 조직의 부속품처럼 톱니바퀴처럼 일을 하다가 회식 자리에서 팀장의 음담패설을 듣고 처음으로 '이민'을 생각한다.</p><p>​</p><p>학벌, 재력, 외모를 비롯해 한국에서는 스스로 비전이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호주로 이민을 떠난다. 그녀를 말리는 가족과 오래 사귄 남자친구를 뒤로 하고 호주로 떠난 계나는 국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학원을 다닌다. 낙하산 사건 등 크고 작은 위기가 있었지만 어학원을 어렵사리 수료하고 회계학 대학원에 입학한 어느 날, 남자 친구였던 지명으로부터 청혼에 가까운 고백을 받는다.</p><p>​</p><p>두 달 동안의 방학을 그와 함께 한국에서 지내게 된 계나는 기자가 된 남자 친구과 꽤 괜찮은 아파트, 많은 것들이 안정되고 갖추어진 생활을 하지만 또 다시 호주행을 선택한다. 계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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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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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75277</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아버지</p><p>힘든 현실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갖고 있는것, 처한 상황을 받아드리지 못하고 공상을 하며 이상을 추구하는 부분에서 왜인지 모르게 공감이 되었고 다른 인물들보다 몰입했던것 같다.</p><p>2.비판적 대상: 정부</p><p>난쟁이 가족과 같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신들의 경제적인 이익만을 추구하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은 허울뿐인 복지 정책들을 시행하는 점은 기만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p><p>4.기사 제출 및 기사 요약</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amp;code=0100&amp;key=20230901.22003008682">https://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amp;code=0100&amp;key=20230901.22003008682</a></p><p>2030세대에게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가장 심한 갈등으로</p><p>빈부 격차로 인한 갈등이 꼽혔다.  빈부 갈등이 꼽힌 많은 이유 중</p><p>상대적 박탈감이 원인이라는 의견 또한 존재했으며 자신의 부모보다 못사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받는게 두려워 예민해진것이라는 분석도 존재한다.</p><p>4-2 </p><p>공통점: 작품 속 인물들이 평생을 힘겹게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부분과 기사 속 2030 세대 대부분이 여유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제테크와 같이 돈을 더 불리는 활동들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그저 반복되는 것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p><p>차이점:작품과 달리 기사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이 중요한 근거 소재이며 그 중심에는 SNS가 있다고 보고 있다. 작품속 시대적 배경과 현대 사회가 다르기에 나타나는 차이점이겠지만 갈등의 원인이 다르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amp;code=0100&amp;key=20230901.22003008682" />
         <pubDate>2024-04-07 14: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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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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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김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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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아버지</p><p>이유: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도 나아지지 않는 현실에 굴복하고 자살할때 나라도 가족들에게 미안함과 죄책감을 느끼면서 슬퍼할 것이 공감되었다</p><p><br/></p><p>2.비판적 대상:정부</p><p>이유:가난한 사람들의 생계를 보장해주긴커녕 사람들의 입주권을 강제로 빼앗는 모습에서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하는 점을 비판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4.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1 기사 내용 요약</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87492?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87492?sid=103</a></p><p><br/></p><p>4-2 작품과 기상의 공통점과 차이점</p><p>공통점:작품의 낙원구 행복동 사람들과 기사의 흑인 인종 분리처럼 사회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p><p>차이점:작품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현실이 변하지 않았지만 기사에서의 인종 차별은 사람들의 생각의 전환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48&amp;py=2550&amp;sx=48&amp;sy=473&amp;p=im6Ykdqo1iossQixJECssssssa0-176431&amp;q=%EC%A3%BC%ED%83%9D+%EB%B6%88%ED%8F%89%EB%93%B1&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gl1jCj6%2B9b2Vab97MpBc%2Bg%3D%3D&amp;time=1712500594535&amp;abt=%5B%7B%22eid%22%3A%22SHP-AD-STYLE-UX%22%2C%22vid%22%3A%2210%22%7D%5D&amp;a=nws*e.title&amp;r=14&amp;i=8800006B_000000000000000003287492&amp;g=&amp;u=https%3A%2F%2Fn.news.naver.com%2Farticle%2F032%2F0003287492%3Fsid%3D103" />
         <pubDate>2024-04-07 14: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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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김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78822</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아버지(김불이)</p><p>이유:난쟁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버지가 평생 힘겹게 살아왔지만 잘못된 사회의 시선과 경제적 여건때문에 가정형편이 어려워 빈곤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나 또한 여지껏 살아오면서 가족과의 관계나 친구 사이가 틀어지는 일이 종종 일어나고, 신체적인 여건으로 놀림을 받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다. 아버지는 이상적 세계인 달나라를 추구했다고 나와있는데, 나는 이상적인 세계인 달나라같은 환경을 추구 하진 않았지만 이와 비슷한 맥락인 높은 시험점수를 원했지만 나의 부족한 연습과 게으름때문에 이루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버지가 공감되었던 것 같다.</p><p>2.비판적 대상:정부</p><p>이유: 정부라고 함은 시민들을 도와주고 위로해주어야하는 것이 맞는 원칙인데, 이 작품 속에서의 정부는 사람들을 도와주기는 커녕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사람들이 쏘아올리는 공들을 짓밟아 버린다. 값비싼 아파트를 낮춰주기는 커녕 무허가 건물에 사는 사람들을 내쫓는 것을 보고 같은 인간으로써 무자비하고 인정머리 없다는 모습에서 비판적으로 이 인물들을 생각한 것 같다.</p><p><br></p><p>3.문제 해결책</p><p>:이 작품에서의 해결책으로는 주변 사람들을 모으고, 낙원구 행복동의 대표를 설득해서 정부에 맞서 싸워서 결국 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사과를 인정받고 현재의 상황을 해결할 해결책을 마련해서 그대로 실행하여 어긋난 사회의 모습을 바로 잡아야 하는게 맞는데 낙원구 행복동의 장의 태도로 봐서는 이것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지는 못할 것 같다.</p><p><br></p><p>4</p><p>4-1: 이 기사의 내용으로는 OECD회원 37개국 중 한국의 인구 비율인 상대적 빈곤율이 9번째로 높았다는 것이 핵심이다. 반빈곤네트워크는 최근 성명을 내고 긴급복지지원법, 수급권자발굴에 관한 법이 제정되는 등 일부 보장제도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족들과 개인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한다.“어려운 분들을 돕는 선별적 빈곤 정책에서 그칠 것이 아닌 사회 자체를 변화시켜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예로 송파 세 모녀 사건에서 세 모녀가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다 유서를 남기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세 모녀는 질병을 앓고 있는데다 수입도 없었다고 한다.</p><p>4-2</p><p>이 기사와 작품의 공통점으로는 사회적으로 빈곤한 것에서 나타나는 빈부격차와 질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와 기사속의 인물분들과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작품 속의 인물들도 정부에게 외면받고 철거를 당하는 참사가 있는데, 기사 속의 세 모녀분들도 사회보장 체계의 도움을 받지 못해서 질병도 낫지 못하고 안타까운 결과를 초례하셨기 때문이다. 작품과 기사의 인물들이 가장 힘을 받아야하는 정부에게 소외되고 도움을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가장 비슷하다고 느꼈다.</p><p><br></p><p>5-1</p><p>:&lt;새의 선물&gt;-은희경</p><p><br></p><p>5-2</p><p>:외할머니 밑에서 이모,삼촌과 함께 자라고 있는 열두 살의 진희가 있는데 이 진희는 “나는 알 것을 다 알았고 내가 생각하기로는 더이상 성숙할 것이 없었다.”라고 말한다. 이 문장을 통해서 남의 속내를 간파해내는 아이인 진희가 바라보는 동네 사람들의 삶에 대한 내용이다. 이 당시의 여성들의 삶의 모습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이 마음에 와닿았다. 진희가 약하게 자라지 않게 하기 위해 애정을 꾹 참아서 표현하시는 할머니, 펜팔로 첫 연애를 시작하며 연애를 경험해가는 이모뿐만 아니라 이 소설의 거의 모든 등장인물등이 여성들이다. 여자라는 이유로 불합리함과 그에 따르는 체념은 여자들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다. 이 책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너무 일찍 세상을 깨달아버린 초등학교 5학년의 시선으로 쓰여진 책인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1967" />
         <pubDate>2024-04-07 14: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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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5홍성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80774</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과 이유</p><p>공감적 대상:영호</p><p>이유:우리가 지금 받는 성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의 성적에 불만을 느끼고 어떻게든 점수를 올릴만한 문제가 있는지 찾는것 처럼 영호도 자신과 가족이 처한 현실에 불만을 가지고 집을 헐로 오는 사람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에서 공감됐다.</p><p>2.비판적 대상과 이유</p><p>비판적 대상:검정색 승용차를 타고온 남자</p><p>이유:아파트 입주권을 이용할 돈이 없는 낙원동 행복동 주민들에게 아파트 입주권을 헐값을 주고 산 후 훨씬 비싼값에 팔아넘김.</p><p>3.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정부가 아파트에 입주할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그저 아파트 입주권만 주는것이 아닌 입주시 필요한 돈을 지원해줘야함.</p><p>4.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내용</p><p>링크: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4594686?sid=102</p><p>4-1.기사 내용 요약</p><p>재개발이 예정됐거나 진행 중인 서울의 낡은 주택가에서 오랫동안 방치된 시신이 잇따라 발견돼 시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p><p>4-2.작품과 기사의 공통점과 차이점</p><p>공통점:빈부격차가 심함, 돈이 없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적음</p><p>차이점:굶어죽는 사람들이 있음,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3481824?sid=101" />
         <pubDate>2024-04-07 15: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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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1반 7번 박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809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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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5: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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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8 정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81110</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영호</p><p>이유:가족들의 추억이자 전부인 집을 지키기 위해 보여주는 의지적인 태도와 현실을 체념하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사회 개혁적인 성격이 이 세상에 필요한 인간상이자 내가 닮고 싶은 점이 많은 인물이기 때문이다</p><p><br/></p><p>2.비판적 대상:법(정부)</p><p>이유:“그들 옆엔 법이 있다”라는 문장을 통해 법이 사회적 약자를 지켜주는 것이 아닌 강자의 편에서 압박하는 부조리함을 엿볼 수 있고 계고장에서 또한 여러 조례 및 법률을 통해 약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극악무도함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3.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p><p>나는 이 문제를 개인의 힘으로는 해결하기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발벗고 나서야하며 소설 속에서처럼 사회적 약자를 압박하는 것이 아닌 여러 복지 정책과 이주 정책을 적극 실시해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한다. 내가 만약 영수의 입장이였다면 직장에서 짤린 후 바로 일자리를 알아보고 취직하여 조금이라도 가족을 위해 노력했을 것이다.</p><p><br/></p><p>4.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서울시청 앞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경북대학교(KNU) 비즈니스포럼(회장 김원규)에 참석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대한민국은 빈부 격차가 비교적 많이 벌어진 나라에 속한다”면서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p><br/></p><p>공통점:여전히 빈부격차는 존재하며 영수와 같이 돈을 벌기 위해 학업을 중단하는것 처럼 빈부격차의 대물림이 교육의 불평등으로 이어지고 있다.</p><p><br/></p><p>차이점:사회적 약자를 압박하는 소설과 달리 고령자를 위한 임대주택,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무료급식과 생필품가게 등 서울시는 사회적 약자를 보살피고 지원하고 있고 또한 지속가능한 포용도시로 만들 것을 선언하며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부의 바람직한 모습을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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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5: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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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8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5689392</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영호</p><p>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과 가족이 처한 현실의 문제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저항할려는 모습이 저 상황에 대입해보면서 공감을 느끼게 되었다.</p></li><li><p>비판적 대상:정부</p><p>정부는 도시 재개발을 위해 빈민촌을 철거하게 되면서 말 그래도 빈민촌에 있던 사람들을 쫓아내면서 정부의 그런 태도를 비판적으로 보게 되었다.</p></li><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기사</p><p>"더 벌어진 빈부격차...1분기에 무슨일이"</p><p>기사 내용 요약</p><p>2020년부터 점차 계속 소득격차는 줄어들었지만 최근에 계속 소득격차는 다시 벌어지게 되었다.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p><p>대표적인 요인으로 사라진 정부 지원금, 고물가의 영향 등이 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민생과 물가 안정에 총력 대응하겠다"라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음.</p><p>공통점: 빈부격차가 정부로 부터 원인이 생산됨.</p><p>차이점: 작품 속과 다르게 실제 뉴스에서는 정부에서 계속해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음.</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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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5: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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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정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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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아버지</p><p>이유:신체적 장애를가진사람으로 다른사람들에게 무시,차별,비난등을 받아옴 자신과 아내및 대대로 노비집안 이 였으므로 조상들의 가난이 이들에게 까지 이어짐 그렇게 되어 경제적으로 가난한한 삶을 살면서 아버지의 역할에 최선을다하기위해 여러일들을 하였지만 최선을 다하여도 가난을극복하지못하여 아버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못하여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아감 시에서 진행하는 철거에 순응할수밖에없었고 생활환경도 살아지게생기고 자식들의 비난도 받으면서 결국 자살을선택함. 이렇게  경제형편도 좋지않고 몸도 좋지않지만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 열심히 일도 하며 헌신하였지만 결과가 바뀌지않는것에대해 아버지의 노력과 자식에대한 미안함이 너무 안쓰러웠고 나도 그런상황에 놓이게된다면 자식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죄책감에 시달리며살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다.</p><p>2.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거간꾼</p><p>이유: 정부가 철거계고장을 날려 가족의 생활 터전을 빼앗아 가는데도 자신의 이익 과 가치를 추구하며 자신들만 생각하며 그런 불쌍하고 안쓰럽운 상황에서도 이익 및 가치를 추구하는 이기주의적 행동은 비판받아야한다 이렇듯 현실에서도 이러한 사람들이 몇몇있는데 그런사람들도 자신들이잘못됬다는것을 인식해야한다</p><p>3. 작품속 해결책</p><p>경제적으로 부족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부의 혜택이나 지원등</p><p>또 다른것은 그당시에는 가능하지않을수있지만 마을사람들을모아 재개발 반대 조합 같은걸 만들어 반대시위 및 소송을할수도있다.</p><p>4-1.기사 내용 요약(링크포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10775?sid=100">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10775?sid=100</a></p><p>의과대학 정원 2000명 증원 여부에</p><p>의대 정원 문제를 포함한 모든 이슈에 유연한 입장 의대 정원을 포함해 의료 개혁 전반에 대해 논의할 협의체를 최대한 빨리 구성하려고 한다 </p><p>4-2 공통점및 차이점</p><p>공통점:난쏘공에 나오는 정부의 재개발 사업 강제철거를한다는 소리에 마을사람들의 비난 과 비판을받았고 이와비슷하게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정책도 의료계의 종사하시는 사람들의 비난과 비판을 받음.</p><p>차이점: 난쏘공의 정부는 통보와 같았지만 지금의 정부는 그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한 의료계 와 유연한 입장으로 의료계와 논의라도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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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17: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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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1서현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6015402</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감상</p><p>대상:정부</p><p>이유:당시 1970년대 산업화당시의 경제적상황과 산업화이전의 우리나라의 경제적여건을 고려해보았을 때</p><p>최소한의 자본으로 최대의 발전을 이루기위한 목적을 가졌을때 판자촌재개발은 불가피했었다라고 볼수있다. 판자촌주민들은 안타깝지만 결국 법률에따라 정당하게 집행되었고(악법도 법), 장기적으로 봤을때 정부입장,즉 국가적으론 재개발이 이득이었을것이다.</p><p><br/></p><p>2.비판적감상</p><p>대상:정부</p><p>이유: 당시 시대상에서 재개발은 불가피 했을 수 있다.</p><p>그러나 적어도 그 재개발지역의 판자촌주민들이 새로운 거주지를 찾을 수 있도록 충분한시간과 지원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 일방적으로 집행날짜를 통지하고,임대아파트의 반의반도 안되는 터무니없는 금액만을 보상금으로 제시하였고, 그 결과 기존 거주민들이 새로운주거지를 찾을만한 충분한 여건을 마련해주지 못했다. 이건 아무리 효율을 중시하는 시대적상황을 고려해도 정부가 국가의 기본적인 책임을 다하지못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한다.</p><p><br/></p><p>3.작품속의 문제의 해결책 </p><p>(1). 주민들 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 따지는것 보단 집단적으로 힘을 모아서 행동을 해보았다면 조금이라도 의견이 더 잘반영되지 않았을까</p><p><br/></p><p>(2).정부입장에서 최소 개월단위의 이주시간과 제대로된 임시거주공간,충분한 보상금이 이루어졌다면 어땠을까</p><p><br/></p><p>4. 작품속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기사</p><p><br/></p><p>(1) 기사내용요약: 의대증원은 필수적이지만 의료계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면 열린자세로 대화하겠다</p><p>기타의료개혁도 추진할것..</p><p>(2) 공통점: 기존에 존재하던 집단들에게 불이익또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 집단에게 개혁을 통한 희생을 요구함. </p><p>차이점: 난쏘공의 개혁대상이 사회적소외계층인 도시빈민들이라 무력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어서 정부의 정책을 반강제적으로 수긍하는데 반해</p><p>기사의 의사계층은 엘리트집단으로서 정부의 대응에 강력하게 반발,대응하며 정부와 대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음.</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QuyDbWc" />
         <pubDate>2024-04-08 01: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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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조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6873124</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감상 영호:오랫동안 살던 집을 철거하고 떠나라는 청장의 말에 바로 수긍하지 않고 자기자신의 불만을 표현하고 저항하다 결국 체념하고 떠나가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공감된다</p><p>비판적 감상 정부: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일방적으로 집 철거계고장을 보내고 시민들이 하지 않으면 강제로라도 철거를하고 시민들에게 비용을 징수하는 행동은 올바른 정부가 할만한 일이 아니다</p><p>4.소설 소음공해(오정희) 줄거리:위층의 소음이 계속되자 경비원을 통해 간접적으로 항의를 하지만 위층의 소리는 멈추지 않는다. 한번 더 항의해보지만 나아지지 않자 위층 사람에게 화가 난다 발소리를 죽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슬리퍼를 선물하여 소음을 없애려 했다. 슬리퍼를 선물하려 위층에 올라간다. 위층의 벨을 누르고 10분뒤 문이열린다. 위층사람에게 슬리퍼를 건내려 했지만 위층사람이 휠체어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한다. </p><p>사회 문화적 배경:현대 한 장소에 많은 사람이 살수있도록 지어진 아파트가 층마다 간격이 좁아 그에 따라 발생하는 층간소음 문제가 심화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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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14: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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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윤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7105537</link>
         <description><![CDATA[<p>1. 공감적 대상 : 영수</p><p><br/></p><p>너무나도 가난하고 빈곤한 삶에 계속해서 처해있다면 영호가 이런 삶이 아버지 때문이라고 탓한 것처럼 나도 그런 아주 힘든 상황에 처해있으면 누군가를 탓하고 싶을 것 같다</p><p><br/></p><p>2. 비판적 대상 : 영호</p><p><br/></p><p>어렵고 힘든 현실에 반항하고자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남에게 표출하는 것보다 어려운운 현실에 처한 가족들과 함께 서로를 다독이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끌어 나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p><p><br/></p><p>3. 문제 해결 방안</p><p><br/></p><p>난쏘공에 주요 문제 상황으로 도시 재개발 문제, 사회적 약자의 고통, 사회적 불평등의 여러 문제는 사회적 상황과 연결되어 있기에 개인보다는 사회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사회적으로 소외를 당하는 약자들을 위해 강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거나 복지나 주거 안정성에 관한 정책을 마련하고 교육과 고용의 기회 확대가 필요하다.</p><p><br/></p><p>4.2020년대 사회 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난</p><p><br/></p><p>소설 : 도둑맞은 집중력(요한 하리)</p><p>이 책에서는 쏟아지는 정보와 SNS로 인하여 우리의 집중력이 저하된다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사회에서 어떤 구조가 우리의 집중력을 저하하는 원인인지알려준다. 예를 들어 현재 현재 사회는 과거보다 직접 재배한 과일과 채소가 줄어들고 인스턴트와 가공식품이 증가하며 이런 가공식품에 들어간 화학 물질이 집중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외에도 잠들지 못하는 사회, 너무 잦은 멀티태스킹, 야외 활동보단 실내 활동 등 우리가 사회로 인하여 집중력을 도둑맞는 예시를 보여주며 되찾기 위한 여러 해결 방안을 소개해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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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1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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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7402731</link>
         <description><![CDATA[<p>공감적 감상 : 영호</p><p>자신이 사회적 약자이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인식하지 않고 불만을 토로한다. 이는 지금까지의 사회 개혁을 이루어낸 이들이 가졌던 생각의 시초와 유사하며 역성혁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p><p><br></p><p>비판적 감상 : 정부</p><p>국가의 제1의무라 하는 것이 바로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야기의 정부는 부유한 이들을 위한 정책을 내놓고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지워을 소홀히 한다. 사회적 약자들이 불법으로 점유했다하여 그들을 매몰차게 대하는 것은 국가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것과 같다. 국가는 사람들ㅇ, 옳게 행동하게 하려면 먼저 생업을 제공해야 한다.</p><p><br></p><p>오늘날 뉴스</p><p>‘구룡마을 4월부터 토지 보상.... “협의 불발 시 강제 수용 절차”’</p><p>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아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다음 달 이에 대한 토지 보상이 시작된다. 경매로 소유권을 취득 후 토지 수용에 따른 보상을 받을 목적에 낙찰받았지만 보상액이 낙찰 금액보다 더 낮을 것 같아 잔금 납부를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매 관계자가 밝혔다. 주민들과 협의 보상이 완만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강제 수용를 밟게 될 전망이다.</p><p><br></p><p>공통점 : 철거를 하고 그 사람들애개 보상금을 지급하려 한다.</p><p>차이점 : 협의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32510314194243" />
         <pubDate>2024-04-08 23: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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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김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7411364</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감상</p><p>대상: 영희</p><p>이유: 집의 철거 계고장이 날아와 태어날때 부터 살았던 집에서 쫓겨날 상황이 왔으니 사회적 불평등에 화나기도하고 서럽기도 할 마음이 공감이 됬기때문이다.</p></li><li><p>비판적 감상</p><p>대상: 영호</p><p>이유: 실질적인 대책없이 사회에대한 불만을 말하고 화만내고 있기때문이다.</p></li><li><p>해결책</p><p>개인의 힘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니였을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개인은 불평등한 사회에 화가 나겠지만 현실에대해 냉정하게 생각하고 지금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사회(정부)는 난쟁이 가족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위해 지원금을 주던가 국가가 집을 빌려주는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있다</p></li><li><p>기사의 내용요약 </p><p>한 카페에 노키즈존 뿐만아니라 노시니어존이 등장하여 60세 이상의 노인의 출입을 막고있다. 이 사진이 화재가되어 갑론을박이 오가고있다.</p></li><li><p>공통점과 차이점</p><p>공통점: 사회적약자에대한 서비스 제공에대한 차별 </p><p>차이점: 차별을 가하는 주체가 정부가 아닌 개인이고 차별의 내용도 경제적 차별이 아닌 세대차별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40863?sid=102" />
         <pubDate>2024-04-08 23: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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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 김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7914509</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감상</p><p>대상: 정부</p><p>이유: ‘난쏘공’ 에서 난쟁이의 가족들이 다른 도시 빈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낙원구 행복동‘ 은 불법 건축물이 산재한 도시 빈민들의 집단 주거지로 나타난다. 이러한 주거 형태는 화재에 특히 취약한데, 난쟁이 가족의 집과 같이 직접 건축한 주택은 난연재와 화재 초기진압 도구 등이 부재하고, 주택이 밀집된 경우가 많아 한 번 화재가 발생하면 여러 가구가 터전을 잃게 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당시 1970년대의 정부는 서울특별시의 개발 및 미관 개선과 같은 거시적인 관점뿐만 아니라, 안전한 도시 환경 구현의 관점에서도 낙원구 행복동의 철거 재개발을 추진했었을 것 같다. 물론 도시 빈민들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정책이나 행정적 조치 없이, 그들을 1970년대 산업화 사회에서 제대로 된 삶의 터전도 제공하지 않고 행복동에서 내쫒는 정부의 태도는 위선적이다. 그러나 우리가 당시 낙원구 행복동의 재개발 사업을 담당했다면, 도시 빈민들의 삶을 고려할 수 있었을까?</p><p><br/></p><p>2.비판적 감상</p><p>대상: 아버지</p><p>이유: 비록 ’난쏘공‘ 속의 아버지가 보편적이지 않은 신체 조건 속에서도 ’나‘의 가족을 위해 온갖 궂은 일을 마다하며 열심히 살아왔을지라도, ’철거 계고장‘ 이 전달되어 ’나‘ 의 가족에 위기가 닥쳐왔을 때에 책에만 빠져 가족들의 버팀목이 되어 주지 못하는 모습과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모습에서 ’가장‘ 이라는 지위에 걸맞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3.해결책</p><p>재개발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낙원구 행복동은 철거 재개발될 예정이었다. 철거 재개발이란, 시가지가 형성된 지 오래되어 노후화된 지역의 건물을 철거하여 새로운 시가지로 조성하는 방식을 말한다. 그렇지만 다른 재개발 방식도 존재한다. 기존의 건물과 환경을 최대한 살리며 노후화의 요인을 부분적으로 보수하며 기존의 거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이는 낙원구 행복동에는 적합하지 않는 방식이다. 따라서 우리는 재개발 방식과 당시의 시대상을 종합해 고찰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p><p><br/></p><p>3.기사</p><p><br/></p><p>공통점:서울특별시 한복판의 도시 빈민의 주거 지역으로, 철거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었다.</p><p><br/></p><p>차이점:구룡마을은 아직 철거가 진행되지 않고 주민과 재개발 진행자들 간의 협상이 오가고 있다. 어쩌면 낙원구 행복동 주민들과는 달리 주민들이 숨통이 트일 길이 생기지 않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2177" />
         <pubDate>2024-04-09 06:4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7914509</guid>
      </item>
      <item>
         <title>20201 고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9838923</link>
         <description><![CDATA[<p>1. 공감적 대상과 이유 </p><p>대상: 정부</p><p>이유: 사회가 유지되고 사회 질서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회규범이 필요한데 이 규범을 법이라한다. 이 작품에서 정부는 계고장을 보내 난쟁이 가족에게 자진 철거를 요구하는데 그 내용이 모두 사회 규범인 법에 근거해서 고지하는 내용이므로 정부의 행동은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p><br/></p><p>2.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거간꾼, 투기업자</p><p>이유: 거간꾼과 투기업자들은 입주권을 비싼값에 팔기 위해서 행복동 주민들에게 입주권을 싼값에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거간꾼과 투기업자들의 이러한 행동이 행복동 주민들의 삶과 생계가 달려있을 입주권을 단순히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는 상황으로 인식했고 또한 앞선 상황을 사회적 공감력이 떨어지고 자기 중심주의가 증대는 상황으로 보고 이를 비판적으로 생각함.</p><p><br/></p><p>3.해결책</p><p>정부의 철거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거나 시민 불복종 운동을 한다.</p><p><br/></p><p>4.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p><p>최근 보도 기사 </p><p><br/></p><p>4-1. 기사 내용 요약(링크 포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1.kr/articles/?5359863">https://www.news1.kr/articles/?5359863</a></p><p>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의 마지막 판자촌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토지 보상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며, 228명의 토지 소유주와 1107세대 거주민이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구룡마을은 1980년대 철거민들이 자리를 잡아 형성된 판자촌으로, 최근 거주민의 절반 이상이 이미 이주를 완료했습니다. 남은 거주민들은 임대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지만 분양권을 요구하는 사람들과의 갈등이 있습니다.</p><p><br/></p><p>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공통점: 재개발 사업을 추진해야 해서 판자촌을 재정비한다. 정부가 시행하는 재개발 사업으로 금전적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있다.</p><p>차이점: 뉴스 기사속 판자촌 주민들은 임대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음에도 분양권을 주장하여 분쟁이 일어남. 뉴스 속에서는 토지보상금을 지급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5359863" />
         <pubDate>2024-04-10 17:0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49838923</guid>
      </item>
      <item>
         <title>20113 신홍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53479204</link>
         <description><![CDATA[<p> 1.공감적 감상과이유</p><p>대상:영호</p><p>이유: 갑자기 집을 철거하고 다른데로 이사보내려하는데 입주권을 사용하기에 충분한 돈도 주지 않는다면 나라도 영호의 말처럼 ”여기서 그냥 사는거야,여긴 우리집이다“같은 저항의식을 보일것 같다. 또 사회가 이러면 나라도 사회비판적인 모습을 보일것 같다. </p><p> 2.비판적 감상과 이유</p><p>대상:정부</p><p>이유:재개발을 이유로 행복동 사람들의 허락도 없이 아파트 입주권과 부족한 이주 보조금을 주고서는 밀어버리겠다는 것이 괘씸하기 짝이 없다. </p><p>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 </p><p>그냥 입주권을 주고 그에 필요한 모든 지원금을 주거나,행복동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본뒤 재개발을 하면 좋을것 같다. </p><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1. 기사 내용 요약(링크 포함)</p><p>홍콩의 인구 20퍼센트가 빈민층이다 이는 상위10%부자들과 일반시민의 자본이 차이가 나고 상위 부자들읔 소득이 늘어나는 반몈 중산층읔 저하함</p><p>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어딜가든 돈이 부족하거나</p><p>몸이 부족한 사회적 약자들이</p><p>있더.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17303?sid=104" />
         <pubDate>2024-04-13 19: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53479204</guid>
      </item>
      <item>
         <title>이태준(204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53642209</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 어머니,</p><p>이유 : 아이들이 고기 냄새를 맡고, 고기를 먹고 싶다고 한 것과 주머니 달린 옷을 입고 싶다는 말을 들었때, 어머니로써 자식들에게 해주고 해주고 싶지만 형편이 어려워 해주지 못해 말을 돌리는 장면이 어머니의 비참함과 미안함이 느껴져서 공감이된다.</p></li><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 어미니, 아버지</p><p>이유 : 부양해야하는 3명의 자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거 계고장이 날라오자 더 이상의 어떠한 노력은 하지않고 무력하고 순응의 태도를 취하는 것이 한심했다</p></li></ol><ol start="4"><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32017162189091">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32017162189091</a></p><p>공통점 :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살던 마을을 철거하고 재개발하려고함</p><p>차이점 : 기존 거주민들과의 협의와 보상이 이루어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32017162189091" />
         <pubDate>2024-04-14 07: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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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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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53805001</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감상의 대상:정부</p><p>이유:1900년대 중후반, 당시 서울은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때문에 도시의 인프라를 빠르게 회복하고 급증하는 서울의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재개발의 압박을 강하게 받았었다.또한 정부의 경제적, 행정적 능력의 부족으로 정부의 묵인 아래 점점 확대되는 무허가주택단지로 인해 치안, 위생 문제가 생기고 도시로서의 기능이 상실 되어가고 있었다.무허가주택단지의 재개발은 위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였고 실제로도 주택난해소, 주거환경개선, 건설경기 활성화의 효과가 있었다.</p><p><br/></p><p>비판적 감상의 대상:정부</p><p>이유:원주민들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해결책 없이 재개발을 한것은 국가가 주민의 생존권을 빼앗은 사회적 폭력이다.아파트 입주권을 제공하기는 했으나 대부분의 주민들은 입주금을 낼 능력이 없었다.이는 주거환경개선과 주택문제 해결이라는 정부의 목표와는 다르게 도시빈민들의 주거 공간을 없애는 모순적인 정책이였다.즉 재개발을 하며 국가가 원주민들에게 행한 인권 침해는 국가로서의 가장 중요한 의무인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의무를 저버린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p><p><br/></p><p>2.해결책:1970년대 정부가 법을 근거로 문제가 있는 행정 정책 집행을 하는 것을 개인이 막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부가 원주민들을 위한 보조금 지원, 저렴한 주택에 대한 정보 제공,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이주 전과 최대한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했다고 생각한다.</p><p><br/></p><p>3.기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1967">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1967</a></p><p>작품과 기사와의 공통점:빈부격차가 심화된 것은 빈부격차가 개인의 노력에 의해서 해결되지 않는 사회구조적 문제가 되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p><p><br/></p><p>작품과 기사와의 차이점:작품 속에서는 정부가 빈부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별다른 노력을 안하지만 기사에 따르면 오늘날의 정부는 빈부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4 14: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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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동현(201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54031689</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가난의 대물림</p><p>이유: 작중 제재로 사용된 철거민 문제를 겪지도, 실제로 본 적도 없지만 '가난의 대물림'이라는 소재는 대중매체에서 흔히 사용되고 또 성공에 대한 갈망을 불러 일으키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가난'으로 이핸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한다 할 지라도 감수해야만 하는 것, 이것이 '가난의 굴레'가 가지는 악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p></li></ol><p><br/></p><ol start="2"><li><p>비판적 대상과 이유</p></li></ol><p>      대상: 정부</p><p>      이유: 도시 재개발 사업이라는 거대한 정치         적 사업이라는 이름 아래 공권력에 의해 유         린당하는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lt;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gt;은 이야기한다. 누구를 위       한 재개발인지 결국엔 거리로 내몰리는 그          들을 보며 나는, 한국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        라본다.</p><p><br/></p><p>3. 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p><p>-책에서 다루는 도시 빈민층의 생계 문제 슬럼으로 인식</p><p> 1) 양질의 교육: 지식 습득, 기술 교육, 잠재력&gt;삶의 변과, 교육 격차 좁히는 효과</p><p> 2) 보건 의료 서비스: 보건소 건립 지원, 종사자 훈력, 의약품 제공 등</p><p> 3) 식수와 위생: 화장실, 식수원 건립 및 개발/ 유지 및 관리 조직화하여 주체적 역활 도움</p><p> 4) 경제적 안정: 경제적 자립에 도움</p><p> 5) 아동 참여: 어린이 스스로 권리를 인식, 지역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 독려, 미래 결정과 의사 표현에 결정적 도움</p><p><br/></p><p>4. 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1. 기사 내용 요약 </p><p>- 노조 조합 행위를 이유로 승진 등 불이익, 사측에 친화적 노조 가입을 지원</p><p> -과거부터 불법 제빵 기사 파견, 연장 근로 수당 미지급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빚어 옴</p><p> -노동부의 지시에도 불이행했으며 노조 파고 등의 부당 노동 행위 지속</p><p> -산재 처리에 대한 비판&gt;제빵 공장 사망 사건</p><p> -큰 사회적 영향력을 소유한 SPC &gt; 권익 존중(노동자), 사회적 책임에 힘써야 함</p><p><br/></p><p>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공통점: 노동자에게 있어서 권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고 부당 노동 행위를 야기함</p><p>차이점: 구체적 노동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라 사회적 비판을 받고 있음의 차이?</p><p><br/></p><p> 5.2020년대 사회 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난 소설</p><p> - 책 제목(저자): 불편한 편의점(김호연)</p><p> - 줄거리: 서울역 홈리스이던 독고라는 남자가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덩치가 곰 같은 이 사내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떠 과연 손님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하는데, 왠걸 의외로 일을 척척 해내며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 간다.</p><p>  제각기 녹록치 않은 인생의 무게와 현실을 안고 사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바라보고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 등 에피소드가 끊이지 않는 이 편의점은 어느샌가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 되어간다.</p><p> 소설 출간 연도인 당시 사회 문화적 배경인 코로나19, 편의점 아르바이트, 세대차이, 가장의 무게, 돕고 사는(상생하는) 사회를 추구하는 자세 등 공감되고 친근한 요소들을 작품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opinion/editorial/article/202404072003001" />
         <pubDate>2024-04-14 22: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54031689</guid>
      </item>
      <item>
         <title>20224 하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77144746</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 아버지</p><p>이유: 사회적 약자인 난쟁이로써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온갖 궃은일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p><p>2.비판적 대상: 철거 계고장</p><p>이유:철거 계고장으로 인해 평화롭던 난쟁이 가족의 삶에 문제가 생기고 집을 철거하며 난쟁이 가족의 삶을 빼았아 간다</p><p>3.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 난쟁이 가족처럼 살아가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책을 많이 만든다</p><p>4.기사</p><p>1)링크</p><p>2)공통점 및 차이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ocutnews.co.kr/news/5876647" />
         <pubDate>2024-05-02 00:4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77144746</guid>
      </item>
      <item>
         <title>20207 김현근 (미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77150574</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공감적 대상과 이유 : 영호, 학업까지 포기하며 가족을 위해 노력은 하지만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 불만과 짜증을 내는게</p><p>공감이 되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2"><li><p>비판적 대상과 이유 : 아버지, 자신이 처한 상황에 굴복하고 가족들을 남겨두고 죽어버린 것이 무책임하다고 생각해서이다.</p></li></ol><p><br/></p><ol start="3"><li><p>작품 속 문제의 해결책 [필수 아님]</p></li></ol><p><br/></p><ol start="4"><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li></ol><p><br/></p><p>4-1. 기사 내용 요약(링크 포함)</p><p><br/></p><p>4-2. 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br/></p><ol start="5"><li><p>2020년대 사회·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난 소설</p></li></ol><p><br/></p><p>5-1. 작품 제목(저자)</p><p><br/></p><p>5-2. 작품 내용 요약(사회·문화적 배경 포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2 00:5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77150574</guid>
      </item>
      <item>
         <title>20502 강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77322000</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 영호</p><p>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저항하려는 것이 공감되었다.</p><p>2.비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정부</p><p>정부가 취약계층이 철거 계고장을 받고, 아파트 입주 절차와 입주 포기시 보조금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빈민가 사람들에게 아파트 입주권은 어차피 있더라도 대부분이 금액이 모자랄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고,  금전적 이익(재개발 사업)만을 위해 약자들을 제거하는 행정을 집행한다. 그로 인해 사회문제인 빈부격차를 심화시킨다.</p><p>4.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4-1.기사 내용</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3/03/14/JLGHANDPPFFARLEBJPPCQBOXHE/">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3/03/14/JLGHANDPPFFARLEBJPPCQBOXHE/</a></p><p>울산 남구 소속 노점 단속원들이 단속과정에서 60대 노점상 A씨를 밀쳐 어깨 골절상 및 정신적 장애를 겪었다. A씨는 노점을 펼쳐 농산물을 판매하던 중 노점 단속원들이 와서 같이 농산물을 정리한다. 그 과정에서 단속원이 채소가 든 비닐봉지를 빼았아 A씨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A씨가 넘어졌다.</p><p>4-2작품과 기사의 공통점과 차이점</p><p>공통점: 정부에서의 합법적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그리고 작품에서는 빈곤층이, 기사에서는 노인이 피해를 받았으므로, 둘 다 사회적 약자가 피해를 받았다.</p><p>차이점: 작품에서는 갈등이 비극적으로 끝났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비록 갈등이 있었지만, 사과와 배상으로 갈등이 해소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3/03/14/JLGHANDPPFFARLEBJPPCQBOXHE/" />
         <pubDate>2024-05-02 02: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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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3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77397832</link>
         <description><![CDATA[<p>1. 공감적 대상과 이유.  대상 : 영수 이유 : 아무리 나라의 정책이 불평등하다 생각 되어도 부모님, 본인과 막내는 공장에 나가서 또는 일자리를 구해서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보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에 반해 영호는 아무런 계획도 없이 큰 돈을 벌것이라며 기다리라고 큰 소리치는게 이해가 가지 않았고 한심해보이기도 했다. </p><p>2. 비판적 대상과 이유 대상 : 정부 이유 : 우리사회에서 아주 큰 문제로 남아있는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되도록 조장하고 있다. 이익도 물론 중요한 것을 알지만 한 나라를 운영해가기 위해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측면을 더 생각했어야 한다. 어쨌든 원래 그 마을에서 살고 있었던 사람들이고 정부도 해결책을 제시했다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입주권이나 신도시 등의 혜택을 받아도 다른 곳으로 옮겨가서 산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정부는 분명 알았을 것이고 묵인했다. 심지어 신도시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나 소홀했는지, 나몰라라 했다는 것인지를 알 수 있다. 고위 관료들이 그 상황에 처했다면 어떻게 대우해줬을지를, 적어도 말도 안되는 법을 들어가며 해결하진 않았을 것이다. </p><p>4. 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보도 기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GFZ78wX">https://naver.me/FGFZ78wX</a></p><p>스프링클러도 화재경보기도 없는 쪽방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 곳은 특별 소방 점검 시설이 아니기에 점검을 한지도 오래되었고 그래서 화재가 나면 정말 많은 집에 전소된다. 심지어 여관의 달방은 지자체에서도 통계도 잡히지 않고 있다. 전기장판 가지고 추운 겨울을 나고 있고, 건물도 모두 노후화되어 방에 바람이 그대로 다 들어온다. 12가구가 세면실 하나를 가지고 씻고 밥을 해결해야한다. </p><p>작품과 기사의 공통점 및 차이점</p><p>공통점은 아무래도 기초생활 수급자나 노인, 일용직 등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1200가구가 모여 살고 있고, 불이나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그대로 당할 수 밖에 없는 공간이다. </p><p>차이점은 그래도 현재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법안이나 경제적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있다는 점이 차이점인 듯 하다.</p><p>건축 쪽으로 꿈꾸고 있는 나에게는 쪽방촌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쪽방촌 주민들이 말하듯 건물 시설인 것 같다. 화재나 자연재해에 아예 대비할 수 없고, 그 흔한 스프링클러도 하나 없기 때문에 불이 나면 큰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친환경 건축도 건물 디자인도 물론 다 중요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할 숙제지만, 뒤를 돌아보면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경제적으로 정말 어려운 사람들에겐 당연하지 않았다. 많이 노후화 된 건물들에 그런 기본적인 안전 장비나 점검 등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2 03:4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77397832</guid>
      </item>
      <item>
         <title>20121정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_yang/9d7a8r3099ltkzat/wish/2977581607</link>
         <description><![CDATA[<p>1.공감적 대상과 이유</p><p>대상:영수</p><p>이유:어려운 현실에 순응하고 철거 계고장이 날아왔을때도 마땅히 불평불만을 표출하지않는것이 나였어도 저랬을거같아서 공감된다</p><p><br/></p><p>2.비판적 대상과 이유 </p><p>대상:아버지</p><p>이유:가장으로서 잘살기위해노력하고 열심히 살았지만  철거계고장이 날아왔을때의 현실에 순응하고 영희나영수같이 불평하는아이들을 다독여주지않고  해결책을 찾으려는 행동조차보이지 않은것이 가장으로서 무책임하다 생각해서 </p><p><br/></p><ol start="4"><li><p>작품 속 문제와 관련된 최근 기사보도 </p><p>4-1 기사 4명중 1명이 사회의 갈등중 가장큰 원인이 빈부격차라고 생각하였고 원인이 당사자의 이익추구라고 생각하였다</p><p>4-2 공통점은 빈부격차와 철거를 명령한 당사자들의 이익추구이고 차이점은 기사는 사람들의 생각이고 작품은 작품속에서 일어난 일이다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iz.sbs.co.kr/article/20000143399">링크https://biz.sbs.co.kr/article/20000143399</a></p></li><li><p>2020년대 사회.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난 소설 </p><p>5-1작품제목:</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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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6: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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