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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세계지리-세계문화발표 by 이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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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2: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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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0201 차은우(대만)</title>
         <author>geo2017_1</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4839901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이유 : 대만 여행을 갔을 때 사오면 좋은 기념품을 알려주고 싶었다. 쓸모없는 기념품은 나중에 이쁜 쓰레기가 된다...(경험상..)</p></li><li><p>발표 내용 : 대만은 아열대, 열대기후에 속해 연중 습하고 태풍도 자주 온다. 이런 기후 때문에 우산이 필수적으며, 단단하고 다양한 종류의 우산이 많다. / 또한 이런 기후는 차를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차가 발달하였으며, 대만 사람들은 물 대신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p></li><li><p>개인의견 : 대만 여행 경험상 우산을 사지 않은게 많이 후회된다. 내가 갖거나 친구에게 선물한다면 우산을, 부모님이 어른들께 선물한다면 차를 추천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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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2: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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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조우현(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61097377</link>
         <description><![CDATA[<p>1.선정이유:일본 길거리 사진을 보다가 왜 유독 일본에 자판기가 많은지에 데한 호기심을 품게됨</p><p><br/></p><p>2.발표내용: 첫 번째 이유는 치안이 좋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범죄율이 낮아 자판기가 파손되거나 도난당할 위험이 적습니다.</p><p>두 번째 이유는 편리함을 중시하는 사회입니다. 일본은 땅이 좁고 인구가 많아서,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물건을 살 수 있는 자판기가 생활에 잘 맞습니다. </p><p><br/></p><p>3.개인의견:저는 일본 자판기를 보면서 단순한 판매 기계가 아니라, 일본 사회의 치안과 생활 방식을 보여주는 문화적 특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종류가 다양해서 일본 사람들이 일상에서 편리함을 얼마나 중시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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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9: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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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1 유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61485401</link>
         <description><![CDATA[<p>1.주제 선정 및 이유</p><p>•주제: 인도네시아의 향신료는 어떤 것이 있을까?</p><p>•선정 이유: 수행평가 주제를 정하던 중 인도네시아와 향신료에 관심 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가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향신료가 아닌 새로운 인도네시아의 향신료를 알아보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음.</p><p><br/></p><p>2.인도네시아의 향신료 &lt;갈랑갈&gt;</p><p>(인도네시아의 향신료로는 카피르 라임 잎,트라왕안 정향 등이 있음)</p><p>•생강과 비슷한 뿌리 향신료이지만 생강보다 상큼하고 톡 쏘는 향,살짝 후추 같은 맛</p><p>•수프,카레 등 거의 모든 전통 인도네시아 요리에 필수</p><p>•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며 소화 효능을 가지고 있음</p><p><br/></p><p>3.개인 의견</p><p>•인도네시아에서 자주 사용되는 향신료이며 독특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에 방문한다면 접해보는 것 추천</p><p>•﻿﻿한국 대형마트나 아시안 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궁금하다면 접해보는 것 추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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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2: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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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임원경(몽골)</title>
         <author>wongyeongim25</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6203245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주제:몽골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p><p>선정이유:몽골은 우리와 다른점이 많기에 알아두면 몽골여행을 갈 때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p><p>사람의 발은 실수로 밟으면 밟힌 사람과 즉시 악수를 한다.</p><p>이것은 상대에게 아무런 해를 끼칠 의도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몽골의 예의이다.</p><p>검지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는 행위는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p><p>사람을 검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행위는 '너를 죽이겠다'라는 도발적인 제스처로 통하므로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p><p>개인의견:이처럼 다른 나라에서는 우리에게 일반적인 행위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기에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는 좀 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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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4: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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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서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62283487</link>
         <description><![CDATA[<p>          </p><p>안녕하십니까? 몬순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발표를 맡게된 2학년 6반 서윤후입니다.&nbsp;</p><p>  </p><p>저는 호주의 에뮤 전쟁을 조사했습니다.&nbsp;</p><p>  </p><p>발표주제로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가 동물과 사람의 전쟁이 재밌어 보여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nbsp;</p><p>  </p><p>에뮤는 주로 곤충과 과일을 먹는 새의 일종인데, 왜 호주가 이런 새와 전쟁을 하게 되었을까요?&nbsp;</p><p>  </p><p>(에뮤 사진을 보여주며)&nbsp;</p><p>  </p><p>1차세계대전 이후 호주의 퇴역군인들은 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갔습니다.&nbsp;</p><p>  </p><p>그런데 그곳에 있던 에뮤와 마주치게 됩니다.&nbsp;</p><p>  </p><p>이때는 가뭄으로 인한 식량난으로 에뮤가 농경지에 침입해 농경지를 쑥대밭으로 만들기 시작합니다.&nbsp;</p><p>  </p><p>처음에는 울타리를 세워서 에뮤가 농경지에 침입하여 농작물을 먹지 못하게 막으려 했지만, 1m 울타리로는 에뮤를 막을 수 없었고 농부들은 이에 더 화가나 관공서에 도움을 요청합니다.&nbsp;</p><p>  </p><p>하지만 에뮤의 수가 너무 많아 관공서에서는 군인을 파병시켜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nbsp;</p><p>  </p><p>약 일주일 동안 군인과 에뮤가 (치열히) 싸웠지만 에뮤의 끈질긴 생명력으로 결국 군인들이 패배하게 됩니다.&nbsp;</p><p>  </p><p>저의 개인적 의견은: 에뮤 전쟁은 인간이 자연을 통제하려다가 실패한 사례로 인간이 지금처럼 계속 자연을 파괴하며 미래일을 걱정하지 않으며 살아간다면 후에 큰 대가를 치를 것 같습니다&nbsp;</p><p>  </p><p>지금까지 서윤후였습니다, 감사합니다.&nbsp;</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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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23: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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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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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다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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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국은 왜 성전환에 강국일까?</p><p>주제 선정 이유) 주변 친구들이 항상 관심을 가짐,</p><p>정확한 이유를 알지 못함</p><p><br></p><p>1) 태국 &gt; 제3의 성을 사회적으로 인정</p><p>태국 정부는 남성(푸파), 여성(낭),</p><p>그리고 카토이/카토에이라는 세 가지 성별을</p><p>공식적으로 인정합니다.</p><p>이러한 사회적 인식 덕분에 트랜스젠더가</p><p>보다 쉽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p><p><br></p><p>2)&nbsp;의료 인프라의 발달</p><p>태국은 성형수술과 성전환 수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라</p><p>&nbsp;의료비도 비교적 저렴하고, 전문 의료진이 많아</p><p>한국에서 태국으로 성형&amp; 성전환 수술을 받으러 가는 사람이 많음</p><p><br></p><p>3) 사회적·심리적 장벽이 낮음</p><p>태국 사회는 트랜스젠더에 대해 매우 관용적이고 개방적</p><p>Why? 태국의 주 종교인 불교!</p><p>&nbsp;태국 인구의 95%가 불교를 믿고 있는데,</p><p>불교는 ‘관용’과 ‘포용’을 매우 중요시 함</p><p>&nbsp;특히 불교의 환생 세계관은</p><p>“이번 생엔 남자, 다음 생엔 여자일 수도 있다"</p><p>라는&nbsp;인식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줌</p><p>그래서 타인의 성 정체성을 쉽게 비난하지 않는 문화가 자리 잡음</p><p><br></p><p>느낀 점 &amp; 개인 의견</p><p>성전환에 세계적인 중심지가 된 데에</p><p>생각보다 더 많은 이유를 가져 인상 깊었다.</p><p>단순히 가격이 저렴해서가 아니라</p><p>종교까지 영향을 준다는 사실에 놀랐다.</p><p>원래는 모호하게만 알았던 사실에</p><p>정확한 근거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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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6: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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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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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손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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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세게지리</strong></p><p><br/></p><p>주제:두바이 초콜릿의 종류</p><p>선정이유: 건조아시아의 나라를 찾아보다 두바이가 있어서 두바이 초콜릿을 조사하게 됨 그리고 유행햇엇어서</p><p><br/></p><p>발표내용: 두바이 초콜릿은 사실 픽스 초콜릿을 불리고, 아랍에서 생산되며 두바이 초콜릿으로 유명해졌다 특징은 ㅠ물감을 뿌린 듯한 겉면을 가지고 있고 아랍식 디저트가 속에 들어있다</p><p>픽스 초콜릿의 종류는 피스타치오와 타히니가 들어간 초콜릿과 캐러멜과 땅콩버터가 들어간 초콜릿과 솔티드 캐러멜 프레첼 등등이 있다</p><p><br/></p><p>내생각:조사하며 두바이가 건조아시아에 속하는 걸 알게되었고, 조사하며 두바이 초콜릿를 너무 많이 봐서 딱히 좋아하진 않는데 먹고 싶어졌다. 그리고 두바이 초콜릿이아니라 픽스초콜릿으로 불린다는 걸 알게되엇다!! 두바이 가서 직접 사고싶어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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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3: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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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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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79483691</link>
         <description><![CDATA[<p>주제:고대 이집트 맥주, 노동자의 힘의 비밀!</p><p>선정이유:이집트 하면 피라미드, 미라만 떠오름</p><p>             하지만 노동자들은 맥주를 마시며 힘을 냄</p><p>             하루 3~4리터씩 마시며 <strong>에너지 음료 역할</strong></p><p>             궁금해서 주제로 선정</p><p>내용:맥주는 단순한 술이 아닌 <strong>영양이 풍부한 식사 대체 음료</strong></p><p>        피라미드 노동자들은 맥주로 하루 일과 수행</p><p>        오늘날 학자들이 <strong>재현 맥주</strong>를 만들어 연구 중</p><p>        걸쭉하고 달콤하며, 현대 맥주보다 알코올 적음</p><p>개인 의견:고대 사람들도 음료로 힘을 냈다는 점이 놀라움</p><p>              맥주가 <strong>노동자의 힘과 연결된 에너지 음료</strong>였음</p><p>             성인이 되면 재현 맥주를 직접 맛보고 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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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4: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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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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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서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7960956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사우디아라비아의 매 여권, 왜 있을까?</p><p><br/></p><p>선정이유: 사람의 여권뿐만이 아닌 매의 여권이 있다는 사실이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라 생각하여 선정하게되었다.</p><p><br/></p><p>발표내용: 첫번째 이유는 문화적 전통때문이다. 사우디에서는 매사냥을 즐겨하는 전통이 있기 때문에 매를 전통을 상징하는 존재로 대하는 것을 보여주는 방식이다.</p><p>두번째로 멸종위기인 매를 밀수하는 것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만들었고, 합법적으로 사육,이동하는 매에게 여권을 발급하여 매와 주인이 함께 비행기를 타거나 국경을 이동할 수 있게하기 위해서이다.</p><p>마지막으로 국제이동의 편의를 위해서 이다. 여권을 발급함으로써 검역이나 통관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기 때문이다.</p><p><br/></p><p>개인의견: 처음에는 단순히 특이한 내용으로 다가왔으나 매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라는것을 알게되니 인식이 달라졌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제도가 생기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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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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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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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전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8383922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모로코의 붉은 도시 <strong>마라케시의 역사</strong></p><p><br/></p><p>선정이유: 모로코라는 나라의 유명한 것들을 찾아보던 중 ‘붉은 도시’라는 키워드가 눈에 띄어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마라케시의 역사에 대해 조사해보게 되었습니다.</p><p><br/></p><p>내용: 마라케시는 모로코 중서부에 위치한 역도시입니다. 약 1,000년 전, 알모라비드 왕조가 정치와 군사, 무역의 중심지로 만들었습니다. 도시 대부분이 붉은 벽돌로 지어져 있어 ‘붉은 도시’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p><p>마라케시에는 쿠투비아 모스크, 바히아 궁전 등 오랜 역사와 전통을 보여주는 건축물이 많습니다.</p><p>이 때문에 마라케시는 모로코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중요한 장소로 손꼽힙니다.</p><p><br/></p><p>개인의견:</p><p>도시 대부분이 붉은 벽돌로 지어져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고 느껴졌고, 전에는 잘 몰랐던 마라케시라는 도시를 수행평가를 통해 조사하면서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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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4: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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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583860337</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사막에선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을까?</p><p>주제 선정 이유: 냉장고 사용이 어려운 뜨거운 사막에서는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었을까 궁금해서 조사해봤습니다</p><p><br/></p><p>발표 내용: 사막 지역에서 먹는 대표적인 아이스크림으로는 이란의 전통 디저트인 팔루데가 있습니다. 팔루데는 얇은 전분 국수를 잘게 부순 얼음과 섞어 시원하게 즐기는 음식입니다. 팔루데에는 장미수, 라임즙, 체리 시럽같은 재료가 들어가서 상큼하고 향긋한 맛이 납니다. 덥고 건조한 사막 기후에서도 이런 시원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었던 이유는 ‘야흐찰’이라는 전통 얼음 저장고 덕분입니다. 야흐찰은 사막에서도 얼음을 오래 보관할 수 있게 해줬고, 그 덕분에 팔루데는 고대 페르시아 시절부터 먹어온 세계 최초의 아이스크림류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아는 샤베트도 이 팔루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p><p><br/></p><p>느낀점: 사막의 기후 특성상 아이스크림을 먹기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조사해보니까 오히려 세계 최초의 아이스크림이 이란에서 나왔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사막에서 얼음을 보관하기 위한 지혜가 정말 멋있었고, 이란의 야흐찰이 우리나라의 석빙고와 비슷하게 느껴져서 흥미로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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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4: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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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0우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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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주제선정 및 이유</p></li></ol><p>피라미드안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서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p><p>2. 발표</p><p>이집트인들은 사후세계에서 살아생전의 몸을 계속 사용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시체를 미라로 만들었고, 시기와 계급에 따라 사후세계의 안내서인 ’사자의 서‘ 를 넣기도 했다.</p><p>또한 이집트의 파피루스는 고대의 종이로, 별의 움직임, 종교적 의식, 행정 기록 등이 담겨 있다. 하지만 수천 년의 세월 동안 손상된 경우가 많다. 또한 투탕카멘은 무덤이 거의 완벽한 상태로 남아 있어서 가장 유명한 파라오가 되었다. 유명하지 않아서, 결국 가장 유명해진 인물이다.</p><p>3.개인적 의견</p><p>이집트에는 많은 보물이 있기때문에 이집트에서 직접 피라미드를 보거나 박물관에 가보는것을 추천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ymInRskg/KBKj7jDDUI7OWfoFiqYsuA/view?utm_content=DAGymInRskg&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uniquelinks&amp;utlId=hbfaaf0d082">https://www.canva.com/design/DAGymInRskg/KBKj7jDDUI7OWfoFiqYsuA/view?utm_content=DAGymInRskg&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uniquelinks&amp;utlId=hbfaaf0d082</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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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22: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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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2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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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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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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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9 윤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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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암굴교회 성 기오르기스 (에티오피아)</p><p><br/></p><p>선정이유: TV 방송에서 본 기이하고도 신비한 교회, 성기오르기스를 알려주고 싶었다.</p><p><br/></p><p>발표 내용: 성 기오르기스는 12~13세기 새로운 예루살렘을 짓기 위해 만들어진 11개의 암굴교회 중에서 가장 우수한 건축물이다. 4만명이나 되는 랄리벨라 마을의 인구를 동원해, 완공까지 120년이 걸렸다. 바위로 된 지반을 12m나 깎아 만들었다. 이슬람세력을 피해 요새처럼 지었다는 설이 있다.</p><p><br/></p><p>개인 의견: 몇백년 전, 사람들이 완성도 있는 건축물을 지었다는 것이 놀랍다. 그냥 짓는 것도 아니고 땅을 파서 교회의 형태를 만들었다는 것이 경의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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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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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2금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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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죽은자의 날</p><p>선정이유:죽음을 슬픔이 아닌 축재로 승화하는 멕기코만의 독특한 문화가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br></p><p>죽은 자의 날이란?:매년 11월 1일~2일에 열리는 전통 축제이다.</p><p>죽은 이를 슬퍼하기보다, 그들의 삶을 기리고 다시 함께 한다는 믿음으로 즐겁게 치러진다.</p><p>주요특징:&nbsp;1.오프렌다(Ofrenda, 제단)</p><p>집이나 무덤에 마련하는 제단으로, 초, 꽃(특히 금잔화 마리골드), 고인의 사진, 음식, 초콜릿 해골, 파피엘 피카도(색종이 장식)로 꾸민다.</p><p>&nbsp;2.설탕 해골(Calaveras de Azúcar)</p><p>알록달록한 장식의 설탕 해골 사탕이다.</p><p>해골은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즐겁고 친근한 존재로 표현한다.</p><p>&nbsp;3.카트리나(La Catrina)</p><p>죽음 앞에서 신분 차이가 없다는 풍자적 의미로, 지금은 축제의 상징이다.</p><p>&nbsp;4.묘지 축제</p><p>가족들이 묘지를 찾아 노래하고 음식을 나누며, 밤새도록 죽은 이를 기린다.</p><p>묘지가 화려한 꽃과 초로 가득 차서, 마치 따뜻한 축제의 장처럼 변한다.</p><p><br></p><p>개인적 의견:멕시코의 죽은 자의 날은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삶을 함께 기념하는 시간으로 바꿔 주는 점이 인상적이고,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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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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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5 송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283869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프랑스 바게트 법령</strong></p><p><br/></p><p>선정이유:프랑스에 관해 찾아보던 중 프랑스의 빵 바게트에 대해 법이 있다고 해 흥미를 갖고 자세히 탐구하게 되었다</p><p><br/></p><p>발표내용: 프랑스의 전통 바게트 법령은 1993년에 만들어졌다. 밀가루, 물, 소금, 이스트 또는 천연발효종 네가지 재료만 사용해 만들어야한다. 냉동과 첨가제는 사용하면 안되고 오직 빵집에서 조리, 판매해야한다. 이 법은 바게트의 맛과 전통 그리고 제빵사의 장인정신을 인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령이다.</p><p><br/></p><p>개인의견:프랑스가 바게트빵에 이렇게 진심인지 처음 알았고 프랑스에서 만든 바게트를 먹어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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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6: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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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4 김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28660940</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선정 이유: 미술 감상과 비평 시간에 18세기, 19세기의 유럽 명화를 보던 중 아름다운 당시 복식에 관심이 생겨 오귀스트 라시네의 '민족의상' 등의 책을 읽고 조사하여 발표함</p><p>발표 내용: 영국과 프랑스의 19세기 여성의상은 절대왕정 시기와 산업혁명시기의 영향으로 화려한 옷이 발달한다, 여성의 허리가 잘록한걸 아름답다고 생각해 코르셋을 통해 허리를 조이고 치마를 풍성하게 보이기 위해 크리놀린이라는 새장 형태의 틀을 사용했다. 한편 프랑스는 개방적이고 사치스러우며 원초적인 육체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경향을 보였고 북유럽에서 보온용 장식으로 사용된 프릴의 전파가 눈에 띄는 반면 영국은 청교도적 엄숙주의로 의상 역시 폐쇄적인 경향을 보이고 비가 많이 오는 기후로 모자가 발달한다.</p><p>발표소감: 근대 유럽의 의상의 미학을 분석하며 시대별 서로 다른 미적 관점을 느낌, 추후 미술사와 연계하여 추가조사를 근대 유럽의 미적 관점에 지리적 요인이 미친 영향을 조사할 예정</p><p>조사하면서 참고한 각종 콘텐츠에서 북유럽, 남유럽, 서유럽의 의상이 무분별하게 뒤섞여 사용되고 있는 한국 미디어의 실태를 발견,&nbsp;서구권에서의 아시아 복신 혼돈과 중국의 동북공정 시도를 방지하기 위해선 우리 역시 타국의 문화를 재대로 인지할 필요성을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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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23: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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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9노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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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라틴아메리카에도 미라가 있다.</p><p><br/></p><p>선정이유:이집트에만 미라가 존재하는줄 알았는데 주제를 찾아보다가 라틴아메리카에 훨신 오래된 미라가 존재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어서 이 주제를 선정했다.</p><p><br/></p><p>발표내용:칠레 아타카마 사막에서 발견된 친초로 미라는 약 7,000년 전 제 작된 인공 미라로, 이집트 미라보다 약 2,000년 앞선 미라이다.친초로는 칠레 아타카마사막의 건조한 지역에 살았던 고대 민족 으로, 해양수렵 및 채집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친초로 미라는 왕 족을 위해 미라 기술을 사용한 고대 이집트인들과 달리 연령과 성 별을 구분하지 않고 시신을 미라로 만들었다. 현재까지 300구 이 상의 친초로 미라가 발견됐으며, 이 미라들은 건조하고 염분이 많 은 사막 환경 덕분에 오랜 기간 보존될 수 있었다. 이 미라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칠레의 고대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있다.</p><p><br/></p><p>소감: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이집트에만 미라가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칠레에 친초로 미라가 발견되었고 심지어 이집트 미라보다 오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평범한 사람들도 미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또한 찾아보면서 이번에 베트남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미라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대륙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미라를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했고 베트남에서 발견된 미라에 대해서도 조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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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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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8 안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32612796</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 이탈리아 사람들의 손동작이 궁금해서 선정했다</p><p>발표내용 : 이탈리아 사람들은 예전엔 방언이 달라 말이 잘 안 통해서</p><p>손동작으로 의사소통을 했다.</p><p>지금은 감정을 더 잘 표현하려는 문화로 자리 잡아</p><p>말할 때 자연스럽게 손을 많이 쓴다.</p><p>의견 :  말보다 손동작이 감정을 더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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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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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3 정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35283888</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유튜브에서 스웨덴은 손님에게 식사를 대접하지 않는다는 영상을 봐서 흥미가 생겼다.</p><p><br/></p><p>발표내용: 외국의 한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일명 '스웨덴 게이트'는 스웨덴 사람들은 누군가 집에 방문했을때 식사를 대접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스웨덴의 가족중심 문화, 개인주의 문화를 비롯한 역사적인 이유 때문에 생긴일이다.</p><p><br/></p><p>개인의견: 요즘은 옛날 처럼은 아니고 쿠키나 커피등 간단한 식사는 대접한다고 봤는데 스웨덴 가정집에 한번 놀러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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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6: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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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6 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3938850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브라질 사람들은 왜 카니발 때 그렇게 열정적으로 춤출까?</p><p><br></p><p>선정 이유: 나는 왜 브라질 사람들은 이렇게까지 열정 적으로 축제를 즐길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그래서 브라질 카니발의 기 원과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p>내용: 카니 발은 원래 유럽의 종교행사로, 사순절 전 고기를 먹고 즐기던 풍습에서 시작되었다. 이 행사가 브라질에 전해지면서 아프리카에서 온 노예들의 음악과 춤이 섞여 현재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카니발이 되었다. 삼바 음 악과 퍼레이드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오랫동안 억압받았던 사람들이 자유를 표현하는 수단이었다. 그래서 카니발은 브라질 사람들에게 자유 와 자부심, 그리고 문화를 상징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했다.</p><p><br></p><p>소감: 나는 브 라질 카니발이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자유와 열정의 상징이라고 생각한 다. 어려움 속에서도 음악과 춤으로 자신을 표현한 사람들의 강한 에너 지가 느껴졌고, 우리도 이런 긍정적인 에너지를 본받아 힘든 일이 있어 도 즐겁게 자신을 표현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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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13: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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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8 박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54880247</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strong>남아메리카 여행 영상을 보다가 나스카 문명이라고 하는 신기한 문화유적을 봐서 이것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strong></p><p><strong>발표 내용:페루 남부 사막에 있는 대규모 지상화로, 대략</strong></p><p><strong>기원전 500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strong></p><p><strong>나스카 라인을 왜 만들었는지는 다양한 설이 존재하는데 그중 천문과 의식 관련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strong></p><p><strong>의견:기원전 그 당시 사람들이 이 거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라웠다.나는 이 그림들이 그 당시 사람들이 의식을 가리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설이 제일 유력하다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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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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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6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55494719</link>
         <description><![CDATA[<p>1. 주제 선정 이유</p><p>저는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커피가 사실‘에티오피아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 흥미로워서 이 주제를 선택했습니다.</p><p>우리가 흔히 커피를 단순한 음료로 생각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가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전통적인 의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p>이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현대 사회에서 잊혀가는 공동체적 소통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해준다고 생각했습니다.</p><p>2. 발표 내용</p><p>에티오피아의 커피 의식은 오랜 전통을 가진 문화 행사로, 가족과 이웃, 손님이 함께 모여 커피를 준비하고 마시며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입니다.</p><p>이 의식은 주로 집 안이나 마당에서 진행되며, 호스트 역할을 맡은 사람이 직접 생커피 원두를 팬에 볶으면서 향을 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p><p>그 향은 참석자들에게 돌려 보여주며 함께 향을 즐기는데, 이것은 환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p><p>이후 원두를 절구에 찧고, 끓인 물에 넣어 커피를 세 번에 걸쳐 내립니다.</p><p>첫 번째 잔은 아볼(Abol), 두 번째는 토나(Tona), 세 번째는 바카라(Baraka)라고 불리며, 각각 축복, 대화, 평화를 상징합니다.</p><p>커피 의식 중에는 일상적인 대화뿐 아니라, 가족의 일이나 마을의 문제를 함께 논의하기도 합니다.</p><p>이처럼 커피는 단순히 마시는 음료가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유대와 화합을 상징하는 매개체로 기능합니다.</p><p>3. 개인 의견</p><p>저는 에티오피아의 커피 의식을 통해 문화의 본질이 단순한 형태나 관습이 아니라, 사람을 연결하고 관계를 이어주는 힘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p><p>빠르게 변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커피가 오히려 혼자 마시는 카페 문화로 변해가고 있지만,</p><p>에티오피아 사람들은 커피를 통해 대화하고 공감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p><p>이러한 전통은 우리가 잊고 있는 함께함의 가치를 상기시켜 줍니다.</p><p>저는 이 문화를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 속에서도 인간적인 따뜻함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살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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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0: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55494719</guid>
      </item>
      <item>
         <title>20409 노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9ctqvegi82ue30y6/wish/3657792573</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라틴아메리카에도 미라가 있다.선정이유:이집트에만 미라가 존재하는줄 알았는데 주제를 찾아보다가 라틴아메리카에 훨신 오래된 미라가 존재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어서 이 주제를 선정했다.</p><p><br/></p><p>발표내용:칠레 아타카마 사막에서 발견된 친초로 미라는 약 7,000년 전 제 작된 인공 미라로, 이집트 미라보다 약 2,000년 앞선 미라이다.친초로는 칠레 아타카마사막의 건조한 지역에 살았던 고대 민족 으로, 해양수렵 및 채집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친초로 미라는 왕 족을 위해 미라 기술을 사용한 고대 이집트인들과 달리 연령과 성 별을 구분하지 않고 시신을 미라로 만들었다. 현재까지 300구 이 상의 친초로 미라가 발견됐으며, 이 미라들은 건조하고 염분이 많 은 사막 환경 덕분에 오랜 기간 보존될 수 있었다. 이 미라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칠레의 고대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있다.</p><p><br/></p><p>소감: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이집트에만 미라가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칠레에 친초로 미라가 발견되었고 심지어 이집트 미라보다 오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평범한 사람들도 미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또한 찾아보면서 이번에 베트남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미라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대륙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미라를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했고 베트남에서 발견된 미라에 대해서도 조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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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2: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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