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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2(2학년 1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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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7 15: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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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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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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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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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557936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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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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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유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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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공중그네<br>분량:69쪽~94쪽<br><br>주요 내용:  서커스단도 일종의 회사가 된 시대, 곡예 중 연이은 실수를 하는 고헤이는 이라부에게 치료를 받는다.  자신도 서커스단에 가보고 싶다는 이라부의 부탁을 하는 수 없이 들어주고  그가 어린아이 처럼 서커스를 즐기고 공중그네 까지 하는 모습을 본다.<br><br>인산 깊은 구절: 초보자들은 거의 주눅이 들기 때문에 진동 폭이 좁아져서 원래 자리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라부는 체중 과다, 완력 부족 같은 핸디캡을 과감한 결단력으로 극복해낸 것이다. (93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서커스 곡예를 자꾸 실수하는 프로 곡예사, 작가의 머릿속은 참신한 캐릭터들이 많다는 것에 감탄하며 책을 읽어갔다. 한 문장 한 문장 읽어가며 이라부의 엉뚱한 태도와 아무도 상상치 못한 것을 해 계속 '이 사람은 평범한 신경과 의사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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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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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연우</title>
         <author>202020107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625643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윔피키드<br>분량:83~93<br>주요내용: 그레그네 학교에서 <br>프로 레슬링을 가르치고 학교는 난장판이 되었다<br>인상깊은구절:체육 시간 바로 다음은 점심시간이었다 학교식당은<br>완전 광란의 도가니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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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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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정승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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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12~76<br>인상 깊은 구절: 야이, <strong>완득</strong>인지 만득인지 씨 불놈아! (44)<br>인상깊은 구절이나 장면:완득이가 똥주 선생임으로 부터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고 어쩌다 집을 떠났는지 알려주는 장면<br><br>나의 생각과 느낌:처음에 완득이가 교회에서 똥주를 데려가 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에서 시작되었는데 점 점 가족도 완득이도 똥주 선생님에게 감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다른 반면 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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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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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주판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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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구덩이<br>분량 : 1~334<br><br>주요 내용 : 어느날 하늘에서 떨어진 운동화 한 켤레 땨문에 억울하게 소년원에 갇힌다<br><br>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 처음엔 무서웠던 선생님이 "탈출하고싶은면 해도 되"라고 말한 것 <br><br>인상깊던 구절 : 일부러 뱀한테 물려 텐트에 돌아와 쉬는 아이들이 있었다 뱀에 물리면 하루나 이틀동안 일은 안하고 쉴수있기 때문에 일부러 물렸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 내가 만약에 소냔원에 간다해도 나는 아픈걸 싫어하기때문에 그냥 일을 할꺼같다 일부로 물려서 쉬게 된다면 그동안은 아플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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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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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수빈</title>
         <author>20202010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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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남자친구 이야기<br>분량:1~20<br>주요내용: 주인공인 잔은 할머니의 경품당첨으로 얻게 된 표로 리코리니의 피아노 독주회를 가게 되었다. 연주자가 아파서 연주를 대신한<br>제자는 뛰어난 피아노 실력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긴머리 덕에 얼굴이 가려져 피아니스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잔은 깊은 감동을 받고<br>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br><br>인생 깊은 구절: 제자의 뛰어난 피아노 실력에 박수 갈채를 받는 구절,잔이 연주에 감동받고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는 구절<br><br>나의 생각과 느낌: 클래식에 관심이 없었는데 잔의 이야기를 보고 한번 들어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0: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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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최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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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완득이</li></ul><div>분량:18쪽~60쪽<br>주요내용:완이 엄마가 집을 떠나서 완득이와 아빠는 어디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똥주는 봉사를 통해 완득이 엄마가 어디있는지 알았고 완득이에게 말해주었다.하지만 완득이는 조금 망설였지만 </div><div>만나게 되고 엄마가 집을 떠난 이유를 알게된다.<br>인상 깊은 구절: 엄마가 집을 떠닌 이유를 듣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어쩔수없이 떠난 것이고 쉽게 말해주지 못 할 것 같은데 말해주었기 떄문이다. <br>나의 생각과 느낌:나는 똥주가 별로 좋진 않았는데 똥주 덕분에 완득이가 엄마를 만난 것 같아 좋아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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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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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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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내 남자친구 이야기<br><br>읽은분량:~p.130<br>주요내용:여주인공인 잔은 할머니가 당첨되신 피아노독주화 티켓으로 피아노 공연을 다녀오게된다 여주인공은 그 피아니스트에게 빠진다 잔은 슈베르트에 대해 발표했던 피에르의 도움들로 클레식을 좋아하고 아빠가 돌아가시기전 작곡까지 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피에르랑 차차 사랑에빠진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했던 피아니스트가 아픈 스승을 대신해서 나온 피에르였고 잔과 피에르는 싸우기도하지만 서로를 이해한다<br><br>인상깊은구절:<br>여주인공인 잔이 피에르덕에 클레식을 좋아할수있었다 잔은 피에르의 도움으로 녹음기사였던 아빠가 작곡한 노래와 여러 노래들이 담겨있는 다락방을 알게되는 장면<br><br>나의생각 : 아빠가 죽기전에 무슨일을 했다는걸 알게된다면 슬프겠지만 그 알게된 일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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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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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음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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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전갈의 아이<br><br><strong>분량:</strong> ~386쪽<br><strong>주요내용: </strong>마트는 힘센 마약왕인 엘 파트론의 클론이다. 하지만 세계적인 부자인 엘 파트론은 자신의 클론이 뇌가 파괴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마트는 사람과 똑같은 지능과 신체를 가지고 살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마트가 클론이라는 이유로 차별한다. <br><br><strong>인상 깊은 구절:<br></strong>맥그리거의 클론이 나오는 장면(238쪽)<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strong>전에는 사람들이 클론을 싫어하는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뇌가 파괴된 클론을 보니 사람들이 마트를 싫어하는 것이 이해가 간다. 나라도 원숭이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해도 편견을 버릴 수 없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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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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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김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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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21<br>내용: 아버지와 삼촌과 함께 옥탑방에사는 완득이,완득이는 담임이 죽으라고 기도한다.담임인 똥주는완득이 옆집 옥탑방에살아  밤만 되면 완득이에게 수급대상자에게 나오는 햇반을 던지라한다.<br>내 생각 느낌: 처음에 완득이가 왜 담임이 죽으라고 기도했는지 이해가 안됐지만 똥주의 행동을 보니 완득이도 이해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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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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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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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31홍정우<br>제목:완득이<br>분량:1~92<br><br>주요내용:완득이는 동남아에서 오신 어머니와 다른사람들보다 키가 작아 놀림 받으시는 아버지 사이에 태어나 친구와 별로 사귀지도 않고 숨어서 살게 되었다 하지만 똥주라는 담임 선생님을만나고 완득이는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시작한다<br><br>제일기억나는 장면:완득이와 엄마가 만나는 장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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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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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유원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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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포리스트 카터)<br><strong>분량:</strong> 45~78쪽<br><br><strong>주요 내용:</strong> 할아버지는 여우를 사냥하기 위해 모드, 링거, 리핏 등과 같은 개들에게 맡겼다. 하지만 결국 실패하였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개자식! 리핏 놈! 잘난 척 나서더니 슬리크한테 속았구나. 가다가 길을 잃다니." 산에서는 이런 개들을 '사기꾼 개'라고 부른다. (62쪽)</li><li>이번 일만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다른 사람을 속이려 하면 도리어 자기 자신이 곤란에 빠지게 된다는 걸 깨달았을 거라고 하시면서. 사실 그랬다. (62쪽)</li><li>세상 사람들이 쓰는 말이 줄어들면 그만큼 세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도 줄어들 거라는 게 할아버지의 지론이셨다. (중략) 할아버지는 말의 뜻보다는 소리, 즉 말투를 더 마음에 새겨들으셨다. 할아버지는 언어가 서로 다른 민족이라도 음악을 들을 때는 같은 것을 느낀다고 주장하셨다. (74쪽)</li></ul><div><br></div><div><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div><ul><li>할아버지는 짐승들의 사고방식과 성격을 뛰어난 사냥개보다도 잘 알고 있다니, 역시 자연에서 직접 살아가면서 배우는 사람은 다른가보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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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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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손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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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 ~50<br>인상깊은 구절:똥주한테 헌금 얼마나 받아먹으셨어요. 나도 나중에 돈벌면 그만큼 낸다니까요.그러니까 제발 똥주좀 죽여주세요.<br>이유: 완득이가 똥주에 대한 마음이 가장 잘드러나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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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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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이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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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분량:85~120<br><br>주요 내용:내가 자는 사이 루즈벨트가 입마개를 풀고는 기사를 덮친다. 나는 하는 수 없이 트럭에서 내리는데, 하필 "뛰어내려!"라고 크게 소리지르는 바람에 정아, 승주, 할아버지까지 내리게 되었다. 하필 가방을 빼앗기는 바람에 승주에게서 도망갈 수도 없다. 루즈벨트 때문에 무안역에서 쫒겨난 이들은 루즈벨트를 처리하기 위해 광주까지 몇 시간을 걸어간다. 주인공 불쌍해..<br><br>인상깊은 구절:"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게 혜택받은 자의 예의야. 알아들어 김준호?" (120p)- 80년대 사회 분위기 상 가정폭력이 발생해도 쉬쉬하는 풍조가 있었을 것을 생각하니 정아의 기분이 이해가 되었다. 4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정폭력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사회의 그림자 중 하나인데, 빨리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 <br>나의 생각과 느낌:주인공은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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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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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장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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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20<br>주요내용: 아버지와 삼촌과 같이 살고, 완득이는 교회에 가 데려가 달라고 기도 한다. 담임인 똥주는 옆집에 사는 수급 대상자인 완득이에게 햇반을 던지라고 한다.<br>인상깊은 구절:제발 똥주좀 죽여주세요.<br>내 생각 느낌: 완득이가 불쌍하다고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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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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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유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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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주요 내용: 휴가를 떠나기전 쓰러지신 할아버지를 걱정한 가족들은 휴가를 취소하려 하였지만 자신있고 당당하게 괜찮다며 가야한다며 평소 할아버지다운 모습을 보여주어 휴가를 떠나기로 하지만 제스는 계속 할아버지 걱정을 한다. (1~27쪽)<br>인상 깊은 구절: "난 기억할 거다. 너도 이 곳을 잊지는 않겠지?"<br>이유: 할아버지가 태어난 곳이 주인공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져서<br>나의 생각: 아직 초반부분이라 많은 내용을 보지는 못했지만 할아버지가 쓰러지신뒤에 휴가를 떠나려고 하는 내용을 볼때 걱정이 되었다. 왠지 할아버지의 당당하고 자신있는 모습은 가족들의 걱정을 없애려고 보인 모습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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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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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조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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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분량:13~35<br>주요내용:휴가를 가기 전에 주인공인 제스의 할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게 된다. 죽음을  앞두게 된 할아버지는 지금까지 그린 그림과는 다르게 제목이 있는 그림을 그린다. 그 그림의 제목은 리버보이였다. 하지만 그 그림에는 소년이 그려져있지 않았다.<br><br>인상깊은 구절:"제목이 뭔지 아니?" "리버보이"(30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책의 초반 부분이지만 앞으로의 내용이 흥미로울 것 같다. 할아버지의 그림에 대한 묘사가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다.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나와 가까운 사람이 죽음을 앞두고 있으면 무섭고 슬플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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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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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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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58<br>주요내용:완득이는 엄마 없이 아버지와 둘이서 살아 어머니의 행방은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학교 담임인 똥주가 교회 봉사를 나갔다가 어머니의 소식을 듣고 완득이에게 알려준다. 하지만 완득이는 그런 엄마를 만나는 것을 꺼려한다.그렇지만 결국 만나게 되고 어머니가 자신과 아버지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된다.<br>인상깊은 내용:완득이가 교회에서 제발 똥주를 죽여달라며 기도한 것<br>이유:자신의 선생님을 죽여달라고 한 것이 충격적 이어서 인상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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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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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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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분량:15~45<br>주요 내용: 양귀비 밭에 한 창고같은 곳에서 큰마트와 셀리아 둘이 살고 있었다. 셀리아는 평소 집 이라고 부르는 부자집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였다. 마트는 셀리아가 대여한 아이 인데 셀리아는 마트에게 밖에는 사람을 잡아먹는 매 같은 무서운 동물이 있다며 마트를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다. 하지만 양귀비 밭 근처로 놀러오는 아이들을 보고 그 아이들과 친구가 되려고 막혀있는 창문을 깨 부시고 나가려다 유리 파편들 때문에 손, 발, 무릎을 다쳤다. <br>인상깊은 구절: " 내 이름은 마트야. 난 여기 살아. 나랑 같이 놀래?"(45쪽)<br>"난 '많이' 다친게 어떤 건지 몰라. 이렇게 다쳐 본 적이 없어"<br><br>나의 생각과 느낌: 책에서 마트가 하는 말들을 보면 모두 좁은 창고에서 외롭게 살고 있었다는게 느껴져서 속상했다. 마트는 고작 6살인데 좁은 창고에서 엄마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하루종일 멍하니 시간을 보낸다는게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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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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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이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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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br>주요내용: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 불우한 환경에서 겪는 청소년시절에 대한 이야기<br>인상깊은구절:가난한게 쪽팔린게 아니라 굶어서 죽는게 쪽팔린거야<br>내 생각:다문화 가정이 차별받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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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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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민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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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 <br>인상깊은구절:(1~310)조너스는 마을사람들 모두가 이게 자신을 두고 한 특별방송이란 걸 안다고 생각하자 창피해했다 ~ 공개 방송만으로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br><br><br>나의 생각: 조너스는 어리기도 하기에 아직은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서 조금 대견스럽게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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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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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곽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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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 8~40p<br><br>주요 내용: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나'는 아름, 혜나, 윤지, 다미와 어울린다. 외톨이인 은아는 '나'와 친해지려 애쓴디다. 하지만 중학교 때 은아와 비슷한 처지였고 '나'에게 집착하듯 굴어 괴롭게 한 수희가 겹쳐 보여 선뜻 어울리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날, 은아는 '나'에게 밥을 같이 먹어도 되냐고 묻는다. '나'는 거절을 차마 하지 못해 허락한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이 은아를 쫓아내 버리자 '나'는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 수희에게서 받은 생채기는 양심에 따라 움직이려는 내 발목을 붙잡았다. (33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 급식을 소재로 여고생들의 인간관계를 풀어나가는 것이 새로워 신기했다. 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음식 묘사 부분은 특히 실감나 읽는 재미가 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0: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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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허진수</title>
         <author>bugejeong5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62603616</link>
         <description><![CDATA[<div>키싱 마이 라이프<br>주요내용:하연이라는 여고생이 남친 채강과의 첫 경험을통해 한아이에 엄마가 되는 이야기이다.<br>인상깊은 구절; 솔찍히 s극과 n극처럼 서로 강하게 끌리기도 하는데...<br>이유: 아무리 자신의 마음대로 엄마가 되지 않았더라도 진심으로 채강이를 하연이가 좋아한다는걸 알게된 구절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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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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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성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626037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분량:1~140<br>내용: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 손녀의 특별한 여행.그림을 좋아하시는 할아버지는 죽기전 마지막 그림을 그려나간다.그런데 그 그림은 이제까지 할아버지가 그려왔던 그림과는 다르게 제목이 있었다.그 그림의 제목은 리버보이였다.그 그림에는 한 소년이 있었다.제스는 여행을 간 곳에 할아버지가 그린 그림에서 본 비슷한 소년을 보았다.<br><br>인상깊은구절: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는 거야.(52쪽)<br><br>나의 느낌: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의 여행은 어떨까 상상도 되지않는다.그리고 할아버지가 안하던 행동을 하니 너무 무서웠을거 같은데 제스는 무섭고 두렵지만 맨탈을 잘 잡고 있다는게 정말 대단했고,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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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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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626040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막의 꽃<br>분량: 58~230<br><br>내용:와리스가 소말리아에서 도망쳐 나와 처음 만난 외할머니의 도움으로 런던으로 가 가정부로 일하다가 우연히 자신이 꿈꾸던 패션 모델 제의를 받고, 모델로써 정착하기 위해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 해 나가며 점점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br><br>와리스가 여권을 만들기 위해 한 변호사를 통해 돈을 주고 한 노인과 결혼했지만, 그 과정에서 변호사가 자신에게 사기를 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세상에는 정말 양심없고 소름끼치는 사람들이 많구나. 라고 생각했고 와리스가 그 순간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궁금하면서 매우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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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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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최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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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 <br>분량 1~42 <br>가정환경의 어려움을 담은 이야기</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0: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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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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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626108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20쪽<br>주요 내용:주인공 완득이는 자기 담임을 죽여달라고 교회에 기도를 한다.완득이는 담임을 똥주라고 부른다 똥주는 완득이의 수급품을 빼앗기도 하였다 완득이의 아빠는 키가 매우 작았고 삼촌은 춤은 잘추지만 말이 어설프다고 사람들이 놀려대었다. <br>인상깊은구절: "똥주 좀 죽여 주세요"<br>생각이나 느낌: 똥주가 완득이를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완득이가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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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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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62614983</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제목:완득이<br>분량:20~50<br><br>주요내용:완득이 아빠랑 삼촌이 지하철에 나가 스타킹을 판매함 그러다 걸리는데 완득이는 그걸보고 주먹다짐하면서 도망가는데 아빠는 꿋꿋히 서있다 결국 공익근무한테 걸릴까봐 도망감 집에 가선 맞으면서 주먹 함부로 쓰지말라함 평소처럼 똥주가 태클거는데 갑자기 엄마가 있다함 완득이는 일절 몰라서 시큰둥한데 똥주는 이미 엄마가 베트남사람이고 어디에서 있는지 알고있음<br><br>인상깊은 구절: 아들이 싸우면서까지 도망가라고 하는데 그걸 안도망가고 묵묵히 지켜본 아빠<br><br>내 생각과 느낌: 똥주는 시비를 그렇게 거는데 왜 엄마를 찾아주는지 모르겠고 완득이네 가정상황이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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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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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고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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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div><div>분량 : 57~ 82</div><div><br></div><div>내용</div><div>달 토끼라는 운동 선수의 남자친구가 많이 아프다. 달 토끼는 남자친구를 간병 해주며 옆을 지키고 싶었지만 남자친구는 달토끼가 올림픽을 포기 하지 않고 나가길 바란다. 결국 남자친구의 소원을 듣기로 한 달토끼는 올림픽 연습을 하고 남자친구는 세상을 떠난다<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br><br>남자친구가 세상을 떠나 매우 슬플것 같고 나도 저런 상황이 된다면 혼란스럽고 어찌해야할지 모를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0: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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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7 윤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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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94~109<br>주용내용:지하철에서 엄마를 잃어버린 주인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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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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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626214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분량:51~ 162<br><br><br>주요내용: 마트가 클론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은 마트를 더러운 동물이라고 말하며 마트를 괴롭힌다. 하지만 엘 파크론은 마틀르 잘 대우하라고 말하고 마트에게 경호원을 둔다. 그 경호원은 마트에게 클론은 많은 사람들의 두려움의 대상이라고 말함.<br><br>인상 깊은 구절:클론은 많은 사람들의 두려움의 대상이다. 이 구절을 보고 클론이라는것이 복제인간이라고 차별을 하는것은 옮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0: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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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9 이가인</title>
         <author>gaini076</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9canjim9r0vfwmrz/wish/7626222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합체<br>분량:1~106<br>주요내용:두 쌍둥이 가 있다.이 쌍둥의 이름은 첫째는 합 둘째는 체 이다 . 그래서 사람들이 둘을 합체라고 부른다. 합체의 아빠는 키가 작아서 사람들에게 난쟁이 라고 불렸다. 어느날 아빠가 키가 작은 탓에 교통사고룰 당해서 그때 이후로 합체는  키가 작은것을 싫어 했다.<br>어느날 체가 한 도사를 만나게 된다. <br>인상깊은 구절:도사님,작은 건요...불쌍한 거예요. 초라하고요,무시당하고요,밣히고,깨져서 결국 죽는 거예요<br>나의 생각과 느낌:꼭 키가 작은 것이 나쁘다고 생각 하지 말고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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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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