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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2강좌(침묵의 봄) by 유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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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7 11: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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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03 BK</title>
         <author>jjump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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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침묵의 봄'을 읽고 인상깊게 생각한 구문을 정리하세요.<br>2.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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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11: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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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김재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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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연을 통제한다"라는 말은 생물학과 철학의 네안데르탈 시대에 태어난 오만한&nbsp; 표현으로, 자연이 인간의 편의를 위해 존재한다는 의미로 이해된다.<br>2. 인간이 자연을 통제하지 않고 자연과 조화롭게 사는 방법은 자연과 소통하는 것이다. 자연은 생명이다. 그러므로&nbsp;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말을 건네오고 있었다. 인류가 처음 생겨날 때는 자연이 우리를 도왔다. 우리가 자연에게 아무런 짓도 하지 않았으니. 그러나 시대가 바뀌고 우리 인간이 자연을 파괴했다. 파괴된 자연은 자신의 체온을 올리며 우리에게 감기 증상을 나타냈다. 그러나 우리는 철저히 자연의 말을 무시하고 귀 기울이지 않았다. 그 결과, 자연은 열이 내리지 않고 더 아파지고 있다.  자연의 말에 조금만 더 귀 기울이고, 자연의 말을 들어준다면 인간과 자연은 서로 조화롭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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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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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이성빈</title>
         <author>396s20103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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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봄을 알리던 철새들의 소리를 더 이상 들을 수 없는 지역이 늘어가고&nbsp;<br>있다.&nbsp; 한때 새들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가득찼던 아침을 맞는 것은 어색한 고요 뿐이다.노래하던 새들은 갑작스럽게 사라졌고, 그들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던&nbsp; 화려한 생기와 아름다움과 감흥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너무나도 빨리 사라졌다.<br>2. 인간은 자연과 공존해야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위해서 지켜야 하는 존재이다. 지금처럼 환경을 파괴하고 살아간다면 인간과 자연은 공동체이기 때문에 언젠간 재앙으로 몰아닥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간은 숲이 아니라 나무만 보는 성향이 있다. 이것처럼 인간은 인간과 자연의 상호보완적 관계를 지키기 위해서 자연에 대한 모든것을&nbsp; 보호하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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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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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이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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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봄에 새로운 둥지를 틀려고 찾아온 울새들에게 캠퍼스는 더해나 무덤이 되고 말았습니다."&nbsp;<br>2. 인간과 자연은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자연없이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연도 인간 없이 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은 광합성을 통해서 인간에게 맑은 공기를 공급해주고 인간은 기후에 따라 자연이 회손 되거나 힘든 상황이면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인간이 인간을 위해서&nbsp; 자연을 무분별하게 훼손을 하고 있습니다. 상호 보완적 관계가 아닌 인간중심 주의 쪽으로 기울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위해서라도 다시 서로를 도와주고 챙겨주는 방식으로 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br>&nbsp;그리고 위에 내용을 보더라도 인간이 인간들을 위해서 살충제를 뿌렸지만 이게 자연의 큰 피해를 주었다. 사람도 자연이라는 집합중에 인간이 있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언젠간 인간에게도 피해올 것이다. 언젠간 새들의 둥지처럼 우리의 집도 안전하지 못할 때가 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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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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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남택권</title>
         <author>396s2010509</author>
         <link>https://padlet.com/jjump24/9bz97qeam5tqo3q3/wish/1594368638</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오랫동안 여행해 온 길은 놀라운 진보를 가능케 한 너무나 편안하고 평탄한 고속 도로였지만 그 끝에는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가지 않은' 다른 길은 지구의 보호라는 궁국적인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마지막이자 유일한 기회이다.<br>2. 인간과 자연은 서로를 도와주면서 부족한 점들을 채워주는 것이 인간과 자연의&nbsp; 관계라고 생각합니다.&nbsp;<br>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서로 도와주지 않고 따로 행동을 하면 위쪽에서 말했듯이 지구의 보호가 되지 않아 그 끝에는 재앙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면 자신들의 힘만으로는 할 수 없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지구의 보호라는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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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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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이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mp24/9bz97qeam5tqo3q3/wish/1594368722</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고 상상력 풍부하며 창의적인 접근법은 이 세상이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생물들과 공유하는 것이라는 데에서 출발한다.&nbsp;<br>2. 인간 역시 동물이자 자연의 일부이다. 일부인 인간이 자연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다.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이득을 주고 삶의 터전을 내어주지만 인간은 그런 자연을 통제하고 소유하기위해 발버둥친다. 살충제로 인한 조류의 피해를 보기만해도 알 수 있다. 벌레를 통제한다는 생각에서 행한 일들이 자연을 통제는 커녕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게 된 것이다. 자연을 통제하기는 어렵지만 파괴하기는 쉽다. 우리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우리와 상부상조하는 자연을 보호하고 자연을 유지하기위한 미세한 줄다리기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잠깐은 무너져도 시간이란 약으로 다시 복구되는 것이 자연이지만 인간은 그런 자연을 복구 불가능한 수준까지 망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은 나누어진 것이 아닌 포함되어 있는 것인데 왜 통제하고 억압하려 하는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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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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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이승준 </title>
         <author>396s201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jump24/9bz97qeam5tqo3q3/wish/1594368773</link>
         <description><![CDATA[<div>1. "봄은 왔는데 침묵만이 감돌았다.”<br><br>2. 자연이 없으면 인간도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환경을 지키며 공생을 해야한다. 하지만 최근 환경단체들과 환경 정책들을 보면 환경오염의 근본적인 원인은 해결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해양 오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지구 온난화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어업'에 경우에, 여러 해양 환경단체들은 어업 단체로부터 후원을 받기 때문에 어업에 관해서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 아주 작은 부분을 차지하는 빨대 같은 것에만 주목시키고 근본적인 원인은 모른 척 한다. 정치인들은 이걸 이용해서 표심을 얻기도 한다. 이처럼 환경을 위한다는 사람들도 자신들의 이익이나 정치적 목적으로 환경을 이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nbsp; 또 알고보면 엄청나게 환경파괴와 오염이 되는 태양광, 풍력 같은 에너지원들도&nbsp;<br>겉으로 보기엔 친환경이라며 정치적으로 이용당하고 있다.&nbsp;<br>이처럼 환경이 어떤 수단으로 쓰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진짜 순수하게 환경을 위해서 힘써야한다고 생각한다. 자연이 있어야 인간이 존재할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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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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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승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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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봄이와도 새들이노래하지않는다<br><br>2.인간은 자연이 잇기에 생활하고 존재할수잇다고 생각한다. 그러하여 우리 인간은 최대한 자연을 생각하고 완전히 피해를 막지못하더라도 자연에 대한 피해를 최소한으로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서로 도와주며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며 공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즘 인간중심주의 쪽으로 사회가 너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그러하여 우리는 자연을 보호하고 막써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연을 막 사용하고 파괴하면 결과는 우리에게 다시 돌아올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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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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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윤명노</title>
         <author>396s20102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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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오랫동안 여행해 온 길은 놀라온 진보를 가능케 한 너무나 편안하고 평탄한 고속 도로였지만 그 끝에는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가지 않은' 다른 길은 지구의 보호라는 궁극적인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마지막이자 유일한 기회이다.<br>2. 인간은 과거든 현재든 언제나 자연에 의존해왔다. 이것은 미래에 가서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자연을 미래에도 지금과 같이 대하거나 훼손한다면 미래에도 자연에게 의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물론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자연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현재 우리들은 편히 살고 미래 세대에게 짐을 더 무겁게 하는 소리로만 들린다. 따라서 위의 구문처럼 놀라운 진보를 가능케 한 평탄한 고속 도로는 현재에는 좋을지 몰라도 미래를 위해서라면 조금 힘들더라도 다른 길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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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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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배규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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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세상은 비탄에 잠겼다. 그러나 이 땅에 새로운 생명 탄생을 금지한 것은 사악한 마술도 아니고 악독한 적의 공격도 아니었다. 사람들 자신이 저지른 일이었다.<br>2. 오늘날의 사회를 보라. 인간은 자연을 수단으로 보는 경향이 크다. 자원의 고갈이라는 말을 쓰는 것부터가 이미 자연을 수단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과 자연을 나누는데 인간은 자연안에 있는 생명체일 뿐이기 때문에 자연안에 인간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언젠가 자연이 파괴되어 인간이 지구에서 살지 못하는 때가 온다면 자업자득이다. 그러니 인간은 자연을 소중히 할 필요가 있다. 자연이 없으면 인간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야 한다. 요즘들어 환경파괴가 심해져 지구는 우리에게 경고를 하고있고 이에 모순적으로 이익과 목적을 위해 자연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지구의 경고를 인지하지 못한다면 우리에게 들이닥칠 절대로 예측하지못하고 큰 재앙이 될 자연재해가 오더라도 우리는 할말이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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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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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권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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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새롭고 상상력 풍부하며 창의적인 접근법은 이 세상이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생물과 공유하는 것이라는 데에서 출발한다.&nbsp;<br>2. 인간이 자연한테 대하는 행위는 그 행위가 작든지 크든지 간에 상관없이 어떻게든 자연에게 영향을 준다.&nbsp; 어떨 때에는 그 영향이 작을 수도 있겠지만, 행여 혹시라도 그 영향이 우리가 되돌릴 수 없이 커진다면 자연 뿐만 아니라 우리도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다. 즉, 우리가 자연한테 어떤 행위를 하던지 간에 그것은 자연한테 영향을 주기 때문이고, 그 영향이 우리가 되돌릴 수도 없이 커 질 수 있기 때문이며, 그러한 영향은 자연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엄청난 피해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nbsp; 인간과 자연은 어느 한쪽이 우위를 가진 것이 아닌 공존해야 하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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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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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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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적은 양이 살포된 1954년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였다. 이듬해 봄, 울새들은 여느 해와 다름없이 캠퍼스로 돌아왔다.<br>2. 자연이란 본래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의 생물이 살아가는 터전입니다. 특정한 생물 종의 이익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인간과 자연은 다른 생물 종과 자연의 관계처럼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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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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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8 이재용</title>
         <author>396s20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jjump24/9bz97qeam5tqo3q3/wish/1594369455</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고 상상력 풍부하며 창의적인 접근법은 이 세상이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생물과 공유하는 것이라는 데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다루는 것은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 그 생명체의 밀고 밀리는 관계, 전진과 후퇴이다. 생물들이 지닌 힘을 고려하고 그 생명력을 호의적인 방향으로 인도해 갈 때, 곤충과 인간이 이해할 만한 화해를 이루게 될 것이다.<br>2. 인간은 자연 속에서 살아간다. 자연 환경이 좋지 않으면 인간이 살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인간을 자연을 보호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인간은 자연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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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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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임재서 </title>
         <author>396s2010923</author>
         <link>https://padlet.com/jjump24/9bz97qeam5tqo3q3/wish/1594369936</link>
         <description><![CDATA[<div>1.봄에 새로운&nbsp; 둥지를 틀려고 찾아온 운새들에게 캠퍼스는 거대한 무덤이 되고 말았습니다.<br>2. 인간이 살아가면서 자연이 필요하고&nbsp; 인간과 자연은&nbsp; 서로&nbsp; 영한을 주기 때문에&nbsp; 자연으로 인간이 피해를&nbsp; 입을수도&nbsp; 있고&nbsp; 인간의&nbsp; 작은 선택 조차 자연(환경)에 큰 영향을 줄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nbsp; 서로가&nbsp; 균형을 이루는것이 중요하다고&nbsp;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0: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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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 최웅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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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살충제를 뿌리는 사람들은 그 약품이 '새에게는 무해하다.'고 강조 했지만 울새들은 바로 그 약품의 독성 때문에 죽어 갔다. 새들은 평형 감각 상실 증세를 보이더니 몸을 떨기 시작했고, 그러고는 심한 경련과 함께 죽었다."<br>2.우리 인간은 자연의 포함되는 하나의 개체일 뿐이다. 그러므로 자연의&nbsp; 도구적 가치만을 중시하여 무분별한 개발을 하여 자연훼손을 하지 않고  자연의 자연의 본래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서 적당한 개발을 통해 자연을 지키며 발전하고 자연을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서로 대립하지않고 공존해야하는 존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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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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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5 최주영</title>
         <author>396s20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jjump24/9bz97qeam5tqo3q3/wish/1594370191</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오랫동안 여행해 온 길은 놀라운 진보를 가능케 한 너무나 편안하고 평탄한 고속 도로였지만 그 끝에는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가지 않은' 다른 길은 지구의 보호라는 궁극적인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마지막이자 유일한 기회이다.<br>2. 인간은 자연이 없으면 생존할 수 없다. 반면에 자연은 인간이 없어도 생존할 수 있다. 그것도 지금보다 더&nbsp; 생기 있는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다. 이 사실을 통하여 우리 인간은 자연과 상호 보완적 관계를 맺음과 동시에 우위를 자연에게 주어야한다. 현재 우리의 생활 터전을 만들어주고 있는 자연을 우린 수단으로 보고 이용하고 있다. 자연을 보존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터무니 없이 그것의 양이 적다. 지금 자연에게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배은망덕한 행위이다. 이러다가는 인간, 자연 모두 사라질 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에 대한 감사함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구 온난화 등의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여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자연을 보존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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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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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박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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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참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면,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다.<br><br>2. 인관과 자연의 관계는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여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이기심과 오만에 의해서 인간이 자연을 지배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큰 재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어느정도의 자연을 파괴하는 것은 앞에서 말했듯 참아야 하지만 자연의 파괴로 인해서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금 당장의 편안함은 느낄 수 있지만 후에 자연파괴로 인해 느낄 고통은 더 크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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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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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류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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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반세기가 넘도록 제가 사는 마을은 말그래도 조류 보호 구역이었습니다. 지난 7월 사람들은 어느 해보다 많은 새를 볼수있다고 떠들어 댔습니다.그런데 8월 둘째주,그 새들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br>2.인간은 자연이 있기해 생존 해왔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과 공존을 해야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0: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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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 정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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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우리가 오랫동안 여행해 온 길은 놀라운 진보를 가능케한 너무나 편안하고 평탄한 고속 도로였였지만 그 끝에는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br>2.인간과 자연의 관계는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은 상호보완적이고 균형적인 관계를 형성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연만을 소중하게 한다면 정작 인간이 소외될 수 있으며 인간만을 소중하게 한다면 자연이 파괴되어 결굴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인간과 자연의 균형을 유지하는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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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권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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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땅의 새로운 생명을 막은 것은 사악한 마술도, 악독한 적의 공격도 아니었다. 사람들이 스스로 저지른 일이었다.' 이 구절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자연에 해를 가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br><br>2.인간과 자연을 따로 분리해 놓을 수 없는 관계이다. 인간은 자연의 물질들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인간의 배설물들은 자연에서 분해된다. 또한 인간이 죽으면 그 사체는 구데기의 먹이가 되거나 흙 속에서 썩어가며 자연속에 분해되고, 또 다시 그 자연을 통해 인간은 에너지를 얻어 순환하기 때문에 이들을 따로 분리하기 보다는 '자연=인간'이란 시점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0: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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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안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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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렇듯세상은비탄에잠겼다.<br>그러나이땅에새로운생명탄생을가로막는것은사악한마술도약독한적의공격도아니었다.사람들이스스로저지른일이다.<br>2.인간과자연은서로상호보안하는존재이며어느것도함부로훼손시켜선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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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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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우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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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오랫동안 여행해 온 길은 놀라운 진보를 가능케 한 너무나 편안하고 평탄한 고속 도로였지만 그 끝에는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br>2. 인간과 자연은 서로 상호의존관계에 있다. 사람들끼리 힘들고 아플때 위로해주고 도와주는 것처럼 우리도 이미 자연이 힘들때 도움을 주곤한다 예를들어 영양제를 놓아준다거나 생태통로를 개방하여 동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해준다. 그 반대로 자연도 우리가 힘들때 도움이 되준다 우리가 마음적으로 힘들고 병이 있을땐 산 이나 바다같은 좋은 풍경을 바라보며 안식을 취하곤 한다. 또한 우리가 먹고 자고 하는 모든 것들은 다 자연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자연은 서로 필요할때 돕고 힘들때 힘이 되주는 그런 관계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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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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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96s2010729</author>
         <link>https://padlet.com/jjump24/9bz97qeam5tqo3q3/wish/1594401212</link>
         <description><![CDATA[<div><br>20233 최윤서<br>&nbsp;1. 잘 모르겠다<br><br>2.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든 연결되었고 서로간의 영향을 주는 관계이기때문에 존중이 필요함</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1: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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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mp24/9bz97qeam5tqo3q3/wish/1594402833</link>
         <description><![CDATA[<div>20203 권경운<br><br>1. 항상 이득을 추구하는 인간은 자연을 탐욕스럽게 여기며 도구로 여기고있다.<br><br>2. 인간과 자연은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보존하고 이어가게 함으로써 후세에게 전달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br>인간을 자연과 동등한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또한 비난 받지 말아야한다.&nbsp;<br>자연을 그저 수단으로 대우하지말되 적절히 사용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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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1: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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