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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글 모음집 (나의 경험을 담은 글) by 김경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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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31 06: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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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김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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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포항대게&gt;</div><div>대게를 먹으러 포항으로 가려고한다. 신이 나서 바로 자고 일어나서 차를 탔다.날씨는 어두운 곳에서 전구를 키듯이 날씨가 화창했다.포항의 도착하였다. 기분은 날아갈것같았다음식점의 가서 엄마가 대게를 주문하셨다. "여기 대게 하나요."근데 10분이 지났는데도 안와 정말화가났다. "엄마 왜 대게가 안 나와?" 드디어 대게가 나왔다. 기분이 엄청나게 신이 났다.대게를 한입 베어먹었다. 쫄깃쫄깃하여서 정말 맛있었다.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올 때 경치 구경을 하였다. 바다가 정말 예뻤다.(다음에는 수산시장에 가서 킹크랩을 먹고 싶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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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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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황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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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꿈속에서 드라이브&gt;<br>&nbsp;꿈뻑꿈뻑, 눈만 깜빡여도 바로 잠이 들거 같은 날이였다. 결국 버티지 못하고 평소보다 일찍 잠을 잤다.&nbsp;<br>&nbsp;쿨쿨...엄청 푹 잠들었다고 생각했는데..음? 학교 앞에 슈퍼카가 하나 있었다. 방금 세차한 듯이 반짝반짝 빛나고,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는 강렬한 빨강색이였다. '🚘'꿈인데도'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결국은 차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앉아보니 꿈이라고 믿기지도 않을 만큼 날아갈거 같은 가벼움과 처음 느껴보는 몽글몽글한 기분이 들었다. 나는 바로 출발했고, 가장 친한친구들을 태우고 어딘가로 달렸다. 봄느낌이 확나는 벛나무가 가득하고 진짜 봄인 듯이 따스한 날씨에 '🌸'계속 여기 있고 싶다라는 생각도 잠시 시원하고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다하는 바닷가로 이동되었다. 현실이랑 구분이 안될정도로 좋은 바다의 향기가 나는 것 같았다. 날씨가 여름처럼 후끈후끈해서 더욱더 실감 나는 것 처럼 느껴졌다.'💦'<br>&nbsp;하지만..."서영아 일나라! 학교 안갈기가?!" 하는 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결국은 "1분마안..!"했지만 잠이 깨서 엉기적 엉기적 일어났다. 나는 한번꿨던 꿈도 또 한번 꾼 적이 자주있는데 아무리 자기전에 그꿈을 생각해도 다시 꿀 수 없었다. 하지만 아직 그꿈이 너무 생생하다. 그리고 나의 버킷리스트가 하나 생겼다. 그건 바로 내가 꾼 이 꿈을 현실로 실행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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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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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김효빈</title>
         <author>damitv65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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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천연염색<br>오늘 아침 5학년 전체가 1교시에 손수건을 천연염색을한다고 했다.<br>동영상을보고 손수건을 접었다.<br>다양한 접는 방법이 있었다 그중 내가 고른방법은 막 구기는 방법이다.<br>그러게 손수건을 막구겨서 고무줄로 칭칭감은 손수건을 들고 운동장<br>으로나가 염색을 하려고 했다 염색색깔이 빨강, 파랑, 노랑등이 있었다.<br>나는 파란 물에 손수건을 당궜다 처음에는 천연염색을 하면서 나는 냄새가 너무 심했는데 계속 맜다보니 익숙해져서 괜찮았다 천연염색을하는동안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선생님이<br>&nbsp;자기손수건<br>가지고 가라고 이리 오라고&nbsp; 소리를 지르셨다 애들이 전부 자기&nbsp;<br>손수건을&nbsp;<br>찾아갈려고 천연염색 물과 손수건이 들어 있는 대야로 갔다.<br>사람이 너무 북적북적 거려서 나중에 사람이 적어지면 찾아야야지 하고<br>속으로 생각하며 나무 옆에 서서 기다렸다 한참을 기다리다가 애들이 좀 줄자 내 손수건을 찾으려고 파란 천연염색물이 들어있는 대야로 가서 내손수건을 찾고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내 손수건이 보이지 않았다 그때<br>&nbsp;1교시<br>수업이 끝났다는 소리가 들리자 담임선생님이 자기 손수건 아니어도 되니까 아무거나 가지고 반으로 가라고 했다 그래서 파란 염색 물에 구겨진 손수건중 아무거나 가지고 교실 앞에 있는 화장실에 가서 동영상에서 나온 대로 찬물에 손수건을 행구고 고무줄도 뺐다 그리고 다른 애들 처럼 창가에 손수건을 걸어 놨다 다음 시간이 영어시간 이여서 빨리 교실로<br>들어 와서 영어책과 공책, 필기 도구를 들고 영어 교실로 갔다.<br>영어 수업이 끝나고 교실로 들어 와서 영어 책과 공책, 필기구를 정리하고 쉬는시간에 혹시 내 손수건이 있나? 하고 창가에 있는 파란 손수건들을 봤다 내 손수건에는 모서리 에 빈 이라고 쓰여있어서 창가에 있는 파란 손수건 모서리를 다~ 보고있는데 한 파란 손수건 모서리에 빈 이라고 흐릿하게적힌 걸 보고 기쁜마음에 선생님게 선생님 재 손수건 찾았어요<br>라고 말할려고 교실에 들어갔는데 박지민이 선생님께 혼나고 있었다.<br>그런데 박한별이 그거 내 손수건 인데? 하고 복도로나가 버렸다.<br>그래서 일단손수건을 다시 창가위에 올려놓고 한별이 손수건을 찾았다<br>한별이 손수건에는 ☆이 그려저 있었다&nbsp; 그래서 그 손수건을 한별이&nbsp;<br>한테 보여주니 응? 내거내? 하고 그 손수건을 가지고 교실로 들어가 버렸다 그래서 난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내손수건을 찾아 가지고 교실로 들어 갔다 손수건을 펼처 자세히보니 무늬가 너무 예뻤다.<br>나중에 또 할수 있으면 빨강색으로 염색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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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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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황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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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12번째생일🎂<br>&nbsp;오늘은 날씨가 좋고 기분이 좋은 날이다.왜냐하면 나의 생일이기 때문이다. 근데 그래도 수련원에 갈생각에 너무 슬프다.이제 수련원에 생일선물을 건내 주면서 ''보배아 생일축하해 고마워" 수련원에 도착하고 공부를 하고 이제 끝나고 친한 언니가 생일선물을 받았다.너무 좋았다.이제 집에 도착 했다.집에 도착했다. 집에서 가족들과 같이 케이크를 준비하고 가족들이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황보배 생일축하 합니다"이제 소원을 빌고 촛불을 불었다.그리고 "보배아 생일축하해 라고했다.<br>생일선물을 받았던걸 보았다<br>&nbsp;정말 기뻤다.12번째의 생일이 정말 기뻤다<br>진짜너무 행복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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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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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오동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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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지독한 천연염색<br>2022년 10월 28일 금요일이었다.<br>선생님이 손수건 천연염색을 하자고 밖으로나갔다.<br>우웩!선생님들이 물에 염료를 넣자마자 냄새가 올라왔다.<br>그리고 그 물에 손수건을 넣었다.<br>5분 뒤에 손수건을 꺼냈다.<br>손수건을 꺼낼때 냄새가 확 올라와서 토할것 같았다.<br>그래도 소수건을 행것더니 무늬가 예쁘게 나와서 보람이 있었다.<br>손수건에서 냄새는 좀났다.<br>손수건에 향수를 뿌려서 괜찮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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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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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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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ㅊㅇㅇㅅ의 절망<br><br>반에서 천연염색 하는날 이어서 천연염색을했다. 천을 접어서 고무줄로 묶는건데 나는 idea가 없어서 그냥 꾸겨서 고무줄로 묶었다.&nbsp;<br>운동장으로 나가니 다른반 애들도 있었다.<br>&nbsp;뜨거운 물에 빨,파,노 색의 천연가루를 풀었는데 애들에 냄새가 심하다고했다. 그렇지만 나는 냄새가 그럭저럭 좋았다.&nbsp;<br>색깔 고르는 시간에 나는 보라색 같은 색이 있어서 가서 물어보니까 빨간색 이라고했다. 나는 빨간색 같지않은 빨간색을 골랐다.&nbsp;<br>염색을다하고 내꺼를 꺼내니 그냥 덩 같았다.<br>고무줄을 풀고 천을 피니 무늬도 없고 색도 빨강이 아니었다.<br>그때 너무 슬펐었다. 그래도 한번물로 씻으니 더 색이 빠져서 연보라가 됐다. 말그대로 망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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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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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태호</title>
         <author>seongmg39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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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버랜드 처음간날<br>&nbsp; &nbsp; 내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였다.&nbsp; 2022년 5월어느날 이였다. 어린이 날을 기념하여 애버랜드로 갔다. "아빠" &nbsp; "왜?"&nbsp; "가는데 얼마나 걸려?" &nbsp; "5시간"&nbsp; "자야지"😴<br>&nbsp; &nbsp; 첫번째 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ㅏㅏ아아아아!!!!" 너무놀라서 소리를. 질러버렸다.<br>&nbsp; &nbsp; &nbsp;두번째 는 다양한 동물들을 봤다. 원숭이, 고릴라, 사자, 물고기, 비버, 미어켓 등등을 봤다."엄마재 너무 못생겼어"&nbsp; "ㅋㅋㅋㅋ"<br>&nbsp; &nbsp; 세번째는 기념품을 샀다.&nbsp; "아빠 저거사줘" &nbsp; "안돼"&nbsp; "어"<br>&nbsp; &nbsp;점심으로 치킨을 먹었다. 🍗🍖&nbsp;<br>&nbsp; 네번째는 4D 영화를 봤다 바람이 불고 흔들렸다. "어우 멀미나"&nbsp; "나도"🤢 &nbsp;<br>&nbsp; &nbsp; &nbsp;마지막으로&nbsp; 케이블카를 탔다.&nbsp; 케이블카를 타면서 인형탈을 쓴사람이 손을 흔들어주었다. 그래서 나도. 손을흔들어 주었다.<br><br>"아빠"&nbsp; "가는데 얼마나 걸려?" "6시간차가쫌 더막히네"&nbsp; 😴😴😴<br><br>       <br>                                           -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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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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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박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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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때의 날씨는 아직까지 기억난다 흐릿흐릿하고 어두운 비가 쏟아내렸다&nbsp;<br>그때 그 터널일만 하면 머리가 어지럽다 "꺄악!" 그땐 비명이 가득한 날이였다 두근두근 심장이 계속 뛰었다 그때 펑 소리와 함께 우린는 대굴대굴 굴러갔다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던데 터널에서 그 일만 생각하면 손잡이만 잡고있다 특히 그 터널을 지나가면 더 무서워 진다<br>그때 우리는 차를타고 부산에서 천안으로 가는길 이였다 그때 갑자기 차가 잘나가다가 미끄러져 벽에 부딪혀서 대굴대굴 굴러갔다 나와 동생은 안다쳐서 다행인데 엄마가 머리쪽에 살짝 다쳤다 그래서 엄마가 누구한테 전화할줄 몰라서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아빠가 112에 전화하라고 해서 112에 엄마가 전화해서 상황을 말하고 119를타고 병원에 갔다 병원에가서 진료 받고 아빠가 차를 빌려서 천안까지 갔다 그때도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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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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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곽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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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함께 가는 통영시 해간도<br><br>오늘은 하늘에서 열기를 내뿜는듯이 더운 날이었다.<br>"어우 더워라C(?)" 이런날에 남해를 갔다. 차에서 2시간 30분을 날렸다(?)<br>어쩌다 드디어 해간교다. 생각보다 길고 넓었다. 드디어 해간도다.<br><br>우리의 목적지는 세이셸 풀빌라다."언제 도착해?" 어쩌다 도착했다.짐을 들고 가는데...... "엘레베이터가 없어!!!" 힘겹게 땀을 흘리며 올라갔다. 올라가면서 속으로 말했다. '그만큼의 대가는 치러주셔야죠(?)' 문을 연 순간 화려했다. 수영장에 샹들리에,복층,고급TV까지!<br>"엄청나다!" 바로 2층가서 폰을 봤다.休&nbsp;<br>화장실을 갔는데 세련 되어있었다."All Amazing!"난 볼일 보고 엄마가 라면 먹자해서 먹고 폰 봤다.<br>나중에는 수영 했다. 좁았지만 생존수영 만큼은 할수있었다(?).<br>어쩌다 저녁이 되었다.&nbsp; 수영을 또 하쥐. 그런데 동생 폰이 수영장 바로 앞에 있어서 물었다."왜 저기 올려놓았어?","그냥" 결국 바닷물 수천 방울이 들어가 고장났다. 할것도 없으니 갯벌을 갔다. 아빠가 조개를 20개 잡았다.<br>밥 먹을때 조개를 같이 요리 했지만&nbsp; 난 해산물을 입맛이 없어질 정도로 싫어한다. 난 밥먹고 2층에서 저녁8시에서 새벽 1시까지 놀다가 잤다. 나중에 내가 1빠로 일어나서 놀고 하다가 모두일어나 아침먹고 퇴실했다. Very very nice한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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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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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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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연염색을 한 날<br>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 이었다.<br>1교시가 미술이었는데 선생님이 천연염색을 한다고 하셔서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천을 고무줄로 묶고 친구들이 다 할 때 까지 기다렸다.<br>친구들이 다 할 때 운동장으로 갔다. 선생님들이 천연염색을 준비하고 있을 때 나는 친구들과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기다렸다. 선생님이 이제 천연염색물 안에 천을 넣으라고 하셔서 넣었는데 진짜 냄새가 너무 심했다. 냄새가 심한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냄새가 더 심했다.<br>천연염색물 안에 넣은 천을 봤는데 처음에는 초록색 이였다. 이제 천을 꺼내고 물로 빨려고 화장실에 갔는데 1층 2층 3층 화장실에 애들이 전부 다 있었다. 그래서 줄을 서서 내 차례 때 천을 빨았는데 천 색깔이 파란색으로 바뀌었다. 그다음 손을 씻었는데 냄새가 너무 심했다. 그러다가 친구 한명이 향수를 가지고 다녀서 천에 향수를 뿌리고 교실에도 뿌렸다 덕분에 냄새는 괜찮아졌다. 나중에 천을 가져갔는데 색깔이 진짜 예뻤다 냄새는 심했지만 그래도 다음에 또 하고싶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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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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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이뽀고 야자수!! 김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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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냄새가 심한 천연염색👍<br>천을 주셨다. 고무줄로 천을 묶어서 밖으로 나갔엇다<br>밖에 마가서 선생님들께서 가루를 붓고 계셨다. 뜨거운 물을 붓고 계셨는데 냄새가 엄청 낫다 장갑을 끼고 천을 담구엇다.<br>담구는데 조금 뜨거웠다<br>우리반 애들은 거희 다 파랑색으로 담구엇다.😩<br>하고 난뒤에 내껄 찿는데 처음엔 뭔지 몰랏다. 그리고 모양을 보고 내껄 찾았다&nbsp;<br>찾고나서 고무줄을 다 벗기는데 너무 안 벗겨져서 짱 나서 "하지말까"이 생각도 들엇다 그리고<br>안 벗기다가 다시 화장실 가서 벗겼다 다 벗기고 영어 시간이여서 영어실로 갔다 왔는데. 애들이 영어 끝나고 다 쉬는시간에 화장실로 가서 빨고 있었다. 애들이 너무 많아서 밑에 화장실로 가서 빨았다&nbsp;<br>처음엔 색깔이 이상했는데 빨고 나니깐 색깔이 엄청 푸르고 이쁘게 잘 나왔다 💝그리고 창문앞에 놔두고 말렸다 그리고 다 말리고 내껄 찿는데 내껄 모르겠어서 다른 친구꺼랑 헷갈리기도 했다.😩<br>근데 마침 내 가방안에 향수가 두개 잇어서 향수를 천에 뿌리고 교실에다 향수를 뿌리고 다른 친구들이 모여서 빌려돌라고 했다 그리고 자기 옷에 뿌리고 난리가 났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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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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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박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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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br><br>&nbsp;"으아아 드디어 왔네." 차에서 내리니 바다향이 코를 간지럽혔다.<br>"어! 언니." 해변에 사촌들이 놀고있었다."야 왤케 늦게오냐? 가자."<br>우린 걸어서 리조트까지 갔다. 리조트는 하얀바탕에 작고 우아해 보이는 고래그림이 보였다. 가는길에는 하얀색꽃🌼이 피어있었다. '무슨꽃일까?'&nbsp; 꽃은 수수해보이지만 왠지 마음이 끌렸다. 리조트를 들어갈때 회전문으로 들어갔다. 왠지모르게 우영우가 떠올랐다. 우리가족은 201호 사촌들은 202호를 썼다. 짐을 풀고나니 늦은 시간이라 자야했다. 하지만 잠이안왔기 때문에 우영우 재방을 보았다. 우영우를 보는데 졸음😴이 밀려왔다.<br>다음날<br>&nbsp;우리는 수영복을 챙기고 나중에 입을 옷을 골랐다.&nbsp; 왜냐면 수영할꺼기 때문이다 &gt;•&lt; 준비를 하고 언니와 나는 여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앗 차가웟!" 물이 너무 차가웠다. 참고로 수영장은 리조트 수영장이며 차가운물음 깊고 크고 옆에 따뜻하고 작은 수영장이있었다. 언니랑 난 둘이서 재밌게 놀았다! 오빠들을 오빠끼리...<br>&nbsp;4시간후💛 우린 탈의실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방으로 들어갔다. 머리를 말리고 있으니 벨이 울렸다. "누구세요?" "가빈아 보드게임하자!" "오!"<br>그래서 우리는 모두의 마블이라는 게임을 했다. "흐앙!"😢 그렇다....<br>&nbsp;울었다. 내가 모블에서 지니 오빠들과 언니가 놀리고 나락노래를 틀었기때문이다. 오빠가 미웠다. 오빠때문에 우는 나에게 화가났다.🙁<br>그렇게 오빠를 이르려고 202호에 계시는 부모님에게 갔다. "엄마아 오빠가 졌다고 나 놀려ㅠㅠ. '오빠 이정도면 오빠 엄청혼나겠지? 히히 어디 날 놀렸겠다?'는 무슨 ....부모님은 그럼 놀지말고 앞으로 만나지 말라고 꾸증을 들었다. '힝..&nbsp; 잘못한건 오빠인데'<br>&nbsp;그후 우리는 한산이 재밌다고 하는사람이 많아서 영화 한산을 봤다! 거북선이 전쟁에 참가하는 것을 허락받을때 너무 감동이였다ㅠ 하지만 공격하지않고 때를 기다리는 게 좋은생각이지만 그동안 많은사람들이 죽었을것이다. 그다음 우린 방으로가 잠을잤다고 한당.<br>&nbsp;다음날 우리는 아침 조식을 먹었다. 식당보단 뷔폐 같았다.각종 음식이 있었다.하나같이 맛있었다!&nbsp; 그다음 우리는 또 수영을 했다.이번에는 다 같이 놀았다. 추우면 따뜻한 수영장으로 가면 됐었다.<br>신나게 놀다보니 점심시간이였다. 우리는 밖에서 찌개를 먹었다. 크으 역쉬 한식은 안 질려! 그러고 우린 런닝맨에 갔다.&nbsp; 그곳은 초 중 고로 단계가 나뉘어져 있고 정해진 시간안에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나는 67점 낮은 점수를 받았다..ㅠㅠ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할꺼다!<br>우린 인사를 했다. 오랜만에 본거라 헤어지기가 더욱더 싫었다. 그래도 인사를 하고 각자 차에 탔다."도착하면 전화해!" "웅!" 재밌는 날이였다. 시간을 덜쓴거 같애 아쉬웠다. 다음에는 시간을 알뜰하게 보낼거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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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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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장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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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연 염색<br>----------<br>선생님이 갑자기 금요일에 미술을 해야한다고 하였다. 당황스러웠다. 고무줄을 묶는 영상을 보고 고무줄을 묶어 나중에 나올 무늬를 생각해보고 밖에 나가니 천연 염색을 준비하고 있었다.냄새가 고약했다.<br>"Run""뛰어!"<br>색이 물들어 지는 동안 놀이터에서 기다리고 있었다.<br>"우웩엉엉ㄱ걱걱ㄱ""우엑ㄱ겍ㄱ"🤮🤮🤮🤮🤮<br> 다 되었으니 꺼낼려고 하는데 내 것을 찾지 못하겠다.모르겠고 비슷한 아무거나 가지고 빨았는데 색이 나왔다. 너무 멋있었다.<br>이네 다 빨고 반으로 가져오는데 향수로 난리다. 다행히 향수를 뿌리니 살만했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천연염색 수건을 가지고 가고 편의점에 음식을 먹고 학원을 가고 집에 갈때 손이 비어서 보니 그 천연염색 수건은 이미 실종되고 난 뒤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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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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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이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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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연염색•<br>천연염색을 할 생각에 기쁜 날이었다. 영상을 보고 원하는 방법으로 천을 고무줄로 묶은 뒤 운동장으로 갔다. 선생님께서 염색약을 넣자 이상한 냄새가 났다. "으악"&nbsp; 여기저기 친구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염색약이 담긴 바구니에 천을 넣고 기다렸다 장갑을 끼고 꺼내니 냄새가 더 안 좋았다. 묶인 고무줄을 풀어야 하는데 못 풀어 친구에 부탁하여서 친구가 대신 풀어주었다 고무줄을 풀고 나서는 별로도다 하지만 물에 씻으니 초록색이였던 것이 파란색이 되고 모양이 보였다 씻을때도 냄새가 났다 정말 싫은 냄새였다. 교실에 들어가니 교실에도 냄새가 났다 친구가 향수를 꺼내자 여기저기서 향수를 달라 하더니 친구들이 교실과 천에 향수를 다들 뿌렸다 그러니 교실에 냄새가 줄어든 것 같다 그 냄새는 다시 맡고 싶지는 않다 그래도 완성되고 나니 만족스럽다 하지만 다시 하고 싶지는 않다 친구들과 즐거운 경험을 하여 좋았다 ㅎㅅ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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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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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김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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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지옥 같던 천연염색<br>&nbsp; &nbsp;선생님께 천연염색 할 천을 받았다.<br>반친구들은 천을 받자마자. 기분이 좋아 날아 갈것같았다. 이때까지만해도..... 선생님이 노란 고무줄을주시고 반친구들은&nbsp; 천을 묶기 시작했다. "애들아&nbsp; 고무줄로 꽉 묶어야 예뻐" 선생님이 말씀 하셨다. 나는 예쁘게 하고 싶어&nbsp; 꽉 묶었다.&nbsp; 손이 아플정도로 말이다.&nbsp; 연정 서영 나 이렇게 준비물을<br>들고 먼저 나가서 냅두고 있었다. 1,3반이 왔다. 1,3반친구들도 천연염색 한다하니 신난 느낌이었다.<br>&nbsp; &nbsp;이제 선생님들이 바가지에 빨,노,파랑색을 풀었다. 빨,노랑은 냄새가 괜찮았는데&nbsp; 파랑은 풀면서 친구들은 우웩 우웁 하며 난리도 아니였다. 그 솔를 내며 친구들은 뒤로 물러섰다. 그냄새는 코에 감각이 없게 할정도로 심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있었다. "저기 뭔일있어? 애들다 왜저래" "우리도 가보자" 놀고 있던친구들이 바가지와 가까워지는 순간 우웩 악. 하며 놀이터로 갔다.&nbsp; "저 냄새 뭐야" "냄새가 코에 맴돌아" "우리 저거 꼭 해야돼?" "해야되지" 라는말을 주고받고 있었다. 나는 냄새가 토할것같아 코를 손으로 막고 바가지에 던져 넣었다. 숨참아서 힘들었지만 냄새 맡는것보다 나은것 같았다. 선생님들은 어떻게 참은거지? 선생님들 진짜 존경합니다.<br>&nbsp; 5분정도 그 냄새나는 염색 물에 냅두고 이제 빼내려고 장갑끼고 바가지 쪽으로 가는데 냄새가 코를 찔렀다. 어쩔수 없이 냄새를 맡을수 밖에 없었다. 다행이 내것을 빨리 찾아서 다행이었다. 들고 빨리&nbsp; 뒤로 갔다. 뒤에서 연정이랑 고무줄을 풀었다. 연정이 옷에 파랑색물이 들어있었다. 닦으면 더 번질것 같아 닦진 못했다.&nbsp; 고무줄을 풀고&nbsp; 펴 봤는데 초록물이 들어있었다. 그래서 선생님께 보여 드렀는데 선생님이 "찬 바람 쐬면 파랑으로 바뀌어"라고 하셔서 찬 바람을 쐬니 마법처럼 파랑색으로 바뀌었다. 친구들이 학교에서 손수건을 씻길래 나도 씻었다. 친구들이 너무 느리게 씻길래 다른화장실로 갔다. 거기도 자리가 없길래 연정이랑 5학년층 화장실로 갔다. 세면데에서 하면 치우기 힘들것같아서 걸레 씻는곳에서 씻었다. 빨아도 빨아도 파란물이 계속나왔다. 수건에 있는 물을 꾹 짰다. 수건의 향을 맞아보니 무향이었다. 향이 조금 이었으면 좋겠어서 김여은 향수를 뿌렸다 향이조금 났다. 수건이 말랐으면좋겠어서책상에 널었다. 있다보니 향수향이 머리가 아팠다.🙄그래서 쉬는시간에 다시 비누로 씻었다.그러니까 냄새가 괜찮아 진것 같았다.😉 마르니까 더 예뻐 보였다. 색깔은 예쁘지만, 다시는 하기싫은 천연염색이었다.<br>천연염색bye by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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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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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장성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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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귀신은 무서워)👻👻<br>&nbsp; 하늘이 백지장 마냥 하얀 하루였다.<br>&nbsp;"엄마 오늘만 학교 안 가면 안돼?"&nbsp;<br>성현이가 침대에서 부스럭 부스럭 거라며 말하였다.&nbsp;<br>&nbsp;"어제도 그 소리 했다."<br>엄마가 지겹다 다 듯이 말하였다.<br>"알겠어" &nbsp;<br>성현이는 뾰루퉁한 얼굴로 학교를 갔다.<br>띵동댕동 띵동댕동&nbsp;<br>"와!!"<br>학교 끝나자 마자 아이들이 뛰어나갔다.<br>하지만 나는 뚜벅뚜벅 방과후 교실로 올라갔다.<br>' 아 힘들어 ' 그때 친구가 보였다.<br>............................ &nbsp;<br>" 어? 야 들어가자 "<br>친구와 말 하느라 시간 가느줄 몰랐다.&nbsp;<br>방과후 교실에 들어가니 서늘한 기분이 들었다<br>" 야 쫌 추운데 "<br>"뭔 소리야 평소랑 똑같구만"<br>' 기분 탓 인가?'<br>'아 진짜 서술형 짜증나'<br>"딸랑 딸랑"<br>'아 뭐야'&nbsp;<br>나는 문쪽으로 시선을 돌렸다.<br>'아무것도 없잖아'<br>'잘 못 들었나'<br>"딸랑 딸랑 딸랑 딸랑 "&nbsp;<br>' 아 진짜! '<br>문에 달려 있는 창문을 보니빨간 소복을 입은 여자가 있었다.<br>나는 바로 눈을 피했다.<br>' 아 진짜 왜 그러세요 전 나이도 젊은데 '<br>잘 못 본건가 다시 창문을 보니&nbsp;<br>그 귀신과 눈이 마주췄다<br>' 나 아직 나이도 어린데 왜 그러세요'<br>수업이 끝나고 친구에게 말해보니&nbsp;<br>"너 아까도 춥더며 몸이 안 좋은거 아냐?"<br>"그런가?"<br>" 내일 핑계로 학교 쨀까? "<br>&nbsp;" 딸랑"<br>나도&nbsp; 친구들도 둘다 들었다.<br>"뭐야"<br>" 내가 들었다고 했잖아 "<br>둘이 속삭이며 말하였다.<br>뒤 돌아보니 청소 아줌마 였다<br>그냥 열쇠가 딸랑이는 소리 였던 것이였다.<br>아 진짜 무서웠다.<br>그런데 그 빨간 소복을 입은 여자는 누구였을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귀신?<br>&nbsp; &nbsp; &nbsp; &nbsp; &nbsp;👻👻👻<br>(&gt;_&lt;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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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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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예쁘고귀엽고체강송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y011900/9bhtu3tosaq7yowm/wish/2364084112</link>
         <description><![CDATA[<div>고약한 손수건 천연염색하기<br><br>어느날 금요일 1교시, 선생님께서 1교시는 미술이라고 하셨다.<br>근데 미술시간이 시작됐을 때 선생님께서 갑자기 무슨 염색이라고 선생님께서 말을 하셨다. 처음에는 기대가 됐었다. 알고 보니 손수건을 천연염료로 천연염색이였다.<br>염색을 하로 가기 전 영상을 보고 손수건을 묶은 다음에 나갔다.&nbsp;<br>는 도중에도 조금 기대가 되었다. 밖으로 나간 다음 가만히 있다가, 선생님께서 놀이터에서 놀아도 된다고 하셔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았다 놀다 보니 선생님께서<br>"얘들아 이제 돌아와"<br>라고 하셨다.<br>선생님의 말대로 장갑을 끼고, 손수건을 넣었는데 친구들이 냄새때문에<br>"으악 이게 무슨 냄새야"<br>"이상한 냄새가 나잖아"<br>라고 했다 나는 꾹 참고 치자염료에다가 손수건을 넣었다.<br>10분 정도가지났을까? 애들이 손수건을 꺼내길래 나도 꺼내서 손수건을 씻을려고 했는데 애들이 너무 많아 화장실에서 하였다.<br>씻어도 씻어도 계속 노란물이 나왔다.<br>근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빨리 허겁지겁 뛰어 빨리 반으로 갔다. 역시 시간이 얼마 남지 안았었다.<br>그래서 2교시인 영어를 하고, 2교시 쉬는 시간에 다시 씻겨주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손수건을 쓰었다.<br>신기하고 재미는 있었지만 냄새 때문에 조금 그랬었다.&nbsp;<br>하지만 할만은 했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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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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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김근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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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포의 천연염색시키기👿👿<br>10/28&nbsp; 아침에는 시원하고🧊 점심때는 더운🔥 그런날이었다.&nbsp; 1교시부터 미술이라서 너무 신났다😀. 그래서 오늘의&nbsp;<br>미술은 천을 염색시키는 것이다. 겉으론 ''근데 제목이 이러지?🤨'' 싶은데 마지막을 보면 알 것이다. 선생님께서 ''여러분 염색약 냄새가 좀 심하지만 인체엔 무해하니 걱정마.'' 라고 말하셨다&nbsp;<br>그런데 나는 여유 있는 표정으로 ''뭐 냄새가 고약하면 얼마나 고약하다고 뭐 난 안 무서워.😏'' 라고 생각하면서 천을 들고 밖에 나갔다.<br>그리고 나서 염색약이 다 만들어겼다. 그런데 염색약 냄새가 아주 지독했다.🤮🤮🤮<br>얼마나 심했냐면 콧구멍에 똥물을💩💩 들이부은듯 냄새가 심했다.<br>그러게 내 천을 염색약에 넣고 다 스며들면 다시 빼서 물에다가 씻었다. 다행히 모양은 예쁘게🍒🍒 나왔지만 그렇지 못한향기에 눈물이😭 나올 정도로 헛구역질이🤢 계속 심할 정도로 냄새가 심했다 그래서 집에 와서 염색된 천을 집에서 샴푸질을 계속했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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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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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 허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y011900/9bhtu3tosaq7yowm/wish/2364089924</link>
         <description><![CDATA[<div>지옥의 천연염색<br><br>&nbsp;햇빛이 짱짱하지만 서늘한 10월의 마지막 주였다.<br>&nbsp;아침부터 선생님은 바빠 보이셨다. 선생님이 천연염색 재료를 가지고 오시는 순간, 천연염색의 대한 것을 말씀해 주셨다.<br>&nbsp;첫째, 냄새가 아주 심하지만 몸에는 무해하다는 것, 둘째, 무늬를 어떻게 만드는 것인가 등등...을 말씀해 주시곤 본격적으로 천에 무늬를 내어보았다. 선생님은 고무줄을 나누어 주시곤 아주 꽉 묶으라고 하셨다. 우리는 있는 힘껏 고무줄을 묶으며 '이정도까지 묶어야 하는건가' 라고 의심아닌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br>&nbsp;"커피포트 들어줄 사람~?" 선생님이 말하셨다. 친구들이 "저요!" 하며 손을 들길래 나도 얼떨결에 손을 들었다. 선생님은 나와 서영이에게 커피포트를 쥐어주시며 뜨거우니 먼저 운동장에 나가 있으라고 하셨다. 뒤이어 유빈이는 염색 재료를 가지고 나와 우리와 함께 운동장으로 향하였다.<br>&nbsp;몇분지나니 우리반 친구들과 1,3반 친구들이 나왔다. 각 반 선생님들은 커피포트에 담겨져 있던 뜨거운 물을 통에 부으시곤 각각 빨, 노, 파란색의 천연가루를 녹이셨다. 우리는 놀이터에서 놀며 천연염색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조금이나마 떨쳐내었다. 몇 분 뒤, 선생님이 고무줄에 묶은 천을 천연염료가 담긴 플라스틱 통에다 넣으라고 하셨다. 그런데 갑자기 매우 이상한 냄새가 코에 전달되었다. 나와 친구들은 연신 헛구역질을 하며 통과 거리를 두었다.<br>&nbsp;그렇게 10분 정도가 지나고 선생님들은 각자 염색한 천을 가져가라고 하셨다. 나는 몸을 낮추며 천을 빼내려 했지만 냄새가 상상을 초월하는 냄새여서 빼내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장미모양처럼 묶여진 내 천을 우연히 발견해서 '아싸~!' 하며 가져갔다. 하지만 색깔은 양배추 같고, 냄새는...... 전혀 신나지 않았다. 어쨌든 고무줄을 빼내어 손수건을 씻어야 하니 고무줄을 빼내는데 옷에 묻어버렸다. 망함을 직감했지만 나는 냄새와 싸우며 고무줄을 다 빼내었다. 천을 쫙 피니 꼭 꽃처럼 너무 예뻤다.<br>&nbsp;"🔔"<br>&nbsp;쉬는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우리는 마음이 급해졌다. 왜냐하면 영어를 가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냄새는 꼭 없애고 싶어서 화장실을 이리저리 다니며 손수건을 씻었다. 다행히 물은 다 빼내어 탈탈 털고, 유빈이와 급하게 영어책을 챙겨서 영어실로 달려갔다.<br>&nbsp;영어를 끝내고 교실로 돌아오니 교실은 마치 화생방 처럼 천연염색 냄새가 진동을 하였다. 친구들은 급하게 향수를 찾았고 곧이어 향수는 바닥을 드러내었다. 교실은 전처럼 다시 평화를 찾았다.<br>&nbsp;천연염색을 하며 솔직히 '다시는 안해야지'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계속 드나들었지만 완성물을 보니 조금 뿌듯함이 들었다. 냄새는 잊을 수 있지만 천연염색을 한 순간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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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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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박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y011900/9bhtu3tosaq7yowm/wish/2364163214</link>
         <description><![CDATA[<div>&lt;하늘로 갈뻔한 천연염색&gt;<br>----------------------------&nbsp;<br>10/28,날씨는 내마음처럼 화창했다. 버스를 타고 월촌역에서 내려서 학교로 올라가서 학교에 도착했다. 반에 들어가서 앉아있다가 1교시가 미술이라서 5분일찍 시작했다. 선생님께서 천연염색을 한다고 하셨다. 선생님께서 천과 고무줄을 나눠주셨다. "천에 고무줄을 꽉묶으면 색깔이 잘나온다." 라고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그래서 나는 꽉묶었다. 선생님께서 밖으로 나오라고 하셔서 신발을 갈아신고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와서 선생니께서는 뜨거운 물💦에다가 빨강,노랑,파랑 염색약을 풀었다. 노랑,빨강은 냄새가 별로 심하지않았는데 파랑염색약을 푸니까 꼬릿꼬릿한 냄새가 심하게났다.그때 1,3반이 왔다. 1반과3반이 "우웩겍ㄱ콜록웩ㄱ"거렸고 우리반 몆명도 "우웩겍ㄱ콜록웩ㄱ"거리고 나는 하늘로 가는줄알았다.  노란색염색약에 천을 넣고 멀리 뛰어갔다. 10분이지나서 "천빼서 비닐에 넣어."라고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그래서 숨을 참고 빨리빼서 비닐에넣고 교실로 뛰어갔다. 교실에서도 꼬랏꼬릿한 냄새가 계속났다.나는 빨리 천을 행구고 김여은 향수를 빌려서 천에 뿌리고 말렸다. 다행히 내꺼는 노란색이라서 냄새가 많이 나지않았다. 학교를마치고 마른천을 가방에 넣고 집으로가서 손빨래를 하고 말렸다. 천연염색을 생각할수록 냄새가 기억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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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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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신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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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격전하다가 계단에서 구르기<br><br>"예은아!ㅋㅋ" 옆반 친구가 날 또 쫓아온다. 솔직히 이름을 말 안하지만<br>이 친구는 쉬는시간,점심시간,수업시간 까지 쫓아온다. 최근에는 그 친구가 화장실까지 쫓아와서 시간을 날려버렸다. 이정도면 날 집착 하는건지,관심 달라는건지,죽이려는건지.. 모르겠다. 암튼 앞에 이야기를<br>다시 이어서 하면...<br>"아 나 왜 쫓아오는데!!"(내가 말한거) 친구가 말했다. "그냥 추격전 하고싶어서!ㅋㅋ"(웃으면서 말함) 저건 아마...아니 누가봐도<br>싸이코패스 웃음이였던것 같다. 복도에서 "와다다ㅏㅏㅏ" 뛰다가 계단이 눈앞에 보였다. 계단말고는 갈길이 없어서 계단으로 뛰었다.<br>"우당탕탕타다!" 계단 8번째 꺼를 지날 때 그 순간 친구가<br>뒤에서 날 잡으려다가 살짝 밀쳐버렸다.. 그리고 계단에 있는 미끄럼 방지에 걸려서 3~4칸을 굴러버렸다. "우당탕탕당타다탕!!" 그 순간 친구들이 지나가면서 넘어진 날 쳐다봤다. 그 순간 난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br>그리고 뒤에서 날 쫓아온 친구가 날보며 말했다. "예은아..ㅋㅋ괜찮아?"(웃으면서 말함) 웃으면서 말하는게 아주 살인마 같았다.<br>난 바로 보건실로 가서 피가 난데랑 까진데를 치료하고 학교에서 시무룩해 있다가 집에 갔다.<br>만약에 내가 경사가 높은데서 굴렀다면 어떻게 됬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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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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