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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반 서평 작성 by 불곡중_Grat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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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5: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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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이지현(최종 수정본)</title>
         <author>25_10522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14860982</link>
         <description><![CDATA[<p>책[소녀 A]는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넥아타]에서 최고인기를 누리는 소녀A와 소녀A에게 상처 입은 구유진의 이야기이다.이야기중, 중학교시절, 소녀A,즉 김아름과 같은댄스 동아리 였던 진선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선미는 중학교시절 예뻣다, 아주 많이 예뻣다.집안에서도 별명이 미스코리아 일정도로 예뻣다.선미는 예쁜외모로 아이돌 연습생이 되어 혹독한 다이어트,연습을 한다. 하지만 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생겨 조금만 먹어도 살이빨리 찌는 체질이 되었다. 거기다 폭식증까지 더해져 선미는 예전과 다르게 통통하고 다크서클이 진한 평범한 사람이 되었다.아이돌은 알다싶이 다이어트와 외모가 중요하지 않은가,선미는 결국 아이돌연습생을 그만두었다.선미는 과거 조용하고 숱기 없고, 통통하던 아름이 성공하자 질투가 났다. 선미도 인정받고 싶었을거다.전에 선미또한 넥아타 오디션을 봤지만 떨어 졌다.더욱 질투가 났다.그 질투심이 불타 아름의 과거사진을 인터넷에 뿌린다. 그때의 아름은 통통하고, 숱기 없고, 이상했다.그옆의 선미는 빛났다.다들 과거의 나를 알아봐 주기를, 인정해 주기를 바랐다.이런 선미에게도 거리낌없이 대하고, 편안해질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바로 대니 오빠. 이름은 가명으로 본명이 구동칠이다. 전직 아이돌으로 사람을 잘보고 담백한 위로를 잘해준다. 항상 선미의 곁에서 응원해주고, 자신의 미래도 열심히 개척하는 중이다.나는 선미가 이사람과 있을때 가장편안해보였다.나는 이런 선미의 이야기가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아마 나와 비슷해서였을까 싶다.</p><p>나는 예전부터 그림그리는걸 좋아했다.또 잘그린다는말로 내 자존감을 채워갔다.그게좋았다.내장점이라 생각했다.하지만 점점 커갈수록 나보다 잘하는사람은 차고 넘쳤다.나보다 어린데 잘그리는 사람,그림이 인기가 많고 유명한 사람.내주변에도 나보다 잘그리는 친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그게 질투났다.아무도 나를 우러러봐주지 않는것 같앝다.너무 질투가나서 나보다 잘그리는 사람을 마음속으로 엄청 미워하기도 해봤다.나를 깎아 내려도 봤다.그렇게 나를 점점 좀먹어 갔다.그렇게 돌아보니 나는 검고 작은 덩어리만 남아있었다.상처가 됬다.아무의미없는말이 너무큰 화살이 되었다.내상처를 감추기 급급했다.하지만 나에게도 대니오빠같은 사람이 있었다.항상 무뚝뚝하지만 다정한말로 나를 안심시켜주는,내그림을 누구보다 좋아해주었던 사람이 있었다.나는 왜 그떄 못느꼈을까,나조차 내가 싫을때, 그저살아있어줘서 고맙다고 같이 노는게 가장즐겁다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데,다른사람을 보고 힘들던게 우습게 느껴졌다.그리고 나는 이제 더이상 질투에 불타지 않을수 있게되었다.질투심을,그 열정적인 감정을 배움으로 바꿔보았다.그림을 연구하기 시작했다.내스스로 그림이 안늘어도,힘들어도 그것까지 사랑할 준비가 됬다.나도 힘들때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던것처럼,선미도 그렇지 않았을까 싶다.지금의 난 선미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너의 아픔에 잠겨 다른사람의 소리를 닫지 말아보라고,아직은 너무 사랑받고 싶은 진선미의 마음을 돌보아주라고 말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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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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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2신지우</title>
         <author>25_1053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14861801</link>
         <description><![CDATA[<p>요즘에 학교폭력 논란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하거나 속한 그룹에서 탈퇴당하는 일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여자아이돌 그룹 르세라핌에서 학교폭력 논란으로 퇴출된 김가람 등이 있다. 이런 일과 관련된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라는 책을 다루어 보겠다. 이 책은 '넥스트 아이돌 스타', 줄여 '넥아타'라고 부르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소녀A, 김아름이라는 싱어송라이터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갈등이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의 과거, 현재에 살아가는 각각 다른 삶들을 보여주며 다른 사람들마다의 입장들이 묘사되며 독자들에게 몰입감을 준다. 이런식으로 전개가 되며 마지막 장면에서는학교폭력 피해자인 구유진과 소녀A, 본명 김아름이 만나서로의 속마음과 감정들을 말하며 둘은 화해하고 소녀A는 다시 활동한다. 이 작ㅍㅁ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내게 가장 소중한건 너였는데, 내, 내가 바보같았지, 그냥 용기가 없었나봐, 누가 날 친구로 생각해준다는걸 믿을수가 없었던것도 같아."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은 구유진과 소녀A가 화해했을때 했던 밀로 자신의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소녀A가 했던 말로 이 소설에 갈등이 해소되는 장면으로써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 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학교폭력 피해자 구유진이 '넥아타'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교폭력 폭로 글을 올리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 의 가장 큰 갈등이 시작되는 장면으로써 소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간에 갈등 등을 보며 정말 흥미진진하고 박진감있게 몰입할 수있었던 것 같다. 또한 학교폭력이 정말 무섭고, 자신이 심각하지않게 생각한, 장난으로 여겼던 사소한 행동들도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도 친구들에게 아주 조심히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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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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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김주하</title>
         <author>25_10508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5394048</link>
         <description><![CDATA[<p>요즘에는 케이팝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 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몇몇 아이돌은 과거에 했던 행동 때문에 아이돌 생활을 그만두기도 한다. 나도 내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아이돌이 학교폭력을 했다는 논란이 생겼었다. 나중에는 그게 허위 사실이라고 나왔지만, 그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땐 매우 놀랍고 당황스러웠었다.</p><p>이 책에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얻는 소녀A 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적혀있다. 구유진이라는 사람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소녀A에게 괴롭힘을 당했었다. 그리고 그 기억에 의해 힘들어하다가 자퇴를 결심했다. 그리고 구유진은 오랜 고민 끝에 소녀A 즉, 김아름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것을 인터넷에 올렸다. 두번째로 진선미는 김아름과 중학교 동창이었다. 중학생 때 김아름은 댄스 동아리였지만 춤을 잘 추지 못했다. 그에 비해 진선미는 외모, 실력 등등이 월등히 뛰어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선 진선미는 살이 찌고 꿈을 잃었고, 김아름은 서바이벌에서 인기를 얻고 있었다. 세 번째는 고세리이다. 고세리는 중학생 때 진선미, 김아름과 같은 댄스 동아리였다. 그리고 고세리는 중학생 때 자살 시도를 했었고 그때 김아름이 도와주었었다. 마지막으로 김아름이다. 김아름은 학교폭력 기사가 올라오고 하차를 하려고 했다. 자신이 구유진을 괴롭힌 것은 맞지만 자발적으로 괴롭힌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끝내 하차를 하지 않고 결국 넥아타에서 2등을 했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에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평소에 하는 행동을 조심해야 하고 타인의 평가와 별개로 나를 지키는 것이다.</p><p>생각거리에 대한 나의 질문과 생각은 "나를 왕따 시킨 아이가 데뷔를 한다고 하면 나는 어떤 반응이었을까?" 이고 그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할 필요도 말해서 나에게 득이 되는 것도 없으니 그냥 조용히 지켜봤을 것 같다. 이다.</p><p>기억에 남는 문장은 "끝은 새로운 시작이니까" 이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항상 끝나는 게 두려웠다. 그래서 끝내는 일을 피하기도 했는데 저 문장을 읽고 더 나은 시작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 이러한 장면, 문장을 통해 내가 배운 것이 많았어서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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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2: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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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심재익</title>
         <author>25_10516_6</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54108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복수는 정당한가&gt;</strong></p><p><br/></p><p>  이번 서평을 쓰기 위해 읽은 도서는 &lt;소녀Ａ, 중도 하차 합니다&gt; 이다. 저자는 김지숙 작가이다. 자신의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십 대였기에 청소년을 위로하기 위한 청소년 소설을 자주 썼다. 오디션 프로그램 결승에 오른 김아름이 과거의 일들로 발목 잡혀 하차 위기에 놓이는 이야기다.</p><p>  이 책에서의 등장인물은 김아름, 구유진, 진선미, 고세리, 은희다. 그중 구유진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김아름의 친구로, 친하게 지내다가 어느 순간부터 김아름에게 무시당하는 학교폭력 피해자가 되었다. 그녀가 오디션 결승에 진출한 김아름을 보고 한 "이제 떨어지는 사람은 김아름이 될 것이다." 라는 말이 유독 인상 깊었다. 구유진은 자신보다 잘 사는 김아름이 미워 6학년 때의 학교폭력 사건을 인터넷에 알리면서 이 말을 했는데, 이 말 때문에 구유진의 김아름을 향한 복수심과 질투심이 느껴졌다.</p><p>  책 속에서의 이야기와 유사한 장면을 실제로 본 적이 있다.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한 사람이 단 한 개의 라운드만 남기고 학교폭력 논란으로 중도 하차한 걸 목격한 적이 있다. 그때 그 사람은 울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안타깝기도 하고 어리석어 보이기도 하는 등 만감이 교차했다.</p><p>  &lt;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gt;에서 구유진은 자신을 괴롭혔던 김아름에게 복수의 뜻으로 학교폭력 사건을 폭로해 김아름이 하차하도록 했다. 위기의 순간에, 구유진과 김아름은 우연히 만났고, 구유진은 미안하다고, 글을 내리겠다고 했다. 여기서 구유진이 글을 올렸던 건 정당한 행동이었을까? 여러 가지 의견이 있겠지만, 끝부분에 구유진이 후회한 걸 보아 정당하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고, 저자 또한 이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했을 것 같다. 나였어도 이런 글을 올린 이후에, 복수에 성공했다는 통쾌함보다 잘못한 일일까 하는 죄책감이 더 컸을 것이다. </p><p>  이 일의 원인은 "비교의 세상"이기도 하다. 사람을 점수, 나이 등 숫자와 문자의 집합으로 만들어 비교를 추구하는 세상이 구유진을 괴롭힌 것이다. 지금 당신이 글을 비교하게 한 것 또한 세상이 아닌가?</p><p>  아직도 이야기가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10대에게 흔히 있을 만한 이야기였기 때문인가 보다. 글을 마치며 이 책을 친구와의 상처가 있는 슬픈 청소년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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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2: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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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이규건</title>
         <author>25_10518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5417119</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주인공인 유진이는 학창시절 김아름,서지희한테 학교폭력을 당했다.그러던 어느날, 김아름이   &lt;넥아타&gt;top5에 든다는 것을 알게되엇다. 유진이는 폭로글을 올리려고 하였지만 글을 올리지 않앗다. 그러다가 유진은 김아름을 만났다.근데 김아름이 어떤 논란에 있었다.그래서 해명 해줄사람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유진이를 찾아왔다. 그렇게 유진이를 왕따하고 자퇴시킨사람이.......... 그후 김아름이 유진에게 화해를 강요했다.</p><p>  여기서 난 작가의 말에서 나오는 ''진정한 화해란 무엇이고 어떻게 이루어지는가?"가 인상깊었다.왜냐하면  화해에 대해 더 자세히 생각해보면 화해란 상대가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고 상대와 의견이 맞을때하는 것이 진정한 화해라고 생각한다.또한 나의 경험과 비슷해서 더욱 인상깊었던것 같다. 마지막으로 나는 유진이가 김아름과 아직 화해를 하지 않은 상태여도 억지로 화해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p><p>  이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은 우리 모두 가해자와 피해자사이에 있다라고 생각한다  내가 피해자이지만 자신도 잘못을 했다면 가해자이고,가해자가 피해를 받으면 피해자이므로 아름은 가해자이지만 피해를봤으면 피해자이고, 유진이 피해자이지만 가해 했으면 가해자라고 책에서 나왔다. 그러니 우린 모두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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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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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이서윤</title>
         <author>25_10519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5417800</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일어나는 왕따 문제들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누군가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대화에서 빼놓고, 이유없는 소문을 만들기도 한다. 요즘에는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sns에서도 많이 벌어지기 때문에 겉으로는 절대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피해자는 점점 지쳐가고 주변사람들은 늦게서야 이 상황을 이해하게된다. 이런 일들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한 학생의 마음과 삶을 크게 흔들 수 있는 무거운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p><p>     이 책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는 바로 이런 현실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친구에게서 따돌림을 당하며 점점 외로워지며 결국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는 동안 나는 빠지는 것이 단순히 공부가 싫어서가 아니라,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도 은근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친구라는 말이 나를 묶는 쇠사슬 퍼럼 느껴졌다." 라는 부분이었는데 친구라는 단어는 원래 따뜻하고, 포근한 말인데, 주인공은 오히려 무겁고 고통스러운 느낌이 났다는 것에서 마음에 깊게 박힌것 같다.</p><p>     작가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학생들이 겪는 이러한 아픔들이 세상으로 알려졌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헀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학교를 그만 두게된 학생들은 매우 무책임하다고하고 심지어 게으르다고  쉽게 판단을 내리기까지 한다. 하지만 작가는 구유진과 다른 학생들의 일들로 인해 왕따문제를 단순한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하는것 같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이 혼자서의 힘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학교와 사회에서 더욱 집중적으로 함께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작가는 '중도 하차'라는 단어로 관심을 끌게 만드는 소재로 사용한것 같았다.</p><p>     나는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를 추천하고 싶다. 이 이야기는 어렵지 않아 읽을때 이해하기가 쉬울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니 나를 소녀A나 구유진에 역할로 생각해보며 더욱 이야기에 몰입해볼 수 있다. 이러한 학생들이 우리의 주변에 있을수도 있겟다는 생각도 하게되고 또 이 학생들의 슬픔과 외로움의 감정들을 느끼게 해주면서 이 책을 그냥 '청소년을 위한책' 이 아니라 어른들도 읽으며 학교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좋은 소재인것 같다. 이런 이유로 나는 책을 추천하고 많은 사람들이 일고 함께 느끼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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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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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1 최태현</title>
         <author>25_10531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541933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기억에 남은 장면은 구유진이 인터넷에 소녀 A가 자기를 왕따했다고 올린 장면인데</p><p>이게 왜 기억에 남냐면 요즘 유행 연예인들이 어렸을때 학폭을 했다고 네티즌들이 인터넷에 올리는데 그 학폭을 했다는 사실을 들킨 연예인들은 유명세가 하락하고 비난을 받는다. 이 작품은 옛날에 소녀A가 구유진을 왕따해서 구유진이 인터넷에다 소녀A가 학폭가해자라는 폭로글을 올렸다 이로 인해 소녀A는 여러 논란에 휩싸에게 되고 자신과 함께 춤을췄던 고세리는 소녀A가 구유진과 화해를 하고 다시 새로운 커리어를 잇게 된다. 이걸 현실 문제에 연결을 해보자면 위에 말했던것과 같이 유명 연예인들이 학교생활을 할때 왕따를해서 현재 유명연예인들이 논란에 휩싸이고 순식간에 유명세도 떨어진다 유명 연예인이 되기 위해 피같은 돈과 노력을 투자 했는데 어렸을때한 행동때문에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과연 이 같은것때문에 유명세가 떨어진 연예인들이 못살까? 아니다 이 가해자들은 미리 벌어둔돈으로 아주 호화롭게 산다 하지만 이 가해자들에게 당한 피해자 들은 평생의 트라우마와 대인기피증,우울증등을 안고 살아야한다</p><p>가해자는 잘살고 피해자는 못사는세상 이게 말이 되는가? 이 작품이 시사하는점은 어렸을때부터 생활을 잘해야지 나중에 내가 원하는 직업등을 잘할수있다 같다 예를들어 A씨는 학교를 다닐때 친구들을 때리고 욕을 했었다 그리고 지금 A씨는 탁월한 성적과 말솜씨로 인해 대기업 CEO 가 되었다 하지만 예전에 학폭을 당했던 B씨가 A가 학폭을 했다고 폭로를 하여 A는 대기업에서 퇴사를 하고 다른 회사에서도 안받아주세 됬었다 하지만 C씨는 학교생활을 잘해서 대기업CEO가 되어도 아무도 뭐라 할사람이 없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학교생활릉 잘해서 우리들이 원하는 직업을 안정적이게 할수있게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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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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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서진</title>
         <author>25_10506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09005</link>
         <description><![CDATA[<p> 누구가 나한테 잘못한 것을 한다면 쉽게 잊혀질까? 화해를 해도 잊혀지지 않거나, 화해도 안하거나.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막 반응이 얼마나 달라도 머리속에 상대방이 나한테 잘못한 짓을 했다는 것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거다. 말과 행동은 누군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상처와 기억을 줄 수 있다. 잊지 못하니 잘못한 사람은 언제든 복수 당할 수 있다. 그래서 현실에서도 옛 논란 때문에 탈퇴당한 아이돌 그룹도 많다.</p><p> &lt;소녀 A&gt; 책에서는 옛 논란 때문에 갈등에 빠진 아이들 이야기가 중심이다. 잘 나아가는 소녀 A는 옛날 유진이라는 친구를 왕따 시켰다. 자기 꿈을 달성하는 소녀 A를 도저히 볼 수 없는 유진이는 인터넷에 사실을 밝히는 글을 썼다. 소녀 A도 물론 왕따를 시켜야했던 이유는 있었는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소녀 A를 다 탈퇴하라고 한다. 결국 화해하는 걸로 이야기가 마무리 짓 지만 줄거리 중간에 가르쳐주는 것들이 많다.</p><p> 이 주제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내 생각때문이다. 나는 싸움과 갈등을 싫어하며 누군가에게 잘못한 것을 해도 사과를 쉽게 받는 편이다. 하지만 나에게 피해줬다는 것은 절대로 잊지 않다. 초등학교 때 친구랑 싸워버렸다. 그때 상쳐 받는 말을 했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결국 그 친구는 사과했었지만 그 이후로 친하게 지내는 것이 아주 어려웠다. 지금 까지 기억나고 주위에 있는 것도 불편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나말고도 학교생활에서 많이 보이는 것 같다.</p><p> 왕따를 당한 유진이만 잊지 못할 상쳐를 입은게 아니라 소녀 A에도 잊지 못할 일을 겪게 되었다. 책에서는 한 인물만의 이야기를 알리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준다. 이로 이내 소녀 A의 입장에서는 유진이가 자기한테 피해준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이 내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주 말하지 않은 주제를 얘기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은 주로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고정되있지 않다는 것.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해도 상대방도 피해를 많이 받았다는 것. 유진ㅇ이 뿐만 잊지 못할 기억들을 가지게 된 것이 아니라 소녀 A, 둘다 잊기 어려운 상쳐를 입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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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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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김지운 서평</title>
         <author>25_10509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0961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넥스트아이돌 스타 넥아타로 시작된다. 넥아타순위 top 5가 저녁에 발표된다. 주인공 구유진은 TJ를 응원한다. top5중 한명은 소녀A이다. 구유진은 소녀A를 싫어한다. 구유진은 자퇴생이다. THE TARO에서 타로를 배운다. 구유진은 THE TARO에서 자기가 아는 진실을 알리는 게 좋을지 카드를 뽑았고 뽑은 카드의 뜻은 당장 얻는 건 있지만 거슬리는 선택. 이라는 뜻이었다. 구유진의 왕따 시작은 서지희였다. 서지희는 구유진을 공개적으로 놀렸고 구유진의 친구이던 김아름도 갑자기 서지희와 함께 구유진을 힘들게 했다. 결국 구유진은 넥아타 홈페이지에 저격 글을 올렸다. 진선미는 아이돌 연습생이었고 김아름과 같은 동아리였다. 진선미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지만,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몸이 망가져 아이돌이 될 수 없었지만, 그냥 평범했던 소녀A가 넥아타에서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화나 나서 소녀A가 가장 뚱뚱하던 시절을 인터넷에 올린다. 고세희는 김아름과 같은 동아리였다. 편의점 알바를 하고 댄스를 좋아한다. 그리고 김아름을 위해 도와주기로 했다. 김아름은 많이 고민했다. 프로그램을 나갈지 계속할지 김아름은 서지희의 명령 때문에 왕따를 시킨 것이었다. 김아름은 가해자이며 피해자였다. 그러던 중 타로 샵에서 유진이를 만났다. 둘은 진짜 화해를 하고 소녀 A는 활동하면서 책은 끝이 난다. 나는 소녀A가 자신은 왕따 피해자이며 가해자라는 진실을 깨달았을 때가 인상 깊었다. 아마 그때 기분은 혼란스럽고 유진이한테 굉장히 미안하고 또 자기 행동을 후회했을 것이다.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은 문장이고 장면이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어떤 한 배우가 한 작품으로 떴었다가 학교폭력 때문에 작품 하자, 방송 중단을 하는 사례나 아이돌 연습생의 과거 학교폭력 사실이 밝혀져 하차하는 사례 등이 있다. 학교폭력은 남의 피해만이 아니라 나중에 나에게 피해로 돌아올 수 있고 하면 안 된다. 이 책은 상처받은 사람, 준 사람 등의 내용이 있고 한 내용을 다른 사람 관점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이 책은 읽으며 지울 수 없는 상처는 어떻게 치유하는가?, 진정한 화해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등의 질문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위의 이유로 10대 청소년이 보기 적합하고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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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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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2 김가령</title>
         <author>25_10502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10658</link>
         <description><![CDATA[<p> 모두가 각자의 삶을 안고 살아가는 사회속에선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기곤한다.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는 반면에 서로를 이해하며 풀어나가기도 한다.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라는 책에선 내면의 아픔을 갖고 살아가는 4명의 등장인물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각자의 방식으로 오해를 풀며 상처를 치료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p><p> 주인공 소녀 A는 특유의 사투리 때문에 학교폭력을 당한 기억으로 말더듬이 생겼고, 그런 그녀에게 다가와준 구유진과 가까워진다. 하지만, 같은 반 구유진과 사이가 안좋은 서지희의 강요에 구유진을 무시하고, 그 상처로 &lt; 넥아타 &gt;에 나온 소녀A를 겨냥해 논란을 터뜨린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과거 같은 댄스동아리에 있던, 현재는 자기자신을 깎아내리는 진선미에게도 과거사진을 폭로당한다. 공황과 우울의 늪으로 빠져버린 소녀A에게, 과거 자살충동에서 구원받은 고세리와 주변인들이 도움을 주고, 소녀A와 구유진은 서로 오해를 풀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한층 더 성장한다.</p><p> 무대 위 빛나는 자신의 모습을 좋아했고 그러기 위해 그토록 애썼던 소녀A가 자신의 논란을 빠르게 인정하고 하차를 결심한 부분에서 하차를 결심한 부분이 충격이였다. 어째서, 그냥 쉬쉬하고 덮을 수 있던 논란인데 학폭을 인정한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 소녀A도 무시당하는 고통의 깊이를 알고있기 때문이지 않을까싶다. 사람들은 원래 자신들이 겪어보지 못한 일에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특성이 있다. 그치만 소녀A는 지겹도록 구유진의 입장이 되어보아서, 여기서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부정하면 구유진이 어떤 심정일지 잘 알것이다. 그렇기에, 하차를 결심한게 아닐까?</p><p> 사실 나도 소녀A처럼 친구와의 갈등으로 마음의 상처를 얻은 적이 있다. 그때는 자신의 감정만 내세우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기에 좋지 않은 방향으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소녀A를 보고, 내 잘못을 인정하고 용기를 내어 사과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느꼈고, 후회도 하였다.</p><p>소녀A, 중도하차합니다 책은 단순한 소설을 넘어, 나에게 올바른 방향성을 알려주고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준 책이였다. 특히 현실에서 일어날법한 주제를 다뤘기에 더 이입이 되기도 했다. 나도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중도 하차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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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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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4 김나윤</title>
         <author>skd6s</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14061</link>
         <description><![CDATA[<p>소설책,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에서의 이야기는 이 소설책의 피해자인 구유진으로 시작된다. 구유진은 가수 TJ를 응원하고 있지만, TJ와 함께 넥스트아이돌스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TOP5에 들어간 소녀A는 유진이의 질투 대상이기도 했으며, 유진이를 피해자로 만든 가해자이기도 했다. 학생 시절 소녀A로 인해 힘들어했던 유진이는 가해자인 소녀A이자 김아름의 과거를 폭로하게 된다. 두 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선미는 아름이와 동창이었다. 그때 시절 선미를 아이돌 연습생으로, 이뻤지만 반대로 그때의 아름이는 살집이 있었고,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다. 하지만 선미는 예뻐진 아름이를 보며 질투를 하게 되었고, 다이어트 강박에 빠지게 되며 소녀A도 자신과 같이 불행하기를 갈망하며 아름이의 평범했던 옛날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게 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아름이에게 많은 도움과 힘을 받았던 고세리가 나오며, 아름이가 과거 행실로 힘들어하는 것을 본 세리는 아픈 추억을 기억하게 되며, 착했던 아름이의 진실한 과거를 인터넷에 올리게 된다. 결국 유진이와 아름이는 오해를 풀게 되었고, 아름이는 넥스트아이돌스타 프로그램을 무사히 끝내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이 소설책에서는 아름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점을 보여주며 결국에는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자아 성찰의 중요성을 다루어 현실 사회의 문제를 잘 집어내 이 책의 의도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현실 사회의 문제는 무엇일까? 이 책의 줄거리와 비슷하게 요즘에도 아이돌 같은 연예인들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연예계에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사례가 눈에 띄는데, 이 사건에 대해서 과거를 성찰하고 미래를 위해 후회할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한 이 소설책에서의 명대사나 인상이 깊고 주제를 담았다고 생각한 문장은 ‘오디션 프로그램은 잔인했다. 그곳에는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생사를 결정하는 사람들만 존재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기뻐서 울고, 떨어진 사람들은 억울하고 아쉬워서 울었다. 결국 모두가 울었다’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그 이유는 제 3자의 입장에서 보이는 진솔함과 그 운명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의 가수와 대비되는 시청자의 기분이 잔인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소설책은 누구나 피해자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인간관계의 복잡함을 보여주며, 현실 사회에 대한 생각을 안겨 주게 되어,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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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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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1 박연우</title>
         <author>25_10511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14293</link>
         <description><![CDATA[<p> 당신은 누군가에게 상처 받은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상처를 준 적은 없는가? 우리 모두 살면서 그것이 깊던 얕던 수많은 상처를 주고, 또 받는다. 특히나 요즘은 그 상처로 인한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일이 허다하다. 자신이 과거에 줬던 상처가 이슈화되며 최정상에서부터 끌어내려지는 사람들. 치료받지 못한 상처를 지닌 채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김지숙 작가의 책 &lt;소녀A, 중도하차합니다&gt; 에서는 위와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풀어낸다.</p><p>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던 구유진은, top 5 안에 들어 수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참가자, 소녀A의 얼굴이 어딘가 익숙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후 소녀A의 정체가 학창시절 본인을 왕따 시켜 상처를 안겨준 김아름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때 받은 상처로 자퇴까지 결심한 유진이었기에, 그녀는 소녀A에 대한 증오감에 휩싸이다 결국 김아름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을 올린다. 논란의 중심이 된 소녀A는 결국 용서받을 수 있을지,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상황 속 진짜 가해자가 존재하는지가 이 책의 주 내용이다.</p><p> 내가 특히나 인상깊게 읽은 문장은 논란이 심해져 잠시 방송을 쉬게 된 소녀A가 한 생각, "나는 왕따 피해자였다. 그리고, 가해자이기도 했다." 이다. 소녀A는 유진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다 본인 또한 당시 상처를 입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왕따 주동자의 압박으로 인해 유진을 무시하며 죄책감에 시달려야 했던 그때의 상처가 아직 남아있다는 것을 안 소녀A는 위 문장과 같은 생각을 한다. 특히나 이 문장은 이 책의 주제인 "우리는 모두 가해자와 피해자 그 중간에 있다"를 잘 녹여낸 문장인지라, 내게 더 깊이 와닿았던 것 같다.</p><p> 앞에서 말했듯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누구에게는 가해자가 되며, 또 다른 면에서는 누군가의 피해자가 된다. 그 속에서 결국 남는 것은 씻을 수 없는 상처라는 것을, 그러니 내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내게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것이 이 책이다.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시대,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떠올라 후회되고, 마음 속 깊어져가는 상처에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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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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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7오민하</title>
         <author>25_10517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19168</link>
         <description><![CDATA[<p>   몇 년전, 한 아이돌이 데뷔를 하자마자 학교폭력 문제로 인해 아이돌 그룹에서 퇴출당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때 이 기사를 보고 학교폭력이 정말 심각하고 무서운 문제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때는 이런일이 정말 희귀한 일이라고 생각했고, 아예 학교폭력 자체가 주위에 없을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학교폭력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고 나의 가벼운 말 한마디가 남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   이 책의 주인공은 유진, 김아름이다. 김아름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활약을 하고 있다. 유진은 몇년전 아름이에게 학교폭력을 당해서 인터넷에 아름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아름이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던 세리는 아름이를 감싸준다. 그러다 유진과 아름은 타로집에서 만나 서로에게 자신만의 고충과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서로 화해를 한다. </p><p>   이 책은 청소년들의 감정이나 행동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또한 이 책은 청소년들의 갈등을 해결하면서 성장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었다. </p><p>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유진과 아름이 만나 서로가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용서하며 사과하는 장면이다. 이 부분에서 유진과 아름의 갈등이 해결되고 서로 한 뼘 더 성장하기 때문이다. </p><p>   이 책을 읽고 우리는 모두 가해자와 피해자의 중간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사람들은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는 뜻이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기만 했다고 생각해도, 정말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했다. 또한 이것으로 인해 사소한 말이라도 여러번 생각해보고 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p>   사회에서는 학교폭력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것은 남을 존중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만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남을 더 배려하고 존중하면 학교폭력이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금은 어색하더라도 상대방을 더 존중하고 배려하여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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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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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5 김도현</title>
         <author>25_10505_6</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24367</link>
         <description><![CDATA[<p>유진이는 중학교를 자퇴했다. 이유는 학교폭력이였다. 그리고 자퇴생이 된 유진이의 관심사는 TV프로그램인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이다. 그리고 그 TV프로그램의 주요 인물 중 한명은 유진이의 왕따를 주도했던 김아름이다. 그리고 김아름은 넥스트아이돌 스타를 나갈 때 학교폭력을 당한 것 처럼 말ㄹ하였다.그래서 유진이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게다가 TOP5 에 들어가까지 했다. 그래서 유진이는 김아름의 학교폭력을 인터넷에 폭로했다. 그래서 김아름은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에서 중도하차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유진이를 우연히 만다고, 화해를 해서 다시 넥스트 아이돌 스타 에 출연해 TOP2에 오르게 된다.</p><p>이 책을 읽으면서 뉴스에서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다 죽게 된 사람들이 생각았다.다시는 이 세상에 학교폭력이나 왕따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p><p>이런 학교 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벌 수위를 높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요즘은 학교폭력을 저질러도 촉법소년이기 때문에 처벌강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법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그러니 학교폭력 처벌 강도를 높여하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법죄를 저지르면 육체노동이나, 밥 굶기기, 곤장형 등과 같은 육체적 고통을 주어 다시는 이런 처벌이 무서워 법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해야한다.</p><p>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폭력을 나쁜 것이고,   저지르면 자신의 미래에 걸림돌이 될 수 있따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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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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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3김건형</title>
         <author>25_10503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26305</link>
         <description><![CDATA[<p>김지숙 작가는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라는 책은 현실에서도 있을 법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주인공 소녀a는 넥아타에서 top5안에 들 만큼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신인 가수이다.그런데 갑자기 소녀z가 학폭 가해자라는 저격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다. 그리고 소녀a의 실체를 밝히려는 또 다른 글들이 올라온다. 그 후 소녀a는 넥아타 중도 하차까지 고민했지만, 결국 왕따 피해자와 만나 사과를 하며 책은 끝이난다.</p><p>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남는 문장이 하나 있다. 25페이지에 있는 "미래를 만드는게 바로 현재의 선택이야 그런 사람들은 현재의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잖아"이다. 왜냐하면 미래를 만드는건 자신의 친구,부모님,형제들이 아닌 자신이라는 말이 너무 멋있었고 주인공 4명인 구유진,진선민,고세리,김아음은 전부 타로의 도움이 필요한거 같다.</p><p>이 책을 읽으먼 드는 생각이 있다. 댓글들의 힘들이 엄청나다는거 같다.실제로 엄청난 양의 악플을 먹어 자살을 한 사례가 있다. 그 만큼 댓글의 힘이 엄청나단ㄴ걸 보여주는거 같다.</p><p>결말을 한줄평 하자면 너무 뻔하였다.주인공인 김아름이 학폭 논란이 터진 챕터2에서 부터는 결말이 약간은 예상이 되지 않았지만,고세리편 부터는 결말이 조금씩 예상해져갔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학폭 논란이 터져도 안 사라지는 경우들이 있다. 아마도 그런 사례들이 더욱 많을것이다. 그래서 좀 더 정확하게 결말을 얘기 해보자면,챕터1에서부터는 김아름을 나락 보내는 책이구나 라고 생각을 했지만,결말에 가까워 질수록 김아름이 유명세가 떨어지지 않고 다시 가수 생활을 한다는걸 알았다. 타로집에서 사과를 할줄은 상상도 못하여 작가는 독자들의 두수 앞을 보는거 같다.</p><p>저는 이 책을 사시는걸 춴드리며 10503김건형 서평쓰기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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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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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1고윤</title>
         <author>25_10501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27210</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시대에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기 바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지 못하거나 자신의 이익, 행복에 중심으로 살아 남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다. 김지숙 작가의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라는 소설 속에서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인물들이 등장한다.</p><p> 처음에는 구유진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구유진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lt;넥아타&gt;라는 곳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A에게 학폭을 당했다. 구유진은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 학폭을 당한 사실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소녀A에 대한 학폭 사실을 퍼트린다. 그다음에는 중학교때 인기있는 연습생이였지만 심한 다이어트로 인해 일명 '고릴라'가 된 진선미가 나온다. 진선미는 같은 동아리에 소속되있던 소녀A, 즉 김아름의 인기를 보고 열등감 속에 자신과 김아름의 과거 사진을 올리게 된다. 사지 속 김아름은 살집이 좀 있는 편으로 진선미는 자신이 더 독보여 보이길 원했다. 세번째로는 고세리라는 김아름과 댄스 동아리를 같이 다녔던 아이가 나온다. 김아름은 고세리가 자살하려던걸 막아고 고세리는 고마움을 느낀다. 마지막으로 소녀a, 김아름은 여러 논란으로 인해 나나의 타로가게에 있다가 구유진을 마주치고 서지희로 인해 못 다가가고 왕따를 했던 일들을 털어놓으며 화해하고 나나의 요기로 논란들이 가라앉게 된다. </p><p>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김아름을 도운 나나가 자신이 심한 학폭을  당하고도 용기를 내 자신의 과거와 함께 남을 돕기위한 글을 올리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그런 나나는 이 상처들을 다 잊고, 극복한 걸까?라는 질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구유진은 자신이 당한 학폭, 과거의 일을 잊지 못하고 글을 올린 것처럼 나나도 그럴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나나에겐 현재,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더 중요하고 소중해서 글을 올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p><p> 이 책에서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극복하는 지를 잘 담아내고 있다. 또한 남이 내린 나의 평가, 남들이 보는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내고 있다. 사람들의 복잡한 관계의 어려움을 격거나 큰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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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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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이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3177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지금도 뉴스나 핸드폰으로 보면 대한민국이 청소년 자살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청소년들의 자살률이 높은 건 첫번째로 학업 스트레스 두번째로는 학교폭력 및 왕따이라고 한다. 내가 이번에 다룰 주제는 청소년들의 왕따 학교폭력 일명 학폭에 대해 다룰것이다 청소년들은 왕따나 학폭으로도 자살을 많이한다고 한다 솔직히 말 하자면 2025년 왕따 때문에 자살한다는게 놀랍고 믿기지가 않는다. 그리고 학폭은 생기면 안된다. 가해자는 모르겠지만 피해자는 죽을만큼에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내가 이번에 서평을 쓸 책의 제목은 </p><p>소녀A 중도하차합니다. 이다 이책의 주제는 내가위에 얘기한거와 같이 왕따와 학폭과 관련되있다 일단 이책의 줄거리를 짧게 말을 해보자면 소녀A 본명 김아름이 아이돌로 데뷔하기 위해 넥스트 아이돌스타라는 오디션에 나가 좋은성적을 내서 TOP 5에 올라갔다 그래서 결승무대를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인터넷으로 이상한들 하나가 올라간다 내용은 김아름이 과거의 학교폭력의 가해자 이었던거다 그것을 누가 올렸나 확인해보니 구유진.</p><p>소녀A와 같은학교에 나온 사람이었다. 그렇게 둘이서 그것에 대해 다투다가 서로 화해를 하고 끝내는게 이 책의 결말이다 짧게 썼으니 책을 읽어보면 또 하번 재미를 느낄수있을거다 나는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 무엇이냐면 구유진이 말한것이다 뭐냐면</p><p>그 애의 얼굴은 변하지 않았다. 이다 인상깊은 이유는 나를 괴롭혔을떄랑은 얼굴은 같지만 신분세탁을 하고 아이돌이 되려는게 많이 화 났을거같다 </p><p>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책은 판타지 몰 이어도 재미가없던것이 기억이나는데 이건 판타지몰이 아니지만 드라마나 영화처럼 괜히 더 보고싶다 라는 느낌이 드는 책인거 같다</p><p>그래서 나는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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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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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0최윤서</title>
         <author>25_1053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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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은 과거에 있던 안좋은 오해와 마음이 쌓여있던 게 나중까지 상처로 남아서 오해가 되어 커진다는걸 알려주는 책이다</p><p>이 책에는 총 다섯 챕터가 있다 </p><p>그 중 2개의 인상깊은 장면을 소개하겠다</p><p>먼저 고세리편에 고세리가 자살충돌을 느꼈을때</p><p>소녀 A , 즉 김아름이 자기도 자살시도를 해봤지만 </p><p>결국 사는게 낫다는 현실조언을 해주는것이</p><p>인상깊었다 김아름도 힘들어서 자살생각을 많이해봤다는게 뭉클하기도했고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후배에게 현실조언을 해주는 아름이의 모습이 성숙해보였다 아름이의 한마디가 세리에게 해준말은 또다른 누군가가 세리에게 전해들으면서 </p><p>많은이의 생각을 바꿀수 있지않을까 싶다 </p><p>두번째로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 나나의 한마디가 가장 인상 깊었다 </p><p>그말엔 수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는것 같다 </p><p>" 새로운 질문을 품고 찾아올 누군가를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 는 문장을 읽고 나는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다 이상하게 모든 등장인물과 나나는 모두 연관 되어있었다 마치 유진괴 작별 인사를 할때 뽑은 운명의 수레바퀴처럼 말이다</p><p>나나에게 새로운 질문을 품고올 이들에게 운명이 또 다시 따라올까?라는 생각으로 이책은 마무리 되었다</p><p>나도 이 책에서 있었던 비슷한 오해로 인해 친구와 크게 싸운적이 있었다 친구와 크게 다투고 서로 아는척 조차 하지않았고 그 친구가 내 연락처를 모두 차단했다 </p><p>그렇게 1년이 지났다 날씨가 더워졌을 즈음 </p><p>그친구가 많이 미안하다고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를 했다 난 괜찮다 사과해줘서 고맙다라고 말 하긴했지만 기분이 좋진 않았다 </p><p>그 애가 사과할때 표정이 너무 억지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사과한건 사과했으니 지금은 그럭저럭 잘지내고 있다 </p><p>이 책은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무언가 오해가 있으면 멋대로 생각하지말고 대화로 푸는것이 가장 남에게도 나에게도 상처주지않는 해결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오해로 힘들어하고있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p><p>이책을 앍고 더이상 상처받지 않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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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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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이채민</title>
         <author>25_10523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41293</link>
         <description><![CDATA[<p> 유명 연예인이 학교폭력으로 인해 뉴스등 논란이 되는 상황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예전에 어느 유명가수가 학폭 가해자라는 글로 그 가수가 출연하는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탈락하게 되는 걸 본적이 있다. 이처럼 학교폭력과 관련된 책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라는 책을 소개 한다. 일단 이 책의 첫 번째 내용은 '넥스트아이돌스타'라는TV오디션 프로그램에 소녀A라는 가수가 나오게 되고 A의 중학교 친구였던 구유진이 그녀를 알아보며 시작된다. 그런데 갑자기 구유진은 그녀가 학폭 가해자이고 자기는 왕따를 당했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다. 그런 글이 올라온후 소녀A는 자취를 감추게 된다. 소녀A와 그 친구들의 과거 내용을 바탕으로 소녀A와 그 친구들이 성장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내 생각에 이책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소녀A에 대한 구유진의 글이 올라오고 소녀A가 자취를 감추는 장면과 구유진과 소녀가 만나게 되는 장면이다. 왜냐면 소녀A가 자취를 감춘자 사람들이 비난하고 수군거리는 것이 너무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첫번째 인상깊은 장면에서 소녀A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소녀A라면 무조건 해명하려고 할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왜냐하면 이책의 주인공처럼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결국 해결되기 때문이다. 문제가 생겼는데 해결할 용기가 없거나 자신감이 없는 친구에게 이책을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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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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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 문찬솔</title>
         <author>25_10510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51346</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A는 넥아타에서 하차해야 하는가?&gt;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의 책에서는 김아름, 소녀A는 어린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고 현재 오디션 프로그램 &lt;넥아타&gt;에서 '떨어져요'의 곡을 내면서 팬들에게 관심을 주었다. 하지만 옛날에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구유진은 소녀A가 자신의 학교폭력 가해자인 걸 알아채고 인터넷에 소녀A 관련 학폭 사실을 올려 소녀A는 논란이 생겼다. 이 책의 결말 경우 피해자였던 구유진과 오해를 풀며 넥아타에서 하차하게 되지 않게 된다. 이 책에서는 크게 연예인, 가수 등의 관련 직업이 하차하는 것이 부각되지 않았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현재까지 많은 연예인, 가수 등이 하차하였다. 어떤 그룹에서 어떤 누구가 하차하면 끝이라 문제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차하는 바람에 소속사의 인기가 떨어져 원래 속해있던 사람들이 피해 보는 것이 문제가 된다.</p><p>  이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의 피해는 굉장히 크다. 이 책으로 생각했을 경우, 넥아타 팬들 중 소녀A 팬이 가장 많기 때문에 만약 소녀A가 하차했을 경우 &lt;넥아타&gt; 피디들, 넥아타에 출연하려고 했던 연습생들 등의 미래가 없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난 이미 초중고 때 학교폭력 가해자였었으면 아이돌,연예인 등의 연습생은 할 수 있게 하지만 데뷔는 하는데 조금의 제약이 존재하게 하고 싶다. 그래야지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기 때문이다.</p><p>  내가 김지숙의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 소설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소녀A가 하차를 하려고 고민할 때 TJ 등의 다른 경쟁자들이 위로를 해준 한 장면이었다. 경쟁자인 걸 불구하고 소녀A를 위로해 준 것이 신기했다. 아마 그들이 소녀A의 조력자인 것 같다.이 사건이 소녀A가 하차를 포기했던 계기이기도 할 것 같다.</p><p>  나는 마음이 차갑고 장난을 많이 치는 애들에게 이 소설을 추천합니다. 현재 친구를 왕따하고 괴롭히는 애들에게 학교폭력이 미래에 어떤 얼 만큼의 영향을 주는지 깨닫을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이 소설은 여러 해피엔딩 소설 중 가장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이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내부세계로 빠지기 쉬워 소설에 흥미가 없던 학생들도 흥미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김지숙의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를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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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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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4 이휘상</title>
         <author>25_10524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63801</link>
         <description><![CDATA[<p> 요즘에 자신의 과거 학교폭력 행위가 적발되어 하차를 하는 유명인들이 많다. 이는 자신의 인생뿐만 아니라 후손들까지 욕을 먹게 할 수 도 있는데, 그중에는 거짓된 글이 있을 수 있다. 실제로 어떤 유명인에 대한 학교폭력 가해글이 거짓임이 드러난 사건에 관한 뉴스를 본적이 있다. </p><p>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 라는 책에서는 소녀A(김아름)에 대한 왕따 가해글이 올라오고 여러명의 입장에서 그 사건에 관한 생각이 나왔다. 그중 소녀A를 강하게 비난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중에는 왕따를 당한 피해자도 있다. 그러나 소녀A인 김아름은 서지희와의 관계유지를 위해 서지희의 말대로 친구를 멀리했고, 그렇게 김아름에게 왕따를 당한 친구인 구유진은 김아름을 왕따 가해자로 기억한다. 김아름은 구유진을 왕따한 일을 잊고 자신을 피해자로만 기억한다. 그러나 결국 둘다 진실을 알고 서로 만나 사과하며 일은 마무리 된다.</p><p> 이 책을 읽고 우리는 '김아름이 하차하는 것은 옳은 일일까?'라는 질문을 할 수 있는데,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그렇다'이다. 김아름이 구유진을 무시한 것은 서지희의 뜻이기는 하지만, 김아름에게는 서지희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한 선택권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아름은 '서지희와의 관계유지'라는 선택을 하였다. 그러므로 이 일은 어떻게 보면 서지희의 뜻만 있었던 것이 아닌 김아름의 뜻도 있었던 사건이 된다. 또한 김아름에게는 그런 뜻이 없었다 해도, 구유진이 피해를 본 것은 확실하므로 왕따가해자인 김아름은 하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김아름과 구유진이 화해하는 장면이다. 먼저 사과하고, 자신이 피해를 보았는데도 그 사과를 받아주는 친구관계가 인상깊었다. </p><p>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은 같은 사건에 대한 생각을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이 책을 통해 한 사건을 다양한 시선으로 보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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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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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5심수지</title>
         <author>25_10515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84770</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gt;는 김지숙 작가의 소설이다. 이 책은 여러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모여 만들어진 형태이며, 각 주인공들은 소녀 A와 연관이 있는 사람들이다. 등장 인물들은 대부분 학교 폭력의 피해자이거나 그와 비슷한 상처를 가지고 그 상처를 치유해간다. 어떤 사람은 소녀 A와 친했지만 제 3자로 인해 피해를 입기도 하고, 또다른 사람은 오히려 소녀 A에게 위로를 받기도 한다. 그외에 소녀 A가 연루되지 않은 피해를 입기도 한다. 하지만그들은 결국 모든 오해를 풀고 끝나게 된다. </p><p>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소녀 A가 구유진이 올린 글을 읽는 장면이었다. 그것으로 소녀 A는 자신이 구유진에게 한 잘못을 알고 구유진이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도 알게 된다. 그리고 나는 소녀 A가 미안하기 보다는 무서웠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소녀 A는 방송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고 있었는데 그 글로 인해서 자신이 잃을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인상깊었던 문장은 구유진이 말하는 문장이었는데, '난 그냥 화풀이를 하고 싶었던 거야. 네 잘못만은 아니란걸 알면서도, 유명해진 너를 공격해서 내 상처를 보상 받고 싶었던 거야.' 라는 두 문장이었다. 나는 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가 구유진의 진심이 담겨 있었기 때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인상 깊었던 것은 아니었다. 단지 그 문장들이 눈에 너무 잘 들어온 탓이었다. 읽으며 잘 알 수 없는 느낌도 들었다. 그 이유가 구유진의 진심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p>세상에는 학교 폭력이 참 비일비재하다. 사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학교폭력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망가진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학교폭력은 누군가가 자신의 행동을 의식하지 못 할때 일어나고 그런것이 쌓이며 심각하게 사회문제로 퍼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p>학교폭력은 정말 알 수 없을 때에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소녀 A와 구유진도 그렇다. 나는 소녀 A가 구유진을 괴롭힌 이유를 알지 못한다. 아무리 서지희의 협박이 무서웠어도 자신이 따돌려졌어도 구유진이 함께 친구로 남아 있었을 텐데, 왜 그런건지 궁금했다. 작가가 시사하는 점은 이처럼 자신을 되돌라보고 행동하며 누군가와의 오해를 푸는 것일 거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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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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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2박준우</title>
         <author>25_10512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89173</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유진을 지독하게 괴롭히던 아이가 유명한 노래 프로그램 쇼 "넥아타"에 나왔다.넥아타에 나온 나를 괴롭히던 아이의 넥아타 활동명은 소녀A 요즘 승승장구 하고있다.바로 이번에 나온 신곡 떨어져요 때문이다.자신의 학폭을 예전에 당했다면서 그때 그 감정을 되살려서 만들었다 했는데 다 거짓말이다.이런 뻔뻔한 거짓말을 치고도 무대위로 올라가는 소녀A를 보면 참을 수가 없다.날 괴롭힌 아이의 삶은 이미 꼭대기 나는 아직도 지하에 머물려 있다.더 이상 못 참겠다.나는 결굴 소녀A를 폭로했다.온 인터넷이 소녀A를 욕하고 있다.짜릿하다.과연 유진과 소녀A의 운명은?</p><p>여기서 인상깊은 장면은 유진이의 친구가 자신을욕하는 걸 들었음에도 모른 채 했다는 것이다.이장면에서 인상 깊었던 이유는 예전에 내가 다니던 학교에서 뒷담을 까는 것이 유행이였다.나도 많이 까고 많이 까였다.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었다.나를 항상 뒷담따건 친구가 내가 가장 아끼던 친구였다.모른 채 하고 잘 지내려 했지만 그렇지 못하였다.그때 그당시 감정이 책속에 나온 유진이의 감정과 비슷한 것 같아 인상깊었다.뒷담을 따면 나중에 그 친구에게 들려가길 마련이다.건강한 친구생황을 하고 싶다면 뒷담은 까지 않는 것이 좋다.</p><p>알다시피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하지만 처벌은 그들이 한 것중에 10%도 안 받는다.이러니 학교폭력이 더 심해지는 것이다.선도를 하든 부모님한테 연락이 가든 그들은 상관안한다.결코 피해자들도 그들이 한 짓에 굴복해야한다.큰 사건 하나가 터져야 괴롭히지 않는다.또 그때가 되야 학교가 움직인다.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다.</p><p>학교폭력의 최후는 끔찍하다.이런 학교폭력이 안 나오도록 교육을 더 많이하고 법도 강화 시켜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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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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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김온유 </title>
         <author>25_10507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591368</link>
         <description><![CDATA[<p>     이 작품은 김지숙의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이다. 여기서 구유진은 학창 시절 때, 소녀A에게 왕따를 당했었고,그래서 구유진은 그 사실을 인터넷에 알렸다. 진선미는 어렸을 때는 예뻐서 기획사에서 보냈다가 지금은 나와 살이 쪘다. 진선미는 그 살을 빼려고 아주 힘든 고생을 하고 있다. 고세리는 진선미와 소녀A의 동아리 후배이고,하차 위기에 빠진 소녀A를 응원하고 있다. 고세리는 돈이 없어 편의점 알바를 하던 도중 사이코패스한테 죽을 뻔 하다가,동칠이라는 학원 강사덕분에 겨우 살았고,고세리는 동칠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소녀A는 김아름이었다. 김아름은 말더듬이 심하고 옛날에는 구유진과 친했지만 서지희 때문에 사이가 멀어졌다. 구유진이 인터넷에 올린 글때문에 아이돌을 하차할려고 했지만 결국 하차하지 않았다. 아름이는 유진이와 화해했고 넥아타에서 2위를했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아름이와 유진이가 화해하고,넥아타에서 2위를 한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옛날에는 아름이가 유진이를 왕따시켰지만,결국에는 화해한 장면과 화해해서 좋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었던 장면이 좋았기 때문이다. 또 번외 편에서 나나가 '나는 내가 싫다' 라고 말했던 장면도 인상깊었다. 그 한마디에 나나가 학교 폭력때문에 얼마나 괴로웠는지 느껴졌기 때문이다. </p><p>     나도 아름이와 유진이처럼 어느한 친한친구와 싸웠는데 다시 화해해서 예전보다 더 친한 사이가 된 적이있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p><p>     이 책에서 나는 '남에게 피해를 주었던 사람은 좋은 곳에 갈 수 없다' 라는 교훈을 얻었다. 아름이가 그랫듯이 화해하기 전까지는 아름이가 하차할까 말까를 많이 고민했지만,화해한 뒤에는 아름이는 넥아타에서 2위해고 나나의 타로 집도 대박났다. 나는 이 책을 고민이 많고 선택의 굴레에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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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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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9 최민준</title>
         <author>25_10529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89604918</link>
         <description><![CDATA[<p>2017년 9월, 인터넷에 올라온 글은 사람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그것은 버스에서, 어린아이가 떠밀러 의도치 않게 내려졌는데, 그 아이의</p><p>엄마가 내리기도 전에 버스기사가 상황을 무시한체 버스 문을 닫은 것이였다.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은 버스기사에게 욕설과 폭언을 쏟아부었다.하지만 그 글은 조사결과 거짓으로 나타났고, 한 가지 면만 본 사람들에게 피해받은 버스기사는 정서적으로 큰 고통을 겪었다. </p><p> 김지숙의 &lt;소녀A ,중도하차합니다&gt;에서는 이와 유사한 내욜을 함유하고 있다. 주인공인 김아름, 소녀 A는 과장된 글에서 나온 수많은 악플과 비난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는다. 물론, 그녀는 학교폭력 사건과 꽤 연관된 인물이지만, 사람들은 그 과장된 글을 굳건히 믿으며 그녀에게 뾰족한 화살과 다름없는 폭언으로 지속되는 고통을 가한다. 사람들은 반면, 전혀 오른다. 그녀의 과거가, 학교 폭력으로부터 시달린 과거가 얼마나 비참했는지. 또,  그녀가 왜 학교폭력의 피해자, 구유진에게 고통을 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p><p> 사건의 시작은 그녀의 괴롭힘 당하는 시절로 내려간다. 말 떠는 습관이 있었던 김아름은, 그걸 비웃는 아이들로 인해 내향적인 성향을 가지게 된다. 그러다가 구유진을 만난다. 구유진은 츤근하게 다가가 손을 내밀고 둘은 친해진다. 하지만 그 행복은 얼마가지 않았다. 구유진을 싫어하던 서지희는 김아름을 협박하며, 구유진을 투명인간 취급하게 만든 것이다. 사건의 주동자는, 서지희였다.</p><p> 다시 돌아와서, 오디션 프로그램 &lt;넥아타(넥스트 아이돌 스타)&gt;에 참여한 김아름은 악플로 받는다. 이때, 나는 한가지 질문을 품었다;  '왜 사람들은 정확한 근거도 없는 글에 빠져, 오로지 한 면만 보며 소녀A, 김아름에게 욕을 했을까? 왜 그들은 추가의 정보도 묻지 않고, 어떠한 의문도 없이 욕만 부었을까?' 물론 스토리 상으로는, 김아름은 우연히 만난 구유진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며 화해를 하지만, 만약, 만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김아름은 평생 잔인하게 상처받은, 엉망이 된 마음을 가지며 살 것이다. </p><p> 이 책을 보는 우리도, 이 상황을 그저 소설이 아닌, 현실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strong>누구는 알지 못하는 비극, 어쩌면 무지식한 우리가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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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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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장하랑</title>
         <author>25_10525_6</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927342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녀A를 소개 하려고 한다. 일단 소녀A의 등장인물은 주인공,TJ,소녀A,타로언니,서지희 정도가 있다. TJ는 주인공이 좋아하는 가수고 소녀A는 주인공이 싫어하는 가수다. 서지희 는 학폭 가해자 이고 주인공은 학폭 피해자 였다. 이제 등장인물 소개는 끝났고 그럼 이제부터 이책 소녀A의 줄거리 요약을 할거다.</p><p>시작은 넥아타에 소녀A가 출연하는 걸로 시작된다. 처음에는 소녀A가 누군지 몰랐다가 주인공이 나중에 소녀A가 누군지를 알게 되었다. 주인공은 넥아타 팬미팅에 당첨이 되었다. 거기에 가서 TJ를 기달리는데 TJ는 반대편에 있었다. 조금 시간이 지나고 주인공은 결심을 했다. 과거에 소녀A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지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 시작은 서지희였다. 원래 같은 빌라에 살아서 단ㅉ짝처럼 지냈다. 지희네는 집주인이였고 우리는 그 빌라에서 지냈다. 우리집은 보험일로 바쁜 엄마와 몸이 아픈 외할머닉 있었다. 몇 달인가 월세가 밀려서 지희엄마가 뭐라고 하는걸 들은 적이 있었다. 어렸을 때는 그런 차이가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육학년때 그런 차이 때문에 우리는 멀어졌다. 그 뒤로 서지희랑 은 점점 더 멀어졌다. 그때 김아름(소녀A)가 전학을 왔다. 그 뒤로 김아름과 친해지고 있었는데 김아름은 서지희 와 아주 친한 친구가 되어 있었다. 그 뒤로 주인공은 왕따를 당했다. 이 이야기를 넥아타 홈페이지에 들어가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뒤로 수많은 일이 있었지만 다시 소녀A가 주인공 이랑 화해를 하고 학폭글은 삭제를 했다. 이 책을 읽고 든생각은 와따 가해자가 유명인 으로 됐는데 왕따 피해자가 그걸 보고 한 행동이 너무 실제와 비슷한것 같아서 너무 몰입감 있게 본것같다. 이제 마무리로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를 말 하려고 한다.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 책에서 학폭 가해자 와 학포 피해자의 행동이랑 말이 재미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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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0: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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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이예은</title>
         <author>25_10521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9amq4ns3j8mjqknk/wish/369273715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다보니 프로듀스 48과 넥스트 아이돌이 비슷하단 걸 알았다.공통점은 무대에서 공연을 한 뒤 시청자들의 투표로 떨어지거나 올라가는 것 이고,차이점은 프로듀스 48은 멤버들과 함께 데뷔하지만 넥스트아이돌 스타는 솔로로 데뷔한다.</p><p> 오디션 프로그램 &lt;넥스트아이돌스타&gt;에 참여 중인 소녀A라는 인물이 있다.TOP5에 들어 본선을 준비하던 중 인터넷 게시판에 그녀에게 초등학생 시절 왕따를 당했다는 글이 하나 올라온다.소녀A가 사랑받는 까닭은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로하는 자작곡 때문이었는데 충격적인 소식에 모두가 혼란에 빠진다.소녀A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폭로하는 자퇴생 구유진,소녀A와 중학교 때 같은 댄스 동아리였던 연예계 데뷔를 꿈꾸던 진선미,소녀A의 댄스동아리 후배였고,그녀에게 큰 도움을 받은 고세리,그리고 주인공 소녀A 김아름,마지막으로 모든 등장인물과 연결되어있는 타로 마스터 나나까지 사람들이 기억하는 소녀A 아름이와 다른 인물의 숨겨져 있던 이야기가 담겨있다.</p><p>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호두는 알맹이를 보존하기 위해서 껍질을 딱딱하게 만든다고 했다.껍질이 벗겨지는 순간 알맹이가 산패되기 시작한다.누구에게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그런 단단한 껍질이 필요했다.'이다.왜냐하면 호두라는 작은 물체도 자신을 지키려고 하는 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우리는 살면서 좋은 말과 나쁜 말을 꼭 하나씩은 듣는다.좋은 말은 괜찮지만 나쁜 말로부터 우리를 지키려면 호두처럼 자신을 방어해줄 껍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 K-POP이 유명해지면서 많은 아이돌이 나오고 있다.소녀A처럼 학교폭력논란이 있는 아이돌은 대부분 그룹 내에서 탈퇴한다.이처럼 학교폭력은 미래의 자신에게 걸림돌이 될 수도 있기 떄문에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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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0: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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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6 장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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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 a의 넥아타 무대에서 책이 시작된다.소녀a(김아름은 데뷔를 꿈꾸고 있는 학생이다.구유진은 예전에 김아름에게 학교폭력을 당해 복수를 준비중이다.</p><p>김아름에게 왕따를 당한 구유진은 자퇴를 한뒤,나나언니를 만나고 넥아타의tj를 좋아하며 살아가고 있다.서진희는 김아름과 같이 학폭 가해자였다.진선미는 아이돌 지망생이 였지만 다이어트로 인한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이돌을 포기했다.고세리는 진선미,김아름과 같이 댄스부였다.아름의의 왕따설이 생기자,아름이는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아름이를 방어해준다.그후 구유진과 김아름은 화해를 한후,아름이는 다시 열심히 작사,작곡을 하여 아이돌이라는 꿈에 더 가까워진다.중간에 유진이가 아름이의 학폭썰을 커뮤니티에 올렸는데아름이와 화해를 한후에는  그 글을 지웠다.내가 유진이였다면 아름이의 사과는 물론 그 글도 지으지 않고 아름이가 비참해지는 모습을 보고 있을것같다.그 아이는 어릴적 나에게 상처를 주고 사과할 시기를 놓쳤기 떄문이다.나는 아름이 때문에 내 삶을 망쳤고 비참한 삶을 살고있기 때문이다.그 아이는 곧 유명해지고 대중들이 좋아해주니 어릴적 아무말도 못한 자신이 후회되서 김아름을 용서하지 않을것이다.기억에 남는 문장은 '누군가 나를 쓰러트렸어 그래서 나도 너를 쓰러트렸지'이다.자신만 쓰러지기는 무서워서 다른사람을 쓰러트렸다고 자신이 쓰로트린사람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는것처럼 보였기때문이다.현실 문제와 연결해보자면 요즘 학폭,왕따 주도자 등의 썰로 아이돌,배우가 활동을 중단하는경우가 참 많은데 옛날에 자신이 했던 행동이 다시 나에게 언젠가 무조건 온다는것을 알아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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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14: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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