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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가게 - 금11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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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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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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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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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시간 가게의 시계를 사용하면 행복한 기억이 사라지지. 만약 네가 그 시계를 사용했다면, 어떤 기억이 사라질 것 같아?</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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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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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말하되, 다음 중 두 개 이상을 꼭 사용하기.</strong><br>① 누구와의<br>② 어디에서<br>③ 언제<br>④ 무엇을 했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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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좋은 엄마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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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난 윤아 엄마가좋은엄마라고생각한다.&nbsp;</div><div> &nbsp;첫번째, 윤아엄마는 윤아를 많은 학원에 보낸다. 이 점 때문에 윤아 엄마가 윤아에게 학원을 강제로 보내고 강제로 공부를 시키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윤아 엄마가 윤아에게 학원을보내는 이유를. 솔직히 윤아엄마가 윤아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윤아를 오히려 학원에 안 보내지 않을까. 학원에 보내려면 돈이 든다. 그런데도 윤아엄마가 윤아를 학원에 보내는 이유는 윤아가 미래에 잘되길 바래서이다. 사실 그게 모든 엄마가 자녀들을 학원에 보내는 이유이다. 윤아엄마가 윤아가 미래에 잘 되길 바래서 학원에 보내는건 윤아를 위한 행동인데 과연 나쁜 엄마일까?&nbsp;</div><div> &nbsp;두번째, 윤아엄마는 윤아에게 공부를 시킨다. 거의 모든 엄마가 자녀에게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아마 좋은 성적으로 좋은 학교에 들어가 좋은 직장을 들어가 잘 살기 바라서 일 것이다. 윤아엄마도 그럴것이다. 그러므로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윤아에 의한, 윤아를 위한 그런 일이다.</div><div> &nbsp;따라서 나는 윤아엄마가 좋은 엄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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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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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OO] 때때로 좋고 때때로 나쁜 엄마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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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시간가게에 나오는 윤아 엄마랑 자신의 엄마랑 비슷한 아이들이 몇명 있을꺼야. 윤아 엄마는 윤아한테 늘 공부를 많이 시켰지. 윤아엄마나는 60% 쯤 좋지만 40% 쯤은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해.&nbsp;</div><div>&nbsp; 일단 첫 번째. 윤아엄마가 좋은 이유는 윤아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서 키웠기 때문이야. 아빠도 돌아가시고 살기도 바쁜데 윤아한테 공부를 열심히 시킬 시간을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아. 그리고 공부를 시키고 늘 전교 1등을 시키려고 노력하는 마음도 윤아를 사랑하고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생긴것 같다.&nbsp;</div><div>&nbsp; 그러나 두 번째. 40%가 별로 좋은 엄마가 아니라는 이유는 아이에게 정성을 주려는 마음은 좋지만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공부를 시키기 때문이야. 공부에 재미를 느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윤아는 책읽기도 좋아했지만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는 방식으로 책을 읽혀 공부로 만들었다. 아이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없는 엄마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것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인데 윤아 엄마는 이것 때문에 감점이 많이 되었다.</div><div><br> &nbsp;내가 아는 친구들도 엄마들이나 아빠들이 공부를 스트레스 받게 시키기 전에는 정말 활발하고 놀이터에서 뛰어놀곤 했었던 순수한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게 공부를 하면서 순수했던 시절은 가버리고 폰에만 빠져 사는 폰충이 되었다. 나와 놀이터에서 행복하게 놀던 시절은 다 까먹었다. 공부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해야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공부를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지 않았으면 좋겠고 시키지도 않으면 좋겠다. 공부는 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스스로 하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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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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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 좋은 엄마가 아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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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윤아 엄마가 나쁠 때가 더 많은 나쁜 엄마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왜냐하면 윤아의 입장에선 생각해보지 않고,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딸을 눈코 뜰 새 없이 공부만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빼는 학원은 하나도 없는데 계속 넣기만 하니 이러다간 윤아의 시간이 꽉 차서 빵!하고 터져버리진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다. 하지만 딸의 미래를 걱정하고 딸을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보니 딸을 일부러 못살게 구는 것은 아닌 것이 맞다. 그러니 윤아 엄마가 조금만 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윤아가 이렇게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 것 같다.</div><div>&nbsp; 우리 엄마와 윤아의 엄마는 비슷한 점이 거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완전 다른 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 엄마는 나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고 수학 예습도 조금 시키기 때문이다.</div><div>&nbsp; 특히 우리 엄마가 윤아 엄마와 다른 점은 바로 나의 미래를 단정짓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내가 바라는 대로 왠만하면 해주시는 편이다. 그런데 윤아 엄마는 윤아가 미래에 그냥''공부 잘하는 똑똑한 아이"가 되기만을 바라고 그 길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원하지 않는데도 퐉퐉 밀어주는 것, 윤아의 친구관계나 취미같은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을 보니 윤아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엄마라고 하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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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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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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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윤아 엄마는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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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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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단계 인물 이해 투표하기' 섹션의 의 세 글을 보세요. <br>세 글은 각각 다음의 주장을 담고 있어요.</strong><br>①&nbsp; 좋은 엄마라고 생각해. 윤아를 위해서 일도 열심히 하고, 윤아가 성공하기를 바라시잖아.<br>② 가끔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좋은 엄마야. 윤아를 사랑하잖아.<br>③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해. 좋을 때도 있지만 아닐때가 더 많아.<br><br><strong>읽어본 뒤,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 댓글을 다세요.</strong><br><br><strong>댓글을 달 때는 다음의 형식을 지키세요.</strong><br><br><mark>[이름] 나도 이 글에 ( 동의해 / 공감해 ) 왜냐하면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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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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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566965</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질문)<br><strong>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윤아처럼 행복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요?</strong><br><br>두 번째 질문)<br><strong>윤아처럼 사는 친구가 너에게 어떻게 살면 좋을지를 물어본다면, 친구 입장에서 뭐라고 말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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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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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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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질문)<br>① 나중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려면, 지금 덜 행복하더라도 참아야 한다고 생각해.<br>② 공부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해.<br>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br><br>두 번째 질문)<br>① 친구 관계에 대해<br>②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br>③ 공부와 성적에 대한 태도에 대해<br>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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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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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 너의 마음속 매듭은 잘 묶여있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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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마음상태,생각,기분 등등을 가장 잘 알수있는건 누구일까?점쟁이?부모님?아니다.바로 나 자신이다.나는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면 나 자신이 한 일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고싶다.일종의 셀프체크 인것이다.<br><br>나는 마음속에 매듭이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한 행동,말 등등이 매듭의 모양에 큰 변화를 준다.아무리 막힘 없이 잘 묶인 매듭같아도 다시 매듭을 끌어당겨보자.여기서 뭔가 수상하게 꼬인지점,곪은 부분이 있을것이다.사람마다 선택의 실수는 늘 하는 법이니까.중요한 것은 매듭에 상태가 안좋은 부분이 있다면 되도록 빨리 풀어 다시 재정돈 하는 것이다.<br><br>재정돈을 하면 어느새 멋진 모양의 매듭이 완성되어 있을것이다.이제 이 매듭들이 모이면 밧줄이 되는거고.&nbsp;<br>선택 실수가 있어도 좌절하지 말라는 말을 꼭 조지나에게 전하고 싶다.가끔씩 되돌리지 못하는 매듭도 있을것이다.그럴땐 깔끔하게 잘라버리고 새 마음으로 출발하는것이 나의 인생에 대한 가장 좋은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br><br>우리 모두 마음속의 밧줄을 끌어당겨보자,과연 튼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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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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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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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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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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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경] 내가 느꼈던 가장 큰 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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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아는&nbsp;자신이 진짜 온전히 행복했던 기억을, 팔고 시간을 산다. 그때 할아버지께서는 머리 말고 온전히 몸으로 느낀 행복이어야 한다고 말하셨다. 만약, 내가 윤아처럼 그 시계를 사용하고 싶었을 때, 나는 제일 먼저 동생을 생각했을 것 같다. 나는 동생과 명절마다 할아버지 댁 앞, 갯벌에 간다. 동생에게 장난치고 싶은 마음 만큼은 컸던 내가 갯벌에서 게를 잡아 동생 손에 물리고 도망쳤다. 동생은 전에 게가 손을 물어 트라우마가 있는데, 동생에게 게를 물리고 나니 저번에 내가 동생한테 물린 것을 복수한 것 같아 행복했고 매번 명절마다 기억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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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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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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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시간가게에 시계를 사용했다면 나는&nbsp;내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갔다가 파자마 파티를 한 기억이 사라질 것 같다. 나는 작년 10월에 친구 생일을 맞아 롯데월드를 갔다가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었다. 그때 롯데월드에 가서 아트란티스, 혜성특급, 자이로 드롭, 후룸라이드 등 아침 10시 부터 6시 까지 신나게 놀았다. 그후 친구 집에 가서 케잌도 하고, 새벽 3시까지 영화도 봤다. 이 기억이 나에게 제일 행복했던 기억이기 때문에 이 기억이 사라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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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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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수] 코노가고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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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nbsp;내가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했다면, 나는 내 친구들과 코인노래방에 들른 다음 마라탕을 먹으면서 논 기억을 사라지게 할 것 이다. 굳이 시간을 써가면서 가장 소중한 시간을 버릴 필요 없기도 하고, 내가 친구를 만나면 대부분 이런 형식으로 놀기 때문에 나한테 흔한 방법으로 행복을 느끼는 이 기억으로 사라지게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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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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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효린] 다시 돌아오지만 그 때 만큼은 아닐꺼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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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시간을 사서 행복한 기억을 판다면...나의 기억 중 친구들과 보낸 첫 생일파티가 없어질 것 같다. 장년, 내 친구들과 롯데몰에서 만나서 생일빵도 때리고 만화카페도 가고 생일 선물도 받은 기억!!!!!! 진짜 너무 재밌고 행복했던 기억이다. 올해 다시 돌아올 생일이지만 그 때 만큼은 재밌지 못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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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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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 나의 행복한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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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시간가계의 시계에 행복한 기억을 팔면 10분을 얻을 수 있다. 윤아도 자신의 기억을 많이 팔아왔다. 만약 내가 기억을 판다면 아마 친구와의 기억이 먼저 사라지지 않을까?<br>&nbsp;나에게는 정말 친하게 지내는 학교 친구가 있다. 취미와 취향도 비슷한 편이다.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수학 여행이다. 첫날에 방을 배정 받았을 때의 일이다. 그때 그 친구와 나를 포함해 4명이 같이 지내게 되었다. 고흥에 위치한 곳이라 벌레가 많았고, 같이 이야기도 많이나누며 벌레도 잡고, 매점도가고 참 즐거웠다.<br> 시간이 정말로 필요한 상황이라면 내줄수도 있는 기억이지만 잃고 싶지는 않은 것 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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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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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민] 할아버지와의 산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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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시간가게의 시계를 갖게 되고, 사용하게 된다면 나는 그 기억을 잃을 것이다. 그것은 내가 7~8살 때 할머니 댁에 갔던 것이다. 그게 왜 좋냐면 그떄 이후로는 할아버지와 함께 산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내가 9살이 될 즈음에 암으로 인해 병원에 계셨다. 그리고 할머니 댁을 대구라서 가기도 힘들었다. 그래서 할아버지를 자주 뵙지 못했다. 그래서 7~8살 때 할아버지와 했던 산책이 마지막이다. 나는 할아버지를 무척 좋아했는데 더할 수 없으니 나는 무척 속상했고, 그 산책은 나에게 아주 행복한 기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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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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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유지호] 나의 행복한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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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7살때 네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로 바꿨다. 네발자전거를 탈떄는 속도한게가 있지만 두발자전거는 네발자전거 보다는 더 빨리 나가기에 그런 스릴감에 행복했던것 같다.&nbsp;<br><br>&nbsp; 이 행복했던기억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이유는 두발자전거를 처음 탈때,한강까지 아빠랑 자전거를 타고 처음으로 가서 한강에서 아빠.동생이랑 매우 재밌게 놀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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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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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 나의 소중한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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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들의 행복한 기억은 무엇인가?&nbsp; 수없이 많을 것이다.&nbsp; &nbsp; 그렇다면 여러분들은&nbsp; 행복한 기억을 판다면 어떤 행복한 기억을 팔 것인가?<br><br>&nbsp;내가 8살 때 쯤인가... 아무튼&nbsp; 그때&nbsp; 아빠 핸드폰 갤러리에&nbsp; 머리가 엄청나게 큰&nbsp; 애기가 있었다.&nbsp; 누구냐고 물었더니, 내 동생이라고 했다.&nbsp; 좋긴 좋았지만&nbsp; 너무 못생겨서 실망 스러웠다. &nbsp; 그때 내가 철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울음을 터트렸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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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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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 행복한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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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시간 가게의 시계를 사용했다면 이 기억이 사라질 것 같다.&nbsp;<br>내가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가족 여행을 뽑고 싶다. 3학년,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에 베트남으로 가족 여행을 갔다. 그 이후로는 오랫동안 해외 여행을 안 가서 기억에 남는다. 베트남에 가는 비행기를 탔을 때 얼마나 설렜는지 모른다. 그리고 몇 시간 후, 베트남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리고 나서부터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짐을 찾아서 호텔로 갔다. 베트남의 하늘은 너무 예뻤다. 호텔에는 바닷가도 있었다. 호텔은 주택 마을처럼 여러곳으로 나뉘어있어서 안에서도 보통 작은 버스를 이용했다. 베트남 여행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바닷가이다. 호텔에는 롱 비치가 있었다. 거기에서 조개 껍데기도 주웠고, 모래성도 만들었다. 거기에서 너무 오래 놀아서 피부가 타기는 했지만. 그 때 주운 조개 껍데기들은&nbsp; 지금도 보관하고 있디. 하지만, 내 생각에 이 기억은 10분의 시간으로는 부족하다. 너무 귀한 기억이기 때문이다. 윤아는 왜 구지 얼마 없는 소중한 기억을 팔았을까? 나는 나의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이 훨씬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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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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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 달콤한 아이스크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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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만약 시간 가게의 시계를 사용했다면, 나는 행복한 기억으로 이것을 떠올렸을 것이다. 나는 4살 때, 처음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았다. 누나가 내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너무 부러웠다. 가족끼리 놀이동산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나는 떡볶이를 먹었다. 너무 차가운 것을 먹으면 배탈이 나기 때문이다. 그 때, 엄마한테 찔찔 매면서 사달라고 했다. 하지만, 너무 어려서 먹을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엄마는 나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딱 한 입 먹는 순간 정신이 번뜩였다. 그 때의 그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그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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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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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나에게 가장 소중한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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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한테 가장 소중한 기억은 무엇일까?<br>2020년 막 코로나가 시작할때 나는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에 다녀 왔다. 나는 비행기 14시간을 타고 이탈리아에 도착했다. 사실 나는 다른 나라에 가고 싶어지만 엄마,아빠가 이탈리아에 가자고 하셔서 다녀왔다. 나는 7박 8일로 다녀왔다. 항상 책에서만 봤던 피사이사탑,콜로세움,피렌체 대성당등 실제로 보니 더 아름다웠다.&nbsp;<br>사실 피자 하면 이탈리아 라고 하는데 나는 별거 없겠지 하면서 먹어보았지만 맛이 다르고 맛있어서 놀랐다. 지금 까지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다. 하지만 나는 집에가기 하루 전날 코로나가 너무 심해져 집에 가는 날이 이제 이탈리아에서 비행기 운행 중단 날이었다..나는 쇼크가 왔다. 엄마,아빠도 당황 하셨다. 나는 이제 거지되는 건가? 싶었다. 하지만 천만 다행기게도 우리 가족은 집에 갈수 있게 되었다..급하게 짐을 챙기고 나왔다.. 하지만.. 그 7일은 너무 나도 재미있었다. 나는 많은 곳을 가봤다. 하지만 이탈리아에서의 추억은 나에게 가장 행복했던 기억 1위다.&nbsp;<br>내가 시간 가게에서 시간을 판다면 이 기억이 가장 먼저 사라질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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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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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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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시간 가게에서 시간을 샀을 때 제일 먼저 내가 대구에 갔던 기억일 것이다.&nbsp; 최근에 나는 아빠를 만나기 위해 대구에 갔다. 거기서 나는 83 타워로 유명한 놀ㄹ이공원 이 월드에 갔다. 나는 범퍼카와 탑스핀 과 같은 것을 탔다. 그때는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때를 기억하고 있지만, 후회하는 점이 많지만, 그 시간을 참 즐거워 했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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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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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    공부라는 늪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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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학생들은 공부라는 늪에 빠져있다.&nbsp; 그리고 학생들은 늪에 빠져 나기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nbsp; 공부는&nbsp; 약아 될수도 있지만&nbsp; 독이 될수도 있다.&nbsp;<br><br>도심 속에는 불빛이 반짝반짝 빛이 난다. &nbsp; 수없이 아이들이 학원 가에서 쏟아져 나온다.&nbsp; 학부모들은 이렇게 말한다.&nbsp; 고생은 짧고 행복은 길다 라고 &nbsp; 그래서 아이들은 학부모들의 말에 따라 쉴틈 없이&nbsp; 학원을 다닌다.&nbsp; 학원 스캐줄표에 따라 아이들은 마치 꼭두각시처럼&nbsp; 밤새도록 학원가를 다닌다.<br><br>시간 가게는  단지 소설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아이들은 1등을 하기 위해 온전한 자신을 잃어 가면서  공부를 하게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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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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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 유지호] 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행복을 포기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05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남들보다뛰어나려면 물론 시간이 많이들어 행복을 포기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꼭 행복을 포기해야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nbsp; 나도 공부로 스트레스를 받고 공부하느라 쉬지못하는 날리 종종 있다. 하지만 난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행복을 포기하진 않았다.공부를 열심히 할땐 집중해서 빨리 끝내고 쉴땐 제대로 쉬면 행복을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할수있다. 그래서 옛날에는 공부를 하려고 행복을 포기했던 내가 지금은 공부도열심히 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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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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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 330 박지수] 행복의 일부는 포기 해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06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에 몰두 하려면 조금의 행복은 포기 해야 한다고 본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행복이라 하면,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건데 세상에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사는 사람이 어딨는가? 남의 눈치도 살살 봐 가면서 행동해야 하는데 나만 편하면 됐지 남이 무슨상관이야 하면 나로 인해 피해보는 남들은 무슨 죄인가. 공부를 해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려면 하기싫은 공부를 해야한다. 억지로 공부를 하는게 행복하지 않다면 학교는 왜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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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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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 공부를 하면 불행하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10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각자 자신이 잘하는 것이 있고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믿는다. 간혹가다 모든 공부가 다 싫다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꼽자면 수학과 언어같은 것이다.<br>&nbsp; 첫번째로 수학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지만 내가 생각해도 단시간에 알아듣는 이해력이 빠른 것 때문에 좋아하게 된 것 같다.<br>&nbsp; 두번째로 언어는 그냥 배우면서 발음하고 응용하는 것이 재미있다. 그런데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는 배우면서 초기에 r 발음 때문에 고생은 해봤다.<br>  내가 이렇게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듯 공부를하면서 윤아처럼 행복을 포기하지는 않아도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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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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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 [강효린] 행복을 포기하지 않아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1090</link>
         <description><![CDATA[<div>난 공부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적당히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난 친구들과 시간 날 때마다 매일 노는데도 평균 성적을 1년동안 유지 중 이었다. 물론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공부해야할 양이 는다. 그럴 수 록 공부시간은 자동으로 더 늘어나게된다. 하지만 방학 때 일수록 노는 시간과 공부하는 시간이 널널해지지? 난 먼저 할 일을 먼저 끝내고 논다. 그래야 마음이 좀 홀가분한 상태로 놀 수 있다. 그게 좀 귀찮다면 친구들이랑 놀 때 카페를 가서 숙제를 하는 것도 나쁘지않는다! 나도 그럴 때 있는데 한명 숙제하면 거의 다 숙제를 해서 자동으로 조용한 분위기가 형성 된다. 그러니까 난 굳이 밥먹을 때나 틈만나면 공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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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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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 1 김서현] 공부 때문에 행복을 포기할 수는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1155</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윤아처럼 행복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려면, 지금은 불행해도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나중에 성공해서 행복할지, 아니 어쩌면 성공할지 아닐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성공의 기준은 누구나 다릅니다. 공부만 잘한다고, 좋은 대학 들어간다고, 다 성공했다는 것은 오류가 있습니다. 그러니 공부 때문에 지금의 행복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공부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공부를 할 때는 열심히 하고, 놀 때는 그냥 놀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간 배분을 하면 윤아처럼 힘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윤아처럼 부모님에 의해 공부한다면 부모님께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윤아처럼 항상 순응만 하고 살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자기 삶의 주인은 자기자신 이니까요. 저는 앞으로 우리 사회에 '자신의 행복'을 찾고 진정한 성공을 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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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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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호경] 공부하면서 행복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1172</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든 놀다가 공부를 하려면 막막하게 느껴졌을 때가 있을 것이다. 모든 것에는 다 장단점이 있다. 장점이 있다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단점이 있다면 장점이 있기 마련이다. 그 중 어떻게 생각하느냐로 생각이 바뀌고 마인드라 바꿀 수 있다. 학생의 본문은 공부라고 한다. 하지만 그게 사실일까? 아니다. 공부가 다 아니라고 어른들은 말하는데, 왜 그럼 우리에게 공부를 하라고 할까? 왜냐하면, 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지게 된다. 만일 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어진다면... 공부했을 때 보다 더욱 더 힘들게 생활해야 할 수 가 있다. 누구든지 어디에서든 고비가 있기 마련이고, 각자 잘하는 것에도 조금씩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본다면 더욱 더 성장한 자기 자신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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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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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 330 이지후] 행복을 포기 할수는 없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12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단지 공부를 하기 위해서 행복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충분히 친구를 만난다거나 게임 등을 하면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데 굳이 공부 때문에 행복을 포기하는 것은 더욱더 공부를 하기 싫어질 것이다. 그리고 공부만 하다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게 되고 점점 더 삶의 대한 의욕을 잃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공부를 하기 위해 행복을 포기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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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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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재연 토3] 꿈을 위해 달려가는 지름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15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누구에게나 꿈이 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의 따른 대가가 따른다. 나중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려면, 지금 덜 행복하더라도 참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노력 없이 성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 남들보다 하루에 10분씩이라도 더 하면,&nbsp; 나중에는 행복하고 쉽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한 발자국 앞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nbsp;조금씩 의욕을 불태우는 것이 15년 뒤에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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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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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연]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kvscoxpqsrmtc8/wish/2450632627</link>
         <description><![CDATA[<div>윤아처럼 친구에게<br>땡땡아 공부는 진짜 왜 하는 걸까? 공부는 참 힘들어..그지?<br>근데 그거 알아? 공부 좋아하는 사람 거의 없어.. 이런 말 알지?<br>'공부는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내가 생각해도 맞는 말인것 같아. 솔직히 나는 너무 하기 싫으면 결과가 너무 안나오고, 내가 할수 있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으면 엄청 잘나오더 라고,,,너에게 묻고싶어 너는 공부 왜해? 누가 시켜서? 해야하니깐? 하라고 하니깐? 근데 땡땡아 나는 니가 공부 왜하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어.&nbsp;<br>나는 공부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nbsp;<br>이런 말있어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마법이 이러난다고<br>이 말처럼 니가 마음을 다잡고, 목포가 있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언젠가 너도 왜 하는 지 알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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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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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민] 공부를 하면 불행하기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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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일단 먼저 대답하자면... 공부를 해도 행복할 수 있다. 자신이 아예 관심이 없거나 강제로 하는 공부를 하면 재미없고, 불행하다. 하지만 마냥 불행한 것은 아니다. 공부를 하면 자신의 꿈에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면 어떨까? 아마 너무 행복할 것이다. 그리고 모두 한명한명 좋아하는 과목이 있다. 다른 과목은 몰라도 적어도 그 과목을 할때 만큼은 아주 행복할 것이다. 그리고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활동을 해볼 수도 있다. 글을 쓰는 것이 아닌 몸이든 어떤 도구를 사용하든 어떤 활동을 하다보면 그 과목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여기 해당사항이 아예 없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아직 시간이 많다. 차근차근 생각하고, 공부하다 보면 언젠가는 자기가 좋아하는,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과목을 찾아서 행복해질 것이다. 그게 아주 오래 걸리더라도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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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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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 1[이승헌]    행복 킬러 공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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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린&nbsp;행복을 가질 권리가 있다. 우린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마가 하라는 대로, 학원이 하라는 대로 하다보면 공부는 끝없이 나올 것이다. 아무리 똑똑해지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모두 허풍이다. 거기서 하라는 대로만 한다면 우리 ㄴ 거기서 원하는 꿈을 이뤃=ㄹ 수 밖에 없는, 하라고 해야하는 마리오네트에 불과하게 된다. 이는 과연 행복한 일일까? 아니다. 우릱 행복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힘들게 해서는 않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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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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