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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사코의 질문]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 정책과 한국인의 삶 _ 수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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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라며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2 03: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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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문화 통치.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으로는 더욱 악랄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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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919년 3.1운동 후 일제는 문화 통치로 한국인의 자유와 권리를 부분적으로 인정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일제는 우리 민족을 차별하였다. 각장 사회단체의 집회나 모임에는 경찰이나 밀정을 보내 감시하였다. 그리고 민족 분열 정책을 펼쳤다.<br><br>&nbsp; 그런 문화 통치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 '잎새에 이는 바람'이다. 그 이야기에서 특별고등경찰은 시인이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철저히 감시했다고 말한다. 시인은 그 말을 들으며 무척 괴로워했다.<br><br>  문화 통치는 겉으로 보면 부드러워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가혹한 식민 통치를 감추려는 나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감시를 받으면서도 독립 운동을 하셨던 분들을 생각하니 그 분들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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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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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조선 사람 앞에서는 괴물이 되는 무단 통치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a10yypf2mvwcuys/wish/25265010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방구 아저씨는 일본 산림관이 달라고 하는 장을 주지 않았다. 그 장은 죽은 아내의 생일에 바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자 갓스물의 일본 순사 이또오가 찾아와 다짜고짜 누명을 씌우며 방구 아저씨를 범죄자로 몰아가며 행패를 부렸다. 화가 난 방구 아저씨가 이또오를 내동댕이 쳤다. 그러자 조선 사람 앞에서만 서면 갑자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이또오의 나무 곤봉이 쇠 곤봉이 되어 방구 아저씨의 머리를 내리쳤다.<br><br>&nbsp; 이또오가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일제의 무단 통치 때문이다. 일제는 1910년 한국의 주권을 강탈하고 조선 총독부를 설치하여 강압적인 무단 통치를 시작하였다. 일제는 한국인의 일상생활까지 통제하였고, 헌병 경찰은 재판 없이 한국인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태형을 할 수 있는 즉결 처분권도 가지고 있었다.&nbsp;<br><br>  일제의 무단 통치는 조선 사람 앞에서는 괴물이 되었다. 그 괴물은&nbsp;방구 아저씨 같은 많은 피해자를 만들어 냈을 것이다. 무단통치 아래에서 살아가야 했던 조선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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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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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조선 사람들에게 악몽같았던 무단 통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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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단통치를 통해 일본은 한국인의 일상생활까지 통제하였다. 또 헌병 경철은 재판없이 한국인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태형을 할 수 있는 즉결 처분권도 가지고 있었다.<br><br>일본 헌병이 우리나라를 탄압했다. 무단통치 때문에 방구아저씨가 아끼는 장을 지키려다가 하늘 나라로 갔다.내 생각에는 옛날사람들이 억울할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탄압을 당해서 억울할것이고 방구아저씨의 장을 지키려다가 아무잘못없이 억울하게 죽은게 슬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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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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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공포의 무단통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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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제는 한국의 주권을 1910년에 강탈하고 조선 총독부를 설치하며 무단통치를 시작하였다. 일본은 헌병을 경찰처럼 대하며 그들에게 무단통치를 하게했다. 헌병은 그냥 사람들을 통제할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일상생활마저 통제하였다. 일제는 재판 없이 한국인에게 벌금을 부관하고 태형을 가하거나 고문을 하였다. 또한 일제는 애국 계몽 운동을 전개하는 신문 또는 잡지를 폐간하고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과 단체를 체포하여 감옥에 보내던가 고문을 하였다. 게다가 학교 선생님들에게 총칼을 차게 하였고 한국어마저 못쓰게 하였다.&nbsp;<br><br>&nbsp;일제는 폭력으로 사람들을 마구 때리고 고문을 했었따. 그래서 갑자기 일제가 방구아저씨에게 장을 달라고 하였다. 방구 아저씨는 당연히 싫다고 하며 거부했지만 결국 일제에게 맞아 죽게된다.&nbsp; 나는 이런일을 이겨난 조상님들이 대단했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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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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