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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인형의 집 (금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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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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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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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헬멜이 노라를 부르는 말을 살펴보면 ‘종달새, 다람쥐’‘변덕스런 여자’‘낭비를 좋아하는..’‘작은 고집쟁이’라는 표현에 주목한다.&nbsp;</div><div>&nbsp; 이 표현은 애칭처럼 보이지만 종달새와 다람쥐처럼 작은 동물로 부르면서, '너는 변덕스럽고, 낭비가 심하고, 고집쟁이야.' 라고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nbsp;</div><div>&nbsp; 상대를 자신의 통제 아래에 두고 싶고, 무력한 존재로 남아있으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 것이다.&nbsp;<br>( 가스라이팅의 의미 :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138864&amp;cid=43667&amp;categoryId=4366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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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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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진짜 노라는 낭비가 심한 여자는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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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노라는 자기를 위해 돈을 쓴 적이 없다고 말한다. 한국의 엄마들처럼 자신을 위해 돈을 쓰지 않고, 가족을 위해서는 돈을 쓸 때 아까워하지 않는다.&nbsp;</div><div>&nbsp; 노라는 자기 희생적이며 가족에게 모든 돈을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돈을 다 쓰고도 헬멜에게 돈을 더 타내는 것도, 빚을 혼자 갚기 위해 돈을 마련하려는 것이었다. 헬멜은 이를 알지 못하고 ‘노라는 낭비가 심하다’고 오해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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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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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헬멜이 노라를 통제하는 것에 대해    - 헬멜은 왜 단 것을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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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카롱은 18세기 바로크 시대 프랑스 왕족과 귀족들이 즐겨 먹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도 마카롱을 좋아했다고 전해진다.&nbsp;</div><div>&nbsp; 하지만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마카롱은 20세기 처음 등장했기 때문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좋아했던 마카롱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마카롱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nbsp;</div><div><a href="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668">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668</a>&nbsp;</div><div><br>&nbsp; 헬멜은 노라에게 마카롱을 못 먹게 한 이유는 이가 썩을까봐 라고는 말하지만, 진짜 이유가 따로 있을 것 같다. 마카롱이 사치품이어서, 이가 썩으면 돈이 들어가서, 비싸서 혹은 허영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아닐까.</div><div>&nbsp; 어쨌든 그렇게 금지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생각해 봐야 한다. 노라는 성인이고 돈을 맡기는 존재인데 왜 단 것을 못 먹게 하는 것일까. 좋아하는 것을 못하게 하고, 금지를 거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부부관계라고 할 수 있을까. 당시는 여자의 참정권도 없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작가는 당시의 여자들은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뤄내지 못하는 상황을 강조하기 위해 헬멜에게 그런 말을 하게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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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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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노라는 애초 결혼에 만족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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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노라는 빚을 지고 갚아가는 과정을 ‘남자처럼’하게 된다며 좋아했다. 그녀가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엿보이는 부분이다.&nbsp;</div><div>&nbsp; 빚에 관해 스스로 희생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원래 그녀의 품성인 것이지 그게 사랑의 힘이라고 말하기엔 전체 내용을 볼 때 부족해 보인다.&nbsp;</div><div>&nbsp; 노라는 남편을 어떻게 여기는지 살펴보면, 두려워하고 남편을 거역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점이 두드러진다. 진실을 남편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때문인지 살펴볼 때 두려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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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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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결혼&#39;에 대한 나의 경험과 생각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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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우리 엄마는 가족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strong></div><div><br><strong>2) '노라'와 '엄마'의 공통점이 있나요?</strong></div><div><br><strong>3)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헬맬과 비슷한가요. 다른가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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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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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분별없는 여자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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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분별없는 여자</strong></blockquote><div><br>&nbsp; <strong><mark>'분별없다'는 ‘세상 물정에 대하여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뜻(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mark></strong>으로 이는 사람을 무능하고 무가치하다고 평가할 때 쓰는 말이다.&nbsp;<br>&nbsp; 그 말을 헬멜은 자기의 아내에게 했다. 당시의 남자들이 아내를 그저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보잘 것 없는 존재로 여겨왔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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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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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자신의 힘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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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자신의 힘</strong></blockquote><div><br>&nbsp; <mark>'자신의 힘'이란 자기 몸에서 나오는 힘, 또는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내는 능력을 말하는데</mark>,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뜻한다.&nbsp;<br>&nbsp; 그러나 노라가 말하는 자신의 힘은 세상을 스스로 살아가야 하는 힘이 필요한 이유가 자신을 알기위해서, 또 세상을 알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다. 여성이 독립적인 존재로 살아가기 위한 힘을 크게 세 가지로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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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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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O] 인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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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인형</blockquote><div><br>&nbsp; <mark>'인형'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라는 뜻을 말하는데, </mark>이는 특정 모형을 가지고 있으며 가지고 놀기 위한 물건이라고도 할 수있다.<br><br>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노라가 자신을 인형이라 표현한다. 즉, 자기 자신이 누군가(책 속에서는 아버지와 헬멜씨)가 가지고 놀기 위한 물건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을 것이다. 또한 노라는 자신이 인형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더 나아가기 위해 인형으로 부터 벗어나려 행동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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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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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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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인형<br>B. 종달새<br>C. 분별없다.<br>D. 자신의 힘<br>E. 자유의 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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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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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생님] 키워드를 넣은 &#39;인형의 집&#39;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3926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오던 노라의 가정에 남편 헬멜이 은행장이 되는 경사가 생긴다. 헬멜은 노라를 <strong>( &nbsp; ?&nbsp; &nbsp;)</strong>라고 부르며 예뻐하고, 노라도 만족스럽게 살고 있었다. &nbsp;</div><div><br>&nbsp; 그런데 노라에게는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크로그스타라는 인물에게 비밀리에 돈을 빌린 것이다. 크로그스타는 헬멜이 자신을 은행에서 해고하려 하자, 노라를 찾아와 차용증의 위조 서명을 빌미로 협박을 한다. 노라는 헬멜에게 크로그스타를 해고하지 않도록 부탁해보지만, 헬멜은 크로그스타에게 해고통지를 보낸다. 결국 크로그스타는 헬멜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편지를 보낸다. 크로그스타의 편지를 읽은 헬멜은 은행장으로서의 자신의 명예를 걱정하며 노라를 <strong>( &nbsp; ?&nbsp; &nbsp;)</strong>로 몰아세운다.<br><br>&nbsp; 다행히 노라의 옛 친구인 린데 부인의 노력으로 크로그스타는 차용증을 돌려주고 헬멜은 자신의 명예를 지킨다. 그러자 헬멜은 태도를 완전히 바꾸어 다시 노라의 너그러운 보호자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노라는 이런 사건을 통해 자신이 그저 <strong>( &nbsp; ?&nbsp; &nbsp;)</strong> 같이 살았음을 깨닫게 된다. 노라는 헬멜에게 <strong>( &nbsp; ?&nbsp; &nbsp;)</strong>으로 살아가겠다고 한다. 그리고 <strong>( &nbsp; ?&nbsp; &nbsp;)</strong>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노라는 아내이자 여자이기 전에 무엇보다 먼저 인간이고 싶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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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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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39264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18세기 인형</blockquote><div>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toytalez&amp;logNo=220693870699</div><div>  사진에서 본 것처럼 비싼 옷과 잘 꾸민 장식으로 꾸민 18세기 인형은 실물과 비슷하고 신분을 잘 나타낸다. 그래서 여기에서 쓰인 인형이란 말에는 신분과 경제상태의 의미도 포함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br><br></div><blockquote>2) 18세기 인형의 집</blockquote><div><a href="https://blissinottawa.tistory.com/545">https://blissinottawa.tistory.com/545</a></div><div>  당시에는 사진처럼 중류층 이상은 인형의 집을 가지고 노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따라서 이 제목은 그런 장난감 인형의 집을 가지고 노는 듯이 살아가는 헬맬같은 남성들을 비판하는 것이란 생각을 한다. 이 소설에서 헬멜은 아내를 인격체가 아닌 다른 귀여운 명칭으로 불렀다. 마치 인형의 집 놀이처럼 살고 있었음을 잘 보여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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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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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39264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형의 집'이라는 제목이 알려주는 것은 무엇일까?<br>2) 노라는 왜 일찍 헬멜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것일까?</div><div>3) 왜 린데부인은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려고 하는 것일까?<br>4) 헬멜은 왜 태도를 바꾸어 다시 노라를 종달새라고 부른 것일까?<br>5) 노라는 꼭 집을 나가야만 했던 것일까?<br>6) 내가 공감하거나 관심 가진 부분 혹은 다른 의견이 있거나 불만스러웠던 부분을 소개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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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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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39264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Q) 노라는 왜 일찍 헬멜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것일까?</blockquote><div><br>&nbsp; 책을 읽는 내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왜 노라가 진작에 헬멜에게 빚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지?’ 순전히 남편 헬멜을 위해 빌렸던 돈인데, 그녀는 왜 자기 탓만 하는 것이었을까. 하는 점이었다. 그것은 자기의 삶은 오직 남편과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때문이었을 것이라 여겨진다. 그런데 상대가 그런 희생을 분멸없는 일, 무가치한 일로 여기는 순간 노라는 그동안 살아온 모든 삶이 붕괴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nbsp;</div><div><br></div><blockquote>Q) 왜 린데부인은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려 하는 것일까?</blockquote><div><br>&nbsp; 반면에 같은 시간에 ‘자신의 힘’으로 살아왔던 린데 부인은 크로그스타와 재혼을 결심한다. 나는 이 점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노라가 인형의 집을 박차고 나가는데, 린데부인은 스스로 인형의 집으로 들어가니 말이다.&nbsp;</div><div>&nbsp; “일해줘야 할 사람이 있다는 것, 삶에 대한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보살펴야 할 가정이 생겼으니..”(p119,상) 라고 고백하는 장면은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아마 작가인 입센은 노라와 린데부인을 통해 당시의 여성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를 묻기 위해서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나는 두 여성, 노라와 린데 부인이 다른 방식으로 자기 삶을 완성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았다.&nbsp;</div><div>&nbsp; &nbsp;린데 부인이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는 것은 주제에서 보면 꼭 필요한 부분이고, 아이러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iv>&nbsp; 이런 대비되는 장면을 넣은 것은 스스로를 위해 무엇을 할 줄 모르는 린데부인과 아직 할 줄 아는 것은 없지만 스스로를 위해 살아가려는 노라가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 당시의 결혼 방식으로 보면 이해되는 부분이다. (제인에어의 청혼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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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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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노라의 호칭에 대해 반대한다.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3926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헬멜이 노라를 &nbsp; ‘종달새, 다람쥐’‘변덕스런 여자’‘낭비를 좋아하는..’‘작은 고집쟁이’라는 부를 때가 있다. 이것을 어떤 사람은&nbsp; 남편이 부인을 함부로 대하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nbsp;<br>  이건 그저 애칭에 불과하다. 이 소설을 너무 인권 중심으로 읽는 것은 재미있는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된다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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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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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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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멜은 노라에게 여러 애칭을 붙여주었다. '작은 종달새', '작은고집쟁이' 등 이다.<br>&nbsp;어떤사람들은 '단지 서로 부부 사이니까 애칭같은 것을 붙일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반려견 이나 반려묘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nbsp;나보다 아래니까 내가 이름을 붙여주는 듯한 느낌이든다. 이로써 아내를 남편의 노예라고 느껴진다. 따라서 헬멜은 노라를 기만적으로 생각한다는 주장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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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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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O]  자신에 대한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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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저에게는 또하나의 그와 똑같은 신성한 의무가 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의무죠.</strong></blockquote><div><br>&nbsp; 의무란 사람으로서 해야할 바를 가리키고, 도덕적으로 그것을 원하건 원치 않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다.<br>&nbsp; 노라는 왜 이런 말을 했을까? 이 부분에선 노라가 '저는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의 인간이라는 것을 믿어요. 당신이 하나의 인간인 것처럼 저도 힘 자라는데까지 하나의 참다운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어요.'라고 말한다. 지금 이때에는 '노라' 자신이 아버지와 남편의 인형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고, 나 자신을 찾기 위해 이런 의무를 만들어 낸 것이다. 노라는 책과 사람들의 생각으론 만족할 수 없고 오로지 자신, 나 자신의 생각으로 사물이 지닌 참다운 뜻을 찾고 싶은 것이다.<br>  내가 만약 노라라면 이 기적이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 참아온 분노를 참지 못하고 노라처럼 집을 나갈 것이다. 그리고 나의 의무를 나 자신의 자유를 지키는 것으로 만들 것이다. 나도 이젠 노라처럼 자신의 의무를 만들고, 그 의무를 지켜가면서 자신의 꿈을 찾아 행복하게 살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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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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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OO] &#39;인형의 집&#39;과 비교한 우리 엄마와 아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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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엄마는 가족에서 요리와 공부 도와주기, 집안일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엄마는 노라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언제나 명랑하며 친근한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빠는 헬멜과 다르다. 우리 아빠는 엄마의 부탁을 잘 들어주고 언제나 친절하며, 이야기도 잘 들어준다. 무엇보다 엄마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명예도 희생할 수 있는 아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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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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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림] 종달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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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종달새</blockquote><div><br><mark>'종달새'는 종다릿과의 새. 몸은 참새보다 조금 크며 붉은 갈색이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뒷머리의 깃은 길어서 뿔처럼 보인다.</mark><br>헬멜은 노라를 작은 종달새라고 부른다. 얼핏 들어보면은 부부간의 애칭이라고 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종달새는 주로 약한 동물이다. 헬멜은 노라를 자신보다 낮고 언제나 내가 통제해야된다는 뜻이 있을 것 같다.&nbsp; 그래서 노라는 통제의 대상이 되지 않고 동등한 대상이 되도록 행동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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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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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종달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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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종달새는 참새보다는 조금 더 큰 새로 잘 운다는 특징</mark>을 가지고 있다.종달새와 관련된 속담과 격언으로는 대표적으로 <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139eb28423fd443b872ba4d1befc807d"><strong>종달새</strong>&nbsp;깨 그루에 앉아 통천하를 보는 체한다 </a>가 있다.<mark>이는 하찮은 자리에 올라선 자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우쭐댐</mark>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r><br>종달새는 헬멜이 아내 노라에게 가장 자주 사용한 애칭이다.이러한 별명은 것보기에는 그저 좋은 뜻인 것 같지만&nbsp; 헬멜이 아내를 작고 하찮은 그저 종달새처럼&nbsp; 하루 종일 우쭐대는 존재로 여겨왔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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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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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훈] &#39;인형&#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1143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인형</strong></blockquote><div><br></div><div><strong><mark>사람이나 </mark></strong><a href="https://folkency.nfm.go.kr/topic/%EB%8F%99%EB%AC%BC"><strong><mark>동물</mark></strong></a><strong><mark>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mark></strong><strong>을 말하는데, 이는 특정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가지고 놀기 위한 물건 즉 장난감 이라고 할 수 있다.<br><br>'인형의 집'의 후반부에서는 노라가 자기 스스로를 '인형'이라고 말한다. 즉 자신은 누군가가 가지고 놀고 위한 물건이라고 느겼기에 노라는 다른 사람(헬멜의 자신의 명예를 체우기위한 도구, 인형)의 놀이감이 아닌 </strong><strong><mark>하나의 인격체</mark></strong><strong>로써 인형에서 벗어나려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을 떠난다.</strong><strong><sub><sup>ㅇㅅㅇ</sup></sub></strong><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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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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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석현] 종달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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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nbsp; '종달새'는 종다릿과의 새로 몸이 붉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는 새이며 봄에 높이 올라오르며 잘 운다.</mark> 헬멜은 노라를 종달새라 부르며 애칭으로 부르는데 이는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헬멜이 노라를 종달새처럼 작은 새로 그저 조잘거리는 새로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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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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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아] 인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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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형</blockquote><div><br>&nbsp;<mark>'인형' 이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mark>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데, 소유가 다른 사람이고 가지고 놀기 위해 만들어 진 물건이라 할 수 있다.<br>&nbsp; 헬멜이 자신의 명예를 지키고 노라를 대하는 태도가&nbsp; 달라지자, 자신이 인형같이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헬멜은 노라가 아닌 그저 자신의 명에를 지킬 부인이 되어줄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 아닐까. 헬멜은 노라가 자신의 소유인 것처럼 대하는 것이&nbsp; 인형과 비슷하지 않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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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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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 인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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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mark>'인형' 이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다.</mark> 이는 특정한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가지고 놀거나 하는 등을 하기 위한 물건이다.<br><br>&nbsp; &lt;인형의 집&gt; 의 후반부에서, 노라는 자기 자신을 '인형' 이라고 표현한다. 인형은 인형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 라는 사람이 자신의 마음대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 가지고 놀기도 하는 것이다. 당시 사회 배경이 딸(또는 여자)은/는 교양있는 숙녀로 자라, 아내의 역할을 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어쩌면 노라는 자신이 교양있는 숙녀로써 아내의 역할을 잘 하는 사람으로 되도록 하고, 그러길 바라는 아버지와 헬멜 씨가 자신인 '인형' 을 가지고 노는 '나' 라고 생각했던 게 아닐까?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살길 바랐던 그 두 사람과 사회 속에서, 노라는 점점 자신을 잃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조종당하는 인형' 으로 생각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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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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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ㅣㅅㅡㅇㅇㅜ]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150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mark>'인형'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라는 뜻을 말하는데, </mark>이는 특정 모형을 가지고 있으며 가지고 놀기 위한 물건이라고도 할 수있다.<br>이 책에서는 노라를 인형으로 표현한다. 나는 그 표현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노라가 헬멜이라는 사람이 만든 인형의 집에 있는 인형이기 때문이다. 인형의 집에 어울리면 어떤 인형이든 상관없어지는 그런 인형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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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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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훈]엄마 미안해! :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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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엄마는 <strong>'노라'</strong> 같다. <br>엄마는 진짜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지만, 자기의 권리를 진짜 잘 챙기시는 것 같다. 진짜 잘 챙기셔서 음..... 그렇다. 그리고 우리가 엄마를 막 일 시키는 것 같아 가끔<strong> '노라'</strong>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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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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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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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엄마는 가족에서 요리와 학원 픽업, 집안일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이런 주부이지만 노라와는 다르다. 그 이유는 가아아끔 빼고 촐삭거리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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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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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석현]&#39;인형의 집&#39;과 비교한 우리 엄마와 아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278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인형의 집」에서 헬멜은 노라를 인형 같이 대한다. 하지만 「인형의 집」의 헬멜과는 달리 우리 아빠는 엄마를 인형같이 대하지 않는다. 우리 아빠는 비록 바빠서 힘들지만 언제나 친절하고 가족들을 잘 대해 준다. 언제나 바쁘고 힘들지만 우리 가족을 잘 챙겨주는 우리 아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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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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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림] 엄마 아빠 사랑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2842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헬맬과 매우 다르다. 우리 아빠는 엄마의 부탁도 잘 들어주고, '화를 낸 적'도 없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항상 진심으로 대한다. 엄마가 꽃을 많이 좋아한다. 그래서 아빠는 기념일때 등등으로 한 번씩 꽃을 사온다. 나의 입장으로써는 아빠가 노라를 닮은 것 같기도 하다. 우리를 위해서 많은 물건, 옷들 등등을 사주지만 아빠는 자신의 물건은 많이 사지 않는다.<br>엄마도 아빠가 힘들어하면은 격려해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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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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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서]&quot;인형의 집&quot;과 비교한 우리 엄마와 아빠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2882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엄마와 노라의 집안에서의 역할은 꽤나 비슷하다.엄마도 노라처럼  우리 집의 집안일을 모두 하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다.하지만 아빠는 헬멜처럼 성공한 사람이지만 헬멜이 노라를 위해 희생하지 않으려 한 것처럼 집안일을 일도 거드려 하지  않는다.그래서 엄마가 집을 잠깐 나간 적도 있다.그러한 점에서 여성의 참정권이 예전부터 높아졌다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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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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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나영] 엄마 너무 예쁘다! 30대 같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29161</link>
         <description><![CDATA[<div>3)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헬멜과 비슷한가요, 다른가요?<br><br>&gt;다르다. 아빠는 헬멜과는 정 반대다.&nbsp;아빠는 헬멜보다는 노라에 가깝다. 일반적인 다른 아빠들과는 다르게, 우리 아빠는 요리를 잘한다. (잘하고 좋아한다.) 그래서 주말에는 삼시새끼 밥을 다 아빠가 한다. 그리고 엄마가 강의하러 가거나 야근 할 때는 집안일과 육아를 다 아빠가 한다. 그리고 가끔 평일에 아침을 해 놓을때도 있다. 또한 우리 집은 집안일을 나누어서 한다. 물론 나와 동생도. 아빠는 화장실 청소(화장실 두개)와 분리수거, 저녁 설거지, 밥하기 등을 한다. +내 동생 문제집 채점도! 하지만, 우리 집은 맞벌이라 엄마가 할 일이 더 많다. 평일의 집안일은 거의 엄마가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가 노라처럼 빚을 져도 화 보다는 갚으려고 노력했을 것이다.(엄마는 폭발했을 것 이다.) 이렇듯 우리집은 좀 반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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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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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림]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47764</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는 헬멜이 노라가 마카롱을 못 먹게 한다.<br>책에서 이가 썩을까봐라고 말하는데, 이것이 진 짜 이유는 아닐 것 같다. 이가 썩어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거나 마카롱이 너무 비싸서인 것은 아닐까?<br>&nbsp;책에서는 가정이 돈이 넉넉하다고 표현이 되어 있다. 다 큰 성인에게 꼭 이렇게 통제를 해야만 할까? 자기 스스로 통제를 분명히 할 수 있을 것 이다. 그리고 어쩌다가 한 번 마카롱을 먹는 것 뿐인데, 꼭 통제를 해야할까? 좋아하는 것을 못 먹게 하고, 통제를 하는 것이 과연 사이 좋은 부부일까? 작가인 헨릭 입센은 마카롱을 통해 노라가 인형처럼 대해졌다고 표현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나는 헬멜이 노라를 기만적으로 생각한다는 주장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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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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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석현]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479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인형의 집」에서 헬멜은 노라에게 여러 애칭으로 불렀다. '종달새, 다람쥐', '낭비를 좋아하는', '변덕스런 여자' 같은 애칭들은 몇몇은 겉으로 좋아보이고 괜찮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애칭들은 헬멜이 노라를 종달새, 다람쥐 같은 작은 동물과 낭비와 변덕이 많은 여자로 노라를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br>&nbsp; &nbsp; &nbsp; 어떤 관점으로 보면 헬멜은 노라에게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 가스라이팅은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이다. 헬멜은 노라를 억압하고 무력하게 만들었다. 이런데 과연 헬멜을 노라를 부부로 대하고 사랑했을까? 헬멜은 노라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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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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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성훈 :)]나는 헬멜이 노라를 기만한다고 하는 것에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9ljwsdjajde3s5y/wish/2299848204</link>
         <description><![CDATA[<div>헬멜은 작품 초기부터 노라를 종달새,&nbsp; 작은 고집쟁이, 낭비 잘 하는 양반이라는 호칭으로 부르곤 했다. 이것은 사람들에게는 서로 간의 호칭 별명등 좋은 부부 관계로 볼 수 있겠지만, 나는 이것을 헬멜의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한다. 이 것은 그저 애칭에 불과하다. 장난이라도 아내를 고집쟁이, 낭비를 잘한다 라고 말하는 것은 기만이 아닐까? 나는 이를 근거로 헬멜이 노라를 기만한다고 주장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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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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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서]진짜 노라는 낭비가 심한 여자가 아니라는데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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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라는 낭비가 심한 여자인 것 같다.왜냐하면 노라는 비싼 음식인 마카롱을 좋아하고 화려한 치장과 집안 꾸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이를 하는데는 분명 엄청나게 많은 돈이 들 것이다.설령 노라가 다른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집을 꾸미고 다른 사람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선물을 샀다해도 희생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을 쓴 노라가 한 행동이 돈낭비가 아니다는 점은 아니라고 본다.또한 노라가 돈을 이런데 낭비하지 않았으면 빚을 보다 더 빨리 청산할 수 있지 않았을까?이는 노라가 생각 없이 돈을 썼다는 증거가 아닐까?따라서 나는 노라가 낭비를 잘하는 여자라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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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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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 노라는 낭비가 심한 여자가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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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노라는 자신을 위해서는 남편이 주는 용돈을 땡전 한 푼 안 쓴다. 하지만, 가족들을 위해서라면 돈 쓰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이렇듯, 노라는 사치는 물론 자신을 위해서 돈을 쓰진 않으므로 낭비가 싶한 여자가 아니다.<br><br>  노라는 남편에게 말하면 화를 낼 게 뻔하니, 혼자 빚을 갚으려고 용돈을 더 달라고 한 것인데도 남편은 오해를 하고 만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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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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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아]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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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헬멜은 노라에게 여러가지 호칭을 붙여주었다. 변덕스런 여자, 낭비를 좋아하는 등등. 자신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주변에서 그렇게 말하니까 점점 그렇게 믿게 되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노라가 마카론을 먹지 못하게 막는다. 이런 통제를 하면서 자신은 노라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자신이 없으면 멋대로 판단하지 못하도록 세뇌하는 것 같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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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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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우]진짜 노라는 낭비가 심한 여자는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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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찬성<br>노라는 진정으로 자기자신을 위해 돈을 쓴적은 몇없다. 대부분 돈을 쓸때는 자기 희생적으로 가족에게 모든 돈을 사용했다. 또 전혀 아까워하지않고 오히려 자랑스러워 했다. 돈이 남으면 사치를 부리지 않고 빛을 갚았다. 돈을 다 쓰고도 헬멜에게 돈을 더 타내는 것도, 빚을 혼자 갚기 위해 돈을 마련하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찬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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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1: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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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민서] 인형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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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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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4: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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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유림] 인형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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