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서술자를 점순이로 바꾸어 동백꽃의 일부를 다시 써보기! (2-2) by 교사 박지영</title>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link>
      <description>점순이의 입장에서 &#39;나&#39;를 보는 마음은 또 얼마나 답답했게요~? 점순이의 입장에서 글써보기! (교과서 41쪽)</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8 01:43: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3 22:59:3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좋은 예시~ (2-3반 방선영 학생)</title>
         <author>dongbut210005</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465750</link>
         <description><![CDATA[<div>걔는 내가 다른 곳을 보던 사이 내 수탉을 때렸다. 수탉은 다리 하나 꼼짝 못하고 픽 쓰러져 죽어버렸다. 그 남자아이는 아무것도 안했다는 듯이 멍 하니 서있었고, 나는 소리를 질렀다.<br><br>" 남의 닭을 왜 때려죽이니! "<br><br>자기 닭인줄 알았는지, <strong>뭐 어떠냐며 소리쳤고 내 수탉이란 것을 말하자 당황했다는 듯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 티를 안내려고 하지만, 이만 저만 걱정하는 듯한 표정이 꽤나 귀여웠다.</strong> 그렇게 계속 정색하고 남자아이를 빤히 쳐다보니 갑자기 털썩 주저앉더니 울음을 놓았다. <br><br>"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터냐? "<br><br><strong>남자아이가 내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할것이란걸 알았지만, 그래도 나는 마음 표현을 하고 싶었다. 역시나, 생각했던대로 내 말을 못알아듣고 그래! 라며 대답했다. 바보 같은 녀석. 안이른다고 하니 헤벌레 웃는다. </strong>무슨 생각이었는지 그 남자아이의 어깨를 짚은 채 기대었고, 폭 파묻혀 버렸다. 노란 동백꽃 속으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1:5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465750</guid>
      </item>
      <item>
         <title>2219이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1909</link>
         <description><![CDATA[<div>점순이는 대뜸 큰 수탉을대려와 단매로 때렸다 계속때리다보니그수탉은 쓰러져 죽었다 그러자 돌식이는 막 화를 냈다  <br>그면서 돌식이는 말했다 <br>왜 점순이는 남의 닭을때리누 하고말이다<br>그런데 점순이는 아무렇지않다는 둥<br>하고있다<br>그런데 갑자기 점순이가 화를낸다 화를낼사람은 난데 이 바보녀석아 내 맘도  몰라주고 <br>돌식이는 어이가 없었다<br>근데 점순이가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내가동물을 죽었네<br>그래서 돌식이에게가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며 부탁했다 내부모님께는 말하지말라고 그랬다<br>돌식이는 알았다고했다<br>그러면서 우리는 금방 세상의 둘도없는 친구가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1909</guid>
      </item>
      <item>
         <title>2224장희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2245</link>
         <description><![CDATA[<div>그아이는 대뜸 달려와 우리닭을 때려죽였다.그런뒤 본인도 놀란듯 멍하니 서있었다.놀란 모습이 재미있어지만<br>웃음을 참고 <br>"왜 남의닭을 때려죽이니?"<br>그러자 그아이는 <br>"그럼 어때?"라고 했다.<br>난 몹시 화난듯이<br>"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br>라고하자 아이는 겁에 질린듯 주저 앉았다. 그러고나서 아이는 겁에질린 표정으로 한참을 생각했다.<br> 그모습을 보고 미안한 마음에 나는<br>"그럼 너 이담부터는 안 그럴 거지?"라고 했다 그러자 그아이는<br>황급히 <br>"그래!"라고 했다<br>그모습에 나는 웃음이 새어 나왔다.오랜시간을 기다린 끝에 이제야 내맘을 받아주어 기분이 좋았다.<br>그리고나서 나는 그아이의 어깨를 잡고 쓸어졌다.그러자 동백꽃 속으로 파 묻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2245</guid>
      </item>
      <item>
         <title>2207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2518</link>
         <description><![CDATA[<div>퍽 하고 무언가 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나는 무슨일인고 하며 돌석을 쳐다봤다<br>돌석은 누 집닭인지 덩치가 큰 수탉을 단매를 쳐버렸다. 단매를 맞은 큰 수탉은 픽하고 쓰러져 미동조차 하지않았다.<br>돌석도 수탉이 그리 바로 쓰러질줄은 몰랐는지 그저 미동조차 하지않는 닭을 멍하니 쳐다보고있었다. 내가 눈을 부릅뜨고<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 라고 하자<br>돌석이 "그럼 어때?" 라고 말하며 일어나려했다<br>"뭐 이자식아! 누 집 닭인데?" 라고 말하며 난 그아이의 복장을 밀어버렸다. 떠밀려 바닥에 엉덩방아를 찍은 그 아이의 표정이 아주볼만했다. 표정에선 불안하고 무섭고 무안한 많은 감정이 섞여있었다. 갸는 바닥에서 비실비실 다시일어나며소맷자락을 눈에 갖다대고는 엉 하고 울어버렸다. 당황스러웠다 밀쳐 넘어졌던게 아팠던걸까 무슨 실수를했던건가 오만가지 생각을해봤다. '이놈 닭 땜시 우는구나' 생각하고 엉 하고 우는 그아이앞에 다가가 "그럼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터냐?" 하고 묻자 그 아이의 얼굴이 풀리며 "그래!" 라고 무턱대고 대답했다. "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가 자꾸 못살게 굴 터니?" 라고 물었더니 어린아이가 다짐하듯 "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테야!"라고 대답했다. "닭 죽은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테니" 그리고 뭣에 떠다 밀렸는지 난 돌석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져버렸다. 그 바람에 그 아이의 몸뚱이도 겹쳐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샛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 버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2518</guid>
      </item>
      <item>
         <title>2211 박규태</title>
         <author>dongbus200013</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3179</link>
         <description><![CDATA[<div>걔는 대뜸 달려들어 우리집 수탉을 단매로 때려 죽였다 그리곤 멍하니 서있다 나는 걔를 매섭게 노려봤더니 놀라 자빠졌다 <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 걔는 "그럼 어때?"하고 일어난다 "뭐 이자식아 누 집 닭인데?"라고 하자 또 다시 벌렁 자빠졌다 나는 화가났지만 그 모습이 귀여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2:2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3179</guid>
      </item>
      <item>
         <title>20217 양희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4961</link>
         <description><![CDATA[<div>그 얘는 내가 한눈 팔던사이에 매로 수탉을 때렸다.<br>수탉은 다리 하나 꼼짝 못하고 픽 죽었다.<br>나는 그 아이에게 소리를 질렀다.<br>"왜 남의 수탉을 때려 죽이냐?" 라고 항의하자 그 얘는 내 수탉을 내가 죽인게 뭐어때 라는 식으로 되받아쳤다.<br>그 아이는 그 수탉이 자기 닭인줄 착각했다.<br>"그 수탉은 내 수탉이야!"  라고 하자 <br>그 아이는 엄청 당황스러워했다.<br>그 아이가 두려워하고 많이 불안해 하길래 난 그를 용서하려고 했다. <br>"담부터 안그럴꺼냐?"<br>그 아이는 "그래!" 라고 했다.<br>그아이는 내 마음을 이해 못 한것 같았다.<br>어쩔수없지만 난<br>"닭 죽인건 내 안이르마" 라고 그 애를 안정시켰다.<br>그리고 그를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게 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2:2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4961</guid>
      </item>
      <item>
         <title>2205김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5391</link>
         <description><![CDATA[<div>개똥이는 대뜸 달려들어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엎었다. 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 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 나는 너무 화나고 놀라서 개똥이에게 소리쳤다.<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r>그러자 개똥이는 "그럼 어때?" 하고 성을 내고 자기 혼자 엉엉 울기 시작한다. 그 모습이 웃기고 어이없어 " 그럼 너 이담부터 안그럴 터냐?" 하고 묻자. 개똥이는 기다렸다는 듯이<br>"그래!" 하고 답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5391</guid>
      </item>
      <item>
         <title>20220이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5904</link>
         <description><![CDATA[<div>무언가 큰 소리가 들려서 가보았더니 용식이가 죽은 우리 집 닭 앞에 서 있었다. 내가 그 모습을 보고 매서운 눈으로 용식이를 쳐다보자  용식이는 놀랏는지 바로 뒤로 나자빠져 버렸다.<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왜 때려죽이니?"<br>"그럼 어떄?"<br>"뭐 이자식아? 누집 닭인데!"<br>내가 말을 끝마치자마자 용식이의 낮빛이 좋지 않아졌다. 이제서야 지가 무슨일을 저질렀는지 꺠닳은걸까.<br>그 모습이 쌤통이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다. 나는 말했다.<br>"그럼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테냐?"<br>그러자 용식이는 바로 그러겠다고 대답했다.<br>용식이는 내가 한말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지만,,. 아무렴 어떄.<br> 못알아 들은거여도 대답한건 대답한거니까<br>"닭 죽은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테니."<br>나의 한마디에 용식이의 얼굴엔 다시 화색이 돌았다.<br>다행이라는 얼굴로 헤실헤실 웃고있는게 참 귀여웠다.<br>그순간 어째선지 나는 다리에 힘이 풀려버려 용식이의 어깨를 잡은상태로 그대로 동백꽃 곳으로 함꼐 파묻혔다.<br>알싸하고 향긋한 냄새. <br>한순간이였지만 이세상에 우리 둘밖에 남지 않은 기분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5904</guid>
      </item>
      <item>
         <title>2201곽유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5935</link>
         <description><![CDATA[<div>맹구는 갑자기 내 수탉을 단매로 때려 죽였다. 난 너무 화가나서 맹구한테 소리를 질렀다.<br><br>남의 닭을 갑자기 왜죽여? 이 맹구녀석아<br><br>그랬더니 이맹구녀석이 뭐 어때라고 하며 눈물을 흘린다.<br>난 그게 귀엽기도 했지만 화도 났다.<br>그래도 맹구를 봐줘야겠다.<br>맹구는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고 있을까?<br>내가 물었다.<br><br>너 담에도 또 그럴거냐?<br><br>맹구는 울면서 안그런다고 말했다.<br>난 맹구가 내마음을 알고 있을까 라고 맨날 생각했지만 돌아보면 내가 제대로 마음을 표현한적이 없다 싶어서 맹구를 잡고 동백꽃 속으로 누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2:2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59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7499</link>
         <description><![CDATA[<div>20218윤휘상</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7499</guid>
      </item>
      <item>
         <title>20206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8722</link>
         <description><![CDATA[<div>맹구는 나의 수탉을 횟집에 들고 튀고 산속 내가 보이는 곳에 나의 수탉과 짱구네 수탉을 싸움을 붙혔다 난 그걸 보고 눈이 뒤집혀 짱구네 수탉을 죽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8722</guid>
      </item>
      <item>
         <title>2210 김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88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8809</guid>
      </item>
      <item>
         <title>20213방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8968</link>
         <description><![CDATA[<div>강아지 는 대뜸 달려들어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엎었다. 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 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 나는 너무 화나고 놀라서강아지에게 소리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2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38968</guid>
      </item>
      <item>
         <title>2225 정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44099</link>
         <description><![CDATA[<div>개는 대뜸 달려들어서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 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 하고 그대로 죽었다. 그리고 걔는 내 앞에 멍하니 섰다가 내가 매섭게 눈을 흡뜨고 닥치는 바람에 뒤로 벌렁 자나빠졌다.<br>“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r>자기 닭이 아니라는 것에서 놀랐는지 또 다시 벌렁 자빠졌다.  걔가 너무 무안해 하는 것을 보며 화낼 수도 없었다. 아니 오히려 더 그 아이한테 빠져드는 것 같았다. 걔는 자신이 잘못한 것은 아는지 비슬비슬 일어나서 눈을 가리고는 얼김에 엉 하고 울음을 놓았다. 내가 “그럼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터냐?”하고 물으니 그때야 “그래!”하며 울음을 그쳤다. 내가 뭣에 떠다밀렸는지 모르겠지만 뭐가 쳐서 눈을 떠보니 걔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졌다. 바람에 걔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폭 파묻혀 버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3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44099</guid>
      </item>
      <item>
         <title>2215손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48344</link>
         <description><![CDATA[<div>걔는 대뜸 달려와서 우리집 수탉을 때려 죽였다 수탉은 팔하나 꼼짝 못하고 죽어 버렸다<br>나는 그아이에게 소리를 질렀다<br>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나<br>그럼 어때? 냐며 자신만만하게 소리치고있었고 갑자기 분하기도하고 <br>무안도 스러웠다<br>나는 결국 울음을 놓았다<br><br>너 이담부터 안 그럴테냐?<br><br>나는 눈물부터 씻고 요담부터 그래봐라 <br>그래 이젠 안할게 닭이 죽은건 염려마라 이르지는 안을테니<br>나의 어깨는 무거운 짐을 놓은듯 가벼워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3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48344</guid>
      </item>
      <item>
         <title>2222 이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53038</link>
         <description><![CDATA[<div>순진이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집 닭을 단매로 때려 죽였다. 그리고 나는 멍하니 서있다가 나는 순진이의 몸이 뚫릴 정도로 매섭게 째려보았다. 순진이는 내 모습이 무서웠는지 도망치려다 돌에 걸려 넘어졌다.<br>왜 우리집 닭을 때려서 죽여!!!  너도 죽고 싶어?!!!! 순진이는 말했다. 너네 집 닭인 줄 몰랐다...... 순진이는  나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안절부절 못했다. 나는 정말 화가났지만 순진이가 안절부절 못하면서 있는 것이 <br>좋지않아 순진이를 용서해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나는 순진이에게 말했다. 다음부터 그러지마라!!! 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 안둔다. 그리고 내가 너한테 그동안 잘 못한 것 같다. 너네 집 닭 상처나게 하고 말 함부로 해서 정말 미안하다. 내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순진이는 말했다. 아니다 내가 잘못했다. 나도 너한테 잘 못한 거 많다. 우리는 서로 잘못했다며 울었다. 우리 이제는 잘 지내자!!!!! 그래!! 순간 나는 내 발에 걸려 순진이와 함께 넘어졌다. 눈을 떠보니 나는 순진이 위에 있었다. 그리고 노란 동백꽃에 우리 둘다 파묻혀 있었다. 우리는 서로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3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53038</guid>
      </item>
      <item>
         <title>2202권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53323</link>
         <description><![CDATA[<div>철수는 대뜸달려들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큰수탉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 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하나꼼짝 못 하고 그대로 죽어 버렸다 그리고 나는 멍하니 서있다가 화가나서 소리질렸다 철수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어?? 라고말하자 철수가 그럼 어때??하고 말하는 철수가 미워서 눈물이날거같아지만 눈물를 꾹참고 애기했다 이번일는 없는일로 해줄께라고하니 철수가 미안하다고 불안해하는 철수를 괜찮다고 얘기하면서 진정시켰다  그러고 나는 닭의 시체를 동백꽃이피는 곳에 잘묻어주었다 그러고 철수랑 나는 조금 어색한사이가 되었다 나는 어색한사이가 싫어서 철수랑 다시 화해할려고 노력중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2:3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53323</guid>
      </item>
      <item>
         <title>2203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79218</link>
         <description><![CDATA[<div>걔는 대뜸 달려들어서 걔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집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엎었다. 우리집 닭은 푹 얼어진 채 다리하나 꼼짝 못 하고 그대로 죽어 버렸다. " 이놈아! 너 왜 우리집 닭을 때려죽이니? "라고 말하자 남자 아이가 " 그럼 어때? "라고 말했다. " 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 '' 하고 남자아이는 복장을 때에는 바람에 다시 벌렁 자빠졌다.그러자 남자아이는 비슬비슬 일어나며 소맷자락으로 눈을가리고는 얼김에 엉 하고 울음을놓았다. 그러자 나는 남자아이 앞으로 다가가서 " 그럼너 이담부텀 안 그럴 테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남자아이는 눈물을 씻고 " 그래! " 하고 대답했다. 그리고 나는 '' 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줄터니? " 라고 말하고, 남자아이는 " 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테야! '' 라고대답했다. 그리고나는 닭 죽은건 염려 말라고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2:4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79218</guid>
      </item>
      <item>
         <title>2221 이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7923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호드기를 불며 웅이가 오기를 기다렸다. 산에서 내려오던 웅이가 달려와서 내 닭을 막대기로 때려죽였다. 나는 당황해서 "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 그러자 웅이가 "그럼 어때?" 난 "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 라고 하며 웅이를 밀었다. 그러자 웅이는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다시 생각해보니 닭 싸움도 붙이고 욕을 한 것이 생각났다. 미안하고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르지 않기로 생각했다. "그럼 너 이담부터 안 그럴 터냐?" "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 거야!" "닭 죽은 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 그리고 나는 웅이의 어깨를 밀치고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2:4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79231</guid>
      </item>
      <item>
         <title>2204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83614</link>
         <description><![CDATA[<div>걔는 대뜸 달려들어서 우리집 수탉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br>우리집 닭은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 하고 그대로 죽어 버렸다 그리고 걔는 멍하니 섰다가 내가 눈을 흡뜨고 닥치는 바람에 뒤로 벌렁 나자빠졌다 <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 라고 말하자<br>그 아이는 “그럼 어때?” 라고 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18 02:4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83614</guid>
      </item>
      <item>
         <title>2209김태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85257</link>
         <description><![CDATA[<div>바보가 내가 보고 있는데도 갑자기 달려와 단매로 내 수탉을 때려 엎었다. 쓰러진 채로 가만히 있는 내 수탉을 보니 아마도 죽은 것 같다. 그 모습을 보고 나는 화가나 눈을 부릅 뜨고 바보한테 다가가니 바보가 놀랐는지 나자빠졌다. 그리고 나는 소리쳤다.<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하니 바보가<br>"그럼 어때?"하고 일어나러고 하니<br>내가 "누 집 닭인데?"라고 하니 다시 자빠진다. 그러더니 갑자기 바보가 울기 시작했다. 나는 감자 사건에 대해서 아직 화가 풀리지 않았지만 바보가 우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불쌍해지기 시작해 용서해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난 이 상황을 보고 이때가 싶어 말했다<br>"그럼 너 이담부터 안 그럴 터냐?"하니<br>내 마음을 알아들은 건지 "그래"라고 한다.<br>이미 용서해 주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나는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무턱대고<br>"닭 죽은 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라고 말했다<br>닭 죽은 것을 부모님께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그건 나중일이고, 지금은 지금 상황에 신경써야 겠다.<br>그리고 나는 이제야 마음이 풀리더니 바보를 짚고 동백꽃 속으로 쓰러졌다. 오늘 따라 노란 동백꽃이 꽃을 활짝 피운것 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02:4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ngbut210005/99khgtv09206b5qq/wish/132358525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