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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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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1: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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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활동 방법&gt;</title>
         <author>yeoniee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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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난 시간에 쓴 글을 제목부터 옮겨 적습니다.&nbsp;<br>2. 글을 다 썼으면 자기 출석 번호 바로 뒷번호 친구 3명(5번이면 6,7,8번)의 글을 읽고 잘한 점, 고칠 부분을 댓글 기능으로 알려줍니다.&nbsp;<br>3. 댓글을 쓸 떄에는 반드시 이름을 밝히고 예의를 갖추어 씁니다. <br>예시) (김00) 겪은 일을 자세히 쓰고 느낌과 생각을 잘 표현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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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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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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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할머니댁 개의 탈출시도</strong></div><div>&nbsp;할머니께서 개를 엄청 <em>좋아하신다. 그러던</em> 어느 날 할<em>머니댁에</em> 개 <em>한 마리가</em> <em>왔다. 나도</em> 개를 좋아해서 계속 쓰다듬다가 <em>밥 먹어야 돼서</em> <em>어쩔 수 없이</em> 밥 먹고 왔다. ???갑자기 개가 없어졌다.<br>그리고 주변을 찾다가 비닐하우스에 개와 비슷한 크기로 구멍이 <em>뚫어 있었다. 그래서</em> 한번 가봤는데 <em>없었다. 그래서</em> 포기하고 뒤를 돌았는데 개가 내 바로 <em>뒤에 있었다.</em> 개가 <em>깜짝 놀라고</em> 짚이 많이 <em>쌓여있는 곳에</em> 번지점프를 했다.<br>근데 하필 개가 짚과 색이 같아서 너무 찾기 <em>어려웠다. 한 2분쯤</em> 더 찾다가 이제 포기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웬 <em>검은콩</em> 3개가 <em>00 이런</em> 모양으로 <em>있었다. 내 생각은<br></em>&nbsp;개처럼 생겨서 한번 안아봤는데<br>0<br>진짜 <em>개였다. 그래서</em> 집으로 <em>가고 있었는데</em> 내 명치를 차고 도망가서 찾지를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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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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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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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과의 전쟁<br>`아쫌! '&nbsp; 그말은 전쟁의 시작이였다.<br>이른아침&nbsp; 나는 동생과 함께 TV를 시청중이였다.&nbsp; 동생이 불편한지 나에게 소리를 질렀다.<br>그레서 나는 동생의 머리를 콩 쥐어 박았다.&nbsp;<br>`별것도 아닌게 까불어?' 라면서 말이다.<br>그런데 동생이 나한테 마구마구발차기를 날렸다.&nbsp; 그렇게 나도 동생한테 주먹을 날렸다.약하게 말이다. 그런데도 동생은 포기하지 않고&nbsp; &nbsp;공격을 계속하였다. 그런데 그순간 아버지가 나오시면서 싸움은 끝이났다.(아버지가 아시면 혼나기 때문이다.) 그때 아버지 께서 나오지 셨으면은 둘중 한명이 기절하셨을 거다.물론 나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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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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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수업에서 문화상품권 받은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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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박소은)&nbsp;<br>&nbsp; &nbsp;논술수업을할때 항상 포인트를 모으는데 이번이 500개를 다 모은 날이었다.<br>그래서 선생님께서 무엇을 받을지 생각 해보라고 하셨다.<br>&nbsp; &nbsp;그리고 나와 오리고기,원숭이는 '문화상품권을 받기로 했다.<br>처음에는 '아이브 앨범사기,셋이서 영화보기'이<br>두개로 갈렸었지만 그냥 셋이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br>&nbsp; &nbsp;만나는 날은 토요일로 하려고 했지만 오리고기와,원숭이가 그날은 안된다고 해서 다음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다.<br>&nbsp; &nbsp;그런데&nbsp; 이 오리고기 라는 사람이 담주 토요일도 안된다고해서 또 약속이 취소되었다.<br>&nbsp; &nbsp;근데 어짜피 보기로한 영화가 그날은 상영을 안해서 못만날거였으니 크게 신경(?)쓰이진 안았다.<br>&nbsp; &nbsp; 어쨋든 그래서 또 다다음주토요일에 만나기로했다. 감상(?)은 문화상품권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 &nbsp; &nbsp;빨리 문화상품권을 사용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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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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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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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콧물이 된 사이다&nbsp;<br><br>저번 주 월요일 저녁, 영어학원에서 돌아오니 아빠가&nbsp;<br>&nbsp;"오늘 저녁은 피자다!"&nbsp;<br>&nbsp;라고 하셨다. 나는 환호성을 지르고 숙제하며 피자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곧 피자가 왔다.<br>&nbsp;피자를 맛있게 먹는데, 아빠와 엄마가 이야기하시다가 아빠가 재미있는 농담을 하셨다. 그 말을 듣고 나는 피자가 입에서 탈출할 뻔했고, 윤아는 사이다를 삼키다가 웃음을 터트렸다. 한참 웃는데, 윤아가 갑자기 콧속이 너무너무 아프다며 난리를 피웠다.<br>&nbsp;엄마는 윤아가 재채기를 하게 만들어서&nbsp; 콧속에 든 것을 꺼내려고 윤아의 코를 간지럽혔다. 곧 윤아가 재채기를 했는 데 콧물이 흘러나왔다. 처음에는 그냥 콧물인 줄 알고 안 아프면 됬다고 그냥 지나쳤다. 근데 내가&nbsp;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콧물 속에 공깃방울이 있었던 것이다. 콧물 대신 사이다가 흘러나온 것이었다. 윤아 덕분에 우리는 다시 한번 크게 웃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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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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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잘못했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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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차태준)<br>그때는 <em>추석 연휴 날이었어요.</em><br>저와 엄마는 <em>양평에 가서</em> 가족들을 만났죠.<br>양평에 간 <em>둘째 날</em> 할머니께서 하신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br>그런데 동생이 자꾸 <em>똥 얘기를</em> 하는 <em>것입니다.</em><br><em>"똥 또 롱 똥똥</em> <em>엘레레레레렐"</em><br>그래서 저는 <em>똥 얘기를</em> <em>하지 말라고</em> <em>말하려고</em> 말을 꺼냈죠. 하지만!?<br><em>"똥 먹는데!</em> <em>밥 얘기하지 마!"</em><br>말을 <em>생각 없이</em> 해 버렸습니다.<br>"태준아 뭐라고 했니?"<br>할머니는 깜짝 놀라셔서 <em>말씀하셨습니다.</em><br><e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em><br>동생이 놀리며 웃었습니다.<br>"아 할머니.. 제가 <em>그러려던 게</em> 아니고요...."<br>그 후 저는 <em>제 입에</em> 방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앞으로는 말할 때 생각하고 말하기로 다짐했습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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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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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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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에서 본 워터파크에 간 일"<br><br>&nbsp;어느 화창한 토요일 아침, 유튜브에서 본 워터파크에 가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워터파크로 떠났다.<br>&nbsp;워터파크에 도착하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워터 슬라이드를 타기 위해 줄을 섰다. 한 20분 지났나? 아무튼 드디어 탈 순서가 된 것이다!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워터 슬라이드가 출발했다.<br>'' 우와아아아악!! ''<br>&nbsp;워터 슬라이드가 출발한 뒤 바로 누나가 익룡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누나는 귀가 찢어질 듯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던 워터 슬라이드가 끝나고 음식점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우동을 먹은 뒤, 내가 가장 가고 싶었던 파도 풀에 갔다.<br>&nbsp;처음부터 파도가 조금씩 오더니, 파도를 만드는 장치 바로 앞으로 가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있었다. 그때!&nbsp; 파도가 오기 시작했다.<br>&nbsp;"촤아아아악~"<br>&nbsp;여러 사람들이 파도에 휩쓸려 갔고, 나도 파도에 휩쓸려 갔다. 파도 풀에서 물을 좀 먹긴 했지만 그래도 잊지 못할 추억이다. 이젠 날씨가 쌀쌀해서 워터파크에 가긴 좀 그렇지만, 다음년도에는 꼭 한번은 가는 것을 추천한다.<br><br>(출처: 행복하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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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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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라, 미니메추리! (feat, 햄스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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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서연)<br>우리 집에는 동물들이 많다.&nbsp; 반려동물만 9마리이다. 햄스터 2마리, 사슴벌레 3마리, 미니 메추리 2마리, 소라게 2마리 등이 있다.<br>&nbsp;오늘은 그중에서 미니 메추리 2마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삑삑이와 뾱뾱이는 미니 메추리다. 삑삑이는 암컷, 뾱뾱이는 수컷으로 추정된다.&nbsp;<br>&nbsp;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메추리알의 메추리 맞다.<br>미니 메추리는 말 그대로 작은 메추리이다. 다 자라도 크기가 병아리만 하다. 이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br>&nbsp;콕콕, 콕콕. 삑삑이와 뾱뾱이가 새로 만들어준 밥을 먹고 있다. 삑삑이와 뾱뾱이는 암, 수이기에 사이가 아주 좋다. 한 마리를 거실로 데리고 나가면 다른 한 마리가 거실로 데려간 애를 울면서 찾을 정도이다. 그래서 나는 삑삑이와 뾱뾱이 둘 다 거실로 데리고 나갔다. 삑삑이가 거실을 뛰어다니며 돌아다니더니, 폴짝, 하고 점프해 소파에&nbsp;<br>&nbsp;착!<br>하고 앉더니, 푸드덕, 푸드덕, 날갯짓을 하며 날아다녔다.&nbsp;<br>&nbsp;'나는 당연히 닭의 먼 친척이어서 날아다니지 못할 줄 알았는데!'<br>&nbsp;삑삑이가 날더니 뾱뾱이도 덩달아 날아다녔다.&nbsp;<br>&nbsp;저녁밥을 먹고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원래 날아다니는 조류라고 한다. 미니 메추리들이 맘편하게 날아다닐 수 있도록 해야겠다.<br><br>&nbsp;(그 모습을 지켜보던 햄스터 빵돌이.)<br>&nbsp;"나도 저렇게 훨훨 날고 싶다 찍!"<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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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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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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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mark>운수 없는 날</mark></strong> <br> 햇빛이 쨍쨍한 어느 날이었다. 나는 방과후가 끝나고 집으로 가던 길이었다. 나는 주머니에 넣어놓았던 폰을 떨어뜨렸다는 것을 알고 다시 학교에 갔다. 그래서 엄마가 위치 추적을 해서 우리는 폰을 찾았다.<br>&nbsp; 그런데 그 안에 있던 내 <em>추석 용돈 50000원이 사라져 있었다</em>. 그리고 그 위치가 이상했다. 내가 원래 전화를 끄고 주머니에 넣었을 때는 정문이었는데, 우리가 찾았을 때는 실내 화장 위에 있었다. 그래서 일단 교무실에 얘기해 놓고 집으로 돌아왔다. 가을이지만 여름 같은 날이어서 에어컨을 틀고 침대에 누웠다.<br>&nbsp; &nbsp;몇 시간 후, cctv를 돌려봤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엄마가 다시 찾아봐 돌려봐 달라고 했다.<br>&nbsp; &nbsp; 그리고 내가 황소에 있었을 때는 내 샤프를 잃어버렸다. 운수 없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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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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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이유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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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살이 내리쬐는 놀기 좋은 주말이었다. 나는 늦잠을 자......지 않았다. 어제 저녁에 ~ "하은아! 너 내일 시간 돼? 너 생일이잖아. "&nbsp; "11시에서 1시까지 시간 돼. 혹시 괜찮으면 너 우리집에 놀러올래?" 이 말을 듣고 신난 나. "엄마, 저 하은이네 놀러가도 되요?" (제발... 제발...)&nbsp; "놀러가도 돼."<br>끼얏호!!!&nbsp; " 하은아 됀데, 됀데!" &nbsp;<br>"놀러가도 돼."&nbsp; 끼얏호!!!<br>"하은아 됀데, 됀데!" "응 내일 만나~!"~<br>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나로써는&nbsp; 신날 수 밖에 없다. 1~2학년때는 독감, 3~4학년때는 코로나로 이제까지 생일파티에 간적이 없었던 나......<br>&nbsp; &nbsp;다음날 나는 8시에 일어나 선물을 사고 편지를 쓴뒤 포장가지 하고 하은이네로 출발했다.<br>하은이는 선물에 놀라워하며&nbsp; 신나했다.<br>&nbsp; 그리고 2시간 30분&nbsp; 동안 지우개점토로&nbsp; 각자 캐릭터를 만들었다. 난 쿠로미 , 하은이는 화난 오리, 하은이 동생은&nbsp; 거북이를 만들었다.&nbsp; 가만히 굳히는 동안 하은 가이드의 방 구경!<br>다음 코스로 하은이 동생방에가서 문손잡이를 부여잡고 밀고 당기는 쇠 젓가락 싸움을 했다.&nbsp; 동생 방에는 방문과 베란다문이 있는데 문소잡이에 돌출된 잠금장치로 잠그는 형식이다. 반대편에는 뻥 뚫린 구멍 1개가 있다.그걸로 잠금을 푸는거다. 쇠젓가락으로 구멍를 쑤시면 방어가 뚫린다. 그와중에 온 엄마의 택배.<br>그건바로&nbsp; 하은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책!!!<br>하은이가&nbsp; 폴짝폴짝 뛰며 얼마나 좋아하던지~^^.<br>어니도 지금 막 도착했다.&amp;그리고 하은이의 결투신청.<br>쿠로미, 화난오리, 거북이 중에서 가장 잘한 작품을 뽑는것 이였다. (심판은 하은이 언니였다) 내 쿠로미의 승리.<br>하지만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 하은아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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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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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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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림에 물흘린 날)<br>지난주 일요일에 있었던 일이다.<br><br>난 토요일에 갑자기 그림 그리는 재미에 오일 파스텔,물감 등등 으로 그림을 그렸다.다음날 일요일 아침&nbsp; 토요일에 오일파스텔로 그린 해변 그림이 가장 이쁘게 그려진것 같아서 그 그림을 가지고 물감으로 여러가지 색을섞어서 여러가지 색깔로&nbsp; 바다를 그렸다. 그때&nbsp; 물통에 있는 물색이 너무 더러워 진것 같아서 화장실 에서 새로운 물 을 가지고&nbsp; 책상으로&nbsp; 와서 다시 그림을 그리려고&nbsp; 붓을 잡았는데 그 순간&nbsp; 물통에 있는 물을 흘 려서&nbsp; 바닥,책상,그림,옷 등에 다 물을 흘려서 다시 닦고 그림을 다시 그릴까? 생각 했지만 해변이 너무&nbsp; 잘 그려진 것 같아서 다른 물감들을 만들어 최대한 처음이랑&nbsp; 색을 비슷하게 섞고&nbsp; 다시 수습 했다. 다시 수습한 결과가 더 괜찮아서 매우 흐뭇했다. 물을 흘렸을 때 매우 당황했지만 다시 그린 결과물아 더 괜찮아서 좋았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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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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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동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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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엘리자베스 여왕 사망<br>&nbsp;영국에 어느 화창하고 날씨가 좋은 날이었다.&nbsp;<br>&nbsp;어떤 사람은 울고 웬만한 사람들이 우울해 보였다. 그때 엄마께서 엘리자베스 여왕이 죽었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빅벤이 있는 웨스트 민스터 역으로 가서 여왕의 장례식을 보기 위해 대기하는것을 보았다. 30시간이나 대기한다니 정말 여왕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것 같았다. 그래도 웬만한 시설들은 다 정상 운영 하였다. 그래도 영국 사람들이 슬퍼할만 하다. 여왕이 전쟁에 참여하기도 하고 영국을 70년 넘게 잘 다스렸기 때문이다. 그 모습을 보니 참 유감스러웠다.&nbsp;<br>&nbsp; 우리 나라 대통령 (윤석열) 도&nbsp; 여왕의 장례식에 갔다고 한다. 여왕은 한국 집안에서 신발을 벗는 등 우리 나라의 문화를 존중했다. 또 한국을 매우 사랑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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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하은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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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나의 생일&gt;<br><br>&nbsp; &nbsp; &nbsp; 9월 24일, 내 생일날이었다. 나는 아침에 기분 좋게 깨어나 내 가족에게 오늘이 내 생일이라는 것 을 깨우쳐 주었다. 난 미역국을 억지로 먹고 생일 선물들을 받은 뒤 유선이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 유선이가 왔을 때 우리는 같이 생일 선물들을 뜯어보았다. 정말이지, 기분이 너무 좋아 내가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았다. 나는 생일선물로 펜, 노트, 공책, 자수, 벳지, 편지, 돈 등 을 받았고, 유선이와 같이 논뒤 1시쯤 헤어졌다.<br>&nbsp; &nbsp; &nbsp;그 뒤, 우리 가족은 밖으로 나가 사당역까지 쭉 걸어간 후 건물 안에 있던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에 갔다. 우린 그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우리는 크림 파스타, 등심 스테이크, 치즈와 감자튀김, 양송이 수프와 닭구이 등 을 먹었다. 정말로 맛있었다.<br>&nbsp; &nbsp; &nbsp;다음으로 그 건물의 지하 1층에 있던 '영포 문구'에 가서 내가 읽고 싶던 책들을 마음껏 원 없이 읽었다. 5시쯤, 어머니가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고 하셨다. 그때, 내가 보석 십자수를 발견하고 그중 하나를 집어 돈을 주고 샀다. 정말 마음에 쏙 드는 그림이었다. 우리는 그곳에서 아버지와 헤어진 뒤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br>&nbsp; &nbsp; &nbsp;깊은 밤이 찾아오고 있었다. 그때, 사촌 언니네에서 연락이 왔다. 사촌 언니들이 말하길, 우리가 지금 같이 만나 놀 수 있냐고 물어보는 전화였다. 우리들의 어머니는 반대하셨지만, 우리들의 거센 저항과 생일의 특권에 못 이겨 마지못해 허락하셨다. 그렇게 우리들은 이모부와 이모의 차를 타고 그 집으로 갔다. 힘겹게 도착해 시간을 보니 10시경 이였다. 우린 그때 본능적으로 놀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 을 알아차리고 원 없이 실컷 논뒤 잘 준비를 하고 잠에 들었다. 정말이지, 완벽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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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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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홍헌준</title>
         <author>gon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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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템빨 친구들<br>"헌준아, 가자"<br>오늘은 어머니와 내가 유치원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과 그 친구들의 어머니들과 반포대교에서 만나&nbsp; 자전거를 타기로 한 날이다. 나는 친구들한테 내 자전거를 자랑하고 친구들을 앞질러 갈 생각에 잔뜩 들떠 있었기에 얼른 반포대교로 출발했다.<br>&nbsp;도착한 뒤,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br>"아이고, 나 죽네!" (사실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br>우리는 친구들을 아주 오랫동안 기다린 뒤, 친구들과 친구들의 어머니들과 만나고 출발했다.<br>"가즈아!!!!!!!!!!!!!!!!!!!!!!!!!!!!!!"<br>&nbsp;"어라, 이게 아닌데!"<br>&nbsp;나는 친구들을 보고 놀랐다. 친구들의 자전거가 모두 로드였던 것이다!(내 자전거는 로드가 아니다.)<br>'망했다!'<br>&nbsp;나는 친구들이 기어가 낮은 상태로 갈 때는&nbsp; 기어를 최대로 높여야 따라잡을 수 있었고, 친구들이 속도를 조금이라도 높이면 나는 한~참 뒤떨어졌다. 심지어, 나는 오르막길에서조차 전속력으로 가야 겨우 거리를 유지할 수 있었다.<br>&nbsp;그렇게 고통스럽게 고통스럽게 잠실 철교까지 갔는데 알고 보니까 우리는 어머니들과 잠실대교에서 만나기로 했다! 나는 속으로 욕을 쓰면서 되돌아갔다.<br>&nbsp;'이런 @#$%@#%$@#&amp;@&amp;#^%@#^%@!'<br>&nbsp;(참! 우리는 어머니들과 따로 갔다.)<br>&nbsp;그렇게 고통스럽게 잠실대교까지 돌아온 다음, 편의점에 가서 라면을 끓여서 대교까지 가져와서 먹었다. 하지만, 편의점에서 다리까지 가져올 때, 라면이 다 불어버렸다. 하지만, 나는 라면을 들고뛰어서 왔기 때문에 거의 불지 않았다. 우동만큼 불어버린 라면을 먹고 난 뒤, 친구가 신기한 걸 보여주었다. 뭐냐면, 병을 눌러서 병뚜껑을 아주 강하고 멀리, 마치 대포처럼 날리는 것이다!<br>&nbsp;조금 뒤, 우리는 야구를 하러 운동장에 왔지만, 야구를 할 수가 없어서 농구를 했다. 하지만, 친구의 손가락이 농구공 때문에 다쳐서 우리는 헤어졌다. 나도 로드 자전거를 갖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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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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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의 공포 그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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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em>어느 날 밤, 장하진은 이제 잘 준비를 하고 있었다.<br>&nbsp;"안녕히 주무세요"라는 말을 남기고 하진이는 방에 들어가...............몰폰을 했다.<br>그렇게 저녁1:49까지 몰폰을 하다가 밖에 무슨 소리가 들려서 핸드폰을 집어넣고 자는 척을 했다.<br>"부스럭, 부스럭"<br>"끼...........익..................."<br>누군가 불도 안 켜고 화장실에 들어갔다. 그렇게 몇 분 뒤 이상한 무언가가 아빠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br>그때 당시 아빠께서는 운동을 가셔서 집에는 할머니,동생,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br>그리고 잠시 후, 그것은 내 방으로 들어와 불을 켰다.그래서 난 눈을 감고 자는 척을 했다.<br>그리고,그것의 정체가 머리속에 아른거렸다.<br>"도둑?,강도?,아빠?"<br>&nbsp;"아니야 아닐 거야"<br>그러고선 난 그것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실눈을 떴다.<br>그때! 그것의 머리가 내 앞으로 왔다. 그리고 나는 그것의 정체를 확인했다.<br>그것은 바로..............................................................................................................................................................................................................................................................................................................................................................................................................................................................................!!!!!!!!!!!!!!!!!!!!!!!!!!!!!!!!!!!!!!<br>할머니셨다?!<br>사건의 전말은 이렇다.<br>할머니께선 일어나 화장실을 가신 후에 아빠가 오셨나 확인하고 주무시려 했는데 내방에서 불빛이 나와서 확인하러 온 것 이었다.<br>암튼 난 그날 엄청 혼나고 잠들었다.<br>휴.....정말 소름 돋았다.&nbs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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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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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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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간에 문화상품권?!?<br><br>&nbsp; &nbsp; 어느 날, 나와 소고기는 논술에 가고 있었다.가는 도중에 엄마께 전화가 왔다. "너 지금 어디야!" "나 소고기 집 앞" "논술 20분까지야!! 빨리나가!" "엥 30분까지 아니였나 알겠어!" 나는 전화를 끊었다.<br>&nbsp; &nbsp; &nbsp; &nbsp;나는 논술을 하는 카페에 갔다. "안녕하세요" 카페 사장님께 인사했다. 가보니 원숭이가 먼저 와있었다. "선생님은?" "아직 안&nbsp; &nbsp; &nbsp; 오셨어" "아 알겠어" 나는 자리에 앉았다. 선생님이 오셨다.&nbsp; "안녕하세요" 우리는 인사하고 교재를 폈다. "우리 포인트가 500이네~뭐 시켜 먹을까? 아님 문상?" '오 문상 괜찮은 것 같아요!" 우리 셋이 대답했다.<br>&nbsp; &nbsp; &nbsp; &nbsp; 선생님게서 문상을 사러 나가셨다. 우리는 문상으로 무엇을 할지 이야기했다. "우리 영화 보자!" "영화 괜찮은 듯" "우리 팝콘은??" "못먹지 큰거 다먹을거임??"<br>&nbsp; &nbsp; &nbsp; &nbsp; 그러고 선셍님께서 오셨다.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문상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그러고 수업은 끝났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처음엔 문상을 받아서 놀라기도 했었다. 너무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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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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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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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사촌과 몇 년만에 만난 날<br><br>금요일에 엄마께서 내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br>댁에 간다고 알려주셨다.<br>그래서 나는 엄마께 사촌들도 오냐고 여쭤봤더니 그렇다고 하셨다.<br>나는 내일 일찍 가기 위해 그날 기쁜 마음으로&nbsp;<br>일찍 잤다.<br>그리고 다음날 아침 7시에 일어나 씻고 양치하고 옷을 갈아입은 다음 빨리 차를 타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댁으로 출발했다.<br>외할머니,외할아버지 댁에 9시쯤 도착했고 도착하자마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숙모, 삼촌께 인사드린 다음 사촌들과 반갑게 인사했다.<br>아침을 안먹고 왔기 때문에 거기서 아침을 먹었다.<br>그리고 사촌들과 조금 놀다가 게임 허락을 받아 게임을 했다.<br>그리고 조금 뒤 게임을 끄고 놀이터로 갔다.<br>거기서 사촌들과 지탈, 술잡등을 하다가 다시 돌아와 게임을 했다.<br>돌아와서 게임을 더하다가 오후 4~5시쯤 사촌들과 우리 집으로&nbsp;<br>와서 보드게임을 하다 저녁을 먹었다.<br>저녁을 다 먹은 뒤 게임을 했다.<br>그리고 헤어질 시간이 되자 너무 아쉬었다.<br>다음에 또 같이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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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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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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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반 대항 피구대회<br>&nbsp; &nbsp;오늘은 반 대항 피구대회를 하는 날이다.<br>4교시 '체육' 시간이 되자, 나와 친구들은 긴장이 됐다.<br>&nbsp; &nbsp;강당으로 가서 준비운동을 하고, 준비운동이 끝나자,<br>피구대회가 시작됐다.<br>어느 반이 이길지 궁금했다.<br>애들 말로는 옆반이 피구를 잘한다고 해서 더 긴장되었다.<br>&nbsp; &nbsp;피구대회 첫 번째 판, 나는 3분? 정도 후에<br>아웃이 됐다.<br>나는 우리 반이 질 줄 알았지만 우리 반이 이겼다.<br>&nbsp; &nbsp;피구대회 두 번째 판 이었다.<br>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마지막 판이었다.<br>나는 우리 반이 이기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했다.<br>첫 번째 판보다는 늦게 아웃됐다.<br>하지만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우리 반이 졌다.<br>&nbsp; &nbsp;결과는 무승부였다.<br>원래 옆반이 피구를 잘한다는 얘기가 있는데<br>무승부를 했으니 우리 반도 피구를 잘하는 반이<br>된 것이다.<br>&nbsp; &nbsp;두 번째 판에서 져서 아쉬웠지만 그래도<br>재미있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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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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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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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lt;할머니의 영어교실&gt;</blockquote><div><br>&nbsp; &nbsp; &nbsp;반짝이는 햇빛이 내 머리를 빛내는 듯한 아주 따스한 아침이었다.<br>&nbsp;"희재야, 이거 읽어봐."<br>엄마가 동생 희재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어느 미국식 식당 간판을 읽으라 하셨다. 음식점의 이름 위에 작은 글씨로 'United states of AMERICA' 라고 적혀 있었다. 그러나 곧, 할머니가 자신이 읽으라 하는 줄 알고 안절부절 못하셨다. 그러다 용기를 내고 읽으신 결과...<br>&nbsp;"우아이 쓰띠 오ㅂ....... 에메니카."<br>나는 할머니가 적어도 그따위 간판 정도는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다.<br>&nbsp; &nbsp; &nbsp;일단, 처음엔 'fire, water, grass, the, a" 등 기초 단어를 가르쳐 드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여러 단어를 뜻하는 단어인 ' Korea, England, America' 도 가르쳐 드렸다. 그렇게 30분을 열심히 가르친 결과! 할머니는 순식간에 자신이 배운 단어를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까먹으셨다. 할머니는 옛날 부터 좀 부자인 편이셨다. 그러나 그렇게 많은 돈을 내고 배운 한자를 전부 까먹으셨다. 딱 한권의 책을 사 400개의 한자를 배운 할아버지와는 반대이시다.<br>&nbsp; &nbsp; &nbsp;그래서 난, 할머니가 완전히, 그래도 재대로 탄탄하게 외우도록 한번더 30분 동안 가르쳐 드렸다. 그러나, 상황은 심각하게, 엄청나게 악화됐다.&nbsp;<br>&nbsp;"할머니, sky의 뜻은 무었인가요?"<br>&nbsp;"똥!"<br>&nbsp;"아니에요! sky는 똥이 아니라 하늘이에요! 그렇다면 fire의 뜻은 무엇인가요?"<br>&nbsp;"북한"<br>&nbsp;"아니에요! 제발요! 저와의 1시간치 영어공부를 이렇게 하지 마세요!"<br>그렇게 할머니는 나중에는 모든 기초 단어의 뜻을 중국이라 생각하고, 나중에 다시 열심히 가르쳐 드렸더니 다시 다 까먹었다는 듯이 멍하게 있었다.<br>&nbsp; &nbsp;결국 나는 할머니의 영어교실을 끝내고, 할머니와 산책을 나갔다. 해가 지고, 다홍색 노을이 일렁거리며 동내를 고요로 감쌌다. 할머니는 나에게 웃어보였다. 할머니, 힘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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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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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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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며칠 전, 비가와 칙칙한 날 나는 저녁에 엄마,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갔다. 나만 자전거를 타고 엄마, 아빠는 걸어와 내가 너무 빨리 한강에 먼저 도착 했다. 나는 벤치에 앉아서 엄마 아빠를 기다렸다. 내가 혼자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동안 엄마 아빠는 돗자리를 깔고 쉬고 계셨다. 내가 자전거를 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br>&nbsp;"따릉따릉"소리가 났다.<br>뒤를 돌아보니 어떤 아저씨들이 때로 몰려와 내 옆으로 엄청 빨리 빛의 속도로<br>"쌩~!"하고 지나갔다.<br>&nbsp;순간 나는 너무 깜짝 놀랐다.하마터면 서로 부딪힐 뻔 했기때문이다. 나는 자신감이 쪼그라들어 바로 옆으로 착~! 하고 붙었다. 그렇게 나 혼자 조용히 자전거를 타다 너무 힘들어서 다시 돗자리로 가 좀 쉬었다. 때마침 저녁시간이 돼서 배가고파 편의점에 가서 컵라면을 먹었다. 한강에서 오랜만에 컵라면을 먹으니 꿀맛이었다. 그날은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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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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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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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아이고 내 팔&gt;<br>뒹굴뒹굴 거리며 바닥에서 숙제를 하고 있었다. 그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br>&nbsp;"하윤아! 외삼촌 만나러 가자 바닥에서 숙제하는 거 아니지?"<br>&nbsp;라고 하셨다. 나는 황급히 일어나서 책상에 앉은뒤 뒤늦게&nbsp; '네' 라고 대답했다.<br>&nbsp;드디어 외삼촌과 사촌동생 (하온이)을 만나거 갔다. 차에거 놀다가 고기집에 갔는데.... 첫번째 고기집은 1~2 시간이 걸려서 두면째 고기집으로 갔다. 근데 내가 딱! 억으려던 순간!!&nbsp; 하온이가( 조용하고 착했던)&nbsp;<br>&nbsp;"으 아 아 아&nbsp; 앙"<br>&nbsp; 하고 울었다. 원래 하온이는 조용하고 귀여운 모습만 보여 주었었기 때문이다. 나는 3~4 살 아이가 그러니까 어린 남자애가 그렇게 조용한 걸 처음 봤는데 드디어 울음을 떠뜨리니 신기했다.<br>&nbsp;나는 밥을 빨리 먹고 하온이에게 뽀로로를 보여줬다. 내가 움직이면 울어서 팔이 아프게 계속 가만히 있어야 됐다. 그 와중에도 추임새(?) 같은 &nbsp; 걸 넣어줘야 돼서 조금 힘들었던 그 순간에 아주아주*10000000 반가운 목소리가 들렸다.<br>&nbsp;" 이제 집에 가자."&nbsp;<br>&nbsp;wow 너무 신났다.<br>&nbsp;조금은 힘들었지만 많이 보람있는 일 이였다.<br>* 추신: 내 사촌 동생이 졸려서 그런 거 였다. -_-:<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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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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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임윤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iee6/99cucbpx37icnn9k/wish/23249270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년 만에 만난 사촌동생&nbsp;<br><br>&nbsp; 9월 어느 날,&nbsp; 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추석이 다가왔다.&nbsp; 추석에는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누나들을 만날 수 있었다.&nbsp; 하지만 내가&nbsp; 제일 기대하는 것은 사촌동생들을 만나는 것이다. 사촌동생들은 내가 3학년 때 한국을 떠나 미국에 갔었다. 그 후 2년 동안 동생들을 보지 못했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추석 때 볼 수 있어서 기분이 들떴고 흥분해 있었다.<br>&nbsp; &nbsp;나는 그날 수학학원을 일찍 마치고 9시 40분에 기차를 탔다. 기차도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타지 못해서 새로웠다. 2시간 30분 동안 기차를 타고 드디어 할머니댁에 도착했다. 할머니 집에는 큰엄마, 큰아빠, 그리고 누나가 기다리고 있었다. 또한 내가 그토록 만나고 싶어했던 사촌동생들도 있었다.&nbsp; 사촌동생들과 누나는 나와 동생을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시간이 늦어서 사촌동생들과는 내일 놀기로 하고 잠을 잤다.<br>&nbsp; &nbsp; &nbsp;그 다음 날, 나와 동생, 그리고 사촌동생들은 같이 마트에 가서 장난감들과 학용품을 샀다.&nbsp; 그리고 큰아빠가&nbsp;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고 음료수도 사주셨다.&nbsp; 재밌게 놀고 집에 돌아온 뒤, 추석이여서 조상님들께 성묘하러 갔다.&nbsp; 그 뒤 나는 동생들과 다시 이별해야 했다. 사촌동생들과는 하루밖에 못 만났지만 그래도 나에겐 뜻깊은 시간이었다. 동생들아, 꼭 다시 만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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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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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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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 집에서 7시간 드가자<em>!!!</em><br><br>9월의 화창한 <em>어느 날,</em> 드디어 상린이의 <em>집에 가는</em> 날이었다. 나는 Happy Starting을 하기 <em>위해 호두파이를</em> 사가지고 집에 들어섰다.<br>"안녕하세요"<br>나는 상린이의 어머니께 인사를 드린 후, 호두파이를 <em>드렸다. 집</em> 안에 <em>들어와 보니</em> 또 다른 내 친구인 윤종이가 먼저 와 있었다.<br><em>"하이, 나보다</em> <em>빨리 오다니"</em><br>나는 상린이와 윤종이에게 인사를 <em>한 후</em> 본격적인 놀이가 시작됐다. 첫 번째 게임은 보드게임이었는데, 한참 재미있다가 상린이가 <em>그만하자고 해서</em> 게임이 중단됐다.<br>"애들아, 갈아치우자"<br>그리고 우리는 <em>너프 건으로</em> 놀기도 하고 **스타즈도 했다.<br>그때 상린이 어머니께서 짬뽕을 시켜주셔서 아주 맛나게 먹었다.<br><em>"후루 루루 룩~</em> 상린아 너희 어머니 정말 <em>좋으시다ㅎㅎㅎ"</em><br>마지막으로 우리는 <em>윤종, 상린 VS 지혁으로</em> 피구를 했다.<br><em>"나이스,ㅋㅋㄹㅍㅃ~"</em><br>결국 이 싸움은 나의 승리로 끝났다. 그리고 우리는 6시 30분에 <em>헤어졌다. 친구의</em> 집은 역시 재미있다는 것을 <em>다시 한 번 느끼는 날 이었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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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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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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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린이와의 밤샘 대화<br>&nbsp; &nbsp; &nbsp;며칠 전, 늦은 밤 나와 예린이, 엄마는 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 엄마가 시계를 보고 화들짝 놀라시더니 이제 그만 자자고 하셨다. 그래서 침대에 누운 뒤 가족들에게 인사를 하고 불을 끈 순간.... 졸음이 달아났다. 하지만 다행히도, 예린이도 잠이 오지 않았다. 나는 조용하게 예린이를 불렀다.<br>&nbsp; "예린아, 자니..?<br>&nbsp; &nbsp;"아니. 얘기할래?"<br>&nbsp; &nbsp;"그래!"<br>&nbsp; &nbsp; &nbsp;이 대화를 시작으로 우리 둘은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 학교에서 일어난 일과 게임 이야기, 등등. 그렇게 정신없이 얘기하다 보니 밖에 불이 꺼지고, 부모님께서 주무시러 들어가신지도 몰랐다. 어느 순간 주변을 살펴보니 창문 밖에는 불이 거의 다 꺼져 있었고 집 안에는 정적이 흘렀다. 핸드폰을 보니 새벽 한 시. 우리는 3시간 동안이나 얘기한 것이었다.<br>&nbsp; &nbsp; "이제 잘까?"<br>&nbsp; &nbsp; &nbsp;"그래."<br>&nbsp; &nbsp;우리는 둘 다 졸리진 않았지만 자도록 노력은 해 보았다. 하지만 잠이 너무 오지 않는 나머지 불을 키고 영어책을 읽었다. 그것도 너무 지루해지자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아침이 되었다. 몸이 무겁고 졸렸지만 우리가 새벽을 샌 것이 처음이었기에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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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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