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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사랑 손님과 어머니 (금 희진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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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습 / 편견 / 사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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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학생&#39;의 &#39;역할&#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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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사람은 여러 사회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지요. 여러분의 경우에는 '학생'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br>&nbsp; 여러분이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학생으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br><br>역할 : 일정한 자격으로 자신이 하여야 할 맡은 바의 일<br><br>[작성 방법]<br></strong>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왜냐하면 ~<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 라고 생각합니다./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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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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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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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섯 살 먹은 옥희는 어머니,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옥희의 아버지는 옥희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인지 세상 사람들은 옥희의 어머니보고 과부라고 한다. 어느 날 옥희의 집에 아버지의 친구가 하숙을 하게 되고, 옥희와 아저씨는 친밀감을 느낀다. 옥희는 아저씨가 아빠였으면 하는 생각까지 품는다. 이런 마음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어머니는 옥희를 꾸짖을 뿐이다. 옥희는 아저씨가 온 이후로 어머니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느낀다. 전과 달리 유쾌하지도 않고, 화도 종종 냈기 때문이다. 아저씨도 어머니만 오면 이상해지기 일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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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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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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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습</blockquote><div>“야, 또 어데 나가지 말고 사랑에 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거든 상 내가야지.”</div><div>하고 말씀하시니까 외삼촌은 얼굴을 찡그리면서,</div><div>“제길 남 어데 좀 볼일이 있는 날은 반드시 끼때에 안 들어오고 늦어지니….”</div><div>하고 툴툴하겠지요. 그러니까 어머니는,</div><div>“그러니 어짜갔니. 너밖에 사랑 출입할 사람이 어데 있니?”</div><div>“누님이 좀 상 들고 나가구려. 요새 세상에 내외하십니까?”<br>&nbsp;<sup>[주요섭, 전국국어교사모임, 《사랑손님과 어머니》, 휴머니스트, 2018, p. 18.]</sup></div><div>&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옥희야, 옥희 아버지는 옥희가 세상에 나오기두 전에 돌아가셨단다. 옥희두 아빠가 없는 건 아니지. 그저 일찍 돌아가셨지. 옥희가 이제 아버지를 새로 또 가지면 세상이 욕을 한단다. 옥희는 아직 철이 없어서 모르지만 세상이 욕을 한단다.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어머니는 화냥년이다,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아버지는 죽었는데 옥희는 아버지가 또 하나 생겼데, 참 망측두 하지,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한단다. 그리 되면 옥희는 언제나 손가락질 받구. 옥희는 커두 시집두 훌륭한 데 못 가구. 옥희가 공부를 해서 훌륭하게 돼두, 에 그까짓 화냥년의 딸, 하구 남들이 욕을 한다.”</div><div><sub>[위의 책, p. 3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사랑</blockquote><div>그러나 사랑 아저씨가 닭알을 좋아하는 것이 내게는 썩 좋게 되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어머니가 닭알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닭알 장수 노친네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두 사구 스무 알두 사구 그래선 삶아서 아저씨 상에두 놓구,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구 그래요. 그뿐 아니라 아저씨한테 놀러 나가면 가끔 아저씨가 책상 서랍 속에서 닭알을 한두 알 꺼내서 먹으라구 주지요. 그래 그 담부터는 나는 아주 실컷 닭알을 많이 먹었어요.</div><div><sub>[위의 책, p. 17.]</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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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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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관습&#39;은 왜 생긴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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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의 어머니와 아저씨는 서로 호감을 품고 있지만 상대에게 감정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연애나 결혼을 꺼려하는 당대의 관습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습은 사람들에게 억압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관습은 왜 생긴 걸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의견을 적으시오.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욕망 / 방종 / 지혜 / 합의 / 사회적 혼란</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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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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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어떤 단어나 문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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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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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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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자들이 쓴 논문을 보면 가끔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생물학 논문을 예로 들자면, 논문 주제는 파리에 대한 게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에 대한 것도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 중 한 마디의 역할이 논문의 주제이다. 학술논문은 이처럼 아주 좁은 범위를 주제로 삼는다.</div><div>왜 그럴까? 논문이 아주 좁은 범위만을 다룬다는 것은 결코 우스꽝스러운 게 아니다. 인간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기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인간이 앎을 얻기 힘들다는 사실만이 분명해진다. 작은 곤충인 파리에 대해서조차 인간은 다 알지 못한다. 하물며 세계에 대해서는 어떠할까.</div><div>인간의 삶은 찰나1)이고,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습과 전통, 즉 오랫동안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 한다. 계승2)된 지혜에는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지혜가 녹아있다. 전통이든, 역사든, 권위든 그게 어떤 이름이든 간에,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보물창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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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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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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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자 니체는 《선악의 저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그러나 집단, 당파3), 민족, 시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다.”</div><div>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는 잘 안다. 문제는 남에 대해 이야기할 때이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하는 것이다. 동시대에 사는 사람조차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옛 사람들은 오죽할까! 이전 사람들은 우리를, 나 자신을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전통이나 관습이란 것은 옛 사람들이 한 말의 무덤일 뿐이다.</div><div>삶은 늘 변한다. 노인은 노인의 삶을 살고, 젊은이는 젊은이의 삶을 산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 누구도 참고할 필요가 없다. 누구도 나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고, 나의 삶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사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 판단은 나의 판단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우리는 정답을 맞히려고 사는 게 아니다.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니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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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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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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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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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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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52</link>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nbsp; &nbsp;(가) 인간 지성/ 한계가 있다/ 관습과 전통/ 존중해야 한다<br>&nbsp; &nbsp;(나)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전통이나 관습/ 참고할 필요가 없다<br><br>2. 요약글&nbsp; &nbsp;&nbsp;</div><div>&nbsp; &nbsp; (가)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관습과 전통은 존중받아야 한다.&nbsp;</div><div>&nbsp; &nbsp; (나)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러므로 전통이나 관습은 참고할 필요가 없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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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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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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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em>인간 지성</em>에는 <em>한계</em>가 있다. 따라서 <em>관습과 전통</em>을 <em>존중</em>해야한다.</div><div>(나) 삶은 늘 변하고, 누구나 <em>각자의 인생</em>을 산다.&nbsp; 설령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것은 <em>나의 판단</em>이기에 <em>가치</em>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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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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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54</link>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지식/한계/합의된 지혜/존중&nbsp;<br>(나) 이전 사람들/이해하지 못한다/나의 삶/내가 전문가<br><br>2. 요약글<br>(가): 사람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한다.&nbsp;<br>(나): 이전 사람들은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삶은 내가 전문가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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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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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이라는 단어와 문구를 활용하여 관습이 생겨난 이유를 인과적으로 서술한다. 이 세 단어와 문구는 뚜렷한 인과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것들을 각각 원인과 결과라는 조건으로 구분해 연결시키기에 앞서, 우선 관습이 사람들을 억압함에도 생겨났다는 점에 주목하자. 그리고 역으로 관습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차근차근 드러내며 이 세 단어와 문구를 적절히 배치해 보자.&nbsp;</div><div>&nbsp; &nbsp;작품 속에서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는 서로를 연모했다. 연모라는 감정은 개인의 욕망에 속한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30년대에는 여성에게 그 욕망의 실현을 허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시 사회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질서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여성의 욕망이 용인된다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수 있을뿐더러 그 영향으로 너도나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strong>욕망</strong>을 추구하게 되어 <strong>방종</strong>으로 치닫기 쉽다. 이렇게 사람들이 스스로를 삼가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strong>사회적 혼란</strong>이 뒤따르는 건 필연적이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하여 관습이라는 오랜 규범이 생겨나 사람들의 행동을 억압하고 통제하게 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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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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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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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nbsp;<br>&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관습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관습이라는 것이 사회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것이고, 그 필요성으로 인해 관습이 정착했을 것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은 관습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고철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앞 문장에서 관습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니 이번에는 부정적 영향이 대한 언급이 있어야 관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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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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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왔다는 건 그 사회 구성원들이 이미 합의했음을 의미한다. 결국 관습이란 사람들의 욕망과 방종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합의한 결과이다.<br>&nbsp; &nbsp;물론 이러한 관습이 시간이 지난 뒤 사회가 변하게 되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구시대적인 관습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한 도구로 관습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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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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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단 하루를 살아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만을 따르게 되면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꿈꾸는 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안에 감추어진 수많은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발견하고 움트게 하여 현실화시키지 않는다면 이 삶이 대체 무슨 소용인가. 삶은 기회다. 스스로를 창조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절호의 기회. 스티브 잡스는 졸업을 앞둔 스탠퍼드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늘 배고파해라! 늘 어리석어라!” 이 말은 스티브가 어릴 적 읽은 &lt;지구백과&gt;라는 책 뒤표지에 적혀 있던 글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평생 그를 자극했다. 그가 만든 회사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상징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도전 정신이다. 무엇도 완성되지 않았으니 지금 도전하고 시작하라, 심장이 뛰는 방향으로 나아가라. 시간은 잠시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흐르는 시간을 오로지 관습에 발이 묶여 한 발짝도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는 내딛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후회하며 보낼 것인가.&nbsp;</div><div>&nbsp; &nbsp;관습은 결코 한 사회를 지탱하는 안전장치가 될 수 없다. 관습은 사람들을 억누르며 불만을 갖게 한다. 이 작은 불만의 씨앗들은 자라나고 자라나 결국 어린왕자의 별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바오바브나무처럼 변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기억하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이 삶이 끝장난 것이 아니라는 진실. 오늘이 남았다. 이 오늘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며 살겠는가, 아니면 훌쩍이며 바라보겠는가. 그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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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굴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 다른 사람의 행동을 억압하는 굴레가 되기 때문이다. 관습을 지킨다는 것은 어찌 보면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행동이기도 하다.</div><div>&nbsp;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관습이 만들어졌다. 관습 안에는 오래 전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그러나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다양하고, 사회 역시 변한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의 인식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사회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다. 관습 역시 변하지 않고 우리의 행동을 제약할 뿐이다.</div><div>&nbsp; 우리의 삶은 똑같지 않다.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을 누려야 한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이다. 관습이란 이름 아래 다른 사람들의 평가만 신경 쓴다면 우리의 개성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삶을 꾸려나갈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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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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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과 개인의 욕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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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거에 만들어진 관습으로 현재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들이 많다. 우리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갓 등장한 신선한 정보라고 생각했던 것이 순식간의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몇 십년, 몇 백년 전부터 이어내려오는 관습이 현재 우리의 삶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겠는가?&nbsp;<br>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관습으로 인해 개인의 욕망을 통제당하면서 살아왔다. 관습 자체가 개인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져 내려온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의 욕망을 억압당하면서 개성을 표출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우리가 현재 남의 눈치에 극심하게 신경쓰고 사는 것 역시 관습으로 인한 병폐이다. &lt;사랑손님과 어머니&gt;에서도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욕망을 관습으로 인해 실현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나온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관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개인적인 행복이 좌절된 것이다. 이렇게 관습은 개인들의 행복을 좌절시킨다. 자신의 욕망의 실현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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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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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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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를 위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자기의 꿈을 찾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고 공부만 하다보면 정작 학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미래에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공부만 하다보면 어른이 되었을 때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미래의 나의 모습을 고민하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생답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에대해 저는 가끔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원, 숙제를 하다보면 너무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공부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기에, 저는 주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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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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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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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낯선, 수수께끼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만으론 도무지 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말 못할 고민이 점점 쌓여만 갑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리고 선생님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단지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연필심이나,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주워온 조약돌에게만 더듬더듬 들려줄 수 있을 뿐입니다. 아니면 허겁지겁 책장을 넘겨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찾고 그들의 이야기 속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 하며 다시 새 오늘을 맞지요. 하지만 막상 그 상상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며, 여전히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이해되지 않는 미지인 채 남아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벌써 진로에 대한 말들이 오갑니다. 친구들 중에는 벌써 자신의 진로를 정한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이 대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도 어렴풋한 상태입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나아가야 할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많은 것들을 접하며 배워나가야겠지요. 정말로 그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나갈 수 있다면 말이죠. 얼마 전 책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습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처음엔 이 말이 굉장히 그럴듯하게 여겨졌는데, 갈수록 회의가 듭니다. 생각. 내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나를 반영하고 있을까. 나는 그 생각이란 것에 속아 나 자신을 어떤 한계 속에 계속 묶어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럼에도 저는 변화가 아직 이르다고, 두렵다고 생각하고 맙니다.</div><div>&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장래를 위해 지금 한눈팔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기대에 부응하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따분하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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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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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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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다만 이 '공부'는 학교 공부에만 국한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하게 되면서 살아갈지 이런 것들을 발견해나가는 '공부'입니다. 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술 공부를,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면 음악 공부를 하는 등 내가 커서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nbsp;<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학교 공부'뿐이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좋아하든 어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공부는 잘 하니? 성적은 잘 나오니? 반에서 몇 등 하니? 이런 것에만 관심을 둘 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교 공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기도 했고, 어른들에게 반항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학교 공부'뿐만이 아닌 '인생 공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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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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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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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이야기한다.&nbsp;인간의 욕망을 방치할 경우, 그것은 방종으로 치닫기 쉽기 때문에 지혜롭게 사회 구성원들 간의 합의에 의해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서 관습이 생겨난 것이다. 하지만 관습은 욕망의 통제를 넘어 욕망을 억압할 수 있는 위험요소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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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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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관습이 생겨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인간의 욕망은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방종으로 치닫기 쉽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기존의 사회를 지탱하던 질서가 흔들리고 사회적 혼란이 야기된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오랜 규범인 관습이 생겨나 사람들의 욕망을 통제하고 억압하기에 이르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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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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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탄생</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즉, 관습이란 사람들의 <em>욕망</em>과 <em>방종</em>에 따른 <em>사회적 혼란</em>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em>지혜</em>를 모으고 <em>합의</em>한 결과이다. 사회가 변하면 관습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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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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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69</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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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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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5300570</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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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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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완벽한 내가 아니더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210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이란 아직까지는 배우는 중이고 그렇기에 완벽할 필요가 없기 때문 입니다.<br>&nbsp;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이것도 못해?', '왜 이런걸 실수해?', '이건 낙오자나 하는 짓이야', '넌 실패야' 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다 성장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하나씩 이라도 배우며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는 것, 이것이 학생이 할 일 입니다. 이런 실수, 저런실수를 겪어보면서 느끼며 성장하는 것 입니다. 기대한 결과에 못 미치는 것, 완벽하게 수행하지 못 하는 것 이것 역시 하나의 성장 과정 입니다. 그러니 학생 일 때는 모두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도 경험해 보고, 실패도 겪으며 더 나은 나 자신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nbsp;<br> 아직 우리는 결과 물이 아닙니다. 과정 입니다. 우리 앞에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내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는 것이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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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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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사회 성형수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210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생답게 놀러다니기입니다. 학생 때는 몸도 어리지만 생각도 어리기 때문에 이때 많이 놀아서 나에게 당연한 걸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뭐 예를 들어서 나한테 당연한 게 공부가 되었다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원하는 일을 하면 될 겁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다양하게 생각하고 있는 밥먹기같은 것도 다시 한 번 당연한 게 될 수 있습니다. 먹방 유튜버로 데뷔해 볼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 시기에 못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물론 성공할지 말지는 보장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학생 때 이런식으로라도 자아를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한 어른으로 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nbsp;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들은 원하지 않는 공부에 찌들어 살고 있는데, 이렇게만 살지 말고 인생의 1/5밖에 되지 않는 학생으로서의 생활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도 자라면 어른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자라서 다음 세대에는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계속 같은 일만 주구장창 힘들게 원하지 않을 때까지 해야하는 사회를 우리가 뜯어고쳐서 미래에는 행복한 사람들이 더 늘어나도록 만들어 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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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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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학생의 약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211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약속만 잘 지킨다면 그것이 바로 성실한 아이이기 때문이다. 약속이 학생에겐 숙제, 규칙이기 때문입니다.<br>  주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시험 잘치는 아이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운이 따르는데 항상 잘 볼 수는 없지 않나?또한 선생님이 예기한 것을 다 외울 수 있나?로봇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내가 언제 시험 망했나? 찔리기도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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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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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림]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212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를 위해 생각하는 것'입니다. 흔히 어른들은 학생들이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이유로 미래를 밝힐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곧 어른이 되고, 그들이 사회를 이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미래를 위해 더욱 많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공부'라고 하면 우리는 보통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고, 암기하는 등의 행동을 떠올립니다. 이것이 미래의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흔히 어른들이 "이렇게 하면 커서 고생 안해" 저는 이 공부도 당연히 중요한 것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이것 만 한다고 과연 미래가 밝을까요? 저는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단순히 암기를 하는 공부가 아닌 다른 공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커서 어떤일을 할 것인지, 지금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상상력을 많이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이 하나도 없이 학원을 계속 다니며 문제집만 풀고 암기하고, 반복한다면 시험을 잘 보고 좋은 대학에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끝난다면? 많은 사람들이 좋은 대학을 나온다고 미래가 완벽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학생들은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그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것이 학생의 역할이고, 미래를 생성하기 위해도 이것이 필요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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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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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헌] 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214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교와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기 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데카에 온것처럼 학원에 다니고 있고, 방학이 끝나면 학교에 가서 공부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교와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기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옳다고 생각하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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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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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민] 학생들은 미래를 만드는 역할</title>
         <author>hgyu7483</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215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이란 보호받으며 미래를 만드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먼저 학생의 사전적 의미는 학교에 다니면서 교육을 받는 사람이다. 학교는 학생들을 보호하고 공부를 시키는게 학교라고 난 생각한다. 학교가 학생들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예전처럼 처벌이 많을것이고 그렇다면 공부도 스트레스 때문에 잘 할수 없을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학.생은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사람들이다. 물론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사람들이 자신의 역할을 안할때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안좋은 미래를 만드는것이기 때문에 학교는 학생들에게 좋은 역할이여야만 학생들도 좋은 미래를 만들수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학교는 학생들에게 공부만 시키는것이 아니고 학교는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역할을 찾아주는것이 제일 중요한것이라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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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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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승헌  ] 자신의 길을 향해서</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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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자신이 원하는 길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고 거의 회사에 취업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매년 지겹도록 진로(꿈)과 관련된 수업을 합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다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뭔지 미래의 되고 싶은 직업이 뭔지 공부만 하느라 생각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신이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한 것에 흥미가 있다면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직업을 정해 놓고 그 길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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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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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호] 학생의 모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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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지식을 쌓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은 학교에 가서 다양한 것을 배우고 생각하며 발전합니다. 선생님 또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가지고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법도 배움니다.&nbsp; 공부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자기만의 꿈을 찾아 나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나라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사회에 나가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주변에서 바란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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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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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 어른들의 인형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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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살아가면 그 끝은 빛나기 때문입니다. 많은 학부모나 어른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자신이 이루지 못했던 꿈이나 소망을 이루길 바랍니다. 하지만 학생은 개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역할과 특징이 확연히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성적에 목숨을 매달며 살아가는 학생과 그 그림자에 비추어져 있는 어른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 어른에게 가려져 자신의 특징과 정확한 역할을 모르게 됩니다.<br>&nbsp;이렇게 그저 어른들의 말만 들으며 살아가다 보면 자신이 정말 무엇을 좋아하고 있고 자신이 가진 특별한 재능을 잃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학생들이 개인마다 다른 생각과 시점을 가지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의 생각을 모두에게 말하며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학생이 되어 그 끝이 밝게 빛나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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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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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민]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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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자신의 꿈을 열심히 쫓아가는 것입니다.&nbsp; 왜냐하면, 학생때는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가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입니다.&nbsp;<br>&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좋은 직업을 갖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부가 가장 편한 길이기도 하고, 공부를 잘하면 직업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진다고 합니다.&nbsp;<br>&nbsp; &nbsp;그에 대해 저는 어느정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 꿈은 공부를 잘하지 않고는 이룰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변의 기대처럼 공부를 하며 제 꿈을 쫓아갈 것 입니다. 하지만, 계속 공부만 하기보다는 적당한 시간은 주변 사람들과 추억을 쌓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지낼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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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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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준] 학생의 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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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를 이끌어갈 사람' 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은 크면 어른이 되고&nbsp; 그 어른이 커서 뭐가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를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특기나 단점을 알아가고 자신의 진로를 선택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공부하느라 많이 바빠서 자신의 진로를 무엇으로 선택할지 자신의 특기가 무엇인지 자신의 단점이 무엇일지 많이 알지 못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정작 자신을 더 알아가지 못하게 될 것이고 진로를 찾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변의 영향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의 영향도 큽니다. 대부분 '옆집 누구도 하는데 해야지' 또는 '걔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이런 영향을 받아 자신에 대해 생각을 못 해볼 수도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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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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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공부하는 것과 노는 것의 적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226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그냥 숙제 잘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원래 학생이란 공부를 하는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기를 기대하십니다. 학원도 잘 가고 시험도 잘 치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친구들은 이런 학생을 보면 범생이라고 놀리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냥 그 친구는 학생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한 것 뿐인데요. 저도 중학교에 입학 전에 이런 고민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내신을 따기 위해서 그냥 범생이가 되어야 하는지 친구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좀 놀기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어디까지 공부하고 어디까지 놀아야 하는지.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생의 역할인 공부 열심히 하기도 지키며 친구들과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이 무엇인지 공유하기로요. 어쩌면 학생의 역할에 친구들과 이런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뭐가 됐든 앞으로 함께 공유하는 친구들이 생기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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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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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공감글; 윤정민] 항상 최선을 다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231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mark>'공부'</mark> 와 <mark>'노력' </mark>입니다. 학생들은 각각 자신이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이나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nbsp;<br>&nbsp; '공부'는 학교나 학원을 다니며 단순히 수학, 국어 같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술 공부를, 내 꿈이 음악과 관련되어 있다면 음악공부를 하는 것처럼 학생은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기 때문에 공부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nbsp; 저의 주변 어른들은 저에게 항상 최선을 다 하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려면 그것과 함께 끈기와 노력도 필요합니다. 많이 공부하고 많이 알아도 계속 하려고 노력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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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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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학생도 극한직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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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와 사회 생활 배우기 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은 말 그대로 학생(學生), 배움을 얻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학생은 학교에 다니는 것이 의무입니다. 학교에서는 교과적인 공부를 합니다. 공부를 하는 것은 미래의 우리에게 도움이 됩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여러 친구들과 여러 활동을 하고 갈등도 생기고 또 갈등을 해결하며 많은 사회적인 생활을 합니다. 그러면서 점점 사회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배우고 다른 시각으로 사회를 볼 수 있을 것 이다. 커서 어른이 되어서 더 큰 사회를 나가 사회 생활을 할 때 도움이 될 것 입니다.<br>&nbsp;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 열심히, 잘 하기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당연한 기대이고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힘든 일 이고 너무 관습에 맟춰져 있긴 하지만 학생의 이름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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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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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민] 1번</title>
         <author>hgyu74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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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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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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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65541</link>
         <description><![CDATA[<div>①<br>&nbsp;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먼저 잘 알아야 한다. 자신이 이 글을 통해 주장하고 싶은 말이나 읽는 사람들에게 던질 질문등을 글에 확실히 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읽는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전에 내가 나의 생각을 확실히 정리하고 이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읽는 사람도 이게 무슨 생각을 담은 글인지 이해하지 못한다.<br>&nbsp;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정리했다면 이제는 그 글에 자신의 생각을 담으면 된다. 그러나 글을 쓸때 갑자기 다른 주제에 대해 쓰면 안된다. 마지막에 다른 결론으로 글이 마무리 될 수 있고 읽는 사람은 글쓴이가 무슨 생각을 담은 것인지 헷갈리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너무 섞어 쓰면 안된다. 한 문단에 생각을 하나씩 적어야 읽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고 무슨 생각을 담은 글인지 알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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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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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고의 해설자: 김아림]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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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관습의 사전적 의미는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고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이다. 이 사전적 의미와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관습이라는 단어를 자신의 의미로 바꾸어야 한다. 단어는 단순히 사전적 의미로 결정 지을 수 없어 그 단어가 쓰인 예시를 보고 생각을 해야한다. 관습은 옛 부터 오랫동안 지켜 내려온 것이므로, 사회가 인정했다는 것이다. 구성원들이 이미 합의를 한 일이다. 한마디로 관습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욕망과 방종으로 인한 문제를 막기 위해 사람들의 생각을 모아 만들어진 결과이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것은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바뀐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마다 관습이 다른 것이다. 그러니 불합리한 관습이 있더라도 사람들이 처음부터 잘못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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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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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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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를 풀 때에는 관습이란 사회에 어떻게 알려졌는지 와 어떻게 혹은 왜 쓰이는지 잘 알아야 합니다. 보기에 있는 욕망/방종/지혜/합의/사회적 혼란 위 단어들에 뜻을 알고 잘 연결시켜서 사람들이 이해하거나 사람들을 설득해야 합니다. 모두가 접하기 쉬운 이야기를 하여 모두가 재밌을 때 재밌어야 합니다. 여러분 아재개그를 하면 사람들이 싫어할 때나 모를 때가 있죠? 자신만 알고 웃고 있으면 갑분싸가 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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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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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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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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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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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짧고 굵은 세문장 만들기(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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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대체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을 보기의 키워드를 활용하여 3문장으로 작성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복잡하고 심오한 질문을 어떻게 단 3문장으로 답해야 할까? 간단하다.&nbsp;<br>&nbsp; 우선 첫번째 문장은 옥희어머니와 사랑아저씨의 사연을 간단히 요약해서 적어 질문을 유도하여야 한다.(예: 옥희 어머니와 사랑아저씨는 여자의 재혼이 금지되는 관습으로 인하여 서로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재혼을 하지 못한다.)<br>&nbsp; 두번째 문장은 이제 키워드를 활용할 차례이다. 시작은 자연스럽게 첫 문장과 연결해 줄 수 있도록 '이러한 관습'은 같은 구로 시작하여도 좋다. 키워드를 활용하여 관습이 생겨난 까닭을 적어주면 두번째 문장이 마무리 된다.(예: 이러한 관습은 당시 사람들의 협의하여 자신들의 지혜를 펼쳐 놓은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혼란 스럽게 느껴진다)<br>&nbsp; 마지막 문장은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와 관습이 생겨난 까닭을 연관 짓고 내 생각을 간단하게 적어주면 좋다.&nbsp; (예:당시의 사람들의 굳어진 생각으로 인하여 사랑을 포기한 옥희 어머니가 안타깝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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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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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나영]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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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우리가 생각할 문제는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이다. 사실 쓰다보면 이걸 까먹을 때가 꽤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상기시켜보았다.<br>&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에는 사회적 혼란을 통한 고정관념을 통해 서술해 보자. 사회가 혼란스러웠기에 자연스레 생긴 고정관념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면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br>&nbsp; 두 번째 문장에는 인간의 욕망에 대해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다. 인간은 인간의 욕망을 억누르는 관습을 스스로 만들어냈다. 인간의 잘못된 욕망이 있으니 그 욕망을 억누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일지도 모른다는 내용도 넣으면 좋을 것 같다.<br>  마지막 문장에는 지혜라는 단어를 사용해 편견도 지혜롭게 헤쳐나가야한다는 내용을 넣어보자. 안 좋은 관습이라도 우리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기에 처음보다 더 지혜로워진 인간이 관습을 없애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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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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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은호]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66155</link>
         <description><![CDATA[<div>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생각이 필요하다.<br>첫 번째 문장은 관습이 무엇인지 알리는게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석한다.<br>두 번째&nbsp; 문장은 그 시대 배경을 살펴보는 것이다. 관습의 탄생 배경을 나타내야 한다.<br>마지막 세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견이 들어가야 한다. 긍정적인 의견 또는 부정적인 의견을 생각해 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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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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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민]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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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기에 이 문제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과거의 시대'와 '지금 시대'의 사회라고 생각한다.<br>   &nbsp;관습이란 한 사회에서 역사적으로 굳어진 전통적 행동이나 양식, 습관으로 옛날에 사람들이 정한 규칙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사회는 과거의 사회와 다르기 때문에 내가 이 관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람들의 어떤 생각으로 이 관습이 만들어진 것 일지 깊이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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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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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헌]③해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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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관습이 왜 생겼는지에 대해 써야 하므로 첫번째 문장은 관습의 뜻인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 이 담겨 있어야 한다. 첫번째 문장은 관습의 뜻을 담고 있어서, 주제와 맞지 않기에,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부분을 추가해야한다. "관습이 왜 생겼는지 알아보기 전에 관습의 뜻에 대해 알아보자."라는 뉘앙스를 담아 쓰면 된다. 두번째 문장은 단어를 담아 쓰면 된다. 세번째 문장은 그에 따른 설명을 쓰면 된다. "왜냐하면~~"식으로 쓰면 될 것이다.(추신:댓글 뭐옄ㅋ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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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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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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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라는 문제에 대해 우리는 문장에 어떤 단어를 풀어서 사용할 것인지가 중요하다.&nbsp;<br>&nbsp;먼저 첫번째 문장은 관습이 왜 생겨난 것일까에 대해 생각해본다. 관습이 생겨난 대에는 그게 대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br>&nbsp;두번째 문장에서는 왜 사람의 욕망을 관습이라는 단어로 가두는 지에 대한 나의 생각이 들어가면 좋겠다. 관습도 사람들의 시선이기 떄문에 왜 사람들은 그 시선을 가지고 있는지에 생각함과 동시에 사람의 욕망을 왜 굳이 가두는지에도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br> 마지막 문장에는 관습이 가지고 있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관습이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면 사람들이 관습의 눈을 피해 다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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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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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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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3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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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책 속에 있는 내용, 예시를 바탕으로 관습이 왜 생긴 것 인지 대답해야 합니다. 이를 3문장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들어가야 하는 내용에 대해 생각해봅시다.<br>&nbsp; &nbsp;일단 관습에 대해, 문제 상황에 대해 설명해야 합니다. 그 후, 문제에 대한 자신의 답 또는 의견을 적어야 합니다.&nbsp;<br>&nbsp; 그리고 책의 내용이나 현실에 있던 예시를 들어 관습이 생겨난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고 의견을 뒷받침해야 합니다.<br>&nbsp; 마지막으로 관습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 부정적인 면, 바꾸고 싶거나 개선할 점을 말하거나, 지금까지&nbsp; 하고 싶었던 말을 짧게 요약한다.&nbsp; &nbsp;&nbsp;<br>&nbsp; &nbsp;이렇게 3문장을 작성해야 한다. 그래야 관습이 생긴 이유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잘 전하고 설득하고 설명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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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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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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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준]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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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의 뜻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이다.&nbsp;<br>관습은 좋은 점도 있지만 좋지 않은 점도 있는 것 같다.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 사이에서 둘은 서로를 좋아했지만 관습으로 인해 재혼을 하지 않았다. 그때 당시에는 여성의 욕망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 당시 남성 중심이었기 때문이다.<br>관습에는 법 같이 하나가 된다는 점에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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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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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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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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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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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민]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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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3문장이 필요하다.&nbsp;<br><br>&nbsp; 첫번째 문장에는 관습의 사전적 의미와 전체적인 뜻을 담아야 한다. 관습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아야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 두번째 문장에는 관습의 문제를 담아야한다. 관습은 오래된만큼, 현재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들이 많다. 그러므로, 지금의 가치관과 부딪히며 문제점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욕망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관습의 문제를 설명하면 좋을 것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에는 사회적 혼란 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문장을 구성하면 좋을 것이다. 사람들을 억누르는 이 관습이 사실상 없으면 사회적 혼란을 일르킬 수도 있기에 만들어졌었지만, 지금의 사상과는 맞지 않다는 느낌의 글로 마지막 문장을 구성하면 좋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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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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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나 가꾸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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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으로 인하여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옥희 어머니를예시로 들어보면 당시 여자는 재혼을 못하는 관습으로 인하여 재혼을 하지 못 한다는 관습으로 인하여 사랑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관습으로 인하여 사랑을 떠나보내게 된다. 이처럼 내가 원하더라도 관습이라는 틀에 맞추게 되어 내 인생을 제대로 가꾸어 나가지 못하게 된다.<br>&nbsp; &nbsp;그렇기에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고 남은 남이지 내가 남의 인생을 굳이 참고하여 살아갈 필요가 있는가? 정원을 예시로 들어보자. 남의 정원에 장미가 심어져 있다는 이유로 나도 장미를 심어야 할까? 나는 튤립을 심고 싶은데 말이다. 내 정원은 내 맘데로 꾸미고 가꾸는 것이다. 우리의 삶도 정원을 가꾸는 일과 별 다를 바 없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남의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나는 안따르면 된다. 각자의 다채로운 정원이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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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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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왕: 박주헌]바(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899616</link>
         <description><![CDATA[<div>  &nbsp;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야, 또 어데 나가지 말고 사랑에 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거든 상 내가야지.”</div><div>하고 말씀하시니까 외삼촌은 얼굴을 찡그리면서,</div><div>“제길 남 어데 좀 볼일이 있는 날은 반드시 끼때에 안 들어오고 늦어지니….”</div><div>하고 툴툴하겠지요. 그러니까 어머니는,</div><div>“그러니 어짜갔니. 너밖에 사랑 출입할 사람이 어데 있니?”</div><div>“누님이 좀 상 들고 나가구려. 요새 세상에 내외하십니까?”라는 이 장면처럼 관습은 갈등의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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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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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왕: 김아림] 관습을 긍정적으로 한번 보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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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욕망을 막을 수 있는것은 관습이다. 관습은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문제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만약 관습이 없다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살고 싶은 데로 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회적 갈등과 문제가 일어나기 매우 쉬워진다. 그제서야 깨닳을 것이다. 관습의 중요성을.<br><br>  관습은 옛날부터 이어온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니다. 그 뜻은 우리의 짧은 지혜가 아닌 더 오래된 지혜로 만들어진다. 관습이 옳지 않을때도 있다. 근데 만약 식사를 하는 중에 다른 사람이 밥을 손으로 먹는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예의가 아니다. 보통 우리나라는 밥을 숟가락으로 먹는다. 관습이다. 이게 옳지 않은 것일까? 관습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면서 무시하려는 것도 옳지 않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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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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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똑같은 인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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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으로 인해 자신의 생각이 억압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옛날과 상황도 다르고 환경도 다른다. 또한 상황과 환경이 같더라도 서로 경험한 것이 다르고 느낀 것도 다른다. 이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 다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자신의 생각을 억압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상황에서 같은 것을 경험하고 같은 것을 느끼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모두가 각자의 인생을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nbsp;<br> 관습은 꼭 하나만이 정답이라고 말한다. 이 관습만이 옳고 사람들의 생각이 틀리다고 억압한다. 그러나 관습은 정답이 아니다. 자신의 생각도 정답이다. 앞으로는 자신의 의견을 억압하는 관습이 사라지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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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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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열쇠를 찾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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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사람은 생김새나, 성격이나, 생각이나 할 것 없이 모두 다르다. 길가다가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 본 사람?? 아마 없을 것이다. 일란성 쌍둥이어도 조금씩은 다르기 마련이다. 그러니 우리들도 쌍둥이가 누가 누군지 구분할 수 있는 것일 것이다. 관습으로 넘어가보자. 앞서 말했듯, 우리 인간들은 모두 다르다. 결국 관습이란 것은 우리를 하나의 틀에 가두어버리는 어두운 방 속 자물쇠와 같을 뿐이다.<br>  뭐가 어떻게 되더라도, 내 선택이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와 관계 없이 내 선택은 내 선택이라서 존중받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리의 생각이 옳고 그른지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이세상에 없다. 그가 세계적인 철학자여도, 유명한 연예인이라도, 심리학 박사라도. 우리는 관습이란 틀을 벗어날 수 있는 열쇠를 찾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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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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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 관습=억압(나)</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9000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억압의 사전적 정의는</div><blockquote><pre> <strong>자아를 위협하는 소망이나 충동을 의식으로부터 무의식에 두는 것</strong></pre></blockquote><div>이다. 이는 관습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 나는 A를 좋아하고 A를 하고 싶지만 사람들은 지금까지&nbsp; B를 좋아하고 B를 하고 왔기 때문에 A를 하면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 그런 자유를 억압하는것이다. 무슨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겠지만 '사랑손님과 어머니'라는 책에서 옥희 어머니가 사랑손님이 옥희의 아버지가 되었으면 하지만 그렇게 되면 세상 사람들이 화낭년이라고 욕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재혼을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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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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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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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호] 관습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9005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방법은 누구보다 자신이 제일 잘 알고있다.&nbsp; 전통이나 관습은 우리의 삶을 방해할 때도 있다. 모두가 하나의 관습을 지키려면 불만인 사람도 분명히 생길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방식대로 자신의 삶을 꾸며나가면 돤다. 각자의 인생을 사는데 관습은&nbsp; 필요가 없다.<br>&nbsp;관습은 각자의 인생을 사는데 억압을 준다.&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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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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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현서] 관습을 깨고 자신대로 사는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900548</link>
         <description><![CDATA[<div>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따르지 않으면 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이다. 책에서도 나왔다시피, 관습을 따르지 않으면 세상이 욕을 하고 손가락질을 받을 것이다. 또한 가족들, 자식들까지 욕을 듣고 해를 입게 된다. 사회에서 고립되고 외면 받고 좋지 않게 평가 하는 것이다. 그러니 결국 관습에 따르라는 말인 셈이다.&nbsp;즉 자유를 억압하고 그 시대, 장소의 문화만을 존중하고 주입하는 것이다.    <br>   &nbsp;이에는 분명한 문제점이 있다. 모든 사람의 생각이 같지는 않다. 새롭게 만들어진 관습에 대해서도 분명 찬반이 나뉠 것 이다. 그렇기에 자기자신은 자신만의 생각대로 믿음대로 가치관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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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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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정민] 관습은 계단일뿐이다.</title>
         <author>hgyu7483</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9007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도 모르는 사람이 관습을 정해준다고 그것을 따른다고 하면 과연 누가 따를수 있을까? 왠만한 사람들은 그런 상황에서는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할것이다. 만약 예를들어 자신의 부모를 죽인사람이 눈앞에 있지만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면 안된다는 관습이 있으면 과연 그것을 정말 누가 따를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정말 절박한 상황이라면 그런 관습은 전혀 생각할 틈도 없이 자신의 욕망을 따를것이기 때문이다. 과연 자신도 모르는 사람이 만든 관습을 정말 절박한 상황에서도 지킬수 있을까?그런 무거운 관습이 아니더라도 관습중 사람들에게 거짓말하지 말라는 관습도 있다. 이 세상에 거짓말을 안해본 사람은 정말 한명도 없을것이다. 우리가 아는 관습은 이것을 참고하고 그 관습을 딛고 올라가라고 만든것이 관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왜 관습을 존중해야 하는가? 난 관습은 계단이라고 생각한다. 그 전 관습을 딛고 올라가면서 발전하라고 만든것이 바로 관습인것 같다. 그러므로 자신의 욕망을 알면서 관습을 딛고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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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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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정민] (나)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때문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8hs4mzaxcw1jas5/wish/19799009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업악의 또 다른 이름이다. 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생각, 생김새, 성격이 다 다르다. 하지만 이렇게 다 다른 우리가 다 같은 규칙을 지켜야 한다면 우리는 각자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어 나 자신이 바라는대로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비슷한 루틴으로 인생을 살게 되는것 이다.<br>&nbsp; 누구나 나 자신에 대해서는 잘안다. 그러니 자신의 성격, 특징을 알고 자신은 과연 어떤사람일까 생각하게 되면서 우리는 우리 각자에 맞는 삶과 인생을 찾아야한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살면 되는것 이고 그 누구의 인생을 참고하여 행동하거나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의 인생이 처음이기에 조금 서툴수도 있지만, 너무 <mark>다른 사람들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서</mark> 살아야한다.<br>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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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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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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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관습 어떻게 해야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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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까지도 난 관습보다는 나의 욕망에 충실한다. 관습에 따른다고 좋지 않을 수도 있을 수도 있다. 언제나 예외와 변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의 편견이 지금에 따라 변한 사람들이 많고 우리에 삶에 피해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언어의 변화도 많았다. 옛날엔 파란불이었는데 지금은 초록불이라고 배운다. 어른들이 잘 못바꿔도 지금은 그렇다는 걸 안다.<br><br>  사람들은 지금까지 수많은 변화를 거쳐 이렇게 성장했기 때문에 이것도 한 변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할 때 언어나 풍습, 유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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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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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준] 오래된 지혜를 존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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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 많은 조상들의 지혜가 녹아있기 때문이다. 옛날 사람은 우리나라의 법을 만들어 두었다. 그것을 바탕으로 지금의 우리 법이 나온 것이다. 만약 관습과 전통을 존중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 나라 고유의 전통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또 옛날 사람들의 마음을 저 버리는 행동이다. 자신은 자신의 삶 전문가라고 하지만 선조 즉 조상들의 희생과 노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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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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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 자신의 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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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욕망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욕망에만 맞춰가면 자신은 그저 다른 사람들과 다를 것 없는 복제인간이 되는 것이다.<br>&nbsp;패션을 생각해보자. 사람들은 유행을 따르기 위해 힘을 쓰며 돈을 지불한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도시에 가면 똑같은 옷, 신발, 머리를 한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그저 유행에만 자신을 가꾸면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패션디자이너들은 개성있는 옷, 독특하고 자신만의 개성이 들어나는 옷을 만들거나 입는다. 이와 같이 관습도 하나의 욕망의 억압이 아닐까? 그러니 자신의 개성이 들어나게 생활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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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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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민] 가: 뿌리깊은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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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 관습은 암묵적인 규칙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nbsp;<br>&nbsp; 예외인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규칙들은&nbsp; 사회적 혼란을 겪지 않게 도와주고, 사람들을 바로 잡는다. 지금 우리가 정말 당연하게 여기는 법도 규칙이다. 규칙은 우리가 사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이다. 관습은 법처럼 공식적으로 발표되지는 않지만, 우리가 대부분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예전부터 내려온 규칙들이다. 예를 들자면, 우리는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쓴다. 지금 선생님께 무언가를 물어보려고 한다면, 바로 존댓말로 물어보게 된다. 이처럼, 관습은 생각보다 별거 아니지만, 갑자기 없어진다면 뭔가 혼란스러운 존재이다. 아예 예전부터 없었더라면 별 상관 없지만, 예전부터 뿌리깊게 자리를 잡던 것이 사라진다면 혼란이 올 것이다.<br>&nbsp;이처럼 나는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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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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