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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국어A 상상일기 쓰기(노래제목 추론)] by 김기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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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쓰기  2)좋아하는 노래를 골라서, 친구들이 노래의 제목을 추론할 수 있도록 일기 내용을 작성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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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7: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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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kiock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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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 10130 김기옥</p><p><em>오늘 아침 버스를 타고 가는데, 신호등 앞에서 잠시 멈춰 섰다. 초록불이 켜지길 기다리며 문득 요즘 내 마음이 딱 그 노래 가사 속처럼 불안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에 들어오고, 어른이 되어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세상이 낯설고 규칙도 잘 모르겠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 길을 알고 달려가는데, 나는 노란불 앞에서 멈춰 서 있는 기분이다. 앞으로 가야 할지, 잠시 쉬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한 채 서성인다. 신호등이 바뀌듯 나에게도 언젠가 초록불이 켜질까? 그때는 두려움 없이 달려갈 수 있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겨본다.</em></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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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7: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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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01_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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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작고 귀여운 여자친구가 아니라서 너가 실망하지 않았을까 매일 의심이 된다. 나는 웃음 소리도 크고 목소리도 큰데 너가 아직도 날 좋아할지 모르겠다. 그럴 때 마다 너는 항상 그런 조건은 필요 없다고, 나여서 좋은거라고 말해주지만 아직도 의심이 간다. 남자친구가 항상 그럴 거라고 보장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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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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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24_1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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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24 채원우</p><p>오늘도 나는 혼자였어. 항상 내 앞길은 어두웠어. 항상 혼자였지만 나는 이 사회의 중요한 인물이 될려고 항상 노력했어. 하지만 나는 정말 삶이 사는 것이 어려웠어. 다른 사람이 나에게 너무 튄다고 금쪽이라고 불렸지만 나는 그러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었어. 이제 나는 이제 숨지 않을 꺼야. 난 내 자신을 빛낼려고 태어났으니까. 나는 열심히 노력했으니 이제 나를 믿어야 겠어. 나는 좀 더 올라갈거야. 나의 지금의 순간은 나를 빛내고 있으니까. 나는 반드시 황금처럼 빛날 테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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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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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14_1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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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하루는 작은 것들에서 행복을 찾은 날이었어요. 가사에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말이 있지만,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바로 내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든다는 걸 느꼈어요. 친구와 웃으며 이야기했던 시간,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마음이 편안해졌던 순간들이 정말 소중했어요. 앞으로도 힘든 일이 있더라도, 이 작은 행복들을 놓치지 않으며 살아가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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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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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26_1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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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26 하유찬</p><p>그날이 지나고 나는 기타도 들지 못한다.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는 붕 떠서 놀랐다.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아보니 세탁기는 열심히 돌아가고 있었다.거실로 돌아가 창밖을 보니 나 말고 모두들 바빠 보인다.핑크빛이 난 곳을 보니 나무에 벚꽃이 무수히 많이 핀 벚꽃이 나무가 있었다.좋아하는여자에게 고백도 못하도 한심하게 짝사랑만 하고 있다.</p><p>사랑한다고 말하고 후회하면 좀 괜찮을까.받아준다는 보장이 없어 너무나도 고민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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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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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08_1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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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도 학교 선생님들께서 수많은 과제를 내주셨다.과목하나만해도 2~3개가 넘어간다.하지만 각각의 과목 선생님들께서는 지금 우리의 형편을 모르는지 서로 짜고친듯 여러개의 과제를 내주신다. 지금도 수업이 끝나고 과제를 받았는데 이미 엄청난 과제들이 미어터질듯 들어차 있어서 제출일 하루 전에야 끝낼수 있을것 같다. 이런 생활이 지금 이후로도 계속될것이라 생각하니 몸에 힘이 다 빠진다. 겨우 오늘 제출해야할 과제를 끝내고 눈을 붙이려 했지만 눈을 감았다 뜨니 아침이었다. 학교에 가면 지옥이 시작되겠지, 욕이나올 지경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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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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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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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첫 중딩 입학이었다. 입학식이 끝나고 교실로 들어가 친구들을 처음으로 보는 친구들이었다. 어제 밤엔 떨지 말자고 적응 잘 할 수 있다고 생각 했다. 하지만 머리는 복잡했다.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지 몰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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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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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97tt2mu0i8gktmzg/wish/3542142810</link>
         <description><![CDATA[<p>이승우</p><p>무섭게 생긴 공룡인 나는 자신이 없고 이런 특이한 모양의 뿔을 어디에 써야할 지 모르겠다</p><p>나무를 쓰러뜨릴수도 없고 공격할 수도 없는 이런 뿔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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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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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0111_1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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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긴 차를 보았더니 좋아하는게 생겼다. 나도 그걸 가질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상상해보자 그 차를 내린 다음에 변한것은 내가 아니라 아니라 살은 것들.</p><p><br></p><p>내가 그 차를 갖더니 오랜만에 나에게 사람들이 인사했다. 날 봐봐. 너에게 말하는 시간이야. 하지만 기억해 너가 약을 뺏었어. 덕분에 내가 못 참고 오줌을 쌌다. 그래서 왜 불렀어? 나는 너를 위해 말한걸 잊지마. 이제서야 응원 할려고? 날 떠난 여자도 전화를 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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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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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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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18이믿음</p><p>오늘 친구들과 자전거을 타고 냉면을 먹으러 같다.</p><p>여름이라서 너무 무더웠다. 그렇게 계속 달리고 땀을 흘리고 간뒤 냉면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 꿀맛</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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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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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19_1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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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19이소윤</p><p><br/></p><p>너는 하늘에 있는 무언가가 별이라고 알려주었어. 우리는 서로 하늘을 빛내자고, 함께 있자고 약속했어. 네가 언제라도 그곳에 있어주는 것, 마치 그건 별의 빛처럼 오늘도 울고 웃으며 계속 이어나가고 있어. 몇십년, 몇백년 옛날의 빛이 우리를 빛추고 있네. 아득히 머나먼 끝나지 않는 베텔기우스..너에게도 보일거야,,,기도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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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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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21_1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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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21 이윤서</p><p><br/></p><p>우리는 평소처럼 지내다가도 그 하루들을 마무리 하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잘 지낸다. 지금동안 행복했던 기억들을 달을보며 다시 떠올려보니 그때처럼 행복했던 장면들이 다시 생각나는것 같았다. 우리는  여전히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헤메었지만 꿈꾸듯 기다리는 날들을 새로운 내일을 그려나가며 살아갈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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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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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22_1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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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22 이은서</p><p>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 오늘, 학교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종소리가 들려온다. 지각이라니, 눈물이 핑 돌고 한숨은 깊어져만 간다. 다행히 학교에 잘 도착했고, 쉬는시간에 친구들과 천진난만한 웃음꽃을 피우며 날아갈 정도로 신나게 웃었다. 지금같은 이런 시간들은, 어렵고 힘들었던 나날들을 넘어 내게 많은 처음을 주었다. 이 나날들이 이어져가서 닿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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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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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07_155</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97tt2mu0i8gktmzg/wish/3542144177</link>
         <description><![CDATA[<p>10107류다영</p><p>오늘도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머릿속은 온통 무거운 생각들로 가득 차 있고, 세상에  대한 희망이 점점 사라지는 듯한 기분 이었다. 나도 지금은 살아 있지만 마음은 이리저리 떠돌며 무감각해진 것 같았다. 아침부터 별로 할 일도 없고 의미를 찾기 어러운 하루였다. 나는 그저 무기력한 좀비처럼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정신이 아닌 몸이 이끄는 대로 움직이는 느낌, 그게 바로 오늘의 나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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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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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09_130</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97tt2mu0i8gktmzg/wish/3542144784</link>
         <description><![CDATA[<p>첫 눈이 내리는 겨울 어느 날, </p><p>1년 전 떠나 보낸 너를 떠올리면 눈물이 차올라 지난 1년의 시간을 되돌려 봐. 1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달라졌을까? 내가 너무 미안해 잘해주지 못해서. 불빛 가득한 거리에 나 혼자 걸었어. 다들 너무 행복해 보였어. 너는 언제나 공기처럼 있어줄거란 생각에 멍청히 보내. 눈이 내리면 멍든 가슴이 모두 하얗게 다 덮여지게 될까? 눈물인지 눈 때문인지<br>점점 더 멀리 멀리 보이던 그 크리스마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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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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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97tt2mu0i8gktmzg/wish/3542145183</link>
         <description><![CDATA[<p>10104 김서준 </p><p>난 오늘 가다가 신호등을 보고 걸어가다 햇빗때문에 눈이 노랐게 빗쳤다. 그리고 가다가 도로가 건반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신호등이 붉고 푸른게 아름다웠다.그리고 참 신호등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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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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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0115_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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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15 안지후</p><p><br/></p><p>오늘 게임을 했다.</p><p>게임하기전 할일을 </p><p>미리 하니 '기분이 좋아'</p><p>상쾌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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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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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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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25 최예은</p><p>원래 다니던 학원을 그만 다니게 되고 새로운 학원에 가게 되었어.첫날 반에 들어갔는데 반에 아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너무 낯설었어. 그런데 너가 나에게 와서 먼저 말을 걸어주며 긴장을 풀어주었어. 그 후로 서로 비밀도 많이 털어놓고 대화도 많이 나누며 엄청나게 친해진 것 같아. 이제는 너가 너무 좋아져 단 하루만이라도 연인으로 있고 싶어. 너의 애인이 되고 싶어. 너의 자랑도 때론 투정도 다 들을 수 있을 텐데 널 위해. 내가 없는 너의하룬 어떻게 흘러가는 건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무 궁금한데. 언제까지 너의 곁에 연인으로 있고 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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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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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105_175</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97tt2mu0i8gktmzg/wish/3542146118</link>
         <description><![CDATA[<p>10105 김소은</p><p>예전에 나는 첫사랑이 있었다. 우리는 헤어져도 종종</p><p>얘기를 많이 했었다. 우리는 어쩌다 영영 볼수없게 되었다. 우리는 약속들을 많이 했었다. 좀 멀어지더라도 잊지 말자고. 나는 그때 그 해 여름 같이 나눴던 얘기가 생각이 난다. 헤어지더라도 종종 안부를 묻자던 얘기도. 나는 늘 마음속에 두고선 첫사랑을  그리워한다. 이제는 보내줄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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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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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0112_138</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97tt2mu0i8gktmzg/wish/3542147427</link>
         <description><![CDATA[<p>널 봐도 봐도 성에 차지 않아 너가 필요해  너의 모든 걸 난 원해 너 말고는 모두 뻔해 넌 내꺼야 이미 알고 있잖아 널 원해 꼭 꿈속에서 봤던 너를  난 절대 놓칠 수 없어 난 너가 필요해 너는 내게 너무 달콤한 존재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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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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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97tt2mu0i8gktmzg/wish/354215294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하늘도 파랗고,바람도 완벽한데 짝사랑하는 오빠 한테 차여버렸다.모른 척을 할까 오늘 했던 말이 하늘로 올라갔으면 좋겠다.울면서 할줄을 몰랐는데</p><p>말해버렸다.나는 오빠가 좋아</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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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7: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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