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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by HJ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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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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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4: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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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정</title>
         <author>jhj042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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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겪은 일 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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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4: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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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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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 친구와 응급실에 간 날&gt;<br>때는 지지난주 일요일,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급차를 탔다. 구급차를 타는 일은 평생 없길 바랐지만, 타고 말았다. 친한 친구가 아팠기 때문이다.&nbsp;<br>전날부터 계속 허리가 아프다고 하던 친구는 일요일 오후부터는 아예 일어날 수가 없었다. 침대에서도 돌아눕지 못했다. 그래서 한의사 선생님께서 다녀가셨는데, 아무래도 빨리 병원으로 가보는 것이 좋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119에 전화를 했다.&nbsp;<br>"여보세요. 119죠? 허리가 아픈 친구가 있는데, 전혀 돌아눕지도 일어서지도 못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얼른 병원에 가야할 것 같아요."<br>전화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구급대원 3분이 오셨다. 큰 침대를 들고 오셔서 내 친구를 안전히 조심조심 구급차로 옮겨 주셨다. 나도 옆자리에 타서 지인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상황을 전달했다.<br>가까운 병원에 도착한 친구는 검사를&nbsp; 받았다. 허리디스크가 터진 것이라고 했다. 일단 입원을 해야 했다. 도저히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으니 그것이 좋은 방법이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나는 다시 친구의 집으로 돌아가 여러가지를 챙겨왔다. 또, 저녁도 못 먹은 친구를 위해 일단은 김밥을 사서 함께 보내주었다. 병원에서 친구는 여러가지 검사와 시술을 하며 회복하고 있다.&nbsp;<br>이 일을 통해 '건강은 정말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 1주일이 넘도록 아직 누워서 회복 중인 친구는 앞으로는 절대 무리하지 않겠다고, 이제는 나와 함께 운동을 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건강 또 건강!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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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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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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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따스한 햇빛이 비추는날<br>나는 친구들과 [두끼] 무한리필 집에가자 했다.<br>가기로 한 날 나는 친구들을 만나러 갔지만<br>친구들이 없어서 거기 같이있던 친구도&nbsp;<br>거기에 있어서 나는 그 친구와&nbsp;<br>같이 애들을 찾아나섰다.<br>나와 친구는 자전거를 타고 15분동안 달렸다<br>친구들이 있는곳에 도착해 들어가서 친구들과<br>"나를 빼는 이유가 대체 뭐야"?<br>물어보니 친구는 원래 약속한 사람은<br>다섯인데 그중&nbsp; 같이 가는것으로 알고&nbsp;<br>나와 같이 온 친구를 초대하지 않았다.<br>나는 그래도 여기까지 힘들게 왔으니<br>여기서 남는 자리가 있어서&nbsp; 친구들과 음식을<br>먹었다. 다 먹은뒤에 학교로 돌아와 친구들과<br>함께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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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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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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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 친구들과 현장체험으로 롯데월드 간 날&gt;<br>&nbsp;나는 학교에서 우리반,다른반과 현장체험으로 롯데월드를 갔다.우리는 버스를 타고 롯데월드로 갔다. 나는 정말 설렜다. 그리고 너무 너무 신이 나 빨리 타고싶었다.<br>&nbsp;우리는 자유이용권을 받았다. 우리는 표를 받자 마자 달렸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찾았다.<br>&nbsp;우리는 처음으로 번지드롭을 타자고 정했다.번지드롭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놀이기구 이다. 타고 난 뒤 난 알았다.바로 자이로드롭은&nbsp; 절때 안된다는 것이다. 올라갈때 무섭고 내려갈때 놀란다.<br>&nbsp;우리는 두번째로 U자로 돌면서 U자로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 나는 예전에 이 놀이기구를 타서 별로 무섭지 않았지만 치구들은 무서운것 같았다.<br>&nbsp;우리는 정말 탈께 없어서 고민하면서 걸어 다니고 있는데 우리 눈앞에 자이로드롭이 눈에 보였다 그냥 지나칠 줄 알았는데 성준이가 이거 타자해가지고 결국 타게 되었다 우리는 타기 직전에 살아서 보자라고 말하고 탔다. 우리가 올라가기 전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 주어서 자신감이 조금 생겼다. 그래서 그 자심감으로 타려 했지만 택도 없이 부족했다. 우리는 결국 그것을 타게 되었다.....올라갈때 정말 무서웠다. 내려갈때에는 순식간이어서 한 2~3초 걸린 것 같았다. 다 타고 알고보니 올라갈때 70m 이었던 것이다.<br>나는 한번더 타고 싶다....<br> 현장체험으로 롯데월드를 가서 진짜 좋았고 친구들과 우정도 쌓인것 같다. 다음에는 애버랜드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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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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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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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경주여행)<br>여름같이 쨍쨍하면서도 썰렁한 가을날이었다.<br>얼음창고인 석빙고를 봤더니 국어 교과서에 나온 그림과 똑같이 보여서 나는 놀랐다.<br>"와! 교과서에 나온 그림과 똑같아!"<br>그리고 우리가족은 경주 첨성대를 보러갔다. 첨성대가 옛날 사람들이 별을 관찰했다고 아빠께서 말해주었다.<br>한 밤 자고나서 다보탑과 석가탑을 봤더니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나는 엄마께 말해주었다.<br>"엄마, 다보탑과 석가탑을 진짜로 보니 너무 감동이에요."<br>집에 돌아와서 신라 문화유산을 보았으니 다음에는 백제 문화유산을 보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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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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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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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앨범깡<br>토요일 주말이자 아주 화창한날 나는 집에서 앨범깡을 했다. 바로 무슨 앨범이냐면...<br>스테이씨 신곡이지만 나온지 좀 오래된 BEAUTIFUL MONSTER 이다!!<br>앨범을 까고 CD를 꺼내 노래를 들었더니 정말 좋았다 (그냥 스테이씨여서 좋음..ㅎ)<br>나는 앨범을 보며 (제발 윤세은.. 우리 세은이...!!) 나는 부적을 비비며 세은이가 나와달라고 빌었다. 제발 제발 제발...포토카드를 보려고 할때!!....<br>나의 최애는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우리 시은이가 나와준것이다 ! BEAUTIFUL MONSTER 시은이가 너무 이뻐서 이번 앨범에서도 안나오면 당근ㅁㅋ에서 구하려고 구하는 중이였는데 시은이가 나온것이였다 ㅎㅎㅎ<br>내가 구하던 시은이가 나와서 더 좋앗던거 같다 !!정말 행복했다 :) 포카와 앨범을 정리한후 나는 정말 행복했고 날아갈것 같았다 !!! 그럼 끝이다 . 진짜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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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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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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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마라탕먹는날~!&gt;<br>나는 친구들과 맛있는 마라탕을 먹으로 갔다.<br>친구들과 가서 너무 좋지만 친구들과 내 의견은 달랐다.<br>친구1:마라탕을 몇단계로 시킬까?<br>친구2:나는 2단계가 좋겠어!<br>친구3:나는 매운걸 못먹어서 0단계가 좋을것같아..<br>아.. 나는 2단계를 먹고 싶은데..<br>우리 다수결로 하는것은 어떻게 생각해?<br>근데 아이들은 싫다고 한다..&nbsp;<br>몇몇아이들은 괜찮다고 한다.나도 다수결로 하는것을 권한다.<br>그래서 긴~~ 시간은 통해 다수결로 하기로했다.<br>2단계로 결정했다.&nbsp;<br>못먹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다수결로 정했기때문에.. 어쩔수없었다. 맞있게 먹었다. 4시였다. 내집으로 갔다. 어쩌다보니 시간이 벌써 6시인것이다. 아이들이 집에 빨리 들어가기는 싫다고 한다. 나도 그렇다. 밖에서 더 놀다가 들어가는것은 좋아도 집에 1분도 빨리들어가는것을 무~~~척 싫어한다. 그래서 놀이터로 갔다. 가니 내가 아는 친구들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다.<br>나:얘들아~! 우리 저~~기 내가 아는 친구들인데.. 같이놀까??<br>친구1:아니 싫어!!<br>친구2:내가 모르는 아이니깐 골란해..<br>친구3:그래그래~ 어짜피 지금 놀것도 없고 너무 좋은듯..!<br>(같이 놀자고 하는사람이 2명 싫다고 하는사람도 2명이네..)<br>그래서 우리는 그냥 우리끼리 놀았다. 벌써 7시였다. 우리는 인사를 하고 각자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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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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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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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여행간일&nbsp;<br>모두가 잠들고 있을시간 새벽4시&nbsp;<br>나는 행복한마음으로 잠에서 깼다 바로 오늘은 여행가는 날이다 이미 가족모두는 다 일어나있었고 나만조금 늦었다 이미 짐정리는 끝나있었고 나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양치와 세수 짐정리를 마지막으로 한번더 확인하고 집을 떠났다<br>우리가족은 차를타고 공항으로 떠났다 역시공항은 언제가도 설렜고 공항에도착 하자마자 표를 끊고 여러검사를 마치고 비행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기다리는것은 지루했다 약3시간동안 기다렸다 드디어 비행기를 탈시간이 되었고 비행기를탔다 약5시간의 비행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호치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근데 문제가 생겼다 너무 더웠다 일단 아직은 하는수가 없으니 택시를탈 때까지 기다렸고 드디어 택시를 탔다 베트남의 도로는 오토바이가 엄청 많았다 그리고 우리는 여객터미널로 갔다 왜냐하면 외할머니 댁에 가야한다 외할머니는 까마우라는 베트남 남쪽끝 땅으로 가야만 했다 그리고 한국과 베트남은 시차가 2시간정도 있있다 아무튼 까마우까지 가는데에는 7시간정도 걸린다고 한다 우리가족은 버스를 탔다 버스는 낭만있는 2층버스였고 가는중에 말,소등이 거리에 돌아다니는것을 보았고 신기했다 아무튼7시간정도 달려서 오니 벌써 밤이였고 외할머니와 친척들이 우리가족을 반겨주었고 너무 피곤해 잘려는데.....왜에엥 모기가 이제는 잠을 방해했다 아무레도 더운지역이다 보니 모기가 많았다 근데 많아도 적당히 많을것이지 너무많았다 밤새 모기와 전쟁을 끝내고 나니 어느새 아침이였다 그러고 외할머니가 해주시는 진수성찬을 맞보고 나서 배가 터질것 같았다 그리고 이튿날은 평범하게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어느새 떠날시간이 되었고 우리는떠났다 다시7시간의 긴시간이 지난후 호텔에 왔다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고&nbsp; 우리가족은 개인수영장 과 헬스장이 딸려있는 4성급 호테에 도착했다 하지만 여행에서의 시간은 2배로 빨라진듯 벌써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도착했다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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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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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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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야구장에 간 일&gt;<br>어제 난 처음으로 야구 한국시리즈를 보러갔다. 더 빨리 가고 싶었지만 배구 때문에 7시 좀 넘어서 도착했다. 빨리 주차하고 바로 야구장으로 바로 달려갔다.<br>그리고 자리를 찾고, 바로 사진 찍고 야구를 봤다.벌써 4회였지만 본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야구를 봤다.내가 좋아하는 팀의 공격이다. 드디어 득점을 뽑는건가 했지만 공이 떴다. 파울지역 끝으로 날라가서 이건 못잡겠지 했는데 상대팀이 다이빙을 해서 잡아버렸다.이건 시작에  불과했고 이후로도 몇 번은 잡혔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타석 그리고 높이 뜬다. 그리고 홈런! 홈런이었다. 너무 기뻤다. 하지만 다음 이닝에 상대팀이 이닝에 2점을 내서 오히려 4:3으로 오히려 지고 있었다. 그리고 9회 아웃,아웃 그리고 정규이닝 마지막 타자 그리고 쳤다. 하지만 1루수가 점프 하면서 잡아냈다. 그렇게해서 야구가 끝났다. 결과는 4:3 으로 졌다. 이제 한국시리즈도 끝났다. 내가 응원하는 팀은 준우승이 됐다. 그래도 재밌었다. 야구를 봤으니까 속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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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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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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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 제주도 여행&gt;가족과 제주도에 가는 날 이였다. 나는 매우 들떴다. 제주도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렸다. 화창한 햇살에 눈이 부셨다.&nbsp;<br>차를 타고 짬뽕집에 갔다. 매콤하고, 짭짤해 정말 맛있었다. 또 매울 땐 짬뽕에 들어있는 갈비가 매운 맛을 식혀주었다. 시간이 다 됐다. 펜션인가 리조트인가 하는 곳에서 푹 쉬었다. 그 일 말고도 다른 일이 있었겠지만 이 날이 제주도 여행의 첫째 날 이였다.&nbsp;<br>맑던 날씨가 우중충 해졌다. 비가 무섭게 내리기 시작했다. 이건 제주도의 몇 번째 날 이였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오늘도 갈 곳이 있다. 바로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있는 고양이 미로공원이다! 우리 가족은 우비를 입고서 미로공원에 들어갔다. 고양이가 있었다. 그것도 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 였다. 우리는 미로로 들어갔다. 비가 와서인지 미로가 더 복잡해 보였다. 약 30분이 흘렀다. 미로의 끝에 도착했다. 다른 이야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다.<br>다음에 꼭 제주도에 다시 가보고 싶다. 다음에 제주도에 가면 또 무엇이 바뀌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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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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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의 좋은점찾기 &lt;김하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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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기를 좋아하는사람은없을것이다<br>왜냐하면 모기는 집애많~~~~~이있을것이다<br>&nbsp;흔이볼수있는벌래이기때문이다<br>나는 모기소리만들려도화가난다!<br>모기는 아침에는 숨어있지많<br>밤에는 뾰쪽한 입으로 사람들에 피를빨아먹는다<br>제일 화가나는것은 날라다니는소리이다  공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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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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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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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배구보러 간날<br>&nbsp; 어느 화창한 토요일에 배구 클럽이 끝나고<br>배구부끼리 인천으로 배구를 보러갔다.<br>대한항공 점보스VS한국전력빅스톰 이 대결 하는걸 보러 간다고했다. 나는 준서 부모님의 차를타고 출발했다. 도착했다.<br>난는 난생 처음보는 배구경기라 너무설랬다.<br>도착한뒤 자리를 찾아 않았다.<br>선수들이 연습하는걸 구경하는데 너무잘하는 것같았다. 우리자리는 1층이어서 선수들과 가까웠다. 나는 자리가 너무 맘에 들었다.&nbsp; 참고로 나는 대한항공 점보스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 1세트는 나의 바람대로 대한항공이 이겼다. 2세트에서 한국전려에 타이스 라는사람이 너무 공을 잘 때리는것 같았다. 하지만 2세트는 아쉽게도 내주고 말았다ㅠㅠ. 3세트 부터는 살짝지루해 졌다. 초등학교 배구는 3세트까지 있는데 프로배구는 5세트까지 있었다. 점점 나의집중력이 약화 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화장실 에가서 세수를 한번 하고 왔다. 그랬더니 다시 집중하게 됬다. 마침내 대한항공이 3세트를 이겼다. 4세트는 진짜 명장면이었다. 한국전력 리배로가 엄청나게 어려운 공을 살려냈기 때문이다. 그렇게 4세트를 내줬다.&nbsp; 5세트에는 졸려서 화장실에 세수하러 나가는데 애들이&nbsp;<br>어떤 상점에서 싸인지와 펜을 사고 있었다.&nbsp;<br>나도사고 싶었는데 돈이 없었다. 어쩔수없이 다시 구경하는데 한선수라는 세터가 공을 잘올리는것 같아 인상깊었다. 5세트는 대한항공이 가저갔다. 이로서 대한항공이 승리 한 것이다.<br>마지막에 싸인을 받기 위해 나가서 대기를 타고 있었다. 나는 펜과 종이가 없었기에 표에다가 싸인을 받았다. 좋은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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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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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포천 블루파크 갔던일                                          오늘은 포천에있는 블루파크라는 수영장에 가는 날이다. 얼마나 설래고 기대됐는지 모르겠다. 어제부터 잠이 너무 안와서 거의 밤을샜다. 그리곤 짐을 다 챙기고, 내비를 켠 뒤, 차안에서 볼일을 보고싶어 차에서내려서 일을봐야하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집에서 먼저 볼일을 봤다. 하지만..핸드폰을 깜빡하고 가방에 넣지않고 계단을 내려가서 차에 탔다. 하지만.. 머리속에서 잊혀지지않는 그! 존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이쯤에서 다들 알고있을 핸드폰이었다! 그리고 차가 바로 출발하기 전, 엄마, 아빠! 저 핸드폰을..!이라고 하는순간..앞, 옆에서 차가운 눈빛이 쏟아졌다..나는순식간에 얼어서 어..어..어..라고했다. 아빠께선..빨리 가져오라고하셨고 엄마는 정신을 어디다빼먹고 다니는거냐고하셨다.. 빨리 계단을 올라가서 핸드폰을 챙기고 다시 내려와서 차에 올라탔다. 그리고 1시간 30분뒤..(째깍째깍..) 드디어 포천 블루파크에 도착했다! 그리고 수영장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엄마 아빠께서 같이 어허! 준비운동 하고 들어가야지! 라고하셔서 나도 깜짝 놀라고 엄마, 아빠도 깜짝 놀랐다. 그래서 준비운동을 하고, 물을 심장으로부터 먼곳부터 물을 묻히고 들어갔다. 오랜만에 느껴지는 물의 감촉에 기분이 황홀했다. 드디어 해냈달까? 성취감? 같은게 머릿속에서 터졌다. 잊을수 없을만큼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엄마, 아빠도 수영복으로 갈아입으시고 같이 똑같은 준비운동을 한 뒤 마찬가지로 머리에서부터 먼쪽 먼저 물을 서서히 묻히고 들어오셨다. 열심히 수영을 하던 그때, 예상하지 못한일이 일어났다. 그 일은 바로.. 내가 수원에 있을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와있는것이었다! 가끔 연락하고, 게임도 같이 하긴 하지만, 실제로 만난지는 1년정도가 더 되었다.거의 인터넷으로만 만난것이었다. 어쨌든, 그 친구랑 만나게되어서 너무 기뻤고, 같이 엄청 놀았다. 그리고 2시간 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 포천 블루파크는 배달음식을 시켜먹을수 있어서 더 좋았다. 그래서 배달음식을 뭘로 먹을지 고민하던중에.. 갑자기 무언가가 뇌리에 스쳐지나갔다. 그것은 바로!! 짜장면과 탕수육!! 역시 수영장 에서 먹는 음식하면 이것들을 빼놓을 수가 없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엄마와 아빠는.. 피자를 안주로 시키실거라고했다.. 내가 딱히 원하는 선택지는 아니었지만, 배달음식은 뭘 시켜도맛있기때문에(사실 내가 싫어하는게 없..읍읍..)아무거나 상관 없었다. 그리고 피자는 시카고 피자, 콤비네이션 피자를 시켰다. 30분이 지나고..(째깍째깍)드디어 시킨 피자가 왔다. 집에서 싸온 맥주와 주먹밥도 함깨 맛있게 냠냠쩝쩝 먹었다. 그리고 다시 30분 뒤 (째깍짜..까..ㄱ) 다시 수영장에 들어가서 즐겁게 놀고, 친구도 집으로 갈때쯤이 한 밥먹고 4시간 지났을때이다. 그리고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차에타서 집으로 갔다. 지금도 그 일을 잊을수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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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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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찬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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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 체험 학습을 롯데월드로 간 날&gt;<br>&nbsp;6시 30분 정도에 나는 일어났다. 지금부터 재미있고, 행복한 여정이 시작된다.<br>&nbsp;나는 일어난 뒤 바로 세수를 했다. 엄마는 나를 위해 김밥을 싸주시고 계셨다. 나는 엄마에게 '안녕히 주무셨어요?'라고 말했다. 그다음으로 나는 어제 정리해두었던 목록을 보고, 준비물을 쌌다. 이어폰, 핸드폰, 마실 음료수... 나는 아침으로 엄마가 정성스레 싸주신 김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옷도 갈아입었다.<br>&nbsp;나는 평소보다 빠른걸음으로 학교로 갔다.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버스에 탔다.<br>버스 옆자리가 아는 친구여서 예기도 하고, 챙겨온 이어폰으로 노래도 들었다.<br>&nbsp;1시간 정도가 걸려서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선생님에 지도에 따라, 모둠 친구들과 출발했다. 맨 처음 무엇을 타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때 수빈이가 옆에 있는 놀이기구라도 타자 했다. 옆에 있는 놀이기구는 자이로드롭이었다. 나는 무서웠지만 40분을 기다려서 자이로드롭을 탔다.&nbsp;<br>&nbsp;자이로드롭을 타고 밥을 먹으려고 했다. 하지만 먹을 것을 못 찾아서 어쩔 수 없이 벤치에 앉아 먹었다. 밥을 먹고, 심바드의 모험도 타고, 회전 그릇도 탔다. 그리고 선생님이 모이라고 한 회전목마 쪽으로 갔다. 나는 다시 버스에 타서 학교로 갔다. 가는 길에 지나가는 자동차들도 보았다.<br> 학교로 도착을 하고, 집으로 갔다. 정말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이억이었다.&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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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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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이브)와 첫만남 (수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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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10월 15일 이였다 아빠가 그전, 10월 5일 에 처음으로 고양이를 데려온다 말했고 약 10일 동안 많은 준비와 고양이에 대한 공부를 했다. 그리고 그 날이 고양이를 데려오는 날 이였다. 그리고 그날은 친구가 전날에 자고 가서 아침에 친구도 있었다. 그때가 이제 토요일 아침 이였는데 엄마와 아빠는 고양이를 데리러 6시부터 나가서  오후 1시에 왔다. 이름은 이브라고 지었고, 특징은 레가퍼 미티드로 렉돌이 샴과비슷한 털색이 있는데 그 털색이 미티드라는 종류고 거기에 먼치킨을 더한 아이다 먼치킨은               다리가 짧은 종을 말하는데 그게 사실 장애여서 놀란을 좀 먹고 있지만 그럴수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줘야하고 책임감도 좋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일단 이 예기는 그만하겠다. 일단  이브는 지금은 잘 다니지만 첫날에는 숨어다녔다 주로 방 구석과  컴퓨터 아래, 침데 아래에 숨었다. 하지만 원래 고양이는 그런 숨는 습성이 있기에 약 1시~3시 시간을 줘야한다. 일단은 우리 집에서 잔 친구는 갔다. 그치구가 간 이후 이브가 조금씩 따라오길래 놀아줬더니 숨는 습성은 많이 나아졌다. 낚싯대를 때리고 놀는 첫날에 이브는 생생하다. 소심하게 조금씩 때렸기 때문이다. 잠깐 지금 이야기를 하자면 낚싯대를 따라다니고 손으로 잡아서 입으로 무는 첫날과 다른 놀이를 했다. 다시 이때 이야길 하자면 다놀고 나서  켓타워에 관심을 보이더니 하루만에 켓타워를 탔다 그래서 꼭대기 바로 아래층까지 올랐다 나는 너무 놀라웠다. 지금은 꼭대기도 올라간다. 그리고 물이랑 사료를 안 먹다가 먹어보라고 하니까 진짜 먹어서 하루 만에  다 했다 화장실도 저녁에 가서 맛동산을 파봤다. 마지막으로 이브는 집을 모두 돌아 댕기고 거실 어딘가에 사람이 많아도 꺼려하지 않는 이브가 되였다. 학교에 있으면 이브 걱정을 많이 한다. 그래서 빨리 집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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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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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훈 &lt;친구들과 두끼 간 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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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nbsp;주말 일요일,나는 아침에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다.                                                                     친구1:"얘들아 너희들 점심 먹었어?"                       친구2:"아니 아직 안먹었어:                                    친구3:"나도 아직"                                                                  나:"나도"                                                                                친구1:그럼 우리 두끼가서 먹을래?                                   친구2,친구3친구4,친구5,친구6,나 다같이:                     "좋아!"                                                                                                     그렇게 나는 친구들과 점심으로 두끼에서 먹기로 약속하고 12시까지 친구1 집 앞에서 만나서 먹으러 간다.                                                                         친구들과 두끼에 도착했다.                                                  친구1:"우와! 나 두끼 처음 와봐!"                                      친구들 모두:"나도"                                                            우린 두끼에 와서 먼저 떡볶이를 먹자고 했다.                         친구3:"떡볶이 재료 담아야해"                                          친구들 모두:"알겠어!"                                                         친구들은 떡볶이 재료를 통에 골라 넣었다.                      (떡,소시지,어묵,튀김,면등)                                                        나:"떡복이 소스는 뭐넣지?"                                             친구5:"떡모소스 넣어봐 떡복이 이니깐"                         나:"그러지 뭐"                                                                   우린 떡볶이 소스,재료를 골른다음 부글부글 끓는 물에 넣었다.                                                                      친구3:"투하!"                                                                                       우리는 소스와재료를 넣고 다 됄때까지 기달 렸다.몇분을 기달리고 다 됐다. 우린 불을 줄이고 그릇에 담으면서 먹었다.                                                     친구5:"다먹었다. 근데 왜 배가 안차지?"                         다같이:" 그러게"                                                           친구6:"그럼 우리 볶음밥 먹어볼래?"                                다같이:"좋아"                                                       우린 볶음밥을 먹으려고 재료를 넣었다.                          (김,데리야끼소스,햄,옥수수등)                                                           나:"소스는 뭐넣지?"                                                            친구1:"아무거나 감으로 넣어봐 이리 줘봐봐 이거랑 이거랑 이거랑 됐다."                                   다같이:"투하!"                                                                   우린 불을 키고 숟가락으로 저어서 볶음밥을 해먹었다. 친구1이 소스를 감으로 넣었는데 엄청 맜있었다.                                                                                친구4:"우리 아이스크림도 먹자"                                                          나:'그래"                                                                  우린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왔다.                                      다같이:"배부르다. 잘먹었다!"                                      우린 너무 맜있어서 다음에 또오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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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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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민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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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눈이 떨어지는 크리스마스 였다. 아버지 께서 말하셨다. 아버지는 크리스마스 이니깐 크리스마스 트리를 달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아주 신나했다. 다들 좋아하는 느낌이 였다. 그러고 아버지는 어디로 나갔다 트리를 사러 가는거 같았다. 그러고 아버지 께서는 트리를 사왔다. 그리고 아버지는 트리를 만들고 있었다. 나는 기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버지는 힌트리를 만들고 힘겹게&nbsp; 트리를 만들고 있었다. 나는 너무 좋아해서 아버지가 힘들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아버지는 힘들어 하는것 같았다. 나는 트리를 멋있었다 그리고 아버지는 힘들 었는지 쉬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금방 실증이 났다. 그러고 다른걸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실망 하셨는지 크리스마스가 되어도 트리는 절대 만들지않았다. 그래서 이게 나의 첫번째 트리자 마지막 트리라는 걸 알았다. 하지만 트리를 창고에서 봤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말했다. 트리를 다시설치 해주면 안돼냐고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 이제는 절대 안한다고 힘들다고. 그래서 이제 이게 마지막 트리라는 걸 알았다. 아쉬웠다. 그리고 추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리고 그 트리는 버려졌다 그때 좋아 했으면 그 트리는 버려 지지 않았을것 같은데 아쉬웠다.&nbsp; 다음에도 트리를 볼수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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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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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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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친구와 서점 간 날&gt;<br>지난주 토요일 낮 12시 반쯤에 친구와 만나서 같이 서점을 갔다.&nbsp;<br>나는 그곳에 도착을 하자 책이 아닌 다른 학용품에 정신이 팔렸다.<br>&nbsp;친구와 나는 정신을 차리고 책이 있는 곳으로 갔다. 책 코너에 갔더니,새로 나온 신간 책이 복도까지 쫙 펼쳐졌다.<br>나는 집에서 미리 정해온 책부터 찾았다. 그리고 찬찬히 둘러보았다. 그리고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찾았다.마침 친구도 다 골라가지고 계산하고 가는길에 친구배에서 알람이 울렸다. "꼬르륵"<br>그래서 우리는 근처 식당에 가서밥을 먹었다.<br>밥을 배부르게 먹은친구가 말했다." 밥먹은 돈은 너가 내고 간식은 내가 낼게"&nbsp;<br>&nbsp;" 싫은데?"<br>결국은 내가 냈지만 말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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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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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04291/97lca9746hc02eed/wish/2376095011</link>
         <description><![CDATA[<div>&lt;제목: 가족과 레고랜드를 간 일&gt;<br>가족과 아침 8시 40분에 집을 나와서 김밥을 6줄 사고 출발을 했다. 레고랜드 주차장에 도착을 했다. 차에 2시간 30분 동안 갇혀 있는 줄 알았다.<br>&nbsp;ㅠㅠ 셔틀 버스를 타고 레고랜드에 도착했다. 강원도 춘천에 있는 레고랜드에 도착해서 처음에 레고 팩토리 를 탈려고 했는데 점검 중이라 해서 타지 못하고 웨이브 레이서를 타고, 몽키&nbsp; 클라임을 타고, 닌자고 더 라이드를 탔다. 벌써 점심시간이 찾아왔다. 그런데 아빠가 여기서 일하는 지인과 밥을 같이 먹자고 하셨다. 밥을 맛있게 먹고&nbsp; 삼촌이 츄러스를 사 주시고 일을 하러 가셨다. 우리는 츄러스를 다 먹고&nbsp; 소방관 놀이기구를 탔다. 이 놀이기구는 너무 힘들었다.&nbsp;<br>'펌프질이 너무 힘들어. 팔에 힘이 안 들어가.'<br>&nbsp;속마음으로 이런 생각을 했다. 우린 레고랜드 전망대를 탔다. 이 놀이기구는 천천히 올라가면서 천천히 내려오는 놀이기구다. 나는 처음에 타기 싫었는데 엄마가 한번 타보라고 하셔서 한 번 타봤는데!!!!!!! 너무 감동이었다!!!! 한강이 보이고 레고랜드 전체가 보였다! 나는 이 놀이기구가 끝나서 너무 아쉬었다. 그 다음 우리는 아까 점검 중이었던레고 팩토리를 타러 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이 놀이기구를 타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nbsp;<br>'인기가 없구나......'&nbsp; 해상 경비 아카데미를 타고, 디지코 스핀은 컵 같은 걸 타고 빙글빙그르르르 도는 건데 나는 그걸 타는 도중에 죽는 줄 알았다. 우리는 엄마, 동생과&nbsp; 같이 탔다. 아빠는 타기 싫다고 하셨다. 이 놀이기구는 물이 너무 많이 튀겨서 우비를  꼭입는 걸  추천한다. 우리는 영화를 보고 마지막으로 웨이브 레이서를 타고 레고랜드를 나왔다. 우리는 닭갈비를 먹고 집에 갔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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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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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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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주도 이야기&gt;<br>때는 2022년 7월 쯤 매번 여름마다 가지만<br>너무나 설렜다 3달 전부터... 그러고 1달,2달<br>일주일 남아 짐 정리를 몇 십 번했는지....<br>아무튼 공항에서 1시간 30분을 기다리다<br>들어 갔다. 비행기에서 가족들이 자고 있어서<br>혼자 아래에 나오는 도시 찍고 위에는 구름과 하늘을 찍으며&nbsp; '빨리 도착하면 좋겠다.'&nbsp;<br>생각 하며 하늘을 보다 한라산과 바다가 보였다.<br>제주도에 도착하고 나서 '애월'이라는 지역에 숙소를 마련 했고 그러고 김녕,곽지,협재 등등해수욕장에서&nbsp; 수영 했다.&nbsp; 난 처음에 물을 좋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는 물을 좋아하셔서 불멍 보단 물멍을 했을 정도로 좋아해 수영을 시작했다. 배운지 2년된 나의 수영 실력은 선녀탕이라는 호수 같은 곳에서 나타난다.<br>그곳 수심은 2M가 훌쩍 넘는데 구명조끼 없이<br>수영 했다 다행히 파도가 없어 위험하진 않았다 그러고 동굴 갔다 샤리니 숲길을 걸었다<br>마지막 날엔 재미있는 워터파크에서 놀고 돌아오는데...<br>서울에 비가 많이 와 도착해도 비행기 안에서<br>2시간 동안 있었다<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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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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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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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내가 코로나의 걸린 날&gt;<br>때는 지난주 일요일 점심에 있었을 때이다. 오늘 나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질근질근 아팠다. 그래서 엄마한테 두통약 먹고 할머니 집 으로 같다.&nbsp;<br>그렀지만 할머니 집에서도 머리가 아프자 모든 걱정이 생각났다.<br>"코로나면 어쩌지 나 이제 죽는 건가 ? 하지만 할머니 집에서 자가키트를&nbsp; 해봐도 계속 음성 이었다. 그래서 조금 마음이 노였다. 이제 할머니 집에서 많이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nbsp; 그래도 지금 까지 머리가 괜찮은 줄 알았는데 조금 있다가 공부 하던중에 머리가 너무 아파졌다.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고 병원으로 같다. 근데 병원에서 양성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다. 나는 그 말에 충격에 빠졌고 그리고 너무 슬펐다. 왜냐하면 오늘이 가족들과 외식이었기 때문이다. 그렀지만 괜찮아졌다. &nbsp;<br>왜냐하면  엄마가 다음주에 가신다고 하셨다 기분이 좋아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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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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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놀다가머리깨진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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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형들과놀고있었다<br>형들이뛰어내리는곳이있는데<br>나는 무서워서 뛰어내리지 못했다<br>&nbsp;그리고&nbsp; 다음날 나는 형들이&nbsp;<br>가는 곳으로 따라갔다&nbsp;<br>형들이랑 놀다가<br>&nbsp;어떤 개한테 물릴뻔했다<br>&nbsp;나는 무서워서 집으로 달려갔다<br>&nbsp;집에서잠깐침대에누웠다<br>&nbsp;그리고 또 박 에서놀았다<br>&nbsp;그리고 밤이되었다<br>&nbsp;박에서 형들과 놀다가&nbsp;<br>형들이뛰어내리던곳에 같다&nbsp;<br>나는무서워집으로가려다가 발을 삤긋해서&nbsp;<br>떨어져머리를박았다&nbsp;<br>형들이놀라 가족을 불렀다<br>&nbsp;나는 바로 병원으로 갔다&nbsp; &nbsp;&nbsp;<br>&nbsp;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br>주사를맞았다 나는너무아파서<br>&nbsp;울어버렸다<br>나는 잠이 들고 눈을<br>&nbsp;떠보니 치료가 다되었다<br>나는 이제 배가 고파서<br>&nbsp;피자를 먹었다 나는&nbsp;<br>그리고 잠이 들었다 &nbsp;</div><div><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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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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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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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살면서 책 사는데 돈을 다 쓴 날&gt;<br>상쾌한 일요일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서<br>교보문고 갈 준비를 했다. 지하철을 타기위해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지하철이 오길래 혹시 몰라서 중요한 종이가 있나 찾아봤는데 없어서 어떡하지했는데 같이가는 친구가 가지고있다해서 다행이다 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자리에 얼른 앉았다. 그때가 3시반쯤 이였는데 아침에 안가서 다행으로여기고 내릴역이 오자 내리고 지하철 나오는곳을 갔는데 에스컬레이터를 안타고 운동할겸 계단으로 갔다. 교보문고를 가려면 조금 더 걸어야해서 걷는데 너무 추워서 뛰어갔다. 교보문고를 들어가 책을 둘러보는데 전부터 사고싶었던 책 2권을 살까말까 고민하다 그냥 사려고 맨 아래에 있는 깨끗한걸로 가져갔다. 재밌는 책이 있을까봐 구경 하는데 인기많고 재밌는책을 발견해서 1권을 집고 무서운책을 보고싶어서 요괴전장이라는 책을 골라서 결제하는데 3만원이나 나와서 충격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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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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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04291/97lca9746hc02eed/wish/23760973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즐거운 롯데월드<br>9월 29일 화창하고,즐거운목요일이었다.<br>"와!,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롯데월드다!"라고말하고 빨리 일어나 얼른 준비했다.<br>아침 먹고,친구를 만나서 신나는&nbsp; 롯데월드로 출발했다. 재미있는롯데월드에 도착하자&nbsp; 우리는 이제 본격적으로친구들과신나게 놀았다.<br>우리는 먼저&nbsp; 가게에 들러서&nbsp; 산리오 머리띠를 샀다. 그리고 우리는 배가 고파서 먼저<br>&nbsp;피크닉존에 가서 맛있는 김밥,참치주먹밥,<br>유부초밥 등 배부른 점심을 먹었다.<br>그리고친구가 "자,이제 배도 채웠으니 신나게 놀자!"<br>라고 말하고 놀기 시작했다.&nbsp;<br><br>첫번째로 간 곳은&nbsp; 빙글빙글 돌아가는<br>&nbsp;회전 그네였다.<br>&nbsp;나는처음 회전그네가 멀미날까봐 걱정되었다.<br>드디어 우리 차례였다.나는 군침을 꼴깍 삼키고 탔다.드디어 빙글빙글 회전그네를 타기 시작했다. '와아아아아아아!' 생각보다100./. 재미있다<br>그밖에 많이탔다.&nbsp;<br>아주 즐거운 추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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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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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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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lt;제목:내가 코로나의 걸린 날&gt;<br><br>때는 지난주 일요일 점심에 있었을 때이다. 오늘 나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질근질근 아팠다. 그래서 엄마한테 두통약 먹고 할머니 집 으로 같다.&nbsp;<br><br>그렀지만 할머니 집에서도 머리가 아프자 모든 걱정이 생각났다.<br><br>"코로나면 어쩌지 나 이제 죽는 건가 ? 하지만 할머니 집에서 자가키트를&nbsp; 해봐도 계속 음성 이었다. 그래서 조금 마음이 노였다. 이제 할머니 집에서 많이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nbsp; 그래도 지금 까지 머리가 괜찮은 줄 알았는데 조금 있다가 공부 하던중에 머리가 너무 아파졌다.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고 병원으로 같다. 근데 병원에서 양성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다. 나는 그 말에 충격에 빠졌고 그리고 너무 슬펐다. 왜냐하면 오늘이 가족들과 외식이었기 때문이다. 그렀지만 괜찮아졌다. &nbsp;<br><br>왜냐하면 엄마가 다음주에 가신다고 하셨다 기분이 좋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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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13: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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