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7 국어 시 감상 수행평가(3차시)의 복제물 by 박인선</title>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link>
      <description>각자 쓴 추천사를 올려 공유해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4-04 05:23: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69-1f3eb.pn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inhoo73</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제목'에는 <strong><mark>자신의 학번과 이름</mark></strong>을 씁니다.<br>&nbsp; &nbsp; &lt;예&gt; 30700 박인선<br>2. '내용'에는 자신이 적은 <strong><mark>추천사</mark></strong>를 옮겨 씁니다.<br>3. 자신과 같은 줄에 있는친구들의 추천사를 읽고, <strong><mark>가장 인상적인 친구의 글을 통해 생각하고 느끼게 된 점</mark></strong>을 <strong>학습지에</strong> 씁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3</guid>
      </item>
      <item>
         <title>제이드 307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3전 복효근 목련후기 입니다. 이 시에는 이별이 목련꽃으로 비유 되어있고 아무리 아픈 이별이여도 사랑을 했기 때문에 일순간에 져버리는 순교를 바라지 않고. 없었으면 더욱 좋았을 기억이어도 그대로 한 열흘만 이라도 더 앓고 싶어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nbsp;<br><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옛날에 어떠한 다툼으로 인해 멀어진 친구와의 '차라리 없었으면 좋았을 기억들이' 기억이 났고 그때 얼마나 싸우기 전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떠올랐습니다. 여러분도 이별을 해보신 적이 있으시면 저는 이 시를 꼭 읽어 보라고 추천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4</guid>
      </item>
      <item>
         <title>30710 맹솔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8번 안도현 시인의 연탄 한 장 입니다. 이 시에는 연탄이 자신을 산산이 으깨서라도 다른 이에게 온기를 전달해준다는 내용, 즉 '희생'의 의미와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과거 할머니가 저에게 희생을 해주셨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할머니는 제가 심심하다고 하면 항상 저를 업어주셨고, 다 업어주신 후엔 혼자서 조용히 무릎에 파스를 붙이셨습니다. 저는 이 시에 나오는 연탄이 꼭 그때의 할머니 모습 같다고 느꼈습니다. 연탄이 다른 이에게 온기를 주었듯 할머니는 제게 온기를 주셨고, 연탄이 다 타서 재가 되었듯 할머니는 희생의 결과로 무릎에 병을 얻으셨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 누군가에게 희생하는 삶이야말로 진정 아름다운 삶이라고 느꼈고, 타고남은 '재' 또한 희생의 결과로서 진실되고 가치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시는 제가 '나도 누군가의 연탄이 되어보고 싶다.'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6</guid>
      </item>
      <item>
         <title>30708 김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번 이면우 시인의 봄밤입니다. 이 시에는 가족애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희 엄마가 생각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희 엄마에게 화내는 일들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분명 좋게 대화 할 수 있는데 서로 언성 높이며 상처를 입는다는게 이 시와 너무 반대여서요. 하지만 그럼에도 엄마가 절 사랑한다는게 느껴져서 더욱 이 시를 읽을 때 엄마가 생각난 것 같습니다. 이 시를 읽고 저는 엄마와 말할 때 짜증이나 화를 내지 말고 서로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는 서로를 대가없이 무한히 사랑하는 가족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7</guid>
      </item>
      <item>
         <title>30707 김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8</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6번 김춘수 시인의 강우입니다. 이 시에는 집에서 밥 때가 되어 밥을 차려놓고 간 아내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여 남편이 눈물을 흘리며 죽은 아내를 애타게 부른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정말 사랑하던 소라게가 갑자기 죽어 그날 아침 울면서 학교에 갔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누구나 살다보면 갑작스러운 이별을 할 때가 옵니다. 이 시를 읽으면 자신이 이별을 했던 순간이 떠올라 공감하게 되고 만약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별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8</guid>
      </item>
      <item>
         <title>30705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nbsp;<br>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 시는 포기하고 싶어도&nbsp; 힘을 내라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고 응원과 용기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너무 힘들어 눈물이 흐를 때에는 가만히 네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가닿는 너의 하늘을 보자 이 부분이 저에게 힘을 주는 것 같았고 위로가 되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 시를 일고 포기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쉽게 포기하는 나의 행동이 생각났고 이 시를 읽고 포기하지 않고 꼭 이루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29</guid>
      </item>
      <item>
         <title>30702 금유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0</link>
         <description><![CDATA[<div><br>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2번 이도윤 시인의 바다 3 입니다. 이 시는 “바다”를 “목표”로, “뜨거운 해”를 “성공”으로 표현하여 썩지 않기 위해 제 몸에 소금을 뿌릴 정도로 노력한 뒤에 목표를 바라보아라. 잠들어 죽지 않기 위해 제 머리를 바위에 부딪힐 정도로 열심히 노력한 뒤에 목표를 바라보아라. 라고 표현하였고 1연에 7~8행을 통해 열심히 노력한 자에게는 성공이 온다 라는 메세지가 담겨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학교 교내 대회가 있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는 열심히 준비하지 않았는데 상을 받지 못하면 실망했습니다. 이 시를 읽고 노력은 하지 않고 오로지 목표만 바라보는 저의 과거의 모습을 성찰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저의 목표에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0</guid>
      </item>
      <item>
         <title>30703 김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대추 한 알이라는 시를 읽고나서 든 생각이 다른사람도 이 시를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 대추한알 이란 시를 여러분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대추한알 이란 시를 출여서 말하면 대추알이 저절로 자라는것이 아니라 천천히 자라는것이다라고 말합니다<br>저는 이시를 보고 그동한 초등학생 때부터 기억을 다듬으며 대추 한 알시를 읽으며 든 생각이 나는 어떻게 이렇게 성장 하였을까 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br>여러분도 이시를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nbsp;<br>시는 22번 대추한알 장석주에 시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1</guid>
      </item>
      <item>
         <title>30704김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입니다.<br>&nbsp;이 시는 모두가 어쩔수 없다고 생각 할 때 담쟁이 잎 하나가 포기하지 않고 모두를 이끌고 그 벽을 넘는 다는 내용이고 현실의 고난을 이겨내는 극복의지가 주제로&nbsp; 담겨있는 시 입니다.&nbsp;<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고난을 극복하는 담쟁이의 의지와 생명력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무언가를 할 때 항상 겁먹고 포기했던 저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게된 시이기 때문에 선택하게 됐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4</guid>
      </item>
      <item>
         <title>30717 오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5</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nbsp;<br>'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br>이 시에는 인생을 살아가며 겪게되는 여러 시련들을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말하며 어떤 사련이 닥치더라도 나의 꿈을 바라보며 절망하지 말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공부를 하면서 힘들었던 저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힘들었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저에게 위로가 되었던 말들이 시에 담겨있기에 다른 친구들도 힘들때 저처럼 이 시를 읽고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시를 읽고 앞으로 힘든일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바라보며 견뎌내자는 교훈을 받았고 이 교훈을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5</guid>
      </item>
      <item>
         <title>30709 노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꽂 입니다.&nbsp;<br>이 시에는 "흔들리며 피는 꽃이 있고, 비오는날에 젖지않고 피는 꽃은 없고,다 젖으면서 피었다."<br>이런 내용이 담겨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공감,위로를 받았습니다.<br>왜냐하면 최근에 슬픈 일들이 많았는데 이 시를 읽고 바람, 흔들리는,비, 이런 단어들을 보고 사람의 감정으로 나타낼수도있을것같다고 생각해서 시를 사람의 감정으로 바꾸어 생각해봤더니<br>&nbsp;나를 위로 해주는것같았다. 나의 경험으로 글을 써보자면"누구나 싸우고,슬퍼 그니깐 너무 속상해하지않아도돼" 이런 위로를 받아서 나를 위로해주는 좋은 시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6</guid>
      </item>
      <item>
         <title>30714 송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4번 나희덕 시인의 못 위의 잠입니다. 이 시에는 어려운 형편에서 살아가는 가족의 가장을 제비집 옆의 못 하나에 기대어 꾸벅이던 아비 제비에 비유해 가장의 희생과 무게를 표현했고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희 부모님이 저를 위해 대가없이 많은 희생을 하셨는데 정작 저는 쑥스럽다는 이유로 감사하다는 말 한 마디도 못 해드렸다는 게 생각나서 죄송했고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저를 위해 고생하시는 저희 부모님이 이 시의 아비 제비와 아빠에 대입돼 보여서 가슴이 아팠고 감동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7</guid>
      </item>
      <item>
         <title>30712 박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8</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7번 정호승 시인의 봄길입니다. 이 시에는 사랑과 미련이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좋아했지만 그 사람이 나를 받아주지 않아 내가 그 사람이되어 나를 좋아해주는 글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무언가를 열심히 했는데 실패했을때 미련이 남아 실패한 것을 포기하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38</guid>
      </item>
      <item>
         <title>30715 염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싶은 시는 5번 복효근 시인의 ‘버팀목에 대하여’ 입니다. 이 시에는 쓰러진 나무와 버팀목이 되어주는 각목이 있습니다. 각목은 항상 나무를 지탱해주며 나무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국 각목은 삭아서 사라지게 되지만 나무는 더이상 쓰러지지 않게됩니다. 나무와 각목처럼 아버지는 아들에게 버팀목이 되며 힘이 되어줍니다. 아들은 오늘날에 내가 있을 수 있게 해준 것이 아버지의 버팀목으로 인한 힘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 또한 누군가의 버팀목이 되어 살아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에는 누군가가 자신의 버팀목이 되어준 것처럼 자신도 누군가의 버팀목이 되어 힘을 베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부모님과 돌아가신 저희 할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제 부모님은 각목처럼 제 편에서 저를 항상 지지해주시고, 할아버지께서도 저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며 저의 버팀목이 되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누군가에게 버팀목이 되어 큰 힘을 주는 멋진 사람으로 오래 기억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시를 읽으며 자신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람은 누구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0</guid>
      </item>
      <item>
         <title>30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1</link>
         <description><![CDATA[<div><br>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3번 황선하 시인의 발견8 입니다. 내용의 전체적인 것을 보고 느낀점은 이 시는 마음이 긍정적이면 좋은 시선,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안좋은 시간이 보인다는 내용을 전달해주는 것 같습니다. 시인은 그래서 생각하면 생각하는데로 시선이 보인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기억났던 경험이 나도 싫었던 그 친구의 부정적인 면과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다보니 시선이 안좋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의 좋은면만 보도록 노력했더니 그 친구한테 바라보는 시선이 틀려보았습니다. 이 처럼 내가 이 시를 추천하는 이유는 나의 경험과 시의 내용이 유사하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일어날 것 같은 이야기인 것 같아서 추천해 봤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1</guid>
      </item>
      <item>
         <title>30711 박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 하고 싶은 시는 8번 김춘수 시인의 꽃입니다 이 시에서 시인은 존재의 본질 구현과 그 정체를 밝혀낼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1~3행에서 '그'를 부르기 전에는 '나'에게 아무런 존재도 아니였지만 4~6행에서 '내'가 '그'를 꽃이라고 부름으로 인해 의미있는 존재가 되었다 7~11행에서는 '나' 역시 '그'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려고 하고 있다 12~15행에서는 시적화자의 본질 구현의 소망을 우리가 나누어 갖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여기서 잊혀지지않는 하나의 눈짓은 의미있는 존재를 뜻한다<br>친한 사람이라도 만약 내가 먼저 다가가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면 아무런 존재가 아니었을 것이라고 생각 했고 이 시를 읽고 나도 서로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2</guid>
      </item>
      <item>
         <title>30718 오은지</title>
         <author>inhoo73</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3</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번 입니다.<br>시인의 서정홍 입니다.<br>이 시에는 웃음이랑 행복을 주는 시 인것 같습니다. 시에서 생각만 해도 참좋은당신 이라는 말이 제일 인상 깊고 읽기만 해도 뿌듯해지기 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3</guid>
      </item>
      <item>
         <title>30728 장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5</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번 유병록시인의 식구입니다.<br>이 시에는 식구들의 따뜻하고 정겨운 그리고 화목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우리식구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에 나와있는 글중에 깻잎반찬을 먹으려는데 두장이 달라붙어 떨어지지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지만 우리가족들의 젓가락이 우루루 다가와 모두 때어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족도 시에 적인 내용처럼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적절히 균형맞고 합이 잘 맞는것처럼 마치 우리식구들의 이야기를 시로 표현한 것 같아 이 시가 인상적으로 느끼고 기억에도 남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5</guid>
      </item>
      <item>
         <title>30724이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5번 복효근 시인의&nbsp;<br>&lt;버팀목에 대하여 &gt;입니다.</div><div>이 시에는&nbsp;태풍, 쓰러진 나무, 버팀목 등으로 표현된<br>갑작스런 이별에 슬퍼하는 사람의 모습과 그로인해 성장하는 사람의 모습이 비유적으로 담겨있습니다. 저는 시를 읽으며 죽은 이들과 산 이들에 대해 더욱 깊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 시는 죽은 이들을 보내고 살아야하는 남은 이들의 마음을 정말 잘 표현한 시 같습니다. 이 글에 쓰인 비유적인 표현을 찾아서 두번 세번 읽어보게 되는 시 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6</guid>
      </item>
      <item>
         <title>30722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2번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 입니다. 이 시는 대추가 태풍, 천둥, 무서리 등을 견뎌내고 버티며 붉고 둥글어지는 내용으로 시인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시 속의 대추처럼 고난을 견뎌내야 비로소 무언가를 이뤄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대추에 대해 이입이 잘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대추처럼 무언가를 성취한 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수학을 좋아했지만 잘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수학 학원을 다니기 시작해서 많은 문제들을 풀고 힘들게 실력을 높여왔습니다. 그리고 작년 2학기 기말고사에서 붉고 둥글어진 대추처럼 수학 시험에서 100점 이라는 결과를 얻어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앞서 말했던 기억들이 떠올라 시를 더욱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무언가를 해내고 싶다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7</guid>
      </item>
      <item>
         <title>30729정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8</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4번 신경림 시인의 나무1입니다. 이 시에는 곱게 자란 사람이나 남을 방해하여 이루어낸 결과보다 시련과 고난을 겪은 사람의 결과가 더욱 단단하다는 것이 담겨있습니다.&nbsp;<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2연에 나와있는 내용을 보고 내가 남들과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공평하게 행동을 했는지 반성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내가 더욱 잘 하기 위해 남들을 방해를 하지 않았는가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부끄럽기도 하고 반성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랬기에 이 시를 읽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는 지 돌아보는 기회가 생겼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8</guid>
      </item>
      <item>
         <title>30721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3번 '황선하' 시인의 「발견 8」입니다<br>이 시에는 우울하고 부정적인 생각도 다르게 본다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br>2층은 너무 낮아 자살하기 애매하고 4층과 5층은 너무 높아 자살하기 별로고, 3층이 투신자살하기 딱 알맞다며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화자는 놀이터에서 세상 모르고 노는 아이들을 보고 2층은 너무 가깝고 4-5층은 너무 멀고, 3층이 세상 구경하기 딱 알맞다는 생각을 하게 된 화자를 보고 나 역시 우울한 생각에 빠져들어 헤어나오지 못 할때 일상의 소소한 지나가는 행복을 느끼곤 되려 기분이 좋아졌던 기억들이 떠 올랐습니다. 이 시를 읽고 든 생각은 '부정적인 기운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언제든 쫓아낼 수 있구나'<br>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어쩔 수 없이 드는 우울한 이야기, 그 우울함에서 자연스레 빠져나오는 그 과정을 공감갈 수 있게 잘 풀어냈다고 생각해서 저는 「발견 8」이라는 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49</guid>
      </item>
      <item>
         <title>30727 임소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입니다. 이 시에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기에 힘든 시기가 찾아오는 것이고, 그 목표를 생각하고 간절히 바란다면 그런 시간들도 견뎌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하늘'이라고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나에게도 목표가 있기에 이런 시간들이 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위로가 되었고, 너무 힘들 때에는 그 목표를, 목표를 이루게 되었을 때의 내 모습을 생각하며 견뎌 내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0</guid>
      </item>
      <item>
         <title>30730조희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1</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입니다.이시는 절망이라는 높은벽을 천천히,함께 오르는<br>담쟁이,내가 끈기,희망 이라고 생각한 담쟁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이 시에서 담쟁이는 절망이라는 높고 험한 벽을 오르는데 말없이 서두르지않고,여럿이 함께<br>갑니다.저는 이 시에서 담쟁이가 벽을 오르는것이<br>작은희망을 품고있는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 까지'라는 구절은 희망으로 절망을 덮어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시를 읽고보니 이 시에는 '포기하지말자,천천히가도 괜찮으니 포기하지 말자'라는 메세지가 담겨있는것 같았습니다.저는 이 시를 읽으며 지금 내 꿈을 찾지못해 방황하고 반복되는 하루가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데,담쟁이처럼 내 할일을 포기하지않고 가다보면 그벽을 넘기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 메세지가 좋아서 추천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1</guid>
      </item>
      <item>
         <title>30731 홍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5번 <em>문정희</em> 시인의 이별 <em>이후입니다.</em> 이 시는 화자사 이별을 겪고 난 후 일상으로 돌아가며 힘들어하고 ‘너’와의 추억을 완전히 <em>잊고 싶어 하지만</em> 한편으로는 ‘너’와의 추억이 너무나 <em>행복했고, 아름다워</em> 이별이 아프지만 너와의 추억을 계속&nbsp; <em>기억하고 싶다는</em>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고 <em>어렸을 때</em> 친한 소꿉친구와 멀어진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그땐 휴대폰도 없던 나이라 친구와의 관계를 <em>이어나갈 수 없었습니다.</em> 저는 새로운 <em>환경, 낯선</em> 사람들에 힘들어했고 또 항상 곁에 있어주던 친구가 없어 더욱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차차 흐르고 새로운 친구가 생겼지만 저는 아직도 그 친구와 추억을 <em>소중히 하고</em> <em>기억하고 있습니다.</em> <em>이 시의</em> 화자처럼 힘들어했지만 결국 새로운 삶에 스며들어 이별한 사람과의 추억을 기억한다는 점이 저의 경험과 닮아있다고 생각해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시는 <em>연인이든, 가족이든</em> 소중한 사람과 이별을 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나도 저런 이별을 겪었지’ 라고 생각하며 그 사람과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해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2</guid>
      </item>
      <item>
         <title>30726 이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입니다. 이 시에는 내 꿈, 목표를 포기하지 말자는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보며 꿈, 목표, 성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저와 친구들이 떠올랐습니다. 작년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저녁에 공부하고 밤 늦게 학원 다녀 오는 일상을 반복해 지치고 힘들었지만 높은 점수 박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떠올라 공감했습니다. 이 시는 저와 제 친구들뿐만 아니라 꿈을 가지고 있는 취준생, 대학생, 남녀노소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시라 꿈을 꾸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4</guid>
      </item>
      <item>
         <title>030723 이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5</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입니다. 이 시에는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힘들어도 끊기를 가지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학원에서 단어 시험을 볼 때 한 번도 통과를 못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래서 어차피 나는 안 되는 줄 알고 포기하려고 했다.<br>근데 생각해 보니까 단어를 외울 때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해서 단어를 외우고 시험을 보기 때문에 결과 가 좋지 않았던걸 깨닫고 포기하지 않고 나의 문제점을 찾았기 때문에 끊기를 가지고 최대한의 시간을 투자해서 노력해서 시험을 보니 단어 시험을 통과했다. 이런 경험을 했었는데 이 시를 읽으면서 나의 경험이 떠올랐다.  이 시를 읽는 독자들도 힘들다고 포기 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는 마음 때문에 이힘들다고 포기하지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2: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08792355</guid>
      </item>
      <item>
         <title>30719 오혜주</title>
         <author>inhoo73</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1326764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8번 정호승시인의 수선화에게입니다<br>이 시에는 사람의 외로움에 관해 적혀있습니다<br>사람이니까 외로워하는 게 당연하고 그걸 견뎌내야 하는 게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고 외로움에 너무 목메달지말고 힘들어하지말라고 외로움은 언제든 오니가 오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세지가 담겨져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외로움에 목메달고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고 외로움이라는 틀 안에 저를 가둬두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외로움을 잡고 계속 외로워하지않고 그걸 지나갈 수 있게 견뎌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6:0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13267647</guid>
      </item>
      <item>
         <title>30706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2094509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입니다. 이 시에는 담쟁이가 어려움이 있어도 계속 노력해서 결국은 해낸다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저의 학업 스트레스나 다양한 힘듦이 있었는데 이 시를 읽으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도 얻고 힘이 생겼던 것 같아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0 07: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20945097</guid>
      </item>
      <item>
         <title>30725이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2094802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2번 서정홍 시인의 &lt;어떤하루&gt;입니다. 이 시에는 마냥 철 없다고만 느꼈던 아들이 자신도 아프면서 양로원 할머니들을 더 걱정하는 어른스럽고 감동깊음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눈물도 흘렸었는데 그 이유가 저의 경험과 너무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저의 언니도 예전에 잠시동안 아팠을 때 무슨이유가 있었겠지만 통장에 얼마 없지만 기부를 해달라고 말을해서 그당시에는 마냥 언니가 철없고 웃음많고 시끄럽다고만 생각했는데 그런말을 하니 의외이기도 하고 언니가 어디가 더 아픈가라고 생각하게되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0 07:2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20948020</guid>
      </item>
      <item>
         <title>30716오시연</title>
         <author>inhoo73</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27959238</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애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시에는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때 목표를 바라보고 가라는 끈기와 인내심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시를 읽으며 2학년 전학오고 기말고사를 준비할때 첫 시험이라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평균 90점이라는 목표만 바라보고 가서 목표에 달성했던 기억이 있다. 이 경험과 시를 연관지어 생각 했을때 나는 끈기와 인내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또 이시가 포기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이 것을 통해 나는 정말 중요한 것을 알았고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여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4 04: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27959238</guid>
      </item>
      <item>
         <title>30720 윤예빈</title>
         <author>inhoo73</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2799451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라는 시 입니다 . 이 시에는 절망 그리고 넘을 수 없는 벽이여도 포기하지 않으면 넘을 수 있다는 주제가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깊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리 못 넘은 벽이여도 노력하면 넘을 수 있다고 ?  처음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 말이 실제로 도움이 된 날이 왔었습니다 한가지를 끊임없이 노력하다보면 성공은 뒷따라 온다는것을 공부하면서 알았습니다 중간에 포기하면 내 미래가 힘들다는것을 깨달았을때 이 시가 떠올랐고 담쟁이가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벽이라 했을때 담쟁이는 아무말 없이 그벽을 올랐죠 이시가 떠오를때면 나도 어쩔 수 없는 내 성저기여도 내가 잘하고 노력하면 그 어쩔 수 없었던 성적도 오를 수 있다고  이시는 포기도중 많이 생각났던 시 이기에 추천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4 05:2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hoo73/973rtd1id4q4wszb/wish/2127994519</guid>
      </item>
   </channel>
</rss>
